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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 빌런 18+ 10월 첫 정기 회의 내용 공유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빌런 18+ 운영진입니다. 예상치 못한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음에도, 우리 커뮤니티는 여전히 아주 느리게, 그러나 신중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일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서두르며 많은 이슈를 겪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다급함보다 신중함에 무게를 두고자 합니다. 10월 첫 번째 정기 회의에서도 운영진 모두의 의견은 같았습니다. 이번 달 핵심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기능 고도화에 집중 새로운 기능 추가보다는, 이미 구현된 기능을 다듬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겠습니다. 글쓰기 편의성 개선 자잘한 오류 수정 유튜브 링크 연동 오류 해결 등 불편했던 요소들을 하나씩 개선하여, 더 매끄럽고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 2️⃣ 좀비 계정 정리 실명 인증 없는 개방형 커뮤니티 특성을 악용한 허수 계정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매크로를 이용해 생성한 가짜 계정 악의적인 목적으로 가입한 계정 한 사람이 반복해서 가입한 계정 등 문제의 계정은 활동 여부와 상관없이 커뮤니티 운영을 저해할 목적이 있다고 간주하겠습니다. 따라서 적발 즉시 사전 경고 없이 영구 정지 처리합니다. 건강한 커뮤니티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 바랍니다. 3️⃣ 이벤트 기능 활성화 재미 요소를 강화하기 위해 참여형 이벤트 기능을 준비 중입니다. 예: 다나와에서 보셨던 룰렛 이벤트와 같은 방식 그간 모아둔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는 구조 도입 향후 포인트를 특정 비율로 환산해 상품권 지급까지 확장 예정 커뮤니티 활동이 단순한 소통을 넘어, 열심히 참여한 만큼 소소한 보상이 돌아오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마치며 10월, 우리는 서비스 고도화와 커뮤니티 안정화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빌런 18+가 단순한 베타 서비스가 아니라, 즐겁고 의미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함께해 주시는 빌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마음 훈훈한 추석 명절 되길 응원합니다. - 커뮤니티 빌런 18+ 운영진 일동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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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 빌런 18+ 9월 소회 공지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빌런 18+ 운영진입니다. 지난 8월 1일 베타 오픈 이후, 어느덧 두 달이 흘러 9월의 끝자락에 서게 되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두 달 동안, 이곳에서 함께한 빌런 여러분도 느끼셨겠지만 우리는 우리만의 언어와 방식으로 서비스를 하나하나 다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 지난 두 달 간의 변화 베타 서비스의 이름값을 톡톡히 하면서도, 조금씩 새로운 기능들이 더해졌습니다. 검색 등록 :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포인트 시스템 : 활동 동기를 위한 작은 장치 브랜드 로그 : 우리만의 기록과 흔적을 남기기 위한 시도 쪽지 & 알림 (금일 추가) : 소통을 위한 기본기 마련 심지어 기능이 완벽하지도 않지만. 이렇게 나열해 보니 ‘이 정도로 충분한가?’라는 물음이 먼저 드실지도 모릅니다. 운영진 입장에서도, 사용자 입장에서도 만족스럽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수준임을 잘 압니다. ⚖️ 균형 위의 운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 – 개발 – 사용자라는 세 축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우리는 나름의 속도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드라마틱한 변화를 당장 내놓을 순 없지만, 하나하나 기능을 붙이고, 불편을 고치고, 대화를 이어가는 과정이 곧 빌런 18+의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시작부터 기대 이상의 관심과 주목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빠르게 달리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함과 동시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 앞으로의 과제 10월은 빌런 18+가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아직 베타 딱지를 달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더 나은 경험, 더 안정적인 기능, 더 즐거운 소통을 보여드려야 합니다. 운영진은 이 과업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빌런 여러분과 함께 걸음을 맞춰 나가겠습니다. 빌런 18+는 완성형이 아닙니다. 그러나 불완전하기 때문에 더 많은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두 달을 함께한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월에는 한층 나아진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빌런 18+ 운영진 일동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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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추석 전 벌초를 갔던기억이 납니다 매년 추석전마다 아버지와 큰아버지 저 사촌형 이렇게 넷이서 벌초를 하는게 우리집 관행이였습니다 늘 그렇듯이 작년에도 조상님 앞에서 풀만베고 오면 되는줄 알았는데, 그날은 뜻밖에도 빌런두명이 숨어있었습니다 첫번째 빌런은 사촌형… 계속 안그러던 사촌형이 작년에는 구석에서 농떙이만 피우더군요;; 손에는 예초기나 갈꾸리가아닌 코-카콜라 한캔을 들고있더라구요 그덕에 저만 힘들게 일을 하곤 했습니다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두번쨰빌런에비하면 농떙이정도야 칠수있죠 두뻔째빌런은 아버지가 잠시 쉬러간사이 제가 예초기를 돌리던중에 일어났습니다 예초기를 돌리는데 땅에서 뭐가 턱 걸리더니 벌(그때는 너무커서 벌인줄도 몰랐음)이 튀어나오더라구요 가만히 있어야하는걸 그때당시 저는 몰랐더랬죠…. 반사적으로 팔을 붕붕휘둘렀는데 정확히 오른팔에 벌에 쏘였습니다 ㅋㅋ 안그래도 농땡이 형 때문에 이미 짜증이 나있었는데 벌에 쏘이니 머리가 띵~ 하더군요 콜라를 들고 괜찮냐고 물어보던 사촌형 어찌보면 벌보다 더 얄미운 농땡이빌런이었던 사촌형의 모습을 끝으로 눈떠보니 응급실이었습니다 그냥 가벼운 독인가 뭔가 그래서 잠시 기절한거라고 하더군요 원무과에서 20만원에 가까운돈을 지불하고 퇴원을 했더랬죠… 작년 벌초는 저 vs 벌, 사촌형 이렇게 빌런 2인체제로 끝이났습니다 다행이 올해벌초는 큰 사고없이 조용히 풀만베고 얌전하게 마무리했습니다 ㅎㅎ 그때 당시 응급실 사진이 남아있어서 하나 첨부하고 이만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총총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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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빌런 18+ 운영팀입니다. 지난 8월 1일, 빌런 18+는 베타 오픈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베타 서비스’ 딱지를 떼지 못하고 있네요. 이름처럼 우리도 아직 ‘빌런’ 같은 모습입니다. 정식 서비스라고 부르기에는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빌런분들도 이미 느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상황과 함께 몇 가지 중요한 안내를 드립니다. 1. 개인정보 관련 빌런 18+는 개인정보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이용에 필수로 요구되는 개인정보도 없습니다. 가입시에도 반드시 기입해야 하는 개인정보도 없습니다. 닉네임과 로그인 아이디 외에 ‘내 정보’에 기록된 항목은 모두 선택 사항입니다. 그것 조차도 “기입한 정보가 어딘가에 노출되는 게 불편하다”라고 생각되시면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수정 경로: 닉네임 → 내 정보 확인 → 수정하기 2. 회원 탈퇴 아직 탈퇴 기능을 구현하지 못한 점 송구스럽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아래 메일로 요청해주시면 1주일 이내에 직접 처리해 드립니다. 📧 탈퇴 요청 메일: master@villlain.city (로그인 이메일 + 탈퇴 요청 문구만 남겨주세요) 참고로, 빌런 18+는 애초에 인증 없는 가명(닉네임) 커뮤니티입니다. 따라서 계정을 바로 삭제해 버리면, 혹여나 범죄 악용 등 사법기관 제출 시 필요한 최소한의 추적 근거조차 사라집니다. 이 점 때문에 내부적으로 처리 과정을 두고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원칙: 모든 회원은 가명(닉네임)으로 활동 탈퇴는 자유롭게 가능 단, 활동 중 남긴 흔적(게시글·댓글 등)은 삭제되지 않음 3. 버그 및 제안 현재 서비스는 불편한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로직이 서로 얽혀 있어 개발이 필요한 기능은 대공사 수준이라, 월 1건 정도만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선이 필요하다 느끼신 점은 커뮤니티 내 👉 [버그/건의] 게시판에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운영팀이 확인 후 순차적으로 협의·반영해 나가겠습니다. 마치며 빌런 18+는 아직 미완성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는 동안, 천천히 다듬어 나가며 정식 빌런’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늘 불편 속에서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빌런 18+ 운영팀이었습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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