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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포르자 호라이즌 6(Forza Horizon 6)’가 모든 게이머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된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지원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고품질 비주얼을 더욱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화할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사용자는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편, ‘루나 어비스(Luna Abyss)’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기본 지원하며, 6X 모드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욱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포르자 호라이즌 6’, DLSS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Playground Games)와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Xbox Game Studios)의 ‘포르자 호라이즌 6’는 550종 이상의 실제 차량을 타고 일본의 아름다운 풍경을 누비며, 호라이즌 페스티벌(Horizon Festival)에서 전설적인 레이서로 성장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관광객으로 게임을 시작해 음악과 일본 문화로 가득한 세계를 탐험하게 된다. 이후 밸리 에스테이트(Valley Estate)를 건설하고 다양한 주택을 획득하며, 차량 컬렉션을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차고에 전시할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 도로를 질주하고 일본 전역에서 열리는 자동차 모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랩(EventLab)과 호라이즌 코랩(CoLab)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6’에서는 탐험과 페스티벌 레이싱이 결합된 방대한 캠페인을 싱글 플레이와 협동 플레이로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일본을 탐험하고 컬렉션 저널(Collection Journal)을 완성하는 한편, 신인 드라이버로서 호라이즌 페스티벌 참가 자격을 입증해야 한다. 이후 호라이즌 인비테이셔널(Horizon Invitational)을 통해 페스티벌 진출 자격을 획득하고, 점점 더 빠른 차량으로 순위를 올리며 새로운 손목밴드(Wristband)를 획득하게 된다. ‘호라이즌 레전드(Horizon Legend)’로 성장한 플레이어는 최고의 드라이버만 입장할 수 있는 전용 공간 ‘레전드 아일랜드(Legend Island)’에 들어서게 된다. ‘포르자 호라이즌 6’는 5월 15일(현지 시간) 프리미엄 에디션(Premium Edition) 구매자를 대상으로 얼리 액세스를 시작하며, 5월 19일(현지 시간)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된다.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레이 트레이싱 비주얼을 더욱 향상된 품질과 성능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프레임 속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고 수준의 성능을 원하는 플레이어는 더욱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GPU를 위한 자동 변속기와 같은 지능형 시스템이다. 고정된 배수를 사용하는 대신 프레임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반응성 간 최적의 균형을 맞춘다. 즉, 목표 프레임 속도 또는 120Hz, 144Hz, 240Hz 이상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만 생성한다. 시스템은 GPU 성능과 디스플레이 최대 주사율 간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조정된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생성 수준을 상향 조정해 성능 저하를 보완하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한다. 반대로 부하가 줄어들면, 필요한 만큼만 연산하도록 프레임 생성 배율을 자연스럽게 낮춘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엔비디아 앱의 ‘그래픽(Graphics)’ 탭에서 전체 또는 게임별로 활성화하고 설정할 수 있다. ‘DLSS 오버라이드 – 프레임 생성 모드(DLSS Override – Frame Generation Mode)’를 열고 ‘다이내믹(Dynamic)’을 선택한 뒤, ‘최대 주사율(Max refresh rate)’을 선택하면 엔비디아 앱이 디스플레이의 최대 주사율에 맞춰 최대 프레임 속도를 동기화하고 최적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한다. 또는 ’커스텀(Custom)’을 선택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목표로 할 최대 프레임 속도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6’의 경우, 반드시 ‘DLSS 오버라이드 – 모델 프리셋(DLSS Override – Model Presets)’ 메뉴에서 프레임 생성 모델을 ‘프리셋 B(Preset B)’로 설정해야 한다. 4K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50 시리즈 데스크톱 GPU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통해 평균 5.2배 성능 배수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고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최상의 환경으로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5090은 330 FPS 이상, 지포스 RTX 5080은 23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200 FPS 이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2560x1440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통해 최고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400 FPS 수준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평균 4.1배의 성능 배수를 통해 다른 GPU에서도 매우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80은 30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260 FPS 수준을 기록한다.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함께 사용해 평균 3.8배의 프레임 속도 향상이 가능하다. 이 배수 향상을 통해 지포스 RTX 5090은 약 500 FPS, 지포스 RTX 5080은 약 400 FPS, 지포스 RTX 5070 Ti는 35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은 300 FPS 이상, 지포스 RTX 5060 Ti는 230 FPS 이상을 구현한다. 지포스 RTX 5060은 최고 옵션 기준으로 169 FPS 성능을 제공하며, 더 높은 성능을 얻으려면 일부 설정을 익스트림(Extreme)에서 울트라(Ultra) 또는 하이(High)로 조정하면 된다. 지포스 RTX 5090, 지포스 RTX 5080 노트북 GPU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통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2560x1600 프레임 속도가 평균 3.9배 향상된다. 이를 통해 휴대용 기기에서도 최대 230 FPS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노트북에서 1920x1080 해상도 기준 3.9배 DLSS 성능 배수를 활용하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최고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 프레임 속도는 330 FPS에 도달한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노트북 GPU에서 이동 중에도 초고속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6’에서 초고속 프레임 속도를 경험하려면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면 된다. PC 없이도 플레이 가능... 지포스 나우 ‘포르자 호라이즌 6’ 클라우드 플레이 지원 집을 비웠거나 지포스 RTX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혹은 별도의 지포스 RTX 시스템이 없는 경우에도 얼티밋 지포스 나우(Ultimate GeForce NOW) 멤버십을 통해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즐길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레이 트레이싱, DLSS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을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지원되는 PC 게임 라이브러리를 동기화해 게임 컬렉션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비롯한 4,500개 이상의 지원 타이틀을 다운로드나 설치 대기 없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루나 어비스’ 5월 21일 출시,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크왈리(Kwalee)의 ‘루나 어비스’에서 플레이어는 모방 위성 ‘루나(Luna)’ 아래 깊숙이 자리한 거대 폐허 구조물을 탐사하는 죄수 역할을 맡는다. 어비스(Abyss)와 사라진 식민지 내부에서 잊혀진 기술을 되찾는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모든 행동은 인공지능 감시자 ‘에일린(Aylin)’의 통제 아래 이뤄진다. 플레이어는 모방 위성과 그 깊은 어비스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또한 몰락한 식민지의 흔적과 마주하며, 파멸한 세계 속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발견하게 된다. 싱글플레이 액션 모험 게임인 ‘루나 어비스’는 어비스가 품고 있는 모든 비밀을 탐험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루나 어비스’는 5월 21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AA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출시 전 스팀(Steam)에서 제공되는 DLSS 적용 데모를 통해 게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붉은사막’ 업그레이드,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펄어비스(Pearl Abyss)의 ‘붉은사막’은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개선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둔 오픈 월드 액션 모험 게임으로, 100% 완료까지 수백 시간이 소요되는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탐험과 액션이 어우러진 세계를 배경으로, 아름답지만 잔혹한 대륙 ‘파이웰(Pywell)’에서 그레이메인(Greymane)들의 여정이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기습 공격 이후 살아남은 동료들을 다시 모으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 그레이메인 클리프(Kliff)가 된다. 동맹이 형성되고 위험이 도사리며 신비로운 세력이 드러나는 여정 속에서, 클리프는 상상을 뛰어넘는 위협과 더 큰 운명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게임에서는 활기찬 도시와 한적한 마을을 방문하고, 광활한 평원과 사막, 산맥을 가로지르며, 잊혀진 유적과 사원 등 대륙 곳곳의 독특한 랜드마크를 탐험할 수 있다. 자원을 수집하고 제작과 사냥을 진행하며 파이웰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여정을 이어갈 수 있다. 말, 드래곤, 기계 병기까지 다양한 탈것을 활용하고, 절벽과 성벽을 오르고 활강하며, 신비로운 관문을 통과해 ‘어비스(Abyss)’라 불리는 미지의 영역으로 향할 수 있다. ‘붉은사막’은 지난 3월 출시 당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했다.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기본 지원하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게이머는 게임 내 가장 높은 부하가 걸리는 순간에도 프레임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부하가 낮은 장면에서는 프레임 생성이 동적으로 조정돼 보다 균형 잡힌 성능을 제공한다.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 진행 중 5월 27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에서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인 제임스 본드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이 3인칭 액션 모험 게임은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이 결합됐다. 플레이어는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007 퍼스트 라이트’는 출시 시점부터 제한 없는 프레임 속도를 지원한다. 동시에 뛰어난 이미지 품질과 부드러운 성능을 위해 엔비디아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적용된다. 최상의 비주얼 품질을 제공하는 패스 트레이싱과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은 2026년 여름에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통해 게임에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 구매 시 스팀 버전 게임이 제공되며, 제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 세계 시스템 빌더와 유통 채널에서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행사 대상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국가별 제휴사와 제품 전체 목록은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댓글 이벤트 진행 중... 커스텀 GPU·게임 코드 등 경품 증정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를 앞두고,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그래픽카드, ‘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코드, ‘007 퍼스트 라이트’ 레거시 에디션(Legacy Edition)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X, 레딧(Reddit) 등 엔비디아 공식 채널의 ‘007 퍼스트 라이트’ 관련 게시물에 ‘#007FirstLightRTX’ 해시태그와 함께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행사 대상 국가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당첨자는 5월 27일(현지 시간) 이후 개별 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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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NVIDIA) RTX PC와 DGX 스파크(DGX Spark)에서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의 AI 에이전트 ‘헤르메스(Hermes)’를 로컬 환경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에이전틱 AI는 사용자의 업무 수행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오픈클로(OpenClaw)의 성공 이후, 커뮤니티는 새로운 오픈소스 에이전틱 프레임워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는 출시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깃허브(GitHub) 스타 14만 개를 돌파했으며, 오픈라우터(OpenRouter)에 따르면 지난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에이전트로 기록됐다. 누스 리서치가 개발한 헤르메스는 신뢰성과 자체 개선 기능을 중점으로 설계됐으며, 이는 기존 에이전트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특성으로 꼽힌다. 헤르메스는 특정 공급업체나 모델에 종속되지 않는 설계를 기반으로 상시 가동되는 로컬 환경에서의 사용에 최적화돼 있다. 엔비디아 RTX PC, 엔비디아 RTX PRO 워크스테이션, 엔비디아 DGX 스파크는 헤르메스를 24시간 최대 성능으로 구동하기에 이상적인 하드웨어다. 알리바바(Alibaba)의 새로운 고성능 오픈 웨이트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s, LLM) 시리즈인 큐웬 3.6(Qwen 3.6)은 헤르메스와 같은 로컬 에이전트 구동에 최적화돼 있다. 큐웬 3.6의 27B와 35B 파라미터 모델은 이전 세대의 120B, 400B 파라미터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며, 엔비디아 RTX와 DGX 스파크에서 가속화된 에이전틱 AI 구현을 지원한다. 헤르메스, 가속화된 로컬 AI 에이전트 기능 헤르메스는 다른 인기 있는 에이전트와 마찬가지로 메시징 앱과 연동되고, 로컬 파일과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으며, 24시간 상시 실행된다. 특히 다음 네 가지 차별화된 기능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 자체 진화 기술: 헤르메스는 자체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생성하고 개선한다.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거나 피드백을 받을 때마다, 이를 기술 형태로 저장해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 적응하고 성능을 향상시킨다. - 독립형 서브 에이전트: 헤르메스는 서브 에이전트를 특정 하위 작업만 수행하는 단기 독립 작업자로 운영한다. 각 서브 에이전트에는 집중된 컨텍스트와 도구 세트가 제공돼 체계적인 작업 구조를 유지하고 혼란을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더 작은 컨텍스트 윈도우로 헤르메스를 실행할 수 있어 로컬 모델 환경에 적합하다. - 설계 단계부터 고려된 안정성: 누스 리서치는 헤르메스에 포함된 모든 기술, 도구, 플러그인을 검증하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한다. 그 결과 헤르메스는 지속적인 디버깅이 발생하는 대부분의 다른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와 다르게 300억 파라미터급 로컬 모델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 동일 모델 기준 더 뛰어난 성능: 여러 프레임워크에서 동일한 모델을 사용한 개발자 비교 테스트 결과, 헤르메스에서 일관적으로 더 우수한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차별점은 프레임워크에 있다. 헤르메스는 단순한 얇은 래퍼(wrapper)가 아닌 능동형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으로, 작업 단위의 실행 대신 지속적인 온디바이스 에이전트 작동을 구현한다. 헤르메스 에이전트와 이를 구동하는 LLM은 모두 로컬에서 실행되도록 설계됐으며, 이에 따라 하드웨어 성능이 사용자 경험의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엔비디아 RTX GPU는 이러한 워크로드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됐다. 큐웬 3.6, 로컬 환경에서 구현하는 데이터센터급 인텔리전스 최신 큐웬 3.6 모델은 호평을 받은 큐웬 3.5 시리즈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로컬 AI 에이전트의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새롭게 공개된 큐웬 3.6 35B 모델은 약 20GB의 메모리만으로도 70GB 이상의 메모리가 필요한 1,200억 파라미터 모델을 뛰어넘는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큐웬 3.6 27B는 더 많은 활성 파라미터(active parameters)를 갖춘 새로운 고밀도 모델로, 큐웬 3.5 397B와 같은 4,000억 파라미터 모델급의 정확도를 제공하면서도 크기는 16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고성능 RTX GPU는 모델의 신속한 성능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모델은 헤르메스와 같은 로컬 에이전트에 최적화돼 있으며, 엔비디아 GPU와 DGX 스파크는 이를 가장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텐서 코어(Tensor Cores)는 AI 추론 성능을 가속화해 더 높은 처리량과 낮은 지연 시간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헤르메스는 다단계 작업을 수행하거나 자체 기술 개선을 단 몇 초 만에 완료할 수 있다. DGX 스파크, 상시 실행되는 에이전틱 컴퓨터 헤르메스와 같은 에이전트는 요청 응답, 다단계 작업 계획, 자율 실행, 자체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엔비디아 DGX 스파크는 하루 종일 지속되는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위해 설계된 콤팩트하고 효율적인 독립형 시스템으로, 이러한 에이전트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엔비디아 DGX 스파크는 128GB 통합 메모리와 1페타플롭급 AI 성능을 갖춰 1,200억 파라미터 규모의 전문가형 혼합(Mixture-of-Experts, MoE) 모델을 상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큐웬 3.6 35B 모델은 더 작은 공간에서 동등한 수준의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며, 더 빠른 실행 속도와 함께 사용자가 동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최적의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위해 헤르메스 DGX 스파크 플레이북(Hermes DGX Spark playbook)을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여기에서 엔비디아 ‘빌드 잇 유어셀프(Build It Yourself)’ 에이전틱 AI 시리즈에서 진행되는 실습 세션에 등록해 네모클로(NemoClaw)와 오픈쉘(OpenShell) 기반 자율형 AI 에이전트 구축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하드웨어에서 헤르메스 시작하기 엔비디아 하드웨어에서 헤르메스를 로컬로 실행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시작하려면 헤르메스 깃허브 저장소(Hermes GitHub repository)에 접속한 뒤, 원하는 로컬 모델, 런타임과 연동할 수 있다. 라마.cpp(llama.cpp), LM 스튜디오(LM Studio), 올라마(Ollama)를 통해 큐웬 3.6과 함께 헤르메스를 실행할 수 있다.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LM 스튜디오와 올라마를 기본으로 지원해 로컬 에이전트를 가장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개인용 에이전트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로컬 AI 애호가부터, 워크플로우를 위한 로컬 툴링을 개발하는 개발자까지, 엔비디아 하드웨어 기반 헤르메스는 독보적인 성능과 신뢰성을 갖춘 기반을 제공한다. 최신 오픈 모델과 엔비디아 RTX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에이전트 관련 업데이트는 RTX AI 개러지(RTX AI Garage)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TX AI PC 최신 업데이트 사항 - 엔비디아 RTX PRO GPU는 라마.cpp에서 큐웬 3.6 모델 실행 시 최대 3배 빠른 토큰 생성 속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로컬 AI에 필요한 실시간 응답성을 구현하며, 에이전트가 다단계 작업을 처리하고 자체 스킬을 개선해 끊김 없는 워크플로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구글(Google)의 젬마 4(Gemma 4) 26B 및 31B 모델이 이제 NVFP4 체크포인트로 제공돼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GPU에서 더 빠른 성능을 발휘한다. NVFP4 체크포인트를 구글의 새로운 멀티 토큰 프리딕션(Multi-Token Prediction) 드래프터와 결합해 동일한 출력 품질에서 최대 3배 더 빠른 추론 속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 GPU에서 최첨단 수준의 추론 작업을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 4월에 출시된 미스트랄 미디엄(Mistral Medium) 버전 3.5에는 라마.cpp와 올라마의 호환성 업데이트가 포함돼, 사용자가 엔비디아 RTX PRO와 DGX 스파크 시스템에서 실행할 수 있다. - 엔비디아는 최근 보안성을 강화하고 로컬 모델을 지원함으로써 엔비디아 장치에서 오픈클로 환경을 최적화하는 오픈소스 스택인 엔비디아 네모클로를 공개했다. 네모클로는 WSL2(Windows Subsystem For Linux)를 지원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플랫폼의 애호가와 개발자들에게도 혜택을 제공한다. @nvidia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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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리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 구매 시 '007 퍼스트 라이트' 번들 증정 프로모션 진행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기업 갤럭시 마이크로시스템즈(Galaxy Microsystems Ltd.)의 한국 지사인 갤럭시코리아는 2026년 5월 13일 오후 10시부터 2026년 6월 10일까지 갤럭시 GALAX 및 GALAZ GeForce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RTX 5060 Ti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PC 구매 고객 대상으로, ‘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번들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007 퍼스트 라이트’는 오리지널 제임스 본드 세계관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제임스 본드가 최고의 요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스릴 넘치는 첩보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IO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독자적인 글래시어 엔진(Glacier Engine)을 기반으로 구현된 사실적인 그래픽과 향상된 몰입감을 제공하며, NVIDIA DLSS 4.5(Multi Frame Generation 포함) 기술을 통해 AI 기반의 고프레임, 고화질 게이밍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갤럭시 지포스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RTX 5060 Ti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PC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007 퍼스트 라이트’ 번들 프로모션 참여를 위해서는 이벤트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갤럭시코리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성함, 연락처, 이메일 주소, 그래픽카드 제품 시리얼 번호 스티커 촬영 사진, 구매일, 판매처, 구매 제품이 표기된 구매 증빙 자료를 이벤트 신청 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해당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5월 13일부터 2026년 6월 10일까지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재고 소진 시 별도의 사전 고지 없이 종료될 수 있다. 또한, 갤럭시코리아를 통해 제공된 게임 코드는 2026년 7월 8일까지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제품인 갤럭시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는 갤럭시코리아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galax @nvidia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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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 ‘007 First Light’ 게임 번들 프로모션 진행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그래픽카드 및 시스템 구매자 대상 2026년 5월 13일 밤 10시부터 2026년 6월 10일까지 진행, 수량 소진 시 종료 교환 마감일은 2026년 7월 8일까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글로벌 신작 게임을 번들로 증정하는 ‘007 First Light(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신규 진행한다. 본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007 First Light(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기원을 재해석한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젊은 26세의 제임스 본드가 ‘00’ 코드명을 부여받는 MI6 요원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원거리 및 근접 전투부터 등반 액션, 차량 추격전 등의 다양한 전투 요소와 블록버스터 연출을 통해 잠입 첩보 액션 판타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007 First Light’는 최신 엔비디아 RTX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차세대 그래픽 경험을 구현한다. DLSS 4.5 기반의 다이나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향상된 2세대 슈퍼 해상도 기술(Super Resolution)이 적용되어 FPS를 높이고 레이턴시를 줄여주며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부드러운 프레임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동시에 제공하여 플레이어는 한층 더 사실적이고 몰입감 높은 첩보 액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본 게임은 5월 26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본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5월 13일 밤 10시부터 2026년 6월 10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7월 8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단, 제품 시리얼(S/N) 인증 사진은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후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된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게임과 교환할 수 있다. ▼ 조텍 ‘007 First Ligth’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007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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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지포스(GeForce) GTX 10 시리즈 GPU 출시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2016년에 출시된 지포스 GTX 10 시리즈는 엔비디아 파스칼(NVIDIA Pascal) 아키텍처 기반의 첫 게이밍 GPU인 지포스 GTX 1080을 앞세운 제품군이다.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PC 게이밍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시리즈 대표 모델인 지포스 GTX 1080은 미국 텍사스(Texas) 주 오스틴(Austin)에서 열린 출시 행사에서 첫선을 보였다. 16nm 핀펫(fin field-effect transistor, FinFET) 공정과 8GB GDDR5X 메모리를 탑재한 GTX 1080은 게이머와 크리에이터, 가상현실 사용자들에게 한 세대 진화한 성능 경험을 제공했다. 당시 출시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이드 소프트웨어(id Software)와 함께 지포스 GTX 1080에서 벌칸(Vulkan) 그래픽 API로 실행되는 ‘둠(DOOM)’ 데모를 선보였다. 해당 데모는 최대 200 FPS 성능을 구현했으며, 빠른 움직임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으로 전 세계 PC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었다. 새로운 게이밍 시대를 열다 지포스 GTX 10 시리즈는 ‘둠’의 강렬한 액션부터 ‘철권 7(TEKKEN 7)’의 시네마틱 격투,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The Witcher 3: Wild Hunt)’의 오픈 월드 판타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PC 대작을 지원하며 PC 게이밍의 새 시대를 열었다. 그중 ‘둠’의 출시 데모는 파스칼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 사례로 자리잡았다. 해당 데모는 지포스 GTX 1080에서 벌칸 기술로 구현된 빠르고 부드러운 게임플레이와 역동적인 전투 장면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엔비디아는 ‘철권 7’의 PC 버전 출시에 앞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공개하며, 장수 격투 게임 시리즈를 출시 첫날부터 최적화된 환경으로 지원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의 게임 레디 드라이버 프로그램은 ‘와치 독스 2(Watch Dogs 2)’, ‘기어스 오브 워 4(Gears of War 4)’, ‘마피아 3(Mafia III)’ 등 주요 타이틀을 출시 시점에 맞춰 지원했다. 한편 ‘배틀필드 1(Battlefield 1)’, ‘기어스 오브 워 4’, ‘타이탄폴 2(Titanfall 2)’, ‘와치 독스 2’, ‘마피아 3’,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Mirror’s Edge Catalyst)’,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Tom Clancy’s The Division)’ 등 다양한 PC 게임들이 출시되며 파스칼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지포스 개러지와 PC 빌드 문화를 이끌다 지포스 GTX 10 시리즈는 PC 빌드와 모드, 커스텀 PC를 소개하는 ‘지포스 개러지(GeForce Garage)’ 프로젝트의 초기 성장에도 기여했다. 대표 사례로는 ‘BS Mods’와 협업으로 제작된 지포스 GTX 1080 H-타워(H-Tower) 빌드가 있다. 해당 시스템은 지포스 GTX 1080 GPU를 스케일러블 링크 인터페이스(Scalable Link Interface, SLI)로 구성하고, 기계식 인윈(InWin) H-타워 섀시와 결합해 내부 하드웨어가 드러나는 형태로 설계됐다. 이는 파스칼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PC 빌드로 평가받았다. 이 외에도 닛산 스카이라인 GT-R(NISSAN Skyline GT-R) 빌드와 탱크 빌드, PUBG 빌드 등 다양한 지포스 개러지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출시 10주년 기념 캠페인 엔비디아는 이번 출시 10주년을 맞아 소셜 채널과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기념 콘텐츠를 공개하며, GTX 10 시리즈의 역사와 PC 게이밍에 미친 영향을 되짚어볼 예정이다: @nvidia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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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 국제인공지능대전 AI EXPO KOREA에서 리드텍 제품군 소개 리드텍 국내 공식 파트너사 자격으로 주요 협력사 부스 내 엔비디아 라인업 지원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 AI EXPO KOREA 2026에 글로벌 그래픽카드 제조사 리드텍의 엔비디아 워크스테이션 및 서버용 GPU 라인업을 파트너사를 통해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서버 및 시스템 솔루션 파트너사들의 전시 공간에 리드텍의 제품과 홍보물을 지원하는 협력 형태로 진행되었다. 서린씨앤아이의 리드텍 엔비디아 라인업은 각 파트너사의 전시 목적과 형태에 맞춰 제공되었다. 커스텀 수랭 PC 및 서버 제작 전문 업체인 영재컴퓨터 부스에는 실제 시스템 적용 환경을 확인할 수 있는 GPU 실물과 관련 카탈로그가 함께 배치되었으며 하드웨어 솔루션 전문 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와 수랭식 서버 솔루션 전문 기업 에이치쓰리솔루션 부스에는 실물 대신 리드텍 엔비디아 라인업의 상세 제원이 기재된 전용 팜플렛을 비치해 방문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했다. 파트너사 부스를 통해 소개된 핵심 제품은 엔비디아 RTX 프로 블랙웰 시리즈다. 해당 제품군은 과거 쿼드로 명칭으로 분류되던 전문가용 그래픽카드의 최신 아키텍처 적용 라인업이다. 고연산 인공지능 추론 및 딥러닝 모델링 대규모 데이터 센터 환경에 특화된 연산 능력을 갖춘 워크스테이션 및 서버 전용 GPU로 다양한 산업용 랙마운트 시스템과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 AI EXPO KOREA 2026을 통해 파트너사 부스에서 소개된 리드텍의 엔비디아 RTX 프로 블랙웰 및 관련 전문가용 라인업은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수입 및 유통이 진행되며 기업 및 연구소 등에서 해당 제품을 도입할 경우 제조사인 리드텍과 서린씨앤아이가 규정하는 공식 보증 기준에 따라 정규 사후 보증 서비스를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seorincni @nvidia @micronics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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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데드 애즈 디스코(Dead As Disco)’가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며, 기대작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Star Wars: Galactic Racer)’와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의 새로운 정보도 공개된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10월 6일 글로벌 출시, 지포스 RTX PC·노트북에서 DLSS 4.5 지원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스타워즈(Star Wars) 은하계의 무법 지대인 아우터 림(Outer Rim)에서 탄생한 고위험 레이싱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은하계를 장악하던 제국의 지배가 마침내 무너지고, 그 몰락과 함께 ‘속도’라는 새로운 열풍이 은하계를 휩쓴다. 신 공화국(New Republic)이 재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도박과 유흥, 명성이 결합된 지하 세계가 급성장한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갤럭틱 리그(Galactic League)’가 탄생한다. 각종 조직이 파일럿을 후원하고 찰나의 순간에 막대한 부가 오가는 이 비공식 레이싱 서킷에서는, 오직 대담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플레이어는 갤럭틱 리그에 합류해 다양한 서킷에서 경쟁자를 밀치고 따돌리며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이때 각기 다른 물리 특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지닌 다양한 리펄서(repulsor) 차량을 조종할 수 있다. 또한 변화하는 동맹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기반 캠페인을 혼자서 진행하거나, 명성이 걸린 전략적 PvP 경쟁에 도전할 수 있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10월 6일(현지 시간) 글로벌 출시가 예정돼 있다. PC 버전은 출시 첫날부터 DLSS 4.5를 기본 지원하며,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이 포함된다. 또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의 고해상도 비주얼은 하드웨어 가속 레이 트레이싱 루멘(Lumen) 조명으로 더욱 향상되며,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으로 한층 정교해진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PC 버전은 EA 앱(EA App),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스팀(Steam)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사전 구매 시 리펄서 차량 리버리(Livery)와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어 배너(Player Banner) 등 총 2종의 보너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디럭스 에디션(Deluxe Edition)을 구매할 경우 다음 콘텐츠도 제공된다. - 코르 사룬(Kor Sarun): 다크 X 랜드스피더(Darc X landspeeder) - 코르 사룬: 시자 T 스피더 바이크(Ciza T speeder bike) - 코르 사룬: 락 S 스킴 스피더(Rac S skim speeder) - 디럭스 아케이드 이벤트(Deluxe Arcade Events): 상기 차량 3종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3개의 아케이드 이벤트 - 디럭스 리버리 팩(Deluxe Livery Pack): 나부 N-1 스타파이터(Naboo N-1 Starfighter)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플레이어가 보유한 모든 스피더에 적용 가능 - 디럭스 플레이어 배너 팩(Deluxe Player Banner Pack): 온라인 멀티플레이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문양과 배경 - 디지털 아트 북(Digital Art Book): 퓨즈 게임즈(Fuse Games) 개발 팀이 제작한 미공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캐릭터, 차량, 지역 아트워크 80페이지 수록 RTX로 강화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PC 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0월 6일 출시를 앞두고 GeFor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DLSS 4.5 적용 게임플레이 신규 공개 5월 27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인 제임스 본드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이 3인칭 액션 모험 게임은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을 결합했다. 플레이어는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와 개발사 IO 인터랙티브의 기술 협업을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를 최고 수준의 시네마틱 디테일과 매우 빠른 프레임 속도로 즐길 수 있다.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경험하고,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최고 수준의 프레임 속도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화질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다. 최근 미디어 프리뷰 행사에서 개발 단계에 있는 게임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를 통해 게임의 성능과 품질이 향상됐다. 패스 트레이싱이 적용된 게임플레이는 GeForce.com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데드 애즈 디스코’, DLSS 지원 브레인 자 게임즈(Brain Jar Games)의 ‘데드 애즈 디스코’는 몰락한 스타 찰리 디스코(Charlie Disco)가 다시 무대에 오를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과거 밴드 동료이자 음악계의 전설인 ‘아이돌(Idols)’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액션으로 가득한 격투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각 곡의 리듬에 맞춰 전개되는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치며, 음악과 명성, 배신으로 무너진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공격과 회피, 제압은 음악에 맞춰 정확하게 수행해야 하며, 각 아이돌의 음악적 특성을 통달하면 새로운 능력과 기술, 춤 동작을 해금할 수 있다. ‘데드 애즈 디스코’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루멘 조명이 적용된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하면 PC 레이턴시가 감소해 비트 기반 게임플레이에서 타이밍을 맞추기가 더욱 수월해진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제작된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Conan Exiles Enhanced)’는 출시 이후 8년간 축적된 콘텐츠를 완전히 업그레이드된 경험으로 재구성했다. 대폭 향상된 비주얼과 성능, 최신 렌더링 기술이 제공되며, 이번 업데이트는 코난(Conan) 세계관의 잔혹한 환경을 재정비해 신규 플레이어와 기존 팬 모두에게 한층 깊어진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시타 섬(Isle of Siptah)’ 확장팩을 보유한 플레이어는 처음으로 추방자의 땅(Exiled Lands)과 시타 섬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두 지역은 하나의 연속된 경험으로 통합되며, 게임 시작 시 하나를 선택해야 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두 지역을 모두 탐험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 시에는 모든 서버가 두 맵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게 되며, ‘시타 섬’ 확장팩 보유 플레이어의 플레이 가능 영역이 크게 확장된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는 언리얼 엔진 5의 주요 기능을 활용해 게임을 리마스터했다. 루멘 글로벌 일루미네이션(Lumen Global Illumination)은 더욱 사실적이고 몰입감 있는 조명을 구현하며, 나나이트 지오메트리(Nanite Geometry)는 지형의 디테일과 표현력을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버추얼 섀도우 맵(Virtual Shadow Maps)은 전반적인 그림자 충실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대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가 줄어들어 보다 빠르고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코난 엑자일’ 스팀 플레이어는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로 자동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기존 언리얼 엔진 4 버전은 스팀 라이브러리의 ‘속성(Properties)’ 메뉴를 통해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와 캐릭터, 기타 콘텐츠 이전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 FAQ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DLSS 4.5·RTX·언리얼 엔진 5로 AI 기반 게임 개발 가속 이제 게임 개발자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 6X,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엔비디아 슈퍼 레졸루션을 포함한 엔비디아 DLSS 4.5를 게임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통합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DLSS 4.5를 공개했다.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AI 기반 렌더링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이미지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DLSS 4.5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업데이트된 6X 멀티 프레임 생성 모드를 도입해, 반응성을 유지하면서도 훨씬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한다. 이는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25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미 빠르게 채택된 DLSS 4를 기반으로 한다. DLSS 4는 엔비디아 역사상 가장 빠르게 확산된 게이밍 기술로 꼽히며, 현재 DLSS 기술은 700개 이상의 게임과 앱에서 사용되고 있다.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 6X를 포함한 DLSS 4.5 SDK와 함께 슈퍼 레졸루션을 위한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은 현재 개발자에게 공개됐다. 스트림라인(Streamline)에서 구축된 이 SDK는 DLSS 기능 전반에 걸쳐 일관된 통합 경로를 제공하며, 개발자는 레이 리컨스트럭션이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같은 기능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된 API, 문서, 샘플 코드는 통합 시간을 단축하고 신규·기존 프로젝트 모두에 DLSS를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RTX용 텐서RT로 언리얼 엔진 NNE에서 AI 워크로드 가속 RTX용 텐서RT(TensorRT for RTX) 플러그인은 언리얼 엔진의 NNE를 위한 런타임을 제공하며,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반에 걸친 RTX GPU를 활용해 렌더링, 언어, 음성,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가속하면서도 소비자용 하드웨어에서 높은 성능을 유지한다. 실제 환경에서는 다이렉트ML(DirectML) 기반 접근 방식 대비 1.5배의 성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반응성이 뛰어난 AI 기반 기능을 게임과 인터랙티브 경험에 보다 쉽게 통합할 수 있다. 플러그인은 지금 바로 활용 가능하다. 모션 생성을 위한 엔비디아 키모도 엔비디아 키모도(Kimodo)는 인터랙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품질 인간 모션 생성의 새로운 접근 방식을 탐구하는 연구 프로젝트다. 운동학(kinematic) 기반 모션 생성 모델로 설계된 키모도는 텍스트, 키프레임, 궤적 제한과 같은 간단한 입력만으로 사실적인 3D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생성한다. 대규모 고품질 3D 모션 캡처 데이터셋으로 훈련된 이 모델은 자연스럽고 물리적으로 타당한 움직임을 생성하면서도 개발자의 입력과 제어에 유연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됐다. 키모도는 게임 개발자에게 보다 확장 가능한 애니메이션 워크플로우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애니메이션 클립을 직접 제작하거나 캡처에만 의존하는 대신, 모션 데이터를 생성해 동작을 프로토타이핑하거나 변형을 만들고, 애니메이션 사이의 공백을 채울 수 있다. 이를 통해 반복 작업 시간을 줄이고 캐릭터 움직임의 다양성을 확장하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시스템과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서 키모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컴피UI를 활용한 사전 제작 에셋 생성 오늘날 게임 개발 팀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형식의 사전 제작 에셋을 대량으로 생성하고 있다. 생성형 AI는 이러한 작업을 가속한다. 과거 수작업으로 몇 시간이 걸리던 과정을 반복 가능한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하는 한편, 창의적인 제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컴피UI(ComfyUI)는 모든 엔비디아 RTX GPU 환경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오픈소스 노드 기반 워크플로우 플랫폼이다. 이미지 생성, 비디오 합성, 3D 오브젝트 생성, 언어 모델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며, 클라우드 의존 없이 워크스테이션 내부에서 직접 커스터마이징하고 확장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GTC 2026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강의 ‘컴피UI 활용 디자인·시각화를 위한 생성형 AI 워크플로우 구축(Create Generative AI Workflows for Design and Visualization in ComfyUI)’에서 다뤄진 내용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크리에이터 툴킷(GenAI Creator Toolkit)의 3가지 실전 워크플로우를 소개하는 가이드를 제작했다. 각 워크플로우는 독립적으로 실행되며, 16GB 이상의 VRAM을 갖춘 모든 엔비디아 RTX GPU를 통해 윈도우(Windows), 리눅스(Linux) 환경에서 작동한다. RTX 뉴럴 렌더링·AI 분야 최신 세션 확인하기 엔비디아는 GDC 페스티벌 오브 게이밍(Festival of Gaming)과 GTC 2026에서 RTX 뉴럴 렌더링과 AI가 이끄는 차세대 게임 혁신을 주제로 12개 이상의 세션을 진행했다. 주요 세션은 다음과 같다. - ‘혁신과 RTX 발전 선도(Driving Innovation and RTX Advances)’, 존 스피처(John Spitzer) 개발자·성능 기술 부문 부사장 - ‘패스 트레이싱의 미래 | 모범 사례, 최적화, 향후 표준(The Future of Path Tracing | Best Practices, Optimizations & Future Standards)’ - ‘언리얼 엔진 5를 위한 신규 RTX 업데이트(What’s New in RTX for Unreal Engine 5)’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과 ‘프래그마타’의 RE 엔진 기반 실시간 패스 트레이싱(Real-Time Path Tracing in RE ENGINE for Resident Evil Requiem and PRAGMATA)’ - 고도 개발 가속: 커서를 활용한 빠른 패스 트레이싱 통합(Supercharging Godot Development: Rapid Path Tracing Integration with Cursor) 엔비디아 GDC, GTC 세션은 유튜브(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리얼 엔진 5.7 모발 패스 트레이싱 언리얼 엔진 5.7 모발 패스 트레이싱을 주제로 한 ‘엔비디아와 레벨 업(Level Up with NVIDIA)’ 웨비나 녹화본이 공개됐다. 이 웨비나는 언리얼 엔진 5.7.2 엔비디아 RTX 브랜치(RTX Branch)의 최신 업데이트를 다룬다. 또한 모발 패스 트레이싱을 포함한 새로운 기능과 RTX 기술 활용 시 활용할 수 있는 최적화와 이미지 품질 개선 방법을 소개한다. 한편 GDC 현장에서 다뤄진 주요 내용과 ‘언리얼 엔진 5에서의 RTX 렌더링 현황(State of RTX Rendering in Unreal Engine 5)’ 발표도 함께 공개됐다. @nvidia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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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8일(화) 서울대학교에서 차세대 AI 인재를 대상으로 자율형 AI 에이전트 구축 실습 프로그램 ‘빌드 어 클로(Build-a-Claw)’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NVIDIA)가 글로벌 개발자 행사에서 시작된 체험형 프로그램을 대학 교육 현장으로 확장한 사례로, 미래 인재들이 AI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학으로 확장된 에이전틱 AI 구축 경험 ‘빌드 어 클로’는 지난 3월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4월 열린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에서 개발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던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빌드 어 클로’ 행사는 전 세계 대학 최초로 진행된 의미 있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약 200명의 재학생과 연구원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오픈클로(OpenClaw) 기반의 장시간 실행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개인용 AI 슈퍼컴퓨터인 엔비디아 DGX 스파크(DGX Spark)를 활용해 외부 연결 없이도 AI 에이전트의 강력한 성능과 보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엔비디아 전문가의 가이드에 따라 실제 하드웨어 환경에서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설치하고 실행했으며, 실습 과정에서 자유롭게 질문을 주고받으며 AI 에이전트 구현 과정을 심도 있게 이해했다. 매디슨 황 시니어 디렉터, 포럼 통해 AI 시대 커리어와 리더십 조명 이날 서울대학교에서는 ‘AI 시대의 리더십: 여성들의 목소리(Leadership for the Age of AI: Women’s Voices)’를 주제로 포럼도 함께 진행됐다. 연사로 나선 엔비디아 피지컬 AI 플랫폼 제품·기술 마케팅 시니어 디렉터 매디슨 황(Madison Huang)은 학생들과 함께한 패널 토크에서 AI 시대의 변화, 진로 방향, 리더십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했다. 매디슨 황은 셰프와 소믈리에를 거쳐 IT 리더가 된 자신의 비선형적 커리어를 바탕으로, 성공의 핵심은 전공과의 일치보다 장인 정신, 디테일, 끊임없는 재발명이라는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AI가 코딩 같은 '과업'은 대신할 수 있어도 문제를 해결하는 '목적'은 여전히 인간의 영역임을 명시하며, 학생들이 AI를 역량을 극대화할 조력자로 삼아 더 높은 차원의 도전에 나설 것을 독려했다. 또한, 새로운 영역에서 느끼는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질문하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당부하며, 학교라는 안전망 안에서 최대한 많은 실험을 통해 자신만의 전문성을 구축하라는 메시지로 강연을 마무리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학생들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커리어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엔비디아 DGX 스파크와 엔비디아 RTX 5080 GPU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를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엔비디아는 이번 서울대학교 행사를 통해 글로벌 개발자 프로그램을 교육 현장으로 확장하며 차세대 AI 인재와의 접점을 강화했다. 엔비디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AI 생태계 확대와 인재 양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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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한국형 합성 데이터셋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Nemotron-Personas-Korea)’가 글로벌 AI 개발 플랫폼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데이터셋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어 특화 데이터셋이 글로벌 커뮤니티에서 높은 주목을 받으며 기술적 완성도와 실용성을 인정받은 사례로, 국내 AI 생태계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주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는 대한민국의 인구통계학적, 지리적, 문화적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한 600만 건 규모의 합성 데이터셋이다. 국가통계포털(KOSIS), 대법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네이버 클라우드(NAVER Cloud) 등 신뢰도 높은 공공, 민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돼 한국 사회의 실제 통계적 분포를 투영하고 있다. 특히 이름, 성별, 연령, 혼인 상태, 교육 수준, 직업, 거주 지역 등 주요 속성이 실제 통계 수치를 따를 뿐 아니라, 존댓말 체계와 지역별 직업 패턴 등 한국어와 문화적 맥락까지 고려해 데이터의 현실성을 높였다. 아울러 기존 데이터셋에서 상대적으로 반영이 적었던 고령층, 농촌 지역, 다양한 교육, 직업군까지 포괄해 개발자들이 한국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는 정교한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해당 데이터셋은 개인정보를 포함하지 않는 완전한 합성 데이터로 구성돼, 국내 개인정보보호법(PIPA)을 준수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데이터 활용성과 규제 준수 사이의 균형을 확보하며, AI 개발 환경에서 요구되는 신뢰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현재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는 오픈소스 라이선스로 공개돼 국내외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한국형 소버린 AI 발전을 위한 핵심 자산으로서 데이터 다양성 확대, 모델 편향성 완화, 응답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엔비디아는 최근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을 개최하는 등 한국 AI 생태계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해당 행사를 통해 개발자, 연구자,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오픈 모델과 데이터 기반 혁신을 중심으로 국내 AI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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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엔비디아는 최근 출시된 A5X 인스턴스의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최대 100만 대의 엔비디아 GPU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로 협력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추론 비용을 절감하고 토큰 처리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양사의 최신 협력의 일환입니다. A5X 시스템은 AI 워크로드를 위한 단일 및 다중 클러스터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엔비디아의 네트워크 가속기를 기반으로 합니다. A5X 인스턴스는 에이전트형 인공지능 워크로드를 실행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구글의 최신 제품입니다. 이는 구글의 AI 하이퍼컴퓨터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이 포트폴리오는 구글의 제미니(Gemini) 플랫폼과 소비자 및 기업용 AI 서비스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에서 구글은 맞춤형 Arm 기반 CPU, 8세대 텐서 프로세서, 네이티브 PyTorch TPU 지원 및 A5X 인스턴스를 탑재한 새로운 가상 머신을 포함하여 하이퍼컴퓨터에 대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들은 문제나 과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는 AI 에이전트 그룹에 의존하는 에이전트형 AI 워크로드를 특별히 겨냥하여 설계되었습니다. A5X 인스턴스는 NVIDIA의 최신 Vera Rubin AI GPU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구글 최초의 인스턴스입니다. 세부 사항에 따르면, A5X는 이더넷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AI 워크로드를 가속화하도록 설계된 NVIDIA의 ConnectX-9 NIC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 NIC는 구글의 버고(Virgo) 플랫폼과 결합되어 사용자가 단일 클러스터에서 최대 80,000개의 루빈 GPU에, 멀티사이트 클러스터에서는 960,000개의 GPU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구글의 버고 플랫폼은 단일 데이터 센터 내에서 여러 AI 칩을 연결할 수 있게 해줍니다. NVIDIA의 루빈(Rubin) GPU와 연동되는 것은 물론, 구글의 텐서 처리 장치(TPU)도 지원한다. 버고는 단일 데이터 센터 내에서 최대 134,000개의 TPU를, 여러 사이트에 걸쳐 100만 개 이상의 칩을 연결할 수 있다. NVIDIA에 따르면, A5X 인스턴스는 이전 세대에 비해 토큰당 추론 비용을 10분의 1로 낮추고 메가와트당 처리량을 10배 높일 수 있다. NVIDIA는 또한 Cadence 및 Siemens와 같은 기업의 제품들이 자사의 인프라를 통해 구동되며 Google Cloud에서 이용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물리적 및 산업용 AI에 대해서도 간략히 다루었습니다. 또한 Google의 Gemini 플랫폼은 사이버 보안과 같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에이전트 기반 모델과 워크플로를 배포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원문 링크: https://wccftech.com/nvidias-rubin-lands-inside-googles-virtual-machine-stretching-multi-site-clusters-to-nearly-1-million-gpus/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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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양일간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개최한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이 국내 AI 개발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 최신 오픈 모델인 ‘네모트론’을 중심으로 한국 AI 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국내 AI 개발자, 연구자, 산업 리더 약 500명이 참석해 엔비디아 네모트론 팀과 직접 소통하며 모델·데이터·AI 에이전트 개발에 대한 최신 기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행사 첫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브라이언 카탄자로(Bryan Catanzaro) 엔비디아 응용 딥러닝 연구 부문 부사장은 AI가 단순한 대화형 시스템을 넘어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자율형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개인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카탄자로 부사장은 한국을 높은 AI 성장 잠재력을 가진 국가로 평가하며 엔비디아 최신 오픈 모델인 ‘네모트론 3’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협력 의지를 밝혔다. 그는 네모트론이 개별 모델을 넘어 데이터와 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임을 설명하며, 한국의 다양한 산업과 연구 조직들이 AI를 보다 주도적으로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생태계 확장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한국 개발자들을 위한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Nemotron-Personas-Korea)’를 공개했다. 이는 국가통계포털(KOSIS), 대법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네이버 클라우드 등 다양한 출처의 공식 인구조사와 노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600만 건 규모의 합성 데이터셋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인구통계학적, 지리적, 문화적 다양성을 반영해 개발자들이 지역적 맥락을 더 잘 이해하는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후 진행된 토크 세션에서는 AI 훈련 데이터 합성 전략, 네모트론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 훈련 기법, 사후 훈련, 추론 효율화 등 실무적인 기술 논의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지원으로 마련된 ‘테크니컬 패널: K-AI 빌더 연결’ 세션에서는 한국형 AI 생태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1층 라운지에서 운영된 ‘빌드 어 클로(Build-a-Claw)’ 팝업 세션은 GTC 2026에서 화제를 모은 AI 에이전트 체험 프로그램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한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오픈클로(OpenClaw)’를 활용해 장시간 실행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해보는 실습 기회를 가졌다. 현장에서는 엔비디아 전문가 가이드에 따라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는 실시간 데모가 활발히 진행됐다.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의 높은 기술 수용성을 반영하듯 참가자들은 실제 활용 가능한 에이전트 설계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현장에서는 차세대 AI 인프라인 엔비디아 DGX 스파크(DGX Spark) 구매 상담도 함께 진행돼 기술 구현부터 인프라 구축까지 아우르는 통합적인 경험을 제공했다. 행사 둘째 날 카탄자로 부사장은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400여 명 이상의 공학도와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사전 등록 규모를 크게 상회하는 인원이 몰리며 글로벌 AI 기술 트렌드와 산업 변화를 향한 학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에너지, 칩, 인프라,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AI 산업 전 계층을 설명하는 ‘AI 5단 케이크’ 개념을 화두로 던지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어 최신 네모트론 3 모델의 기술적 구조를 심도 있게 분석했다. 특히 오픈 모델과 고성능 인프라의 결합이 AI 연구의 진화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연구자들이 이러한 기술적 자산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강연 종료 후 진행된 Q&A 세션에서는 자율형 에이전트의 기술적 구현과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카탄자로 부사장은 학생들의 질문에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상세히 답변하며 실무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럭키드로우를 끝으로 행사는 활기 속에 마무리됐다. 엔비디아는 ‘네모트론 해커톤(Nemotron Hackathon)’도 함께 진행했다. 해커톤 참가자들은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과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는 고도화된 기술 과제를 수행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네모트론 설계 아키텍트들과 협업하며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한 지능형 에이전트 구축, 산업 특화 모델 파인튜닝과 강화학습, 합성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등 다양한 트랙에서 실전형 솔루션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진행된 최종 쇼케이스 발표 결과, 독창적인 솔루션을 제시한 노타 AI(Nota AI)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심사위원단은 우승팀 결과물이 실무 현장에서 즉시 배포 가능한 수준의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고 평가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한국이 칩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AI 전 계층을 자국 내에서 구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역량을 갖췄음을 재확인했다. 엔비디아는 앞으로도 국내 파트너들과 개발자들이 각 산업군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AI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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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개최하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에서 한국의 AI 기업 생태계가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모델, 데이터셋, 레시피, 라이브러리를 도입해 통신, 제조, 헬스케어,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 정부 주도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AI Foundation Model Project, K-AI 프로젝트) 등의 이니셔티브를 통해 자체 AI 모델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국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한국어, 문화, 실제 사용 사례를 반영한 데이터로 훈련된 현지 특화 AI 개발에 중점을 둔다. 엔비디아는 가속 컴퓨팅,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 데이터셋, 훈련 레시피, 네모(NeMo) 라이브러리를 포함한 풀스택 플랫폼을 통해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훈련부터 배포까지의 워크플로우를 더욱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해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을 개최했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팀은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모델·데이터·AI 에이전트 개발에 대한 심층 기술 세션을 통해 지식을 공유한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공식 후원하며, 국내 AI 생태계를 글로벌 무대와 직접 연결하는 혁신적인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AI 개발자와 기업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국내 개발자들은 엔비디아의 네모트론 오픈 모델, 데이터셋, 라이브러리를 중심으로 구성된 기술 프로그램을 통해 GPU 인프라, 데이터 파이프라인, 모델 훈련, 최적화 기법 등 풀스택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SK Telecom), 업스테이지(Upstage), 엘리스 그룹(Elice Group), 모티프테크놀로지스(Motif Technologies) 등 4개 기업이 패널 토론에 참여해 한국 자체 개발 파운데이션 모델의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엔비디아는 국가통계포털(KOSIS), 대법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네이버 클라우드 등 다양한 출처의 공식 인구조사와 노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600만 건 규모의 합성 데이터셋인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Nemotron-Personas-Korea)를 공개했다. 모든 페르소나는 완전히 합성된 데이터로 구성돼 있으며, 개인정보(PII)를 전혀 포함하지 않아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PIPA)을 준수하도록 설계됐다. @nvidia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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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RTX 가속을 통해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의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엔비디아 프로젝트 G-어시스트(NVIDIA Project G-Assist)를 통해 시스템 최적화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4월 18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NAB 쇼(NAB Show) 2026’에서는 주요 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한 신규 기능과 최적화 기술이 공개된다. 방송·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6만 명 이상의 콘텐츠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영상 편집자, 라이브 스트리머,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엔비디아 RTX 기술로 가속된 새로운 도구를 활용해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를 향상시키고 간소화하는 사례가 소개된다. NAB 쇼에서 어도비는 신규 어도비 프리미어 컬러 모드(Color Mode) 베타 버전을 발표한다. 컬러 모드는 프리미어에 내장된 전용 컬러 그레이딩(color grading) 환경이다. 외부 색상 보정 도구에 의존하지 않고도 작업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깔끔하고 반응성이 뛰어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 간소화된 워크플로우는 프리미어에서 처음으로 32비트 색 심도(color depth)로 작동하며,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RTX와 RTX PRO가 탑재된 시스템의 GPU 가속을 활용해 성능과 품질을 크게 향상시킨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시스템의 설정을 조정·제어·최적화하는 실험적 AI 어시스턴트인 엔비디아 프로젝트 G-어시스트(Project G-Assist)의 신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색상과 컴퓨팅의 결합 프리미어의 컬러 모드는 어도비 프리미어 내에서 네이티브 영상의 컬러 그레이딩을 지원하는 새롭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다. 모든 구성 요소는 편집자가 방해 요소 없이 그레이딩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대형 프로그램 모니터를 중심으로 구성돼 조정 결과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빠른 의사결정과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클립 그리드 뷰(clip grid view)에서는 시퀀스 내 각 샷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장면 간 일관성을 유지하고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통일된 색상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어 기능은 컬러 그레이딩의 특정 요소에 맞춰 모듈 형태로 구성되며, 여러 모듈을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어 유연성과 명확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각 제어 기능에는 고유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s-up display, HUD)가 적용돼, 복잡한 인터페이스 없이 상황에 맞는 정보를 제공한다. 컬러 그레이딩은 후반 작업에서 가장 높은 컴퓨팅 성능을 요구하는 과정이다. 양방향 제어(bidirectional controls), 다중 영역 톤 보정(multi-zone tonal shaping), 복합 색상 연산(stacked color operations) 등 모든 작업은 엔비디아 GPU에서 처리돼 재생 속도, 반복 작업, 시각적 피드백을 가속한다. 편집자는 최대 6개의 휘도 조정 영역(luminance adjustment zones)을 활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존 하이라이트, 미드톤(midtones), 그림자 모델을 넘어 보다 정교한 톤 제어와 세밀한 이미지 조정이 가능하다. 시각적 스코프는 선택한 도구에 따라 동적으로 반응하며, 상황에 맞게 조정된다. HUD 오버레이는 스코프 내에서 직접 시각적 가이드를 제공해 편집자가 복잡한 시각적 스코프와 그래프를 해석하지 않고도 조정이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전체 시스템은 32비트 색 심도로 작동해 최대 색상 충실도를 제공하고 원치 않는 클리핑을 방지한다. 편집자는 필요에 따라 의도적으로 색상을 클리핑할 수 있는 완전한 제어력을 유지한다. 또한 색상 스타일은 시퀀스, 클립, 릴, 사용자 정의 그룹 단위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복잡한 프로젝트에서도 효율적인 색상 관리가 가능하다. 어도비 프리미어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해 컬러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 G-어시스트, 향상된 추천·제어 기능 엔비디아 프로젝트 G-어시스트 온디바이스 AI 어시스턴트는 사용자가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게이밍 설정을 위한 고급 감지 시스템과 향상된 지식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e스포츠와 AAA 게이밍 환경에서 보다 정확한 설정 추천과 조정이 가능해졌다. 또한 어시스턴트는 시스템 전반의 더 많은 설정을 제어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오버라이드(Overrides), 스무스 모션(Smooth Motion), RTX HDR, 디지털 바이브런스(Digital Vibrance), 인코더 설정 등 고급 RTX 기능을 구성할 수 있다. 엔비디아 앱에서 프로젝트 G-어시스트 v0.2.1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RTX AI PC 최신 업데이트 - 시각 효과 스튜디오 코리도 크루(Corridor Crew)의 니코 푸에링거(Niko Pueringer)는 NAB 쇼 현장에서 엔비디아 RTX GPU를 활용해 자체 그린 스크린 키 도구를 개발한 과정을 소개한다. 4월 20일 오후 1시(현지시간)에는 푸젯 시스템(Puget Systems) 부스에서 특별 발표가 진행되며, 4월 21일 오후 12시(현지시간)에는 엔비디아 스튜디오(Studio) 유튜브 채널에서 전체 세션을 시청할 수 있다. - 4월 21일 오전 11시(현지시간)에는 에이수스(ASUS) 부스에서 엔비디아 사부르 아미라조디(Sabour Amirazodi)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단일 이미지 입력만으로 스토리보드, 영화 트레일러 등 창작물을 제작하는 방법을 시연한다. - 엔비디아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개빈 허먼(Gavin Herman)의 ‘다빈치 리졸브에서 전문가 수준의 토킹 헤드 영상 편집하기(How to Edit Professional Talking Head Videos in DaVinci Resolve)’ 스튜디오 세션(Studio Session)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생성형 워크플로우 전문가를 위한 2시간 분량의 강의형 워크숍에서는 컴피UI(ComfyUI)에서 엔비디아 GPU 가속을 활용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 LM 스튜디오(LM Studio)가 오픈클로(OpenClaw) 공식 지원을 시작했다. 이제 오픈클로는 엔비디아 GPU를 통해 로컬 모델을 실행할 수 있어 온디바이스 성능이 향상된다. - 엔비디아와 언슬로스(Unsloth)는 엔비디아 GPU 기반 파인튜닝 성능을 저해하는 숨겨진 병목 현상을 제거해 성능을 15% 향상시켰다. - 구글(Google)의 젬마 4(Gemma 4) 모델 제품군은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로컬 AI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엔비디아와 구글은 젬마 4를 엔비디아 GPU에 최적화했으며, 이를 통해 RTX 기반 PC와 워크스테이션, DGX 스파크(DGX Spark)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젯슨 오린 나노(Jetson Orin Nano) 엣지 AI 모듈에서 효율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 엔비디아 GTC 세션에서는 개발자가 엔비디아 GPU에서 AI 에이전트를 로컬로 구축·실행·최적화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세션에서는 양자화부터 올라마(Ollama)와 같은 백엔드, 오픈클로와 컴피UI와 같은 애플리케이션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룬다. - 원더쉐어 필모라(Wondershare Filmora)는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Broadcast)의 아이 컨택(Eye Contact) 기능을 기반으로 한 아이 컨택 보정(Eye Contact Correction)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엔비디아 GPU 기반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며, 후반 작업에서 인물의 시선을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보정한다. 이를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영상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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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프래그마타(PRAGMATA)’가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Cthulhu: The Cosmic Abyss)’, ‘몬길: 스타 다이브(MONGIL: STAR DIVE)’, ‘윈드로즈(Windrose)’에 DLSS 기술이 적용되며, ‘인더스트리아 2(INDUSTRIA 2)’가 DLSS 4.5 지원과 함께 이번 달 출시 예정이다. 한편 SF 일인칭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Fragmentary Order)’가 DLSS 4.5 지원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공개… 4월 17일 출시 앞두고 패스 트레이싱·DLSS 지원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캡콤(CAPCOM)의 ‘프래그마타’는 플레이어를 달 연구 기지로 이끈다. 루남 오어(Lunam Ore)가 발견된 이후, 인류는 거의 모든 것을 복제할 수 있는 물질인 루나필라멘트(Lunafilament)를 개발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작스럽게 루나필라멘트 연구 기지와 지구 간의 모든 통신이 끊기게 된다. 생명체가 없는 듯한 우주정거장에서 우연히 만난 우주비행사 휴 윌리엄스(Hugh Williams)와 안드로이드 다이애나(Diana)는 기지를 통제하는 적대적인 AI의 위협 속에 놓이게 된다.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협력해야 하는 두 인물은 각자의 능력과 강점을 활용해 수많은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몰입감 높은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가속,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향상, 엔비디아 리플렉스 최적화를 통해 ‘프래그마타’에서 뛰어난 그래픽 충실도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게임 출시와 함께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제휴 판매처에서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RTX 5090, 5080, 5070 Ti, 507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을 구매하면 스팀(Steam) 버전 게임을 증정받을 수 있다. ‘프래그마타’의 위험한 우주정거장을 탐험할 때 다양한 엔비디아 기술을 통해 몰입감을 높이고 반응성을 향상시키며 프레임 속도를 올릴 수 있다.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은 DLSS 슈퍼 레졸루션과 결합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며,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 내 동작이 더욱 빠르게 반영되도록 해 보다 뛰어난 반응성을 제공한다. 강력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RT 코어(RT Core)는 사실적이고 정밀한 패스 트레이싱 조명, 그림자, 반사를 구현해 게임 환경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더해져 시각적 효과를 더욱 정교하게 보완하며, 이미지 품질을 더욱 높인다. 기술과 뛰어난 게임플레이의 결합은 평단의 호평으로 이어졌으며, ‘프래그마타’는 올해 출시작 중 가장 높은 평균 리뷰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PC 버전은 탁월한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기술 지원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디지털 파운드리(Digital Foundry)는 “‘프래그마타’는 올해 PC 출시작 중 단연 돋보이는 작품 중 하나”라고 평가했으며, 게임타이런트(GameTyrant)는 “‘프래그마타’의 엔비디아 기술 도입은 매우 뛰어나다”고 언급했다. 디스트럭토이드(Destructoid)는 “‘프래그마타’는 캡콤이 지금까지 선보인 최고의 스토리처럼 느껴진다”고 전했으며, Wccf테크(Wccftech)는 “게임은 부드러운 성능과 함께 놀라운 패스 트레이싱 비주얼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게이밍 넥서스(Gaming Nexus)는 “패스 트레이싱은 게임의 비주얼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캡콤의 엔진 개발 지원 매니저 이주인 마사루(Masaru Ijuin)와 함께하는 ‘프래그마타’ ‘인사이드 더 게임(Inside the Game)’ RTX 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빌더와 판매처에서 뛰어난 패스 트레이싱 성능을 제공하는 GPU, 데스크톱, 노트북을 만나볼 수 있다.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를 방문해 행사 대상 제품 목록과 전 세계 제휴 파트너사를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면 엔비디아 앱을 통해 번들 등록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몇 번의 클릭만으로 ‘프래그마타’를 스팀 계정에 추가할 수 있다. 또한 4월 17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전에 공개되는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설치하면 새로운 하드웨어에서 전례 없는 수준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와 캡콤은 최소(Minimum), 권장(Recommended), 울트라(Ultra) 패스 트레이싱 사양과 요구사항을 공개하며 각 번들 GPU에서 구현할 수 있는 그래픽 품질 수준을 제시했다. 4월 17일(현지시간) GeForce.com을 방문하면 ‘프래그마타’ 출시 관련 정보와 함께 게임에 최적화된 ‘프래그마타’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프래그먼터리 오더’ 출시 발표, DLSS 4.5 지원 예정 랜트 게이밍(Rant Gaming)은 사실적인 하드코어 전술 SF 일인칭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를 공식 발표했다. 2251년을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은 인류 붕괴를 막고 분열된 세계를 하나의 기술·경제 체제로 통합한 강력한 조직 ‘코어(Core)’가 부상한 이후의 미래를 그린다. 수 세기에 걸쳐 코어는 태양계 개척, 첨단 바이오 기술, 그리고 전쟁을 포함한 모든 것을 구조화·수익화·통제하는 글로벌 시스템 ‘코리(CORIE)’를 통해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었다. 그러나 통제는 더 이상 절대적이지 않다. 영향력이 분열되고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면서 갈등은 혼돈이 아닌 하나의 산업으로 부상한다. 플레이어는 코어 시대의 일반 시민이자 생계를 유지하고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가는 렙엔트(RepEnt) 컨트롤러의 역할을 맡는다. 플레이어의 복제본인 ‘프릴(Freel)’은 태양계 전역의 렙노드(Repnode) 기지에 원격 배치된다. 플레이어는 안전한 위치에서 자신의 복제 인간을 태양계 전역의 고위험 전투 지역으로 보내 계약을 수행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치명적인 전술적 교전에 참여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향후 ‘프래그먼터리 오더’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할 수 있다. ‘프래그먼터리 오더’ 공식 웹사이트에 가입해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으며, ‘프라임 배치 파운더스(Prime Batch Founders)’ 프로그램에 참여해 얼리 액세스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 4월 16일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전 세계적으로 오컬트적 위협이 점점 더 노골적이고 기이해지고 있으며,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구 표면 자원이 고갈되자 거대 기업들은 미지의 해저로 눈을 돌리지만, 그곳에서 깨어날 고대의 공포를 알지 못한다. 나콘(Nacon)과 빅 배드 울프(Big Bad Wolf)가 선보이는 러브크래프트(Lovecraft) 스타일 스릴러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에서 플레이어는 태평양 심해에서 발생한 광부 실종 사건을 조사하는 노아(Noah)가 된다. AI 동료 키(Key)의 도움을 받아 거대한 미로 감옥과 같은 고대 침몰 도시 ‘를리에(R’lyeh)’를 탐험하며, 크툴루가 초래한 광기를 견뎌야 한다. 그 중심에는 현실 인식을 뒤흔들 수 있는 비밀이 숨어있다. 4월 16일(현지시간) 출시되는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GPU를 위한 자동 변속기와 같은 지능형 시스템이다. 고정된 배수를 사용하는 대신 프레임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반응성 간 최적의 균형을 맞춘다. 즉, 목표 프레임 속도 또는 120Hz, 144Hz, 240Hz 이상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만 생성한다. 시스템은 GPU 성능과 디스플레이 최대 주사율 간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적응한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생성 수준을 상향 조정해 성능 저하를 보완하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한다. 반대로 부하가 줄어들면, 필요한 만큼만 연산하도록 프레임 생성 배율을 자연스럽게 낮춘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엔비디아 앱의 ‘그래픽(Graphics)’ 탭에서 전체 또는 게임별로 활성화하고 설정할 수 있다. ‘DLSS 오버라이드 – 프레임 생성 모드(DLSS Override – Frame Generation Mode)’를 열고 ‘다이내믹(Dynamic)’을 선택한 뒤, ‘최대 주사율(Max refresh rate)’를 선택하면 엔비디아 앱이 디스플레이의 최대 주사율에 맞춰 최대 프레임 속도를 동기화해 최적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한다. 또는 ’커스텀(Custom)’을 선택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목표로 할 최대 프레임 속도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스팀에서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 데모 버전을 다운로드해 4월 16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이전에 플레이해볼 수 있다. ‘인더스트리아 2’ 4월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블리크밀(Bleakmill)과 헤드업(Headup)의 ‘인더스트리아 2’는 평행 차원에 고립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내러티브 FPS 모험 게임이다. 전작 ‘인더스트리아’ 이후 수년이 지난 시점에서 주인공 노라(Nora)는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채 발이 묶인다. 기계로 세워진 벽 사이에 갇힌 그녀는 해안가의 버려진 예배당에서 홀로 살아간다. 적대적인 평행 차원에서 벗어나 1989년 동베를린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진다. 노라는 다시 인공지능 ‘아틀라스(ATLAS)’의 중심부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이제 노라는 자신이 과거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통제 불가능한 AI를 탄생시킨 잘못과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번 달 출시되는 ‘인더스트리아 2’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4.5 기능 전체를 활성화할 수 있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프레임 속도를 높이며,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최대 6X까지 성능을 향상시킨다. 또한 향상된 DLSS 프레임 생성 모델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소의 품질을 더욱 개선한다. 추가로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게임 내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해 장면의 디테일과 몰입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넷마블(Netmarble)의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한국에서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Monster Taming)’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제작된 ‘몬길: 스타 다이브’는 고품질 시네마틱 연출, 역동적인 실시간 전투, 3인 태그 배틀 시스템을 통해 빠른 액션과 전략적 팀 운영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캐릭터와 함께 ‘몬스터링 컬렉션(Monsterling Collection)’ 시스템을 활용해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할 수 있다. 몬스터링은 전투 능력을 강화하고 성장 전략을 확장하는 데 활용된다. ‘몬길: 스타 다이브’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통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설정을 활성화하면 게임 내 환경 전반의 조명 품질이 개선된다. ‘윈드로즈’ 얼리 액세스 공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윈드로즈’는 최근 스팀 ‘넥스트 페스트(Next Fest)’에서 8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데모를 체험하고, 150만 명 이상이 위시리스트에 추가한 인기 생존 모험 게임이다. 해적의 황금기를 각색한 세계관에서 플레이어는 육지와 해상에서 건설과 제작을 수행하며 생존해 나간다. 플레이어는 ‘블랙비어드(Blackbeard)’에 맞서는 선장이 된다. 생존과 복수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제국과 해적 파벌, 그리고 미지의 어두운 세력 간 갈등으로 확장된다. 다양한 생태계에서 거점을 구축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간단한 거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정착지를 발전시킬 수 있다. NPC를 영입해 생산과 수집 효율을 높이고, 선박과 육지를 오가며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윈드로즈’는 이번 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최대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에서 ‘프리셋 B(Preset B)’를 활성화하면 DLSS 프레임 생성,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AI 모델이 향상되며 UI 요소 렌더링이 개선된다. DLSS 슈퍼 레졸루션 역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이미지 품질이 더욱 향상된다. @nvidia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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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 업계의 소식통에 따르면, 엔비디아(NVIDIA)가 지포스 RTX 5060 Ti 8GB 모델의 공급을 4월 말부터 약 2주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테크파워업(TechPowerUp)과 가즈로그(Gazlog)의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이례적인 공급 중단 조치는 현재 시장에 쌓여 있는 엔트리급 및 메인스트림급 GPU의 과잉 재고를 해소하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소매 가격을 방어하기 위한 인위적인 수급 조절의 일환으로 분석됩니다. 2026년 초부터 제기되었던 루머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RTX 5060 및 5060 Ti 시리즈의 생산량을 최대 6개월간 줄이거나 일시 중단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비록 초기 예측처럼 긴 기간의 생산 중단까지는 이어지지 않았으나, 최근 소매 시장에서 RTX 5060 Ti 8GB 모델의 가격이 공식 출시가(MSRP) 아래로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조짐을 보이자 엔비디아가 전격적으로 '공급 일시 정지' 카드를 꺼내 든 것입니다. 이번 조치는 특히 8GB 모델에 집중되어 있으며, 상대적으로 수요가 안정적인 16GB 모델이나 상위 라인업인 RTX 5070 이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공급 중단이 단순히 재고 관리에 그치지 않고,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RTX 50 시리즈의 '슈퍼(SUPER)' 모델이나 리프레시 라인업을 위한 사전 작업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당분간 RTX 5060 Ti 8GB 모델의 급격한 가격 하락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일시적인 공급 부족으로 인해 가격이 소폭 반등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파트너 제조사(AIC)들에게는 이미 해당 기간의 물량 배정 중단을 통보한 상태입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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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서울서 진행…기술 마스터클래스, 48시간 해커톤 운영 GTC 2026 인기 데모 ‘빌드 어 클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서 진행 참가자에 AI 에이전트 제작 기회 제공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GTC에서만 진행되던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자리로, 국내 AI 개발자와 연구자, 생태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심도 있는 기술 세션을 진행한다. 또한 소버린 AI에 대한 논의와 실습 중심의 혁신 활동이 이틀간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 국가와 산업계는 현지 언어, 방언,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자체 데이터 기반 AI 모델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과 데이터셋, 라이브러리는 필수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행사는 국내 커뮤니티가 엔비디아 리서치(NVIDIA Research) 팀의 실용적인 인사이트와 기술적 '연구 노트'를 직접 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엔비디아 응용 연구 부문 부사장인 브라이언 카탄자로(Bryan Catanzaro)의 기조연설 '연구자를 위한 툴킷: 오픈 모델, 데이터셋, 기술(The Researcher’s Toolkit: Open Models, Datasets, and Techniques)'로 시작된다. 그는 연구자들이 네모트론 제품군을 활용해 맞춤형 모델과 AI 에이전트를 효율적으로 훈련하고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이후 엔비디아 주요 연구진이 세계 최고 수준의 추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심층 기술 세션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공개 연구를 위한 AI 훈련 데이터의 합성과 확장부터 효율적인 파운데이션 모델 사전 훈련, 강화 학습, 정렬, 그리고 비용 효율적인 추론에 이르기까지 전체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아우를 예정이다. 또한 국내 AI 생태계와 글로벌 기술 인사이트를 연결해 지역 혁신을 도모하는 특별 패널 세션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 중 동시에 진행되는 네모트론 해커톤은 혁신가들이 엔비디아 아키텍트들과 함께 프런티어 모델을 구축하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창의적인 에이전틱 시스템(트랙 A), 도메인 특화 네모트론 모델(트랙 B), SDG를 위한 합성 데이터 파이프라인(트랙 C) 등 세 가지 트랙에서 경쟁하며, 48시간의 집중 스프린트를 통해 AI의 한계에 도전한다. 최종 우승자는 4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다. GTC 2026에서 큰 관심을 끌었던 실습형 AI 에이전트 구축 데모 ‘빌드 어 클로(Build-a-Claw)’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네모트론 모델을 활용해 자신만의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고 맞춤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생동감 넘치는 시연과 개발자 혁신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는 시각적인 요소들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마포의 공간 후원으로 해당 장소에서 개최하며, 자세한 정보 확인과 참가 신청은 현재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nvidia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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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엔비디아 그래픽 칩렛을 통합한 첫 번째 CPU는 "서펜트 레이크(Serpent Lake)"라고 불리며, 2028년 말에 출시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작년에 인텔은 엔비디아와 " 엔비디아 RTX GPU 칩렛을 통합한 x86 시스템 온 칩(SOC)을 제조 및 시장에 출시 "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정보 유출자 제이킨(Jaykihn)에 따르면, 인텔의 첫 번째 SOC는 "서펜트 레이크(Serpent Lake)"라고 불리며, 이는 "타이탄 레이크(Titan Lake)"의 파생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8년 말 또는 2029년 초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인텔과 엔비디아가 협력하면 AMD의 "Strix Halo"처럼 단일 패키지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텔은 강력한 그래픽 구성 요소와 통합 메모리를 갖춘 CPU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인텔이 자체 ARC 그래픽 대신 엔비디아 그래픽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은 실망스럽지만, 엔비디아가 GPU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인텔이 ARC 그래픽을 탑재한 유사 제품을 출시하더라도, 엔비디아의 강력한 마케팅과 브랜드 이미지를 고려할 때 엔비디아 버전이 더 큰 시장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텔의 "타이탄 레이크" 시리즈 CPU는 아직 몇 년 후에나 출시될 예정입니다. 인텔은 내년에 노바 레이크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소문에 따르면, 그 뒤를 이어 레이저 레이크, 그리고 타이탄 레이크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서펜트 레이크는 타이탄 레이크의 파생형입니다. 인텔의 야심찬 변모 앞으로 인텔의 하드웨어 로드맵은 매우 공격적입니다. 만약 서펜트 레이크가 2028년 말이나 2029년 초에 출시된다면, 인텔은 향후 몇 년 동안 매년 새로운 CPU 플랫폼/아키텍처를 출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인텔에게는 매우 빠른 속도입니다. 특히 인텔이 오랫동안 기존 CPU 라인업을 단순히 "업그레이드"하는 데 그쳤던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랩터 레이크와 애로우 레이크도 업그레이드된 버전입니다. 이제 인텔은 향후 몇 년 안에 노바 레이크, 레이저 레이크, 그리고 타이탄 레이크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인텔이 시장 지배력을 되찾기 위해 얼마나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https://overclock3d.net/news/cpu_mainboard/intel-serpent-lake-cpus-to-integrate-nvidia-graphics-in-2028-2029/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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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GTC 2026에서 DLSS 5를 공개한 후, 젠슨 황 CEO는 게이머와 비평가들의 주장을 일축하며 해당 기술에 대해 "완전히 틀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게이머 커뮤니티의 거센 반발 이후, 황 CEO는 다소 누그러진 어조로 이 문제에 대해 다시 입장을 밝혔습니다. 젠슨 황, DLSS 5 관련 입장 번복하며 게이머들의 입장을 이해한다고 밝혀 DLSS 5가 공개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젠슨 황은 렉스 프리드먼과의 인터뷰에서 이전 발언을 번복했습니다. 렉스 프리드먼 팟캐스트 에서 황은 많은 게이머와 개발자들이 DLSS 5에 대해 불만을 갖는 이유를 이해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들의 관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저도 AI가 만들어낸 허접한 콘텐츠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다. 황은 이어 "AI가 생성한 콘텐츠들이 점점 비슷해지고, 게다가 모두 아름답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에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황 CEO는 여전히 DLSS 5를 옹호하며, 이 기술은 단순히 엔비디아가 게임 출시 후 적용하는 후처리 필터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오히려 게임 개발 과정에 통합 될 것이며 , 기술 구현 여부는 전적으로 아티스트와 게임 개발자의 몫이라고 말했습니다. 황은 "핵심은 아티스트에게 AI, 즉 생성형 AI라는 도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물론 아티스트는 이 도구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개발자들이 원래의 예술적 비전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자사의 도구를 사용하여 조명과 디테일을 개선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초기 DLSS 5 시연회는 많은 사람들에게 정반대의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참고로, 게이머들은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의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 피부는 더 매끄러워지고, 이목구비는 더 또렷해졌으며,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AI 슬롭"을 연상시키는 기괴한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캡콤의 아티스트들조차 사전에 통보받거나 협의하지 않았던 DLSS 5가 적용된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을 보고 당황했습니다 . 이후 캡콤은 최종 게임 내 에셋 모델, 아트워크, 텍스처에 생성형 AI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젠슨황은 이런 반응들로 인해 어느 정도는 이 기술에 반대하는 의견에 귀 기울이는 듯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DLSS 5 버전은 올해 말 RTX 50 시리즈 그래픽 카드에 탑재되어 출시될 예정입니다. DLSS 5가 비디오 게임에서 창의적인 도구로 활용될지, 아니면 원치 않는 추가 기능 으로 남을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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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사막’,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에 DLSS 기술 적용 -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향상 - GTC서 DLSS 5 공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에 이은 차세대 컴퓨터 그래픽 혁신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최신 게임 2종에 엔비디아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엔비디아(NVIDIA) GTC에서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엔비디아 DLSS 5를 공개했다. DLSS 5는 2018년 발표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에 이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컴퓨터 그래픽 혁신 기술로, 올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주에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과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DEATH STRANDING 2: ON THE BEACH)’가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또한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John Carpenter’s Toxic Commando)’도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현재 이용 가능하다. 앞서 엔비디아는 지난주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Game Developers Conference, GDC)에서 최신 게임 20종이 DLSS 4.5를 적용해 출시되거나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Ÿ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5월 27일(현지시간) 출시, 패스 트레이싱·DLSS 4.5 지원 Ÿ ‘애니모(Aniimo)’: DLSS 4.5 지원 Ÿ ‘바쿠르(Barkour)’: DLSS 4.5 지원 Ÿ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연내 출시,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 Ÿ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Cthulhu: The Cosmic Abyss)’: 4월 16일(현지시간)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 Ÿ ‘디렉티브 8020(Directive 8020)’: 5월 12일(현지시간) 출시,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 Ÿ ‘엣지 오브 메모리즈(Edge of Memories)’: DLSS 4.5 지원 Ÿ ‘인듀어런스 모터스포츠 시리즈(Endurance Motorsport Series)’: DLSS 4.5 지원 Ÿ ‘그레이 존 워페어(Gray Zone Warfare)’: DLSS 4.5 업그레이드 Ÿ ‘인더스트리아 2(INDUSTRIA 2)’: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추가 Ÿ ‘삼손(Samson)’: 4월 8일(현지시간)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레이 트레이싱 지원 Ÿ ‘렘넌트의 바다(Sea of Remnants)‘: DLSS 4.5 슈퍼 레졸루션·패스 트레이싱 지원 Ÿ ‘스타럽처(StarRupture)’: DLSS 4.5 업그레이드·레이 트레이싱 추가 Ÿ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STAR WARS: Galactic Racer™)’: DLSS 4.5·레이 트레이싱 지원 Ÿ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The Mound: Omen of Cthulhu)’: DLSS 4.5 지원 Ÿ ‘더 버니혼(The Vernyhorn)’: DLSS 4.5·레이 트레이싱 지원 Ÿ ‘멸망의 파도(Tides of Annihilation)’: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 Ÿ ‘워독스(WARDOGS)’: DLSS 4.5 지원 Ÿ ‘워 썬더(War Thunder)’: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 Ÿ ‘연운(Where Winds Meet)’: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 여기에서 GDC 2026에서 발표된 자세한 내용과 DLSS 4.5가 적용된 게임의 트레일러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는 ‘007 퍼스트 라이트’, ‘컨트롤 레조넌트’, ‘디렉티브 8020’, ‘렘넌트의 바다’, ‘멸망의 파도’ 등 최신작에서 몰입감 있는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선보이며, DLSS 4.5를 통해 최상급 이미지 품질과 향상된 PC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3월 31일(현지시간)에는 다음 엔비디아 앱(App) 옵트인(opt-in) 베타의 일환으로 게이밍 경험을 개선하는 추가 DLSS 4.5 오버라이드(Override)가 공개된다. 베타 참여를 원하면 엔비디아 앱에서 ‘설정(Settings) > 정보(About)’로 이동하면 된다. 정식 출시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모든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려면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eForce Game Ready Driver) 595.79 WHQL 이상 버전이 필요하다. 엔비디아 DLSS 5, AI 기반 그래픽 혁신 제공... 올가을 출시 올가을 출시 예정인 DLSS 5는 픽셀에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더하는 실시간 뉴럴 렌더링 모델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렌더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좁히며, 덕분에 게임 개발자들은 그동안 할리우드(Hollywood) 시각 효과에서만 가능했던 새로운 수준의 사실적인 컴퓨터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프로그래머블 셰이더(programmable shader)를 발명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컴퓨터 그래픽을 다시 한 번 재창조하고 있다. DLSS 5는 그래픽 분야의 ‘GPT 모멘트’로, 수작업 렌더링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시각적 사실성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린다. 동시에 아티스트가 창의적 표현에 필요한 제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DLSS 5는 베데스다(Bethesda), 캡콤(CAPCOM), 호타 스튜디오(Hotta Studio), 넷이즈(NetEase), 엔씨소프트(NCSOFT), S-GAME, 텐센트(Tencent), 유비소프트(Ubisoft), 워너 브라더스 게임즈(Warner Bros. Games) 등 주요 배급사·개발사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Bethesda Game Studios) 대표 겸 총괄 프로듀서 토드 하워드(Todd Howard)는 “엔비디아와 베데스다는 게임 그래픽과 혁신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 오랜 역사를 함께해 왔으며, DLSS 5는 그 여정의 다음 주요 단계이다. DLSS 5를 통해 실시간 렌더링의 기존 한계에 제약받지 않고 예술적 스타일과 디테일이 그대로 표현된다. 우리는 이 새로운 기술과 협력하게 돼 기쁘며, ‘스타필드(Starfield)’와 향후 베데스다 타이틀에 DLSS 5를 적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캡콤 총괄 프로듀서 겸 전무 타케우치 준(Jun Takeuchi)은 “캡콤은 영화 같은 몰입감과 깊은 설득력을 갖춘 경험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 모든 그림자, 텍스처, 한 줄기의 빛까지도 분위기와 감정적 몰입을 강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된다. DLSS 5는 시각적 충실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진전으로, 플레이어가 ‘바이오하자드(BIOHAZARD)’ 세계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밴티지 스튜디오(Vantage Studios) 공동 CEO 찰리 기예모(Charlie Guillemot)는 “몰입감이란 세계를 실제처럼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DLSS 5는 그 목표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다. DLSS 5가 조명과 재질, 캐릭터를 렌더링하는 방식은 플레이어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경험의 수준을 바꿔 놓고 있다. DLSS 5는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Assassin’s Creed Shadows)’에서 우리가 항상 만들고 싶었던 세계를 구현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DLSS 5는 ‘아이온2(AION 2)’,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Assassin’s Creed Shadows)’, ‘블랙 스테이트(Black State)’, ‘신더시티(CINDER CITY)’, ‘델타 포스(Delta Force)’, ‘호그와트 레거시(Hogwarts Legacy)’, ‘저스티스(Justice)’,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NARAKA: BLADEPOINT)’, ‘이환(NTE: Neverness to Everness)’,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 ‘바이오하자드™ 레퀴엠(BIOHAZARD™ Requiem)’, ‘렘넌트의 바다’, ‘스타필드(Starfield)’,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 ‘연운’ 등 다양한 게임에 적용될 예정이다. 올해 GTC에서는 DLSS 5 프리뷰가 최초로 공개됐다. 여기에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EA 스포츠 FC™(EA SPORTS FC™)’, ‘스타필드’, ‘호그와트 레거시’, 엔비디아 ‘조라(Zorah)’ 기술 데모에서의 DLSS 5 적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붉은사막’,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펄어비스(Pearl Abyss)의 '붉은사막'은 ‘검은사막(Black Desert)’의 성공을 기반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모험 기대작이다. 탐험과 액션이 어우러진 세계를 배경으로, 아름답지만 잔혹한 대륙 ‘파이웰(Pywell)’에서 그레이메인(Greymane)들의 여정이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기습 공격 이후 살아남은 동료들을 다시 모으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 그레이메인 클리프(Kliff)가 된다. 동맹이 형성되고 위험이 도사리며 신비로운 세력이 드러나는 여정 속에서, 클리프는 상상을 뛰어넘는 위협과 더 큰 운명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게임에서는 활기찬 도시와 한적한 마을을 방문하고, 광활한 평원과 사막, 산맥을 가로지르며, 잊힌 유적과 사원 등 대륙 곳곳의 독특한 랜드마크를 탐험할 수 있다. 자원을 수집하고 제작과 사냥을 진행하며 파이웰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여정을 이어갈 수 있다. 말, 드래곤, 기계 병기까지 다양한 탈것을 활용하고, 절벽과 성벽을 오르고 활강하며, 신비로운 관문을 통과해 ‘어비스(Abyss)’라 불리는 미지의 영역으로 향할 수 있다. 3월 19일(현지시간) 출시된 ‘붉은사막'은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통해 비주얼이 한층 향상됐다. 또한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활용하면 이러한 효과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코지마 프로덕션(KOJIMA PRODUCTIONS)은 닉시스 소프트웨어(Nixxes Software)와 함께 3월 19일(현지시간)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 PC 버전을 출시했다. 드로브릿지(DRAWBRIDGE) 동료들과 함께하는 샘(Sam)은 호주를 카이럴(Chiral) 네트워크에 연결하기 위한 새로운 여정에 나선다. 사방에서 적의 위협이 이어지는 가운데, 샘은 총격과 잠입, 질주를 오가며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 또한 지진, 모래폭풍, 산불 등 자연재해를 극복하고 파괴적인 타임폴(Timefall)을 견디며 다시 한번 인류를 멸종 위기에서 구해야 한다. 한편 전 세계 플레이어를 연결하는 소셜 스트랜드 시스템(Social Strand System)도 다시 등장해, 다른 이용자의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그들의 선택이 플레이어의 세계에 반영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PC 버전에서는 21:9 울트라와이드스크린(UltraWidescreen)과 32:9 슈퍼 울트라와이드스크린(Super UltraWidescreen)을 포함한 울트라와이드(Ultrawide) 화면을 지원하며, 4K 해상도에서 향상된 비주얼을 구현한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물론, 햅틱 피드백과 적응형 트리거 기능을 지원하는 듀얼센스(DualSense) 컨트롤러 통합도 제공된다. 또한 돌비 액세스(Dolby Access), DTS 사운드 언바운드(DTS Sound Unbound), 헤드폰용 윈도우 소닉(Windows Sonic for Headphones)을 통한 3D 오디오 지원으로 몰입감을 한층 높인다. 지포스 RTX 시스템에서는 다양한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해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에서의 플레이 경험을 더욱 가속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프레임 속도를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 최고 수준의 디테일을 원할 경우 DLAA를 활성화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해 PC 레이턴시를 줄이고 더욱 빠르고 반응성 높은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의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엔비디아 앱에서 DLSS 오버라이드(Override)를 활성화하면 DLSS 슈퍼 레졸루션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해 이미지 품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RTX 기술을 최적의 환경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게임 출시 전 배포된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는 것이 권장된다.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가까운 미래, 지구 내핵의 힘을 활용하려던 실험이 끔찍한 재앙으로 이어지며 대지는 진흙이 되고 인간은 좀비로 변한다. 실험을 주도한 천재 과학자 레온 도시(Leon Dorsey)는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정예 용병팀을 모집하려 한다. 그러나 비용 문제로 결국 ‘톡식 코만도’를 투입하게 된다. 게임은 최대 4인 분대 기반의 협동 플레이와 완전한 크로스플레이(crossplay)를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세미 오픈 맵을 질주하며 황폐화된 세계를 가로지르고, ‘슬러지 갓(Sludge God)’과 정체불명의 괴물 무리를 지하 세계로 되돌려 보내야 한다. 분대원들과 호흡을 맞춰 적 무리를 사격으로 제압하거나 차량으로 밀어붙이며 통쾌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총기와 수류탄, 특수 능력은 물론 일본도까지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전투를 이어가게 된다. 사방에서 돌연변이 괴물이 몰려오는 가운데 팀워크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다. 세이버 인터랙티브(Saber Interactive)와 포커스 엔터테인먼트(Focus Entertainment)는 3월 12일(현지시간) 출시된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에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DLAA를 적용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의 DLSS 오버라이드를 통해 DLSS 슈퍼 레졸루션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최상급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지포스 RTX 번들 행사 기간 연장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올해 최고 평점을 받은 게임 중 하나다. 패스 트레이싱 효과,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엔비디아 리플렉스가 적용돼 지포스 RTX 50 시리즈 시스템에서 한층 발전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이를 기념해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행사를 3월 30일(현지시간)까지 연장했다. 행사 대상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시스템 또는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노트북 GPU를 탑재한 노트북을 구매하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게임을 증정받을 수 있다. 아울러 커뮤니티 제작 시네마틱 영상을 통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서 RTX 기술이 구현하는 뛰어난 디테일과 충실도를 확인할 수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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