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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GTC 2026에서 DLSS 5를 공개한 후, 젠슨 황 CEO는 게이머와 비평가들의 주장을 일축하며 해당 기술에 대해 "완전히 틀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게이머 커뮤니티의 거센 반발 이후, 황 CEO는 다소 누그러진 어조로 이 문제에 대해 다시 입장을 밝혔습니다. 젠슨 황, DLSS 5 관련 입장 번복하며 게이머들의 입장을 이해한다고 밝혀 DLSS 5가 공개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젠슨 황은 렉스 프리드먼과의 인터뷰에서 이전 발언을 번복했습니다. 렉스 프리드먼 팟캐스트 에서 황은 많은 게이머와 개발자들이 DLSS 5에 대해 불만을 갖는 이유를 이해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들의 관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저도 AI가 만들어낸 허접한 콘텐츠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다. 황은 이어 "AI가 생성한 콘텐츠들이 점점 비슷해지고, 게다가 모두 아름답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에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황 CEO는 여전히 DLSS 5를 옹호하며, 이 기술은 단순히 엔비디아가 게임 출시 후 적용하는 후처리 필터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오히려 게임 개발 과정에 통합 될 것이며 , 기술 구현 여부는 전적으로 아티스트와 게임 개발자의 몫이라고 말했습니다. 황은 "핵심은 아티스트에게 AI, 즉 생성형 AI라는 도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물론 아티스트는 이 도구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개발자들이 원래의 예술적 비전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자사의 도구를 사용하여 조명과 디테일을 개선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초기 DLSS 5 시연회는 많은 사람들에게 정반대의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참고로, 게이머들은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의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 피부는 더 매끄러워지고, 이목구비는 더 또렷해졌으며,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AI 슬롭"을 연상시키는 기괴한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캡콤의 아티스트들조차 사전에 통보받거나 협의하지 않았던 DLSS 5가 적용된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을 보고 당황했습니다 . 이후 캡콤은 최종 게임 내 에셋 모델, 아트워크, 텍스처에 생성형 AI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젠슨황은 이런 반응들로 인해 어느 정도는 이 기술에 반대하는 의견에 귀 기울이는 듯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DLSS 5 버전은 올해 말 RTX 50 시리즈 그래픽 카드에 탑재되어 출시될 예정입니다. DLSS 5가 비디오 게임에서 창의적인 도구로 활용될지, 아니면 원치 않는 추가 기능 으로 남을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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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사막’,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에 DLSS 기술 적용 -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향상 - GTC서 DLSS 5 공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에 이은 차세대 컴퓨터 그래픽 혁신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최신 게임 2종에 엔비디아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엔비디아(NVIDIA) GTC에서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엔비디아 DLSS 5를 공개했다. DLSS 5는 2018년 발표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에 이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컴퓨터 그래픽 혁신 기술로, 올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주에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과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DEATH STRANDING 2: ON THE BEACH)’가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또한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John Carpenter’s Toxic Commando)’도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현재 이용 가능하다. 앞서 엔비디아는 지난주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Game Developers Conference, GDC)에서 최신 게임 20종이 DLSS 4.5를 적용해 출시되거나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Ÿ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5월 27일(현지시간) 출시, 패스 트레이싱·DLSS 4.5 지원 Ÿ ‘애니모(Aniimo)’: DLSS 4.5 지원 Ÿ ‘바쿠르(Barkour)’: DLSS 4.5 지원 Ÿ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연내 출시,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 Ÿ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Cthulhu: The Cosmic Abyss)’: 4월 16일(현지시간)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 Ÿ ‘디렉티브 8020(Directive 8020)’: 5월 12일(현지시간) 출시,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 Ÿ ‘엣지 오브 메모리즈(Edge of Memories)’: DLSS 4.5 지원 Ÿ ‘인듀어런스 모터스포츠 시리즈(Endurance Motorsport Series)’: DLSS 4.5 지원 Ÿ ‘그레이 존 워페어(Gray Zone Warfare)’: DLSS 4.5 업그레이드 Ÿ ‘인더스트리아 2(INDUSTRIA 2)’: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추가 Ÿ ‘삼손(Samson)’: 4월 8일(현지시간)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레이 트레이싱 지원 Ÿ ‘렘넌트의 바다(Sea of Remnants)‘: DLSS 4.5 슈퍼 레졸루션·패스 트레이싱 지원 Ÿ ‘스타럽처(StarRupture)’: DLSS 4.5 업그레이드·레이 트레이싱 추가 Ÿ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STAR WARS: Galactic Racer™)’: DLSS 4.5·레이 트레이싱 지원 Ÿ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The Mound: Omen of Cthulhu)’: DLSS 4.5 지원 Ÿ ‘더 버니혼(The Vernyhorn)’: DLSS 4.5·레이 트레이싱 지원 Ÿ ‘멸망의 파도(Tides of Annihilation)’: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 Ÿ ‘워독스(WARDOGS)’: DLSS 4.5 지원 Ÿ ‘워 썬더(War Thunder)’: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 Ÿ ‘연운(Where Winds Meet)’: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 여기에서 GDC 2026에서 발표된 자세한 내용과 DLSS 4.5가 적용된 게임의 트레일러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는 ‘007 퍼스트 라이트’, ‘컨트롤 레조넌트’, ‘디렉티브 8020’, ‘렘넌트의 바다’, ‘멸망의 파도’ 등 최신작에서 몰입감 있는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선보이며, DLSS 4.5를 통해 최상급 이미지 품질과 향상된 PC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3월 31일(현지시간)에는 다음 엔비디아 앱(App) 옵트인(opt-in) 베타의 일환으로 게이밍 경험을 개선하는 추가 DLSS 4.5 오버라이드(Override)가 공개된다. 베타 참여를 원하면 엔비디아 앱에서 ‘설정(Settings) > 정보(About)’로 이동하면 된다. 정식 출시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모든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려면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eForce Game Ready Driver) 595.79 WHQL 이상 버전이 필요하다. 엔비디아 DLSS 5, AI 기반 그래픽 혁신 제공... 올가을 출시 올가을 출시 예정인 DLSS 5는 픽셀에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더하는 실시간 뉴럴 렌더링 모델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렌더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좁히며, 덕분에 게임 개발자들은 그동안 할리우드(Hollywood) 시각 효과에서만 가능했던 새로운 수준의 사실적인 컴퓨터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프로그래머블 셰이더(programmable shader)를 발명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컴퓨터 그래픽을 다시 한 번 재창조하고 있다. DLSS 5는 그래픽 분야의 ‘GPT 모멘트’로, 수작업 렌더링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시각적 사실성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린다. 동시에 아티스트가 창의적 표현에 필요한 제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DLSS 5는 베데스다(Bethesda), 캡콤(CAPCOM), 호타 스튜디오(Hotta Studio), 넷이즈(NetEase), 엔씨소프트(NCSOFT), S-GAME, 텐센트(Tencent), 유비소프트(Ubisoft), 워너 브라더스 게임즈(Warner Bros. Games) 등 주요 배급사·개발사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Bethesda Game Studios) 대표 겸 총괄 프로듀서 토드 하워드(Todd Howard)는 “엔비디아와 베데스다는 게임 그래픽과 혁신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 오랜 역사를 함께해 왔으며, DLSS 5는 그 여정의 다음 주요 단계이다. DLSS 5를 통해 실시간 렌더링의 기존 한계에 제약받지 않고 예술적 스타일과 디테일이 그대로 표현된다. 우리는 이 새로운 기술과 협력하게 돼 기쁘며, ‘스타필드(Starfield)’와 향후 베데스다 타이틀에 DLSS 5를 적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캡콤 총괄 프로듀서 겸 전무 타케우치 준(Jun Takeuchi)은 “캡콤은 영화 같은 몰입감과 깊은 설득력을 갖춘 경험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 모든 그림자, 텍스처, 한 줄기의 빛까지도 분위기와 감정적 몰입을 강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된다. DLSS 5는 시각적 충실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진전으로, 플레이어가 ‘바이오하자드(BIOHAZARD)’ 세계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밴티지 스튜디오(Vantage Studios) 공동 CEO 찰리 기예모(Charlie Guillemot)는 “몰입감이란 세계를 실제처럼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DLSS 5는 그 목표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다. DLSS 5가 조명과 재질, 캐릭터를 렌더링하는 방식은 플레이어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경험의 수준을 바꿔 놓고 있다. DLSS 5는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Assassin’s Creed Shadows)’에서 우리가 항상 만들고 싶었던 세계를 구현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DLSS 5는 ‘아이온2(AION 2)’,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Assassin’s Creed Shadows)’, ‘블랙 스테이트(Black State)’, ‘신더시티(CINDER CITY)’, ‘델타 포스(Delta Force)’, ‘호그와트 레거시(Hogwarts Legacy)’, ‘저스티스(Justice)’,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NARAKA: BLADEPOINT)’, ‘이환(NTE: Neverness to Everness)’,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 ‘바이오하자드™ 레퀴엠(BIOHAZARD™ Requiem)’, ‘렘넌트의 바다’, ‘스타필드(Starfield)’,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 ‘연운’ 등 다양한 게임에 적용될 예정이다. 올해 GTC에서는 DLSS 5 프리뷰가 최초로 공개됐다. 여기에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EA 스포츠 FC™(EA SPORTS FC™)’, ‘스타필드’, ‘호그와트 레거시’, 엔비디아 ‘조라(Zorah)’ 기술 데모에서의 DLSS 5 적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붉은사막’,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펄어비스(Pearl Abyss)의 '붉은사막'은 ‘검은사막(Black Desert)’의 성공을 기반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모험 기대작이다. 탐험과 액션이 어우러진 세계를 배경으로, 아름답지만 잔혹한 대륙 ‘파이웰(Pywell)’에서 그레이메인(Greymane)들의 여정이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기습 공격 이후 살아남은 동료들을 다시 모으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 그레이메인 클리프(Kliff)가 된다. 동맹이 형성되고 위험이 도사리며 신비로운 세력이 드러나는 여정 속에서, 클리프는 상상을 뛰어넘는 위협과 더 큰 운명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게임에서는 활기찬 도시와 한적한 마을을 방문하고, 광활한 평원과 사막, 산맥을 가로지르며, 잊힌 유적과 사원 등 대륙 곳곳의 독특한 랜드마크를 탐험할 수 있다. 자원을 수집하고 제작과 사냥을 진행하며 파이웰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여정을 이어갈 수 있다. 말, 드래곤, 기계 병기까지 다양한 탈것을 활용하고, 절벽과 성벽을 오르고 활강하며, 신비로운 관문을 통과해 ‘어비스(Abyss)’라 불리는 미지의 영역으로 향할 수 있다. 3월 19일(현지시간) 출시된 ‘붉은사막'은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통해 비주얼이 한층 향상됐다. 또한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활용하면 이러한 효과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코지마 프로덕션(KOJIMA PRODUCTIONS)은 닉시스 소프트웨어(Nixxes Software)와 함께 3월 19일(현지시간)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 PC 버전을 출시했다. 드로브릿지(DRAWBRIDGE) 동료들과 함께하는 샘(Sam)은 호주를 카이럴(Chiral) 네트워크에 연결하기 위한 새로운 여정에 나선다. 사방에서 적의 위협이 이어지는 가운데, 샘은 총격과 잠입, 질주를 오가며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 또한 지진, 모래폭풍, 산불 등 자연재해를 극복하고 파괴적인 타임폴(Timefall)을 견디며 다시 한번 인류를 멸종 위기에서 구해야 한다. 한편 전 세계 플레이어를 연결하는 소셜 스트랜드 시스템(Social Strand System)도 다시 등장해, 다른 이용자의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그들의 선택이 플레이어의 세계에 반영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PC 버전에서는 21:9 울트라와이드스크린(UltraWidescreen)과 32:9 슈퍼 울트라와이드스크린(Super UltraWidescreen)을 포함한 울트라와이드(Ultrawide) 화면을 지원하며, 4K 해상도에서 향상된 비주얼을 구현한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물론, 햅틱 피드백과 적응형 트리거 기능을 지원하는 듀얼센스(DualSense) 컨트롤러 통합도 제공된다. 또한 돌비 액세스(Dolby Access), DTS 사운드 언바운드(DTS Sound Unbound), 헤드폰용 윈도우 소닉(Windows Sonic for Headphones)을 통한 3D 오디오 지원으로 몰입감을 한층 높인다. 지포스 RTX 시스템에서는 다양한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해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에서의 플레이 경험을 더욱 가속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프레임 속도를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 최고 수준의 디테일을 원할 경우 DLAA를 활성화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해 PC 레이턴시를 줄이고 더욱 빠르고 반응성 높은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의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엔비디아 앱에서 DLSS 오버라이드(Override)를 활성화하면 DLSS 슈퍼 레졸루션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해 이미지 품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RTX 기술을 최적의 환경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게임 출시 전 배포된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는 것이 권장된다.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가까운 미래, 지구 내핵의 힘을 활용하려던 실험이 끔찍한 재앙으로 이어지며 대지는 진흙이 되고 인간은 좀비로 변한다. 실험을 주도한 천재 과학자 레온 도시(Leon Dorsey)는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정예 용병팀을 모집하려 한다. 그러나 비용 문제로 결국 ‘톡식 코만도’를 투입하게 된다. 게임은 최대 4인 분대 기반의 협동 플레이와 완전한 크로스플레이(crossplay)를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세미 오픈 맵을 질주하며 황폐화된 세계를 가로지르고, ‘슬러지 갓(Sludge God)’과 정체불명의 괴물 무리를 지하 세계로 되돌려 보내야 한다. 분대원들과 호흡을 맞춰 적 무리를 사격으로 제압하거나 차량으로 밀어붙이며 통쾌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총기와 수류탄, 특수 능력은 물론 일본도까지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전투를 이어가게 된다. 사방에서 돌연변이 괴물이 몰려오는 가운데 팀워크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다. 세이버 인터랙티브(Saber Interactive)와 포커스 엔터테인먼트(Focus Entertainment)는 3월 12일(현지시간) 출시된 '존 카펜터의 톡식 코만도'에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DLAA를 적용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의 DLSS 오버라이드를 통해 DLSS 슈퍼 레졸루션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최상급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지포스 RTX 번들 행사 기간 연장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올해 최고 평점을 받은 게임 중 하나다. 패스 트레이싱 효과,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엔비디아 리플렉스가 적용돼 지포스 RTX 50 시리즈 시스템에서 한층 발전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이를 기념해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행사를 3월 30일(현지시간)까지 연장했다. 행사 대상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시스템 또는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노트북 GPU를 탑재한 노트북을 구매하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게임을 증정받을 수 있다. 아울러 커뮤니티 제작 시네마틱 영상을 통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서 RTX 기술이 구현하는 뛰어난 디테일과 충실도를 확인할 수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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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자사의 최신 DLSS 5 기술을 비판하는 게이머들의 의견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많은 게이머들이 DLSS 5가 의도된 예술적 스타일을 왜곡하여 획일적인 "과장된" 모습으로 만들고,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스타필드, 호그와트 레거시 와 같은 게임의 캐릭터 얼굴을 "불쾌한 골짜기" 현상으로 변형시킨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젠슨 황은 주저 없이 게이머들의 생각이 "완전히 틀렸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GTC 2026에서 까다로운 청중들 앞에서 DLSS 5를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가 GTC 2026 행사에서 DLSS 5를 발표한 지 며칠 만에 게이머들은 이 기술이 그래픽 왜곡을 제거하고 시각 효과를 개선하기는커녕, 오히려 번쩍거리는 사실적인 효과로 게임 본연의 예술적 디자인을 크게 왜곡한다고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대부분의 불만은 DLSS 5가 화면을 획일화시킨다는 것이었습니다. 게이머들은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의 레온 케네디와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의 모습을 보고 엄청난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 캐릭터들이 원작의 아트 디렉션과는 확연히 다르게, 지나치게 이상화된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많은 게이머들은 이 모습을 마치 새로운 인스타그램 뷰티 필터나 "AI 쓰레기"에 비유했습니다. DLSS 5에 대한 유저들의 비아냥 황: 게이머들은 DLSS 5에 대해 "완전히 잘못 알고 있다" 하지만 젠슨 황은 GTC 2026에서 톰스 하드웨어와의 기자회견 에 참석해 해당 매체 편집장의 질문에 답하며, DLSS 5에 대한 게이머들의 반발에 대해 먼저 언급했습니다. 그는 "우선, 그들의 생각은 완전히 틀렸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DLSS 5로의 전환을 뒷받침하는 핵심 이념을 설명하며, "제가 앞서 자세히 설명드렸듯이, DLSS 5는 기하학적 형태와 텍스처, 그리고 게임의 모든 요소를 생성형 AI와 융합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황은 DLSS 5가 프레임 전체에 필터를 적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다 세밀한 기하학 기반 수준에서 작동하여 기존 렌더링 방식과 AI를 결합하여 더 나은 조명, 텍스처, 디테일 및 에셋을 제공하는 동시에 개발자는 게임의 예술적 방향을 계속해서 제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습니다. "이것은 후처리가 아닙니다. 프레임 수준의 후처리가 아니죠. 기하학적 수준에서의 생성 제어입니다. 이 모든 것이 게임 개발자의 직접적인 제어 하에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생성형 AI와는 매우 다릅니다. 콘텐츠 제어형 생성형 AI인 거죠.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뉴럴 렌더링이라고 부릅니다." 게이머들은 엔비디아의 DLSS 5가 향후 호그와트 레거시,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등과 같은 게임들의 성능을 크게 저하시킬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들은 모두 DLSS 5 업데이트를 받을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는 DLSS 5가 레이 트레이싱 이후 회사의 가장 큰 성과이며 성능 저하 없이 극도로 사실적인 비주얼을 구현한다고 주장하지만, 성능과 비주얼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지켜봐야 합니다. DLSS 5는 2026년 가을에 단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결국 DLSS 5에 대한 반발은 개발자들이 비디오 게임에서 이를 어떻게 조정하고 구현하느냐에 따라 사그라들거나 커질 것입니다. 게이머들은 엔비디아의 GPU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고성능 제품의 가격이 더욱 상승하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인식되는 'AI 오류'에 대한 반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gpus/jensen-huang-says-gamers-are-completely-wrong-about-dlss-5-nvidia-ceo-responds-to-dlss-5-backlash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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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이 에이전틱 AI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 AI 팩토리 확장을 위해 7종의 신규 칩 양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엔비디아 베라 CPU(Vera CPU), 엔비디아 루빈 GPU, 엔비디아 NV링크™ 6 스위치(NVLink™ 6 Switch), 엔비디아 커넥트X®-9 슈퍼NIC(ConnectX®-9 SuperNIC), 엔비디아 블루필드®-4 DPU(BlueField®-4 DPU), 엔비디아 스펙트럼™-6 이더넷 스위치(Spectrum™-6 Ethernet Switch), 그리고 새롭게 통합된 엔비디아 그록 3 LPU(Groq 3 LPU)를 포함한다. 하나의 강력한 AI 슈퍼컴퓨터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이 칩들은 대규모 사전·사후 훈련, 테스트 시점 확장부터 실시간 에이전틱 추론까지 AI의 전 단계를 지원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베라 루빈은 세대를 뛰어넘는 도약이다. 7개의 혁신적인 칩, 5개의 랙, 하나의 거대한 슈퍼컴퓨터가 AI의 모든 단계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됐다. 이제 에이전틱 AI의 전환점이 도래했으며, 베라 루빈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앤트로픽(Anthropic) CEO 겸 공동 창립자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는 “기업과 개발자들은 점점 더 복잡한 추론,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미션 크리티컬 의사결정을 위해 클로드(Claude)를 활용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출 수 있는 인프라가 필요하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네트워킹, 시스템 설계 역량을 제공하며, 고객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한층 더 높여준다”고 말했다. 오픈AI(OpenAI) CEO 샘 올트먼(Sam Altman)은 “엔비디아 인프라는 우리가 AI의 지평을 계속 넓혀갈 수 있게 하는 기반이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을 통해 더 강력한 모델과 에이전트를 대규모로 구동하고, 수억 명의 사용자에게 더 빠르고 더 안정적인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POD 규모 시스템으로의 전환 AI 인프라는 개별 칩과 독립형 서버에서 완전 통합형 랙 규모 시스템, POD 규모 배치, AI 팩토리, 소버린 AI(sovereign AI)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발전은 성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스타트업, 중견기업, 공공·민관 기관,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규모와 산업 분야의 비용 효율성을 개선한다. 동시에 AI 접근성을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워크로드를 구동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은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전반에 걸친 긴밀한 공동 설계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을 갖춘 80개 이상의 엔비디아 MGX 생태계 파트너가 이를 지원한다. 또한 가장 광범위한 엔비디아 POD 규모 플랫폼을 제공하며, 이는 AI 전용으로 설계된 여러 랙이 하나의 거대하고, 일관된 통합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슈퍼컴퓨터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랙 NV링크 6로 연결된 72개의 루빈 GPU와 36개의 베라 CPU, 커넥트X-9 슈퍼NIC, 블루필드-4 DPU를 통합한 베라 루빈 NVL72는 획기적인 효율성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블랙웰 플랫폼 대비 4분의 1 수준의 GPU 수로 대규모 전문가 혼합(mixture-of-experts, MoE) 모델을 훈련시키고, 토큰당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유지하며, 와트당 추론 처리량을 최대 10배까지 향상시킨다.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 AI 팩토리를 위해 설계된 NVL72는 엔비디아 퀀텀-X800 인피니밴드(Quantum-X800 InfiniBand)와 스펙트럼-X 이더넷과 원활하게 확장된다. 이를 통해 대규모 GPU 클러스터 전반에서 높은 활용도를 유지하는 동시에 훈련 시간을 줄이고 총소유비용을 절감한다. 엔비디아 베라 CPU 랙 강화학습과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는 GPU 시스템 모델에서 생성된 결과를 테스트, 검증하기 위해 다수의 CPU 기반 환경에 의존한다. 엔비디아 베라 CPU 랙은 엔비디아 MGX 기반의 고밀도 액체 냉각 인프라를 제공하며, 256개의 베라 CPU를 통합해 확장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용량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단일 스레드 성능을 통해 대규모 에이전틱 AI를 구현한다. 스펙트럼-X 이더넷 네트워킹과 통합된 베라 CPU 랙은 AI 팩토리 전반에 걸쳐 CPU 환경을 긴밀하게 동기화한다. GPU 컴퓨팅 랙과 함께 대규모 에이전틱 AI와 강화 학습을 위한 CPU 기반을 제공하며, 베라는 기존 CPU 대비 2배 높은 효율성과 50% 더 빠른 속도로 결과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그록 3 LPX 랙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가속 컴퓨팅의 새로운 이정표로, 에이전틱 시스템의 저지연과 대규모 컨텍스트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LPX와 베라 루빈의 뛰어난 성능과 결합해 메가와트당 최대 35배 더 높은 추론 처리량을 제공하고, 1조 파라미터 모델 기준 최대 10배 더 높은 수익 기회를 창출한다. 대규모 환경에서 LPU 플릿(fleets)은 빠르고 결정적인 추론을 위한 단일 논리 프로세서로 작동한다. 256개의 LPU 프로세서를 탑재한 LPX 랙은 128GB 온칩 SRAM과 초당 640TB의 확장형 대역폭을 제공한다. 베라 루빈 NVL72에 탑재된 루빈 GPU와 LPU는 AI 모델의 모든 출력 토큰의 각 레이어를 공동으로 연산해, 디코딩을 가속화한다. 1조 파라미터 모델과 100만 토큰 컨텍스트에 최적화된 공동 설계형 LPX 아키텍처는 베라 루빈과 결합해 전력, 메모리, 컴퓨팅 전반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와트당 처리량과 토큰당 성능을 높여 수조 파라미터, 백만 컨텍스트 기반의 초고성능 추론이라는 새로운 성능 단계를 구현한다. 완전 액체 냉각 방식과 MGX 인프라 기반으로 구축된 LPX는 차세대 베라 루빈 AI 팩토리에 원활하게 통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블루필드-4 STX 스토리지 랙 엔비디아 블루필드-4 STX 랙 규모 시스템은 GPU 메모리를 POD 전반에 원활하게 확장하는 AI 네이티브 스토리지 인프라다. STX는 엔비디아 베라 CPU와 엔비디아 커넥트X-9 슈퍼NIC을 결합한 블루필드-4로 구동된다. 이를 통해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에서 생성되는 대규모 키-값(KV) 캐시 데이터를 저장하고 검색하는 데 최적화된 고대역폭 공유 계층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도카 메모스™(DOCA Memos™)는 블루필드-4 스토리지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도카 프레임워크로, 전용 KV 캐시 스토리지 처리를 통해 추론 처리량을 최대 5배까지 높이고, 일반 스토리지 아키텍처 대비 전력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다. 그 결과, POD 전반에 걸친 컨텍스트를 통해 AI 에이전트와의 더 빠른 멀티턴(multi-turn) 상호작용을 구현하고, AI 서비스의 확장성과 전체 인프라 활용도를 향상시킨다. 미스트랄 AI(Mistral AI) 공동 창립자 겸 CTO 티모테 라크루아(Timothée Lacroix)는 “엔비디아 블루필드-4 STX 랙 규모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시스템은 우리의 에이전틱 AI 개발을 기하급수적으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성능 향상을 지원할 것이다. STX는 AI 에이전트 메모리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새로운 스토리지 계층을 제공함으로써, 모델이 방대한 데이터셋을 추론할 때에도 일관성과 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이상적인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스펙트럼-6 SPX 이더넷 랙 스펙트럼-6 SPX 이더넷은 AI 팩토리 전반의 동서(east-west) 트래픽을 가속하도록 설계됐다. 스펙트럼-X 이더넷 또는 엔비디아 퀀텀-X800 인피니밴드 스위치와 함께 구성할 수 있으며, 대규모 환경에서 저지연·고처리량의 랙 간 연결을 제공한다. 광학 모듈이 통합된 스펙트럼-X 이더넷 포토닉스(Spectrum-X Ethernet Photonics)는 기존 플러그형 트랜시버 대비 최대 5배 높은 광 전력 효율과 10배 높은 복원력을 제공한다. 복원력과 에너지 효율성 향상 엔비디아는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파트너와 함께 베라 루빈을 위한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DSX 맥스-Q(DSX Max-Q)가 포함되며, 이는 AI 팩토리 전체에 동적 전력 프로비저닝(provisioning)을 통해, 전력이 고정된 데이터센터에서 최대 30% 더 많은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새로운 DSX 플렉스(DSX Flex) 소프트웨어는 AI 팩토리를 전력망 유연성을 갖춘 에셋으로 전환해, 100기가와트 규모의 유휴 전력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는 베라 루빈 DSX AI 팩토리 레퍼런스 디자인(Vera Rubin DSX AI Factory reference design) 을 공개했다. 이는 와트당 토큰 수와 전체 처리량을 극대화하고, 시스템 복원력을 높이며, 초기 프로덕션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공동 설계 AI 인프라의 블루프린트(blueprint)를 제공한다. 이 아키텍처는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전력, 냉각을 긴밀하게 통합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AI 팩토리가 지속적인 고강도 워크로드 환경에서도 최대 가동 시간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범위한 생태계 지원 베라 루빈 기반 제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파트너사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등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함께,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Cloud Partners)인 코어위브(CoreWeave), 크루소(Crusoe), 람다(Lambda), 네비우스(Nebius), 엔스케일(Nscale), 투게더 AI(Together AI)가 포함된다. 글로벌 시스템 제조업체인 시스코(Cisco),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HPE, 레노버(Lenovo), 슈퍼마이크로(Supermicro)는 베라 루빈 기반 제품을 탑재한 다양한 서버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는 에이브레스(Aivres), 에이수스(ASUS), 폭스콘(Foxconn), 기가바이트(GIGABYTE), 인벤텍(Inventec), 페가트론(Pegatron), 퀀타 클라우드 테크놀로지(Quanta Cloud Technology, QCT), 위스트론(Wistron), 위윈(Wiwynn) 등도 포함된다. 앤트로픽, 메타(Meta), 미스트랄 AI, 오픈AI를 포함한 AI 연구소와 최첨단 모델 개발사들은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을 활용해 더 크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훈련시키고, 이전 GPU 세대보다 더 낮은 지연 시간과 비용으로 긴 컨텍스트 멀티모달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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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확대해 피지컬 AI를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 개발을 가속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2025년 8월 발표된 기존 협력을 기반으로, 인피니언의 모터 제어, 마이크로컨트롤러, 전력 시스템 및 보안 기술과 엔비디아의 AI, 로보틱스,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결합해 업계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설계하고 상용화하는 것을 지원할 것이다. 인피니언은 또한 엔비디아의 Halos AI Systems Inspection Lab에 참여해 견고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안전 기반 설계를 검토하여,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안전하고 보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주변을 인지하고, 실시간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며, 사람을 위해 설계된 작업 공간에서 안전하게 움직여야 하는 복잡한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서는 센싱, 프로세싱, 구동, 커넥티비티, 에너지 관리 등 반도체 기반 기능의 연결이 필수적이다. 인피니언은 반도체 솔루션을 엔비디아의 시뮬레이션 및 로보틱스 플랫폼에 통합해 센싱, 판단, 안전하고 보안적인 동작의 전 과정을 가속화하여,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험실 단계에서 대규모 상용 배치로 빠르게 전환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력의 핵심 요소는 인피니언 스마트 액추에이터 및 엄선된 센서의 디지털 트윈 활용이다. 이러한 가상 모델은 개방형 로보틱스 학습 및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인 NVIDIA Isaac Sim 및 NVIDIA Isaac Lab에 적용되어, 개발자들이 하드웨어 제작 및 통합 이전에 현실적인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로봇 모션 제어와 인지 기능을 테스트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개발 초기 단계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어, 물류, 제조, 서비스 로봇 등 휴머노이드 로봇의 시장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통합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인피니언 전력 및 센서 시스템 부문의 아담 화이트(Adam White) 사장은 “지능형 로봇은 주변을 인식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데 필요한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에 의존하기 때문에, 로보틱스 시장의 빠른 성장은 반도체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다. 인피니언의 전력, 모터, 제어, 마이크로컨트롤러, 보안 기술과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및 디지털 트윈 플랫폼, Halos AI Systems Inspection Lab을 결합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설계를 더 빠르게 검증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험실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하며, 프로토타입에서 대규모 플릿 배치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로보틱스 및 엣지 AI 부문 디푸 탈라(Deepu Talla )부사장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은 복잡한 실제 환경을 안전하게 탐색하기 위한 피지컬 AI를 요구하며, 최고 수준의 기능 안전과 보안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인피니언은 엔비디아의 젯슨 토르(Jetson Thor)와 고급 시뮬레이션 기술을 센싱 및 액추에이션 솔루션에 통합함으로써, 개발자들에게 안전한 차세대 자율 로봇의 상용화를 가속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인피니언,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전하고 보안적인 센싱, 이동, 동작, 연결 지원 인피니언과 엔비디아는 기존 협력을 기반으로 초저지연, 소형 폼팩터 및 고전력 밀도를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용 공통 시스템 아키텍처를 개발할 것이다. 인피니언은 NVIDIA Jetson Thor 개발 플랫폼과 연동되는 NVIDIA Holoscan Sensor Bridge 기반의 모터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AURIX™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PSOC™ 디바이스를 활용하고 펌웨어 및 시스템 보호를 위한 PQC(양자내성암호)를 지원할 것이다. 보안은 협력의 핵심이다. NVIDIA Jetson Thor는 소형 컴퓨팅 모듈과 센서, 네트워크, 액추에이터에 전원을 공급하고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캐리어 보드로 구성된다. 인피니언은 AI 모델과 데이터를 보호하고 NVIDIA Jetson 모듈부터 클라우드까지 시스템 전체를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하드웨어 TPM(Trusted Platform Module) 칩 및 기타 보안 구성 요소를 레퍼런스 디자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력은 레벨 4 자율주행 차량 및 로봇 시스템 인증 설계를 지원하는 Halos 안전 프레임워크에 중점을 둘 것이다. 인피니언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안전 기반을 제공하고, 하드웨어 플랫폼과 운영 체제를 통합하여 전체 스택에 걸쳐 설계 단계부터 엄격한 안전 및 체계적인 사이버 보안을 보장한다. 이를 통해 Jetson 기반 캐리어 보드를 설계하는 기업들은 시큐어 부트, 암호화 통신, 보안적인 OTA 업데이트 등 강화된 보안을 구축할 수 있다. 로보틱스 업계의 신뢰받는 파트너인 인피니언은 엔비디아와 휴머노이드 OEM 등 에코시스템 파트너와 협력하며, 센서, 마이크로컨트롤러, 액추에이터, 이더넷 기반 네트워킹 등 커넥티비티, 메모리, 배터리 관리 시스템까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능 블록에 필요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Si·SiC·GaN 등 다양한 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인피니언은 휴머노이드 로봇 1대당 약 500달러 수준의 반도체 부품을 제공할 것으로 추정한다. 인피니언은 로봇이 안전하고 보안적으로 감지, 이동, 동작, 연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로봇 도입 속도를 가속화한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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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세계 최초의 에이전틱 AI·강화학습 전용 프로세서 엔비디아 베라 CPU(NVIDIA Vera CPU)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베라 CPU는 기존 랙 스케일 CPU 대비 2배 높은 효율과 50%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추론과 에이전틱 AI가 발전을 거듭하면서, 작업 계획 수립과 도구 실행, 데이터 상호작용, 코드 실행, 결과 검증을 수행하는 모델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규모와 성능, 비용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엔비디아 베라 CPU는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Grace™ CPU)의 성과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다양한 규모의 조직과 산업 전반에서 에이전틱 AI의 대규모 구현에 필요한 AI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상급 단일 스레드 성능과 코어당 대역폭을 갖춘 베라는 새로운 등급의 CPU다. 코딩 어시스턴트와 같은 대규모 AI 서비스는 물론, 소비자와 기업용 에이전트에서 더 높은 AI 처리량과 응답성, 효율성을 제공한다. 베라 도입을 위해 엔비디아와 협력 중인 선도적 하이퍼스케일러에는 알리바바(Alibaba), 코어위브(CoreWeave), 메타(Meta),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 등이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ewlett Packard Enterprise, HPE), 레노버(Lenovo),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등 글로벌 시스템 제조사도 베라 기반 서버를 설계하고 있다. 이처럼 폭넓은 채택을 바탕으로 베라는 개발자와 스타트업, 공공 및 민간 조직 등 다양한 기관이 필요로 하는 AI 워크로드의 새로운 CPU 표준으로 자리 잡아 AI 접근성을 높이고 혁신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베라는 AI의 전환점에 등장했다. 인텔리전스가 에이전틱 형태로 발전해 추론과 행동이 가능해지면서 그 작업을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하는 시스템의 중요도는 높아지고 있다. 이제 CPU는 단순한 지원 역할을 넘어 모델을 직접 구동하는 단계로 확장되고 있다. 베라는 혁신적인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바탕으로 더욱 빠르게 사고하고 더욱 큰 규모로 확장하는 AI 시스템의 시대를 연다”라고 말했다. 모든 데이터센터 환경에 적합한 구성 엔비디아는 256개 수랭식 베라 CPU로 구성된 새로운 베라 CPU 랙을 발표했다. 이는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2만 2,500개 이상의 동시 CPU 환경을 최대 성능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AI 팩토리는 단일 랙에서 수만 개의 인스턴스와 에이전틱 도구를 동시에 빠르게 배포, 확장할 수 있다. 베라 랙은 전 세계 80개 생태계 파트너가 지원하는 엔비디아 MGX™ 모듈형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플랫폼에 포함된 베라 CPU는 엔비디아 NV링크-C2C(NVLink™-C2C) 인터커넥트 기술을 바탕으로 엔비디아 GPU와 결합될 수 있다. 이 기술은 1.8 TB/s의 일관적인 대역폭을 제공하며, PCIe 젠 6(Gen 6) 대역폭보다 7배 높은 수준으로 CPU와 GPU 사이 고속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엔비디아는 베라를 엔비디아 HGX™ 루빈(Rubin) NVL8 시스템의 호스트 CPU로 사용해 GPU 가속 워크로드의 데이터 이동과 시스템 제어를 조율할 수 있는 새로운 레퍼런스 디자인을 발표했다. 베라 시스템 파트너들은 듀얼, 싱글 소켓 CPU 서버 구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강화학습과 에이전틱 추론, 데이터 처리, 오케스트레이션, 스토리지 관리,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고성능 컴퓨팅과 같은 워크로드에 최적화돼 있다. 베라 시스템은 모든 구성에서 엔비디아 커넥트X 슈퍼NIC(ConnectX® SuperNIC) 카드를 비롯한 엔비디아 블루필드-4(BlueField®-4) DPU와 통합돼 가속 네트워킹, 스토리지와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이는 에이전틱 AI의 구현에 중요한 요소다. 이를 통해 특정 워크로드에 맞춰 시스템을 최적화하면서도 엔비디아 플랫폼 전반에서 단일 소프트웨어 스택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에이전틱 확장을 위한 설계 고성능, 고효율의 CPU 코어와 고대역폭 메모리 서브시스템, 2세대 엔비디아 스케일러블 코히어런시 패브릭(Scalable Coherency Fabric)을 결합한 베라는 에이전틱 AI와 강화학습 환경과 같이 시스템 활용도가 높은 상황에서도 더욱 신속한 에이전틱 응답을 가능하게 한다. 베라는 엔비디아가 자체 설계한 올림푸스(Olympus) 코어 88개를 탑재해 컴파일러, 런타임 엔진, 분석 파이프라인, 에이전틱 툴링(tooling),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각 코어는 엔비디아 공간적 멀티스레딩(Spatial Multithreading)을 활용해 두 개의 작업을 동시에 실행하면서 일관되고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 같은 특성은 여러 작업을 동시에 실행하는 다중 테넌트(multi-tenant) AI 팩토리에 특히 적합하다. 또한 에너지 효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베라는 엔비디아 저전력 메모리 서브시스템의 2세대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이는 LPDDR5X 메모리를 기반으로 하며 최대 1.2TB/s의 대역폭을 제공한다. 일반 범용 CPU와 비교해 대역폭은 두 배, 전력 소비는 절반 수준이다. 폭넓은 생태계 지원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혁신 기업인 커서(Cursor)는 AI 코딩 에이전트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엔비디아 베라를 도입하고 있다. 커서 공동 창립자 겸 CEO 마이클 트루엘(Michael Truell)은 “엔비디아 베라 CPU를 통해 전체 처리량과 효율성을 높여 고객에게 더 빠르고 반응성이 뛰어난 코딩 에이전트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이터 스트리밍, AI 플랫폼 선도 기업 레드판다(Redpanda)는 베라를 활용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레드판다 창립자 겸 CEO 알렉스 갈레고(Alex Gallego)는 “레드판다는 최근 엔비디아 베라에서 아파치 카프카(Apache Kafka) 호환 워크로드를 테스트한 결과 기존에 벤치마킹한 시스템 대비 탁월한 성능 향상을 확인했다. 특히 레이턴시는 5.5배까지 줄었다. 베라는 코어당 더 많은 메모리와 더 낮은 오버헤드를 제공하는 CPU 아키텍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실시간 스트리밍 워크로드를 이전보다 월등히 큰 규모로 확장하고, 새로운 AI와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라이프니츠 슈퍼컴퓨팅 센터(Leibniz Supercomputing Centre)와 로스앨러모스 국립 연구소(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산하 국립 에너지 연구 과학 컴퓨팅 센터(National Energy Research Scientific Computing Center), 텍사스 첨단 컴퓨팅 센터(Texas Advanced Computing Center, TACC) 등의 국가 연구 기관 또한 베라 CPU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TACC 고성능 컴퓨팅 디렉터 존 케이즈(John Cazes)는 “TACC는 차세대 호라이즌(Horizon) 시스템에 베라를 도입하기에 앞서 최근 베라 CPU 플랫폼을 테스트했다. 여섯 개의 과학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결과 놀라운 초기 성능이 확인됐다. 베라의 코어당 성능과 메모리 대역폭은 과학 컴퓨팅 분야의 비약적인 도약을 의미한다. TACC는 올해 말 호라이즌 시스템의 CPU 사용자들에게 베라 기반 노드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베라 CPU 도입을 계획 중인 선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는 알리바바, 바이트댄스(ByteDance),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코어위브, 크루소(Crusoe), 람다(Lambda), 네비우스(Nebius), 엔스케일(Nscale), OCI, 투게더.AI(Together.AI), 벌처(Vultr) 등이 있다. 베라 CPU를 도입한 주요 인프라 공급업체로는 에이브레스(Aivres), 애즈락 랙(ASRock Rack), 에이수스(ASUS), 컴팔(Compal), 시스코(Cisco), 델, 폭스콘(Foxconn), 기가바이트(GIGABYTE), HPE, 하이브(Hyve), 인벤텍(Inventec), 레노버, 미텍(MiTAC), MSI, 페가트론(Pegatron), 콴타 클라우드 테크놀로지(Quanta Cloud Technology QCT), 슈퍼마이크로, 위스트론(Wistron), 위윈(Wiwynn) 등이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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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플랫폼, 지상에서 우주까지 AI 애플리케이션 지원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새로운 우주 혁신의 시대를 여는 최신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발표했다. 해당 플랫폼은 궤도 데이터센터(orbital data center, ODC), 자리공간 인텔리전스, 자율형 우주 작전에 AI 컴퓨팅 구현을 지원한다. 엔비디아는 크기, 무게 및 전력(SWaP)이 제한된 환경에 데이터센터급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AI 애플리케이션이 지상에서 우주로, 그리고 우주 간에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연결하며, 점점 복잡해지는 미션 프로파일을 수행한다. 엔비디아 스페이스-1 베라 루빈 스페이스 모듈(Space-1 Vera Rubin Module)은 우주를 위한 엔비디아 가속 플랫폼의 최신 구성 요소다. 해당 모듈에 탑재된 루빈 GPU는 엔비디아 H100 GPU 대비 우주 기반 추론에서 최대 25배 향상된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ODC, 고급 지리공간 인텔리전스 처리, 자율 우주 운영을 위한 차세대 컴퓨팅을 가능하게 한다. 엔비디아 IGX 토르™(IGX Thor™), 엔비디아 젯슨 오린™(Jetson Orin™) 플랫폼은 에너지 효율적인 고성능 AI 추론, 이미지 센싱, 가속 데이터 처리를 제공하며, 소형 모듈 형태로 궤도 위의 진정한 엣지 컴퓨팅을 구현한다.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GPU(RTX PRO™ 6000 Blackwell Server Edition GPU)를 포함한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플랫폼은 지리공간 인텔리전스를 위한 고처리량 온디맨드 지상 처리를 지원하며, 방대한 이미지 아카이브를 분석할 때 기존 CPU 기반 배치 시스템 대비 최대 100배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인류의 최종 개척지인 스페이스 컴퓨팅의 시대가 도래했다. 위성 군집을 배치하고 더 깊은 우주로 탐사를 확대하면서, 인텔리전스는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존재해야 한다. 우주와 지상 시스템 전반에 걸친 AI 처리는 실시간 센싱, 의사결정, 자율성을 가능하게 하며, 궤도 데이터센터를 탐사의 도구로, 우주선을 자율 항법 시스템으로 발전시킨다. 엔비디아는 파트너들과 협력을 통해 지구 너머로 확장하고 있으며, 지금껏 인텔리전스가 도달하지 못했던 영역으로 과감히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우주 미션 지원 업계 선도 기업인 에테르플럭스(Aetherflux), 액시엄 스페이스(Axiom Space), 케플러 커뮤니케이션스(Kepler Communications), 플래닛(Planet), 소피아 스페이스(Sophia Space), 스타클라우드(Starcloud)는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활용해 궤도와 지상 환경에 걸친 차세대 우주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에테르플럭스 창립자 겸 CEO 바이주 바트(Baiju Bhatt)는 "에테르플럭스는 우주에서의 전력과 컴퓨팅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고 있다. 엔비디아 스페이스-1 베라 루빈 모듈은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궤도의 엣지 환경에서 고성능의 에너지 효율적인 AI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율 운영과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고, 지구 너머에서 확장 가능한 우주 기반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케플러 커뮤니케이션스 CEO 미나 미트리(Mina Mitry)는 "케플러 커뮤니케이션스는 우주에서 실시간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데이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엔비디아 젯슨 오린은 첨단 AI를 위성에 직접 제공해, 위성 군집 전반에서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관리하고 라우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를 더욱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지연 시간을 줄이며, 글로벌 규모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연결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플래닛 공동창립자 겸 CEO 윌 마샬(Will Marshall)은 "플래닛은 매일 지구를 촬영하며,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컴퓨팅을 요구하는 데이터 처리 과제다. 엔비디아의 가속 플랫폼을 우주에서 지상까지 통합함으로써, 우리는 물리적 세계를 인덱싱하는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엔비디아 코디프(CorrDiff) AI 모델을 통해 원시 픽셀 데이터를 거의 실시간으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할 수 있다. 양사의 협력을 통해 행성 인텔리전스의 혁신적인 도약을 이끌고, 인류가 글로벌 변화의 속도에 맞춰 더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피아 스페이스 CEO 롭 드밀로(Rob DeMillo)는 "소피아 스페이스는 고객이 우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전용 인프라를 제공하는 모듈형 수동 냉각 호스팅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엔비디아 젯슨 오린을 통해 해당 인프라에 AI 기능을 내장하고, 엄격한 크기, 무게, 전력 제약 조건에서도 실시간 처리와 자율 운영을 지원한다. 이는 우주에 클라우드와 같은 유연성을 제공하며, 궤도 컴퓨팅을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스타클라우드 CEO 필립 존스턴(Philip Johnston)은 "스타클라우드는 클라우드와 AI 인프라를 우주에서 직접 제공하기 위한 전용 궤도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진정한 하이퍼스케일급 AI 컴퓨팅을 궤도 환경에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데이터가 생성되는 지점에서 직접 처리하고 다운링크 의존도를 줄이며, 고객이 처음으로 우주에서 훈련과 추론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는 글로벌 클라우드를 우주로 원활하게 확장하는 데 있어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궤도 위의 AI 기반 인프라 상업 우주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궤도에서의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엔비디아 스페이스-1 베라 루빈 모듈은 대규모 데이터센터급 AI 성능을 제공하며,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고급 파운데이션 모델이 우주 환경에서 직접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PU-GPU 통합 아키텍처와 고대역폭 인터커넥트는 우주 기반 장비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 스트림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데 필요한 성능과 메모리를 제공한다. 스페이스-1 베라 루빈 모듈은 이러한 하이퍼스케일 AI 기능을 궤도 플랫폼에 도입함으로써, 궤도 분석, 자율 과학 탐사, 신속한 인사이트 도출을 가능하게 한다. 엔비디아 IGX 토르는 차세대 미션 크리티컬 엣지 환경을 위해 설계된 전력 효율적인 플랫폼에서 산업 등급의 내구성과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을 제공한다. 실시간 AI 처리, 기능 안전, 보안 부팅, 자율 운영 지원을 통해 우주선이 로컬에서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대역폭 사용을 최적화하며, 응답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지상 제어 시스템 기능을 원활하게 보완하고 확장한다. 엔비디아 젯슨 오린은 엣지 배포를 위해 설계된 초소형, 고효율 AI 추론 모듈이다. 이는 SWaP 제약 환경에 최적화됐으며, 우주선 내부에서 비전, 항법, 센서 데이터를 직접 실시간 처리해 지연 시간을 줄이고 대역폭을 최적화한다. 엔비디아 젯슨™(Jetson™) 플랫폼의 AI 소프트웨어 생태계와 쿠다®(CUDA®) 가속은 젯슨 오린을 위성, 궤도 서비스 차량, 우주 기반 센싱 플랫폼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만든다. 이를 통해 지상 운영 시스템과의 통합을 유지하면서도, 지능적이고 신속한 컴퓨팅을 요구하는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플랫폼, 지리공간 인텔리전스 고도화 우주 생태계가 확장됨에 따라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도 증가하고 있다. 궤도 컴퓨팅은 이미지 센서, 레이더, 무선주파수(RF) 센서 등 지리공간 센싱 위성의 실시간 처리 역량을 향상시키지만, 수집된 데이터의 상당수는 지구에 저장된 수백 페타바이트 규모의 역사적 데이터 아카이브와 결합돼 대규모 지리공간 분석에 활용된다. 그동안 지상 기반 지리공간 이미지 처리 시스템은 CPU에서 실행돼 컴퓨팅 처리 시간이 길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GPU는 기존 아키텍처 대비 지상 기반 처리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쿠다의 유연성을 활용해, 지리공간 인텔리전스 고객은 클라우드, 엣지 지상국, 궤도 환경 전반에서 처리 방식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AI 기능을 신속하게 도입하고, 방대한 이미지 아카이브에서 다음과 같은 용도를 위해 인사이트를 동적으로 추출할 수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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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가을 출시 예정... 픽셀에 사실적 조명·재질 더하는 실시간 뉴럴 렌더링 모델 도입 - 2018년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에 이어 엔비디아가 선보이는 차세대 컴퓨터 그래픽 혁신 - 베데스다, 캡콤, 호타 스튜디오, 넷이즈, 엔씨소프트, S-GAME, 텐센트, 유비소프트, 워너 브라더스 게임즈 등 지원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DLSS 5를 공개했다. DLSS 5는 2018년 발표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에 이어 엔비디아가 선보이는 차세대 컴퓨터 그래픽 혁신이다. DLSS 5는 픽셀에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더하는 실시간 뉴럴 렌더링 모델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렌더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좁히며, 덕분에 게임 개발자들은 그동안 할리우드(Hollywood) 시각 효과에서만 가능했던 새로운 수준의 사실적인 컴퓨터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엔비디아가 프로그래머블 셰이더(programmable shader)를 발명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컴퓨터 그래픽을 다시 한 번 재창조하고 있다. DLSS 5는 그래픽 분야의 ‘GPT 모멘트’로, 수작업 렌더링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시각적 사실성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린다. 동시에 아티스트가 창의적 표현에 필요한 제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시네마틱 격차 해소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출시 이후 엔비디아는 게임 개발자들이 생생하고 사실적인 세계를 구현할 수 있도록 그래픽 성능을 제공해 왔다. 이러한 세계에서는 조명, 반사, 그림자가 자연의 법칙에 따라 표현된다. 2001년 프로그래머블 셰이더를 탑재한 지포스 3, 2006년 쿠다(CUDA®)를 탑재한 지포스 8800 GTX™, 2018년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탑재한 지포스 RTX™ 2080 Ti, 2025년 패스 트레이싱과 뉴럴 셰이더를 탑재한 지포스 RTX 5090에 이르기까지 엔비디아는 주요 아키텍처 혁신과 함께 컴퓨팅 성능을 37만 5,000배 이상 끌어올리며 이러한 도전에 대응해 왔다. 그러나 약 16밀리초의 게임 프레임에 사용할 수 있는 렌더링 성능은 렌더링에 수분에서 수 시간이 걸리는 할리우드의 사실적인 VFX 프레임과 비교하면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실시간 렌더링은 단순한 컴퓨팅 성능만으로는 사실성의 격차를 메울 수 없다. DLSS는 성능 향상을 위한 AI 기술로, 2018년 처음 공개됐다. 초기에는 해상도를 업스케일링하는 방식으로 시작해 이후에는 완전히 새로운 프레임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발전했다. 현재 DLSS는 750개 이상의 게임에 도입되며 업계 표준 기술로 자리 잡았다. 올해 CES에서 공개된 DLSS 4.5는 AI를 활용해 화면에 표시되는 픽셀 24개 중 23개를 생성한다. 이제 DLSS는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게임의 시각적 충실도를 혁신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비디오 AI 모델은 빠르게 발전해 사실적인 픽셀을 생성할 수 있지만 대부분 오프라인 환경에서 작동한다. 따라서 정밀한 제어가 어렵고 예측 가능성이 낮으며, 새로운 프롬프트를 입력할 때마다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게임에서는 픽셀이 결정론적(deterministic)으로 생성돼야 하며, 실시간으로 제공돼야 한다. 동시에 게임 개발자가 구축한 3D 월드와 예술적 의도를 충실히 반영해야 한다. DLSS 5는 각 프레임의 색상과 모션 벡터를 입력으로 받아, AI 모델을 통해 장면에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더한다. 이 조명과 재질은 원본 3D 콘텐츠에 기반하며, 프레임 간 일관성을 유지한다. DLSS 5는 최대 4K 해상도에서 실시간으로 구동돼 부드럽고 인터랙티브한 게임플레이를 지원한다. AI 모델은 단일 프레임 분석만으로도 캐릭터, 머리카락, 직물, 반투명 피부 등 복잡한 장면 요소와 정면 조명, 역광, 흐린 날씨와 같은 환경 조명 조건을 이해하도록 엔드투엔드 방식으로 훈련됐다. 이를 바탕으로 DLSS 5는 피부의 서브서피스 스캐터링(subsurface scattering, SSS), 직물의 섬세한 광택, 머리카락에서의 빛과 재질 간 상호작용 등 복잡한 요소를 처리하면서도 원본 장면의 구조와 의미를 유지한 정밀한 이미지를 생성한다. DLSS 5는 강도, 컬러 그레이딩(color grading), 마스킹(masking) 등 세밀한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덕분에 아티스트는 각 게임의 고유한 미적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효과가 적용될 위치와 방식을 결정할 수 있다. 또한 기존 DLSS와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기술에 사용되는 동일한 엔비디아 스트림라인(Streamline) 프레임워크를 통해 통합은 손쉽게 이뤄질 수 있다. 출시 정보·게임 개발사 지원 DLSS 5는 베데스다(Bethesda), 캡콤(CAPCOM), 호타 스튜디오(Hotta Studio), 넷이즈(NetEase), 엔씨소프트(NCSOFT), S-GAME, 텐센트(Tencent), 유비소프트(Ubisoft), 워너 브라더스 게임즈(Warner Bros. Games) 등 주요 배급사·개발사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Bethesda Game Studios) 대표 겸 총괄 프로듀서 토드 하워드(Todd Howard)는 “엔비디아와 베데스다는 게임 그래픽과 혁신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 오랜 역사를 함께해 왔으며, DLSS 5는 그 여정의 다음 주요 단계이다. DLSS 5를 통해 실시간 렌더링의 기존 한계에 제약받지 않고 예술적 스타일과 디테일이 그대로 표현된다. 우리는 이 새로운 기술과 협력하게 돼 기쁘며, ‘스타필드(Starfield)’와 향후 베데스다 타이틀에 DLSS 5를 적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캡콤 총괄 프로듀서 겸 전무 타케우치 준(Jun Takeuchi)은 “캡콤은 영화 같은 몰입감과 깊은 설득력을 갖춘 경험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 모든 그림자, 텍스처, 한 줄기의 빛까지도 분위기와 감정적 몰입을 강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된다. DLSS 5는 시각적 충실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진전으로, 플레이어가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세계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밴티지 스튜디오(Vantage Studios) 공동 CEO 찰리 기예모(Charlie Guillemot)는 “몰입감이란 세계를 실제처럼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DLSS 5는 그 목표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다. DLSS 5가 조명과 재질, 캐릭터를 렌더링하는 방식은 플레이어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경험의 수준을 바꿔 놓고 있다. DLSS 5는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Assassin’s Creed Shadows)’에서 우리가 항상 만들고 싶었던 세계를 구현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DLSS 5는 ‘아이온2(AION 2)’,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 ‘블랙 스테이트(Black State)’, ‘신더시티(CINDER CITY)’, ‘델타 포스(Delta Force)’, ‘호그와트 레거시(Hogwarts Legacy)’, ‘저스티스(Justice)’,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NARAKA: BLADEPOINT)’, ‘이환(NTE: Neverness to Everness)’,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 ‘바이오하자드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 ‘렘넌트의 바다(Sea of Remnants)’, ‘스타필드’,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 ‘연운(Where Winds Meet)’ 등 다양한 게임에 적용될 예정이다. DLSS 5는 올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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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텍,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및 시스템 구매자 대상 ‘게임 번들 프로모션’ 실시 - 2026년 2월 10일 밤 11시부터 2026년 3월 30일까지 연장 진행, 수량 소진 시 종료 - 교환 마감일은 2026년 4월 30일까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진행해 온 ‘바이오하자드 : 레퀴엠’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연장 진행한다. 본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바이오하자드 : 레퀴엠’은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9번째 작품으로, 폐허가 된 호텔에서 발생한 변사체 사건을 조사해 FBI 분석관 그레이스 애쉬 크로프트가 현장으로 향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투, 탐색, 퍼즐, 자원 관리 등이 필요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며, 유저가 직접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선택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DLSS 4 및 패스 트레이싱이 지원되어 더욱 몰입감 있는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본 게임은 2월 27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번들 프로모션은 기간이 연장되어 2026년 2월 10일 밤 11시부터 2026년 3월 30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리얼 이미지는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뒷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된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등록 가능하다. ▼ 조텍 ‘바이오하자드 : 레퀴엠’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resident-evil-requiem @조텍 @ZOTAC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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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SS 4.5와 패스 트레이싱으로 차세대 AAA 게임 그래픽 혁신 - RTX 메가 지오메트리와 컴피UI로 게임 개발·AI 비디오 제작 워크플로우 가속화 - 지포스 나우와 클라우드XR 6.0으로 VR 게이밍·스트리밍 경험 확장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Game Developers Conference, GDC)에서 전 세계 게이머들의 플레이 경험을 혁신할 신규 기술과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올해 GDC에서 엔비디아(NVIDIA)는 3월 31일(현지시간)부터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20개 신규 DLSS 4.5·패스 트레이싱 게임을 공개했다. 또한 고급 파티클(Advanced Particle) VFX 지원 RTX 리믹스(RTX Remix) 업데이트와 신규 ‘붉은사막(Crimson Desert)’·’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DEATH STRANDING 2: ON THE BEACH)’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 RTX 메가 지오메트리 식생 시스템(RTX Mega Geometry Foliage System), 지포스 나우(GeForce NOW) 활용법 확대 등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컴피UI(ComfyUI) 앱 뷰(App View), 엔비디아 RTX 비디오 슈퍼 레졸루션(RTX Video Super Resolution), 신규 NVFP4 모델 지원으로 AI 기반 비디오 생성이 한층 편리해졌다. 이번 GDC에서 공개된 주요 기술과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엔비디아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3월 31일 제공 엔비디아는 지난 CES 2026에서 DLSS 4.5를 공개했다. DLSS 4.5는 새로운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기반으로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6배 멀티 프레임 생성을 추가해 더욱 부드러운 게임플레이를 지원한다. 또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도입해 게임과 엔비디아 앱(App)이 실시간으로 프레임 배수를 조정함으로써 플레이어가 목표로 하는 프레임 속도에 도달하거나 디스플레이 주사율에 맞출 수 있도록 했다. 오는 3월 31일(현지시간)에는 옵트인(opt-in) 엔비디아 앱(App) 베타의 일환으로 지포스 RTX 50 시리즈 사용자에게 엔비디아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4.5 멀티 프레임 생성 6배 모드 오버라이드(Override)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게임플레이 중 생성되는 프레임을 지능적으로 조정해 사용자가 원하는 목표 프레임 속도를 달성하도록 돕고, 프레임 속도와 이미지 품질, 반응성 간 최적의 균형을 맞춘다. DLSS 4.5 멀티 프레임 생성 6배 모드는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와 같은 패스 트레이싱 게임에서 4K 프레임 속도를 더 높인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와 함께 사용할 경우, 반응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추가 프레임을 생성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컨트롤 레조넌트’·’멸망의 파도’ 등 최신 게임에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 지난 1월 엔비디아는 최첨단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기반으로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이미지 품질을 한층 향상시키는 엔비디아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을 선보였다. 이어 GDC 2026에서는 DLSS 4.5와 패스 트레이싱을 통합한 20개 기대작을 새롭게 발표했다. 주요 타이틀은 다음과 같다: Ÿ ‘007 퍼스트 라이트’: 5월 27일(현지시간) 패스 트레이싱·DLSS 4.5 지원과 함께 출시 예정 Ÿ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올해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출시 예정 Ÿ ‘삼손(Samson)’: 4월 8일(현지시간) DLSS 4.5 슈퍼 레졸루션·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출시 예정 Ÿ ‘더 버니혼(The Vernyhorn)’: DLSS 4.5·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출시 예정 Ÿ ‘멸망의 파도(Tides of Annihilation)’: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출시 예정 신규 엔비디아 RTX 메가 지오메트리 식생 시스템 공개 지난해 엔비디아는 ‘앨런 웨이크 2(Alan Wake 2)’에서 엔비디아 RTX 메가 지오메트리를 처음 선보이며, 식생이 풍부한 환경에서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키고 VRAM 사용량을 줄였다. RTX 메가 지오메트리는 지오메트리를 클러스터 단위로 압축해 대규모 장면을 처리하며, 기존 방식보다 최대 100배 빠르게 장면을 업데이트한다. 이를 통해 고도의 디테일과 실시간 테셀레이션(tessellation)을 지원하는 고충실도 패스 트레이싱을 구현한다. RTX 메가 지오메트리는 올해 하반기 레메디(Remedy)의 ‘컨트롤 레조넌트’에 적용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GDC에서 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와 협력해 ‘더 위쳐 4(The Witcher 4)’에 새로운 엔비디아 RTX 메가 지오메트리 식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식생 레벨 오브 디테일(level-of-detail) 시스템을 적용한 이 기술은 장면을 선택적으로 업데이트해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며, 성능을 가속하면서도 시각적으로 자연스러운 결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수백만 개의 식물과 나무가 밀집한 환경에서도 개별 애니메이션과 정확한 실시간 조명, 그림자를 갖춘 장면을 패스 트레이싱으로 구현할 수 있다. ‘퀘이크 3 아레나’ RTX 데모로 살펴보는 신규 엔비디아 RTX 리믹스 고급 파티클 VFX 엔비디아 RTX 리믹스는 RTX AI PC용 모딩 플랫폼으로, 고급 패스 트레이싱 기술을 통해 클래식 게임을 재탄생시킨다. 이를 통해 팬들이 놀라운 디테일 속에서 추억의 모험을 다시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시대를 풍미했던 게임들을 새로운 세대의 플레이어에게 소개한다. 지난 1월 리믹스 로직(Remix Logic)이 출시되면서 모더들은 게임 내 이벤트에 따라 시각 효과를 동적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됐다. 출시 후 불과 두 달 만에 크리에이터들은 로직을 활용해 새로운 게임플레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모드에 더욱 풍부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다음 달에는 신규 RTX 리믹스 업데이트를 통해 고급 파티클 VFX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모더들은 더욱 다양하고 화려한 파티클 효과를 구현하게 되며, RTX 리믹스 모드는 한층 더 사실적이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하게 된다. 최신 ‘퀘이크 3 아레나(Quake III Arena)’ RTX 데모를 다운로드해 플레이하면 이러한 파티클 효과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26년 전 GDC 2000에서 엔비디아는 레벨 디자이너 케이시(Casey)와 협력해 제작한 ‘에어리어 15 엔비디아 벙커(Area 15 NVIDIA Bunker)’ 맵을 통해 ‘퀘이크 3 아레나’에서 NV15 아키텍처 기반 지포스2 GTS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선보인 바 있다. 26년이 지난 지금, 모더 ‘WoodBoy’가 이 클래식 맵을 4K 패스 트레이싱 비주얼, 향상된 PBR 에셋, RTX 리믹스 로직, RTX 리믹스 고급 파티클 VFX, 뉴럴 레디언스 캐시(Neural Radiance Cache), 엔비디아 리플렉스,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등을 적용해 새롭게 리마스터했다. ‘붉은사막’·’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3월 19일 출시... 신규 엔비디아 앱 베타 공개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지원하는 펄어비스(Pearl Abyss)의 기대작 ‘붉은사막’에 최적화됐다.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은 닉시스 소프트웨어(Nixxes Software)와 코지마 프로덕션(KOJIMA PRODUCTIONS)이 개발한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에서도 지원된다. 이와 함께 35개 이상의 신규 지싱크(G-SYNC) 호환 게이밍 디스플레이 지원도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최신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해 ‘붉은사막’과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를 PC와 노트북에서 보다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 두 게임 모두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한편 엔비디아는 오는 3월 31일(현지시간) 신규 엔비디아 앱 베타를 공개한다. 이를 통해 수백 개의 게임과 앱에서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최신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오버라이드(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 생성되는 프레임 수를 실시간으로 조정해 사용자가 원하는 프레임 속도에 도달하도록 하며, 성능·이미지 품질·반응성 간 균형을 유지한다. DLSS 4.5 멀티 프레임 생성 6배 모드 DLSS 오버라이드(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 패스 트레이싱 게임에서 4K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키며, 엔비디아 리플렉스와 함께 사용할 경우 반응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추가 프레임을 생성한다. DLSS 4.5 프레임 생성 모델 업데이트(지포스 RTX 50·40 시리즈 GPU): 추가 게임 엔진 데이터를 활용해 게임 내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시각적 품질과 정적 UI 요소의 선명도를 향상시킨다. 또한 이번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기본적인 가변 주사율(variable refresh rate, VRR) 경험을 제공하는 35개 이상의 지싱크 호환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요 제조사의 모니터와 TV에서 보다 부드럽고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구현하며, 지포스 사용자에게 폭넓은 디스플레이 선택지를 제공한다. 지포스 나우, VR 헤드셋에서 RTX 게이밍 지원 확대... 계정 연동 강화, 신규 AAA 게임 추가 지포스 나우에서는 로컬 지포스 RTX PC나 노트북 없이도 클라우드를 통해 다양한 기기에서 DLSS와 RTX 기술을 활용한 AAA PC 게임을 즐길 수 있다. 3월 19일(현지시간)부터는 애플 비전 프로(Apple Vision Pro)와 메타 퀘스트(Meta Quest)를 포함한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기기에서 최대 90 FPS 게임플레이를 지원하며, 기존 60 FPS에서 한 단계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GDC에서 기존 엑스박스(Xbox), 유비소프트 커넥트(Ubisoft Connect), 에픽(Epic) 계정 연동 지원에 이어 향후 몇 달 내 GOG 계정 연동과 게임 라이브러리 동기화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회원들은 가이진(Gaijin)과 GOG 라이브러리를 연결하고, 지원되는 게임을 한 번의 클릭으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앱 내 표시를 통해 유비소프트 커넥트와 엑스박스 게임 패스(Game Pass) 구독으로 지포스 나우에서 플레이 가능한 게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일부 엑스박스 타이틀은 ‘인스톨 투 플레이(Install-to-Play)’ 라이브러리에도 추가된다. 여기에는 더블 파인 프로덕션(Double Fine Productions)의 ‘브루탈 레전드(Brütal Legend)’와 컴펄션 게임즈(Compulsion Games)의 ‘콘트라스트(Contrast)’ 등이 포함된다. 또한 ‘컨트롤 레조넌트’와 ‘삼손’ 등 기대작 AAA 타이틀도 PC 버전 출시와 동시에 클라우드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최신 지포스 나우 소식은 매주 공개되는 ‘GFN 목요일(GFN Thursda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컴피UI 앱 뷰, NVFP4·FP8 모델 지원, RTX 비디오로 AI 비디오 제작 워크플로우 가속화 엔비디아는 이번 GDC에서 컴피UI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RTX GPU와 엔비디아 DGX 스파크를 사용하는 게임 개발자와 크리에이터는 로컬 환경에서 AI 비디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생성할 수 있다. Ÿ 컴피UI 앱 뷰로 노드 기반 디자인 간소화: 워크플로우를 간결한 프롬프트 기반 인터페이스로 제공해 복잡한 노드 그래프를 직접 구성하거나 수정하기가 부담스러운 아티스트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 사용자는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몇 가지 파라미터를 조정해 결과를 생성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노드 뷰(Node View)’로 전환해 전체 제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두 모드 모두 기존 RTX 최적화를 동일하게 지원한다. Ÿ 더 빨라진 NVFP4·FP8 모델: 이제 컴피UI는 NVFP4와 FP8 포맷을 기본 지원하며, 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최적화 모델도 확대된다. 여기에는 플럭스.2 클라인(FLUX.2 Klein 4B)와 9B, LTX-2.3 FP8이 포함되며, LTX-2.3의 NVFP4 지원도 곧 추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RTX GPU에서 최대 2.5~3배 빠른 성능과 최대 60% 낮은 VRAM 사용량을 체감할 수 있다. 또한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더 긴 장면과 더 높은 해상도, 더 많은 반복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Ÿ 컴피UI에 RTX 비디오 슈퍼 레졸루션 도입: 엔비디아 RTX 비디오 슈퍼 레졸루션은 이제 컴피UI 노드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는 낮은 해상도로 빠르게 프리뷰를 생성한 뒤 4K로 신속하게 업스케일링할 수 있다. 또한 AI 개발자를 위해 PyPI 리포지토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파이썬(Python) 패키지도 공개됐다. 개발자는 깃허브(GitHub) 샘플 코드와 VFX 파이썬 바인딩 가이드를 활용해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 이 패키지는 RTX 비디오를 구동하는 동일한 AI 업스케일링 기술에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엔비디아 비디오 이펙트(Video Effects)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기반으로 한다. 엔비디아·애플, 비전OS에 클라우드XR 게임 스트리밍 도입 GDC에서 엔비디아와 애플은 클라우드XR(CloudXR) 게임 스트리밍 기술을 비전OS(visionOS)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VR과 시뮬레이터 개발자는 지포스 RTX PC에서 애플 비전 프로로 직접 콘텐츠를 스트리밍할 수 있게 된다. 엔비디아 클라우드XR은 로컬 RTX PC 또는 클라우드 GPU에서 고충실도, 저지연 확장현실(extended reality, XR)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비전 프로의 고급 시선 추적 기능을 활용해 와이파이(Wi-Fi) 환경에서 최대 4K, 120 FPS의 포비에이티드(foveated) 스트리밍을 지원하며, 현실 세계와 공간 콘텐츠를 결합하는 몰입형 스테레오스코픽(stereoscopic) 렌더링을 제공한다. 애플 비전 프로 사용자는 올봄 공개 예정인 비전OS용 엔비디아 클라우드XR 6.0을 통해 엔비디아 RTX 시스템에서 PC·클라우드 기반 몰입형 경험을 스트리밍할 수 있게 된다. 클라우드XR 6.0은 비전OS 통합과 개인정보 보호 기반 포비에이티드 스트리밍을 지원해, 개발자가 별도 기기용으로 콘텐츠를 다시 제작하지 않고도 더 높은 화질과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애플 비전 프로에서의 클라우드XR 6.0 스트리밍은 곧 아이레이싱(iRacing)과 엑스플레인 12(X‑Plane 12)에 적용될 예정이며, 궁극적인 시뮬레이션 VR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세대 게임 개발을 위한 엔비디아 RTX 혁신 기술 공개 GDC 2026에서 엔비디아는 시각적 충실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최신 패스 트레이싱 기술, 플레이어가 게임과 새로운 방식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온디바이스 AI 모델, 게임 개발 전반을 가속하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공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Ÿ 엔비디아 RTX 메가 지오메트리에서 밀집된 식생을 구현하는 신규 패스 트레이싱 시스템 공개 Ÿ 엔비디아 RTX 다이내믹 일루미네이션 SDK(Dynamic Illumination SDK)에 ReSTIR PT 기반 패스 트레이싱 간접 조명 추가,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 엔비디아 분기(branch)에 스트랜드(strand) 기반 RTX 헤어(RTX Hair) 베타 가속화 도입 Ÿ AI 기반 게임 캐릭터용 고급 에이전트 기능과 고품질 온디바이스 텍스트 투 스피치(text-to-speech, TTS)를 제공하는 소형 언어 모델(small language model, SLM) 엔비디아 에이스(ACE)의 언어 인식 지원 확대 Ÿ 애플 비전 프로에서 포비에이티드 게임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엔비디아 클라우드XR 6.0 공개 Ÿ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Blackwell Server Edition)을 통한 인프라와 가상 게임 스튜디오 워크플로우 중앙화 Ÿ 새로운 엔비디아 엔터프라이즈 AI(Enterprise AI) 플레이북을 통한 AI 코딩 어시스턴트 확장 지원 Ÿ 지포스 나우 플레이테스트(Playtest)를 통한 글로벌 게임 플레이테스트와 플레이어 참여 확대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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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Styx: Blades of Greed)’와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Star Trek: Voyager - Across the Unknown)’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또한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NORSE: Oath of Blood)’는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아울러 ‘배틀필드 6: 시즌 2(Battlefield 6: Season 2)’가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공개됐다. ‘배틀필드 6: 시즌 2’ 신규 공개 새롭게 공개된 ‘배틀필드 6: 시즌 2’를 통해 ’배틀필드 6’와 ‘레드섹(REDSEC)’에서 새로운 경험과 기간 한정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시즌은 ‘익스트림 메저(Extreme Measures)’로 시작되며, 전장을 뒤흔드는 VL-7 향정신성 연막과 신규 대형 맵 ‘오염 지역(Contaminated)’, 신규 무기 3종, 신규 장비 2종, 돌아온 AH-6 리틀 버드(Little Bird)를 선보인다. ‘익스트림 메저’에 이어 전개되는 ‘나이트폴(Nightfall)’과 ‘사냥꾼/사냥감(Hunter/Prey)’에서는 고강도 맵과 핵심 장비, 신규 장비, 탈것 등이 추가돼 궁극의 전면전을 경험할 수 있다. ‘배틀필드 6’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해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적의 경험을 제공한다. 4K 해상도 울트라(Ultra) 설정에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을 활성화하면 지포스 RTX 50 시리즈의 프레임 속도가 평균 3.8배 향상된다. 덕분에 데스크톱에서는 최대 460 FPS, 지포스 RTX 50 시리즈 노트북 GPU에서는 최대 310 FPS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 DLSS 프레임 생성 지원 아틱 해저드(Arctic Hazard)와 트립와이어 프레젠트(Tripwire Presents)의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는 바이킹 시대를 배경으로 한 턴제 전술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젊은 전사 군나르(Gunnar)로서 배신과 피로 점철된 운명 속에서 복수의 여정을 떠난다. 배신자 스타이나르 파-스피어(Steinarr Far-Spear)가 아버지 야를 그리프(Jarl Gripr)를 살해하고 권좌를 찬탈한 이후, 군나르는 명예와 정의를 되찾기 위해 세력을 재건하고 동맹을 맺으며 반격에 나선다. 플레이어는 정착지를 건설하고 동맹을 규합하며 정예 전투단을 육성하게 된다. 모든 선택은 군나르를 둘러싼 세계에 영향을 미치며,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여정이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경쟁 부족과 맞서고 굳건한 동맹을 구축하며, 전략적 역량을 시험하는 전술 기반 턴제 전투에서 적을 압도하게 된다.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성능을 더욱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게임엑사이트(Gamexcite)와 데달릭 엔터테인먼트(Daedalic Entertainment)의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은 델타 사분면(Delta Quadrant)의 미지 영역을 항해하는 U.S.S. 보이저(U.S.S. Voyager)를 배경으로 전설적인 지구 귀환 여정을 새롭게 재해석한다. 플레이어는 탐험, 함선, 자원 관리, 로그라이트(roguelite) 요소, 의미 있는 선택이 결합된 게임플레이를 통해 승무원을 관리하고 새로운 가정 시나리오 속에서 보이저의 운명을 이끌게 된다.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은 2월 18일 출시됐으며,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기본 지원하며, DLSS 슈퍼 레졸루션도 함께 지원한다. 엔비디아 앱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보이저와 승무원을 무사히 귀환시키기 위한 여정 속에서, 플레이어는 RTX 기술을 통해 최고 수준의 프레임 속도와 최상의 이미지 품질, 최소화된 PC 레이턴시를 구현할 수 있다.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2월 19일(현지시간) 잠입과 블랙 코미디의 대가가 돌아왔다. 사이어나이드 스튜디오(Cyanide Studio)와 나콘(Nacon)의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는 ‘스틱스: 샤드 오브 다크니스(Styx: Shards of Darkness)’와 ‘스틱스: 마스터 오브 섀도우(Styx: Master of Shadows)’의 잠입 액션 게임플레이를 한층 더 정교하게 다듬고, 자유도와 창의성을 핵심 요소로 강화했다. 게임에서는 인간 세계의 경계를 이루는 ‘더 월(The Wall)’, 울창한 오크 마을 ‘터콰이즈 던(Turquoise Dawn)’, 폐허가 된 엘프 수도 ‘아케나쉬(Akenash)’ 등 세 개의 거대한 오픈 환경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은신, 분신 생성, 정신 조작을 포함한 다양한 능력을 숙달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적을 속이고 제압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글라이더로 하늘을 가르고, 그래플(grapple)을 이용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 빠르게 도달하며, 발톱으로 거대한 벽을 오를 수 있다. 수직적인 환경을 활용해 목표에 접근할 수 있으며, 새로운 도구를 획득할 때마다 메트로배니아(Metroidvania) 스타일의 진행 방식으로 이전에는 갈 수 없었던 지역이 개방된다.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에서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해 빠른 프레임 속도와 뛰어난 반응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DLSS 슈퍼 레졸루션은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보다 높은 수준의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 쿼츠 에디션(Styx: Blades of Greed – Quartz Edition)’을 구매해 사전 액세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에디션에는 스틱스와 단검을 위한 추가 스킨, 적을 유인하는 새로운 도발 동작, 제작 자원과 경험치 포인트가 포함된 스타터 팩이 제공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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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아이엔씨는 2026년 2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PALIT, 이엠텍 지포스 RTX™ 5060, 5060Ti, 5070 시리즈 그래픽카드 구매 또는 해당 그래픽카드가 장착된 PC 구매 후 리뷰 작성 고객 대상 네이버페이 1만원과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2026년 2월 14일부터 2월 22일까지 이엠텍의 공식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되며,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설 맞이 PC 업그레이드 목표를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배달의민족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PALIT 지포스 RTX 5070 INFINITY 3 D7 12GB 이엠텍은 초고속 GDDR7 메모리와 향상된 RT 코어 및 5세대 Tensor 코어가 탑제된 최신형 그래픽 카드로 CUDA Cores 6,144개, Boost Clock 2,512MHz을 제공하여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DrMOS가 적용되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변환을 가능하게 해주어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발휘시켜 그래픽 카드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 시켜준다. 또한, NVIDA DLSS 4.5를 통해 성능을 극대화하며 새로운 멀티 프레임 생성과 향상된 레이 트레이싱 및 초고해상도를 제공하여 쾌적하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게다가, 2 Slot 설계로 만들어져 케이스와의 호환성이 뛰어나며 다른 PCI Express 슬롯 부품과의 간섭이 적어 최적의 공간 활용과 뛰어난 성능을 보장하여 많은 게이머들과 크리에이터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PALIT 지포스 RTX 5060 DUAL OC D7 8GB 이엠텍은 초고속 GDDR7 메모리와 4세대 RT 코어 및 5세대 Tensor 코어가 탑재된 최신형 그래픽 카드로 CUDA Cores 3,840개, 2,535MHz의 부스트 클럭을 갖춰 게이머와 크리에이터 모두에게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이에 더해, 9개의 팬 블레이드를 탑재한 95mm 대형 듀얼팬은 0-dB T ECH 팬 기술 적용 및 기존 대비 32% 향상된 방열 효율의 고성능 구리 복합 히트 파이프 & 히트 베이스와 조화되어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냉각 성능을 제공, 고부하 환경에서도 여유롭게 동작하는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PALIT. 이엠텍 지포스 RTX 5060, 5060Ti, 5070 시리즈 그래픽카드는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판매점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아이엔씨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사전 예약하신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요일 오후 8시까지 고객지원 연장 서비스를 지원한다. 수요일 고객지원센터 연장 방문 예약은 이엠텍 홈페이지 또는 공지사항, 네이버 지도(플레이스)에서 이엠텍아이엔씨 검색 후 [예약] 버튼으로 예약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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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텍,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및 시스템 구매자 대상 ‘게임 번들 프로모션’ 실시 - 2026년 2월 10일 밤 11시부터 2026년 3월 16일까지 진행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 교환 마감일은 2026년 4월 16일까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최신 지포스 기술이 적용된 ‘바이오하자드 : 레퀴엠’을 증정하는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바이오하자드 : 레퀴엠’은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9번째 작품으로, 폐허가 된 호텔에서 발생한 변사체 사건을 조사해 FBI 분석관 그레이스 애쉬 크로프트가 현장으로 향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투, 탐색, 퍼즐, 자원 관리 등이 필요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며, 유저가 직접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선택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DLSS 4 및 패스 트레이싱이 지원되어 더욱 몰입감 있는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본 게임은 2월 27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2월 10일 밤 11시부터 2026년 3월 16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4월 16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리얼 이미지는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뒷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등록 가능하다. ▼ 조텍 ‘바이오하자드 : 레퀴엠’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resident-evil-requiem @zotac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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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한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6년에 새로운 게이밍 GPU를 출시할 계획이 없으며 , 심지어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RTX 50 Super 리프레시 버전조차도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었는데요.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AI 제품에 집중하고 있고,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버클러커스는 소식통을 통해 이와는 다른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적어도 하나의 하이엔드 SKU가 2026년 3분기경에 출시될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제품은 RTX 50 Super 라인업 에 속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RTX 5090 보다 상위 등급에 위치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RTX 5090 Ti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24,064개의 CUDA 코어(RTX 5090은 21,760개)를 탑재한 완전한 GB203 칩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부분의 게임 작업 부하를 고려했을 때 일반 RTX 5090의 32GB VRAM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VRAM 용량 증가는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하지만, 소문으로만 떠도는 RTX 5090 Ti가 실제로 출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우선, 추가된 CUDA 코어 수가 성능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고, 전력 소모 증가로 인해 부품이 녹아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는 여전히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입니다. 이전 세대 제품인 RTX 4090 Ti 도 출시되지 않았고, 경쟁사들이 xx80 시리즈 제품으로 엔비디아를 따라잡고 있는 상황에서 엔비디아가 굳이 타이탄급 그래픽 카드를 다시 내놓을 이유도 없습니다. https://videocardz.com/newz/rtx-titan-blackwell-or-rtx-5090-ti-nvidia-reportedly-is-developing-a-new-rtx-50-series-halo-gpu-for-q3-2026 https://overclocking.com/et-si-nvidia-lancait-une-nouvelle-rtx-50-en-2026/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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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다음 카드는 게이머에게 달라질 게 없다는 전망 엔비디아가 올해 RTX 50 SUPER 시리즈를 내놓지 않을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그 빈자리를 ‘메가급’ RTX 5090 상위 모델로 채울 수 있다는 루머가 나왔다. 다만 이런 초고가 플래그십 추가 모델이 실제로 출시되더라도, 게이머 입장에서는 체감 변화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뒤따른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차세대 게이밍 GPU 계획을 사실상 숨기다시피 했고, SUPER 시리즈도 일정에서 빠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신제품 공백이 길어지는 분위기 속에서, 오버클로킹닷컴(Overclocking.com)은 RTX 50 라인업에 새로운 초고가 모델이 추가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소식통에 상당히 확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해당 제품의 개발과 제조 준비가 이미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오버클로킹닷컴은 개학 시즌, 즉 올해 3분기 초에 출시될 수 있으며, SUPER 시리즈와는 별개의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A very high-end RTX 50 series card is reportedly in development, with its release even scheduled for the Back to School period (early Q3 of this year). The manufacturing process has apparently already begun (design and other aspects). The arrival of this card is said to be unrelated to the "SUPER" series (which are no longer on the 2026 release schedule).” - Overclocking.com 출시 시점이 3분기 초라면 전통적인 행사 흐름상 컴퓨텍스 전후로 언급이 나올 수도 있지만, 현재 시장 상황을 감안하면 기대를 크게 하기는 어렵다는 분위기다. 제품 명칭은 RTX 5090 Ti가 유력하다는 추정이 나오고, 일각에서는 RTX Titan급 제품이 다시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타이탄은 단발성 상징 모델 성격이 강해 현실성이 낮다는 평가도 함께 나온다. 이번 루머가 주목받는 이유는 엔비디아의 소비자 GPU 전략이 AI 시대 이후 크게 변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더 이상 게이밍 시장만을 중심으로 제품 주기를 구성하지 않고, 고가의 연산 수요를 가진 고객을 우선순위에 두는 경향이 강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RTX 5090보다 더 비싼 초고급 모델은 ‘게이머용’이라기보다 AI 워크스테이션과 전문 작업용 시장을 향한 카드가 될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가격과 물량이다. RTX 5090조차 공급이 제한되고 가격이 높은데, 그보다 더 상위 모델이 나온다면 가격은 더 올라갈 수밖에 없고 물량도 극히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일반 게이머들이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범주를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즉, 새로운 모델이 나온다 해도 게이머의 체감은 “여전히 비싸고 여전히 없다”에 가까울 수 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1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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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5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인왕 3(Nioh 3)’, ‘렘넌트의 바다(Sea of Remnants)’ 비공개 알파, ‘뱀파이어: 블러드로드 라이징(Vampires: Bloodlord Rising)’에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이 지원되며, ‘카마겟돈: 로그 시프트(Carmageddon: Rogue Shift)’, ‘나이트메어 프론티어(Nightmare Frontier)’에는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이 적용된다. ‘인왕 3’ 2월 6일 출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코에이 테크모(KOEI TECMO)의 '인왕 3'은 다크 사무라이 액션 RPG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인왕 3'은 일본 역사상 가장 격동의 시기 중 하나인 센고쿠 시대를 배경으로, 차기 쇼군이 될 운명을 지닌 젊은 사무라이의 이야기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시간의 흐름을 넘나들며 일본 역사 속 다양한 격동의 시대를 여행하게 되며, 오픈 필드로 구성된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흉악한 요괴들과의 치열한 전투를 비롯해 수상한 존재들이 도사리는 마을을 탐험할 수 있고, 혹독한 도전이 기다리는 ‘크루서블(The Crucible)’에 맞서야 한다. 또한 사무라이와 닌자 전투 스타일을 자유롭게 전환하며, 저주받은 왕국에서 살아남기 위한 싸움 속에서 긴장감 넘치는 새로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인왕 3'은 2월 6일(현지시간) 정식 출시되며, ‘인왕 3’ 데모를 다운로드해 미리 플레이할 수 있다. 데모에서의 진행 상황은 정식 버전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데모와 정식 버전 모두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렘넌트의 바다’ 비공개 알파, 패스 트레이싱·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체험 가능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와 조커 스튜디오(Joker Studio)는 시각적으로 매혹적인 세계관을 지닌 ‘렘넌트의 바다’로 플레이어를 초대한다. 플레이어는 과거의 기억을 모두 잃은 인형 같은 선원의 역할을 맡게 된다. 게임에서는 정체불명의 소녀와 함께 광활한 바다와 미지의 섬들, 그리고 서서히 비밀을 드러내는 도시를 항해하게 된다. 오픈 월드 탐험과 박진감 넘치는 해상 전투, 300명 이상의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하며 자신의 정체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고, 세계의 운명을 직접 만들어가게 된다. 이 광활한 여정 속에서 플레이어는 개성 넘치는 인형 동료들을 선원으로 영입하고, 모듈형 업그레이드를 통해 함선을 커스터마이징하며, 탐험과 턴제 전투에 특화된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적을 살려두거나 기회를 움켜쥐는 등 플레이어의 모든 선택은 세계 전반에 극적인 파급 효과를 일으킨다. 경쟁 세력들이 이러한 선택에 반응하고 ‘오브토피아(Orbtopia)’의 도시 풍경이 그에 맞춰 변화하면서, 어떤 선장도 동일한 이야기를 경험하지 않게 된다. ‘렘넌트의 바다’는 2월 5일부터 12일까지 PC 비공개 알파 테스트인 ‘원더러 테스트(Wanderer Test)’를 진행하며, 일부 선정된 플레이어는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적용한 게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플레이어들의 플레이 영상과 소감을 확인하고,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렘넌트의 바다’ 관련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뱀파이어: 블러드로드 라이징',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뱀파이어: 블러드로드 라이징'은 미휴먼 게임즈(Mehuman Games)와 탑리츠 프로덕션(Toplitz Productions)이 선보이는 다크 오픈 월드 모험 게임이다. 뱀파이어 군주로 깨어난 플레이어는 성을 건설하고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며 사냥, 전투, 제작, 자원 수집을 수행하게 된다. 충성스러운 하인들을 지휘하고, 박쥐로 변신해 밤의 세계를 탐험하며, 혼자 또는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로 끈질긴 종교 재판(Inquisition)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뱀파이어: 블러드로드 라이징'은 지난주 얼리 액세스로 출시됐으며,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슈퍼 레졸루션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 '카마겟돈: 로그 시프트' 2월 6일 출시,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2050년, 우리가 알던 세계는 대재앙 이후의 황무지로 변해 있다. ‘웨이스티드(Wasted)’라 불리는 흉측한 괴물들은 인류를 위협하며, 밤마다 거리는 점령돼 사람들은 초고층 건물에 몸을 숨길 수밖에 없다. 이 모든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는 바로 ‘카마겟돈’이다. 34빅띵스(34BigThings)의 '카마겟돈: 로그 시프트'는 클래식 액션 레이싱 프랜차이즈를 로그라이트(roguelite) 장르로 부활시켰다. 플레이어는 녹슨 차량과 약간의 연료, 급조한 무기를 들고 수많은 레이서 중 한 명으로 참가해 생존을 건 파괴 레이스에 뛰어든다. 오토스컴(Autoscum)과 같은 라이벌 갱단과 다른 무법자들과 맞서 싸우며, 레이스마다 부품과 업그레이드를 획득해 궁극적인 탈출에 한 걸음씩 다가가게 된다. '카마겟돈: 로그 시프트'는 2월 6일(현지시간) 출시되며,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AA를 통해 프레임 속도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특히 DLSS 슈퍼 레졸루션 퍼포먼스, 울트라 퍼포먼스 모드에서 더욱 뛰어난 충실도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서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나이트메어 프론티어',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슬리서린(Slitherine)과 아이스 코드 게임즈(Ice Code Games)의 '나이트메어 프론티어'는 최초의 전술 익스트랙션 약탈(Tactical Extraction Looter)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실체화된 공포 ‘드레드위버(Dreadweavers)’에 맞서 용기와 리더십을 시험받게 된다. 대체 역사 속 1900년대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이끄는 탐색대는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이 ‘아메리칸 나이트메어(American Nightmare)’로 변해버린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이후 한때 번성했던 도시의 폐허를 되찾기 위한 여정에 나서게 된다. 용기를 갖춘 이들에게는 이제 초자연적인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 얼리 액세스로 제공 중인 '나이트메어 프론티어'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AA를 통해 프레임 속도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해 한층 더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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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60 ‘루빈’도 지연. 메모리 부족이 PC 시장 흔든다 엔비디아 소비자용 GPU 로드맵이 사실상 멈춰 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심각한 메모리 수급난이 장기화되면서 RTX 50 SUPER 시리즈는 올해 출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고, 차세대 RTX 60 ‘루빈’ 시리즈 역시 당초 계획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IT 매체 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6년 한 해 동안 신규 소비자용 GPU를 출시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수년간 이어져 온 연간 GPU 출시 주기를 사실상 중단하는 결정으로, PC 업계 전반에 적지 않은 파장을 예고한다. 엔비디아의 소비자 GPU 전략, 메모리 부족으로 전면 재검토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차세대 소비자 GPU에 대해 단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던 배경도 이제 분명해지고 있다. 핵심 원인은 DRAM과 GDDR 메모리의 심각한 공급 부족이다.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컴퓨팅용 메모리가 대부분의 생산 물량을 흡수하면서, 그래픽 카드에 투입될 메모리를 확보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졌다는 분석이다. 업계에서는 RTX 50 SUPER 시리즈가 원래 CES 2026에서 공개될 예정이었다는 점을 상기하고 있다. 이후 Q3 2026으로 연기됐다는 이야기가 돌았지만, 현재로서는 아예 출시 자체가 무산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차세대 GPU로 기대를 모았던 RTX 60 ‘루빈’ 시리즈 역시 메모리 공급 제약의 영향을 피해가지 못했다. 원래 2027년 말 출시를 목표로 했던 루빈 라인업은 이마저도 지키기 어려워졌다는 평가다. 현 세대 GPU 생산이 줄어들고, 차세대 GPU 일정까지 밀리게 되면, AIB 파트너와 유통망 전반에 연쇄적인 충격이 불가피하다. 신제품이 없고, 기존 제품 생산량까지 줄어드는 상황에서는 가격 안정화 역시 기대하기 어렵다. 엔비디아 입장에서 AI 인프라 구축은 현재 가장 높은 수익성과 전략적 중요성을 지닌 영역이다. 이 때문에 게이밍 GPU보다 데이터센터와 AI 가속기용 제품에 자원을 집중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소비자 GPU 시장은 사실상 ‘휴지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올해 엔비디아의 소비자 대상 신제품으로 거론되는 것은 ARM 기반 N1X, N1 계열 칩 정도다. 다만 이 역시 전통적인 게이밍 GPU가 아니라 AI PC 시장을 겨냥한 제품군이다. RTX 50 시리즈의 생산량도 이미 줄어들고 있어, 당분간 그래픽 카드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메모리 부족이 해소되지 않는 한, 게이머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줄어들고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3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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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1X ARM APU는 엔비디아가 윈도우 노트북용으로 특별히 설계한 첫 번째 APU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한 유명 유출자는 엔비디아 N1X에 수많은 버그와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며, 이것이 N1X 탑재 노트북 출시가 아직 불투명한 이유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엔비디아 N1X ARM APU가 윈도우 노트북에 탑재될 것이라는 소문은 꽤 오래전부터 들려왔습니다. 2025년에는 엔비디아 N1X를 탑재한 노트북이 CES 2026에서 공개되고 2026년 1분기에 대량 생산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엔비디아 N1 칩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물론이고 공식 출시일조차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정보 유출 사이트 인 Moore's Law Is Dead는 엔비디아 N1X 기반 윈도우 노트북이 출시되지 않는 이유가 APU에 수많은 버그와 소프트웨어 문제가 있어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엔비디아 N1X가 윈도우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하는 데 서두르는 기색이 없다는 것입니다. MLID는 엔비디아 역시 N1X와 N1V APU를 준비하는 데 너무 오랜 시간을 끌고 있다고 주장하며, 엔비디아도 마찬가지라고 지적합니다. 즉, 2026년 1분기에 엔비디아 N1X/N1V 기반 노트북이 출시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만약 출시된다 하더라도 물량은 적을 것으로 MLID는 예상합니다. 노트북은 2분기 또는 2026년 여름에 출시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MLID가 접촉한 한 관계자는 N1X 기반 노트북의 출시가 2026년 8월까지 미뤄질 수도 있다고 언급하는 등, 출시 시기가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 델 에일리언웨어 와 델 16 프리미엄 부터 레노버 리전, 요가, 아이디어패드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엔비디아 N1X 및 N1V 탑재 기기들이 온라인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 이는 MLID의 소프트웨어 문제 관련 보고서가 사실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2025년 7월 유출된 엔비디아 N1X FurMark 점수 늘 그렇듯이, 엔비디아 N1X ARM APU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엔비디아가 공식적으로 세부 사항을 공개할 때 비로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확인되지 않은 모든 보도를 신중하게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https://www.notebookcheck.net/Nvidia-N1X-ARM-APU-reportedly-suffers-from-software-issues-resulting-in-N1X-laptops-slipping-to-Q2-or-summer-2026.1217819.0.html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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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을 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OLED(SH95, SH90, SH85)’ TV와 ‘오디세이 G6(G61SH, G60H)’ 게이밍 모니터다. ‘삼성 OLED’ TV는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2023년 OLED TV 최초로 AMD의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 인증을 받았고, 최대 165Hz의 고주사율을 제공하는 ‘모션 엑셀러레이터(Motion Xcelerator)’ 기능도 갖췄다. ※ SH95, SH90은 최대 165Hz, SH85는 최대 120Hz 지원 2026년형 삼성 OLED TV는 강력한 게이밍 성능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시청 경험도 제공한다. 화면의 밝기와 색상, 명암비, 모션 처리 등 화질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차세대 HDR(High Dynamic Range) 표준인 ‘HDR10+ 어드밴스드(HDR10+ ADVANCED)’가 업계 최초로 적용됐다. 또 빛 반사와 눈부심을 줄여 깊은 블랙과 선명한 색감을 구현하는 ‘글레어 프리(Glare-Free)’기술도 적용돼 다양한 환경에서 생생한 게이밍 화면을 제공한다. ※ 글레어 프리 지원 모델: SH95, SH90 ‘오디세이 G6’ 게이밍 모니터도 새로운 차원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기술을 두루 갖췄다. 27형 G60H 모델은 QHD(2,560×1,440) 해상도에서 600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하고, 주사율 전환이 가능한 ‘듀얼 모드’를 적용하면 세계 최초 초고주사율 1,040Hz(HD 화질 기준)까지 지원해 게임 장르별 특성에 맞춰 최적의 플레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27형 G61SH 모델은 깊은 블랙과 선명한 컬러를 구현하는 QD OLED 패널 기반으로 QHD(2,560×1,440) 해상도, 최대 240Hz의 고주사율, 0.03ms GTG(Grey to Grey)의 응답속도, 게임 화면에서 최적의 HDR 화질을 제공하는 ‘HDR10+ GAMING’ 등을 지원해 몰입감 높은 화면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상욱 부사장은 “2026년형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다양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화질을 구현한다”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바탕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6%eb%85%84%ed%98%95-oled-tv%ec%99%80-%ea%b2%8c%ec%9d%b4%eb%b0%8d-%eb%aa%a8%eb%8b%88%ed%84%b0-%ec%97%94%eb%b9%84%eb%94%94%ec%95%84-%ec%a7%80%ec%8b%b1%ed%81%ac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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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단일 실패 지점은 ‘젠슨 황’ 독점 구도 엔비디아(NVDA)가 AI 시대의 핵심 기업으로 커지면서, 투자자 사이에서 젠슨 황 CEO 이후를 본격적으로 걱정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당장 명확한 승계 계획이 보이지 않으며, 회사가 젠슨 황 개인의 리더십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구조라는 지적이 잠재적 리스크라는 것. 빅테크 기업은 보통 CEO 승계를 자연스럽게 떠받칠 계층 구조를 갖고 있다. 예를 들어 애플은 팀 쿡 이후 후보군이 비교적 명확하다. 반면 엔비디아는 젠슨 황이 사실상 모든 것을 직접 조율하는 ‘플랫 구조’에 가깝다. 보도에서는 엔비디아 내에서는 60명 이상이 젠슨 황에게 직접 보고하고 있으며, 엔지니어 출신 CEO 특유의 미시적 관리 방식이 회사 운영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고 설명한다. 문제의 방식은 엔비디아의 성장을 이끈 힘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회사 규모가 커지고, 시장 가치가 극단적으로 커진 지금은 반대로 “젠슨 황이 빠졌을 때 무엇이 남느냐”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내부에 뛰어난 인재가 많아도, 젠슨 황처럼 비전과 기술 이해, 대외 메시지까지 동시에 잡는 리더를 대체하기는 쉽지 않다는 불안이다. 후계 후보로는 이안 벅, 브라이언 카탄자로 같은 이름이 거론되지만, ‘차기 CEO’로 확정된 인물은 없다. 젠슨 황에게 후계 계획을 묻는 질문이 반복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젠슨 황은 과거 팟캐스트에서 후계자 질문을 받았고, 자신과 같은 CEO는 다시 나오기 어렵다는 취지로 답한 바 있다. 동시에, 자신의 직속 보고 라인이 매우 두껍고, 그 안에 다른 회사라면 CEO가 될 수 있는 인물이 많다고 강조했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 내부 운영 구조와 후계 가능성에 대해 “자신 같은 CEO는 다시 나오기 어렵다. 동시에 직속 보고 라인에 매우 강한 리더가 많다.”고 설명했다. "Well, there will never be one like me [CEO], and the reason for that is that I was raised by the company. On the other hand, the way the NVIDIA management team is set up, I’ve got almost 60 direct reports, right? And I have sixty—these are 60 people who could be world-class CEOs for many other companies. And I reason in front of them constantly, I mean literally all the time. And every single decision I make, I’ve made in front of them." - NVIDIA's Jensen Huang 당장 젠슨 황이 물러날 이유는 없다. 젠승 황 스스로도 단기간 내 승계를 정리할 계획이 없다는 태도를 보여왔다. 다만 엔비디아가 이제 ‘AI 인프라의 중심 기업’으로 인식되는 만큼, 젠슨 황 이후를 둘러싼 질문은 더 자주, 더 크게 제기될 수밖에 없다. 현 시점 엔비디아는 기술과 시장 지배력 측면에서는 전례 없는 위치에 올라섰지만, 그만큼 “CEO 승계가 곧 리스크”로 보이는 순간이 늘어나고 있다. 회사가 젠슨 황 개인의 역량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구조인지, 혹은 내부에서 자연스러운 승계 체계를 구축해왔는지에 대한 검증은 앞으로 더 거세질 전망이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398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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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미니PC 이벤트I 미니PC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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