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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들을 보다 예전에 어떤 CPU가 대세였는데, 문득 궁금해져서 찾아봤습니다. 지금이야 라이젠이니 코어 울트라니 하는 CPU들이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20여 년 전에는 과연 어떤 CPU가 가장 많이 쓰였을까요? 저도 PC를 꽤 오래 사용하다 보니 이름만 들어도 그 시절이 떠오르는 CPU가 몇 개 있습니다. 펜티엄 3, 펜티엄 4, 애슬론 64, 코어 2 듀오 같은 이름들입니다. 특히 당시에는 지금보다 CPU 이름이나 작동 속도에 민감했던 것 같습니다. 친구 PC가 몇MHz인지, 펜티엄인지 셀러론인지가 은근히 중요한 자랑거리이기도 했으니까요. 그래서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어떤 CPU들이 인기를 끌었는지 한번 찾아봤습니다. 워낙 오래전이라 연도별 정확한 국내 판매량을 모두 확인하기는 어려웠습니다. 2015년 이후는 너무 가까운(?) 과거라 생략했습니다. ㅎ 2000년 - 인텔 펜티엄 3 2000년 무렵 PC를 사용했던 분이라면 펜티엄 3를 기억하실 겁니다. 당시만 해도 CPU의 작동 속도가 지금처럼 몇GHz가 아니라 몇백MHz였습니다. 그래서 600MHz냐 800MHz냐 하는 숫자에도 꽤 민감했습니다. 그러다 2000년 인텔이 마침내 1GHz 펜티엄 3를 내놓습니다. 지금 보면 별것 아닌 숫자 같지만 당시에는 '드디어 1GHz 시대가 왔다'는 것 자체가 상당한 뉴스였습니다. 물론 초기 1GHz 제품은 워낙 비싸서 일반적인 가정용 PC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기억에 남는 건 700~800MHz 전후의 펜티엄 3입니다. 당시 PC방이나 가정용 PC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 2를 즐기던 분들이라면 펜티엄 3라는 이름을 보면 그 시절 누렇게 변색된 키보드와 볼마우스까지 함께 떠오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2001~2003년 - 인텔 펜티엄 4 노스우드 펜티엄 3 다음에는 역시 펜티엄 4입니다. 특히 노스우드 시절의 펜티엄 4는 지금도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CPU의 작동 속도가 성능을 보여주는 가장 쉬운 숫자로 받아들여졌습니다. 1.8GHz, 2GHz, 2.4GHz처럼 숫자가 빠르게 올라갔고 컴퓨터 판매점에서도 "이 컴퓨터는 펜티엄 4 2.4기가입니다"라는 식으로 홍보하곤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명했던 제품이 펜티엄 4 2.4C였습니다. 800MHz 시스템 버스와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했고 오버클럭도 잘 되는 편이라 PC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당시에는 CPU를 오버클럭해서 3GHz를 넘겼다는 것만으로도 친구들에게 자랑할 만한 일이었습니다. 지금처럼 클릭 몇 번으로 자동 오버클럭하는 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바이오스에서 전압과 시스템 버스를 만지다가 부팅이 안 돼 식은땀을 흘렸던 분들도 적지 않을 겁니다. 2004~2005년 - AMD 애슬론 64 3000+ 펜티엄 4가 잘나가던 시절 인텔을 제대로 긴장시킨 CPU가 등장합니다. AMD 애슬론 64입니다. 그중 애슬론 64 3000+는 가격과 성능의 균형이 괜찮아 상당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름에 붙어 있는 '3000+' 때문에 처음 접한 분들은 작동 속도가 3GHz인 줄 알기도 했습니다. 실제 작동 속도와 모델명이 달랐기 때문에 당시 PC 커뮤니티에서도 종종 이야깃거리가 됐습니다. 애슬론 64의 장점은 게임에서 특히 잘 드러났습니다. 당시에는 "게임하려면 애슬론"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인기가 있었고, 소켓 939 기반 시스템은 PC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구성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인텔 CPU를 사용해야 좋은 PC라는 인식이 지금보다 강했던 시절이었는데, 애슬론 64가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AMD가 인텔과 정면으로 붙어도 전혀 밀리지 않았던 시절을 기억하는 분들에게는 꽤 특별한 CPU일 겁니다. 2006~2007년 - 인텔 코어 2 듀오 E6300 그러다 2006년 인텔이 제대로 칼을 갈고 등장합니다. 바로 코어 2 듀오입니다. 처음 코어 2 듀오가 나왔을 때는 이름부터 조금 낯설었습니다. 오랫동안 고성능 PC의 상징처럼 사용됐던 '펜티엄'이라는 이름 대신 '코어'라는 새로운 브랜드가 전면에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그중 E6300은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던 초기 코어 2 듀오였습니다. 1.86GHz라는 작동 속도만 보면 당시 3GHz를 훌쩍 넘겼던 펜티엄 4보다 느려 보였지만 실제 성능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때부터 "CPU는 GHz만 보고 고르는 게 아니다"라는 사실을 체감한 분들도 많았을 겁니다. 게다가 오버클럭까지 잘 됐습니다. E6300을 구입해서 상위 모델 못지않은 성능으로 사용하는 것이 당시 PC 마니아들에게는 꽤 재미있는 놀이였습니다. 2008년 - 인텔 코어 2 듀오 E8400 코어 2 듀오 가운데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E8400을 떠올리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 것 같습니다. 3GHz라는 높은 작동 속도에 당시 게임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줬고 가격도 상위 쿼드코어보다 부담이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오버클럭이 잘 됐습니다. 당시 PC 커뮤니티에서는 E8400을 4GHz까지 오버클럭했다는 인증글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수율의 CPU를 뽑는 것도 하나의 재미였습니다. 같은 E8400이라도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는지를 비교하면서 CPU의 '뿔딱' 여부를 따지기도 했습니다. 게임용 PC에서도 인기가 상당했습니다. 당시 게임들은 여러 개의 코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높은 작동 속도를 가진 E8400이 상당히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2009~2010년 - 인텔 코어 i5-750 코어 2 듀오 이후에는 지금도 익숙한 이름이 등장합니다. 바로 코어 i5입니다. 린필드 기반 코어 i5-750은 4개의 코어를 갖춘 CPU였습니다. 기본 작동 속도는 2.66GHz였지만 터보 부스트를 통해 최대 3.2GHz까지 올라갔습니다. 당시만 해도 쿼드코어라는 말 자체가 꽤 고급스럽게 들렸습니다. 듀얼코어 PC를 사용하다 작업 관리자에서 네 개의 그래프가 움직이는 모습을 처음 봤을 때 괜히 뿌듯했던 기억이 있는 분도 계실 겁니다. 코어 i5-750과 이후 등장한 i5-760은 게임용 조립PC에서도 정말 많이 사용됐습니다.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게임용 PC라면 코어 i5 정도'라는 인식이 자리 잡는 데 큰 역할을 했던 제품이기도 합니다. 2011년 - 인텔 코어 i5-2500K 그리고 드디어 등장합니다. 아마 이 글에서 가장 많은 분이 기억하실 CPU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텔 코어 i5-2500K입니다. 제가 무려 10년 가까이 사용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4개의 코어와 4개의 스레드, 3.3GHz의 기본 작동 속도를 갖춘 샌디브리지 CPU였는데 무엇보다 오버클럭이 정말 잘 됐습니다. 4GHz를 넘겨 사용하는 경우가 흔했고 세팅에 따라 그보다 훨씬 높은 작동 속도로 사용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2500K를 구입한 뒤 몇 년이고 바꾸지 않는 사용자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픽카드는 몇 번이나 바꿨는데 CPU와 메인보드는 그대로인 시스템도 흔했습니다. 심지어 후속 CPU가 몇 세대나 나온 뒤에도 "아직 2500K면 충분합니다"라는 이야기가 커뮤니티에서 계속 나왔습니다. 너무 오래 버텨서 인텔 입장에서는 오히려 곤란했을 것이라는 농담까지 나올 정도였습니다. 판매량만 놓고 2011년 무조건 1위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국민 CPU'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 가운데 하나라는 점에는 많은 분이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2012~2013년 - 인텔 코어 i5-3570 샌디브리지의 뒤를 이은 아이비브리지에서도 인기 CPU가 등장했습니다. 코어 i5-3570입니다. 이 제품은 단순히 기억에 의존할 필요도 없습니다. 2012년 하반기 다나와 리서치 자료를 보면 i5-3570은 당시 전체 CPU 시장에서 약 32%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CPU 세 대 가운데 거의 한 대꼴이었던 셈이니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할 만합니다. 특별히 오버클럭을 하지 않아도 게임용 PC로 쓰기에 충분했고 가격과 성능의 균형도 좋았습니다. 오버클럭을 좋아하는 분들은 별도로 i5-3570K를 선택할 수도 있었습니다. 2500K가 워낙 강렬해서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약해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 판매량을 놓고 보면 3570 역시 국민 CPU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제품입니다. 2014~2015년 - 인텔 코어 i5-4690 마지막은 하스웰 리프레시 기반의 코어 i5-4690입니다. 이 시절 PC 견적을 맞춰본 분이라면 꽤 익숙한 이름일 겁니다. 게임용 PC 견적을 요청하면 i5-4690에 지포스 그래픽카드를 조합한 구성이 단골처럼 등장했습니다. 4개의 코어와 4개의 스레드, 3.5GHz의 기본 작동 속도에 최대 3.9GHz까지 올라가는 터보 부스트를 지원했습니다. 오버클럭에 관심이 있다면 이른바 '데빌스 캐니언'으로 불렸던 i5-4690K라는 선택지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하스웰 시스템 자체가 상당히 오래 사용됐습니다. 이후 스카이레이크와 DDR4 시대가 시작됐음에도 "게임 잘 돌아가는데 굳이 바꿀 필요 있나요?"라며 계속 사용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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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면 파노라믹 글래스 및 유니바디 3팬 리버스 ARGB 쿨링팬 기본 탑재 HYTE Y50 피치블랙, 스노우화이트, 스트로베리밀크, 타로밀크 4종 색상 라인업 추가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하이트(HYTE)의 미들타워 PC 케이스 Y50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색상은 피치블랙, 스노우화이트, 스트로베리밀크, 타로밀크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Y50은 3면 파노라믹 글래스 패널을 적용해 외부에서 시스템 내부를 개방감 있게 감상할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HYTE Y50은 가로 473mm, 세로 288mm, 높이 461mm 규격에 63.8L 볼륨을 갖춘 미들타워 케이스다. 메인보드는 E-ATX, ATX, mATX, ITX 폼팩터를 지원하며, ASUS BTF, 기가바이트 스텔스, MSI 프로젝트 제로 등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 규격과도 호환된다. 파워서플라이는 최대 250mm 길이의 ATX 규격을 장착할 수 있으며,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 사용 시 최대 225mm까지 지원한다. 저장장치는 3.5인치 드라이브 최대 2개, 2.5인치 드라이브는 최대 6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하드웨어 확장성 면에서는 최대 길이 360mm, 너비 170mm 규격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고 7개의 풀사이즈 확장 슬롯을 제공한다. CPU 공랭 쿨러는 높이 최대 160mm까지 설치 가능하다. 수랭 쿨러 라디에이터는 상단과 측면에 각각 최대 410mm 길이의 제품을 장착할 수 있으며, 상단은 최대 46mm 두께, 측면은 팬을 포함해 최대 83mm 두께까지 설치할 수 있다. 쿨링 시스템은 측면에 유니바디 360mm 리버스 블레이드 ARGB 쿨링팬 3팬 1개와 후면에 120mm ARGB 쿨링팬 1개가 기본 제공된다. 기본 포함된 쿨링팬은 날개당 8개의 ARGB LED를 탑재해 조명 효과를 제공하며, 측면 리버스 팬 구조를 통해 효과적인 공기 흐름을 유도한다. 쿨링팬은 120mm 기준 케이스 내부에 최대 9개까지 설치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가 정식 유통하는 HYTE Y50 신규 색상 4종은 3년간의 무상 사후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규격 안내는 서린씨앤아이 공식 홈페이지 및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HYTE Y50 RGB (피치 블랙)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237319 HYTE Y50 RGB (스노우 화이트)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237329 HYTE Y50 RGB (스트로베리 밀크)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237337 HYTE Y50 RGB (타로 밀크)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237344 @seorincni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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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가을을 맞아 WIZMAX 우드리안 ULTRA와 WIZMAX 루프탑 구매 시 쿨링팬을 증정하는 ‘WIZMAX 가을 케이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9월 16일부터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대상은 ‘WIZMAX 우드리안 ULTRA’와 ‘WIZMAX 루프탑’ 블랙·화이트다. 행사 제품 구매 시 ‘ICEROCK G30-120 인피니티 aRGB PWM RVS’ 쿨링팬 3개를 증정하며, 구매한 케이스와 동일한 색상으로 제공한다. WIZMAX 루프탑은 행사 기간 특별 할인도 적용된다. 정상가 10만9천원에서 1만원 할인된 9만9천원에 판매하며, 쿨링팬 3개 증정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WIZMAX 우드리안 ULTRA는 원목 소재와 파노라믹 디자인을 결합한 미들타워 PC 케이스다. 전면에 원목 패널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측면 강화유리를 통해 시스템 내부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PC 케이스의 기능적인 요소에 인테리어와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WIZMAX 루프탑은 전면과 측면, 상단까지 시스템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3면 파노라믹 구조가 특징이다. 넓게 개방된 강화유리를 통해 내부 부품과 조명 효과를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90도 회전 가능한 7개의 PCI 슬롯을 적용해 그래픽카드를 수평 또는 수직으로 장착할 수 있다. 확장성도 충분하다. 두 제품 모두 최대 42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80mm 높이의 공랭 CPU 쿨러를 장착할 수 있으며, 최대 360mm 수랭 쿨러를 지원한다. E-ATX부터 ATX, M-ATX, ITX 메인보드까지 호환돼 대형 그래픽카드와 고성능 냉각장치를 활용한 시스템 구성에 유리하다. 행사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ICEROCK G30-120 인피니티 aRGB PWM RVS는 120mm 규격의 리버스 블레이드 쿨링팬이다. 인피니티 미러와 aRGB 조명을 적용해 케이스 내부를 꾸밀 수 있으며, PWM 제어를 지원해 시스템 환경에 따라 팬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최대 1,600RPM, 최대 풍량 58.36CFM의 냉각 성능을 갖췄다. 이번 행사는 9월 16일부터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micronics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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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로컬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포터블 컴퓨터(Portable Computer)’의 윈도우(Windows) RTX PC 지원 확대를 발표했다. 로컬 모델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AI 에이전트는 민감한 정보를 기기 내에 보관하는 동시에 PC에서 더 많은 작업을 직접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포터블 컴퓨터는 여러 단계의 작업을 계획하고 수행하는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 컴퓨터(Perplexity Computer)의 로컬 버전이다. 엔비디아(NVIDIA) GPU로 가속되는 포터블 컴퓨터는 로컬 모델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여러 파일에 걸쳐 정보를 취합하며, 반복적인 작업을 처리한다. 민감한 정보는 기기 내에 보관되며, 로컬에서 완료한 작업에는 퍼플렉시티 컴퓨터 크레딧이 소모되지 않는다. 또한 사용자는 더욱 고도화된 연구와 추론이 필요한 경우 클라우드 모델로 작업을 확장할 수 있다. 이제 퍼플렉시티는 호환되는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RTX PC와 엔비디아 RTX PRO 워크스테이션(RTX PRO Workstation)을 위한 윈도우용 퍼플렉시티 앱에 포터블 컴퓨터를 추가해, 더 많은 윈도우 PC 사용자에게 강력한 에이전틱 AI를 제공한다. 이번 출시는 기존 엔비디아 DGX 스파크(DGX Spark) 시스템과 리눅스(Linux)를 실행하는 RTX PC에 대한 지원을 기반으로 한다. 엔비디아 RTX로 구동되는 로컬 에이전트 퍼플렉시티는 하나의 앱에서 로컬 AI와 클라우드 AI를 결합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PC에서 민감한 파일을 활용하는 동시에, 내장 브라우저와 독자적인 SPACE 샌드박스 등 퍼플렉시티 컴퓨터의 기본 제공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더욱 고도화된 추론이 필요한 작업의 경우 포터블 컴퓨터는 클라우드 지원이 필요한 시점을 파악하고, 정보를 기기 외부로 전송하기 전에 사용자에게 동의를 요청한다. 앱은 큐원 3.8 27B(Qwen 3.8 27B)와 같은 로컬 모델을 활용해 설정을 간소화한다. 해당 모델은 퍼플렉시티 컴퓨터와 함께 작동하도록 사후 훈련됐으며, 엔비디아 RTX GPU에 최적화됐다. 사용자는 로컬 AI를 실행하는 데 일반적으로 필요한 모델을 직접 조사하거나 복잡한 소프트웨어 스택을 구성하지 않고도 에이전트를 작업에 투입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Microsoft Outlook), 원드라이브(OneDrive), 워드(Word),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지메일(Gmail), 슬랙(Slack), 깃허브(GitHub)용 커넥터를 통해 사용자의 일상적인 업무 흐름에 포함된 기존 파일과 앱 전반으로 이러한 에이전트 경험을 확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에이전트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지원할 수 있다. - 엔지니어링: 연결된 깃허브 프로젝트에서 열려 있는 풀 리퀘스트(pull request)를 검토하고, 상태별로 정리한 뒤 다음 단계를 파악할 수 있다. 컴퓨터는 오래된 문서를 찾아내고 검토를 위해 업데이트를 제안할 수도 있다. - 금융: 컴퓨터에 2년간의 증권사 거래 요약, 통합 1099 양식과 세금 신고서를 제공하면, 반복적으로 보유한 자산 가운데 불필요한 수수료와 세금 부담을 가장 많이 발생시키는 항목을 추적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모든 수치는 정확한 파일과 페이지를 인용하며, 문서 자체가 챗봇에 전송되지 않는다. - 스타트업: 컴퓨터에 활성화가 정체된 이유를 질문하면 에이전트가 퍼널 데이터를 로컬에서 분석한다. 설치와 최초 완료 작업 사이에서 신규 가입자가 이탈하는 지점을 파악한 뒤, 주요 인사이트를 조직의 슬랙(Slack) 채널에 게시한다. 지금 윈도우 PC에서 포터블 컴퓨터 사용하기 포터블 컴퓨터는 VRAM 24GB 이상을 탑재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와 RTX PRO GPU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DGX Station) 지원도 곧 제공될 예정이다. 지금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를 사용해 볼 수 있다. 엔비디아 로컬 AI 최신 업데이트 - Z.ai의 GLM 5.3 플래시(GLM 5.3 Flash)는 낮은 비용으로 뛰어난 성능과 비주얼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며, DGX 스테이션과 듀얼 DGX 스파크 시스템에 최적화됐다. - 딥시크-v4.1 플래시(DeepSeek-v4.1 Flash)는 복잡한 AI 에이전트 워크로드에서 KV 캐시 메모리 요구량과 운영 비용을 크게 줄이며, 비용 대비 뛰어난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 큐원은 오픈 웨이트 멀티모달 전문가 혼합(Mixture-of-Experts, MoE) 모델 큐원3.8-플래시-넥스트(Qwen3.8-Flash-Next)를 출시했다. 함께 공개된 큐원4의 초기 프리뷰는 NVFP4를 활용해 단일 DGX 스파크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으며, 체급을 뛰어넘는 성능을 제공한다. - GLM 5.3은 7,440억 파라미터를 갖춘 Z.ai의 플래그십 모델로, DGX 스테이션과 DGX 스파크 시스템 4대로 구성된 클러스터에서 수 시간 동안 실행되는 에이전트 세션에 맞춰 튜닝됐다. X,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페이스북(Facebook)에서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팔로우하고 엔비디아 로컬 AI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링크드인(LinkedIn)과 X에서 엔비디아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을 팔로우할 수 있다. @nvidia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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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미들타워 PC 케이스 ‘WIZMAX 스텔라(STELLA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 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8월 27일부터 준비된 경품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WIZMAX 스텔라를 구매한 뒤 구매 쇼핑몰에 포토 상품평을 작성하고 카카오톡으로 응모하면 네이버페이 1만 원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WIZMAX 스텔라는 메탈 텍스처 전면 패널과 슬림형 aRGB LED 스트립, 전면·측면 강화유리로 구성된 풀 파노라믹 디자인을 적용한 미들타워 PC 케이스다. 후면 커넥터 방식의 BTF·스텔스·프로젝트 제로 메인보드를 지원해 깔끔한 내부 구성이 가능하다. 쿨링 시스템으로는 HDB aRGB PWM 쿨링팬 4개와 aRGB·PWM 8포트 허브를 기본 제공한다. 최대 7개의 쿨링팬과 상단 360mm 수랭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어 고성능 시스템에도 대응할 수 있다. 특히 하단에는 1.5cm 깊이의 선큰 구조를 적용한 선큰 버티컬 브라켓을 기본 제공한다. 쿨링팬과 그래픽카드 사이의 간섭을 줄이면서 4도부터 최대 20도까지 5단계 각도 조절을 지원해, 사용자 취향에 맞는 시스템 연출 및 냉각 효율 향상에 기여한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425mm, 공랭 CPU 쿨러는 최대 175mm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히든 그래픽카드 지지대와 USB 3.2 Gen2x2 Type-C 포트 등 편의 사양도 제공한다. @micronic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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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DGX 스파크(NVIDIA DGX Spark)에서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새로운 로컬 에이전트 앱인 ‘포터블 컴퓨터(Portable Computer)’를 실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강력한 개인용 AI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으며, 토큰 한도를 소모하지 않고 로컬에서 비공개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포터블 컴퓨터는 생산성 업무에 적합한 간편하고 완성도 높은 에이전트로,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지메일(Gmail), 슬랙(Slack), 깃허브(GitHub) 등 주요 앱과 연동된다. 로컬 모델과 클라우드 모델 간 전환도 가능해 복잡한 작업에는 클라우드 모델을, 일상적인 작업에는 로컬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 로컬 AI 기능은 DGX 스파크에 최적화됐으며, 빠른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추론과 24시간 상시 가동을 지원해 장시간 실행되는 자율형 에이전트에 적합하다. 퍼플렉시티는 로컬 환경에서 원클릭 로컬 추론 설정과 로컬 엔비디아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특별히 사후 훈련된 큐원 3.8 27B(Qwen 3.8 27B) 모델을 활용한다. 또한 퍼플렉시티는 초고속 응답을 위해 파인튜닝된 네모트론 3.5 라이트닝(Nemotron 3.5 Lightning) 변형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곧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윈도우(Windows)와 DGX 스테이션(DGX Station) 지원도 준비되고 있다. 포터블 컴퓨터 활용 방법은 퍼플렉시티 블로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퍼플렉시티 앱(Perplexity App)에서 퍼플렉시티 컴퓨터(Perplexity Computer)를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다. 포터블 컴퓨터 관련 정보 - 8월 25일(현지 시간) 퍼플렉시티는 사용자가 이미 보유한 하드웨어에서 퍼플렉시티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포터블 컴퓨터’를 출시한다. - 컴퓨터는 모델, 파일, 도구, 웹을 넘나들며 전체 작업을 수행한다. 이제 포터블 컴퓨터를 통해 이러한 작업을 로컬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다. - 모델과 사용자 파일, 작업 자체를 사용자의 기기에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어떤 정보가 기기 밖으로 전송되는지, 언제 클라우드가 개입하는지, 언제 클라우드 사용 비용이 발생하는지를 사용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다. - 모든 작업은 사용자의 기기에서 시작된다. 로컬 모델이 처리할 수 없는 단계에 도달하면, 컴퓨터는 해당 단계를 클라우드의 프론티어 모델로 전송하기 전에 사용자에게 확인을 요청한다. - 사용자가 직접 프라이버시 모드를 선택하거나, 라우팅 규칙을 작성하거나, 모델을 전환할 필요가 없다. 컴퓨터가 작업 과정에서 이를 판단하며, 클라우드에서 처리한 결과는 동일한 로컬 작업으로 다시 전달된다. - 사용자가 직접 스택을 구축할 필요도 없다. 로컬 모델, 에이전트 하네스(harness), 추론 엔진, 도구, 앱 연결, 샌드박스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돼 제공된다. 대부분의 로컬 AI 스택에서는 이러한 구성 요소를 직접 조합하고 운영해야 한다. - 로컬 파일을 직접 다루고, 셸 명령을 실행하며, PDF를 읽고, 음성 받아쓰기를 지원하며, 웹에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 컴퓨터와 구글 드라이브, 지메일, 슬랙, 깃허브를 연결하면 사용자가 기존 업무에 활용하던 도구 정보를 사용할 수 있다. - 코드 실행과 도구 사용은 사용자의 기기에서 격리된 샌드박스를 통해 이뤄진다. - 출시 시점에는 큐원 3.8 27B와 큐원 3.6 35B를 사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3.5 라이트닝은 곧 지원될 예정이다. 퍼플렉시티는 두 큐원 모델을 컴퓨터에 특화해 사후 훈련하고 있으며, 기본 모델보다 높은 정확도와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다. - 원하는 경우 사용자가 직접 보유한 모델과 추론 서버를 사용할 수도 있다. - 포터블 컴퓨터는 프로(Pro), 맥스(Max), 엔터프라이즈 프로(Enterprise Pro), 엔터프라이즈 맥스(Enterprise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리눅스(Linux)에서 출시된다. 로컬에서 완료된 작업에는 크레딧이 부과되지 않는다. 작업의 일부가 클라우드에서 처리될 때는 클라우드에서 수행된 작업에 대해서만 크레딧이 부과된다. - 출시 시점에는 엔비디아 DGX 스파크에서 포터블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 @nvidia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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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트리급 엣지 AI를 재정의할 새로운 로보틱스 컴퓨터인 엔비디아 젯슨 오린 나노 2(NVIDIA Jetson Orin Nano 2)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젯슨 오린 나노 2는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프론티어급 생성형 AI 성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모델이 점점 더 작고 효율적으로 발전하면서 더 많은 엣지 디바이스가 맥락을 이해하고, 언어와 이미지를 해석하며, 실시간으로 행동하는 자율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을 스마트 드론, 로봇, 비전 AI 시스템 등 물리적 기계에 구현하려면 엣지 AI에 최적화된 작고 효율적인 로보틱스 컴퓨터가 필요하다. 엔비디아 로보틱스 및 엣지 AI 부문 부사장 디푸 탈라(Deepu Talla)는 “오늘날의 중소형 프론티어 모델은 지난해 최대 규모의 프론티어 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정확도를 달성하며, 엣지 디바이스에서 실시간 인텔리전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젯슨 오린 나노 2 컴퓨터는 이러한 혁신을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스마트 드론·로봇·비전 AI 시스템에서 실시간 추론에 필요한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코그넥스(Cognex), 두산밥캣(Doosan Bobcat), 매틱(Matic), 윙(Wing) 등은 젯슨 오린 나노 2를 가장 먼저 도입하거나 활용을 검토하고 있다. 엔트리급 엣지 AI의 획기적인 도약 젯슨 오린 나노 2는 초당 78TOPS(trillion operations per second)의 AI 컴퓨팅 성능, 8GB 메모리, 8코어 Arm CPU를 탑재해 비용과 전력 효율성이 높은 시스템에서 AI와 영상 처리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젯슨 오린 나노 2는 향상된 텐서 코어(Tensor Core)와 더 높은 메모리 대역폭을 통해 동일한 소형 폼팩터를 유지하면서 젯슨 오린 나노 슈퍼(Jetson Orin Nano Super) 대비 2배 높은 추론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15와트 모드에서는 이전 모델과 동일한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력 소비량을 40% 절감한다. 엔비디아의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 엔비디아 젯슨TM 에이전트 스킬, 풍부한 AI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젯슨 오린 나노 2는 개발자가 메모리 효율적인 엣지 추론에 최적화된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비전 언어 모델(vision language model, VLM)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는 엔비디아 코스모스TM(CosmosTM), 엔비디아 네모트론TM(NemotronTM), 젬마 4(Gemma 4), 큐웬(Qwen) 3 등의 오픈 모델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개발자는 고급 AI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젯슨, 파트너 생태계와 수백만 명의 로보틱스 개발자 지원 현재 300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엔비디아 로보틱스 스택을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다. 젯슨 오린 나노 2를 통해 코그넥스, 두산밥캣, 매틱, 윙 등의 파트너들은 스마트 드론, 가정용 로봇, 비전 AI 시스템 등 실제 환경에서 활용되는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을 소형 기기에 구현하고 있다. 또한 엔비디아 젯슨 생태계 파트너들은 캐리어 보드, 하드웨어 시스템, 레퍼런스 솔루션 등을 개발하며 관련 제품과 시스템의 시장 출시를 지원하고 있다. 알파벳(Alphabet)의 자회사이자 선도적인 드론 배송 기업인 윙은 자사의 배송 드론에 젯슨 오린 나노 슈퍼와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스택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지역 상점에서 주거지까지 더욱 빠르고 안전한 배송을 위해 실시간 AI 인식과 추론 역량을 고도화할 수 있는 젯슨 오린 나노 2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윙 인식 부문 총괄 디누카 아베이와르데나(Dinuka Abeywardena)는 “드론 배송에는 현실 세계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가 필수적이다. 윙은 젯슨 오린 나노 2를 활용해 응답성과 에너지 효율성이 더욱 뛰어난 드론을 구현하고,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첨단 소비자용 로보틱스 기업 매틱 로봇(Matic Robots)은 가정용 청소 로봇과 더욱 직관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젯슨 오린 나노 2를 도입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화형 AI, 제스처 인식, 정밀 매핑, 의미론적(semantic) 이해를 기반으로 가정 환경의 심층적인 맥락 파악, 자율 청소 기능 등을 로봇에 구현하고 있다. 매틱 로보틱스 공동 창립자 겸 CEO 나브니트 달랄(Navneet Dalal)은 “가정용 로봇은 사람을 이해하고, 공간을 정밀하게 매핑하며, 사물과 공간의 배치를 파악하고, 역동적이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청소할 수 있어야 한다. 젯슨 오린 나노 2를 통해 매틱은 실시간 인식, 상호작용, 내비게이션을 위해 설계된 소형 가정용 로보틱스 플랫폼에서 최첨단 AI 모델을 엣지에서 실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AAEON, ADLINK, 어드밴텍(Advantech), 에티나(Aetina), 앤트마이크로(Antmicro), 앱티브(Aptiv), 오비디아(Auvidea), 에버미디어(AVerMedia), Chuanglebo, 커넥트 테크(Connect Tech), ForeCR, JWIPC, Neurealm, 플링크(Plink), 리얼타임즈(Realtimes), 리지런(RidgeRun), RS, 시드 스튜디오(Seeed Studio), Tauro Tech, 투윈(Twowin), TZTek, 위안(YUAN) 등 젯슨 파트너들은 고객의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캐리어 보드, 하드웨어 시스템, 맞춤형 AI 소프트웨어, 레퍼런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출시 일정 엔비디아 젯슨 오린 나노 2 모듈과 개발자 키트는 2027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nvidia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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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과 측면 상단까지 강화유리를 적용해 탁월한 개방감을 제공하는 미들타워 케이스 고성능 쿨링팬 5개를 기본 탑재하고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를 지원해 조립 편의성 향상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리안리(LIAN LI)의 PC 케이스 신제품 O11 비전 컴팩트 5팬 모델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앞서 출시되어 호평받은 O11 비전 시리즈의 콤팩트 버전으로 크기를 줄이면서도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과 측면 및 상단 패널을 모두 강화유리로 구성해 내부 시스템을 돋보이게 하는 어항 케이스 특유의 심미성을 완성했으며 듀얼 챔버 구조를 통해 우수한 쿨링 솔루션과 조립 편의성을 제공한다. O11 비전 컴팩트 5팬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제품에는 120mm ARGB PWM 쿨링팬 5개가 기본 제공되며 하단에 3개, 후면에 2개가 장착된다. 하단에서 흡기된 공기가 후면으로 빠르게 배출되는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형성해 고사양 부품의 발열을 안정적으로 해소함과 동시에 다채로운 RGB 조명 효과를 연출한다. 또한 상단 강화유리 패널을 메쉬 패널로 교체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해 사용자의 시스템 환경과 발열 수준에 맞춰 최적의 쿨링 방식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최신 PC 빌드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 폼팩터를 지원한다. 커넥터가 메인보드 후면에 위치한 제품을 장착할 수 있어 내부 선 노출을 최소화하고 한층 깔끔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선 정리 공간 확보가 용이해지고 내부 공기 순환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전반적인 시스템 쿨링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시스템 확장성 측면에서도 콤팩트한 외형 대비 넉넉한 내부 공간을 자랑한다. 최대 408mm 길이의 대형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으며 164mm 높이의 CPU 타워형 쿨러와 최대 360mm 규격의 수랭 쿨러 라디에이터 장착을 지원해 고성능 게이밍 PC 구성에 무리가 없다. 또한 상단 강화유리 패널을 쿨링에 특화된 메쉬 패널로 교체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함에 따라 사용자의 시스템 환경과 발열 수준에 맞춰 최적화된 쿨링 솔루션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다.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리안리 O11 비전 컴팩트 5팬 모델은 구매 후 1년 동안 품질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세한 보증 서비스 규정은 서린씨앤아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안리 O11 Vision Compact 5FAN (블랙)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3972627 리안리 O11 Vision Compact 5FAN (화이트)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3972630 @seorincni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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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 토르(NVIDIA Thor)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T3000과 T2000 모듈을 공개했다. 이들 모듈은 대중 시장을 겨냥한 로보틱스와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의 대규모 배포를 지원한다. 범용 로봇과 자율 기계가 연구실을 넘어 실제 환경에서 대규모로 상용화되면서, 엣지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동할 수 있는 컴팩트하고 전력 효율적인 AI 슈퍼컴퓨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T3000과 T2000 모듈을 출시했다. 젯슨 AGX 토르(Jetson AGX Thor)는 차세대 휴머노이드와 로봇 시스템을 구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1X, 애자일 로봇(Agile Robots), 아마존 로보틱스(Amazon Robotics),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화낙(FANUC), 히타치(Hitachi), 테크맨 로봇(Techman Robot) 등 선도적인 기업들이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T3000으로 휴머노이드·로보틱스 배포 확대 이러한 기능을 뒷받침하는 하드웨어는 젯슨(Jetson)과 IGX T3000 모듈이다. 이 모듈은 T5000 대비 크기와 전력 소비가 약 절반 수준인 컴팩트한 폼 팩터에서 865 FP4 테라플롭스의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젯슨 T3000은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GPU, 8코어 네오버스 Arm(Neoverse Arm) CPU, 32GB LPDDR5X 메모리, 273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결합하고 25 GbE 연결성을 지원한다. IGX T3000은 동일한 성능과 통합 기능 안전성을 제공하며, 사람과 함께 작업하는 로봇을 위한 엔비디아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Halos for Robotics) 풀스택 안전 시스템을 원활하게 구동한다. T3000은 더 작은 폼 팩터에서도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비전 언어 모델(vision language model, VLM), 비전 언어 액션(vision language action, VLA) 모델,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등 멀티모달 워크로드에서 T5000과 유사한 추론 성능을 제공한다. T3000으로 전환하면 메모리 가격이 높은 상황에서 비용을 절감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T2000으로 엣지 AI 적용 범위 확대 젯슨 T2000은 토르 아키텍처를 더욱 광범위한 엣지 AI 시스템에 적용한다. 400 FP4 테라플롭스의 컴퓨팅 성능과 16GB 메모리를 갖춘 젯슨 T2000은 비주얼 AI 에이전트, 자율이동로봇, 산업용 매니퓰레이터와 기타 지능형 기계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진입점을 제공한다. 새로운 엔비디아 젯슨 모듈이 추가되면서 엔비디아는 70 TOPS부터 2,000 테라플롭스에 이르는 성능을 아우르는 확장 가능한 엣지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사실상 모든 엣지 AI 워크로드에 대응할 수 있다. 새로운 에이전트 스킬로 모든 젯슨 디바이스의 메모리 최적화 자동화 AI 에이전트는 기존에 수작업과 심층적인 도메인 전문 지식이 필요했던 메모리 최적화, 시스템 구성, 배포 작업을 자동화하며 개발자 생산성을 혁신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젯슨 에이전트 스킬(Jetson agent skills)을 활용하면 개발자는 전체 소프트웨어 스택을 최적화하고, 기존에는 몇 주가 걸렸던 상당한 메모리 절감 효과를 며칠 만에 달성할 수 있다. 이러한 스킬은 젯슨 토르와 젯슨 오린(Jetson Orin)을 포함한 전체 젯슨 포트폴리오를 지원해, 개발자가 더 적은 메모리 구성에서도 더욱 고도화된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그 결과 시스템 비용을 낮추고, 배포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성능 저하 없이 동일한 제품 등급 내에서 한 단계 낮은 메모리 SKU를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다양한 산업과 지역의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상당한 메모리 절감 효과를 달성하는 동시에 개발 속도를 높였다. 유비테크(UBTech), 애자일 로봇을 포함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선도 기업과 산업 솔루션 제공업체 커넥트 테크(Connect Tech)는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15GB 줄였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Jetson AGX Orin) 64GB 모듈에서 32GB 모듈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 리테일 분야에서 샌드스타(SandStar)는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4GB 줄여, 16GB 구성 대신 엔비디아 젯슨 오린 NX 8GB 모듈에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게 됐다. 반려 로봇 분야에서는 러봇(LOVOT)을 개발한 그루브엑스(GROOVE X)가 젯슨의 이기종 AI 가속기를 활용해 워크로드 분배를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더 적은 메모리 구성에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게 됐다. 지능형 교통 분야에서 노트래픽(NoTraffic)은 젯슨 TX2 NX의 메모리 사용량을 30% 줄였다. 이를 통해 하드웨어 요구사항을 늘리지 않고도 스마트 교통 플랫폼에 더 많은 AI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여유 자원을 확보했다. 에이전트 스킬은 개발을 간소화하고 엔비디아 네모클로(NemoClaw) 블루프린트는 지능형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함에 따라, 젯슨은 피지컬 AI를 위한 에이전틱 AI 지원 플랫폼으로서 첨단 추론, 자율적 의사결정, 대규모 작업 자동화를 지원한다. 엔비디아 토르 라인업에 코스모스 3 엣지 추가 엔비디아는 체화형 시스템을 위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로 설계된 최첨단 오픈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제품군인 엔비디아 코스모스(Cosmos) 3에 토르 플랫폼과 호환되는 경량 모델을 추가했다. 코스모스 3 엣지(Cosmos 3 Edge)는 4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모델이다.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체화형 시스템이 세상을 인식하고 실시간으로 추론하며 행동을 예측하고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발자는 개방형 코스모스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약 하루 만에 특정 로봇 하드웨어 구성과 센서에 맞춰 코스모스 3 엣지를 사후 학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뮬레이션과 현실 간 격차를 줄일 수 있다. 이후 코스모스 3 엣지를 젯슨 토르에 배포해 실시간 비전 분석과 온디바이스 로봇 정책을 실행할 수 있다. 에뮬레이션 모드로 바로 개발 시작 새로운 모듈은 엔비디아 토르 제품군 내에서 동일한 칩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스택을 공유해 원활한 개발 경로를 제공한다. 개발자는 채널 파트너를 통해 제공되는 젯슨 AGX 토르 개발자 키트(Jetson AGX Thor Developer Kit)를 사용해 지금 바로 개발을 시작하고, T3000과 T2000 모듈의 성능을 에뮬레이션할 수 있다. 개발자는 로보틱스 시뮬레이션과 인식을 위한 엔비디아 아이작(Isaac)을 포함한 엔비디아의 전체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코스모스 3, 아이작 GR00T 등의 오픈 모델과 함께 사용해 차세대 로봇, 자율 기계, 비주얼 AI 에이전트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 개발자는 이달 말 젯팩(JetPack) 7.2.1을 통해 T3000 에뮬레이션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T2000 에뮬레이션 모드 지원은 향후 릴리스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젯슨 T3000과 T2000 모듈은 2027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에이디링크(ADLINK), 어드밴텍(Advantech), AAEON, 에티나(Aetina), 아우비데아(Auvidea), 에버미디어(AVerMedia), 커넥트 테크, ForeCR, JWIPC, 넥스컴 로보틱 솔루션(NEXCOM Robotic Solutions), 리얼타임즈(Realtimes), 시드 스튜디오(Seeed Studio), 투윈(Twowin), 티지텍(TZTEK), 유안(YUAN)을 비롯한 젯슨 생태계 파트너들은 이미 토르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앤트마이크로(Antmicro), 뉴리얼름(Neurealm), 리보트닉스(REBOTNIX), 릿지런(RidgeRun)과 같은 소프트웨어 파트너들은 새로운 모듈로 전환하는 고객에게 에뮬레이션과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피지컬 AI와 체화형 AI가 본격적인 대중화 단계로 나아감에 따라, 새로운 엔비디아 토르 컴퓨터는 개발자가 지능형 휴머노이드와 자율 기계를 실제 환경에 구현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기반을 제공한다. @nvidia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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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이 500GB를 잡아먹는 사태가 있었다네요. 그래서 제컴퓨터를 보니 업데이트가 있었고, 용량도 확인해보니 많이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이번 엡데이트 확일 용량도 꽤 크던데… [원문] Windows 11에서 발생하는 이상한 문제로 인해 용량이 비정상적으로 엄청난 저장 공간을 차지하는 증상이 발생함. 이 폴더의 크기가 500GB까지 커지기도 하며, 다른 사용자들은 수십 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을 차지 한다고 함. 2026년 6월 배포된 윈도우 11 선택적 업데이트 KB5095093의 업데이트된 릴리스 노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CapabilityAccessManager.db-wal 파일의 디스크 사용량이 "개선되었다"고만 언급했는데, 대부분 긴급으로 업데이틑를 요청 함. 약 1년전부터 발생하였고, 검토기간을 거쳐 1년이 지난뒤에 대규모 업데이트 전에 수정을 하여 저장공간을 확보되도록 패치를 실행. 이 화일이 차지하는 기본 용량은 10~20MG정도 였으나 사용자에따라 500GB 이상을 차지 한다고 함 ------------------------------------------------------------------------------------------------------------------ 위의 내용은 레딧의 내용을 원문 번역을해서 추린 내용이구요. 곧 전체 업데이트가 대규모로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기본 용량이 널널한 사람은 그냥 기다리시면 될듯… 알아서 업데이트 할테니.. 아무튼 요즘 윈도우는 점점 이상해져가고 있네요.. 물론, MAC OS도 점점 그렇게 되가는데… 결국 돈이 있어야 널널하게 컴을 그리고 폰을 사용하는 시대가 곧 닥칠듯 합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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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캠퍼스디 서울에서 열린 PC 조립 대회에 고성능 메모리 전격 협찬 에센코어 클레브, AGI 터보젯, ADATA 랜서 블레이드 화이트 패키지 3종 지원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캠퍼스디 서울에서 개최된 MSI 참 쉬운 컴퓨터 만들기 대회에 자사가 유통하는 고성능 DDR5 메모리 제품군을 전격 협찬하며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립 대회는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가장 빠르고 완벽하게 컴퓨터를 완성하는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서린씨앤아이는 최신 하드웨어 트렌드에 맞춘 화이트 콘셉트의 고성능 메모리를 지원해 참가자들이 안정적인 시스템을 빌드할 수 있도록 도왔다. 대회에 제공된 제품은 에센코어 클레브 DDR5 6000 CL30 크라스 V RGB 화이트 패키지 32GB, AGI DDR5 6000 CL30 터보젯 UD858 RGB 화이트 패키지 서린 32GB, ADATA DDR5 6000 CL30 랜서 블레이드 RGB 화이트 패키지 서린 32GB 총 3종이다. 이 메모리들은 모두 6000Mhz의 높은 동작 클럭과 CL30의 낮은 램 타이밍을 갖추어 뛰어난 컴퓨팅 성능을 보장하며, 세련된 화이트 색상의 방열판과 화려한 RGB 조명 효과를 적용해 조립 PC의 시각적 완성도와 냉각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 현장에는 유명 PC 전문 유튜버인 GBPC, 데일리컴, 파주컴 3인이 심사위원 및 조립 멘토로 참여해 전문적인 조립 기술을 전수했으며, 최종 1등 팀에게 부상으로 제공된 AMD CPU와 참가자 전원에게 증정된 MSI 굿즈 등 풍성한 사은품 혜택이 더해져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서린씨앤아이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소비자들이 PC 조립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고 자사 유통 메모리의 우수한 성능과 호환성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에 사용된 KLEVV, AGI, ADATA의 모든 메모리 제품은 국내 공식 유통 경로를 통해 구매 시 서린씨앤아이만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후 보증 서비스와 제품 공급 기간 동안 제한 없이 품질을 보장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 솔루션을 동일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seorincni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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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는 PC 조립의 즐거움을 알리고 초보자도 쉽게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는 ‘이게 되네? 참 쉬운 컴퓨터 만들기 대회’를 개최하고, 5월 12일(화)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MSI와 AMD, 서린씨앤아이, 캠퍼스D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팀을 이루어 가장 빠르고 완벽하게 컴퓨터를 조립하는 팀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는 6월 20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소재의 ‘캠퍼스D 서울’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6월 14일(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평소 PC 조립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인 혹은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신청 시에도 추첨을 통해 현장에서 다인 팀을 구성하여 함께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PC 하드웨어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유명 유튜버 3인(GBPC, 데일리컴, 파주컴)이 심사위원 및 조립 멘토로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가이드를 통해 더욱 쉽고 정확하게 자신만의 시스템을 완성하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참가자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참여한 모든 인원에게는 최소 5만 원 상당의 경품과 MSI 굿즈가 제공되며, 조립 대결에서 1등을 차지한 우승 팀에게는 고성능 AMD CPU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msi @amd @seorincni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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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일체형 수랭 쿨러 ‘ICEROCK CL-360’과 ‘ICEROCK EL-360 DIGITAL’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성능과 디자인, 설치 편의성을 균형 있게 고려한 360mm 규격 수랭 쿨러로,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 안정적인 쿨링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ICEROCK CL-360은 세련된 RGB 워터블록과 회전형 워터 펌프 하우징 설계를 적용해, 시스템 구성에 따라 자유로운 방향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워터 펌프 헤드는 매트 소재와 전면 마감의 조화를 통해 정제된 외관을 구현했으며, 내부 설계를 통해 aRGB 조명이 과도하게 번지지 않도록 제어해 단정한 연출을 제공한다. 12슬롯 10극 구조의 고성능 워터 펌프와 고순도 구리 베이스를 적용해 열전도 효율을 높였으며, 두께가 증가된 프리미엄 라디에이터와 HDB 쿨링팬을 통해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대 TDP 310W를 지원하며, 5년 무상 보증과 누수 보증 정책을 제공한다. 또한 커넥터를 최소화한 데이지 체인 구조와 팬 사전 장착 설계를 적용해, 나사 체결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외부로 노출되는 케이블을 줄여 깔끔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ICEROCK EL-360 DIGITAL은 CL-360의 설계를 기반으로 디지털 요소와 시각적 완성도를 강화한 모델이다. 듀얼 인피니티 미러 구조를 적용해 깊이감 있는 연출이 가능하며, 워터블록에 탑재된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CPU 온도와 시스템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지원해 사용자 환경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라디에이터 역시 기존 대비 두께를 확대한 구조를 적용해 냉각 효율을 높였다. 동일하게 12슬롯 10극 워터 펌프, 고순도 구리 베이스, HDB 쿨링팬을 적용해 최대 TDP 310W의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두 제품 모두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히든 스위치를 탑재했으며, 3초 이상 길게 누를 경우 메인보드 ARGB와 동기화되어 시스템 전체 조명과 일체감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쿨링 성능 측면에서는 PWM 기반 자동 속도 제어를 지원해 시스템 온도에 따라 팬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저부하 환경에서는 약 400RPM의 저속 구동으로 정숙성을 유지하고, 고부하 상황에서는 최대 2,200RPM까지 동작해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확보한다. 팬은 최대 81.81CFM 풍량과 3.15mmH₂O의 풍압을 기반으로 라디에이터 내부의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하며, 최대 소음은 약 34.91dB(A) 수준으로 일상 환경에서 부담을 줄인 정숙한 동작을 지원한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이번 ICEROCK 360 시리즈는 성능뿐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숙성과 조립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보다 많은 사용자가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3열 수랭 쿨러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ICEROCK 360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행사는 2026년 4월 24일부터 5월 24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ICEROCK CL-360은 블랙 59,900원, 화이트 64,900원, ICEROCK EL-360 DIGITAL은 블랙 75,900원, 화이트 79,900원으로 판매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제품 구매 후 포토 후기를 작성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N페이 포인트 교환권이 제공된다. @micronics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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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에서 9800X3D가 게임도 주고 제일 좋지만 에즈락 보드… 이미 9000번대는 실사용으로 계속 사용하면서 문제점 생기면 체크 할려고 했던 그런 생각은 통수 맞고 접어서 9500F 구매한거 손도 안대고 그대로인;; 7000번대로 바꾸기로 생각을 하니 지금 핫하게 풀리고 있는 7800X3D가 제일 좋겠지만 배그를 하는것도 아니고 지금 즐기는 워쉽은 10700K 순정에서도 잘돌아가는 게임인… 그래서 7500F로 생각을 했는데 얼떨결에 7500X3D를 구매 했네요. 클럭이 너무 낮아서 게임이외 기본적인 성능이 떨어지지만… 일단 맛보기로 경험을 해볼생각 입니다. 7000번대는 사망 이슈가 거진 없으니 ㅋ 7800X3D는 바이오스 업데이트 안해도 되지만 7500X3D는 제품 출시 시점으로 해야 될거 같은데 킹뱅크 메모리가 인식이 안되면 이거 또 문제가 생길지도? ㅋㅋ 그러면 다시 정리하고 7500F로 갈지도 모르겠네요. 이래나 저래나 귀찬은 일들이 예정되어 있군요. 아… 그럼 그렇지 먼저 이거부터 확인할걸;; 3.40으로 업데이트 해야 인식 되는군요. 진짜 되는게 없는듯 ㅋㅋㅋ;; 7500X3D 26년 1월 출시 근데 3.40 바이오스가 25년 8월에 나온건데 왠지 인식 못할거 같은 느낌이?? 7800X3D는 안해도 되는…ㅋ;; 그런데 댓글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바이오스 업뎃을 했었네요.ㅋ 3.30에서 메모리 XMP 적용이 됬었고 3.50으로 업데이트 하고 적용 안되서 수동으로 넣었었죠 3.50이 안정적이라 생각이 되어서 쭉 갈려고 했던… 바이오스 업뎃 안해도 되겠네요. 에즈락 메인보드 선택하면서 알리발 정리하고 정품으로 구매한것도 손해인데 구매한거 정리 할려니 시간낭비 정신적인 스트레스등 이거 손해가 네페 5만원을 상회할거 같네요. 사진찍고 정리하고 시간들인거에 원래 상관도 없는 배포 갑질까지?? 달아 오르는 열기에 웃음만 나오는군요. 하하하하 에즈락 마케팅 담당자 생각 나면서 쌍욕나옴 ㅋㅋㅋㅋㅋ 조만간에 정리해 놓은거 폭발 시켜버릴거임? 원기옥 모으는중;; 구매자한테 갑질하는 이상한 마케팅 총괄??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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