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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레노버,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하는 글로벌 캠페인 ‘맥시멈 데이비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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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윈도우 11업데이트 조심하세요. (KB5089549) (26200.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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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소니코리아, 1000X 시리즈 탄생 10주년 기념 ‘1000X THE COLLEXION’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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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플레이엑스포 2026 ‘사이게임즈’ 부스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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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신일전자, 프리미엄 에어 서큘레이터 ‘S11’ GS홈쇼핑 론칭
구매후기 이벤트
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darkFlash)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가 듀얼 챔버 구조를 적용한 PC 케이스 ‘DPF70 ARGB’를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출시한다. 신규 DF12 쿨링팬 4개를 기본 탑재하고, 3면 강화유리 디자인과 넓은 확장성을 갖춰 고성능 시스템 구성에 적합하다. 출시가는 블랙 69,800원, 화이트 75,000원이며, 출시 기념 할인 적용 시 각각 59,800원과 65,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투웨이가 글로벌 PC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의 ‘DPF70 ARGB’ PC 케이스를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제품은 듀얼 챔버 구조를 기반으로 내부 열 배출 경로를 분리하고, 파워서플라이와 저장장치 공간을 독립적으로 구성해 깔끔한 선정리와 안정적인 쿨링 성능을 확보했다. 가격은 블랙 69,800원, 화이트 75,000원으로 책정됐으며, 출시 기념 할인 기간에는 각각 59,800원, 6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은 전 판매처에서 동일하게 적용되고, 수량이 소진되면 별도 안내 없이 종료된다. DPF70 ARGB는 전면에서 측면으로 이어지는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해 넓은 시야각과 입체적인 내부 연출을 지원한다. 하이엔드 감성을 중시하는 사용자층을 겨냥한 디자인으로, 미들타워 케이스 기준에서 공간 활용성과 조립 편의성을 확보했다. 쿨링 성능은 인피니티 미러와 엣지 라이팅이 적용된 DF12 120mm 쿨링팬 4개가 기본 구성돼 있으며, ARGB 연동 및 PWM 제어를 통해 팬 속도와 조명 모드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최대 10개의 쿨링팬 장착과 상·하단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호환을 지원해 고사양 시스템 요구에도 대응한다. 확장성은 그래픽카드 최대 410mm, CPU 쿨러 160mm, ATX 파워서플라이 230mm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ATX·M-ATX·ITX 메인보드와 호환된다. 저장장치는 3.5형 HDD 1개와 2.5형 SSD 2개 장착을 지원해 메인스트림 게이밍 구성부터 크리에이터 시스템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RGB 제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MH-10 ARGB 5V 컨트롤러’를 기본 제공한다. 메인보드 5V ARGB 3핀 헤더 유무와 관계없이 조명 모드 변경과 LED ON/OFF 조작이 가능해 RGB 튜닝 환경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 전면 I/O 포트는 USB-C 1개, USB-A 3.0 2개, Power, Reset, HD Audio로 구성됐으며, 상·하단·측면은 먼지 필터를 적용해 유지 관리 효율을 높였다. 투웨이 마케팅 담당자는 DPF70 ARGB가 강화유리 디자인과 신규 DF12 팬의 조합을 통해 시각적 효과와 냉각 성능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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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HYTE PC 케이스 Y70 TOUCH INFINITE와 Y70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1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서린씨앤아이 유통 정품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수량 소진 시 별도 안내 없이 종료될 수 있으며, 참여 조건·운영 채널·모델별 구성 및 재고 상황은 각 판매 페이지 공지를 따른다. 서린씨앤아이는 HYTE PC 케이스 Y70 TOUCH INFINITE 와 Y70 시리즈를 대상으로 15%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행사는 11월 1일부터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정품 유통 제품에 한해 적용된다. 할인 대상인 Y70 TOUCH INFINITE는 14.1형 터치 패널이 내장된 모델로 쇼케이스 PC 구성에 최적화돼 있다. Y70 시리즈는 3면 파노라믹 글래스, 듀얼 챔버 레이아웃, 수직 GPU 친화적 내부 구조, 상단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호환성 등을 갖춰 높은 완성도와 확장성을 중시하는 사용자층을 겨냥했다. 색상 선택 폭도 넓다. Y70 TOUCH INFINITE는 Snow White, Pitch Black, Panda, Black Cherry 색상이 제공되며, Y70은 기본 색상인 Snow White·Black·White·Black Cherry뿐 아니라 Strawberry Milk, Taro Milk, Matcha Milk, Blueberry Milk 등 파스텔 톤 ‘밀크 컬러’ 라인업도 포함한다. 화이트·블랙·파스텔 테마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사용자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행사는 서린씨앤아이 유통 정품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수량 소진 시 별도 안내 없이 종료될 수 있으며, 참여 조건·운영 채널·모델별 구성 및 재고 상황은 각 판매 페이지 공지를 따른다. 국내 유통과 사후지원은 서린씨앤아이가 담당한다. 품질 보증은 국내 기준이 적용되며, 제품 단종 시 보증기간은 종료되지만 제조사 재고가 남아 있는 제품에 한해 잔여 기간 내 추가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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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전문기업 마이크로닉스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PC 케이스 ‘COOLMAX 크리스탈’을 한정수량 특가로 판매한다. 11월 10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정상가 45,900원 제품을 3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쿨맥스 크리스탈은 4mm 강화유리와 듀얼 에어홀 구조를 적용해 냉각 효율을 높였으며, RGB 팬과 Type-C 포트를 갖춰 최신 조립 환경에 최적화됐다.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PC 케이스 ‘COOLMAX 크리스탈(쿨맥스 크리스탈)’의 한정수량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10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이어지며, 제품은 정상가 45,900원에서 39,900원으로 할인 판매된다. 쿨맥스 크리스탈은 전면과 좌측 패널에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M-ATX 규격 케이스다. 4mm 두께의 강화유리와 듀얼 에어홀 구조로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냉각 효율을 높였으며, 후면 전원부 방열 설계를 통해 쿨링 성능을 강화했다. 기본 장착된 RGB HDB 120mm 팬 3개(측면 2개, 후면 1개)는 LED 버튼을 통해 조명 모드를 제어할 수 있다. 최대 9개의 팬 장착이 가능하며, 상단과 하단 360mm, 측면 240mm 규격의 수랭쿨러를 지원한다. 내부 확장성도 강화됐다. 최대 41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55mm 높이의 공랭쿨러, 240mm 길이의 파워서플라이까지 호환되며, 분리형 스토리지 브라켓 구조로 조립과 정비가 간편하다. 저장장치는 3.5형 HDD 1개와 2.5형 SSD 2개를 설치할 수 있다. 전면 I/O 포트에는 USB 3.2 Gen1 Type-C 단자가 포함돼 최신 주변기기와의 호환성을 확보했다. 사이드 패널은 핸드나사 방식으로 설계돼 공구 없이 손쉽게 탈착할 수 있으며, 상·하·측면에는 마그네틱 먼지 필터가 기본 제공되어 유지 관리가 용이하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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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엘리트가 고급형 미들타워 케이스 ‘1stPlayer GM7 ARGB BTF’를 출시했다. 3면 강화유리 파노라믹 디자인과 사선형 하단 구조를 적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측면 역방향 팬 3개와 후면 정방향 팬 1개를 기본 탑재했으며, 최대 9개의 팬 구성으로 고성능 시스템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환경을 제공한다. 최신 BTF(Back-to-Front) 메인보드 규격을 완벽히 지원하며, 실버·블랙·화이트 세 가지 컬러로 선보였다. 맥스엘리트가 GM7 ARGB BTF 케이스를 출시했다. 프리미엄 빌드를 추구하는 사용자와 게이머, 크리에이터 모두를 위한 고급형 케이스다. 전면·측면·상단의 강화유리를 적용한 파노라믹 뷰 디자인은 내부 하드웨어와 RGB 조명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사선형 하단 구조는 세련된 외관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췄으며, 블랙·화이트·실버 세 가지 컬러를 통해 다양한 데스크 환경과 조화를 이룬다. 냉각 시스템은 기본 제공 팬 4개로 구성되며, 추가 옵션을 통해 상단 3개, 하단 2개를 더해 최대 9개의 팬 설치가 가능하다. 하단 팬은 그래픽카드 하부로 직접적인 공기 흐름을 유도해 고성능 GPU 구동 시에도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내부에는 케이블 매니지먼트 공간을 충분히 확보했고, 볼 헤드·클램프 구조를 통해 패널 탈부착이 간편하다. 먼지 필터를 포함한 튼튼한 하우징은 장기 사용 시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한다. GM7 ARGB BTF는 BTF 메인보드 규격까지 대응한다. 히든 커넥터 설계를 적용해 케이블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으며, 강화유리 패널을 통해 정돈된 빌드와 RGB 튜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퍼스트 스페셜 런칭 이벤트가 진행된다. 2025년 11월 4일부터 12월 3일까지 제품 구매 후 후기 작성과 이벤트 신청서를 제출하면, 선착순 30명에게 Naver Pay 1만 원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후기 작성자 중 우수 후기를 선정해 1명에게 1stPlayer NEO87 유무선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가 증정된다. 런칭 스페셜 판매가는 84,000원이며, 후기 이벤트 참여 시 체감가는 약 74,000원 수준이다. 제품은 1년 무상 품질 보증을 제공하며, 맥스엘리트 고객지원센터를 통한 네이버 예약 A/S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네이버 지도 또는 맥스엘리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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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번이 RGB LED 팬 4개를 기본 탑재한 미들타워 케이스 ‘SD600 도미닉 RGB’를 출시했다. 전면 메쉬 패널과 측면 강화유리로 구성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최대 8개의 팬과 360mm 수랭 라디에이터를 지원한다. 넉넉한 내부 공간과 폭넓은 호환성으로 냉각 성능과 조립 편의성을 강화했다. 싸이번은 RGB LED 팬 4개를 기본 탑재하고 전면 메쉬 패널과 강화유리를 조합한 미들타워 케이스 ‘SD600 도미닉 RGB’를 출시했다. 블랙 단일 색상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은 냉각 효율, 시각적 완성도, 사용 편의성을 모두 갖춘 설계가 특징이다. 전면부는 전체가 메쉬 구조로 설계되어 흡기 효율과 통풍 성능을 높였다. 고밀도 메쉬 패널은 외부 공기를 대량으로 유입시켜 내부 온도를 빠르게 낮추며, RGB 팬의 광원 효과를 외부로 자연스럽게 확산시킨다. 측면 강화유리 패널은 내부 시스템 구성을 명확히 드러내고, RGB 조명과 블랙 컬러의 대비로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기본 구성에는 120mm RGB 팬 4개(전면 3개, 후면 1개)가 포함된다. 상단에는 120mm 또는 140mm 팬 2개, 하단에는 120mm 팬 2개를 추가 장착할 수 있어 최대 8팬 구성이 가능하다. 전면 360mm, 상단 280mm 수랭 라디에이터 설치를 지원해 공랭과 수랭 시스템 모두에서 최적의 냉각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고부하 게이밍이나 렌더링 작업 시에도 안정적인 온도 제어가 가능하다. 내부는 최대 33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160mm 높이의 CPU 쿨러, 180mm 길이의 파워서플라이를 지원한다. 메인보드는 ATX, M-ATX, ITX 규격을 모두 호환하며, SSD 2개 또는 SSD 1개와 HDD 1개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게이밍, 콘텐츠 제작, 사무용 등 다양한 환경에 맞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상단 I/O 포트에는 USB 3.2 Gen1, USB 2.0, 오디오 단자, 리셋 및 전원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LED MODE 버튼을 통해 RGB 팬 조명을 간단히 제어할 수 있으며, 상·하단 탈부착식 먼지 필터가 기본 적용되어 외부 먼지 유입을 차단하고 청소와 관리가 용이하다. SD600 도미닉 RGB 케이스는 넉넉한 내부 공간과 효율적인 쿨링 설계를 통해 초보 사용자부터 하이엔드 게이머까지 완성도 높은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기본 팬 구성만으로도 RGB 튜닝과 냉각 성능을 모두 확보할 수 있으며, 조립과 유지보수가 간편해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싸이번 조규훈 이사는 “SD600 도미닉 RGB 케이스는 냉각 성능과 튜닝 감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미들타워 케이스”라며 “메쉬 흡기 구조, 기본 4팬 구성, 수랭 호환성을 통해 게이밍과 작업 환경 모두에서 높은 완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싸이번 SD600 도미닉 RGB 케이스는 주요 PC 전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1년 무상 품질 보증이 제공된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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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이 AI 시스템 구축에 특화된 서버 케이스 ‘레드빗 OPTIMIZER PRO B’를 출시했다. SSI-CEB·SSI-EEB 메인보드와 최대 7개의 GPU를 지원하며, 듀얼 ATX 또는 듀얼 CRPS 파워 구성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한다. 타워형 변환, 커스텀 수랭 멀티 라디에이터 장착, 5-WAY 핫스왑 베이 등 강력한 확장성과 유연성을 갖춘 고성능 서버 케이스다. 이엠텍아이엔씨는 AI 시스템 구축에 최적화된 서버 케이스 ‘이엠텍 레드빗 OPTIMIZER PRO B’를 출시했다. 레드빗 OPTIMIZER PRO B는 표준 4U 랙마운트와 타워형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설계를 적용해 AI 워크스테이션과 데이터센터 환경 모두에 적합하다. SSI-CEB, SSI-EEB 규격의 메인보드와 멀티 GPU(최대 7개, 수랭 구성 시)를 지원해 대규모 연산 작업과 딥러닝 시스템에 필요한 높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전원 안정성을 위해 듀얼 ATX 또는 듀얼 CRPS 파워 구성을 지원하며, 서버 운영 중 갑작스러운 전원 차단 등 예기치 못한 변수에도 안정적인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쿨링 설계 역시 강화됐다. 내부에는 240mm 45T 라디에이터와 240mm 25T 라디에이터를 모두 장착할 수 있으며, 옵션으로 제공되는 벤틸레이션 월을 이용하면 케이스 전체를 대형 외장 수랭 라디에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외부 수랭 칠러나 라디에이터 연결을 위한 필 포트 홀을 제공해 효율적인 냉각 유지 관리가 가능하다. 전면부에는 SATA/SAS 5-WAY 핫스왑 베이가 적용돼 손쉬운 스토리지 교체가 가능하며, 시스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LED 인디케이터를 갖춰 유지 보수 편의성도 높였다. 레드빗 OPTIMIZER PRO B 서버 케이스는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판매점 및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은 2년 무상 품질 보증이 제공되며,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수요일 오후 8시까지 운영되는 연장 고객 서비스도 지원된다. 사전 예약은 이엠텍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지도(플레이스)에서 ‘이엠텍아이엔씨’를 검색해 예약 버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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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가 미니멀한 디자인과 강력한 냉각 효율을 결합한 PC 케이스 ‘WIZMAX 모노크롬’을 출시했다. 투톤 컬러와 정제된 면 분할 디자인을 적용해 심플한 미학을 구현했으며, 최대 11개의 팬과 360mm 수랭쿨러를 지원한다. 강화유리 스냅 패널과 USB 3.2 Gen1 Type-C 포트를 갖춰 디자인·성능·편의성을 모두 강화했다. 마이크로닉스는 절제된 디자인과 강력한 쿨링 성능을 결합한 PC 케이스 ‘WIZMAX 모노크롬’을 출시했다. WIZMAX 모노크롬은 “좋은 디자인은 가능한 최소한으로 디자인된다”는 철학을 반영해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하고 투톤 컬러와 정제된 면 분할 디자인을 적용했다. 단순함 속의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며,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미니멀한 감각을 제공한다. 블랙과 화이트 두 모델 모두 동일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공기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마이크로 에어홀 디자인으로 각자의 개성을 강조한다. 전면에는 140mm HDB 팬 2개, 후면에는 120mm HDB aRGB 팬 1개가 기본 장착돼 있다. 최대 11개의 쿨링팬을 설치할 수 있으며, 전면·상단·측면·파워서플라이(PSU) 커버 등 다양한 위치에 팬을 추가해 환경에 맞는 냉각 구성이 가능하다. 전면과 상단에는 360mm 수랭쿨러, 내부에는 최대 160mm 공랭쿨러를 지원한다. 메인보드는 M-ATX와 ITX 규격을 지원하며, 그래픽카드는 최대 400mm, 파워서플라이는 스토리지 구성에 따라 최대 400mm까지 장착할 수 있다. 저장 장치는 3.5형 HDD 2개와 2.5형 SSD 2개를 지원한다. 강화유리 사이드 패널은 스냅 버튼 방식을 적용해 공구 없이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으며, 전면 메쉬 패널과 전·하단 먼지 필터, 상단 마그네틱 필터를 통해 먼지 유입을 최소화했다. 상단에는 USB 3.2 Gen1 Type-C 포트를 탑재해 최신 주변기기와의 연결성을 높였고, 일체형 프론트 패널 커넥터와 최적 위치의 선정리홀을 통해 조립 편의성을 강화했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WIZMAX 모노크롬은 단순함 속의 미학과 뛰어난 냉각 효율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디자인과 기능의 균형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닉스는 10월 22일부터 11월 23일까지 출시 기념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제품 구매 후 포토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에게는 WIZMAX W202TW 무선 블루투스 마우스를 증정하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중 선택할 수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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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가 트리플 챔버 설계로 냉각 효율과 정숙성을 높인 미들타워 PC 케이스 ‘AIR 5400’을 출시했다. 독립된 냉각 구조로 CPU와 GPU 발열을 분리해 성능과 온도 균형을 최적화했으며, 듀얼 에어플로우 덕트와 스윙 글래스 패널, iCUE 링크 시스템 등 빌더 친화적인 설계를 갖췄다. 커세어는 혁신적인 트리플 챔버 구조를 적용한 미들타워 케이스 ‘에어 5400(AIR 5400)’을 공식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발열 부품을 독립된 냉각 구역으로 분리해 열 효율을 극대화하고 팬 소음을 줄이는 동시에, 시스템 전반의 안정성과 성능을 향상시켰다. 에어 5400은 전면부 CPU 전용 냉각 챔버를 통해 외부의 차가운 공기를 직접 유입하고, 발생한 열기를 별도의 통로로 배출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CPU와 GPU의 열 흐름을 완전히 분리해 기존 상단 장착형 AIO 쿨러보다 뛰어난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커세어는 2013년 듀얼 챔버 케이스 ‘AIR 540’으로 시장을 개척했다. 케이스 상단과 하단에는 공기 흐름을 개선하는 듀얼 에어플로우 덕트가 배치되어 있다. 하단 덕트는 RS120-R 역방향 팬 3개를 기본 탑재해 GPU로 냉기를 직접 공급하고, 상단 덕트는 시각적 밸런스를 유지하며 효율적인 공기 순환을 지원한다. 두 덕트 모두 30mm 두께의 팬을 장착할 수 있어 사용자 취향에 맞춘 맞춤형 냉각 구성이 가능하다. GPU 장착 공간은 최대 430mm로 대형 그래픽카드도 여유롭게 지원하며, 독립 냉각 구조 덕분에 CPU 열 영향을 받지 않는다. 에어 5400은 RS120-R ARGB 리버스 쿨링팬 3개가 탑재된 ARGB 모델과, LX120-R iCUE 링크 RGB 리버스 팬이 장착된 iCUE 링크 버전 두 가지로 출시된다. iCUE 링크 모델은 단일 케이블로 최대 24개의 장치를 연동할 수 있는 iCUE 링크 허브를 포함해, 팬 개별 제어 및 조명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세 번째 챔버에는 파워서플라이(PSU), 3.5인치 HDD 1개, 2.5인치 SSD 2개 및 케이블을 수납할 수 있다. 커세어의 래피드 라우트(RapidRoute) 2.0 페그보드 트레이는 모듈형 케이블 타이 시스템을 통해 케이블 정리를 간소화하며, 고정 앵커는 회전·이동·분리·확장이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배선할 수 있다. 또한 ASUS, MSI, 기가바이트의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를 완벽히 지원하고, 나일론 브러시 가이드를 통해 케이블을 정확히 배치할 수 있다. 경첩식 스윙 글래스 패널은 패널 탈착 없이도 내부 접근이 용이하며, 히든 힌지 구조로 세련된 외관과 파노라마 뷰를 제공한다. 상단 I/O 패널에는 USB Type-C 포트 3개(10Gb/s 1개, 5Gb/s 2개)와 오디오 잭, 전원 버튼이 배치돼 빠르고 편리한 연결을 지원한다. GPU 지지대, 퀵턴 팬 고정 나사, 나사 보관함, 글래스 패널용 극세사 클리너 등 빌더를 위한 세부 편의 기능도 포함됐다.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RS120-R PWM ARGB 리버스 팬 3개가 장착된 기본 버전과 LX120-R iCUE 링크 팬 3개가 탑재된 고급형 모델 중 선택할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GPU 하단 냉각 팬이 기본 구성돼 강력한 공기 흐름을 제공한다. 커세어는 “에어 5400 케이스는 전례 없는 냉각 효율과 정숙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며 “새로운 설계 구조를 통해 PC 빌더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어 5400은 커세어 공식 웹스토어 및 공인 온라인 유통업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커세어 고객 서비스 및 기술 지원 네트워크를 통해 2년의 품질 보증이 제공된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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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돈으로 샀어?” 그 한마디에 등줄기를 타고 식은땀이 흐른 적 있다면, 강화유리 케이스의 화려한 투명함이 얼마나 위험한 선택인지 이미 뼈저리게 알 것이다. RGB 불빛은 들켜서는 안 될 ‘증거물’이고, 그래픽카드 교체는 가족회의 소집 사유다. 그런 유부남의 생존 본능이 하늘에 닿았을까. 마이크로닉스가 마침내 해답을 내놨다. WIZMAX AIRian 130. 전면은 메쉬, 측면은 철판, 안은 차갑고 겉은 점잖다. 쿨링은 넘치고 시선은 차단된다. 한마디로, 발열엔 강하고 의심엔 강철같은 케이스. 세상의 모든 ‘합리적 가장’을 위한 진정한 생활밀착형 하드웨어다. 최근 몇 년 사이 PC시장에 ‘쿨링’의 중요성이 다시금 대두되고 있다. 최신 프로세서나 그래픽카드의 깜짝 놀랄 만한 성능은 기쁜 일이지만, 이 하드웨어들의 만만치 않은 발열은 고성능 하드웨어 사용자일수록 반드시 해결해야 할 숙제가 되고 있다. 약간의 소음을 감수하면 스톡쿨러로도 고성능 프로세서의 발열을 해소할 수 있고, 소음이 싫은 경우 다소간의 비용을 들여 조금 더 성능 좋은 공랭쿨러를 구입하면 되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다. 이제 고성능 프로세서 사용자는 3열 수냉이나 듀얼 타워 공랭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며, 선택한 프로세서에 따라서는 반드시 수냉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도 낯설지 않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AIRian 130 케이스 ① 규격 & 호환성 규격: 미들타워 / ATX, M-ATX, M-ITX 그래픽카드: 최대 330mm CPU 쿨러: 최대 180mm 파워서플라이: ATX(최대 330mm) 드라이브 베이: 2.5형 SSD ×3 / 3.5형 HDD ×2 PCI 슬롯: 7 + 3 ② 외관 & 재질 전면&측면: 메탈, 스틸 색상: 블랙 무게: 5.65kg ③ 쿨링 & 확장 기본: 전면 130mm RGB ×3 / 후면 130mm RGB ×1 추가: 전면 120/140mm ×3 / 상단 120/140mm ×2 / 후면 120/140mm ×1 수랭: 전면 240·280·360mm / 상단 240mm(두께 55mm 이하) ④ 입출력 포트(I/O) USB 3.2 Gen1 Type-C ×1 USB 3.0 ×1 / USB 2.0 ×1 HD Audio ×1 Power / Reset / LED 스위치 ⑤ 크기 & 기타 크기: 395 × 230 × 460mm (L×W×H) 구성품: 체결 나사 세트, 스탠드오프, 케이블 타이, 매뉴얼 보증: 1년 무상 A/S 가격: 약 3만 8,00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 오랜만에 등장한 쿨링 본위 케이스 성능만큼이나 하드웨어의 화려한 비쥬얼이 대두되며 이를 품는 케이스의 트렌드도 상당히 달라졌다. 측면은 물론 전면까지 강화유리 패널로 처리한 파노라믹 뷰 스타일의 케이스는 트렌드의 현재형이라 할 만하다. 사실 고성능 하드웨어의 높은 발열을 처리하기 적당한 구조라 할 수는 없지만, RGB를 갖춘 하드웨어가 뽐내는 화려함을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 주는 가장 확실한 선택지이기도 하다. 문제는 시장이 이 방향으로 흐르자 대부분의 케이스가 이런 스타일로만 출시되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기존 스타일, 또는 쿨링 성능을 강화한 케이스는 오히려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하드웨어의 발열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이를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케이스는 오히려 줄어드는 역설적인 시장상황이다. 다양한 수냉이나 우수한 성능의 듀얼 타워 공랭쿨러들이 우후죽순 출시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케이스 시장의 흐름은 하드웨어의 발열과는 조금은 무관한 방향으로 트렌드가 형성돼 온 것이다. <AIRian 130 대표 이미지> 모든 PC 사용자가 파노라믹 뷰 스타일의 케이스를 선호하는 게 아니라면 지금쯤은 내부를 가리는 스타일, 그리고 쿨링에 최적화된 제품이 몇 종은 나와 주어야 하는 시점이 아닐까? 정확히 이 시점에 마이크로닉스가 이런 소비자를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과거로 회귀한 듯 전면 전체를 메쉬 처리해 쿨링 성능을 극대화하고, 측면 패널 역시 공기의 흡입을 위한 에어홀을 제외하면 예전 방식인 철제 패널로 회귀했다. 강화유리 패널에 익숙한 소비자라면 조금은 구형 디자인이라 인식할 수도 있겠지만, 이를 기다려온 소비자라면 누구보다 반길 만한 제품이기도 하다. 이름마저 AIR와 기존 마이크로닉스의 몬드리안 디자인에서 따온 Rian이 결합된 AIRian 130이다. 에어 플로우의 극대화를 꾀한 제품답게 전면 전체를 메쉬로 처리했다. 얼핏 보면 원형 같지만, 근접해 살펴보면 흔히 말하는 허니컴 구조를 취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육각형 타공은 동일한 면적에 가장 넓은 에어홀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역시 공기 흡입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충분한 내부공간, 널찍한 패널 전체의 메쉬 가공 등 확실히 AIRian은 케이스의 모든 디자인과 구조적 특징을 냉각에 포커싱한 제품이다. 굳이 강조하지 않더라도 제품의 디자인에서부터 누구라도 이를 느낄 수 있는데, 역시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오래된 명언의 재확인인 셈이다. 내부를 훤히 들여다볼 수 있는 강화유리 패널이 기본인 세상에 오랜만에 철제 패널은 꽤나 이채롭다. 한때 가장 일반적인 형태였음에도 이런 제품의 출시가 뚝 끊긴 탓인지 오히려 새로운 컨셉의 제품을 만나는 듯 새상 새로운 느낌이다. 냉각을 위해 가장 많은 공기가 필요한 그래픽카드, CPU의 쿨러 위치 전체를 커버하는 에어홀이 측면 대부분을 덮고 있다. 측면 전체 면적 중 약 52%가 이 에어홀에 할당돼 있다. 전면에서 유입되는 공기와 함께 CPU나 그래픽카드의 쿨러가 적극적으로 공기를 빨아들이기 시작하면 측면의 에어홀은 쿨링팬 없이도 상당한 공기의 흡입이 이루어지도록 고안한 구조이다. 파워 서플라이의 쿨링팬과 맞닿는 하단 부분에도 역시나 에어홀이 가공돼 있다. 외부의 공기를 흡입해 파워 서플라이 내부를 식힌 후 바로 외부로 배출하는 구조. 파워의 발열이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구조이다. 아, 그리고 빼먹지 말아야 할 게 하나 더 있다. 전면과 측면, 그리고 하단까지. 에어홀이 구성된 모든 위치에는 먼지필터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전면과 측면은 내부에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필터가 배치돼 냉각 성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먼지 유입에 대해 철저히 대응한다. 상대적으로 접근 빈도가 낮은 하단에만 사용자가 홈에 맞춰 끼우는 방식의 먼지필터가 적용된다. 상단에는 최대 360mm 라디에이터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먼지에 가장 취약한 위치이다 보니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필터를 외부에 장착해 편리한 유지관리를 도모했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므로 아마도 대다수 사용자가 이미 이해하고 있을 구조이기도 하다. 편리한 사용에 필요한 각종 포트와 제어부를 모두 지원하는 것도 긍정적이다. 보급형 케이스 대부분이 리셋과 LED 제어를 하나의 버튼에 할당하곤 하는데, 사실 이런 구조는 측면이 노출되는 강화유리 패널에서는 상당히 불리하다. 정작 AIRian 130처럼 측면 패널까지 철제로 마감해 내부가 드러나지 않는 경우 오히려 적합하다 할 것인데, 예상 외로 AIRian 130은 리셋과 LED 버튼을 구분해 따로 제공한다. 아마도 전면 메쉬를 통해 은은하게 확산되는 LED 라이트 효과를 안배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밖에 각각 하나씩의 USB 3.0, USB 2.0 Type-A 포트와 5Gbps 속도의 Type-C 포트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포트를 지원한다. 제어부의 USB 포트에 대한 접근이 예상보다 빈번하므로, 모든 종류의 포트를 지원하는 것은 꽤나 긍정적인 부분이다. AIRian 130은 애초에 쿨링성능 극대화를 위해 디자인된 케이스. 이를 위해서는 가장 원활한 에어 플로우를 고려해야 하고, 효율적인 에어 플로우를 위해 성능 좋은 쿨링팬을 장착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특징은 예상 외로 조립과 유지관리 측면에서도 상당한 장점을 발휘하기도 한다. 230mm의 약간 넉넉한 폭으로 만들어진 덕분에 이 케이스는 최신의 고성능 하드웨어 설치 시 기존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유연함을 제공한다. 무려 180mm 높이의 공랭쿨러를 무리 없이 장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라디에이터 장착 시 메인보드와의 간섭 현상도 최소화된다. 거대한 덩치의 그래픽카드의 장착 시에도 측면 패널과 간섭이 발생해 애를 먹을 일도 전혀 없다. 눈에 띄는 또 한가지 차이점은, 역시 전면에 장착된 3개의 130mm 크기의 HDB 쿨링팬이다. 소음과 수명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HDB 베어링인 점도 긍정적이고, 일반 케이스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130mm 크기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 구성의 차이만으로도 120mm 쿨링팬을 3개 장착한 구성과는 1~2도 가량의 온도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아, RGB LED는 기본이다. 발열이 높아 더 강력한 쿨링이 필요한 경우 140mm 쿨링팬 3개, 또는 디자인 등을 위해 더 작은 쿨링팬을 장착하고자 하는 경우 120mm 쿨링팬 3개로 변경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는 점도 잊지 말자. 후면에도 배기를 위한 HDB 130mm 쿨링팬이 하나 제공된다. 상단에 라디에이터를 장착하는 경우 별도의 쿨링팬을 준비하지 않아도 족할 만큼 쿨링에 대한 모든 준비가 돼 있는 제품이 바로 AIRian 130인 셈. 파워 서플라이의 발열이 시스템 내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파워 장착부 전체를 챔버로 격리했다. 하단에 파워를 위한 별도의 에어홀이 마련돼 있어 파워 자체의 발열을 해소하기에 아무런 무리가 없다. 파워 앞쪽에는 스토리지를 장착할 수 있는 베이가 위치한다. 3.5” HDD나 2.5” SSD를 조합해 장착할 수 있다. 3.5” HDD의 경우 최대 2개까지, 2.5” SSD의 경우 최대 3개까지 장착을 지원하는데, 그렇다고 드라이브를 5개 장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베이에 장착되는 2개의 드라이브는 3.5” 또는 2.5”를 조합해야 하므로 사용자의 의도에 맞춰 선정해야 한다. 아울러 일반적인 크기보다 더 큰 고용량 파워 서플라이를 장착하는 경우 전면의 베이를 제거할 수도 있다. M.2 SSD가 기본이 된 후에는 드라이브 베이에 대한 수요는 확실히 감소한 느낌이라 이만하면 충분하단 느낌이다. ◆ 시스템 세팅(하드웨어 구성) ① CPU - INTEL Core Ultra 7 시리즈2 265K 애로우레이크 ② M/B - ASRock B860M LiveMixer WiFi ③ RAM - 올로와이 DDR5-6000 CL32 BLADE RGB MIRROR 32GB ④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M.2 NVMe 2TB 대원씨티에스 NVMe SSD ⑤ VGA - option ⑥ 쿨러 - 이엠텍 레드빗 ICE 240 RGB 수냉 쿨러 ⑦ 파워 - 마이크로닉스 클래식2 850W 골드 ⑧ OS - Windows 11 Pro 23H2 # 오래된 듯 세련된, 어떤 하드웨어도 걱정 없는 쿨링 본위 케이스 WIZMAX AIRian 130은 과거의 방식으로 회귀한 듯한 좌측 패널로 인해 소비자로부터 극과 극의 평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화려함까지 갖춘 현재의 하드웨어를 드러낼 수 없는 점은 분명 누군가에게는 대단히 아쉬운 점일 수 있어 보인다. 반면, 고성능 하드웨어를 옛날의 케이스에 꾸역꾸역 담아야 했던 누군가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지도 모를 일. 소위 회자되는 ‘유부남 에디션’을 위한 최상의 선택이 아닐까? 230mm의 널찍한 폭과 4개의 130mm 쿨링팬, 전면과 좌측, 상단과 하단까지 필요한 모든 부분에 충분한 에어홀까지 갖추어 파노라믹 글래스 스타일의 케이스보다 적어도 3~5도 정도의 온도를 낮출 수 있다. 여기에 180mm 높이의 CPU 쿨러, 330mm 길이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3슬롯 그래픽카드라면 수직 방향으로 장착해 쿨링을 더욱 극대화할 수도 있다. 널찍한 전면 그릴 뒤로 130mm 쿨링팬이 빛을 발하기 시작하면 감추어져 있던 셰브론 패턴이 모습을 드러낸다. RGB 조명과 셰브론 패턴이 결합된 전면 디자인은 예상보다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완성된다. 시스템 내부를 드러내는 기존 스타일이 식상하거나, 파노라믹 뷰 스타일의 케이스로 CPU나 GPU의 막대한 발열을 깔끔하게 해소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라면, 바로 이런 케이스가 필요할지도 모를 일이다. WIZMAX AIRian 130은 쿨링을 최우선의 가치로 모든 기능과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이니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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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가 독창적인 셰브론 패턴과 대면적 에어홀 구조로 냉각 효율을 높인 PC 케이스 ‘WIZMAX 에어리안 130’을 출시했다. 52% 면적의 사이드 에어홀과 130mm RGB 팬 4개를 탑재해 강력한 공기 흐름을 구현했으며, ATX 메인보드와 360mm 수랭 쿨러 등 폭넓은 확장성을 지원한다. 구매 고객 대상 사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마이크로닉스는 독창적인 셰브론 패턴 전면 디자인과 대면적 에어홀 구조로 공기 흐름을 극대화한 신제품 PC 케이스 ‘WIZMAX 에어리안 130’을 출시했다. 에어리안 130은 전면 셰브론(V자형) 패턴과 메쉬 에어홀을 결합한 설계로, 동일한 팬 속도에서도 공기 유입량을 효율적으로 높인다. 허니콤 형태의 타공 디자인을 적용해 공기 흐름 저항을 최소화했으며, 전면·후면·상단·하단·사이드 등 총 5개의 통풍 구조로 냉각 성능을 향상시켰다. 사이드 패널의 52%를 차지하는 대면적 에어홀은 강화유리 케이스 대비 CPU와 GPU 온도를 약 1~5도 낮춰준다. 양측면 스틸 패널 구조는 내구성과 방열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다. 전·후면에는 130mm RGB HDB 쿨링팬 4개가 기본 탑재된다. 120mm 팬보다 크고, 140mm 팬에 준하는 풍량을 제공하며, 풍량 54.5CFM·소음 20dB(A)·풍압 0.85mmH₂O·수명 30,000시간의 사양으로 정숙성과 내구성을 모두 갖췄다. 팬 두께는 25mm, 속도는 1000±10%RPM으로 유지된다. 케이스는 최대 6개의 팬(전면 3개, 상단 2개, 후면 1개)을 장착할 수 있고, 전면 360mm·상단 240mm 수랭 쿨러도 설치 가능하다. 내부 확장성 역시 뛰어나 A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최대 330mm 그래픽카드와 180mm 공랭 쿨러를 장착할 수 있다. PCI 슬롯은 7+3 구조로 구성되어 수직 3슬롯 그래픽카드 장착 시 측면 에어홀을 통한 직접 쿨링이 가능하다. 스토리지는 3.5형 HDD 최대 2개, 2.5형 SSD 최대 3개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파워서플라이는 스토리지 베이 장착 시 200mm, 제거 시 330mm 길이까지 호환된다. 상단·하단·우측 패널 주요 타공부에는 자석식 먼지 필터가 기본 장착되어 청소가 간편하며, LED 버튼으로 RGB 조명을 제어할 수 있다. I/O 포트는 USB 3.2 Gen1 Type-C를 포함해 최신 주변기기와 폭넓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내부 선정리홀과 케이블 홀더를 통해 깔끔한 조립도 가능하다. 마이크로닉스는 WIZMAX 에어리안 130 출시를 기념해 10월 21일부터 11월 21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 ‘DP50 게이밍 장패드’를 증정하며, 포토 상품평 작성 고객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3만 원 교환권을 제공한다. 응모자 중 5명을 추첨해 ‘AI 스마트 플러그’도 추가 증정한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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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쿠거(COUGAR) PC 케이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한 달간 OMNY X 또는 FV270 시리즈 케이스 구매 시 게이밍 헤드셋과 마우스, 혹은 회전형 디스플레이 플랫폼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서린씨앤아이는 쿠거(COUGAR) PC 케이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10월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행사 제품은 쿠거 OMNY X(블랙/화이트)와 쿠거 FV270 시리즈 4종(블랙, 화이트, RGB 블랙, RGB 화이트)이다. OMNY X를 구매하면 쿠거 PHONTUM S 게이밍 헤드셋(블랙 또는 핑크 중 랜덤 1개)과 MINOS X5 게이밍 마우스가 증정된다. FV270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는 튜닝 오브제 및 피규어 연출에 적합한 Luminous Rotating Platform(블랙 또는 화이트 중 색상 매칭 1개)이 제공된다. OMNY X는 전후면 대칭 콘셉트의 쇼케이스형 케이스로, 상단과 측면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했다. 슬라이딩 레일 기반의 측면 I/O 설계와 메인보드 90도 회전 장착을 지원해 다양한 연출과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하다. FV270은 블랙·화이트 및 RGB 에디션으로 구성된 미들타워 라인업으로, 폭넓은 호환성과 깔끔한 외관을 갖춰 퍼포먼스 빌드와 튜닝 빌드 모두에 적합하다. 사은품은 구매 상품과 함께 동봉되며, 서린씨앤아이가 공식 유통한 정품 제품에 한해 제공된다. 반품 시 사은품도 함께 반환해야 하며, 타 행사와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재고 및 물류 상황에 따라 행사는 조기 종료되거나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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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못하고 결제했습니다! 계속 화이트 케이스를 써왔는데.. ASUS ROG STRIX Helios White Edition 인데 비싼건데 마냥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안버리고 계속 쓰고 그랬는데 본체 자체가 원래.. 화이트 컬러의 본체이다보니 매번 사진 찍거나 그럴때마다 맞지 않는게 되게 맘에 안들었어요 ㅋㅋ 비싸서 쓴다.. 이런 마음으로 계속 써왔던걸 이번에 체험단 리뷰도 할겸 겸사겸사 케이스도 구매했습니다. 맨처음 썸네일만 보고 저게 뭐지?? 싶었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분리되는 모니터가 별도로 들어있는 케이스더라구요 ㅋㅋㅋㅋ 모니터도 모니터인데 저한테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 있었어요 라이저 장착 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과 파워부분이 구멍이 뚫려있어야 한다는 것.. 근데 딱 이 제품이 그걸 지원하네요 ㅋㅋㅋ 디스플레이랑 거치대랑 다 제공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구성 측면, 전면 모두 팬이 장착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나중에 DIY로 하드보드지 잘라 램 스팟쿨링하는 관로 짜서 만드는것도 괜찮을지도..?) 어찌됐든 기대중에 있습니다. 제세공과금 내야 하지만.. 아직 여유가 있기에!! ++ 사실 RTX 5090을 받는 것보다.. RTX 5070, RTX 5070 Ti, RTX 5080 이렇게 세개를 받고 싶은 건 욕심이긴합니다 ㅋㅋㅋㅋ RTX 5090 AMP는 이미 있어서.. 없는 것들 채워서 컬렉션 완성하고 싶은 마음이 그득그득하답니다 ㅋㅋㅋㅋ RTX 5090 →소비자가 439만원 RTX 5080 →소비자가 186만원 RTX 5070 Ti →소비자가 136만원 RTX 5070 →소비자가 88만원 합하면 410만원..ㅋㅋㅋㅋ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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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비콰이어트(be quiet!) 케이스 구매 고객에게 모델별 프리미엄 쿨링팬을 증정하는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케이스 라인업에 맞춘 팬 구성을 통해 최적의 쿨링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사은품은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된다. 컴퓨터 주요 부품 수입·유통 전문 기업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는 비콰이어트(be quiet!) 케이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모델별 프리미엄 쿨링팬을 증정하는 10월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비콰이어트 케이스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LIGHT BASE 600 시리즈 4종(LX/DX, 블랙·화이트) 구매 고객에게는 Light Wings LX HS 120mm(블랙) 1팩을, LIGHT BASE 900 시리즈 4종(FX/DX, 블랙·화이트)에는 Light Wings LX HS 140mm(블랙) 1팩을 제공한다. SILENT BASE 802 시리즈 4종(일반/윈도우, 블랙·화이트)에는 Pure Wings 3 140mm PWM(케이스 컬러 동일) 1팩을, DARK BASE 701 시리즈 2종(블랙·화이트)에는 Silent Wings 4 120mm PWM(케이스 컬러 동일) 1팩을 증정한다. 각 라인업의 특성에 맞춘 팬 구성이 특징이다. LIGHT BASE 600/900 시리즈는 유연한 내부 레이아웃과 전면 고풍량 설계로 LX HS 고속 팬과 결합 시 강력한 공기 흐름을 제공한다. SILENT BASE 802는 분리형 메인보드 트레이와 교체형 패널(메시·사일런트)을 통해 사용 환경에 맞는 정숙한 쿨링 세팅이 가능하다. DARK BASE 701은 하이엔드 빌드를 위한 고내구성 섀시를 갖춰 고효율 풍압 환경에 적합하다. 프로모션은 10월 1일부터 사은품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증정되는 팬 색상은 케이스 컬러와 동일하게 제공되며, 세부 적용 기준과 수령 방법은 각 판매 페이지 공지 사항을 따른다. 서린씨앤아이 공식 유통 제품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반품 시 사은품도 함께 반환해야 한다. 재고 상황에 따라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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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쿨링 성능을 결합한 PC 케이스 COOLMAX 크리스탈을 출시했다. 전면과 좌측 패널에 파노라믹 디자인을 적용해 시스템 내부를 감상할 수 있으며, 듀얼 에어홀 구조와 후면 전원부 방열 설계를 통해 공기 흐름을 최적화했다. RGB 팬 3개를 기본 장착하고, 최대 9개의 팬과 360mm 수랭쿨러를 지원해 폭넓은 쿨링 구성이 가능하다. COOLMAX 크리스탈은 M-ATX 규격 케이스로, 전면과 좌측에 강화유리를 적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측면 4mm 듀얼 에어홀 디자인이 원활한 흡배기를 유도하며, 후면 방열 설계가 냉각 효율을 강화한다. RGB HDB 120mm 팬 3개(측면 2개, 후면 1개)가 기본 제공되며, LED 버튼을 통해 손쉽게 조명 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 내부는 최대 41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155mm 공랭쿨러, 275mm 폭의 내부 공간, 240mm 길이의 파워서플라이를 지원해 높은 확장성을 갖췄다. 저장장치는 3.5형 HDD 1개, 2.5형 SSD 2개를 장착할 수 있으며, 분리형 스토리지 브라켓 구조로 조립과 정비가 편리하다.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됐다. 핸드나사 방식의 사이드 패널로 손쉬운 개폐가 가능하고, 상·하·측면 마그네틱 먼지 필터를 기본 제공해 관리가 용이하다. I/O 포트는 USB 3.2 Gen1 Type-C를 포함해 최신 주변기기와의 호환성을 확보했다. 마이크로닉스는 COOLMAX 크리스탈 출시를 기념해 10월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면 WIZMAX DP50 게이밍 장패드가 1:1 증정되며, 포토 상품평 작성 시 네이버페이 3,000원 교환권이 지급된다. 또한 후기 작성자 중 5명을 추첨해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추가로 제공한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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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가 천연 월넛 원목 패널과 전용 쿨링 액세서리를 결합한 ‘WIZMAX 우드리안 MAX 파워업’을 출시했다. 냉각 효율과 조립 완성도를 높인 한정판 제품으로, 다양한 시스템 호환성과 세밀한 쿨링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닉스가 프리미엄 PC 케이스 WIZMAX 우드리안 MAX 파워업을 출시했다. WIZMAX 우드리안 MAX에 전용 쿨링 액세서리 ‘WIZMAX 파워업 키트’를 기본 장착한 한정판으로, 냉각 효율과 조립 완성도를 강화한 구성이 특징이다. WIZMAX 우드리안 MAX는 천연 월넛 원목 패널과 듀얼 챔버 설계를 적용한 케이스다. 좌측 풀 파노라믹 강화유리 창을 통해 내부 구성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최대 10개의 냉각 팬, 410mm 길이 그래픽카드, 160mm 공랭 쿨러, 60mm 라디에이터, ATX 메인보드까지 폭넓게 호환된다. 케이스는 인피니티 미러 효과가 적용된 HDB aRGB 팬과 0.7T 두께의 강판을 사용해 시각적 완성도와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9개의 확장 슬롯, USB 3.2 Gen2x2 Type-C 단자, 상·하단 자석식 먼지 필터, 이동용 스트랩을 갖춰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함께 제공되는 WIZMAX 파워업 키트는 그래픽카드와 주요 발열 부품에 직접 냉기를 공급하는 쿨링 액세서리다. 최대 120mm 팬 3개를 장착할 수 있으며, 10도·15도·20도의 3단계 각도 조절 기능을 지원한다. 하단, 상단, 측면 등 다양한 위치에 설치가 가능해 케이스 구조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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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타임 SSD101M2는 서랍 속에 잠든 M.2 SSD를 되살려주는 외장 케이스다. NVMe와 SATA를 모두 지원하며 USB 3.2 Gen 2x1(10Gbps) 속도로 최신 외장 SSD 못지않은 성능을 발휘한다. 알루미늄 바디와 서멀 패드로 발열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고, 직관적인 조립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구나 쉽게 ‘나만의 초고속 외장 스토리지’를 완성할 수 있다." 바야흐로 대(大)스토리지 시대다. 최신 PC와 노트북은 더 빠르고 더 큰 용량의 저장 장치를 탑재하며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이들의 PC 또한 변화를 맞이한다. 용량 업그레이드, 혹은 더 빠른 속도를 위한 교체. 다양한 이유로 기존에 사용하던 저장 장치는 '퇴역'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서랍 속으로 향한다. 특히 PC 조립이나 업그레이드에 취미가 있는 사용자, 혹은 관련 직종의 대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서랍 한구석에 M.2 규격의 SSD 한두 개쯤은 먼지 쌓인 채 잠들어 있을 것이다. 왕년에는 제법 비싼 돈을 주고 구매해 PC의 심장과도 같은 역할을 수행했지만, 세월의 흐름과 기술의 발전 앞에 어느덧 '구형'이자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존재. 사람이나 기계나 가는 세월을 버틸 재간은 없다. 하지만 이대로 썩히기엔 너무나 아깝다는 미련이 공존한다. 아직 충분히 빠르고 쓸 만한 성능을 갖췄기 때문이다. 바로 이때, 세월의 애환에 속앓이하는 M.2 SSD를 구제하고 '제2의 전성기'를 열어줄 기가 막힌 제품이 있다. 대한민국 대표 네트워크 기업 EFM네트웍스가 선보인 외장 케이스, 아이피타임(ipTIME) SSD101M2가 그 주인공이다. 서랍 속 오랫동안 쳐박혀 있던 구형 M.2 SSD를 휴대용 외장하드로 만들어 다시금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 ◆ 아이피타임 SSD101M2 외장케이스 분류 : 외장 케이스 (M.2 2230~2280 규격 대응) 연결 : USB-A / USB-C 속도 : USB 3.2 10Gbps 특징 : NVMe SSD 장착 + USB 전원 소재 : 알루미늄 크기: 115 × 38 × 13.8mm / 무게: 54g 보증 : 1년 가격 : 약 1만 7,00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1. 견고함과 휴대성, 신뢰를 담아낸 [디자인] 제품을 처음 마주하면 ‘아이피타임’ 로고와 함께 특유의 미니멀리즘 디자인 철학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화려한 기교 대신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모습은 오랜 기간 아이피타임 공유기를 사용해온 사용자에게 익숙함과 신뢰의 상징으로 다가온다. 아이피타임 SSD101M2 하우징은 풀 메탈 알루미늄 소재다. 손에 쥐었을 때 느껴지는 묵직함과 서늘한 감촉은 플라스틱 케이스와는 차원이 다른 견고함을 보여준다. 이는 단순한 심미적 만족감을 넘어, 내부의 소중한 SSD와 데이터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준다. 표면에는 미세한 헤어라인 마감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며, 지문이나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차분하고 세련된 다크 그레이 단일 색상으로 마감되어 어떤 노트북이나 데스크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크기는 가로 101mm, 세로 34mm, 두께 12.5mm로, 일반적인 립밤이나 USB 메모리보다 얇지만 조금 더 긴 수준이다. 무게는 SSD를 제외하고 52g에 불과해 셔츠 주머니나 파우치에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 내부에 SSD를 장착하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휴대성은 변함없다. 제품 구성은 심플하다. SSD101M2 케이스 본체와 함께 ▲USB Type-C to C 케이블 ▲USB Type-C to A 케이블 ▲SSD 고정을 위한 나사 및 스탠드오프 ▲조립용 미니 드라이버 ▲발열 해소용 서멀 패드 2장까지 제공된다. M.2 SSD를 외장 케이스로 조립하고 사용하는 데 필요한 모든 구성이 갖춰져 있어, 사용자는 별도의 공구나 액세서리를 구매할 필요 없이 즉시 조립을 시작할 수 있다. 2. SSD 성능을 100% 끌어내는 기술력 [성능] 아이피타임 SSD101M2의 가장 큰 미덕은 강력한 호환성과 안정된 성능에 있다. 일단 서랍 속에 봉인된 거의 모든 M.2 SSD를 현역으로 복귀시킬 수 있다. 고성능 규격인 NVMe(PCIe) 방식과 기존에 널리 사용되던 SATA 방식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이다. 사용할 M.2 SSD가 어떤 방식이든 고민 없이 활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장착 규격은 2230, 2242, 2260, 2280 등 다양한 길이를 지원한다. ‘혹시 내 SSD와 맞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은 기우다. 인터페이스는 최대 10Gbps의 대역폭을 자랑하는 USB 3.2 Gen 2x1 방식이다. 이론적으로 초당 약 1,250M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속도다. 실제 사용 환경에서는 장착된 SSD의 성능과 연결된 PC의 USB 포트 사양에 따라 속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지만, NVMe SSD를 장착하고 USB 3.2 Gen 2x1 포트에 연결했을 경우 순차 읽기·쓰기 속도가 최대 1,000MB/s에 근접하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참고로 10GB 용량의 4K 영화 한 편을 불과 10초 남짓한 시간에 복사할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외장 HDD(약 100~150MB/s)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으며, 보급형 USB 메모리와는 아예 체급이 다르다. 고용량 영상 편집, 대규모 프로그래밍 프로젝트, 방대한 사진 RAW 파일 관리 등 전문적인 작업에서도 답답함 없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다만 우려되는 부분은 고성능 NVMe SSD와의 조합이다. 작동 시 상당한 열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과도한 발열은 성능 저하(스로틀링)의 주범이며, 장기적으로는 SSD 수명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SSD101M2는 냉각에 유리한 풀 메탈 알루미늄 바디를 채택해 그 자체로 거대한 방열판(히트싱크) 역할을 한다. 여기에 내부 열을 효과적으로 외부로 발산할 수 있도록 성능 좋은 서멀 패드를 SSD와 케이스 사이에 부착한 점도 눈에 띈다. 조립 과정은 매우 직관적이고 간단하다. 동봉된 드라이버로 케이스 하판의 나사를 풀고, M.2 SSD를 슬롯에 장착한 뒤 스탠드오프와 전용 나사로 고정한다. 그 위에 서멀 패드를 부착하고 다시 하판을 닫으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이후 PC나 노트북, 심지어는 USB-C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에 케이블로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 방식으로 즉시 인식되어 사용할 수 있다. 3. 노장은 죽지 않는다. 라는 문구를 연상시키다 아이피타임 SSD101M2는 ‘M.2 SSD 외장 케이스’라는 제품군이 갖춰야 할 모든 덕목을 높은 수준으로 만족시킨다. ▲NVMe와 SATA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환성 ▲USB 3.2 Gen 2x1의 빠른 속도 ▲알루미늄 바디와 서멀 패드를 통한 안정적인 발열 관리 ▲누구나 쉽게 조립할 수 있는 편의성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담아낸 합리적인 가격까지, 어느 것 하나 부족한 점이 없다. 사용자의 필요에 맞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맞춤형 초고속 외장 스토리지’를 조립할 수 있다. 서랍 속에서 가치를 잃고 잊혀져 가던 M.2 SSD를 꺼내 SSD101M2에 장착하는 것만으로, 최신 외장 SSD 못지않은 성능을 갖춘 외장 하드로 재탄생한다. 그것도 아주 멋지게. - 이런 사용자에게 적극 추천한다. PC·노트북 업그레이드 후 남은 M.2 SSD가 있는 사용자라면, 구형 SSD를 버리거나 헐값에 처분하는 대신 훨씬 큰 가치를 지닌 고성능 외장하드로 만들 수 있다. 영상·사진 등 대용량 파일을 다루는 크리에이터 및 전문가라면 HDD나 USB 메모리의 느린 속도에 지쳐 있을 텐데, SSD101M2와 NVMe SSD의 조합은 작업 효율을 극적으로 향상시키는 최고의 선택지가 된다. 빠르고 가벼운 휴대용 저장 장치가 필요한 대학생 및 직장인에게는 중요한 과제물, 발표 자료, 업무 데이터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보관하고 이동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다. 또한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성능 외장 스토리지를 구축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기성품 외장 SSD 대비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정리하자면 아이피타임 SSD101M2는 ‘가치 있는 소비’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제품이다. 잠들어 있던 자원을 깨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사용자의 디지털 라이프를 한 단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 현역에서 물러나 서랍 속에 봉인되어 있던 M.2 SSD가 있다면, 더 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다. SSD101M2가 완벽한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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