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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포츠] KBO 감독님들도 예전에는 선수였던 시절이 있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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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리센느, 삼성 갤럭시 폴드8 광고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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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젠슨 황이 선보인 AI 오리 로봇, 사전 주문 2만 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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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심야식당 2026, 시즌6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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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네이버 넾다세일 맞춰 스마트스토어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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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수냉쿨러가 시끄러워요? 애즈락 'Fan-Tastic Tuning' 바로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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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가을 맞이 '수확의 계절'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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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FPS 마우스 무게와 에임 실력의 관계, 9,067명 분석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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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에버, 확장형 천장 스피커폰 시스템 ‘FONE7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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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서린씨앤아이, 비콰이엇 국내 유통 및 고객지원 업무 이엠텍에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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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에누리 가격비교 뷰티 디바이스 전문관, 조회수 5.2배·거래액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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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양평 두물머리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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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서울우유, 디씨 유저 고소 사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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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희귀한 ASUS 라데온 HD 3850 Trinity 트리플 GPU 프로토타입 등장… 오리지널 수랭 키트까지 보존 2008년 단 10대만 제작된 ASUS Trinity 프로토타입, 수집가에게 판매될 가능성 2008년에 제작된 희귀 그래픽카드인 ASUS EAH3850 Trinity가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이 그래픽카드는 수집가 Dragos Ionut의 소유로, 그는 VideoCardz에 직접 연락해 제품 사진을 제공했다. 소유자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RD Sample #01'이라는 표시가 붙은 정상 작동하는 엔지니어링 샘플이다. 프로토타입에는 당시 사용됐던 Thermaltake Bigwater 760i 수랭 쿨링 키트와 관련 액세서리도 함께 보존되어 있다. 하나의 PCB에 라데온 HD 3850 GPU 3개 탑재 ASUS Trinity는 하나의 PCB에 라데온 HD 3850 GPU 3개를 탑재한 실험적인 그래픽카드다. 각 RV670 GPU는 별도의 MXM 모듈에 장착됐으며, 모듈마다 512MB의 GDDR3 메모리를 갖췄다. 따라서 전체 비디오 메모리 용량은 1.5GB에 달한다. 그래픽카드에는 DVI 출력 단자 4개와 8핀 PCIe 보조전원 커넥터 1개도 탑재됐다. ASUS는 이 제품을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기술적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념 증명(Proof of Concept) 제품으로 개발했다. 2008년 당시 보도에 따르면 실제 제작된 제품은 단 10대에 불과하다. 특히 냉각 시스템이 독특하다. 세 개의 GPU 모듈에서 발생하는 열을 히트파이프로 전달한 다음, 하나의 공용 수랭 블록을 통해 냉각하는 구조를 사용했다. 엔지니어링 샘플의 원형 보존…판매 가능성도 언급 소유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보존된 이 샘플에는 그래픽카드 본체와 포장재 모두에 엔지니어가 손으로 작성한 라벨이 남아 있다. 그는 수랭 시스템과 액세서리를 포함한 전체 구성품을 판매할 의향도 있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판매 희망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출처 : https://videocardz.com/newz/ultra-rare-asus-radeon-hd-3850-trinity-triple-gpu-prototype-surfaces-with-original-water-cooling-kit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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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720Hz·540Hz OLED 게이밍 모니터 출시 발표…가격은 699달러부터 ASUS가 ROG Ace 게이밍 모니터 2종인 ROG Swift OLED PG259QWS Ace와 ROG Strix OLED XG259QWPG Ace의 출시를 발표했다. 두 제품은 각각 720Hz와 540Hz의 주사율을 지원하며, 미국 판매 가격은 699달러부터 시작한다. 두 모니터 모두 올해 초 처음 공개됐다. 두 제품은 1920×1080 기본 해상도의 24.5인치 탠덤 WOLED 패널을 사용한다. ASUS가 공개한 사양에 따르면 응답속도는 0.02ms(GTG), 최대 HDR 밝기는 1,700니트이며, DCI-P3 색 영역 99.5%와 트루 10비트 색상을 지원한다. 또한 두 제품 모두 TrueBlack Glossy 코팅, OLED Care Pro 기능을 갖췄으며 번인까지 보장하는 3년 보증이 제공된다. 풀HD 해상도에서 네이티브 720Hz 지원 상위 모델인 ROG Swift OLED PG259QWS Ace는 기본 풀HD 해상도를 낮추지 않고도 7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80Gbps 대역폭을 제공하는 DisplayPort 2.1 UHBR20과 HDMI 2.1 포트 2개를 갖췄다. ASUS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모니터 설정을 재현할 수 있도록 모니터 높이, 기울기, 시청 거리 정보를 표시하는 포지션 센서(Position Sensor)도 탑재했다. 이 모니터는 2026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PGL CS2 메이저 대회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더 저렴한 ROG Strix OLED XG259QWPG Ace는 동일한 해상도와 패널 기술을 적용하면서 540Hz 주사율을 제공한다. 다만 DisplayPort 2.1 대신 DSC를 지원하는 DisplayPort 1.4를 사용한다. 두 모델 모두 Neo Proximity Sensor, 사용자 지정 색상 설정, 세 가지 e스포츠 디스플레이 모드를 지원한다. 앞서 LG디스플레이는 지난 9월 24.5인치 720Hz OLED 패널의 양산을 시작했다. 최대 주사율을 구현하기 위해 해상도를 낮춰야 하는 일부 기존 720Hz OLED 모니터와 달리, 이 패널은 기본 1080p 해상도에서 720Hz를 지원한다. ASUS는 지난 8월 게임스컴에서 PG259QWS Ace를 처음 발표했으며, 540Hz 모델인 XG259QWPG Ace는 컴퓨텍스에서 공개했다. ASUS는 현재 두 모니터를 모두 구매 가능한 제품으로 소개하고 있지만, 소매업체의 판매 목록을 보면 일부 시장에서는 아직 배송이 시작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영국에서는 720Hz 모델이 998.99파운드, 540Hz 모델이 628.99파운드에 등록되어 있다. 두 제품 모두 현재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예상 출시일은 11월 25일이다. 출처 : https://videocardz.com/newz/asus-announces-availability-of-720hz-and-540hz-oled-monitors-starting-at-699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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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RX 9070 XT 귀무자 에디션 공식 출시 발표…실제 판매 재고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ASUS가 AMD 및 캡콤과 협력해 개발한 TUF Gaming Radeon RX 9070 XT 귀무자 스페셜 에디션의 출시를 새롭게 발표했다. 이 그래픽카드는 게임 귀무자: Way of the Sword를 기반으로 하며, 게임 속 '귀신의 건틀릿(Oni Gauntlet)'에서 영감을 받은 파란색과 금색의 독특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다만 이번에 처음 공개된 제품은 아니다. ASUS는 지난 8월 게임스컴에서 이미 해당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귀무자 에디션은 4,096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256비트 메모리 버스 기반의 16GB GDDR6 메모리를 탑재한 일반 라데온 RX 9070 XT GPU를 사용한다. ASUS가 명시한 기본 부스트 클럭은 3,060MHz이며, OC 모드에서는 최대 3,080MHz까지 높아진다. 전원 공급에는 8핀 커넥터 3개가 사용되며, ASUS는 850W 파워서플라이를 요구한다. 냉각 시스템에는 Axial-tech 팬 3개, 상변화 GPU 써멀 패드, 3.125슬롯 두께의 히트싱크가 적용됐다. 그래픽카드 길이는 330mm다. 또한 ASUS는 귀무자: Way of the Sword의 일반 스팀 버전과 함께 그래픽카드 지지대, 냉장고 자석, 벨크로 스트랩, 스티커로 구성된 컬렉터용 액세서리 패키지도 제공한다. 소매업체에 제품 등록됐지만, 재고는 확인되지 않아 ASUS는 아직 공식 소비자가격이나 일반 판매 시작일을 발표하지 않았다. VideoCardz는 폴란드 소매업체에서 정확한 모델명인 TUF-RX9070XT-O16G-ONIMUSHA가 약 1,593달러에 등록된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해당 제품은 일시적으로 구매할 수 없는 상태로 표시되어 있다. ASUS 일본 법인도 지난 8월 게임스컴에서 글로벌 공개가 이루어진 이후, 9월 도쿄게임쇼에서 귀무자 에디션을 선보였다. VideoCardz는 일본, 대만, 중국, 한국을 비롯한 여러 아시아 시장의 판매 목록을 추가로 확인했지만, 정확히 해당 스페셜 에디션 모델의 실제 재고를 보유한 판매처는 확인하지 못했다. 한편 일반 ASUS TUF RX 9070 XT 그래픽카드에 귀무자 게임을 번들로 제공했던 제품과 이번 스페셜 에디션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기존 게임 번들 프로모션은 이미 종료됐다. 출처 : https://videocardz.com/newz/asus-launches-radeon-rx-9070-xt-onimusha-edition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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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유통사 에스라이즈는 오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ROG Zephyrus G16’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뛰어난 게이밍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고성능 게이밍 환경은 물론 콘텐츠 제작과 일상적인 작업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ROG Zephyrus G16은 Eclipse Gray 컬러와 ROG 특유의 Slash Lighting 디자인을 적용해 절제된 분위기와 개성 있는 외관을 완성했다. CNC 가공을 기반으로 정교하게 설계된 바디는 두께 1.49cm, 무게 1.85kg의 슬림한 형태로 제작돼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임에도 휴대성을 높였다. 내부에는 Intel Core Ultra 9 285H 프로세서와 NVIDIA GeForce RTX 5070 GPU를 탑재해 고사양 게임부터 영상 및 콘텐츠 제작, 멀티태스킹까지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MUX 스위치를 지원해 GPU 성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Windows 11이 기본 탑재돼 별도의 운영체제 설치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발열 관리에도 공을 들였다. Tri-Fan(트리플 팬) 냉각 시스템과 앰비언트 쿨링 기술을 적용해 내부 열을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장시간 게임이나 고사양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디스플레이는 16형 2.5K OLED 패널을 적용했다. 2560×1600 해상도와 16:10 화면비를 지원하며, 240Hz 고주사율, 100% DCI-P3 색 영역, Pantone 인증, G-Sync, ROG Nebula Display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최대 HDR 500nits 밝기를 지원해 게임뿐만 아니라 영상 및 이미지 편집 등 색 표현이 중요한 작업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저장장치와 배터리 구성도 눈여겨볼 만하다. 초고속 NVMe PCIe Gen4 SSD는 최대 4T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16GB 메모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90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고속 충전을 통해 약 30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어 외부에서도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ROG Zephyrus G16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의 성능은 유지하면서도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라며 “게이밍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생산성 작업까지 하나의 노트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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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다아 지포스 RTX 5090의 12V-2x6 전원 커넥터가 테스트 중 손상됐다. 일반 사용 환경이 아니라 하드웨어 언박스드(Hardware Unboxed)의 장시간 부하 테스트 중 발생한 것으로, 문제가 발생했을 당시의 케이블 온도는 최고 175℃로 확인됐다. 문제가 발생한 그래픽카드는 ASUS ROG Astral RTX 5090이다. 테스터는 Be Quiet! Dark Power 13 파워서플라이 와 조합해 구동시켰다. 하드웨어 언박스드의 스티브 버크(Steve Burke)는 테스트 도중 전원 케이블을 만졌다가 화상을 입을 정도의 열을 느꼈고, 이후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문제 당시 케이블 온도는 약 175℃ 였던 것을 확인했다. 이후 추가로 진행한 분석에서는 전류 불균형 현상도 확인됐다. Thermal Grizzly WireView Pro 측정에서는 12V-2x6 커넥터를 구성하는 여러 전선 가운데 한 가닥에만 약 22A의 전류가 집중됐고, 나머지 전선에는 거의 전류가 흐르지 않았다. 파워서플라이 쪽 단자에서 전류가 흐르지 않던 전선이 녹은 것도 커넥터를 분리한 뒤에 확인됐다. 단, 테스터는 사고의 원인을 특정 파워서플라이 제조사 문제로 보기는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근거로 테스트에 사용된 케이블은 파워서플라이에 정상적으로 끝까지 체결된 상태였으며, 비슷한 사례가 다양한 파워서플라이와 그래픽카드 조합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게다가 지금까지 보고된 커넥터 문제 사례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12V-2x6 전원 커넥터라는 점을 지적했다. 엔비디아 RTX 5090은 출시 직후 부터 전원 커넥터가 녹는 문제가 꾸준히 보고되고 있다. 초기에는 케이블 체결 불량을 원인으로 지목했지만, 이후에는 완전히 체결된 상태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했다. 전압을 낮추는 언더볼팅이나 전력 제한(Power Limit)을 적용한 시스템에서도 커넥터가 손상됐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문제는 여전히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다는 것. 일각에서는 전원 케이블을 PCB에 직접 납땜하는 방식으로 접촉 저항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적용하기 어려운 방법이다. 관련 업계도 해당 문제에 대해 12V-2x6 전원 규격 설계의 문제임을 지적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RTX 5090 전원 커넥터가 녹는 문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nvidia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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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에이수스) 공식 수입·유통사 ㈜인텍앤컴퍼니는 그래픽카드용 16핀(12V-2x6) 전원 케이블 'ASUS ROG Equalizer(이퀄라이저)'를 2026년 8월 21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으로 운영된다. ROG Equalizer는 12V-2x6 커넥터에서 특정 핀에 전류가 몰려 국부 발열이 생기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 설계된 별매형 전원 케이블이다. 그동안 국내에서는ASUS ROG THOR III·ROG STRIX Platinum 등 시리즈 일부 모델에 기본 동봉되는 형태로만 접할 수 있었지만, 이번 정식 출시로 12V-2x6 케이블을 지원하는 ATX 3.1 파워서플라이를 쓰는 사용자도 케이블만 따로 구매해 적용할 수 있게 됐다. 파워서플라이를 새로 구매하지 않고도 16핀 연결부의 발열 관리 방식을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선택지가 하나 늘어난 셈이다. 국내 정식 유통 경로로 판매되는 만큼 구매일로부터 정식 보증과 인텍앤컴퍼니의 국내 A/S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2026 Red Dot Product Design Award를 수상한 만큼 PC의 디자인을 중요시 여기는 사용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제품으로 여겨질 것으로 보인다. ASUS가 공개한 극한 시험 조건(주변 25°C, 총 600W, +12V 케이블 중앙 4가닥을 제거해 전류 불균형을 인위적으로 만든 상태)에서 ROG Equalizer의 핀별 전류는 8.30~8.37A 범위로 측정됐다. 동일 조건의 일반 12V-2x6 케이블은 2개 핀에 25.00A가 집중되고 나머지 4개 핀은 0.00A를 기록했다. 핀 번호 ROG Equalizer 적용 (A) 미적용 일반 케이블 (A) 1 8.31 25.00 2 8.30 0.00 3 8.33 0.00 4 8.37 0.00 5 8.36 0.00 6 8.33 25.00 ※ 시험 조건: 25°C / 25A+0+0+0+0+25A / 총 600W (출처: ASUS ROG 공식 제품 페이지) 이 조건에서 커넥터 온도는 ROG Equalizer 적용 시 약 87.8°C, 미적용 시 약 146°C로 측정됐다. 케이블 소재의 내열 한계는 105°C이며, 미적용 케이블은 이 기준을 약 41°C 초과했다. 일반 12V-2x6 케이블의 와이어당 정격 전류는 9.2A다. ROG Equalizer는 이를 17A까지 높여 고사양 그래픽카드의 순간 전류 피크에 대응하도록 설계됐으며, ASUS는 연속 부하 600W 이하 환경에서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주변 온도 55°C·600W 조건의 240시간 연속 시험에서도 케이블과 커넥터 온도는 소재 한계인 105°C를 넘지 않았다. 제품의 표면에는 에칭 처리된 자켓을 적용했다. 케이스 내부에 정리한 상태의 열화상 측정값은 46.7°C로, 소재 내열 한계인 105°C를 밑돌았다. ASUS는 케이블 정리 상태에서 안전 한계 대비 50°C 낮은 온도로 동작한다고 밝혔다. 케이블은 UL1581 난연 시험과 UL758 인증 기준을 충족한다. 그래픽카드 측 커넥터에는 접촉 면적을 넓힌 금도금 스프링 접점을 적용해 접촉 저항과 반복 체결에 따른 마모를 줄였다. ROG Equalizer는 ATX 3.1 및 PCIe 5.1 규격을 준수하며, 정격 대비 총 전력 2배·그래픽카드 전력 3배의 전력 변동(power excursion)에 대응한다. 12V-2x6 커넥터를 기본 제공하는 ATX 3.1 파워서플라이 사용자는 기존 시스템 구성을 바꾸지 않고 케이블만 교체해 적용할 수 있다. ASUS ROG THOR III 및 ROG STRIX Platinum 시리즈 중 모델명 끝에 '-E'가 붙은 제품에는 ROG Equalizer가 기본 동봉된다. 구성품은 케이블 본체 1개(750mm), 케이블 콤 3개, 사용 설명서 1부이며 제품 무게는 0.2kg다. 탈부착식 케이블 콤으로 배선 정렬이 가능하고, 커넥터는 체결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듀얼 컬러로 구성됐다. 또한 ASUS는 GPU Tweak III의 Power Detector+ 기능과 연동해 실시간 전류를 확인하는 'ROG Equalizer 모드'를 공식 지원 할 예정이다. 인텍앤컴퍼니 마케팅 담당자는 "커넥터의 발열은 그래픽카드 전력이 600W대까지 올라오면서 사용자들이 가장 자주 문의하는 항목 중 하나"라며 "ROG Equalizer는 ASUS의 고품질 기술력으로 사용자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선택지”라고 말했다. 판매 가격은 블랙 67,900원, 화이트 79,900원이다. 무상 보증 기간은 구매일로부터 3년이며, 인텍앤컴퍼니 유통제품의 국내 A/S는 인텍앤컴퍼니(1544-6549)가 직접 담당한다. @asus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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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ROG(Republic of Gamers)의 신제품 ‘ROG 펄션 ACE 75 HE’ 게이밍 키보드 2차 사전예약이 쿠팡에서 진행된다. ROG 펄션 ACE 75 HE는 지난 5월 출시되어 국내 이스포츠팀 키움 DRX 선수단이 극찬한 성능으로 1차 물량이 완판 되었던 만큼 ROG 전용으로 개발된 ROG HE V2 / V2X 자석축 스위치를 탑재해, 기존 기계식 스위치 대비 더 빠른 반응 속도와 낮은 입력 지연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0.01mm 단위의 초정밀 컨트롤 입력을 지원해, 미세한 손끝 감각까지 게임 플레이에 그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75% 배열의 컴팩트한 폼팩터로 제작되어 휴대성과 데스크 공간 활용도를 모두 고려한 사용자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8000Hz의 폴링레이트를 지원해 초당 최대 8,000회의 입력 신호를 처리, 빠른 반응 속도를 요구하는 경쟁 게임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조작감을 제공한다. 타건감과 정숙성을 동시에 잡기 위해 6중 흡음 구조를 적용했으며, 휴대 및 보관 편의성을 높인 전용 보호 케이스도 함께 제공된다. 2차 판매에서는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강렬한 레드색상의 라바레드 버전의 제품도 출시된다. 기존 ROG 하프2 ACE 마우스에만 적용됬던 라바레드 색상의 제품도 ROG 펄션 ACE 75 HE 키보드 제품에도 적용되었다. 대원씨티에스의 남혁민 본부장은 "이번 ROG 펄션 ACE 75 HE는 자석축 스위치 특유의 빠른 반응속도와 정밀한 입력 컨트롤을 원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준비한 제품"이라며, "사전예약 기간 동안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정가 299,000원에서 6% 할인된 27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대원씨티에스가 시장에 공급하는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대원씨티에스 정품 스티커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 및 차별화된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dwcts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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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공식 총판 에스라이즈가 지마켓 ‘빡세일 쿨캉스’ 프로모션을 통해 ASUS 인기 게이밍 노트북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ASUS TUF 게이밍 노트북 구매 고객에게 정품 백팩을 증정한다. 휴대성과 게이밍 성능을 모두 갖춘 TUF Gaming A14부터 게이밍 입문자와 다양한 작업 환경을 위한 GAMING V16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ASUS TUF Gaming A14는 1.46kg의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을 갖춘 컴팩트 게이밍 노트북이다. AMD Ryzen 7 260 프로세서와 NVIDIA GeForce RTX 50 시리즈 그래픽을 탑재해 AAA급 게임부터 영상 편집, 그래픽 작업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2.5K 해상도, 165Hz 고주사율, NVIDIA G-SYNC 및 sRGB 100%를 지원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예거 그레이와 함께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한 색감 변화를 보여주는 문라이트 화이트 컬러를 새롭게 선보여 디자인 선택의 폭도 넓혔다. TUF Gaming A18은 18형 FHD+ IPS 디스플레이와 16:10 화면비, 144Hz 고주사율, NVIDIA G-SYNC, 100% sRGB를 지원해 넓고 몰입감 있는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AMD Ryzen 7 260 프로세서와 NVIDIA GeForce RTX 5060 그래픽카드를 기반으로 고사양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과 AI 작업까지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16GB DDR5 메모리와 512GB PCIe Gen4 SSD를 탑재했으며, 메모리 최대 64GB와 SSD 최대 4TB까지 확장 가능하다. 84+42 듀얼 블레이드 Arc Flow Fans와 90Wh 대용량 배터리, 30분 만에 50%까지 충전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ASUS GAMING V16은 게이밍 입문자부터 다양한 작업을 병행하는 사용자를 겨냥한 제품이다. 약 1.75kg의 무게와 매트 블랙 디자인으로 휴대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췄으며, Intel Core 5 프로세서와 NVIDIA GeForce RTX 5060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게임, 영상 편집, 멀티태스킹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한다. 16형 WUXGA 디스플레이와 16:10 화면비, 144Hz 고주사율, 100% Adobe 색영역을 적용해 게임과 콘텐츠 감상, 작업 환경에서 높은 활용도를 제공한다. ASUS IceCool 냉각 시스템과 79개 블레이드 팬, 63Wh 배터리 및 고속 충전 기능을 통해 안정적인 성능과 사용 편의성까지 강화했다. 에스라이즈 관계자는 “지마켓 빡세일 쿨캉스 프로모션은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갖춘 ASUS TUF 라인업과와 게이밍 입문자를 위한 GAMING V16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특히 TUF 게이밍 노트북 구매 시 정품 백팩 증정 혜택까지 마련한 만큼 여름 휴가와 방학 시즌을 맞아 게이밍 환경을 새롭게 구성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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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잇(Coit)은 ASUS GeForce RTX 그래픽카드 제품군의 국내 공식 유통을 확대하고, RTX 50 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ASUS 그래픽카드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ASUS 그래픽카드 라인업은 GeForce RTX 5090,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RTX 5060 Ti, RTX 5060, RTX 5050부터 RTX 3050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하이엔드 게이밍 PC부터 AI 및 콘텐츠 제작 환경, 메인스트림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ROG Astral, TUF Gaming, PRIME, DUAL 등 ASUS 대표 그래픽카드 시리즈를 함께 선보인다. ASUS는 2025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ROG Astral, TUF Gaming, PRIME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차별화된 냉각 설계, 안정적인 전원부 구성, 사용자 중심의 설계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ASUS GeForce RTX 50 시리즈는 NVIDIA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 연산 성능과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NVIDIA DLSS 4를 통해 더욱 부드러운 프레임과 낮은 지연 시간을 구현하며, 5세대 텐서 코어(Tensor Core)를 기반으로 AI 이미지 생성, 영상 편집, 3D 렌더링 등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ASUS 그래픽카드는 자동화 생산 공정(Auto-Extreme)을 통해 균일한 품질과 높은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엑시얼 테크 팬(Axial-Tech Fan), 맥스콘택트 설계(MaxContact Design), 베이퍼 체임버(Vapor Chamber), 상변화 GPU 서멀패드(GPU Phase-Change Thermal Pad) 등 ASUS만의 냉각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최상위 라인업인 ROG Astral 시리즈는 ASUS 최초의 쿼드 팬(Quad Fan) 냉각 설계를 적용해 더욱 향상된 공기 흐름과 냉각 성능을 제공하며, 베이퍼 체임버와 고품질 전원부를 기반으로 고사양 게이밍과 AI 워크로드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구현한다. TUF Gaming 시리즈는 MIL-STD-810H 기준을 충족하는 고내구성 설계와 강화된 냉각 시스템으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PRIME 시리즈는 SFF(Small Form Factor) 시스템에 적합한 콤팩트한 설계를, DUAL 시리즈는 0dB 기술과 듀얼 바이오스를 통해 정숙성과 실용성을 강화해 사용자 환경에 맞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코잇이 공식 유통하는 ASUS 그래픽카드는 3년 무상 품질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서비스센터를 통한 체계적인 A/S를 지원하며, 향후 출시되는 ASUS 그래픽카드 신제품 역시 순차적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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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가 중국 메모리 업체 CXMT(ChangXin Memory Technologies)의 DDR5 메모리를 이용해 최대 8400MT/s 동작을 시연했다. MSI에 이어 ASUS까지 중국산 DDR5 메모리 최적화에 나서면서 CXMT 기반 고클록 메모리 경쟁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ASUS는 최근 중국 Bilibili 공식 채널을 통해 '중국산 칩, 한계는 없다(Chinese Chips, No Limits)'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시연에는 CXMT DRAM을 적용한 렉사(Lexar)와 킹뱅크(Kingbank) DDR5 메모리가 사용됐다. 테스트 시스템은 메모리 슬롯 2개(DIMM 2개) 설계의 ASUS B850M AYW Gaming OC WiFi 7 메인보드다. 첫 번째 테스트는 렉사 THOR RGB DDR5-7200 메모리로 진행됐다. 공식 사양은 DDR5-7200MT/s, CL38-48-48-86-134, 1.40V다. 오버클럭 이후에는 DDR5-8000MT/s, CL40-52-52-127-144로 안정적으로 동작했다. 두 번째 테스트에는 렉사 DDR5-7600 메모리가 사용됐다. 16Gb CXMT DRAM을 적용한 해당 제품은 공식 DDR5-7600MT/s 사양에서 DDR5-8200MT/s까지 오버클럭됐다. 동작 타이밍은 CL44-58-58-126-220으로 확인됐다. 가장 높은 클록은 킹뱅크 메모리에서 기록됐다. 24Gb CXMT DRAM을 적용한 48GB DDR5-6000 메모리는 DDR5-8400MT/s까지 오버클럭에 성공했다. 설정은 CL42-52-52-126-200으로 동작했다. 결과는 최근 MSI 시연보다 한 단계 높은 수치다. MSI는 CXMT DDR5 메모리를 이용해 최대 DDR5-8200MT/s를 시연했으며, ASUS는 같은 AM5 플랫폼에서 8400MT/s까지 동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업계는 CXMT DDR5 메모리 성숙도가 빠르게 향상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과거에는 중국산 DDR5 메모리가 6000MT/s 수준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렉사와 킹뱅크, 글로웨이(Gloway) 등 주요 중국 메모리 브랜드가 7600MT/s 이상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배경에는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AI 서버용 HBM과 LPDDR 생산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일반 DDR5 공급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반대로 공급 안정성이 높은 CXMT 메모리가 중국 내수 시장에서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BIOS 최적화와 메모리 칩 성숙도가 더욱 높아질 경우 중국산 DDR5 메모리 수요 증가는 예고된 수순이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619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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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최신 인텔 플랫폼을 합리적으로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맞는 M-ATX 메인보드다. Z890급 화려함이나 오버클럭 기능보다 안정적인 전원부, DDR5 메모리 지원, PCIe 5.0 그래픽카드 슬롯, PCIe 5.0 M.2, 2.5GbE, 일체형 I/O 실드 같은 실사용 기능을 우선한다. Core Ultra 기반 사무·게이밍·작업용 PC를 안정적으로 구성하려는 사용자라면 충분히 검토할 만하다." 1. 합리적인 소비가 더욱 중요해진 PC 시장 PC 부품 시장에서 예산 배분은 다시 중요한 문제가 됐다.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메모리와 스토리지 공급에 영향을 주면서 DRAM과 NAND 기반 제품의 가격 부담이 커졌고, 사용자는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SSD, 메인보드에 투입할 비용을 이전보다 더 신중하게 나눠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예전처럼 모든 부품을 한 단계씩 높여 고르는 방식은 부담이 크다. 최신 플랫폼을 구성하더라도 실제 사용에 필요한 기능, 장기 운용 조건, 향후 업그레이드 여지를 함께 따져보는 쪽이 더 현실적인 선택이 됐다. 인텔 Core Ultra 플랫폼도 같은 기준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LGA1851 소켓으로 넘어오면서 기존 사용자는 메인보드부터 새로 선택해야 한다. DDR5 메모리, PCIe 5.0 그래픽카드 슬롯, 고속 NVMe SSD, 2.5GbE 네트워크, USB 확장성은 최신 시스템에서 확인해야 할 기본 항목이 됐다. 여기에 사용할 CPU의 전력 요구, 메모리 증설 여지, 저장장치 구성, 장시간 운용 안정성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 칩셋 등급만 보고 메인보드를 고르기에는 실제 사용 환경이 훨씬 복잡해졌다. 그렇다고 상위 칩셋 메인보드가 항상 정답인 것도 아니다. 고가형 보드는 더 넓은 확장성과 세밀한 튜닝 기능도 제공하지만, 사무용 PC나 일반 게이밍 PC, 업무용 데스크톱, 교육장·매장용 시스템에서는 다른 기준이 더 중요하다. 안정적인 전원부, 충분한 메모리 확장성, 빠른 저장장치 지원, 유선 네트워크, 관리 편의성, 장기 운용 조건이 실사용 만족도를 좌우한다. 메인보드에서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아는 것부터가 시작인 셈이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이런 시장 분위기에서 살펴볼 만한 M-ATX 메인보드다. B860 칩셋과 LGA1851 소켓을 기반으로 하며, DDR5 메모리 슬롯 4개를 제공해 최신 인텔 플랫폼에 필요한 메모리 환경과 향후 증설 여지를 함께 확보했다. PCIe 5.0 그래픽카드 슬롯과 PCIe 5.0 M.2, M.2·SATA 저장장치 구성, 2.5GbE 네트워크도 갖췄다. M-ATX 규격 안에서 Core Ultra 기반 데스크톱에 필요한 확장성을 비교적 충실하게 남긴 구성이다. CSM은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이 기업·기관·사무 환경까지 고려한 메인보드라는 뜻이다. Corporate Stable Model을 뜻하는 CSM은 같은 사양의 PC를 여러 대 구성하고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환경을 위해 마련된 ASUS 라인업이다. 사무실, 교육장, 매장, 관공서처럼 여러 대의 PC를 관리하는 곳에서는 단순 성능보다 동일 사양 유지, 관리 편의성, 유지보수 대응이 더 중요해질 수 있다. ASUS Control Center Express 같은 관리 기능도 이런 환경에서 시스템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개인 사용자에게도 CSM의 의미는 작지 않다. 한 번 조립한 PC를 오래 쓰려는 사용자라면 메인보드 선택에서 안정적인 플랫폼과 사후 관리 체계를 함께 따지게 된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최신 인텔 플랫폼에 필요한 확장성을 갖추면서도 장기 운용과 관리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실사용 중심 메인보드로 접근할 만하다. ◆ ASUS PRIME B860M-A-CSM 코잇 플랫폼 : 인텔 LGA1851 / B860 / M-ATX (24.4 × 24.4cm) CPU : 인텔 Core Ultra 시리즈 대응 / PCIe 5.0 x16 그래픽 지원 전원부 : 7+1+1+1페이즈 / Vcore 페이즈당 80A / DrMOS / 전원부 방열판 메모리 : DDR5 · CUDIMM 지원 / 4 DIMM / 듀얼 채널 용량/클럭 : 최대 192GB / 최대 8400MHz(OC) 기능 : XMP 지원 확장 슬롯 : PCIe 5.0 x16 ×1 / PCIe x16@x4 ×1 / PCIe x1 ×1 스토리지 : M.2 ×2 / SATA3 ×4 M.2 : PCIe 5.0 · PCIe 4.0 / NVMe / 2242·2260·2280 RAID : SATA RAID 지원 그래픽 출력 : HDMI · DisplayPort 후면 USB : USB-C 20Gbps ×1 / USB-A 10Gbps ×1 / USB-A 5Gbps ×2 / USB 2.0 ×4 네트워크 : 2.5GbE LAN(Realtek) 오디오 : Realtek 7.1채널 내부 헤더 : Thunderbolt 헤더 / USB 3.0 / USB 2.0 / 전면 USB-C 쿨링 헤더 : CPU OPT / 펌프 전용 / 시스템 팬 4핀 ×3 RGB : RGB 4핀 ×1 / ARGB 5V 3핀 ×3 특징 : 일체형 I/O 실드 · M.2 히트싱크 · UEFI · Debug LED 기타 : TPM · 프론트 오디오 · 침입 감지 · COM · S/PDIF OUT 헤더 보증 : 최대 3년 수입/유통 : 코잇 가격 : 18만 58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2. 작은 M-ATX 보드, 필요한 기본기만 충실히 담아내다 M-ATX 메인보드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걱정은 확장성이다. ATX보다 면적이 작아지는 만큼 메모리 슬롯이나 M.2 슬롯이 줄어들고,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뒤 다른 장치와의 간섭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따른다. 작은 규격은 케이스 선택 폭과 공간 효율에서 장점이 있지만, 처음에 줄어든 확장성이 몇 년 뒤 불편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24.4 × 24.4cm M-ATX 규격 안에서 이런 우려를 줄이는 쪽에 초점을 맞춘 보드다. 안정성의 출발점은 전원부다. CPU 성능이 높아져도 전력 공급이 불안정하거나, 부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전원부 온도가 높아지면 시스템 안정성은 흔들릴 수 있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7+1+1+1페이즈 전원부에 80A DrMOS를 조합했다. B860 칩셋 기반 M-ATX 보드라는 점을 감안하면 Core Ultra 프로세서를 기본 운용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다루기 위한 기반을 갖춘 셈이다. 전원부 냉각에도 신경 썼다. CPU에 전력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전원부는 지속적으로 열을 내고, 장시간 부하가 이어질수록 냉각의 중요성도 커진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주요 전원부 위에 방열판을 적용해 모스펫 주변에서 발생한 열을 분산하도록 했다. 사무용 PC처럼 하루 종일 켜두는 환경, 콘텐츠 작업처럼 일정 시간 부하가 지속되는 시스템, 게이밍 PC처럼 고성능 CPU와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함께 동작하는 환경에서는 전원부 냉각이 실제 안정성과 직결된다. 작은 M-ATX 보드라도 장시간 운용을 고려했다면 전원부와 냉각 설계를 허투루 넘길 수 없는데,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이 부분에서도 합격점이다. 메모리 슬롯 4개도 가볍게 넘길 부분이 아니다. AI 수요 이후 메모리 가격이 치솟으면서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임에도 메모리는 말 그대로 다다익선이다. 게임만 해도 브라우저, 음성 채팅, 녹화가 함께 돌아가는 경우가 많고, 업무용 PC 역시 문서 작업과 메신저, 웹 기반 도구, 원격 접속 프로그램이 동시에 실행되는 일이 많아졌다. 덕분에 32GB 용량이 현실적인 기준으로 올라온 지금, 차후 메모리 증설 여지는 더 중요해졌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고용량 메모리를 한꺼번에 장착하는 선택이 늘 쉬운 것도 아니다. 가격 부담이 큰 시기에는 16GB 2개로 시작한 뒤, 필요할 때 추가하는 전략이 더 현실적일 수 있다. 메모리 슬롯이 2개뿐인 보드라면 처음 선택한 용량이 사실상 한계가 되지만,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추후 증설을 얼마든지 고려할 수 있다. 장기간 운용하는 업무용 PC나 작업용 데스크톱에서는 이러한 여지가 차후 만족에 영향을 준다. 그래픽카드 슬롯은 PCIe 5.0 x16 규격이다. 당장 PCIe 5.0 그래픽카드가 모든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메인보드는 그래픽카드보다 교체 주기가 길다. 플랫폼을 한 번 구성해 몇 년간 사용할 계획이라면, 주 슬롯이 최신 규격을 지원한다는 점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 있다. 처음에는 내장 그래픽이나 보급형 그래픽카드로 시작하더라도, 이후 그래픽카드만 교체해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B860 기반 M-ATX 보드임에도 PCIe 5.0 x16 슬롯 지원은 일반 게이밍 PC부터 업무 환경 모두를 수용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저장장치 구성도 최신 시스템과 기존 장치 활용을 함께 고려했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M.2 슬롯 2개를 제공하고, PCIe 5.0 규격 M.2 SSD까지 지원한다. 하지만 고성능 NVMe SSD는 속도만큼 발열 관리도 중요하다. SSD 컨트롤러 온도가 높아지면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M.2 히트싱크 유무는 실사용 안정성과 연결된다. M.2 히트싱크가 기본인 만큼 고성능 SSD가 구동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SATA 포트 4개를 남긴 점도 현실적이다. 업그레이드 혹은 신규 조립이라고 한들 기존 PC에서 사용하던 SSD나 HDD까지 한 번에 교체하는 사용자는 많지 않다. 특히 지금처럼 SSD의 가격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는 기존 SATA 저장장치를 자료 보관, 백업, 대용량 저장용으로 계속 활용하는 편이 더 낫다. M.2 SSD 2개로 운영체제와 주요 프로그램을 빠르게 구동하고, SATA 4개로 기존 저장장치를 살릴 수 있다는 점은 불필요한 추가 지출을 줄이는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후면 I/O도 부족함 없이 구성됐다. HDMI와 DisplayPort는 내장 그래픽 기반 업무용 PC를 구성할 때 유용하고, USB-A와 USB-C 포트는 키보드, 마우스, 외장 저장장치, 캡처 장치, 각종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필요한 옵션이다. 2.5GbE 유선 LAN도 눈여겨볼 만하다. 무선 네트워크가 기본 제공되는 모델은 아니지만, 사무실이나 매장처럼 유선망을 중심으로 운용하는 환경에서는 오히려 안정적인 유선 연결이 더 중요하다. NAS나 내부망에서 대용량 파일을 옮기는 환경이라면 1GbE보다 대역폭에서 훨씬 여유 있는 2.5GbE가 성능을 발휘한다. 무엇보다 일체형 I/O 실드는 조립 편의성 측면에서 체감이 큰 요소다. 과거 메인보드는 별도 I/O 실드를 케이스에 먼저 끼운 뒤 보드를 장착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실드를 빼먹거나, 포트 위치가 미세하게 어긋나거나, 금속 접점이 포트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덕분에 조립을 끝낸 뒤 뒤늦게 문제를 발견하면 메인보드를 다시 분해하는 재작업도 종종 발생했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일체형 I/O 실드를 적용해 애초에 변수를 줄였다. 개인 조립 PC에서도 편하지만, 같은 사양의 PC를 여러 대 조립하거나 유지보수해야 하는 사무실·교육장·매장 환경에서는 작업 시간을 줄이고 조립 실수를 줄이는 요소가 된다. CSM 라인업이 겨냥하는 장기 운용·관리 편의성이라는 성격과도 잘 맞는다. 보여지는 외형은 PRIME 라인업답게 화이트·실버 계열 방열판과 일치하는 PCB 톤으로 마감했다. 과한 RGB 효과나 공격적인 게이밍 패턴보다 사무용 PC, 작업용 데스크톱, 일반 게이밍 PC에 좀 더 어울리는 디테일이다. CSM 라인업이라는 부분까지 감안하면 PC 여러 대를 같은 사양으로 맞추거나 장기간 운용할 시스템에서는 튀는 장식보다 관리하기 쉽고 오래 봐도 부담 없는 구성이 더 어울린다. 3. B860 칩셋 기반의 가성비 인텔 코어 울트라2 플랫폼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최신 인텔 플랫폼을 구성하되, 메인보드에 과도한 비용을 들이고 싶지 않은 사용자에게 추천한다. 최신 LGA1851 기반 Core Ultra 2 프로세서를 사용하려면 새로운 플랫폼에 맞는 보드가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용자가 상위 플래그십 보드가 제공하는 기능과 확장성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SSD 가격 부담이 유독 불거진 시장에서는 메인보드 선택도 더 냉정해질 수밖에 없다. 최신 플랫폼을 쓰되, 어디까지를 필요 기능으로 볼 것인지가 중요해졌다. 항목 Z890 B860 차이 CPU 오버클럭 지원 미지원 Z890만 가능 메모리 오버클럭 지원 지원 둘 다 가능 칩셋 PCIe 4.0 레인 24개 14개 Z890이 10개 많음 DMI 4.0 레인 8개 4개 Z890이 2배 SATA 포트 최대 8개 최대 4개 Z890이 2배 USB 2.0 포트 최대 14개 최대 12개 Z890이 2개 많음 USB 3.2 20Gbps 최대 5개 최대 2개 Z890이 3개 많음 USB 3.2 10Gbps 최대 10개 최대 4개 Z890이 6개 많음 USB 3.2 5Gbps 최대 10개 최대 6개 Z890이 4개 많음 B860은 Z890보다 한 단계 아래에 놓이는 중급형 칩셋이다. 차이는 메인보드가 제공할 수 있는 확장 자원에서 갈린다. Z890은 CPU 오버클럭을 지원하고, 칩셋 PCIe 4.0 레인 24개와 DMI 4.0 8레인을 제공한다. 반면 B860은 CPU 오버클럭을 지원하지 않고, 칩셋 PCIe 4.0 레인은 14개, DMI 4.0 레인은 4개로 줄어든다. SATA 포트도 Z890은 최대 8개, B860은 최대 4개이며, USB 3.2 고속 포트 구성에서도 Z890 쪽이 더 여유 있다. ▲ 인텔 코어 울트라7 270K PLUS + 마이크론 DDR5 - CUDIMM 6400 32GB + 내장 GPU 구성 시스템이라면 B860 칩셋으로 충분히 돌아가고도 남는다. 최신 시피유라는 이유로 굳이 비싼 돈 들여 Z890 사도 되지만, B860에서도 충분히 돌아간다는 점에 주목하시라! 가령 CPU 오버클럭을 전제로 성능을 끌어내거나, 여러 개의 NVMe SSD와 확장 카드를 함께 쓰고, 고속 USB 장치를 다수 연결하는 시스템이라면 Z890이 맞다. 반면 B860은 그래픽카드 1개, NVMe SSD 1~2개, SATA 저장장치 몇 개, 2.5GbE 유선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일반 데스크톱에 좀 더 권장된다. 즉, Core Ultra 시스템으로 넘어가기 위해 필요한 기본 조건을 갖추면서도, 플래그십 칩셋에서 제공하는 과도한 기능은 덜어낸 칩셋이다. 이러한 접근은 요즘 같은 격변의 PC 시장에서 설득력을 갖는다. 메모리와 SSD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 메인보드까지 무리하면 전체 견적의 부담은 커진다. 반대로 가성비가 돋보이는 B860 보드를 선택하면 남은 예산을 CPU, 메모리, SSD, 그래픽카드 등의 부품 중 더 중요한 쪽에 좀 더 배분할 수 있다. 실제 체감 성능도 결국 연산 성능, 그래픽 성능, 메모리 용량, 저장장치 속도에서 더 직접적으로 드러난다. 메인보드는 이들 부품이 안정적으로 동작할 기반이라는 점을 인식하면 무리해서 욕심낼 필요가 줄어든다. 서두에서 언급했던 CSM도 나름 의미 있다. ASUS 메인보드에서 PRIME은 폭넓은 사용성과 기본기를 중시하는 라인업이고, CSM은 장기간 운용과 관리 편의성을 고려한 라인업이다. 참고로 CSM은 Corporate Stable Model의 약자다. 여러 대의 PC를 같은 사양으로 구성하고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기업, 기관, 사무 환경을 겨냥하고 있다. ▲ 오디오는 리얼텍 ALC897 칩셋을 사용하며, 네트워크는 리얼텍 RTL8125 칩셋 기반 2.5G 유선을 지원한다. 무선이 없다는 것이 유일한 아쉬움이긴 하나 CSM 기능이 환영받는 환경이라면 오히려 무선 보다는 유선의 빠른 속도가 더 나은 선택지로 작용한다. 사무실, 교육장, 매장, 관공서, 업무용 PC에서는 공급 안정성, 관리 편의성, 유지보수 기준이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시스템을 반복해서 구성해야 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확인하고 대응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CSM이라는 이름이 운용 기준이 된다. ASUS Control Center Express 같은 관리 기능과 연결되는 점도 주목할 수 있다. 기능1 - BIOS 업데이트 ▲ 최신 BIOS는 https://www.asus.com/motherboards-components/motherboards/csm/prime-b860m-a-csm/helpdesk_bios?model2Name=PRIME-B860M-A-CSM 에서 내 받아서 업데이트 할 수 있다. 6월 19일 기준 최신 버전은 3020 BETA. 기능2 - BIOS 옵션 ** 편집자 주 = “메인보드 선택, 예산 배분까지 따져야 할 때” PC를 새로 맞출 때 메인보드 선택은 전체 견적의 균형과 맞닿아 있다. 최신 플랫폼으로 넘어가려면 새 보드가 필요하지만,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성능은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용량, SSD 구성에서 더 직접적으로 드러난다. 메모리와 SSD 가격 부담까지 커진 시장에서는 메인보드 역시 필요한 기능과 장기 운용 조건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그런 기준에서 Core Ultra 기반 시스템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플랫폼 기반을 갖추고, M-ATX 규격 안에서 확장성과 관리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다. 사무용 PC, 일반 게이밍 PC, 작업용 데스크톱처럼 장시간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환경이라면 제품 방향은 더욱 분명해진다. CSM 라인업이라는 점도 구매 판단에 힘을 보탠다. 같은 사양의 PC를 여러 대 구성해야 하는 사무실, 교육장, 매장, 기관 환경에서는 성능 수치만큼 관리와 유지보수가 중요하다. 개인 사용자 역시 한 번 조립한 PC를 오래 쓰려는 경우라면 안정적인 플랫폼과 사후 관리 체계가 제품 선택 기준이 될 수 있다. 유통사도 반드시 따져봐야 할 부분이다. 메인보드는 사용 중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 판단이 쉽지 않다. 물론 CPU, 메모리, 그래픽카드, SSD, 파워도 마찬가지겠지만 유독 메인보드는 이들 부품과 맞물려 동작하기 때문에 부팅 불량이나 슬롯 인식 문제, BIOS 이슈가 발생하면 사용자는 어느 부품에서 문제가 시작됐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이때 정식 유통 제품과 사후지원 체계는 구매 이후의 부담을 줄이는 기준이 된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코잇이 한국 시장에서의 정식 유통·A/S를 책임지고 있다. 따라서 그저 최신 칩셋을 얹은 M-ATX 규격의 메인보드로 평가할 순 없다. 최신 인텔 플랫폼을 합리적인 범위에서 구성하고, 장시간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필요할 때 사후지원까지 기대하려는 사용자라면 구매 목록 1순위로 올려도 되는 제품이자, 자신있게 주변에 추천해도 되는 메인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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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는 압도적인 속도와 정밀한 컨트롤을 자랑하는 차세대 자석축 기반의 게이밍 키보드 ‘ROG Falchion Ace 75 H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ROG Falchion Ace 75 HE는 게이머들이 가장 선호하는 75% 레이아웃을 채택해, 키보드 사용시에 반응성을 높이고 넉넉한 마우스 이동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ROG의 최신 자석축인 ROG HFX V2X자석축 스위치와 ROG HFX V2 스위치를 사용하였으며, ROG 홀 센서를 탑재하여 전기적 노이즈와 간섭을 최소화함으로써 극강의 정밀도와 일관된 타건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ROG HFX 자석축 스위치의 경우, 유저의 반응속도를 극대화해 게이머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키 입력 지점을 0.1mm부터 3.5mm까지 0.01mm 단위로 매우 정밀하게 미세 조정할 수 있다. 또한 8000Hz 초고속 폴링 레이트를 지원해 일반적인 게이밍 키보드 대비 최대 8배 빠른 0.125ms의 응답 속도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찰나의 순간으로 승패가 좌우되는 e스포츠 및 FPS 게임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하드웨어 기반의 직관적인 컨트롤 장치도 돋보인다. 키보드 상단에 위치한 래피드 트리거 원터치 토글 스위치를 통해 즉각적으로 기능을 켜고 끌 수 있으며, 감도 조절 휠을 활용해 래피드 트리거 감도를 실시간으로 변경할 수 있어, 게임 환경에 맞춰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인터랙티브 터치 패널과 다기능 버튼을 더해 미디어 재생, 볼륨 조절 등 다양한 설정을 빠르게 제어할 수 있다. FPS 게이머들에게 필수적인 스피드 탭(Speed Tap) 모드도 지원한다. 상반되는 두 개의 방향키가 동시에 입력될 때 이전 입력을 무시하고 마지막 입력만을 우선적으로 인식해 캐릭터의 즉각적인 방향 전환과 브레이킹을 가능하게 한다. 타건감과 타건음 역시 대폭 향상되었다. 키보드 내부에 3중 포론(PORON®) 폼과 3중 실리콘 패드로 구성된 6중 흡음(Six-Layer Dampening) 구조를 적용해 고가의 커스텀 키보드와 같이 타이핑 시 발생하는 통 울림과 진동을 완벽하게 흡수한다. 키캡은 내구성이 뛰어난 ROG 이중사출 PBT 키캡을 채택해 장기간 사용에도 마모를 방지하고 일관된 촉감을 유지해 장시간 게이밍 플레이에 맞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별도의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상에서 키보드 설정을 바로 변경할 수 있는 기어 링크(Gear Link) 웹 앱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이동이 잦은 게이머를 고려해 키보드를 외부 충격과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하는 전용 하드 캐리 케이스(Carry Case)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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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COEX)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6)’에 참가해 크리에이터 전문 브랜드 ProArt 기반의 최신 방송 및 영상 제작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이수스는 KOBA 2026에서 8.5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ProArt 라인업 전반에 걸친 제품군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에게 영감을 주기 위한 최상의 모니터, 노트북, 데스크톱, 컴포넌트 및 주변기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카테고리에 대한 생태계를 시연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크리에이터나 전문가가 요구하는 디자인, 혁신 그리고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영상 및 영화 제작은 물론 애니메이션, 게임 디자인, 브이로그, 그래픽 디자인, 건축 설계 등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환경에 적용 가능한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영상 제작을 위한 8K 모니터 PA32KCX를 비롯해 6K 및 5K 해상도 기반의 모니터 PA32QCV, PA27JCV 등 다수의 ProArt 디스플레이 제품군이 전시된다. 고성능 PC와 MacBook과의 연동, 다양한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을 보여줌으로써 정확한 색감과 표현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소니와의 협업을 통해 12G-SDI를 지원하는 PA27USD, PA16USV 모니터를 소니 카메라와 연결한 시연 공간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실제 모델 촬영 및 모니터링 환경을 ProArt 기반 솔루션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에이수스 ProArt 모니터는 HDR 지원을 통한 높은 명암비로 선명한 영상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고해상도, 뛰어난 색 정밀도를 기반으로 크리에이터 및 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정확한 색 표현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작업 환경을 필요로 하는 전문가를 위한 고성능 노트북 PX13과 태블릿 제품인 PZ14도 현장에서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다. 특히 PX13 노트북은 고성능 AMD 라이젠 AI Max+ 395를 베이스로 50TOPS NPU 성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13.3인치 360도 설계로 어떤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다. 이 밖에도 NVIDIA RTX 5080 및 5090 기반의 ProArt 데스크톱과 외장 SSD를 포함한 주변기기들을 함께 선보이며, ProArt로 자신만의 에코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데스크 인테리어의 예시를 제시할 예정이다. 5월 12일부터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OBA 2026 전시회의 에이수스 ProArt 부스는 C홀, C810에 위치하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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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서 드러난 RTX 5090 전류 불균형 문제 ASUS가 최근 선보인 ROG Equalizer 12V-2×6 케이블이 기대와 달리 일반 12V-2×6 케이블보다 더 불안정한 전류 분포를 보일 수 있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습니다. 독일의 유명 하드웨어 유튜버 Der8auer는 RTX 5090을 이용한 실측 테스트에서 ROG Equalizer 케이블이 광고된 것처럼 균일한 부하 분산을 제공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ASUS는 이 케이블을 일반 12V-2×6 케이블보다 더 나은 로드 밸런싱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홍보했습니다. 그러나 Der8auer가 WireView Pro II를 이용해 각 핀의 전류 분포를 확인한 결과, 실제 동작은 기대와 달랐습니다. 테스트 결과, 케이블을 분리했다가 다시 연결할 때마다 핀별 전류 분포가 달라졌고, 일부 상황에서는 가장 높은 부하가 걸린 핀과 가장 낮은 부하가 걸린 핀 사이에 최대 4A 수준의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측정 오차로 보기 어려운 수준이며, WireView Pro II 역시 이 전류 편차에 대해 경고를 표시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ROG Equalizer가 오히려 일부 일반 12V-2×6 케이블보다 더 나쁜 분포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즉, 이름처럼 전류를 “Equalize”한다기보다는 특정 조건에서는 오히려 불균형을 키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케이블 콤’처럼 보였던 전기적 브리지 Der8auer가 지적한 핵심 원인은 ROG Equalizer 케이블의 구조에 있었습니다. 겉보기에는 케이블을 정리해주는 단순한 “콤”처럼 보이는 부품이 실제로는 전선들을 서로 연결하는 전기적 브리지 역할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브리지는 위쪽 열의 전선들을 서로 연결하고, 또 별도로 아래쪽 열의 전선들도 연결하는 구조로 보입니다. 문제는 이 브리지가 회로에 추가적인 저항을 만들어낸다는 점입니다. Der8auer의 이전 분석에 따르면, 이 브리지는 PSU 쪽 커넥터, GPU 쪽 커넥터, 케이블 자체의 저항과 별개로 약 1~2mΩ 수준의 추가 저항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1~2mΩ은 매우 작아 보이지만, 12V-2×6 커넥터처럼 고전류가 흐르는 환경에서는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특히 RTX 5090급 고성능 GPU처럼 수십 암페어의 전류가 흐르는 상황에서는, 미세한 저항 차이도 핀별 전류 분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브리지를 제거하자 전류 분포가 개선됐다 Der8auer는 최신 영상에서 브리지를 직접 제거한 뒤 동일한 환경에서 다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브리지를 완전히 분리하고 전선을 절연 처리한 후 측정한 결과, 핀별 전류 분포는 확실히 개선됐습니다. 브리지 제거 후 가장 높은 부하가 걸린 핀은 8.9A, 가장 낮은 부하가 걸린 핀은 7.5A를 기록했습니다. 여전히 완벽하게 균일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기존에 최대 4A까지 벌어졌던 편차와 비교하면 상당한 개선입니다. 결과는 ROG Equalizer의 브리지 구조가 부하 분산을 개선하기보다 오히려 불균형을 유발하는 요인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적어도 Der8auer의 테스트 환경에서는, 해당 구조가 ASUS의 의도와 반대로 작동한 셈입니다. 케이블 강성도 문제다 ROG Equalizer의 단점은 전기적 특성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Der8auer는 브리지 방식이 케이블을 더 뻣뻣하게 만들어 커넥터 근처에서 자연스럽게 구부리기 어렵게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12V-2×6 커넥터는 장착 상태와 굽힘 각도에 민감한 편입니다. 커넥터 근처에서 무리하게 꺾이거나 장력이 걸리면 접촉 상태가 나빠질 수 있고, 이는 발열이나 전류 불균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ROG Equalizer는 구조상 커넥터 근처에서 케이블을 유연하게 배치하기 어렵기 때문에, 케이스 내부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금도금 핀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부분은 핀 도금 방식입니다. ROG Equalizer에는 금도금 핀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반적으로 금도금은 고급스럽고 접촉 안정성이 좋아 보이는 이미지가 있지만, 이번 경우에는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12V-2×6 케이블과 GPU 커넥터는 주석 도금 핀을 사용합니다. 같은 재질끼리 맞물릴 때 접촉 특성이 더 안정적인 경우가 많은데, 한쪽은 금도금이고 반대쪽은 주석 도금이면 접촉면에서 불리한 조건이 생길 수 있습니다. Der8auer는 금도금 핀이 GPU 커넥터 쪽에 손상을 줄 가능성과 산화 위험 증가를 언급했습니다. 즉, 단순히 “금도금이라 더 좋다”고 판단하기는 어렵고, 실제 연결되는 상대 커넥터의 재질과 조합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은 신뢰하기 어렵다 ROG Equalizer는 이름 그대로라면 전류를 더 균등하게 나눠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Der8auer의 실측 결과만 놓고 보면, 이 케이블은 적어도 RTX 5090 테스트 환경에서 기대한 만큼의 부하 분산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특정 조건에서는 일반 12V-2×6 케이블보다 더 큰 전류 불균형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특히 브리지 구조가 추가 저항을 만들고, 케이블 강성을 높이며, 커넥터 주변 배치까지 어렵게 만든다는 점은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금도금 핀과 주석 도금 GPU 커넥터 간 조합 문제까지 고려하면, ROG Equalizer는 “안전성을 높이는 업그레이드”라기보다는 아직 검증이 더 필요한 제품에 가깝습니다. 물론 Der8auer의 테스트가 모든 환경을 대표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PSU, 케이블 장착 상태, GPU 모델, 커넥터 컨디션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12V-2×6 커넥터처럼 고전류가 흐르는 부품에서는 작은 설계 차이도 실제 안정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ROG Equalizer를 무조건적인 개선품으로 보기보다는, 실제 검증 결과를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RTX 5090처럼 소비전력이 높은 GPU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화려한 마케팅 문구보다 실측 데이터와 장착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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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는 ROG 게이머를 위한 편안한 착용감과 기능성을 갖춘 어패럴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의류는 ‘ROG 옴브레 후디’, ‘ROG 코스믹 라이트 후디’, ‘ROG 픽셀 게임 재킷’ 등 3종이다. 뛰어난 통기성을 바탕으로 장시간 게임 플레이는 물론 야외 활동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제작됐으며, ROG만의 독특한 패턴과 게이머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게이머의 다양한 움직임과 사용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ROG 픽셀 게임 재킷은 대형 헤드셋 장착 시에도 여유 있는 공간을 확보한 오버사이즈 후드를 적용한 재킷이다. 실내 활동 및 장시간 플레이 환경에서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부드럽고 두꺼운 프렌치 테리 플리스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트렌디한 8비트 픽셀 그래픽과 전면 지퍼가 특징이다. ROG 코스믹 라이트 후디는 ROG 로고를 모티브로 한 우주 테마의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통기성이 우수하고 피부 친화적인 면 혼방 소재로 제작됐다. 풍성한 후드와 빠른 조절이 가능한 드로스트링이 있는 ROG 코스믹 라이트 후디는 모든 게이머에게 특별한 ROG 스타일을 선사한다. ROG 옴브레 후디는 면 86%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레귤러 핏 디자인을 적용했다. 히든 포켓과 넉넉한 사이즈의 후드,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게이밍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실버와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게이머를 위한 차별화된 스타일과 비주얼을 보여줄 수 있는 ROG 게이밍 어패럴은 공식 유통사인 대원CTS를 통해 국내 시장에 공급되며, 에이수스 공식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구매 인증 고객에게 스타벅스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에이수스 코리아는 ROG는 PC 하드웨어를 넘어 주변기기와 어패럴까지 아우르는 통합 게이밍 브랜드로, 게이머가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아이템과 라인업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게이머들에게 보다 폭넓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sus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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