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구매후기 이벤트
서린씨앤아이가 게일(GeIL)의 고성능 노트북·스몰 폼팩터(SFF) 전용 DDR5 SO-DIMM 메모리를 정식 출시했다. DDR4 대비 최대 50% 향상된 5600MT/s 속도와 1.1V PMIC, 온다이 ECC를 적용해 저전력과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최대 48GB 용량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서린씨앤아이는 게일(GeIL)의 노트북 및 스몰 폼팩터(SFF) 전용 메모리 ‘게일 DDR5 SO-DIMM’을 정식 출시했다. 게일 DDR5 SO-DIMM은 DDR5 아키텍처 기반으로 5600MT/s(5,600MHz)의 동작 속도를 지원한다. 이는 DDR4 표준(3,200MHz) 대비 약 50% 향상된 전송 속도로, 고해상도 콘텐츠 제작, 3D 애니메이션, 최신 게임 등 고성능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전력 효율과 내구성 역시 강화됐다. 1.1V 저전압 구동과 전원 관리 IC(PMIC) 온보드 설계로 시스템 전력 부하를 효율적으로 제어하며, 온다이 ECC(On-Die Error Correction) 기능으로 메모리 셀 수준의 오류를 실시간 수정해 데이터 신뢰성을 높였다. 용량 라인업은 단일 모듈 기준 8GB, 16GB, 24GB, 32GB, 48GB까지 폭넓게 구성돼 사용 목적과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호환성은 노트북과 미니PC 등 SO-DIMM 슬롯을 사용하는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게일은 엄선된 DRAM 칩과 자사 특허 테스트 시스템 ‘DYNA 5 SLT’를 통해 각 모듈을 개별 검증하며, 장시간 구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제품은 0~70도의 동작 온도 범위를 충족하며, 모든 게일 메모리에는 제한적 라이프타임 보증이 제공된다.
2025.10.20
1
2
가민이 하남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제1회 ‘가민런 코리아(GARMIN RUN Korea)’ 러닝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접수 시작 2분 만에 마감 3천여 명의 러너가 참가했으며, 가민 앰버서더 션과 인플루언서 홍범석이 함께 달리며 현장을 빛냈다. 다양한 브랜드 부스와 후원사 참여로 풍성한 체험형 러닝 축제가 펼쳐졌다. 가민은 하남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제1회 ‘가민런 코리아(GARMIN RUN Korea)’ 러닝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가민런 코리아는 2022년부터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가민런 아시아 시리즈(GARMIN RUN ASIA Series)’의 일환으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3천여 명의 러너가 참가했으며, 접수 시작 2분 만에 신청이 마감돼 가민 브랜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행사는 5km와 10km 두 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든 코스를 달리며 러닝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현장에는 가민 앰버서더 가수 션과 인플루언서 홍범석이 함께 참여해 러너들과 호흡을 맞췄다. 대회장에는 기록 포토월, 메달 각인, 기록 포스터 제작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함께 가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하이퍼아이스(Hyperice), HDEX, LG gram AI x AMD, 아미노바이탈(aminoVITAL), 샥즈(SHOKZ), 46cm, 런드리서핑(Laundry Surfing) 등 공식 후원사들이 참여해 풍성한 브랜드 체험과 혜택을 제공했다. 가민 앰버서더 션은 “가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달리며 러닝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한국에서 열린 첫 가민런 코리아를 통해 건강한 에너지와 열정을 공유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민 아시아 세일즈 마케팅 부사장 스코픈 린(Scoppen Lin)은 “가민런 아시아 시리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러닝 과학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공유하는 글로벌 이벤트”라며 “올해 한국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10개국에서 완성된 가민런 아시아 시리즈는 ‘Beat Yesterday’의 철학 아래 더 많은 러너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0.20
3
2
서린씨앤아이의 자사몰 서린익스프레스가 카카오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톡딜 한정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0월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아틱(ARCTIC), 리안리(LIAN LI), 팀그룹, ADATA 등 인기 브랜드를 포함한 약 200여 종의 제품이 참여한다. 서린익스프레스는 카카오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톡딜 한정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10월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최대 20%의 할인 혜택으로 약 200종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모션에는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주요 PC 부품과 서린컴퓨터 완제 PC가 대거 참여한다. 쿨링 부문에서는 아틱(ARCTIC) FREEZER III PRO 일체형 수랭 쿨러 시리즈와 P12/P14 PRO 팬 라인업이, 튜닝/케이스 팬 부문에서는 리안리(LIAN LI) UNI FAN SL WIRELESS와 TL WIRELESS 시리즈가 포함됐다. 여기에 팀그룹과 ADATA DDR5 노트북 메모리도 톡딜가로 제공된다. ARCTIC Freezer III Pro는 PWM 제어 펌프와 향상된 냉각 설계로 고성능 CPU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쿨링과 저소음을 동시에 제공한다. ARCTIC P12/P14 Pro 팬 시리즈는 고풍량·고정압 특성을 갖춘 하이엔드 팬으로, 케이스 흡배기부터 라디에이터까지 전천후 대응이 가능하다. 정밀한 속도 제어와 높은 내구성을 통해 지속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리안리 UNI FAN SL WIRELESS와 TL WIRELESS 시리즈는 세련된 ARGB 조명 연동과 간결한 배선 구조로 빌드 편의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미니멀한 내부 구성과 고급스러운 조명 효과를 동시에 구현해 하이엔드 튜닝 PC 환경에 적합하다. 행사 제품 및 혜택은 카카오스토어 내 서린몰 공식 스토어의 톡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품별 할인율과 재고는 모델에 따라 상이하며,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교환·반품 정책과 적용 조건은 판매 페이지의 안내를 따른다. 서린익스프레스는 글로벌 하드웨어 브랜드의 국내 공식 유통사로,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일원화된 사후 지원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구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5.10.20
1
1
이엠텍이 자사 쇼핑몰 레드빗몰(redbitmall.com)에서 레드빗 12VHPWR 변환 케이블 특가전을 진행한다.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한정 수량 12,900원에 판매되며 무료 배송이 제공된다. PCIe 5.0 그래픽카드와 완벽 호환되며, 패브릭 소재로 내구성과 유연성을 모두 갖췄다. 제품에는 2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엠텍아이엔씨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 레드빗몰(redbitmall.com)에서 레드빗 12VHPWR 변환 케이블 특가전을 진행한다. 행사는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한정 수량으로 12,9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무료 배송이 제공된다. 레드빗 12VHPWR 변환 케이블은 12+4핀 커넥터를 사용하는 PCIe 5.0 그래픽카드와 완벽하게 호환된다. 패브릭 소재로 제작돼 일반 케이블보다 내구성이 높고 장기간 사용에도 형태 변형이 적다. 케이블은 유연하게 휘어져 케이스 내부 폭이 좁은 환경에서도 손쉽게 연결할 수 있으며, 고사양 그래픽카드에 충분한 전력 공급이 가능해 안정적인 시스템 구성을 지원한다. 또한 기본 제공되는 투명 홀더 3개로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레드빗 12VHPWR 변환 케이블은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판매점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2년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까지 고객지원센터 연장 방문 서비스를 운영한다. 예약은 이엠텍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지도(플레이스) 내 이엠텍아이엔씨 검색 후 [예약] 버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엠텍은 “레드빗 12VHPWR 변환 케이블은 내구성과 유연성을 모두 갖춘 고품질 제품으로, 최신 그래픽카드 사용자에게 안정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질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0
1
1
리안리 팬을 사용하는 중에 L-Connect 3 소프트웨어의 불안정성으로 인해서 연결이 자주 해제되고 풀로드로 팬이 도는 경우가 생기는 것을 겪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해당 문제는 이전부터 계속 언급되어 왔고, 리안리 측에서도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함으로써 지속적으로 고치고 있는데 그래도 역시 메인보드에서 전력공급만 받고 팬 컨트롤은 소프트웨어로 밖에 못하는 구조상 이와 관련된 오류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해당 버그를 피한 방법을 간단히 소개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바이오스 상 팬 컨트롤을 자동감지(혹은 Auto)에서 PWM이나 DC로 변경 메인보드의 기본 팬 커브를 사진찍어놓거나 기억한 후 최대속도로 변경 부팅 후 L-Connect 3 에서 사진 찍어둔(혹은 기억해둔) 메인보드의 기본 팬커브로 팬속 설정 리안리 팬이 갑자기 인식이 풀리거나 혼자 풀로드로 도는 버그는 메인보드에서 팬으로 공급되는 전력이 불안정하거나 부족할 때 생기는 것으로, 메인보드에서 설정하는 팬속을 최대로 설정해둠으로써 전력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해두고 팬속도 조절을 L-Connect 3에서 메인보드와 동일한 설정으로 변경시켜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1 25H2로 업데이트 후에 생기는 버그는 해당 업데이트를 삭제하고 L-Connect 3를 다시 설치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 버그가 없었습니다. 리안리 팬 이쁘고 성능도 좋은데 진짜 왜 이렇게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만 팬 컨트롤을 하게 만들어둔건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ㅠㅠ
2025.10.20
6
1
아타리(Atari)가 인텔리비전(Intellivision)과 협력해 새로운 복각 콘솔 ‘Intellivision Sprint’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인텔리비전의 4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모델로, 1980년대 초반 ‘첫 번째 콘솔 전쟁(First Console War)’ 당시의 경쟁 구도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명: Intellivision Sprint 가격: 약 21만6천 원 (미국 기준 149.99달러) 출시 예정일: 2025년 12월 초 제작: Atari × Intellivision × PLAION REPLAI 공동 제작 현재 아타리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이 라이선스를 통해 공동으로 개발한 복각형 모델입니다. 오리지널 인텔리비전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HDMI, 무선 컨트롤러 등 현대적 사양이 추가되었습니다. 주요 특징 클래식 디자인 복원 1980년대 인텔리비전 콘솔의 외형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현대적 연결성 HDMI 출력을 지원해 최신 TV나 모니터와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무선 충전식 컨트롤러 2개 기본 제공 인텔리비전 특유의 디스크형 컨트롤러를 무선으로 구현했으며, 본체에 도킹해 충전 및 보관할 수 있습니다. 플러그 앤 플레이 지원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내장 게임 구성 총 45개의 고전 게임이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대표 수록작으로는 Boulder Dash, Shark! Shark!, Astrosmash, Baseball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각 게임에는 전용 조작 오버레이(총 48장)가 함께 제공됩니다. 구성품 콘솔 본체, 무선 컨트롤러 2개, 게임별 조작 오버레이 48장, HDMI 케이블, USB 전원 케이블 (전원 어댑터는 별매) HDMI 출력과 무선 컨트롤러를 통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내장형 게임 중심으로 설계돼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카트리지 슬롯은 없지만, 레트로 게이머나 수집가에게는 충분한 가치가 있는 복고형 기념판 콘솔로 볼 수 있겠네요.
2025.10.20
9
4
삼성물산과 삼성전자가 증상이 없는 사람의 혈액 채취만으로 암을 조기 진단하는 미국 생명공학 기업 ‘그레일(Grail)’에 1.1억불을 투자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레일은 혈액 내 수억 개의 DNA 조각 중 암과 연관된 미세한 DNA 조각을 최적으로 선별하고, 이를 AI 기반 유전체(Genome) 데이터 기술로 분석해 암 발병 유무 뿐 아니라 암이 발생한 장기 위치까지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업체이다. 다양한 임상시험 결과로 출시한 제품 ‘갤러리(Galleri)’는 단 한 번의 혈액검사로 50여 종의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21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40만건의 누적 검사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국에서도 국립보건서비스(NHS)와 함께 대규모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갤러리 검사를 활용하면 췌장암, 난소암 등 표준화된 선별 검사가 없는 암을 조기에 발견할 가능성이 높아 암 치료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레일은 자사의 갤러리 검사를 내년 중 美 FDA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라이프 사이언스 사업 담당 김재우 부사장은 “그레일은 유전자 기반 다중암 조기진단 분야 1위 회사로, 삼성물산은 금번 투자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유전자와 AI가 융합된 기술 분야로 삼성물산의 바이오/헬스케어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레일의 해외 사업 담당 사장인 하팔 쿠마르(Harpal Kumar)는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에서 다중암 조기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 삼성의 이번 투자로 미국과 주요 시장에서 갤러리 검사의 보험 적용을 위한 주요 이정표 달성에 큰 도움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역자주: 혈액으로 병을 진단한다는 게 한참 전 미국의 테라노스란 기업이 엄청나게 뜨다가 사기로 들통난 사건 이후로 잠잠했던 기술입니다. 그래서 좀 조심스러운데 삼성이 낚인 건지, 아니면 뭔가 제대로 검증하고 들어간 건지 아직 모르겠네요. 출처: 삼성뉴스룸 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AC%BC%EC%82%B0-%EC%82%BC%EC%84%B1%EC%A0%84%EC%9E%90-%ED%98%88%EC%95%A1-%EC%B1%84%EC%B7%A8%EB%A7%8C%EC%9C%BC%EB%A1%9C-%EC%95%94%EC%9D%84-%EC%A1%B0%EA%B8%B0-%EC%A7%84%EB%8B%A8
2025.10.20
7
2
참지못하고 결제했습니다! 계속 화이트 케이스를 써왔는데.. ASUS ROG STRIX Helios White Edition 인데 비싼건데 마냥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안버리고 계속 쓰고 그랬는데 본체 자체가 원래.. 화이트 컬러의 본체이다보니 매번 사진 찍거나 그럴때마다 맞지 않는게 되게 맘에 안들었어요 ㅋㅋ 비싸서 쓴다.. 이런 마음으로 계속 써왔던걸 이번에 체험단 리뷰도 할겸 겸사겸사 케이스도 구매했습니다. 맨처음 썸네일만 보고 저게 뭐지?? 싶었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분리되는 모니터가 별도로 들어있는 케이스더라구요 ㅋㅋㅋㅋ 모니터도 모니터인데 저한테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 있었어요 라이저 장착 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과 파워부분이 구멍이 뚫려있어야 한다는 것.. 근데 딱 이 제품이 그걸 지원하네요 ㅋㅋㅋ 디스플레이랑 거치대랑 다 제공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구성 측면, 전면 모두 팬이 장착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나중에 DIY로 하드보드지 잘라 램 스팟쿨링하는 관로 짜서 만드는것도 괜찮을지도..?) 어찌됐든 기대중에 있습니다. 제세공과금 내야 하지만.. 아직 여유가 있기에!! ++ 사실 RTX 5090을 받는 것보다.. RTX 5070, RTX 5070 Ti, RTX 5080 이렇게 세개를 받고 싶은 건 욕심이긴합니다 ㅋㅋㅋㅋ RTX 5090 AMP는 이미 있어서.. 없는 것들 채워서 컬렉션 완성하고 싶은 마음이 그득그득하답니다 ㅋㅋㅋㅋ RTX 5090 →소비자가 439만원 RTX 5080 →소비자가 186만원 RTX 5070 Ti →소비자가 136만원 RTX 5070 →소비자가 88만원 합하면 410만원..ㅋㅋㅋㅋ
2025.10.20
4
1
“삼성 갤럭시 S26에서 프로 명칭 삭제, 길잃은 삼성 나침반” 브랜드 구조의 혼선, 전략의 방향성마저 흔들리고 있다 삼성이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 ‘프로(Pro)’ 브랜드를 없애기로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네이밍 조정처럼 보이지만, 내면에서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바로 삼성 플래그십 라인 전체의 정체성과 방향성이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다. 샘모바일(Sammobile)의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S26에서 ‘프로’ 모델을 공식적으로 제외했다. 원래 이 명칭은 애플의 ‘아이폰 프로’ 라인처럼 고급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그러나 삼성에는 이미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Ultra)’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또 다른 ‘프로’ 모델을 추가하면, 포지션이 겹치고 브랜드 내 위계도 흔들린다. “과연 어떤 모델이 삼성의 진짜 혁신을 대표하는가?”라는 의구심이 생길 수밖에 없다. 갤럭시 S 시리즈는 오랫동안 ‘대중성과 프리미엄의 균형’을 표방해 왔다. 그러나 중간 지점은 점점 불분명해지고 있다. 애플과 구글이 각각 명확한 제품 포지셔닝을 확립한 것과 달리, 삼성은 이름과 기능의 경계를 재정립하지 못했다. 사실 삼성은 2026년을 새로운 브랜드 재정비의 해로 삼을 계획이었지만, 갑자기 등장한 결정은 내부의 전략이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폴더블과 AI가 중심이 된 시대에서, 갤럭시 S 시리즈는 무엇을 상징하는가.” 에 대한 답이 없다면, 삼성이 강조해오던 혁신은 방향을 잃은 기술 과시로 남을 수 있다. “혁신이 아니라 확신이 필요하다.” 소식은 얼마 전 갤럭시 S26 엣지(Edge) 모델의 판매 부진으로 인한 단종 소식 직후 전해졌다. 제품 간의 차별점이 희미해진 상황에서, 디자인 변화만으로는 소비자를 설득하기 어려웠다는 점을 방증한다. 삼성이 다시 주목받기 위해서는, ‘애플 따라잡기’식 접근을 멈추고 스스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해야 한다. 갤럭시 S26이 ‘프로’라는 이름을 달았어야 했다면, 그것은 이름 때문이 아니라 제품 자체의 완성도 때문이어야 했다. 단순한 성능 향상이나 마케팅 구호가 아닌, 그 모델만의 경험과 철학이 필요하다. 지금 삼성에게 필요한 것은 방향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 : 본문 내용에 대해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삼성 갤럭시는 나름의 경쟁력을 충분히 확보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WCCFtech / Ali Salman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2025.10.19
4
2
“NES 40주년, 게임을 구하고 지배한 콘솔” 비디오게임 역사재단(VGHF) 설립자 프랭크 시팔디 인터뷰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즉 NES가 40주년을 맞았다. 1983년 ‘비디오게임 대붕괴’의 여파가 여전히 남아 있던 시기에 미국 시장에 진입한 콘솔은, 게임 산업 자체를 다시 세운 상징이 되었다. 우리는 NES의 40주년을 기념해 비디오게임 역사재단(Video Game History Foundation) 설립자 프랭크 시팔디(Frank Cifaldi)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 결과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NES의 성공 요인, 그 시대의 열광, 그리고 여전히 남아 있는 유산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이 담긴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 “닌텐도는 훌륭한 제품을 만들었고, 타이밍이 완벽했다.” 시팔디는 NES의 성공을 이렇게 요약했다. 그는 “1980년대 초반 콘솔 산업 붕괴 이후, 1~2년 동안은 새로운 제품이 거의 없었다. 그 공백 속에서 닌텐도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Super Mario Bros)’를 비롯한 고품질 게임들을 내놓으며 시장을 완전히 되살렸다”고 말했다. 미국 시장을 휩쓴 ‘닌텐도 매니아’ 열풍은 자연스러운 결과였다. 마리오의 폭발적인 인기는 세가와 아타리를 단숨에 뒤로 밀어냈다. “그 시절, ‘비디오게임’이라는 단어는 곧 ‘닌텐도’를 의미했다.” NES의 등장과 함께 슈퍼 마리오, 메트로이드, 젤다의 전설 같은 대표작이 1~2년 사이에 연달아 등장했고, 캐릭터 상품과 TV 프로그램까지 이어지며 어린이와 청소년 세대를 완전히 사로잡았다. 시팔디는 “당시 닌텐도는 상상력의 중심이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1985년 CES에서 공개된 NES의 역사적 순간을 강조했다. “CES에서 공개된 NES의 시제품 ‘AVS’는 닌텐도가 어떤 전략으로 미국 시장에 접근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유물이다. 당시 미국 소매상들은 게임 산업을 불신하고 있었지만, 닌텐도는 ‘품질 관리’와 ‘신뢰 회복’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AVS가 “만약 교육용 기기 중심의 전략으로 갔다면, 오늘날의 게임 산업은 완전히 달라졌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NES의 성공은 ‘품질’에 대한 집착에서 비롯됐다.” 닌텐도는 아타리의 실패를 두 가지로 분석했다. 첫째, 품질이 낮은 서드파티 게임을 통제하지 못했고, 둘째, 자사 게임조차 완성도가 낮았다. NES는 이 점을 철저히 반면교사로 삼았다. 시팔디는 “닌텐도는 철저한 검수와 라이선스 정책으로 시장을 통제했다. 그 덕분에 소비자 신뢰를 회복했고, 그게 바로 성공의 핵심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하나 중요한 유산은 바로 ‘락아웃 칩(lock-out chip)’이다. NES 내부에 탑재된 인증 시스템으로, 비공식 게임의 발매를 원천 차단했다. 시팔디는 “NES는 게임 산업에서 처음으로 기술적·법적 장치를 통해 유통 구조를 통제한 콘솔이었다. 물론 창작의 자유를 제한했지만, 동시에 산업의 기반을 지켜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날 누구나 인디 게임을 제작하고 배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당시에는 이런 제약이 산업의 생존 조건이었다”고 덧붙였다. 게임 보존에 대해 현실적인 문제도 지적했다.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인간의 유한성과 보관 공간이다. ‘작년에만 연락했어도 버리기 전에 구했을 텐데’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사람들이 자료의 가치를 알기 전에 그것들이 사라지고 있다.” 비디오게임 역사재단은 게임 원본, 광고, 개발 문서 등 디지털 이전 시대의 기록을 보존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보존과 상업은 다르다.” 시팔디는 상업적 복각 콘솔이나 리마스터가 진정한 보존은 아니라고 말했다. “기업은 수익이 나지 않는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다. 우리가 하는 일은 도서관과 기록보관소가 자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산업 논리와 상관없이, 역사로서의 게임을 지키는 게 우리의 역할이다.” 가장 상징적인 NES 타이틀을 묻는 질문에 그는 주저 없이 답했다. “세 개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가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지금도 여전히 판매되고 있으며, ‘슈퍼 마리오 메이커’ 같은 신작에서도 재해석되고 있다. 세 작품이 NES의 정체성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NES가 개인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묻자 시팔디는 짧지만 단호했다. “NES는 1985년에 등장해 가정용 비디오게임의 개념을 정의했다. 그 전까지 게임은 유행이었지만, NES 이후 게임은 산업이 되었다.” 출처: WCCFtech / Francesco De Meo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2025.10.19
2
3
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