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울트라7
한콘진, 게임이용자 실태조사 및 연구 해설서
쪽지 승인 : 2025-12-26 15: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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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게임시간이 확 줄어든게 저만 느끼는게 아니였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연구원 2025 게임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게임 이용률이 매년 하락하고 있네요.

가장 큰 이유로 이용 시간이 부족하다가 가장 높았고, 대체제인 OTT 같은 시청 중심 감상활동 증가가 두드러지는 요인이였습니다.

 

저도 요즘 게임 보다 넷플릭스나 유튜브 감상 시간이 훨씬 증가한 걸 느낍니다.

 

게임이용 플랫폼별로 살펴보면 모바일 게임 이용이 압도적이네요.

저는 오히려 모바일 게임을 하나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모바일 게임 대부분이 과금 유도인 탓도 있고 자가용 출퇴근 탓에 모바일 게임에 집중할 시간이 없는 탓도 있네요.

 

제가 주로 하는 PC 게임 이용 통계를 보니 

FPS 장르가 1위, 뒤이어 RPG 입니다. 

RPG가 1위일 줄 알았더니 FPS 장르의 인기가 엄청 높네요. 

연평균 지출 금액은 생각한 것 보다 낮아서 의외였습니다. 제가 게임에 돈을 많이 쓰고 있구나 반성하게 됩니다.

 

게임 질병화 관련 연구 결과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표 했는데 한번 살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에 씌어진 프레임 “마약, 도박”과 같은 중독성 질병이다는 프레임에 대한 5년간의 추적 표본조사 연구 결과 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게임은 질병이 아니며, 그 어떤 의학적 증거도 없다.

“5년간 과몰입 지속 0명” - 게임 과몰입은 질병이 아님

“지능저하, 뇌세포 파괴 없었다” - 오히려 IQ 소폭 상승 효과

 

링크 : https://www.kocca.kr/kocca/bbs/view/B0000147/2010468.do?searchCnd=&searchWrd=&cateTp1=&cateTp2=&useYn=&menuNo=204153&categorys=0&subcate=0&cateCode=&type=&instNo=0&questionTp=&ufSetting=&recovery=&option1=&option2=&year=&morePage=&qtp=&domainId=&sortCode=&pageIndex=1

 

게임이라는 큰 산업의 카테고리 하나를 국가적으로 질병화 시킬 뻔한 게임 질병화 논의는 이로서 일달락 되는 것 같습니다.

 

게임에 대한 열정으로 시작된 제 인생 전체가 부정당할뻔 하고 환자 취급 받을 뻔했는데,

겨우 정상인이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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