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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샤오미 16 프로 맥스 후면 카메라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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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60 LP 출시 기념, 조텍 그래픽카드 3종 한정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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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테슬라 Model 3/Y 중국산 LG NCM811 팩, 심각한 고장률과 압도적으로 짧은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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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포토] darkFlash ELLSWORTH S31 PRO ARGB 공랭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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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COOLMAX 크리스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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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기본 7팬 구성의 PC 케이스 WIZMAX CHILL 세븐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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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젠 6 ‘메두사 포인트’ 28W 저전력 라인업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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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댓글 갯수 뜨는거… 저거 일일히 확인해서 100미만으로 줄였는데 아마도 60~70까지 줄였던거 같음;; 그런데도 올라가는데 어디서 올라가는지 모름… 일일히 페이지 넘기면서 제글이랑 댓글 보이는거 확인을 함 이거 정말 노가다입니다. 계속 돌면서 확인 ㅋㅋㅋ 계속 줄인다고 돌아다니는데 줄이면 올라가있고?? 이거슨 무한 증식?? 이건 확실히 빌런 커뮤니티 아니면 체험도 못하는 거에요.ㅎ 다음달이면 수정이 된다니… 빌런 커뮤니티 초반에 불편한게 너무 많아서 저도 거진 출석만 하면서 눈팅을 했었죠… 로그인 하고 출석을 하고 댓글, 쪽지, 공지 숫자 부분을 클릭하면서… 아직도 그대로구나 ㅎ 그러다가 어떨결에 제세공과금을 보고 클릭을 하면서 그냥 신경을 안쓰던 오픈이벤트 당첨도 알게되었고;; 초반에 태그에서 안넘어가서 글작성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빌런 커뮤니티 활동을 가로막던 그것이 수정됨을 알게되고 이후로 활동을 하고 있는중이죠. 랜덤신의 가호를 받아서 받은게 있으니 그만큼 저도 일을 해야죠.ㅋ 결정적으로 활동왕… 그것도 5090한명만 주는걸로 잘못봐서ㅋㅋㅋ 생각 자체를 안했구요. 그때 대장님 이벤트 글에 댓글 적었던거 생각하면 조금 팔리는듯 ㅎ 오픈 이벤트 같이 추첨으로 진행하는줄 알았고 활동왕은 한명만 당첨으로 알았거든요.ㅋㅋㅋ 그래서 애초에 관심도 없었죠. 그렇게 초반에 시간이 지나갔고 추첨 이벤트 참여 해야지 하고 조텍 블로그에 갔는데 참여 링크가 없는겁니다. 이때 이해를 했습니다. 내가 잘못알고 있었고 그걸로 뻘소리만 댓글로 적었다는것! 그리고 그렇게 잊혀져 가는데 뒤에 보니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던분 댓글이 보이더군요. 이거 저만 착각한게 아니구나 웃음이 ㅋㅋㅋ 이번 추석 이벤트에서는 중간 그래픽 카드 상품이 5060TI 3개로 바뀐게 아마도! 아마도! 저의 댓글의 영향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뭐 5090을 계속 상품으로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기도 하죠. 조텍 탁탁몰 정말 대단한! 그렇게 매번 댓글 수 뜨는걸 줄이고 새벽에도 접속을 했는데… 대장님이 새벽에 활동을 꽤 하시는겁니다. 어라 이건 야행성 빌런… 같은 과구나… 그런더 어느순간부터 대장님도 안보이고 너무 조용한;; 개인적으로 목표를 잡았던것도 마무리가 되었고 오늘은 이글을 끝으로 일찍 퇴장을 해야겠네요. 새벽에 퇴장글 적으니 그냥 외면 받게 되더군요.ㅋㅋㅋ 아직 대장님 갈길이 멀어요. 최소한 기본적으로 활동하기 좋은 커뮤니티로 빨리 개선이 되어야 활성화도 그만큼 빨라질거라 생각을 합니다. 하루 평균 글이 보이거든요. 이게 빨리 변화가 되어야 다음달 두눈 크게 뜨고 강제로 쌍커풀 소환시키고 지켜 보겠습니다. -빌런킬러 원래 이렇게 장문으로 글쓸 생각이 없었는데… 저 빠른 손가락 여러개 쓰는 독수리에요. ㅋㅋㅋ 이제 슬슬 오래된 새제품 백축 스위치 키압 키감도 적응이 되어 가는거 같습니다. 확실히 오타가 조금씩 줄고 있네요. 어짜피 오타 제로는 불가능 하고 뭐 수시로 댓글 확인하고 돌아다니면서 오타 보이는걸 수정 하고 있으니;; 그럼 이만 저도 퇴장!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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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적어주신 빌런님들 죄송 합니다. 글 내용 추가좀 시킨다고 수정하고 저장을 눌러야되는데 미스나서 미리보기를 눌러버렸고 아무것도 안뜨길래 무의식 적으로 뒤로가기를 그리고 글추가 한다고 다시 들어 갔다가 별생각없이 임시저장을 눌렀더니 글이 삭제가 되었습니다. (머리가 하얗게…) 다시 글적습니다. 예전에는 음악 재생프로그램을 거의 켜놓고 살았는데 어느순간 부터 유튜브로만 음악을 듣게 되더군요. 김정민 노래도 자주 듣는데 요즘 처음보는 김정민 수사관(여성분) 도배식으로 떠서 조금 놀란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많이 사라졌다 많이 떴다 그러네요. 일단 영상은 글작성중 일때는 뜨는데 완료를 하는순간 엑박으로 그래서 이미지로 대체 했습니다. 김정민 은근히 깨알같은 추억의 노래들이 많죠. 51분 정도 되서 게임할때 자주 듣습니다. 임창정 언젠가부터 마이크가 입에서 많이 떨어져서 부르는데 마치 성악가 같은 느낌도 드는 아직 가창력이 재대로 살아있는 가수죠. 57분정도 됩니다. 이승철 30주년 콘서트인데 계속 반복해서 듣게 되는거 같습니다. 마지막 콘서트는 정말! 그리고 무대 위에서 점프를 상당히 좋아하시는거 같네요. 김민종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연기자, 가수로 개인적으로 좋아 합니다. 노래는 다외우고 있는… 2시간 12분이네요.ㅋ 저는 주로 즐기는 게임이 월드오브 워쉽 입니다. 해양 대전 게임이라 일단 게임 진행 속도가 느려서 노래는 거의 필수로 틀고 즐기게 되더군요. 커피한잔 마시면서 교전 전까지는 한손으로 컨트롤을…;;ㅎ 글 내용좀 추가 시킨다는게 날려버리니 허무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적어주신 댓글도 같이 증발을… 제 실수로 댓글도 같이 날려서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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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게임이나 커뮤니티 가입할때 기존에 사용하던 닉네임을 많이 사용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저도 그랬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 부터 새로 게임을 시작할때, 커뮤니티에 가입을 할때 고민을 하게 되더군요. 매번 같은걸로 만드니 조금 식상 하기도 하고 커뮤니티 같은 경우에는 보던 닉네임만 자주 보게되는거 같고… 좀 재미있게 만들면 어떻까 고민을 하게 되네요. 빌런 커뮤니티 가입을 할때도 고민을 했습니다. 빌런 이니까… 빌런 잡는 빌런으로 컨셉을 잡고 사냥을 해야겠다.? 과감하게 킬러로 가즈아~ 물론 커뮤니티가 잘되길 바라는 킬러로… 빌런 커뮤니티에 가입을 하고 원래대로면 가입인사부터 적어야되는데요. 어라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글쓸때 정말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뭔가 좀 이상한데… 원래는 가입인사로 적을걸 적다보니 제목도 바뀌고 내용도 바뀌고… 두번째 글에서 커뮤니티에서 불편한거 저격을 할려고 장문의 글을 쓰고 글을 완료 할려고 하는데 어라 태그에 뭘적어도 넘어가지 않는 겁니다. 어 두번째 글작성인데? 왜 난이도가 올라간거 같지 첫글 태그 어떻게 넘어갔지??? 20분동안 태그에서 식은 땀이 흐르고 머리카락이 떨어지고… 아니야 난 컨셉대로 킬러가 될거야;; 하지만 현실은 태그라는 감옥에서 벗어나질 못하더군요. 결국 컨셉은 그렇게… 킬러가 아닌 8월은 잠수부가 되었습니다.ㅋ;; 다른분들은 게임이나 커뮤니티 가입하실때 닉네임 고민 많이 하시는지 궁금 하군요.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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