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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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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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 피파·배틀필드 시리즈 만든 EA, 비상장회사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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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발표] 커뮤니티 빌런 18+ 추석 이벤트 최종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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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닌텐도의 마지막 진정한 휴대용 게임기, NEW 3DS XL & NEW 2DS 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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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슈퍼마리오 원더 토킹플라워 실물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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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블랙·화이트·실버·퍼플로 출시 예상… 기본·플러스 모델은 민트·코랄·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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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개인정보 수집·이용 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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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세월호, 무안참사를 모두 겪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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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ntel Core Ultra 7 366H, Geekbench에 유출 – iGPU 성능이 Radeon 840M 대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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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 vs 아이폰 17 프로 맥스, 배터리 성능 비교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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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모집] 맥스엘리트 850W 파워 체험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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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샤오미 스토어 NC 이스트폴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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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겐키 섀도우3, 겐키 독3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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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中 영해서 막힌 스타링크…저궤도 위성 ‘주권 논쟁’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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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크래프톤, 몸집 불린다…스튜디오 19개로 확대·리더 15명 수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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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디버깅을 해드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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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장례문화 변화, 사회가 참 빨리 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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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5 Max GPU 추정 점수, M3 울트라 80코어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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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태국 완전정복! 치앙마이(1) 출발에서 도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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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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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Z 트라이폴드 359만 4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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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소니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lpha 7 Ⅴ’ 글로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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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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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아이폰 에어, 중고 시장에서 인기 “죽었다던 모델, 아직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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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HYTE THICC Q80 TRIO, 누수 위험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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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The God Slayer 공식 발표… 2027년 출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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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갤럭시코리아, RTX 5070 Ti HOF GAMING BLACK D7 16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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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한국민속촌, ‘심야공포촌’에서 안예은 스페셜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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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이쯤에서 적어보는 개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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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방금 독수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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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TSMC, 1.4나노 ‘A14’ 공정에 4조 대만달러(약 48.5억 달러) 규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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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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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중 RTX 5060 계열에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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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저도 이만 퇴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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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요즘 바쁘다보니 출첵 또 잊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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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젊었던 20대, 그 날의 추억을 50이 넘어서 돌아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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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팀 머신, 콘솔 가격대는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비싸지도 않을’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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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 vs 아이폰 17 프로 맥스, 배터리 성능 비교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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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 도 힘들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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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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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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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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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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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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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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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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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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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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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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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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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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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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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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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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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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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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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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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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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제가 올 한해 제일 재밌게 했던 게임은...
인텔 코어 울트라7
인텔의 팬서 레이크(Panther Lake) 첫 번째 벤치마크 결과가 온라인에 등장했으며, 플래그십 모델이 루나 레이크(Lunar Lake)에 비해 상당한 성능 향상을 이룬 것으로 확인됐다. 인텔의 12 Xe3 ‘셀레스티얼(Celestial)’ iGPU는 루나 레이크와 애로우 레이크-H 대비 대폭적인 업그레이드를 제공하지만, AMD의 플래그십 iGPU보다는 여전히 뒤처진 것으로 평가된다. 팬서 레이크 라인업의 출시는 산업 전반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그 이유는 인텔이 루나 레이크 대비 눈에 띄는 성능 향상과 전력 효율 개선을 공식적으로 발표했기 때문이다. LaptopReview가 공개한 벤치마크에 따르면, 팬서 레이크 시리즈의 플래그십 중 하나인 인텔 코어 X9 388H는 12개의 Xe3 코어 iGPU 덕분에 3DMark TimeSpy에서 최대 6,300점을 기록했다. 이는 루나 레이크의 Arc 140V 대비 약 45~50% 향상된 수치로, 상당한 업그레이드로 평가된다. 팬서 레이크 484+12Xe와 코어 울트라 X9 388H의 메모리 주파수(MT/s) 및 TimeSpy 그래픽 점수가 비교된 이미지도 함께 공개됐다. 다만, 이 수치는 초기 테스트 결과로, ‘셀레스티얼’ Xe3 아키텍처용 Arc 드라이버가 아직 최적화 중인 상태에서 얻어진 결과다. 따라서 최종 성능은 다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수치는 인텔이 내부적으로 주장한 “루나 레이크 대비 그래픽 성능 50% 향상”을 뒷받침한다. 흥미롭게도, 코어 울트라 X9 388H의 iGPU는 NVIDIA의 RTX 3050 노트북 버전과 거의 동등한 성능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현재 알려진 인텔 코어 울트라 X9 388H 사양에 따르면, 이 SKU는 P코어 4개 + E코어 8개 + LP-E코어 4개 구성(총 16코어 구조)에 12개의 Xe3 iGPU 코어를 탑재하고 있다. 이는 팬서 레이크(PTL)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빠른 모델 중 하나로, 이번에 공개된 그래픽 벤치마크는 인텔의 신규 모바일 제품군에서 최상위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이러한 성능 향상은 주로 Xe 코어 수가 두 배로 늘어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루나 레이크 대비 큰 개선이다. 다만 CPU 성능을 AMD의 스트릭스 헤일로(Strix Halo) — 특히 라데온 8060S iGPU — 와 비교하면 팬서 레이크는 크게 뒤처진다. 하지만 이는 당연한 결과로 볼 수 있다. 팬서 레이크 SoC의 TDP는 45W로 제한된 반면, 스트릭스 헤일로 APU는 120W이며 리뷰에 따르면 최대 140W까지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트릭스 헤일로는 고성능 쿨링 솔루션을 갖춘 설계에 탑재되는 반면, 팬서 레이크는 주로 슬림형 노트북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런 차이는 구조적인 부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팬서 레이크(Panther Lake)가 공식 출시 시점에 가까워질수록 벤치마크 성능은 더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라인업은 루나 레이크(Lunar Lake)나 애로우 레이크-H(Arrow Lake-H) 같은 기존 인텔 제품군 대비 전반적인 성능 향상이 기대되는 모습이다. 출처 : https://wccftech.com/intel-core-ultra-x9-388h-igpu-shows-up-to-50-higher-performance-vs-lunar-lake/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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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M5 맥북 프로 출시 임박…새로운 변화는? 애플이 빠르면 내일 새로운 버전의 맥북 프로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이번 신형 맥에 어떤 점을 기대할 수 있을지 정리했다. M5 칩 이번 맥북 프로는 차세대 M5 칩을 탑재하는 첫 번째 신제품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이는 기존 M4 칩을 대체하게 된다. M5는 TSMC의 더 발전된 3나노미터 공정으로 제작되어, 성능과 효율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2주 전 유출된 M5 칩 탑재 아이패드 프로의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M4 대비 CPU 멀티코어 성능은 약 12% 빨라졌고 GPU는 36% 향상되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M5 칩은 9코어 CPU를 탑재했으나, 새로운 맥북 프로의 M5 칩은 현행 M4 맥북 프로처럼 10코어 CPU가 될 가능성이 높다. 디자인 디자인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M5 맥북 프로는 기존 M4 모델과 동일한 외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애플이 새로운 색상을 추가할 가능성이 있다. 티저 이미지에서 푸른빛이 도는 맥북 프로가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아이폰 17 프로와 유사한 다크 블루 색상의 맥북 프로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기타 업데이트 가능성 M5 칩 외에는 새로운 기능에 대한 소문이 거의 없다. 비공식적으로는 아이폰 17에 탑재된 1,800만 화소 센터 스테이지 전면 카메라나, 블루투스 6 및 와이파이 7을 지원하는 N1 네트워크 칩이 추가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현재 맥북 프로는 와이파이 6E까지만 지원하며, 아이폰은 이미 2년 전부터 와이파이 7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카메라나 네트워크 칩 교체는 내부 구조 변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애플은 이번 모델에서 칩 교체(M4 → M5) 외의 큰 변화는 계획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단일 모델만 출시? 이번에는 기본형 14인치 모델에만 M5 칩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통상 맥북 프로 라인업에는 상위 14인치·16인치 모델에 Pro, Max 칩 버전도 함께 등장하지만, 이들 칩은 아직 준비 중이며 2026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M5 Pro 및 M5 Max 맥북 프로는 2026년 초 공개가 예상된다. 지금은 사지 말아야 할 이유 당장 새 맥북 프로가 필요하지 않다면, 2025년은 업그레이드 시기로 적절하지 않다. 2025년 말~2026년 초 이후 출시될 차세대 맥북 프로는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인데, 이는 디스플레이 품질 면에서 큰 도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4인치 기본형 모델은 OLED 대신 기존의 미니 LED를 유지할 가능성도 있다. OLED 전환 시점에는 M6 칩과 함께 디자인 변경도 이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다리는 편이 더 나을 수 있다. 출시 시기 애플 마케팅 총괄 그렉 조즈위악은 오늘 M5 맥북 프로를 암시하는 발언을 남겼으며, 따라서 이번 제품은 빠르면 내일 오전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출처 : https://www.macrumors.com/2025/10/14/m5-macbook-pro-imminent-rumors/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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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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