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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가 소비자용 스토리지 사업 전략과 신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회사는 저장장치 제조사를 넘어 AI 시대의 데이터와 콘텐츠, 창작 경험을 담는 브랜드로 방향성을 확대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19일, 샌디스크는 차세대 포터블 SSD 라인업과 새 내장 SSD 브랜드 ‘옵티머스(Optimus)’ 시리즈, FIFA 월드컵 2026 공식 라이선스 제품군 등을 선보였다. 행사 전반의 분위기는 ‘샌디스크 브랜드의 재출발’에 가까웠다. 샌디스크코리아 심영철 본부장은 “샌디스크가 앞으로 어떤 방향성과 전략을 가져갈 것인지 소개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핵심 키워드는 AI, 콘텐츠 제작, 게이밍이다. 회사는 AI 확산과 디지털 콘텐츠 생산 증가로 데이터 저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스토리지가 더 이상 보조 장치가 아닌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상 메시지로 등장한 자넷 알 다이어 글로벌 소비자 사업 총괄은 “데이터 저장은 이제 컴퓨팅 산업의 주변 요소가 아니라 창의성과 생산성의 핵심 요소가 됐다”며 “샌디스크는 소비자를 중심에 두고 브랜드와 제품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시장 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AI 기반 서비스와 데이터센터 확장, 고사양 게임 증가, 고화질 영상 제작 확대 등으로 고성능 스토리지 수요는 계속 커지고 있다. 동시에 메모리 업계는 기업용 AI 인프라 시장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소비자용 스토리지 시장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도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참가자의 질의응답에서는 NAND 공급 부족과 SSD 가격 상승 문제가 집중적으로 언급됐다. 최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영향으로 플래시 메모리 공급이 빠듯해지고 가격이 오르면서 소비자 시장 공급은 자연스레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심 본부장은 “다른 업체가 소비자 시장 비중을 줄이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커진 측면이 있다”며 “샌디스크는 과거나 지금이나 소비자 시장에 공급하는 물량을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샌디스크는 소비자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본다”며 “단기적인 수익성보다 브랜드 신뢰와 소비자 시장 유지가 중요하다는 입장을 계속 가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가격 문제에 대해서는 시장 상황 영향을 인정하면서도 소비자 접근성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 본부장은 “플래시 시장 가격 흐름 자체를 거스를 수는 없지만, 다양한 유통 채널과 브랜드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시장 왜곡 가능성을 최소화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공개된 신제품 역시 ‘사용 환경별 세분화’ 전략의 결과물이다.. 포터블 SSD 라인업은 일반 사용자용 ‘SANDISK Portable SSD’, 크리에이터용 ‘SANDISK Extreme’, 전문가용 ‘SANDISK Extreme PRO’ 등 3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SANDISK Portable SSD’는 학생과 일반 사용자를 겨냥한 제품이다. 최대 1000MB/s 읽기 속도를 지원하며 사진·영상 저장과 파일 백업 등 일상적인 환경에 초점을 맞췄다. ‘SANDISK Extreme’은 사진·영상 작업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제품이다. 최대 2000MB/s 속도를 지원하며 고해상도 사진 1000장을 1분 이내에 전송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야외 촬영 환경을 고려해 방수·방진 기능과 낙하 보호 설계도 적용됐다. 최상위 제품인 ‘SANDISK Extreme PRO’는 전문가용 영상 제작 환경을 겨냥했다. 최대 4000MB/s 속도를 지원하며 12K 영상 편집과 멀티 스트림 작업 환경까지 대응한다. 샌디스크는 고속 데이터 처리와 안정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전문가 시장을 핵심 타깃으로 제시했다. WD와 샌디스크의 분사에 따른 브랜드 개편도 언급했다. 샌디스크는 기존 WD Black 계열을 기반으로 새 브랜드 ‘SANDISK Optimus’를 공개했다. 제품군은 ‘Optimus’, ‘Optimus GX’, ‘Optimus GX PRO’ 등 세 단계로 구성된다. ‘Optimus’는 콘텐츠 제작과 일반 고성능 작업 환경, ‘GX’는 게이밍 중심 시장, ‘GX PRO’는 하이엔드 게이머와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시장을 겨냥한다. 심 본부장은 “샌디스크는 숫자 중심 이름 대신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구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제품군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회사는 고성능 게이밍 시장 확대에 주목하고 있었다. 심 본부장은 “최근 PC와 콘솔, 모바일 게임 모두 고성능화되면서 더 빠르고 안정적인 스토리지를 요구하고 있다”며 “고사양 PC를 직접 구성하는 소비자들도 계속 늘고 있다”고 말했다. 고성능 게이머와 전문가 시장을 겨냥한 GX PRO 제품군은 '0.1초라도 더 빠른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FIFA 월드컵 2026 공식 라이선스 제품군도 함께 공개됐다. USB-C 드라이브, 포터블 SSD, CFexpress 카드, SD 카드 등으로 구성된 FIFA 에디션은 월드컵 테마 디자인과 컬러를 적용했다. 회사는 브랜드 인지도 확대 전략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심 본부장은 “월드컵은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기억하는 이벤트”라며 “샌디스크 역시 사람들의 기억과 경험을 저장하는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USB-C 드라이브는 호루라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당초 실제 휘슬 기능까지 검토했지만 FIFA 측 요청으로 제외됐다고 언급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를 WD 분사 이후 샌디스크가 소비자 브랜드 정체성을 다시 강화하기 시작한 신호로 보고 있다. AI와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재편되는 메모리 시장 속에서도 소비자용 스토리지 시장을 유지하겠다는 전략을 공개적으로 밝힌 점도 눈에 띈다. 샌디스크는 앞으로도 AI, 콘텐츠 제작, 게이밍 시장 중심으로 소비자용 스토리지 제품군을 계속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샌디스크 관계자와 진행한 1문 1답] Q1. 주요 제품이 플래시 메모리 기반이고 키옥시아와 JV를 통해 NAND를 공급받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키옥시아 역시 올해 NAND 물량이 대부분 계약된 상황으로 알려져 있고, SSD 주요 소비처인 조립 PC 시장도 침체돼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보고 있는가. 또 USB 인터페이스는 앞으로 USB-C 중심으로 가는 것인지 궁금하다. A1. “샌디스크는 소비자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소비자 시장을 대상으로 적정 물량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들은 소비자 시장 비중을 줄이고 기업 시장 중심으로 이동했지만, 샌디스크는 지속적으로 소비자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단기적인 마진보다 소비자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USB는 전체적으로 타입C 중심으로 가는 흐름은 맞지만 아직도 타입A 시장 규모가 큽니다. 타입A 제품도 계속 공급할 예정이고, 듀얼 타입 제품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Q2. 메모리 쇼티지 영향으로 NAND 가격이 많이 상승했는데 가격 정책은 어떻게 가져갈 계획인가. A2. “한국과 미국 가격이 특별히 크게 다른 것은 아닙니다. 미국은 부가세 제외 가격 기준이고 한국은 부가세가 포함되기 때문에 더 높게 보이는 측면이 있습니다. 플래시 메모리 부족은 업계 전체 이슈입니다. 조립 PC 시장은 상당히 줄어든 상태이고 대략 40% 정도 축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 시장 규모 자체는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대신 소비자들이 선택하는 용량대는 이전보다 낮아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Q3. FIFA 에디션은 한정 판매인지, 국내 공급 물량은 어떻게 되는지. 또 WD Black 제품 사후지원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다. A3. “기존 WD Black 역시 샌디스크 기술 기반 제품이고 같은 라인업으로 이어지는 제품입니다. 앞으로도 기존 제품 지원은 계속 유지할 예정입니다. FIFA 제품은 월드컵 기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특별히 국가별 할당 물량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한국 시장 수요에 맞춰 공급할 예정입니다.” Q4. 요카이치 공장 증설 이후 NAND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을까. A4. “메모리 수요와 공급은 사실상 누구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AI 시장 확대 영향으로 메모리 수요가 급격히 증가한 상황입니다. 공장 증설 역시 단기간에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결국 가격은 수요와 공급 흐름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고, AI 시장 영향이 전체 가격 흐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5. FIFA 에디션 관련 프로모션 행사 계획이 있나. A5. “현재 일부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월 11일 시점에 맞춰 주요 행사들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Q6. 소비자 입장에서는 AI 시장 확대 때문에 소비자용 SSD 공급이 줄고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불안감이 있다. 공급 물량 유지와 가격 안정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말해달라. A6. “샌디스크는 과거나 지금이나 리테일 시장에 공급하는 플래시 물량이 비슷한 수준입니다. 현재 부족 현상은 경쟁 업체들이 소비자 시장에서 빠져나간 영향이 더 큽니다. 가격은 전체 플래시 시장 가격 흐름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기만 하는 구조로 가기는 어렵고 어느 정도 한계선은 존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7. 유통 과정에서 가격 왜곡이나 매점매석 같은 부분에 대한 관리 계획이 있나. A7. “한국 시장은 상당히 개방된 시장입니다. 병행 수입이나 해외 구매도 활발하기 때문에 특정 업체가 시장 가격을 왜곡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또 브랜드스토어를 직접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자연스럽게 해소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공급 업체가 직접 시장 가격에 영향을 주는 행위 자체가 공정거래법 위반이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 시장에 개입할 수는 없습니다.” Q8. 옵티머스 SSD 라인업이 3단계 구조인데 향후 브랜드 구조가 더 조정될 가능성이 있나. 또 기존 포터블 SSD 펌웨어 이슈 관련 대응은 어떻게 되고 있나. A8. “현재 PC 시장 흐름 자체가 전체적으로 고성능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샌디스크 역시 현재 구조를 유지하면서 성능과 제품군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가져갈 계획입니다.” @sandisk
대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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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는 왜 이렇게 길이가 다를까? M.2 SSD 규격, 2230부터 2280까지 노트북과 데스크톱의 저장장치는 지난 10년 동안 극적인 변화를 겪었다. 과거 2.5인치 SATA SSD가 주류였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크기의 초소형 저장장치가 수천 MB/s급 속도를 구현하는 시대가 됐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M.2 SSD’라는 규격이 있다. 최근 SSD 제품명을 살펴보면 2230, 2242, 2260, 2280 같은 숫자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얼핏 보면 속도나 성능을 의미하는 코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SSD의 물리적 크기를 의미하는 규격 체계다. SSD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숫자의 의미부터 정확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M.2는 무엇인가? M.2는 메인보드에 직접 장착하는 확장 카드 규격 가운데 하나다. 과거 노트북 시장에서는 mSATA 규격이 널리 사용됐지만, 더 얇고 가벼운 기기를 구현하기 위해 보다 유연한 차세대 인터페이스가 필요해졌다. 그 결과 등장한 것이 M.2다. M.2의 가장 큰 특징은 크기와 인터페이스 설계의 유연성이다. 동일한 슬롯 구조 안에서 다양한 길이의 저장장치를 사용할 수 있고, SATA뿐 아니라 PCIe 기반 NVMe 인터페이스까지 지원한다. 특히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 울트라북, 태블릿, 휴대용 게임기, 미니PC 등 소형 기기 설계에 매우 적합하다.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는 고성능 SSD 대부분은 M.2 규격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PCIe Gen4와 Gen5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M.2는 사실상 소비자용 SSD의 표준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았다. 숫자가 의미하는 것 M.2 SSD 뒤에 붙는 네 자리 숫자는 저장장치의 물리적 크기를 나타낸다. 앞 두 자리는 너비(mm), 뒤 두 자리는 길이(mm)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M.2 2280’은 다음과 같은 뜻이다. 너비 22mm 길이 80mm 즉, 22×80mm 크기의 SSD라는 의미다. 현재 가장 대표적인 규격은 다음 네 가지다. 규격 크기 특징 2230 22×30mm 초소형 기기용 2242 22×42mm 일부 노트북·산업용 2260 22×60mm 제한적 사용 2280 22×80mm 가장 대중적인 규격 이 가운데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은 단연 2280이다. 데스크톱 메인보드와 대부분의 노트북이 이 규격을 중심으로 설계된다. 삼성전자 990 Pro, WD Black SN850X, SK hynix Platinum P41 같은 대표적인 고성능 NVMe SSD 역시 대부분 2280 규격이다. 왜 이렇게 다양한 길이가 필요할까 SSD 규격이 세분화된 이유는 기기의 설계 목적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데스크톱 PC는 내부 공간이 넉넉하다. 따라서 발열 제어와 저장 용량 확보에 유리한 2280 규격이 가장 적합하다. 길이가 길수록 NAND 플래시 메모리와 전원부를 여유 있게 배치할 수 있어 성능과 안정성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반면 초경량 노트북이나 휴대용 게임기처럼 내부 공간이 극도로 제한된 기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최근 급성장한 UMPC와 핸드헬드 게이밍 기기 시장에서는 2230 SSD 사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대표적으로 Steam Deck, ASUS ROG Ally, Microsoft Surface 계열 제품들이 2230 SSD를 채택한다. 기기 두께가 얇아질수록 SSD에 허용되는 면적 역시 줄어든다. 결국 제조사는 더 작은 공간 안에 컨트롤러와 NAND를 밀집 배치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열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다. 작은 SSD일수록 발열에 취약한 이유 2230 규격 SSD가 주목받는 동시에 우려의 대상이 되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SSD는 크기가 작아질수록 내부 부품이 더욱 밀집된다. 하지만 방열 면적은 오히려 줄어든다. 특히 PCIe Gen4 기반 NVMe SSD는 데이터 처리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컨트롤러 발열이 상당한 편이다. 2280 SSD는 상대적으로 넓은 기판 위에 부품을 분산 배치할 수 있고, 메인보드 기본 방열판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반면 2230 SSD는 물리적 공간 자체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열이 빠르게 축적된다. 실제로 초소형 SSD는 대용량 파일 복사나 게임 설치 같은 지속 쓰기 작업에서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일정 온도 이상에서는 스로틀링이 발생해 성능이 자동으로 낮아지기도 한다. 물론 최근 제품들은 전력 효율 개선과 저전력 컨트롤러 설계를 통해 상당 부분 문제를 완화하고 있다. 그럼에도 물리적 한계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작은 SSD일수록 발열 관리 설계가 중요하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하다. 크기만 같다고 모두 같은 SSD는 아니다 흥미로운 점은 M.2 SSD가 크기만으로 구분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외형은 동일해 보여도 내부 인터페이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SATA 기반 M.2 SSD다. 기존 SATA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며 속도는 일반적으로 500MB/s 수준이다. 두 번째는 NVMe SSD다. PCIe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며 Gen4 기준 7,000MB/s 이상 속도를 구현하기도 한다. 문제는 두 제품이 외형상 거의 동일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SSD를 구매할 때는 단순히 ‘M.2 SSD’라는 이름만 볼 것이 아니라, SATA인지 NVMe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일부 구형 노트북은 특정 길이 규격만 지원하거나 SATA 기반 SSD만 인식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SSD 업그레이드 전 메인보드 호환성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SSD 시장의 중심이 된 M.2 이제 M.2는 단순한 저장장치 규격을 넘어 차세대 PC 설계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공간 효율성과 성능,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점은 SSD가 점점 더 작아지는 동시에 더 빠르고 고용량화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과거에는 30mm 남짓한 기판 안에 고성능 저장장치를 구현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손바닥보다 작은 게임기 안에서도 PCIe Gen4 SSD가 동작한다. 결국 M.2 규격의 다양성은 단순한 숫자 체계가 아니라, 현대 컴퓨팅 환경의 변화 자체를 보여주는 지표에 가깝다. 초소형 기기부터 고성능 워크스테이션까지, 서로 다른 목적의 기기들이 각자의 공간 안에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선택한 결과물인 셈이다. @sandisk
대장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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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는 커세어 공식 유통사인 컴스빌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커세어는 1994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되었고 전 세계 60개국에 유통 프로 게이머와 파워 유저를 위한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마우스패드등 게이밍 기어 제품과 고성능 메모리, SSD, 파워, 수냉쿨러 그리고 시스템 모니터링 및 조절장치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생산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브랜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까지 수냉쿨러 제품만 사용을 해봤습니다. 1열 수냉 2번 2열 수냉 한번 그리고 쿨러 제품 몇개 제가 사용한 커세어 제품은 수냉 쿨러 제품이었네요. 몇개월 전까지 잘 사용을 하였습니다. 아쉽게도 AMD 킷이 없어서... 커세어 VANGUARD PRO 96 MLX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제품을 보면 VANGUARD PRO 96 MGX (무접점 자석축 스위치) VANGUARD 96 Gateron Silent (사일런트 스위치) VANGUARD 96 MLX Plasma (플라즈마 스위치) VANGUARD 96 MLX Fusion (퓨전 스위치) VANGUARD 96 MLX Quantum (퀀텀 스위치) VANGUARD 96 Pulse (펄스 스위치) 제품에 따라서 스위치 키캡 이외는 동일한 사양입니다. 제가 사용을 해볼 제품은 CORSAIR 뱅가드 96 MLX 게이밍 기계식 플라즈마 스위치 제품 입니다. CORSAIR 뱅가드 96 MLX 게이밍 기계식 플라즈마 스위치 다나와 https://prod.danawa.com/info/?pcode=98245292 VANGUARD 96 MLX Plasma 제품 박스 전면 VANGUARD 96 MLX Plasma 제품 박스 후면 VANGUARD 96 MLX Plasma 제품 박스 측면들 VANGUARD 96 MLX Plasma 제품은 봉인씰이 있습니다. 스위치 관련은 측면에 있군요. 스위치, 키캡을 손쉽게 뺄수 있는 키캡 & 스위치 리무버가 보이네요. 페브릭 재질의 탈,부착이 가능한 분리형 케이블이 보이네요. 키보드 본체를 들면 아래에 손목 받침대(팜레스트)가 있습니다. 제품을 전부 꺼내 보았습니다. 키보드와 팜레스트는 종이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친환경 포장인거 같네요. 종이 포장을 벗겼습니다. VANGUARD 96 MLX Plasma 키보드 본체 팜레스트 쿠션은 아주 말랑 거리는 느낌은 아니고 매끈한 스펀치 위에 손을 올리는 느낌 정도인듯 합니다. 키캡 & 스위치 리무버 연결 케이블 케이블 길이는 187CM 정도 되는 길이 입니다. 제품 메뉴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VANGUARD 96 MLX Plasma 제품과 팜레스트 외형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마감 이었습니다. 제품 케이블은 5 방향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에 따라서 연결해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키보드 높이 조절 사용시 박스 안에 있던 바코드가 궁금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페이지를 찾을수 없다고 뜨는군요. 이부분은 신경을 조금 써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제품 무게를 재어 봤습니다. 키보드 본체 대략 1Kg 팜레스트 대략 190g 케이블 대략 60g 총 1250g 정도 나오네요. 일반 키보드와 길이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길이는 짧지만 숫자키도 다있습니다. 키보드 그리고 팜레스트에 자석이 있어서 대략 1CM 미만의 거리가 되면 알아서 붙습니다. 키보드 본체를 들었을때 팜레스트가 어느정도 붙어 있을 정도의 자력이 있더군요. 키캡 빼기 참 쉽죠! 하지만 사이즈가 조금 큼 키캡은 손으로 빼야 됩니다. 모든 키캡을 제거 했습니다. 키캡 영문 2중 사출 한글 레이저 각인 PBT 소재로 깔끔 합니다. 스위치도 아주 쉽게 뺄수 있습니다. 스위치를 빼니 시커먼게 보이는군요. 4중 레이어 흡음 처리가 되었다던데 스위치가 들어가는 부분그리고 상판쪽 부분에도 흡음재가 있습니다. 모든 스위치를 제거 하였습니다. 스위치에 윤활이 잘되어서 그런지 눈에 보이는군요. 플라즈마 스위치 색상이 이쁩니다. 제가 사용해본 스위치랑 비교를 한다면 갈축보다 더 부드럽게 눌러지면서 소리는 더 작은거 같습니다. 3핀 5핀 스위치 호환 지원을 해서 가지고 있는 3핀 스위치를 꼽아 보았습니다. 키캡도 잘맞고 작동문제 없는거 보니 스위치 원하는부분 교체도 손쉬운거 같습니다. 엘가토 홈페이지 : https://www.elgato.com/kr/ko 엘가토 홈페이지 - 스팀덱 - 다운로드 스팀덱 프로그램 설치후 실행을 하면 누락된 플러그인 설치하라고 메세지 뜹니다. 엘가토 회원 가입후 설치 가능 합니다. VANGUARD 96 스트림덱 설정 오른쪽 메뉴에서 원하는걸 마우스로 드래그를 해줍니다. 저는 웹사이트로 지정을 했습니다. 웹사이트 주소, 이름을 입력하면 완료! 지정한 키보드 왼쪽 5개의 단축키를 누르면 설정한 웹사이트가 바로 뜹니다. 이거 사용을 해보니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개인적으로 스트림덱은 방송 하는분이 사용을 하는 거라고 생각만 해왔는데 막상 사용을 해보니 이거 나름 편하네요 Virtual Stream Deck 바탕 화면에 띄워서 사용할수 있는 스트림덱 입니다. 개인적으로 딱 여기까지가 사용하기 편한거 같습니다. 5개의 단축키 이외 바탕화면에 6개 총11개 무난한듯 합니다. 음... MCP DECK 요건 사용을 모르겠습니다. 단축키 지정이 5개 Virtual Stream Deck 까지 설정하면 총 11개면 충분 할거 같고 이건 스트림덱을 위한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VANGUARD 96 5개 단축키 사용이 제일 편한거 같습니다. 자주 접속 하는 커뮤니티 혹은 게임런처 시작 저는 이렇게 계속 사용할거 같네요. 웹에서 간편하게 사용을 할수 있는 커세어 웹허브 입니다.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어서 사용하기 참 편합니다. 지원되는 제품들 입니다. 커세어 사이트 : https://www.corsair.com/kr/ko 커세어 웹 허브는 커세어 사이트에서도 찾을수 있습니다. 웹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클릭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커세어 웹 허브는 링크 클릭으로 바로 갈수도 있습니다. https://www.corsair.com/web-hub/index.html 커세어 웹 허브 에들어가면 먼저 장치를 확인 합니다. 처음 접속시 왼쪽창에 페어링됨 메세지를 클릭하고 연결을 누르면 활성화 됩니다. 웹 페이지 열때 한글로 바꾸었더니 코세어로 나옵니다. 사이트 자체에서 한글 설정이 가능하니 웹 사이트 한글표시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프로필을 만들어서 활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오른족 상단 톱니바퀴 모양을 누르면 언어 설정이 가능합니다. 웹에서 한글로 변경시 번역이 이상하게 나올수 있습니다. 조명 효과는 총 11가지가 있습니다. 속도 조절, 방향 변경이 가능 합니다. 마우스 커서를 대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이미지로 나옵니다. 조명효과 수평선 조명효과 고정(단색으로 색상 선택 가능) 조명효과 수채화 조명효과 나선형 무지개 조명효과 색상 전환 조명효과 색상 파동 조명효과 색상 웨이브 조명효과 무지개 웨이브 조명효과 타자 조명(키) 조명효과 타자 조명(잔물결) 조명효과 바이저 키설정을 보면 FN키를 제외하고 설정이 가능 합니다. 설정을 할 키를 먼저 선택을 해주고 변경을 해주면 됩니다. 매크로 설정시 원하는 단축키를 선택하고 녹화를 누른후 입력을 하고 정지를 누르면 완료가 되고 이후 단축키를 누르면 매크로가 활성화가 됩니다. 설정을 초기화 하고 싶을때는 설정을 한 레이어 우측 점표시 3개 부분을 눌러주면 초기화가 가능 합니다. 조절을 다이얼로 하기 때문에 나름 편리한거 같습니다. 매크로 설정을 선택하면 오른쪽 상단에 빨간점 표시가 되고 다이얼을 누르면 활성화가 됩니다. 그리고 설정을 해주면 됩니다. 사용자 지정 다이얼을 추가할수도 있습니다. Flash Tap 을 설정하면 A,D 색상이 바뀝니다.(선택 가능) 마지막 키 입력 우선, 처음 키 입력 우선, 중립 웹이다 보니 불러오는데 시간이 꽤 소요 될때가 있습니다. 왠만하면 iCUE에서 설정 하는게 편합니다. 2MB 이상은 저장 실패가 뜹니다. 용량을 초과하지 않으면 이렇게 화면에 보일 움짤 위치 선택 및 저장이 가능 합니다. 캡처 하느라 눌린키가 이상하긴 하지만 키 테스트를 빠르게 진행을 할수 있습니다. 게임 모드 활성화시 LED 색상은 레드로 바뀌면서 조명효과는 비활성화가 됩니다. 8,000 폴링 레이트까지 설정이 가능 합니다. 게임모드를 활성화 시켰을때 폴링 레이트(현재 세팅1K) 빨간색으로 바뀌고 LED도 빨간색이 됩니다. 게임모드를 끄면 폴링 레이트 (현재 세팅1K) 흰색으로 바뀌면서 기본 설정 LED로 돌아 옵니다. 기본 폴링 레이트 설정, 업데이트 확인 초기화 등 장치 관련 설정이 가능 합니다. 이제 VANGUARD 96 제품도 업데이트로 iCUE에서 설정이 가능 해졌습니다. 커세어 웹 허브 보다는 완성체에 가깝다고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iCUE를 사용시 커세어 웹 허브를 같이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설정이 재대로 적용이 안될수 있습니다. 커세어 웹 허브에서 있던 기능 + 디스 플레이에 센서 온도 표시, 타사 제품과의 iCUE 플러그인으로 높은 호환성에 캔버스로 무궁 무진한 LED 표시까지! 커세어 iCUE 다운 로드 : iCUE Software | Download iCUE Drivers | CORSAIR 본인 운영체제에 맞게 다운로드를 합니다. 다운이 완료가 되었네요. 펌웨어 업데이트 문구가 뜹니다. 펌웨어를 업데이트 해줍니다. 여기서 잠깐 펌웨어 업데이트시 iCUE 프로그램을 종료 시켜주어야 합니다. 메인보드 플러그인 연결을 하고 계신다면 역시 프로그램을 종료를 시켜야지 업데이트가 됩니다. 종료를 하지 않으면 업데이트가 안됩니다. 업데이트를 완료 하였습니다. 몇개월 전까지 커세어 수냉쿨러를 사용을 해서 기본적인 설정은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규 플러그인 기능이 보이는군요. 메인보드와 LED 효과등을 연동 하는 기능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에즈락이 없군요. 혹시나 하고 ASUS를 받아 봤지만(에즈락이 ASUS에서 나온 업체이니까??) 에즈락만 없길래 혹시나 했는데 당연히... 왜 에즈락 보드를 샀을까요. 웁스! 제일 먼저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보겠습니다. 2M 이하의 이미지, 움짤을 지원 합니다. 프로파일 하나당 2M인듯 하네요. 아이유 움짤 가지고 있는걸 용량을 낮춰서 넣어보았습니다. 디스플레이 작지만 깔끔하게 잘보입니다. 꾸미기 제일 핵심이 디스플레이 그리고 LED를 만능급으로 설정을 할수 있는 캠버스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장치 메모리 모드를 활성화 하면 두가지 기능은 같이 사용을 할수가 없습니다. 조명 설정을 할때도 커세어 웹 허브 보다 더 직관적으로 눈으로 보면서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조명 설정시에 키보드 LED 조명의 움직임까지 확인이 가능 합니다. 디스 플레이 설정도 다양하고 편리하게 할수 있습니다. 장치 메모리 모드를 활성화 하지 않으면 디스플레이, 캠버스를 같이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외 기능은 커세어 웹 허브와 거의 동일 하기에 캠버스를 살펴 보겠습니다. 캠버스의 장점 일반적인 색상 이외 움짤, 동영상, 모니터에서 인터넷 창 모니터 화면 안에 있는걸 움직일때 마다 LED 색상도 따라서 움직이고 오디오 사운드에 반응 하는 조명까지 거의 변화는 무한에 가깝다고 할수 있습니다. VANGUARD 96 키보드 제품 크기를 키우거나 이동 시켜서 원하는 LED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타건 영상을 키보드에 맞춰주면 제가 타건 하는 스위치에 불이 들어오는거 까지 볼수 있습니다. 이전 커세어 수냉 쿨러 사용할때 써봤지만 확실히 LED를 재대로 표현하는건 키보드가 제격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FN를 누르고 있느면 특정 키에 LED가 들어옵니다. 단축키가 활성화 되며 디스플레이 화면등 여러가지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FN + F12 키를 누르면 디스플레이에서 11가지 설정을 할수가 있습니다. (단 소프트웨어가 활성화 되어 있으면 FN + F12 를 눌러도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다이얼을 돌려서 설정을 하면 됩니다. 제가 주력으로 즐기는 게임 월드 오브 워쉽입니다. 나이가 드니 빠른 반응을 요구하는 총 쏘는 게임들은 잘 못하겠더군요. 아쉽게도 진행이 빠른 게임이 아니다보니 8K 폴링레이트는 체감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쫀득한 키감은 재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추후 디아블로를 다시하게 되면 매크로등도 활용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커세어 VANGUARD PRO 96 MLX 플라즈마 스위치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타건후 느낌은 상당히 쫀득하네요. 갈축보다 키압이 조금 낮아서 잘 눌러지고 스위치를 누를때 전혀 걸리는 느낌도 없습니다. 그리고 통울림은 느끼지 못했네요. 묵직하면서 안정적인 키보드 인거 같습니다. 스위치는 3핀, 5핀 호환이 되서 사용하다가 교체해도 되니까요. 총평을 적어보면 개인적으로 스팀덱은 일반인은 사용할일이 없을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거 막상 사용을 해보니 정말 편하네요. 다만 측면 키를 활용하니 가끔씩 의도하지 않게 창이 뜨는일도 생깁니다. 96키라 사이즈가 조금 작지만 사용을 조금 해보니 금방 익숙해 지는거 같습니다. 제가 아직 독수리라 안보고도 키보드를 누르긴 하지만 은근히 오타가 많은데 오타가 생각보다 안나는거 같습니다. 단 한글 각인은 LED가 나오지 않아서 조금 어두워 질때는 오타가... 물론 불키고 사용하면 괜찬지만 추후 키캡은 교체할거 같습니다. 일반 키캡 꼽아보니 높이가 약간 올라가지만 잘맞더군요. 오랫만에 커세어에서 괜찬은 키보드가 나온거 같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오른쪽 쉬프트 키가 작아서 오른쪽에서 특정 키를 사용할때 아직 적응이 조금 안되는거 같습니다. 커세어 가정의달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커세어 가정의달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행사 기간: 2026. 05. 18 ~ 2026. 05. 31 행사 제품: 커세어 뱅가드 PRO 및 뱅가드 96 시리즈! VANGUARD PRO 96 MGX VANGUARD 96 PULSE 블랙 / 화이트 VANGUARD 96 MLX PLASMA VANGUARD 96 MLX FUSION VANGAURD 96 GATERON SILENT 행사 사은품 1. 커세어 MM300 PRO EXTENDED 마우스패드(장패드) 2. 뱅가드 전용 키보드 커버(아크릴 재질의 커버 같아 보입니다.) 커세어에서 오랫만에 괜찬게 나온 키보드 VANGUARD 96 제품 구매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이번 할인 행사 참여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corsair
빌런킬러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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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렇다고 합니다.
브로홍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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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는 최신 하드웨어 플랫폼과 업그레이드된 설계를 적용한 2026 MSI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라인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 https://msi.gm/S514F93F )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6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은 MSI의 대표 게이밍 제품군을 타이탄, 레이더, 크로스헤어, 사이보그 등으로 재편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레이더, 크로스헤어, 사이보그 시리즈에는 기존 상위 등급 제품에 적용되던 고급 기능과 옵션을 더한 ‘맥스(MAX)’ 버전을 새롭게 마련해, 사용자는 성능과 디자인, 가격대에 따라 보다 폭넓은 선택이 가능해졌다. 신제품은 G마켓, 11번가, 쿠팡 등 주요 온라인 마켓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구매 이벤트와 상품평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강력한 전력 설계와 냉각 성능을 갖춘 ‘레이더 16 맥스 HX’ 2026 MSI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의 핵심 모델 중 하나인 레이더 16 맥스 HX ( https://msi.gm/S7CB9365 )는 동급 최대 수준의 300W 전력 공급을 지원해 고성능 CPU와 GPU의 잠재력을 안정적으로 끌어낸다. 여기에 신형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200HX Plus를 탑재해 최신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 3D 렌더링, AI 기반 작업 등 고사양 환경에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냉각 설계 역시 한층 강화됐다. 레이더 16 맥스 HX에는 3개의 쿨링팬과 새로운 공기 순환 구조가 적용된 ‘쿨러 부스트 트리니티 인트라 플로우’ 기술이 탑재됐다. 이를 통해 내부 발열을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장시간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하판 전체를 분해하지 않고도 DDR5 메모리와 SSD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커버 구조를 채택해, 향후 시스템 확장이나 관리가 보다 간편하다. OLED 디스플레이와 RGB 감성을 더한 ‘크로스헤어 16 맥스 HX’ 크로스헤어 16 맥스 HX ( https://msi.gm/S608FB67 )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에 시각적 만족감을 더한 모델이다. 16인치 QHD+ 165Hz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깊은 명암비와 선명한 색감,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게임은 물론 영상 감상, 그래픽 작업 등에서도 최상급 화질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성능 면에서는 최대 200W 전력 공급을 지원해 안정적인 게이밍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또한 미스틱 라이트를 지원하는 24존 RGB 키보드와 RGB 드래곤 실드 로고를 적용해 MSI 게이밍 노트북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을 완성했다. 아이코닉한 스타일과 향상된 기능성으로 업그레이드된 ‘사이보그 시리즈’ 신형 사이보그 시리즈는 기존 사이보그 라인업이 추구해온 사이버네틱 디자인을 보다 아이코닉하게 재해석한 제품군이다. 미래적인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성능과 기능성을 고려한 사용자 친화적 설계로 진화해, 입문형 게이밍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새로운 사이보그 시리즈는 MSI만의 개성 있는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사용 편의성과 합리적인 구성을 강화해, 게임과 학업, 일상 작업을 함께 수행하려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신제품 출시 기념 구매 이벤트 및 상품평 이벤트 진행 MSI는 2026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대상 제품 구매 후 MSI 공식 홈페이지에 제품을 등록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게임 코드와 NordVPN 12개월 이용권이 각각 증정된다. 또한 포토상품평을 작성한 뒤 MSI 홈페이지 이벤트에 응모하면 워런티 1년 연장, 스팀 코드, 사이버링크 포토디렉터 365 3개월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msi
브로홍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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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다 보면 진짜 억울한 순간이 있습니다. 분명히 잠깐 세웠고, 진짜 몇 분 안 된 것 같은데 어느 날 집으로 고지서가 날아옵니다. 금액은 3만2천원, 4만원, 5만원 이런 식이죠. 대부분은 여기서 그냥 생각합니다. “아… 재수 없네.” “괜히 버티다 더 귀찮아지겠지.” “그냥 내자.” 그런데 자동차 관련 고지서는 무조건 돈부터 내는 게 능사는 아니더라고요. 생각보다 많은 운전자들이 고지서에 적힌 금액만 보고 바로 납부하는데, 사실 먼저 봐야 할 건 금액이 아니라 고지서의 ‘정체’입니다. 특히 헷갈리는 게 과태료와 범칙금입니다. 무인카메라나 주정차 단속처럼 현장에서 운전자를 바로 특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보통 차량 소유자에게 과태료가 날아옵니다. 이 경우에는 벌점이 붙지 않습니다. 쉽게 말하면 “차량 기준으로 부과되는 돈”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경찰이 현장에서 직접 단속해서 운전자에게 통고하는 건 범칙금입니다. 이건 위반 내용에 따라 벌점이 붙을 수 있고, 경우에 따라 면허 행정처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지서가 왔을 때 제일 먼저 봐야 하는 건 이겁니다. “이게 과태료인가, 범칙금인가?” “차량 소유자에게 온 건가, 운전자에게 온 건가?” “벌점이나 면허에 영향이 있는 건가?” 여기서부터 대응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과태료는 바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사전통지 단계에서는 보통 10일 이상의 의견제출 기간이 있습니다. 이때 “그날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지” 자료를 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긴급상황이 있었다거나, 차량 위치나 사진상 단속 내용이 애매하거나, 병원 진료·응급 상황처럼 정당한 사유가 있었다면 사진, 위치기록, 진단서 같은 자료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물론 냈다고 무조건 취소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최소한 “그냥 당하는 것”과 “확인하고 다퉈보는 것”은 다릅니다. 또 과태료는 의견제출 기한 안에 자진납부하면 20% 감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오, 할인되네?” 하고 바로 냅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감경된 금액을 납부하면 보통 절차가 끝난 것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나중에 “아 이거 억울한데?” 하고 다투기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억울한 사유가 있거나 단속 내용이 애매하다면, 할인 금액만 보고 바로 납부하기 전에 의견제출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운전을 생업으로 하는 분들은 한 가지를 더 봐야 합니다. 바로 벌점입니다. 고지서를 보다 보면 “범칙금으로 전환하면 더 싸게 낼 수 있다”는 선택지가 보일 때가 있습니다. 보통 금액만 보면 범칙금이 과태료보다 1만원 정도 저렴한 경우가 있어서, 순간적으로 “그럼 싼 걸로 내야지” 하고 누르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범칙금은 실제 운전자에게 부과되는 처분입니다. 그래서 위반 유형에 따라 벌점이 붙을 수 있습니다. 신호위반, 속도위반, 중앙선 침범, 끼어들기 위반처럼 벌점이 걸릴 수 있는 건은 단순히 1만원 아끼는 문제가 아닙니다. 벌점이 쌓이면 면허 정지나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고, 운전을 생업으로 하는 분들에게는 이게 꽤 큰 문제가 됩니다. 택배, 화물, 택시, 대리운전, 버스, 영업직처럼 운전이 곧 밥벌이인 분들은 벌점 몇 점도 가볍게 볼 수 없습니다. 평소 벌점이 누적돼 있거나 회사 차량 운행 기록이 중요한 분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무조건 “뭐가 더 싸냐”만 보면 안 됩니다. 과태료로 납부하면 금액은 조금 더 나갈 수 있어도 보통 벌점은 붙지 않습니다. 반대로 범칙금으로 전환하면 당장은 저렴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운전자로 특정되면서 벌점 리스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이런 말도 나옵니다. “1만원 아끼려다 벌점 맞으면 그게 더 손해다.” 물론 일부러 납부를 미루거나 기한을 넘기라는 뜻은 아닙니다. 체납하면 가산금이 붙고, 계속 미루면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벌점 때문에 생업에 직접적인 불이익이 생길 수 있는 분이라면, 당장 저렴한 범칙금 전환보다 벌점 없는 과태료 납부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일부 무인단속 고지서에서는 기한이 지난 뒤 과태료 금액에 가산금이 붙는 방식으로 납부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범칙금처럼 운전자 벌점으로 이어지는 구조와 다르게 처리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기한 넘겨서 내면 무조건 이득”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다만 제도의 취지를 보면, 벌점 하나로 생업이 위축될 수 있는 운전자에게 일정한 선택지를 남겨둔 측면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지서를 받았을 때는 이렇게 봐야 합니다. “얼마가 더 싼가?”보다 “이걸 내면 벌점이 생기나?” “내 면허와 생업에 영향이 있나?” “과태료로 끝낼 수 있는 사안인가?” “범칙금 전환이 정말 나에게 유리한가?” 이걸 먼저 봐야 합니다. 자동차세도 비슷합니다. 자동차세는 보통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1월에 연납으로 미리 낸 사람이라면, 나중에 또 고지서가 왔을 때 그냥 내지 말고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게 중복 고지인지, 정기분인지, 다른 사유로 나온 건지 위택스나 지자체에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세를 미리 냈는데 중간에 차량을 팔았다면, 보유하지 않은 기간만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도 모르면 그냥 지나갑니다. 경유차 운전자는 환경개선부담금도 체크해야 합니다. DPF 같은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환경개선부담금이나 배출가스 정밀검사에서 일정 기간 면제 혜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 3년 면제처럼 적용되는 경우가 있어서, 본인 차량이 해당되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조기폐차를 신청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환경개선부담금 미납분이 있거나, 저감사업 관련 중복 수급 문제가 있으면 절차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결국 자동차 고지서는 “얼마 내야 하지?”보다 “왜 나온 거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고지서가 오면 바로 납부 버튼부터 누르지 말고, 첫째, 과태료인지 범칙금인지 확인 둘째, 벌점이나 면허 영향이 있는지 확인 셋째, 범칙금 전환이 정말 유리한지 확인 넷째, 의견제출이나 이의제기 가능 기간 확인 다섯째, 자진납부 20% 감경이 유리한지 판단 여섯째, 자동차세·환경개선부담금은 납부 이력과 면제 대상 여부 확인 다음 순서로 보는 게 좋습니다. 운전자가 손해 보는 순간은 고지서가 날아온 순간이 아니라, 확인도 안 하고 그냥 돈부터 냈을 때일 수 있습니다. 몇 만원짜리 고지서라도 알고 내는 것과 모르고 내는 건 다릅니다. 자동차 고지서는 금액보다 항목명, 대상자, 기간, 감경·환급 가능성, 그리고 벌점 여부부터 보는 게 진짜 방어선입니다.
대장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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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직장인들의 스마트한 아이템 Pick 초개인화 업무 시대, 직장인을 위한 스마트 IT템 3선 AI 기반 업무 환경 확산과 함께, 사용자의 업무 루틴과 작업 방식에 최적화된 ‘초개인화 생산성’ 트렌드 부상 앱별 커스터마이징 및 AI 기반 워크플로우 지원으로 반복 업무 효율성과 멀티태스킹 생산성 강화하는 로지텍 ‘MX Master 4’ AI 기술이 업무 환경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직장인의 생산성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고성능 기기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업무 패턴과 루틴에 얼마나 유기적으로 맞춰지는지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특히 최근에는 반복 작업을 줄이고, 업무 흐름을 보다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초개인화 생산성’이 새로운 오피스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앱과 작업 방식에 맞춰 기능을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징하거나, AI 기반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스마트 IT 기기들이 직장인의 새로운 업무 필수템으로 주목받는 이유다. 이에 따라 IT 업계 역시 사용자의 업무 스타일과 멀티 디바이스 환경을 고려한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보다 효율적인 업무 루틴을 만들고 싶은 직장인을 위해, 업무 속도를 한층 높여줄 스마트 IT 아이템 3종을 소개한다. # 앱별 커스터마이징과 액션 링(Actions Ring) 기반으로 맞춤형 업무 환경을 완성하는 로지텍 ‘MX Master 4’ 하루에도 수십 번 반복되는 클릭과 스크롤, 프로그램 전환은 직장인의 집중력을 끊는 대표적인 요소다. 특히 문서 작업과 화상회의, 디자인 툴, 협업 플랫폼 등을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태스킹 업무 환경에서는 작업 흐름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유지하느냐가 생산성의 핵심으로 꼽힌다. 로지텍의 프리미엄 햅틱 마우스 ‘MX Master 4’는 사용자의 업무 스타일에 맞춰 워크플로우를 세밀하게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마트 생산성 디바이스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MX 소프트웨어와 연동해 사용하는 앱에 따라 버튼 기능과 제스처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액션 링(Actions Ring)’ 기반의 생산성 플러그인 기능을 활용해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와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Microsoft Office에서는 Excel 시트 탐색, 행·열 삽입, 셀 서식 적용 등을 커서 기반으로 빠르게 실행할 수 있으며, Word 문서 스타일 적용과 PowerPoint 슬라이드 관리도 보다 정밀하게 지원한다. 또한 Notion에서는 페이지 이동과 구조 관리, 콘텐츠 정리를 직관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Slack에서는 허들 참여, 워크스페이스 전환, 스레드 관리 등을 단일 동작으로 실행할 수 있어 협업 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전환 시간을 줄이고 업무 몰입도를 높인다. Adobe 디자인 작업 환경에서도 브러시 확대·축소, 타임라인 이동 등 사용자의 업무 루틴에 최적화된 환경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햅틱 피드백 기반 인터랙션을 적용해 작업 반응을 손끝으로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고속과 정밀 모드를 자유롭게 오가는 매그스피드(MagSpeed) 스크롤 휠을 통해 긴 문서 탐색이나 세밀한 편집 작업에서도 몰입감 있는 컨트롤 경험을 제공한다. 여러 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하고 손쉽게 전환할 수 있어, 노트북과 태블릿, 데스크톱을 오가는 멀티 디바이스 업무 환경에도 최적화됐다. 업무 환경이 점점 복잡해지는 시대 속에서 MX Master 4는 사용자의 업무 루틴에 맞춰 진화하는 스마트 생산성 도구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AI 기반 회의 요약과 문서 정리 기능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는 초경량 AI 노트북, LG전자 ‘LG 그램 프로 AI’ 반복되는 회의와 쏟아지는 문서 작업은 직장인의 집중력을 빠르게 소모시키는 대표적인 업무 중 하나다. 특히 여러 회의를 오가며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업무 우선순위를 관리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단순히 성능 좋은 노트북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AI 기능을 활용해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하거나 업무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주는 AI 노트북이 새로운 업무 파트너로 떠오르고 있다. LG전자 ‘LG 그램 프로 AI’는 초경량 설계와 온디바이스 AI 기반 생산성 기능을 결합한 노트북이다. LG AI 연구원의 거대 언어 모델 ‘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문서 요약과 검색, 번역 등 다양한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마이 아카이브(My Archive)’ 기능과 ‘타임 트래블(Time Travel)’ 기능 등을 통해 사용자 맞춤형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넓은 화면과 고성능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여러 자료를 동시에 띄워놓고 작업하기에 용이하며, 초경량 설계를 적용해 카페나 출장지 등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갖췄다. 모바일 기기와 TV, 스마트 모니터 등을 연결할 수 있는 ‘그램 링크(gram Link)’ 기능도 지원해 멀티 디바이스 기반 업무 환경 활용도를 높였다. #회의, 일정, 건강 루틴까지 손목 위에서 연결하는 스마트 워치,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8’ 업무 생산성은 단순히 빠르게 일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회의 일정 관리부터 집중 시간 조절, 컨디션 관리까지 하루의 흐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 역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장시간 업무와 잦은 야근이 반복되는 직장인일수록, 업무와 건강 루틴을 동시에 관리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분위기다. 갤럭시 워치 8은 일정 관리와 AI 기반 건강 케어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워치로, 바쁜 직장인의 하루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회의 알림과 메시지 확인, 음성 명령 기반 기능 실행 등을 지원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빠르게 업무 흐름을 이어갈 수 있으며, 수면 분석과 심박수 측정, 운동 기록 기능 등을 통해 컨디션 관리까지 함께 지원한다. 특히 AI 기반 ‘에너지 점수’ 기능과 ‘취침 시간 가이드’ 기능 등을 통해 사용자의 컨디션 흐름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러닝 코칭 기능 등도 함께 제공해 업무와 일상 전반의 루틴 관리를 돕는다.
대장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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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 웃도는 초여름 더위 본격화… 냉방 준비도 스마트하게” 신일전자, 프리미엄 에어 서큘레이터 ‘S11’ GS홈쇼핑 론칭 18일 오후 9시 45분 GS홈쇼핑 방송 통해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 첫 공개 브랜드 최초 블루투스 연동 리모트 컨트롤 기능 적용… 앱 기반 원격 제어로 사용 편의성 강화 2015년 출시 이후 서큘레이터 누적 출고량 430만대 기록… 올해 판매 추이도 전년 대비 증가세 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프리미엄 에어 서큘레이터 ‘S11’을 18일 오후 9시 45분 GS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일은 매년 실용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여름철 대표 가전으로 자리 잡은 국내 서큘레이터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실제로 신일 서큘레이터는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출고량 430만대를 돌파했으며, 올해 1~5월 누적 판매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약 8%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강한 직진성 바람으로 실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냉방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실내 온도를 보다 균일하게 유지해 냉방 사각지대를 줄이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이번 모델은 브랜드 최초로 블루투스 연동 기능을 적용해 스마트한 사용 환경을 구현했다. 전용 앱을 통해 전원과 풍속, 회전 기능 등을 원격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풍속은 유아풍부터 터보풍까지 총 16단계로 세밀하게 조절 가능해 상황과 환경에 맞는 맞춤형 바람을 제공한다. 여기에 상하좌우 3D 입체 회전 기능을 적용해 공간 전체에 공기를 효율적으로 순환시킬 수 있으며, 오토리턴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설정한 방향으로 자동 복귀해 보다 편리한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발열과 소음을 줄인 점도 특징이다. 작동 소음을 최소화해 취침 시간이나 조용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최저 소비전력 1.24W로 에너지 효율을 높여 장시간 사용 시에도 전기료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이번 GS홈쇼핑 방송에서는 퓨어 화이트, 미드나잇 블랙 두 가지 색상을 선보이며,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앱 할인 7% △일시불 할인 7% △KB국민카드 5% 할인 △2개 구성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포토 리뷰 작성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총 7명에게는 GS칼텍스 주유권 10만 원권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일찍 시작된 무더위와 고물가·고유가 이슈로 냉방 효율을 높여주는 서큘레이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신제품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신일의 기술력과 사용자 편의 기능을 집약한 제품으로, 첫 론칭 방송에서 특별 혜택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장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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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하는 글로벌 캠페인 ‘맥시멈 데이비드’ 공개 스포츠·비즈니스·문화의 아이콘과 레노버 엔드투엔드 AI 포트폴리오 선보여 26 FIFA 월드컵 개막 앞두고 글로벌 캠페인 전개 레노버가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맥시멈 데이비드(Maximum David)'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AI 기반 기술이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의 창의성과 역량, 파급력을 어떻게 극대화하는지 조명한다. 또한 디바이스, 솔루션, 서비스를 포괄하는 레노버의 AI 포트폴리오를 통해 개인과 팀, 기업이 일하고 창작하고 즐기며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준다. 데이비드 베컴의 커리어는 오래전부터 축구 선수를 넘어섰다. 인터 마이애미 CF(Inter Miami CF)의 공동 구단주이자 기업가, 투자자, 그리고 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서 탁월한 성과, 철저한 자기관리, 창의성, 글로벌 영향력을 모두 갖춘 독보적인 인물이다. 26 FIFA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공개된 이번 캠페인은 축구 업계에서 확대되고 있는 레노버의 역할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레노버는 26 FIFA 월드컵 및 FIFA 여자 월드컵 2027의 공식 기술 파트너로서 더욱 스마트한 경기 운영을 지원하고 팬 경험을 강화하며, 팀과 선수를 위한 경기력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에 더해 AI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도입하며 대중이 축구를 즐기는 방식을 확장하고 있다. 산티 포차트(Santi Pochat) 레노버 AI 이노베이션 및 브랜드 전략 부사장은 “스포츠, 비즈니스, 기술, 창의성, 그리고 한계에 도전하는 열정까지 데이비드의 세계는 레노버의 지향점과 매우 닮아 있다”며 “데이비드와 그의 팀은 레노버의 크리에이티브한 비전에 공감했으며, 레노버가 구축해 나가는 미래에 진정성 있는 호기심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축구 무대에서 확장되는 레노버와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파트너의 만남”이라며 “우리는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며 선수, 팬, 크리에이터, 전문가 모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은 영상, 디지털, 소셜, 리테일, 오프라인 체험 및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장에서 전개된다. 스포츠, 비즈니스, 여행, 창작, 일상적 생산성 등 베컴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레노버의 기술과 일반 소비자부터 중소기업(SMB), 대기업, 크리에이터, 게이머에 이르기까지 AI가 미치는 폭넓은 영향력을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26 FIFA 월드컵 현장을 찾는 팬들은 미국과 멕시코에서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하는 AI 기반 체험 등 레노버의 기술력이 적용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맥시멈 데이비드'는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이라는 레노버 미션을 담고 있다. 레노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개인의 까다로운 일정 관리부터 세계 최대 규모 스포츠 이벤트를 위한 몰입형 경험 구현까지 자사의 AI 포트폴리오의 인간 중심적 기술 가치를 강조할 계획이다. 포차트 부사장은 “AI는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데이비드는 기술이 우리의 도전과 업무, 연결의 순간을 뒷받침하는 방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장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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