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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연말을 RTX 5090과 함께! 조텍 RTX 5090 그래픽카드 한정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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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구글 제미나이의 AI 이미지 모델, '바나나'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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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화이트 열풍 vs 블랙의 클래식, 애즈락 Z890 Pro RS WiFi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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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의 첫 RTX 5090 수냉 그래픽카드, RTX 5090 ArcticStorm AI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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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애플 저가형 맥북, A15 바이오닉으로 테스트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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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NVIDIA GFN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RTX 5080 SuperPOD 성능 레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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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추석 맞이 화이트 그래픽카드 3종, 조텍 RTX 5070, 5070 Ti, 5080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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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오늘 축구하는날이군요..이벤트경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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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수백만명이 해고당하는중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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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카톡은 그냥 PC로나 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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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코잇, 바이윈 메모리·스토리지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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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공지] 빌런 개편 관련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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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예고] 9월 이벤트... 모자이크 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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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구글 vs 포트나이트 항소심, 에픽게임스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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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국산 최고의 프리미엄 케이스 마닉 APNX & HAVN 기자간담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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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린씨앤아이 손 잡고 재도전 “어페이서, 한국 시장에 두 번째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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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2나노 공정, 3나노 대비 테이프아웃 1.5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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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날씨가 종잡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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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림사에 불어닥친 초강력 개혁, 승려들 ‘줄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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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이피타임, 신학기 맞이 C500G 특가 이벤트
인텔 코어 울트라7
역자 주: KT 해킹 은폐 의혹에 더해 소액결제 해킹 피해가 나오는 중입니다. 주의하세요! 경기 광명시 하안동에 사는 40대 여성 류모 씨는 7일 연합뉴스에 소액결제 해킹 피해를 본 사연을 전하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류씨가 피해를 인지한 건 지난 4일 오후 11시 14분께 휴대전화에 결제 완료를 알리는 간편결제 푸시 알림을 확인하면서였다. 당시 휴대전화로 웹서핑하다가 알림창을 본 류씨는 처음엔 스팸 메시지일 거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한다. 하지만 혹시 모른다는 생각에 간편결제 본인인증 앱을 켜 확인해보니 실제 99만6천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결제된 상태였다. 놀란 마음에 밤잠을 설친 류씨는 이튿날 신고하기 위해 급히 광명경찰서를 찾았다. 그는 이곳에서 비슷한 피해를 본 2명을 만났는데 이들은 모두 같은 아파트의 인접 단지에 사는 주민들이었다. 류씨가 만난 2명의 경우 각각 지난 2일과 3일 피해를 봤던 것으로 전해졌다. 류씨와 달리 여러 차례에 걸쳐 소액결제가 반복되는 형태로 피해를 본 경우도 있었다. 초기 피해가 집중됐던 광명시 소하동뿐만 아니라 인근 하안동까지 피해가 확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출처 :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09742?sid=102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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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침….주말에 한가로이…시간이 비어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던 찰나….항상 매장에만 있고…집에만 있다보니.. 음? 이제? 햇빛을 좀 볼대가 되지 않았나? 라고 생각과….집에 혼자 있기도 그렇고 해서 네이버로…검색을 했습니다…. 실은..경기도 화성쪽은..거의 집이 이쪽에 없는 대도 불구하고…많이 돌아 다녀서…. 음..그럼 이번에는 용인에 좀 볼게 있을까 하고… 핸드폰으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 용인 가볼만한 곳”…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었는데….가본곳도 있고..예전에 가봤지만.,.또 가보고 싶은..곳 위주로.,.. 가봐야 겠다…. 그래서..처음으로 간 곳이… 용인 “와우정사”….. 게임을 좀 해본분들은 아시겠지만..여긴….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성지인…와우 정사………….그런 곳은 아니고 ㅋ 불교 사찰입니다 ㅋㅋ 죄송합니다..와우저 10..여년 게임만..물론 지금은 잠깐 쉬고 있지만요 ㅋ 예전에도 “와우정사”에 가서…작년이었던가..암튼..다시 가보고 싶어서… 무더운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일단…강렬한 포스 사진! 네…..입구에..부처임 얼굴이…….이게 여기의 다…….는 아니고 몇장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머 대충…사찰입니다… 특히 관광객..혹은…외국인들이 많이 오십니다… 저는 주말에 왔지만…..사람이 굉장히 많았던거는 아니고.. 아무래도 날이 아무래도 덥다보니….사람은 많지는 적당히 있었습니다 또 사진!! 돈은 소원을 빌고 돈을…맡기는 ㅋ(??) 그러한 형태 입니다 ㅎㅎ 소소하게 볼거리도 있습니다. 그리고 와우정사의 핵심인… 부처님이 누워있는…사진 여기가 “와우정사”의 핵심인 곳 입니다… 실제로 안에서 절을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언제든지 가능한 곳입니다.. 소소하게..기념품 샵도 있고..나름..볼만한..불교를 좋아 하시거나..그렇지 않더라도 잠깐 볼거는 좋을 것 같습니다…모든 곳이 개방 되어 있는 곳이라..누구나…들어가서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방문 한곳… “은이성지” 입니다.. 김대건 신부님이 처음 천주교 세례를 받았던 곳 입니다.. 음..여기는…볼거는 많이 없습니다.. 조금 외져서…거리가 좀 멀긴 합니다… 그냥….천주교 신자 이시거나…(성당은..개방 되어 있었습니다..하지만, 항상 개방 되어 있는 것은 모르겠네요) 신부님의 역사..나 머…그런 것들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항상 개방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불교나..천주교 신자는 아닌..무교 이기 때문에…딱히….관심이 없…. 사진 몇장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진에 보시는 곳이 전부 입니다… 특별한 곳(?)은 없습니다… 그리고 입구 여기가 “은이성지” 라고 알리는…간판 그리고 바로 옆에는 청년 김대건길 이라고 있는데….걷기 좋은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은 없네요 이상…. 불교 대통합의 날이었습니다.. 대략 두곳을 방문 하면…2-3시간 정도 소요 되고.. 용인의 외곽에 위치..그리고 거리가 좀 멉니다….30-40분정도의 거리 이기때문에…. 2-3시간 소요가 되네요..아 물론..제가 운전을 천천히 하는 스타일이라 ㅋㅋ 시간이 더 길었을 지도… 암튼, 소소한 일상의 여행(?) 이었습니다… 용인의 길들을 드라이브 하다보니…카페들도 많이 보이던데…ㅎㅎ 다음에는 카페에서….커피와 디저트 먹는 사진 정도도 괜찮을 꺼라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암튼, 여기 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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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새로운 지포스 그래픽카드 출시를 기념하며 RTX 5050부터 RTX 5070 Ti까지 한정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텍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새롭게 출시된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LP’와 ‘ZOTAC GAMING GeForce RTX 5050 Solo’, 그리고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White’이다. 본 제품들은 최신 NVIDIA 블랙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최신 지포스 그래픽카드로, 복합 히트 파이프와 베이퍼 챔버 등을 구성된 아이스 스톰 쿨링 시스템이 적용되어 빠르고 효과적인 발열 해소가 가능한 제품이다. 새롭게 출시된 로우 프로파일형 제품인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LP’는 40mm 트리플 팬으로 구성된 로우 프로파일 그래픽카드로, 가로 약 18.3cm와 2슬롯의 크기로 작고 슬림하여 다양한 PC 케이스와의 높은 호환성을 보여준다. 또한, ‘ZOTAC GAMING GeForce RTX 5050 Solo’ 제품은 90mm의 대형 팬 1개로만 구성된 원팬 그래픽카드이다. 가로 16.5cm의 크기와 2슬롯의 크기로 높은 케이스 호환성을 보여주며, 8핀 커넥터만 필요로 하여 높은 전력 효율성을 보여준다. 추가로 만나볼 수 있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White’는 전면과 후면, 팬 모두 화이트와 골드 포인트로 도색된 화이트 그래픽카드이다. 3개의 90mm 쿨링 팬과 복합 히트 파이프 등 효과적인 쿨링을 위한 아이스 스톰 쿨링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3팬 모델이지만 기본 SOLID 디자인보다 더 슬림한 가로 303.5mm의 2.5슬롯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조텍의 RTX 5060 LP 출시 기념 3종 그래픽카드 특가는 9월 8일 오전 11부터 9월 10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단독 진행된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LP’는 출시 특가 429,000원에, ‘ZOTAC GAMING GeForce RTX 5050 Solo’는 339,000원에,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White’는 1,22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에서는 새로운 19+ 취향저격 커뮤니티 ‘빌런’과 함께 활동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커뮤니티 내 활동만으로도 RTX 5090 그래픽카드를 포함한 총 1,000만원 어치의 경품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LP 출시 기념 그래픽카드 3종 특가 바로가기 (9월 8일 오전 11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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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의투자 대회에 나가면 1등할 것 같은 기분의 소유자 딥다크팬터지입니다. 앞으로 꾸준히 기업 실적 소식(테크 중심)과 저만의 차트 분석 방법 등을 게재할 예정입니다. 이 글은 시작하기에 앞서 인트로 같은 느낌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저도 투자 시장의 참여하고 있는 일원 중 하나로 제가 배운 것을 공유하고, 여러 투자자 분께 배우고 싶습니다.] 아마 여기에 오시는 많은 분들이 디지털 자산(화폐), 주식 등에 투자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대기업 임원이나 엄청난 장사수완을 가지신 분이 아니라면 한정된 수입으로 수익을 확장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투자 전 어떤 전략으로 접근하는지 여부가 아닐까요? 주변 지인이 혹은 소셜 미디어 등에서 "이거 흥하다"라는 말 하나 듣고 투자를 하진 않으셨나요? 아니면 여러 뉴스를 보고 투자 시장에 뛰어들었을지도 모릅니다. 정보는 결정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그 단서가 긍정적인 요건을 충족시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투자를 결정하는 데에는 다양한 정보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그게 진입 근거가 될 테니까요.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 증권)] 주식 투자에 있어 다양한 정보를 참고하시는데요. 시장ㆍ종목 변동성(수급), 거시 경제(매크로), 기업 정보(공시 정보) 등 다양합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차트 자체에 많은 비중을 두고 차트 분석에 많은 시간을 씁니다. 주말에는 거의 하루종일 차트 분석에 매달릴 정도니까요. [요즘 이 분의 입에 주목하시는 투자자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는 백악관)] 그렇다면 여기에서 제가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가 무엇인지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차트 분석 과정에서 5가지 보조지표에 초점을 두고 분석합니다. [저는 이동평균선과 몇 가지 보조지표를 추가해 최적의 투자 시점을 결정합니다.] ① 이동평균선 ② 볼린저 밴드 ③ 캘트너 채널 ④ 상대강도지수(RSI) ⑤ 피보나치 되돌림 이렇게 5가지 도구를 사용하지만, 실제 이동평균선과 피보나치 되돌림을 제외하면 선택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 볼린저 밴드 + RSI> 이런 식입니다. 여기에 저만의 기준으로 피보나치 되돌림을 설정, 타점을 찾는 식입니다. 100%는 아니지만 이 기준이 제가 손익절 구간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빨리 정리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스스로 설정한 기준으로 투자, 매매를 하고 계신가요?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여러 기업 실적 공개를 정리할 예정입니다. 향후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함께, 많이는 아니더라도 수익을 잘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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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서 엔비디아와 스탬프 투어에 별 생각 없이 당첨이 될 꺼라는 생각도 하지 못한채 이벤트를 참여했습니다. 솔직하게 스팀 월렛 1만원만 당첨되어도 핵앤슬래시 게임 하나를 살 수 있는 돈이라 이것만 받아도 좋겠다~ 하고 참여했죠. 근데 생각치도 못했던 RTX 5080의 당첨 후기를 작성하기 위해 제품을 받자마자 이것저것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참고. 이번 후기에는 3D Mark 등의 벤치마크, 시스템 정보를 체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픽 카드가 당첨되어 해당 그래픽카드를 택배로 받을줄 알았던 저는 제 개인정보 적는 곳에 집 주소를 적어놨는데 엔비디아 코리아의 신속한 일처리에 당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목요일 제 정보가 엔비디아 코리아에 넘어갔고, 금요일 오후에 갑작스레 퀵 기사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기사님 "집에 아무도 없으신거 같은데요?" 저 "어....? 죄송한데 회사로 배송이 가능할까요? 바로 옆동네에요.." 기사님 "예~ 문자로 주소 보내주세요~" 그렇게 받은 제품 GIGABYTE GeForce RTX 5080 AERO OC SFF 16G 제이씨현 유통의 제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내부 박스는 무지 박스의 기가바이트 로고가 그려진 박스가 들어있었고, 그 박스를 열자 그제서야 본체가 들어났습니다. 구성품 : 그래픽카드, 그래픽카드 지지대 세트, 8핀 3개 변환 젠더, 사용가이드, 워런티 카드 (사진을 되게 못찍어서 죄송합니다.. 최근 장비들이 싹다 고장나서..) 화이트 컬러의 깔끔하게 디자인된 RTX 5080 AERO 기판 후면에는 잘 안보이지만 AERO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개봉을 방지하기 위한 스티커도 붙어있네요 반대쪽은 바람이 빠져나올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뚤려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방열판 넘어 팬도 보이고 내부의 히트파이프도 보일정도로 생각보다 간격이 넓찍한 것처럼 보입니다. 12VHPWR 단자와 좌측 퍼포먼스와 저소음 바이오스로 변경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기가바이트 RTX 5080 AERO는 2슬롯이 조금 넘는 두께로 RTX 5080에 답지 않은 얇은 두께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이슈가 있었던 부분은 해당 그래픽카드에서는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기판휨이슈) AERO의 장점은 SFF 작은 크기에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비교를 해보려고 보관중이던 기가바이트 RX9070XT 어로스 엘리트와 서브 컴퓨터에 장착되어 있던 MSI 4070 Ti Super 벤투스 모델을 꺼내봤습니다. RX9070XT는 좀 묵직한 감이 있고, 벤투스 모델은 좀 투박한 느낌이 있는데 RTX5080 AERO는 이 두 개와 다르게 심플한게 제일 깔끔한 느낌입니다. 아! 크기 비교하고 있었죠.. 짠. 대각선으로 두면 잘 안보였겠지만 서로 세워놓고 보면 RTX 5080 AERO 제품이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중 제일 성능이 좋은데 이 중 제일 작네요. 두께도 비교해보면 이렇게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각설하고, 일단 장착해보겠습니다. 제 메인 PC의 그래픽 카드를 탈거 하기에는 .... 8핀 4개 변환 젠더를 분리한다고 뽑고, 그래픽 카드 뽑아내고 하기에 너무 두려워서.. 따란~ 서브PC에 장착해줬습니다. 기존 벤투스가 꽂혀있을때는 그래픽카드 부분이 좀 꽉찬 느낌이였는데 AERO가 장착이 되니까 좀 여유 공간이 생긴 느낌이 확 듭니다. LED도 AERO 부분만 점등되어서 LED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깔끔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비닐을 안뜯어서 3DMark나 이것저것 다른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여기저기 많은 후기들이 있기 때문에 스킵했습니다. 정상적으로 모니터 출력되었고 잘 켜지고 잘 꺼졌습니다 ㅎㅎ 조만간 어디서 RTX 5070 얻어와야 하나... 책깔피 맞추고 싶다는 생각이 스믈스믈.. 지갑이 아프다는 것은 잊고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ㅋㅋ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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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ccftech.com/intel-cfo-confirms-presence-of-arrow-lake-refresh-cpus/ 인텔이 ‘애로우 레이크(Arrow Lake)’ CPU 라인업 리프레시를 공식적으로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CFO 데이비드 진스너(David Zinsner)에 따르면, 새로운 SKU들은 올해 말까지 출시될 예정이며, 차세대 ‘노바 레이크(Nova Lake)’ 이전에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 인텔의 Arrow Lake 리프레시 CPU, LGA 1851 마지막 시도로 곧 출시 인텔이 애로우 레이크 리프레시 라인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인텔 CFO 데이비드 진스너는 씨티(Citi)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공식 확인했다. 그는 데스크톱 CPU 부문에서의 인텔 부진과 AMD 대비 격차 확대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했다. “클라이언트 쪽 포트폴리오에서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 데스크톱 공간에는 Arrow Lake가 있고, 앞으로 또 다른 Arrow Lake 물결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상황을 완전히 해결하는 것은 Nova Lake가 돼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발표는 인텔이 공식적으로 Arrow Lake 리프레시 라인업을 언급한 첫 사례다. 이전에는 루머와 유출 정보로만 존재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인텔은 데스크톱과 모바일 플랫폼 모두에서 Arrow Lake-S와 Arrow Lake-HX를 개편할 예정이며, 이는 Raptor Lake SKU와 유사한 접근 방식이다. 다만 흥미로운 점은, 새로운 SKU에서 성능 면에서는 큰 변화 없이 클럭 속도 조정 정도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인텔 Arrow Lake-S 리프레시 CPU는 LGA 1851과 800 시리즈 메인보드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인텔의 Arrow Lake CPU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능으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았다. 인텔은 APO 적용, 메모리 성능 최적화, 고객 유도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기대만큼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제 인텔은 Arrow Lake 리프레시로 상황을 개선하려 하지만, 본격적인 기대감은 다음 세대 Nova Lake SKU에서 회복될 전망이다. Arrow Lake 리프레시 모델의 출시 시점은 올해 4분기, 즉 연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메인보드 제조사와 인텔이 LGA 1851 재고를 정리한 뒤, 새롭고 발전된 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함이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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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메인보드는 회로·발열·내구성 문제로 제작이 까다롭지만, 2025년 PC 빌드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ASRock B850 Challenger WiFi White는 기판·슬롯·커넥터까지 통일된 톤으로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12+2+1 페이즈 전원부와 8층 PCB로 고성능 CPU 구동 시 안정성을 확보했다. DDR5, PCIe 5.0, Wi-Fi 7, 2.5Gb LAN 등 최신 규격을 지원하며, M.2 방열판과 간편한 걸쇠 구조로 발열 관리와 조립 편의성도 강화했다. 또한 Lightning Gaming Port, BIOS 플래시백, 자동 드라이버 설치 등 사용자 친화 기능을 더해, 튜닝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챙겼다." PC 하드웨어 시장에서 가장 쉽게 보이지만 가장 만들기 어려운 것이 있다. 바로 메인보드 색상 변화다. 케이스, 쿨러, 그래픽카드야 비교적 자유롭게 디자인을 바꿀 수 있다. 하지만 메인보드는 이야기가 다르다. 수많은 회로와 전원부, 포트 배치가 얽혀 있는 구조물에 특정 색상 콘셉트를 입힌다는 것은 제조 역량의 총체적 시험무대다. 화이트 메인보드가 등장하기 전까지, PC 빌드의 색상 통일은 늘 어긋나 있었다. 케이스는 화이트, 그래픽카드도 화이트, 쿨러까지 화이트로 맞췄는데, 막상 뚜껑을 열면 기판과 슬롯은 검은색이 흔했다. 시각적 완성도가 무너지는 순간이다. 그렇다고 해서 보드를 쉽게 바꿀 수도 없다. 성능과 안정성을 책임지는 핵심이기에, 색상 하나를 이유로 선택하기 어려운 영역이다. 그러나 기술 상향편준화가 현실이 되면서 걱정이 해결된다. 자연스럽게 화이트 빌드라는 흐름은 25년 지금 주류로 등극한다. 커뮤니티와 스트리밍 문화가 확산되면서, 색상 통일은 취향 과시가 아니라 완성도의 지표로 통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화이트 메인보드의 존재 자체가 기술력과 감각을 입증한다는 것. 기판을 화이트로 구현하기 이전에 발열, 내구성, 전기적 안정성을 모두 고려해야 하며, 장기간 사용 환경에서도 색상과 소재가 버텨야 한다. 동시에 최근 게이밍 환경이 요구하는 차세대 규격 "PCIe 5.0, DDR5, Wi-Fi 7, 2.5GbE"를 모두 지원해야 한다. 2025년은 이런 맥락에서 변화가 감지됐다. 때마침 출시된 ASRock B850 Challenger WiFi White는 열거한 시장 흐름의 산물이다. 게이머가 실제로 체감하는 트렌드 '성능의 일관성, 업그레이드의 여지, 그리고 완성도 있는 빌드'를 동시에 충족하는 방향으로 기획됐다. 색상이 곧 신뢰와 취향을 드러내는 시대에 화이트라는 키워드가 애즈락의 손을 타면서 사용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주고자 출발선상에 올랐다. ◆ ASRock B850 Challenger WiFi White 메인보드 ① 기본 사양 소켓: AM5 / 칩셋: B850 / 폼팩터: ATX (30.5×24.4cm) 전원부: 12+2+1페이즈 DrMOS, 고밀도 커넥터 BIOS: 256Mb AMI UEFI (EZ Mode, Flashback 지원) OS: Windows 10/11 64bit ② 메모리 DDR5 ECC/Non-ECC, 최대 8000+(OC) / 256GB 4 DIMM, 듀얼 채널, XMP & EXPO 지원 ③ 확장 & 저장장치 PCIe: Gen5 x16(1), Gen4 x16@x4(1), Gen4 x1(2), M.2 Key-E(1) M.2: Gen5 x4(1), Gen4 x4(1) / NVMe 부팅 지원 SATA3: 4개, RAID 0/1/10 지원 ④ 그래픽 & I/O 출력: HDMI 2.1 (4K 120Hz HDR) USB: 후면 Gen2 Type-C(1), Gen2 A(1), Gen1 A(3), Gen1 Type-C(전면1), USB2.0(8) 네트워크: 2.5Gb LAN (RTL8125BG, Dragon SW), Wi-Fi 7 + BT 5.4 오디오: Realtek ALC897, 7.1채널, Nahimic 지원 ⑤ 헤더 & 쿨링 팬: CPU(2), 시스템(3), AIO 펌프(1) RGB: 12V(1), ARGB 5V(3) USB 헤더: 3.2 Gen1(2), 2.0(2), 전면 Type-C(1) ⑥ 특징 전원부 히트싱크, 일체형 I/O 실드, M.2 방열판 ASRock Post Status Checker, Auto Driver Installer 소프트웨어: A-Tuning, Polychrome Sync, Dragon LAN 기타: BIOS Flashback 버튼 조립과 유지보수에 최적화된 디자인 화이트 빌드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계획표 상단에 올라가는 것이 있다. 혹 케이스나 그래픽카드? 아니다. 내부를 열어보는 순간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바탕이 되는 메인보드다. 많은 사용자는 메인보드의 색상 톤을 결정하는 일에서 좌절을 경험해왔다. 깔끔하게 세팅을 끝내는 마지막 순간까지 블랙 기판의 강인한 존재감은 지워지지 않는다. 그 점에서 ASRock B850 Challenger WiFi White는 출발점부터 불협을 지운다. 기판과 DIMM 슬롯, 커넥터까지 한 가지 톤으로 일관성 있다. 튜닝에 시간을 들여본 사용자일수록, 마감의 느낌이 처음부터 안정돼 있다는 점을 바로 체감할 수 있다. 조립은 예상보다 손이 덜 간다. 먼저 그래픽카드를 꽂아도 바깥쪽에 나란히 배치된 SATA와 USB 3.0 헤더에 손이 자연스럽게 닿는다. 굽힘이 심한 케이블이 VGA 백플레이트에 눌려 지저분해지는 일 없이, 라우팅이 직선에 가깝게 떨어진다. 저장장치를 바꿀 때도 간섭이 적다. M.2 히트싱크는 레치로 간단히 여닫고, SSD는 나사 대신 걸쇠를 사용한다. 드라이버를 찾느라 뒤지는 수고로움이 사라지니 한층 여유롭게 조립할 수 있다. 전원을 넣고 몇 시간의 세팅을 거치면, AM5 플랫폼에서 왜 전원 설계가 핵심인지 자연스럽게 이유를 알 수 있다. DDR5, PCIe 5.0, 멀티 코어 CPU가 동시에 요구하는 건 순간 필요로 하는 피크 전류의 여유다. 이때 공급이 부족해지면 프레임은 당연히 하락하고, 체감 성능은 다른 표정을 짓게한다. 딱 이무렵 메인보드 전원부 설계가 힘을 발휘한다. 12+2+1 페이즈 구성과 8층 PCB, 8핀 EPS 듀얼 입력의 조합이다. 전력 흔들림을 억제해 장시간 부하에서도 안정성을 우선하는 쪽으로 설계가 기울었다는 뜻이다. 멀티 코어 상위 라인업까지 염두한 여력을 확보한 만큼 9950X급 조합도 거뜬히 소화해낸다. 네트워크는 체감성능과 직결되는 영역이다. 장착된 802.11be 기반의 Wi-Fi 7 모듈은 공유기와 OS 환경만 받쳐 주면 거실, 서재, 스튜디오 간 이동에서 제 힘을 발휘한다. 블루투스 5.4도 최신 입력기와 오디오 기기의 연결에서 한 몫하다. 굳이 무선이 아닌 환경이라면 유선으로 전환하면 된다. 네트워크의 주력과 보조를 상황에 맞게 바꾸는 채비를 완벽하게 하고 있음이 중요하다. 요즘 스토리지는 열과의 사투가 곧 수명과 직결된다. 설치와 업데이트가 잦은 이유이기도 한다. 가장 빠른 Gen5 NVMe는 발열이 꽤 높다. 냉각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성능이 엇갈린다. 메인보드 M.2 방열판을 잘 보면 히트싱크 상단 커버만이 아니라 기판 뒷면의 냉각면까지 써멀패드가 양면에 도포되어 있다. 수십~수백 기가바이트 단위 파일을 연속으로 다룰 때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를 최소화한 조치다. 입력 쪽도 신경썼다. 고폴링 마우스와 키보드를 위한 전용 USB 노선(‘Lightning Gaming Port’)을 후면 I/O에서 분리했다. 신호 경합이 생기기 쉬운 포트를 피해 입력 장비의 주파수와 전력 공급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려는 의도다. 체감 차이가 섬세한 영역이긴 하지만, 레이턴시에 민감한 장르를 주로 다루는 사용자라면 선택지로 가져갈 만한 포인트다. 화이트 컨셉을 위해 RGB로 도배하는 시도가 아닌, 색 온도와 표면 질감의 균형으로 정돈한 인상도 장점이다. 기판의 밝기가 과하게 튀지 않고, 주변 장치의 흰색 톤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쪽을 추구했다. 결과적으로, 조명을 끄든 켜든 사진과 영상에서 과장이 덜하고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모습이다. 튜닝이 ‘보여주기’를 넘어서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상태로 가는데 괜찮은 조합니다. 확장성은 현세대 요구와 차세대 여지를 동시에 고려했다. 그래픽 슬롯은 CPU 직결 PCIe 5.0 x16, 스토리지는 Gen5 x4와 Gen4 x4 M.2 듀얼 트랙, 대용량 저장용 SATA 네 포트, 메모리는 DDR5 슬롯 4개에 최대 256GB 용량까지 구성할 수 있다. 참고로 클럭은 최대 8000+(OC)이다. 실제 현장에서는 메인 스토리지는 Gen5로, 게임과 작업용은 Gen4로 나눠 운용하는 식의 구성이 좋다. 무선·유선 네트워크, SSD·HDD, 고주사율 입력기와 다양한 확장 보드 장착 여유까지 각자의 노선이 충돌하지 않도록 배치된 레이아웃이 돋보인다. 결국 핵심은 한 가지로 수렴한다. 색과 마감으로 시작한 선택이, 조립의 흐름과 문제 대응, 장시간 부하의 안정성, 연결의 유연성, 저장장치의 지속 성능, 입력 신호의 재현성, 그리고 차세대 파츠의 수용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는 점. 애즈락 B850 Challenger WiFi White는 연결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설계된 보드다. 화이트 빌드를 전제로 하되, 트렌드가 요구하는 실용의 조건 '빨리 꾸미고, 오래 돌리고, 쉽게 바꾸는'을 한 줄로 꿰어낸 결과물로 흠잡을 데 없다. ** 편집자 주 우리가 모르는 사이 다양한 화이트 톤 메인보드가 나왔다. 하지만 많은 제품이 외형만 바꾼 채 본질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 애즈락 B850 Challenger WiFi White는 접근 방식이 다르다. 색을 맞추는 데 그치지 않고, AM5 세대가 요구하는 성능과 안정성을 정직하게 담았다. 탄탄한 전원부와 발열 제어 디자인으로 고성능 CPU와 SSD를 장시간 구동해도 흔들림이 없게 했고, 조립 편의와 문제 진단 기능은 사용자가 스트레스 없는 컴퓨팅 경험을 영위할 수 있게 한다. 네트워크와 확장성은 어떤 환경에서도 성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게 한 보험이다. ▲ 참고로 동 라인업에 블랙 색상 제품도 있다. 이 지점에서 주목할 부분은 화이트 라는 한 가지 색상으로 테마를 완성하려는 시도가 아니라, 화이트라는 선택이 시스템의 기본기와 결합하면서 사용자에게 신뢰를 안겨준다는 것. 디자인과 성능이 서로 따로 놀지 않고, 한 방향으로 잘 정리된 인상깊은 사례다. 요약하자면 화이트 빌드를 추종하는 게이머뿐 아니라 안정성과 신뢰를 우선하는 사용자에게도 추천의 근거가 넘친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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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xpreview.com/101584.html 최근 소식에 따르면, 라이젠 5 7500F의 후속 모델인 라이젠 5 9500F가 곧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Geekbench와 해외 리테일러 목록에서도 이미 이 제품이 포착된 바 있다. 그리고 마침내 라이젠 5 9500F가 AMD 공식 스토어에 등장했으며, 예판가는 1299위안으로 현재 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AMD 라이젠 5 9500F 박스 제품, 6코어 12스레드, 예판가 1299위안, 예약금 100위안, JD 링크 >>> 라이젠 5 9500F는 TSMC 4nm FinFET 공정(I/O 다이는 6nm FinFET)으로 제작되었으며, Zen5 아키텍처 기반의 6코어 12스레드 구성을 갖췄다. 기본 클럭은 3.8GHz, 최대 부스트 클럭은 5.0GHz이고, 캐시는 L1 480KB, L2 6MB, L3 32MB로 구성된다. TDP는 65W이며, 배수 해제가 가능해 PBO 등의 최적화 기능을 지원한다. 내장 그래픽은 탑재되지 않아 외장 그래픽카드가 필수이며, 박스에는 AMD Wraith Stealth 하향식 알루미늄 히트싱크 쿨러가 동봉돼 별도 쿨러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AMD 공식 자료에 따르면, 라이젠 5 9500F는 NVIDIA RTX 5060 Ti 그래픽카드와 DDR5-6000 메모리를 조합했을 때, 6종 게임(1080P 중간 옵션) 테스트에서 라이젠 5 7500F 대비 7~24%의 프레임 향상을 보였다. 참고로 현재 박스 제품 가격은 라이젠 5 7500F가 949위안, 라이젠 5 9600X가 1449위안이며, 세부 스펙 차이는 아래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에 출시된 라이젠 5 9500F 실물도 빠르게 입수했으니, 후속으로 공개될 리뷰 및 벤치마크를 기대해도 좋다.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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