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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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위쳐 3 HD 리워크드 프로젝트 넥스트젠 에디션 2026’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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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조텍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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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아키텍트 출시기념 구글플레이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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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이거 정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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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처서'에 폭염주의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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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14년된 모니터... 정상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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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발표] 2025 BEST 게임 어워드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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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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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요즘 캄보디아쪽 문제가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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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중국 시장 달래기 카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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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첫 번째 투명 스마트폰 ‘갤럭시 글래스’로 아이폰을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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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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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델 테크놀로지스,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통합한 파워플렉스 오퍼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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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핫딜] 네이버 멤버십 2개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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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NVIDIA, Arc Raiders 스킨 적용된 RTX 5090 FE 증정 이벤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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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가정에 하나 씩은 있는 폭탄 '보조배터리' 소보원이 경고한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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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동원F&B, 프리미엄 참치캔 동원참치뱃살 깊은 간장맛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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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조텍, 가정의 달 맞아 프리미엄 핸드헬드 PC ZONE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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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대한LPG협회, ‘LPG 1톤 트럭 서포터즈 3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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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투썸플레이스, 디즈니 협업 한정판 미키 초코 베리 케이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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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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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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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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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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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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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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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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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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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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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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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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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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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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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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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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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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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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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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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제가 올 한해 제일 재밌게 했던 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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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발표] 2025 BEST 게임 어워드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인텔 코어 울트라7
조텍 컬렉션 추가 어제 RTX 5050을 28만원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평일에나 올줄 알았으나.. 주말에 오더군요;; 회사에 시켰는데 회사로 그대로 배송되었길래 회사가서 가지고 왔습니다 ㅋㅋ 짜잔~ RTX 5050 원팬 모델입니다. 제가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보단 하이엔드급 그래픽카드만 구매하다보니.. 패키지가 이렇게 단조로울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ㅋㅋㅋㅋ 일단 크기부터 되게 작았어요. 박스에서 꺼내보니 뽁뽁이 속에 들어있던 것보다 더 작은 원팬 5050이 나타나더군요 ㅋㅋㅋㅋㅋ 5050을 꺼내서 보다보니까 래플로 구매했던 조텍 RTX 5060이랑 비교해보고 싶어져서 바로 꺼내봤습니다. RTX 5060 부터는 패키지가 별도의 박스가 있습니다 내부를 까보면 요렇게 딱! 스티로폼에 감싸진 그래픽카드를 볼 수 있습니다. (근데 .. 밑에 뭐가 들어있어야 할거 같은데.. 없네요?) 제품을 꺼내보면 확실히 2팬이라 그런지 좀 더 큽니다. 확실하게 비교하기 위해 서로 박스위에 두고 찍어보니 꽤 크게 차이나죠? 거리감 때문에 좀 더 크게 차이나는 것 같은데 확실히 비교해보려면 겹쳐보는게 가장 좋을 꺼 같아 겹쳐봤습니다. 겹쳐보자마자 한 4~5cm정도 길이 차이가 나네요. 팬 크기는 동일한거 같습니다. RTX 5050 과 RTX 5060의 차이를 보려고 여기저기 둘러봤는데 확실히 방열판 디자인이 좀 많이 달랐네요. 거기다가 RTX 5050은 3개의 히트파이프인데 RTX 5060은 2팬이면서 2개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했네요. RTX 5050 2팬 제품은 어떨지 궁금해지는 ..(?) 그리고 또 다른점은 전면부 색상이 조금 다릅니다. (참고로 쿨러팬 가운데도 달라요) RTX 5050은 조금 더 누런색?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점 바로 RTX 5050은 1팬 제품이기 때문에 별도의 지지대가 없는데 RTX 5060은 별도의 지지대를 고정할 수 있도록 나사홀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근데 본품에 지지대는 포함이 안되어 있습니다.(상세에도 없다고 적혀있..) 어찌되었든! 별도의 테스트를 진행해서 얼마나 차이나는지 확인해봐야 하지만.. 일단, 피곤하니.. 외관만 살펴보는걸로 만족하겠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작고,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아요 게임을 돌려보면 RTX 5090 AMP 다시 끼워야지~ 하겠지만.. 어찌되었든 조텍 코리아 RTX50시리즈 컬렉션 3개 모았습니다. RX9070XT와 RTX 5080 판매하고, 조텍 5070과 5080 특가를 기다려봐야겠습니다 ㅋㅋ 컬렉션 수집 드가자~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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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번주가 마침 바빼서 받고서 제대로 글도 못썼네요. 실은 저 사진도 지방 내려와서 숙소 잡은곳 들어와서 막 찍은거입니다 ㅎㅎ. 오늘 글 보고 제가 개봉기도 안올렸다는걸 떠올렸네요. 다음주엔 좀 널널할거같아서 이것저것 더 해볼거 같습니다. 실크송 나온김에 해볼려 했는데 그래도 전작부터 해볼려고 할로우나이트부터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짧게 조금 해본 경험으로 후기 남긴거라 나중에 생각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조텍존 장점 화면이 확실히 좋긴 좋다. 사람들이 화면 칭찬하던 이유를 알겠습니다. Amoled들어갔다더니 겜할때 보기 좋고 몰입도 잘 되네요 진동이 꽤 강하게 들어있다. 덕분에 손맛이 좀 있습니다 트랙패드가 있어서 pc용도로 쓸때도 좀 더 편리하다. 애초에 전 트랙패드 있는것만 찾고 있어서 umpc사게되면 구매후보목록에 있던게 조텍존이라 만족합니다 ㅎㅎ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하는데 막 엄청 시끄럽진 않습니다. 전 쓸만한정도. 단점 제것만 그럴수도 있는데 왼쪽 트랙패드 튑니다. 아래로 내려도 위로 가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냥 봉인해두고 안쓰고 있습니다. 화면이 좀 작긴 하다. 다른 8인치대보다는 확실히 작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전용 소프트웨어 좋긴한데 디자인이 조금 구리다. 이건 뭐 패치하면 될일이라 큰 문제는 아닌거 같네요. 그립이 뭔가뭔가 불편합니다. 1시간 이상 잡고있음 손아파요. 물론 사람 손 모양은 제각각이라 오히려 저게 맞는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런걸 대비해서 뭔가 그립부분에 끼우는 익세사리도 나오고 하는데 아직 조텍존은 악세가 적은게 아쉽네요 이건 조텍존 단점은 아니고 전용케이스단점입니다. 수납공간 좀 있는건 좋은데 덕분에 너무 뚱뚱합니다. 가방에 넣고다니기 힘들어요. 업무차 길게 지하철이나 기차탈때 게임하는거 좋아하는데 업무용 가방에 넣긴 좀 두껍습니다. 물론 생으로 넣으면 잘 들어가요. 근데 서드파티 케이스도 없어서 꼭 맞는건 현재는 정품밖에 없네요 디스플레이가 참 좋은데 반사방지처리가 안되어있다. 기본적으로 휴대용으로 나온 모델인데 반사방지가 없어서 햇빛 아래에선 거의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이건 좀비배리어사에서 반사방지 필름 파는게 있어서 그거 부착해서 해결가능해보입니다. 뭐 이리 적고 보니 단점을 좀 많이 적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중입니다.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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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는 게이머를 위한 게이밍 장비에서 게이머 자체를 위한 장비들까지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 그나마 제일 인지도 있는 레이저 장비 의자 시리즈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이저 푸진 등받이는 매쉬 본체는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져 튼튼하고 또 가벼운 게이밍 의자입니다 프로와 일반 모두 요추 지지대가 있으나 프로의 경우는 높이, 각도(2중)을 조절 가능한 헤드레스트가 추가로 달려있다는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레이저답지 않게 생각보다 튀지 않는 모던한 스타일의 의자입니다. 레이저 이스커 V2와 v2x가 있으며 구매할때 인조 가죽/페브릭을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알리미늄 바디에 등받이를 젖힐 수 있으며 팔걸이의 높이 조절도 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허리 건강을 위한 요추 지지대 기능도 있습니다. 푸진에 비해 레이저감성을 잘 살린 의자이며 이스커 v2x전용 페브릭 슬리브도 별도 판매중입니다. 레이저 엔키 등받이를 젖히는 기능은 있으나 요추지지기능이 없는 레이저 엔키 입니다 그러나 특수 쿠션을 활용하여 오랫동안 앉아있어도 엉덩이와 등이 편하다고 합니다 나온지 얼마 안된 따끈다끈한 신상 레이저 프레이야 사실 의자와 함께 취급하긴 어중간하다만 레이저의 뻘짓 모음집이 넣기엔 또 너무 뻘짓이 많아 그냥 의자글과 함께 넣은 프레이야 입니다 햅틱 게이밍 쿠션으로 저 각 부분이 진동하며 조금 더 리얼하게? 게임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다만 햅틱을 지원하는 게임이 한정적이니 혹시라도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즐겨하시는 게임이 기능을 지원하는지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또 배터리가 없어 전원을 꼽아둬야하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전 아쉽게도 이미 사용중인 의자가 있어 이친구 수명이 다할때즈음 레이저 의자 구매를 고려를 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마도 엔키 이스커) 이렇게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스피커, 의자까지 마지막 남은 마우스패드만 마무리한다면 레이저의 주력? 상품들 소개가 마무리될것 같네요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추천한번씩만 부탁드리며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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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가 마침내 메인스트림 오버클럭용 메인보드인 B850M AYW Gaming OC를 출시했다. 화려한 화이트 컬러 스킴이 특징이다. ASUS는 자사의 가장 빠른 mATX 오버클럭 메인보드인 B850M AYW Gaming OC를 공개했으며, 라이젠 CPU와 함께 최대 10,400 MT/s 메모리를 지원한다. 지난 몇 주 동안 ASUS는 오버클러커와 하이엔드 사용자들을 위해 새롭게 설계된 AYW 시리즈 메인보드를 예고해왔다. 오늘, 회사는 마침내 이 제품인 B850M AYW Gaming OC WIFI7 W를 선보였다. 이 메인보드는 mATX 폼팩터로 설계되었으며 특별한 오버클럭 기능을 갖추고 있다. 최근 MSI의 B850MPOWER와 기가바이트의 B850M Force 같은 비슷한 메인보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이들 제품은 매력적인 가격대에 우수한 오버클럭 기능을 제공해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접근성을 높여주고 있다. 우선 기술적인 세부사항부터 보면, 전원부는 12+2+1 페이즈 구성이며, 전부 80A 모스펫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전용 히트싱크로 덮여 있으며, CPU는 듀얼 8핀 커넥터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습니다. 따라서 mATX B850 메인보드 치고는 CPU 전원부가 매우 탄탄한 편입니다. 저장장치 확장으로는 M.2 슬롯이 3개 제공되며, 이 중 하나는 Gen5x4, 나머지 두 개는 Gen4x4를 지원합니다. 확장 슬롯으로는 Q-Release 기능이 있는 PCIe 5.0 x16 슬롯 1개와 PCIe 4.0 x4 슬롯 1개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오버클럭(OC) 기능을 살펴보면, ASUS B850M AYW Gaming OC는 신호 무결성을 높이기 위해 DDR5 DIMM 슬롯 2개만 제공합니다. 공식적으로는 최대 9600+ MT/s OC 속도를 지원하지만, ASUS는 자사 채널을 통해 최대 10,400+ MT/s까지 오버클럭이 가능하다고 이미 확인했습니다. 또한 메인보드에는 전용 클럭 제너레이터가 탑재되어 있어,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BLCK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메인보드 하단에는 BLCK + / - 버튼과 DEBUG LED도 함께 배치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메인보드는 올 화이트 컬러 스킴으로 굉장히 세련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현재 올 화이트 색상으로 나온 mATX 전용 오버클럭 메인보드는 이 제품이 유일합니다. 입출력(I/O) 구성은 DP 포트 1개, HDMI 포트 1개, USB 5Gbps Type-A 포트 4개, USB 10Gbps Type-A 포트 3개, USB 2.0 Type-A 포트 2개, USB 20Gbps Type-C 포트 1개, Wi-Fi 7 안테나, 2.5GbE LAN 포트, Clear CMOS 버튼, BIOS 플래시백 버튼, 오디오 잭 3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부 확장 구성으로는 USB 10Gbps Type-C 커넥터 1개, USB 5Gbps 포트 2개, USB 2.0 포트 4개, SATA III 포트 2개가 제공됩니다. 또한 ASUS B850M AYW Gaming OC 메인보드는 팬 헤더 6개와 ARGB Gen2 헤더 3개를 지원합니다. https://wccftech.com/asus-b850m-ayw-gaming-oc-motherboard-oc-10400-mtps-white-finish-under-200-usd/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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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 272QP QD-OLED X24는 합리적인 가격에 하이엔드 게이밍 경험을 위한 준수한 사양을 제공하며, MSI의 플래그십 QD-OLED QHD 모델과 달리 주사율은 절반 수준이다. MSI, MAG 272QP QD-OLED X24 출시 – 가격 420달러, 1440p 해상도·최대 240Hz 주사율·0.03ms 응답속도·최대 400니트 밝기 지원 하드웨어 및 주변기기 전문 제조사 MSI는 단순히 가장 빠른 QD-OLED 게이밍 모니터만 내놓는 것이 아니라, 1000달러에 가까운 OLED 게이밍 모니터를 부담 없이 구매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을 위한 중급형 제품군도 챙기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중급형 QD-OLED 게이밍 모니터는 플래그십 모델인 MAG 272QP QD-OLED X50의 일부 사양을 줄인 제품이다. 새로운 모니터의 이름은 MAG 272QP QD-OLED “X24”이며, 전반적인 특징은 X50 모델과 상당히 유사하다. IT Home 보도에 따르면, 이 모니터는 X50 모델과 동일한 해상도, 같은 QD-OLED 패널, 유사한 연결성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제공한다. 유일한 차별점은 주사율인데, MAG 272QP QD-OLED X24는 최대 240Hz를 지원하는 반면, X50은 500Hz까지 지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40Hz는 여전히 부드럽고 경쟁력 있는 게이밍 성능을 제공하기에 충분하며, 가격대는 중급형에 속하지만 제품 포지션은 하이엔드급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모니터는 밝기에서도 다소 하향 조정이 이뤄졌으며, SDR 모드에서 200니트, HDR 모드에서 최대 400니트를 제공한다. 이는 X50과 비교해 두 모드 모두에서 100니트 낮은 수치로,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패널은 1,500,000:1 명암비를 지원해 뛰어난 블랙 표현을 제공하며, 0.03ms GtG 응답속도로 빠른 프레임 전환을 구현한다. 또한 이 디스플레이는 98% Adobe RGB, 99% DCI-P3, 138% sRGB 등 넓은 색역을 지원하며, 이는 X50과 동일하다. 여기에 진정한 10비트 색 심도를 제공해 10억 개 이상의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주사율이 X50의 절반 수준이기 때문에, HDMI 2.1 포트를 통해 비압축 영상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이 모니터는 DP 1.4 포트도 갖추고 있어 8비트 인코딩 작업에는 충분하다. 아쉽게도 X50 모델은 DP 2.1 UHBR20 부재로 인해 이러한 기능을 구현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X24 모델은 이 부분에서 더 합리적이며, 중국에서 공식 가격이 2,999위안(약 420달러)으로 책정돼 있어 하이엔드 게이밍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다. 현재 JD에서는 플러스 회원 전용가 2,299위안(약 322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https://wccftech.com/msi-launches-a-new-27-inch-qd-oled-gaming-monitor-mag-272qp-qd-oled-x24/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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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좀 더럽습니다. 좀 딲았음에도;; 양해 바랍니다. 딱는데 왜 내가 이걸 딲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2005년 4월13일 국내 최초 정발된 PSP 밸류팩 입니다. KT를 통해 2만대 예약 판매를 했었죠. 이때 KT(파란) 사이트 구경하다가 얼떨결에 구매를… 수량 줄어드는거 보니 클릭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더군요. 구매후 카페도 가입하고 모임도 한번 나가 봤었네요. 용산에서 정모도 해서 한번 나가본 기억이… 글로에이서+스파이더맨2(영화)+PSP 파우치등 32만8천원에 구입을 했었네요. 기억이 안나서 검색해봄 ㅋㅋㅋ (릿지레이서도 같이 받았는데 이건 추가로 산건지 기억이…) 글을 보니까 기억이 확실히 나는거 같습니다. 소니코리아에서 예판 구매자들은 제품도 못받았는데 조금더 나은 조건으로 바로 구매가능한 팬매로...ㅋ 이때 저도 욕좀 했던거 같네요. 이후 게임은 쉽게 질리고 MP3용도로 거의 사용을 하다가 방치 되다가 블리치 히트더 소울 게임 사서 즐기다가 방치 되다가 반복을 철권사고 조금 즐기다가 철권은 저에게 안맞아서 철권 좋아하는 친형 하라고 던져주고 이후 잊고 있다가 생각나서 PSP 잘가지고 있냐고 물어보니 친구가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 줬다고 하네요.ㅋㅋㅋ 그리고 상태가 저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애지중지 깨끗하게 사용을 했는데 기스나고 더러워지고;; 인간적으로 저는 기스 하나도 안내고 가지고 있었거든요.ㅋ 그리고 빌려 갔으면 돌려줄 생각을 해야지(어짜피 금방 질렸을텐데 말이죠 ㅋㅋㅋ) 저의 형도 그냥 방치한 느낌인?? 내껀데… 뒤에 스티커는 그당시 기구설계일 할때인데 스티커가 붙이면 이쁠거 같아서 예판 제품 받자마자 붙임;; 저것도 빌려간 친구가 저상태로 만든거임;; 이후 이미지에 있는 건담 게임이 제일 마지막으로 구매한 게임입니다. 제가 건담을 좋아해서 ㅋㅋㅋ 그리고 다시 서랍에 봉인 작년인가 재작년에 구동하니 잘돌아 가더군요. 이전 마지막 구동도 어뎁터 끼운 상태로 했으니... 배터리는 음;; 지금 다시 생각을 해봐도 내가 저걸 왜 샀을까 하는 생각만 듭니다.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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