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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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사파이어 RX 9070 XT Nitro+ 16핀 커넥터 연소, 벌써 3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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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19 프로, 출시 앞둔 엑시노스 2600과 언더클럭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밀려... 멀티코어 성능 최대 18% 뒤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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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일본 컴덕후가 가슴이 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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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좋은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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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그러고 보니 이번 알리행사 그냥 지나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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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겐키 섀도우3, 겐키 독3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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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ASUS, ROG Xbox Ally 시리즈 가격 공개 — Ally X 999달러, Ally 599달러, 다음 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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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저의 가장 오래된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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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경품 받은 조텍존 간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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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MD 최신 특허, 멀티 칩 DRAM 방식으로 메모리 성능 대폭 향상… APU에도 큰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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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언제적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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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GPU 수집가, AMD·NVIDIA 초기작부터 최신까지 총망라한 ‘GPU 갤러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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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침묵의 시간이 돌아왔군요.9월 개근 신고 하고 늦은 저녁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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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올 추석엔~ 빌런18+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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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애즈락 메인보드 A/S 1년 연장 이벤트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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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 비전 프로, 새로운 액세서리 2종 공개…추가 액세서리도 곧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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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주말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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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UNI FAN SL-INF Wireless 120 8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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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11월엔 가입만 해도 선물 팡팡! 조텍 탁탁몰 신규 가입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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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뱀 잡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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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서린씨앤아이, 성능과 내구성 강화한 아틱 P12 PRO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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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다크플래쉬, RGB 백라이트 탑재 저소음 키보드 DG10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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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기가바이트 X870E 어로스 엘리트 WIFI7 ICE 메인보드, 309.99달러에 프리미엄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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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MD Instinct MI450X 등장에 엔비디아, 루빈 AI 칩 설계 변경… 전력·메모리 사양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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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GIGABYTE, X870E AORUS X3D 시리즈 소켓 AM5 메인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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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게이밍 GPU, 엔비디아 RTX 60 이후 출시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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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33원정대 역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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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KT 해킹 조사 난항, '해킹 의심' 통보 열흘 뒤 서버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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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5년 최고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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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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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NVIDIA, 차세대 RTX 50 Super 시리즈 2026년 Q2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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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중국의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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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호환성 강화한 리안리 O11D MINI V2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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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비가 그치면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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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한국과 일본의 축구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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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G마켓] VXE R1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 1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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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빌런찾기 이벤트 당첨 5060ti 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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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10월 개근 아쉽게도 실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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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의 첫 올인원 수냉 그래픽카드, RTX 5090 ArcticStorm AIO 출시 기념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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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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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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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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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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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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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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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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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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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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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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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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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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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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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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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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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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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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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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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제가 올 한해 제일 재밌게 했던 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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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발표] 2025 BEST 게임 어워드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인텔 코어 울트라7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빌런 18+ 운영팀입니다. 지난 8월 1일, 빌런 18+는 베타 오픈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베타 서비스’ 딱지를 떼지 못하고 있네요. 이름처럼 우리도 아직 ‘빌런’ 같은 모습입니다. 정식 서비스라고 부르기에는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빌런분들도 이미 느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상황과 함께 몇 가지 중요한 안내를 드립니다. 1. 개인정보 관련 빌런 18+는 개인정보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이용에 필수로 요구되는 개인정보도 없습니다. 가입시에도 반드시 기입해야 하는 개인정보도 없습니다. 닉네임과 로그인 아이디 외에 ‘내 정보’에 기록된 항목은 모두 선택 사항입니다. 그것 조차도 “기입한 정보가 어딘가에 노출되는 게 불편하다”라고 생각되시면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수정 경로: 닉네임 → 내 정보 확인 → 수정하기 2. 회원 탈퇴 아직 탈퇴 기능을 구현하지 못한 점 송구스럽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아래 메일로 요청해주시면 1주일 이내에 직접 처리해 드립니다. 📧 탈퇴 요청 메일: master@villlain.city (로그인 이메일 + 탈퇴 요청 문구만 남겨주세요) 참고로, 빌런 18+는 애초에 인증 없는 가명(닉네임) 커뮤니티입니다. 따라서 계정을 바로 삭제해 버리면, 혹여나 범죄 악용 등 사법기관 제출 시 필요한 최소한의 추적 근거조차 사라집니다. 이 점 때문에 내부적으로 처리 과정을 두고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원칙: 모든 회원은 가명(닉네임)으로 활동 탈퇴는 자유롭게 가능 단, 활동 중 남긴 흔적(게시글·댓글 등)은 삭제되지 않음 3. 버그 및 제안 현재 서비스는 불편한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로직이 서로 얽혀 있어 개발이 필요한 기능은 대공사 수준이라, 월 1건 정도만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선이 필요하다 느끼신 점은 커뮤니티 내 👉 [버그/건의] 게시판에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운영팀이 확인 후 순차적으로 협의·반영해 나가겠습니다. 마치며 빌런 18+는 아직 미완성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는 동안, 천천히 다듬어 나가며 정식 빌런’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늘 불편 속에서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빌런 18+ 운영팀이었습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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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락(ASRock)은 캡콤(Capcom)과 협력해 라데온 RX 9070 XT 몬스터 헌터 와일즈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특별판 그래픽카드는 백플레이트와 쿨러 슈라우드에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포인트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에즈락은 이번에 공개한 RX 9070 XT 몬스터 헌터 와일즈 에디션이 게임 클럭 2400MHz, 최대 2970MHz 부스트 클럭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에이수락의 스틸 레전드(Steel Legend) RX 9070 XT 모델을 기반으로 하지만, GPU 외관에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시각적 요소가 반영된 커스텀 디자인이 더해졌다. 이번 제품은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게임 속 ‘아크벨트(Arkveld)’ 몬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백플레이트에 새겨져 있다. 또한, 몬스터 헌터 에디션 전용 POLYCHROME SYNC RGB 인터페이스가 탑재돼 게임의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한다. 슈라우드, 팬, 그리고 RGB 네임플레이트에 적용된 디테일을 통해 독창적인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도 특징이다. 사양 면에서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 에디션과 스틸 레전드 간에 차이가 없다. 두 제품 모두 내부적으로 동일한 GPU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RX 9070 XT 몬스터 헌터 에디션은 게임 클럭 2400MHz, 최대 2970MHz 부스트 클럭을 제공하며, 이는 레퍼런스 디자인의 기본/부스트 클럭과 동일하다. 또한, 16GB VRAM을 탑재한 RX 9070 XT MH 에디션은 트리플 팬 구성과 함께 초밀착 히트파이프 및 에어 디플렉팅 핀을 적용해 최적의 쿨링 성능을 구현한다. 에즈락은 이 제품의 가격 정보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https://wccftech.com/asrock-launches-radeon-rx-9070-xt-monster-hunter-wilds-edition-inspired-by-arkveld-monster/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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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가 레버리스 컨트롤러·36g 마우스, Web Hub까지 입력 장치 전략을 재정렬했다. 96% 폼팩터의 ‘뱅가드 96·프로 96’은 숫자패드·1.9″ LCD·로우프로파일 G키와 8K 폴링을 갖춰 공간 효율과 작업·게임 도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레버리스 ‘노바블레이드 프로’는 MGX 홀 이펙트·래피드 트리거·SOCD로 예측 가능한 저지연 입력을 구현했고, 36g ‘세이버 V2 프로’와 브라우저 기반 Web Hub로 설정 마찰을 낮춰 ‘즉시 사용’ 경험을 완성했다." 커세어가 입력 장치 전략을 대대적으로 손봤다. 키보드 새 라인업 ‘뱅가드 96’·‘뱅가드 프로 96’, 첫 레버리스 격투게임 컨트롤러 ‘노바블레이드 프로’, 36g 초경량 마우스 ‘세이버 V2 프로 울트라라이트 무선’을 한 자리에서 공개했고, 설정 소프트웨어는 브라우저 기반 ‘CORSAIR Web Hub’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단상에 오른 박재철 커세어 코리아 지사장이 환영사를 통해 커세어가 제품 기획–출시–사후 단계 전반에서 품질 책임을 최우선 원칙으로 유지해 왔다고 짚었다. 이어 “설치형 설정 프로그램이 무겁다”는 커뮤니티 피드백을 직접 반영해, Web Hub로 주요 설정과 펌웨어 업데이트까지 처리하도록 바꿨다고 설명했다. 향후 출시 제품은 Web Hub 적용을 우선 원칙으로 삼겠다고 못 박았다. 이후 글로벌 키보드 PM 스테파니가 마이크를 넘겨받았다. 96% 폼팩터 "공간은 줄였고, 도구성은 남겼다" 스테파니는 K70 계보를 간략히 정리하고, 후속군의 새 이름 ‘VANGUARD(뱅가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뱅가드 96/뱅가드 프로의 핵심은 96% 레이아웃이다. 풀사이즈 대비 약 25% 공간을 아끼면서도 숫자패드·방향키·기능키를 그대로 유지했다. 스테파니의 설명은 현실적이다. FPS 사용자 다수가 키보드를 비스듬히 배치해 마우스 이동 공간을 넓혀온 실제 습관을 근거로, TKL 수준의 폭과 풀사이즈의 도구성을 한 책상 위에서 겸용하도록 설계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반면, 업무·제작 환경에서는 숫자패드와 전용 키의 실사용 가치가 높다. 두 요구를 한 책상 위에서 양립시키려 선택한 폼팩터가 96%다. 표시·입력 구조도 현장 맥락에 맞게 다듬었다. 우측 상단의 1.9인치 IPS LCD는 시스템 인디케이터를 선명하게 보여 줬고, 이미지·GIF 업로드를 지원해 프로필·상태를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좌측 모서리에 재배치된 로우프로파일 G키 6개는 과거 본키와 같은 높이에서 생기던 오입력 가능성을 줄이도록 키 높이를 낮췄고, 촉각 돌기를 넣었다. 최상단 G키는 ‘게임 모드’ 토글(단색 조명 전환, 윈도우 키 비활성 등)로 배정돼 상황 전환 동작을 한 번으로 줄였다. 연동은 엘가토(Elgato) ‘버추얼 스트림덱’ 통합으로 확장됐다. 현장 데모에서 G키·다이얼·LCD와 오버레이가 연동돼 게임/작업/방송 프로필 전환 동선이 짧아졌고, 커스터마이징은 Web Hub에서 처리하도록 바뀌었다. 입력 사양은 8,000Hz 하이퍼 폴링, FlashTap SOCD, 핫스왑 호환을 공통으로 갖췄다. 버추얼 스트림덱 일부 기능은 분기 업데이트 예정이라는 안내가 병기됐다. 상위 모델 뱅가드 프로 96은 입력 판정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손을 봤다. MGX 하이퍼드라이브 홀 이펙트 스위치와 Rapid Trigger를 적용해 작동점과 복귀점을 분리·가변화했고, 단일·이중 작동점 설정을 지원해 연타·탭·홀드 상황별 감도를 세분화해 조정할 수 있게 했다. 커세어는 자사 비교 기준으로 1K·8K 폴링 환경 모두에서 지연시간을 낮췄다고 밝혔다. 한국 시장을 위한 사일런트 스위치 옵션도 별도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첫 레버리스 컨트롤러 "빠르게, 그리고 항상 같은 판정으로" 노바블레이드 프로는 커세어의 첫 레버리스 컨트롤러다. 커세어는 레버리스 채택이 커졌다는 국제 대회 설문을 제시하며, 속도(응답성)와 판정 일관성을 제품으로 풀었다고 설명했다. 하드웨어는 MGX 홀 이펙트 스위치로 작동점 0.1~3mm 범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게 했고, Rapid Trigger로 입력·복귀 지점을 분리해 반응 반복성을 끌어올렸다. FlashTap SOCD는 상반 방향 입력 처리 로직을 다섯 가지 모드로 제공해 대회 규정과 개인 습관을 설정으로 맞출 수 있게 했다. 전용 버튼을 누르면 ‘게임 모드’로 즉시 전환돼 매크로가 비활성화되고 터치패드가 잠겨 레귤레이션 준수 상태를 자동으로 만들었다. 호환성과 물성은 PC·PS5·PS4 지원, 유·무선 3모드 연결, 알루미늄 탑플레이트·미끄럼 방지 베이스, 전용 트래블 케이스로 정리됐다. G키 8개 가운데 PS 모드 제약을 받는 키는 기본 기능을 고정했고, 나머지는 리맵이 가능하도록 열어 뒀다. 교체형 페이스플레이트는 개발 중이며, PS 본체용 설정 앱은 현재 미지원(PC에서 설정)이라고 안내했다. 36g 초경량 마우스 "일반 크기를 유지하고도 무게를 뺐다" 배재원 커세어 코리아 마케팅은 세이버 V2 프로 울트라라이트 무선을 “일반형 크기를 유지하면서 36g을 달성했다”고 요약했다. 유선·무선 모두 8,000Hz 폴링을 지원했고, 동봉된 그립 테이프와 교체용 스케이트로 표면·그립 차이를 보정할 수 있게 했다. 현장 설명 기준, 해당 모델은 Web Hub로 바로 설정을 불러와 적용하는 흐름을 전제로 설계됐다. 센서는 ‘CORSAIR MARKSMAN S’를 사용했고 최대 33,000 DPI/해상도 성능을 갖췃다. 행사 말미에 가까워지자 특별한 초대 손님 둘이 단상에 올란다. 류재웅(오버워치 프로 출신·스트리머)과 버니버니(전 프로게이머·스트리머)가 직접 사용 소감을 전하기 위해서다. 류재웅은 “뱅가드 96은 K70 TKL 사용자도 빨리 적응할 배치와 공간감을 줬다”, “세이버 V2 프로는 36g이 즉각 체감됐고 Web Hub로 이동 중에도 금방 세팅을 끝냈다”고 말했다. 버니버니는 “초경량 마우스에 익숙하지 않았는데도 금세 손에 맞았다”, “뱅가드 프로 96은 K70 Pro TKL 사용자도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현장에서 커세어가 반복한 적응 곡선 단축·입력 지연 최소화·설정 경량화가 실제 사용 소감으로 뒷받침된 셈이다. 즉, 작게(96%), 빠르게(저지연·Rapid Trigger), 가볍게(Web Hub·36g)라는 특징으로 요약된다. [Q&A] 커세어 관계자와의 1문 1답 Q1. 96키 레이아웃이 풀사이즈와 75% 사이에서 애매한 포지션으로 보입니다. 적응이 필요하고,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가격만 높아지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기존 풀사이즈나 표준 레이아웃에 집중할 계획은 없나요? A1. 커세어는 현재 모든 HID 제품 라인의 로드맵을 재정비 중입니다. 이에 따라 머지않아 가성비와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풀사이즈 키보드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 레이아웃 역시 강화할 계획입니다. Q2. 세이버 V2 프로 마우스의 8K 폴링레이트 사용 시 배터리 지속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A2. 8K 폴링레이트 사용 시 마우스 배터리 지속 시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Q3. 노바블레이드 프로 컨트롤러를 플레이스테이션에 연결할 때 PC처럼 상세 설정이 가능한가요? 전용 앱이 있나요? A3. 노바블레이드 프로의 커스터마이징은 현재 PC에서만 가능하며, 플레이스테이션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Q4. 교체용 플레이트(디자인 커스텀) 출시 계획이 있나요? A4. 교체용 플레이트는 현재 개발 중이며, 이르면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5. 세이버 V2 프로가 IQ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지 않는데, 향후 지원 계획이 있나요? A5. 커세어는 앞으로 웹허브(WebHub)에 중점을 둘 예정이나, 장기적으로 IQ도 백업 옵션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면이 있는 키보드 등 일부 제품은 IQ 지원이 병행될 수 있습니다. Q6. 케이백 에어 키보드 후속 제품 출시 계획이 있나요? A6. 케이백 에어 후속 제품은 현재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으나, 개발 일정이 확정되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Q7. 세이버 V2 프로는 RGB가 없어 IQ 싱크가 필요 없는데, 커세어의 RGB 싱크 정책은 무엇인가요? A7. 세이버 V2 프로는 RGB 기능이 없어 IQ 싱크가 필요하지 않지만, 커세어는 다양한 제품의 RGB 효과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수요가 많아 장기적으로 IQ 싱크 지원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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