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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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Corsair 제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2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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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PC 케이스의 디자인을 새롭게 정의하다…‘FLOATRON F1 ARGB’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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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하이드로시프트 II OLED 커브드 360 4종 2차 입고 기념 컴퓨존 무료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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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기가바이트 RTX 3070, 보호필름 미제거 방열판 조립? 약 5년간 구동 … 사용하는 내내 오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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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고용량 고성능 메모리 클레브 DDR5 CRAS V RGB 128GB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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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MD, IT 리더의 대규모 AI 도입 경제성 분석 지원 '토크노믹스 계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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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강 부장의 잡설] 비트코인이 다시 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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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아빠가 딸에게 보낸 급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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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환율 1400돌파, 수출기업 숨통 팍 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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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홍보] (정보) MIB 2차 팬투어 서연&로인 09/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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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리사 인스타그램에 새 사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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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기래민 여캠시절 섹시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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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상탈하고 운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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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온다옹 섹시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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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학계도 난해한 초능력 동물 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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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신한카드, 쓸수록 포인트 적립 ‘Hi-Point Plan’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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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스위스 재방문, 풍경이 아직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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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텍앤컴퍼니, ASUS ROG Equalizer 12V-2x6 전원 케이블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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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넘의 무더위는 언제쯤 없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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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프레임워크, 인텔 와일드캣 레이크 적용 Laptop 12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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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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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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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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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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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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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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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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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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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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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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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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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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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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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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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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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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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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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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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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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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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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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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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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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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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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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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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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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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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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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파인인포
한빛앤의 IT 출판 브랜드 한빛미디어(대표 임백준)는 생성형 AI가 아이들의 일상과 학습에 들어온 시대에 부모가 세워야 할 기준을 담은 『AI 시대, 부모로 살아가기』를 출간했다. AI공학과 교수 김덕진과 14년 차 정서지능 교육자 임한나가 한 아이를 키우며 부딪히고 합의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언제부터 어떻게 사용하도록 할지, 무엇을 AI에 맡기고 어떤 경험은 아이의 몫으로 남겨둘지 살핀다. AI가 숙제를 돕고 질문에 답하는 것을 넘어 고민 상담까지 맡으면서 자녀의 AI 활용을 둘러싼 불안과 판단 부담도 커지고 있다. 책은 AI를 막을지 허용할지 고민하기보다, 부모가 먼저 기술을 이해하고 아이와 함께 AI 활용 원칙을 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AI 교육의 시작 시기와 숙제·공부에서의 활용, 대학과 진로의 변화, 가짜 정보와 AI 리터러시 등 실제 가정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폭넓게 다룬다. 저자들의 전문성과 서로 다른 관점이 이 책의 주요 특징이다. 김덕진은 세종사이버대학교 컴퓨터·AI공학과 교수이자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으로, 주요 방송과 기업 현장에서 AI 기술과 산업 변화를 대중에게 설명해왔다. 임한나는 유치원 교사 출신의 14년 차 정서지능 교육자이자 감성지능스토리랩 패브릭토리 대표로, 아이들의 정서와 관계 형성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연구·개발해왔다. 기술의 가능성을 먼저 보는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엄마는 책에서 ‘아빠의 시선’과 ‘엄마의 시선’을 나란히 보여준 뒤, 두 사람이 합의한 기준을 제시한다. 책은 AI 시대에 아이가 길러야 할 역량으로 스스로 질문하는 ‘묻는 힘’, 자기 생각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쓰는 힘’, 빠른 정답에 의존하지 않는 ‘견디는 힘’, 화면 밖 사람과 소통하는 ‘관계 맺는 힘’을 꼽는다. 이와 함께 저자 가족이 시행착오 끝에 세운 5가지 AI 원칙과 그림·동화·게임 앱 만들기 등 9가지 활용 사례, 이용 시작 시기와 유료 구독 범위 등 부모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한 ‘18문 18답 부모 Q&A’를 담았다. 저자들은 “새로운 도구를 빨리 익히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도구든 ‘왜’, ‘어떻게’ 사용하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는 일이다”라고 밝혔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인지심리학자 김경일은 추천사에서 AI 시대에도 부모가 아이의 성장과 교육에 필요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시대, 부모로 살아가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9,800원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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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가 고주사율과 빠른 응답속도, 몰입감 넘치는 디스플레이를 갖춘 리전(Legion)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리전 34W-2c ▲리전 32Q-2c ▲리전 27Q-2c ▲리전 27-2c 등 총 4종을 출시했다. 34인치 울트라와이드부터 27인치까지 다양한 화면 크기와 해상도로 구성해 게이머의 플레이 스타일과 사용 환경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4종 모두 1500R 곡률의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한다. 240Hz 이상의 고주사율과 0.5ms(MPRT) 응답속도로 빠른 화면 전환에서도 움직임을 선명하고 부드럽게 표현한다.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FreeSync Premium)과 VESA 어댑티브 싱크(Adaptive-Sync)를 지원해 화면 찢김 현상을 줄이고 안정적인 게이밍 환경을 구현한다. 또한 로우 블루라이트 기술을 적용하고 아이세이프 2.0(Eyesafe 2.0) 인증을 획득해 눈의 부담을 줄였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제어 편의성도 높였다. 레노버 통합 제어용 소프트웨어 '리전 스페이스(Legion Space)'와 모니터 제어 소프트웨어 '아트리(Artery)'를 통해 간편하게 디스플레이 설정을 제어하고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리전 34W-2c와 리전 32Q-2c는 VESA DisplayHDR 400 인증과 4000:1 명암비, 10억7천만 가지의 색상 표현을 지원해 밝고 어두운 장면의 디테일을 생생하게 구현한다. HDMI 2.1 FRL 포트 2개와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1.4 단자 1개를 갖춰 고해상도·고주사율 영상 출력을 지원한다. 34인치 크기의 리전 34W-2c는 21:9 화면비와 WQHD(3440×1440) 해상도를 갖춰 넓은 시야감을 제공한다. 특히 ‘레노버 트루 스플릿(Lenovo True Split)’ 기능을 활용하면 단일 케이블 연결만으로 하나의 울트라와이드 화면을 두 개의 독립된 모니터처럼 활용할 수 있어 게임과 스트리밍 등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리전 32Q-2c는 31.5인치 QHD(2560×1440) 대화면을 적용해 게임 속 그래픽을 더욱 크고 선명하게 표현한다. 리전 고(Legion Go)는 물론 플레이스테이션5(PS5), 엑스박스 원 X(Xbox One X), 닌텐도 스위치 등 다른 기기와의 연동성이 뛰어나 PC와 콘솔을 아우르는 통합 게이밍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리전 27Q-2c 및 리전 디바이스로 조성한 게이밍 환경 리전 27Q-2c는 QHD(2560×1440) 해상도와 109PPI의 높은 픽셀 밀도로 정밀하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리전 27-2c는 27인치 FHD(1920×1080) 해상도에 280Hz 주사율을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과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한 게임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두 제품 모두 높낮이와 틸트, 스위블, 피벗 조절이 가능한 인체공학적 스탠드를 적용해 사용 환경과 자세에 맞춰 화면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이들 제품군에는 3년간 품질 보증 서비스(워런티)가 적용된다. 또한 타사 대비 엄격하고 광범위한 무결점 모니터 보증 서비스 ‘리얼 케어(Real Care)’로 제품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높였다.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는 “게이머마다 선호하는 화면 크기와 해상도, 성능이 다양해지면서, 하나의 제품이나 방식만으로 모든 게이밍 경험을 충족하기는 어렵다”며, “이번 신제품 4종을 통해 몰입감 높은 비주얼과 빠르고 부드러운 성능을 기반으로 각기 다른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선택지를 한층 확대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게이머들의 요구에 발맞춰 리전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완성도 높은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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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래처 대표님과 대화중에 거래처 대표님이 문득 자기한테 돈을 보내고 캐시백을 해준다고 텔레그램이 왔다고 하는데.. 그 당시에는 그 대표님과 통화하면서 계산서 얘기를 하는 중이었고 대표님에게 먼저 내 이름으로 텔레가 가고 나에게도 그 대표님 이름으로 같은 내용이 와서… 너 누구냐 미친거냐 그러니까.. 대화방 내용을 삭제시키고 ㅅ사라짐(?)… 그래서 이중인증을 다시 켜놓앗지만 불안해서 내 PC를 6시간째 비트디펜더로 정밀 검사를 하고 있음… 문제는 텔레그램에 댜화 상대방에게 내가 입력하지도 않은 글이 올라가고 또 나에게도 그 대표님이 키보드를 만지지 않았는데 입력이 되어버리는 현상이 일어났다는 것…. 즉, 내 생각에는 텔레그램 서버쪽에서 털린게 아닌지 의심스러움이 증폭 되어버림… 그래서 그당시에 텔레그램과 카톡을 동시에 채팅하면서 같은 내용을 전달 하였고 돈과 관련된것은 항상 전화로 확인을 하고 원인(캐시백)이 무엇이고 왜? 그래야 하는지 확인을 함… 정말 보안이 중요함…(채팅방이 언제든지 우리가 아무말안해도 제 3자 또는 AI가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이제는 인지했음. 돈은 문자로 하는게 아니라 확실히 확인을 해야 함. 나는 가족들한테는 암구호를 알려주고 통신보안(?)을 하면서 살고 있음… 이제 그 화면을 올려보겠음… 검은색은 내 이름이 나온거와 내가 물건의 단가를 알려드리는 글이라 검은색으로 지움… 이 채팅글들이 나오기전에 위에 계산서와 돈에 대한 채팅을 하던 중이었음…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 대표님께 방을 확인하라고 하나 다른 방이었음… 나 ---- 텔레그램 -----거래처 대표님 나 -----텔레그램 거래처대표님 ㅣ-------해킹 (개자식)-----------ㅣ 위와 같은 방식으로 털린듯… 다행히 통화중이었고 서로 켈레그램에 계산서 발행 사진과 입금증을 주고 받는 중이라.. 어쩔 수 없이 통화중이었음.. 거래처 대표님이 방이 이상하다고 하여 아무 숫자를 입력하였으나, 나 한테는 안찍힘… 그리고 방이 2개가 되었다고 하셔서 다른 방에 숫자를 넣어봐 달라고 하였더니 정상임… 그래서 이상한 방에서 나오셨다고 함. 나도 이중인증에 방 비번을 걸어둠… 그런데 이걸로 해결이 될까? 이거 북한 김수키 같은 집단이 아닐까? 함… 간첩들 자금을 이렇게 조달할지도 …. 아무튼 항상 조심하자 돈 거래는… 저 위의 그림은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하였음.(대포 통장이겠지만…) 지난번엔 카톡에서 그러더니 (그래서 PC를 바꾸고 비번을 모두 변경 하였는데… 이젠 텔레그램까지…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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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기반으로 주변기기 브랜드를 전개하는 SPM(주식회사 에스피엠)이 반투명 소재로 디자인과 타건감을 모두 잡은 '우유 키보드' 시리즈의 신제품 PL108W ARA 메론우유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SPM의 베스트셀러 PL108W 아라를 베이스로, 메론우유를 모티프로 한 상쾌한 컬러 구성을 더했다. PC 소재의 반투명 키캡과 부드러운 그린 하우징이 어우러지며, 진한 그린에서 우유빛 화이트로 이어지는 색 배치가 메론우유 특유의 부드러운 인상을 그대로 옮겼다. 여기에 RGB 백라이트가 반투명 키캡을 통과하며 색을 은은하게 퍼뜨려 파스텔톤의 질감을 연출한다. 스위치는 신제품 두 종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HMX 이슬'은 HMX 특유의 경쾌하고 명료한 타건음을 구현했으며, 'KTT 잎새'는 KTT가 축적해 온 반저소음 사운드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폭신한 타건감을 담아냈다. 특히 잎새 스위치는 38g의 가벼운 키압으로 장시간 사용에도 부담이 적다. SPM은 출시를 기념해 PL108W ARA 시리즈 전용 108키 키스킨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키스킨은 반복적인 사이즈 테스트를 거쳐 제작됐으며, 밀림이 적고 촉감이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타건감과 타건음을 한층 안정적으로 다듬어 준다. 이벤트는 8월 24일(월)부터 8월 30일(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PL108W ARA 메론우유의 가격은 HMX 이슬 스위치가 89,000원, KTT 잎새 스위치가 94,000원이며, 네이버와 쿠팡, SPM 오프라인 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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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과 측면 상단까지 강화유리를 적용해 탁월한 개방감을 제공하는 미들타워 케이스 고성능 쿨링팬 5개를 기본 탑재하고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를 지원해 조립 편의성 향상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리안리(LIAN LI)의 PC 케이스 신제품 O11 비전 컴팩트 5팬 모델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앞서 출시되어 호평받은 O11 비전 시리즈의 콤팩트 버전으로 크기를 줄이면서도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과 측면 및 상단 패널을 모두 강화유리로 구성해 내부 시스템을 돋보이게 하는 어항 케이스 특유의 심미성을 완성했으며 듀얼 챔버 구조를 통해 우수한 쿨링 솔루션과 조립 편의성을 제공한다. O11 비전 컴팩트 5팬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제품에는 120mm ARGB PWM 쿨링팬 5개가 기본 제공되며 하단에 3개, 후면에 2개가 장착된다. 하단에서 흡기된 공기가 후면으로 빠르게 배출되는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형성해 고사양 부품의 발열을 안정적으로 해소함과 동시에 다채로운 RGB 조명 효과를 연출한다. 또한 상단 강화유리 패널을 메쉬 패널로 교체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해 사용자의 시스템 환경과 발열 수준에 맞춰 최적의 쿨링 방식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최신 PC 빌드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 폼팩터를 지원한다. 커넥터가 메인보드 후면에 위치한 제품을 장착할 수 있어 내부 선 노출을 최소화하고 한층 깔끔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선 정리 공간 확보가 용이해지고 내부 공기 순환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전반적인 시스템 쿨링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시스템 확장성 측면에서도 콤팩트한 외형 대비 넉넉한 내부 공간을 자랑한다. 최대 408mm 길이의 대형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으며 164mm 높이의 CPU 타워형 쿨러와 최대 360mm 규격의 수랭 쿨러 라디에이터 장착을 지원해 고성능 게이밍 PC 구성에 무리가 없다. 또한 상단 강화유리 패널을 쿨링에 특화된 메쉬 패널로 교체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함에 따라 사용자의 시스템 환경과 발열 수준에 맞춰 최적화된 쿨링 솔루션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다.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리안리 O11 비전 컴팩트 5팬 모델은 구매 후 1년 동안 품질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세한 보증 서비스 규정은 서린씨앤아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안리 O11 Vision Compact 5FAN (블랙)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3972627 리안리 O11 Vision Compact 5FAN (화이트)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3972630 @seorincni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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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에이수스) 공식 수입·유통사 ㈜인텍앤컴퍼니는 그래픽카드용 16핀(12V-2x6) 전원 케이블 'ASUS ROG Equalizer(이퀄라이저)'를 2026년 8월 21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으로 운영된다. ROG Equalizer는 12V-2x6 커넥터에서 특정 핀에 전류가 몰려 국부 발열이 생기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 설계된 별매형 전원 케이블이다. 그동안 국내에서는ASUS ROG THOR III·ROG STRIX Platinum 등 시리즈 일부 모델에 기본 동봉되는 형태로만 접할 수 있었지만, 이번 정식 출시로 12V-2x6 케이블을 지원하는 ATX 3.1 파워서플라이를 쓰는 사용자도 케이블만 따로 구매해 적용할 수 있게 됐다. 파워서플라이를 새로 구매하지 않고도 16핀 연결부의 발열 관리 방식을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선택지가 하나 늘어난 셈이다. 국내 정식 유통 경로로 판매되는 만큼 구매일로부터 정식 보증과 인텍앤컴퍼니의 국내 A/S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2026 Red Dot Product Design Award를 수상한 만큼 PC의 디자인을 중요시 여기는 사용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제품으로 여겨질 것으로 보인다. ASUS가 공개한 극한 시험 조건(주변 25°C, 총 600W, +12V 케이블 중앙 4가닥을 제거해 전류 불균형을 인위적으로 만든 상태)에서 ROG Equalizer의 핀별 전류는 8.30~8.37A 범위로 측정됐다. 동일 조건의 일반 12V-2x6 케이블은 2개 핀에 25.00A가 집중되고 나머지 4개 핀은 0.00A를 기록했다. 핀 번호 ROG Equalizer 적용 (A) 미적용 일반 케이블 (A) 1 8.31 25.00 2 8.30 0.00 3 8.33 0.00 4 8.37 0.00 5 8.36 0.00 6 8.33 25.00 ※ 시험 조건: 25°C / 25A+0+0+0+0+25A / 총 600W (출처: ASUS ROG 공식 제품 페이지) 이 조건에서 커넥터 온도는 ROG Equalizer 적용 시 약 87.8°C, 미적용 시 약 146°C로 측정됐다. 케이블 소재의 내열 한계는 105°C이며, 미적용 케이블은 이 기준을 약 41°C 초과했다. 일반 12V-2x6 케이블의 와이어당 정격 전류는 9.2A다. ROG Equalizer는 이를 17A까지 높여 고사양 그래픽카드의 순간 전류 피크에 대응하도록 설계됐으며, ASUS는 연속 부하 600W 이하 환경에서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주변 온도 55°C·600W 조건의 240시간 연속 시험에서도 케이블과 커넥터 온도는 소재 한계인 105°C를 넘지 않았다. 제품의 표면에는 에칭 처리된 자켓을 적용했다. 케이스 내부에 정리한 상태의 열화상 측정값은 46.7°C로, 소재 내열 한계인 105°C를 밑돌았다. ASUS는 케이블 정리 상태에서 안전 한계 대비 50°C 낮은 온도로 동작한다고 밝혔다. 케이블은 UL1581 난연 시험과 UL758 인증 기준을 충족한다. 그래픽카드 측 커넥터에는 접촉 면적을 넓힌 금도금 스프링 접점을 적용해 접촉 저항과 반복 체결에 따른 마모를 줄였다. ROG Equalizer는 ATX 3.1 및 PCIe 5.1 규격을 준수하며, 정격 대비 총 전력 2배·그래픽카드 전력 3배의 전력 변동(power excursion)에 대응한다. 12V-2x6 커넥터를 기본 제공하는 ATX 3.1 파워서플라이 사용자는 기존 시스템 구성을 바꾸지 않고 케이블만 교체해 적용할 수 있다. ASUS ROG THOR III 및 ROG STRIX Platinum 시리즈 중 모델명 끝에 '-E'가 붙은 제품에는 ROG Equalizer가 기본 동봉된다. 구성품은 케이블 본체 1개(750mm), 케이블 콤 3개, 사용 설명서 1부이며 제품 무게는 0.2kg다. 탈부착식 케이블 콤으로 배선 정렬이 가능하고, 커넥터는 체결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듀얼 컬러로 구성됐다. 또한 ASUS는 GPU Tweak III의 Power Detector+ 기능과 연동해 실시간 전류를 확인하는 'ROG Equalizer 모드'를 공식 지원 할 예정이다. 인텍앤컴퍼니 마케팅 담당자는 "커넥터의 발열은 그래픽카드 전력이 600W대까지 올라오면서 사용자들이 가장 자주 문의하는 항목 중 하나"라며 "ROG Equalizer는 ASUS의 고품질 기술력으로 사용자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선택지”라고 말했다. 판매 가격은 블랙 67,900원, 화이트 79,900원이다. 무상 보증 기간은 구매일로부터 3년이며, 인텍앤컴퍼니 유통제품의 국내 A/S는 인텍앤컴퍼니(1544-6549)가 직접 담당한다. @asus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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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0년, 강수지는 ‘보랏빛 향기’를 불렀다. “그대 모습은 보랏빛처럼 살며시 다가왔지.”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였다. 당시를 떠올려 보자. 거리는 지금보다 훨씬 다양한 색으로 찬란했다. 간판도, 옷도, 자동차도 저마다 다른 색을 거리낌 없이 드러냈다. 그 시절의 보랏빛은 우아하면서도 신비로웠고, 노래 속에서는 누군가를 향한 설렘을 대신했다. 그러나 2026년의 풍경은 다르다. 세상을 지배하는 색은 화이트 아니면 블랙이다. 복잡한 세상을 사는 현대인의 취향이 단순해진 것인지, 실패하지 않는 색만 남은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자동차도, 가전도, 가구도 화이트와 블랙 사이에서 선택을 요구한다. PC 시장도 마찬가지다. 한동안 검은색 일색이던 부품 시장에서 화이트는 이제 별도의 제품군을 형성할 만큼 인기 있는 색상이 됐다. 심지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자동차 색상도 화이트라고 한다. 차체가 넓고 깨끗해 보이는 데다 관리도 비교적 수월하다는 이유다. 그러나 PC에서 화이트가 사랑받는 이유는 조금 다르다. 하얀색은 무엇이든 더할 수 있는 바탕이 된다. RGB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고, 부품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사용자의 취향도 드러난다. 깨끗한 도화지 위에 나만의 시스템을 그려 넣기에 이보다 나은 색도 드물다. 소개하는 이엠텍 지포스 RTX 5080 MIRACLE WHITE D7 16GB는 개성없는 현대인의 도화지의 한가운데 놓일 그래픽카드다. 화이트 깔맞춤을 선호하는 사용자라면 제품명만으로도 일단 호감 제품이다. 여기에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온 이엠텍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GPU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5080을 장착했다. 게이밍 그래픽카드는 AMD 라데온과 엔비디아 지포스라는 두 갈래로 나뉜다. 그중에서도 지포스는 고성능 게이밍과 레이 트레이싱, DLSS를 중시하는 시장에서 사실상 기준점으로 통한다. 성능만으로도 존재감이 충분한 RTX 5080에 화이트라는 옷을 입히고, MIRACLE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화려함까지 더했다. 검은색 기판과 투박한 방열판으로 성능만 말하던 과거 세대의 그래픽카드에서 진일보한 제품이다. 이제 그래픽카드는 빠르기만 해서는 부족하다. 시스템 안에서 어떻게 보이는가까지 성능의 일부가 됐다. ◆ 이엠텍 지포스 RTX 5080 MIRACLE WHITE D7 16GB 아키텍처/공정 : Blackwell / TSMC 4nm GPU : 베이스 2295MHz · 부스트 2617MHz / CUDA 10,752개 성능 : AI 1,801TOPS(FP4) · FP32 56.28TFLOPS 메모리 : GDDR7 16GB / 256-bit / 30,000MHz / 대역폭 960GB/s 인터페이스 : PCIe 5.0 x16 출력 : DisplayPort 2.1 ×3 · HDMI 2.1 ×1 / 최대 모니터 4대 기능 : DLSS · 레이트레이싱 · G-Sync · DirectX 12 Ultimate / DrMOS · 백플레이트 · 팬 LED 냉각 : 100mm 팬 ×3 / 6mm 히트파이프 ×8 / 제로팬 전원 : 16핀(12V-2x6) ×1 / 사용전력 360W / 권장 파워 850W 이상 크기 : 348 × 137 × 62mm (L × H × T) 구성품 : VGA 지지대 · 3×8핀→16핀 변환 커넥터 보증 : A/S 3년 유통 : 이엠텍 1. 크고 화려하고, 필요할 때는 조용한 RTX 5080 요즘 그래픽카드는 대체로 크다. RTX 5080쯤 되면 더 말할 것도 없다. 이엠텍 지포스 RTX 5080 MIRACLE WHITE D7 16GB도 길이 348mm, 두께 62mm에 달한다. 무려 세 개나 되는데 그것도 100mm 구경의 팬이 전면을 장식하고, 뒷면은 알루미늄 백플레이트가 견고하게 방어한다. 그런데 크기에 비해 인상은 둥글둥글하다. 슈라우드와 백플레이트를 화이트와 실버 계열로 마감한 덕분이다. 게다가 전면 통풍구에 각을 없앤 디자인 때문이다. 화이트 그래픽카드라고 해도 슈라우드만 흰색으로 바꾸고 기판과 측면, 백플레이트는 검은색 그대로 두는 제품이 적지 않다. MIRACLE WHITE는 밖에서 보이는 주요 부분의 색을 완전히 통일했다. 그래픽카드가 수평으로 장착되는 일반적인 케이스에서는 측면과 백플레이트가 시야에 잡히는데, 해당 부분까지 화이트 시스템의 색조를 해치지 않게 했다. 전원을 넣으면 전면 세 개 쿨링팬과 측면 MIRACLE 로고에 ARGB 조명이 발광한다. 팬 날개 전체에 빛이 스며드는 방식이라 조명 효과가 제법 화려하다. 화이트 슈라우드에도 조명 색이 반사돼 실제 발광 면적보다 넓어 보인다. 파란색이나 보라색처럼 밝은 색을 사용하면 화려함이 두드러지고, 한 가지 색으로 고정하면 메모리와 쿨링팬, 수랭쿨러 조명에 맞춰 시스템 색상을 통일하기 쉽다. 참고로 RGB는 Windows 11의 ‘동적 조명(Dynamic Lighting)’ 기능을 이용한다. 구성품에 포함된 USB Type-C D-Lighting 케이블로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를 연결하면 윈도우 설정에서 색상과 밝기, 효과를 바꿀 수 있다. 별도의 RGB 프로그램을 여러 개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동적 조명을 지원하는 다른 장치와 효과를 맞추는 것도 가능하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려면 Windows 11 23H2 이상이 필요하다. 전용 Y형 케이블의 USB Type-C 단자는 그래픽카드에, USB 2.0 단자는 메인보드의 내부 헤더에 연결한다. 5V ARGB 헤더를 이용한 연결도 지원한다. 케이블 하나가 추가되는 만큼 조립할 때 선을 뒤쪽으로 넘겨야 하지만, 조명이 화려한 제품일수록 제어 방법이 간단하다는 점은 반갑다. 앞서 언급했지만 쿨링은 100mm 팬 세 개가 담당한다. RTX 5080의 소비전력이 360W에 달하는 만큼 팬 크기와 방열판도 그에 맞춰 키웠다. 넓은 팬 세 개로 필요한 풍량을 확보하고 GPU와 메모리, 전원부에서 발생한 열을 히트싱크 전체로 분산하는 방식이다. 물론 PC가 항상 그래픽카드 성능을 항시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인터넷이나 문서 작업처럼 GPU 사용량이 적을 때는 팬이 멈춘다. 온도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다시 회전하는 0-dB 제로 팬 기능이다. 게임을 실행하지 않는 동안에는 세 개의 대형 팬이 불필요하게 돌아가지 않으니 소음과 먼지 유입을 함께 줄일 수 있다. 팬 뒤에는 알루미늄 핀으로 구성한 대형 히트싱크가 자리한다. GPU와 메모리를 함께 냉각하는 통합 쿨링 플레이트에 6mm 히트파이프 8개를 연결했다. GPU에서 발생한 열을 여러 갈래로 나눠 방열판 전체에 전달하고, 세 개의 팬이 흡수한 열을 밖으로 밀어내는 방식이다. 후면은 풀 커버리지 알루미늄 백플레이트를 장착. 기판을 완벽하게 덮었다. 간혹 백플레이트의 효용성에 대해 대수롭지 않기는 이도 있는데, 매우 중요하다. 길이 348mm에 달하는 그래픽카드가 휘어지는 것을 막고, 기판 후면의 열을 분산하는 역할도 해낸다. 백플레이트 끝부분에는 큼직한 통풍구가 있다. 마지막 팬을 통과한 공기가 백플레이트 바깥으로 빠져나갈 수 있게 한 설계다. 크기는 348×137×62mm다. 일반적인 미들타워라면 장착할 수 있지만, 전면에 두꺼운 라디에이터를 달았거나 내부 공간이 짧은 케이스라면 확인이 필요하다. 그래픽카드 아래에 확장카드를 함께 사용하는 시스템도 62mm 두께를 고려해야 한다. 제품 무게로 PCIe 슬롯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전용 그래픽카드 지지대도 기본 제공하기에 장착 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보조전원은 12V-2×6 16핀 단자로 공급받는다. 또한, 전원부에는 효율이 우수한 DrMOS를 적용 안정성도 챙겼다. 참고로 권장 파워서플라이는 850W 이상이다. ATX 3.0이나 ATX 3.1 파워라면 전용 케이블을 직접 연결하면 되고, 기존 파워서플라이를 위한 8핀 3개→16핀 변환 케이블도 들어 있기에 설치에 불편은 없다. 어느 방식을 사용하든 주의할 부분이라면 다음과 같다. 전력공급이 중요하다는 것을 감안해 전원 커넥터를 견고하게 체결하고, 케이블이 꺾이지 않도록 정리도 필요하다. 출력 단자는 DisplayPort 2.1b 3개와 HDMI 2.1b 1개다. 모니터는 최대 4대까지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DSC를 이용하면 4K 480Hz와 8K 120Hz 출력도 지원한다. 한 대의 4K 고주사율 모니터를 사용하는 게이밍 환경은 물론이고, 여러 화면을 펼쳐 놓는 영상 편집이나 콘텐츠 제작 환경에도 대응한다. 2.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체급부터 다르다 지포스 RTX 5080은 데스크톱용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GPU를 장착했다. CUDA 코어는 10,752개이며 베이스 클럭 2295MHz, 부스트 클럭 2617MHz로 동작한다. 4세대 RT 코어와 5세대 Tensor 코어를 갖췄고 AI 연산 성능은 최대 1801 TOPS다. 메모리는 GDDR7 16GB다. 256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에 30Gbps 속도를 조합해 대역폭은 960GB/s에 달한다. 이전 세대와 메모리 용량은 같지만 규격이 GDDR7으로 바뀌면서 GPU와 메모리 사이에서 오가는 데이터의 양은 크게 늘었다. 고해상도 텍스처와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함께 사용하는 4K 게임에서 대역폭의 차이가 성능으로 연계된다. RTX 50 시리즈에서 가장 주목할 기술은 DLSS 4다. 멀티 프레임 생성은 GPU가 렌더링한 두 프레임 사이에 AI로 생성한 프레임을 추가한다. 레이 트레이싱처럼 그래픽 부하가 큰 효과를 적용하면서 높은 프레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지연 시간을 줄이는 NVIDIA Reflex 2를 함께 사용해 프레임 생성에 따라 늘어날 수 있는 조작 지연을 보완한다. RTX 5080이 겨냥하는 환경이라면 4K 해상도에서 높은 그래픽 옵션을 유지하거나, QHD에서 240Hz 이상의 고주사율을 활용하려는 사용자다. 게임뿐 아니라 16GB GDDR7 메모리와 듀얼 인코더를 활용하는 영상 편집, 3D 렌더링, AI 기반 콘텐츠 제작에도 어울린다. 단, RTX 5090과 성능 경쟁을 벌이는 체급이 아님은 인정해야 한다. 한 단계 아래에서 소비전력과 시스템 구성 비용을 낮추면서 4K 게이밍에 필요한 성능을 확보한 모델이 바로 RTX 5080이다. 이엠텍 MIRACLE WHITE는 여기에 100mm 트리플 팬과 8개의 히트파이프, 풀 커버리지 알루미늄 백플레이트로 상품성을 높였다. 만약 화이트 시스템을 꾸미면서 RTX 5080급 성능까지 기대한다면 구매 후보 1순위로 올려도 좋다. 3. 현실 포지션 RTX 5080, 게이밍의 합리적 선택지! 사양 RTX 5070 RTX 5080 RTX 5090 아키텍처 Blackwell Blackwell Blackwell CUDA 코어 수 6,144개 10,752개 21,760개 베이스 클럭 2.16GHz 2.30GHz 2.01GHz 부스트 클럭 2.51GHz 2.62GHz 2.41GHz 메모리 용량 12GB GDDR7 16GB GDDR7 32GB GDDR7 메모리 인터페이스 192비트 256비트 512비트 메모리 대역폭 672GB/s 960GB/s 1,792GB/s 전력 소모(TDP) 250W 360W 575W 그렇다면 사용자가 RTX 5080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구매 단계에서는 자연스럽게 RTX 5070과 RTX 5080, RTX 5090을 함께 놓고 고민하게 된다. 같은 Blackwell 아키텍처를 사용하지만 사양과 소비전력, 실제 겨냥하는 용도는 제법 다르다. RTX 5070은 CUDA 코어 6,144개와 GDDR7 12GB 메모리를 갖춘다. QHD 게이밍에서는 충분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지만, 4K 해상도에서 높은 그래픽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을 함께 사용하면 12GB 메모리와 672GB/s의 대역폭이 아쉬울 수 있다. RTX 5080으로 올라가면 CUDA 코어는 10,752개로 75% 늘어나고 메모리는 16GB, 대역폭은 960GB/s로 증가한다. 전력 소모가 250W에서 360W로 높아지는 대신 4K 게이밍에 필요한 성능 여유를 확보한다. 그렇다고 RTX 5090으로? 애초에 성격부터 다르다. CUDA 코어 21,760개와 GDDR7 32GB 메모리, 512비트 인터페이스를 갖췄고 메모리 대역폭도 1,792GB/s에 달한다. 게임 성능만 놓고 보면 가장 앞서지만 전력 소모가 575W에 이르고 그래픽카드 가격뿐만 아니라 파워서플라이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대용량 32GB 메모리가 요긴한 AI 개발이나 대규모 렌더링 작업이라면 RTX 5090을 추천. 하지만 게임을 중심이라면 과한 투자가 될 수 있다. 그 점에서 RTX 5080은 현실적인 답이 된다. RTX 5070보다 코어 수와 메모리 대역폭에서 확실한 차이를 두면서도 RTX 5090처럼 575W의 소비전력과 32GB 메모리까지 요구하지 않는다. QHD 게이밍에 머물지 않고 4K로 넘어가고 싶지만, RTX 5090을 위해 시스템 전체를 다시 세팅할 생각까지는 없는 사용자를 겨냥한 제품이다. ◆ 테스트 환경 ① CPU - INTEL Core Ultra 7 265K ② M/B - ASRock B860 스틸레전드 WiFi ③ RAM - 에센코어 클레브 DDR5-6000 CL30 BOLT V WHITE 32GB 패키지 서린 ④ SSD - Crucial P510 Gen5 NVMe 2TB SSD ⑤ VGA - option ⑥ 쿨러 - option ⑦ PSU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게이밍 환경이 주가 된다면 RTX 5080은 10,752개의 CUDA 코어와 4세대 RT 코어를 기반으로 높은 그래픽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을 함께 사용하는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QHD에서는 고주사율 모니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4K에서는 DLSS 4와 멀티 프레임 생성을 이용해 화질을 크게 낮추지 않고도 프레임을 높일 수 있다. NVIDIA Reflex 2를 지원하는 게임에서는 프레임 생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입력 지연도 줄여준다. 메모리는 256비트 인터페이스 기반의 GDDR7 16GB다. 동작 속도는 30Gbps, 대역폭은 960GB/s로 RTX 4080의 716.8GB/s보다 약 34% 높다. 고해상도 텍스처와 레이 트레이싱 데이터를 계속 불러와야 하는 최신 게임에서는 메모리 대역폭이 프레임 유지에 영향을 준다. 16GB 용량도 4K 게이밍과 고해상도 영상 편집, 3D 렌더링을 함께 사용하는 데 현실적인 수준이다. 그렇다고 활용 범위가 게임에 한정되지 않는다. 5세대 Tensor 코어는 AI 연산을 가속하고, CUDA를 활용하는 영상 편집과 렌더링 프로그램에서는 작업 시간을 줄여준다. 9세대 NVENC와 AV1 인코딩도 게임 방송과 고해상도 영상 제작에 유용하다. RTX 5070보다 여유 있는 4K 성능이 필요하고, RTX 5090의 가격과 전력 소모까지 감당할 이유는 없다면 RTX 5080이 합리적인 선택지다. ** 편집자 주 = 게다가 LLM에서도 RTX 5080이 현실적이다. 로컬에서 LLM을 구동하려면 GPU 성능만큼 VRAM 용량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Qwen이 배포한 Qwen2.5 14B GGUF 모델은 Q4_K_M 양자화 버전이 8.99GB, Q6_K는 12.1GB다. 12GB 그래픽카드는 Q6_K 모델 가중치부터 VRAM에 온전히 담기 어렵지만, 16GB에서는 모델을 올린 뒤 실행에 필요한 공간을 어느 정도 남길 수 있다. 여기에 대화가 길어질수록 늘어나는 KV 캐시도 VRAM을 차지한다. 허깅페이스 역시 긴 문맥을 처리할 때 KV 캐시가 상당한 메모리를 사용하며 병목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같은 양자화 모델을 돌려도 16GB에서는 더 긴 컨텍스트를 사용하거나 CPU로 넘기는 데이터의 양을 줄일 수 있다. 12GB와 16GB의 차이는 숫자로는 4GB지만, 로컬 LLM에서는 실행 가능한 모델과 설정을 가르는 차이가 되기도 한다. RTX 5080의 16GB 용량이 본격적인 대규모 AI 학습까지 대응 가능한 용량은 아니다. 그래도 로컬 LLM 추론과 이미지 생성, 영상 편집, 3D 렌더링을 한 대의 PC에서 처리하려는 사용자에게는 12GB보다 활용 범위가 넓다. CUDA 생태계와 5세대 Tensor 코어까지 감안하면 게임을 하지 않는 시간에도 그래픽카드를 써먹을 곳이 많다. 이엠텍 지포스 RTX 5080 MIRACLE WHITE D7 16GB는 여기에 화이트 디자인과 ARGB 조명, 100mm 쿨링팬 3개, 6mm 히트파이프 8개를 더했다. 평소에는 제로 팬으로 조용하고, 부하가 걸리면 360W급 GPU의 열을 처리할 준비도 갖췄다. 화이트 시스템을 꾸미기 위해 성능이나 냉각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 만약 4K 게임을 높은 옵션으로 즐기고, 남는 시간에는 영상과 3D 작업, 로컬 AI까지 돌릴 계획이라면 16GB 메모리는 오래 두고 써먹을 수 있다. AI 작업까지 포함해 단 한장의 그래픽카드가 필요하다면 RTX 5080으로 가는 편이 낫다. @emtek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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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시 인사드립니다. 딥타크판타지에서 강 부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번에 대장의 부름을 다시 받고 돌아와 투자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주기적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이번에는 최근 며칠 사이에 갑자기 핫해진 비트코인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2026년 2월까지 하락세를 면치 못하다 2026년 5월까지 반등하려는 듯 보였던 비트코인은 이후 다시 하락하면서 2026년 2월에 기록했던 6만 달러를 찍고 횡보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트황의 비트코인 관련 발언이 시장에서 힘을 얻으며 순식간에 7만 달러를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말을 기점으로 강한 상승세는 조금 잠잠해진 상황이죠. 주말에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거래량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고점은 7만 9500 달러를 기록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비트코인은 어떻게 될까요? 우선 오는 2026년 9월 15일에 예정된 클래리티 법안(클래리티 법안(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 H.R. 3633)에 대한 미국 상원 의회 표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통과를 위해서는 찬성 60표가 필요하나 여당 단독으로는 불가하여 초당적 협력이 필수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죠. 트럼프 관련 윤리 조항과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지급 문제 등이 쟁점으로 부각된 상황입니다. 만약 처리가 불발된다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일부 대체 규정을 제정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시장 분위기로 본다면 클래리티 법안 표결 전까지 비트코인이 상승 추세를 보이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다만 무작정 오른다고 무지성으로 투자한다면 큰 어려움을 겪을 겁니다. 신중하고 침착하게 시장을 파악한 후 최대한 빠져나오기 좋은 자리에서 대응하는 게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개인적인 기술적 관점으로 몇 가지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 저는 기본적으로 이전 고점인 8만 1708 달러는 물론이고, 그 이전 고점인 9만 7924 달러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2월부터 지금까지 영역을 전체 매물대로 보고, 2026년 2월부터 6월까지 영역을 매물대 상단부, 나머지 2개월을 매물대 하단부로 설정합니다. 현재 매물대 하단은 아득히 돌파한 상태죠. 따라서 일정 기간 횡보 후 남은 매물대 상단부를 허물고 고점을 돌파할 것이라는 게 제 추측입니다. 개인적으로 전체 매물대 영역의 저점과 고점을 피보나치 되돌림으로 확인한 후, 캔들이 피보나치 되돌림의 0.382 구간으로 돌아왔을 때를 기다려 볼 수 있겠습니다. 예상 구간은 6만 7369 달러가 되겠네요. 세력이 그 자리를 안 준다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원하는 자리에 오지 않으면 매매를 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자리에 오더라도 바로 [매수] 버튼을 누르면 위험합니다. 이동평균선의 위치와 흐름도 함께 파악하는 게 중요하죠. 지금 당장은 60일 이동평균선까지 이쁘게 정배열이 되어 있지만, 120일·240일 이동평균선까지 아름답게 정배열이 되려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제가 앞서 이야기한 횡보 구간이 될 겁니다. 추세선을 통한 예상도 해볼 수 있습니다. 2026년 1월 고점과 2026년 5월 고점을 연결하면 올곧게 뻗는 추세선 하나가 완성됩니다. 마찬가지로 2026년 2월 저점과 2026년 7월 저점을 연결하면 동일한 추세선 하나가 연결됩니다. 이렇게 연결하면 삼각수렴 형태의 그림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 캔들은 이 삼각수렴 구간을 상단 돌파한 상황입니다. 자연스레 캔들이 삼각수렴 라인으로 다시 되돌아오는 시점에서 대응해 보는 것을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까지는 대부분 잘 아시는 부분일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제 개인적인 방법을 하나 더 덧대자면 직전 고점이 아니라 삼각수렴의 고점과 저점을 피보나치 되돌림으로 측정한 후에 되돌림 구간을 기다리는 겁니다. 이 기준이라면 추세선과 피보나치 선이 만나는 0.236 구간까지 기다려 볼 수 있습니다. 6만 7269 달러 정도가 되겠습니다. 자리가 오면 감사히 대응해 보겠지만, 자리에 도달하지 않는다면 관심을 끊는 게 상책입니다. 저도 그렇게 대응하며 손실을 최소화해 왔으니까요. 복잡한 투자 환경 속에서 많은 분들이 웃고 우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 중에 한 명입니다. 지금 상황이 위험할 수 있지만, 반대로 기회일 수 있습니다. 모두 성투하셔서 웃으며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이 글은 투자를 종용하기 위해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모든 내용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며, 참고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투자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따라서 모든 결과도 개인의 몫입니다. 과도한 투자는 도박과 다를 게 없습니다. 모든 차트 이미지는 트레이딩뷰(Tradingview)를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stock @stock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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