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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티에스가 AMD의 최신 소켓 AM5 프로세서를 완벽하게 지원하며 차세대 네트워크 표준인 WiFi 7을 탑재한 메인보드 신제품, ‘ASRock B850 Rock WiFi 7’과 ‘ASRock B850M Rock WiFi’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Rock’ 시리즈는 AMD Ryzen 9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차세대 그래픽카드와 초고속 SSD를 위한 PCIe 5.0 규격을 공통적으로 지원하며,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 환경에 맞춘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ASRock B850 Rock WiFi 7은 고성능 프로세서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9+2+1 페이즈의 전원부 구성을 갖췄다. 특히 60A Dr.MOS(VCore+SOC+MISC)를 적용하여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고 발열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고사양 게임이나 장시간의 작업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시스템 안정성을 보장한다. 미래 지향적인 확장성도 돋보인다. 그래픽카드를 위한 PCIe 5.0 x16 슬롯을 탑재하여 차세대 GPU의 대역폭을 온전히 지원하며, 스토리지 영역에서는 ASRock의 독자적인 Blazing M.2(PCIe Gen5x4) 슬롯을 통해 초고속 NVMe SSD 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Hyper M.2(Gen4x4) 슬롯과 4개의 SATA3 포트를 더해 넉넉한 확장성을 확보했다. 또한, 최신 무선 표준인 WiFi 7을 지원하여 기존 세대 대비 더 넓은 대역폭과 낮은 지연 시간을 자랑한다. 블루투스 기능과 함께 무선 환경에서도 유선에 버금가는 연결성을 제공하며, 유선 네트워크 역시 Realtek 2.5G LAN을 탑재해 쾌적한 온라인 게이밍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반면, ASRock B850M Rock WiFi는 mATX 폼팩터를 기반으로 공간 효율성과 핵심 성능에 집중한 실속형 모델이다. 6+1+1 페이즈 구성과 60A Dr.MOS(VCore)를 탑재하여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에 정밀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한다. 이를 통해 장시간 고부하 작업에서도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며 최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다. 무선 환경에서는 6GHz 대역을 사용하는 WiFi 6E와 블루투스를 지원하여 혼잡한 무선 환경에서도 쾌적한 연결을 제공한다. 유선으로는 Realtek 2.5G LAN을 탑재해 고해상도 영상 스트리밍과 온라인 게임에서 지연 없는 네트워크 환경을 선사한다. 대원씨티에스의 남혁민 본부장은 "ASRock B850 Rock WiFi 7은 강력한 전원부와 WiFi 7이라는 차세대 기술을 결합하여 탄생한 모델"이라며, “ASRock B850M Rock WiFi 제품 역시, PCIe 5.0과 고성능 전원부 등 핵심 스펙을 충실히 담아내었으며 B850 칩셋 시장에서 독보적인 가성비를 보여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원씨티에스가 시장에 공급하는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대원씨티에스 정품 스티커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 및 차별화된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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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아이엔씨는 대작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의 정식 오픈을 기념하여,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SAPPHIRE 라데온 RX 9070 XT 붉은사막 에디션 1+3 패키지’ 프로모션을 연장 및 확대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3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해당 번들 이벤트는 단기간 내 준비된 수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엠텍아이엔씨는 3월 20일 오전 7시 붉은사막 공식 오픈 일정에 맞춰 프로모션을 연장하고, 추가 물량을 확보하여 다시 한번 선착순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특정 판매처에 한정되지 않고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게이머를 위한 궁극의 패키지 구성 이번 프로모션은 붉은사막을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주변기기를 함께 구성한 특별 번들 패키지다. 행사 기간 동안 ‘SAPPHIRE 라데온 RX 9070 XT NITRO+ OC D6 16GB 붉은사막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붉은사막 게임 코드와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 미드나이트 블랙 (PC용 USB 케이블 포함), SAPPHIRE 게이밍 마우스패드가 함께 제공된다. 전 채널 동시 진행… 조기 소진 시 종료 이번 프로모션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포함한 국내 주요 PC 전문 쇼핑몰 및 유통 채널 전반에서 동시 진행되며,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전 이벤트가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만큼, 이번 추가 물량 역시 빠르게 소진될 가능성이 높으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이벤트는 별도 공지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기술력과 디자인의 만남, SAPPHIRE 라데온 RX 9070 XT 붉은사막 에디션 프로모션 대상 제품인 ‘SAPPHIRE 라데온 RX 9070 XT NITRO+ OC D6 16GB 붉은사막 에디션’은 AMD RDNA™ 4 아키텍처 기반의 고성능 그래픽카드다. 붉은사막의 상징적인 아트워크가 적용된 MagniPlate(자석식 백플레이트)와 외부 전원 케이블을 깔끔하게 숨길 수 있는 STEALTH 전원 설계를 통해 높은 완성도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64개의 연산 장치와 16GB GDDR6 메모리를 탑재해 ‘파이웰’ 대륙의 광활한 오픈월드를 고해상도에서도 부드럽게 구현하며, Honeywell PTM7950 고성능 TIM과 AeroCurve 팬 블레이드를 통해 안정적인 쿨링 성능을 제공한다.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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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의 2026년은 예년과 결이 달랐다. 매년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파워서플라이와 PC 케이스, 주변기기 신제품을 선보여 온 회사이지만, 올해 현장에서 읽힌 기류는 제품 공개 그 이상의 것이었다. 디자인을 앞세운 하드웨어 기업, 자사 브랜드의 정체성을 다듬어 온 제조사라는 기존 인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제는 시장의 판을 먼저 흔들고 외연까지 넓히려는 의지가 보다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정리하자면 이렇다. 마이크로닉스는 2026년, 기존에 잘하던 것을 더 잘하는 회사에 머무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 선언은 제품보다 먼저 분위기로 감지됐다. 행사 오프닝부터 그러했다. 사회자는 지난 2년간 밤낮없이 고민해온 혁신의 결과물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언급했고, “하드웨어가 어디까지 변화할 수 있는가에 대한 마이크로닉스의 답”을 이 자리에서 확인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통상 이런 수사는 발표회장에서는 으레 따라붙는 표현일 수 있다. 그러나 이날은 조금 달랐다. 뒤이어 이어진 디자인 세션과 파워 세션, 그리고 브랜드 확장 방향을 따라가다 보면, 주장은 입에 발린 수사가 아니라 회사 내부에서 이미 방향이 정리된 전략 문장에 가까워 보였다. "마이크로닉스의 특이점이 시작됐다." 기사 더 보기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863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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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를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로 랜드마크 장소 몇 군데 가서 사진을 찍고, 유명 맛집을 찾아 음식을 먹고, 기념이 될 물건을 사서 돌아오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요즘은 여행 방법이 다양하다. 따라서 자기 관심사에 특화된 코스를 즐기는 걸 추천한다. 다만 '무엇부터 해야할 지도 모르겠어요.' 라고 말할 분들을 위해 개인적으로 즐긴 몇 가지 요소를 소개한다. 미케비치 - 다낭에 왔으면 바다를 봐야지 아무리 흥미요소가 사람에 따라 다양하다고 해도 미케비치는 다낭 여행의 필수 핵심 코스다. 해변 도시에 왔는데 바다를 한번도 안 본다는 게 말이 안되기 때문이다. 극단적으로 바다를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다낭 미케비치는 꼭 한번 방문하자. 미케비치는 파타야나 푸켓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업화가 덜 되었기에 깔끔하고 탁 트여있다. 해변 술집이나 유흥가가 없는 대신 유료로 빌려주는 비치 체어와 거기서 주문할 수 있는 음료 메뉴 등이 준비되어 있다. 편안하게 누워서 시원한 콜라 한잔 마셔보자. 백사장의 질도 좋고 물도 깨끗한 편이지만 파도가 높아서 수영은 기본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하기도 쉽지 않다. 해수욕이나 일광욕 정도가 좋다. 화장실이나 샤워 시설이 무료로 제공되지는 않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곳도 마련됐다. 적당히 이용하기 좋으니 해수욕이 끝난 다음에 깔끔하게 몸을 관리하자. 필자가 처음 다낭을 방문했을 때는 무엇을 했을까. 미케비치에 가서 해수욕을 즐기고,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가재버터구이를 먹고, 밤에 맥주거리를 돌아다니다, 건망고를 사서 귀국했다. 단기여행이라면 가장 무난한 코스다. 잠시 앉아 쉬고 싶다면 - 적절한 가성비 하이랜드 커피 베트남 자체가 세계 굴지의 원두 생산국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한국인이 많을 것이다. 베트남은 전략적으로 커피산업을 육성해왔다. 다만 베트남 커피는 풍부한 향미의 아라비카종이 아니라 묵직한 쓴 맛의 로부스타종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인스탄트 커피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일상에서 잘 의식하지 못할 뿐이다. 해안에서 놀다가, 혹은 길을 걷다가 잠시 앉아서 쉬고 싶다면? 다낭에는 한국 몫지 않게 많은 커피샵을 볼 수 있다. 스타벅스, 하이랜드, 콩카페 같은 대형체인이 있고 작게는 길에 의자 몇 개 갖다 놓고 파는 노천 커피샵까지 다양하다. 가격도 저렴한 곳은 한잔에 20K(2만동, 약 1천100원), 고급스러운 곳은 50K(약 2천 7백원)부터 시작하는 등 차별화되어 있다. 크게 부담되는 가격은 아닌 만큼 가고 싶은 곳이면 그냥 가보면 된다. 굳이 추천하자면 하이랜드(highland) 커피가 괜찮다. 전반적인 가격은 스타벅스와 노천 카페의 중간쯤 되는데 다양한 메뉴, 제법 빠른 무료 와이파이, 에어콘이 있는 깔끔한 실내공간과 안락한 좌석이 매력적이다.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간단한 업무나 인터넷 서핑을 즐기기에도 좋다. 물론 단점도 있다. 이런 우수한 가성비로 인해 항상 손님이 많은 편이라 때로는 자리가 없을 수 있다. 또한 다른 손님이 떠난 후에도 자리 청소가 빨리 안되는 편이며 카운터 점원도 그렇게 친절하지는 않다. 구글 리뷰에도 이런 점을 지적하는 글이 보인다. 그래도 기본적 청결도나 서비스에서 결격 사유는 없으니 이용하는 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 일상적으로 이용할 가성비 커피숍으로 추천한다. 밤에는 뭐하지? - 소셜 댄스는 여행의 활력소 관광지에서 아침과 낮 시간은 그렇게 많은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추천 명소 같은 검색어만 몇 개 입력해도 방문해 볼 지역과 시설을 금방 찾을 수 있다. 저녁과 밤 시간이 오히려 가장 고민되는 시간이다. 많은 경우는 이 시간에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거나 야경을 보고 호텔에서 쉬는 정도로 보낸다. 필자가 두번째로 다낭을 방문했을 때는 바나힐에 가서 어트랙션과 전망을 즐기고 호텔 수영장에서 놀다가 밤에 클럽에 가서 강렬한 분위기를 향유했다. 자극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은 코스지만 남자 혼자 왔을 때는 선택하기 쉽지 않다. 남녀가 어울려 추는 소셜댄스를 배우고 즐기는 건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에 큰 도움이 된다. 다낭에는 작년부터 천천히 살사, 바차타, 키좀바 등의 댄스가 보급되기 시작해서 올해는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 거의 일주일 내내 춤추러 다닐 수도 있을 정도다. 페이스북등에 'salsa', 'bachata'와 함께 지역명 'danang' 를 입력하면 관련된 정보를 주는 영문 페이지를 찾을 수 있는데 이곳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 어떤 댄스이벤트가 열리는 지 알 수 있다. 무료 혹은 유료 댄스 강습도 이뤄지기에 초보자라도 한번 가서 들어보자. 사람은 역시 사람과 같이 놀아야 외롭지 않다. 한 리버 - 잘 정비된 강변을 걸어보자 세번째 다낭 방문에서 필자는 공유자전거를 이용해 해변을 달리고 시내 구석구석을 관찰하는 재미에 몰두했다. 정해진 곳만 보는 단순한 관광객에서 벗어나 다낭 사람의 일상 그 자체에 녹아들어 같은 음식을 먹고 작은 골목길을 가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다낭은 특이하게도 해변과 강변이 작은 도시 안에 전부 있다. 부산 해운대와 서울 한강이 같은 곳에 있는 듯한 분위기다. 너무 번잡한 해변에 피로감을 느꼈다면 조용한 강변을 산책하며 음악을 듣거나 벤치에 앉아 독서를 해보는 건 어떨까? 한국을 롤모델로 하고 있는 베트남 답게 국민소득에 비해 강변 정비를 잘해놓았다. 세계적인 한강 수준은 아니지만 다른 동남아 국가, 심지어 태국보다 훨씬 잘해놓은 한 리버는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강변이다. 용다리로 유명한 브릿지 주변 경관도 좋으며 벤치와 자판기까지도 잘 갖춰놓았다. 한식과 한인업소 - 한글간판은 반갑지만. 예전과 비교해 이번 다낭 방문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띈 건 곳곳에 정말 많은 한글 간판이다. 서울에서는 보기도 힘든 돼지국밥집이 있고, 각종 마사지 샵에도 어김없이 한글로 된 문구가 적혀 있다. 아마도 이러니 경기도 다낭시라고 부르는 것 같다. 한식을 먹고 싶은 사람에게는 특히 반가울 것 같다. 정통 중화요리집도 있고 한국식 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 가게도 호텔 가까운 곳에 바로 있다. 이러면 오히려 일부러 외면하는 게 더 어려울 지경이다. 이 가운데는 맛으로 평가 받는 집도 있으니 잘 이용해 보자. 그렇지만 이것이 꼭 장점만 있는 건 아니다. 태국 도시에 비해 다낭은 저렴한 현지 음식점이 부실하다. 여행객으로 베트남에 왔는데 정작 한국과 똑같은 한식을 먹고 한글 간판만 잔뜩 보고 간다? 이것도 좀 어색하다. 더구나 이 한식당의 가격은 한국 가격에 비해 거의 같거나 약간 저렴하다. 현지 음식점에 비하면 매우 비싼 가격이다. 심지어 베트남 음식점이어도 한글이 메뉴에 있는 것만으로 가격이 20퍼센트 정도 비싸기도 하다. 편한 대신 그만큼 비용이 더 나간다. 이 점은 꼭 알고 이용하자.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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