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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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최신 Windows 11 보안 업데이트, 검은화면 문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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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중 RTX 5060 계열에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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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AM5 메인보드 BIOS 3.40 업데이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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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이저, EA ‘배틀필드 6’ 공식 주변기기 파트너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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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의 12월 RTX 5090 그래픽카드 특가 선물! 한정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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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앱코 U30P 마린+ 디스플레이 케이스 [써보니] 튜닝과 편의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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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탐구] 레이저 보조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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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스위치를 선물 받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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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AI 와이파이 전환·실시간 데이터 우선순위 기능 탑재한 One UI 8.5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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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 IV 확장팩 ‘Lord of Hatred’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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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늘은 이만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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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OLED TV 패널, 2026년 최대 밝기 4500니트 달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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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B컷] SilverStone SST-FLP02W 마이크로닉스 레트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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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인사이 리뷰 댓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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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ChargeGo PD 고속충전 10000mAh 기내반입 일체형 미니 보조배터리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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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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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VIP 멤버십, 12월 맞아 달콤한 제주귤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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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Arc B580, 새 드라이버로 CPU 오버헤드 완화 → 일부 게임 성능 대폭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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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나름 효과있는 강력한 법안 인듯 한데 도입 하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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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저도 미리크리스마스 인증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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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맥스엘리트, 1stPlayer GM7 ARGB BTF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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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사용기] IPTIME 홈캠이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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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이저 키보드 3종, 4000Hz 무선 하이퍼폴링 기술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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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코멧레이크 i5-110으로 리브랜딩 예토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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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홍보] 대원샵 디데이 포인트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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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베데스다, ‘폴아웃 3 리마스터’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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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1:1 문의 / 버그 제보 페이지 추가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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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마이크로닉스 WIZMAX 우퍼 딥톤 케이스 [써보니] 독특함을 감당할 수 있다면 당신의 시그니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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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스토브 드래곤 스피어 게임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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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중 RTX 5060 계열에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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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중국 당국 “엔비디아, 반독점법 위반”…중국 매출 최대 10% 벌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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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쌀쌀하니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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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짜장면에 들어가는 고기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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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유럽여행 후 폴란드항공 편 도난사건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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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네이버 스토어] 나랑드사이다 제로 1.25L 12입 1박스 네이버 멤버십 가격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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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간만에 찜질방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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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네이버스토어]참도깨비 78%연육 박경도 꼬치어묵10개입 장국소스2봉 X3개 =6,450원 (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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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일본 컴덕후가 가슴이 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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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금요일이네요. 다들 마감잘하시고 불금되세요~ 전 현장에서 술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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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연차내고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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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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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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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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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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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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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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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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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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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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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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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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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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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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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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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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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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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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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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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제가 올 한해 제일 재밌게 했던 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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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발표] 2025 BEST 게임 어워드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인텔 코어 울트라7
예.. 오랜만입니다.. 지난달 처가댁에서 연락이 옵니다. “최서방~ 우리 여행갈래~?” 장모님의 에프터 신청에 거절을 할 수 없었기에 바로 승낙 티웨이 항공을 타고 밤 6시 쯔음에 제주도로 향했습니다. 해가 져가는 노을은 언제나 봐도 좋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창가자리는 와이프와 장모님에게 양보해서 얼마 찍다 말았습니다 ㅋㅋ 장모님은 여행을 짜고 그러는 것을 별로 안 좋아 하시다보니 어떤 여행사를 끼고 여행을 시작했는데요. 제주도를 도착하니.. 비가 오고 있었는데 다행히 3단우산을 와이프와 저는 둘 다 챙겨와서 다행히 이걸 쓰고 가이드와 함께 버스를 타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호텔이 3성급이긴 한데.. 예..) [2일차] 2일 첫 패키지 여행에서 방문한 곳은 바로 ‘차귀도’ 였습니다. 차귀도는 어느 섬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요기 있는 섬 지형을 차귀도라고 한다고 합니다. 용량제한으로 고퀄리티의 사진을 올릴 순 없지만.. 이 날 방문한 차귀도는 푸른 하늘에 푸른 들판 그리고 하얀 등대가 보이는 멋진 풍경을 지녔습니다. 걸어 올라가며 보이는 바다는 되게 푸르더라구요 뭐 이것저것 설명을 해주셨는데 .. 정작 중요한건 이 날의 날씨 .. 최고기온이 30.7도에 육박하고, 비 + 바다의 습기가 어우러져 진~~~ 짜 많이 습했고 그 습한거에 기온까지 높은데 이렇게 걸어올라가야 했습니다. 오른쪽 위에 있는 등대까지요.. 와이프는 사실 등대 가기전부터 지쳐서 되게 힘들어 하는걸 계속 채찍질 해서 끌고 올라갔습니다 ㅋㅋ 차귀도 등대는 하얀 등대로 높이가 약 5m 정도 됩니다. 지대가 높아서 등대가 그렇게 높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 이후는 다시 되돌아가는 일만 남아서 후딱 와이프와 함께 부둣가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러자마자 바로 비가 내리더군요 배 타고 들어올때 혹시 몰라 “우산 챙기자” 하고 챙겼던게 신의 한수 였습니다 다행히 돌아가는 배가 들어오기 전까지 비를 피할 수 있었네요.. 그 이후 패키지는 진짜 별거 없었습니다. 저는 밥 사진 찍는거 안 좋아 하고 이번 패키지 여행은 되게 습하고 되게 덥고 되게 지치는데 아무래도 어르신들만 가는 패키지다보니 건강기능 식품 판매하는 곳으로 되게 자주 끌고 가더라구요. 그리고, 현직불관광이라고 “선택사항”으로 홍보한 관광을 현직가이드가 “아뇨 이건 무조건 해주셔야 해요. 이건 필수에요. ”라고 하면서 바가지를 씌우려고 하시길래 열받아서 공정거래위원회에 해당 내용 신고하겠다고 언질하면서 관광사에 항의하니까 바로 안해도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이놈의 현직불관광은 매사 변하지도 않는데 매번 비싼 입장료(25,000원 2번 관광)를 내게 하는 그런 머같은 바가지 패키지를 아직도 유지하더군요. 최근에 바가지에 대한 오명을 벗겠다고 지상파 뉴스에도 나오던데 고기집은 흑돼지라고 600g에 7만5천원.. 되게 비싸더군요. 아무튼.. 이번 여행 패키지에 끌려다니면서 그나마 찍어놨던 사진들은 다 게시해놓고 이만 저는 자러 가보겠습니다 귀국 중 토네이도가 생길뻔한? 구름이 보여서 찍어본 사진.. 구름과 구름 사이를 비행하는 사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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