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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광고 제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제작자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AI영상광고 대상 행사에는 14개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했으며, 총 999건의 작품이 출품됐다. 725건이 접수된 지난 1회 행사보다 출품작이 약 38% 증가했다. 참가기업 3곳은 출품작이 100건 이상 들어왔다. 바이오던스가 총 133건으로 가장 많았고, 도씨(106건)와 삼성증권(102건)이 뒤를 이었다. 행사에 참여한 14개 브랜드는 바이오던스·도씨·삼성증권을 비롯해 구다이글로벌·루에랑·매경이코노미·바로AI·실리콘투·씨앤씨인터내셔널·예스스타일·타임폴리오자산운용·한진·AI카이브·JB금융그룹 등 14곳이다. 품질이 뛰어난 출품작이 많아 심사가 어려웠다는 후문이다. 김시형 심사위원장은 "지난 1회 공모전보다 심사하는 데 시간이 훨씬 오래 걸렸다"며 "지난 공모전과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니 고득점이 많이 나와 처음부터 다시 심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 완성도는 물론이고 브랜드 철학을 잘 반영한 작품이 대다수"라며 "오늘 행사가 참가자와 실무자 간 네트워크를 쌓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상의 영예는 예스스타일 광고 영상을 제작한 에이치투(이채훈 · 정민환)팀에 돌아갔다. 이채훈 씨는 "친구와 함께 에이치투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작업물을 만들자고 다짐했다"며 "재밌게 작업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상은 바이오던스 광고 영상을 제작한 김로사 씨가 수상했다. 김 씨는 "AI가 워낙 빠르게 발전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걱정이 많았다"며 "다행히 이번에 좋은 결과를 받아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https://aikive.com/event/finished/6?toTop=true ---------- 광고 제작 환경은 ai로 인해 더욱 빨라졌지만 치열한 단가 경쟁과 관련직업군의 소멸이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참여 업체중 한 곳은 출품을 133건이나 했습니다. 대기업 중심의 높은 광고 단가가 낮아지는 역할을 해서 중소기업들의 광고 제작이 활발해 질까요? ai시대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화두가 되는 시대일 것 같습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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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2026년 9월 출시 예정인 접이식 아이폰을 개발 중이며 , 루머에 따르면 접었을 때는 약 5.4인치, 펼쳤을 때는 약 7.6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확한 크기는 루머마다 다르지만, 한 3D 디자이너가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바탕으로 목업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MakerWorld 에서 Subsy라는 사용자가 1:1 비율의 아이폰 폴드 복제품( Macworld를 통해 )을 업로드했는데, 이를 3D 프린터로 출력하면 곧 출시될 접이식 아이폰의 크기를 대략적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Subsy는 해당 모델이 "최근 유출된 아이폰 폴드의 CAD 도면을 기반으로 한다"고 주장하지만, 저희가 아는 한 실제 CAD 도면 유출은 없었습니다. 이달 초 CAD 도면 관련 보도가 있었지만, 해당 도면은 MacRumors 독자인 iZac이 지난 5월에 제작한 콘셉트 도면 및 렌더링 이미지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iZac은 기기를 닫았을 때 5.5인치, 열었을 때 7.76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목업을 디자인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들었던 여러 소문과 일치하지만, 아직 정확한 크기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iZac의 콘셉트 디자인을 3D 프린터로 출력해 볼 수는 있지만, 실제 CAD 렌더링을 기반으로 한 것은 아닙니다. 크기 면에서는 아이폰 폴드와 어느 정도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애플의 카메라와 힌지 디자인은 상당히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3D 프린터가 있다면 아이폰 폴드와 비슷한 크기의 모형을 만들어 기존 아이폰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26년 초에는 더욱 정확한 CAD 렌더링 이미지와 모형들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forums.macrumors.com/threads/have-a-3d-printer-you-can-make-your-own-iphone-fold-dummy.2475131/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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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프 Econopedia, 삼성전자 차세대 D램 GDDR7, 반도체 산업 HBM에 집중되자 D램 수요 늘며 가격 급등해 삼성 D램 매출 끌어올려 이같은 흐름은 삼성전자에 유리하다. 김록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주요 반도체 3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중 일반 D램 생산을 가장 많이 늘릴 수 있는 기업은 삼성전자"라며 "메모리 부문의 가격 강세가 전사 실적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범용 D램 수요에 대응하며 반도체 매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 9월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에 중국 수출용 AI 가속기 칩 B40에 탑재하는 GDDR7의 추가 공급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를 발판으로 삼성전자의 실적도 개선되고 있다. 지난 3분기 삼성전자는 D램에서 135억 달러의 매출을 냈다. 2분기 103억5000만 달러에서 31.4% 증가한 수치다(트렌드포스). 증권가에서도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 전망을 긍정적으로 점치고 있다. 하나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5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도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0만9000원에서 14만원으로 끌어올렸다. 16일 골드만삭스는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가격 협상이 삼성전자에 유리한 상황"이라며 "올 4분기 D램 가격 성장률은 38%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5/0000006433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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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W] 중국산 퇴출 수순 본격화 [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미국 FCC가 외국산 드론 신규 규제는 안보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사실상 DJI의 미국 내 성장 경로를 차단하려는 산업 정책적 조치로 분석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팩트시트를 통해 외국산 드론 신규 규제 조치를 내렸다. 이와 관련해 외신들은 중국산 드론 지배력을 겨냥한 산업 정책에 가깝다고 분석하면서도 중국 드론업체인 DJI를 겨냥한 것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다. FCC는 외국에서 생산된 무인항공시스템(UAS)과 핵심 부품을 ‘커버드 리스트’에 추가했다. 백악관이 소집한 행정부 부처 간 협의체가 국가안보 검토를 거쳐 외국산 UAS가 미국 안보와 국민 안전에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초래한다는 판단을 내렸고 FCC는 이를 이행했다. 규제는 신규 기종에만 적용된다. 기존에 인증받았거나 이미 구매된 드론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WSJ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즉각적인 전면 금지가 아니라 신규 모델만 차단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시장 혼란과 사용자 반발을 피하면서도 특정 업체의 성장 경로를 차단하는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3557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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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딸아이 아빠 입니다. 첫째는 곧 중2 올라가는 질풍노도의 시기인데 컴퓨터를 꽤 일찍부터 장만해줘서 이미지툴도 다루고, 영상도 편집하고, ai 활용도 하는 등 꽤나 컴퓨터 활용 능력이 길러졌습니다.. 물론 대부분 게임용이긴 합니다. 컴퓨터 조기교육? 첫째 문제는 둘째, 곧 초등학교 5학년 올라가는데, 그간 게이밍 태블릿인 레노버 리전 Y700만 사용하고 있었고 컴퓨터를 쓸 일이 있으면 언니 컴퓨터를 잠시 쓰거나 제 컴퓨터를 쓰고는 했습니다. 몇 달전 둘째가 “아빠, 나도 언니처럼 내 컴퓨터 갖고 싶어요. 내년이면 나도 고학년이고 나 컴퓨터 사주면 안돼?” 하는 겁니다. 자기도 컴퓨터 갖고 싶다 때쓰는 둘째 생각해 보겠다 말하고는 몇 달을 고민했네요. 집안에 데스크탑 컴퓨터가 2대인데다 업무용으로 늘 들고 다니는 갤럭시북4 프로 노트북까지.. 컴퓨터만 이미 3대.. 굳이 한 대를 더 둘 필요가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니PC를 한대 사자.. 이렇게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메모리와 SSD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리고.. 쓸만한 미니PC 한대 맞추려니 도저히 엄두가 안났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노트북 가격을 보니 노트북 가격도 산으로 가고 있더라구요. 그나마 PC DRAM 만큼 가격이 뛰지는 않아 보였고 몇몇 모델들은 아직 램 가격 반영이 안되었는지 꽤 괜찮은 가격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마눌님이 그간 회사 다니며 모아 놓은 국내 모 온라인 쇼핑몰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도 있고 카드 할인, 무이자 할부 등 조건을 영혼까지 끌어모아 둘째 전용 노트북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둘째를 위해 구입한 노트북은 HP 브랜드의 옴니북5 시리즈 입니다. 라이젠7 8840U으로 8코어 16스레드, 최대 부스터클럭 5.1 GHz의 꽤 나 좋은 퍼포먼스를 내주는 CPU로 780M 내장 그래픽이 소프트한 게임을 돌리는데 부족함 없는 성능입니다. 16GB DDR5 메모리가 온 보드로 장착 되어 있고 추가 메모리 슬롯이 없어 업글이나 교환은 안됩니다. SSD는 512GB Gen4 NVMe M.2가 장착되어 있는데 요건 나중에 업글 가능합니다. 무게는 1.77kg 정도로 가볍다 보긴 어렵지만 적당히 얇고 적당한 무게입니다. 노트북 커버 상판은 알루미늄 재질로 그나마 싼 티는 덜 납니다. LCD 패널은 IPS로 밝기 300, sRGB 62.5%로 많이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가격은 70만원대.. 좀 더 일찍 구매했더라면 더 저렴히 구매했을텐데 싶었는데 구매하고 나니 가격이 계속 올라서 지금은 80만원대가 되었네요… 아마 내년 되면 가격이 더 상승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이렇게 둘째 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가 끝났습니다. 아침 등교 시켜놓고 후다닥 세팅하고 출근한터라 아마 하교하고 집에 도착하면 전화가 오겠지요. 기뻐 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첫째도 섭섭하지 않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최근 구매한 산나비를 재미있게 플레이 하길래 좀더 편하게 하라고 준비했습니다. 이렇게 두 딸아이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가 끝났습니다.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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