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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PC 케이스의 디자인을 새롭게 정의하다…‘FLOATRON F1 ARGB’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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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하이드로시프트 II OLED 커브드 360 4종 2차 입고 기념 컴퓨존 무료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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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기가바이트 RTX 3070, 보호필름 미제거 방열판 조립? 약 5년간 구동 … 사용하는 내내 오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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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고용량 고성능 메모리 클레브 DDR5 CRAS V RGB 128GB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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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MD, IT 리더의 대규모 AI 도입 경제성 분석 지원 '토크노믹스 계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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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강 부장의 잡설] 비트코인이 다시 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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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아빠가 딸에게 보낸 급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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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환율 1400돌파, 수출기업 숨통 팍 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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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홍보] (정보) MIB 2차 팬투어 서연&로인 09/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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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리사 인스타그램에 새 사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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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신한카드, 쓸수록 포인트 적립 ‘Hi-Point Plan’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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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스위스 재방문, 풍경이 아직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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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텍앤컴퍼니, ASUS ROG Equalizer 12V-2x6 전원 케이블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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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넘의 무더위는 언제쯤 없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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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프레임워크, 인텔 와일드캣 레이크 적용 Laptop 12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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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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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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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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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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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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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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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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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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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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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파인인포
“너무 많이 떨리네요.”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GALAX Launch Event 2026’. 무대에 오른 클릭나라 조영아 대표의 첫마디다. 많은 사람 앞에서 마이크를 잡는 일이 익숙하지 않은 듯 목소리에는 긴장감이 묻었다. 이어진 말에는 클릭나라가 갤럭시를 맡게 된 의미가 담겼다. “23년 전 용산의 작은 매장에서 그래픽카드를 팔던 클릭나라가 있었습니다. 오늘 그 시작이었던 그래픽카드로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클릭나라는 지난 2003년 용산에서 그래픽카드 판매로 출발했다. 이후 온라인 판매와 자체 물류 기반을 갖추고 삼성전자와 MSI, 기가바이트, 뷰소닉 등 여러 IT 브랜드의 유통을 맡았다. 그래픽카드는 회사의 출발점이면서 클릭나라가 가장 오래 경험한 아이템이다. 다만 23년 만에 다시 마주한 그래픽카드 시장은 녹록지 않다. 공급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GPU의 역할은 게임을 넘어 생성형 AI와 콘텐츠 제작, 고성능 컴퓨팅으로 확장됐다.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GPU 공급과 가격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소비자용 그래픽카드 시장도 그 여파에서 자유롭지 않다. 유통사의 역할도 제품 수입과 판매에 머물지 않는다.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가격 정책, 판매점 지원, 신속한 사후 서비스까지 하나의 체계로 움직여야 한다. 과거의 판매 방식만 고집해서는 경쟁력을 높이기 어려운 구조다. 클릭나라가 갤럭시를 품은 시점을 눈여겨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게다가 갤럭시는 PC방 선호도 기준 TOP3 안에 드는 브랜드 아니던가! 철수설? 클락나라 주도로 활동 준비 끝내다 갤럭시는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적잖은 판매량을 갱신하던 브랜드다. 오버클럭을 전면에 내세운 HOF를 비롯해 EX Gamer와 1-Click OC 등이 인기 라인업이다. 화이트 그래픽카드와 튜닝 PC 시장에서는 갤럭시 특유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두터운 팬덤도 구축한 상태. 하지만 한동안 갤럭시를 둘러싼 분위기가 어수선했다. 한국 사업이 축소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부터 그래픽카드 시장 철수 가능성까지 여러 이야기가 오갔다. 기존 갤럭시코리아의 역할과 한국 유통권의 향방도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갤럭시는 지난 2007년부터 팔릿 그룹으로 들어갔다. 팔릿은 갤럭시와 KFA2, HOF의 브랜드 관리를 본사로 일원화하고 공급망과 연구개발, 글로벌 사업 운영을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본사는 갤럭시 브랜드와 제품 개발도 계속 유지한다는 입장도 밝혔다. 그러함에도 계속된 잡음은 브랜드의 존치논란으로 번졌다. 때마침 팔릿 영업 부사장 버니스 린이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클릭나라를 갤럭시의 한국 공식 수입·유통 파트너로 발표했다. 클릭나라가 단독으로 제품을 수입하고 유통하며 판매 지원을 담당할 거라는 선언이다. 브랜드는 유지되고 제품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달라진 건 갤럭시의 핸들링 주체다. 바로 클릭나라다. 때문에 클릭나라가 갤럭시를 품었다는 메세지는 한국 유통 현장에 한정하면 옳다. 브랜드의 입장에서는 여전히 팔릿 본사가 갤럭시 브랜드와 제품을 관리하고, 클릭나라가 한국 시장에서 갤럭시를 핸들링하는 주도권을 차지한 셈이다. 수입사 변경 소식이 전해지면 소비자가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정해져 있다. “기존에 산 제품은 어디에서 AS를 받나.” 신제품 출시 소식 또는 갤럭시의 활동 계획 같은 정보는 다음 문제다. 고가 그래픽카드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수입사 변경은 보증과 수리 주체가 달라질 수 있는 민감한 사안이다. 특히 갤럭시는 한국 시장에서 오랫동안 제품을 판매해 온 만큼 기존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 승계가 중요했다. 클릭나라의 발표도 이러한 시장 분위기를 의식한 듯 제품 라인업 소개를 시작으로 한층 민감한 AS와 물류, 판매망으로 옮겨갔다. 결론만 보자면 갤럭시 그래픽카드의 사후 서비스는 전담 CS 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이엠텍 고객지원센터에 마련된 ‘Palit CS 라운지’가 그것. 관계자는 전문 엔지니어가 상담과 제품 점검을 진행한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기존 유통 제품에 대한 서비스도 걱정할 것 없다. 최대 3년 무상 보증 혹은 남아 있는 서비스 기간도 그대로 보장받는다. 행여 수입사가 바뀌는 과정에서 기존 사용자가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보증 기간이 사라지는 일은 없다는 설명이다. 이엠텍은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오랜 기간 고객지원센터를 운영해 온 회사다. 검증된 서비스 조직을 활용하는 방식은 새로 시장에 진입하는 수입사가 별도의 센터 구축으로 불거질 불확실성을 걷어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전략이된다. 클릭나라의 갤럭시 운영은 단지 서비스 차원으로 그치지 않았다. 물류와 판매망에서도 계획이 있다. 파주에 보유한 자체 물류센터를 통해 실시간 재고 관리와 출고가 이뤄진다. 온라인 쇼핑몰과 용산 유통망, PC방 등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도 변함없이 제품이 공급된다. 제품은 팔릿이 만들고, 한국 유통은 클릭나라가 맡으며, 사후 서비스는 이엠텍이 담당하는 정책. 이로써 그동안 우려했던 불안이라는 요소가 해소됐다. 갤럭시 HOF부터 1-Click OC까지 라인업 수성 클릭나라가 주도하는 갤럭시도 대표 라인업은 변함없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를 HOF, EX Gamer, 1-Click OC 등 세 가지 제품군이다. 각각의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구성해 게이밍 PC와 튜닝 PC 수요를 함께 겨냥했다. HOF는 갤럭시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최상위 제품군이다. 한국에는 지포스 RTX 5080과 RTX 5070 Ti 제품이 공급되었다. 열전도율이 우수한 베이퍼 챔버와 복합 히트파이프, 대형 팬을 조합한 WINGS 3.0 냉각 구조를 적용하며 듀얼 BIOS와 전원 연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안전 LED도 유지된다. EX Gamer는 가격과 성능, 디자인의 균형을 담당하던 주력 라인업이다. 대형 냉각팬과 ARGB 조명, 자체 설계 PCB를 적용해 일반 게이머가 접근할 수 있는 고성능 그래픽카드 시장을 공략하게 된다. 1-Click OC는 오버클럭과 시스템 호환성에 초점을 맞췄다. Xtreme Tuner 앱에서 오버클럭을 적용하고 온도와 클럭, 팬 속도, RGB 조명을 관리할 수 있다. 일부 제품은 크기를 줄여 소형 PC 시장까지 겨냥했다. 언급한 라인업 자체는 익숙하다. 클릭나라가 새로 들여오는 카테고리도 아니다. 기존 갤럭시가 구축한 HOF와 EX Gamer, 1-Click OC 라인업 위에 클릭나라 주도로 공급망이 다시 덧씌워지는 모습이라 보면 된다. 다만,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딜리 신뢰는 다시 증명해야 한다. 이미 시장에서 검증이 끝난 브랜드이며, 탄탄한 품질로 정평이 난 갤럭시. 따라서 클릭나라는 갤럭시를 처음부터 알려야 하는 부담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이미 확보된 브랜드 인지도와 두터운 사용자층을 그대로 흡수한 상태에서 운영을 이어가게 됐다. 그렇기에 높은 기대치가 바탕에 깔려있다. 오랫동안 갤럭시를 구매해 온 소비자는 기존과 같은 수준의 가격 경쟁력과 제품 공급, 사후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 새로 진입한 신생 브랜드라면 넘어갈 수 있는 초기 혼선도 갤럭시에는 더 엄격한 평가로 돌아올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의식했던지 클릭나라 관계자는 현장에서만 20년 넘게 쌓은 유통 경험과 자체 물류센터, 전국 판매망 그리고 이엠텍을 통한 CS 정책을 재차 강조했다. “한 번 맡은 브랜드는 끝까지 책임진다”는 원칙도 제시했다. 이제 사용자가 기대하는 부분은 천명한 원칙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느냐다. 작금의 그래픽카드는 수요와 공급이라는 논리 사이에서 가격 변화로 민심을 저울질 하는 제품이다. 빠른 제품이다. 제품 출시 초기 공급이 지연되거나 판매점마다 가격 차이가 널뛰기 하거든 소비자의 관심은 금세 다른 브랜드로 이탈할 수 있다. AS 접수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해도 브랜드 전체의 신뢰가 무너진다. 갤럭시의 한국 사업을 맡았다는 것만으로 클릭나라의 역할론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점을 기해 확실히 되는 기존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 승계, 안정적인 물량 공급, 판매점과의 관계,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가격 정책까지 시장의 평가는 행사 이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28일 열린 현장에서 우리에겐 이미 익숙한 갤럭시 브랜드를 굳이 소개할 필요가 없던 이유다. 앞으로는 갤럭시 유통의 전면에는 클릭나라가 자리한다. 그리고 재도약의 성패는 클릭나라 주도로 출고되는 제품의 가격과 공급량, 누적될 AS 사례를 통해 평가될 수 있다. 분명한 건 클릭나라가 갤럭시 브랜드와 판매권만 이어받은 것이 아닌, 한국 사용자가 수년간 쌓아온 기대까지 함께 넘겨받았다는 사실이다. @galax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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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대형 쇼핑몰이 붕괴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8일 오후 4시 27분경 구마모토현 우키시 인근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지표면에서 약 10km 깊이로, 강력한 흔들림은 인근 가시마마치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이온몰 구마모토’를 직격했다. 지진 직후 건물 일부가 무너져 내리며 내부에 있던 시민과 종업원 수십 명이 갇혔다. 현지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수십 명이 연락 두절 상태”라고 밝혔다. 구조대는 자위대와 함께 투입돼 잔해 속에 갇힌 사람들을 수색하고 있으나, 여진이 이어지면서 구조 작업은 난항을 겪고 있다. 구마모토현 전역에서는 주택 붕괴와 정전, 화재가 잇따르고 있으며, JR 규슈 신칸센과 재래선 운행도 전면 중단됐다. 일본 정부는 긴급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자위대 병력 3,600명을 투입해 피해 수습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지진으로 인한 가스 누출과 폭발이 붕괴를 가속화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구마모토성 성벽 일부도 무너져 내리는 등 지역 사회 전반에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 외교부는 “현재까지 한국인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현지 공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참사는 2016년 구마모토 대지진 이후 10년 만에 발생한 대규모 지진 피해로,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 부디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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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6인실에서 함께 생활하던 환자의 보호자가 심한 코골이로 다른 환자들의 수면을 방해하면서 갈등이 벌어졌다. 23일 JTBC '사건반장'에는 6인실을 사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병실 환자들은 과일과 음료를 나눠 먹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다. 바로 옆 침대 환자의 보호자인 남편의 심한 코골이었다. A 씨는 "참다못해 코 고는 소리를 직접 녹음할 정도였다"며 "공사장에서 나는 소리 같았다"고 토로했다. 결국 A 씨는 환자에게 "보호자 코골이가 너무 심한 것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지만 돌아온 반응은 냉담했다. 환자는 "우리 남편이 나 때문에 고생해서 그런 것"이라며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닌데 너무 야박한 것 아니냐"고 받아쳤다. 이에 A 씨는 "잠을 제대로 못 자 몸 상태도 더 악화하는 것 같다"며 "밤에는 집에서 주무시고 아침에 오시면 안 되겠느냐"고 부탁했다. 하지만 환자는 "내가 수술을 받아 혼자 움직이기 어렵다"며 "밤에 화장실 갈 때 대신 도와줄 거냐"고 반문했고, 이후 A 씨와 말을 섞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다른 환자들도 힘들어했지만 제가 총대를 메고 이야기한 것"이라며 "제가 너무 야박한 것이냐"고 의견을 구했다.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6인실은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인 만큼 어느 정도 생활 소음은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고, 박상희 심리학 교수 역시 "귀마개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고 말했다. 반면 박상희 심리학 교수는 "입원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라며 "병실의 여러 환자가 모두 불편을 겪고 있다면 보호자가 밤에만 집에서 쉬고 아침에 오는 것이 서로를 위한 배려가 될 수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신유진 변호사는 "입원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라며 "병실의 여러 환자가 모두 불편을 겪고 있다면 보호자가 밤에만 집에서 쉬고 아침에 오는 것이 서로를 위한 배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개념이 없는 것임. 환자나 보호자나~ 6인실 이긴 하나 혼자 쓰는 곳도 아니고, 하긴 그렇게 개념이 없으니 결혼해서 같이 사는 거겠지만! 얼마나 심하게 코를 골았으면~ 제보를 하겠냐! 병원측에서 1인실로 갈거 아니면 잠은 못잔다고 해야 함.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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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의 Zen 7 기반 라이젠 프로세서가 AM5 플랫폼을 지원하는 마지막 데스크톱 CPU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이후 등장할 Zen 8은 새로운 AM6 소켓과 DDR6, PCIe 6.0을 지원하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AMD는 컴퓨텍스 2026과 Advancing AI 2026 행사에서 AM5 플랫폼 지원을 2029년 이후까지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AM5는 2022년 Zen 4 기반 라이젠 7000 시리즈와 함께 처음 도입됐으며, 이후 라이젠 8000G와 라이젠 9000 시리즈를 지원해 왔다. 앞으로는 Zen 6 기반 '올림픽 릿지(Olympic Ridge)'가 AM5 플랫폼에 합류할 예정이다. 단, AM5 지원 기간이 2029년 이후까지 연장된 만큼 Zen 7 역시 AM5 플랫폼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Zen 7은 서버용 7세대 EPYC '플로렌스(Florence)'와 함께 2028년 공개되고, 데스크톱 라이젠은 이후 출시될 전망이다. 따라서, AMD가 지금까지 서버 제품을 먼저 출시한 뒤 데스크톱 제품을 선보였던 전례를 감안하면 Zen 7 기반 라이젠은 2029년 전후에 등장할 가능성이 유력하다. 공정 기술도 한 단계 진화한다. Zen 7은 TSMC의 A16 또는 A14 공정, 혹은 두 공정을 혼합한 형태가 적용된다. 또한 AI 연산을 위한 새로운 명령어 집합과 차세대 메모리 기술 지원도 추가될 수 있다. 다만 서버 로드맵을 보면 DDR6 도입 가능성은 낮다. AMD는 Zen 7 기반 EPYC 플로렌스를 기존 SP7·SP8 플랫폼에서 운영할 계획이며, 이들 플랫폼은 DDR5 메모리를 지원한다. 따라서 Zen 7 역시 DDR6 대신 더 높은 속도의 MRDIMM과 LPDDR5X 같은 차세대 DDR5 계열 메모리 지원 가능성도 있다. AMD는 과거 새로운 소켓을 도입하는 기준으로 메모리와 입출력(I/O) 기술의 변화를 제시해 왔다. 실제로 AM4에서 AM5로 전환하면서 DDR5와 PCIe 5.0이 함께 도입됐다. 이 같은 흐름을 고려하면 DDR6와 PCIe 6.0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는 시점이 AM6 플랫폼의 출발점으로 유력하다. PCIe 6.0은 이미 서버 시장에서는 도입이 시작됐다. 6세대 EPYC 플랫폼은 PCIe 6.0을 지원하지만, 소비자 시장에서는 이를 활용할 장치가 아직 많지 않다. 차세대 SSD와 그래픽카드가 PCIe 6.0을 지원하더라도 PCIe 5.0의 대역폭만으로도 충분하다. 관련 업계는 이러한 이유를 지목하며 AMD가 AM5 플랫폼에서 PCIe 6.0을 일부 지원한 뒤, DDR6를 포함한 새로운 메모리 생태계가 성숙하는 시점에 AM6로 전환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지금까지의 로드맵 기준으로 Zen 8은 2030년 이후 서버용 '라베나(Ravenna)'와 함께 새로운 플랫폼과 함께 등장한다. 데스크톱 시장에서도 AM6 소켓과 함께 DDR6 메모리, PCIe 6.0을 기본 지원하는 새로운 라이젠 플랫폼으로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AMD는 아직 Zen 7과 Zen 8의 데스크톱 플랫폼 계획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AM5의 2029년 이후 지원은 AMD가 공식적으로 밝힌 내용이지만, Zen 7이 AM5의 마지막 세대가 되고 Zen 8이 AM6로 전환된다는 내용은 지금까지 공개된 로드맵과 전문가의 중론을 종합한 분석이다. 실제 플랫폼 전환 시점과 지원 기술은 향후 AMD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 @amd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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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과당..진짜아님 가짜 그리고 화학적 부산물인 이 놈이 문제였음 그러면 설탕은 안전한가? 단거(Dangerous)는 원시시대나 중세 시대 또 보릿고개가 잇던 근대시대까지도 필요햇던 영양 성분이었다. 심지어 내가 어렸을 적 1970~1980년대만해도 설탕은 모든 과자에 압도적으로 들어있었고, 오징어게임에 나오던 뽑기, 뺑뺑이로 돌리거나 뽑기를 통해서 받았던 설탕 대왕 잉어, 옥춘(잔칫상에 올라가던)등등… 어릴적 영양이 고르지 못했던 시절에 먹던것들은 대부분 설탕이었다. 그리고 정제된것들은 밀가루 말고는 없었다. 지금은 어떠한가? 무가당이라고 하는 것과 저당이라는 것들.. 모두 인공이 아닌가? 인공이 내 몸을 망치고 있다. 식품공장들이 원재료의 비율을 낮추는대신 가공화학약품과 인조식으로 우리의 먹거리를 점령했기에.. 우리 췌장이 감당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그러면 고기를 어떻게 먹어야 하나….물에 담궈서 먹기.. 역시 육즙은 안녕~ 퍽퍽하게 만들어 먹어야 하는가? 그러면 이제부터라도 내가 맞고 잇는 마운자로의 극대화를 위한 섭취 방법은… 난 흡연은 안하지만 가끔 어쩔 수 없이 흡연자들 사이에 끼곤 하는데… 암이 싫지만.. 알아야 하기에..학교에선 가르쳐 주질 않음…돈 많이 버는 것을 알려주고 그 돈으로 병원과 약을 먹으라고만 함. 정작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유튜브 [췌장암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 최악의 음식ㅣ췌장암 유발 음식ㅣ닥터딩요]를 많이 보았고 이게 그나마 내가 생각하는 것에 근접해서 요약을 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구분을 해보면.. 나는 정말 20~30대에는 그 누구도 이런 말을 안해주었기에 막먹고 살았고… 지금은 후회 한다. 이 글을 쓰는 새벽1시에도 난 여전히 마운자로때문에 트림도 나오지만 여전히 허기가 진다. 그게 내가 젊은 날을 막 살아왔기에.. 이제 50이 넘어서 60을 바라보는 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이자.. 살면서 아직 맛을 보지 못한 것도 많지만.. 얼마나 더 먹겠어? 그냥 이쯤에서 남에게 아니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내 인생을 마음 껏 살아보며 후회를 덜 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정리를 해보았다. 아~ 학교에서 이런것을 알려주지… 음식을 고르는 방법을… 이러면 식품공학과(식품공장)는 다 망했겠지… 뭐든 덜 먹는게 정답인 듯!!! 굶자 그리고 맛나게 아니 멋지게 살다가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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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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