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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Corsair 제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2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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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PC 케이스의 디자인을 새롭게 정의하다…‘FLOATRON F1 ARGB’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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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하이드로시프트 II OLED 커브드 360 4종 2차 입고 기념 컴퓨존 무료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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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기가바이트 RTX 3070, 보호필름 미제거 방열판 조립? 약 5년간 구동 … 사용하는 내내 오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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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고용량 고성능 메모리 클레브 DDR5 CRAS V RGB 128GB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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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MD, IT 리더의 대규모 AI 도입 경제성 분석 지원 '토크노믹스 계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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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강 부장의 잡설] 비트코인이 다시 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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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아빠가 딸에게 보낸 급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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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환율 1400돌파, 수출기업 숨통 팍 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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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홍보] (정보) MIB 2차 팬투어 서연&로인 09/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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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리사 인스타그램에 새 사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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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기래민 여캠시절 섹시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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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상탈하고 운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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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온다옹 섹시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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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학계도 난해한 초능력 동물 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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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신한카드, 쓸수록 포인트 적립 ‘Hi-Point Plan’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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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스위스 재방문, 풍경이 아직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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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텍앤컴퍼니, ASUS ROG Equalizer 12V-2x6 전원 케이블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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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넘의 무더위는 언제쯤 없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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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프레임워크, 인텔 와일드캣 레이크 적용 Laptop 12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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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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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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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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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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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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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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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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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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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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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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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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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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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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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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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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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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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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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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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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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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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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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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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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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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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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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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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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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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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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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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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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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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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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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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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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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에서 비활성화됐던 GPU 핫스팟(Hotspot) 온도 측정 기능이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복원됐다. 여기에 GDDR6·GDDR6X·GDDR7 메모리 칩별 온도까지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면서 GPU 발열 진단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RTX 50 시리즈는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를 도입하며 성능과 AI 기능을 강화했지만, 이전 세대에서 제공되던 GPU 핫스팟 온도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GPU에는 평균 온도(Average Temperature) 외에도 다이 내부에서 가장 높은 온도를 측정하는 핫스팟 센서가 존재한다. 핫스팟 온도는 쿨러 장착 압력이나 서멀 인터페이스(TIM) 상태, 다이와 히트싱크의 밀착 정도를 확인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돼 왔다. 하지만 RTX 50 시리즈에서는 HWiNFO와 GPU-Z, MSI 애프터버너, HWMonitor 등 주요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해당 정보를 읽을 수 없었다. 이는 센서가 제거된 것이 아니라 엔비디아가 공개 텔레메트리 인터페이스에서 해당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평균 GPU 온도만으로도 큰 문제가 없지만, 오버클러커와 하드웨어 튜닝 사용자에게는 중요한 정보가 사라졌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최근 개발자 'Paulo Games'는 리버스 엔지니어링과 드라이버 분석을 통해 핫스팟 센서 접근 방법을 찾아냈다. 이를 적용한 결과 RTX 50 시리즈에서도 실제 핫스팟 온도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일부 제품은 평균 GPU 온도가 80℃ 수준임에도 핫스팟은 100~110℃를 넘는 정황을 확인했다. 당시의 온도는 GPU의 열 스로틀링(Thermal Throttling)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테스트 과정에서는 서멀 인터페이스 재도포 후 핫스팟 온도가 약 107℃에서 100℃ 수준으로 낮아졌고, 성능과 동작 안정성도 함께 개선됐다. 직후 주요 모니터링 프로그램에 모니터링 기능이 복원되는 추세다. CPUID는 HWMonitor 1.65 버전에서 RTX 50 핫스팟 모니터링을 추가했으며, 초기 버전에서 보고된 일부 측정 오류는 1.65.1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했다. HWiNFO 등 다른 프로그램들도 관련 기능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개발자 커뮤니티도 팔을 걷어올렸다. 엔비디아 GPU에 탑재된 GDDR 메모리 칩마다 개별 온도 센서가 존재한다는 내용을 파악한 것. 기존 모니터링 프로그램은 VRAM 전체에서 가장 높은 온도만 표시했지만, 메모리 칩의 온도를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RTX 30과 RTX 40 시리즈의 GDDR6·GDDR6X는 물론, RTX 50 시리즈의 GDDR7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RTX 5090처럼 PCB 양면에 메모리 칩이 배치된 제품도 각각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칩별 온도 측정은 실제 튜닝 과정에서 활용도가 높다. 그래픽카드는 메모리 칩마다 히트싱크 압력과 서멀패드 두께, PCB 구조가 조금씩 달라 동일한 온도를 유지하기 어렵다. 개별 온도를 확인하면 특정 메모리 칩만 과도하게 뜨거운 원인을 파악할 수 있으며, 서멀패드 교체나 수랭 워터블록 장착 효과도 보다 정확하게 검증할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엔비디아 공식 지원이 아닌 소프트웨어 수정으로 임의 구현된 것이다. 향후 드라이버 변경에 따라 동작 방식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는 만큼, 기능 활용 시에는 사용 중인 모니터링 프로그램과 드라이버의 지원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6 @nvidia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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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가 창립 50주년과 Acer Day 1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Acer Day 2026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김포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에서 진행되며, 8월 출시 예정인 Swift Air 14와 신규 UMPC Predator Atlas 8을 비롯해 AI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 UMPC 등 에이서와 프레데터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Acer will hold its first Acer Day 2026 offline pop-up event in Korea, celebrating Acer’s 50th anniversary and the 10th anniversary of Acer Day with hands-on experiences for Acer and Predator products.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가 창립 50주년과 Acer Day 1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Acer Day 2026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cer Day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매년 진행되는 에이서 대표 브랜드 캠페인이다. IT 제품을 중심으로 스포츠, 음악, 커뮤니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 축제로 운영돼 왔다. 에이서는 올해 국내에서도 처음으로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마련한다. 방문객은 에이서와 프레데터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제품별 사용 환경과 브랜드 경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서는 8월 출시 예정인 Swift Air 14와 신규 UMPC Predator Atlas 8이 한국 소비자에게 먼저 공개된다. Swift Air 14는 이동성과 생산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겨냥한 신제품이며, Predator Atlas 8은 휴대용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프레데터 신규 UMPC 라인업이다. 이와 함께 AI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 UMPC 등 다양한 에이서 및 프레데터 제품도 전시된다. 방문객은 업무와 학업, 콘텐츠 작업, 게이밍 등 사용 목적에 맞춰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 Acer Day 2026 팝업 행사는 8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장소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152번길 100에 위치한 김포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이다. 에이서는 Acer Day 2026 팝업 행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의 의미를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 에이서와 프레데터 제품군의 기술력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직접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acer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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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가 지난 25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본사 제조공장에서 사무용 의자 ‘T50 2세대’를 활용한 이색 오프라인 스포츠 행사 '시디즈 의자 레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디즈 T50은 2007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0만 대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 사무용 의자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해 온 베스트셀러다. 시디즈는 지난 20년간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능을 전면 개선한 ‘T50 2세대’ 리뉴얼 출시에 맞춰, 정적으로 앉아서 사용되던 의자를 직접 움직이고 경쟁하는 스포츠 장비로 재해석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경기는 일본의 사무용 의자 레이싱 대회인 'ISU-1 그랑프리(ISU-1 GP)'를 벤치마킹해 기획했다. 러닝 전문 미디어 겸 여행 플랫폼 ‘클투(CLTOO)’를 통해 모집된 60명의 참가자는 3인 1조로 팀을 이뤄 의자 레이스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150m 코스의 개인전과 450m 릴레이 단체전을 통해 의자를 직접 타고 트랙을 주행하며, 인체공학적 설계가 역동적인 주행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착좌감과 사용감을 유지한다는 점을 체감했다. 모든 레이스 종목의 공식 경기 의자로 활용된 ‘T50 2세대’는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핵심 부품의 구조를 새롭게 설계한 신제품이다. 허리 지지력은 유지하면서 이물감을 줄인 럼버서포트와 면적을 넓힌 메쉬 헤드레스트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착좌감을 구현했으며, 팔걸이의 가동 범위를 확장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하고 몰입감 있는 착석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근력 운동과 의자 레이스를 결합한 ‘체어록스(Chair Rocks)’ 경기에서는 시디즈의 다양한 시팅 솔루션이 활용됐다. 참가자들은 10초 만에 펼칠 수 있는 휴대용 피크닉 체어 ‘올리(OLLY)’를 들고 버피 점프를 하거나, 다목적 스툴 ‘펑거스(FUNGUS)’를 활용한 런지 동작을 수행하는 등 각 제품의 이동성과 휴대성, 안정적인 그립감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본사 제조공장에서 경기가 진행된 만큼, 참가자들이 제조 현장과 브랜드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T50의 20년 헤리티지를 기념해 자체 제작한 T50 1세대 프라모델을 조립하는 ‘타임어택 이벤트’와 의자를 직접 타고 주행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테스트 드라이브존’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펼쳐졌다. 특히 소비자가 필요한 부품만 별도로 구매해 손쉽게 수리 및 관리할 수 있는 ‘이지리페어(EASY REPAIR)’를 활용해 레이스용 의자를 직접 커스텀해보는 ‘의자 튜닝 센터’를 운영하며, 전문 기사 없이도 간편하게 부품을 교체할 수 있는 시디즈만의 높은 사용 편의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DJ 공연과 함께 사하라 사막 250km 완주 경험을 보유한 스포츠 전문 MC ‘찐파워’가 진행을 맡아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울러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포츠 모자와 타월, 쿨링 스카프, 다회용 스포츠컵, ‘시디즈X토트넘 훗스퍼 올리’, 멀티 스프레이, 토트백, ‘T50 1세대 프라모델’ 등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가 제공됐다. 경기 종료 후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체어록스 부문별 시상과 함께 베스트 드레서상, 청팀·백팀의 종합 우승 시상식이 진행됐다.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신제품인 ‘T50 2세대’를,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T20 2세대’를 각각 수여했다. 의자 레이스 개인전 여성 1위를 차지한 이하영씨는 “어릴 적 상상만 해봤던 의자 레이스가 실제 대회로 열린다는 점이 신기해 참여하게 됐는데, 역동적인 레이스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개인전 남성 1위 김현성씨는 “시디즈 의자가 워낙 튼튼하고 좋아서 경기할 때도 의자의 좋은 점을 직접 느낄 수 있었고, 평소에도 시디즈 의자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시디즈 관계자는 “시디즈는 의자를 정적인 사무용 가구를 넘어 사람의 자유로운 움직임과 몰입을 돕는 '역동적인 가구'로 바라보고 있으며, 소비자들과도 이러한 새로운 인식을 함께 공유하고자 이번 레이스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디즈 의자가 지닌 견고한 구조와 가치를 직접 체감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하는 의자에서 즐기는 의자로 영역을 확장해 시디즈만의 차별화된 시팅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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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컨트롤프릭 액션 어드벤처 썸스틱 하이스트 에디션(KontrolFreek Action Adventure Thumbsticks Heist Editio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컨트롤프릭은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스틸시리즈의 대표적인 콘솔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 컨트롤 및 그립감 향상을 위해 컨트롤러 스틱에 장착할 수 있는 필수 액세서리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스틸시리즈가 이번에 선보인 컨트롤프릭 액션 어드벤처 썸스틱 하이스트 에디션은 엑스박스(Xbox) 및 플레이스테이션5, 플레이스테이션4에서 사용 가능하며, 뛰어난 컨트롤과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여 GTA V, 사이버펑크 2077 등 격렬한 액션 게임에 적합하다. 컨트롤프릭 액션 어드벤처 썸스틱 하이스트 에디션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l 정교한 컨트롤의 미드라이즈 썸스틱: 미드라이즈(Mid-rise) 썸스틱으로, 기본 스틱에 높이를 추가하여 정밀한 에임 조준과 섬세한 스티어링 등 원하는 움직임을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는 뛰어난 컨트롤 성능을 제공한다. l 액션 게임에 최적화된 설계: 현대 액션 게임은 물론 순간적인 방향 전환이 필요한 FPS게임에 최적화되어 향상된 컨트롤과 그립감으로 움직임을 완벽하게 제어하고 몰입감 넘치는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장시간 플레이에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l 손쉬운 장착이 가능한 완벽한 핏: 컨트롤러에 단 몇 초 만에 손쉽게 장착할 수 있으며, 격렬한 플레이에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스틱을 보호하는 등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l 그립텍(GripTek™) 미끄럼 방지 소재: 그립텍(GripTek™) 미끄럼 방지 소재로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완벽한 그립을 지원하며, 중요한 순간에도 엄지손가락을 단단히 고정시켜준다. l 스타일리시한 팜트리 디자인: 마이애미에서 영감을 받은 야자나무 엠보싱과 비비드한 핑크와 블루 컬러를 적용하여 레트로 트로피컬 감성을 표현했다. [컨트롤프릭 액션 어드벤처 썸스틱 하이스트 에디션 제품 착용 이미지]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콘솔 케이머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컨트롤프릭 브랜드의 신제품을 여름의 트로피컬한 무드가 두드러지는 디자인으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스틸시리즈는 앞으로도 많은 게이머들과 ‘승리의 영광’을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컨트롤프릭 액션 어드벤처 썸스틱 하이스트 에디션을 스틸시리즈 네이버 공식스토어(링크)에서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 스틸시리즈 컨트롤프릭 액션 어드벤처 썸스틱 하이스트 에디션 판매가 - 공식 출시가: 29,900원 - 프로모션 할인가: 24,900원 @steelseries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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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RX10 시리즈의 5세대 모델 ‘RX10 V ‘ 공개, AI AF 및 블랙아웃 프리 성능 대폭 강화 - 약 2,010만 화소 지원 및 1.0인치 적층형 엑스모어 RS CMOS 센서와 BIONZ XR 탑재로 뛰어난 이미지 화질 구현 - 24~600mm까지 폭넓은 화각으로 일상, 스포츠, 야생동물 촬영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기대 국내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에서 7년 연속 시장 1위[1]를 기록하고 있는 소니코리아가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 ‘RX10 V(이하 ‘RX10M5’)’를 정식 출시한다. RX10M5는 광각부터 초망원 화각까지 하나의 바디로 촬영 가능한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다. RX10 시리즈의 5세대 모델로, 지난 2017년 출시한 RX10M4 이후 9년만에 선보이는 후속 제품이다. 24mm부터 600mm까지 폭넓은 화각을 지원하며, AI AF와 블랙아웃 프리 성능 등 소니의 최신 기술력을 결집해 화질과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RX10M5는 약 2,010만 화소에 1.0인치 적층형 엑스모어 RS (Exmor RS) CMOS 센서와 BIONZ XR™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을 탑재해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비구면 ED(Extra-low Dispersion) 렌즈 2매와 Super ED 렌즈 1매를 비롯해 총 8개의 ED 렌즈를 내장하여 망원 렌즈에서는 눈에 띄기 쉬운 색수차를 효과적으로 보정하고 전체 줌 대역에 걸쳐 높은 콘트라스트와 선명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소니의 독자적인 AA(Advanced Aspherical) 렌즈와 T코팅을 적용하여 고스트나 플레어를 최소한으로 억제한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을 지원하는 ZEISS® Vario-Sonnar T* 24-600mm 고배율 줌 렌즈를 채택해 일상은 물론 스포츠나 야생동물 촬영까지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일반 접사 촬영은 24mm에서는 약 3cm까지, 600mm에서는 약 72cm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하다. 새롭게 적용된 리얼타임 인식 AF는 사람부터 동물, 새, 곤충,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을 인식하고, 피사체 유형을 알아서 감지하는 자동 모드도 지원한다. 최대 30fps의 블랙아웃 프리 연속 촬영이 가능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한다. 영상의 경우 4K 120p 녹화를 지원해, 4K 해상도로 최대 5배속의 슬로모션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영화 같은 색감을 구현하는 S-Cinetone, S-Log3와 12가지 색감 프리셋인 크리에이티브 룩 기능을 지원한다. RX10M5는 알파 시리즈의 설계 철학을 반영한 버튼 배치와 그립 디자인으로 직관적인 조작을 구현했다. 또한 충전식 배터리(NP-FZ100)을 탑재해 최대 약 630장[6]까지 촬영 가능하며, 이는 전작(RX10 IV) 대비 약 50% 향상된 수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RX10M5는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로서 광각부터 초망원 화각까지 지원해 일상, 스포츠, 야생동물 촬영 등 다양한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며, “뛰어난 이미지 화질과 소니의 독보적 AF 기술, 초망원 화각까지 지원하는 일체형 렌즈 설계가 한데 더해져 사용자의 창의적인 표현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전했다. RX10M5 가격은 3,299,000원으로,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알파 홈페이지(http://www.sony.co.kr/alpha/) 및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각부터 초망원까지, 풍부한 표현력으로 구현되는 고화질 이미지 RX10M5는 24mm부터 600mm까지 지원하는 고배율 줌 렌즈로 일상부터 스포츠, 야생동물 촬영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BIONZ XR 엔진으로 실내나 저조도 환경을 비롯한 중-고감도 촬영에서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 뛰어난 이미지를 제공한다. 피부 톤부터 하늘, 녹음 등 자연의 색감과 함께 다양한 장면을 높은 해상도와 질감으로 재현해 자연과 일상의 아름다움, 디테일, 분위기를 있는 그대로 담아낼 수 있다. 12가지 크리에이티브 룩이 제공되며, DRO(D-Range Optimizer) 기능을 지원해 명암의 균형을 맞추고, 최대 Lv8까지 광범위한 강도 설정을 지원한다. DRO는 역광이 강한 상황에서도 그림자 영역을 효과적으로 보정해 자연스러운 인물 사진을 구현한다. 향상된 AI AF 성능으로 더 정교한 피사체 인식 지원 AI 프로세싱 유닛의 리얼타임 인식 AF로 피사체를 빠르게 인식하며, 피사체 유형을 자동 감지하는 모드도 지원한다. 인물 자세 예측 기술을 기반으로 카메라를 등지거나 헬멧, 선글라스로 얼굴이 가려진 경우에도 정확하게 인식한다. 초당 최대 60회의 AF 및 AE 연산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정확하게 추적하며, 동시에 블랙아웃프리(blackout-free)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AF/AE 트래킹을 사용해 최대 30fps의 고속 연속 촬영을 지원하며 연사 속도 부스트(Continuous Shooting Speed Boost) 기능 활용하면 촬영 중에도 연사 속도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진화된 영상 촬영 기능 RX10M5는 4K 120p 영상 촬영을 지원, 4K 해상도에서 최대 5배의 부드러운 슬로모션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8]액티브 모드를 통해 핸드헬드 촬영 시 촬영 안정성을 높였다. 멀티 인터페이스(MI) 슈를 호환 가능한 마이크(별매)와 함께 사용 시 오디오를 디지털 신호로 직접 전송해 고품질의 음성을 녹음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의 오토 프레이밍 기능을 통해 피사체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화면 중앙에 배치함으로써 최적의 구도를 구현한다. 시네마틱한 색감을 위한 S-Cinetone, S-Log3를 지원한다. 또한 최대 16개의 사용자 LUT(Look-Up Table)을 가져올 수 있어, Log 촬영 시에도 LUT이 적용된 화면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타임랩스와 샷 마크(Shot Mark)를 통한 정지화면 추출도 가능하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촬영을 위한 간편한 조작성 RX10M5는 전작 대비 더 큰, 고해상도 고배율의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탑재했다. 약 368만 도트와 약 0.78배의 배율[11]을 가진 0.5형 쿼드 VGA OLED 전자식 뷰파인더를 탑재해 피사체를 더욱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고 정확한 구도를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후면의 3.0형 LCD 모니터는 약 162만 도트로 업그레이드돼 미세한 디테일까지 더욱 정밀하게 재현한다. RX10M5는 NP-FZ100 충전식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약 630장까지 촬영할 수 있고, 알파(α) 시리즈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버튼 배치, 그립 디자인, 8방향 멀티 셀렉터를 적용해 직관적이고 안정적으로 카메라 조작이 가능하다. 방진·방적 설계를 적용했으며, 무선 Wi-Fi(2.4GHz/5GHz)를 지원해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USB 타입 C-포트로 유선 데이터 전송 및 4K 30p 라이브 스트리밍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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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코마스 한국 시장 공식 론칭, 디스플레이 기반 시각적 커스터마이징 강화 6년 누수 보증과 공식 사후지원으로 장기간 사용 신뢰성 확보 360mm 수랭쿨러 5종·리버스 쿨링팬으로 사용 환경별 선택지 확대 데스크테리어 중심의 PC 하드웨어 전문기업 싸이번(대표이사 최범석, www.cybune.com)은 고성능 냉각 기술과 시각적 커스터마이징을 결합한 PC 하드웨어 브랜드 티코마스(TCOMAS)를 한국 시장에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정식 선보이는 제품은 360mm 일체형 수랭쿨러 5종과 리버스 쿨링팬 3팩 1종 등 총 6종이다. ‘Tomorrow’s Core, Mastered’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티코마스는 고성능 냉각 기술과 디자인, 사용자 중심의 커스터마이징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수랭쿨러를 비롯해 PC 케이스와 ARGB 쿨링팬 등을 개발하며 성능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PC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수랭쿨러는 ▲티코마스 EXIT D3 PRO 360 ARGB ▲티코마스 NEOX PRO 360 AMOLED ARGB ▲티코마스 EDGE DUAL LCD 360 ARGB ▲티코마스 CUBE 360 ARGB ▲티코마스 LE200 360 ARGB 등 총 5종이다. 쿨링팬은 ▲티코마스 LYNK FC700 PRO ARGB 리버스 3팩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360mm 수랭쿨러 5종은 냉각 성능과 장기 신뢰성을 공통 기반으로 삼고, 디스플레이 구성과 외형 디자인에서 차이를 뒀다. 다중 디스플레이와 대형 AMOLED, 듀얼 LCD, 미니어처 PC 디자인, 인피니티 미러를 제품별로 적용해 시스템 구성과 예산, 디자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플래그십부터 엔트리까지 라인업을 세분화했다. 대응 플랫폼 역시 Intel LGA1851·LGA1700과 AMD AM5·AM4 플랫폼 등 최신 규격을 모두 지원한다. 프로세서 접촉면은 구리 베이스 기반으로 열전도율이 우수하며, 냉각 효율이 뛰어난 360mm 알루미늄 라디에이터와 유연하지만 내구성이 우수한 메시 보강 튜브를 적용했다. 상위 제품에는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링팬을 탑재해 고성능 프로세서와 장시간 게임,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제어한다. 신제품 수랭쿨러 5종과 쿨링팬 1종 제품별 특징은 다음과 같다. 티코마스 EXIT D3 PRO 360 ARGB는 한국 출시 라인업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수랭쿨러다. 펌프 헤드를 둘러싸는 세 개의 3.95인치 480×480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일반적인 단일 화면 수랭쿨러와 차별화했다. 각 화면에 시스템 정보와 이미지, 애니메이션을 개별 표시할 수 있으며, 두 화면을 연결한 파노라마 모드와 세 화면을 연동하는 동기화 모드도 지원한다.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링팬을 탑재해 디스플레이 활용성과 냉각 성능을 함께 확보했다. 다중 화면을 활용한 쇼케이스 PC나 전시용 시스템, 개성 있는 하이엔드 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와 크리에이터에게 적합하다. 티코마스 NEOX PRO 360 AMOLED ARGB는 대형 AMOLED 디스플레이를 강점으로 내세운 프리미엄 수랭쿨러다. 펌프 헤드 전면을 감싸는 6.67인치 2K 커브드 AMOLED와 60Hz 주사율, 눈부심 방지 처리를 바탕으로 시스템 정보와 이미지,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선명하게 표현한다. AMOLED 특유의 높은 명암비와 커브드 디자인으로 화면의 몰입감과 시스템 전체의 일체감을 높였다.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링팬도 탑재해 고성능 프로세서의 발열에 대응한다. 대형 화면을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하이엔드 PC나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알맞다. 티코마스 EDGE DUAL LCD 360 ARGB는 서로 다른 형태의 두 화면을 결합해 정보 표시와 시각적 연출을 강화한 듀얼 디스플레이 수랭쿨러다. 펌프 헤드에 2.8인치 원형 IPS 디스플레이와 1.44인치 사각 LCD를 배치해 시스템 정보와 이미지,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화면별로 구분해 표시할 수 있다. 원형과 사각형을 조합한 비대칭적인 화면 구성은 펌프 헤드의 입체감을 살리면서 PC 내부에 시각적인 포인트를 더한다.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고성능 쿨링팬을 탑재해 고성능 프로세서의 발열에도 대응한다. 대형 디스플레이의 부담을 줄이면서 화면 활용성과 디자인, 냉각 성능의 균형을 중시하는 게이밍 PC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티코마스 CUBE 360 ARGB는 펌프 헤드 내부에 미니어처 PC를 구현한 입체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투명한 큐브 구조 안에 메인보드와 메모리, 그래픽카드를 형상화한 구성 요소와 ARGB 조명을 배치해 PC 내부에 또 하나의 시스템을 설치한 듯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LCD를 사용하지 않고도 시스템의 개성을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이미지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설정해야 하는 부담도 줄였다. 화면 기반의 커스터마이징보다 독창적인 구조와 ARGB 조명을 활용한 데스크테리어를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어울린다. 티코마스 LE200 360 ARGB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360mm 수랭쿨러의 접근 문턱을 낮춘 엔트리 모델이다. 인피니티 미러 효과와 메탈 소재, ARGB 조명을 적용한 마그네틱 펌프 커버를 조합해 디스플레이 없이도 시스템 내부에 분명한 시각적 포인트를 제공한다. LCD와 AMOLED 등 디스플레이 기능을 제외해 구매 부담을 낮추면서 티코마스 특유의 디자인과 ARGB 효과는 유지했다. 360mm 수랭쿨러를 처음 사용하거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게이밍 PC의 냉각 성능과 데스크테리어를 함께 개선하려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티코마스 LYNK FC700 PRO ARGB 리버스는 120mm 리버스 블레이드 팬 3개로 구성한 제품이다. 케이스 측면이나 하단 흡기 위치에 장착해도 팬 전면 디자인과 ARGB 조명을 그대로 노출할 수 있다. 데이지체인 방식의 접점식 연결 구조를 적용해 팬 사이의 케이블을 줄였으며, 파노라마형 또는 어항형 케이스에서 흡기 성능과 내부 디자인의 통일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수랭쿨러에서 중요한 장기 신뢰성을 뒷받침하는 보증 정책도 마련했다. 회사는 티코마스 수랭쿨러 제품군에 최대 6년 품질 보증 정책을 적용했다. 단 LCD와 AMOLED 디스플레이 모듈에는 2년 보증을 제공한다. 또한, 공식 유통망을 통한 안정된 제품 공급과 확실한 사후지원 체계를 갖춰 초기 불량과 장기간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응할 방침이다. 싸이번은 한국 PC 시장에서 냉각 성능과 시각적 완성도를 함께 중시하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티코마스 공급 배경으로 꼽았다. 강화유리와 파노라마 듀얼 챔버 케이스가 보편화되고 조립 PC를 책상 위에 배치해 데스크테리어의 일부로 활용하는 사용자가 늘면서, 펌프 헤드와 쿨링팬의 디자인도 중요해졌다. 시각적 표현은 ARGB 조명에서 LCD와 AMOLED, 다중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시스템 정보와 사용자 콘텐츠 표시로 확대되고 있다. 개별 부품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케이스와 수랭쿨러, 쿨링팬, 조명이 조화를 이루는 시스템 전체의 완성도를 고려하는 소비자도 증가하고 있다. 싸이번은 제품별로 디스플레이 구성과 디자인을 달리한 티코마스 신규 라인업이 시장의 수요에 폭넓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싸이번 최범석 대표이사는 “냉각 성능과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신뢰성은 수랭쿨러가 갖춰야 할 기본 조건”이라며 “데스크테리어 수요가 확대된 PC 시장에서는 디스플레이와 조명, 시스템 전체의 디자인 조화도 구매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티코마스는 다중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부터 접근성을 높인 엔트리 모델과 리버스 쿨링팬까지 폭넓은 라인업이 성능과 시각적 완성도를 함께 중시하는 한국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cybune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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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랜선이 자꾸 심란해진다. 한때 사무실 네트워크는 단순했다. 공유기 하나에 PC 몇 대, 프린터 한 대면 끝이었다. 지금은 다르다. 데스크톱과 노트북 도킹스테이션, 네트워크 프린터, NAS, IP 카메라, 키오스크, POS, 출입통제 단말기, 회의실 디스플레이, 사이니지, 그리고 무선 확장을 위한 AP까지. 20인 남짓한 사무실에서도 유선 포트 20개는 우습게 채워진다. 문제는 감당할 장비를 들일 때 발생한다. 24포트 기가비트 스위치를 검색해 본 사람이라면 안다. 외산 브랜드의 관리형(Managed) 장비는 20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그 아래는 스펙 표기가 모호한 정체불명의 제품이 즐비하다. 조금 알아본 사람은 결국 알리익스프레스 직구 창을 열게 된다. 가격은 훌륭하지만, 고장 나면 그걸로 끝이다. 반품 배송비가 제품값에 육박하고, 문의는 애초에 불가능하다. 아이피타임(ipTIME)이 지난 6월 내놓은 스위칭 허브 4종은 정확히 문제가 되는 지점만을 정교하게 노린다. 그중 눈에 띄는 제품은 24포트 미니형 모델인 SG24R-mini다. 24개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 48Gbps 스위칭 용량, VLAN과 익스텐드(Extend) 모드까지 갖추고도 다나와 기준 최저가가 8만 2,000원이다. 등록 두 달 만에 판매점이 170곳을 넘겼다. 숫자만 보면 의심부터 드는 가격인데, 뜯어보면 의심할 구석이 별로 없다. ‘mini’는 과장이 아니다 제품을 처음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이게 24포트가 맞나’다. 규격은 270×182×44mm. 아이피타임이 밝힌 바에 따르면 동급 일반형(SG24000R) 대비 섀시 크기를 약 60% 줄였다. 감이 잘 안 온다면 이렇게 비교하면 된다. 통상적인 24포트 랙마운트 스위치는 19인치 랙 규격에 맞춰 가로 폭이 440mm를 넘어간다. SG24R-mini는 그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다. A4 용지 한 장(297×210mm)보다 오히려 작다. 높이 44mm는 1U 규격을 그대로 지켰다. 즉, 랙이 있는 환경이라면 랙 마운트 가이드를 달아 그대로 꽂으면 되고, 랙이 없는 환경이라면 그냥 책상 아래나 선반 위에 얹으면 된다. 실제 중소 사업장의 현실을 떠올려 보자. 대부분 서버랙 같은 건 없다. 벽에 붙은 통신 단자함, 혹은 창고 선반 한 칸, 카운터 아래 빈 공간이 네트워크 장비의 실제 거처다. SG24R-mini는 그 좁은 공간에 들어가기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전면부는 익숙한 허브의 모습이다. 24개 RJ-45 포트가 2열로 정렬돼 있고, 각 포트마다 상단에 링크·액티비티 상태를 알리는 LED가 있다. 케이블을 꽂았을 때 불이 들어오는지만 보면 되니 별도의 진단 도구 없이도 배선 오류를 즉각 잡아낼 수 있다. 여기에 제품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물리 스위치가 함께 위치한다. 마감은 아이피타임답다. 화려하지 않다. 무광 금속 섀시에 로고와 모델명만 최소한으로 새겼다. 사실 허브를 굳이 누군가에게 보여줄 일은 없다. 매일 쳐다볼 일도 없다. 그러니 예쁠 필요도 없다. 대신 열을 잘 빼내고, 케이블 24가닥이 연결될 때 뒤로 밀리지 않을 정도의 무게감만 있으면 된다. 종합하면 최소 조건은 충족한다. 미적으로 인상적인 제품은 아니다. 다만 ‘설치 후 관심가지지 않아도 물건’이라는 카테고리의 본질에 정확히 부합하는 형태다. 디자인 평가로는 그게 최고의 칭찬이다. 소프트웨어 없어. 스위치 하나면 OK 내부에는 리얼텍(Realtek) RTL8382L NPU 칩셋이 들어간다. 스위칭 시장에서 오랫동안 검증된 범용 칩으로, 특정 벤더 장비와의 궁합을 따질 필요가 거의 없다는 뜻이다. 전 포트 10/100/1000Mbps 기가비트를 지원하고, 스위칭 용량은 24포트 양방향 풀듀플렉스를 온전히 소화하는 48Gbps다. 24포트를 전부 채워 동시에 최대 부하를 걸어도 병목이 생기지 않도록했다. 점보프레임은 9KB까지 지원한다. NAS 백업이나 대용량 파일 전송, 영상 편집 워크플로처럼 큰 데이터를 다루는 환경에서 패킷 오버헤드를 줄여주는 기능이다. 8만 원짜리 언매니지드 스위치에 들어갈 사양은 아니다. 케이블 자동 감지(Auto MDI/MDI-X)는 전 포트에 적용됐다. 다이렉트든 크로스든 신경 쓰지 말고 그냥 꽂으라는 얘기다. 현장 시공에서 이 기능의 가치는 생각보다 크다. 어떻게 사용할까? 설치라고 부를 것도 없다.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고, 상단 스위치(공유기 또는 라우터)에서 내려오는 인입 랜선을 보통 1번 포트에 꽂고, 나머지 장비를 순서 상관없이 연결하면 되지면 보통 2번부터 연결하면 완료다. 웹 브라우저를 열 일도, 콘솔 케이블을 찾을 일도 없다. 언매니지드 스위치의 미덕이다. 그러고 나면 설치는 끝. 그런데 이게 8만 원대 제품? 이라는 생각을 들게하는 지점이 있다. 전면 하드웨어 스위치를 딸깍 넘기는 것만으로 두 가지 고급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첫째, 익스텐드(Extend) 모드. 이더넷의 물리적 한계는 100m다. 그 이상 늘리려면 중계기나 미디어 컨버터를 중간에 넣어야 하는데, 장비값과 시공비, 전원 확보까지 따지면 일이 커진다. 익스텐드 모드를 켜면 별도 장비 없이 최대 250m까지 연결 거리가 늘어난다. 다만 장거리 구간에서는 신호 무결성을 위해 속도가 10Mbps로 떨어진다. 이 트레이드오프를 이해하면 쓸모가 명확해진다. 주차장 차단기, 옥상 CCTV, 별동 창고의 출입 단말기, 야외 사이니지처럼 대역폭은 거의 필요 없지만 거리가 문제인 지점이 정확한 사용처다. 둘째, VLAN(가상랜). 스위치에 연결된 포트를 논리적으로 분리해, 물리적으로 다른 네트워크인 것처럼 격리 운영하는 기능이다. 카페나 매장이라면 손님용 와이파이와 POS 결제망을 나누는 데 쓴다. 사무실이라면 임직원망과 방문객망, 혹은 CCTV 전용망을 분리한다. 원래 이건 관리형 스위치의 영역이고, 웹 인터페이스에 들어가 태그를 설정해야 하는 작업이다. 그걸 이 제품은 스위치 한 번으로 처리한다. 게다가 세심하게도 챙겼다. VLAN 또는 익스텐드 모드로 전환하면 23·24번 포트가 자동으로 업링크 단자로 할당된다. 어느 포트가 상단 연결인지 헷갈려 잘못 꽂는 순간 발생하는 루핑(looping) 사고 ' 네트워크 전체가 마비되는 사고' 를 구조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설계다. 현장을 아는 사람이 만든 티가 난다. 안정성도 확실하다. 내부 회로는 24시간 상시 구동을 전제로 한 저발열 설계를 적용했고, 전력 공급이 불안정할 때 제품을 보호하는 과전류 방지 회로를 내장했다. 스위치 허브는 초기 설치 이후 몇 년간 전원이 꽂힌 채 방치되는 장비다. 화려한 기능보다 두 가지에 실질적으로 더 관심이 집중된다. 단 한 가지 체크포인트가 있다. 사실 필요가 있을까 싶은 IGMP 스누핑은 지원하지 않는다. 새로 출시된 R 시리즈 4종은 범용 기가비트 호환성에 집중한 라인업이라, IPTV 실시간 방송 같은 멀티캐스트 트래픽 제어 기능이 빠졌다. 만약 사무실이나 매장에서 IPTV를 여러 대 물려야 하는 환경이라면 SG24000A, SG24A-mini, SG24N-mini 같은 대안 라인업을 권장한다. 반대로 IPTV를 쓸 일이 없는 진정 업무 환경이라면 필요 없는 기능이며, 그 대가로 가격이 내려갔다고 이해하면 된다. 이런 제품이 왜 필요한가? “공유기 포트로 버티면 되지 않나” 가장 흔한 오해다. 일반적인 유무선 공유기의 유선 포트는 4개다. 여기서 부족해지면 대개 8포트짜리 소형 허브를 하나 물리고, 또 부족해지면 그 밑에 또 하나를 문다. 이렇게 허브를 계단식으로 쌓아 올려 사용하는 장면이 현장에 흔하다. 그래서 발생하는 문제는 대략 세 가지다. 첫째, 홉(hop)이 늘어날수록 지연 가능성도 증가한다. 둘째, 어느 지점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추적하기가 어려워진다. 셋째, 저가 소형 허브 하나가 죽으면 그 아래 물린 장비도 중단된다. 24포트 스위치 한 대로 평탄하게 정리하는 것과는 안정성 차원이 다르다. “우리는 그렇게 큰 사무실이 아닌데” 안일한 생각! 포트 24개는 생각보다 빨리 찬다. 직원 10명 규모의 병의원을 예로 들면 이렇다. 데스크 PC 3대, 진료실 PC 3대, 검사장비 연동 PC 2대, 원무 프린터 2대, 네트워크 복합기 1대, EMR 서버 1대, NAS 1대, CCTV 녹화장치(NVR) 1대, 대기실 사이니지 2대, 무선 AP 3대. 여기까지만 해도 벌써 19개 포트를 사용한다. 여유 포트 없이 딱 맞춰 사면 반년 안에 후회한다. “그럼 그냥 알리에서 사면 되잖아” 그럴수 있다. 하지만 24포트 기가비트에 VLAN과 익스텐드 기능까지 갖춘 스위치를 8만 원대에 구하려면, 지금까지는 사실상 중국 직구가 유일한 선택지였다. 스펙 표에 적힌 숫자만 보면 훌륭하다. 문제는 보장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 제품이 오는 데 2주가 걸린다. • 초기 불량이면 사진을 찍어 영어로 분쟁을 접수하고, 결과를 기약 없이 기다린다. • 1년 뒤에 고장 나면 A/S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그냥 새로 사는 게 빠르다. • 전원 어댑터가 국내 전압·플러그 규격과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 매뉴얼이 중국어 또는 번역기를 돌린 영어다. 반면 아이피타임은 소비자 보호법이 보장하는 A/S 체계를 그대로 보장한다. 전화 상담과 홈페이지 Q&A 게시판이 있고, 제품 시리얼 번호로 보증 기간을 조회할 수 있으며, 보증 기간 내 제품 하자는 무상 처리된다. 택배 A/S와 방문 A/S를 모두 운영한다. 결정적으로 매뉴얼이 알기쉽게 한국어다. 같은 값에, 물어볼 곳이 있다. 이게 전부다. 그런데 인프라 장비에서는 이 ‘전부’가 곧 전부다. 네트워크에 문제가 생기면 사무실 전체 업무가 멈춘다. 그 순간 8만 원이냐 6만 원이냐는 아무 의미가 없다. 전화를 받아줄 사람이 있느냐만 중요해진다. ** 편집자 주 = 그래도 안 사시겠습니까? 24포트 기가비트, 48Gbps 스위칭 용량, 9KB 점보프레임, 전 포트 Auto MDI/MDI-X, 물리 스위치 방식의 VLAN과 250m 익스텐드 모드, 과전류 보호 회로, 그리고 일반형 대비 60% 줄인 270×182×44mm 섀시. 여기에 정식 A/S 센터를 통한 사후지원과 한국어 매뉴얼. 그럼에도 가격은 8만원대 초반. 모든 구성을 이 값에 국내 정식 유통으로 살 수 있는 선택지는, 솔직히 말해 유일하다. IGMP 스누핑이 빠진 것은 명확한 한계이니 만약 IPTV 환경이라면 상위 라인업으로 가야 한다. 단 한 가지를 제외하면 흠잡을 지점을 찾기가 어렵다. 새로 사무실을 열거나, 매장을 확장하거나, 병의원을 개원하면서 네트워크 구성을 앞둔 사람이라면 고민할 이유가 없다. 이미 소형 허브를 계단식으로 쌓아 쓰고 있는 사람이라면, 보고만 있어도 어수선한 난장판은 단 한 대로 정리할 기회다. 8만 원으로 살 수 있는 인프라 안정성 중에서는 현재 가장 효율이 높은 선택지에 가깝다. 랙이 없어도 좋다. 네트워크 지식이 없어도 좋다. 꽂으면 되고, 필요하면 스위치 하나만 넘기면 된다. 그런데도 안 사시겠다면, 글쎄, 아마 이미 더 비싼 걸 쓰고 계실 것이다. @iptime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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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캠을 고르는 기준이 달라졌다 홈캠 시장의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 몇 해 전만 해도 홈캠 구매의 제1 기준은 화질이었다. 몇 만 화소인가, 야간에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러나 지금 홈캠을 사는 사람들의 질문은 조금 다르다. “이 영상은 어디에 저장되는가”, “밤에 아이가 이 불빛 때문에 깨지 않을까”, “내가 없는 동안 개가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을까”. 기기가 감시 장비에서 생활 장비로 넘어왔다는 뜻이다. 거실 한복판, 아이 방 머리맡, 강아지 방석 옆에 놓이는 물건이 되면서 화질만큼이나 존재감·소음·불빛·보안이 중요한 평가 항목이 됐다. 이에프엠네트웍스가 지난 4월 선보인 실내용 와이파이 카메라 ipTIME C400GS는 정확히 그러한 경각심의 흐름 위에 놓인 제품이다. 준수한 400만 화소에 2560×1440(QHD) 해상도를 좌우 360도·상하 150도 회전 범위 내에서 구현했다. 마이크로SD 저장과 클라우드 저장을 모두 지원하고, 무엇보다 ‘스텔스 IR’과 ‘국내 서버 운영’이라는 두 장의 핵심에 주목할 수 있다. 물론 이보다 상위 모델도 있다. 500만 화소 2880×1620 해상도를 자랑하는 C500GS다. 이또한 소개하겠지만 디테일은 보면 화소·해상도 차이 외 나머지 사양이 사실상 동일한 형제 모델이다. 가격은 단품 기준 3만 원대 초반. 저장용 마이크로SD를 묶은 32GB·64GB·128GB·256GB 구성도 함께 판매된다. 결론부터 말하면, ‘더 잘 보는 카메라’보다 ‘더 편하게 켜 둘 수 있는 카메라’다. 그리고 차이는 영유아와 반려동물이 있는 집에서 가장 크게 드러난다. ◆ 아이피타임 홈캠 C400GS 주요 사양 분류 : 실내용 스탠드형 IP 카메라 화소 : 400만 화소(2560×1440, QHD) 화각 : 팬(좌우) 360˚ / 틸트(상하) 150˚ 야간 촬영 스텔스 IR, 주야간 자동 전환 저장 : 마이크로SD 카드 / 클라우드(구독, 최대 30일) 보안 : 국내 서버 운영, AES-256·AES-128 암호화 기능 : ㄴ AI 박스(사람·동물·차량·울음소리 감지) ㄴ 자동 추적, 감지 영역 설정 ㄴ 멀티 뷰(최대 4채널) 양방향 통화, 프라이버시 모드 제조 : EFM 네트웍스 가격 : 3만 원대 초반 원통에서 원뿔로, 시선을 덜 끄는 몸 전작 C400GS는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원뿔형이다. 화이트 단색에 곡선 위주로 정리된 실루엣이라 책장이나 협탁 위에 올려두면 공기청정기나 무드등 사이에 자연스럽게 섞인다. 홈캠 특유의 ‘지켜보는 물건’ 같은 인상이 상당히 희석됐다. 디자인 변경은 미감의 문제만이 아니다. 전작에 있던 상단 커버를 걷어내면서 카메라 헤드의 수직 가동 범위가 85도에서 150도로 넓어졌다. 좌우 회전은 전작과 같은 360도를 유지한다. 덕분에 천장에 거꾸로 매달거나 벽면에 가로로 붙였을 때 담을 수 있는 범위가 눈에 띄게 늘었다. 아이 침대 머리맡 벽에 붙여 침대 전체를 내려다보는 식의 배치가 가능해진 것은 달라진 구조 변경 덕이다. 다만 얻은 게 있으면 잃은 것도 있다. 화각은 전작의 120도에서 85도로 좁아졌다. 한 프레임에 담기는 범위가 줄었다는 뜻이라, 넓은 거실 전체를 한 화면에 욱여넣으려는 용도라면 아쉬움이 남는다. 따라서 실사용 측면에서 설치 장소를 제안한다면 벽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 지점에 두는 배치가 가장 이상적이다. 모서리에서 시작하면 좁아진 화각을 360도 회전이 상쇄해 주기 때문이다. 세부 기능이라면 카메라 아래에 내장 마이크, 헤드 상단에 동작 표시등이 있고, 구형 렌즈 유닛 하단에 설정 초기화 버튼과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이 자리한다. 전면 하단에는 전원 On/Off와 관리자 호출 기능을 전환할 수 있는 버튼이 하나 있다. 급한 상황에 버튼을 눌러 외부에 있는 관리자(앱 설치자)를 즉시 호출할 수 있게 한 아이디어인데, 노약자나 아이가 혼자 있는 상황을 상정한 배려로 읽힌다. 구성품은 5V-1.5A 전원 어댑터, 약 3m 길이의 USB A to C 전원 케이블, 스탠드, 벽면 설치용 앵커와 나사, 위치 지정용 가이드 스티커, 사용 설명서다. 케이블은 무려 3m에 달하기에 콘센트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위치에 두기에 무난한 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 방처럼 콘센트 위치가 애매한 공간이라면 설치 장소 확인은 필요하다. 참가로 케이블 정리는 영유아 가정에서 안전 문제와 직결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 국내에 놓인 서버 C400GS의 정체성을 가장 잘 설명하는 기능은 ‘스텔스 IR’이다. 일반적인 홈캠은 야간에 적외선 LED를 켤 때 렌즈 주변이 붉게 빛난다. 카메라는 잘 보게 되지만, 그 방에서 잠든 사람은 문제의 붉은 점을 계속 보게 된다. 빛에 민감한 영유아라면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밤중에 화장실을 오가는 성인에게도 거슬리는 자극이다. 보안 측면에서도 거슬리는 붉은 점은 침입자에게 카메라 위치를 알려주는 표지판이 된다. C400GS의 스텔스 IR은 문제의 광원을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감춘다. 앱의 영상 설정에서 야간 관측 모드를 통해 IR LED를 켜고 끌 수 있는데, 켜 놓은 상태에서도 사람 눈으로는 광원이 보이지 않는다. 일부 카메라 센서를 통해 들여다볼 때만 켜진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정도다. IR을 끄면 주변 광량이 부족한 방에서 사실상 감시 기능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야간 사용이 목적이라면 켜 두는 편이 맞다. 켜 둬도 방해받지 않는다는 점이 이번 제품의 핵심이다. 두 번째는 데이터가 놓이는 위치다. 카메라와 앱을 연결하는 P2P 서버, 영상·음성을 중계하는 릴레이 서버, 클라우드 녹화와 이벤트 영상을 담는 스토리지 서버를 모두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으로 설정했다. P2P·릴레이는 AWS, 스토리지는 오라클 기반의 한국내 인프라를 사용한다. 영상 전송·저장과 사용자 인증 과정에는 AES-256·AES-128 암호화를 거친다. 침실과 아이 방에 설치되는 카메라라는 점을 감안하면, 한결 마음이 놓인다. 저장 방식은 두 가지다. 본체에 마이크로SD 카드를 넣어 자체 저장하거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독해 별도 카드 없이 영상을 남길 수 있다. 마이크로SD는 용량이 차면 오래된 영상부터 덮어쓰고, 무엇보다 카드 자체가 물리적으로 탈취되거나 파손될 수 있는 한계가 있다. 클라우드는 유료 구독이 필요하지만 최대 30일치 기록을 보관해, 카드나 카메라 본체에 문제가 생겨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두 방식을 병행하는 구성이 가장 안전하다. 설치와 세팅은 전용 앱 ‘ipTIME CCTV’로 진행한다. 전원을 연결하고 앱 안내에 따라 카메라를 집 안 와이파이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별도 공유기 설정이나 포트포워딩 같은 과정 없이 마무리된다. 네트워크 장비를 다뤄 본 적 없는 사용자도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이다. 앱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홈캠에 기대할 만한 것들이 대부분 들어 있다. AI 기반 분석 기능인 ‘AI 박스’와 ‘스마트 집 지켜보기’가 사람·동물·차량의 움직임을 구분해 감지하고, 아기 울음소리까지 인식한다. 어떤 유형의 이벤트에 알림을 받을지 사용자가 직접 고를 수 있어, 불필요한 알림에 시달릴 일이 줄어든다. 여기에 감지된 대상을 렌즈가 따라가며 촬영하는 자동 추적, 화면 안에서 특정 구역만 지정해 감시하는 감지 영역 설정, 자주 보는 각도를 저장해 두는 프리셋, 카메라가 360도를 돌며 주변을 훑는 순찰, 한 화면에서 최대 4대의 카메라를 동시에 보는 멀티 뷰, 모바일 기기에 저장한 영상을 관리하는 로컬 앨범이 지원된다. 양방향 통화와 프라이버시 모드, 주야간 자동 전환도 기본 제공된다. 왜 하필 아이와 반려동물이 있는 집인가? 기능 목록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공교롭게도 대부분이 영유아 가정과 반려동물 가정의 문제와 맞물린다. 따라서 영유아 가정. 아기가 있는 집의 야간은 두 가지 요구가 충돌하는 시간이라는 점에 주목할 수 있다. 아이는 어두운 환경에서 깊게 자야 하는데, 보호자는 아이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일반 홈캠의 붉은 IR 불빛은 수면을 방해한다. 스텔스 IR은 문제가 되는 지점의 해결 방식이다. 카메라는 켜져 있고 보호자는 선명한 야간 화면을 보지만, 아이 쪽에서는 아무 빛도 보이지 않는다. 울음소리 감지도 마찬가지다. 보호자가 화면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을 수는 없다. 아기의 울음을 카메라가 인식해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보낼 수 있다면, 보호자는 화면이 아니라 알림을 기준으로 움직이면 된다. 뒤집기를 시작한 영아가 침대 가장자리로 이동했을 때 자동 추적이 렌즈를 따라 돌려주고, 침대 영역만 감지 구역으로 지정해 두면 그 밖의 움직임에는 알림이 울리지 않는다. 참고로 상하 150도 가동 범위는 침대 바로 위 벽면 설치를 제안하는 것도 그 이유다. 게다가 반려동물 가정. 개와 고양이를 키우는 집의 홈캠은 감시보다 관찰 도구에 가깝다. 분리불안이 있는 개가 보호자가 나간 뒤 실제로 얼마나 짖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 고양이가 접근하면 안 되는 구역에 올라가는지는 직접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동물 움직임을 구분해 감지하는 AI 박스와 자동 추적, 감지 영역 설정이 관찰을 자동화한다. 양방향 통화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요긴하다. 사람에게는 대화 기능이지만, 개와 고양이에게는 보호자의 목소리가 실제로 진정 효과를 내는 경우가 많다. 짖는 이벤트 알림을 받은 즉시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다는 것은 실용적인 개입 수단이다. 여러 방을 쓰거나 다묘·다견 가정이라면 최대 4대를 한 화면에서 보는 멀티 뷰가 유효한데다가, 고작 3만 원대라는 가격은 여러 대를 놓는 부담까지 낮춘다. 결정적으로 두 예시 모두에 적용되는 민감한 문제. 아이 방과 거실을 찍는 카메라는 그 자체가 사생활 보호로 이어진다. 홈캠 영상 유출 사고가 주기적으로 사회면에 오르는 상황에서, 데이터가 어느 나라 서버에 어떤 암호화로 놓이는지는 더 이상 마니아의 관심사가 아니다. 국내 인프라 운영과 AES 암호화, 그리고 집에 있을 때 렌즈를 차단하는 프라이버시 모드는 불안을 낮추기 위한 사실상 필수 장치가 된다. 완벽하진 않지만, 가격대에서 고민할 이유가 없다 솔직하게 짚을 부분도 있다. 화각 85도는 전작보다 좁아 넓은 공간을 한 화면에 담기엔 부족하고, 설치 위치를 고민해야 한다. 실내 전용이라 현관 밖이나 마당은 대상이 아니다. 클라우드 저장은 별도 구독 비용이 든다. 400만 화소 QHD 해상도는 충분히 선명하지만 4K급은 아니다. 그럼에도 설득력을 갖는 이유는 명확하다. 3만 원대에서 좌우 360도·상하 150도 회전, 스텔스 IR 야간 촬영, 사람·동물·울음소리를 구분하는 AI 감지, 자동 추적, 4채널 멀티 뷰, 한국 내 서버 기반 암호화 저장을 한꺼번에 묶은 조합은 흔치 않다. 특히 스텔스 IR과 울음소리 감지는 영유아 가정에서, 동물 감지와 양방향 통화·자동 추적은 반려동물 가정에서 곧바로 체감되는 기능이다. 단지 카메라의 성능 뿐만이 아닌, 밤새 ‘켜 둔 채로 거주할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홈캠을 구매해야 한다고 해도, 아이피타임 C400GS는 지금 시장에서 가장 합리적인 출발점 중 하나다. 아이가 자는 방과 반려동물이 기다리는 거실, 두 공간을 동시에 떠올리고 있다면 더욱 그렇다. @iptime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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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연구·실험을 넘어 실제 서비스로 확산하면서 GPU는 모델 개발과 추론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필요한 GPU를 빠르게 확보하고 학습·추론 환경을 유연하게 확장하는 역량이 AI 개발 속도를 좌우하는 가운데, AI Developer Cloud 런팟(Runpod)은 지난 6월 Summit Partners가 주도한 1억달러(약 1500억원) 규모의 성장투자를 유치했다. 런팟은 이달 플랫폼 개발자 100만명 돌파를 발표했다. 서울에서 열린 ICML 2026에 이어 7월 25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PseudoCon 2026’에 참가해 한국 AI 개발자·연구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PseudoCon은 AI·머신러닝 개발자 커뮤니티 가짜연구소(Pseudo Lab)가 주최하는 약 300명 규모의 콘퍼런스다. 런팟은 플랫폼 발표와 라이브 데모, 1:1 GPU 도입상담을 통해 AI 워크로드의 구축·학습·배포 방법을 소개한다. 런팟의 APAC GTM Sales 담당 Kenny Lee는 메인 세션에서 플랫폼과 AI 워크로드 운영 방식을 발표하고, 부스에서 개발자·연구자·기업 팀의 GPU 도입 수요를 직접 상담한다. 이번 런팟 부스의 한국 현장 운영과 콘텐츠 현지화는 엔드플랜(Endplan Inc.)이 맡는다. 엔드플랜 CTO이자 Runpod 글로벌 크리에이터인 김진의는 ‘오픈소스 LLM 모델로 Codex 활용하기’를 주제로 약 10분간 미니랩을 진행한다. Runpod에 오픈소스 LLM을 서빙하고 OpenAI Codex에 연결하는 과정을 라이브로 시연할 예정이다. 런팟은 현장에서 개발자의 실제 GPU 활용을 지원하는 크레딧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미니랩에 끝까지 참여하고 신청 폼을 제출한 선착순 30명에게는 10달러 상당의 Runpod 크레딧을 제공한다. 1:1 도입상담을 거쳐 선정된 1개 리드에는 실제 테스트와 도입 검증을 위한 최대 500달러의 Runpod 크레딧을 지원한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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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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