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TAG
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뉴스/정보] 인텔, Xe3 그래픽 공개: Xe2 대비 50% 성능 향상·강화된 레이 트레이싱·12코어 iGPU 탑재
2
[연예인] 마돈나 누드 B컷 미공개 자료
3
[이슈/논란] 어느 독일인이 한국에서 한글로 새긴 타투
4
[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5
[컴퓨터] 조텍, RTX 5070 이상 ‘아크 레이더스’ 증정 게임 번들 프로모션 진행
6
[리뷰/사용기] [빌런찾기] 빌런 3총사 드디어 날아오르는가!!
7
[PC/가전핫딜] [지마켓] 레노버 샤오신패드 프로 2025 PAD PRO 태블릿 12.7 인치 8+128G 컴포터블 버전 관부가세포함
8
[일상/생활] 제 애마 렉스턴스포츠 2년탄 후기입니다.
9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100달러 미만 미니PC 만들기
10
[컴퓨터] 에이수스, 화이트 컨셉·540Hz 주사율 OLED 게이밍 모니터 ROG Swift OLED PG27AQWP-W 공개
11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STRIMER WIRELESS GPU 3x8핀 케이블 출시
12
[컴퓨터] 아이피타임, BE9400급 와이파이 공유기 아이피타임 BE9400QCA 출시 및 포토 리뷰 이벤트
13
[컴퓨터] RTX 5090에 300만 원 넘게 썼는데… 아마존에서 온 건 돌멩이와 수건
14
[컴퓨터] [CES 2026] 에이수스, ROG 20주년 기념 신기술·신제품 공개
15
[컴퓨터] DDR4, 단종 대신 연명… 메모리 업체들, 부족 사태 이용해 수명 연장
16
[컴퓨터] 아이폰 18 카메라 센서, 미국에서 생산한다
17
[컴퓨터] RTX 50 공급, 1분기엔 사실상 3종만 공급
18
[컴퓨터] AMD 젠 6 ‘메두사 포인트’ 28W 저전력 라인업 포착
19
[컴퓨터] 중국 GPU 업체, 차세대 ‘Fuxi A0’ 공개… 5nm DXD GPU IP 기반·12GB VRAM·레이 트레이싱·슈퍼 해상도 지원
20
[전자부품] 아마존, 고객에 벽돌 배송 논란… RTX 5080 주문 사건으로 본 ‘재고 혼합’ 위험
1
[컴퓨터] [SKULL]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해봤습니다. 풀모듈러/세미모듈러/풀와이어 PSU
2
[컴퓨터] [CES 2026] 에이수스, ROG 20주년 기념 신기술·신제품 공개
3
[컴퓨터] ASUS, 세계 최초 720Hz 게이밍 모니터 ‘ROG Super Kill 27 Pro’ 공개
4
[뉴스/정보] 캠핑장서 라면 먹은 10명 병원행…알고보니 파라핀 오일로 끓여
5
[유머게시판] 쟤 아반떼에다 벤츠 앰블럼 붙였어... 어?
6
[자유게시판] 컴퓨터 불감증?
7
[컴퓨터] 델 테크놀로지스, 델 14·16 프리미엄 AI 노트북 공개
8
[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9
[게임/SW핫딜] [유비소프트]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 스탠다드 에디션 30,400
10
[컴퓨터] SK하이닉스, 2029~2031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공개
11
[컴퓨터] 조텍, RTX 5070 Ti 및 RTX 5070 한정 특가 진행
12
[컴퓨터] 조텍 '10만원에 RTX 5060 구매' 썸머 래플 이벤트
13
[컴퓨터] 조텍, 지포스 RTX 5070 Ti 그래픽카드 2종 특가 판매 진행
14
[컴퓨터] 조텍코리아 9월 워크샵 휴무 안내
15
[카메라] LK삼양, 슈나이더와 공동 개발한 초광각 줌렌즈 AF 14-24mm F2.8 FE 출시
16
[일상/생활] 우와 ZBOX 베어본 미니PC 감사합니다!!
17
[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18
[컴퓨터] 엔비디아, RTX 5060 Ti 8GB 공급 줄이고 16GB 모델로 시선 전환
19
[유머] 망해가는 피사의 사탑
20
[컴퓨터] AI 업계의 폭발적 수요에 인텔, ‘EMIB’ 첨단 패키징을 암코로 외주… 한국 인천에서 생산
인텔 코어 울트라7
보안·성능·안정성 강화, 메모리 호환성 대폭 개선 ASUS가 AM5 플랫폼을 사용하는 800시리즈 및 600시리즈 메인보드를 대상으로 새로운 BIOS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번 BIOS는 AMD의 최신 AGESA ComboAM5 PI_Pre 1.3.0.0 기반으로, 보안과 시스템 안정성, 성능, 그리고 DDR5 메모리 호환성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업데이트는 최근 일부 ASUS AM5 메인보드에서 보고된 AMD 라이젠 CPU 손상 사례를 조사하겠다고 밝힌 이후 처음으로 배포되는 대규모 BIOS 업데이트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ASUS는 공개하는 BIOS가 특정 CPU 손상 이슈를 직접적으로 해결했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내부 펌웨어 구조와 메모리 컨트롤 정책 전반에 걸친 개선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핵심 변경 사항 중 하나는 메모리 컨트롤러 정책인 M_Ordering, 즉 Bank Refresh 동작 방식이다. 기존 BIOS에서는 해당 설정이 기본적으로 Normal 모드로 고정돼 있었으나, AGESA 1.2.8.0 이후 버전부터는 기본값이 Relaxed로 변경됐다. 이로 인해 이전 BIOS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던 일부 메모리 오버클럭 프로파일이 새로운 BIOS에서는 WHEA 오류,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 크래시, 부팅 실패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ASUS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ASUS는 혼선을 줄이기 위해 메모리 설정 가이드도 함께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전 BIOS 환경에서 tRFC1만을 기준으로 튜닝하던 메모리 설정은 새로운 AGESA 환경에서 더 이상 동일하게 동작하지 않으며, 이제는 tRFC1과 tRFC2를 동일한 값으로 맞추는 것이 안정성 확보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ASUS는 또한 Relaxed 모드가 무조건 성능 향상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론적으로는 메모리 대역폭이나 지연 시간이 소폭 개선될 수 있으나, 실제 게임 환경에서는 Normal 모드가 더 일관된 성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이다. 특히 게이밍 시스템에서는 Normal 모드를 유지하는 것이 BIOS 간 비교와 안정성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테스트 자료에서도 언급한 경향이 확인된다. 일부 메모리 벤치마크에서는 Relaxed 모드가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사이버펑크 2077 등 실사용 게임 테스트에서는 Normal 모드가 더 안정적인 프레임 유지와 일관된 성능을 보였다는 것이다. BIOS 업데이트는 ROG, STRIX, TUF, ProArt 브랜드를 포함한 X870, B850, X670, B650 등 광범위한 제품군에 베타 형태로 제공되고 있으며, 사용자는 각 메인보드 모델별 지원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ASUS는 사용자에게 업데이트 전 기존 설정을 백업하고, 메모리 오버클럭을 사용하는 경우 충분한 안정성 테스트를 거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아래는 업데이트 대상 제품군 리스트다. ◆ ROG CROSSHAIR/STRIX/PROART/TUF X870 Series Beta Bios 2004 ROG CROSSHAIR X870E HERO BETA BIOS 2004 ROG CROSSHAIR X870E HERO BTF BETA BIOS 2004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 BETA BIOS 0606 ROG CROSSHAIR X870E APEX BETA BIOS 2004 ROG CROSSHAIR X870E EXTREME BETA BIOS 2004 ROG CROSSHAIR X870E GLACIAL BETA BIOS 0606 ROG STRIX X870-A GAMING WIFI BETA BIOS 2004 ROG STRIX X870-A GAMING WIFI S BETA BIOS 2004 ROG STRIX X870E-E GAMING WIFI BETA BIOS 2004 ROG STRIX X870E-H GAMING WIFI7 BETA BIOS 2004 ROG STRIX X870E-H GAMING WIFI7 HATSUNE MIKU EDITION BETA BIOS 2004 ROG STRIX X870E-H GAMING WIFI7 S HATSUNE MIKU EDITION BETA BIOS 2004 ROG STRIX X870-F GAMING WIFI BETA BIOS 2004 ROG STRIX X870-H GAMING WIFI7 S BETA BIOS 2004 ROG STRIX X870-I GAMING WIFI BETA BIOS 1626 TUF GAMING X870E-PLUS WIFI7 BETA BIOS 2004 TUF GAMING X870-PLUS WIFI BETA BIOS 1626 TUF GAMING X870-PRO WIFI7 W NEO BETA BIOS 1626 PROART X870E CREATOR WIFI BETA BIOS 2004 ◆ ROG STRIX/TUF B850 Series Beta Bios 1626 ROG STRIX B850-A GAMING WIFI Beta Bios 1626 ROG STRIX B850-A GAMING WIFI S Beta Bios 1626 ROG STRIX B850-A GAMING WIFI7 NEO Beta Bios 1626 ROG STRIX B850-A GAMING WIFI7 S NEO Beta Bios 1626 ROG STRIX B850-E GAMING WIFI Beta Bios 1626 ROG STRIX B850-F GAMING WIFI Beta Bios 1626 ROG STRIX B850-F GAMING WIFI7 NEO Beta Bios 1626 ROG STRIX B850-G GAMING WIFI Beta Bios 1626 ROG STRIX B850-G GAMING WIFI S Beta Bios 1626 ROG STRIX B850-I GAMING WIFI Beta Bios 1626 ROG STRIX B850-I GAMING WIFI7 W Beta Bios 1626 TUF GAMING B850-PLUS WIFI Beta Bios 1626 TUF GAMING B850-BTF WIFI W Beta Bios 1626 TUF GAMING B850M-PLUS Beta Bios 1626 TUF GAMING B850M-PLUS WIFI Beta Bios 1626 TUF GAMING B850M-PLUS II Beta Bios 1626 TUF GAMING B850M-PLUS WIFI7 Beta Bios 1626 TUF GAMING B850M-PLUS WIFI7 W Beta Bios 1626 B850M AYW GAMING OC WIFI7 W Beta Bios 1626 ◆ ROG CROSSHAIR/STRIX/PROART/TUF X670 Series Beta Bios 3513 ROG CROSSHAIR X670E HERO BETA BIOS 3513 ROG CROSSHAIR X670E GENE BETA BIOS 3513 ROG CROSSHAIR X670E EXTREME BETA BIOS 3513 ROG STRIX X670E-A GAMING WIFI BETA BIOS 3513 ROG STRIX X670E-E GAMING WIFI BETA BIOS 3513 ROG STRIX X670E-F GAMING WIFI BETA BIOS 3513 ROG STRIX X670E-I GAMING WIFI BETA BIOS 3826 TUF GAMING X670E-PLUS BETA BIOS 3826 TUF GAMING X670E-PLUS WIFI BETA BIOS 3826 PROART X670E CREATOR WIFI BETA BIOS 3513 ◆ ROG STRIX/TUF/PROART B650 Series Beta Bios 3826 ROG STRIX B650-A GAMING WIFI Beta Bios 3826 ROG STRIX B650E-E GAMING WIFI Beta Bios 3826 ROG STRIX B650E-F GAMING WIFI Beta Bios 3826 ROG STRIX B650E-I GAMING WIFI Beta Bios 3826 TUF GAMING B650-E WIFI Beta Bios 3826 TUF GAMING B650-PLUS Beta Bios 3826 TUF GAMING B650-PLUS WIFI Beta Bios 3826 TUF GAMING B650M-E Beta Bios 3826 TUF GAMING B650M-E WIFI Beta Bios 3826 TUF GAMING B650M-PLUS Beta Bios 3826 TUF GAMING B650M-PLUS WIFI Beta Bios 3826 PROART B650-CREATOR Beta Bios 3513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436
2026.01.31
0
0
어제 안타깝게도 감기 때문에 소아과에 방문한 10세 아이가 병원에 들어간지 얼마후 상태가 악화되서 응급차를 타고 큰 병원에 갔는데. 1시간 20분 동안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서 응급차에서 심정지까지 발생하여 결국 사망에 이르럿다 합니다. 무려 병원 12곳이 의료진, 그러니까 의사 부족으로 거부했다고 합니다. 꼭 소아과 의사가 아니더라도 응급실 당직의사가 어떻게든 처치해서 살리면 될 일이 아닌가 싶기도 하죠. 하지만 현실은.. 소아과 의사가 아닌 의사가 소아응급환자를 잘못 수술해 사망에 이르게 하면 배상 책임을 물게한 법원의 판결이 크게 한몫 했다 합니다. 당직 소아과 의사가 없어서 급해 외과의사가 수술했으나 사망해서 왜 너가 소아과 의사도 아니면서 왜 수술했냐 이러면서 고소한 사건이 있었는데, 2023년 10월, 서울고등법원은 소아응급환자를 받아 응급수술을 진행한 병원과 당직의사에게 10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 판결은 의료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의사들은 이제 응급 소아환자라 하더라도 '소아세부 전문의'가 없으면 환자를 수용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얻게 되어 환자를 살리려는 선의의 노력이 오히려 법적 책임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위험을 감수하고 수술하기보다는 환자를 거부하는 것이 안전한 선택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이런 잘못된 판례가 만든 방어적 진료와 응급실 뺑뺑이로 아이들의 목숨이 담보잡히는 일이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더군요. 게다가 현재 소아과 의사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소아과 수술은 높은 의료사고 위험 부담이 있고, 저출산으로 인한 소아 환자 감소 추세로 소아과 전문의가 점점 사라지고 있어 이대로 가면 10년안에 소아과 의사가 씨가 마를 것이라 합니다. 지방의 소아과 의사 품귀는 더욱 심한데 국내 소아청소년 전문의 절반이 서울, 경기에 몰려 있다 하네요. 국가의 필수의료체계 붕괴의 우려와 소아과 의료 품질 저하로 저출산의 가속화 까지 예측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합니다.. 에휴… 자식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병원도 못가보고 죽어가는 자식을 봐야하는 부모심정이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요.,.
2026.01.31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