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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DATA X 서린씨앤아이, 게이밍 메모리 강자에서 AI 인프라 브랜드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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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OWC, 크리에이터 장비의 수명을 늘리는 워크플로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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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DATA X 파인인포,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탄탄한 글로벌 브랜드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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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DATA X 파인인포, 개인용 메모리 브랜드를 넘어 AI·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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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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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cer, 한국 시장 재공략의 속도를 신뢰로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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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ltos, Acer의 AI 서버 전략을 한국 시장으로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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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LIAN LI, 케이스를 넘어 조립의 순서를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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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컴퓨텍스 2026] ZOTAC 20주년 특별 전시! 조텍 부스 투어💛 댓글 이벤트 참여하고 대만 현지 기념품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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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컴퓨텍스 2026 성료… 20주년 한정판부터 게이밍, AI 및 엔터프라이즈 등 라인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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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Leadtek, 쿼드로의 기억을 AI 인프라로 확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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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PCCOOLER X 얼티메이크, 발열 제어를 고성능 시스템의 기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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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ADATA LEGEND 900 M.2 NVMe 파인인포 512GB [써보니] 체감 속도 높인 실속형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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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Thermal Grizzly Roman 'der8auer' Hartung CEO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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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컴팩트한 규격의 외장 SSD ‘Elite SE88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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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ARMAX’ 시리즈에 듀얼 킷 모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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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ECC, REG 지원하는 서버용 R-DIMM 메모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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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3월 한정 OC 메모리 구매 시 가방 증정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아이피타임(ipTIME)의 제조사 이에프엠네트웍스가 블루투스 6.0 기반 USB 동글 ‘ipTIME BT60XR’을 출시했다. ipTIME BT60XR은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데스크톱 PC나 노트북에 연결해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게임패드 등 다양한 블루투스 기기를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USB 동글이다. ipTIME BT60XR은 최신 블루투스 6.0 규격을 적용해 주변 장치 탐색 시간을 줄이고, 향상된 무선 연결 효율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더욱 쾌적한 블루투스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자동 페어링 기능을 지원해 한 번 페어링한 기기는 이후 자동으로 다시 연결되며, 멀티 페어링 기능을 통해 최대 16개의 기기 페어링 정보를 등록할 수 있어 PC,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블루투스 기기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넓은 수신 거리도 장점이다. ipTIME BT60XR은 최대 50m의 수신 거리를 지원해 블루투스 기기 간 거리가 멀어져도 안정적인 무선 연결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일반적인 PC 주변기기 사용은 물론, 헤드셋이나 스피커 등 무선 오디오 기기를 사용할 때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ipTIME BT60XR은 초소형·초경량(2.6cm × 1.53cm × 0.66cm, 2g) 디자인으로 PC나 노트북에 연결한 상태에서도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사용 환경이나 기기 색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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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6일까지 단 5일간, 인사이 온라인 스토어 한정 특가 판매 넣고, 갈고, 자동 세척’ 시스템으로 부모님 가사 부담 덜어주는 효도 선물 제안 소형 생활가전 전문 기업 주식회사 클라(KLAA)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사의 음식물 처리기 전문 브랜드 ‘인사이(Insai)’의 대표 모델 ‘SAI-01’을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이는 ‘어버이날 선물 왔어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가사 노동 중 가장 번거로운 일로 꼽히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고민을 해결해 주는 인사이 음식물처리기 ‘SAI-01’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여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인사이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5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단 5일간 이어지며, 소비자들은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SAI-01’ 모델을 정상가 대비 35%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SAI-01’은 ‘넣고, 갈고, 자동 세척’ 시스템을 통해 뒤처리까지 간편하게 끝낼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사용 중 언제든지 뚜껑을 열고 음식물을 추가로 넣을 수 있는 설계로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쓰레기가 자주 발생하는 주방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주식회사 클라 김하영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주방 업무를 실질적으로 도와드릴 수 있는 효도 가전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인사이 음식물처리기 SAI-01이 제공하는 쾌적한 주방 환경을 통해 온 가족이 더 여유로운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5월 가정의 달 프로모션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가격비교 사이트는 물론 온라인 마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nsai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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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목요일 오후 8시 오늘의집 라이브 커머스 통해 서린컴퓨터 한정 특가 판매 최대 29퍼센트 할인 혜택 및 네이버페이 결제 할인과 라이브 전용 한정 쿠폰 발급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5월 7일 오후 8시 오늘의집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완제품 시스템 브랜드 서린컴퓨터의 단독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최신 9800X3D 프로세서 기반의 하이엔드 PC와 반본체 PC를 비롯해 7800X3D 및 7500F를 탑재한 메인스트림과 가성비 게이밍 PC 등 총 4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 각 시스템은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넉넉한 용량의 메모리를 조합해 강력한 게이밍 퍼포먼스와 확장성을 발휘한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29퍼센트의 기본 할인이 제공되며 최대 10만 원 한도의 네이버페이 5퍼센트 결제 혜택과 라이브 전용 원데이 쿠폰이 추가로 발급되어 소비자의 시스템 구매 비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 시스템 구매자를 위한 맞춤형 사은품과 업그레이드 혜택도 마련했다. 전 구매 고객에게 4구 멀티탭을 기본 증정하며 하이엔드 PC 구매자 30명에게는 리안리 RGB 튜닝 케이블을 제공한다. 메인스트림 및 가성비 PC 구매자에게는 각각 48GB 메모리와 1TB 스토리지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과 함께 매드캣츠 게이밍 기어를 한정 수량으로 지원한다. 라이브 방송 시청자를 위한 실시간 소통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하고 인증한 고객 1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2만 포인트를 지급하며 퀴즈 및 소통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시청자 10명에게도 황금올리브치킨 세트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해 방송의 재미를 더한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제공되는 사은품 및 업그레이드 혜택은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린컴퓨터에 탑재된 모든 주요 하드웨어는 서린씨앤아이가 공식 수입한 정품으로 구성되어 각 부품별 공식 보증 서비스와 라이프타임 워런티 등 신뢰할 수 있는 사후 지원을 보장한다. 오늘의집 라이브 서린컴퓨터 기획전 https://store.ohou.se/exhibitions/18051 @seorincni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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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처음으로 16코어 구성과 3D V-Cache를 함께 갖춘 Ryzen PRO 프로세서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PassMark 데이터베이스에 Ryzen 9 PRO 9965X3D라는 이름의 신형 CPU가 등장하면서, AMD의 PRO 데스크톱 라인업에도 본격적인 고성능 X3D 모델이 추가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이번에 포착된 Ryzen 9 PRO 9965X3D는 Zen 5 아키텍처 기반의 16코어 CPU로 보이며, 제품명에 포함된 “X3D” 표기를 고려하면 3D V-Cache가 적용된 모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이 정보가 사실이라면, 이는 AMD가 PRO 라인업에 처음으로 16코어 3D V-Cache 모델을 투입하는 사례가 됩니다. 기존 Ryzen PRO는 12코어가 상한선이었다 AMD의 Ryzen PRO 데스크톱 CPU는 일반 소비자용 Ryzen과 달리, 보안성과 관리 기능, 장기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군입니다. 기업용 PC, 워크스테이션, 콘텐츠 제작 환경, AI 관련 작업을 염두에 둔 라인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Ryzen PRO 데스크톱 제품군은 최대 12코어 모델까지만 제공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유출된 Ryzen 9 PRO 9965X3D가 실제 출시된다면, AMD PRO 데스크톱 라인업의 상한선은 16코어까지 확장됩니다. 이는 단순히 코어 수가 늘어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AMD가 기존에는 일반 소비자용 고성능 라인업에 집중적으로 배치하던 3D V-Cache 기술을 PRO 제품군에도 본격적으로 적용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assMark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등록된 제품명은 AMD Ryzen 9 PRO 9965X3D이며, 16코어 CPU로 표시됩니다. 비교 대상은 일반 소비자용 최상위 X3D 모델인 Ryzen 9 9950X3D입니다. 다만 공식 스펙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PassMark 목록에는 구체적인 세부 사양이 제한적으로만 표시되어 있으며, 특히 캐시 정보가 다소 이상하게 나타납니다. Ryzen 9 9950X3D는 128MB L3 캐시를 갖춘 제품인데, PassMark에서는 Ryzen 9 PRO 9965X3D의 L3 캐시가 32MB로 표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품명에 X3D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벤치마크 데이터베이스가 3D V-Cache 구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현재 등록 정보만으로 “실제 캐시 용량이 32MB다”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초기 샘플 또는 미완성 데이터베이스 표기 오류일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성능은 Ryzen 9 9950X3D보다 소폭 낮은 수준 PassMark 기준으로 Ryzen 9 PRO 9965X3D는 Ryzen 9 9950X3D보다 성능이 약간 낮게 측정됐습니다. 멀티스레드 성능은 약 7.3% 낮고, 싱글스레드 성능은 약 2.7%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치만 보면 분명 차이는 있지만, 제품 성격을 고려하면 납득 가능한 범위입니다. Ryzen PRO 제품군은 일반적으로 전력 제한이 더 보수적으로 설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기존 Ryzen PRO 데스크톱 칩들은 보통 65W TDP를 기준으로 설계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170W TDP를 가진 Ryzen 9 9950X3D보다 성능이 낮게 나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일 수 있습니다. 즉, 효율과 안정성, 관리 기능을 우선한 PRO 버전의 X3D 모델로 보는 편이 더 적절합니다. 관건은 TDP: 65W일까, 170W일까? 이번 유출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TDP입니다. 만약 Ryzen 9 PRO 9965X3D가 기존 PRO 라인업처럼 65W TDP로 출시된다면, 이 제품은 상당히 매력적인 고효율 16코어 CPU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16코어 Zen 5 구성에 3D V-Cache까지 갖추고도 65W 전력 제한을 유지한다면, 기업용 워크스테이션이나 고성능 업무용 PC에서 매우 흥미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장시간 안정적으로 구동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단순 최대 성능보다 전력 효율과 발열 관리가 더 중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이전 유출에서는 같은 칩이 170W TDP로 표시된 적도 있어, 아직 최종 전력 사양은 확정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AMD가 이 제품을 기존 PRO 라인업의 전통적인 65W 모델로 낼지, 아니면 Ryzen 9 9950X3D에 가까운 고성능 170W 모델로 낼지는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합니다. Ryzen PRO는 기본적으로 기업용·전문가용 제품군이지만, Ryzen 9 PRO 9965X3D가 실제로 3D V-Cache를 탑재하고 출시된다면 게이머 입장에서도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특히 수동 오버클럭을 하지 않고, 전력 효율과 발열을 중요하게 보는 사용자라면 PRO X3D 모델은 의외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고성능 CPU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언더볼팅을 통해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끌어내는 방식이 널리 쓰이고 있는데, 낮은 TDP의 X3D 칩은 이런 사용 패턴과도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PRO 제품군은 일반 소비자용 제품과 달리 유통 채널이나 가격 정책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로 일반 사용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PRO 라인업에도 ‘16코어 X3D’ 시대가 열릴까 Ryzen 9 PRO 9965X3D 유출은 AMD의 PRO 데스크톱 라인업이 한 단계 더 고성능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존에는 최대 12코어에 머물렀던 Ryzen PRO 제품군이 16코어와 3D V-Cache 조합으로 올라선다면, 업무용 고성능 데스크톱 시장에서 AMD의 선택지는 더욱 넓어지게 됩니다. 물론 정보는 PassMark 등록을 기반으로 한 유출이며, 캐시 용량이나 TDP 등 일부 사양은 아직 불확실합니다. 특히 65W 모델인지, 170W 모델인지에 따라 이 제품의 성격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65W라면 고효율 전문가용 16코어 X3D 칩이 될 가능성이 크고, 170W라면 Ryzen 9 9950X3D에 보안·관리 기능을 더한 PRO 버전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분명한 점은 AMD가 PRO 라인업에도 3D V-Cache 기반 고성능 모델을 투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식 발표가 이뤄진다면, Ryzen 9 PRO 9965X3D는 업무용 데스크톱과 고성능 SFF 시스템, 그리고 효율 중심 게이밍 PC 시장에서도 꽤 흥미로운 제품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amd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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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서 드러난 RTX 5090 전류 불균형 문제 ASUS가 최근 선보인 ROG Equalizer 12V-2×6 케이블이 기대와 달리 일반 12V-2×6 케이블보다 더 불안정한 전류 분포를 보일 수 있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습니다. 독일의 유명 하드웨어 유튜버 Der8auer는 RTX 5090을 이용한 실측 테스트에서 ROG Equalizer 케이블이 광고된 것처럼 균일한 부하 분산을 제공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ASUS는 이 케이블을 일반 12V-2×6 케이블보다 더 나은 로드 밸런싱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홍보했습니다. 그러나 Der8auer가 WireView Pro II를 이용해 각 핀의 전류 분포를 확인한 결과, 실제 동작은 기대와 달랐습니다. 테스트 결과, 케이블을 분리했다가 다시 연결할 때마다 핀별 전류 분포가 달라졌고, 일부 상황에서는 가장 높은 부하가 걸린 핀과 가장 낮은 부하가 걸린 핀 사이에 최대 4A 수준의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측정 오차로 보기 어려운 수준이며, WireView Pro II 역시 이 전류 편차에 대해 경고를 표시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ROG Equalizer가 오히려 일부 일반 12V-2×6 케이블보다 더 나쁜 분포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즉, 이름처럼 전류를 “Equalize”한다기보다는 특정 조건에서는 오히려 불균형을 키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케이블 콤’처럼 보였던 전기적 브리지 Der8auer가 지적한 핵심 원인은 ROG Equalizer 케이블의 구조에 있었습니다. 겉보기에는 케이블을 정리해주는 단순한 “콤”처럼 보이는 부품이 실제로는 전선들을 서로 연결하는 전기적 브리지 역할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브리지는 위쪽 열의 전선들을 서로 연결하고, 또 별도로 아래쪽 열의 전선들도 연결하는 구조로 보입니다. 문제는 이 브리지가 회로에 추가적인 저항을 만들어낸다는 점입니다. Der8auer의 이전 분석에 따르면, 이 브리지는 PSU 쪽 커넥터, GPU 쪽 커넥터, 케이블 자체의 저항과 별개로 약 1~2mΩ 수준의 추가 저항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1~2mΩ은 매우 작아 보이지만, 12V-2×6 커넥터처럼 고전류가 흐르는 환경에서는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특히 RTX 5090급 고성능 GPU처럼 수십 암페어의 전류가 흐르는 상황에서는, 미세한 저항 차이도 핀별 전류 분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브리지를 제거하자 전류 분포가 개선됐다 Der8auer는 최신 영상에서 브리지를 직접 제거한 뒤 동일한 환경에서 다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브리지를 완전히 분리하고 전선을 절연 처리한 후 측정한 결과, 핀별 전류 분포는 확실히 개선됐습니다. 브리지 제거 후 가장 높은 부하가 걸린 핀은 8.9A, 가장 낮은 부하가 걸린 핀은 7.5A를 기록했습니다. 여전히 완벽하게 균일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기존에 최대 4A까지 벌어졌던 편차와 비교하면 상당한 개선입니다. 결과는 ROG Equalizer의 브리지 구조가 부하 분산을 개선하기보다 오히려 불균형을 유발하는 요인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적어도 Der8auer의 테스트 환경에서는, 해당 구조가 ASUS의 의도와 반대로 작동한 셈입니다. 케이블 강성도 문제다 ROG Equalizer의 단점은 전기적 특성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Der8auer는 브리지 방식이 케이블을 더 뻣뻣하게 만들어 커넥터 근처에서 자연스럽게 구부리기 어렵게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12V-2×6 커넥터는 장착 상태와 굽힘 각도에 민감한 편입니다. 커넥터 근처에서 무리하게 꺾이거나 장력이 걸리면 접촉 상태가 나빠질 수 있고, 이는 발열이나 전류 불균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ROG Equalizer는 구조상 커넥터 근처에서 케이블을 유연하게 배치하기 어렵기 때문에, 케이스 내부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금도금 핀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부분은 핀 도금 방식입니다. ROG Equalizer에는 금도금 핀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반적으로 금도금은 고급스럽고 접촉 안정성이 좋아 보이는 이미지가 있지만, 이번 경우에는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12V-2×6 케이블과 GPU 커넥터는 주석 도금 핀을 사용합니다. 같은 재질끼리 맞물릴 때 접촉 특성이 더 안정적인 경우가 많은데, 한쪽은 금도금이고 반대쪽은 주석 도금이면 접촉면에서 불리한 조건이 생길 수 있습니다. Der8auer는 금도금 핀이 GPU 커넥터 쪽에 손상을 줄 가능성과 산화 위험 증가를 언급했습니다. 즉, 단순히 “금도금이라 더 좋다”고 판단하기는 어렵고, 실제 연결되는 상대 커넥터의 재질과 조합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은 신뢰하기 어렵다 ROG Equalizer는 이름 그대로라면 전류를 더 균등하게 나눠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Der8auer의 실측 결과만 놓고 보면, 이 케이블은 적어도 RTX 5090 테스트 환경에서 기대한 만큼의 부하 분산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특정 조건에서는 일반 12V-2×6 케이블보다 더 큰 전류 불균형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특히 브리지 구조가 추가 저항을 만들고, 케이블 강성을 높이며, 커넥터 주변 배치까지 어렵게 만든다는 점은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금도금 핀과 주석 도금 GPU 커넥터 간 조합 문제까지 고려하면, ROG Equalizer는 “안전성을 높이는 업그레이드”라기보다는 아직 검증이 더 필요한 제품에 가깝습니다. 물론 Der8auer의 테스트가 모든 환경을 대표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PSU, 케이블 장착 상태, GPU 모델, 커넥터 컨디션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12V-2×6 커넥터처럼 고전류가 흐르는 부품에서는 작은 설계 차이도 실제 안정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ROG Equalizer를 무조건적인 개선품으로 보기보다는, 실제 검증 결과를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RTX 5090처럼 소비전력이 높은 GPU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화려한 마케팅 문구보다 실측 데이터와 장착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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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앞두고 캐리어를 고르는 일은 생각보다 꽤 설레는 순간이다. 캐리어는 단순히 짐을 담는 상자가 아니라, 여행자의 출발을 가장 먼저 실감하게 해주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공항으로 향하기 전날, 방 한쪽에 캐리어를 펼쳐놓고 옷과 세면도구, 충전기, 여권, 노트북을 하나씩 챙기다 보면 비로소 여행이 시작됐다는 느낌이 든다.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이라면 손에 익은 ‘애착 캐리어’ 한두 개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바퀴 굴러가는 느낌, 손잡이 높이, 내부 수납 구조까지 익숙한 제품을 선호하게 된다. 하지만 여행 경험이 많지 않거나, 출장·단기 여행·장기 여행 등 일정이 달라질 때는 어떤 사이즈를 골라야 할지부터 고민이 시작된다. 20인치면 충분할지, 24인치를 사야 할지, 아니면 넉넉하게 28인치를 준비해야 할지 헷갈리기 쉽다. 특히 대만처럼 비교적 가까운 해외 출장을 앞두고 있다면 고민은 더 현실적이다. 일정은 짧지만 노트북, 서류, 여벌 옷, 세면도구까지 챙기다 보면 생각보다 짐이 많아진다. 그렇다고 너무 큰 캐리어를 가져가면 이동이 불편하고, 기내용으로 생각했던 캐리어가 막상 항공사 규정에 걸릴 수도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캐리어 사이즈와 기내 반입 기준, 항공사별 무게 제한까지 여행 전 알아두면 요긴한 내용을 나름대로 정리해봤다. 캐리어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기준은 흔히 말하는 ‘인치’다. 보통 많이 사용하는 크기는 20인치, 24인치, 26인치, 28인치 정도로 나뉜다. 숫자만 보면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나란히 세워놓고 보면 부피와 활용도가 꽤 다르다. 먼저 20인치 캐리어는 가장 대표적인 기내용 캐리어다. 대략 높이 55~57cm, 가로 36~40cm, 폭 20cm 안팎으로 생각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1~3일 정도의 짧은 여행이나 국내 여행, 단기 출장에 많이 쓰인다. 옷을 많이 챙기지 않고, 간단한 세면도구와 충전기, 노트북 정도만 넣는다면 20인치로도 충분하다. 무엇보다 장점은 기내 반입이 가능할 확률이 높다는 점이다. 짐을 부치지 않고 바로 탑승할 수 있어 공항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도착 후에도 수하물 찾는 과정 없이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다만 20인치라고 해서 무조건 모든 항공사에서 기내 반입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보통 기내용 캐리어는 가로, 세로, 높이 세 변의 합이 115cm 이하인 경우가 많고, 크기 기준으로는 55cm × 40cm × 20cm 안팎을 많이 참고한다. 여기에 무게 제한도 함께 봐야 한다. 대형 항공사의 경우 약 10kg 전후까지 허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저가항공사나 LCC는 최대 7kg 정도로 제한하는 곳도 있다. 따라서 기내용으로 가져갈 계획이라면 항공권을 예약한 항공사의 수하물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24인치 캐리어는 3~5일 정도의 여행이나 단기 출장에 적당한 사이즈다. 대략 높이 64~66cm, 가로 41~42cm 정도로 20인치보다 확실히 여유가 있다. 옷을 조금 더 챙기거나, 신발 한 켤레, 노트북 주변기기, 서류, 선물 등을 넣어야 한다면 24인치가 훨씬 편하다. 특히 출장의 경우 옷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업무용 물품이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20인치가 빠듯하게 느껴질 수 있다. 다만 24인치부터는 대부분 기내 반입이 어렵다고 보는 것이 맞다. 일반적으로 위탁수하물로 맡겨야 하는 크기다. 그래서 공항에서 짐을 부치는 시간이 필요하고, 도착 후 수하물을 찾는 과정도 고려해야 한다. 대신 수납 공간이 넉넉해 짐을 무리하게 구겨 넣지 않아도 되고, 돌아올 때 기념품이나 쇼핑한 물건을 넣을 여유가 생긴다는 장점이 있다. 짧은 해외출장이라도 여벌 옷이 많거나, 정장·셔츠처럼 구김에 신경 써야 하는 옷을 챙긴다면 24인치가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다. 26인치 캐리어는 5~7일 정도의 여유 있는 일정에 어울린다. 20인치와 24인치 사이즈를 이미 가지고 있다면 꼭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일주일 가까운 여행을 자주 간다면 활용도가 있다. 26인치는 수납력은 넉넉하면서도 28인치만큼 부담스럽지는 않은 중간 크기다. 다만 대중교통 이동이 많거나, 숙소를 자주 옮기는 일정이라면 캐리어 자체의 부피와 무게가 부담될 수 있다. 28인치 캐리어는 장기 해외여행이나 가족 여행, 쇼핑이 많은 일정에 많이 사용한다. 대략 높이 74~76cm, 가로 46~48cm 정도로 상당히 크다. 옷, 신발, 화장품, 선물, 겨울 의류처럼 부피가 큰 짐을 넣기 좋고, 수납력만큼은 가장 여유롭다. 하지만 그만큼 무게가 쉽게 늘어난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캐리어 자체가 무겁고, 내부 공간이 넓다 보니 이것저것 넣다 보면 항공사 위탁수하물 무게 제한을 넘기기 쉽다. 또한 이동 중 계단이나 좁은 골목, 지하철 환승 구간에서는 다루기 불편할 수 있다. 그래서 캐리어를 고를 때는 단순히 “큰 게 좋다”거나 “작은 게 편하다”로 판단하기보다 여행 일정과 이동 방식을 함께 봐야 한다. 1~3일 정도의 출장이라면 20인치가 가장 효율적이다. 짐을 간소하게 챙길 수 있고, 기내 반입까지 가능하다면 시간 절약 효과도 크다. 3~5일 일정이거나 노트북, 서류, 여벌 옷이 많다면 24인치가 안정적이다. 일주일 안팎의 여행이라면 26인치, 장기 여행이나 짐이 많은 일정이라면 28인치를 고려하면 된다. 대만 출장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일정이 1~3일 정도라면 20인치 캐리어 하나로 충분한 경우가 많다. 여기에 백팩이나 노트북 가방을 함께 들면 업무용 물품도 어느 정도 해결된다. 하지만 미팅 복장, 여벌 신발, 선물, 서류가 많다면 24인치가 더 편할 수 있다. 특히 출장 중 이동이 많지 않고 호텔에 짐을 맡겨둘 수 있다면 24인치도 부담이 크지 않다. 반대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거나 공항에서 바로 여러 장소를 이동해야 한다면 작은 캐리어가 훨씬 편하다. 캐리어 선택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무게다. 많은 사람들이 크기만 신경 쓰지만 실제 공항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무게인 경우도 많다. 20인치 기내용 캐리어라도 안에 노트북, 충전기, 책, 화장품, 보조배터리 등을 넣으면 생각보다 금방 무거워진다. 특히 LCC를 이용할 경우 기내 반입 무게가 7kg 수준으로 제한되는 경우가 있어, 캐리어 자체 무게까지 포함하면 실제로 넣을 수 있는 짐은 많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여행 전 집에서 한 번쯤 무게를 재보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또한 브랜드마다 같은 20인치, 24인치라고 해도 실제 외부 크기는 조금씩 다를 수 있다. 바퀴와 손잡이를 포함하는지, 본체 크기만 표시하는지에 따라 차이가 생긴다. 항공사 규정은 보통 외부 전체 치수를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제품 상세 페이지의 가로·세로·높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특히 기내용으로 사용할 목적이라면 ‘20인치’라는 말만 믿기보다는 세 변의 합이 115cm 이하인지, 폭이 20cm 안팎인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캐리어는 여행의 편안함을 좌우하는 아주 현실적인 도구다. 크기가 너무 작으면 짐을 넣는 순간부터 스트레스를 받고, 너무 크면 이동할 때마다 부담이 된다. 결국 좋은 캐리어 선택은 “얼마나 많이 들어가느냐”보다 “내 일정에 얼마나 잘 맞느냐”에 달려 있다. 짧은 출장이나 1~3일 여행이라면 20인치, 짐이 조금 더 필요한 3~5일 일정이라면 24인치, 여유 있는 여행이라면 26인치, 장기 일정이나 수납이 중요한 여행이라면 28인치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여기에 기내 반입 여부, 항공사별 무게 제한, 이동 동선까지 함께 고려하면 실패 확률이 훨씬 줄어든다. 해외여행 전 캐리어를 고르는 일은 사소해 보이지만, 막상 출발 당일에는 큰 차이를 만든다. 공항에서 짐 때문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내가 이용하는 항공사의 규정을 미리 확인하고, 일정에 맞는 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행의 설렘은 캐리어를 여는 순간 시작되지만, 여행의 편안함은 캐리어를 제대로 고르는 순간부터 결정된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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