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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강력한 성능과 최신 기술로 2026년 최신 게임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지포스 RTX 5070 Ti 시리즈 그래픽카드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조텍의 인기 그래픽카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16GB’이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16GB’는 3개의 대형 90mm 팬과 6개의 히트파이프, 패스 스루 설계 등을 통해 빠르게 발열을 잡아 흔들림 없는 성능을 지원하는 지포스 그래픽카드이다. 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프리즈 팬스탑 기능과 사용자의 사용 환경에 맞춘 액티브 팬 컨트롤 기술을 지원하며 사용자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커넥터 안전 LED 기능을 추가하여 표시등 색만으로도 정상적으로 전원선이 장착되었는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안정적인 사용을 역방향 커넥터와 금속 그래픽카드 지지대 등을 지원한다. 조텍의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12월 23일 오전 11시부터 12월 24일 혹은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본 특가에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Solid Core OC 16GB’를 1,24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그래픽카드 특가가 진행되는동안 탁탁몰에서는 네이버와 함께 카드사 할인 프로모션으로 신한카드, 롯데카드, 농협카드, 우리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추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12월 탁탁몰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탁탁몰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간 내 신규 가입을 하고 이벤트 신청서를 작성해준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모바일 교환권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고 있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특가 바로가기 (12월 23일 11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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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2026년 9월 출시 예정인 접이식 아이폰을 개발 중이며 , 루머에 따르면 접었을 때는 약 5.4인치, 펼쳤을 때는 약 7.6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확한 크기는 루머마다 다르지만, 한 3D 디자이너가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바탕으로 목업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MakerWorld 에서 Subsy라는 사용자가 1:1 비율의 아이폰 폴드 복제품( Macworld를 통해 )을 업로드했는데, 이를 3D 프린터로 출력하면 곧 출시될 접이식 아이폰의 크기를 대략적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Subsy는 해당 모델이 "최근 유출된 아이폰 폴드의 CAD 도면을 기반으로 한다"고 주장하지만, 저희가 아는 한 실제 CAD 도면 유출은 없었습니다. 이달 초 CAD 도면 관련 보도가 있었지만, 해당 도면은 MacRumors 독자인 iZac이 지난 5월에 제작한 콘셉트 도면 및 렌더링 이미지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iZac은 기기를 닫았을 때 5.5인치, 열었을 때 7.76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목업을 디자인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들었던 여러 소문과 일치하지만, 아직 정확한 크기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iZac의 콘셉트 디자인을 3D 프린터로 출력해 볼 수는 있지만, 실제 CAD 렌더링을 기반으로 한 것은 아닙니다. 크기 면에서는 아이폰 폴드와 어느 정도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애플의 카메라와 힌지 디자인은 상당히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3D 프린터가 있다면 아이폰 폴드와 비슷한 크기의 모형을 만들어 기존 아이폰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26년 초에는 더욱 정확한 CAD 렌더링 이미지와 모형들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forums.macrumors.com/threads/have-a-3d-printer-you-can-make-your-own-iphone-fold-dummy.2475131/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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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프 Econopedia, 삼성전자 차세대 D램 GDDR7, 반도체 산업 HBM에 집중되자 D램 수요 늘며 가격 급등해 삼성 D램 매출 끌어올려 이같은 흐름은 삼성전자에 유리하다. 김록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주요 반도체 3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중 일반 D램 생산을 가장 많이 늘릴 수 있는 기업은 삼성전자"라며 "메모리 부문의 가격 강세가 전사 실적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범용 D램 수요에 대응하며 반도체 매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 9월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에 중국 수출용 AI 가속기 칩 B40에 탑재하는 GDDR7의 추가 공급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를 발판으로 삼성전자의 실적도 개선되고 있다. 지난 3분기 삼성전자는 D램에서 135억 달러의 매출을 냈다. 2분기 103억5000만 달러에서 31.4% 증가한 수치다(트렌드포스). 증권가에서도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 전망을 긍정적으로 점치고 있다. 하나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5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도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0만9000원에서 14만원으로 끌어올렸다. 16일 골드만삭스는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가격 협상이 삼성전자에 유리한 상황"이라며 "올 4분기 D램 가격 성장률은 38%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5/0000006433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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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W] 중국산 퇴출 수순 본격화 [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미국 FCC가 외국산 드론 신규 규제는 안보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사실상 DJI의 미국 내 성장 경로를 차단하려는 산업 정책적 조치로 분석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팩트시트를 통해 외국산 드론 신규 규제 조치를 내렸다. 이와 관련해 외신들은 중국산 드론 지배력을 겨냥한 산업 정책에 가깝다고 분석하면서도 중국 드론업체인 DJI를 겨냥한 것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다. FCC는 외국에서 생산된 무인항공시스템(UAS)과 핵심 부품을 ‘커버드 리스트’에 추가했다. 백악관이 소집한 행정부 부처 간 협의체가 국가안보 검토를 거쳐 외국산 UAS가 미국 안보와 국민 안전에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초래한다는 판단을 내렸고 FCC는 이를 이행했다. 규제는 신규 기종에만 적용된다. 기존에 인증받았거나 이미 구매된 드론은 계속 사용할 수 있다. WSJ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즉각적인 전면 금지가 아니라 신규 모델만 차단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시장 혼란과 사용자 반발을 피하면서도 특정 업체의 성장 경로를 차단하는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13557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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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딸아이 아빠 입니다. 첫째는 곧 중2 올라가는 질풍노도의 시기인데 컴퓨터를 꽤 일찍부터 장만해줘서 이미지툴도 다루고, 영상도 편집하고, ai 활용도 하는 등 꽤나 컴퓨터 활용 능력이 길러졌습니다.. 물론 대부분 게임용이긴 합니다. 컴퓨터 조기교육? 첫째 문제는 둘째, 곧 초등학교 5학년 올라가는데, 그간 게이밍 태블릿인 레노버 리전 Y700만 사용하고 있었고 컴퓨터를 쓸 일이 있으면 언니 컴퓨터를 잠시 쓰거나 제 컴퓨터를 쓰고는 했습니다. 몇 달전 둘째가 “아빠, 나도 언니처럼 내 컴퓨터 갖고 싶어요. 내년이면 나도 고학년이고 나 컴퓨터 사주면 안돼?” 하는 겁니다. 자기도 컴퓨터 갖고 싶다 때쓰는 둘째 생각해 보겠다 말하고는 몇 달을 고민했네요. 집안에 데스크탑 컴퓨터가 2대인데다 업무용으로 늘 들고 다니는 갤럭시북4 프로 노트북까지.. 컴퓨터만 이미 3대.. 굳이 한 대를 더 둘 필요가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니PC를 한대 사자.. 이렇게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메모리와 SSD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리고.. 쓸만한 미니PC 한대 맞추려니 도저히 엄두가 안났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노트북 가격을 보니 노트북 가격도 산으로 가고 있더라구요. 그나마 PC DRAM 만큼 가격이 뛰지는 않아 보였고 몇몇 모델들은 아직 램 가격 반영이 안되었는지 꽤 괜찮은 가격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마눌님이 그간 회사 다니며 모아 놓은 국내 모 온라인 쇼핑몰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도 있고 카드 할인, 무이자 할부 등 조건을 영혼까지 끌어모아 둘째 전용 노트북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둘째를 위해 구입한 노트북은 HP 브랜드의 옴니북5 시리즈 입니다. 라이젠7 8840U으로 8코어 16스레드, 최대 부스터클럭 5.1 GHz의 꽤 나 좋은 퍼포먼스를 내주는 CPU로 780M 내장 그래픽이 소프트한 게임을 돌리는데 부족함 없는 성능입니다. 16GB DDR5 메모리가 온 보드로 장착 되어 있고 추가 메모리 슬롯이 없어 업글이나 교환은 안됩니다. SSD는 512GB Gen4 NVMe M.2가 장착되어 있는데 요건 나중에 업글 가능합니다. 무게는 1.77kg 정도로 가볍다 보긴 어렵지만 적당히 얇고 적당한 무게입니다. 노트북 커버 상판은 알루미늄 재질로 그나마 싼 티는 덜 납니다. LCD 패널은 IPS로 밝기 300, sRGB 62.5%로 많이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가격은 70만원대.. 좀 더 일찍 구매했더라면 더 저렴히 구매했을텐데 싶었는데 구매하고 나니 가격이 계속 올라서 지금은 80만원대가 되었네요… 아마 내년 되면 가격이 더 상승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이렇게 둘째 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가 끝났습니다. 아침 등교 시켜놓고 후다닥 세팅하고 출근한터라 아마 하교하고 집에 도착하면 전화가 오겠지요. 기뻐 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첫째도 섭섭하지 않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최근 구매한 산나비를 재미있게 플레이 하길래 좀더 편하게 하라고 준비했습니다. 이렇게 두 딸아이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가 끝났습니다.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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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길었던 연말 행사들이 드디어 종료되었습니다 정말 연습때문에 바빠서 거의 휴대폰은 음악 재생용도로만 사용했을 정도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ㅠㅠㅠㅠ 중간중간 주문했던 제품들이 오고 미루고 미루다가 행사가 끝난 날 하나씩 열어서 확인해봤습니다. 1. 리안리 신형 라이저킷 VG4-5-V4W 이전 VG4-5-V3W 에서 포트 호환성과 라이저 케이블 호환성이 개선되었고, 라이저케이블의 길이가 150mm에서 200mm로 증가한 개선판 VG4-5-V4W 입니다. 알리 리안리 스토어에서 직구로 구매했었죠. 라이저 케이블이 개선되어, HWinfo에서 오류를 뿜던 문제를 더이상 볼일 없이 리안리 순정케이블로 화이트빌드를 완성할 수 있겠구나 하는 부푼 맘을 안고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려고 하는데……….. 안됩니다…… 왜 안되지….. 왜 안되지 하다가 아예 라이저 킷을 분리해서 그래픽카드를 장착해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 완전히 그래픽카드를 라이저킷의 측면에 밀착시키고 결합하려해도 라이저케이블의 포트와 그래픽카드의 핑거부분이 맞지 않습니다……. 해당 라이저 케이블의 나사 구멍은 고정이 되어있고, 좌우로 긴 구멍이 아니라 나사 하나 들어가는 구멍이기 때문에 나사를 풀어서 결합하게 되면 라이저케이블의 위치를 라이저 킷에 고정할 수가 없습니다… 이건 뭐… 호환성이고 뭐고 아예 장착이 안되어버리니 그냥 반품…… 뭔가 길이 재단이 잘못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리뷰를 보면 괜찮은 리뷰가 많았기에 구매한건데 저와 같은 문제를 호소하는 리뷰도 있긴 하더군요. 라이저 킷 하나에 10만원돈 하는데 이렇게 복불복으로 만들어버리면 대체 뭘 믿고 구매하라는건지….. 2. 필립스 서지보호 울트라 8구 멀티탭 아무래도 현재 사용 중인 현대 알루미늄 고용량 멀티탭이 2년이 넘었고, 멀티탭의 수명은 2년 정도라고 얘기하는 글을 보았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이 쓰고 있었음에도 서지보호가 되면서 가격도 적당하게 나온 해당 멀티탭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멀티탭을 뜯자마자 들리는 달그락 거리는소리….. 이리저리 뒤집어 보니 내부에서 뭔가가 굴러다닙니다…. 그냥 고정된채로 달각달각하는게 아니라 한번 뒤집으면 두르르르ㅏㄹㄹ라라ㅏㄺ락 드르르라라라락 하면서 위아래로 떨어지는 물체의 소리가 들리더군요… 영상으로 해당 증상을 찍어서 AS 센터에 문의하니 교환해준다고 합니다…… 참 어이가 없었네요… 3. 리안리 팬을 위한 신형 리시버 리안리에서 와이어리스 CL팬부터는 신형 리시버가 들어가게 되고, 중간중간 전력부족으로 인식이 끊기던 문제, 풀로드로 돌아가던 문제, RGB 오류 문제 등을 개선한 리시버라고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바이오스 상에서 팬 제어를 DC모드 - 최고속도로 설정하여 전력 불안정을 해소했었는데, 이 리시버를 사용하면 그런 설정이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해외에서는 리안리 측에 구매증빙과 함께 리시버를 요청하면 신형리시버를 준다고 하는데, 한국은 그런 서비스를 받는 것이 어려운 것으로 보여서 알리에서 판매하고 있는 해당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였습니다. 신형 리시버로 교체하고 나니 바이오스 상에서 팬 제어를 자동감지로 해두어도 전력부족 증상이 딱히 나타나지 않네요. 요새는 어떤 제품을 사더라도 영상을 찍는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 초기 불량이 뭐 이렇게 잦은지…. 개선판이 나와도 교환을 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은근슬쩍 다른 제품인 것처럼 판매하기도 하고… ㅠㅠ 쓰는 사람이 바보인건지…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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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pe from Duckov 장르 : 익스트랙션 슈터 원래 소다 크라이시스 라는 IP가 있는데 횡스크롤 게임인데 러너, 플렛포머, 탄막, 퍼즐 요소를 섞은 게임 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탑다운 익스트랙션 슈터로 새롭게 스팀에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약 15,000원으로 저렴해서 컨텐츠가 얼마 없을 줄 알았는데 해보니 생각보나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평소에 익스트랙션 슈터에 관심이 있었는데 초반 진입이 어려울 것 같아서 왜면하고 있었는데 오리에 탈을 써서 가벼워 보이기도 하고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이게 의외로 재미가 장난 아닙니다. ㅎㅎ 줍줍하고 보스 킬로 장비 해금하고 줍줍하고 만들고 다시 줍줍… 사람들은 키보드 마우스로 하는데 저는 편하게 하고 싶어서 패드 모드를 설치해서 듀얼센스로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마우스 보다 난이도가 올라가는 단점 있지만 그 단점 때문에 저는 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ㅎㅎ 1,000시간 넘게 해버렸네요. ㅎㅎ 업데이트도 자주 하고 모드도 많이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플레이해 보세요. ㅎㅎ 아 그리고 지금 휴대폰으로 작성 중인데 글 쓰기가 이전보다 편해진 것 같아요. ㅎㅎ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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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가 가장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은 사일런트 힐 f입니다. 평소 바이오하자드시리즈 같은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고전작들을 제외하고 바이오하자드 RE:2, 3, 4부터 5, 6, 7, 8 그리고 레벨레이션 1, 2까지 모든 시리즈를 씹고 뜯고 맛보았죠. 지난해 사일런트 힐 2 리메이크를 엔딩까지 보고 올해에 새로 나온 사일런트 힐 f를 플레이 했습니다. PC로 할까 고민했지만 듀얼센스의 손맛을 느끼고 싶어 플레이스테이션 5로 플레이했습니다. 무려 5회차까지 말이죠. 1. 시대적 배경 이 게임의 배경은 1960년대 일본입니다. 한국과 문화적 정서가 비슷한 면이 많아 게임 속 집구석이나 가구, 소품들이 무척 낯익게 다가옵니다. 특히 현대적 발전과 전통적인 관습이 공존하는 시대상도 잘 표현해냈고 의상부터 전신주 하나까지 아주 세밀하게 고증한 것이 눈에 띕니다. 2. 여고생 히나코의 처절한 생존 액션 주인공은 여고생쨩 시미즈 히나코입니다. 안개에 쌓인 마을을 탐험하며 괴물들과 맞서고, 퍼즐을 풀어나가는 전형적인 호러 어드벤처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가냘픈 체구의 히나코가 쇠파이프로 몬스터들의 뚝배기를 날려버립니다. 사일런트 힐시리즈답게 액션 비중이 아주 크진 않지만 전작인 사일런트 힐 2 리메이크보다는 무기 종류가 다양하고 액션의 선택지도 넓어져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3. 풍부한 볼륨과 다회차 요소 게임은 기본적으로 선형적인 구조지만, 멀티 엔딩과 회차별 추가 요소 덕분에 볼륨이 기대 이상으로 풍부합니다. 퍼즐은 직관적인 것도 있지만, 수집한 단서를 조합해 추리해야 하는 구간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구간은 흐름이 매끄럽지 않아 당혹스러운 지점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준수했습니다. 총평 단순히 공포를 즐기는 것을 넘어, 당시의 시대상과 여성의 역할, 가부장적인 문화 등 깊이 있게 생각해볼 만한 화두를 던져주는 게임입니다. 액션과 퍼즐 난이도를 각각 설정할 수 있고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라, 다크소울이나 엘든링 같은 게임에 비하면 훨씬 친절합니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보다도 살짝 낮은 난이도라 호러 입문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합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컷신이 변하거나 못 보던 대사가 추가되고, 새로운 보스가 등장하는 등 지루할 틈이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1월 6일까지 스팀에서 40% 세일도 진행 중이니 구미가 당기시는 분들은 플레이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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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ore.epicgames.com/ko/p/paradise-killer-c3ea1c 현실과는 전혀 별개인 섬. 죽은 외계 신을 부활시키려는 사악한 인류의 문명이 있는 곳. 잠긴 문 뒤에서 살인이 벌어지는 곳. 파라다이스는 몇 천년마다 되살아나는 섬입니다. 외계인 숭배자들이 우주로 방출하는 영적인 힘은 그들이 믿는 타락한 신의 양식이 되며, 결국 신들을 부활시키는 촉매가 됩니다. 하지만 이 힘은 결국에는 각 섬을 타락시키는 악마들로부터 원치 않는 관심을 끌기도 합니다. '위원회'가 새로운 대체 현실을 만들 때까지 말이죠. 이 시스템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완성될 것입니다. 다음 섬은 퍼펙트 25입니다. 하지만 부활 전야에 위원회는 살해되고 파라다이스는 끝났습니다. 그 여파로 '수사 괴물' 레이디 러브 다이스가 유배지에서 소환돼 범인을 찾습니다. 모든 범죄를 끝내기 위한 범죄입니다. 사실은 무엇일까요? 진실은 무엇일까요? 둘은 같은 것일까요? ----------------------------------------------------------------------------------------------- 스팀기준 매우 긍정적 평가 입니다. 2020년 출시작으로 탐정물 추리 게임입니다. 장점 - 오픈월드로 추리의 순서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어 자유로운 느낌을 줌 - 사이사이 깨알같은 잔혹동화스러운 서브퀘들 - 첨엔 이게 뭐지 하다가 갈수록 보면 의외로 탄탄한 스토리라인 (+ 기괴한 철학) - 수집요소가 어디있는지 보여주는 친절한 시각/청각 힌트 들 라이브러리 채우러 갑시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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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20개 이상의 새로운 애플 제품이 대거 출시될 예정입니다 . 그리고 애플 글래스의 공개는 팀 쿡 CEO가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증강현실(AR) 제품이 마침내 출시되는 중요한 단계가 될 수 있습니다. '애플 글래스'는 팀 쿡 CEO가 꿈꾸는 증강현실 웨어러블 기기를 향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 애플 글래스, 또는 '애플 비전'이라고 불릴지도 모르는 이 제품은 2026년, 아마도 연말쯤에 공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블룸버그 에 따르면 , 애플 글래스는 실제로 2027년까지 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 워치나 애플 비전 프로처럼 애플이 새로운 제품군을 출시할 때 종종 그렇듯이, 애플 글래스는 출시 몇 달 전에 미리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 글래스가 출시되면, 팀 쿡 CEO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알려진 미래 제품을 지금까지 가장 자세히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크 거먼은 올해 초 블룸버그 에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 쿡의 원대한 비전은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진정한 증강 현실 안경, 즉 고객이 하루 종일 착용할 수 있는 가벼운 안경을 원합니다. 증강 현실 기능은 실제 풍경 위에 데이터와 이미지를 겹쳐 보여줄 것입니다. 쿡은 이 아이디어를 회사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메타보다 먼저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똘똘 뭉쳐 있다. 이 문제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팀은 다른 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며 "제품 개발 측면에서 그가 시간을 쏟는 유일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라고 말했다. 내년에 출시될 애플 글래스 제품은 증강현실(AR)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시리, 인공지능(AI)에 초점을 맞추고, 현재 애플 워치처럼 아이폰 액세서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 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Glasses 제품을 Vision Pro 및 visionOS에서 본 것과 결합하면 팀 쿡의 진정한 야망, 즉 AR 안경을 가장 잘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Vision Pro는 이미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컴퓨팅에 대한 Apple의 '비전'을 보여주었습니다. Apple은 이를 "공간 컴퓨팅"이라고 부릅니다. Vision Pro는 판매 면에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visionOS는 여러 장점을 지닌 주목할 만한 성과입니다. 내년에 애플 글래스가 공개되면, 증강현실 안경의 미래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디자인까지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은 증강현실(AR) 모델이 출시되기 전까지 초기 글래스 디자인을 여러 차례 개선할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 첫 번째 버전은 향후 모델들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진정한 증강현실(AR) 안경 기술이 언제 상용화될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년 말쯤에는 팀 쿡 CEO가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제품에 대해 훨씬 더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9to5mac.com/2025/12/22/tim-cooks-top-priority-product-could-finally-take-shape-next-year/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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