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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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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3466?sid=001 연말 특수 실종…을지로·영등포 '텅텅' "코로나 때보다 힘들다"…자영업계 비명 "일단 그냥 죽기 살기로 해보는데,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수입이) 코로나, IMF때 보다도 못하니 역대급 불황이라 할 수 있죠."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25년 넘게 횟집을 운영해온 70대 사장 김 모씨는 11일 기자를 만나 올해 연말 분위기를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연말이라고 해도 기대가 전혀 안 된다. 예전과 비교할 수도 없다"며 "저녁 회식 예약은 거의 전멸 수준이고, 점심에 종종 단체 손님이 오지만 12시 30분 전후 잠깐 시끄럽다가 그 이후엔 완전히 조용해진다"고 했다. 이어 "직원 인건비, 가게 유지비가 계속 오르는 상황이라 사실상 버티고 있는 것뿐"이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또다른 을지로 고깃집에서 10년째 일하고 있다는 40대 직원 이 모씨도 "매출이 작년보다 50% 이상 줄었다"며 "코로나 이후 줄어들던 손님이 잠깐 회복되는가 싶더니 다시 사라졌다. 일을 시작한 후 지금이 가장 한가하다. 연말 특수는 이제 옛말이고, 몇몇 유명한 가게를 제외하면 다들 곡소리 난다"고 토로했다. 전날(10일) 오후 10시 찾아가 본 서울 영등포구 먹자골목에서도 연말 분위기를 찾아보기는 어려웠다. 간간이 삼삼오오 단체 손님이 보이긴 했지만, 전반적 분위기는 차분함 그 자체였다. 최근 입소문 난 몇몇 맛집을 제외하면, 큰 매장임에도 한두 테이블만 손님이 자리한 곳들이 적지 않았다. 이곳에서 곱창집을 운영하는 60대 임 모씨는 "연말이라고 하지만 단체 예약이나 회식 예약이 눈에 띄게 줄었다. 작년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 같다"며 "아마 주변 몇몇 대형 술집을 제외하면 다들 똑같이 어려울 것이다. 정말 힘든 연말"이라고 말했다. 한 삼겹살집 직원 이 모씨도 "작년에는 여의도에서 큰 이슈도 있고 해서 사람이 많았는데, 올해 분위기는 정말 심상치 않다"며 "평일 회식, 단체 손님은 거의 없고 그나마 주말 매출로 버티는 수준"이라고 했다. 같은 골목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김 모씨는 "올해는 예약도, 매출도 체감상 20~30% 정도 줄었다"며 "원래 이 골목이 사람들로 붐비고 택시도 끊임없이 오가던 곳인데, 연말이고 평일이고 가릴 것 없이 사람이 확 줄었다"고 전했다. ◇올해 서울 외식 매출, 688억 증발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도 "올해 연말은 역대급 불황"이라는 하소연이 끊이지 않는다. 한 업주는 "정말 최악의 연말이다. 손님이 아예 없다. 우리 가게만 이런 건지 모르겠다"면서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고 배달은 반토막 났다"고 적었다. 또 다른 자영업자들도 "작년 12월은 그래도 나은 편이었다. 이렇게 조용한 12월은 처음", "주위 사장님들이 다들 반토막, 반의반 토막이라고 한다. 몇 명은 아예 장사를 접었다", "지난주 인천 번화가에 갔는데, 가게 전체가 썰렁했다", "2차 술집, 프랜차이즈도 다 안 된다. 거리에 사람이 없다. 심각할 정도"라고 입을 모았다. 외식업 불황이 특정 지역이나 업종을 떠나 전반적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뜻이다. 최근 통계도 이와 같은 하소연을 뒷받침한다. 서울 주요 상권 외식업 매출은 올해 들어 확연한 감소세를 보인다. 서울시와 민간 결제 데이터를 종합하면 올해 2분기 서울 외식업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88억원 줄며 코로나 회복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전환했다. 외식업체 수도 2023년 16만1242곳에서 올해 15만7108곳으로 감소했다. 전국적으로도 흐름은 비슷하다. 지난해 음식 서비스 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 감소했고, 한식·일반 음식점 업종 전체 매출도 평균 3.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용 부담은 오히려 증가했다. 가공식품·식자재 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4% 이상 상승해 원가 부담을 키웠고, 인건비와 임대료 상승까지 겹치며 자영업자 수익성은 크게 떨어졌다. 이 영향으로 최근 1년 사이 전국 자영업자 수는 약 20만 명 줄었고, 폐업 신고를 한 소상공인은 지난해 100만 명을 넘어서며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식업 매출 감소, 원가 상승, 자영업자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삼중고'가 겹치면서, 을지로 상인들이 말하는 'IMF·코로나보다 더한 체감 경기'는 이미 수치로도 확인되는 상황이다. ◇"불황보다 분위기 침체가 더 큰 문제"…소비 심리 흔들려 최근 변화의 배경에는 '회식 문화의 급격한 전환'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한 자영업자는 "코로나를 지나면서 직장인 술 문화가 완전히 바뀌었다. 팀원들이 이미 3년 전부터 저녁 회식보다 점심 회식을 더 선호한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회식 인식 및 형태 변화' 조사(2023년)에서도 같은 흐름이 확인할 수 있다. 조사 결과 코로나19 이후 회식이 저녁 술자리 중심에서 점심 식사 중심으로 이동했다는 응답은 57.5%였으며, 직장인들이 '가장 적절하다'고 선택한 회식 방식 역시 '맛있는 점심 회식'이 78.6%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연말 설문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회식 형태는 '주류가 없는 점심 회식'(40.2%)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올해 자영업자들이 체감하는 '저녁 손님 급감' 현상과 정확히 맞물린다. 코로나 이후 정착한 점심·논알콜 회식 트렌드가 외식업 수요의 시간대뿐 아니라 형태 자체를 완전히 재편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코로나를 거치며 '연말에 굳이 송년회나 회식하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과 문화가 자리 잡았다"며 "연말·연시에 소비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음에도, 사회 전반적으로 이를 즐기려는 분위기 자체가 크게 줄었다. 경제가 불황이라 해도 소비 여력이 있는 사람들은 분명 존재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다 보니 소비 위축이 더 확산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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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월드 프리미어 영상 통해 첫 공개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세련미 더해 존재감 있는 외장 디자인 완성 넓고 심플한 레이아웃에 공간 활용도 높여 다재다능한 실내 공간 연출 기아 대표 소형 SUV 셀토스가 완전히 달라진 디자인과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추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아는 10일(수) 월드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 셀토스 월드프리미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20U6yuW_Q_8) 셀토스는 기아 글로벌 SUV 라인업의 핵심 모델로 대담하고 진보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만들어 가겠다는 기아의 의지가 담긴 차량이다. 이번 셀토스는 1세대 모델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이며 뛰어난 디자인과 실용적인 상품성, 신규 라인업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는 차급을 뛰어넘는 제품 경쟁력으로 무장한 셀토스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브랜드 입지를 한층 더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셀토스의 월드프리미어 영상은 ‘더 프로타고니스트(The Protagonist, 주인공)’를 주제로, 적극적인 자기 표현과 도전을 통해 주인공 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라이프를 이끌어줄 차량으로 셀토스를 소개하면서 셀토스가 소형 SUV 시장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이 될 것임을 보여준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셀토스는 언제나 동급 최고의 가치를 제공해왔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 역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돋보이는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며 “셀토스를 통해 글로벌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정통 SUV에 세련미 더한 독보적인 외장 디자인 완성 셀토스는 기아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바탕으로 정통 SUV의 단단한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전면부는 강인하고 와이드한 이미지를 강조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램프와 일체화된 수직의 그릴 패턴과 조화를 이루며 역동적인 첫인상을 완성한다. 또한 웅장한 그릴과 대비를 이루는 날렵한 디자인의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으로 누구든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기아 패밀리룩을 구현했으며,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독창적인 디자인의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을 반영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전면부 범퍼 하단은 안정적인 형상의 가니쉬를 적용한 와이드 스키드 플레이트로 강인한 모습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측면부는 견고한 이미지의 개성있는 실루엣과 사선의 캐릭터 라인들이 다이나믹한 느낌을 더욱 극대화시키고 차체 하단의 대담한 클래딩과 도어 사이드실이 진보적인 SUV 스타일을 연출한다. 후면부는 와이드한 테일게이트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램프를 통해 깔끔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수평과 수직으로 이어지는 테일 램프는 차체의 견고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모던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디자인 특화 트림인 셀토스 X-라인(X-Line)은 역동적이고 대담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전면부는 좌우 하단에 포켓타입 가니쉬로 볼륨감을 극대화한 범퍼 디자인을 적용했고 스키드 플레이트를 통해 와이드한 차폭을 강조했다. 또한 주간주행등 패턴과 결합된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으로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후면 범퍼는 전면부와 일관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줬다. ■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실내 공간 셀토스의 실내는 넓고 심플한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높은 공간 활용도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공간으로 연출했다. 또한 차량 외관의 벨트라인에 맞춰 설계한 클러스터는 균형감 있고 깔끔한 느낌을 주며 대시보드와 에어벤트 등은 수평적인 디자인으로 적용돼 차급 이상의 넓고 쾌적한 공간감을 구현한다. 아울러 12.3인치 클러스터, 5인치 공조,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실내 전면부 공간을 한층 더 넓어 보일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를 통해 콘솔 공간 활용성과 사용 직관성을 높였으며 윈드쉴드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Up Display) 탑재로 시인성을 향상시켰다. 셀토스의 앰비언트 라이트는 도어, 콘솔, 크래시패드에 간결한 선형으로 적용돼 섬세한 느낌을 주며 특히 크래시패드를 길게 가로지르는 은은한 간접 조명은 고급스럽고 아늑한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셀토스는 내부 도어와 콘솔에 스타맵 라이팅을 반영해 외장 디자인과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파노라마 선루프를 적용해 공간감을 확장시킴으로써 차량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셀토스의 시트는 모던한 이미지에 대조되는 투톤을 반영해 유니크한 느낌을 더했으며 운전석과 동승석에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후석에는 리클라이닝 시트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셀토스는 536리터(VDA기준)의 러기지 공간을 갖추고 러기지 공간에 상하 이동이 가능한 2단 러기지 보드를 더해 수납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수납공간, 소품 걸이 등을 장착할 수 있는 기아 애드기어(AddGear)로 공간 활용성을 향상시켰다. 셀토스 외장 색상은 6종의 유광 컬러인 ▲스노우 화이트 펄 ▲그래비티 그레이 ▲퓨전 블랙 ▲아이보리 실버 ▲아이스버그 그린 ▲프로스트 블루와 2종의 무광 컬러 ▲아이보리 매트 실버 ▲마그마 매트 레드가 있으며, 투톤 루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 무광 컬러는 X-라인 선택 시 적용 가능) 내장 색상은 ▲그레이/블랙 투톤 ▲브라운/그레이 투톤이 있으며 X-라인 전용으로 ▲블랙/그린 투톤을 선택할 수 있다. ■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및 안전 성능 강화 셀토스는 1.6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가솔린 총 2개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기아는 셀토스에 우수한 연비를 갖춘 1.6 하이브리드 엔진을 새롭게 추가해 경제성과 친환경 가치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차량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셀토스 하이브리드 모델에 실내 V2L(Vehicle to Load)을 적용해 전기차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전동화 특화 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했으며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을 탑재해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4WD 모델에는 터레인 모드가 장착돼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셀토스에 적용된 터레인 모드는 노면 상태에 맞춰 사용자가 스노우, 머드, 샌드 중 적합한 주행 모드로 설정할 수 있어 차량을 최적으로 제어한다. 셀토스는 차량 충돌 시 에너지가 분산될 수 있도록 차체를 설계한 다중 골격 구조를 갖춰 충돌 안전 성능을 강화했으며 차체에 초고장력강을 확대 적용해 강건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2열 사이드 에어백과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9개의 에어백을 장착해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차량 앞유리와 후드 사이에 블록 폼(Block Foam)을 적용하고 도어 유리 두께를 늘리는 등 실내로 들어오는 소음을 줄여 정숙성을 향상시켰다. ■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 돕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대거 적용 기아는 셀토스에 첨단 안전 사양과 주행 보조 기능을 대거 장착해 고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셀토스는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하이빔 보조 ▲후측방 모니터 ▲운전자 주의 경고 기능 등이 적용돼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운전자를 보조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가 탑재돼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주행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전/측/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으로 주차 및 하차 시 안전과 편의도 세심하게 챙겼다. ■ 고객중심 편의 및 감성 사양으로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 선사 셀토스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실용적인 편의 사양과 다양한 감성 사양을 반영해 특별한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는 셀토스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기아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해 자연어를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차량 제어, 엔터테인먼트, 차량 매뉴얼 및 지식 검색 등을 한층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차량 구매 후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 ▲아케이드 게임 ▲KBO/NBA 및 디즈니 디스플레이 테마 등 다양한 디지털 사양을 구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아는 셀토스에 ▲플러시 도어 핸들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감성을 담은 사양을 더해 고급감을 높였으며 ▲후방 히든 와이퍼를 적용해 시인성을 개선했다. 이 밖에도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NC, 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디지털키 2 ▲빌트인캠 2 플러스 ▲100W USB C타입 충전 시스템 등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내년 1분기 중 셀토스를 국내 시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이후 북미, 유럽, 중국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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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의 신상은 사실상 공공재가 되었습니다. SKT와 LGT, KT 가 연이어 해킹을 당했고 조각 조각 나뉘어 있던 정보를 완성시키는 역할을 쿠팡이 해냈습니다. 기존 유출된 정보에 쿠팡의 정보를 더하면 완벽한 정보가 됩니다. 특정인이 어디에 거주하고, 현관 비번은 무엇이며, 가족 수는 대량 몇 명인지. 그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언제 집을 비는지. 어떠한 음식을 먹는지 전반적인 내용을 유추 가능해집니다. 여성이라면 신체 사이즈 추정이 가능하고, 남자라면 사생활 까지 추정 가능해집니다. 단순한 정보로 보기에는 굉장히 소름끼치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미 우려가 현실로 돌아오고 있답니다. 피해자라 주장하는 이들을 통해 결제가 되거나 전화가 가거나 메일로 협박하는 일 등등. 대상을 가리지 않습니다만 분명한 건 사회적인 약자 특히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 가능성이 높습니다. 커뮤니티 빌런18+ 가 개인정보를 수집할수 없는 배경 입니다. 오래전 빌런18+ 공지를 통해 안내드린 부분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앞으로도 개인정보 정책에 관해서는 수집하지 않는다가 원칙입니다. 하지만 미성년자와 성인의 구분이 필요한 서비스를 앞두고 있기에, 그 부분에서는 큰 돈을 들여 처음으로 외주 인증 서비스는 도입합니다. 우리가 자체적으로 뭔가를 할 수 있다? 라는 자만 또는 자신감은 추오도 없습니다. 우리가 못하니 돈을 써서라도 전문 기관의 서비스에 의지하는 선택을 합니다. 참고로 빌런18+에서 대장을 담당하는 전 포렌식을 전공했습니다. 오래전 국가에서 보안 전담 인력 양성 필요성을 통감하고, 천문학적인 국민 세금을 쏟아 포렌식 전문 인력을 양성한 바 있습니다. 보안에 대해 중요성을 누구도 주장하지 않던 시기에 고맙게 국민의 세금으로 혜택을 누렸습니다. 덕분에 기자 시절 안랩 같은 보안 회사를 출입했고, 지금은 맛이 갔지만, 정상이던 과거 안철수끼 전성기 시절 공무원 연수원에서 강연을 듣는 호사도 누렸구요. 그러한 저도 신념이라면 '완벽한 보안은 없다. " 입니다. 얼마나 귀신같이 털고 지나가냐의 문제이지,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다는 없다라는 것이죠. 무수히 허니팟을 만들어 방어와 침입을 연구하면서 체득한 결과입니다. 창은 갈면 갈수록 날카로워지기에, 계속 찔리는 방패는 결국 깨집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이번에 매출의 10%를 과장금을 부여하는 내용이 나왔네요. 앞으로 상당수의 기업은 개인정보 관리에 보다 큰 돈을 쓰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개인정보를 보관하지 않는 것이 흐름이 될 것입니다. 털어도 털어갈 것이 없도록 보관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그럼에도 이제서야? 라고 갸우뚱 하는 의구심이 생기는 건.. 이젠 다 털렸는데…. 라는 아쉬움 때문이겠네요.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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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화이트 컨셉·540Hz 주사율 OLED 게이밍 모니터 ROG Swift OLED PG27AQWP-W 공개 에이수스가 차세대 Tandem WOLED 패널과 화이트 디자인을 적용한 ROG Swift OLED PG27AQWP-W를 공개했다. 4층 스택 구조로 패널 밝기와 수명을 향상했고, RGWB 픽셀 구조로 텍스트 가독성을 개선했다. 27인치 QHD 해상도 기반에 54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듀얼 모드 활성화 시 720Hz로 상승한다. DisplayPort 2.1, True Black Glossy 코팅, OLED Care Pro, Neo Proximity 센서 등 보호·편의 기능을 결합해 고주사율 FPS 환경과 콘텐츠 제작 환경 모두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보증 3년이 제공된다. 에이수스가 차세대 OLED 패널과 독자 기술을 결합한 ROG Swift OLED PG27AQWP-W를 공개했다. 27인치 QHD 해상도를 기반으로 게임·콘텐츠 작업·일상 사용 모두에서 높은 시인성과 색 정확도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핵심 구성은 4층 스택 구조의 Tandem WOLED 패널이다. 밝기를 기존 OLED 대비 약 15% 끌어올렸고, 패널 수명 역시 최대 60%까지 향상시켰다. 텍스트 선명도를 높이기 위해 RGWB 픽셀 구조를 채택했으며, True Black Glossy 코팅을 적용해 반사를 억제했다. VESA DisplayHDR 500 True Black과 99.5% DCI-P3 색역도 지원한다. 주사율 성능은 플래그십 사양을 갖췄다. 기본 주사율은 540Hz이며, 듀얼 모드에서 해상도를 1280×720으로 조정하면 720Hz까지 도달한다. 발로란트·오버워치 등 반응 속도 중심 FPS 환경에서 즉각적인 입력 피드백을 제공한다. 고대역폭 DisplayPort 2.1(UHBR20) 인터페이스, 10bit 컬러, Delta<2 색차 등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에도 적합한 구성이다. 발열 제어는 팬리스 기반의 맞춤형 히트싱크와 전압 최적화 기술로 해결했으며, OLED Care Pro를 통해 번인 억제 체계를 강화했다. Neo Proximity 센서는 사용자를 감지해 패널 보호 동작을 자동 수행한다. 그 외 Dynamic Shadow Boost, ELMB 등 게임 특화 기능이 포함된다. 제품은 보증기간 3년이 제공되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12월 17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핫IT슈’에서 최초 공개와 동시에 특별 판매 방송이 진행되며, 라이브 전용 혜택과 체험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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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RED와 공동 개발한 시네마틱 프리셋 9종 공개 니콘이미징코리아가 RED와 공동 개발한 ‘시네마틱 프리셋’ 9종을 공개하며 니콘이미징레시피 라인업을 확장했다. 영화적 명암 대비와 깊이감을 구현하도록 설계된 프리셋으로, 복잡한 컬러그레이딩 없이 카메라 내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다. 지원 기종은 ZR, Z6III, Z5II, Zf, Z50II이며 니콘이미징클라우드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레시피 적용 과정은 등록·다운로드·전송·픽처컨트롤 설정 순으로 구성되며, 시뮬레이터로 효과 확인도 가능하다. 니콘은 향후 사용자 경험 확장을 위한 레시피와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자회사 RED Digital Cinema와 협업해 ‘니콘이미징레시피’의 신규 업데이트인 ‘시네마틱 프리셋’ 9종을 공개했다. 니콘이미징레시피는 전문 크리에이터의 색감을 카메라 내부 설정으로 재현하는 맞춤형 프리셋 기능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손쉽게 구현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새롭게 추가된 시네마틱 프리셋은 RED의 감수를 기반으로 영화적 톤과 대비, 장면 깊이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조정됐다. 복잡한 후반 색보정 절차를 수행하지 않아도 카메라에서 즉시 영화 장면과 유사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 영상 제작자뿐 아니라 감성 중심 이미지 표현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도 활용도가 높다. 지원 기종은 ZR, Z6III, Z5II, Zf, Z50II로 구성된다. 레시피는 니콘이미징클라우드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카메라 등록·레시피 다운로드·카메라 전송·픽처 컨트롤 적용이라는 절차를 통해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구조를 갖췄다. 레시피별 적용 결과는 전용 시뮬레이터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이주은 마케팅부장은 “카메라 입문자도 전문가 못지 않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개발된 니콘이미징레시피는 공개 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신규 시네마틱 레시피를 공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촬영 레시피와 기능을 지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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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전 세계 1337대 한정 ‘Razer Boomslang 20주년 기념 에디션’ 공개 레이저가 Boomslang 출시 2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에디션을 발표했다. 역사적 실루엣과 디자인 철학을 유지하면서 최신 센서, 8000Hz 무선 폴링, 4세대 옵티컬 스위치, 차세대 무선 충전 기능을 적용해 현대적 성능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전 세계 1337대만 단독 번호를 부여해 출시되며, 동봉되는 Mouse Dock Pro와 9존 RGB 언더글로우, PU 레더 버튼 등 프리미엄 사양을 갖춘 컬렉터 에디션으로 구성된다. 탄 민 리앙 CEO는 이를 커뮤니티에 대한 헌정이자 레이저의 기조를 다시 확인하는 상징으로 설명했다. Razer Boomslang은 게이밍 마우스라는 개념을 정립한 초창기 모델로, 독특한 뱀 머리 형태의 실루엣과 기계식 볼 트래킹, 실시간 감도 조절 기능을 바탕으로 PC 게임 문화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 모델이다. 20주년 에디션은 이러한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 최신 게이밍 기술로 완전히 재구성되었다. 탄 민 리앙 CEO는 “Boomslang을 설계할 때 원했던 것은 게임에서 ‘불공정할 정도의 우위’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그 작은 불씨가 현재의 게이밍 주변기기 산업 기반이 되었다”며 “20주년 기념 에디션은 이를 가능하게 한 커뮤니티에 바치는 헌정이자 ‘For Gamers. By Gamers.’ 정신을 다시 확인하는 상징”이라고 말했다. 핵심 구성에는 Focus Pro 45K Gen-2 옵티컬 센서가 포함된다. 최대 45,000DPI와 해상도 정확도 99.8%를 지원하며 원형 모델 대비 압도적 향상을 제공한다. HyperPolling Wireless 기술로 8000Hz 폴링 레이트를 구현해 경쟁 환경에서 반응 지연을 최소화한다. 버튼에는 옵티컬 스위치 Gen-4가 적용돼 1억 회 클릭 수명을 제공한다. 충전 방식은 전용 Mouse Dock Pro를 통해 완전 무선 구조로 전환되었으며, 반투명 외관을 유지해 Boomslang의 시각적 요소를 강화했다. 외형은 양손잡이 구조를 유지하고 PU 레더 버튼을 채택해 촉감과 그립 컨트롤을 개선했다. 9존 Chroma RGB 언더글로우는 반투명 글로우를 현대적 방식으로 해석한 구성으로, Chroma 연동 게임과의 동기화도 지원한다. 총 8개의 사용자 지정 버튼이 제공되며, Synapse 기반 매크로·프로필 설정으로 다양한 플레이 환경에 대응한다. 전 세계 1337대만 생산되며 개별 일련번호가 부여된다. 추후 커뮤니티 이벤트와 연계된 기념 콘텐츠와 한정 기념품도 공개될 예정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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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 H810 칩셋 기반 최초 PCIe 5.0 지원 메인보드 ‘MAXSUN 챌린저 H810M 2.5G’ 출시 디앤디가 H810 칩셋 기반 메인보드 가운데 PCIe 5.0을 지원하는 MAXSUN 챌린저 H810M 2.5G를 공개했다. Micro-ATX 규격으로 구성됐으며, PCIe 5.0 x16 슬롯과 2.5GbE 네트워크, 8+1+1 페이즈 전원부, 방열판 구조를 포함해 엔트리 시장에서 드문 확장성과 전원 설계를 제공한다. 인텔 애로우레이크 아키텍처를 지원해 플랫폼 유지 기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그래픽카드·NAS·고속 통신 환경 등 폭넓은 구성에 대응한다. 디앤디 다이나믹케어 서비스가 적용된다. 디앤디컴이 H810 칩셋 기반에서 PCIe 5.0을 지원하는 MAXSUN 챌린저 H810M 2.5G 메인보드를 공개했다. Micro-ATX 규격으로 구성된 모델로, 엔트리급 플랫폼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차세대 인터페이스와 강화된 전원 구성까지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PCIe 5.0 x16 슬롯을 제공해 RTX 50 시리즈를 포함한 최신 GPU의 인터페이스 요구를 충족한다. RTX 5060 Ti·RTX 5060이 PCIe 5.0 x8 기반으로 설계된 구조적 특성을 감안하면, PCIe 4.0 기반 메인보드에서 발생하던 대역폭 제약을 해소할 수 있는 구성이다. 이를 통해 합리적 비용대의 시스템에서도 향후 업그레이드 여지를 확보할 수 있다. 플랫폼 호환성 측면에서는 인텔 애로우레이크 아키텍처 지원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시스템 운영을 고려한 설계를 갖췄다. 전력 관리 구조와 연산 효율 개선 요소를 적용할 수 있으며, BIOS·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플랫폼 호환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다. 네트워크 구성은 리얼텍 8125D 2.5GbE 칩셋 기반이다. 1Gbps 대비 넓은 대역폭을 제공해 NAS 기반 대용량 파일 이동, 고속 다운로드, 저지연 온라인 게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체감 성능을 확보한다. 엔트리 등급에서 2.5G LAN을 기본 포함한 점은 차별화 요소로 평가된다. 전원부는 8+1+1 페이즈 구조와 방열판을 사용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Non-K 프로세서 기반 구성에서 장시간 동작 안정성을 고려한 설계로, 전력 효율 중심의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MAXSUN 챌린저 H810M 2.5G는 합리적 가격대 내에서 PCIe 5.0, 2.5GbE LAN, 개선된 전원 설계를 제공해 엔트리 시장에서 확장성과 유지성을 동시에 확보한 플랫폼으로 포지셔닝된다. 정품 여부는 패키지 내 디앤디 정품 스티커로 확인할 수 있으며, 디앤디 다이나믹케어 서비스를 통해 기술 지원과 A/S가 제공된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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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 Fractal Design 차세대 골드 파워 ‘Ion 3 Gold’ 3종 출시 서린씨앤아이가 Fractal Design의 전원공급장치 Ion 3 Gold 시리즈 3종을 선보였다. 해당 라인업은 ATX 3.1·PCIe 5.1 규격과 12V-2x6 전원 커넥터를 지원하는 구조로 설계됐으며, 싱글 레일 기반 +12V 출력, LLC 공진 회로, DC-DC 컨버터, 105도 등급 일본산 전해 콘덴서 등 안정성 중심 구성을 갖췄다. UltraFlex 풀 모듈러 케이블로 배선 부담을 낮췄고, 140mm FDB 팬과 세미팬리스 제어를 통해 정숙성과 냉각 성능을 균형 있게 확보했다. 품질 보증은 10년 기준을 적용한다. 서린씨앤아이가 Fractal Design의 전원공급장치 라인업 Ion 3 Gold 시리즈를 공개했다. 구성은 Ion 3 Gold 1000W Black, Ion 3 Gold 1000W White, Ion 3 Gold 850W Black으로 마련됐다. 시리즈 전체는 ATX 3.1·PCIe 5.1 규격을 반영해 전력 변동 폭이 큰 차세대 그래픽카드 환경을 고려한 구조를 갖췄으며, 12V-2x6 커넥터를 기본 제공해 순간 전력 요구치에 대응하도록 설계했다. 출력 구조는 싱글 레일 기반 +12V 구성이며, LLC 공진 회로와 DC-DC 컨버터 조합, 105도 등급 일본산 전해 콘덴서를 포함해 장시간 부하에서도 전압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했다. 효율은 80 PLUS Gold 인증을 기반으로 한다. 케이블은 UltraFlex 풀 모듈러 설계를 적용해 굵기를 줄이면서도 전류 용량과 효율을 확보했다. 협소한 내부 공간이나 라디에이터·대형 그래픽카드와 함께 구성된 시스템에서 배선 난이도를 낮추는 구조이며, ATX 24핀·듀얼 EPS 8핀·여러 PCIe·SATA 커넥터를 포함해 게이밍·크리에이터·워크스테이션 환경을 폭넓게 수용한다. 냉각은 140mm Momentum FDB 팬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세미팬리스 제어를 지원해 저·중부하 시 팬을 정지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필요 시 상시 회전 모드로 전환할 수 있는 스위치를 포함해 환경에 맞춘 운용이 가능하다. 150mm 길이의 ATX 섀시는 미들타워 및 하이엔드 케이스와의 조합을 고려해 설계됐다. 유통과 지원은 서린씨앤아이가 담당하며 품질 보증 기간은 10년이다. 모델이 단종되는 시점에서 보증은 종료되지만, 잔여 재고가 존재하는 경우 남은 보증기간 내에서 추가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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