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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Insta360 Luna 브이로그 카메라 새로운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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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수백만명이 해고당하는중인 미국
인텔 코어 울트라7
한 정보 유출자가 인스타360의 첫 번째 브이로그 카메라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7월 이전에 인스타360 루나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이 브이로그 카메라는 이미지 품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두 개의 ISP(이미지 신호 처리 장치)를 탑재한 3배 줌 모듈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Insta360은 Luna가 7월 이전에 출시될 것이라고만 예고했습니다. 한편, 최근 공개된 특허를 통해 루나의 듀얼 카메라 모듈이 이미지 생성 시 서로 연동되지 않는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루나의 카메라는 일반적인 1배 광각 렌즈와 3배 광학 줌 망원 렌즈를 탑재한 스마트폰 카메라처럼 작동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두 카메라 모두 통합 이미지 신호 처리기(ISP)가 내장된 모바일 칩셋을 통해 출력될 예정입니다. 또한, ISP 자체의 최종 처리 전에 이미지 노이즈를 최소화하고 밝기를 최적화하며 그림자를 개선하는 보조 프리 ISP 칩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줌 레벨은 전용 조이스틱 또는 Luna의 접이식 뷰파인더에 있는 터치스크린 제스처를 사용하여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Luna는 DJI Osmo Pocket 3 (현재 아마존에서 482달러) 및 소문으로만 떠도는 듀얼 카메라 설정을 탑재한 출시 예정 제품인 Osmo Pocket 4 Pro 와 유사하게 작동합니다 . 현재로서는 Osmo Pocket 4 Pro가 Insta360 Luna보다 먼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notebookcheck.net/DJI-Osmo-Pocket-4-Pro-but-by-Insta360-Leaker-shares-new-details-about-Insta360-Luna-vlogging-camera.1226287.0.html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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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레트로 디자인에 AMD 라이젠 AI 9 HX 370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미니 PC 에이스매직(Acemagic)의 레트로 X 시리즈는 레트로 X3 와 레트로 X5 두 모델로 출시예정이었으며 ,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디자인과 최신 컴퓨팅 성능을 모두 원하는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NES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감성을 담은 디자인에 최첨단 AI 성능을 담았습니다. Retro X5 플래그십 모델인 Retro X5 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콘솔 스타일의 외관과 최첨단 미니 PC 플랫폼을 결합하여 게임, 생산성 및 미래의 AI 기반 작업에 강력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이 제품의 핵심은 12코어 24스레드의 AMD Ryzen™ AI 9 HX 370 프로세서 로 , 최대 5.1GHz 의 부스트 클럭을 제공하며 , AMD Radeon™ 890M 통합 GPU(16개의 컴퓨트 유닛, 최대 2900MHz)와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 빠른 멀티태스킹 및 안정적인 일상 성능을 보장합니다. Retro X5는 AMD XDNA™ 2 NPU를 통합하여 최대 50 TOPS의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차세대 AI 기능과 장기적인 플랫폼 확장성을 지원합니다. Retro X3 효율성과 균형 잡힌 성능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Retro X3는 Zen 4 아키텍처 와 TSMC 4nm FinFET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된 AMD Ryzen™ 7 H 255 프로세서 로 구동됩니다 . 8코어/16스레드 , 3.8GHz 기본 클럭 , 최대 4.9GHz 부스트 속도 , 16MB L3 캐시를 갖춘 Retro X3는 게임, 콘텐츠 제작 및 일상적인 작업에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합니다. 그래픽 처리는 12개의 컴퓨트 유닛 과 최대 2600MHz 의 클럭 속도를 갖춘 RDNA 3 아키텍처 기반의 AMD Radeon™ 780M GPU가 담당합니다 . Retro X3는 NPU를 포함하지 않고 순수 CPU 및 GPU 성능에 집중했습니다. 레트로 X5 중국내 판매 개시 레트로 X5의 핵심 사 및 포트 구성 이 제품은 현재 중국에서 판매 중이며, 출시 가격은 6,499위안(약 941달러)부터 시작합니다. 제조사는 이 미니 PC가 극한의 부하와 게임 중에도 핵심 부품을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는 고급 냉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다양한 연결 포트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더 자세히 살펴보면, 포트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USB4 1개 USB 3.2 Gen 2 Type-A 포트 2개 USB 3.2 Gen 1 Type-A 포트 2개 USB 3.2 Gen 2 Type-C 포트 1개 디스플레이포트 2.0 1개 2개의 2.5G 이더넷 3.5mm 오디오 단자 1개 무선 연결로는 Wi-Fi 7과 블루투스 5.4를 지원하며, USB 4 포트 덕분에 eGPU( Amoga에서 현재 219달러에 판매 중인 Aoostar AG02 eGPU 도크 )와도 호환됩니다. 그 외 주요 특징으로는 쿼드 디스플레이 출력 지원, 100W PD 지원, 그리고 컴팩트한 디자인이 있습니다. Acemagic은 Retro X5의 글로벌 출시 시기에 대해 아직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자사 해외 웹사이트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이미 제품을 소개한 것으로 보아 출시가 임박했음을 시사합니다. https://acemagic.com/blogs/events/acemagic-retro-x-series-mini-pc?srsltid=AfmBOopnE8p37Z4Wwq0gZbblCPJfg68xLDW07rO9NrnLq-pHyF4AK_n1#retro-x5-modern-ai-power-in-a-retro-inspired-form https://www.notebookcheck.net/NES-inspired-Acemagic-Retro-X5-launches-with-powerful-AMD-APU-and-eGPU-support.1226653.0.html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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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국가를 여행한다고 말하면 주위의 부정적 시선을 마주치기 쉽다. 싼맛에 가는 곳, 볼 것도 없는 데 그냥 여행가고 싶어서 가는 곳, 그저 유흥이나 즐기기 좋은 곳 같은 의견이다. 심지어는 범죄자들이 많고 위험한 곳이란 편견도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태국 파타야란 도시는 그런 부정적 평가가 매우 강한 곳이다. 과연 그럴까? 직접 여행해본 경험을 토대로 파타야란 도시의 명암을 차분히 알아보자. 따뜻한 날씨의 해변 VS 해안가 편중 인프라 파타야는 한국에 비유하면 위치로는 인천과 비슷하다. 태국에서도 중남부에 있고 비교적 넓은 바다를 끼고 있기에 열대 해양성 기후를 보인다. 일년 내내 따뜻하며 추위를 느끼지 않는다. 겨울에도 다른 절기보다 비가 적고 살짝 건조할 뿐 쾌적한 날씨가 이어진다. 이런 기후는 추위에 약한 노약자를 비롯해 추운 나라에서 온 사람에게 매우 선호된다. 두꺼운 옷을 걸치지 않아도 되며 따스한 햇살을 얼마든지 받을 수 있다. 감기를 비롯한 잔병은 이런 좋은 날씨만으로도 상당부분 막을 수 있다. 여기에 넓은 해변에서 해수욕을 하다가 백사장에서 적당히 선탠을 즐길 수 있으니 북유럽이나 러시아 등 한대 지방에서 온 사람들에게는 천국이 따로 없다. 실제로 파타야 해변을 보면 수영복 혹은 비치웨어만 걸치고 해안가를 걷고 뛰는 사람을 자주 볼 수 있다. 다만 파타야 해안은 관광 이상 역할을 하지 않는다. 부산 같이 물류 하역과 산업을 책임지는 항구도시가 아니다. 따라서 쇼핑몰, 술집, 음식점 등의 주요 인프라가 해변을 중심으로 발달되어 있으며 주요 도로에 약간의 대형마트가 있을 뿐이다. 산업이 발달한 도시가 아니기에 관광객이 몰리는 해변가에서 약간만 벗어나면 볼거리도 즐길 거리도 없다. 가성비 좋은 상업지구 VS 부족한 공공시설 파타야는 태국의 수도이자 교통 중심지인 방콕에 상당히 가깝다. 수도에서 자동차로 2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했다. 따라서 한국에서 파타야에 가기 위해서는 방콕의 수완나품 공항이나 돈므앙 공항에서 내린 다름에 택시나 버스를 타고 오면 된다. 파타야에도 작은 공항이 있고 여객기도 있지만 실제로는 매우 작은 비행기에 운행편수도 적다. 승객용이라기 보다는 관광용 비행기에 가깝다. 이렇게 수도에 가까운 해변도시이기에 우선 가는 비용이 저렴한 편이다. 편도로 따지면 서울 - 방콕이 저가항공으로 15~20만원 선이면 가능하다. 방콕-파타야는 택시로는 1천바트(약 4만 7천원), 버스로는 151밧(약 7천원)이면 갈 수 있다. 방콕에서 내려서 다시 비행기를 타야하는 푸켓, 치앙마이에 비해 부담이 덜하다. 물가도 저렴한 편이다. 파타야 비치에서 동쪽으로 도보 30분 거리에서는 대형 할인점인 빅씨 엑스트라가 있으며 남동쪽으로 도보 1시간 거리에는 빅씨 파타야 남부점과 경쟁 할인점인 로터스 매장도 있다. 편리한 교통으로 인해 먹거리부터 공산품까지 좋은 가격에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따라서 단기간 관광뿐만 아니라 한달 살기, 장기거주를 하는 여행객에게도 좋은 도시다. 물론 관광지 답게 해안가에 위치한 음식점과 술집의 메뉴 가격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일종의 자릿세 같은 개념으로 그곳에서 앉아 해변와 사람을 보며 먹고 마실 수 있는 가격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또한 한국인 입장에서 본다면 지금은 원-밧 환율이 사상 최고점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태국 전체 물가가 예전같이 싸지 않다. 국가나 지자체가 예산을 들여 만드는 공공 인프라도 상당히 부족하다. 한국에서는 흔한 공공화장실이나 공원 등은 찾아보기 어렵다. 대형 쇼핑몰의 화장실은 무료지만 이 외에는 10밧(약 470원)~20(약 940원)밧까지 받는 유료 화장실을 이용해야 한다. 길을 걷다가 쉽게 앉아서 쉴 수 있는 의자 등도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최근에는 조금씩 벤치 등을 만들고 있지만 그마저도 매우 적다. 도서관이나 박물관 등 문화시설도 기대할 수 없다. 휴양과 유흥 VS 불편한 교통과 소음 파타야는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남쪽 방향에 있다. 50여년 전까지는 작은 어촌에 불과했다. 그런데 베트남 전쟁이 터진 후 전쟁을 수행하던 미군이 휴양지로 고른 지역 가운데 하나가 되어 급속도로 발전했다. 미군 기지 주위에 생긴 도시가 그렇듯 철저히 군부대 남성들의 필요와 욕망을 충족시켜주기 위한 서비스 업종 위주로 발달했다. 마치 한국의 이태원이 그렇듯 미군을 통해 투영된 서구문화의 소비와 향략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아 발전했던 것이다. 군인 입장에서는 전쟁터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위한 '휴양'이지만 민간 입장에서보면 '유흥'이다. 이런 부분은 용도가 다하면 없어진다. 따라서 베트남전이 끝나고 미군이 철수하면서 자연스럽게 이 도시는 쇠퇴하든가 다른 방향으로 발전하게 될 것으로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미군을 위해 형성된 유흥시설과 관련 서비스 인프라는 오히려 전쟁이 끝나고 수많은 관광객이 오면서 오히려 더욱 호황을 맞이했다. 미국과 유럽 같은 백인 뿐만 아니라 거품경제 시기의 일본인이 오고, 이어서 경제성장을 맞은 한국인, 중국인이 찾아왔다. 최근에는 전쟁에 지친 러시아인과 일자리를 찾아온 인도인까지 몰려들었다. 이들이 굳이 방콕이나 치앙마이, 푸켓 등을 제쳐두고 굳이 파타야에 온 이유는 무엇일까? 단지 유흥이냐 묻는다면 그렇지는 않다. 현재의 파타야는 휴양을 위한 최적조건을 가진 관광도시다. 다만 그 휴양이란 넓은 의미 속에 유흥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뿐이다. 파타야는 활력이 넘친다. 특히 밤문화가 매우 발달해서 심야에도 심심하지 않다. '파타야 비치' 뒤쪽에 발달한 술집, 쇼핑몰, 음식점, 호텔은 대도시가 부럽지 않다. 해변에는 언제나 있는 관광객이 밤바다를 보고 있고, 해변에서 약간 떨어진 도로에서는 웃통을 벗고 달리는 사람과 구경하며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인다. 그 뒤에서는 오래된 팝송이 나오는 술집에서 백인들이 맥주를 마시고 풍경을 즐긴다. 그 옆에는 진한 화장과 요란한 차림새의 종업원이 서빙을 하거나 대화를 나눈다. 중간에 있는 마사지숍에서는 힘좋게 생긴 아줌마들이 오가는 행인을 상대로 메뉴판을 보여주며 호객행위를 한다. 파타야 비치가 끝나갈 때까지 가면 나오는 또 하나의 지역. '워킹스트리트'에는 화려하고 웅장한 규모의 아고고, 바, 클럽 들이 늘어서 있어서 좋은 구경거리를 제공한다. 입구 근처에는 러시아 미녀를 내세운 아고고가 있고 조금 더 들어가면 중국인 취향의 아고고가 나온다. 중간에는 백인을 위한 클럽과 아고고가 위치하고, 끝쪽에는 인도인 취향의 클럽이 크게 음악을 틀고 댄스를 선보인다. 파타야에 주로 오는 관광객을 잘 알 수 있는 구성이다. 파타야에서 추천하는 일정은 주로 아침에는 천천히 식사와 업무를 보고, 점심에는 해변을 보고 쇼핑몰에서 커피 한잔을 하면 된다. 오후에는 마사지를 받고 잠시 쉬다가 밤이 되면 밖에 나간다. 워킹스트리트와 유흥의 거리를 걸어보면 전혀 심심하지 않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다. 특이한 점으로 파타야는 나이든 외국인, 장애인을 위한 배려문화가 잘 되어 있다. 휠체어 전용도로가 있는 장소도 있으며 쇼핑몰과 마사지샵에도 휠체어에 찬 장애인이 쉽게 드나드는 걸 볼 수 있다. 불편한 점도 있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주로 썽태우와 공유택시, 공유 바이크를 이용해야 한다. 호텔을 잡아서 투숙할 때 도로 근처에 있는 도심 숙소는 편리하지만 밤에도 소음이 심한 편이라 숙면을 취하기 어려울 수 있다. 반대로 외진 곳에 위치한 리조트형 숙소는 가끔 단수, 단전이 되기도 하고 벌레가 많이 출몰한다. 그럼에도 파타야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따스한 날씨에서 쉬면서도 늘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적당히 가성비 좋은 물가로 생활을 즐기면서 밤에도 심심하지 않게 즐길 거리가 있는 곳을 찾는다면 태국에서는 파타야를 으뜸으로 추천한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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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넷플릭스 글로벌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의 감성을 담은 한정판 굿즈 6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리저튼’은 19세기 영국 상류사회의 사교 문화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글로벌 히트작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앞서 국내 식음료업계 최초로 브리저튼과 함께 해당 작품의 세계관을 섬세하게 반영한 케이크와 음료, 델리 제품을 출시해 화제를 이끈 바 있다. 입맛까지 만족시키는 메뉴들에 이어, 이번에는 드라마 특유의 로맨틱한 무드를 일상으로 확장한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는 최근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구매 대란을 일으킨 MD 라인업들에 이어 이번 밸런타인 시즌 ‘브리저튼’을 테마로 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한정 출시하게 됐다. 특히 드라마 속 드레스와 장식들이 떠오르는 우아한 패턴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투썸 x 브리저튼 미러 키링’과 ‘투썸 x 브리저튼 에코백’은 작품의 시대 배경과 주요 장면인 가든 파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고풍스럽고 로맨틱한 무드가 눈길을 끈다. 미러 키링은 클래식한 손거울 형태를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 키링으로 재해석해 가방이나 파우치에 간편하게 걸어 사용할 수 있으며, 브리저튼의 꿀벌 참 장식을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에코백은 파티 드레스에서 착안한 은은한 광택 소재와 부드러운 컬러 조합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사이즈로 실용성까지 갖췄다. 미러 키링은 실버와 로즈골드, 에코백은 블루와 아이보리 컬러의 각 2종으로 구성됐으며, 커피 또는 음료 구매 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투썸 x 브리저튼 가든 텀블러’ 역시 작품을 상징하는 가든 파티 패턴을 적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루 또는 아이보리의 차분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 속에서도 브리저튼의 로맨틱한 감성을 만끽할 수 있으며, 355ml 용량으로 집이나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하기 좋다. 투썸플레이스는 브리저튼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은 메뉴에 이어 굿즈 라인업까지 확장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도 드라마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실용성과 디자인 모두 잡은 한정 굿즈들로 인정받는 ‘MD 맛집’ 투썸의 이번 브리저튼 라인업을 통해 밸런타인 시즌의 설렘을 더욱 감각적으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투썸 x 브리저튼 미러 키링’ 및 ‘에코백’은 2월 12일(목)부터 ‘투썸 x 브리저튼 가든 텀블러’는 2월 14일(토) 밸런타인데이 당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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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관광청이 시드니의 매력 넘치는 카페들을 소개한다. 시드니에서 카페는 단순한 커피 소비 공간을 넘어 하루의 리듬을 나누고 사람과 이야기가 흐르는 도시 문화의 중요한 일부로 자리 잡고 있다. 세계 100대 커피숍 1위로 선정된 로스터리부터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사랑받는 감성 카페까지, ‘1위’라는 수식어로 그 가치를 증명한 카페들을 시드니에서 만나보자. 1. 토비스 에스테이트 커피 로스터스(Toby’s Estate Coffee Roasters) - 세계 최고의 커피 현장 2025년 2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1회 ‘세계 100대 커피숍’ 시상식에서 1위로 선정된 카페다.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를 가성비 좋게 제공하며, 주문한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커피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가벼운 브런치와 식사도 가능하다. · 위치: 32-36 City Road, Chippendale, NSW 2008 · 영업시간: 월~금요일 07:30~15:00 / 주말 08:00~15:00 2. 더 그라운즈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 - SNS를 사로잡는 브런치 명소 넓은 정원과 베이커리, 로스팅 공간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브런치와 디저트,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 · 위치: 7a/2 Huntley St, Alexandria NSW 2015 · 영업시간: 월~금요일 07:30~16:00 / 토, 일요일 07:30~16:30 3. 카페 시드니(Café Sydney) - 시드니 하버 절경과 함께하는 커피 서큘러 키 중심가에 위치한 루프탑 카페로, 탁 트인 시드니 하버 뷰에서 커피와 가벼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야외 좌석에서 도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다. · 위치: Level 5 Customs House, 31 Alfred St, Sydney NSW 200 · 영업시간: 월~토요일 12:00~22:00 / 일요일 12:00~17:00 4. 라 르네상스(La Renaissance) - 프렌치 페이스트리와 여유로운 정원 타임 록스 지역에 위치한 클래식 프랑스 카페로, 정통 프랑스식 페이스트리와 디저트가 유명하다. 야외 정원의 나무 그늘 아래에서 거리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커피 타임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 위치: 47 Argyle St, The Rocks NSW 200 · 영업시간: 매일 07:00~18:00 5. 더 보트하우스 셸리 비치(The Boathouse Shelly Beach) - 바다 전망 브런치 명소 맨리 셸리 비치 바로 앞에 위치한 워터프런트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햇빛과 바닷바람을 만끽하며 브런치 또는 음료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신선한 호주식 요리와 해산물 메뉴, 수평선까지 이어지는 전망이 여행의 여유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한다. · 위치: 1 Marine Parade, Manly NSW 2095 · 영업시간: 매일 07:00~19:00 세계 최고의 로스터리 카페부터 뛰어난 전망을 자랑하는 야외 테라스 카페까지, 시드니의 커피 문화는 여름 여행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시드니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더 많은 카페 정보는 sydne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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