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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벚꽃 개화 시기는 △규슈·후쿠오카(3월 중순~하순) △도쿄·오사카·나고야(3월 중순~4월 초순) △시코쿠·돗토리(3월 하순~4월 초순) △아오모리(4월 초~중순) △북해도(4월 하순~5월 초순) 등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벚꽃 시즌이 이어진다. 주요 명소로는 △온천과 벚꽃 풍경이 어우러진 규슈 유후인 △3000그루 이상의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오사카성 △약 50ha 규모의 대형 정원 하나카이로가 위치한 돗토리 △후지산과 호수를 배경으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도쿄 △일본 3대 성으로 꼽히는 나고야성 △삿포로의 랜드마크 구 도청사 등이 포함됐다.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한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을 출시했다. △오사카 △규슈 △도쿄·시즈오카 △북해도 △돗토리 등 주요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청주·부산·대구·제주 출발 상품도 함께 마련해 출발지 선택 폭을 넓혔다. 아울러 자유일정 중심 상품을 비롯해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소규모 단독 그룹 ‘ONLY 우리만’ 등 라인업을 다채롭게 확대해 고객의 여행 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선택지를 강화했다. 기획전은 ‘일본 많이 가 보셨나요? BUT, ‘꽃’이라면?’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재방문 수요가 높은 일본에서 벚꽃 시즌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경과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일본 전역의 벚꽃 개화 시기와 주요 여행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지역별 개화 일정에 맞춰 상품을 배치해 고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는 벚꽃 여행을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ONLY 우리만, 오사카·교토·나라 3일’로 4~6인 소규모 단독으로 진행되는 프라이빗 콘셉트 일정이다.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상품으로 노쇼핑 구성과 팁 포함, 현지 차량·가이드 동반 등을 통해 이동과 일정 전반의 편의성을 높였다. 숙박은 오사카 5성급 특급 호텔 2연박으로 구성해 편안함과 품격을 더했다. 일정 중 하루는 자유일정으로 운영돼 간사이 지역의 미식을 개인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으며 오전 출발·오후 귀국 일정으로 현지 체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짧은 일정에도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교토의 뵤도인과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오사카의 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 나라의 동대사와 사슴 공원 등 간사이 지역 핵심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진영 일본 사업부 부서장은 “지난 1월 일본 지역 예약률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하며 일본 여행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되고 있다”며 “재방문율이 높은 일본 여행의 특성을 고려해 앞으로도 시즌별·테마별 맞춤형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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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전하는 가장 달콤한 순간을 위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밸런타인데이 시즌 다이닝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케이크부터 연인을 위한 스페셜 디너, 기념일에 어울리는 코스 메뉴까지 호텔별 셰프와 파티시에의 손길로 완성한 시즌 한정 메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달콤한 고백,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이번 시즌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호텔별 시그니처 케이크를 마련했다. 각 호텔의 파티시에가 재료 선택부터 풍미의 균형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기념일에 어울리는 맛을 완성했다. 엄선한 재료와 정교한 디테일로 완성한 케이크는 연인과 함께하는 순간을 더욱 소중한 날의 기억으로 오래 남게 한다.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 서울 베이킹 컴퍼니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서울 베이킹 컴퍼니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두 가지 시그니처 케이크를 준비했다. ‘클레 다무르’는 밀크 초콜릿에 라즈베리와 피스타치오를 더해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를 담았으며, ‘가토 다무르’는 발로나 만자리 64% 초콜릿과 체리의 조합으로 깊은 맛을 완성했다. 서로 다른 초콜릿 표현을 통해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클래식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 파티세리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여는 소중한 순간’을 예술적 감각으로 풀어낸 ‘키 투 마이 하트(Key to My Heart)’ 컬렉션을 선보인다. 레드 하트 위 열쇠 오브제로 로맨틱한 찰나를 시각화했으며,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리치 로즈 젤리의 달콤한 조화가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하트 케이스 초콜릿은 라즈베리와 딸기 가나슈를 담아 선물의 가치를 높였다. 한편 국내 유일 포브스 ‘2025 스타 바’인 ‘모보 바(MOBO Bar)’에서는 제철 딸기를 재해석한 스페셜 칵테일 2종을 제안한다. 투명한 질감 속에 반전의 고소함을 담은 ‘라 비 수크레’와 청량한 피즈 스타일의 ‘르 비주 로제’를 통해 도심 속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 르물랑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르물랑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홀 케이크와 쁘띠 케이크 두 가지 에디션을 마련했다. ‘밸런타인 러브 홀 케이크’는 가나슈 다크 초콜릿 무스를 베이스로 체리 콤포트와 키르슈 시럽에 적신 초콜릿 시트를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표현했다. 함께 준비된 ‘체리쉬 밸런타인 쁘띠 케이크’는 과나하 다크 초콜릿 무스에 체리 콤포트와 초콜릿 시트를 더한 소형 케이크로, 골드 컬러 초콜릿 데코레이션이 조형미를 더한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 타볼로 24 팝핑 하트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타볼로 24는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케이크 ‘팝핑 하트’를 선보인다. ‘팝핑 하트’는 케이크의 형태를 하나의 달콤한 오브제로 표현해 하트 모양의 딸기 초콜릿 셸을 하나하나 떼어내 연인과 나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케이크다. 셸 안에는 프랑스산 최고급 초콜릿으로 만든 다크 초콜릿 무스와 상큼한 라즈베리, 믹스 베리 콩피츄르, 부드러운 초콜릿 시트를 정교하게 레이어링해 초콜릿 무스의 깊은 풍미와 베리 특유의 산미가 섬세한 균형을 이룬다. 샴페인이나 레드 와인과의 페어링은 물론 커피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밸런타인데이의 로맨틱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 모모바 오레오 러브 초콜릿 케이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모모바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오레오 러브 초콜릿 케이크를 준비했다. 촉촉한 초콜릿 시트 사이사이에 바삭한 오레오 크럼블을 듬뿍 더해 식감의 대비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초콜릿과 오레오의 조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했으며, 기념일 디저트는 물론 캐주얼한 선물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테이블 위에서 이어지는 기념일,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다이닝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한 스페셜 다이닝도 선보인다. 기념일에 어울리도록 코스 전반의 구성을 세심하게 완성했으며,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단 하루의 디너부터 시즌 한정 코스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 르미에르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아베카모르’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레스토랑 르미에르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아베카모르’ 페어링 디너를 운영한다. 웰컴 드링크로 시작되는 6코스 디너는 와인 페어링과 함께 기념일 저녁에 어울리는 흐름으로 구성되며, 메인 요리와 디저트까지 균형 있게 이어진다. 식사 후에는 딸기를 활용한 ‘딸기 디저트 & 세이보리 컬렉션’ 뷔페가 이어져 밸런타인데이 시즌의 달콤한 분위기를 더한다. 디너 이용 고객에게는 스페셜 쁘띠 케이크가 함께 제공된다.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 BLT 스테이크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는 시즌 한정 스페셜 코스를 운영한다. BLT 시그니처 팝오버 브레드를 시작으로 해산물 요리와 팬에 구운 광어, 드라이에이징 한우 채끝 등심을 중심으로 구성해 기념일 저녁에 어울리는 메뉴를 선보인다. 딸기 로즈 바슈랭과 초콜릿 봉봉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며, 소믈리에 추천 와인 페어링 옵션을 통해 로맨틱한 시간을 완성할 수 있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 BLT 스테이크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디너 코스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BLT 스테이크는 밸런타인데이 기간 동안 스페셜 디너 코스를 마련했다. 랍스터와 펌킨 벨루테를 시작으로 트러플 관찰레 리조또, 지중해산 농어 요리가 이어지며, 메인으로는 한우 1++ 안심 스테이크가 제공된다. 디저트와 함께 웰컴 드링크, 초콜릿 셀렉션, 장미 한 송이가 포함돼 기념일 특별한 분위기를 고려한 구성이 특징이다. ◇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비치 - 송도키친 스위트 밸런타인 로맨틱 코스 송도키친은 밸런타인데이 당일 라이브 재즈 공연과 함께하는 로맨틱 코스를 기획했다. 아보카도와 관자, 단새우, 성게, 캐비어를 활용한 전채를 시작으로 차우더 스프와 샐러드, 기버터 안심 스테이크가 메인으로 제공된다. 코스의 마지막은 딸기 초코 무스와 두바이 쫀득 쿠키를 포함한 디저트 셀렉션으로 구성되며, 음악과 함께 기념일 분위기를 더한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 빈야드15 밸런타인 스페셜 코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의 레스토랑 빈야드15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스페셜 코스를 운영한다. 딸기 샐러드와 오늘의 스프를 시작으로 샤토브리앙 오븐 로스트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한 코스로 기념일 저녁에 어울리는 구성을 갖췄다. 스테이크에는 매시드 포테이토와 구운 야채, 레드 와인 소스를 곁들였으며, 오페라 케이크와 로제 와인 한 잔으로 식사를 마무리한다. 함께 나누는 순간에 집중한 코스로 연인과의 밸런타인데이를 차분하고 인상적으로 완성한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세종 - 세종키친 로맨틱 밸런타인 스페셜 뷔페 세종키친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주말 스페셜 뷔페를 선보인다. 샐러드, 한식, 중화요리, 초밥과 회, 육류, 해산물, 베이커리와 디저트 등 폭넓은 메뉴 구성이 특징이다. 커플 고객을 위한 부가 프로그램과 함께 기념일과 가족 모임 모두를 아우르는 형태로 운영된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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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로맨틱한 시간을 제안한다. 시드니 하버의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럭셔리 레스토랑 디너부터 바다 위에서 도시의 야경을 만끽하는 로맨틱 크루즈 디너까지 커플을 위한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경험을 소개한다. ◆ 항구 경치와 함께하는 로맨틱 디너 시드니 하버의 환상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식사는 발렌타인데이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반짝이는 항구 전망을 감상하며 특별한 다이닝을 즐겨보자. 1. 얼티튜드 시드니(Altitude Sydney) 샹그릴라 호텔 36층에 위치한 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압도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총괄 수셰프 미켈레 메네가치와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 엔도 쿠미코가 계절과 지속 가능성을 반영한 메뉴를 선보인다. · 주소: 176 Cumberland St, Sydney New South Wales 200 2. 카페 시드니(Café Sydney) 시드니 하버를 대표하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으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신선한 호주산 식재료를 활용한 5코스 메뉴를 제공한다. 전문 바(Bar) 팀이 선보이는 칵테일과 수상 경력의 와인 리스트는 로맨틱한 저녁의 완성도를 높인다. · 주소: 31 Alfred St, Sydney New South Wales 200 3. 온코어 바이 클레어 스미스(Oncore by Clare Smyth) 미슐랭 3스타를 보유한 영국 셰프 클레어 스미스의 첫 번째 인터내셔널 레스토랑으로, 크라운 시드니 26층에서 시드니 하버의 파노라마 전경과 함께 정교한 파인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온코어는 세계 50대 레스토랑 선정 및 굿 푸드 가이드 어워드 다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 주소: 1 Barangaroo Ave, Sydney New South Wales 200 4. 카탈리나(Catalina) 로즈 베이 해안가에 자리한 이 레스토랑은 시드니 동부 교외의 세련된 해안 감성을 대표한다. 30년 이상 가족이 운영해 온 이곳은 신선한 해산물과 계절 메뉴, 수준 높은 와인 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으며,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 주소: New South Head Rd, Sydney New South Wales 2029 ◆ 시드니 하버의 발렌타인데이 크루즈 프라이빗 크루즈나 선셋 보트 투어를 통해 바다 위에서 바라보는 시드니의 풍경은 또 다른 로맨스를 완성한다. 물결 위에서 맞이하는 노을과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도시의 야경은 그 자체로 발렌타인데이 선물이다. 1. 하버사이드 크루즈(Harbourside Cruises) 발렌타인데이 디너 크루즈로 2월 14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단 1회만 운영된다. 레트로 DJ가 함께 탑승하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 루나 파크 등을 지나며 신선한 뷔페 스타일의 저녁 식사와 감성적 무드를 더해줄 칵테일 스타일 카나페와 샴페인을 즐길 수 있다. · 출발지: 이스턴 폰툰 선착장, 서큘러 키 2. 호주 크루즈 그룹(Australian Group Cruise) 36년 전통의 프리미엄 크루즈 회사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시드니 하버 크루즈 옵션을 선보인다. 점심 크루즈도 운영되지만, 일몰과 함께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디너 크루즈를 추천한다. 화려한 밤을 원한다면 카바레 쇼 ‘Voyage of Love’가 포함된 ‘시드니 쇼보트(Sydney Showboat)’도 선택할 수 있다. · 출발지: 달링 하버 킹 스트리트 5번 선착장 3. 캡틴 쿡 크루즈(Captain Cook Cruises) 1970년부터 시드니 하버를 운항해 온 전통의 캡틴 쿡 크루즈는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샴페인을 즐기며 별이 빛나는 시드니 하버의 로맨틱한 밤을 만끽할 수 있다. · 출발지: 달링 하버 킹 스트리트 1번 선착장 혹은 서큘러 키 6번 선착장 미식과 항구 풍경, 바다 위의 낭만이 어우러진 시드니는 발렌타인데이를 특별하게 기념하기에 최적의 여행지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드니에서 잊지 못할 로맨틱한 순간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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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고등어·오징어 등 주요 어종 수급 불안 심화… 유통업 리스크 관리 시급 WWF, 평가자 넘어 ‘변화 촉진자’로서 기업 공급망의 지속가능한 전환 전략 제시 이마트, WWF와 공동 구축한 ‘PSI’ 기반, 유통 업계의 책임 있는 전환 선도 WWF(세계자연기금)는 이마트와 공동으로 기후위기로 심화되고 있는 수산물 공급망의 구조적 리스크를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전환 방향을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수산물 먹거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기후변화와 해양 생태계 위기가 수산물 생산과 유통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유통 기업의 역할과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수산물이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가시적으로 받는 식량 자원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특히 해수온 상승을 수산물 공급의 불안정성을 높이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최근 한반도 주변 해역의 수온이 전·평년 대비 2~4℃가량 상승하면서 어종의 서식지가 분산되고 치어 밀도가 감소하는 등 생태계 전반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대중성 어종의 생산량 저하로 이어졌다. 고등어류는 2024년 생산량이 약 13만4000톤으로 줄어 최근 3년 평균 생산량 15만~16만 톤을 밑돌았으며, 갈치는 4만4000톤으로 감소했다. 오징어 역시 2021년 6만 톤에서 2022년 3만6000톤으로 급감한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양식 어종도 예외는 아니다. 광어와 전복은 고수온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폐사율이 증가하고 있다. 광어의 경우 수온이 29~30℃를 넘을 경우 성장 지연과 폐사가 심화돼 최근 2년간 도매가격이 30% 이상 상승했다. 참다랑어와 같은 회유성 어종은 회유 경로가 변동되며 안정적인 수급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다. 결국 수산업 전반에서 나타나는 △생산량 감소 △종 다양성 감소 △공급 불확실성 증가 △품질 저하 등 복합적인 리스크는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히고 있다. 이와 함께 WWF는 기업이 원재료 조달을 넘어 자연보전과 지속가능성을 중심에 둔 공급망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ASC(수산양식관리협의회)·MSC(해양관리협의회) 등 국제 인증 수산물 소싱 확대를 제안했다. 인증 수산물은 남획 방지와 해양 생태계 보전은 물론, 생산부터 유통까지의 투명한 추적 가능성을 보장해 기업의 장기적인 수급 리스크를 관리하는 전략적 도구가 될 수 있다. 또한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TNFD), 과학 기반 목표 네트워크(SBTN), 청색 전환(Blue Transition) 등 글로벌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기업이 실질적으로 취할 수 있는 전략을 구체화했다. △어획 위험도에 따른 우선순위 설정 △공급망 이행 추적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이마트가 기후위기로 인한 수산물 공급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산지 및 어종 다변화, 상품 리포지셔닝, 글로벌 인증 확대 등 주요 전략과 중장기적 대응 과제를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수산물 공급 로드맵 이행 현황과 향후 계획도 담고 있다. 한편, 이마트는 WWF와 함께 2022년부터 ‘상품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Product Sustainability Initiative, PSI)’를 설계하고 추진해 오고 있다. PSI는 친환경 상품, 원재료·소싱, 건강·안전, 패키징·플라스틱의 부문에서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 기준을 확립 운영하는 이니셔티브로 이를 통해 이마트는 유통업 전반의 지속가능성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익순 한국WWF 보전사업본부 국장은 “유통 기업의 공급망 전환은 단순한 상품 전략이 아니라 기후와 환경, 경제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마트와 협력해 수산물을 시작으로 축산, 팜유, 면직물 등 다양한 원재료 영역에서 자연 자원보전을 위한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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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2시간대의 짧은 비행시간과 풍부한 미식 콘텐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매력으로 가족·직장인·MZ세대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한 대표 단거리 여행지다. 실제로 올해 2월 기준 대만 지역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으며 이번 설 연휴 기간 예약 비중에서도 대만 타이베이가 오사카(8.4%)에 이어 2위(8.1%)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확인했다. 모두투어가 단거리 인기 대표 여행지인 대만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 ‘모두시그니처 대만’ 신상품을 선보인 배경이다.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이동·숙박·관광·미식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짧은 일정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대만 4일’은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과 노팁·노쇼핑 구성으로 여행 몰입도를 높였다. 일정에는 국립 고궁박물관과 스린 야시장, 용산사 등 대만 핵심 관광지는 물론 단수이·지우펀 등 근교 명소를 연계해 도시와 자연, 역사와 문화를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대만의 대표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 전망대와 스펀 천등 날리기, 시먼딩 관광 등 약 90달러 상당의 인기 선택 관광을 기본 포함해 현지 체험의 깊이를 더했다. 미식 콘텐츠도 차별화했다. 딘타이펑 딤섬과 궈바훠궈, 펑리수 등 현지 대표 먹거리를 중심으로 미식 특전을 강화해 대만 여행의 핵심 매력인 ‘먹는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여행 경험과 고객 만족을 중심에 두고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선택 관광을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쇼핑 일정을 줄이는 대신 핵심 방문지 체류 시간과 여유 있는 일정을 늘려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높였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이번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짧은 일정에서도 이동·숙박·관광·미식 전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세밀하게 기획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수요 흐름을 반영한 프리미엄 단거리 상품을 지속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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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2023년 처음 출시된 직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EVANGELION x CASETiFY)’ 컬렉션의 두 번째 시리즈를 발표했다. 에반게리온 시리즈 제작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특별 컬렉션은 2월 20일(금) 오후 5시(한국시간)부터 공식 판매될 예정이다.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캐릭터’와 ‘로고’를 각각 활용해 커스텀할 수 있는 기능을 최초로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커스텀 캐릭터 케이스’는 이카리 신지, 아야나미 레이 등 에반게리온 주요 캐릭터를 선택하고, 이름이나 이니셜을 추가해 자신만의 케이스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커스텀 로고 케이스’는 네르프(NERV), 제레(SEELE), 사도(Angel), 에반게리온 초호기(EVA-01) 로고 중 하나를 고르고 다양한 배경과 이니셜을 자유롭게 조합해 유니크한 맞춤형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사용자의 개성을 살리는 커스텀 케이스 외에도 △에반게리온 작품의 중요 요소인 ‘AT 필드’와 ‘한계 활동 시간’에서 영감받은 케이스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엠블럼 케이스 △에반게리온 세계관 특유의 미학을 화려하게 구현한 홀로그램 케이스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팬들을 설레게 할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 라인업도 준비했다. 이어버드 케이스, Snappy 맥세이프 카드홀더 스탠드, 워치 밴드, 랩탑 및 태블릿 케이스 등 컬렉션 전 제품은 에반게리온 열성팬부터 디자인 애호가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스타일과 케이스티파이만의 강력한 보호력을 제공한다. 또한 케이스티파이는 일본 현지 팬들을 위한 행사에 참가한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신세기 에반게리온’ 30주년을 기념해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메가급 팬 페스티벌인 ‘EVANGELION:30+ ; 30th ANNIVERSARY OF EVANGELION’에 참가해 전용 부스를 운영하고 이번 컬렉션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페스티벌의 키 비주얼이 담긴 한정판 디자인 제품을 행사 기간 케이스티파이 부스에서만 독점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0일 공식 출시되는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 두 번째 컬렉션은 공식 웹사이트(www.casetify.com)와 국내 12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본 컬렉션과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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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소개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세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양반가 바깥 행랑채 마루에서 설빔을 입고 전통 세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복 담으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복주머니에 다섯 가지 곡식을 담아 새해의 풍요를 기원한다. 이 밖에도 부적을 활용한 전통 딱지치기 체험 ‘딱지치러 왔단 말이오’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설날 당일에는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와 공연도 진행된다. 산신당에서 출발해 양반가와 서낭당을 거쳐 정문에서 고사를 지내는 ‘고사하러 왔단 말이오’가 열리며, 이어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지신밟기 ‘마당 밟으러 왔단 말이오’가 펼쳐진다. 관람객들은 떡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전통 세시 의례의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 나형남 학예사는 “설은 단순한 명절을 넘어 공동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던 중요한 세시풍속”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전통을 배우고, 어른들은 옛 설 풍경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민속촌에서는 3월 8일까지 겨울 축제 ‘한겨울 나례’도 함께 운영 중이다. 새해의 태평을 기원하는 전통 나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설 연휴와 더불어 다양한 겨울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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