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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전방부터 후방까지 방해 없이 넓은 시야를 확보해주는 룸미러 일체형 QHD블랙박스 ‘파인뷰 LX9 POWER’를 출시했다. 파인뷰 LX9 POWER는 실내 또는 실외에 후방 카메라 장착 시, ‘E-Mirror’ 뷰를 통해 카메라로 차량 후방 상황을 바로 보여주어 차량 내 짐 또는 뒷자석 동승자가 많은 경우에도 후방 시야 확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외 후방 카메라 연결 시 주차선 가이드라인이 표출되어 차체의 방향 및 거리 파악에 도움을 준다. 또한 26cm의 대화면 IPS 패널을 적용해 어느 각도에서나 색상 왜곡 없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2 in 1 형태의 일체형 디자인으로 기존 룸미러에 간편하게 고정할 수 있어 시야 방해를 최소화했으며, 터치 조작만으로 블랙박스 기능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일반 룸미러보다 더 넓은 후방 화각을 지원하는 ‘스마트 와이드 뷰’로 탁 트인 주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최적화해 후방 차량의 전조등으로 인한 눈부심이나 피로도를 덜어준다. 영상 품질도 한층 강화됐다. 전방은 물론 후방까지 QHD(2,560×1,440) 극초고화질로 녹화해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며, 전후방 HDR 기능을 적용해 역광이나 야간 상황, 터널 및 주차장 진∙출입 등의 급격한 조도 변화에도 또렷한 영상을 확보한다. ‘소니 스타비스(SONY STARVIS)’ 이미지 센서를 장착해 야간이나 어두운 길에서도 뛰어난 시인성을 제공하며, ‘AUTO 나이트 비전’ 기술로 빛을 자동으로 감지해 낮은 더욱 또렷하게, 어두운 밤은 밝게 최적화된 화질로 영상을 저장한다. 별매품 ‘파인뷰 Wi-Fi(와이파이 동글)’를 장착하면 자사 전용 앱인 ‘파인뷰 Wi-Fi’와 쉽고 빠르게 연동할 수 있어 편리하다. 주행 및 주차 중 발생한 모든 이벤트를 한 눈에 확인하거나, 펌웨어 업데이트, 녹화 영상 다운로드, 블랙박스 설정 변경 등 모든 기능을 앱 하나로 조작할 수 있다. 자동차 실내 환경에 특화된 5GHz Wi-Fi를 지원하기 때문에, 사고 시 영상을 빠르게 스마트폰에 저장해 확인하기에도 좋다. 안전 운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도 탑재했다. 앞차 출발을 감지해 안내하거나 졸음이나 부주의로 차선을 벗어나면 경고음을 제공하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PLUS)을 지원한다. 매월 어린이 보호구역 이면도로 및 최신 단속카메라 정보 업데이트로 사고 예방을 돕는 ‘안전운전 도우미 3.0’,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최대 242일까지 안전하게 녹화하는 ‘저전력 모드’, 영상 손실 또는 누락 없이 최대 2,093분까지 녹화할 수 있는 ‘스마트 타임랩스’ 등의 기능이 운전자를 돕는다. 특히 일정 온도 이상에서 전원을 자동 차단하는 방열 설계와 저전압 보호 모드가 적용돼 여름철 고온 환경이나 방전이 쉽게 일어나는 겨울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파인뷰 LX9 POWER의 소비자가는 489,000원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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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이 선명한 극초고화질 및 넓은 후방 화각을 지원하는 룸미러 블랙박스 ‘파인뷰 R7 POWER’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인뷰 R7 POWER는 전후방 QHD 극초고화질을 지원해 영상을 또렷하고 생생하게 기록한다. 카메라로 차량 후방을 보여주는 ‘E-Mirror 뷰’를 제공해 후방 사각지대 확보가 어려운 경우나 동승자나 짐으로 인해 후방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도 넓고 선명한 후방 시야 확보를 돕는다. 후방 카메라의 경우 실내, 실외 장착 모두 가능하다. 제품은 26cm의 고해상도 IPS 패널을 적용해 넓은 화면으로 어느 각도에서나 색상 왜곡 없이 우수한 시인성을 자랑하며, ‘스마트 와이드 뷰’로 순정 룸미러보다 더 넓은 후방 화각을 지원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기존 룸미러에 고정하는 2 in 1 형태의 룸미러 일체형 디자인으로 시야 방해 없이 넓은 후방 상황을 바로 확인하고 터치로 손쉽게 블랙박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 및 최적화해 눈부심을 최소화하고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밝기가 다른 두 영상을 자동으로 합성하는 HDR 기능을 적용해 야간,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급격한 조도 변화 시에도 또렷한 영상을 확보한다. 더불어, ‘소니 스타비스(SONY STARVIS)’ 이미지 센서를 장착해 어둠에서도 시인성이 뛰어나며, 독자적인 영상 튜닝 기술 ‘AUTO 나이트 비전’을 적용해 별도의 설정 없이 외부의 빛을 자동으로 감지해 주야간 모두 최적화된 화질로 영상을 저장한다. 별매품인 ‘파인뷰 Wi-Fi(와이파이 동글)’를 적용하면 전용 앱 ‘파인뷰 Wi-Fi’와의 빠른 연동을 지원해 주행 및 주차 영상 스트리밍, 업데이트, 영상 다운로드, 설정 변경 등 모든 기능을 전용 뷰어 없이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차량 환경에 특화된 초고속 5GHz Wi-Fi를 지원해 빠른 속도로 녹화한 영상을 스마트폰에 내려받을 수도 있다. 파인뷰 R7 POWER는 초저전력 모드로 차량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최대 242일(약 5,812시간)까지 안전하게 녹화하며, ‘스마트 타입랩스’ 기술을 적용할 경우 주생 기준 영상 손실이나 누락 없이 1,130분까지 녹화한다. 일정 온도를 넘으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방열 구조로 설계되어 고온에서도 안전하며, 설정 전압 이하로 배터리 전압이 떨어질 경우 블랙박스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해 방전 속도가 빠른 겨울에도 배터리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밖에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PLUS)을 탑재해 앞차 출발 알림, 차선 이탈 경보 등으로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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