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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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젊었던 20대, 그 날의 추억을 50이 넘어서 돌아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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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빌런18+ x 조텍코리아] 빌런 오픈 이벤트 당첨품 미니PC, ZBOX CI343 수령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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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분명히 얼마전만 해도 알리 메모리 가격 차이가 없었는데 올라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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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중국, 독자 펌웨어 ‘UBIOS’ 앞세워 UEFI 규격 거부 움직임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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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핫딜에 뭐좀 구입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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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구글 지메일 주소 변경 기능 도입…2026년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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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빌런인증]뒤늦은 빌런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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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리안리 신형 라이저 케이블의 호환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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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아마존에서 산 DDR5 램 열어보니 DD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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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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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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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다올TS와 애자일소다, 에이전트 기반 기업용 AI 전략과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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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 RED와 공동 개발한 시네마틱 프리셋 9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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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요즘 쌀가격 너무 오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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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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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새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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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 TCL, LG디스플레이 중국 법인 최종 인수 완료...2조2300억원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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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견적] 스팀 머신 가격은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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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중국, ASML 장비 기술 훔치려고 분해하다 망가뜨려 SOS "열어보고 이건 아니다 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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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I 수요 폭발로 올해 DRAM 가격 172%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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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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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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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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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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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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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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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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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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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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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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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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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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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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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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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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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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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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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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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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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한국 HPE가 엔비디아와 공동 개최한 기업용 AI 컨퍼런스 ‘AI@하이퍼스케일 2025’가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내 파트너 및 고객사 4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AI 기술과 인프라 운영 전략, 현업 과제 해결을 위한 적용 사례 등을 공유했다. 행사는 AI 인프라 구축, 서비스 개발, 추론 성능 최적화 등 AI 실무 환경에서의 핵심 과제를 다루는 실무 중심 컨퍼런스로 기획됐다. HPE와 엔비디아의 기술 전문가가 실제 프로젝트 기반의 발표를 통해 참석자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오프닝은 김영채 한국 HPE 대표의 인사와 함께, HPE HPC·AI·논스톱 부문 아시아태평양/인도 총괄 조셉 양의 기조 연설로 시작됐다. 조셉 양은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물리 기반 AI 등 주요 트렌드와 이를 구현하기 위한 데이터·워크플로우·네트워크·보안 인프라의 역할을 강조하며, HPE와 엔비디아의 기술 융합이 엔터프라이즈 AI 잠재력을 확장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 밝혔다. 엔비디아 정구형 솔루션즈 아키텍트 팀장은 AI 팩토리 구축 전략을 소개하며, 글로벌 AI 도입 속도를 가속화하는 인프라 접근 방식을 공유했다. 이어진 세션에서 김희식 HPE 상무는 소버린 AI와 AI 팩토리 기반 컴퓨팅, HPC, DLC(직접 수냉 시스템) 기반의 AI 인프라 전략을 발표했다. 서강대학교 김태훈 교수는 LLM 기반 AI 서비스 구현과 HPC 환경에서의 실시간 추론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오후에는 인프라와 운영 전략, 애플리케이션 성능 최적화 전략을 주제로 트랙이 나뉘어 운영됐다.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설계, 대규모 AI 학습 최적화, 고속 스토리지 활용, AI 팩토리 효율화 방안 등이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되며, 기업의 AI 도입 및 확장 전략에 실용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HPE는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기업의 AI 전환 과정을 적극 지원하며, 엔터프라이즈 AI의 확산과 실효성을 높이는 기술·운영·비즈니스 융합 모델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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