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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5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DLSS 4.5로 가속되는 지포스(GeForce) RTX GPU는 최근 출시된 인기 게임은 물론,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Crimson Desert Enhanced: Charting the Unknown)’,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 등 신작에서도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지난 10월 16일(현지 시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얼리 액세스가 시작됐으며, 최근 DMZ 얼리 액세스가 시작됐다. 오는 10월 23일(현지 시간)에는 멀티플레이어 모드가 추가된 정식 버전이 출시된다. 최신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설치하면 DLSS 4.5와 고급 셰이더 전송(Advanced Shader Delivery)을 통해 게임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 10월 22일(현지 시간)에는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의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이 추가된다. 기존에 지원하던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도 2세대 AI 모델로 업그레이드돼 플레이어의 경험을 한층 향상시킨다. 10월 28일(현지 시간)에는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출시되며, 10월 29일(현지 시간)에는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이 출시된다. 두 게임 모두 DLSS 4.5 기술 전체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플래닛 주 2(Planet Zoo 2)’는 출시 후 업데이트를 통해 DLSS 4.5 지원이 추가됐으며, ‘더 파이널스 프라임 타임(THE FINALS PRIME TIME)’도 출시됐다. 또한 개발 단계에 있는 ‘레프트 4 데드(Left 4 Dead)’ RTX 리믹스(RTX Remix) 모드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 10월 28일 출시,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 10월 28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S-GAME의 기대작 액션 RPG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지포스 RTX와 RTX 스파크(RTX Spark) 기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에서 스승을 살해한 누명을 쓰고 심장이 망가진 채 살아가는 주인공 소울(Soul)은 66일의 시한부 삶을 살아간다. 옛 동료들의 추격을 피해 무림을 누비는 그는 자신을 몰락시킨 음모의 진실을 밝혀내는 동시에, 혼란과 배신, 복수가 뒤얽힌 무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30종 이상의 주 무기와 20종 이상의 독특한 ‘팬텀 엣지(Phantom Edges)’를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무기를 구성할 수 있다. 무찌른 적에게서 새로운 무기를 획득하고, 무기고를 확장하며 무림을 헤쳐 나갈 수 있다. 전투는 배우기 쉬우면서도 숙련도를 높일수록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매끄러운 연속 콤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무협 영화의 황금기에서 영감을 받은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전통 무술과 펑크 판타지를 결합했다. 차가운 강철과 기계 의수가 충돌하는 어둡고 독특한 세계관을 통해 ‘쿵푸펑크(Kungfupunk)’라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현한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성능이 가속되며,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조명과 효과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통해 더욱 정교하게 구현되고 향상된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현재 스팀(Steam)과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10월 28일(현지 시간) 게임 출시 후 최상의 환경에서 플레이하려면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해 설치하면 된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10월 23일 출시, DLSS 4.5·고급 셰이더 전송 지원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서는 북한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전면전을 감행하며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한다. 해당 캠페인에서 한국군 병사들은 무너져가는 최전선에서 생존을 위해 맹렬히 싸운다. 한편 지구 반대편에서는 복수심에 불타는 프라이스 대위(Captain Price)가 자신을 쫓는 이들보다 한발 앞서며 그림자 속에서 자신만의 전쟁을 벌인다. 프라이스의 비공식 임무가 침공 세력과 충돌하면서 전쟁은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확산된다. 멀티플레이어에서는 팀 데스매치(Team Deathmatch), 도미네이션(Domination), 하드포인트(Hardpoint), 킬 컨펌드(Kill Confirmed), 서치 앤 디스트로이(Search and Destroy)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적을 처치할 때마다 재산이 늘어나 더 큰 표적이 되는 신규 모드 인플레이션(Inflation)에서도 전투를 벌일 수 있다. DMZ에서는 ‘콜 오브 듀티’ 익스트랙션 슈터에서 예측 불가한 적과의 조우, 날씨, 목표가 하나의 살아 있는 세계에 결합되며, 매 경기마다 의미 있는 진행 시스템과 인벤토리 시스템이 적용된다. 혼자, 혹은 분대와 함께 침투하더라도 불안정한 전투 지역에서 다양한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얼리 액세스는 10월 16일(현지 시간) 시작됐으며, 다양한 DLSS 4.5 기술을 지원한다. 오는 10월 23일(현지 시간) 정식 출시와 함께 멀티플레이어가 추가된다. 모든 모드에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은 게임플레이를 가속하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지포스 RTX 40 시리즈 시스템에서는 DLSS 프레임 생성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시스템에서는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최대 6X 배율을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시스템에서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를 활성화할 수 있으며, PC 레이턴시를 줄이고 게임플레이 반응성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는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서 고급 셰이더 전송을 활용할 수 있다. 고급 셰이더 전송은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사전 컴파일된 셰이더를 다운로드해 셰이더 컴파일 화면을 건너뛸 수 있도록 한다. 오래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NBA 2K27’ 시즌 2, 더 빠른 신규 DLSS 5 AI 모델 제공 엔비디아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3D-Guided Neural Rendering)은 화질과 사실감, 몰입도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기존 DLSS 기술은 장면의 기존 데이터를 재구성해 더 높은 해상도의 이미지와 추가 프레임을 제공하거나, 레이 트레이싱 조명을 더 선명하게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반면 DLSS 뉴럴 렌더링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실시간 성능의 제약으로 개발자가 생략할 수밖에 없었던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 디테일을 AI로 생성해 개발자가 의도한 예술적 비전을 구현하도록 지원한다. 뉴럴 렌더링은 아티스트가 설계한 지오메트리와 텍스처, 조명 버퍼를 포함한 게임 엔진의 렌더링 프레임을 변하지 않는 기반으로 사용한다. DLSS 뉴럴 렌더링은 그래픽 파이프라인의 최종 렌더링 단계로 작동해 장면에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더한다. 이 과정에서 엔진 프레임은 유지해야 할 요소를 결정하고, 아티스트는 변경할 수 있는 요소를 제어한다. DLSS 5는 지난달 ‘NBA 2K27’에 처음 적용돼 텍스처 디테일, 피부의 서브서피스 스캐터링(subsurface scattering), 접촉 그림자, 헤어 렌더링 등을 개선하고 선수들의 모습을 더욱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지난주 ‘NBA 2K27’ 시즌 2 업데이트에서는 더욱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신규 DLSS 5 AI 모델이 도입됐다. 이 모델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 RTX 스파크 노트북,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 프레임 속도를 최대 1.4배 높인다.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모델은 지난 3월 처음 공개된 모델보다 전반적으로 10배 빨라졌다. 이에 따라 더 많은 ‘NBA 2K27’ 플레이어와 향후 DLSS 5 지원 게임 이용자가 더 높은 프레임 속도와 설정에서 DLSS 5가 제공하는 조명과 재질의 혁신적인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NBA 2K27’ 시즌 2에는 플레이어가 기본 마이플레이어 빌더(MyPLAYER Builder)의 한계를 넘어 전설적인 NBA 선수들의 능력치와 신체 프로필을 재현할 수 있는 GOAT 빌드(GOAT Builds)가 추가된다. 리마스터된 선셋 비치(Sunset Beach) 코트에서 경기를 즐기고, 새로운 마이팀(MyTEAM) 도전에 참여하며, 핼러윈 테마 꾸미기 아이템과 새로운 시즌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다. 시즌 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체 코트사이드 리포트(Courtside Repor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래닛 주 2’, DLSS 4.5·레이 트레이싱 지원 프론티어 디벨롭먼트(Frontier Developments)의 동물원 시뮬레이션 게임 후속작 ‘플래닛 주 2’에서 플레이어는 더욱 야생적인 세계를 만들 수 있다. 전 세계에 개성 있는 동물원을 건설하고 관리하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수중 생물과 비행 생물을 포함해 경이로운 동물들을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동물 보호 활동을 한 단계 발전시켜 직접 선택한 종을 맞춤형 대규모 야생동물 보호구역에 방사할 수 있다. 게임에서는 동물들이 주변 세계와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아름다운 서식지를 조성할 수 있다.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무리 행동부터 식물을 뜯어먹는 모습까지 사실적으로 구현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동물들의 디테일과 몰입감이 크게 향상되며, 각 동물이 이전보다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플래닛 주 2’는 업데이트를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을 포함한 DLSS 4.5 기술이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게임의 레이 트레이싱 반사, 그림자,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설정 활성화를 위한 성능을 확보하고, 동물원과 동물의 디테일과 몰입감을 높일 수 있다. ‘사이버펑크 2077’ DLSS 4.5 업데이트, 10월 22일 출시 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의 액션 RPG ‘사이버펑크 2077’에 10월 22일(현지 시간) 신규 업데이트가 적용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DLSS 기술 전체를 DLSS 4.5로 업그레이드하고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추가해 지포스 RTX와 RTX 스파크 기기에서 게임 환경을 한층 최적화한다. RTX 리믹스 커뮤니티 집중 조명: ‘레프트 4 데드’ RTX 고전 PC 게임은 뛰어난 스토리와 캐릭터, 게임플레이로 기억되지만, 오래된 그래픽은 오늘날 플레이어가 게임을 즐기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엔비디아 RTX 리믹스는 모더들이 패스 트레이싱과 DLSS를 활용해 게임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놀라운 디테일을 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주에는 노머시스튜디오(NoMercyStudios)가 개발 중이며 ‘@King Vulpes’의 나이트사이트프로덕션 (NightSightProductions)이 배포하는 프로젝트 ‘레프트 4 데드’ RTX가 소개된다. 이 모드는 밸브(Valve)의 상징적인 협동 좀비 슈팅 게임을 차세대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RTX 뉴럴 래디언스 캐시(RTX Neural Radiance Cache, NRC),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멀티 프레임 생성 등 최첨단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해 게임의 조명과 시각적 충실도를 전면적으로 개선한다. 현재 개발팀은 프로젝트에 참여해 비전을 실현할 개발자를 모집하고 있다. 정식 데모 출시 전 추가 플레이 테스트는 검토 단계에 있으며, 디스코드(Discord) 그룹에서 개발 소식을 확인하고 ‘레프트 4 데드’ RTX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커뮤니티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더 파이널스 프라임 타임’, 현재 플레이 가능 ‘더 파이널스’의 최대 규모 연례 업데이트가 출시됐다. 엠바크 스튜디오(Embark Studios)의 무료 1인칭 슈팅 게임인 ‘더 파이널스’는 치열한 경쟁과 폭발적인 액션이 펼쳐지는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아레나(Arena)에는 파괴 가능한 건물과 엄폐물이 배치돼 혼란스럽고 역동적인 멀티플레이어 전투가 펼쳐진다. ‘프라임 타임’ 업데이트는 기존 아레나의 조명과 모델, 재질, 텍스처 등을 개선한다. 새로운 장비 두 가지를 활용하는 라이트(Light) 클래스의 침투형 플레이 스타일이 추가됐으며, UI와 HUD도 개편됐다. 플레이어의 이름을 실시간으로 액션에 반영하는 맞춤형 해설 기능도 도입되는 한편, 게임에서 큰 호평을 받은 비스크립트 기반 파괴 시스템이 대폭 개선돼 더욱 흥미롭고 역동적인 전투를 선사한다. ‘더 파이널스’에서는 폭발물과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환경을 완전히 파괴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이를 통해 맵을 재구성하고 파괴를 전술적 이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폭발로 건물 외벽이 무너지고 벽이 붕괴하면, 빛이 가려지거나 다시 드러나는 상황에 맞춰 주변 조명도 사실적으로 반응해야 한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엔비디아 RTXGI는 모든 플랫폼에서 빛과 그림자를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계산하고 업데이트한다. 지포스 RTX GPU 또는 RTX 스파크 기기에서 RTXGI는 하드웨어 가속 레이 트레이싱을 활용해 더욱 풍부하고 사실적인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기능을 활성화하면 빛이 주변 환경에서 사실적으로 반사되고, 파괴 상황에 반응하며, 체적(volumetric) 안개와 연기와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빛과 그림자도 한층 개선된다. 빠른 전개가 특징인 슈팅 게임에서 높은 프레임 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더 파이널스’는 출시 시점부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DLSS 멀티 프레임 생성도 추가됐다. 또한 게임플레이 반응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모든 지포스 게이머는 리플렉스를 활성화해 PC 레이턴시를 줄일 수 있다. 엔비디아 앱(NVIDIA App)을 통해 이러한 DLSS 기술을 최신 AI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이미지 품질을 더욱 개선하고 성능을 가속할 수 있으며,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할 수 있다. @nvidia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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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모탈 셸 2(Mortal Shell II)’와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가 DLSS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또한 ‘루미너리(Luminary)’는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모탈 셸 2’ 8월 20일 출시,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콜드 시메트리(Cold Symmetry)와 플레이스택(Playstack)의 ‘모탈 셸 2’는 전작의 소울라이크(Souls-like) 경험을 한층 확장한 작품이다. 제약 없는 전투와 아드레날린 넘치는 액션, 폭넓은 업그레이드 옵션을 갖춘 무기 설계, 자유로운 탐험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 액션 RPG는 몰입감 있는 상호 연결형 오픈 월드를 제공한다. 광활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압축된 구조를 통해 왜곡된 풍경과 숨겨진 구조물을 펼쳐 보이면서도 플레이어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고대 신전을 지나고, 금단의 숲과 얼어붙은 무덤을 가로질러, 뼈를 깎아 만든 성채로 들어서게 된다. 버려진 랜드마크 사이에는 60개가 넘는 던전이 흩어져 있으며, 각 던전은 플레이어가 연마한 기술과 수집한 무기를 시험하는 만만치 않은 도전을 제공한다. ‘모탈 셸 2’ 독신자 에디션(Devout Edition) 구매자는 현재 사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정식 게임은 8월 20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게임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통해 성능을 높일 수 있으며,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을 통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으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활성화해 더욱 향상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더 싱킹 시티 2’, DLSS 지원 유명 개발사 프로그웨어(Frogwares)의 ‘더 싱킹 시티 2’는 러브크래프트 스타일(Lovecraftian)의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악명 높은 도시 아캄(Arkham)을 무대로 한다. 초자연적 홍수로 대부분의 시민이 도시를 떠났으며, 거리에는 부패와 기괴한 공포가 드리워져 있다. 플레이어는 무모한 행동으로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한 오컬트 모험가 칼빈 래퍼티(Calvin Rafferty)의 역할을 맡게 된다. 그의 연인 페이(Faye)는 잘못된 의식으로 수수께끼 같은 잠에 갇히게 된다. 이제 칼빈은 그녀를 되찾기 위해 수몰된 도시의 거리 곳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그의 여정에는 슬리더(Slither)라 불리는 이세계의 괴물 무리가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죽은 자의 육체를 지배하고 뒤틀어 위협적인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린다. ‘더 싱킹 시티 2’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성능과 게임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루미너리’, DLSS 지원 2인 개발팀인 리프랙티브 엔터테인먼트(Refractive Entertainment)의 ‘루미너리’는 싱글플레이와 최대 3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는 판타지 ARPG 스타일 게임이다. 진행 상황 공유 시스템과 탐험, 부담 없는 전투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루미너리’는 판타지 모험을 함께 즐기는 재미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정교하게 제작된 세계를 탐험하고, 몬스터를 처치하며 숨겨진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무기와 빌드를 실험하고, 싱글플레이와 협동 플레이를 오가며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루미너리’는 현재 얼리 액세스로 제공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DLAA,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 루멘(Lumen) 조명을 지원한다. @nvidia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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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오는 10월 6일(현지 시간) 출시 예정인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에 엔비디아(NVIDIA) DLSS 4.5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어는 지포스(GeForce) RTX 시스템에서 한층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에서 플레이어는 마커스 피닉스(Marcus Fenix), 도미닉 산티아고(Dominic Santiago)와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에 뛰어들게 된다.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로커스트 호드(Locust Horde)가 처음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이 걸린 절박한 전투가 시작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10월 6일 출시 게임에서는 이머전스 데이(Emergence Day)의 공포와 잔혹함이 펼쳐진다. 오리지널 ‘기어스 오브 워’보다 14년 전을 배경으로 하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마커스 피닉스, 도미닉 산티아고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오리진 스토리 캠페인을 선보인다. 로커스트 호드가 처음 지하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생존이 걸린 절박한 전투가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분대를 이끌고 ‘기어스(Gears)’의 상징적 PvE 모드인 ‘호드 시즈(Horde Siege)’를 재해석한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혹은 개선된 PvP 모드인 ‘버서스(Versus)’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맞붙을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와 다이렉트X 12(DirectX 12)를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됐으며, 최신 엔진 기술을 활용해 전례 없는 수준의 그래픽 충실도를 구현했다. 메가라이트(MegaLights)는 최대 100개의 광원에서 생성되는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를 높은 성능으로 렌더링하며, 루멘(Lumen)은 레이 트레이싱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과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셰이딩을 구현한다. 또한 나나이트(Nanite)를 활용해 ‘기어스 5(Gears 5)’ 대비 사물 디테일과 충실도를 최대 100배 향상시켰으며, 이를 통해 충실도와 플레이어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 이 밖에도 새로운 엔진 기술을 통해 실시간 파괴 효과와 대규모 체적(volumetric) 효과, 파티클, 더욱 크고 폭발적인 연출을 구현했다. 이러한 기술이 결합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지금까지 출시된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 가운데 가장 앞선 기술력을 구현한 작품이며, 가장 강렬한 전투 경험을 선보인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DLSS 4.5 등 엔비디아 기술 지원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개발사 더 코얼리션(The Coalition)과 엔비디아의 기술 협력으로, 지포스 RTX 게이머는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해 더욱 빠르고 향상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은 프레임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플레이 반응성을 더욱 높여주며, ‘버서스’ 모드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모든 지포스 RTX GPU에 탑재된 레이 트레이싱 코어는 언리얼 엔진 5.8의 루멘, 메가라이트 레이 트레이싱 기술 렌더링을 가속화한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더 높은 프레임 속도와 향상된 이미지 품질, 더욱 뛰어난 조작 반응성을 갖춘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즐길 수 있으며, 궁극의 PC 게이밍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베타, 8월 6일부터 플레이 가능 오는 8월 6일(현지 시간)부터 사전 구매 고객과 PC 게임 패스(PC Game Pass) 구독자를 대상으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오픈 베타 얼리 액세스가 시작된다. 보다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PC 베타 버전은 DLSS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해 최상의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카드 증정 엔비디아는 ‘서머 오브 RTX(Summer of RTX)’ 기간 열리는 ‘지포스 서머 나이츠(GeForce Summer Nights)’ 이벤트의 일환으로, 형제애의 끈끈한 유대를 기념하는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그래픽카드를 당첨자 1인에게 증정한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아트를 래핑한 단 하나뿐인 GPU는 ‘기어스 오브 워’ 팬들을 위한 최고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추첨에 참여하려면 X(구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트위치(Twitch), 레딧(Reddit), 디스코드(Discord)에 게시된 엔비디아 공식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확인한 뒤 안내에 따라 응모하면 된다. @nvidia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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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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