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이벤트] AI에이전트 미니PC지원 댓글이벤트
2
[컴퓨터] 조텍, 24시간 상시 가동 ‘AI 에이전트’ 전용 무소음 미니PC 특가 패키지 출시
3
[컴퓨터] 조텍코리아, VIP 멤버십 ‘블랙’ 대상 4월 프리미엄 바디 케어 이벤트 진행
4
[기타 주변기기] 요즘 핫하다는 알리 TURZX 8.8인치 디스플레이 100% 사용 방법 후기
5
[일상/생활] 추억의 용산전자상가 다큐 3일
6
[가전] [무엇이든 물어보살] 인텔 CPU 밸류팩에 대한 A~Z
7
[컴퓨터] 2025년 8월 아수스·기가바이트·MSI 매출 실적 발표
8
[PC게임] 간만에 쫄깃하게 배그 치킨 먹었습니다.
9
[당첨/발표] [발표] AI에이전트 미니PC지원 댓글이벤트 당첨자 발표
10
[B컷] 리안리 LANCOOL 217 INF 케이스
11
[게임] 붉은사막, 출시전에 벌써 15% 할인 판매?
12
[컴퓨터] 조텍, 지포스 RTX 5060 AMP 그래픽카드 수량 한정 특가 진행
13
[B컷] ASRock B860 Rock WiFi 7 메인보드
14
[CPU/MB] ASRock B860 Rock WiFi 7 메인보드 [써보니] 기본을 지키다
15
[컴퓨터] [공지] NEWZEN DAY Open!(죄송합니다. 특가 같은건 절대 없습니다.)
16
[이슈/논란] 수백만명이 해고당하는중인 미국
17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18
[일상/생활] 용산 전자랜드 메디킹덤, 입이 떡~!!
19
[전자부품] DJI Lito 1 및 X1 드론 공식 출시 예정
20
[기타 주변기기] [프로그램 추천] Mouse without borders (투컴을 마우스 하나와 키보드 하나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인텔 코어 울트라7
크래프톤이 인수한 '언노운월즈'의 신작 '서브노티카 2'가 대박 조짐을 보이자, 최초 계약에 따라 창업자들에게 최대 약 3,300억 원의 성과급을 줘야 하는 상황이 됨. ㄴ 인수조건 : 5억달라 선지급 후 특정 시기 안에 목표 성과를 내면 추가 성과급 제공. 막상 성과급을 줘야할 수도 있으니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본인이 주도했던 언노운월즈 인수를 "나쁜 거래였다", "호구 취급받기 싫다"며 성과급 지급을 피하기 위한 대응책 마련을 지시함. 법무팀이 "정당한 해고 사유가 없다"고 보고하자, 김창한 대표는 챗GPT에 대응 전략을 물어봄. 챗GPT가 제시한 시나리오에 따라 내부 태스크포스인 '프로젝트 X'를 가동하여, 인수회사를 장악하고 여론전을 펼치는 등 치밀한 탈취 계획을 실행함. 챗gpt는 언노운의 스팀 등 퍼블리싱 권한을 강탈하고, 팬들을 상대로 여론전을 펼치며, 핵심 인력에 대한 법적 압박을 제안했고 크래프톤은 그대로 실행에 옮김. 결정적으로 크래프톤은 2025년 7월, "게임 출시가 시기상조다"라는 억지 이유를 들어 창업자 3인을 전격 해임하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인사를 CEO로 앉힘. 재판 과정에서 사실이 드러나고, 이 명분이 불리해지자 나중에 "데이터를 무단 다운로드했다"는 등의 해임 사유를 사후적으로 조작하고 구실을 만듦. 미국 법은원 크래프톤이 계약상 보장된 경영 통제권을 위법하게 침해했다고 판결하고, 해임된 CEO를 즉각 복직시키고 모든 권한을 반환하라고 명령함. 최악은 애초 인수 조건이던 목표 성과 시기(25년 12월 31일)가 크래프톤이 기존 경영진을 쫓아낸 것이므로, 쫓겨난 기간 만큼 연장(26년 9월 15일)됨. 다음 재판에서는 크래프톤의 고의 경영권 강탈과 성과 방해 여부, 그에 따른 천문학적인 손해배상 규모 진행 예정. 요약 : 크래프톤이 인수했던 회사에 약속했던 돈 주기 싫어서 챗gpt가 일러준대로 작전 짜다 걸려서 개망신+천문학적 배상하게 생김. 요즘 게임회사들 배불러지면 저딴 꿍꿍이나 궁리하고 있는데, 사람은 진짜 높은 자리 올랐을 때 됨됨이를 봐야 한다고.. 이게 다 부메랑이 되서 국내 게임업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고착화 되면 그 어떤 좋은 게임 개발진도 한국과 일 안하려 하게 될 듯…
2026.03.18
1
0
크래프톤, PUBG IP 확장과 프랜차이즈 IP 확보 위한 신작 도전 가속화 26개 신작 파이프라인 가동… ‘작고 빠른 도전’과 ‘스케일업’을 통한 프랜차이즈 IP 확보 본격화 PUBG, 게임을 넘어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프랜차이즈 경쟁력 강화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5일 진행된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RAFTON LIVE TALK)’를 통해 2026년 경영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발표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게임의 본질, 가치의 확장’을 주제로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발표한 중장기 전략인 ‘Big 프랜차이즈 IP’ 전략을 올해도 이어간다. 해당 전략은 ▲자체 제작 투자 확대 ▲퍼블리싱 볼륨 확장 ▲자원 배분 효율화를 핵심 축으로,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둔다. 프랜차이즈 IP는 하나의 게임 경험에 그치지 않고, 장르와 콘텐츠, 서비스 형태를 확장하며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IP다. 크래프톤은 프랜차이즈 IP 개발을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제작 리더십을 확충하고, 제작·퍼블리싱 전반의 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전략 실행을 준비해왔다. 올해는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신작 개발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PUBG IP 프랜차이즈의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크래프톤은 게임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며, 신작 도전을 실행 단계로 전환한 상태”라며 “PUBG IP 프랜차이즈를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한편, 신작 파이프라인과 제작 리더십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IP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작고 빠른 도전’과 ‘스케일업’을 통한 프랜차이즈 IP 발굴 크래프톤은 신작 출시 속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 이를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15명의 주요 제작 리더십을 영입했다. 올해는 해당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의 제작 구조를 확대했다. 자체 제작 라인을 확장하는 한편, 작고 빠른 방식의 신작 출시를 늘린다는 전략이다. 현재 크래프톤은 총 26개의 게임 프로젝트를 신작 파이프라인으로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서브노티카 2, 팰월드 모바일, NO LAW 등을 포함한 12개 작품은 향후 2년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이러한 신작을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출발점으로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신속히 검증하고,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를 스케일업해 프랜차이즈 IP로 발굴할 방침이다. 기존 IP에 대한 스케일업도 함께 추진한다. ‘인조이(inZOI)’와 ‘미메시스’는 지난해 얼리액세스로 출시돼 각각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초기 이용자 기반을 확보한 글로벌 타이틀이다. 크래프톤은 이를 올해의 전략 IP로 선정하고, 장기적인 제품 수명 주기(PLC, Product Life Cycle)를 갖춘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한다. 인조이는 AI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 User Generated Content) 확장과 콘텐츠 강화를 통해 IP의 지속성을 높여 나가고, 미메시스는 협동 공포 장르에서의 대표 타이틀로 자리매김해 중장기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 PUBG IP 프랜차이즈, 콘텐츠 플랫폼 확장으로 장기 성장 구조 강화 크래프톤은 컬처 콘텐츠 중심의 공동 컬래버레이션을 확대하고, 장기 서비스를 위한 체질을 개선하는 등 PUBG IP 프랜차이즈 전략을 통해 꾸준한 실적 상승을 이어왔다. 올해는 PUBG의 성장 흐름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모션 업데이트, 신규 모드 도입을 통해 플레이 방식의 폭을 넓히는 데 집중한다. 동시에 미디어 콘텐츠로의 확장 가능성도 검토하며 PUBG IP를 게임을 넘어선 강력한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우선 PUBG 고유의 건플레이와 메카닉, 물리엔진을 활용한 샌드박스 지향의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를 확장해,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부터 신흥국까지 아우를 수 있는 모바일 및 크로스 플랫폼 신작 개발도 확대한다. ‘블랙 버짓’, ‘블라인드스팟’ 등 신작을 통해 PUBG IP 장르의 확장을 검증하는 한편, 새로운 플랫폼과 장르에 대한 도전을 병행하며 다음 성장 단계를 준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 AI를 통한 크래프톤의 미래가치 확장 크래프톤은 게임 기반 AI 신사업의 활용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2021년부터 이용자의 재미와 플레이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AI 기술을 게임에 적용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CPC(Co-Playable Character)와 같은 새로운 개념을 세계 시장에 선보였다. 같은 해 10월에는 AI First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통해 조직과 업무 방식 전반의 변화를 본격화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시간과 리소스를 신작 개발과 혁신 프로젝트에 재투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분야를 게임 기술을 확장해 활용할 수 있는 영역 중 하나로 보고 있다. 게임을 통해 축적한 플레이 및 상호작용 데이터와 가상 세계 구현, 운영 경험이 해당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특히 배틀그라운드와 같이 현실의 물리 법칙이 정교하게 구현된 가상 세계에서 쌓은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경험은, 관련 신사업을 검토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다. 향후에도 크래프톤은 게임사로서 축적한 기술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핵심 역량을 확장하는 방향에서 신사업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5
2
0
신규회원모집이벤트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