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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몸집 불린다…스튜디오 19개로 확대·리더 15명 수혈
쪽지 승인 : 2026-01-21 17: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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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검증 후 확장 전략…성과 중심의 프랜차이즈 육성 

흥행작 제작 경험 갖춘 제작 리더십 전면 배치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중장기 전략으로 'Big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제시했고 이에 신작 개발과 인재 확보를 중심으로 자체 제작 역량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왔다. 

 

(왼쪽부터) 김성훈 나인비스튜디오 대표, 노정환 옴니크래프트 랩스 대표, 배형욱 룬샷게임즈 대표, 이창명 올리브트리 게임즈 대표

 

지난 1년간 주요 제작 리더십 15명을 영입하며 신규 스튜디오 설립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 있다. 각 스튜디오 대표로는 김성훈 대표(나인비스튜디오), 노정환 대표(옴니크래프트 랩스), 배형욱 대표(룬샷게임즈), 이창명 대표(올리브트리 게임즈)가 선임됐다.

 

https://news.nate.com/view/20260121n3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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