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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생종인데 왜 눈에 안 띄는가
화면보호기, 아직도 켜두고 계신가요? 사실 요즘은 ‘보호기’가 아니라 ‘전기 먹는 장식품’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예전 컴퓨터를 써본 분들이라면 화면보호기 기억나시죠. 검은 화면 위를 3D 글자가 둥둥 떠다니거나, 물고기가 헤엄치거나, 시계가 움직이던 그 화면 말입니다. 왠지 켜두면 모니터를 보호해주는 것 같고, 안 켜두면 괜히 찝찝한 기능이었죠. 그런데 요즘 모니터에서는 화면보호기가 거의 필요 없습니다. 화면보호기가 처음 등장한 이유는 과거 CRT 모니터 때문이었습니다. 뒤가 두툼한 브라운관 모니터는 같은 화면을 오래 띄워두면 화면에 자국이 남는 ‘번인’ 현상이 생길 수 있었어요. 그래서 화면을 계속 움직이게 해서 한 장면이 오래 고정되지 않도록 만든 것이 화면보호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쓰는 모니터는 대부분 LCD, LED, IPS, VA 방식입니다. 이런 모니터는 예전 CRT처럼 같은 화면이 오래 떠 있다고 바로 자국이 남는 구조가 아닙니다. 즉, 일반적인 요즘 모니터라면 화면보호기를 굳이 켜둘 이유가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문제는 화면보호기가 PC를 쉬게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예쁜 3D 그래픽이나 움직이는 화면을 띄우려면 CPU와 그래픽카드가 계속 일을 해야 합니다. 사람은 자리를 비웠는데 컴퓨터는 혼자 열심히 돌아가고 있는 셈이죠. 그만큼 전기도 더 쓰고, 발열도 생기고, 냉각팬도 불필요하게 돌 수 있습니다. “그래도 보안 때문에 화면보호기 암호를 걸어두는데요?”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안이 목적이라면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자리를 비울 때는 Windows 키 + L을 누르세요. 1초 만에 화면이 잠깁니다. 화면보호기가 뜨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확실합니다. 그럼 정답은 뭘까요? 가장 추천하는 설정은 화면보호기 끄기 + 디스플레이 자동 끄기입니다. 예를 들어 5분이나 10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모니터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게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모니터 백라이트 사용을 줄일 수 있고, 전력 소모도 줄어들고, PC도 괜히 일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예외는 있습니다. OLED 모니터를 쓰고 있다면 번인 위험이 남아 있기 때문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이 경우에도 화려한 화면보호기를 오래 띄우는 것보다는, 화면 꺼짐 시간을 짧게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일반 LCD, LED, IPS, VA 모니터라면 화면보호기는 꺼도 됩니다. OLED 모니터라면 화면 꺼짐 시간을 짧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보안이 목적이라면 화면보호기보다 Win + L 잠금이 훨씬 낫습니다. 전기세와 모니터 수명을 생각한다면 디스플레이 자동 끄기가 가장 현실적인 방식입니다. 결국 화면보호기는 예전 모니터 시대의 유용한 습관이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오늘 설정 한 번만 바꿔두면 컴퓨터는 덜 일하고, 모니터는 덜 닳고, 전기도 조금은 아낄 수 있습니다. 혹시 아직도 화면보호기 켜두고 계셨다면, 오늘은 한 번 꺼보셔도 좋겠습니다. 이제 모니터 보호는 화면보호기가 아니라, 절전 설정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대장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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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시스템 사업부 지사장: 잭 황, 이하 에이수스)가 혁신적인 폼팩터에 강력한 성능과 초슬림 디자인을 결합한 ROG 제피러스(Zephyrus)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세계 최초 16인치 듀얼 스크린 OLED 게이밍 노트북 ▲ROG 제피러스 듀오(ROG Zephyrus DUO)를 비롯해 대화면 기반의 고성능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ROG 제피러스 G16(ROG Zephyrus G16), 한층 향상된 이동성을 갖춘 ▲ROG 제피러스 G14(ROG Zephyrus G14)이다. 에이수스는 이번 라인업을 통해 고사양 게임은 물론 AI 기반 작업, 콘텐츠 제작, 멀티태스킹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대응하는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ROG 제피러스 듀오(GX651)은 세계 최초 16인치 듀얼 스크린 OLED 구조를 적용해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플래그십 모델이다. 두 개의 16인치 3K ROG 네뷸라 HDR OLED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한층 넓고 유연한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120Hz 주사율과 0.2ms 응답속도, 최대 1,100니트 밝기, 베사 디스플레이 HDR 트루 블랙 1000 인증 및 DCI-P3 100% 색역을 지원해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프로세서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GPU를 탑재해 고사양 게이밍은 물론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원활하게 처리한다. 특히 탈착식 마그네틱 키보드와 90° 킥스탠드 및 320° 힌지 회전 설계를 바탕으로 총 5가지 사용 모드를 지원한다. ▲듀얼 스크린 모드, ▲일반 노트북 모드, ▲화면 공유 모드, ▲북 모드, ▲텐트 모드 등 사용자 상황에 맞춰 제품을 활용할 수 있다. ROG 제피러스 G16(GU606)은 넓은 화면에서 몰입감 있는 비주얼과 상위급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16인치 게이밍 노트북이다. 최대 50 TOPS NPU 성능을 지원하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및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신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 3D 작업 등 높은 그래픽 성능이 필요한 환경에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16인치의 대화면을 장착했음에도 1.49cm의 슬림한 두께를 구현해 휴대성과 프리미엄 디자인까지 두루 갖췄다. 디스플레이는 1,100니트급 밝기의 2.5K OLED 240Hz 패널을 적용해 빠른 화면 전환이 많은 게임이나 작업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매끄러운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USB 3.2 Gen 2 Type-A, HDMI 2.1, microSD 카드 리더, 오디오 콤보 잭 등을 갖춰 주변기기와 손쉽게 연결 가능하다. 색상은 플래티넘 화이트와 이클립스 그레이 두 가지로 출시됐다. ROG 제피러스 G14(GU405 및 GA403)는 성능과 휴대성의 균형을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14인치 게이밍 노트북이다. 1,100니트급 밝기의 3K OLED 120Hz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면 표현과 부드러운 움직임을 동시에 구현한다. 특히 1.58kg의 경량 설계를 바탕으로 높은 휴대성을 자랑하며,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프로세서로는 50 TOPS의 NPU 성능을 지원하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또는 AMD Ryzen™ AI 9 465 프로세서를 탑재하였으며,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을 장착해 AI 기반 작업부터 고사양 게임까지 까다로운 작업을 원활하게 처리한다. 색상은 플래티넘 화이트와 이클립스 그레이 두 가지로 준비됐다. 에이수스는 이번 신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ASUS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네이버 스토어 구매자 전원 대상 선착순으로 ROG 디자인이 적용된 한정판 굿즈로 구성된 ROG 제피러스 기프트 박스를 증정한다. 또한 1년 동안 1회 파손 수리비를 전액 지원하는 에이수스 퍼펙트 워런티(ASUS Perfect Warranty) 1년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보증기간을 1년 추가 연장하고 MS Office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단, 사은 혜택은 판매 마켓별로 상이할 수 있다.
브로홍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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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는 게이밍 및 하이브리드 작업 환경을 혁신할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ROG Strix OLED XG27AQWMG, TUF Gaming VG27AQE5A, ZenScreen MB16NCG, ZenScreen MB16FC 등 총 4종을 출시한다. ROG Strix OLED XG27AQWMG는 27인치, QHD 해상도를 갖춘 OLED 기반 하이엔드 게이밍 모니터다. 혁신적인 4층 스택 구조의 ‘탠덤(Tandem) OLED’ 기술을 적용해 기존 세대 WOLED 패널 대비 15% 향상된 피크 밝기와 25% 확장된 컬러 영역, 60% 더 긴 OLED 수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트루블랙 글로시(TrueBlack Glossy) 패널을 채택해 선명하고 또렷한 이미지를 선사하며, 280Hz의 초고속 주사율과 0.03ms(GTG)의 응답속도를 통해 게임 및 작업 시 극강의 부드러움을 지원한다. OLED 모니터 보호를 위해 에이수스만의 OLED Care Pro가 적용되어 있으며, 특히 Neo Proximity 센서를 통해 사용자가 일정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화면을 어둡게 하는 등 패널 보호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TUF Gaming VG27AQE5A는 27인치 QHD 해상도의 Fast IPS 패널을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로 165Hz의 주사율과 0.3ms의 빠른 응답 속도를 자랑한다. NVIDIA G-SYNC 호환 및 AMD FreeSync Premium, ELMB 기술 지원으로 잔상이나 화면 찢어짐 없는 쾌적한 플레이를 지원해, 넓은 화면과 더불어 부드러운 화면 전환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AI를 통해 배경과 대비되는 색상으로 조준선을 자동 변경하는 다이내믹 크로스헤어 기능과 어두운 영역을 지능적으로 밝게 해주는 다이내믹 섀도우 부스트 기술 등 TUF Gaming A.I 기술이 적용되어 게이머에게 더욱 유리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포터블 모니터 ZenScreen MB16NCG와 ZenScreen MB16FC는 16인치 디스플레이에 16:10 화면비를 채택하여 일반적인 16:9 대비 더 넓은 수직 작업 공간을 제공해, 문서 작업 및 야외 활동이 많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두 제품 모두 Power Pass Through기술 기반의 양방향 전원 공급 기능을 갖춰, USB-C 케이블 하나로 모니터를 통해 노트북을 충전하거나 반대로 노트북에서 모니터로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모니터의 방향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가로/세로 모드를 전환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프리미엄 모델인 ZenScreen MB16NCG는 2,560x1,600의 고해상도와 155Hz의 주사율, 100% sRGB 색 영역을 지원해 야외를 포함해 주변 환경에 상관없이 부드럽고 생생한 비주얼을 제공하여,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일관된 작업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ZenScreen MB16FC는 1,920x1,200 해상도를 지원하는 900g 무게의 초경량 설계로 이동이 많은 환경에 적합하도록 멀티태스킹과 휴대성에 초점을 맞췄다. ROG Strix OLED XG27AQWMG, TUF Gaming VG27AQE5A, ZenScreen MB16NCG, ZenScreen MB16FC는 3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브로홍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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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인치·32인치 QD-OLED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 확대 4K UHD 해상도·240Hz·0.03ms 응답 속도로 타협 없는 쾌적한 게이밍 경험 지원 3년간 품질 보증 및 무결점 모니터 보증 서비스 제공 한국레노버가 QD-OLED 패널과 초고주사율 성능을 결합한 리전 프로 게이밍 모니터 2종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리전 프로 32UD-10(Legion Pro 32UD-10)’과 ‘리전 프로 27UD-10(Legion Pro 27UD-10)’으로, 대화면의 몰입감과 정밀한 컨트롤을 모두 갖춘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완성한다. 두 제품 모두 퓨어사이트(PureSight) QD-OLED 패널을 적용해 넓은 시야각과 깊이 있는 명암 표현을 구현했다. 99% sRGB, 99% DCI-P3 색 영역과 True 10-bit, Delta E<2의 전문가급 색 정확도를 지원하며, VESA 어댑티브싱크 디스플레이(VESA Adaptive-Sync Display) 인증으로 화면 찢김 현상을 방지한다. 디스플레이 HDR 트루 블랙 400과 돌비 비전은 OLED 특유의 깊은 블랙과 정교한 명암 표현을 구현한다. 리전 프로 32UD-10은 31.5인치 4K UHD(3840×2160) 대화면으로 화면 전반의 몰입감과 시각적 디테일을 강화했으며, 26.5인치 4K UHD 해상도의 리전 프로 27UD-10은 166PPI의 높은 픽셀 밀도로 텍스트, UI, 미세한 그래픽 요소까지 또렷하게 표현한다. 또한 0.03ms(GtG) 초고속 응답 속도와 최대 240Hz 고주사율을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에서도 잔상과 블러를 최소화했다. ClearMR 13000 인증과 엔비디아 지싱크(G-Sync)와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를 통해 프레임 변동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기본 탑재된 레노버의 통합 게임 소프트웨어 ‘리전 스페이스(Legion Space)’와 스마트 디스플레이 모니터 소프트웨어 ‘아트리(Artery)’로 성능 최적화부터 디스플레이 설정까지 사용자의 플레이 환경에 맞춰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연결성도 강화됐다. USB-C 원케이블 연결을 비롯해 HDMI 2.1 FRL, DP 1.4 포트를 지원해 PC는 물론 최신 콘솔 게임기까지 폭넓은 기기 호환성을 제공한다. 화이트와 블랙 컬러를 조합한 리전 특유의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게이밍 환경은 물론 다양한 공간에 조화롭게 어울린다. 신제품 2종에는 3년간 품질 보증 서비스(워런티)가 지원된다. 해당 기간 제품 A/S를 접수하면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 서비스를 제공해 고장 걱정 없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타사 대비 엄격하고 광범위한 무결점 모니터 보증 서비스 ‘리얼 케어(Real Care)’ 또한 3년간 지원된다.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는 “지난 1월 리전 27Q-10 OLED를 국내 출시한 데 이어, 리전 프로 32UD-10과 리전 프로 27UD-10을 추가로 선보이며 QD-OLED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며 “레노버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 투자와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몰입감과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게이밍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리전 프로 32UD-10은 119만9000원, 리전 프로 27UD-10은 109만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 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며, 구매 고객 대상 리뷰 작성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장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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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코리아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한 프리미엄 AI 노트북 '프레스티지(Prestige)'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프레스티지 16 Flip AI+ C3MTG ▲프레스티지 14 AI+ D3MG 2종으로, AI 가속 성능과 초슬림·초경량 설계, OLED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비즈니스 및 크리에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생산성 노트북으로 완성됐다. 신형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최소 11.9mm의 초슬림 두께를 구현했다. 프레스티지 16 Flip AI+는 16인치 대화면임에도 약 1.66kg의 무게로 휴대 부담을 줄였으며, 프레스티지 14 AI+는 약 1.32kg의 초경량 설계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사용자와 대학생 수요에 적합하다. 부드러운 곡선을 강조한 신규 바디는 뉴 로고와 플레티넘 그레이 컬러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완성도를 자랑한다. 풀 알루미늄 섀시는 견고함과 경량화를 동시에 고려해 설계됐으며,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휴대 부담을 줄였다.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CPU·GPU·NPU를 통합한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 386H(시리즈 3)를 탑재했다. 최대 50 TOPS NPU AI 연산 성능을 지원해 문서 요약, 이미지 편집, 영상 작업 등 AI 기반 업무 환경에서 효율을 향상시켰다. 또한 고효율 전력 설계를 통해 FHD 영상 재생 기준 최대 30시간 사용이 가능해, 장시간 외부 미팅이나 출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프레스티지 16 Flip AI+는 360도 회전 힌지를 적용한 2in1 구조로, 노트북·태블릿·프레젠테이션·텐트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MSI 나노 펜을 지원해 필기, 스케치, 아이디어 정리 등 직관적인 입력이 가능하며, 내부 슬롯 수납 및 충전 설계를 통해 휴대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30초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과 음성 기반 AI 활용 기능까지 더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기업 프레젠테이션, 대학 강의, 크리에이터 스토리보드 작업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즉각적인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깊은 명암비와 정확한 색 표현력을 제공한다. 플리커 프리 및 로우 블루라이트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눈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디자인·영상 편집·콘텐츠 제작 등 색 정확도가 중요한 전문 작업 환경에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프레스티지 16 Flip AI+ C3MTG는 ▲2.8K 고해상도 ▲DisplayHDR True Black 1000 인증 ▲최대 120Hz 가변 주사율(VRR)을 지원해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한층 더 선명하고 화질을 구현한다.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베이퍼 챔버 쿨러와 듀얼 팬 구조, MSI 독자 기술 인트라 플로우 설계를 결합한 고급 쿨링 솔루션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부하 작업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했으며, 최대 부하 환경 기준 30dBA 이하의 저소음을 구현해 사무실 및 회의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브로홍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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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시점이 2026년 3분기로 당겨질 가능성도 거론 애플이 M6 맥북 프로에서 미니 LED를 접고 OLED로 전환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가 해당 OLED 패널 생산을 예상보다 훨씬 일찍 시작했다는 루머가 나왔다. 일정이 앞당겨진 만큼, 원래 2026년 4분기로 예상되던 M6 맥북 프로 출시가 더 이른 시기로 당겨질 수 있다는 관측이 뒤따른다. 지금까지 시장에서는 M6 맥북 프로가 2026년 4분기에 공개되고, 상위 구성인 M6 프로와 M6 맥스 모델은 2027년 초로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돼 왔다. 하지만 해당 루머의 출처(yeux1122 블로그)에 따르면, 삼성은 M6 맥북 프로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진 8.6세대 OLED 패널을 이번 분기부터 생산 단계에 넣었다고 한다. 원래는 2026년 2분기 생산 시작이 예상됐던 만큼, 상당히 빠른 움직임이다. 이 시나리오가 사실이라면 M6 맥북 프로는 2026년 3분기 출시 가능성까지 언급될 수 있다. M6 맥북 프로에는 고급형 OLED 패널인 탠덤 OLED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탠덤 OLED는 발광층이 두 겹인 구조로, 밝기와 효율, 색 표현, 수명 면에서 유리한 형태로 알려져 있다. 이는 M5 아이패드 프로에 적용된 패널 방식과도 연결되는 흐름이다. 삼성이 생산을 앞당긴 이유에 대해서는 몇 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애플이 초기 물량을 빠르게 확보해 샘플 평가를 진행하고, 실제 양산 투입 가능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려는 목적이 있을 수 있다. M6 맥북 프로는 화면 업그레이드 외에도 터치스크린 지원과 노치 제거 같은 변화가 거론되고 있어, 디스플레이는 제품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된다. 삼성 입장에서도 선제 생산은 전략적으로 의미가 있다. 애플이 OLED 맥북 공급망을 확대할 경우, LG디스플레이와 BOE 같은 업체가 향후 협력 파트너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향후 OLED 맥북 에어까지 확장되는 시나리오가 등장하면 경쟁은 더 치열해진다. 삼성은 애플에 대한 신뢰와 공급 역량을 강조해 후속 물량을 선점하려는 계산을 할 수 있다. 다만 한 가지 중요한 전제는 남아 있다. OLED 전환이 맥북 프로 전체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관측이다.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OLED와 주요 하드웨어 변화는 M6 프로와 M6 맥스 구성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 기본형 M6 맥북 프로는 OLED가 아닌 다른 패널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만약 초기 생산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애플의 품질 검증도 빠르게 통과된다면, M6 맥북 프로의 등장은 생각보다 빨라질 수 있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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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에서 OLED 패널의 선두 제조업체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밝기를 더욱 향상시킨 OLED TV 패널 개선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사양은 플래그십 패널에 적용되며, QD-OLED와 WOLED 기술 모두 작년 4000니트 최고 밝기 사양에서 점진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이러한 패널을 탑재한 실제 TV는 CES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지만, TV 분야의 이러한 움직임은 향후 모니터 패널의 발전 방향이나 최소한 활용되는 기술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주목할 만합니다. 여기서는 모니터 패널 업데이트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TV 삼성 디스플레이 QD-OLED TV 패널 보도 자료에 따르면, "새롭게 최적화된 유기 소재를 적용하고 최대 4,5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하는 2026 QD-OLED TV 모델이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자발광 디스플레이 중 최고 수준의 밝기입니다. QD-OLED는 각 RGB 구성 요소의 최대 밝기를 결합하여 최고 밝기를 구현합니다. 유사한 최대 밝기를 가진 경쟁 제품과 비교했을 때, QD-OLED는 더욱 생생한 색 재현력과 높은 체감 밝기를 제공하며, AI 기반 화질 최적화 기술과의 호환성을 더욱 향상시킵니다." 어떤 패널 크기에 이러한 새로운 사양이 적용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이번 주 CES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신 소식을 모두 확인하려면 여기에서 CES 트래커를 팔로우하세요. LG 디스플레이 탠덤 WOLED TV 패널 LG디스플레이는 "OLED 화질 혁신의 정점을 보여주는 " 새로운 OLED TV 패널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보도자료에 따르면 , 이 패널은 LG디스플레이 고유의 기술인 Primary RGB Tandem의 고급 버전인 Primary RGB Tandem 2.0을 탑재하여 , 세 가지 기본 색상(빨강, 초록, 파랑)을 독립적인 레이어로 쌓아 빛을 생성합니다. 더욱 정교한 픽셀 구조와 고급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빛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 그 결과, 새로운 OLED TV 패널은 최대 4,500니트의 밝기를 구현합니다. LG 디스플레이는 또한 이 패널이 "고도의 광 흡수 및 확산 기술을 적용하여 반사를 최소화함으로써 현행 디스플레이 중 가장 낮은 0.3%의 반사율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PC 모니터 4500니트가 OLED TV 패널의 새로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지만, 모니터 패널은 어떨까요? 2026년에는 모니터 밝기에서 어떤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4500니트에 근접하는 밝기는 기대하기 어렵겠지만, 사용 사례와 시청 위치가 매우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OLED 모니터 시장에서는 밝기 향상이 있을 것입니다. QD-OLED 모니터 패널 삼성 디스플레이의 QD-OLED 기술 측면에서 보면, 이미 새로운 4세대 32인치 4K 패널과 5세대 34인치 울트라와이드 패널이 출시되었습니다. 최신 EL3.0 OLED 소재를 사용한 이 새로운 패널은 향상된 SDR 및 HDR 밝기를 제공하며, 특히 SDR 밝기는 300니트(기존 250니트에서 향상)에 달하고 VESA DisplayHDR 500 True Black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34인치 울트라와이드 5세대 패널은 QD-OLED 모니터 패널 최초로 최대 밝기 1300니트를 구현합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새로운 2026년형 QD-OLED 패널 32인치 4K 240Hz - 4세대 34인치 울트라와이드 360Hz – Gen 5 WOLED 모니터 패널 LG디스플레이는 "올해부터 Primary RGB Tandem 2.0 기술을 OLED TV 패널뿐 아니라 자사의 모든 게이밍 OLED 패널 라인업으로 확대 적용하여 최대 1,500니트의 밝기를 구현하는 모니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4세대 패널(현재는 "Tandem WOLED"로 알려짐) 덕분에 상당한 성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Asus ROG Strix XG27AQWMG , Asus ROG Swift PG27AQWP-W , Gigabyte MO27Q28G 등의 모니터에서 SDR 밝기는 최대 약 380니트에 달하고, HDR 최대 밝기는 기존 1,300니트 패널에서 1,500니트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LG 디스플레이는 올해 탠덤 WOLED 기술을 새로운 패널 크기로 확장할 예정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는 진정한 RGB 스트라이프를 적용한 27인치 4K 패널 (다만 흰색 서브픽셀이 제거되어 밝기 향상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39인치 울트라와이드 5K2K 패널 , 그리고 업데이트된 32인치 4K 패널이 포함됩니다. CES 기간 동안 이러한 새로운 패널을 사용한 더 많은 모니터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새로운 2026년형 WOLED 패널 -27인치 4K RGB 스트라이프 – 4세대 Tandem WOLED -32인치 4K 240Hz – 4세대 탠덤 WOLED -39인치 울트라와이드 5K2K 165Hz - 4세대 탠덤 WOLED https://tftcentral.co.uk/news/oled-tv-panels-to-reach-4500-nits-peak-brightness-in-2026
태나아빠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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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화이트 컨셉·540Hz 주사율 OLED 게이밍 모니터 ROG Swift OLED PG27AQWP-W 공개 에이수스가 차세대 Tandem WOLED 패널과 화이트 디자인을 적용한 ROG Swift OLED PG27AQWP-W를 공개했다. 4층 스택 구조로 패널 밝기와 수명을 향상했고, RGWB 픽셀 구조로 텍스트 가독성을 개선했다. 27인치 QHD 해상도 기반에 54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듀얼 모드 활성화 시 720Hz로 상승한다. DisplayPort 2.1, True Black Glossy 코팅, OLED Care Pro, Neo Proximity 센서 등 보호·편의 기능을 결합해 고주사율 FPS 환경과 콘텐츠 제작 환경 모두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보증 3년이 제공된다. 에이수스가 차세대 OLED 패널과 독자 기술을 결합한 ROG Swift OLED PG27AQWP-W를 공개했다. 27인치 QHD 해상도를 기반으로 게임·콘텐츠 작업·일상 사용 모두에서 높은 시인성과 색 정확도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핵심 구성은 4층 스택 구조의 Tandem WOLED 패널이다. 밝기를 기존 OLED 대비 약 15% 끌어올렸고, 패널 수명 역시 최대 60%까지 향상시켰다. 텍스트 선명도를 높이기 위해 RGWB 픽셀 구조를 채택했으며, True Black Glossy 코팅을 적용해 반사를 억제했다. VESA DisplayHDR 500 True Black과 99.5% DCI-P3 색역도 지원한다. 주사율 성능은 플래그십 사양을 갖췄다. 기본 주사율은 540Hz이며, 듀얼 모드에서 해상도를 1280×720으로 조정하면 720Hz까지 도달한다. 발로란트·오버워치 등 반응 속도 중심 FPS 환경에서 즉각적인 입력 피드백을 제공한다. 고대역폭 DisplayPort 2.1(UHBR20) 인터페이스, 10bit 컬러, Delta<2 색차 등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에도 적합한 구성이다. 발열 제어는 팬리스 기반의 맞춤형 히트싱크와 전압 최적화 기술로 해결했으며, OLED Care Pro를 통해 번인 억제 체계를 강화했다. Neo Proximity 센서는 사용자를 감지해 패널 보호 동작을 자동 수행한다. 그 외 Dynamic Shadow Boost, ELMB 등 게임 특화 기능이 포함된다. 제품은 보증기간 3년이 제공되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12월 17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핫IT슈’에서 최초 공개와 동시에 특별 판매 방송이 진행되며, 라이브 전용 혜택과 체험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대장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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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OLED DIMM’” V-Color MANTA OLED XFinity+ 64GB DDR5-8000 CL40 리뷰 DDR5가 모든 플랫폼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고클럭 메모리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가격은 내려가고, 보급 속도는 빨라졌다. 그 와중에 V-Color가 RGB를 넘어 “메모리 모듈에 OLED 디스플레이를 얹는” 실물을 내놨다. 이름은 MANTA OLED XFinity+, 이번에 다룬 구성은 64GB(32GB×2) DDR5-8000 CL40 킷이다. “속도 경쟁에 그치지 않고, 정보 표시로 새로운 개성을 표출” 오버클러커·하이엔드 유저를 겨냥한다. 기본 프로파일은 8000 MT/s(PC5-64000), 타이밍은 40-56-56-128, 동작전압 1.35V. 288핀 언버퍼드 DIMM, 온다이 ECC 설계이며 Intel XMP와 AMD EXPO를 모두 지원한다. “8000MT/s급 세팅·보드 QVL·메모리 컨트롤러 수율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쉽게 권하기 어렵다.” 하드웨어 디자인과 OLED.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 위에 상단 ARGB 디퓨저를 더했고, 한 장의 모듈에 소형 OLED 패널을 통합했다. 외부에서 실제로 보이는 슬롯 위치를 고려한 구성으로, 표기 정보는 프로파일(XMP/EXPO), 용량, 속도, 타이밍, 전압, 온도 등이다. 패키지에는 메모리 모듈과 일체감 있는 외형을 위한 ARGB ‘필러’ 모듈(별매)까지 고려했다. 방열판은 두껍고 묵직하며, 고클럭 구동과 OLED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소 발열까지 감안했다. 테스트 환경. 인텔 Core Ultra 9 285K MSI MEG Z890 Unify-X Z890 계열은 고속·CUDIMM 운용 안정성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벤치마크는 AIDA64(대역폭·레이턴시), SuperPi, WinRAR, 그리고 1440p 게임 3종(Battlefield V, Sid Meier’s Civilization VI, DOOM Eternal)을 사용했다. 설명: AIDA64에서 읽기/쓰기/복사 대역폭은 동급 8000MT/s 경쟁 키트와 어깨를 나란히 했고, 레이턴시는 CL40 한계 내에서 상위권에 근접했다. SuperPi·WinRAR에서도 8,000~10,200MT/s급 하이엔드군과 미세한 차이권. “JEDEC 4800 대비 66.6% 높은 전송속도라는 체급 자체가 체감 성능의 바닥을 끌어올린다.” 게임 성능 경향. 1440p 환경에서는 메모리 차이에 따른 FPS 격차가 크지 않다. 주요 타이틀에서 상위권 DDR5 키트들과 1~3FPS 내 박빙이며, 메모리 클럭 상승의 이득은 CPU 바운드 상황에서 더 분명해진다. “고클럭 DDR5는 평균 FPS보다 프레임 일관성과 반응성에서 기여를 체감하는 편이다.” 호환성과 운용 난도. 8000MT/s는 보드 QVL, BIOS 성숙도, CPU IMC 수율이 삼박자로 맞아야 한다. 인텔 Z890급 단일 DIMM A 채널 보드가 유리하고, AMD AM5도 최신 AGESA·메모리 트레이닝이 뒷받침돼야 안정 범위가 넓어진다. “플러그앤플레이 기대치보다는 튜닝 전제를 둬야 하는 영역이다.” 참고로 미국 기준 399.99달러로, 비-OLED 동급 대비 약 20달러 프리미엄. 기능적으로는 상태 표시 이상의 개입은 제한적이지만, 가독성 좋은 실시간 정보와 디자인 차별성이 명확하다. 장점: 8000MT/s 성능과 성숙한 안정성, 두툼한 히트스프레더와 135mm급 쿨링 철학의 연장선, XMP/EXPO 동시 지원, 고급스러운 일체감과 OLED 표시로 완성된 시각 경험. 단점: 극상위 클럭 특성상 세팅 난도가 존재, 플랫폼·개체 수율 의존도가 크며, OLED의 기능성은 아직 정보 표시 수준에 머문다. 결론. “MANTA OLED XFinity+는 ‘빠른 메모리’ 위에 ‘보는 즐거움과 상태 인지’를 얹어 DRAM 디자인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64GB DDR5-8000 CL40이라는 체급은 이미 충분히 매력적이고, OLED는 튜닝·모니터링과 쇼케이스를 겸하는 신규 가치 제안이다. 하이엔드 메모리를 제대로 다룰 준비가 된 사용자에게, 성능과 미학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선택지다. 제품 정보: MANTA OLED XFinity+ / 용량: 32GB×2(64GB) / 속도: 8000 MT/s(PC5-64000) / 타이밍: CL40-56-56-128 / 전압: 1.35V / 규격: 288핀 UDIMM, 온다이 ECC / 프로파일: Intel XMP, AMD EXPO / 방열: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 + 상단 ARGB + 단일 모듈 OLED / 가격: 399.99달러 / 출시: 2025년 10월. 출처: WCCFtech / Hassan Mujtaba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구라파통신원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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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해 아이폰 17에 몇 가지 업그레이드를 적용하면서도 가격을 동결한 전략이 수요 증가로 이어졌고, 이로 인해 디스플레이 공급업체 중 하나인 LG도 수혜를 입고 있다. 최근 루머에 따르면, OLED 주문량 확대가 LG에게 지난 15분기, 즉 약 4년 만에 최대 영업이익을 안겨줄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LG는 아이폰 17 디스플레이를 4,560만 대 공급할 예정이며, 영업이익은 3억 3,24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DDaily의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 17 수요 증가에 따른 대규모 디스플레이 주문 덕분에 LG는 실적 개선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UBI 리서치 자료에 의하면 LG는 OLED 패널 4,560만 대를 공급하고, 삼성은 7,800만 대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로 직결되며, LG는 15분기 만의 최고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LG의 2025년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4,480억 원(약 3억 3,240만 달러)이며, 매출은 6조 8,700억 원(약 5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LG는 내년에도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 추정치에 따르면 LG는 약 1조 원(약 7억 4,19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러한 수치는 현재의 아이폰 17 수요를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며, 수요가 줄어들 경우 LG의 실적도 함께 하락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일 고객이 공급업체의 실적을 이 정도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하다. 애플과의 긴밀한 비즈니스 관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아이폰 17 기본 모델, 동일한 799달러 시작가 유지…경쟁 제품 압도하는 ‘가성비’ 아이폰 17은 최근 몇 년간 애플이 선보인 제품 중 ‘가격 대비 성능’ 면에서 가장 뛰어난 출시작으로 꼽힌다. 신형은 TSMC의 최신 3nm ‘N3P’ 공정으로 제조된 A19 SoC를 탑재했으며, 기본 저장 용량도 256GB로 두 배 확대됐다. 특히 LTPO OLED 적용은 큰 의미를 가지며, 이로 인해 더 비싼 ‘프로(Pro)’ 모델과도 견줄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애플이 이러한 대대적인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반영하면서도 가격을 전작 아이폰 16과 동일한 799달러로 유지했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변화는 수요 확대에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이며, 사실상 아이폰 17의 경쟁 상대는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수요 증가는 결국 디스플레이 공급업체인 LG에게도 직접적인 혜택으로 이어지고 있다. 출처 : https://wccftech.com/lg-highest-operating-profit-in-15-quarters-thanks-to-iphone-17-display-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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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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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CARE 4년보장 LG 32GX850A 80cm(32인치) OLED 4K UHD 330Hz 듀얼주사율 게이밍모니터 패널보증 1,192,350원결제할인가결제수단 즉시 할인 안내창 열기 (최대7만원)스마일카드X스마일페이7% / 최대 7% 결제 시 할인 (국민, 기업, 농협, 비씨, 삼성, 스마일, 우리, 하나) 해당 스마일카드없을시 1,262,350원 쿠폰적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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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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