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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추천] 어른들을 위한 영상관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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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서비스 이용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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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드리미 ‘MF10 블레이드리스 팬’ 전자랜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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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6.67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탑재 수랭 쿨러 레비타 비전 360 AR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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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형 어디 아직 안 올랐대?” 전담 액상 사재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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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잘 살고 싶다면, 조금은 대충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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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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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화여대 멧돼지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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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개인정보 수집·이용 약관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공식 가격은 아직 미정 밸브의 차세대 하드웨어 스팀 머신(Steam Machine)의 가격으로 보이는 정보가 체코 리테일러를 통해 유출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아직 밸브 공식 발표는 없지만, 첫 번째 가격 추정치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보는 레딧 GamingLeaksandRumors 게시판을 통해 공유됐다. 체코의 서드파티 리테일러 Smarty.cz에 스팀 머신 상품 페이지가 등록돼 있었고, 페이지 소스 코드에서 두 가지 모델의 가격으로 보이는 수치가 확인됐다는 것이다. 내용에 따르면, 512GB 모델은 19,826체코 코루나로 약 미화 950달러, 2TB 모델은 22,305체코 코루나로 약 미화 1,070달러다. 해당 금액은 체코 코루나를 달러로 단순 환산한 추정치다. 게시글 작성자 역시 서드파티 리테일러의 마진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높아, 밸브의 실제 권장 소비자가는 더 낮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X(구 트위터) 사용자가 Smarty.cz뿐 아니라 체코 최대 전자제품 리테일러 중 하나인 Alza 페이지 소스도 확인했다. 그 결과 알자 역시 유사한 가격 구조를 갖고 있었으며, 두 리테일러 모두 자체 마진을 포함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실제 가격은 더 낮을 수 있다는 분석에 힘이 실렸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가격은 어디까지나 추정치다. 공식 가격은 밸브가 직접 발표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으며, 유출 정보 역시 참고 수준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스팀 머신은 지난해 Valve가 스팀 머신, 스팀 프레임, 스팀 컨트롤러를 함께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은 하드웨어다. 그러나 공개 이후 줄곧 따라다닌 질문은 하나였다. “그래서 가격이 얼마인가?” 메모리 부족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드웨어 가격 전반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은 업계 전반에서 이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실제로 밸브는 스팀 머신 가격을 콘솔처럼 보조금으로 낮추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힌 바 있다. "No, it's more in line with what you might expect from the current PC market," began software engineer at Valve, Pierre-Loup Griffais. "Obviously, our goal is for it to be a good deal at that level of performance. And then you have features that are actually really hard to build if you are making your own gaming PC from parts. Things like the small form factor, the noise level that we achieved, or lack thereof, is really impressive and we are excited that people are going to find out how quiet this thing is." 상기 발언에서 알 수 있듯, 스팀 머신은 전통적인 콘솔 가격대가 아니라 동급 성능의 PC 시장 기준에 맞춘 가격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크다. 대신 소형 폼팩터, 낮은 소음, 완성도 높은 일체형 설계 같은 요소를 강점으로 내세우겠다는 설명이다. 일부 크리에이터는 그동안 스팀 머신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할 수 있다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지만, 유출 정보를 기준으로 보면 1,000달러 내외라는 시나리오가 현실적인 선으로 보인다. 다만 직접 PC를 조립하는 비용과 비교하면, 여전히 선택지로서의 매력은 충분하다는 평가도 가능하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스팀 머신의 출시는 2026년 봄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정이 맞다면, 공식 가격 발표도 머지않아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그때가 되면 체코 리테일러발 유출 정보가 얼마나 근접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press@weeklypost.kr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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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웹사이트 일시 접속 장애 발생했다가 복구 연말 세일을 구경하려고 스팀을 켰는데 앱에서는 검은 화면만 뜨고, 웹에서는 오류 메시지만 보였다면 문제는 지금 사용중인 인터넷 환경이 아니다. 스팀이 일시적으로 다운된 까닭이다. 문제는 12월 24일 오후(미국 동부 기준)부터 발생했으며, 앱과 웹사이트 모두 정상적으로 접속되지 않았다. 밸브는 장애 원인에 대해 별다른 공지를 내놓지 않았고, 다운디텍터에는 수천 건의 신고가 몰렸다. 스팀 상태를 비공식적으로 추적하는 스팀DB에도 25만 명 이상이 접속해 상황을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필이면 윈터 세일 기간이라 이용자의 불편은 더 컸다. 전 세계 수많은 이용자들이 기프트카드를 쓰거나 위시리스트 게임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려던 시점이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장애는 1시간 촌극으로 끝냈다. 12월 24일 오후 3시 36분(미국 동부 기준), 스팀 스토어와 웹사이트는 다시 정상화됐다. 전체적으로 약 한 시간 남짓 오프라인 상태였던 셈이다. 현재는 다시 접속해 기프트카드를 사용하거나 세일 게임을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이용자는 여전히 문제가 남아 있을 수 있어, 그런 경우에는 조금 더 시간을 두는 편이 낫다. 아울러 장애로 세일을 놓칠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스팀 윈터 세일은 2026년 1월 5일까지 진행된다. 밸브가 장애 원인을 공식적으로 설명하지 않더라도, 세일 기간 자체에는 충분한 여유가 있다. 한편 스팀이 복구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이날 무료 배포 중인 더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받아두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다. 다만 많은 PC 이용자들이 여전히 스팀을 주 플랫폼으로 여기는 이유는 분명하다. 최근 인터뷰에서 개발자 아드리안 흐미엘라시는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상점일 뿐이지만, 스팀은 커뮤니티”라고 설명했다. 리뷰와 포럼, 이용자 간의 상호작용이 없는 상점은 결국 정서적으로 연결되는 플랫폼을 이기기 어렵다는 것이다. 밸브가 크리스마스 이브 날 발생한 접속 장애의 정확한 원인을 공개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추가 공지가 나오거나, 문제가 다시 발생할 경우 관련 소식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press@weeklypost.kr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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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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