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TAG
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MSI 노트북, 2026년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선정
2
[컴퓨터] 이엠텍,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고객지원센터 방문객에게 아이스크림 및 캐릭터 부채 증정
3
[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AMD 인스팅트 및 AMD 에픽 프로세서 도입
4
[컴퓨터] 엔비디아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5
[일상/생활] 주식 시장 급락에 충격받는 투자자들
6
[일상/생활] 넷플릭스 야한 드라마 베스트
7
[모바일]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등 폴더블 3종 라인업으로 확대
8
[메모리/스토리지] ADATA DDR5-6000 CL30 ARMAX RGB 패키지 파인인포 32GB [써보니]
9
[컴퓨터] Palit Microsystems X 이엠텍아이엔씨, 'PALIT C/S Lounge' 공식 오픈
10
[축구] 드디어 성사된 역대 최고의 라이벌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 4강 격돌
11
[일상/생활] 코스피 바닥 신호들이 슬슬 보이는 중
12
[일상/생활] 다나와 히트브랜드 오프라인 팝업 행사
13
[일상/생활] 약인데 색깔이 너무 예쁘네요
14
[일상/생활] 김채원 핫팬츠에 유독 아찔한 골반돌림
15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PNX 썸머 세일 페스티벌 진행
16
[인공지능] 픽스AI, 여름 시즌 프로젝트 ‘아이스바 페스티벌’ 전개
17
[가전] 씨넥스존 ,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가전 브랜드 '라이펀(Laifen)'과 국내 공식 유통 파트너십 체결
18
[후방/은꼴] 유진냥 여캠데이
19
[인공지능] 문샷, 기업가치 500억 달러 IPO 추진… Kimi K3 성공에도 AI 모델 증류 논란
20
[일상/생활] 판교 CGV 폐점 소식, 현대백화점이랑 계약 만료 때문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어디선가 이미지를 주웠다. 그런데…. 취직한 번 안 해본 애새끼가 만들었 던지 내용이 어처구니가 없어서 첨언을 할 수 밖에. 1. 상사에게 득이 되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 결국 살아 남습니다. 2. 상사의 주머니가 두둑하게 만들어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밥 얻어먹으려다 먼저 정리됩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열번이고 백번이고 얻어먹지 말고 계산하세요. 결정적인 순간에 상사가 당신을 살립니다. 3. 출근길이 부담스러우면 그건 집이 회사와 먼겁니다.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고민해야 합니다. 4. 회사에 좋은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가식적인 표정으로 실적 잘내는 사람만 살아남습니다. 회사는 매출을 내주는 선수가 필요합니다. 월급만 따박따박 축내는 직원은 적자요인 입니다. 5. 뒷담화가 곧 정치입니다. 정치를 못하겠거든 사회 생활 하면 안됩니다. 6. 주는 것을 아까워 하면 안됩니다. 돌려 받을 생각이 가장 무모합니다. 7. 회사에선 귀는 열고 입은 닫고, 시키는 것은 성실하게, 상사일은 자발적으로 나서서 더 잘되도록 도우면 이쁨 받습니다. 8. 월급 외의 수익 창출하려다가~ 먼저 정리되는 세대가 요즘 청년이죠. 월급이 부족하거든 나가서 직접 회사 차려서 많이 벌면 됩니다. 그게 안되기에 봉급쟁이 하는 것이기에 업무시간에는 군말없이 충성을 다하면 됩니다. 9. 상사가 재촉하는 거면 빨리 끝내고 퇴근 좀 하고 싶다는 의미입니다. 빨리 끝내는 게 도리입니다. 10. 퇴사는 퇴사입니다. 사회에서 다시 볼일도 없습니다. 관습적으로 진행하는 업무가 뭔지만 알려주면 됩니다. 행여 나 아니면 이 일은 못할거야 라는 조바심이 젤 쓰잘데기 없고, 다음 후임자가 알아서 잘 합니다. 오히려 후임자가 더 잘할 수도 있습니다. 드라마 미생~ 다들 보셨죠! 사회는 딱 그러합니다. 더러워서 때려치고 창업이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거든. 창업은 회사에서도 날고 기던 선수들이 칼 지독하게 갈고 시퍼렇게 날 세워 나와서도 한때는 선수 였던 이들과 다이다이로 전쟁하는 무대가 창업입니다. 어줍잖게~ 더러워서 때려치겠다~ 생각이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퇴직금 있으면 그거 까먹으면서 조용히 지내는 게 오히려 나을 수 있음.
2026.08.08
0
0
전 세계에 설치된 중국산 무선 공유기 약 10만 대에서 외부 원격 조작이 가능한 기능이 발견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당 공유기는 약 35초마다 중국 내 특정 도메인과 자동으로 통신하고, 외부에서 내려온 명령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국 사이버보안 기업 벌른체크는 중국 통신장비업체 선전즈보퉁전자가 제조한 무선 공유기의 펌웨어 21종을 분석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원격 관리 기능을 발견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벌른체크는 이 구조에 '엔드리스 도어스', 우리말로 '무한의 문'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공유기를 켜면 원격 관리 기능이 자동으로 작동하고, 약 35초마다 특정 IP 주소와 중국 도메인에 접속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통신 상대방을 인증하는 절차가 없어, 외부 서버에서 보낸 명령을 그대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격자가 해당 서버를 장악할 경우 공유기를 원격으로 탈취하고,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된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다른 기기까지 공격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벌른체크는 전 세계에 최소 10만 대의 해당 공유기가 설치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문제의 공유기는 'Zbtlink'와 'Wiflyer' 브랜드로 판매됐고, 다른 업체의 상표를 붙여 판매하는 OEM 제품에도 같은 기능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벌른체크는 이번 문제가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결함이 아니라 제조 단계에서 의도적으로 탑재된 기능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수정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기기 자체의 신뢰성 문제라며, 해당 공유기를 네트워크에서 분리하고 침해 흔적을 점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제조사 측은 조사 결과가 공개된 뒤 해당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관련 펌웨어도 홈페이지에서 삭제했습니다. 다만 문제가 된 원격 관리 기능은 고객의 요청과 승인을 받아 기기 장애 대응과 설정 등을 지원하기 위한 애프터서비스 기능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불법 접근에 사용된 적은 없다며 문제를 해소한 펌웨어 업데이트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해당 기능이 실제 사이버 공격에 악용 됐다거나 중국 정부 등이 개입했다는 증거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026.08.08
4
2
전류 이상 감지되면 PC 자동 종료가 핵심 RTX 5090의 12VHPWR 커넥터 발열 문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 사용자가 과전류를 감지하면 PC를 자동 종료하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커넥터 용융(Melting)을 직접 막는 것은 아니지만, 이상 전류를 조기에 감지해 추가 손상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레딧 'CoolerThanNos'는 깃허브(GitHub)에 '12VHPWR Guard'라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프로그램은 12VHPWR 커넥터 각 전원 핀의 전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 뒤 설정값을 초과하면 운영체제를 강제로 종료한다. https://github.com/humza-khalid/12vhpwr-guard 단, ASUS ROG Astral RTX 5080과 RTX 5090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이들 그래픽카드는 각 전원 핀마다 개별 전류 센서(Current Sensor)를 탑재하고 있어 핀별 전류 정보를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타 브랜드 그래픽카드는 센서가 없어 동일한 기능 구현이 어렵다. 프로그램은 백그라운드에서 동작한다. 6개의 전원 핀을 초당 두 차례씩 확인하며, 특정 핀에서 9.5A 이상의 전류가 15초 이상 지속되면 시스템을 즉시 종료한다. 단순한 순간 전력 스파이크(Power Spike)나 부하 변동은 종료 조건으로 인식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개발자는 기본값도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전류 한계값과 유지 시간은 모두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기본 설정은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ASUS 내부 경고 기준은 약 9.2A 수준이다. 프로그램 자체는 매우 가볍다. 용량은 약 35MB이며, CPU 사용량도 단일 코어 기준 약 1% 수준에 불과하다. 흥미로운 점은 개발 과정이다. 개발자는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이후 코드 전체를 직접 검토했으며, 두 개의 독립적인 오픈소스 구현과 비교 검증을 거친 뒤 실제 자신의 RTX 5090 시스템에서 테스트했다. 그렇다고 해서 프로그램이 커넥터 용융 자체를 막는 것은 아니다. 12VHPWR 커넥터가 녹는 원인은 접촉 저항 증가와 핀 간 전류 불균형, 케이블 체결 불량, 커넥터 품질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은 문제가 발생해 특정 핀의 전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했을 때 시스템을 종료해 추가적인 발열과 손상을 줄이는데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드웨어 커뮤니티에는 RTX 5090 출시 이후 12VHPWR 커넥터 과열 사례가 꾸준히 등장하면서 전원 모니터링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 상황. 핀별 전류를 개별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센서가 탑재된 제품에서는 이러한 소프트웨어 기반 보호 기능으로 대응할 수 있음이 확인된 사례다. 문제는 '12VHPWR Guard'는 개인 개발자가 공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nvidia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790
2026.08.08
1
1
민간용 드론 및 창의적인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 DJI가 내장 녹음을 지원하는 DJI 최초의 미니 무선 마이크 ‘DJI Mic Mini 2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출시된 DJI Mic Mini 2를 기반으로 제품 시리즈를 한 단계 확장한 DJI Mic Mini 2S는 작고 유연한 형태로 모든 디테일을 안정적으로 담아야 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해 설계됐다. DJI Mic Mini 2S는 32-bit Float 내장 녹음과 최대 28시간 분량의 오디오 저장을 지원하며, 최대 4대의 송신기(TX)와 1대의 수신기(RX)를 연결할 수 있는 세대 간 호환 연결, 2단계 AI 노이즈 캔슬링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1인 촬영부터 거리 인터뷰, 팟캐스트, 다인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녹음 시나리오를 지원할 수 있다. 보다 안정적인 오디오 녹음을 지원해 테이크 손실 위험을 줄이고, 예측하기 어려운 녹음 환경에서도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다. 32-bit Float 내장 녹음을 지원해 후반 작업에서 큰 음량 변화도 보다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미세한 속삭임부터 갑작스럽게 커지는 소리까지 폭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클리핑 없이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다. 또한 각 송신기에는 약 14.5GB의 내장 저장 공간이 탑재되어 있으며, 기본 24-bit 모드 기준 최대 28시간의 오디오를 녹음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사운드를 보다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오디오 조정 기능을 제공한다. 2단계 AI 노이즈 캔슬링은 촬영 환경에 맞춰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기본(Basic) 모드는 선풍기, 에어컨, 잔향 등 실내 배경 소음을 줄여주며, 강함(Strong) 모드는 야외의 강한 소음을 억제해 음성을 더욱 또렷하게 전달한다. 또한 클리핑 제어(Clipping Control) 기능은 음량 변화가 큰 환경에서 갑작스러운 음량 피크를 자동으로 낮춰 왜곡을 줄여주며, 음량 균형(Loudness Balance) 기능은 인터뷰나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에서도 일관된 출력 레벨을 유지한다. 아울러 사용자는 일반(Regular), 브라이트(Bright), 리치(Rich) 등 세 가지 음성 톤 프리셋을 선택할 수 있다. 일반 모드는 균형 잡힌 자연스러운 사운드, 브라이트 모드는 더 선명하고 존재감 있는 음성, 리치 모드는 한층 풍부하고 따뜻한 톤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후반 작업 없이도 완성도 높은 오디오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수신기(RX) 1대는 동시에 최대 4대의 송신기(TX)와 연결할 수 있어 원탁 토론, 팟캐스트, 인터뷰, 소규모 그룹 콘텐츠 제작에 적합하다. 또한 Mic Mini 및 Mic Mini 2 송신기를 비롯한 이전 세대 DJI 마이크는 물론 DJI Mic 시리즈 모바일 수신기와도 호환이 가능해 기존 DJI 마이크 사용자는 다인 콘텐츠 제작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장비를 보다 경제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확장할 수 있다. 송신기의 무게는 약 12g이며, 클립과 마그네틱 부착 방식을 모두 지원해 편안하게 착용하거나 음원 가까이에 손쉽게 배치할 수 있다. 마그네틱 전면 커버는 분리할 수 있어 크리에이터가 의상에 맞춰 마이크를 개성 있게 연출할 수 있다. Mic Mini 2와 함께 처음 선보인 8가지 컬러의 마그네틱 전면 커버는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아티스트 Victo Ngai와 협업한 ‘DJI Mic Mini 2S 타임 시리즈(Time Series)’ 마그네틱 전면 커버는 삶의 다양한 단계를 담은 디자인으로, 오디오 작업 여정에 창의적인 영감을 더한다. 크리에이터가 일상적으로 촬영하거나, 가볍게 여행을 떠나거나, 여러 장소를 빠르게 이동하며 작업하는 상황에서도 DJI Mic Mini 2S는 일상 속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송신기는 Osmo Pocket 4P, Osmo Pocket 4, Osmo 360, Osmo Nano, Osmo Action 6를 포함한 일부 오즈모(Osmo) 카메라 제품과 기본 연결을 지원하며, 별도의 수신기 없이 48kHz 24-bit 고품질 오디오를 해당 기기로 직접 전송할 수 있다. 이 같은 OsmoAudio 직접 연결(OsmoAudio Direct Connection) 기능은 이미 DJI 생태계에서 작업하는 크리에이터의 설정 과정을 간소화해 DJI 이미징 제품군과 자연스럽게 연동되는 간편한 무선 워크플로를 구현할 수 있다. DJI Mic Mini 2S는 오늘부터 DJI 스토어(store.dji.com) 및 공인 판매처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가격 및 구성은 다음과 같다. DJI Mic Mini 2S (2 TX + 1 RX + 충전 케이스): 229,000원 DJI Mic Mini 2S (1 TX + 1 RX): 130,000원 DJI Mic Mini 2S (1 TX + 1 모바일 RX + 충전 케이스): 130,000원 DJI Mic Mini 2S 송신기: 85,100원 DJI Mic Mini 2S 충전 케이스: 51,000원 DJI Mic Mini 2S 멀티 컬러 마그네틱 전면 커버 세트: 20,200원 DJI Mic Mini 2S 타임 시리즈 마그네틱 전면 커버 세트: 42,100원
2026.08.08
2
3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차량용 햇빛 차단용품 수요가 늘고 있다.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7월 한 달간 햇빛 차단 차량용품 카테고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판매량이 약 8%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다나와의 공구/자동차팀은 여름철 강한 햇빛과 고온으로부터 차량을 보호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관련 용품 수요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여름철 야외에 장시간 주차한 차량의 경우 직사광선으로 인한 실내 온도 상승과 대시보드, 시트 등 내장재 손상 우려가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차량 보호를 위한 용품 구매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특히 최근에는 차량 외부(도장), 실내(대시보드), 접촉 부위(핸들) 등 보호가 필요한 부위에 맞춰 자외선 차단용품을 선택하는 소비 경향이 뚜렷했다. 실제로 관련 카테고리에서는 특정 품목에 판매가 집중되기보다 차량 커버, 대시보드 커버, 핸들 커버 등 용도별로 제품이 고르게 판매됐다. 세부적으로는 ▲차량용 커버 부문에서 오토렉스 현대모비스 숨쉬는 바디카바, ▲햇빛가리개는 꼼지락 차박 창문 가리개와 엠투알컴퍼니 차량용 핸들 햇빛가리개 D824, ▲핸들커버의 경우 이지스오토랩 알칸타라 핸들커버, ▲대시보드커버에서는 메이튼 2세대 소프트벨벳 논슬립 대시보드커버가 각각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전면 보호가 가능한 '오토렉스 현대모비스 숨쉬는 바디카바'는 알루미늄 코팅과 공기 순환 설계로 자외선과 습기를 동시에 차단해 장기 야외 주차 시 차량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꼼지락 차박 창문 가리개'는 핸드메이드 맞춤 제작으로 차종별 밀착력을 높였으며, 흡착판 방식으로 탈부착이 쉬워 자외선 차단과 프라이버시 보호에 유용하다. 이상곤 다나와 공구/자동차팀 팀장은 “여름철에는 차량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관리 용품 수요가 계절성을 띠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면서 “폭염과 휴가철이 이어지는 8월에도 야외 주차 차량을 보호하기 위한 차광·단열 용품 수요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6.08.07
2
0
커세어(CORSAIR)는 엘가토 버추얼 스트림덱을 즉시 호출하는 전용 버튼을 탑재한 게이밍 마우스 ‘나이트소드 v2 와이어리스 SD(NIGHTSWORD v2 WIRELESS SD, 이하 나이트소드 v2 무선 S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나이트소드 v2 무선 SD’는 전용 스트림덱 실행 버튼(Stream Deck Launch Button)을 탑재한 커세어 최초의 게이밍 마우스다. 사용자는 버튼 한 번으로 게임 장르와 환경에 맞게 구성한 엘가토 버추얼 스트림덱(Elgato Virtual Stream Deck) 오버레이를 화면에 즉시 불러올 수 있다. 스킬 연계와 인벤토리 단축키, 미디어 제어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프로필별로 설정할 수 있으며, 총 8개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버튼에 원하는 명령과 기능을 할당할 수 있다. 또한 스트림덱(Stream Deck) 앱과 엘가토 마켓플레이스(Elgato Marketplace)에서 제공하는 OBS, 디스코드(Discord), 스포티파이(Spotify) 등의 플러그인을 연동해 게임과 스트리밍, 콘텐츠 제작 및 업무 환경을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나이트소드 v2 무선 SD’는 강력한 게이밍 성능도 갖췄다. 유선과 무선 연결 모두에서 최대 8,000Hz 하이퍼 폴링을 지원해 빠르고 정밀한 입력 성능을 제공한다. 커세어 마크맨 S(CORSAIR MARKSMAN S) 센서는 최대 33,000 DPI와 99.7%의 해상도 정확도, 750 IPS의 추적 속도, 50G의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디바운스 지연 없이 입력을 처리하는 광학 스위치를 적용했으며, 최대 1억 회의 클릭 수명을 지원한다. 오른손잡이를 위한 인체공학적 설계와 엄지 받침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그립감을 지원한다. 기본 제공되는 무선 어댑터를 마우스 가까이에 배치하면 송수신 거리를 줄여 더욱 안정적인 무선 연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저지연 2.4GHz 슬립스트림 와이어리스(SLIPSTREAM WIRELESS), 블루투스®, USB-C 유선 모드 등 3가지 연결방식을 지원해 사용자는 환경에 따라 적합한 연결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커세어 웹 허브(CORSAIR Web Hub)를 통해 버튼 매핑과 매크로 설정, DPI 조정 및 조명 제어를 간편하게 구성할 수 있다. RGB 조명을 끄고 1,000Hz 폴링으로 설정하면 2.4GHz 무선 연결에서 최대 170시간, 블루투스® 연결에서 최대 164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단, 실제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환경과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corsair
2026.08.07
5
3
PC메모리와 SSD 등 컴퓨터 핵심 반도체 부품 유통 전문 업체 파인인포가 고객들에게 정기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브랜드데이 '파인데이(PINE DAY)'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인데이’는 매월 8일 진행되는 파인인포의 공식 브랜드 프로모션이다. 파인인포는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주요 브랜드의 메모리와 SSD 제품을 특별 혜택으로 선보이고,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 파인데이는 오는 8월 8일(토) 단 하루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파인인포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2% 추가 적립과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첫 행사 대상은 ADATA의 대표 메모리 및 SSD 라인업이다. 주요 품목으로는 ▲XPG LANCER BLADE RGB DDR5 ▲XPG LANCER NEON RGB DDR5 ▲XPG HUNTER DDR5 메모리를 비롯해 ▲LEGEND 860 ▲LEGEND 900 ▲MARS 980 BLADE SSD 등이 포함된다. 파인인포는 파인데이를 단순 일회성 할인을 넘어 매월 고객이 찾아오는 대표 브랜드데이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향후 대상 브랜드와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공식 스마트스토어만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월별 프로모션 대상 제품 및 자세한 행사 정보는 파인인포 공식 스마트스토어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ineinfo
2026.08.07
2
1
전 세계 1500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AI 2D 창작 플랫폼 픽스AI(PixAI)를 운영하는 메타노멀리 K.K.는 이미지 생성과 영상 제작, 편집, 에셋 관리를 하나의 시각적 제작 흐름으로 연결하는 통합형 AI 창작 도구 ‘PixAI Studio’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PixAI Studio는 프롬프트를 입력해 개별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캐릭터 제작과 장면 편집, 영상 변환, 음성 합성, 후속 에셋 제작 등 여러 창작 단계를 하나의 캔버스에서 설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노드 기반 워크스페이스다. 이용자는 이미지, 영상, 텍스트, 오디오 등의 에셋과 생성·편집 단계를 노드 형태로 자유롭게 배치하고 연결할 수 있다. 각 노드의 출력은 다음 제작 단계의 입력으로 이어지며, 기존에 여러 도구와 작업 화면을 오가며 진행하던 복잡한 제작 과정을 하나의 시각적 워크플로로 구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캐릭터 이미지를 생성한 뒤 표정과 의상, 배경을 수정하고 여러 장면에 배치해 연속된 스토리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완성된 장면은 영상 변환과 음성 합성 단계로 연결해 짧은 애니메이션이나 뮤직비디오, 게임 프로모션 영상으로 확장할 수 있다. 제작 도중 특정 장면이나 결과물을 변경해야 할 경우에도 해당 노드의 입력이나 설정만 조정해 후속 작업에 반영할 수 있다. 전체 제작 과정을 처음부터 반복하지 않고 필요한 단계에 집중할 수 있어 시안 비교와 반복 수정에 필요한 시간과 작업 부담을 줄인다. 픽스AI는 이번 출시를 통해 AI 창작의 중심을 ‘한 번의 결과물 생성’에서 ‘반복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넓힌다는 계획이다. 한 장의 이미지 생성에서 전체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기존 AI 창작 환경에서는 이미지를 생성한 뒤 결과물을 내려받고, 편집이나 영상 제작을 위해 별도의 도구에 다시 업로드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캐릭터와 장면이 늘어날수록 파일과 버전을 개별적으로 관리해야 했으며, 수정이 발생할 때마다 참고 이미지와 설정을 다시 입력하거나 여러 제작 단계를 반복해야 했다. 특히 연재 만화, 애니메이션, 비주얼 노벨, 게임 콘텐츠처럼 동일한 캐릭터와 세계관이 여러 장면에 걸쳐 이어지는 프로젝트에서는 작업 흐름이 쉽게 단절될 수 있었다. PixAI Studio는 캐릭터 생성, 장면 구성, 이미지 편집, 영상 변환, 음성 합성, 텍스트 배치, 에셋 관리 등 분산돼 있던 제작 단계를 하나의 캔버스 안에 통합한다. 이용자는 프로젝트 목적에 맞게 필요한 노드를 배치하고, 각 결과물이 다음 작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직접 설계할 수 있다. 여러 도구를 오가며 파일을 이동하거나 동일한 설정을 반복하는 과정을 줄여 초기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시간을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AI 생성 결과물은 한 번 사용하고 끝나는 이미지가 아니라 새로운 장면과 이야기, 영상 콘텐츠에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자산으로 기능한다. PixAI는 최종 결과물뿐 아니라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구조화함으로써 개인 크리에이터도 전문 제작 환경에서 사용하는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보다 직관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생성·편집·영상·음성 흐름을 한 캔버스에서 PixAI Studio의 핵심은 다양한 제작 단계와 에셋의 관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노드 기반 캔버스다. 각 노드는 이미지, 영상, 텍스트, 오디오 등의 에셋이나 생성·편집 작업을 나타낸다. 이용자는 필요한 노드를 캔버스 위에 배치하고 선으로 연결해 하나의 아이디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최종 콘텐츠로 발전하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작업 구조가 화면에 표시되기 때문에 여러 장면과 버전이 동시에 만들어지는 프로젝트에서도 각 에셋이 어디에서 생성됐고, 어떤 후속 작업에 활용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시네마틱 영상 제작에서는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변환, 음성 합성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구성할 수 있다. 캐릭터와 배경을 이미지로 제작한 뒤 움직임을 추가하고, 음성과 오디오를 결합해 하나의 영상 콘텐츠로 완성하는 방식이다. 연재 만화 제작에서는 캐릭터 설정을 기준으로 페이지별 구도를 생성하고, 장면 이미지와 대사·텍스트를 같은 캔버스에서 관리할 수 있다. 캐릭터 설정과 각 페이지의 제작 관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장기 연재나 스토리 기반 프로젝트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픽스AI는 노드 기반 제작 방식을 전문 기술자만을 위한 복잡한 도구가 아니라 개인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 창작자, 영상 크리에이터도 활용할 수 있는 시각적 창작 환경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60만 개 이상 커뮤니티 LoRA와 기존 작품 자산 직접 연결 PixAI Studio는 픽스AI가 자체 개발한 애니메이션 특화 이미지 모델을 비롯해 160만 개 이상의 커뮤니티 LoRA를 포함한 플랫폼의 모델 생태계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모델과 LoRA를 선택하고 이미지 생성, 편집, 영상 제작 단계와 조합해 자신만의 제작 워크플로를 구성할 수 있다. 여러 LoRA를 함께 활용해 프로젝트 고유의 화풍과 시각적 특징을 설정하고, 동일한 구성을 연재 만화와 애니메이션, 게임 비주얼, 시리즈 콘텐츠 전반에 적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는 개별 장면에서 같은 캐릭터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 프로젝트 전체의 색감과 표현 방식, 화면 분위기를 일관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존에 픽스AI에서 제작한 작품도 Studio 안으로 불러와 새로운 프로젝트의 에셋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미 완성한 캐릭터나 장면에 새로운 의상과 배경을 적용하거나 다른 구도와 후속 장면을 제작한 뒤 영상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다. 외부 도구를 오가며 작품을 내려받고 다시 업로드하는 과정을 줄이고, 픽스AI 안에서 생성과 편집, 에셋 활용, 후속 제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 점도 주요 특징이다. 픽스AI는 애니메이션·2D 창작에 특화된 자체 모델과 대규모 커뮤니티 LoRA 생태계, 이용자가 축적한 기존 작품을 하나의 제작 환경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범용 노드 도구와 구별되는 PixAI Studio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영상·연재 만화·캐릭터 디자인으로 활용 영역 확대 PixAI Studio는 단일 이미지 제작을 넘어 여러 단계와 형식을 결합해야 하는 복합 콘텐츠 프로젝트에 활용할 수 있다. 시네마틱 영상 제작에서는 이미지 생성, 영상 변환, 음성 합성 과정을 하나의 제작 구조로 연결할 수 있다. 캐릭터와 배경 이미지를 영상화하고 오디오를 결합해 짧은 애니메이션과 뮤직비디오, 게임 프로모션 영상 등을 제작할 수 있다. 연재 만화 제작에서는 캐릭터 설정, 페이지별 구도 생성, 장면 이미지 제작, 대사와 텍스트 관리를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 동일한 인물과 세계관이 반복해서 등장하는 프로젝트에서도 캐릭터 설정과 페이지별 제작 흐름을 연결해 관리할 수 있다. 캐릭터 디자인 과정에서는 하나의 기본 설정을 바탕으로 표정과 의상, 포즈, 배경이 다른 여러 버전을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다. 캐릭터 설정 자료와 감정별 표정, 의상 시안, 홍보용 비주얼 등 시리즈 제작에 필요한 에셋을 하나의 워크플로에서 확장할 수 있다. 여러 LoRA를 조합하면 프로젝트 고유의 화풍을 설정하고 이를 전체 시리즈에 적용할 수 있어 캐릭터의 외형뿐 아니라 색감과 표현 방식까지 통일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픽스AI는 이를 통해 개인 창작자도 여러 전문 도구를 별도로 구축하지 않고, 캐릭터 디자인에서 연재 콘텐츠와 영상 제작까지 이어지는 복합 프로젝트를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템플릿과 캐릭터 일관성으로 전문 워크플로 진입장벽 낮춰 노드 기반 도구는 높은 자유도를 제공하지만, 처음 접하는 이용자에게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PixAI Studio는 이용자가 모든 제작 구조를 처음부터 직접 설계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미지와 영상 제작용 사전 템플릿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목적에 맞는 템플릿을 선택해 바로 작업을 시작한 뒤 필요한 노드와 모델, 에셋을 추가해 자신만의 워크플로로 발전시킬 수 있다. 초보 이용자는 미리 구성된 제작 흐름을 따라가며 각 노드의 역할과 연결 방식을 익힐 수 있다. 숙련된 크리에이터는 템플릿을 출발점으로 여러 모델과 LoRA, 편집 단계를 결합한 복잡한 제작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다. 여러 장면을 제작하는 과정에서도 캐릭터의 외형과 핵심 특징을 유지하기 쉽도록 설계한 점도 주요 특징이다. 동일한 캐릭터가 반복해서 등장하는 애니메이션과 연재 만화, 비주얼 노벨, 게임 콘텐츠에서는 얼굴과 의상, 색상, 시각적 특징의 일관성이 전체 완성도를 좌우한다. PixAI Studio에서는 하나의 캐릭터 에셋을 중심으로 표정과 포즈, 의상, 배경, 장면 연출을 확장해 프로젝트 전체의 통일감을 높일 수 있다. 이용자는 한 명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기반으로 일상 장면과 전투 장면, 표정 차이, 의상 시안, 홍보 포스터와 짧은 영상까지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발전시킬 수 있다. 생성 도구를 넘어 ‘AI 콘텐츠 제작 환경’으로 픽스AI는 그동안 애니메이션풍·2D 이미지 생성에 특화된 플래그십 모델 ‘Tsubaki.2’, 프롬프트 없이 대화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창작 에이전트 ‘Mio.2’, 자연어 기반 이미지 편집 모델 ‘PixAI Edit Pro(v1.0)’ 등을 선보이며 창작 기능을 확대해 왔다. PixAI Studio는 이러한 개별 기능과 모델 생태계, 이용자가 축적한 작품을 실제 콘텐츠 제작 단계에 맞춰 연결하는 상위 작업 환경이다. 이번 출시는 새로운 생성 모델 하나를 추가한 업데이트가 아니라 픽스AI가 보유한 이미지·영상·편집·에셋 기능을 하나의 제작 시스템으로 재구성한 대규모 제품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픽스AI는 이를 통해 생성형 AI 서비스의 역할을 결과물을 빠르게 만드는 도구에서 창작자가 아이디어와 에셋, 여러 제작 단계를 직접 설계하고 관리하는 콘텐츠 제작 환경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픽스AI는 생성형 AI를 실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개별 모델의 성능뿐 아니라 여러 작업 단계를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만들어진 에셋을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며, PixAI Studio는 이용자가 아이디어부터 최종 결과물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시각적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든 통합형 AI 창작 워크스페이스라고 설명했다. 이어 픽스AI의 애니메이션 특화 모델과 커뮤니티 LoRA, 이용자의 기존 작품을 하나의 제작 환경에서 연결해 전문 콘텐츠 제작 방식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 목표라며, 개인 크리에이터도 이미지와 영상, 연재형 콘텐츠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Studio의 모델과 템플릿, 워크플로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7
3
1
엔비디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블랙햇(Black Hat) 연례 콘퍼런스에서 120개가 넘는 조직이 참여하고 있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 회원사들이 에이전틱 AI 사이버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은 SAFE(Shared AI Findings Exchange)에 대한 의견 수렴 요청서(Request for Comments, RFC)를 공개했다. SAFE는 에이전틱 AI 사이버보안 사고에서 얻은 정보를 생태계 전체를 보호하는 공동의 방어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제안된 가이드라인이다. SAFE 가이드라인은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워킹 그룹이 마련하고 있다. 엔비디아(NVIDIA)와 시스코(Cisco),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허깅페이스(Hugging Face), 레드햇(Red Hat)을 비롯한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은 리눅스 재단과 협력해 초기 제안서 작성에 참여하고 있다. SAFE 가이드라인에는 AI 관련 사고와 아차 사고(near miss)를 기밀로 수집·분석하고, 영향을 받은 대상에 이를 알리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통제 실패를 식별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또한, 시스템 전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증거에 기반한 운영 권고안을 발표하는 방안도 담고 있다. 사이버보안은 결승선이 없는 경주이다. 주요 기술이 전환될 때마다 새로운 잠재적 공격 표면이 생겨났다. 방어자는 인프라와 지식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금부터 AI 에이전트의 속도에 맞춰 신속하게 대응해야 하며, 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함께 협력하는 것이다. 신뢰할 수 있는 생태계가 위협 인텔리전스를 투명하게 공유할 때 집단 방어의 효과는 더욱 배가될 수 있다. AI 사이버보안 도구를 확대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SAFE 프레임워크는 AI 보안 스택 전반에서 개방적이고 검토 가능한 도구를 개발·공유하기 위해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이 이어온 기술적 기여를 한층 확장한다.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모델이 아니라 아이덴티티 제어, 하네스, 가드레일, 로그, 평가로 구성된 하나의 시스템이다. 따라서 AI 에이전트를 보호하려면 단순한 취약점 검사 이상의 접근이 필요하다. 보안은 여러 계층이 유기적으로 작동하고 커뮤니티가 보유한 지식을 적극적으로 공유할 때 가장 강력해진다. 가장 어려운 문제는 보안 담당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개방적이고 신속하게 공유하고 학습할 때 해결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개방형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모델 풀스택 엔비디아의 지원은 기술 스택 전 계층에 걸쳐 있다. 그 출발점은 깃허브(GitHub)에 공개된 엔비디아 랩스 객체 지향 에이전트(NVIDIA Labs Object-Oriented Agent, NOOA) 연구용 하네스이다. NOOA는 에이전트의 동작을 더욱 쉽게 테스트·추적·감사·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오픈쉘(OpenShell) 런타임은 에이전트가 조회하고 접근하며 실행할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한다. 에이전트 수준에서 보안·프라이버시 제어를 적용해 에이전트가 접근해서는 안 되는 영역에 닿지 못하도록 한다. 엔비디아의 개방형 모델 제품군은 개방형 가중치와 데이터세트, 학습 기법과 함께 제공된다. 여기에는 에이전틱 AI를 위한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피지컬 AI를 위한 엔비디아 코스모스(Cosmos), 로보틱스를 위한 엔비디아 아이작(Isaac) GR00T, 헬스케어·생명과학을 위한 엔비디아 바이오네모(BioNeMo), 그리고 상업적 사용이 허가된 자율주행차 모델 중 세계 최대 규모인 엔비디아 알파마요(Alpamayo)가 포함된다. 엔비디아의 검증된 오픈 소스 에이전트 스킬은 이러한 신뢰성을 기능 계층까지 확장한다. 각 스킬은 이식 가능한 명령어 세트로 제공된다. 또한 카탈로그화되고, 프롬프트 인젝션과 툴 포이즈닝(tool poisoning) 같은 위험 요소에 대한 검사를 거치며, 암호학적으로 서명되고 스킬 카드로 문서화된다. 이를 통해 보안 담당자는 특정 에이전트 스킬의 기능과 출처, 공개 이후 변경 여부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네모 가드레일(NeMo Guardrails)과 네모 어노니마이저(NeMo Anonymizer), 네모 세이프 신디사이저(NeMo Safe Synthesizer)는 안전 정책을 시행하고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며,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의 오픈 소스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취약점 스캐너인 가락(Garak)은 보안팀이 모델을 출시하기 전에 데이터 유출, 프롬프트 인젝션, 탈옥(jailbreak) 시나리오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얼라이언스 회원사, 개방형 생태계 개발 도구 확대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의 다른 회원사들도 아이덴티티와 권한, 하네스, 런타임 가드레일, 보안 AI 모델, 관측성과 평가, 데이터 보안과 프라이버시, 가용성과 복원력 등 방어 스택 전반에 걸쳐 개발을 이어왔다. 아래에서는 스택의 각 계층에서 최근 공개된 주요 기여 사례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새로운 기술 기여도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아이덴티티와 권한 — 행동 주체의 식별과 통제 식별할 수 없는 대상은 보호할 수 없다. 옥타(Okta)는 에이전트 아이덴티티와 접근 제어를 위한 레퍼런스 구현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방형 프로토콜인 크로스 앱 액세스(Cross App Access, XAA)가 오픈쉘 샌드박스 환경에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는 차세대 아이덴티티 보안 플랫폼 이디라(Idira)의 오픈 소스 도구인 에이전트 가드(Agent Guard)와 에이전트 와치(Agent Watch)를 제공했다. 이들 도구는 개발자와 에이전트 개발자가 아이덴티티 보안 모범 사례와 안전장치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기에는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에 필요한 시크릿 정보를 안전하게 불러오는 기능 등이 포함된다. 레드햇이 주도해 출범한 새로운 오픈 소스 프로젝트 아사고(asago)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와 오픈 소스 월드 애플리케이션 보안 프로젝트(OWASP), 유럽연합 인공지능법(EU AI Act) 등에 기반한 조직별 거버넌스 요구사항을 런타임에서 에이전트에 허용되는 동작과 직접 연결한다. 또한 정책 조항부터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된 통제까지 하나의 감사 추적 체계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네스와 툴링 — 보안 업무의 오케스트레이션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모델을 넘어선다. AI 에이전트는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개방형·폐쇄형 모델, 하네스, 도구와 런타임으로 구성된 시스템을 활용한다. 모델이 에이전트의 두뇌라면, 하네스는 도구를 사용해 실제 행동을 수행하는 몸에 해당한다. 모델을 둘러싼 하네스는 에이전트가 어떻게 배포되고 조율되고 제한되는지를 결정하는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을 한다.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은 AI 보안 스택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이 계층 전반에 걸쳐 툴링과 하네스, 지원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의 신규 회원사로 합류한 아마존(Amazon)은 스트랜드 에이전트(Strands Agents)를 제공한다. 이는 모든 계층을 개방해 개발자가 에이전트의 동작을 완전히 파악하고, 실제 운영 환경에서 에이전틱 시스템을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마존은 오픈 소스 인가 언어인 시더(Cedar)도 함께 제공한다. 시더는 AI 에이전트에 허용되는 동작에 결정론적이고 검증 가능한 경계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세분화되고 분석 가능한 접근 제어를 구현하고, 승인된 동작만 엔터프라이즈 리소스에 접근하도록 관리할 수 있다. 캐피털원(Capital One)은 에이전틱 AI 코드 보안을 위한 볼른헌터(VulnHunter)를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에이전트 시스템에 보안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취약점 탐색 하네스(Vulnerability Discovery Harness)를 오픈 소스 스킬로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AI 레드 팀(Microsoft AI Red Team)은 여러 도구와 하네스를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 PyRIT(Python Risk Identification toolkit)은 AI 레드팀이 자동화된 레드팀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메모리 기능이 내장돼 있으며 일반적인 테스트 대상과 사용자 지정 엔드포인트를 모두 지원한다. RAMPART는 레드팀이 찾아낸 결과와 실제 사고 사례를 소프트웨어 변경 시점마다 실행되는 반복 가능한 테스트로 전환한다. 클래리티(Clarity)는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설계상의 가정을 검토하고 잠재적 실패 요인을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어서트(Assert)도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 어서트는 자연어로 작성된 요구사항과 AI에 기대되는 안전·보안 동작을 실행 가능한 평가 항목으로 변환한다. 아틀라스(Atlas)는 위즈(Wiz)의 자율형 취약점 연구 엔진으로, 특화된 AI 에이전트들을 오케스트레이션해 코드와 오픈 소스 패키지 전반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고 검증한다. 비자(Visa)도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에 합류해 오픈 소스로 비자 취약점 에이전틱 하네스(Visa Vulnerability Agentic Harness)를 제공했다. 이 하네스는 각 팀이 보안 문제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식별하고, 수정과 검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델 — AI 안전과 방어를 위해 설계된 인텔리전스 모든 보안·안전 과제에 범용 모델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특화된 보안·안전 모델은 방어를 목적으로 설계되며, 코드를 이해하고 취약점을 찾아내며 대규모 환경에서 위협을 분석·추론하도록 학습된다. 이러한 모델은 여러 모델로 구성된 시스템의 일부로서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지원할 수 있다. 개방형 모델과 폐쇄형 모델이 함께 작동해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식이다. 시스코 디펜스클로(DefenseClaw)는 엔비디아 오픈쉘 위에서 작동하는 오픈 소스 에이전틱 거버넌스 계층이다. 에이전틱 워크포스를 확장할 때 런타임 수준에서 강력한 자동화 보안을 제공한다. 시스코는 코드베이스 내 알려진 취약점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안타레스(Antares) 보안 소형 언어 모델 2종도 공개했다. 또한 안전을 기본 원칙으로 적용하는 관행을 AI 코딩 워크플로우에 직접 통합하는 프로젝트 코드가드(Project CodeGuard)도 공개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사이버 방어를 위해 엔비디아 네모트론 나노(Nano) 모델을 파인 튜닝하고 있다. 내부 테스트에서 팔콘 로그스케일(Falcon LogScale)에서 조사 쿼리를 생성하는 데 96%의 정확도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의 조사 효율성을 높이는 자연어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특화된 엔비디아 네모트론 나노 추론 모델이 보안 관제 센터(SOC)의 탐지 결과 분류에서 훨씬 더 큰 모델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했다. 이 모델은 보정된 로짓 기반 신뢰도를 도입해 자율형 보안 의사결정을 측정하고 조정하며 감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스트랄(Mistral)은 새로운 멀티모달 안전 분류 모델인 실드스트랄(Shieldstral)을 아파치(Apache) 2.0 라이선스 기반의 공개 가중치로 출시했다. 에이전트가 무엇을 했는지 파악하는 것만으로는 전체 상황을 이해하기 어렵다. 보안 담당자는 에이전트가 특정 방식으로 행동한 이유와 시스템이 안전하게 작동하는지 여부, 실제 환경에서 공격 방식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도 이해해야 한다. 아카마이(Akamai)는 스테이트 오브 더 인터넷(State of the Internet) 보고서와 시큐리티 인텔리전스 그룹(Security Intelligence Group) 연구에서 도출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시대의 위협을 조명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익스플로잇의 작동 방식을 설명함으로써, 보안 담당자가 이를 학습하고 변화에 적응해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그니션(Cognition)은 오픈 소스 기반 모델의 정렬과 보안 위험을 측정하는 신뢰성 평가를 공개했다. 이 평가는 이러한 위험을 사후 학습을 통해 완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넘뱃(Numbat)은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클라이언트 엔드포인트용 오픈 소스 에이전트 보안 제품군이다. macOS와 리눅스, 윈도우(Windows) 전반에서 에이전트 활동을 탐지·조사·차단하며, 보안 담당자가 에이전트의 실제 활동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기록을 제공한다. 우버(Uber)는 ADR(Agentic AI Detection and Response)의 핵심 구성 요소를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 ADR은 프롬프트와 추론, 도구 호출, 결과에 이르는 AI 에이전트 활동의 전체 인과관계를 재구성해 보안팀의 위협 탐지를 지원하는 실제 운영 시스템이다. 현재 ADR은 3만 개 엔드포인트에서 하루 20만 건 이상의 에이전트 세션을 지원한다. 또한 효율적인 탐지와 신뢰도가 높은 위협에 대한 심층 조사를 결합한 2단계 분석 방식을 사용한다. 가용성과 복원력 — 장애 상황에서의 신속한 복구 에이전트 시스템은 장애가 발생한 상황에서도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장애를 격리하고, 중요한 상태 정보를 잃거나 주변 환경을 노출하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복구할 수 있어야 한다. 랭체인(LangChain)은 자사의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인 딥 에이전트(Deep Agents), 랭그래프(LangGraph)와 랭체인에 복원력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는 중단된 작업을 다시 시도하고 안전한 복구 경로를 따를 수 있다. 또한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대신 저장된 상태에서 재개하고, 기본 모델에 장애가 발생하면 대체 모델로 자동 전환할 수 있다. 빔(Veeam)은 AI를 지원하는 데이터와 인프라가 복원력과 복구 가능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표적인 사례로 쿠버네티스(Kubernetes) 환경의 데이터 보호를 위한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인 카니스터(Kanister)가 있다. 이를 통해 각 팀은 AI 워크로드와 벡터 데이터베이스, 관련 데이터를 보호하고 검증된 정상 상태로 복구할 수 있다. Open Secure AI Alliance 회원사 로고 앞으로도 더 많은 기술 기여가 이어질 예정이다. 회원사들이 재사용 가능한 완화 조치를 공개하면 생태계 전반의 보안 담당자들이 이를 검토하고 각자의 환경에 맞게 조정·개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AI 기술의 발전에 발맞춰 보안 관행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nvidia
2026.08.07
2
3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IT 브랜드 OWC의 주요 썬더볼트 독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클링온(ClingOn) USB 포트 고정 홀더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앵콜 연장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전송 규격인 썬더볼트 5 지원 신제품군을 포함해 높은 대역폭과 뛰어난 확장성을 제공하는 OWC의 핵심 독 및 허브 라인업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이번 증정 이벤트는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행사 대상 제품 구매 시 케이블 고정용 전용 액세서리인 OWC 클링온 벌크 2개가 1:1로 증정된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썬더볼트 5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OWC 썬더볼트 5 허브(4포트)와 OWC 썬더볼트 5 독(11포트)을 비롯해 썬더볼트 4 기반의 뛰어난 휴대성과 연결성을 갖춘 OWC 썬더볼트 고 독(10포트) 등 총 3종이다.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클링온은 썬더볼트 및 USB Type-C 케이블 연결 부위에 장착해 작업 중 케이블이 의도치 않게 이탈하거나 포트가 손상되는 현상을 방지하는 전용 고정 홀더로 고용량 데이터 전송 및 정교한 작업 환경에서 보다 안정적인 하드웨어 연결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이번 행사는 서린씨앤아이가 공식 수입 유통한 OWC 정품 제품에 한해 적용되며 준비된 사은품 소진 시 별도의 안내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한 구매일 기준으로 사은품이 지급되며 제품 반품 시에는 증정받은 사은품도 함께 반납해야 정상 처리된다. 서린씨앤아이는 OWC의 뛰어난 하드웨어 품질에 걸맞은 체계적인 사후 보증 및 전문 고객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seorincni
2026.08.07
4
3
다나와가 AI 커머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쇼핑 연결 방식을 선보인다.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가 앤트로픽(Anthropic)의 AI 서비스 클로드(Claude)와 연동되는 ‘다나와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가격비교 플랫폼이 MCP 방식으로 주요 AI 서비스와 직접 연동해 실시간 가격비교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CP는 AI가 외부 데이터나 서비스, 도구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표준 인터페이스다. 다나와 MCP는 클로드 이용자가 자연어로 상품을 요청하면, 다나와가 보유한 가격·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적합한 상품 정보와 구매처를 안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비스는 클로드 내 커넥터(Connectors) 기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클로드 대화창 좌측 하단의 ‘+’ 버튼을 누른 뒤 커넥터 메뉴에서 다나와를 선택해 연동하면 된다. 이후 대화창에 원하는 상품 조건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다나와의 실시간 가격비교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검색과 추천이 이뤄진다. 가령 “다나와에서 초등학생 아이 방 사이즈에 맞는 벽걸이 에어컨을 100만원 이하, 평이 좋은 제품 순으로 골라주고 어디서 사면 되는지도 알려줘”라고 입력하면, 클로드가 다나와 MCP를 통해 관련 상품의 가격, 주요 스펙, 판매처 정보를 확인하고 조건에 맞는 제품을 비교해 제안한다. 또 “다나와에서 부모님 댁에 놓을 로봇청소기 중 문턱 잘 넘고 관리가 쉬운 모델을 가격대별로 골라주고 어디서 사면 되는지도 알려줘”처럼 실제 구매 상황을 반영한 질문도 가능하다. 사용자는 복잡한 검색어를 조합하거나 여러 쇼핑몰을 이동하지 않고도, AI와의 대화 안에서 상품 탐색, 조건 비교, 가격 확인, 구매처 확인까지 이어갈 수 있다. 다나와 MCP의 경쟁력은 방대한 상품 데이터와 가격비교 노하우에 있다. 다나와는 현재 국내 50개 이상의 주요 이커머스 업체로부터 가격 및 상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약 14억 개 상품 DB를 보유하고 있다. AI는 다나와와 단일 연결만으로 국내 주요 쇼핑몰의 상품 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 이용자는 보다 폭넓은 상품 선택지를 클로드 대화창 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실제 쇼핑 환경에서는 가격, 판매 조건, 재고, 프로모션 등이 수시로 변한다. 이 때문에 AI가 신뢰도 높은 쇼핑 추천을 제공하려면 최신성이 확보된 상품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다나와 MCP는 정제된 실시간 가격·상품 데이터를 AI가 호출할 수 있는 형태로 연결해, AI 추천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다나와는 고관여 상품군을 중심으로 세밀한 스펙 단위의 상품 정보를 축적해왔다. 가격뿐 아니라 상품 옵션, 스펙, 가격 추이, 판매처 정보 등을 구조화해 제공해온 만큼, AI가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사용자의 조건과 상황에 맞는 상품을 비교·추천하는데 적합한 데이터 기반을 갖추고 있어 MCP를 비롯한 AI 연동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다나와 측은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는 글로벌 AI 커머스 시장 확대 흐름 속에서 추진됐다. 최근 글로벌 AI 서비스들은 쇼핑, 결제, 예약 등 실생활 영역으로 기능을 확장하고 있으며, 커머스 기업들도 AI 기반 검색과 추천 기능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다. 다나와는 AI가 필요로 하는 국내 이커머스 상품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이터 플랫폼 역할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다나와 MCP는 우선 클로드를 통해 제공되며, 이후 쳇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등 주요 AI 플랫폼으로 연동 대상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하우성 커넥트웨이브 CC사업대표는 “AI 커머스 시대에는 사용자가 직접 검색어를 바꿔가며 상품을 찾는 방식에서, AI가 사용자의 조건과 상황을 이해하고 최적의 상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쇼핑 경험이 변화할 것”이라며 “다만 실제 쇼핑 환경은 가격, 재고, 프로모션이 수시로 변하는 만큼, AI 추천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정제된 실시간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나와 MCP는 국내 주요 이커머스 상품 데이터를 AI와 연결하는 첫 시도로, 다나와가 가격비교 플랫폼을 넘어 AI 쇼핑 생태계의 핵심 데이터 인프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상품 DB와 가격비교 기술을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더 편리하고 정확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쇼핑몰과 AI 서비스를 연결하는 데이터 허브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8.07
3
2
1 2 3 4 5 6 7 8 9 10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