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2026 KEL 슈퍼위크 경기, 플레이엑스포 스폰서 참여
2
[컴퓨터] MSI, 일상부터 게이밍까지 올라운더 데스크탑 '코덱스' 출시
3
[전자부품] 5월 25일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 안내
4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가스 스프링 방식의 고성능 모니터 암 아틱 X1-3D 출시
5
[컴퓨터] 맥스엘리트, 독보적 스펙과 합리적 가치 ‘STARS ARIES’ 3종 출시
6
[컴퓨터] ‘글로벌 전략 제품 공개’ 마이크로닉스, 컴퓨텍스 2026 참가
7
[컴퓨터] 서린씨앤아이,프렉탈디자인 신규 쿨링팬 다이나믹 3 시리즈 출시
8
[컴퓨터] 엔비디아, 전 세계 AI 에이전트 구동 위한 ‘베라 CPU’ 출시
9
[컴퓨터]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10
[컴퓨터] 일 잘하는 직장인들의 스마트한 아이템 Pick
11
[컴퓨터] Montech 10주년 기념 마이크로 ATX 케이스 TEN 출시
12
[컴퓨터] 이엠텍, 2026 플레이엑스포서 참가
13
[컴퓨터] 이엠텍 'SAPPHIRE RX 9070 XT PURE 및 PULSE' 할인
14
[컴퓨터] OWC, 컴퓨텍스 2026에서 Thunderbolt 5 AI 및 스토리지 허브 ‘OWC Stack AI’ 발표
15
[컴퓨터] 1stPlayer, 우드 감성과 실시간 디스플레이의 만남 'WD8 ARGB' 출시
16
[컴퓨터] 제이씨현 '바이오스타 H810MT-E 2.0' 메인보드 출시
17
[컴퓨터] 스커프 게이밍, 플레이스테이션 5 공식 라이선스 컨트롤러 ‘스커프 오메가’ 출시
18
[가전] 신일전자, 프리미엄 에어 서큘레이터 ‘S11’ GS홈쇼핑 론칭
19
[인공지능] 젠틀몬스터, 구글과 함께한 차세대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첫 공개
20
[컴퓨터] 스틸시리즈, 판교 현대백화점 게이즈샵에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 입점
1
[컴퓨터] 맥스엘리트, 140mm 30T 고성능 팬 4개 탑재 '1stPlayer AU8 빅포 ARGB' 케이스 출시
2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오! 로봇: 전설의 정비공’ 2026 플레이엑스포 후원 참여
3
[컴퓨터] MSI, 2026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라인업 전격 출시
4
[컴퓨터] 커세어 DDR5 모듈서 CXMT DRAM 포착… 중국 메모리 글로벌 공급망 진입
5
[가전] 소니코리아, 웨어러블 온도조절기 ‘레온 포켓 6’ 및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출시
6
[컴퓨터] 구글플레이, '페이커'·'카리나'와 함께 'PLAY ON PLAY' 캠페인 영상 공개
7
[가전] 신일전자, 프리미엄 에어 서큘레이터 ‘S11’ GS홈쇼핑 론칭
8
[컴퓨터] 일 잘하는 직장인들의 스마트한 아이템 Pick
9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파노라믹 필러리스 미들타워 PC 케이스 'A70' 출시
10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2026 KEL 슈퍼위크 경기, 플레이엑스포 스폰서 참여
11
[컴퓨터] Montech 10주년 기념 마이크로 ATX 케이스 TEN 출시
12
[컴퓨터] AMD, 새로운 'EPYC 8005' 서버 CPU 공개
13
[컴퓨터] DJI, SDR 영상 전송 기능 탑재한 ‘RS 4 Pro Kit 2026 Edition’ 출시
14
[컴퓨터] 알파스캔, 인체공학 설계 적용한 AOC 노트북 스탠드 'L1 / L2' 출시
15
[컴퓨터] 엔비디아 ‘루나 어비스’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16
[컴퓨터] AMD ‘포르자 호라이즌 6’ 및 ‘007 퍼스트라이트’ 지원 '아드레날린 에디션 26.5.2' 출시
17
[전자부품] 5월 25일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 안내
18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가스 스프링 방식의 고성능 모니터 암 아틱 X1-3D 출시
19
[컴퓨터] 1stPlayer, 우드 감성과 실시간 디스플레이의 만남 'WD8 ARGB' 출시
구매후기 이벤트
기술
Vera Rubin 개발은 계획대로,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지금, NVIDIA의 지배력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UBS 글로벌 테크·AI 컨퍼런스에 참석한 엔비디아 CFO 콜렛 크레스(Colette Kress)는 이에 대한 회사의 관점을 명확히 밝혔다. 그는 AI 버블 우려, ASIC 경쟁 심화, 차세대 아키텍처인 ‘Vera Rubin’ 개발 상황 등 최근 시장의 뜨거운 쟁점을 하나씩 짚으며 NVIDIA의 방향성을 설명했다. ■ “AI 버블? 아니다. 지금은 CPU에서 GPU로 넘어가는 대전환기다” 크레스 CFO는 AI 투자가 과열됐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많은 이들이 AI 버블을 이야기하지만, 우리가 보는 그림은 정반대입니다. 산업은 단순한 흥분이 아니라 ‘컴퓨팅 패러다임 전환’ 속에 있습니다. CPU 중심 환경에서 GPU 중심 환경으로 넘어가는 시행착오의 시점이죠.” 즉, GPU 수요 폭증은 거품이 아니라 필연적 변화, 그리고 그 중심에 NVIDIA가 있다는 메시지다. ■ ASIC의 부상? “우리의 7-칩 AI 스택을 상대할 수 없다” 최근 여러 기업들이 특정 AI 작업만을 겨냥한 ASIC 개발에 뛰어들며 “NVIDIA의 독주가 위협받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하지만 크레스 CFO는 이를 일축했다. 그는 NVIDIA가 단일 칩 제조사가 아니라, 훈련(Training)부터 추론(Inference)까지 전체 AI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는 ‘완전한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우리는 7가지 칩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가속 컴퓨팅 환경을 제공합니다. 반면 ASIC은 단일 제품군 중심입니다.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와 더불어 CUDA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능 향상(X-factor Improvement)을 언급하며, 고객들이 NVIDIA 플랫폼을 떠나기 어려운 이유를 설명했다. ■ Vera Rubin: “이미 테이프아웃 완료… 내년 하반기 상용화 준비 중” 컨퍼런스에서 가장 주목받은 대목은 역시 차세대 Rubin 아키텍처다. 크레스 CFO는 Rubin 칩과 네트워크 구성 요소가 이미 테이프아웃을 마쳤으며, 엔비디아 내부에서는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최종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Vera Rubin의 초기 결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Ultra 세대의 성과 위에서 레벨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GPU·네트워크·시스템 전반에 반영될 Rubin 아키텍처는 Blackwell을 잇는 ‘NVIDIA의 차세대 AI 시대’를 열 핵심 제품군으로, 업계 기대감도 크게 높아졌다. ■ 폭발적 GPU 수요는 계속된다 한편, NVIDIA의 최신 Blackwell AI GPU는 향후 12개월치 공급이 모두 판매 완료된 상태다. 일부 AI 기업은 10만 개 단위로 주문을 넣는 등 GPU 확보 경쟁은 과열 수준이다. 이러한 시장 상황과 더불어 Rubin까지 예정대로 등장한다면, NVIDIA의 AI 지배력은 한층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
2025.12.04
2
2
Micron, 결국 Crucial을 버렸다… “AI 메모리 수요가 모든 걸 집어삼켰다” Micron이 소비자용 SSD·RAM 브랜드인 Crucial 사업을 공식 종료했다. 겉으로는 차분한 보도자료지만, 내용은 한마디로 요약된다. “이제 일반 소비자보다 AI 고객이 훨씬 중요하다.” Micron은 2026년 2분기까지만 Crucial 제품 출하를 유지한 뒤, 소비자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한다. 이후 생산되는 DRAM과 NAND는 대부분 AI·데이터센터 고객에게 할당된다. Crucial SSD, Crucial DDR4/DDR5, MX·P 시리즈 같은 ‘국민 가성비 제품군’은 모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배경은 명확하다. AI가 메모리 시장을 완전히 빨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HBM뿐 아니라 DDR5 RDIMM, NAND TLC까지 AI 서버가 통째로 가져가며 DRAM 가격은 폭등했고, CSP(클라우드)·AI기업들은 ‘생산 우선권’을 확보하기 위해 메모리 업체들에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다. 소비자 시장은 이제 수익성도, 우선순위도 없다. Micron은 발표문에서 이렇게 말했다. “AI 데이터센터 성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메모리 수요가 급등했습니다. Crucial 소비자 사업은 종료하며 대형 전략 고객을 우선 지원하겠습니다.” 정제된 문장 뒤에는 명확한 의미가 숨겨져 있다. “소비자 시장은 이제 돈이 안 된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Micron은 2026년 2분기 이후 일반 소비자용 DRAM 생산 배정을 거의 0에 가깝게 줄인다. 다시 말해, 우리가 사는 일반용 DDR5·SSD는 앞으로 더 적어지고 더 비싸질 거라는 뜻이다. 이미 DDR5 가격은 2~4배 폭등했고, SSD 가격도 단계적으로 오르고 있다. PC 제조사들도 조립 PC 가격을 인상하기 시작했다. Crucial 브랜드는 MX500, P5 Plus, Crucial DDR5는 전 세계 유저가 인정한 가성비의 대명사였다. 하지만 AI 시장이 폭발하고 메모리 공급이 해당 산업에 빨려 들어가는 순간, 소비자는 자연스럽게 ‘희생양’이 되었다. Micron만 그런 게 아니다. 삼성, SK hynix 역시 이미 기업 고객에 우선 공급하는 구조로 전환했고, AI 메모리 생산 라인을 공격적으로 확대 중이다. DRAM 부족은 이제 시작일 뿐이며 2026년 전체 PC 시장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소비자 시장은 더 이상 메모리 업체에게 매력적인 시장이 아니다. Crucial의 퇴장은 그 신호탄이다. 그리고 PC 게이머·DIY 유저에게 남은 질문은 단 하나다. “앞으로 우리는 얼마를 더 내야 하는가?”
2025.12.04
5
5
“엔비디아의 첫 AI 슈퍼컴퓨터, 아무도 원하지 않았다… except 일론 머스크.” – 젠슨 황의 회고담 AI 시대가 도래하기 전, DGX-1은 시장의 철저한 외면을 받았고, 유일하게 가치를 알아본 사람은 일론 머스크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최근 Joe Rogan Experience 팟캐스트에 등장했다. 다소 의외의 자리지만, 이제 그는 AI뿐 아니라 전 기술 산업을 대표하는 ‘대중적 아이콘’이 된 상태다. 방송에서 그는 엔비디아의 성장 과정과 개인적인 경험을 풀어놓았는데, 그중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엔비디아의 첫 AI 머신인 DGX-1이 시장에서 완전히 외면받았던 시절을 회상한 이야기다. 젠슨 황은 “우리는 DGX-1 개발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지만, 발표 후 단 한 건의 주문도 들어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GPU 기반 AI 컴퓨팅 개념을 이해하지 못했고, 세상의 관심은 여전히 CPU 중심의 전통적 컴퓨팅 환경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그때 단 한 명, 이 미래 기술의 가치를 간파한 사람이 있었다. 그가 바로 일론 머스크다. 젠슨은 당시를 이렇게 떠올린다. “DGX-1을 발표했을 때, 아무도 원하지 않았습니다. 구매 주문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런데 일론이 말하더군요. ‘내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이걸 정말 필요로 한다.’ 저는 ‘와, 드디어 첫 고객이 생겼구나’라고 생각했죠. 그는 ‘우리는 비영리 AI 회사고, 이 슈퍼컴퓨터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직접 박스를 싣고 샌프란시스코로 운전해 가서 2016년에 일론에게 전달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DGX-1을 들여간 그 회사가 바로 초기 OpenAI다. 지금은 세계 AI 경쟁의 중심에 있는 조직이지만, 당시에는 비영리 스타트업이었다. DGX-1의 도입은 엔비디아에게도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GPU를 이용한 AI 연산”이라는 패러다임을 누군가는 먼저 시도해야 했고, 그 가능성을 검증해 준 이가 일론이었다. 오늘날 엔비디아는 전 세계 AI·데이터센터가 가장 먼저 찾는 회사가 됐다. Hopper, Blackwell 세대까지 이어지는 DGX 시스템은 출시와 동시에 매진될 만큼 엄청난 수요를 흡수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Vera Rubin AI 시스템 출시를 앞두고 있다. AI 인프라 시장은 사상 최대의 확장 속도를 유지 중이다. 방송에서 젠슨 황은 DGX-1을 일론에게 전달하던 사진도 언급했는데, 그 묘사는 미묘하게 ‘초기 스타트업 간의 조용한 협업’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당시에는 아무도 미래를 확신할 수 없었지만, 그 선택은 오늘의 AI 산업을 만든 중요한 출발점이었다. 결국, 엔비디아의 첫 AI 슈퍼컴퓨터의 가치를 인정한 첫 사람은 일론 머스크였고, 이제는 전 세계 모든 기업이 너도나도 DGX를 사기 위해 대기 줄을 서는 시대가 됐다. AI 역사의 아이러니이자 상징적인 장면이다.
2025.12.04
1
0
- 디지털·가전 분야 PC부품 부문 온라인 스토어 경쟁력 인정 - 정품 PC부품 전문 유통·A/S·자사몰 서비스 품질 기반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온라인 스토어 부문 디지털·가전 분야 PC부품 부문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산업평가는 대한소비자협의회와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소비자 조사 기반 평가 제도로, 전국 단위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 신뢰도 등을 종합 평가해 업종별·세부 부문별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서린씨앤아이는 디지털·가전 분야 PC부품 세부 부문에서 높은 소비자 평가를 받아 우수 온라인 스토어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서린씨앤아이는 G.SKILL, ESSENCORE KLEVV, Apacer, HYTE, Fractal Design, LIAN LI, ARCTIC 등 글로벌 PC 부품 브랜드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자사 온라인 스토어와 오픈마켓,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메모리, SSD, PC 케이스, 파워 서플라이, 쿨링 솔루션, 조립PC 등 전문 PC부품 상품군을 제공하며, 정품 중심의 유통 정책과 표준화된 A/S 프로세스로 구매 경험의 신뢰도를 높여 왔다. 또한 브랜드별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제품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고객 응대 품질과 사후지원 체계를 정비해 온 점도 평가에 반영됐다. 특히 고성능 게이밍 PC와 크리에이터용 시스템, 기업·교육용 장비 등 수요에 맞춘 상품 기획과 재고·물류 운영 효율화로 온라인 스토어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인증은 2025년 11월 13일 자로 부여됐으며, 서린씨앤아이는 앞으로도 소비자 관점에서의 서비스 품질 관리와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PC부품 전문 온라인 스토어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2025.12.04
3
1
- 네이버 구매 고객 대상 T1 팬미팅 참여 기회 제공 및 T1 PET 스탠드 증정 - 12월 1일(월)~12월 8일(월) 스틸시리즈 제품 8만원 이상 구매 시 T1 팬미팅 응모 가능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자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는 T1 LCK 팀의 팬미팅에 초청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틸시리즈는 12월 1일(월)부터 12월 8일(월)까지 스틸시리즈 네이버 공식스토어에서 8만원 이상 구매 인증 응모를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초청하여 이번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팬미팅 응모자 전체를 대상으로 T1 선수단이 인쇄된 ‘스틸시리즈 X T1 PET 스탠드’ 굿즈를 선물로 증정한다. 12월 15일(월)에 진행될 이번 팬미팅은 T1 소속 ‘도란’ 최현준, ‘오너’ 문현준, ‘페이커’ 이상혁, ‘페이즈’ 김수환, ‘케리아’ 류민석까지 총 5명의 선수가 참석하며, 토크쇼, 미니게임, 포토타임,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이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스틸시리즈는 5년간 T1과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으며, 팬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담아 연말 팬미팅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하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T1 팬분들께 스틸시리즈 제품을 알리고, T1 선수단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틸시리즈는 2002년부터 e스포츠 프로 선수 및 이벤트를 후원한 세계 최초의 게이밍 브랜드로, 2025 LoL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한 T1을 비롯해 다양한 e스포츠 팀은 물론, e스포츠 토너먼트 및 이벤트의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2025.12.04
2
1
- AR 기반 3D 환경에서 오디오를 직관적으로 다루는 차세대 이머시브 믹싱 구현 - 애플 로직 프로와 완전 통합, 라임과 앰비오 기술로 스튜디오급 공간 음향 제작 젠하이저의 자회사이자 방송·음향장비 전문기업인 노이만(Neumann)이 애플의 비전 프로에서 사용하는 공간 오디오 믹싱 소프트웨어 ‘비스(VIS, Virtual Immersive Studio)’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비스는 공간 음향을 제작하기 위한 AR 기반의 오디오 제작 애플리케이션이다. 기존의 2차원(2D) 기반 인터페이스를 3차원(3D) 증강현실(AR) 공간으로 확장해 창작자가 오디오 오브젝트를 눈으로 보고, 손동작으로 직접 조작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비스를 사용하는 사운드 엔지니어는 비전 프로의 제스처 기반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가상의 사운드 오브젝트를 직관적으로 이동 및 배치할 수 있어 복잡한 공간 오디오의 믹싱 과정을 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비스는 맥(Mac)의 로직 프로(Logic Pro) 소프트웨어와 완전하게 통합할 수 있어 스튜디오 작업의 편의성과 연속성을 높였다. 비전 프로 내 가상 화면에 로직 프로를 띄워 자유롭게 크기나 위치를 조절할 수 있으며, 외부 환경을 투과해 볼 수 있는 비전 프로의 저지연 ‘패스스루(Passthrough)’ 기능을 활용해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믹서 등 물리적 장비를 가상 공간에서 함께 조작할 수 있다. 비스는 스피커 기반의 스튜디오 환경은 물론 헤드폰 기반의 이머시브 믹싱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노이만의 공간 오디오 플러그인 ‘라임(RIME)’을 통합했으며, 비전 프로의 헤드 트래킹 기술을 활용해 최대 7.1.4 채널의 공간 음향을 현실감 있게 재현한다. 또 젠하이저의 몰입형 오디오 기술 ‘앰비오(AMBEO)’ 알고리즘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울림과 공간감을 구현, 스피커가 없는 집이나 이동 환경에서도 정확한 공간 오디오 제작이 가능하다. 노이만의 CEO 야스민 리허스(Yasmine Riechers)는 “노이만은 거의 한 세기 동안 오디오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왔으며, 비스는 변화하는 제작 환경에 맞춰 공간 오디오의 작업 방식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개발된 솔루션”이라며, “비스는 컴퓨팅 기술과 직관적인 제스처 컨트롤을 결합해 공간 오디오 제작 과정의 전반을 더욱 창의적이고 유연하게 만들어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비스는 애플 비전 프로 및 비전 OS 26 이상, 맥 OS 26 및 로직 프로 11.2 이상 버전에서 사용 가능하다. 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노이만 공식 홈페이지(neuman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2.04
1
0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이하 마이크론)가 29년 만에 소비자용 메모리 시장에서 철수한다. AI(인공지능) 산업이 촉발한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대응하기 위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기업·데이터센터용 제품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마이크론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세계 주요 소매점, 온라인 판매업체, 유통사를 통한 '크루셜(Crucial)' 소비자 제품 판매를 포함해 소비자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크루셜 제품의 출하는 내년 2월까지만 이어진다. 수밋 사다나 마이크론 CBO(최고비즈니스책임자)는 "AI가 주도한 데이터센터 성장으로 메모리·스토리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더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에서 핵심 전략 고객을 중심으로 공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용 크루셜 사업에서 철수한다"고 설명했다. (중략) 이번 결정은 마이크론이 메모리·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수익성이 높은 엔터프라이즈·상업용 시장 중심으로 재편하는 전략과 맞닿아 있다. 소비자용 메모리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다. AI 호황으로 수요가 급증한 HBM·DDR(더블데이터레이트) 서버 메모리 등 고가 제품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실제 최근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의 대규모 주문으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하면서 가격도 급등하고 있다. 지난달 PC용 DDR5 16Gb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2배 이상 상승했다. CSP가 메모리를 고가에 쓸어가면서 스마트폰·PC 제조사들 메모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서 마이크론은 반도체 호황기였던 2017년에도 메모리카드·USB 등 휴대용 메모리 브랜드인 '렉사(Lexar)'를 중국 기업에 매각하며 소비자 제품군 축소를 진행한 바 있다. PC시장 이제 다죽나요.,..ㅜㅜ
2025.12.04
2
1
Intel Core Ultra 7 366H, Geekbench에서 유출 – iGPU 성능이 Radeon 840M 대비 26%↑ 인텔의 차세대 모바일 CPU ‘팬서 레이크(Panther Lake)’ 라인업이 출시를 앞두고 지속적으로 벤치마크에 등장하고 있다. 포착된 모델은 Core Ultra 7 366H, 기존에 유출되던 X7 최상위 모델들과 달리 4개의 Xe3 코어 iGPU를 갖춘 중급형 SKU다. 하지만 실제 성능은 보급형 dGPU를 위협할 수준으로 측정돼 눈길을 끈다. Geekbench 데이터에 따르면 Core Ultra 7 366H는 16코어 구성(4P + 8E + 4 LP-E) 을 갖췄으며, 베이스 클럭은 2.0GHz, 최대 부스트는 4.8GHz로 확인된다. L3 캐시는 18MB로 기존 유출과 일치한다. 더 흥미로운 부분은 4코어 Xe3 기반의 내장 GPU 성능이다. Geekbench Vulkan 테스트에서 이 iGPU는 22,813점을 기록했는데, 이는 모바일 GTX 1050 Ti(21,937점) 보다 약간 높은 수치다. AMD와의 비교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다. 같은 4코어 구성의 Radeon 840M 대비 26% 높은 성능, 하지만 8코어 Radeon 860M에는 약 40% 뒤처진다. 즉 이 칩셋은 메인스트림 노트북을 겨냥한 제품으로, 고성능 iGPU가 필요한 스트릭스 포인트(Strix Point)나 Ryzen AI 7 시리즈와 정면 경쟁을 벌이는 SKU는 아니라는 의미다. 반면 동일한 팬서 레이크 계열에서도 10~12 Xe3 코어 를 갖춘 상위 모델들은 이미 RTX 3050급 성능을 보여준 바 있어, 인텔이 세분화된 포트폴리오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해당 상위 SKU들은 가격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며, 예산형 노트북 시장에서는 여전히 AMD 크라칸 포인트(Krackan Point)가 경쟁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핵심 메시지 그대로, Core Ultra 7 366H는 고성능 모델은 아니지만 “보급형 외장 GPU 대체재로 충분한 성능을 갖춘 중급형 iGPU”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2025.12.03
3
3
‘Windows on ARM 지원 외장 GPU’, 엔비디아·AMD가 아닌 중국 리쑤안이 먼저 내놓을 가능성 중국 GPU 제조사 리쑤안(Lisuan Tech)이 조만간 선보일 6nm 게이밍 GPU ‘7G106’ 이, 업계 최초로 Windows on ARM(WoA) 을 지원하는 외장 그래픽카드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금까지 엔비디아나 AMD조차 WoA 지원 dGPU를 내놓지 않은 상황이라, 중국 업체가 이 분야의 첫 주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 관심이 쏠린다. 리쑤안 7G106은 몇 달 전부터 “엔비디아 60급 성능에 도전하는 중국산 GPU”로 주목받아 왔는데, 이번에는 ARM 기반 CPU와 함께 데스크톱 환경에서 Windows on ARM이 정상 작동하는 데모가 포착되며 화제가 됐다. 중국 매체 ITHome이 공개한 시연 장면에서는 12코어 ARMv9 기반 CP8180 프로세서 와 조합된 7G106이 WoA 환경에서 동작하고 있었고, 이는 곧 리쑤안이 외장 GPU용 WoA 드라이버까지 마련해둔 것으로 해석된다. ARM 기반 데스크톱 칩의 비중이 높은 중국 시장 환경을 고려하면 WoA 지원을 서둘렀다는 분석도 나온다. 스펙 역시 기존 중국산 GPU들과는 급이 다르다. 7G106은 12GB GDDR6, 192-bit 버스, PCIe 4.0 x16, 225W TDP(8핀 보조전원) 을 갖추고 있으며, 제조 공정은 TSMC N6(6nm) 로 알려졌다. 다만 기존에 확보한 TSMC 재고가 소진될 경우, 중국 SMIC의 6nm 공정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리쑤안은 해당 GPU가 레이트레이싱·슈퍼레솔루션 업스케일링까지 지원한다고 밝혔고, 블랙 미스: 오공(Black Myth: Wukong)도 “준수한 프레임”으로 구동된다는 현장 부스 설명이 있었다. 현재 7G106은 양산 단계에 들어갔다 고 리쑤안 측이 밝힌 상태다. 이 말은 곧 출시가 멀지 않았다는 뜻이며, 시장에서는 몇 주 안 혹은 2026년 1분기 내 출시를 가장 유력하게 보고 있다. 엔비디아나 AMD가 아직 WoA 데스크톱 외장 GPU 지원을 시작하지 않은 상황에서, 리쑤안이 이 시장을 먼저 열 가능성이 높아진 셈이다. 중국 ARM PC 생태계와 높은 호환성을 앞세워 WoA 외장 GPU 시장의 첫 주자가 된다면, 향후 ARM 기반 데스크톱 성장 구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025.12.03
2
3
삼성 OneUI 8.5 전체 변경점 공개… AI·연결성·보안·워치 기능 전반 업그레이드 며칠 전 “12월 중 OneUI 8.5 베타가 본격 개방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실제 일정대로 진행되는 모습이다. OneUI 8.5의 정식 체인지로그(Changelog) 가 유출되면서,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될 기능들이 모두 확인됐다. 유출자 Tarun Vats가 공개한 OneUI 8.5의 주요 변경점은 다음과 같다. ■ Galaxy AI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 AI 이미지 생성 시 매번 저장할 필요 없이, 이전 생성물들을 ‘히스토리’에서 한꺼번에 비교·선택 가능. ■ Bixby 맥락 이해력 강화: 정확한 명령어가 아니어도 의도를 파악해 기능을 실행. 빠른 질의·상세 질의 모두 대응. 대화 히스토리 저장 기능 추가. ■ 연결성(Connectivity) 공유 스토리지(My Files 연동): 삼성 스마트폰·태블릿·PC·TV 간 파일 접근 지원. Smart View 홈 화면 바로가기로 즉시 화면 미러링 가능. Auracast 지원: 주변 사람들에게 음성·사운드를 브로드캐스트. ■ 배터리 & 전력 배터리 설정 UI 재설계: 잔량·충전 상태·일일 사용량 등 정보 표시를 직관적으로 개선. 절전 모드 커스텀 설정 범위 확대. ■ 접근성(Accessibility) 블루투스 보청기 접근성을 바로가기에서 지원. 마우스·키보드로 화면 확대 조작 가능. Dwell Action: 마우스를 일정 시간 멈추면 지정 동작 실행. ■ 기타 기능 퀵 패널(Quick Panel) 커스터마이징 확대. 미리 알림 사전 알림 기능 추가. 부분 화면 녹화 지원. 계산기 앱이 클립보드의 숫자·수식 자동 제안. DeX가 앱 창 크기·위치 설정 기억. ■ 시계(Clock) 알람 화면 배경에 현재 날씨 표시. 시간대 변환기를 슬라이더 기반 UI로 정비. ■ Samsung Health 주간 리포트 강화. 운동 사진과 함께 운동 통계 공유 가능. Galaxy Watch에서 바로 명상 세션 시작 가능. Galaxy Watch 8 / Watch Ultra는 폰 없이도 항산화 수치 측정 지원. ■ 보안 & 개인정보 보호 지정 횟수 이상 인증 실패 시 자동 화면 잠금. Identity Check 적용 범위 확대. Auto Blocker가 일시 해제 후 30분 뒤 자동 재활성화. ■ Quick Share 여러 기기 중 Samsung / Google 계정 로그인 기기만 공유 허용 가능. 사진 속 지인 인식 → 바로 공유 제안 기능 추가. ■ 홈 & 잠금 화면 인물/반려동물 사진을 잠금 화면에 적용할 때, 시계·위젯이 자동으로 배치 조정되어 얼굴·중요 영역을 가리지 않음. 새로운 시계 폰트 옵션. ■ 날씨(Weather) 강수량 그래프 포함 위젯 강화. 앱 자체가 꽃가루 지수(Pollen Index) 지원. 삼성은 베타 롤아웃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추가 기능을 더 넣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OneUI 8.5는 특히 AI·보안·연결성·워치 생태계 통합 개선이 두드러진 업데이트가 될 전망이다.
2025.12.03
0
2
삼성, Exynos 2600 최초 공개… “조용히 들었고, 핵심부터 다듬었다”는 티저로 메시지 전달 여러 차례 루머와 유출을 통해 존재가 드러났던 Exynos 2600이 드디어 삼성의 공식 티저로 모습을 드러냈다. 삼성은 이번 영상을 통해 자사가 세계 최초 2nm GAA(게이트 올 어라운드) 공정 기반 모바일 칩셋을 준비 중임을 확실히 알렸고, 동시에 “지적받았던 부분들을 스스로 인지하고 개선해 왔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티저는 “In Silence, We Listened(조용히, 우리는 들었다)”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삼성은 지난 Exynos 시리즈에서 꾸준히 지적받았던 발열, 효율, 지속 성능 문제를 의식한 듯, Exynos 2600 개발 과정이 기존과 달랐다는 점을 내비쳤다. 앞서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Exynos 2600은 발열을 줄이기 위해 ‘Heat Pass Block’이라는 초소형 방열 구조를 적용해 SoC 내부 열순환 효율을 크게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내부 관계자 역시 이 구조로 인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30% 온도 감소가 가능해졌다고 밝힌 바 있다. 티저 속 “Refined At The Core(핵심부터 다듬었다)”라는 문구도 이러한 개선과 맥락을 같이한다. 다만 공식적으로 공개된 삼성 2nm GAA 공정 스펙은 3nm GAA 대비 성능 +5%, 효율 +8% 개선에 그치기 때문에, 실제 제품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전까지는 확인이 어렵다. 그럼에도 업계 루머는 Exynos 2600이 현재의 A19 Pro 대비 전력 누설을 크게 줄여 효율성(Efficiency)에서 큰 폭의 개선을 보였다고 전하고 있다. 특히 A19 Pro가 스냅드래곤 8 Elite Gen 5와 Dimensity 9500과 비교해 “성능 대 전력(PPW) 측면에서 업계 최고” 평가를 받았던 만큼, Exynos 2600이 이 영역에서 어느 정도로 따라잡을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티저 후반에는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OST 느낌의 음악이 깔리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지만, 정작 Exynos 2600의 세부 사양, 구성, GPU 정보, 클럭 스펙 등은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 삼성의 메시지는 단 하나다. “제대로 준비했다.” 향후 공식 사양 발표가 언제 이뤄질지는 미정이지만, 삼성의 의지 표명이 실제 성능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2025.12.03
2
2
최대 96코어 Zen 6 탑재 EPYC Embedded 9006 ‘Venice’, 그리고 Fire Range·Annapurna까지 AMD의 임베디드 로드맵 전면 공개 AMD가 다음 세대 임베디드 EPYC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한다. 새롭게 포착된 정보에 따르면, Zen 6 기반의 EPYC Embedded 9006(Venice) 를 비롯해, Zen 5 기반 Fire Range(Embedded 2005) 와 신규 Annapurna 패밀리가 모두 준비 중이다. 시장에 출시된 EPYC Embedded 4005 시리즈는 Granite Ridge(Zen 5) 기반으로 최대 16코어, PCIe Gen5를 지원한다. 또한 AMD는 192코어 Zen 4 기반 Embedded Genoa 같은 고성능 옵션도 제공해 왔다. 하지만 이번 유출 정보는 AMD가 임베디드 시장 전반을 더욱 세분화하고 확장하려는 의도가 뚜렷함을 보여준다. 먼저, 최상위 라인업인 EPYC Embedded Venice(9006 시리즈) 는 Zen 6 코어를 최대 96개 탑재하고, PCIe Gen6 및 DDR5/MRDIMM(차세대 모듈러 RDIMM) 을 지원한다. 이는 표준 서버용 Venice(최대 256코어, TSMC 2nm 공정)에서 파생된 임베디드 버전으로, 전력·규격 요구가 까다로운 산업용·통신용 장비를 위한 ‘축소형 플래그십’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으로 중급형 라인업인 EPYC Embedded Fire Range(2005 시리즈) 는 최대 16코어 Zen 5를 탑재하고, PCIe Gen5, DDR5-5600 등을 지원한다. 흥미롭게도 이 라인업은 Ryzen 9000HX 모바일 프로세서와 동일한 다이를 사용하며, 네트워킹 장비, 스토리지, 산업용 시스템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는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확인된 EPYC Embedded Annapurna 라인업은 고집적 x86 설계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제어 plane(컨트롤 플레인) 을 목표로 한다. 스위치·라우터·보안 장비·전송장비 등에서 중요해지는 W당 성능(PPW) 과 가격 대비 성능(perf / $) 을 극대화한 구조로, 저전력·고효율 영역을 담당할 전망이다. Annapurna의 정확한 아키텍처(Zen 기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AMD는 2026~2027년 사이에 이 차세대 임베디드 포트폴리오를 본격 출시할 것으로 보이며, 산업·통신·서버 등 임베디드 컴퓨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크게 확장하려는 전략을 준비 중이다.
2025.12.03
0
3
아이피타임 제조사 이에프엠네트웍스가 통합 공유기 관리 시스템 ipTIME ICC의 신규 버전 v1.00.0을 배포했다. 네트워크 품질 메뉴가 새롭게 추가되며 전체 네트워크 상태를 대시보드로 요약해 RSSI, 스테이션 연결, 무선 끊김, 업·다운스트림 속도를 한 화면에서 분석할 수 있다. 기존 트래픽 히스토리는 네트워크 히스토리로 확장돼 사이트별 지표 비교와 시간대별 이상 징후 추적 기능이 강화됐다. ICC는 기업·교육기관·프랜차이즈 등 다수 거점 환경의 공유기를 일괄 관리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며, 95종 제품군과 펌웨어 15.28.4 이상에서 지원된다. 이에프엠네트웍스가 ipTIME ICC의 업그레이드 버전 v1.00.0을 배포했다. 업데이트는 네트워크 품질 메뉴 추가와 트래픽 히스토리의 네트워크 히스토리 확장 등이 중심으로, ICC 기반 네트워크 관리 체계를 한층 정교하게 개선하는 방향으로 이뤄졌다. 네트워크 품질 메뉴는 전체 운영 환경의 상태를 요약하는 대시보드 형태로 구성됐다. 네트워크 히스토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테이션 연결 현황, RSSI, 무선 연결 끊김, 업스트림·다운스트림 속도 등 품질 지표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구간 선택 시 세부 데이터로 바로 이동해 항목별 분석이 가능하다. 기간 필터링 기능을 통해 일 단위부터 주 단위까지 네트워크 변동을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트래픽 히스토리는 네트워크 히스토리 메뉴로 재편됐다. 데이터 중심의 단순 표기 방식을 벗어나 사이트별 최대 스테이션 연결 수, 최소 RSSI, 무선 끊김 발생 횟수, 업·다운로드 최대 속도 등을 종합 비교하도록 구성됐으며, 실시간 및 시간대별 그래프와 로그를 활용해 문제 발생 시점과 원인을 추적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네트워크 과부하나 비정상 트래픽과 같은 현상을 조기에 발견해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ipTIME ICC는 여러 거점에서 운용되는 공유기·무선 AP·스테이션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 웹 기반 UI를 통해 장비 상태 모니터링, 이벤트 알람, 펌웨어 예약·즉시 업데이트, 사이트 재시작, 시스템 백업·복구, 사용자 권한 관리 등 주요 운영 기능을 제공한다. 새 버전은 자동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제공되며 ipTIME BE19000을 포함한 95종 공유기·무선 AP를 지원한다. 공유기 펌웨어 15.28.4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에프엠네트웍스는 향후에도 ICC 기능 개선을 지속해 관리 효율성과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03
0
2
투웨이가 다크플래쉬 DS500M RGB 미니타워 케이스를 출시했다. 전면·측면 강화유리 기반의 어항형 구조를 유지하면서 크기를 축소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모델로, 상단 360mm 라디에이터 장착과 최대 9팬 구성으로 냉각 확장성을 확보했다. 기본 탑재된 C7 RGB 팬 3개는 공기 흐름과 조명 연출을 동시에 지원하며, 그래픽카드 405mm 장착, ATX 파워 지원 등 폭넓은 호환성을 갖췄다. 출시 기념 포토리뷰 이벤트는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투웨이는 다크플래쉬 DS500M RGB 미니타워 케이스를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했다. DS500 시리즈의 전면·측면 강화유리 어항형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줄여 데스크 환경에 맞춘 공간 활용성을 높인 구성이 특징이다. 상단에는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해 소형 폼팩터에서도 고성능 수랭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상단·측면·하단·후면에 이르는 팬 확장 구조는 최대 9개의 팬 장착을 지원한다. 이 구조는 RGB 연출과 냉각 효율을 균형 있게 구성하도록 설계됐다. 기본 제공되는 C7 RGB 팬 3개는 측면과 후면에 배치돼 공기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RGB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모드를 통해 팬 속도와 조명 연출을 사용 환경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강화유리 기반 어항형 구조는 내부 빌드를 시각적으로 강조하는 구조를 형성한다. 호환성은 미니타워 규격에서도 충분히 확보됐다. 405mm 길이의 그래픽카드 장착과 M-ATX·Mini-ITX 메인보드 지원이 가능하며, 3.5형 HDD 두 개와 2.5형 SSD 한 개 조합으로 저장장치 구성이 가능하다. 표준 ATX 파워서플라이를 지원해 빌드 제약을 줄였다. 상단 I/O는 USB-A 3.0, USB-A 2.0, HD 오디오, 전원 버튼, LED 버튼으로 구성됐다. 상단·측면·하단의 먼지필터는 유지 관리를 단순화하는 기능으로 적용됐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포토리뷰 이벤트는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
2025.12.03
1
2
소니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lpha 7 Ⅴ(이하 ‘A7M5’)’를 글로벌 공개했다. 역대 풀프레임 카메라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Alpha 7 시리즈의 5세대 모델로, Alpha 7 IV 출시 이후 4년만에 공개된 A7M5는 소니의 최신 기술력을 집약해 화질, AF, 사용자 편의성 등 전 차원에서 성능이 향상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한층 더 진화된 사진 및 영상 촬영 경험을 선사한다. A7M5는 새롭게 개발된 약 3,300만 화소의 부분 적층형 Exmor RS™ CMOS 이미지 센서와 최신 α(Alpha) 시리즈의 AI 프로세싱 유닛을 통합한 새로운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 BIONZ XR2™을 탑재했다. 리얼타임 인식 AF부터 리얼타임 트래킹 , 처리 속도, 색상 정확도, 이미지 캡처 및 영상 등 전반적인 성능이 업그레이드됐다. 소니코리아는 오는 12월 10일(수) 오후 9시 소니코리아 카메라 공식 유튜브 채널인 ‘알파 유니버스 코리아(https://www.youtube.com/@SonyAlphaUniverseKorea)’를 통해 A7M5의 디지털 언패킹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지털 언패킹에서는 제품 스펙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실제 촬영 결과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A7M5는 오는 12월 17일(수) 서울에서 진행하는 2025 Sony Winter α Land를 통해서 최초 체험이 가능하다. 2025 Sony Winter α Land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제품 체험 및 카메라, 사진, 영상 관련 세미나를 운영하는 일반인 세션과 SIPS(Sony Imaging PRO Support) 회원을 대상으로 저녁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SIPS는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제품을 사용하는 프로페셔널 사진·영상 작가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고객 케어 서비스 제도다. 소니코리아는 SIPS 회원들에게 매년 연말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신제품 전시·체험과 함께 특별 강의와 사진·영상 기자재 부스 운영, 카메라 점검 및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부터는 일반인도 참석이 가능하도록 행사의 규모를 확대 진행하고 있다. 2025 Sony Winter α Land 행사 참가 신청은 12월 3일(수) 오후 5시부터 15일(월)까지 소니코리아 알파 홈페이지(http://www.sony.co.kr/alpha/)에서 가능하다. 2025 Sony Winter α Land 내 A7M5 신제품 프레젠테이션 세션은 3일(수) 오후 5시부터 14일(일)까지 동일 페이지에서 응모를 받는다. AI 기반의 향상된 성능 제공 A7M5는 AI 프로세싱 유닛을 BIONZ XR2 엔진에 통합해 AF 속도와 정확도, 신뢰성에서 상당한 도약을 이뤘다. 30% 향상된 리얼타임 인식 AF 기능은 인물 자세 예측 기술을 기반으로, 피사체를 즉시 인식하고 높은 정밀도로 계속해서 포착한다. 759개의 위상차 검출 포인트로 EV -4.0 까지의 저조도 환경에서도 전 이미지 영역에 걸쳐 정밀하게 피사체를 추적하며 이미지 영역의 최대 94%를 정밀하게 커버한다. 피사체 인식 기능은 [자동] 모드를 지원하여 더욱 다양한 피사체를 실시간으로 인식한다. 이미지 엣지 데스크탑(Imaging Edge Desktop) 애플리케이션 을 통해 고해상도 RAW 처리가 지원되어 후반 작업 단계에서도 탁월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타협 없는 고속 연속 촬영 지원 읽기 속도가 약 4.5배 빨라진 부분 적층형 Exmor RS™ CMOS 이미지 센서와 BIONZ XR2™ 프로세서의 조합은 뛰어난 이미지 퀄리티는 물론 왜곡을 줄여준다. 또한, 초당 최대 60회 AF/AE 연산을 통한 고정밀 트래킹 및 AF/AE 트래킹 을 지원하면서 최대 30fps 의 블랙아웃 없는 연속 촬영이 가능해 야생 동물 촬영이나 스포츠 촬영 시 복잡한 패턴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놓치지 않고 포착한다. 14비트 RAW 촬영 중에도 AF/AE 트래킹과 함께 최대 30fps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사전 캡처 기능 은 셔터를 누르기 전 최대 1초까지 촬영할 수 있어, 움직임이 많은 동물이나 스포츠 촬영 시에도 결정적 순간을 포착할 수 있다. 뛰어난 색상 구현력 A7M5는 최대 16스톱의 다이나믹 레인지 를 구현해 밝은 영역과 어두운 영역 전반에 걸쳐 색상 디테일을 명확하게 표현한다. 극한의 대비가 있는 장면에서도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으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AI 기반의 자동 화이트 밸런스(AWB) 기능은 고급 장면 분석을 활용하여 일관된 색상 렌더링을 제공하며 딥러닝 기술을 통한 광원 추정을 사용한다. 촬영 환경에서 높은 정확도로 자동으로 광원을 분석하고 적정한 색상 톤으로 조정함으로써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색상 재구현을 가능케하며 후반 작업을 단축시켜 준다. 영상 제작자를 위한 폭 넓은 영상 기능 A7M5는 영상 제작자의 창의적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7K 오버샘플링 4K 60p 녹화(풀프레임 모드), 4K 120p 모드(APS-C 모드/Super 35mm 모드)를 포함한 4K 녹화 모드를 추가 도입하여 풍부하고 세밀한 영상과 뛰어난 편집 유연성을 제공한다. 픽셀 비닝 없는 풀 픽셀 리드아웃으로 작은 디테일까지도 놓치지 않는 고도로 정밀화된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다이나믹 액티브 모드 사용 시 핸드헬드 촬영을 할 때에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영상 표현이 가능하다. 나아가, AI 기반의 피사체 인식으로 녹화 중 최적의 피사체 구도를 유지시켜 주는 오토 프레이밍(Auto Framing) 기능을 탑재해 다양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구도의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카메라에 새롭게 탑재된 노이즈 감소 및 향상된 내장 마이크 기능 은 주위의 소음을 줄여주고 간섭을 최소화하여 고품질의 영상 녹화를 지원한다. 향상된 조작성과 사용 편의성 효율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A7M5는 고속·안정적인 무선 전송을 위한 Wi-Fi® 6E GHz 호환성 을 제공하며, 향상된 워크플로우와 유연성을 위해 듀얼 USB Type-C® 포트를 제공한다. 세로 촬영을 지원하며 전자 셔터 사운드를 조절 가능해 다양한 환경에서 유연하게 촬영할 수 있다. 4축 멀티 앵글 LCD를 탑재해 수평 및 수직 조정에 제한 없이 확인 가능해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신뢰성을 갖춘 설계 A7M5는 업그레이드된 전력 관리와 향상된 배터리 성능으로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다. 새로운 모니터 저전력(Monitor Low Bright) 모드가 배터리 수명을 연장 하고, 개선된 발열 관리 기능 으로 장시간 4K 촬영 시에도 타협없이 뛰어난 품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뷰 파인더 사용 시 CIPA 표준 약 630장, LCD 사용 시 약 750장 촬영이 가능해 전작 대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라고 합니다. 기대되네요 ㅎ 정말 써보고 싶네요
2025.12.03
0
2
자산 탈취·데이터 위변조 가능 거래소·지갑도 예외 아냐"…인프라 전반 대응 필요성 제기 '해킹이 불가능한 기술'로 불리는 블록체인이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양자컴퓨터가 현재 블록체인의 암호 체계를 빠르게 풀어버릴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며 블록체인 보안 전반을 새로 설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업체 타이거리서치는 최근 보고서 '양자컴퓨터는 비트코인을 파괴할 수 있는가'에서 "양자컴퓨터가 블록체인 암호를 뚫을 수 있는 시점이 5~7년 안에 온다"고 전망했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4년 이내에 블록체인의 핵심 암호 체계가 깨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전통 금융사도 이러한 위협을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지난 5월 "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무결성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 업계도 대응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면 블록체인 구조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테린 창시자는 "4년 이내에 양자컴퓨터에 대응할 수 있는 암호 체계로 전환하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타이거리서치는 "대형 기업들이 이미 양자컴퓨터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아직 논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분석했다. 가상자산 거래소와 지갑 업체들도 관련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블록체인 프로젝트 말고도 코인베이스 등 거래소들도 자체 블록체인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상자산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는 "가상자산 거래소와 지갑, 인프라 제공 업체도 즉시 관련 대응에 나설 것을 권고한다"며 "당장 위협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응할 시간은 제한적"이라고 전했다. 기사 원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33977 양자컴퓨터가 상용화 되는 순간 인류가 발명한 모든 디지털 암호화 수단은 무용지물이 된다고 합니다. 현재 컴퓨터가 수만년 걸려야 푸는 암호를 단 몇초, 몇분안에 풀어 버리고 지금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도 해킹이 가능하다 하네요. 양자컴퓨터의 현실화는 곧 비트코인의 몰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합니다. 근데 양자컴퓨터 아니어도 코인거래소 북한해커가 털던데…
2025.12.03
2
2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