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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일상부터 게이밍까지 올라운더 데스크탑 '코덱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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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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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ontech 10주년 기념 마이크로 ATX 케이스 TEN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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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2026 플레이엑스포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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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SAPPHIRE RX 9070 XT PURE 및 PULSE'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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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 '바이오스타 H810MT-E 2.0' 메인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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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신일전자, 프리미엄 에어 서큘레이터 ‘S11’ GS홈쇼핑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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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젠틀몬스터, 구글과 함께한 차세대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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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스틸시리즈, 판교 현대백화점 게이즈샵에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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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맥스엘리트, 140mm 30T 고성능 팬 4개 탑재 '1stPlayer AU8 빅포 ARGB'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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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오! 로봇: 전설의 정비공’ 2026 플레이엑스포 후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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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커세어 DDR5 모듈서 CXMT DRAM 포착… 중국 메모리 글로벌 공급망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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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소니코리아, 웨어러블 온도조절기 ‘레온 포켓 6’ 및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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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JI, SDR 영상 전송 기능 탑재한 ‘RS 4 Pro Kit 2026 Edition’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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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알파스캔, 인체공학 설계 적용한 AOC 노트북 스탠드 'L1 / L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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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기술
인텔 파운드리가 오랫동안 목표로 삼아온 외부 대형 고객 확보에 드디어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명 애널리스트 밍치궈(Ming-Chi Kuo) 에 따르면, 애플은 향후 보급형 MacBook 및 iPad용 M 시리즈 칩셋 에 인텔의 18A-P 공정을 도입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이미 인텔과 비공개 NDA 를 체결하고, 발전된 노드인 18A-P PDK 0.9.1GA 샘플을 전달받아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 및 연구(PPA 등)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초기 지표는 “예상 수준에 부합”하며, 애플은 현재 2026년 1분기 공개 예정인 PDK 1.0/1.1 을 기다리고 있는 단계다. 밍치궈에 따르면, 애플의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27년 2~3분기, 인텔은 18A-P 기반 M 프로세서를 출하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이 일정은 PDK 1.0/1.1 이후의 개발 진행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 18A-P, 애플이 선택할 만한 이유 18A-P는 인텔이 2025년 Direct Connect 행사에서 발표한 파생 공정으로, Foveros Direct 3D 하이브리드 본딩을 처음 지원하는 노드다. 5µm 미만 피치의 TSV 기반 칩렛 적층을 지원하며, 전압·전력 레벨을 다양한 방식으로 최적화할 수 있어 전력 효율 중심 설계에 특화된 공정 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특성은 고성능·저전력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애플의 M 시리즈 설계 철학과 맞아떨어진다. 특히 애플은 앞으로 더 많은 커스텀 IP를 M 시리즈에 통합하려 하며, 전력 효율이 뛰어난 공정 확보는 장기적으로 핵심 경쟁력이 된다. 흥미로운 점은, 애플이 18A-P와 관련해 ‘독점적 NDA(exclusive NDA)’ 를 체결했다는 주장도 나온다는 것이다. 사실이라면, 18A-P의 주요 고객이 애플 하나만으로 고정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미국 내 생산 가치 강조하는 애플의 공급망 전략 애플은 여전히 TSMC의 최대 고객이지만, 최근 몇 년간 공급망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공정 다변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미국 정부가 자국 내 반도체 생산을 강하게 지원하는 상황에서, 미국에서 생산되는 인텔 18A-P 공정 채택은 공급망 안정성과 정치적 메시지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선택지다. 밍치궈는 2027년 기준 보급형 MacBook·iPad용 M 시리즈 칩셋 출하량이 1,500만~2,000만 개 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한다. 만약 이 물량을 인텔이 담당하게 된다면, 이는 인텔 파운드리에게도 매우 큰 전환점이 될 것이다.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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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메모리 공급난이 촉발한 비용 상승 압박이 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메모리 모듈을 확보하기 위해 유통사는 메인보드와 번들 구매를 강요받고 있으며, NVIDIA조차 GPU 다이에 VRAM을 함께 패키징하는 구조를 일시 중단했다는 보고가 나올 정도다. 이러한 ‘쇼크웨이브’는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 견고한 공급망을 구축해 위기 대응력이 높다고 평가받는 애플도 예외는 아니다. iPhone 18 Pro·iPhone 18 Pro Max가 메모리 부족으로 인해 가격이 오를 위험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애플의 기기 내부에서 점차 비중을 넓혀 가고 있는 ‘자체 커스텀 칩 생태계’가 이 부담을 상당 부분 상쇄할 수 있다 는 관측도 함께 제기된다. 대만 연합보(United Daily News) 는 메모리 공급난이 애플의 제조 비용을 어떻게 압박하고 있으며, 그 결과 내년 iPhone 18 Pro 시리즈가 50~100달러 가량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미 애플은 iPhone 17 시리즈에서 가격을 인상한 바 있어, 이번 역시 ‘조건부로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받아들여진다. 게다가 애플은 2026년에 아이폰 18 시리즈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 ‘iPhone Fold’ 출시를 검토 중이다. 고가 라인업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메모리 비용 상승은 더욱 부담스럽다. 그럼에도 애플이 경쟁사 대비 유리한 점은, 핵심 칩의 상당수를 외부 업체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를 이미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iPhone 18 제품군에는 TSMC 2nm 공정 기반 A20·A20 Pro 가 탑재될 예정이다. 2nm 공정이 비용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애플은 퀄컴·미디어텍에 프리미엄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는 부분에서 큰 폭의 절감 효과를 얻는다. 또한 iPhone 18 시리즈 일부는 2027년 출시를 앞둔 'iPhone 20' 라인업으로 재브랜딩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여기에 C2 5G 모뎀 또한 애플 자체 설계로 도입될 전망이다. 이 칩은 TSMC 4nm 공정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작년 iPhone 16e 기준으로 C1 모뎀이 대당 약 10달러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iPhone 16e가 2,200만 대 판매된 것을 고려하면, 모뎀만으로도 약 2억 2천만 달러 절감이 가능했음을 의미한다. 무선 칩 역시 애플은 이미 N1 무선 칩(또는 차기 N2)을 iPhone 17부터 자체 도입하며 브로드컴 의존도를 줄였다. iPhone 18 세대도 같은 흐름을 따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애플이 iPhone 18 시리즈에서 A20·A20 Pro SoC + C2 모뎀 + 차세대 무선 칩 등 세 가지 핵심 칩을 모두 자체 조달할 경우, 메모리 가격 폭등으로 증가한 비용 대부분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확한 절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격 인상을 피할 수 있을 만큼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결국, iPhone 18 Pro 가격이 오를지 여부는 메모리 시장 상황과 애플의 칩 내재화 전략 두 가지가 맞물리는 셈이다. 어느 쪽이 더 강력하게 작용할지는 2026년이 되어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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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의 전 CEO 팻 겔싱어(Pat Gelsinger) 가 AI 열풍의 미래와 GPU 산업의 향후 10년 전망에 대해 다시 한번 강한 주장을 내놓았다. 그는 최신 인터뷰에서 AI 버블은 최소 몇 년은 더 갈 것이라면서도, 퀀텀 컴퓨팅의 ‘결정적 돌파구’가 등장하는 순간 버블이 붕괴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현재 AI 인프라의 핵심인 GPU 역시 이번 10년을 견디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겔싱어는 파이낸셜 타임스 와의 인터뷰에서 퀀텀 컴퓨팅을 “고전 컴퓨팅과 AI 컴퓨팅을 포함한 컴퓨팅의 성삼위일체(holy trinity)”로 규정했다. NVIDIA의 젠슨 황이 “퀀텀 대중화에는 20년이 걸린다”고 말한 것과 달리, 겔싱어는 “2년이면 충분하다”고 반박했다. 누가 맞든, 그는 “지금이 기술자들에게 가장 짜릿한 10~20년의 출발점”이라고 표현했다. “AI 버블은 몇 년 후에야 꺼지겠지만, 퀀텀 브레이크스루가 등장한다면 상황은 바로 바뀔 것이다.” “지금의 지배적 칩, 즉 GPU는 이 10년이 끝날 즈음이면 밀려나기 시작할 것이다.” — Financial Times 겔싱어의 발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Microsoft–OpenAI 관계가 1990년대 빌 게이츠와 IBM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비유하며, OpenAI는 모델 배포·전달을 담당하는 “디스트리뷰션 파트너”일 뿐이며 실제로 계산 자원과 영향력을 쥔 것은 Microsoft라고 분석했다. 인텔 퇴임 이후 겔싱어는 벤처기업 Playground Global 에 합류하며 퀀텀 컴퓨팅 분야와 밀접하게 접촉해 왔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쿼비트(qubit)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순간, 기존의 고전 컴퓨팅과 AI 컴퓨팅은 빠르게 시대에 뒤처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흥미로운 지점은 그가 인텔 CEO 시절을 돌아보며 조직이 겪던 혼란을 솔직히 언급한 부분이다. 그는 인텔이 자신이 복귀하기 전 5년 동안 단 하나의 제품도 제때 출시하지 못했다며, 회사의 “기초적 엔지니어링 규율(basic disciplines)”이 붕괴된 상태였다고 말했다. “내가 돌아왔을 때 회사는 예상보다 훨씬 깊고 심각한 수준으로 무너져 있었다. ‘우리가 이제 엔지니어링조차 못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 팻 겔싱어 겔싱어는 경영진에게 18A 공정을 5년 내 완성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그가 해고되면서 프로젝트를 완수하지 못했고, 후임 CEO인 립부 탄(Lip-Bu Tan) 이 결국 5년 기한 안에 18A를 종료시켰다. 이는 인텔이 그동안 외부에서 지적받아온 실행력 문제를 내부자가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인정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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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퍼플라워입니다. 오늘은 슈퍼플라워 신규 라인업인 LEADEX VIII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샘플만 들어와 있는 상황이며, 정확한 출시 일정은 정해 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디테일한 조정이 진행 된 후 출시될 예정이며, 소식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실거 같아 미리 사진으로나마 공개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의 계획으로는 LEADEX VII와는 성격이 다른 신규 라인업으로 유지해 나갈 예정입니다. 각 시리즈별 성격이 분명히 다른 제품들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대체하는 것(굳이 꼽자면 LEADEX V 대체 정도?)이 아닌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맛(?)이니 필요한 곳에 활용해 달라는 의미로 봐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LEADEX VII의 강력함은 그대로, 크기를 125mm 로 줄인 PSU"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요청에 따라 이제는 박스로 제품의 색상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LEADEX VIII SP / 125mm LEADEX VII XP / 150mm LEADEX TITANIUM 2800W / 200mm (위) LEADEX VIII SP (아래) LEADEX VII XP (위) LEADEX VIII SP (아래) LEADEX VII XP 뉴젠씨앤티 공식 계정 ■ 제품문의 : 02-715-7284, A/S : 02-713-4215 ■ 유튜브 : @Newzencnt_yt ■ 인스타 : @newzencnt ■ 홈페이지 : www.newzencnt.com ■ 상품구매 : 슈플스토어 ■ 센터 운영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 방문 서비스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6, 404호 ■ 카카오 오픈채팅 : 슈퍼플라워 검색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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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최신 지포스 그래픽카드, 핸드헬드 PC, 미니PC, 램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조텍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조텍 래플 이벤트’에서는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LP 8GB’이 래플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본 제품은 40mm 트리플 팬으로 구성된 로우 프로파일 그래픽카드로, 가로 약 18.3cm와 2슬롯의 크기로 작고 슬림하여 다양한 PC 케이스와의 높은 호환성을 보여준다. 또한, 단일 8핀 커넥터만이 필요해 뛰어난 전력 소모 능력을 보여준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인은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LP 8GB’ 를 판매가 512,000원보다 훨씬 저렴한 100,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 차액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본인 부담이다. 조텍 래플 이벤트는 조텍코리아 공식 쇼핑몰인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쇼핑몰 회원 대상으로 단독 진행된다. 11월 17일부터 11월 30일 23시 59분 59초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는 신청서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 ▼ 조텍 래플 이벤트 : RTX 5060 LP 8GB 그래픽카드 10만원 구매하기 https://forms.gle/jnw2q8rrADjq1wy19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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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강력한 플래그십 감성과 기술을 담은 지포스 RTX 5080 시리즈 2종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과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Solid OC White’이다. 본 제품들은 최신 NVIDIA 블랙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로, 복합 구리 히트 파이프와 거대해진 베이퍼 챔버 등을 구성된 아이스 스톰 3.0 쿨링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블레이드 링크 팬을 통한 빠르고 효과적인 발열 해소가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조텍의 플래그십 라인업답게, 성능과 디자인 모두에서 독보적인 완성도를 자랑한다. 전면에 적용된 시그니처 ‘인피니티 미러’는 무한히 확장되는 빛의 깊이를 통해 상위 제품만이 가진 압도적 존재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하이엔드 빌드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한층 더 진화한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히 강력한 GPU를 넘어, 조텍만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이 결합된 ‘최상위 역량의 집약체’라는 점에서 브랜드의 정점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또한,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Solid OC White’는 조텍의 아이코닉 화이트 감성을 가장 완성도 높게 구현한 대표 화이트 그래픽카드다. 전면 하우징부터 백플레이트, 트리플 팬까지 전체를 화이트 톤으로 설계해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곳곳에 더해진 골드 포인트는 한 단계 높은 고급스러움을 완성한다. 조텍의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11월 25일 오전 11시부터 11월 27일 혹은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본 특가에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를 1,850,000원에,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Solid OC White’를 1,750,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11월 탁탁몰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탁탁몰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간 내 신규 가입을 하고 이벤트 신청서를 작성해준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모바일 교환권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고 있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2종 특가 바로가기 (11월 25일 11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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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플에 이어 AI 스마트 글래스 경쟁参入… 2026·2027년 두 세대 출시 준비 삼성이 AI 기반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서 애플과 나란히 메타(Meta)를 견제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루머 출처인 Yeux1122 블로그 에 따르면 삼성은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다른 형태의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모델은 SM-O200P 코드명을 지닌 제품으로, 햇빛에서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는 기능을 갖추지만 AR 디스플레이는 탑재하지 않는다. 대신 음성 기반 AI 기능을 중심으로 작동할 예정이며, 기본적인 스마트 보조 기능에 초점을 맞춘다. 반면 2027년 모델은 전용 AR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풀 스펙 제품으로 개발 중이며, 사진·영상 촬영, 음악 청취, 통화 등 AI 기반 기능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이는 메타의 Ray-Ban Display 스마트 글래스와 유사한 구조다. 한편 애플은 기존에 추진하던 Vision Pro Air 개발을 지연시키고, 삼성과 마찬가지로 AI 스마트 글래스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Vision Pro Air는 삼성의 G-VR 유리 기반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개발 중단으로 추가 타격을 받았으며, 이는 Vision Pro 대비 저렴한 모델을 만들기 위한 핵심 기술이었다. 애플은 2026년 AI 스마트 글래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카메라·마이크·스피커를 통합하고 강화된 Siri 기반 AI 인터랙션, 실시간 알림, 음성·제스처 기반 조작, AI 번역 기능 등을 제공할 전망이다. 다만 삼성 2026년 모델과 마찬가지로 초기 버전에는 AR 디스플레이가 포함되지 않는다. 현재 시장을 선도하는 것은 메타의 Ray-Ban 스마트 글래스 시리즈다. 메타는 최근 Ray-Ban Display 모델을 출시했으며, – 텍스트·영상·지도·번역이 가능한 내장 디스플레이 – 42 PPD 해상도 – 5,000니트급 밝기 – 손 제스처를 EMG 방식으로 인식하는 Neural Band 등을 갖췄고 가격은 799달러다. 삼성과 애플의 AR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은 2027년이 되어야 등장하기 때문에, 메타는 최소 2년의 시장 선점 기간을 확보한 상태다. 이 기간 동안 메타는 AR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서 입지를 더 공고히 다질 것으로 보인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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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7 판매 급등… A19·A19 Pro 칩셋 주문량 두 달 만에 500만 개 증가 TSMC가 애플의 A19·A19 Pro 칩셋 수요 급증으로 생산 물량을 추가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아이폰 17 시리즈 판매가 10월과 11월에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애플이 불과 두 달 사이 400만~500만 개의 칩셋을 추가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요의 상당 부분은 A19 Pro, 즉 아이폰 17 Pro·17 Pro Max용 칩셋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웨이보 계정 ‘Mobile chip expert’에 따르면, A19 계열 칩셋은 총 3종이 존재하지만 어떤 모델이 가장 많이 생산되고 있는지는 명확히 언급되지 않았다. 다만 아이폰 17 판매 증가가 매우 뚜렷하며, 이에 따라 애플이 TSMC에 추가 생산을 요청했다는 사실은 일관되게 보고되고 있다. 애플은 지난 두 달 동안 생산량을 400만~500만 대 늘렸고, 이는 최근 몇 년 사이 보기 드문 빠른 증설이다. 수요 구조를 살펴보면, 수요가 거의 없는 iPhone Air용 A19 Pro 저속(bin) 버전은 가장 적은 물량이 생산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6코어 CPU·6코어 GPU 구성의 A19 Pro 는 아이폰 17 Pro 및 17 Pro Max가 전체 출하량의 절대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가장 많이 생산되는 모델로 보인다. 하지만 기본형 iPhone 17 도 올해는 무시하기 어려운 존재가 되었다. 이번 세대부터 기본 모델도 – LTPO OLED 패널 – A19 칩셋 – 8GB RAM – 듀얼 카메라 – 더 큰 배터리 – 기본 저장 용량 2배 – 가격 799달러 등의 구성을 갖추면서 업그레이드 가치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한편 애플은 TSMC의 초기 2nm 생산 능력의 절반 이상을 이미 확보한 것으로 보고되며, 이는 경쟁사들의 접근을 차단하고 향후 아이폰 및 M 시리즈 칩 생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이번 A19·A19 Pro 주문 급증은 2026년에도 애플이 TSMC의 최대 고객사 지위를 이어갈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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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Apple Vision Air 개발에 ‘빨간불’… 핵심 부품 담당하던 삼성, 개발 중단 애플이 고가 정책을 유지한 2세대 M5 Vision Pro(3,499달러) 를 출시하면서, 보다 저렴한 Vision Air 모델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유일한 대안으로 주목받아 왔다. Vision Air는 2027년 출시 가능성이 제기되며 일말의 기대를 모았지만, 핵심 부품 개발이 중단되면서 프로젝트가 사실상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따라서 애플이 앞으로 스마트 글라스를 차세대 전략 제품 으로 집중할 가능성이 커졌다. 한국 매체 딜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삼성이 Vision Air용 저가형 마이크로디스플레이(G-VR) 개발을 중단했다. 이 G-VR은 기존 실리콘 기반보다 제작 비용이 훨씬 낮은 유리(glass) 기반 micro-OLED 패널 로, Vision Air 가격을 낮추는 핵심 기술로 꼽혔다. 그러나 Dealsite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보이며, 삼성에게 개발 중단을 요청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Vision Air가 왜 중단되었는지 구체적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애플이 AR 스마트 글라스 제품군을 앞당겨 출시하려는 전략 변화가 배경으로 추정된다. 첫 번째 스마트 글라스는 2026년, AR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후속 모델은 2027년 출시가 언급되고 있으며, 이는 Vision Air용 자원을 스마트 글라스 쪽으로 전환했음을 의미한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rk Gurman) 역시 Vision Pro의 무게 증가와 높은 가격 이 시장 확산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또한 애플이 헤드셋의 대중적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기능 개발 속도도 더디다고 평가했다. 결국 애플 내부에서도 프리미엄 MR 헤드셋 시장은 너무 니치(niche) 하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스마트 글라스는 가볍고 착용감이 뛰어나며 일상 활용성이 높아, 장기적으로 스마트폰과 유사한 대중화 가능성을 갖는 제품군으로 분류된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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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CPU 대전 — 코어 i5-14600K 단 149달러, 인텔 주요 CPU 대폭 할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인텔 CPU 전반에 걸쳐 큰 폭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고 있다. 저예산 게이밍 시스템부터 고성능 생산성 PC까지, 가격대별로 선택지가 다양하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인텔 코어 i5-14600K다. 현재 아마존에서 149달러, 기존 대비 약 60달러 인하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i5-14600K는 14코어 20스레드 구성에 기반해 게이밍 성능은 Ryzen 5 9600X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생산성 작업에서는 더욱 우수한 성능으로 평가받는다. 200달러 이하 예산에서 사실상 최고의 선택지다. 최신 세대인 Arrow Lake 기반 Core Ultra 5 시리즈 역시 강력한 할인폭을 제공하고 있다. Core Ultra 5 245K는 229달러, 내장 GPU가 없는 Core Ultra 5 245KF는 218달러로 내려갔다. 특히 245K 모델은 59달러 상당의 인텔 홀리데이 번들—Battlefield 6 게임 포함—을 무료로 제공해 실질적인 구매 가치는 더욱 높다. 더 높은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Core Ultra 9 285K가 추천된다. 24코어 24스레드 구성을 갖춘 플래그십 CPU로, 생산성과 게이밍 모두에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기존 500달러 이상이던 가격이 429달러로 크게 내려갔다.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은 전체 하드웨어 가격이 낮아지는 시기인 만큼, CPU 교체나 새 PC 조립을 계획해왔다면 지금이 가장 적절한 시점이다. 다양한 가격대와 성능대를 아우르는 인텔 CPU 할인은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므로 빠른 확인이 필요하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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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메모리 부족에 시달리는 AI 데이터센터의 ‘구세주’가 될 M5 Pro 맥 미니 2026년은 전력 부족과 메모리 가격 폭등이라는 이중 압박 속에서 AI 서버 팜들이 더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춘 컴퓨팅 방식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애플 M5 Pro 맥 미니(Mac mini) 가 의외의 ‘정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단순한 머신러닝(ML)·AI 작업에서는 NVIDIA GPU보다 애플 실리콘이 더 저렴하게 운영될 수 있음이 실험을 통해 확인됐기 때문이다. 최근 알렉스 지스킨드(Alex Ziskind)는 영상에서, 가장 비싼 소비자용 GPU인 NVIDIA RTX 4090 대비 일부 ML/AI 작업을 전용 애플 실리콘에서 실행하는 편이 비용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macOS 26.1에서 새롭게 활성화된 초저지연(低遲延) Thunderbolt 5 기능을 이용하면 상황은 더욱 달라진다. 이 기능은 기존의 TCP/IP 네트워크 스택을 우회하고, 맥 간에 고속·저지연 PC-to-PC 연결을 구성할 수 있게 해준다. 즉, 여러 대의 맥을 이를 통해 클러스터로 묶으면, 상당히 무거운 AI·ML 작업까지도 처리 성능을 크게 확장할 수 있다. 애플 실리콘의 또 다른 장점은 통합 메모리(unified memory) 구조다. CPU와 GPU가 동일한 메모리 공간을 공유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M4 Pro 맥 미니는 64GB 통합 메모리를 제공하는 반면, RTX 4090은 24GB VRAM에 그친다. AI 가속기 수요 증가로 HBM 중심의 DRAM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큰 통합 메모리를 기본 탑재한 애플 실리콘은 메모리 병목을 해결하는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애플은 2026년 중반경 M5 Pro 맥 미니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모델은 CPU·GPU 코어 수가 증가하고 더 큰 통합 메모리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전문가들은 M5 Pro가 24코어 GPU 구조를 채택하고, 각 GPU 코어마다 전용 뉴럴 가속기(Neural Accelerator) 를 붙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런 설계는 복잡한 AI·ML 워크로드 처리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해, 에너지와 메모리 비용 부담에 시달리는 데이터센터에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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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가 APNX V1 미들타워 케이스를 출시했다. 전면·측면 파노라믹 강화유리와 45도 패널 구조로 공기 흐름을 유도하며 냉각 효율을 높였다. 전면·상단·하단 360mm 수랭 쿨러 장착이 가능하고, 메인보드 위치를 조절해 CPU·GPU 중심으로 냉각 우선순위를 선택할 수 있다. 블랙·화이트·우드 블랙·우드 화이트 네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구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마이크로닉스가 프리미엄 미들타워 케이스 APNX V1을 출시했다. APNX 브랜드는 건축적 디자인과 기술 기반의 하드웨어 개발을 지향하며, V1 역시 사용자 중심의 구조와 쿨링 성능을 강조한 제품이다. V1은 전면과 측면을 잇는 파노라믹 강화유리와 45도 각도 패널을 적용해 내부를 넓게 보여주면서 공기 흐름을 CPU·GPU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도록 설계됐다. 전면에는 120mm 팬 최대 3개, 140mm 팬 2개 또는 160mm 팬 2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상단·하단까지 포함해 총 10개의 팬 구성이 가능하다. 전면·상단·하단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지원으로 고사양 시스템 구성에서도 냉각 영역을 넓게 확보한다. 상단 메쉬 패널은 내부 공기 흐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패턴을 적용했으며, 배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됐다. 내부는 조절형 메인보드 위치 설정이 가능해 GPU 또는 CPU 중심의 냉각 구조를 선택할 수 있다. 메인보드 위치 변경 시 생기는 공간은 스마트 브래킷으로 보완한다. 편의성도 강화됐다. 상단·전면 각도 패널과 양측면 패널은 도구 없이 탈착할 수 있고, 전면 각도 패널과 하단 쿨링 브래킷은 퀵 릴리즈 구조로 팬·라디에이터 교체 작업이 간편하다. 먼지 필터는 하단·측면·전면 각도 패널에 탈착형으로 적용되며, 상단은 일체형 필터를 채택했다. 확장성은 그래픽카드 최대 395mm, CPU 쿨러 최대 170mm까지 지원하며, ATX·M-ATX·Mini-ITX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다. 스토리지는 HDD 2개, SSD 6개까지 구성할 수 있다. 케이블 채널, 고무 패스스루, 벨크로 타이 등 정리 요소가 마련되었고, 조절형 GPU 서포트 브래킷도 포함된다. 측면 I/O는 USB 3.2 Gen2×2 Type-C와 USB 3.2 Gen1 Type-A 2개, 오디오·마이크 포트 구성이다. 섀시는 평균 0.8T 두께의 SGCC 소재를 사용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우드 블랙, 우드 화이트 네 가지다. 출시 기념 이벤트가 12월 19일까지 진행되며, 구매자 대상 네이버페이 1만 원 교환권, 포토 상품평 응모자 대상 ARGB 24핀 어댑터가 제공된다. @micronics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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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가 기업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반영한 새로운 CI를 선보였다. 새 로고는 영문명 기반의 곡선형 디자인과 전진하는 형태를 통해 성장과 확장성을 표현하고, 블루 계열 컬러로 신뢰와 전문성을 강조했다. 회사는 홈페이지와 온라인 채널 전반에 새 CI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브랜드 일관성을 강화하고, 공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파인인포가 기업 정체성과 브랜드 방향성을 재정립하기 위해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PC 메모리와 SSD 등 핵심 반도체를 공급하는 유통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새 CI는 영문명 ‘pineinfo’의 조형을 기반으로 솔방울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곡선과 우측으로 뻗어가는 형태를 결합해 확장성과 미래 지향성을 강조했다. 브랜드 컬러는 블루 계열로 정비해 신뢰감과 안정성을 전달하고, 단순화한 형태로 디지털 환경 전반에서 가독성을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파인인포는 이번 CI를 홈페이지, 온라인 채널, 커뮤니티 등 전 영역에 단계적으로 적용해 브랜드 일관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개를 기념한 참여형 이벤트도 다양한 플랫폼에서 운영된다. 회사 관계자는 “CI 개편은 파인인포의 비전과 철학을 명확하게 전하기 위한 과정이며, 글로벌 파트너사와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유통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파인인포는 KLEVV, Transcend, Patriot, ADATA 등 글로벌 메모리·SSD 브랜드를 한국시장에 유통하며 IT 유통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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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AGESA 1.2.7.0 정식 배포 Zen 5 기반 ‘라이젠 9000G’ APU 출시 임박 신호? MSI에 이어 ASUS 가 AM5 플랫폼용 AGESA 1.2.7.0 BIOS 를 공식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Zen 5 기반 차세대 APU 지원을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실상 ‘Ryzen 9000G’ 시리즈가 곧 등장한다 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ASUS는 지난달 베타 상태로 AGESA 1.2.7.0을 먼저 공개했으며, 당시 유출된 정보에서 이 버전이 Zen 5 기반 APU 지원을 위한 것임이 사실상 확인되었다. 이틀 전에는 드디어 정식 안정화 버전이 배포되었고, 릴리즈 노트에는 “여러 CPU 및 장치의 호환성 개선”이라고만 되어 있지만, 업계에선 Zen 5 APU 지원 준비 작업으로 보고 있다. 특히 AGESA 내부에서 Strix Point(10·12코어) 와 Krackan Point(6·8코어) 관련 코드가 이미 확인된 바 있어, Zen 5 기반 데스크탑 APU가 AM5 플랫폼에서 하이엔드 구성까지 포함한 풀 라인업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동안 데스크탑 APU는 8코어가 상한이었지만, 이번 세대는 최대 12코어 Zen 5 APU까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Strix Point는 RDNA 3.5 GPU(840M~890M급) 를 탑재하며, 모바일 버전보다 높은 전력 한도 덕분에 더 높은 클록과 더 강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Krackan Point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6·8코어 구성이며, 동일한 RDNA 3.5 그래픽 아키텍처 기반이다.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본격적으로 배포되기 시작했다는 점은 출시 시점이 매우 가까워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 정보에 따르면 Zen 5 기반 데스크탑 APU는 올해 연말 이전 출시가 예상돼 왔으며, ASUS의 움직임은 일정을 더욱 확실히 뒷받침한다. 아직 AMD가 명칭을 Ryzen 9000G 로 할지 Ryzen 10000G 로 갈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어느 이름이든 데스크탑 역사상 가장 강력한 APU 라인업이 될 것만은 분명하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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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청소기가 애플 워치 화면을 ‘매트 질감’으로 만들어버린 사연 한 Reddit 사용자가 황당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밤에 잠든 사이 바닥에 떨어진 애플 워치 시리즈 7 을 가정용 로봇 청소기가 발견했고, 이를 치우는 과정에서 화면 전체에 깊은 스크래치가 남아 완전히 매트 코팅된 듯한 상태가 되어 버렸다. 사연을 올린 유저 u/wongjoo 는 r/AppleWatch 게시판에서 “워치를 떨어뜨리고 잤는데, 로봇 청소기가 발견해 긁힌 흔적을 잔뜩 남겼다”고 설명했다. 화면은 수많은 흠집과 홈으로 뒤덮여 더 이상 원래의 매끄러운 광택을 찾아볼 수 없는 수준이다. 해당 유저는 평소 워치를 밤에만 착용하거나 가끔 운동할 때 쓰는 정도라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듯 보였지만, 그래도 “저렴하게 스크래치를 다듬을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레딧 댓글 반응은 유난히 폭소를 자아냈다. 한 이용자는 “로봇 청소기가 시계를 밖으로 끌고 나가 한 시간 동안 인도로 질질 끌고 다닌 거 아니냐”고 농담했고, 또 다른 유저는 “청소기가 일부러 그런 거다. 100% 확신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현 상태를 고려하면 사실상 복구는 쉽지 않아 보인다. 그렇다면 최신 모델로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때이기도 하다. 애플 워치 시리즈 11 은 S11 칩, 미디어텍 기반 5G 모뎀, 고혈압 알림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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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12월 10일 ‘FSR 레드스톤’ 공개 사상 최대 규모 업데이트, AI 기반 업스케일링·프레임 생성·광선 재생성 전면 도입 AMD가 Radeon RX 9000 ‘RDNA 4’ GPU 를 위한 차세대 업스케일링 기술, FSR Redstone 의 공식 출시일을 2025년 12월 10일 로 확정했다. 업데이트는 AMD FSR 역사상 가장 큰 변화로 평가되며, AI·ML 기반 신규 기술 4종 이 대거 포함된다. AMD 컴퓨팅·그래픽스 부문 총괄 수석 부사장 잭 후인(Jack Huynh) 은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FSR Redstone의 공식 티저 이미지를 게시했고, 이를 통해 출시일이 최종 확정되었다. AMD가 FSR Redstone에 도입하는 핵심 AI 기능은 다음 네 가지다. Neural Radiance Caching (신경 복사 캐싱) - AI 모델이 광원과 빛의 거동을 학습해 실시간 전역조명(Global Illumination) 계산을 크게 효율화. ML Ray Regeneration (ML 기반 레이 재생성) - NVIDIA의 Ray Reconstruction과 유사한 개념으로, 노이즈가 섞인 저샘플 레이트레이싱 이미지를 ML 모델이 실시간으로 재구성해 선명한 그림자·반사 효과 를 제공하며, 성능 손실 없이 시각 품질 개선. ML Super Resolution (ML 업스케일링) - 저해상도 이미지를 AI가 해석·복원해, 기존 FSR 대비 더 세밀하고 자연스러운 업스케일링 품질 제공. ML Frame Generation (AI 프레임 생성) - 실제 렌더링된 프레임 사이에 ML 모델이 ‘가짜 프레임’을 생성해 FPS를 증가시키는 기술. 이 기능들은 2025 컴퓨텍스에서 일부 기술 콘셉트가 처음 발표되었고, 최근엔 Call of Duty: Black Ops 7 에서 ML Ray Regeneration 기능이 테스트되며 실전 성능이 일부 확인되었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FSR Redstone이 AMD 독점이 아닐 수도 있다 는 점이다. 여러 보고에 따르면 Redstone은 현세대 NVIDIA·Intel GPU에서도 동작할 수 있도록 설계 되고 있다는 소식이 있다. FSR 시리즈 특유의 오픈 멀티플랫폼 철학을 유지하는 셈이다. 이는 NVIDIA의 DLSS, Intel의 XeSS와 달리 하드웨어 종속을 줄인 개방형 업스케일링 기술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의미를 가진다. 실제 범용 GPU 호환 여부는 12월 10일 정식 공개 후 확인될 예정이다. 또한, FSR Redstone이 RDNA 4 전용이 아니라 RDNA 3·RDNA 3.5 GPU까지 지원될 수 있다 는 조심스러운 기대도 나오고 있다. 지원이 확정된다면 수많은 기존 라데온 유저들은 추가 비용 없이 FSR의 차세대 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관련 업계에서는 “FSR 1→2→3의 진화를 통틀어 가장 큰 업데이트”라고 평가하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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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숙이던 NVIDIA–Anthropic, 100억 달러 규모 초대형 파트너십 체결 AI 전쟁에서 전략적 동맹으로 전환 NVIDIA 와 Anthropic 이 마침내 손을 잡았다. 양사는 그동안 ‘누가 더 나은 AI를 만드는가’를 두고 서로 공개적으로 견제해 왔지만, 이번에 총 100억 달러 규모 의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완전히 다른 국면에 들어섰다. NVIDIA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Anthropic이 블랙웰(Blackwell)·베라 루빈(Vera Rubin) AI 시스템 기반으로 최대 1GW(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을 도입하며, 이에 맞춰 NVIDIA가 최대 100억 달러 를 Anthropic에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도 추가로 최대 50억 달러 를 함께 투자한다.두 회사의 협력은 표면적으로는 “AI 산업의 폭발적 수요 대응”이라는 자연스러운 흐름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매우 이례적인 결합이다. Anthropic은 최근 구글의 7세대 TPU ‘Ironwood’ 를 초대형 규모로 도입한 첫 고객으로 주목받았다. 업계에서는 이를 “NVIDIA의 AI 독주를 견제하기 위한 구글-앤트로픽 동맹”으로 해석했고, 실제로 Anthropic은 가장 강력한 ‘반(反) NVIDIA) 정서’를 가진 AI 기업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반대로 NVIDIA의 젠슨 황 CEO 역시 Anthropic의 ‘폐쇄적인 AI 모델 운영 방식’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왔다. Anthropic 역시 NVIDIA가 AI 칩을 중국에 판매하려는 움직임을 우려한다며 맞받아치기도 했다. 즉, 양사는 서로의 철학과 전략을 비판해 온 ‘경쟁-견제 관계’ 였다. 하지만 이번 딜은 그런 과거의 앙금을 모두 덮고 갈 만큼 AI 산업이 지금 얼마나 ‘컴퓨팅 갈증’에 시달리고 있는지 를 잘 보여준다. OpenAI·Google·Microsoft·Meta 등 모든 AI 기업이 전례 없는 속도로 AI 인프라를 확대하는 가운데, Anthropic도 더 이상 특정 업체에 얽매일 수 없었고, NVIDIA 역시 AI 시장 내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Anthropic을 포기할 수 없었던 셈이다. 업계에서는 거래가 Microsoft의 중재로 성사된 ‘전략적 동맹’ 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특히 Anthropic은 클로드(Claude) 모델을 중심으로 OpenAI 다음 규모의 사용자 기반을 형성하고 있어, NVIDIA 입장에서는 절대 놓칠 수 없는 핵심 고객이다. 그동안 대립하던 양사가 손을 잡았다는 것은 AI 경쟁의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음을 의미하며, 향후 AI 인프라 시장에서 NVIDIA의 영향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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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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