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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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 적용 수랭 쿨러 하이드로시프트 II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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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으로 DGX 스테이션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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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등 폴더블 3종 라인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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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전시회 기획부터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8월 니콘스쿨 커리큘럼 공개
5
[모바일] 케이스티파이, 갤럭시 Z8 시리즈 케이스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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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AI 인프라 시장 겨냥 '레드빗 4U 서버 케이스 3종' 최신 CPU 쿨러 호환성 데이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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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컴퓨터, 리안리 A3 데스크테리어 미니 PC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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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한발 앞서 만나보는 차세대 폴더블,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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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쿨 썸머 페스타’ 진행… 노트북 구매 시 바캉스 굿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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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B4 m-ATX PC 케이스 및 수직 에어로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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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새로운 젯슨 토르 컴퓨터 공개… 로보틱스·엣지 AI 대중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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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스팟 컬렉션 스테이지와 선큰 쿨링의 조화’ 마이크로닉스, 파노라믹 PC 케이스 ‘WIZMAX 샤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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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에센코어 클레브 핏 브이 블랙 및 화이트 AMD 메모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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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커세어, 최대 38% 할인 썸머 블랙 프라이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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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젠틀몬스터, ‘인텔리전트 아이웨어’ 두번째 디자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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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비즈뿌리오, 알림톡 전용 ‘이미지 메이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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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로지텍, 멀티 디바이스 무소음 무선 마우스 'M75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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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만, 인텔 이직한 전 TSMC 임원 삭제… 기술 유출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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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잘만, 배송 환경까지 고려한 공랭 쿨러 ‘CNPS12X / 15X BP 휨제로’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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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손목 위의 건강 동반자,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
1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 적용 수랭 쿨러 하이드로시프트 II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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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AI 인프라 시장 겨냥 '레드빗 4U 서버 케이스 3종' 최신 CPU 쿨러 호환성 데이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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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AMD 인스팅트 및 AMD 에픽 프로세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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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등 폴더블 3종 라인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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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코잇, ASUS GeForce RTX 그래픽카드 국내 공식 유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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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만, 인텔 이직한 전 TSMC 임원 삭제… 기술 유출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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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찾아가는 교내 이스포츠 대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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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40주년 한정판 ‘타이탄 18 HX 드래곤 에디션’ 노트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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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지포스 트레이딩 카드’ 시리즈 1 공개...세대를 이어온 지포스의 역사적 순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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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에센코어 클레브 핏 브이 블랙 및 화이트 AMD 메모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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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스틸시리즈, 게이밍 마우스패드 QcK 시리즈 토포그래픽 및 네온 선셋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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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로지텍, 멀티 디바이스 무소음 무선 마우스 'M75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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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지니어스몰, 생활가전 브랜드 대거 입점…특별가·온누리상품권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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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신일전자, 바람 전달력 높인 ‘리본 블레이드 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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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KT 공식 직영 매장 KT플라자에 갤럭시Z 폴드8 시리즈 체험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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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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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고성능 메모리 지원 MSI 참 쉬운 컴퓨터 만들기 대회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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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기가바이트 Radeon RX 9070 GRE Gaming OC D6 12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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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라데온 RX 7000 시리즈 GPU에 FSR 4.1 업스케일링 지원 확대 '아드레날린 에디션 26.6.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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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노트북, 2026년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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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고객지원센터 방문객에게 아이스크림 및 캐릭터 부채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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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AMD 인스팅트 및 AMD 에픽 프로세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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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아틱 저소음 쿨링팬 P12 프로 시리즈 출시
9
[가전] 씨넥스존 ,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가전 브랜드 '라이펀(Laifen)'과 국내 공식 유통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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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인기 모니터 3종 구매 고객 ‘차량용 무선 충전기’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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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어페이서 AS2280F4L M.2 NVMe 1TB 출시, 읽기 10,400MB/s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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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이터널 리턴 쁘띠 미뇽 스페셜 에디션 P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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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APNX 썸머 세일 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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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케이스 여름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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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자사몰 서린익스프레스서 최대 45% 할인 슈퍼 브랜드 위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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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등 폴더블 3종 라인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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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60·5060 Ti 데스크탑 구매 시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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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필립스, 국내 최초급 34인치 5K2K 듀얼모드 USB-C 도킹 모니터 ‘34B2U5900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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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코잇, ASUS GeForce RTX 그래픽카드 국내 공식 유통 확대
인텔 코어 울트라7
기술
"엔비디아가 10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지포스 RTX 기술 체험, 인기 게임 시연, e스포츠 경기, 경품 이벤트, K-POP 공연 등이 진행되며, 지포스 25주년을 맞아 한국 게이머 및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기념하는 자리다." AI 컴퓨팅 기술 기업 엔비디아는 지포스 브랜드의 한국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10월 30일 코엑스에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을 연다. RTX 기술, 인기 게임 타이틀 시연, e스포츠 이벤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일반 게이머부터 업계 관계자까지 참여 가능한 대규모 행사로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아이온 2’, ‘신더시티’를 비롯한 최신 게임 체험존이 운영되며,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존에서는 국내 주요 파트너사와 함께 RTX 기술을 활용한 게임 및 콘텐츠 창작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이윤열의 이벤트 매치가 마련되며, 인기 K-POP 그룹 르세라핌과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참가자는 현장 경품 추첨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젠슨 황 CEO의 친필 사인이 담긴 RTX 5090 파운더스 에디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은 지포스 브랜드가 한국 게임 문화와 함께 성장해온 25년을 돌아보고, 한국 게이머 및 파트너사의 기여를 조명하는 행사다. 엔비디아는 PC방, 시스템 빌더, 게임 개발사 등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에서의 RTX 생태계를 확대해 왔으며, 그간의 파트너십을 다시 확인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엔비디아 지포스 마케팅 부사장 매트 위블링은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은 한국 게이밍 생태계를 기념하고, 게이머와 파트너가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자리”라며 “서울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함께 혁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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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18A 공정으로 제작된 첫 클라이언트 SoC ‘팬서 레이크’를 공개하고 연내 생산에 돌입한다. 팬서 레이크는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에 적용되며, 미국 애리조나 팹 52에서 대량 생산될 예정이다. 인텔은 차세대 서버 프로세서 ‘제온 6+’도 함께 발표하며, AI 시대를 위한 미국 내 제조 경쟁력을 강화를 천명했다" 인텔은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코드명 팬서 레이크)의 아키텍처를 공개했다. 팬서 레이크는 인텔의 최신 18A 공정 기술이 적용된 최초의 클라이언트 SoC로, 고성능 AI 연산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실현하도록 설계됐다. 팬서 레이크는 올해 말 애리조나주 챈들러에 위치한 인텔 팹 52에서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 18A 공정은 미국 내에서 개발·제조된 2나노미터급 노드로, 와트당 성능과 칩 밀도에서 이전 세대 대비 각각 최대 15%, 30% 향상됐다. 인텔은 팬서 레이크에 이어,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18A 기반 서버용 제온 6+(코드명 클리어워터 포레스트)도 함께 발표했다. 클리어워터 포레스트는 최대 288개의 E-코어와 향상된 IPC(17% 증가)를 통해 밀도와 효율성 면에서 대규모 워크로드 처리에 최적화됐다. 팬서 레이크는 16개 코어 기반 CPU와 12개 Xe 코어 기반 GPU를 탑재하며, 전 세대 대비 각각 50% 이상 향상된 연산 성능과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AI 연산을 위한 180 플랫폼 TOPS를 지원하며, 확장형 XPU 구조를 기반으로 AI PC와 게이밍, 엣지 컴퓨팅 환경에 적용된다. AI PC뿐 아니라 로봇 및 엣지 애플리케이션까지 확대된 팬서 레이크는 새로운 로보틱스 AI 소프트웨어 및 레퍼런스 보드와 결합되어, 고도화된 인식·제어 기능을 통해 비용 효율적이고 빠른 개발이 가능하다. 18A 공정의 핵심은 리본FET 트랜지스터와 파워비아 전원 공급 구조다. 이 기술은 전력 흐름과 신호 간섭을 줄여 성능을 높이고, 인텔의 고급 3D 패키징 기술인 포베로스(Foveros)와 결합돼 고집적 칩렛 통합에 유리한 구조를 제공한다. 애리조나 팹 52는 인텔이 미국 내에서 56년간 축적한 연구개발 및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설립된 시설이며, 1,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제조 투자 계획의 일부다. 이 팹은 향후 최소 3세대 이상의 클라이언트 및 서버 제품 생산을 책임질 예정이다. 인텔 CEO 립부 탄은 “팬서 레이크와 18A 공정은 차세대 컴퓨팅 패러다임의 기반이 되는 기술”이라며 “미국 내 제조 기반을 강화해 고객에게 지속 가능한 혁신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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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가 EA의 차세대 FPS 게임 ‘배틀필드 6’의 공식 주변기기 파트너로 선정됐다. 양사는 햅틱 기술과 RGB 조명 효과를 통해 몰입감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하며, 공식 연동 기기와 함께 새로운 게이밍 생태계를 구축한다."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레이저(RAZER™)는 일렉트로닉 아츠(EA)와 협력해 2027년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멀티플레이 FPS ‘배틀필드 6’의 공식 게이밍 기어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배틀필드 6는 Razer Sensa™ HD 햅틱 기술과 Razer Chroma™ RGB 조명 시스템이 통합되어, 전면전과 근접 전투에서 시각과 촉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레이저는 사운드와 충격, 조명 동기화를 통해 게임의 감각을 물리적으로 확장한다. 햅틱 기능은 탱크 포탄의 충격, 총기 반동 등 다양한 전투 상황을 176개의 햅틱 피드백으로 구현하며, 초저지연 다방향 진동 기술로 실시간 반응을 전달한다. 지원 기기는 다음과 같다: Razer Kraken V4 Pro (무선 게이밍 헤드셋) Razer Freyja (HD 햅틱 게이밍 쿠션) Razer Wolverine V3 Pro (무선 PC 컨트롤러) Chroma RGB 시스템은 260개의 실시간 조명 효과로 폭발, 사격, 임무 알림 등을 시각적으로 연동한다. 게임 내 이벤트가 조명 패턴으로 연출되며, 지원 기기는 다음과 같다: Razer Kraken V4 Pro (무선 게이밍 헤드셋) Razer Cobra Pro (무선 게이밍 마우스) Razer BlackWidow V4 Pro 75% (무선 게이밍 키보드) Razer Firefly V2 Pro (게이밍 마우스패드) DICE 기술 디렉터 비디르 레이니스손은 “Razer와의 협업으로 배틀필드 6의 몰입 요소를 물리적 체감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Sensa HD 햅틱이 전투의 압력과 에너지를 전달하고, Chroma RGB가 화면 밖으로 전장의 감각을 확장한다고 설명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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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c이 300mm GaN(질화갈륨) 기반 전력 전자 소자 개발과 제조 비용 절감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엑시트론, 글로벌파운드리, KLA, 시놉시스, 비코 등이 첫 파트너로 참여하며, 고전압 및 저전압 전력 전자 응용 분야에 적합한 차세대 GaN 기술 생태계 구축에 착수한다." 나노전자 및 디지털 기술 전문 연구기관 imec은 300mm 실리콘 기반 GaN 전력 소자 개발을 위한 산업 제휴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했다. 프로그램은 GaN 에피 성장, 저·고전압용 GaN HEMT(고전자이동도 트랜지스터) 공정 기술을 포함하며, 산업 전반의 공정 호환성과 생산 효율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GaN 소자는 대부분 200mm 웨이퍼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300mm로의 전환은 소자당 제조 비용 절감과 고성능 전력 소자의 대량 생산 가능성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imec은 기존 200mm 기반 기술 자산을 바탕으로, 300mm GaN 공정 개발과 통합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대표 참여 기업으로는 GaN 에피택시 장비 제조사 엑시트론, 글로벌파운드리, 반도체 공정 검사 장비 제조사 KLA, 반도체 설계 자동화 분야의 시놉시스, 에피 성장 기술 보유 기업 비코가 포함된다. 기술 플랫폼은 우선 300mm 실리콘(111) 기판 기반의 저전압 애플리케이션(100V 이상)용 p-GaN HEMT 개발에 집중한다. 이 과정에는 p-GaN 식각, 옴접촉 형성, 양자 효율 향상 등 핵심 공정이 포함되며, 이후에는 650V 이상 고전압용 개발도 예정돼 있다. 고전압 소자에는 QST 기반의 CMOS 호환 기판이 활용되며, 웨이퍼 뒤틀림 제어 및 기계적 강도 확보가 핵심 과제로 제시된다. 적용 가능한 주요 산업 분야로는 전기차 온보드 충전기(OBC), 태양광 인버터, AI 데이터센터 전력 분배 시스템 등이 있으며, 해당 기술은 기존 실리콘 기반 전력 소자 대비 경량화, 소형화, 고효율화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갖는다. imec 스테판 드쿠테르 박사는 “300mm 전환은 비용 절감뿐 아니라 차세대 전력 소자 설계 유연성과 CMOS 장비 활용 측면에서 전략적 의미를 갖는다”며 “이미 POL 컨버터를 위한 저전압 p-GaN HEMT 기술이 대표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엑시트론, 글로벌파운드리 등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더 많은 파트너의 참여를 기대하며, GaN 생태계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imec은 2025년 말까지 300mm 전용 장비를 클린룸 내에 완비하고, 후속 개발을 위한 산업 파트너 협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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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가 10월 1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디즈니런 서울 2025’에 참가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최신 AMD 프로세서와 RTX 50 그래픽을 탑재한 AI 노트북 체험존이 운영되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MSI코리아는 ‘디즈니런 서울 2025’ 현장 부스 운영을 통해 최신 AI 노트북 제품군을 선보인다. 행사는 10월 11일(토)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광장에서 진행되며, MSI는 참가자들이 제품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물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마련한다. MSI 부스는 ‘AI WONDERLAND’를 테마로 구성되며, AMD 라이젠 프로세서와 RTX 50 시리즈 그래픽이 적용된 AI 노트북을 중심으로 체험존이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학습·업무용 ‘벤처 A16 AI+’, ▲하이엔드 게이밍용 ‘레이더 A18 HX’, ▲크리에이티브 환경용 ‘벡터 A18 HX’, ▲휴대성과 성능을 겸비한 ‘사이보그 A17 AI’ 등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제품 시연 외에도 SNS 인증 이벤트, AI 이미지 기반 포토 엽서 제작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MSI 마스코트 ‘용용이(럭키)’도 현장에 함께 참여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한다. MSI코리아 관계자는 “러닝은 도전과 성취의 상징이며, MSI의 AI 노트북이 이러한 정신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는 도구가 되길 바란다”며 “체험 중심의 브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용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당일에는 럭키드로우 경품 이벤트도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에게 MSI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 ‘클로 A8’이 증정될 예정이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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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리아가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GPU 탑재 완제 PC 구매자를 대상으로, 액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 번들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게임 코드는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기업 갤럭시 마이크로시스템즈의 한국 지사 갤럭시코리아는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대상 제품은 GALAX 및 GALAZ 브랜드의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그래픽카드와 이를 탑재한 완제 또는 조립 PC다. 아크 레이더스는 언리얼 엔진5 기반의 협동 어드벤처 게임으로, 미지의 기계 생명체 ‘ARC’에 의해 침공당한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한다. NVIDIA DLSS 4(Multi Frame Generation 포함) 기술이 적용돼, AI 기반의 고화질·고프레임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대상 제품 구매 후 갤럭시코리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로 신청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 항목은 성함, 연락처, 이메일 주소, 그래픽카드 시리얼 번호 스티커 사진, 구매일, 판매처, 제품명이 포함된 구매 증빙 자료다. 게임 코드는 12월 2일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은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구매한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는 갤럭시코리아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을 받을 수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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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티에스가 AMD Ryzen 9000 시리즈를 지원하는 ASRock X870 및 B850 메인보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선착순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이 지급된다." IT기기 수입·유통 전문기업 대원씨티에스는 ASRock의 X870 및 B850 칩셋 메인보드 구매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행사 대상은 2025년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며, 참여자는 주문 내역을 인증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는 구매 후 전용 링크(https://forms.gle/rL3ifYsxMVmVL8Mc8 ) 또는 안내 QR코드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인증서류는 ASRock X870 또는 B850 시리즈 메인보드의 구매내역 캡처 이미지다. 행사 대상 제품은 모두 AMD Ryzen 9000 시리즈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X870 칩셋은 PCIe 5.0 x16 그래픽 슬롯, PCIe 5.0 NVMe M.2 슬롯, USB4 Type-C, Wi-Fi 7, DDR5-8000+ 메모리 오버클러킹 등을 지원하는 고급형 AM5 플랫폼이다. 고성능 게이밍, 워크스테이션, 콘텐츠 제작 환경을 위한 확장성과 안정성을 갖췄다. B850 칩셋은 합리적인 가격에 최신 Ryzen CPU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8레이어 PCB 기반의 설계와 모델별 최대 14+2+1 페이즈 전원부를 탑재해 전력 공급 안정성과 내구성을 함께 확보하고 있다. 대원씨티에스 남혁민 본부장은 “X870과 B850은 ASRock의 기술력이 집약된 플랫폼으로, 모든 라인업이 최신 Ryzen 9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말했다. 대원씨티에스 정품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스티커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기술 지원 및 차별화된 A/S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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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가 NAS 운영체제 DiskStation Manager 7.3(DSM 7.3)을 출시했다. 새 버전은 스토리지 자동 티어링, 위협 기반 보안 강화, AI 기반 협업 도구 개선, 스토리지 호환성 확대 등 전반적인 NAS 사용 경험을 향상시킨다." 시놀로지는 DiskStation Manager 7.3을 공개하고, 스토리지 효율성과 보안, 협업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DSM 7.3은 인공지능 활용 환경을 위한 관리 기능과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함께 제공하며, 다양한 스토리지 옵션에 대한 호환성과 유연성도 확대되었다. 스토리지 측면에서 DSM 7.3은 Synology Tiering 기능을 통해 파일의 액세스 패턴에 따라 ‘핫’ 데이터는 고성능 스토리지에, ‘콜드’ 데이터는 비용 효율적인 티어에 자동 배치한다. 사용자 정책 설정을 통해 이동 시점과 방식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보안 기능도 강화됐다. DSM 7.3은 KEV, EPSS, LEV 등 산업 표준 위험 지표를 기반으로 위협 대응 우선순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지난 12개월 동안 50건 이상의 사전 보안 업데이트를 반영해 신뢰성을 높였다. Synology Drive와 MailPlus를 포함한 Office Suite 협업 기능도 개선됐다. Drive는 공유 라벨, 간소화된 파일 요청, 향상된 파일 잠금 기능을 지원하고, MailPlus는 이메일 리뷰 및 도메인 공유 기능을 추가해 보안성과 통합 관리성을 강화했다. AI 기능 측면에서는 Synology AI Console이 2025년 8월 출시 이후 43만 대 이상의 장비에 배포되었다. DSM 7.3은 민감한 정보 보호를 위한 데이터 마스킹 및 필터링 기능을 추가해 외부 AI 서비스 이전에 로컬 보호를 강화한다. 향후 OpenAI 호환 API와의 통합도 지원 예정이다. 스토리지 유연성 측면에서 시놀로지는 공식 인증된 드라이브 옵션을 확대하고 있다. DSM 7.3은 최신 DiskStation Plus, Value, J 시리즈 모델에서 타사 드라이브 사용을 지원해 설치 및 스토리지 풀 생성을 가능하게 했다. DSM 7.3은 시놀로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업데이트 세부사항과 드라이브 호환성 정책은 릴리스 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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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이 RTX 5070 시리즈 이상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GPU 탑재 PC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액션 게임 ‘아크 레이더스’ 번들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코드는 이엠텍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엠텍아이엔씨는 지포스 RTX 5070 이상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GPU가 탑재된 완제 PC 구매자를 대상으로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게임 번들 증정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신청 기간은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정보와 시리얼 번호를 등록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아크 레이더스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협동 3인칭 슈팅 게임이다. PvPvE 방식의 플레이 구조를 기반으로 AI 적 ‘ARC’와 다른 유저 간의 실시간 전투가 함께 구성되며, 언리얼 엔진 기반의 비주얼과 DLSS 4 적용으로 몰입감 높은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제품인 Palit 지포스 RTX 5080 GAMINGPRO D7 16GB는 5세대 Tensor 코어, 향상된 RT 코어, DLSS 4 기술을 적용해 사실적인 레이 트레이싱과 AI 기반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NVIDIA G-SYNC 지원으로 화면 찢어짐(Tearing)과 끊김(Stuttering)을 방지해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를 구현한다. Palit RTX 5070 Ti GAMINGPRO D7 16GB는 업그레이드된 TurboFan 4.0 쿨러, Air Deflector 기술, 복합 히트파이프 설계를 통해 소음과 발열을 동시에 개선했다. 안정적인 고성능 환경을 제공하며 고사양 게임에 최적화된 쿨링 성능을 갖췄다. Palit RTX 5070 WHITE OC D7 12GB는 화이트 컨셉의 디자인과 소형 폼팩터 기반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이 용이하며,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성능을 제공해 고해상도 게임 플레이에 적합하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점과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간 무상 품질 보증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수요일 오후 8시까지 연장된 고객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예약은 이엠텍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지도(이엠텍아이엔씨 검색 후 [예약] 클릭)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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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테스트 결과,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COD: Black Ops 7)은 AMD의 RDNA 4 GPU에 뚜렷한 이점을 보이며, NVIDIA 지포스 카드보다 성능이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테스트에서는 AMD의 최상위 GPU와 그 직접 경쟁 제품 간의 성능 차이가 상당히 크다는 점이 드러났다. Radeon RX 9070 XT, COD: Black Ops 7 전 해상도에서 GeForce RTX 5070 Ti 압도 — 1440p에서는 RTX 5090에 근접한 성능 일부 게임이 AMD나 NVIDIA 중 한쪽 GPU를 더 선호하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두 자릿수 차이의 성능 격차는 드물다.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양쪽이 엇비슷한 성능을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곧 출시될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의 베타 버전 테스트 결과(ComputerBase 제공)는 예외적이었다. 놀라운 결과가 공개된 것이다. ComputerBase는 이번 테스트에서 AMD, NVIDIA, Intel의 최신 GPU를 동일 조건에서 비교했으며, 업스케일러는 ‘품질(Quality)’ 설정으로 진행됐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DLSS 4를 지원하지만, 현재로서는 FSR 4를 기본 지원하지 않는다. 다만 FSR 3.1을 포함하고 있으며, 최신 Adrenalin 드라이버를 이용하면 RDNA 4 GPU에서 FSR 4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이 방식으로 ComputerBase는 Radeon RX 9070 XT(AMD RX 9000 시리즈의 최고 사양)를 이용해 FSR 4 환경에서 게임을 테스트했다. ChatGPT의 말: 그러나 일반적으로 RTX 5070 Ti보다 다소 느린 GPU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테스트에서는 NVIDIA의 상위 미드레인지 대표 모델을 압도적인 차이로 앞섰다. 보통은 RTX 5070 Ti가 RX 9070 XT보다 약 6~7% 더 빠른 성능을 보이지만, 이번 경우에는 반대로 RX 9070 XT가 1440p 해상도에서 무려 31%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이 결과가 인상적인 이유는 단순히 RTX 5070 Ti를 이겼기 때문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훨씬 더 강력한 RTX 5090과의 격차를 대폭 좁혔다는 점에서도 찾을 수 있다. 아쉽게도 GeForce RTX 5080은 이번 테스트 차트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결과를 보면 RX 9070 XT가 1440p에서 RTX 5080보다도 더 빠를 가능성이 높다. 3440×1440 및 4K 해상도로 올라가면 RX 9070 XT와 RTX 5090 간의 격차는 커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RX 9070 XT는 두 해상도 모두에서 직접 경쟁 제품을 여유롭게 앞선다. 또한 **1% 최소 프레임(1% Lows)**에서도 AMD GPU가 훨씬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 게임 플레이가 더 부드럽게 유지되었다. 다만, 이 게임이 모든 AMD GPU를 우대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RX 7800 XT는 RTX 4070과 거의 동일한 성능을 보였고, RX 7600 역시 자사급의 NVIDIA 제품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즉, 이번 결과는 RDNA 4 아키텍처에 최적화된 성능 향상으로 보인다. 테스트에 RX 9060 XT 같은 다른 RDNA 4 GPU도 포함됐다면 좋았겠지만, 이는 정식 출시일인 11월 14일 이후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s://wccftech.com/radeon-rx-9070-xt-demolishes-rtx-5070-ti-in-call-of-duty-black-ops-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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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세대 폴더블 아이폰은 티타늄과 알루미늄을 혼합한 프레임을 사용할 것이라고 분석가 제프 푸(Jeff Pu)가 오늘 투자자에게 공유한 노트에서 밝혔다. 푸는 애플이 티타늄 사용을 확대할 것으로 보이며, 이 소재는 2026년 출시 예정인 아이폰 폴드(iPhone Fold)와 아이폰 에어(iPhone Air) 모델 모두에 적용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번이 폴더블 아이폰에 혼합 금속 섀시가 사용될 것이라는 루머는 처음이 아니다. 애플 분석가 밍치 쿠오(Ming-Chi Kuo)도 올해 초 애플이 여러 소재를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푸는 애플이 티타늄과 알루미늄을 사용할 것이라고 했지만, 쿠오는 애플이 티타늄과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쿠오는 폴더블 아이폰의 힌지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티타늄으로 제작되고, 기기의 프레임은 티타늄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일부 힌지 부품은 내구성을 위해 리퀴드메탈(Liquidmetal)로 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폴더블 아이폰은 펼쳤을 때 두께가 4.5mm 정도로 얇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아이폰 에어보다도 얇은 수준이다. 따라서 프레임이 휘어지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티타늄의 강도가 필요하다. 애플은 아이폰 에어에도 티타늄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여러 굽힘 테스트 결과 티타늄 프레임이 휘어짐에 강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쿠오는 폴더블 아이폰의 소재로 알루미늄을 언급하지 않았다. 푸의 표현이 다소 불분명하지만, 이는 애플이 프레임 전체에 티타늄과 알루미늄 혼합 합금을 사용할 계획이거나, 일부 부위에는 티타늄을, 다른 부위에는 알루미늄을 사용할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또한, 금속 프레임에서 티타늄 사용 비율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아이폰 18 폴드(티타늄+알루미늄)와 아이폰 18 에어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작은 양의 알루미늄은 티타늄 합금에 흔히 사용되며, 두 금속을 더 높은 비율로 결합할 수도 있다. 티타늄이 알루미늄보다 무겁기 때문에, 애플은 프레임의 하중이 걸리는 부분에는 티타늄을, 나머지 부위에는 알루미늄을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은 2026년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 18 라인업의 일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루머에 따르면 디스플레이는 닫았을 때 약 5.5인치, 펼쳤을 때 약 7.8인치 크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www.macrumors.com/2025/10/08/foldable-iphone-titanium-aluminum-frame/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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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라운슈바이크에 본사를 둔 Alphacool International GmbH는 PC 수랭 기술의 선구자로,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20년 이상의 경험을 자랑한다. 이제 Alphacool은 그 라인업을 한층 확장한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Apex Stealth Metal Aurora 팬이 마침내 출시된 것이다 — 인기 있는 Stealth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 제품은 특허 출원 중인 진동 차단 기술과 견고한 메탈 프레임을 기반으로, 새롭게 aRGB 조명을 탑재해 최고의 성능과 독창적인 비주얼을 동시에 구현했다. 혁신적인 디커플링(Decoupling) 시스템은 모든 진동을 차단해, 전체 속도 구간에서 거의 무소음에 가까운 작동을 보장한다. 또한 높은 정압(Static Pressure) 성능을 갖춰 라디에이터는 물론 케이스 내부 공기 흐름에도 완벽하게 대응한다. 독창적인 Apex 디자인은 이제 Aurora 조명 효과로 한층 더 빛나며, 우아함과 개성을 모두 갖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데이지체인 연결, 히든 케이블 라우팅, 내구성 높은 HDB 베어링 같은 편의 기능까지 더해져, Apex Stealth Metal Aurora는 진정한 프리미엄 팬으로 완성됐다. Apex Stealth Metal Aurora 팬은 Alphacool의 철저한 성능 추구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는 조명 효과까지 완벽히 결합한 제품이다. Apex Stealth Metal Aurora 팬은 현재 Alphacool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Alphacool Apex Stealth Metal Aurora 팬 크롬: €24.98 Alphacool Apex Stealth Metal Aurora 팬 매트(무광): €24.98 Alphacool Apex Stealth Metal Aurora 팬 화이트: €26.98 주요 특징 고성능 쿨링 성능 특허 출원 중인 진동 차단(디커플링) 기술 고품질 금속 프레임 PWM + Zero-RPM 제어 지원 최대 2600RPM의 강력한 파워 버전 눈부신 aRGB 조명 출처 : https://www.techpowerup.com/341733/alphacool-launches-new-apex-stealth-metal-aurora-fans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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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의 2nm N2 웨이퍼 가격 인상이 예상되고 있다. 이전 보도에서는 애플, 퀄컴, 미디어텍 등 주요 고객들이 이 웨이퍼를 확보하기 위해 최대 50%의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으나, 새로운 정보에 따르면 가격 차이는 10~20%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다만, 이는 TSMC가 현재의 3nm 공정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TSMC의 2nm 웨이퍼가 3nm 대비 10~20% 정도만 비싼 이유는, 제조사가 기존 3nm 공정 가격을 올리려 하기 때문이다. 새 기술의 단가 자체는 여전히 웨이퍼당 3만 달러(약 4,100만 원) 수준으로 유지된다. TSMC는 2025년 4분기부터 2nm N2 웨이퍼의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퀄컴은 내년 출시될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6 칩을 위해 빠르게 N2P 공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 리소그래피 기반 웨이퍼 한 장당 약 3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같은 소비자 전자기기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관련 기사에 따르면, TSMC는 차세대 칩 생산을 위한 계획을 진행 중이며, 2nm 공정은 내년 애리조나 공장에서도 생산될 예정이고, 1.4nm(A14) 공정은 2028년 대만에서 양산될 예정이다. 결국 고객사들은 이러한 가격 정책에 따를 수밖에 없지만, 표면적으로 보면 2nm과 3nm의 가격 차이는 크지 않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Investor의 보도에 따르면 TSMC는 현재 세대의 리소그래피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2nm과 3nm의 차이가 10~20% 수준으로 보이는 것뿐이라고 한다. 현재 N3E 노드는 약 2만 5,000달러, N3P 노드는 약 2만 7,000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어, 구세대 공정을 이용해 칩을 생산하려는 기업들에게도 재정적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앞서 퀄컴과 미디어텍은 각각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와 Dimensity 9500을 생산할 때 3nm N3P 공정으로 전환하면서 최대 24%의 추가 비용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번 보도 이전에 이미 가격 인상의 영향을 받았음을 시사한다. 결과적으로 이번 조정으로 인해 3nm에서 2nm로의 전환은 예상보다 덜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웨이퍼당 3만 달러라는 금액이 결코 가벼운 수준은 아니다. 출처 : https://wccftech.com/tsmc-2nm-wafers-to-be-10-to-20-percent-more-expensive-than-3nm/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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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설치 과정에서 로컬 계정을 사용하거나 인터넷 연결 없이 설치할 수 있게 해주는 우회 방법들을 단속하고 있다. 오늘 공개된 새로운 윈도우 11 테스트 빌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로컬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 알려진 우회 방법들을 제거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들 방법이 설치 과정에서 문제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 리더인 아만다 랭고스키(Amanda Langowski)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윈도우 설정 경험(OOBE)에서 로컬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 알려진 메커니즘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이 메커니즘들은 주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설정을 우회하기 위해 사용되었지만, 동시에 중요한 설정 화면을 건너뛰게 만들어 사용자가 완전히 구성되지 않은 상태로 OOBE를 종료할 수 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인해, 앞으로 윈도우 11 사용자들은 **OOBE(초기 설정 화면)**을 완료하려면 인터넷 연결과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반드시 필요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올해 초 “bypassnro” 우회 코드를 제거했으며,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전 변경 후 사용자들이 새로 발견한 “start ms-cxh:localonly” 명령어도 막았다. 이제 이 명령을 사용하면 OOBE 과정이 재설정되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요구사항을 우회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우회 방법들은 최근 몇 년간 윈도우 11 프로 및 홈 버전 설치 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나 인터넷 연결 없이 설치하기 위해 널리 사용되어 왔다. 이 방법들은 간단해서, 굳이 ‘자동 응답 파일(unattended answer file)’을 만들어 로컬 계정을 강제로 생성할 필요가 없었다. 많은 윈도우 사용자들은 단순히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쓰기 싫거나, 계정 이메일에서 파생된 사용자 폴더 이름을 직접 지정하고 싶어서 이런 우회를 사용해왔다. 다행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설치 과정 중 기본 사용자 폴더 이름을 지정할 수 있는 방법을 추가하고 있다. 다만 현재는 명령어를 사용해야 하며, 앞으로는 이 기능이 일반 설정 옵션으로 추가되길 기대해볼 만하다. 출처 : https://www.theverge.com/news/793579/microsoft-windows-11-local-account-bypass-workaround-changes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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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는 빠르게 ‘옹스트롬(Angstrom) 시대’로 진입하고 있으며,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차세대 A16 및 A14 공정 준비가 이미 대만에서 진행 중이라고 한다. TSMC, 옹스트롬 시대 진입 가속화… 미국 내 생산 확대와 함께 경쟁력 강화 노려 이 대만 반도체 거인은 경쟁사들을 압도하는 생산 주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빠른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 경제일보(Ctee)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TSMC는 반도체 생산 가속화를 위한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며, 회사의 주요 생산 거점 중 하나인 Fab 22가 현재 A14 공정 생산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특히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도 생산 일정이 대폭 앞당겨져, 당초 계획보다 거의 1년 빠른 내년 중 2nm 공정이 도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대만 상황을 살펴보면, TSMC의 가오슝(Kaohsiung) 공장은 현재 총 6개의 팹(fab) 건설이 진행 중이다. 이 중 5개는 2nm 및 A16(1.6nm) 대량 생산용으로, 나머지 1개는 고급형 A14(1.4nm) 노드 전용으로 알려졌다. A14 공정은 2028년 양산(HVM, High Volume Manufacturing)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이 가오슝 단지는 NT$1.5조(약 500억 달러) 이상이 투입된 TSMC 최대 규모의 투자 중 하나로, A16과 A14 공정 도입을 통해 본격적인 옹스트롬 시대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TSMC는 향후 2nm(N2) 및 A16(1.6nm) 공정을 도입하고, Fab 3·4 건설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2nm 공정은 2026년 하반기(H2) 부터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보고서는 애리조나에서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과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이는 배관 및 전기 시스템 공사(plumbing and electrical system construction) 등 여러 기반 시설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USG)가 TSMC에 대해 대만과 미국을 동등하게 대우하도록 압박하고 있는 만큼, 전체적인 진척 속도는 계속 빠르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TSMC와 경쟁사들을 비교해 보면, 경쟁 구도는 사실상 TSMC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상황이다. Intel Foundry Services(IFS)가 혁신적인 공정을 개발하지 않는 이상, 경쟁은 일방적일 가능성이 높다. 현재 인텔의 14A(1.4nm) 노드는 TSMC의 A14 공정과 같은 2028년 양산(HVM)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기술적으로 보면 두 회사가 같은 세대의 노드 수준에서 맞붙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s://wccftech.com/tsmc-plans-for-next-gen-chip-production-surfaces-up/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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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애플은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iOS 26.1, iPadOS 26.1, macOS Tahoe 26.1의 두 번째 베타 버전(beta 2)을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테스트 및 버그 수정 목적으로 제공된다. 개발자는 호환되는 기기에서 설정 앱(Settings)을 통해 최신 베타 버전을 설치할 수 있으며, 애플 ID를 개발자 계정(Developer Account)에 연결해야 OTA(무선 업데이트)로 받을 수 있다. iOS 26.1, iPadOS 26.1, macOS Tahoe 26.1 베타 2 — 성능 향상 및 안정성 개선 등록된 개발자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설정 앱을 열고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베타 업데이트로 이동해 화면 안내에 따라 iOS 26.1 및 iPadOS 26.1 베타 2를 다운로드·설치할 수 있다. 애플 ID를 Apple Developer Center의 개발자 계정과 연동해야 업데이트가 표시된다. 관련 기사: 애플 하드웨어 수장 존 터너스, 팀 쿡의 후계자로 유력하다는 평가 또한 애플은 macOS Tahoe 26.1 베타 2도 함께 배포했으며, 이는 시스템 설정(System Settings)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 설치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애플 ID가 개발자 계정과 연결되어 있어야 OTA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설정 앱에 업데이트가 표시되지 않는다. 이번 iOS 26.1 및 관련 OS 업데이트는 새로운 기능과 변화를 포함한 중요한 버전으로, 최근 출시된 주요 업데이트 후 발생한 버그와 성능 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따라서 이번 베타는 더 안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성능 향상 및 버그 수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추정에 따르면, iOS 26.1 정식 버전은 이달 말(10월 27일 전후)에 아이폰용으로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최종 업데이트가 배포되는 시점에 맞춰 다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니, 업데이트 후의 Liquid Glass 경험도 함께 공유해 달라고 기사에서는 덧붙였다. 출처 : https://wccftech.com/apple-releases-ios-26-1-ipados-26-1-macos-tahoe-beta-2/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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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최신 기술 인터뷰에서, 우리는 War Thunder 게임과 Dagor Engine의 개발사인 Gaijin Entertainment의 프로그래머들에게 소니의 PS5 Pro가 최근 PC 버전 Leviathan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패스 트레이싱 기반 글로벌 일루미네이션(PTGI) 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지 물었다. 라즐로 페르네키 (수석 프로그래머): “기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다만 문제는 성능이죠. 이는 앞으로의 결정 사항입니다. 우선은 콘솔용 레이 트레이싱(RT) 지원을 모든 효과(PTGI 제외)와 함께 출시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출시되길 바랍니다.) 그 이후에야 PTGI를 포함할 수 있을 만큼의 GPU 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또 그에 맞게 기술을 조정할 수 있을지 판단할 수 있을 겁니다.” 약 1년 전, 우리는 비슷한 질문을 **PS5 Pro 수석 시스템 아키텍트 마크 서니(Mark Cerny)**에게 한 적이 있다. 그는 매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마크 서니: “이 질문에 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레이 트레이싱이나 패스 트레이싱을 구현하는 전략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Alan Wake 2를 구동하는 엔진과 Cyberpunk 2077을 구동하는 엔진은 매우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PS5 Pro가 패스 트레이싱을 할 수 있다’ 혹은 ‘없다’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PS5 Pro에서 이를 구현하려면 매우 고도로 최적화된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현재까지 PS5 Pro에서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게임은 존재하지 않는다. War Thunder가 이를 구현할 가능성이 가장 높지만, 완전한 패스 트레이싱이 아닌 PTGI(부분적 구현) 형태가 될 전망이다. 결국 콘솔 이용자들은 정식 패스 트레이싱을 경험하려면 PS6 세대까지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크다. 한편, 같은 인터뷰에서 우리는 **닌텐도 스위치 2(Switch 2)**에 대한 계획도 물었다. War Thunder 혹은 Enlisted가 새로운 콘솔로 이식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안톤 유딘체프 (CEO): “우리는 항상 새로운 기기를 가장 먼저 지원하고 싶어 합니다. 따라서 Switch 2 버전도 확실히 고려 중입니다. 다만 현재는 요청한 **스위치 2 개발 킷(dev kit)**을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만약 Gaijin처럼 규모 있는 개발사조차 스위치 2 개발 킷을 아직 받지 못했다면, 이는 지난 7월에 보도된 개발 키트 부족 사태가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이는 안타까운 일이다. 많은 개발자들이 닌텐도 스위치 2라는 매우 성공적인 플랫폼으로 자사 게임을 이식하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 https://wccftech.com/ps5-pro-can-technically-do-path-tracing-war-thunder-dev-didnt-get-switch-2-devkit/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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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첫 18A 공정 기반 제품인 ‘팬서 레이크(Panther Lake)’의 이야기는 아직 몇 일 더 베일에 싸여 있다. 앞서 알려진 보고서에 따르면 인텔은 2025년 말까지 첫 번째 PTL-U 및 PTL-H SKU 출하를 시작하고, 2026년에 추가 모델들을 출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골든 피그 업그레이드(Golden Pig Upgrade)’의 정보에 따르면, 이 일정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소문에 따르면 10월 9일은 ‘마이크로아키텍처 심층 분석(Deep Dive)’ 공개일로만 예정되어 있으며, 실제 제품 출시와 최종 사양 발표는 CES 2026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팬서 레이크는 인텔의 첫 18A 노드 제품으로, 수년에 걸친 제조 혁신의 결실이며, 첨단 공정에 대한 인텔의 투자가 가치 있었음을 입증해야 하는 중요한 제품이다.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올해 3분기 미국 고객에게 18A 노드의 제한적 공급을 시작했으며, 이미 웨이퍼 생산이 진행 중이고 4분기에는 자사 CPU의 초기 생산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팬서 레이크가 18A 노드의 첫 제품인 만큼, 출하된 웨이퍼 대부분은 OEM 테스트용으로 공급될 가능성이 크다. 참고로 저전력 PTL-U 모델은 15W TDP를 목표로 설계되었으며, 6코어 및 8코어 버전이 존재한다. 일부 SKU는 고성능 P코어 4개와 저전력 LPE코어 4개를 조합하며, 다른 모델은 P코어 4개에 LPE코어 2개만 포함될 예정이다. 두 제품군 모두 Xe3 기반 통합 그래픽을 탑재하며, 엔트리 모델은 4개의 GPU 코어를 가진다. 한편, 더 강력한 PTL-H 라인은 약 16개의 CPU 코어(4 P코어, 8 E코어, 4 LPE코어)로 구성될 예정이며, 일부 H 시리즈 모델은 최대 12개의 Xe3 GPU 코어를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 최종 구성과 세부 사양은 인텔이 팬서 레이크 제품군을 공식 출시할 때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 : https://www.techpowerup.com/341614/intels-panther-lake-microarchitecture-deep-dive-set-for-october-full-launch-in-2026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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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차세대 Panther Lake 라인업의 주요 개선점 중 하나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로, 기존 Lunar Lake 대비 상당한 업그레이드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 Panther Lake에 향상된 스레드 디렉터 최적화와 하이브리드 컴퓨팅을 적용해 최고의 사용자 경험 제공 목표 Panther Lake 시리즈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공식 출시가 불과 며칠 남지 않아 비교적 명확해졌으며, 흥미롭게도 인텔은 직접 ‘하이브리드 컴퓨트(Hybrid Compute)’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인텔 엔지니어들은 아키텍처적 발전을 기반으로 한 핵심 개선 사항과 함께,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P/E 코어 구성을 구현하기 위해 인텔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설명했다. 우리는 이미 이러한 하이브리드 구조의 개념에 익숙하지만, Panther Lake에서 기대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점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인텔은 Panther Lake의 핵심 목표 중 하나가 OEM(제조사) 채택에 최적화된 플랫폼 구축이라고 강조하며, 마이크로소프트·레노버 등 주요 기업들이 인텔의 신제품에 “흥분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의 총괄 부사장 짐 존슨(Jim Johnson)은 “Lunar Lake에서는 ‘고급 스마트폰 같은 감각’을 가진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였다면, Panther Lake에서는 하이브리드 컴퓨팅의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짐 존슨은 이어 “Panther Lake의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에 특히 기대가 크다. Lunar Lake에서는 아키텍처를 세련된 모바일 기기 형태로 검증했지만, Panther Lake에서는 PC 생태계에 더욱 친화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덕분에 OEM들이 자신들의 기술을 활용해 원하는 방식으로 PC를 설계하고 채택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텔은 Panther Lake가 P/E 코어 구성과 작업 분배 최적화를 통해 배터리 수명을 크게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어떤 코어가 어떤 작업을 담당할지 세밀히 조정함으로써, Lakefield에서 시작되어 Alder Lake·Meteor Lake·Lunar Lake를 거쳐 발전해 온 하이브리드 아키텍처가 이제 완성 단계에 도달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인텔은 “Panther Lake는 Lunar Lake 노트북의 우수한 배터리 수명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더 높은 성능·처리량·기능을 제공해 복잡한 작업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흥미롭게도 인텔은 하드웨어만으로는 PTL의 성능 확장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하며, 이를 위해 스케줄링 기술인 Thread Director와 운영체제를 여러 ‘존(zones)’으로 구분하는 방식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 구조에서는 LP-E 코어가 일상적인 작업을 처리해 전력 소모가 큰 회로(fabric)를 깨우지 않도록 하며, 고성능 작업은 하이브리드 컴퓨트 영역에서 수행된다. 코어 간 전환은 Thread Director의 일련의 최적화를 통해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인텔이 공개한 영상에는 독점적인 기술 세부 정보가 많지는 않았지만, OEM 채택성과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엔지니어들이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분명했다. 출처 : https://wccftech.com/intel-reveals-panther-lake-cpu-lineup-will-show-the-most-refined-hybrid-p-core-e-core-setup/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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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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