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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g 초경량 설계·120Hz 주사율 Micro-OLED 디스플레이·TÜV 라인란드 인증 3종 탑재 예약판매 8월 5일(수)~11일(화) 쿠팡 단독 진행…정식판매는 8월 14일(금)부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엑스리얼 공식 판매 스토어, 쿠팡 엑스리얼 브랜드 샵에서 구매 가능 전세계 소비자들의 AR 경험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AR 글래스 제조사 엑스리얼(XREAL)이 무게 62g의 초경량AR 글래스 'xbx a01+'를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 예약판매는 5일(수)부터 11일(화)까지 쿠팡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며, 정식판매는 14일(금)부터 시작된다. ▲엑스리얼 xbx a01+ AR 글래스 사전 예약 실시 xbx a01+는 엑스리얼이 지난 7월 새롭게 선보인 서브 브랜드 'xbx(X by XREAL)'의 첫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큰 화면으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AR 글래스다. AR 글래스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벼운 무게와 기본에 충실한 구성으로 휴대용 대화면 영상 감상 기기를 찾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기존 엑스리얼 사용자에게는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영상 감상용 제품으로, 젊은 세대를 포함해 더 폭넓은 사용자층과 만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가장 큰 특징은 가벼운 무게다. xbx a01+는 전면 프레임을 제외하면 약 56g, 전면 프레임을 장착해도 약 62g에 불과해 초경량 AR 글래스로 꼽힌다. 초경량 나일론 소재와 피부에 닿는 부분을 고려한 소재·코팅을 적용해 영화나 드라마를 장시간 감상할 때도 착용 부담을 줄였다. 여행이나 출퇴근 등 이동 중에도 화면을 안정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흔들림 방지 알고리즘도 탑재했다. 디스플레이는 최신 세대 SEEYA 0.6인치 마이크로 OLED(Micro-OLED)를 탑재해 1920×1080 해상도와 최대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시야각(FoV)은 약 50도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화면을 직접 보는 것보다 큰 화면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디스플레이 패널 기준 최대 밝기는 6,000니트, 체감 최대 밝기는 1,600니트로 밝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전원은 별도 배터리 없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과 USB-C 케이블로 연결하면 기기에서 공급받는 유선 방식이다. USB-C DisplayPort Alt Mode 영상 출력을 지원하는 기기라면 모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xbx a01+는 눈의 편안함과 디스플레이 품질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 인증을 획득했다. 예약판매는 오는 8월 5일(수)부터 11일(화)까지 쿠팡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며, 예약 구매 제품은 8월 12일(수)부터 발송된다. 예약판매 기간 중 쿠팡에서 엑스리얼 브랜드 샵을 찜하면 2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정식판매는 8월 14일(금)부터 시작되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엑스리얼 공식 판매 스토어와 쿠팡 엑스리얼 브랜드 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엑스리얼은 8월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통해 xbx a01+를 비롯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채널도 넓힐 예정이다. 매장 위치 등 자세한 정보는 엑스리얼코리아 네이버 카페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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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1000XM6 신규 컬러 ‘올리브 그레이’ 출시해 소니 프리미엄 컬러 컬렉션 확대 - 차분한 그레이에 올리브 그린 더한 컬러로 세련된 분위기와 자연 친화적 감성 선사 - 기존 플래티넘 실버·블랙·미드나잇 블루·샌드 핑크·샌드 스톤에 이어 올리브 그레이 추가한 6가지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 폭 넓혀 ▲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올리브 그레이 소니코리아가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의 새로운 컬러 ‘올리브 그레이(Olive Gray)’를 출시하며 소니의 프리미엄 컬러 컬렉션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선보인 WH-1000XM6는 탁월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프리미엄 사운드로 높은 관심을 받아온 제품이다. 소니코리아는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에 맞춰 WH-1000XM6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모래빛이 감도는 ‘샌드 핑크’와 ‘샌드 스톤’에 이어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로 올리브 그레이를 새롭게 공개했다. 올리브 그레이는 차분한 그레이 톤에 올리브 그린을 믹스한 색상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세련된 분위기와 자연 친화적 감성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캐주얼한 룩에는 포인트가 되어주고, 비즈니스 룩에는 절제된 무드를 더해 어떤 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소니코리아는 WH-1000XM6에 올리브 그레이를 추가하면서 플래티넘 실버, 블랙, 미드나잇 블루 등 클래식한 색상부터 샌드 핑크, 샌드 스톤, 올리브 그레이 등 자연을 닮은 컬러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올리브 그레이 올리브 그레이 컬러로 돌아온 WH-1000XM6는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압도적인 노이즈 캔슬링[1] 성능을 자랑한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주변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학습과 콘텐츠 감상, 업무 등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다.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트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 함께 설계한 사운드로 아티스트가 의도한 감정을 섬세하게 재현하며, 업계 표준 오디오 코딩 기술인 LDAC을 지원해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Resolution Audio Wireless)를 구현했다. 폭이 넓은 헤드밴드와 귀를 부드럽게 감싸는 푹신한 소재의 이어패드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약 254g의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착용에도 머리와 목에 부담을 줄여준다. AI 기반의 빔포밍(beamforming) 시스템을 적용해 통화 시 선명한 음성을 전달하며, 고속 충전 기능을 통해 단 3분 충전만으로 최대 3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접을 수 있는 폴더블 구조로 가방이나 외투 주머니에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61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WH-1000XM6 올리브 그레이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소니의 프리미엄 컬러 컬렉션 중 하나로, 프리미엄 제품은 시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에서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소니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올리브 그레이와 함께 WH-1000XM6의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은 물론 감각적인 스타일까지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WH-1000XM6 올리브 그레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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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가 잉크젯 프린팅(INKJET Printing) 방식으로 제작한 OLED 모니터 'PRO MAX OLED 271UPJW12'를 공개했다. 기존 OLED 패널 제조에 사용되는 FMM(Fine Metal Mask) 증착 공정을 대체해 생산 수율을 높이고 텍스트 선명도를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회사는 세계 최초의 27인치 4K 120Hz 잉크젯 프린팅 OLED 모니터라고 소개했다. TCL CSOT가 공급하는 잉크젯 OLED 패널을 사용했다. 기존 OLED 모니터는 대부분 FMM(Fine Metal Mask) 증착 방식을 사용한다.금속 마스크를 이용해 유기발광 재료를 증착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과 중소형 OLED 패널에서는 오랫동안 표준 공정으로 자리잡아 왔다. 하지만 패널 크기가 커질수록 금속 마스크가 처지거나 변형(Sagging)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는 증착 정밀도를 떨어뜨리고 제조 수율(Yield)을 낮추는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잉크젯 프린팅은 접근 방식이 다르다. 유기발광 재료를 미세한 액적(Droplet) 형태로 기판 위에 직접 분사해 화소를 형성한다. 별도의 금속 마스크가 필요하지 않아 대형 패널에서도 공정 정밀도를 유지하기 쉽고, 재료 사용 효율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생산 비용 절감과 대형 OLED 제조에 유리한 기술로 평가받는다. 화질 측면에서도 차이가 있다. MSI는 잉크젯 OLED가 True RGB 서브픽셀(Subpixel) 구조를 적용해 일반 OLED보다 텍스트 선명도가 높고 색 번짐(Color Fringing)이 적다고 설명했다. 특히 문서 작업과 프로그래밍, 그래픽 작업처럼 작은 글자를 장시간 보는 환경에서 장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패널 사양은 전문가용 시장을 겨냥했다. 27인치 4K UHD 해상도에 최대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획득했다. 최대 밝기는 1000니트(Peak Brightness), 색 정확도는 Delta E < 2 수준으로 공장 출하 시 캘리브레이션도 진행된다. 생산성 기능도 적용했다. KVM 스위치를 내장해 키보드와 마우스 하나로 두 대의 PC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으며, 화면 표면에는 새로운 저반사(Anti-Glare) 코팅을 적용했다. MSI는 표면 경도를 기존 2H에서 3H로 높여 긁힘 저항성을 약 2.5배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관련 업계는 잉크젯 OLED가 대형 OLED 시장의 새로운 제조 방식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대형 OLED 패널은 대부분 WOLED와 QD-OLED 중심으로 생산되고 있지만, 잉크젯 프린팅은 제조 공정을 단순화하면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아직은 초기 단계다. 또한 잉크젯 OLED가 기존 FMM OLED와 비교해 장기적인 패널 균일성이나 번인(Burn-in), 생산 원가 측면에서 어떤 경쟁력을 확보할지는 실제 양산과 시장 검증을 통해 확인될 것으로 전망된다. MSI는 PRO MAX OLED 271UPJW12의 가격과 정식 출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MSI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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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가 생활서비스 플랫폼 아정당과의 전략적 제휴를 본격화한다. 다나와는 아정당과 협업해 인터넷, 렌탈, 휴대폰 상품을 비교하고 상담·가입할 수 있는 생활서비스를 정식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다나와가 보유한 데이터 기반 상품 비교 역량과 아정당의 전문 상담 및 가입 서비스 경쟁력을 결합해 소비자에게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비교는 다나와답게, 혜택은 아정당답게!’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상품 탐색부터 조건 비교, 예상 혜택 확인, 전문 상담, 가입 신청까지 하나의 서비스 흐름으로 연결했다. 다나와 이용자는 새롭게 마련된 인터넷, 렌탈, 휴대폰 서비스에서 각 상품의 주요 조건과 가격, 할인 혜택 등을 비교한 뒤 아정당 전문 상담원을 통해 실제 가입 가능한 상품과 혜택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인터넷 가입 서비스에서는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의 주요 상품을 비교할 수 있다. 인터넷 속도와 월 요금뿐만 아니라 공유기, IPTV, 셋톱박스, 전화 결합, 휴대폰 결합 할인, 설치비, 약정 기간, 가입 사은품 등을 동일한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의 예상혜택 계산기’도 제공한다. 이용자가 통신사와 인터넷 속도, 공유기·전화 이용 여부, IPTV 결합 상품 등을 선택하면 월 예상 요금과 휴대폰 결합 할인 요금,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혜택가, 예상 사은품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렌탈 서비스에서는 주요 생활가전 상품을 브랜드와 품목, 월 렌탈료, 계약 조건 등을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으며 휴대폰 서비스에서는 주요 스마트폰의 단말기 가격과 통신사별 요금제, 공시지원금, 선택약정 할인 등 구매 조건을 비교할 수 있다. 각 서비스에는 아정당 전문가들이 직접 작성한 구매 가이드와 가입 노하우 콘텐츠도 함께 제공한다. 인터넷 통신사별 특징과 결합 할인 방법, 렌탈 상품 선택 시 확인해야 할 조건, 휴대폰 요금제와 할인제도 등 소비자가 가입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 다나와의 관계자는 “인터넷과 렌탈, 휴대폰은 상품 구조가 복잡하고 요금, 약정, 결합 할인, 사은품 등 비교해야 할 조건이 많아 소비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하기 어려운 분야”라며 “다나와의 비교 서비스 역량과 아정당의 전문 상담 및 가입 노하우를 결합해 소비자의 탐색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혜택을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휴를 통해 다나와의 비교 영역을 일반 상품에서 통신과 렌탈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확대하고, 상품 비교부터 상담과 가입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생활서비스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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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기업 문샷(Moonshot AI)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성형 AI 모델 'Kimi K3'의 성공을 발판으로 기업가치 500억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앤트로픽(Anthropic) 모델 증류(Model Distillation)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중국 매체 보조에 따르면 문샷은 이르면 이달 홍콩 증시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IPO를 통해 최소 30억 달러 이상의 신규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실제 공모 규모가 이보다 더 커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문샷은 최근 시리즈 F 투자에서 약 35억 달러를 조달하며 기업가치 35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이후 진행 중인 시리즈 G에서는 기업가치를 500억 달러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 때문에 시장에서는 IPO 역시 이를 웃도는 기업가치를 목표로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기업가치 상승의 배경에는 Kimi K3가 있다. Kimi K3는 8,960억 개의 전문가(Experts)를 활용하는 대규모 Mixture of Experts(MoE) 구조를 채택했다. 모델 활성화 과정에서는 필요한 전문가만 선택적으로 실행해 연산량을 줄이는 동시에, KV 캐시(KV Cache) 사용량과 토큰당 메모리 소비를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문가를 다수의 GPU에 분산 배치해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에서도 높은 처리 효율을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업계에서는 독특한 구조 덕분에 Kimi K3가 동일한 추론 성능 대비 운영 비용을 크게 낮췄다고 평가하고 있다. 문샷은 컴퓨팅 인프라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회사는 알리바바로부터 엔비디아 H200 GPU 약 2만 개 규모의 AI 클러스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차세대 모델 학습과 추론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다만 미국에서는 Kimi K3를 둘러싼 논란도 계속되고 있다. 앤트로픽과 일부 미국 정부 관계자는 문샷이 자사 모델 'Fable'을 증류해 Kimi K3를 개발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모델 증류는 기존 대형 모델의 출력 결과를 활용해 새로운 모델을 학습시키는 기법으로, AI 업계에서는 널리 활용되는 기술이다. 그러나 원 개발사의 허가 없이 상용 모델을 증류에 활용했다면 지식재산권과 이용 약관 위반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다. 현재까지 문샷은 관련 의혹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미국 측 역시 구체적인 기술적 근거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부 미국 정부 관계자는 문샷이 엔비디아 GB300 서버를 자체 보유하고 있으며 태국을 통해 추가 GPU를 확보했다는 의혹도 제기했지만, 이 역시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IPO 추진이 중국 AI 기업의 자금 조달 경쟁을 한층 가속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딥시크(DeepSeek), 즈푸AI(Zhipu AI), 문샷 등 중국 AI 기업들이 잇달아 초거대 모델과 AI 인프라 투자에 나서는 가운데, 향후 경쟁은 모델 성능뿐 아니라 GPU 확보 능력과 자본 조달 역량까지 포함하는 종합 경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4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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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반도체 기업 둥팡쑤안신(DFSX)이 연산 성능(FLOPS)보다 메모리 대역폭이 AI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14나노 공정으로 제작한 차세대 AI 칩 'DF2000'을 통해 엔비디아 GB200 NVL72보다 약 두 배 높은 메모리 대역폭을 구현하겠다는 것. DFSX는 현재 14나노 공정 기반 AI 가속기 DF1000을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4분기에는 후속 모델인 DF2000을 공개할 계획이다. DF1000은 일반적인 GPU와 다른 3D 니어 메모리 컴퓨트(3D Near-Memory Compute) 구조를 채택했다. 연산 다이 위에 메모리를 직접 적층하고, 웨이퍼 간 하이브리드 본딩(Wafer-to-Wafer Hybrid Bonding)을 적용해 두 층을 수직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기존 HBM처럼 마이크로범프(Micro Bump)나 배선을 이용하는 대신 구리(Cu) 접합을 통해 수천만 개의 수직 인터커넥트를 형성한다. 메모리와 연산 유닛 사이의 데이터 이동 거리를 크게 줄여 대역폭과 전력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DF2000에서는 구조가 한 단계 더 발전한다. 단일 메모리 적층 구조를 넘어 여러 개의 연산-메모리 타워를 하나의 베이스 다이 위에 배열하는 '3.5D 인피니티 칩렛(3.5D Infinity Chiplet)' 구조다. DFSX는 이를 통해 기존 메모리 스택 대신 자체 설계한 3D DRAM 구조를 도입해 칩 내부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용량과 메모리 대역폭을 대폭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메모리 성능 수치도 공개됐다. DF2000 한 개 칩은 최대 15T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하며, 이를 64개 연결한 TY64 슈퍼노드(SuperNode)에서는 총 960TB/s의 메모리 대역폭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엔비디아 GB200 NVL72 시스템의 약 576TB/s보다 약 67% 높은 수준이다. 다만 연산 성능에서는 차이가 있다. DF2000 기반 TY64 슈퍼노드는 BF16 기준 약 64PFLOPS를 제공하는 반면, 엔비디아 GB200 NVL72는 약 360PFLOPS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즉 메모리 대역폭은 앞서지만, 순수 연산 성능은 엔비디아가 크게 우위다. DFSX는 이러한 차이를 메모리 병목(Memory Wall) 해소로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최근 초거대 언어모델(LLM)은 GPU 연산 성능보다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인터커넥트 성능이 시스템 처리량을 결정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GPU가 연산을 수행하는 시간보다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어지는 현상이 빈번해지면서, FLOPS보다 메모리 처리 능력이 실제 AI 성능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회사는 차세대 DF3000도 준비하고 있다. DF3000은 칩당 메모리 대역폭을 20TB/s까지 확대하며, TY64 슈퍼노드에서는 총 1,280TB/s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엔비디아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NVL72 시스템의 약 1,580TB/s와 비교해도 약 20% 수준의 차이에 불과하다. 업계에서는 DFSX가 미세공정 경쟁 대신 시스템 아키텍처와 메모리 중심 설계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특히 중국이 첨단 EUV 공정 접근에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 성숙 공정과 3D 적층, 하이브리드 본딩을 결합해 AI 반도체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대표적인 사례로 보고 있다. 다만 DF2000과 DF3000의 성능 수치는 DFSX가 제시한 목표치와 공개 자료에 불과하다. 실제 연산 효율과 전력 소비, 소프트웨어 생태계, 대규모 AI 학습 및 추론 성능은 양산 이후 검증이 필요하다. 출처 = https://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738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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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 기업 CXMT(ChangXin Memory Technologies)가 차세대 LPDDR6 메모리 개발 검증(R&D Verification)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개발 검증이 완료되면 소량 양산 검증을 거쳐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할 수 있어, 중국 메모리 산업이 AI 시대 핵심 저전력 메모리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관계자의 전언에 따르면 CXMT의 LPDDR6는 현재 연구개발 검증(R&D Verification)을 완료한 상태다. 반도체 개발 과정에서 연구개발 검증은 단일 칩 기능 검증(Single-Chip Verification)을 마친 이후 진행된다. 이후 소량 양산 검증(Small Batch Import Verification)을 거쳐 생산 장비와 공정을 최종 조정한 뒤 본격적인 양산(Mass Production)에 돌입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사양을 정리하면, CXMT의 LPDDR6는 최고 전송속도 12.8Gbps(12,800Mbps), 기본 동작 속도 10.7Gbps(10,667Mbps)를 목표로 설계됐다. 용량은 16Gb이며, 스마트폰 AP와 적층하는 1295볼(1295-ball) PoP(Package on Package) 패키지를 적용한다. 이는 차세대 모바일 AI 기기와 저전력 컴퓨팅 플랫폼을 겨냥한 스팩이다. LPDDR6는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다. 기존 LPDDR5X보다 높은 대역폭과 향상된 전력 효율을 제공해 AI 스마트폰과 AI PC, 온디바이스 AI, 저전력 AI 서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특히 AI 추론(Inference) 환경에서는 메모리 대역폭과 소비전력이 전체 시스템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관련 업계도 양산 준비에 잰걸음이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하반기 LPDDR6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며, 앞서 공개한 자료에서 10나노급 1c 공정을 적용한 16Gb LPDDR6를 개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역시 LPDDR6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까지 상당수 메모리 업체는 HBM과 서버용 DRAM 생산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CXMT만 후발주자라는 상대적인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LPDDR6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모바일과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공략하려는 전략을 펴고 있다. 특히 AI 기능이 스마트폰과 PC 전반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LPDDR6 확보 경쟁은 HBM 못지않게 치열해질 전망된다. 다만 CXMT의 LPDDR6는 아직 연구개발 검증 단계로 소량 양산 검증과 대량 생산 공정 안정화가 남아 있다. 실제 양산 일정과 수율, 성능은 향후 생산 검증 결과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736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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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이젠 7 9800X3D의 발열을 최대 19℃ 낮추는 독특한 냉각 실험이 공개됐다. 3D 프린터로 제작한 초대형 굴뚝(Chimney) 구조를 활용해 자연 대류(Stack Effect)를 극대화한 방식으로, 별도의 팬 없이도 상당한 냉각 효과를 확인했다. 독일 오버클러커 'der8auer'는 최근 3D 프린터로 제작한 모듈형 굴뚝 구조를 이용해 라이젠 7 9800X3D의 냉각 성능을 측정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테스트는 240mm 일체형 수랭 쿨러(AIO)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다만 일반적인 라디에이터와 달리 냉각팬은 모두 제거했다. 대신 라디에이터 상부에 3D 프린터로 제작한 원통형 덕트를 수직으로 연결해 공기가 자연스럽게 위로 빠져나가도록 고안했다. 핵심 원리는 스택 효과(Stack Effect)다. 가열된 공기는 밀도가 낮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위로 상승한다. 이 과정에서 굴뚝 하단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압력이 형성되고 외부의 차가운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된다. 굴뚝이 높을수록 내부와 외부의 압력 차가 커지면서 자연 대류량도 증가한다. 즉 팬을 사용하지 않아도 공기가 계속 순환하는 효과를 노렸다. 실험은 굴뚝 높이를 단계적으로 높여가며 진행됐다. 20cm 높이의 굴뚝만 장착했을 때도 100W 부하 환경에서 기존보다 낮은 CPU 온도가 확인됐다. 이후 굴뚝 높이를 약 110cm까지 확장하자 냉각 성능은 크게 향상됐다. 굴뚝 내부로 연기를 주입한 결과 공기가 빠르게 빨려 올라가는 모습도 확인됐다. 이는 자연 대류가 정상적으로 형성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최종 결과도 인상적이었다. 라이젠 7 9800X3D는 최대 부하에서 약 90℃까지 상승하던 CPU 온도가 약 71℃까지 떨어졌다. 약 19℃의 온도 감소가 확인된 것이다. der8auer 역시 예상보다 훨씬 큰 냉각 효과가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다만 현실적인 활용 가능성은 높지 않다. 110cm에 달하는 굴뚝 구조는 일반 PC 케이스 내부에는 설치 자체가 불가능하다. 실험 역시 오픈 테스트 벤치(Test Bench) 환경에서 진행됐으며, 일반 사용자가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공간과 구조적인 제약이 매우 크다. 그럼에도 실험은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냈다. 강제 공랭(Forced Convection) 대신 자연 대류만으로도 냉각 효율을 상당 수준까지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실제로 입증했기 때문이다. 특히 굴뚝 높이에 따라 공기 유량이 증가하는 스택 효과를 PC 냉각 시스템에 적용한 사례는 드문 편이다.즉,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적용 가능성은 낮지만, 서버와 산업용 시스템, 패시브(Passive) 냉각 장비 설계에서는 참고할 만한 수준이 된다. 한편 라이젠 7 9800X3D는 3D V-Cache를 적용한 구조적 특성상 캐시 적층부가 열 확산을 일부 제한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일반 라이젠 프로세서보다 발열 관리가 상대적으로 까다로운만큼, 고성능 쿨링 솔루션이 권장되는 대표적인 게이밍 CPU 가운데 하나다. @amd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735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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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큐냅 코리아는 컴퓨존 단독으로 QNAP NAS와 확장 스토리지 주요 모델을 할인 판매하는 ‘QNAP 주차별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제품을 기간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특가 판매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마련했다. 큐냅 코리아는 개인 백업, 파일 공유, 영상 보관, SOHO 및 기업 업무용 스토리지 수요에 맞춰 2베이 NAS부터 8베이급 NAS, 확장 스토리지까지 행사 제품군을 구성했다. 데이터 저장 환경은 단순 보관을 넘어 백업, 복구, 공유, 원격 접속, 영상 저장까지 쓰임새가 넓어지고 있다. 사진과 영상, 업무 문서, CCTV 녹화 데이터가 여러 장치에 분산되면서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관리하고 필요할 때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NAS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QNAP NAS는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보관하고 관리하는 온프레미스 기반 네트워크 스토리지다. 외부 클라우드와 연동한 하이브리드 백업 구성을 지원하며, 개인 사용자의 스마트폰 사진 백업, 가족용 파일 서버, 멀티미디어 보관 용도에 적합하다. SOHO와 중소기업에서는 부서별 공유 폴더, 업무 데이터 백업, CCTV 영상 저장, 원격 협업 시스템 구축에 활용할 수 있다. 큐냅 코리아는 NAS 구매를 검토하던 사용자가 용도와 예산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컴퓨존 단독 릴레이 특가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모델은 주차별로 달라지며, 제품별 할인율은 최대 39%다. 1~2주차인 8월 3일부터 16일까지는 TR-002, TR-004 확장 스토리지와 TS-233, TS-433-KR NAS가 행사 대상이다. 3~4주차인 8월 17일부터 30일까지는 TS-264-8G, TS-264-4G-KR, TS-464-8G, TS-473A-8G를 특가로 판매한다. 5~6주차인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TS-664-8G, TS-673A-8G, TS-873A-8G, TS-832PX-4G가 대상이며, 7~8주차인 9월 14일부터 30일까지는 TR-002, TR-004, TS-233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추가 옵션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행사 제품 구매 시 씨게이트 아이언울프 HDD 4TB, 8TB, 10TB를 추가 옵션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다. NAS 본체와 저장장치를 함께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구매 혜택이 될 전망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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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EAST존에서 ‘에이서 데이 2026’ 오프라인 팝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이서 데이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매년 진행되는 에이서의 대표 브랜드 캠페인이다. 올해는 창립 50주년과 에이서 데이 10주년을 맞아 ‘SHIFT THE GAME’을 슬로건으로, 기존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사용자들과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AI 노트북과 게이밍 노트북, UMPC 등 에이서와 프레데터의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8월 국내 출시를 앞둔 신제품 ‘스위프트 에어 14’와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방문객들에게 출시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스위프트 에어 14는 인텔 코어 시리즈 3(코드명 Wildcat Lake, 와일드캣 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초경량 AI 노트북이다. 상판부터 팜레스트, 하판까지 모두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올 메탈 디자인과 약 1.19kg의 가벼운 무게, 12.9mm의 슬림한 두께를 갖춰 뛰어난 휴대성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9시간 배터리 사용 시간과 14인치 WUXGA 120Hz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에이서센스(AcerSense)를 비롯한 AI 기반 기능으로 더욱 스마트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프레데터 아틀라스 8은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를 탑재한 Windows 11 기반 게이밍 핸드헬드다. 8형 WUXGA(1920×1200) IPS 디스플레이와 16:10 화면비, 최대 120Hz 주사율, 최대 500니트 밝기를 지원하며, XeSS 3 AI 기반 업스케일링을 통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게임 환경을 구현한다. 또한 프레데터 에어로블레이드(Predator AeroBlade) 냉각 기술과 볼텍스 플로우(Vortex Flow)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게임 플레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TMR 조이스틱과 듀얼 모드 트리거를 적용해 정밀한 조작감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프레데터, 니트로, 스위프트, 아스파이어 등 에이서의 최신 게이밍 노트북과 AI PC 라인업이 함께 전시된다. 방문객들은 제품별 주요 기능과 특장점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사용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비교해 볼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미션 완료 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가위바위보 이벤트와 럭키드로우 등이 마련되어, 참여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과 에이서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서는 이번 팝업 개최와 함께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지마켓 단독으로 스위프트 에어 14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최저가 구매 혜택을 비롯해 다양한 추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이서 관계자는 “에이서 창립 50주년과 에이서 데이 10주년을 맞아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팝업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에이서의 최신 AI PC와 게이밍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에이서가 제안하는 새로운 기술과 브랜드 가치를 즐겁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cer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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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닉(Seasonic), 맥스엘리트(MAXELITE) 파워서플라이, 퍼스트플레이어(1stPlayer) 케이스, 할른지예(Halnziye) 써멀 컴파운드, 업히어(upHere) CPU 쿨러 등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맥스엘리트는 2026년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맥스엘리트 공식 스마트 스토어(smartstore.naver.com/maxelite)에서 1stPlayer GM7 ARGB BTF를 비롯한 SP7, SP5-G, Mi6 Music Bar등 미들타워부터 미니타워 PC 케이스를 약 일주일 동안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1stPlayer GM7 ARGB BTF는 측면 강화 유리 패널을 통해 RGB 조명이 빛나는 쿨러와 내부 구성요소가 한눈에 들어오며, 검정색, 화이트, 실버 3가지 컬러 옵션으로 사용자의 개성 있는 빌드를 완성할 수 있다. 기본 구성에 ARGB 팬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팬 구매 없이 구입 즉시 RGB 조명 빌드를 시작할 수 있으며, RGB 컨트롤러와 호환되는 다양한 ARGB 하드웨어와 조합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조명 연출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다. 측면 역방향 120mm 3개(기본 구성), 후면 정방향 120mm 1개 (기본 구성), 여기에 상단 추가 120mm 3개 (옵션), 하단 120mm 2개(옵션) 까지 설치할 경우, 최대 9개의 쿨링팬으로 고성능의 하드웨어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하단 120mm 쿨러 2개 장착을 통해 그래픽카드에 직접적인 쿨링이 가능하여, 쿨링 퍼포먼스를 희망하는 게이머에게 최적화된 설계를 지니고 있다. 최신 마더보드 레이아웃인 BTF 규격을 완벽하게 지원하여, 깔끔한 강화유리 디자인으로 시각적 임팩트까지 극대화했다. 볼 헤드, 클램프 설계로 모든 패널 탈부착이 간편하며, 튼튼한 하우징의 먼지 필터 설계로 장기간의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한다. 케이블 공간도 충분해 외부에서 보이지 않는 깔끔한 빌드 완성이 가능하다. 이번 1stPlayer 여름 휴가 빅세일은 각 모델별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한정 수량 판매 시, 사전 예고 없이 종료된다. 맥스엘리트 담당자는 ‘기존 오래된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었더라면, 합리적인 가격에 강화 유리 케이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무더운 여름 냉각 성능과 디자인 업그레이드를 동시해 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맥스엘리트 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맥스엘리트 홈페이지 및 맥스엘리트 공식 스마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맥스엘리트 고객센터를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내방 A/S 방문 시, 기다림 없이 빠른 A/S 처리를 위해 네이버 예약 서비스 또한 진행된다. 맥스엘리트의 고객지원센터 네이버 예약 서비스는 네이버 지도에서 ‘맥스엘리트’ 검색 또는 맥스엘리트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maxelite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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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는 2026년 8월 1일부터 5일까지 G마켓에서 진행되는 ‘월첫세일’에 참가해 게이밍과 학업, 업무 등 다양한 용도에 맞춘 MSI 노트북 할인 행사(https://msi.gm/gmarketnb)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상 제품 구매 시 8% 선택 쿠폰과 8% 중복 쿠폰, 7% 카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게이밍 노트북부터 학업과 업무에 적합한 비즈니스·일상용 노트북까지 대부분의 MSI 노트북 제품이 행사 대상에 포함돼, 사용 목적과 예산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MSI 소드 GF76 HX B14WFK-i7 QHD’는 인텔 코어 i7 HX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60 GPU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이다. 17.3인치 QHD 광색역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넓고 선명한 화면으로 게임과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대화면과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한층 몰입감 있는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MSI 크로스헤어 16 HX E14WGK-i9 QHD+’는 RTX 5070 GPU를 탑재해 뛰어난 그래픽 및 게임 성능을 제공한다. 16인치 16:10 비율 디스플레이는 세로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어 게임뿐 아니라 영상 편집, 그래픽 작업, 문서 작성 등 다양한 작업에 유용하다. 고성능 게이밍과 다목적 활용을 모두 고려하는 사용자에게 알맞다. ‘MSI 모던 16S AI+ G3MG-U5 OLED’는 최신 인텔 팬서레이크 프로세서와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휴대형 노트북이다. 1.59kg의 무게와 최대 16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지원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과 업무를 이어갈 수 있다. OLED만의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이동성을 바탕으로 문서 작업, 온라인 강의, 콘텐츠 감상 등 다양한 일상 환경에 적합하다.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뒤 MSI 공식 사이트에 제품을 등록하면 NordVPN 12개월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포토상품평을 등록한 고객은 스팀코드 및 사이버링크 포토디렉터 365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및 이벤트 적용 여부와 제공 혜택은 제품별로 다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각 제품 구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si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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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서울 최대 규모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 ‘2026 서울 100K’를 앞두고,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헤드 투 토 룩으로 구성된 ‘서울 100K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전국 주요 9개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프리 엑스포’를 진행한다. 아디다스와 서울 100K의 첫 번째 협업을 기념해 제작된 ‘서울 100K 에디션’은 아디다스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테렉스 아그라빅 TT’를 비롯해 캡부터 티셔츠, 쇼츠, 양말까지 트레일 러닝 울트라 마라톤을 준비하는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헤드 투 토 룩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광화문에서 시작해 서울 도심과 암릉을 가르는 다채로운 코스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화보도 공개돼 대회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프리 엑스포’에서는 ‘서울 100K 에디션’을 포함한 트레일 러닝 제품을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026 서울 100K 참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더현대 서울, 아디다스 퍼포먼스 현대백화점 판교,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백화점 대구,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백화점 센텀 등 4개 매장에서는 서울 100K 대회 20K 코스 참가권(지류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을 비롯한 전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온라인 래플(추첨)을 통해 참가권을 제공한다. 또한 프리 엑스포에서는 서울 100K를 준비하는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ON YOUR MARK 경복궁, 레이스먼트 가로수길에서는 제품 구매 시 블랭킷, 반다나, 양말로 구성된 트레일 러닝 에센셜 키트를 증정한다. 프리 엑스포 기간 중 주말에는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과 ‘ON YOUR MARK 경복궁’을 거점으로 ‘AR(adidas Runners) 트레일 러닝 세션’이 운영된다. 트레일 러너를 위한 부상 방지 클래스와 새벽 트레일 러닝 클래스 등 다양한 테마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매장 주변 5km 코스를 달린 참가자에게 트레일 러닝 필수 장비인 휘슬을 증정하는 상시 참여형 ‘트레일 기어 런’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8월 4일부터 17일까지 아디다스 러닝 앱에서는 디지털 챌린지가 진행된다. 기간 내 앱에서 누적 20km 이상을 달리고 챌린지를 완료한 참가자는 서울 100K 대회 100K·50K·20K 코스 참가권 래플에 응모할 수 있다. 아디다스는 서울 100K 2026은 단순히 100K를 달리는 것 그 이상의 여정이라며, 프리 엑스포부터 레이스 데이까지 러너들의 준비 과정과 희로애락을 아디다스 테렉스가 함께하고, 트레일 러너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와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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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AI 안전과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의 출범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와 창립 회원사들은 책임 있는 AI 활용과 신뢰도 향상을 지원하는 개방형 모델, 에이전트 하네스와 보안 도구를 공동 개발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세계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다. 기술을 전문가 커뮤니티가 자유롭게 활용하고 검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클라우드 컴퓨팅, 금융 서비스, 제조, 통신, 정부와 인터넷 서비스 전반을 뒷받침하고 있다. 사이버 보안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3대 수혜 분야 중 하나다.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의 아크리테스(Akrites) 이니셔티브와 오픈SSF(OpenSSF) 커뮤니티의 활동을 기반으로 기반으로 하는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는 개방형 기술을 활용해 취약점을 해결하고 공개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를 위한 공동의 기반을 마련했듯, 미국과 파트너 국가들은 이제 AI 보안과 관련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인프라를 보호하는 방어 체계를 소수의 불투명한 시스템 안에 둘 것인지, 아니면 모든 보안 담당자가 검토하고 조정하며 배포할 수 있는 개방형 모델과 하네스, 도구를 기반으로 구축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세계에는 폐쇄형 모델과 개방형 모델이 모두 필요하다. 특히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개방형 모델과 개방형 하네스는 필수적이다. 방어 역량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보안 담당자를 위한 투명성을 높이며, 데이터를 보호하면서 사이버 방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때문이다. 또한 맞춤화와 현지화가 가능한 제어 기능을 통해 최첨단 폐쇄형 모델을 보완한다. 오픈소스는 단일 장애점 없이 커뮤니티가 주도하고 각 조직이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대규모 분산형 방어 체계를 가능하게 한다. 개방형 모델도 다른 강력한 기술과 마찬가지로 악용될 수 있다. 여기에는 안전장치를 약화하거나 기능을 사이버 공격에 전용하려는 시도도 포함된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은 개방형 시스템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첨단 AI가 배포되는 모든 환경에서 관리돼야 한다. 최근 발생한 허깅페이스(Hugging Face) 보안 사고는 사이버 보안 담당자에게 자체 방어를 위한 개방형 최첨단 에이전틱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줬다. 당시 공격자와 방어자를 구분하지 못한 폐쇄형 AI 도구가 필수적인 포렌식 분석을 차단하자, 허깅페이스는 자체 인프라에서 오픈 웨이트 GLM 5.2 모델을 실행해 1만7,000건 이상의 활동을 분석하고 침입을 차단했다. 이 사건은 실질적인 사실을 보여줬다. 보안 담당자가 첨단 AI를 직접 검토하고 조정하며 자체 인프라에서 실행할 수 없다면, 신속한 대응이 가장 중요한 바로 그 순간에 대응 역량이 제한될 수 있다. 기업과 국가는 핵심 산업이 멀티벤더 생태계 전반에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단일 장애점을 방지할 수 있도록 개방형 최첨단 방어 도구와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의 사명은 전 세계 보안 담당자들이 신뢰하고 직접 통제할 수 있는 개방형 최첨단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오픈소스 재단과 AI 연구 분야의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의 창립 파트너로 참여한다. 참여사에는 엔비디아를 비롯해 어도비(Adobe), 케이던스(Cadence), 캐피털 원(Capital One), 시스코(Cisco), 클라우데라(Cloudera),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코그니션(Cognition),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도어대시(DoorDash), 엘라스틱(Elastic), HPE, 허깅페이스, IBM, 랭체인(LangChain), 리눅스 재단,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네이버(NAVER), 넷앱(NetApp),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 오픈클로(OpenClaw), 팔란티어(Palantir),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레드햇(Red Hat), 리플렉션 AI(Reflection AI), 세일즈포스(Salesforce), SAP, SK텔레콤, 서비스나우(ServiceNow), 지멘스(Siemens),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스페이스XAI(SpacexAI), 시놉시스(Synopsys), 싱킹 머신스 랩(Thinking Machines Lab), 트렌드AI(TrendAI) 등이 포함된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는 AI 시대의 소프트웨어와 에이전트를 보호하기 위한 개방형 기술과 기법, 도구를 개발하고 공유하는 연합체다. 일각에서는 개방형 모델이 사이버 공격에 악용되거나 가드레일을 제거하도록 수정될 수 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안전성이 낮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위험은 실제로 존재하지만 폐쇄형 시스템에서도 사라지지 않는다. 단순히 모델 가중치를 비공개로 유지한다고 해서 공격자가 강력한 AI를 확보하거나 악용하려는 시도까지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대응은 보안 담당자가 강력한 개방형 시스템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것이 아니다. 개방성과 함께 강력한 안전장치, 악의적 사용을 금지하는 명확한 규칙, 엄격한 평가와 신속한 취약점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사이버 보안에서 더 안전한 방향은 더 많은 보안 담당자가 사회가 의존하는 시스템을 시험하고 검증하며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보안 담당자에게는 최첨단 폐쇄형 모델과 최첨단 개방형 모델이 모두 필요하며, 두 모델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이를 통해 보안 담당자는 업무에 적합한 시스템을 선택하고, 보안상 필요한 모든 환경에서 투명성과 맞춤화, 소버린 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다. 개방형 연구로 사이버 보안과 AI 안전 강화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언어 모델이 아니다. 모델과 하네스, 가드레일로 구성된 복잡한 시스템이다. 실질적인 AI 안전과 보안은 모델 가중치가 공개됐는지 또는 비공개됐는지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아이덴티티, 권한, 하네스, 가드레일, 로그와 평가 등 전체 에이전트 스택에 의해 좌우된다. 개방형 하네스와 도구를 활용하면 더 많은 보안 담당자가 이러한 제어 체계를 보다 쉽게 검토하고 테스트하며 개선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새로운 사이버 보안 도구와 기술 개발을 가속하기 위해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에 개방형 모델과 모델 가중치, 데이터, 새로운 에이전트 하네스 연구를 제공한다. 새로운 오픈소스 엔비디아 랩스 객체 지향 에이전트(NVIDIA Labs Object-Oriented Agent, NOOA) 프로젝트도 현재 깃허브(GitHub)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 하네스에서 고급 AI 안전 기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 NOOA 연구 프레임워크는 하네스가 모델과 더욱 효과적으로 통합되도록 지원해 에이전트의 행동을 보다 쉽게 테스트하고 추적, 감사,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얼라이언스 참여사들은 아이덴티티와 격리부터 안전한 모델 형식, 멀티모델 스캐닝과 보안 코딩 워크플로우에 이르는 개방형 에이전트 방어 스택을 구축하고 있다. HPE는 SPIFFE/SPIRE에 기여하고 있다. SPIFFE/SPIRE는 AI 에이전트와 서비스의 신원을 암호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제로 트러스트 아이덴티티 프레임워크 표준과 방식을 마련해, 승인된 워크로드만 통신하고 엔터프라이즈 자원에 접근하도록 지원한다. 허깅페이스는 AI 모델 가중치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형식인 세이프텐서(Safetensors)를 파이토치 재단(PyTorch Foundation)에 제공했다. 세이프텐서는 투명성을 제공하며 원격 코드 실행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을 제공한다. IBM과 레드햇의 라이트웰(Lightwell)은 디지털 서명된 패치를 통해 오픈소스 공급망 전반으로 보안을 확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DASH 멀티모델 에이전틱 스캐닝 하네스는 여러 전문 AI 에이전트를 조정해 실제로 악용 가능한 버그를 발견하고, 토론하며, 입증한다. 스페이스XAI는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새로운 기능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터미널 기반 AI 코딩 에이전트인 그록 빌드(Grok Build)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또한 개발자와 연구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해 그록 모델 제품군의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이다.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에 대한 제언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이 AI 안전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는 개방형 모델과 하네스, 보안 도구를 AI와 사이버 보안 정책의 위험 요소가 아닌 방어 자산으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첨단 개방형 AI 시스템을 일괄적으로 제한하면 방어 역량이 약화되고, 소수의 폐쇄형 제공업체에 권한과 의존도, 취약성이 집중될 위험이 있다. 기업과 정부는 과거 세대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투자했던 것처럼 데이터세트, 평가 프레임워크, 공격 시뮬레이터와 레드팀 도구 등 AI 방어를 위한 공동의 개방형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 함께 만들어야 할 미래 AI 에이전트 시대는 회복탄력성과 공동의 보안을 강화하는 시대가 될 수 있다. 올바른 선택을 한다면 개방형 보안 AI 시스템은 보안 담당자에게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고, 경쟁을 강화하며, 기술 리더십을 확대하고, 이 혁신적인 기술의 안전과 보안이 모두를 위해 개방된 환경에서 구축되도록 할 수 있다. 이러한 미래는 기밀성만으로 안전이 보장된다고 가정해서는 확보할 수 없다. 철저한 검증을 견딜 만큼 강력하고, 개선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하며, 모든 보안 커뮤니티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을 만큼 개방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는 함께 만들어갈 가치가 있는 미래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는 정부와 산업계, 연구자들이 AI 시대를 함께 보호하는 노력에 동참할 것을 제안한다. @nvidia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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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에센코어 글로벌 하우스 브랜드 클레브 고성능 메모리 CRAS V RGB 시리즈 주요 인기 규격을 재입고했다. 이번 재입고 제품은 동작 클럭 6000MHz에 램 타이밍 CL30을 지원하는 64GB(32GBx2) 대용량 듀얼 패키지 모델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었다. 클레브 CRAS V RGB는 고품질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된 두꺼운 방열판을 탑재해 메모리 모듈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효율적으로 해소한다. 44mm의 낮은 헤드룸 높이 설계를 적용해 대형 공랭 쿨러 및 수랭 쿨러 설치 시 발생할 수 있는 간섭을 최소화하며 다양한 시스템 조립 환경과의 물리적인 호환성을 대폭 높였다. 제품 상단에는 1680만 색상을 구현하는 선형 RGB LED를 넓게 배치해 사각지대 없이 다채롭고 화려한 조명 효과를 연출한다. 해당 조명은 ASUS, GIGABYTE, MSI, ASRock 등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조명 제어 소프트웨어와 완벽하게 연동되어 시스템 내 다른 부품들과 통일감 있는 튜닝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인텔 XMP 3.0과 AMD EXPO 원터치 오버클럭 기술을 모두 지원해 플랫폼 구애 없이 유연하고 간편한 오버클럭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내장 전원 관리 반도체 PMIC를 탑재해 보다 세밀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하며 정밀한 온도 센서를 통해 실시간 발열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오류 정정 코드 온다이 ECC 기술을 빠짐없이 적용해 데이터 처리 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방지하고 시스템 전반의 안정성을 도모했다. 한편 서린씨앤아이는 제품 단종 전까지 무상 사후 지원을 보증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 정책을 동일하게 적용한다. 서린씨앤아이는 클레브의 주력 제품군에 대한 안정적인 유통망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장기간 안심하고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 지원 서비스를 이어갈 방침이다. ESSENCORE KLEVV DDR5-6000 CL30 CRAS V RGB 64GB (32Gx2) https://prod.danawa.com/info/?pcode=30002663 ESSENCORE KLEVV DDR5-6000 CL30 CRAS V RGB 64GB 화이트 (32Gx2) https://prod.danawa.com/info/?pcode=37989017 @seorincni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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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를 통해 대규모 혁신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리눅스 재단(The Linux Foundation)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되는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Open Source Summit Korea)’의 주요 프로그램을 추가로 발표했다.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는 개발자와 기술 리더들에게 리눅스 커널 개발 및 클라우드 인프라를 비롯해 AI 플랫폼,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오픈소스 프로그램 관리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가장 중요한 오픈소스 기술을 구현 및 운영하는 전문가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틀간 진행되는 기술 프로그램은 업계 전반의 동향은 물론, 엔지니어링 실무와 운영 환경에서의 구축 사례, 구현 과정에서 얻은 경험, 그리고 현장에서 직면한 다양한 과제에 초점을 맞춰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 조직에서 활동하는 유지관리 전문가와 연구원, 아키텍처 전문가, 개발자 및 오픈소스 리더들로부터 직접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리눅스 재단의 이벤트 담당 수석 부사장인 안젤라 브라운(Angela Brown)은 “기술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시스템을 일상적으로 구축하는 현업 전문가들에게 직접 배우는 것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라며,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는 리눅스 커널 개발 및 AI 인프라를 비롯해 클라우드 플랫폼, 임베디드 시스템, 보안, 오픈소스 프로그램 관리에 이르기까지 개발자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을 제공하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영감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신 컴퓨팅 기술을 구현하는 전문가들에게 배우다 기조연설 프로그램에서는 AI,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신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픈소스 혁신을 이끌고 있는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주요 기조연설자는 다음과 같다. - 이홍락 박사, LG AI리서치 사장 겸 최고 AI 책임자 - 그렉 크로아-하트만(Greg Kroah-Hartman), 리눅스 재단 펠로우 및 리눅스 커널 메인테이너 - 프리야 나그푸르카르(Priya Nagpurkar), IBM AI 네이티브 시스템 리서치 부문 부사장 - 김찬란, 엔비디아(NVIDIA) 시니어 개발자 관계 매니저 - 짐 젬린(Jim Zemlin), 리눅스 재단 CEO - 아나 히메네스 산타마리아 (Ana Jiménez Santamaría), 리눅스 재단 선임 프로젝트 매니저 - 임문영,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 이번 컨퍼런스는 총 68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며, 삼성전자와 SK텔레콤, LG전자, 현대자동차, 현대오토에버, SK하이닉스, KT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뱅크, 라인 플러스(LINE Plus),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AWS, 구글(Googl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IBM, 퀄컴(Qualcomm), 레드햇(Red Hat), SAP,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수세(SUSE), 데이터독(Datadog), 아카마이(Akamai), 보잉(Boeing)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참가자들과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실무 중심의 기술 콘텐츠 컨퍼런스 프로그램은 최신 시스템을 구현 및 배포하고, 보안을 확보하고, 유지관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기업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엔지니어링 과제를 다룬다. 참가자들은 다음과 같은 주제에 중점을 둔 여러 세션을 통해 최신 기술과 실무 노하우를 살펴볼 수 있다. - 리눅스 커널 개발, 유지관리, 성능, 라이브 패치 및 보안 - AI 인프라, 모델 배포, 옵저버빌리티(Observability), 평가 및 거버넌스 - 쿠버네티스(Kubernetes), 오픈스택(OpenStack), 컨테이너, 네트워킹, 플랫폼 엔지니어링 및 클라우드 운영 - 임베디드 시스템, 제퍼(Zephyr), 자동차용 소프트웨어 및 안전 필수(Safety-Critical) 기술 - 소프트웨어 공급망, SBOM, 컴플라이언스 및 오픈소스 보안 - OSPO 전략, 엔터프라이즈 도입, 커뮤니티 협업 및 오픈소스 거버넌스 이러한 프로그램에는 삼성전자의 성숙한 OSPO(Open Source Program Office) 구현 및 운영 경험, 주요 연구기관 및 기술 기업이 실제 운영하고 있는 AI 시스템, 리눅스 커널 개발 및 보안,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자동차용 소프트웨어, 통신 플랫폼, 그리고 대규모 오픈소스 기술 배포와 관련된 현실적인 과제 등 다양한 세션들이 포함되어 있다.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오픈소스 서밋 코리아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직접 기여하는 개발자나 운영 환경 인프라를 관리하는 엔지니어, 또는 OSPO(Open Source Program Office) 운영 담당자를 비롯해 오픈소스가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통신, 자동차 소프트웨어,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최신 컴퓨팅 기술을 구현하는 전문가들로부터 직접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행사는 MCP 개발자 서밋 서울(MCP Dev Summit Seoul)과 동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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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2D 창작 플랫폼 픽스AI(PixAI)를 운영하는 메타노멀리 K.K.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MV와 캐릭터 스토리, AI 이미지·영상 창작 도구, 글로벌 콘테스트를 연결한 여름 시즌 프로젝트 ‘아이스바 페스티벌’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아이스바 페스티벌’은 7월 29일 오후 5시부터 8월 18일 정오까지 한국·일본시간 기준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의 중심 콘텐츠인 스페셜 MV ‘여름빛을 찾아서’를 비롯해 PixAI 대표 캐릭터 미오(Mi)의 오리지널 스토리 ‘한여름의 징조’, 해당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 단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용자는 콘텐츠를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픽스AI의 이미지·영상 생성 기능을 활용해 자신만의 여름 풍경과 이야기를 작품으로 제작할 수 있다. 완성한 작품은 X, 유튜브, 틱톡 및 픽스AI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창작 이벤트에 출품하고 전 세계 크리에이터와 공유할 수 있다. 픽스AI는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한 계절 프로모션이 아닌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출발한 영감이 이용자의 이미지·영상·만화 창작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기획했다. 콘텐츠와 AI 창작 도구, 커뮤니티 활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이용자가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작품으로 발전시키는 전 과정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사용자 창작으로 이어지는 시즌 프로젝트 ‘아이스바 페스티벌’은 음악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토리, AI 창작 기능, 글로벌 커뮤니티 이벤트를 하나의 여름 테마 아래 구성한 시즌형 프로젝트다. 이용자는 Mio의 여름 이야기를 담은 MV와 스토리에서 창작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일러스트와 영상, 만화, 짧은 서사 등 각자의 방식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 제작된 작품은 다시 글로벌 커뮤니티에 공개돼 다른 이용자의 감상과 새로운 창작으로 이어진다. 픽스AI는 이러한 구조를 통해 콘텐츠 소비와 작품 제작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전 세계 이용자의 다양한 창작물로 확장되는 순환형 창작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생성형 AI 창작 플랫폼의 경쟁력이 모델 성능뿐 아니라 이용자가 창작을 시작할 수 있는 맥락과 영감을 제공하고, 완성한 작품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환경까지 함께 구축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스페셜 MV ‘여름빛을 찾아서’ 공개… MyGO!!!!! 코히나타 미카 보컬 참여 캠페인의 중심 콘텐츠인 ‘여름빛을 찾아서’는 번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Mio와 함께 여름의 빛과 기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스페셜 애니메이션 MV다. 작품은 여름 바람과 매미 소리, 햇빛에 반짝이는 풍경과 청량한 색채를 음악과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했다. 하나의 완결된 콘텐츠인 동시에 이용자가 새로운 장면과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창작의 출발점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보컬은 TV 애니메이션 ‘BanG Dream! It’s MyGO!!!!!’에서 나가사키 소요 역을 맡고 밴드 MyGO!!!!!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는 일본 성우 코히나타 미카(小日向美香·Mika Kohinata)가 맡았다. 작사·작곡·편곡은 일본 음악 제작사 KEYTONE의 키무라 타카아키(Takaaki Kimura)가 담당했다. 기타에는 하나가타 마키(Maki Hanagata), 베이스에는 나츠메 유키(Yuki Natsume)가 참여했으며, 믹싱은 오시마 타케아키(Takeaki Oshima)가 맡았다. 애니메이션은 픽스AI 애니메이션 팀이 제작했다. 픽스AI는 MV의 색감과 정서, 캐릭터 관계, 여름이라는 계절적 소재를 이용자가 자유롭게 재해석할 수 있도록 글로벌 창작 챌린지도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는 MV에서 받은 영감을 일러스트뿐 아니라 영상, 만화, 애니메이션 장면, 사진 일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Mio의 여름 세계관, 오리지널 스토리와 애니메이션으로 확장 캠페인 기간에는 Mio를 중심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 ‘한여름의 징조’도 공개된다. 작품은 사계절이 존재하지 않는 섬과 그곳에 남겨진 어느 여름의 기억을 소재로 한다. 이용자는 Mio와 함께 섬을 탐색하며 사라진 계절과 기억에 얽힌 비밀을 하나씩 발견하게 된다. 픽스AI는 각 챕터의 이야기와 시각적 요소를 통해 이용자가 캐릭터와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작품 속 풍경과 감정, 사건을 새로운 창작 아이디어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토리 챕터를 감상한 이용자에게는 픽스AI의 애니메이션풍 이미지 생성 모델 ‘Tsubaki.2’를 체험할 수 있는 생성 카드가 제공된다. 해당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단편도 픽스AI 주요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픽스AI는 MV와 오리지널 스토리, 애니메이션 단편을 연계함으로써 AI 창작 플랫폼의 역할을 이미지 생성 기능에 한정하지 않고, 캐릭터와 서사, 음악, 영상이 결합된 콘텐츠 경험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X·유튜브·틱톡·픽스AI서 글로벌 창작 이벤트 동시 전개 픽스AI는 ‘여름빛을 찾아서’ 공개와 함께 X, 유튜브, 틱톡에서 글로벌 창작 챌린지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여름을 주제로 자유롭게 작품을 제작하거나 MV에서 영감을 받은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를 이미지·영상·만화 등의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출품작은 비주얼, 스토리, 창의성 등 세 부문으로 나눠 심사하며, 부문별 5명씩 총 15명의 수상자에게 총 1050달러 상당의 아마존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작품은 X, 유튜브 또는 틱톡에 전체 공개로 게시한 뒤 해시태그 ‘#PixAI’를 추가하고, 8월 18일 정오까지 공식 응모 양식에 작품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MV 공식 게시물을 대상으로 한 X 이벤트도 별도로 운영된다. 픽스AI 공식 X 계정을 팔로우하고 MV 게시물에 ‘좋아요’와 리포스트를 남긴 참가자 가운데 5명을 추첨해 총 250달러 상당의 아마존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픽스AI 플랫폼과 X에서는 여름 시즌 스페셜 콘테스트 ‘여름 속으로 떠나자’도 함께 열린다. 참가자는 자신이 상상하는 여름 여행과 바다, 휴양지, 여름밤의 풍경 등을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아마존 기프트카드와 픽스AI 크레딧이 제공된다. 픽스AI는 글로벌 SNS 챌린지와 플랫폼 내 콘테스트를 병행해 처음 AI 창작을 경험하는 이용자부터 일러스트·영상·만화 등 복합적인 형식을 다루는 크리에이터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영상 모드 한시 개방…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창작 범위 확대 픽스AI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미지 중심의 창작 경험을 영상 제작으로 확대한다. 캠페인 기간에는 영상 모드 v3.0 Lite를 모든 이용자에게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 멤버십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도 캐릭터 움직임과 장면 전환, 빛과 바람의 변화 등 정적인 이미지로 표현하기 어려운 요소를 영상으로 구현할 수 있다. v4.0 시리즈 영상 카드 구매자에게는 영상 생성 카드 10장이 추가로 제공돼 상위 영상 모델을 활용한 제작 경험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한 장의 이미지에서 시작한 아이디어를 움직임과 시간의 흐름을 가진 영상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일일 출석을 통한 Tsubaki.2 생성 카드 제공, 매일 참여할 수 있는 행운 뽑기, Mio.2 젬 팩 구매 시 30% 보너스 젬 지급 등 이미지와 영상 창작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캠페인 기간에는 연간 멤버십 신규 가입·갱신·업그레이드에 50%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크레딧 팩 구매 시 최대 90%의 보너스 크레딧과 여름 테마 프로필 꾸미기 아이템을 제공한다. 픽스AI는 이러한 혜택을 단순한 구매 촉진 수단이 아니라 이용자가 이미지와 영상 제작을 반복적으로 시도하고 글로벌 창작 이벤트에 참여하는 데 필요한 접근 비용을 낮추기 위한 지원책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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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Halo: Campaign Evolved)'가 DLSS 지원과 함께 공개되며, 이어서 '미스트폴 헌터(Mistfall Hunter)'와 ‘커세어 코브(Corsair Cove)’가 출시된다. 또한 현재 플레이 가능한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The Mound: Omen of Cthulhu)', '팰월드 1.0(Palworld 1.0)',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Killing Floor 3 - Operation: Shadow Hunter)'는 모두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편 ‘지포스 서머 나이츠(GeForce Summer Nights)’ 행사 기간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코드와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GPU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울러 지포스 리워드(GeForce Rewards)를 통해 디스코드 니트로(Discord Nitro) 3개월 구독권도 선착순 제공된다.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DLSS 지원 7월 23일(현지 시간)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가 이번 주 공식 출시된다. 장르를 대표하는 이전작 '헤일로: 전쟁의 서막(Halo: Combat Evolved)' 캠페인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더욱 풍성하게 확장했으며, 플레이어는 인류를 구해내는 여정을 나서게 된다. 고해상도 비주얼과 향상된 시네마틱 연출, 개선된 게임플레이로 완전히 새롭게 제작된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는 3개의 신규 미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더욱 다양한 무기와 차량, 새로운 적, 그리고 게임플레이 변경 요소인 스컬(Skull)을 역대 최대 규모로 추가해 마스터 치프(Master Chief)의 모험을 더욱 확장했다. 게임은 콘솔과 PC 간 원활한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와 진행 상황 공유를 지원하며,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통해 전설적인 스토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DLSS Super Resolution)과 프레임 생성(Frame Generation)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반응성이 뛰어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고 최대 프레임 속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미스트폴 헌터',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신과 아우터 갓(Outer God) 사이에서 벌어진 거대 전쟁 이후, 모든 신들이 몰락했다. 신들의 피인 금빛 안개(Gyldenmist)는 대지를 잠식하는 힘으로 변해, 위버리치(Weavereach)를 뒤덮고 살아있는 존재들의 영혼을 왜곡해 광기와 끔찍한 변이를 일으켰다. 문명은 이제 폐허의 끝자락에서 간신히 버티고 있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이 나타난다. 바로 쓰러진 영웅을 되살리고 불멸의 육체를 부여하는 힘을 지닌 신비로운 인물 루(Dew)다. 다시 태어난 전사들은 길드헌터(Gyldhunter)라 불리며, 이들은 오염의 중심부로 향해 금빛 안개가 만들어낸 뒤틀린 생명체들과 맞서고, 세계의 무너진 운명의 거미줄(Web of Fate)을 회복하기 위해 길든블러드(Gyldenblod)를 수집하는 위험한 임무를 맡는다. 벨링 게임즈(Bellring Games)의 '미스트폴 헌터'는 익스트랙션(extraction) 장르 특유의 긴장감과 정교하고 유려한 액션 전투를 결합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용병(Mercenary), 소서러(Sorcerer), 블랙애로우(Blackarrow), 섀도우스트릭스(Shadowstrix), 시어(Seer), 위더드 나이트(Withered Knight) 등 서로 다른 6개 클래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각 클래스는 고유한 무기와 스킬, 플레이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혼자 사냥하거나 최대 2명의 동료와 팀을 이룰 수 있으며, 모든 원정은 높은 위험이 따르는 도전이다. 오염된 황무지의 괴물뿐 아니라 같은 전리품을 노리는 다른 길드헌터들도 적으로 등장한다. 패배하면 지금까지 획득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윈드레스트(Windrest) 캠프로 안전하게 귀환하려면 영역 곳곳에 숨겨진 탈출 지점을 찾아 '소울 오브 리턴(Soul of Return)'이라 불리는 종을 울려야 한다. 그러나 금빛 안개는 하나 이상의 탈출 경로를 숨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미스트폴 헌터’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반응성이 뛰어난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포스 RTX GPU의 전용 레이 트레이싱 코어(Ray Tracing Core)를 활용해 '미스트폴 헌터'의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그림자를 높은 성능으로 구현할 수 있다. '커세어 코브' 7월 31일 출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림빅 엔터테인먼트(Limbic Entertainment)와 후디드 호스(Hooded Horse)의 '커세어 코브'에서는 왕실의 해적 사냥꾼들이 바다를 장악하며 해적의 황금시대가 막을 내린다. 이제 플레이어는 해적의 시대를 지키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이 새로운 도시 건설 게임에서는 절벽과 산 정상 등 지형의 제약 없이 도시를 건설하고, 넓은 거리와 높은 고도를 가로지르는 복잡한 생산망을 관리하며 색다른 건설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망원경부터 대포까지 다양한 물자를 생산하고, 선원들을 무장시킨 뒤 강력한 함선을 건조해 바다로 나아가 왕실과 전쟁을 벌일 수 있다. 플레이어는 직접 만들 수 없는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인근 섬을 습격하고 약탈하는 동시에, 미지의 땅을 탐험하며 위대한 보물과 새로운 위협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 세력이 커지는 과정에서 선원들의 사기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한 임무다. 해적기를 바다 위에 계속 휘날리기 위해서는 수천 명의 해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커세어 코브'는 7월 31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최대 4X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엔비디아 DLAA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해 더욱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지포스 리워드, 디스코드 니트로 3개월 구독권 선착순 증정 디스코드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2억 명을 넘는 대규모 게이밍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은 매달 총 19억 시간 동안 PC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리워드를 통해 디스코드 니트로의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앱에서 리워드를 교환하면 HD 스트리밍, 커스텀 이모지, 대용량 파일 업로드, 서버 부스트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디스코드 니트로 리워드는 지포스 GTX 10 시리즈 이상 GPU를 탑재한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지포스 게이머를 대상으로 증정된다. 엔비디아 앱에 로그인한 사용자 가운데, 최근 12개월 이내 디스코드 니트로를 구독한 이력이 없는 경우에만 선착순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엔비디아 앱 왼쪽 메뉴의 '교환(Redeem)'을 클릭해 최신 지포스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지포스 서머 나이츠 기간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코드·커스텀 GPU 증정 7월 한 달간 진행된 지포스 서머 나이츠 행사는 최신 #RTXOn PC 게임을 집중 조명하며, 지포스 커뮤니티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매주 새로운 추천 타이틀을 소개하고,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각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주간의 마지막에는 지포스 에반젤리스트(GeForce Evangelist)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이 커뮤니티와 함께 추천 게임을 라이브로 플레이한다. 함께 게임을 즐기고 최고의 순간을 공유하면 경품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주에는 인기 기대작 '컨트롤 레조넌트'를 집중 조명한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9월 24일(현지 시간) DLSS 4.5와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출시될 예정이다. 레메디(Remedy)의 '컨트롤 레조넌트'는 한층 향상된 그래픽 충실도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작 주인공 제시(Jesse)의 남동생인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을 새로운 주인공으로 내세워 초자연적인 근접 전투를 선보인다. 출시를 앞둔 '컨트롤 레조넌트'를 기념해 엔비디아는 '컨트롤 레조넌트' 사전 구매 게임 코드와 '컨트롤 레조넌트'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 GPU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응모를 원하는 플레이어는 지포스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 게시된 지정 게시물에 답글을 남기면 된다. 한편 제이콥 프리먼의 라이브 방송은 미국 태평양 표준시 기준 7월 3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팰월드 1.0',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지원 선풍적 인기를 얻은 '팰월드'는 치열한 전투와 몬스터 수집, 깊이 있는 기지 건설 요소를 하나의 경험으로 결합한 게임이다. 이러한 게임성에 힘입어 4,000만 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포켓페어(Pocketpair)의 방대한 세계를 탐험했으며, 최근 1.0 버전 출시와 함께 얼리 액세스를 종료했다. '팰월드'는 얼리 액세스 기간 DLSS를 지원해 왔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투와 자원 채집, 건설을 더욱 높은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 속도로 즐길 수 있다.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지원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Tripwire Interactive)의 '킬링 플로어 3'는 전설적인 협동 액션 호러 FPS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전작 '킬링 플로어 2'로부터 70년 후를 배경으로, 거대 기업 호자인(Horzine)은 생체 병기 '제드(Zed)' 군단을 만들어냈다. 이 괴물들로부터 인류의 미래를 지켜낼 수 있는 것은 나이트폴(Nightfall)이라 불리는 반군 조직뿐이다. 플레이어는 나이트폴 특수요원으로 최대 5명의 팀원과 함께 황폐한 디스토피아 세계를 누비며, 끝없이 몰려오는 제드를 막아내고 새로운 능력을 해금하며 궁극의 장비를 구축하게 된다. 지난주 출시된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에서는 오일 리그(Oil Rig) 맵과 신규 건슬링거(Gunslinger) 특성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새로운 무기와 보스, 커뮤니티가 요청한 다양한 편의성 개선 사항, 팬들이 선호하는 난이도 레벨이 도입됐다. '킬링 플로어 3' 플레이어는 이미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성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슈퍼 레졸루션을 최신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최고의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나콘(NACON)과 에이스 팀(ACE Team)의 협동 호러 게임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에서 최대 4명의 플레이어는 위험한 정글 깊숙이 숨겨진 전설 속 보물을 찾는 탐험가가 된다. 매번 원정을 떠나기 전 플레이어들은 범선에 모여 계약을 선택하고 무기와 장비를 나눈다. 대륙에 도착한 탐험가들은 범선 선장에게 바칠 보물과 자원을 찾아 나선다. 고대 요새와 과거 원정대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으며, 이를 발견하면 새로운 출발 지점을 확보해 정글 깊숙한 곳까지 탐험 범위를 넓힐 수 있다. 그러나 정글에는 더욱 끔찍한 위험이 숨어 있다. 정글 깊숙이 들어갈수록 현실에 대한 인식은 점차 왜곡되고, 정신력이 한계에 이르게 된다. 시각과 청각을 교란하는 환영은 탐험가들의 판단을 흐려 임무를 위태롭게 하는 방해 행위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죽음조차 안식을 의미하지 않는다. 쓰러진 동료는 오염된 모습으로 되살아나 아군을 공격할 수 있다.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는 지난주 출시 이후 많은 플레이어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성능과 이미지 충실도를 한층 향상시킬 수 있다. 게임 레디 드라이버 지금 다운로드 가능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멀티플레이어 베타, '미스트폴 헌터' 등 DLSS 지원 기대작에서 최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도록 시스템을 최적화한다. 여기에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 또는 GeForce.com을 통해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610.88 WHQL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새로운 게임 레디 드라이버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할 경우, GeForce.com 드라이버 피드백 포럼(Driver Feedback Forum)에 자세한 보고서를 게시할 수 있다. 이 포럼을 활용하면 고객 지원 팀으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미 보고된 문제의 경우, 여기에서 드라이버의 전체 수정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nvidia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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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KLEVV)와 함께 e스포츠 구단 T1을 응원하는 인스타그램 SNS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e스포츠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T1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으며, 서린씨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서린씨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후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T1 선수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와 필수 해시태그를 댓글로 남기면 완료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KLEVV, T1, 서린씨앤아이로 지정되어 있으며, 친구 계정을 태그하거나 해당 게시물을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공유할 경우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번 응원 이벤트는 2026년 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T1 관련 공식 굿즈를 증정한다. 경품은 1등 2025 T1 월드 챔피언스 유니폼 저지 페이커 에디션 1명을 비롯해 2등 2025 T1 월드 챔피언스 티셔츠 2명, 3등 2025 T1 월드 챔피언스 볼캡 1명, 4등 2025 T1 월드 챔피언스 머플러 1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서린씨앤아이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클레브의 고성능 메모리 및 저장장치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고품질 사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정해진 기간 내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 및 경품 지급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종료 후 서린씨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seorincni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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