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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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그래픽카드
🛠 Riva TNT2 (NV5) 출시 시기: 1999년 3월 GPU 코드네임: NV5 메모리: 16MB ~ 32MB SDR/DDR (일부 고급형은 64MB까지) 버스 인터페이스: AGP 2X / AGP 4X RAMDAC: 300MHz 지원 API: DirectX 6.0, OpenGL 1.2 해상도: 최대 2048×1536 @ 60Hz ✨ 특징 TNT의 개선판: 250nm 공정으로 제작되어 클럭 속도와 발열, 전력 효율 모두 개선. 다양한 모델: TNT2 M64: 메모리 인터페이스 64bit로 축소 → 저렴하지만 성능 하락. TNT2 Pro: 기본형보다 높은 클럭. TNT2 Ultra: 최고 성능 버전, 하이엔드 시장 겨냥. 32비트 컬러 / 고해상도 지원: 당시 게이밍 카드 중에서는 화질과 기능 모두 우수. 발전된 AGP 지원: AGP 4X 지원으로 대역폭 향상. ⚔ 경쟁 제품 (1999년) 제품 메모리 특징 비교 포인트 NVIDIA Riva TNT2 16~32MB (64MB도 일부) 32비트 컬러, 다양한 라인업, 2D/3D 통합 성능/가성비 균형, 대중성 ↑ 3Dfx Voodoo3 16MB 여전히 강력한 3D 성능, Glide API 최적화 16비트 색상 한계, 고해상도 약점 ATI Rage 128 Pro 16~32MB 멀티미디어 기능 + 32비트 지원 드라이버 안정성 부족 Matrox G400 16~32MB 우수한 2D 화질, 듀얼헤드(멀티모니터) 지원 3D 성능은 TNT2/U에 비해 약간 떨어짐 💵 당시 가격 TNT2 M64: 약 $120~150 (보급형) TNT2 기본형/Pro: 약 $200~250 TNT2 Ultra: 약 $300~350 (하이엔드) ** 사진의 제품은 M64 보급형 제품으로 원래 TNT2가 128bit 메모리 버스를 쓰는데, M64는 이를 절반(64bit)으로 줄여 원가 절감한 모델입니다. 즉 99년도에 PC방에 대량으로 싼마이로 납품을 목적으로 생산된 그래픽카드죠. 98년도 스타크래프트가 나왔고, 99년도에는 스타크래프트를 위한 PC방이 하나의 흐름이 되었습니다. 그래픽카드 진화에 PC의 역사가 서려있죠.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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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eng ET6000 사양 출시 시기: 1995년 말 ~ 1996년 버스 인터페이스: PCI 메모리: MDRAM 사용, 2MB / 4MB (특수 버전은 2.25MB, 4.5MB) RAMDAC 속도: 약 135MHz 해상도: 최대 1280×1024 지원 (컬러 깊이에 따라 해상도 제한 있음) 컬러 깊이: 4/8/15/16/24비트 지원 코어 클럭: 약 135MHz 메모리 클럭: 약 92MHz ✨ 특징 당시 최고 수준의 2D 가속 성능 → 윈도우 GUI, 스크롤, 화면 전환이 빠르고 부드러움. 특이한 MDRAM 구조 덕분에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활용, 24비트 컬러에서도 비교적 작은 용량으로 처리 가능. 비디오 오버레이와 MPEG 가속 일부 지원 → 멀티미디어 성능도 준수. 하지만 3D 가속 기능은 사실상 전무해서, 본격적인 게임용보다는 업무/멀티미디어용으로 쓰임. ⚔ 1996년 전후 주요 그래픽 카드 비교 제품 메모리 버스 주요 특징 가격대 (출시 당시) 장단점 요약 Tseng ET6000 2MB / 4MB MDRAM PCI 고속 2D 가속, 135MHz RAMDAC, MPEG 오버레이 지원 2MB 약 $150~180 / 4MB 약 $200~250 2D 성능 최강, 화질 우수 / 3D 가속 거의 없음 S3 Virge DX 2MB / 4MB DRAM PCI 최초 대중형 3D 칩셋(“3D Decelerator”라 불릴 정도로 느림) 약 $100~150 저렴, 호환성 높음 / 3D 성능 저조 ATI Mach64 GT 2MB / 4MB EDO DRAM PCI 2D 성능 준수, 비디오 재생 가속 강점 약 $150~200 멀티미디어 강점 / 3D 성능 약함 Matrox Millennium (MGA2064W) 2MB / 4MB WRAM PCI 최고 수준 2D 화질, 고해상도 지원 4MB 기준 $300 이상 그래픽 전문가용, 비쌈 / 게임 성능 낮음 Cirrus Logic GD5446 1MB / 2MB DRAM PCI 저가형, 단순 2D 가속 $50~80 저렴 / 성능 낮음, 제한적 💵 당시 가격 1996년 기준 4MB 버전 약 200~250달러 수준 2MB 버전은 약 150~180달러 정도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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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SA Synergy4 550XGL 사양 GPU 계열: NVIDIA Quadro4 기반 워크스테이션용 그래픽 카드 메모리: 64MB DDR 버스 인터페이스: AGP 4X 지원 RAMDAC 클럭: 약 350 MHz 출력: 아날로그(VGA) 및 디지털 출력, 다중 모니터 지원 지원 API: OpenGL, DirectX (당시 CAD/3D 작업 최적화) ✨ 특징 CAD, 3D 렌더링, 그래픽 디자인 등 전문 작업에 최적화 높은 2D 화질과 색 정확도, 고해상도에서도 선명한 출력 제공 워크스테이션용 드라이버와 최적화로 안정성 강조 64MB DDR 메모리로 텍스처 처리 및 멀티미디어 작업에 유리 게이밍보다는 전문용 그래픽 워크스테이션 환경에 초점 제품명 메모리 / 버스 / 기타 특징 용도 / 강점 Quadro4 550XGL 64MB DDR, AGP 4X, RAMDAC 약 350MHz 워크스테이션 / CAD / 렌더링 작업, 안정성과 출력 품질 우수 GeForce4 MX 계열 MX440 / MX460 등, 게임/일반 PC용, 2D/저사양 3D 중심 게임 호환성 높지만 워크스테이션 드라이버 특성 및 정밀도가 낮음 ATI Rage Pro / ATI Rage 시리즈 비슷한 시기 2D/멀티미디어 중심 카드, 출력 및 비디오 가속 기능 비디오 재생/멀티미디어 활용 강함 Quadro4 550XGL은 일반 게이밍 GPU보다는 안정성, 고해상도/다중 모니터 지원, 전문 그래픽 작업 호환성이 뛰어나고, 게이밍 성능은 낮다. 25년 9월 기준 리퍼비시/중고 제품이 약 US$190 ~ US$200 수준으로 나오는 경우 있음. 현재는 컬렉터/매니아용.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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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서 엔비디아와 스탬프 투어에 별 생각 없이 당첨이 될 꺼라는 생각도 하지 못한채 이벤트를 참여했습니다. 솔직하게 스팀 월렛 1만원만 당첨되어도 핵앤슬래시 게임 하나를 살 수 있는 돈이라 이것만 받아도 좋겠다~ 하고 참여했죠. 근데 생각치도 못했던 RTX 5080의 당첨 후기를 작성하기 위해 제품을 받자마자 이것저것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참고. 이번 후기에는 3D Mark 등의 벤치마크, 시스템 정보를 체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픽 카드가 당첨되어 해당 그래픽카드를 택배로 받을줄 알았던 저는 제 개인정보 적는 곳에 집 주소를 적어놨는데 엔비디아 코리아의 신속한 일처리에 당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목요일 제 정보가 엔비디아 코리아에 넘어갔고, 금요일 오후에 갑작스레 퀵 기사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기사님 "집에 아무도 없으신거 같은데요?" 저 "어....? 죄송한데 회사로 배송이 가능할까요? 바로 옆동네에요.." 기사님 "예~ 문자로 주소 보내주세요~" 그렇게 받은 제품 GIGABYTE GeForce RTX 5080 AERO OC SFF 16G 제이씨현 유통의 제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내부 박스는 무지 박스의 기가바이트 로고가 그려진 박스가 들어있었고, 그 박스를 열자 그제서야 본체가 들어났습니다. 구성품 : 그래픽카드, 그래픽카드 지지대 세트, 8핀 3개 변환 젠더, 사용가이드, 워런티 카드 (사진을 되게 못찍어서 죄송합니다.. 최근 장비들이 싹다 고장나서..) 화이트 컬러의 깔끔하게 디자인된 RTX 5080 AERO 기판 후면에는 잘 안보이지만 AERO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개봉을 방지하기 위한 스티커도 붙어있네요 반대쪽은 바람이 빠져나올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뚤려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방열판 넘어 팬도 보이고 내부의 히트파이프도 보일정도로 생각보다 간격이 넓찍한 것처럼 보입니다. 12VHPWR 단자와 좌측 퍼포먼스와 저소음 바이오스로 변경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기가바이트 RTX 5080 AERO는 2슬롯이 조금 넘는 두께로 RTX 5080에 답지 않은 얇은 두께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이슈가 있었던 부분은 해당 그래픽카드에서는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기판휨이슈) AERO의 장점은 SFF 작은 크기에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비교를 해보려고 보관중이던 기가바이트 RX9070XT 어로스 엘리트와 서브 컴퓨터에 장착되어 있던 MSI 4070 Ti Super 벤투스 모델을 꺼내봤습니다. RX9070XT는 좀 묵직한 감이 있고, 벤투스 모델은 좀 투박한 느낌이 있는데 RTX5080 AERO는 이 두 개와 다르게 심플한게 제일 깔끔한 느낌입니다. 아! 크기 비교하고 있었죠.. 짠. 대각선으로 두면 잘 안보였겠지만 서로 세워놓고 보면 RTX 5080 AERO 제품이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중 제일 성능이 좋은데 이 중 제일 작네요. 두께도 비교해보면 이렇게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각설하고, 일단 장착해보겠습니다. 제 메인 PC의 그래픽 카드를 탈거 하기에는 .... 8핀 4개 변환 젠더를 분리한다고 뽑고, 그래픽 카드 뽑아내고 하기에 너무 두려워서.. 따란~ 서브PC에 장착해줬습니다. 기존 벤투스가 꽂혀있을때는 그래픽카드 부분이 좀 꽉찬 느낌이였는데 AERO가 장착이 되니까 좀 여유 공간이 생긴 느낌이 확 듭니다. LED도 AERO 부분만 점등되어서 LED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깔끔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비닐을 안뜯어서 3DMark나 이것저것 다른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여기저기 많은 후기들이 있기 때문에 스킵했습니다. 정상적으로 모니터 출력되었고 잘 켜지고 잘 꺼졌습니다 ㅎㅎ 조만간 어디서 RTX 5070 얻어와야 하나... 책깔피 맞추고 싶다는 생각이 스믈스믈.. 지갑이 아프다는 것은 잊고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ㅋㅋ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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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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