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인텔 코어 울트라7
커뮤니티
출처: 마이크론 요약: 중국이 자체 GPU는 쓸만하게 만들어도, 자체 HBM은 쓸만하게 못만들기 때문. 중국이 미국에 HBM(고대역폭 메모리) 제재 완화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이 과거 엔비디아 GPU(그래픽 처리 장치)의 대중국 수출을 막았을 때 중국 당국이 제재 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보도는 없었다. 대신 엔비디아가 앞장서서 대중국 수출 통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여론전을 펼쳤었다. 하지만 HBM 문제에 대해서 중국은 상당히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FT)는 10일(현지 시간) 중국의 관리들이 미국의 전문가들에게 HBM 수출 통제를 완화해줄 것을 희망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매체는 허리펑(何立峰)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이끄는 협상팀이 미국 측 카운터파트에 HBM 수출 통제 완화를 언급했다고도 전했다. 12일 중국 매체들은 해당 보도를 전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인터넷상에서는 IT 전문 블로거들을 중심으로 중국에 더욱 절실한 것은 GPU가 아닌 HBM이라는 평가들이 나오고 있다. 중략 AI 반도체 칩셋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GPU도 필요하지만 HBM도 필요하다. AI 반도체 칩셋 원가의 절반은 HBM이다. 중국 내에서는 엔비디아의 성능에는 못 미치지만 GPU를 개발하고 있는 업체들이 여럿 존재한다. 특히 화웨이가 출시한 AI 칩인 어센드(성텅, 昇騰) 910B는 상당한 성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밖에도 비런커지(壁仞科技), 무얼셴청(摩尔線程), 중커수광(中科曙光), 한우지(寒武紀), 징자웨이(景嘉微) 등 업체들이 GPU를 출시한 상태이며, 더 나은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하지만 AI 반도체에 장착할 수 있는 HBM을 만드는 곳은 현재 중국에 존재하지 않는다. 중국 내 사실상 유일한 D램 업체인 CXMT(창신춘추, 長鑫存儲)는 지난해 예상보다 2년 앞당겨 HBM2를 양산했다. CXMT가 만들고 있는 HBM2로는 경쟁력 있는 AI 칩을 만들어낼 수 없다. HBM2는 글로벌 기준으로 7~8년 전 기술이기도 하다. CXMT는 내년 HBM3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HBM3E 양산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계획에 맞춰 양산에 성공할지는 미지수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12000066
2025.08.13
0
1
(1시방향 작성하기 누르면 글쓴게 다날라가네요. 꼭 5시방향 저장하기를 눌러야하니 주의들 하셔요.) 5090이 당첨되면 나눔컴퓨터를 조립을 시작하였습니다. 날씨가 선선하기도해서 조립하기 좋은날씨 같더군요. ㅎㅎ 먼저 보드를 꺼내줍니다. 2. 이어서 CPU를 결착해줍니다. (소켓가이드 써멀라이트 정품인건 안비밀~ㅎ) 잘 안보일수있는 cpu 정면샷 ㅎ 이어서 램을 장착할준비를합니다. 램의스펙은 6000클럭 16gb *2 장 화이트 ㅎ 지스킬 3. 램을 장착해준다 (램을 장착할때는 호호불어주기 보드 램장착부도 호호불어주기~) 써멀의 경우 싸고저렴한 대용량 20g 짜리를 씁니다. 사둔지 2년이 넘었는데 점도도 묽고 좋습니다. 가격도 매우저렴합니다.ㅎㅎ 써멀페이스트를 펴발러줍니다. 주걱으로요 ㅎㅎ 4. 써멀을 발라준다. 이제 쿨러를 주섬주섬 꺼내줍니다. 깨끗하게 닦인 히트싱크 ㅎㅎ 제얼굴도 보일듯합니다. ㅎ 소켓가이드 역시 편리합니다. 뒤에 장착후 나사를 돌려서 슉~ 뒷면도 완벽히 결착된모습~ 이중장치로 한개더 결착을 해주고 나사를 조여줍니다. 12시 6시방향에 홀은 쿨러 나사가들어갈 자리입니다. 쿨러를 잘결착했는지 나사를 조여주고, 확인을 꼼꼼히해줍니다. 휘어질수있으니 장력이나 이런것도 봐주고..ㅎㅎ 쿨러팬도 장착을 해줍니다. 팬의 방향은 배기 즉 ← 방향쪽으로하게끔 해줍니다. 앞면팬의경우 램과 간섭이 있을수 있으니 살짝 위로 올려서 결착해줍니다. 잘결착이 되었는지 체크를 하면끝입니다. 5. 쿨러를 장착한다~ RGB팬의경우 동일하게 설정하기위해 3핀을 서로 꽂아주고 4핀에 cpu팬 보드쪽에 장착해줍니다. 이번편이 반응에 따라 ssd를 어떤걸 넣을지 고민중입니다. 종류를 설명하자면, MLC 512GB 삼성전자제품 980 PRO 2TB 삼성전자제품 990 PRO 2TB 삼성전자제품 3개중하나입니다. 저번편에는 2종류였는데, 한개가 더늘어나긴했습니다. ㅎㅎ 뭐 이것도 어떤걸 넣든 당첨이되야 나눔이 되겟지만요. 다음 2편은 내일이 될지 다음주가될지 적어도 이번달에는 쓸예정이긴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8.12
8
0
안녕하세요. 날마다 진화하는 커뮤니티 빌린 18+ 입니다. 커뮤니티 카테고리에 PC 하드웨어 전용 공간이 추가되었습니다.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커뮤니티 > 하드웨어 포럼 > ㄴ 시피유/메모리/메인보드 ㄴ 그래픽카드 ㄴ 전원공급장치 ㄴ 케이스/튜닝/쿨러 입니다. 이 외의 부품 카테고리는 사용하면서 요청이 있으면 추가하겠습니다. 자유게시판은 주제 불문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출석부터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기에 관심있는 내용 파악이 쉽지 않다는 의견이 접수되었습니다. PC 하드웨어 이야기를 하실 때에는 가급적 하드웨어포럼에 남겨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아울러 커뮤니티 빌런 18+는 콘텐츠 검색시 태그에 남겨진 정보를 기반으로 이뤄집니다. 따라서 글 작성시 TAG는 해당 제품에 관한 것으로 표기해주세요. #그래픽카드 #조텍 #엔비디아 #5090 이렇게 입니다. “그래픽카드를 검색했을 때 TAG에 그래픽카드가 없으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 ps. 고용량 이미지 업데이트가 안 될경우 장당 1MB 미만으로 조절해주세요. 자동으로 리사이즈 되도록 설정이 되어 있으나 사용 환경에 따라 오류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시스템 안정화가 필요한 부분으로 개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커뮤니티 빌런 18+
2025.08.12
4
1
숲속 도마치계곡 캠핑장은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에 위치한 자연 속 힐링 명소로, 맑은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백패킹과 물놀이의 성지입니다. 서울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어 당일치기나 1박 2일 캠핑으로 제격이며, 특히 에메랄드빛 계곡과 깨끗한 수질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과거 군단장의 휴양지로 사용되다 민간에 개방된 곳으로, 상업화가 덜 되어 자연 그대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는 방법 대중교통이 좋지 않기 때문에 자차(자가용)를 이용하는 방법이 대표적입니다. 경로: 서울 → 구리포천고속도로 → 포천IC → 도마치계곡 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도마치 계곡까지는 차로 직접적인 접근이 불가합니다.(사유지 도로 점유권 분쟁 때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아무튼 일단 주자 방법부터 설명해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갓길 주차: 조선비치모텔(포천시 이동면 화동로 2311) 근처 갓길에 무료 주차 가능. 평일 오전 10시에도 만차될 수 있으니 주말은 8시 이전 도착 권장. 다만 CCTV가 주변에 없기 때문에 위험도가 높음. 유료 주차장: 이동풍차갈비 근처 유료 주차장(1일 1만 원, 1박 2일 2만 원) 또는 백운계곡 주차장 후 택시 이용(기본요금 수준). 안전함 도로 따라 직진, ‘숲속도마치계곡캠핑장’ 표지판을 따라 약 10분 더 걸으면 캠핑장 도착(총 20~30분 소요). 대체 경로: 계곡길 대신 산길(풍차갈비 맞은편 마을길)로 이동 시 물에 젖지 않지만 약 30분 소요. 숲속 도마치계곡 캠핑장은 자연의 품에 안긴 듯한 풍경으로 힐링을 선사합니다.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고 깨끗한 1급수. 열목어 등 물고기가 많아 스노쿨링하는 사람드 많은 정도로 깊은 곳도 있습니다. 캠핑장 환경 숲속 도마치계곡 캠핑장은 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만큼 백패킹 전용으로, 넓은 사이트와 그늘진 나무가 많아 쾌적. 텐트 피칭 공간(당초 기획은 오토캠핑장인것 같은 레이아웃입니다.)이 넉넉해 프라이버시 보장됩니다. 입구에 있는 매점에는 각종 음식(한강라면 5,000원, 구명조끼 5,000원, 삼겹살 12,000원 등)과 화장실(깔끔, 휴지 비치), 샤워실(온수 가능, 선반 없음). 전자레인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만 세제/수세미는 개인이 준비해 와야 합니다. 자연과의 조화 계곡 바로 옆 사이트는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자연을 만끽 가능합니다. 그늘막이나 타프 설치로 햇빛 피하며 휴식 가능합니다. 숲속 도마치계곡 캠핑장은 서울 근교에서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몇 안 되는 장소입니다. 계곡에 발 담그는 순간 도시의 스트레스가 녹아내리고, 맑은 물과 울창한 숲이 주는 힐링은 기대 이상입니다. 다만, 접근성이 다소 까다롭고 철조망 같은 장애물이 있어 초보 캠퍼나 아이 동반 가족은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매점과 화장실이 깨끗하고, 가격도 산속 치고 합리적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비 온 뒤 방문했더니 물살이 세서 아쿠아슈즈와 구명조끼가 큰 도움이 됐어요. 다음엔 평일 이른 아침에 방문해 더 여유롭게 즐기고 싶네요. 포천의 숨은 보석, 도마치계곡에서 진짜 자연을 만나보세요!
2025.08.10
7
0
그냥 전체적으로 해결 하는 방법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지금 PC 버전에서는 칸 분리가 잘 이뤄지기 시작했는데, 정작 모바일은 그대로더라구요. row-span-2를 없애고, md:row-span-2로 두시고, 기본값은 row-auto로 두세요. 즉, 반환되는 class는 row-auto md:row-span-2로 두시면 됩니다. md: ← 이건 tailwind css 반응형 접두사인데 min-width:768px에서만 이 클래스를 적용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접두사에요. 즉 md:col-span-2는 가로 768px 이상일 경우 col-span-2를 적용하고 768px 이하일 경우에는 col-span-2를 적용해제한다는 뜻이죠. 지금 코딩을 둘러보면 정상적으로 적용시키면 이런식으로 코딩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런식으로 표기가 잘 됩니다.. 결과를 미리 봐보고 싶다면 브라우저에 개발자도구 키고 (function normalizeGridSpans(){ const els = document.querySelectorAll('[class*="row-span-"], [class*="col-span-"]'); els.forEach(el => { const classes = Array.from(el.classList); // 숫자 추출 함수 const getSpanNums = (prefix) => { const base = classes .filter(c => new RegExp(`^${prefix}-span-(\\d+)$`).test(c)) .map(c => +c.split('-').pop()); const md = classes .filter(c => new RegExp(`^md:${prefix}-span-(\\d+)$`).test(c)) .map(c => +c.split('-').pop()); return { base, md }; }; // 정규화 함수 const normalize = (prefix, autoClass) => { const { base, md } = getSpanNums(prefix); // 1) 기존 span 클래스 전부 제거 classes .filter(c => new RegExp(`^(md:)?${prefix}-span-(\\d+)$`).test(c)) .forEach(c => el.classList.remove(c)); // 2) 모바일은 auto 고정 el.classList.add(autoClass); // 3) md에서 유지할 숫자 결정: md에 있던 숫자 > base에 있던 숫자 const keep = md[md.length - 1] ?? base[base.length - 1]; // 4) 숫자가 있었다면 하나만 md로 재적용 if (keep) el.classList.add(`md:${prefix}-span-${keep}`); }; normalize('row', 'row-auto'); normalize('col', 'col-auto'); }); })(); 해당 코드 입력해보세요. 만약 붙여넣기 오류 난다면 한글로 그냥 붙여넣기 허용 이라고 입력하고 엔터하면 붙여넣기 됩니다.
2025.08.11
1
1
디버깅을 해드리다보니 독학으로 코딩을 배운 제 입장에서 얼마나 디버깅이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사실 독학이다보니 개발자로 일하지 않고, 원래 하는 업종은 따로 있어서 .. 그 업종을 하면서 간간히 독학으로 배운 코딩을 연습해보는 편이다보니 아무래도 뒤집기가 쉬웠습니다 ㅎㅎ;; 디버깅을 안하고 뒤집기 일수이고, 스파게티 코딩으로 인해 버그를 발견해도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했죠..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드리면서 “아, 이런게 문제가 될 수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틈날때마다 사이트를 찾아와 디버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쓰는 이 글은 두번째 작성중입니다. 왜 오류가 났냐면.. gif를 올리려고 하면 용량 제한이 걸리는지 업로딩 실패가 되어, URL로 삽입을 하니 500 코드로 반환되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제 코드를 보다보면 이런 생각이 들어서 갑작스레 적어본 똥글입니다. 아참, 대장님 https://villain.city/contents/view/357 이거 보셨는지요..? 피드백이 없으셔서 못보신건가.. 메인페이지가 바뀌질 않고 있어서 다시 한번 언급해봅니다 ㅋㅋ 지금은 왜 또 되는 것이지..? 카테고리가 ROOT > 로 표기되던데.. 올라갈때 뭐 이상하게 올라갔나..
2025.08.11
2
3
지금 현재 빌런의 모바일은 정말 빌런 다운 버그가 일어나 있는 상황입니다. 무슨 버그냐구요? 모바일에서는 2번째에 있는 게시글이 앞 게시글을 잡아먹는 버그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이던 게시글이 해상도를 줄이면? 이런식으로 잡아먹히는 문제이죠. 콘솔을 통해 보면 앞 게시글의 가로 사이즈 354px이하로 내려가자마자 뒷 게시글로 크기가 이동되는 것이 보이지요?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느냐.. 바로 이 div를 합치는 구간 때문에 발생됩니다. 반응형 웹 페이지는 별도로 모바일 웹버전인 (m.villain.city) 이런식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똑같은 URL을 통해 모바일과 데스크탑을 함께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웹 페이지를 반응형 웹페이지라고 합니다. 반응형 웹페이지의 장점은 모바일 웹으로 구성하면 2개의 웹소스를 운용하거나, 2개의 웹페이지를 별도로 제작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던 것을 하나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에 두 개로 나눠서 관리하던 것을 하나로 관리해야 하는 점에서 class 같은 지정을 제대로 운용해야 합니다. 근데 빌런은 그 운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모바일로 접속시 제대로 된 페이지 표기가 되지 않았던 것이죠. 모바일로 보면 게시글은 1열로 표기 되어야 하는데 기본 값이 2열로 설정되어 있어 1칸으로 바뀌었지만 없는 1칸을 또 만들어서 2열로 만들다보니 기존에 있던 좌측의 div 칸을 집어 먹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해버린 것이죠. 이 문제가 되는 col-span-2와 row-span-2 를 지워버리면? 이랬던 게시글 상태가 이렇게 숨겨졌던 게시글이 표현되면서 정상적으로 변경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row-span-2와 col-span-2가 어디서 반환되는지 찾아보려 했는데.. 애초에 carouselMain.js를 통해 값이 반환되는 것으로 보이더군요. api로 어떻게 반환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main.html을 이용해서 반환되는 것을 봤습니다. 근데 main.html인데 게시글을 끌어오는 html 소스이면 조각 형태로 해야 하는데 전체코드 형태로 해두셨더라구요..? (왜죠?) 아무튼 api 통신을 통해서 값을 가져온 것을 처리하는 것이라 제가 그 이상의 추적은 어렵게 되었.. 근데 여기서 모바일만 해결 되느냐? 아뇨. 기존에 데스크탑 메인페이지에서 한 줄에 2개의 게시글이 들어가던 문제도 이렇게 해결됩니다. 즉, 이 메인 페이지의 악의 근원은 row-span-2와 col-span-2의 return의 문제였답니다~ 자, 개발이사님. 일하실 시간입니다.
2025.08.10
2
3
옛날에 있었던 일이지만.. 게시판을 어느정도 활성화? 를 위해 작성해보는 글입니다 ㅋㅋㅋ 2년전. 저는 한 국내 킥보드 브랜드 제품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서서 타는 킥보드이기도 하지만 안장도 있어서 앉아서 탈 수 있는 킥보드인데 이녀석은 제 골치를 많이 썩힌 킥보드이기도 합니다.. 구매한지 1달차. 배터리가 중국산이라서 그런지 경사로를 올라가는데 배터리가 힘이 없는 것이 느껴졌고, 결국 배터리가 방전되는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국내 브랜드에 문의했지만 카카오톡을 읽씹당했습니다. 그러다 어쩔 수 없다 싶어서 내가 직접 고쳐서 타야겠다는 생각에 거금을 주고 배터리를 구매했습니다. 이론상으론 129km를 갈 수 있는 배터리양으로 구매해서 절.대.로 출퇴근 할때 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매를 했죠. 물론, 위 배터리는 배터리만 배송되는 것이기에 저 배터리 크기에 맞는 케이스도 구매를 했습니다. 이미 여기서 90만원을 소진했죠.. 근데 뭐 별수 없다. 생각하고 구매해서 받아서 수리를 하자마자 브랜드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것도 한달이 다되어서요.. 배터리 구매일자가 보이겠지만 11월 1일에 수리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했었고, 구매하고 블로그 내용을 업데이트 하자마자 연락이 왔던거죠.. 나름 국내 모빌리티 시장에서 인지도가 있는 업체였지만,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애초에 위 캡처본보다 하루 전부터 연락 안되었거든요. 그래서 사설 수리로 배터리 밸런스를 맞춰보고도 안되어서 직접 수리로 진행했죠. 수리 완료 사진이 별도로 없지만.. 뒤에 이제 배터리를 달고 다닙니다.. 참고로, 저기서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자전거용 포크를 구매해서 별도로 개조해서 핸들이 낮아진 대신 앞쪽은 유압이 충격을 많이 흡수해줍니다 ㅎㅎ 그리고 안장 앞쪽에 있는 배터리 케이스는 컨트롤러가 침수됐는데 배터리 무상보증 해주지 못한거 이걸로 해달라고 하니까 “응 꺼X”라고 하시길래 열받아서 자전거용 컨트롤러 구매해서 배선작업해서 저 배터리 케이스에 있는 배터리 싹다 뽑아버리고 컨트롤러를 집어넣었습니다 ㅎㅎ 참고로 침수당한 이유는 눈이 녹으면서 발판에 있던 컨트롤러 쪽에 물이 유입되었습니다.. (다른 킥보드는 물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실리콘 처리를 한다더군요..) 그래서 컨트롤러를 사면서 컨트롤러와 동일한 규격을 사용하는 핀 단자들을 열심히 알아보고 추가 구매.. 직장 동료 曰 : 야 그정도면 그냥 전기 오토바이를 사는게 낫지 않아? 할말이 없었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끝까지 고친다. 라는 마인드로 막 사서 고친 결과가 이겁니다. 근데.. 차 끌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진짜 가까운 거리 갈때 빼고는 안타고 다니게 된건 함정이죠 ㅋㅋㅋㅋㅋ 진짜 힘들게 엘베에도 안들어가서 들고 집에 가져갔다가 다시 들어다 내려놓고 그랬는데 잘 안타게 되네요.. 날씨도 그렇구.. 자전거 도로도 못 들어가서 공도로만 다녀야 하는데 속도가 45km/h 정도밖에 나오지 않아서 공도에서도 제대로 타질 못합니다 ㅎㅎ;; 말이 킥보드지 30kg 넘고, 속도도 25km/h 초과라서 킥보드랑 동급으로 쳐지지 않고 오토바이와 동급으로 쳐지는데 안전검사 기준 같은 것들 통과도 안되고 그렇습니다.. ㅋㅋㅋ 어찌되었든, 관련해서 이것저것 수정하다보니 원래 킥보드 모습에 뭔가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1년 반이 지난 지금도 배터리는 매우 멀쩡하고, 킥보드도 매우 멀쩡하네요 ㅎㅎ
2025.08.08
6
2
조텍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