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인텔 코어 울트라7
커뮤니티
지금 현재 빌런의 모바일은 정말 빌런 다운 버그가 일어나 있는 상황입니다. 무슨 버그냐구요? 모바일에서는 2번째에 있는 게시글이 앞 게시글을 잡아먹는 버그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이던 게시글이 해상도를 줄이면? 이런식으로 잡아먹히는 문제이죠. 콘솔을 통해 보면 앞 게시글의 가로 사이즈 354px이하로 내려가자마자 뒷 게시글로 크기가 이동되는 것이 보이지요?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느냐.. 바로 이 div를 합치는 구간 때문에 발생됩니다. 반응형 웹 페이지는 별도로 모바일 웹버전인 (m.villain.city) 이런식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똑같은 URL을 통해 모바일과 데스크탑을 함께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웹 페이지를 반응형 웹페이지라고 합니다. 반응형 웹페이지의 장점은 모바일 웹으로 구성하면 2개의 웹소스를 운용하거나, 2개의 웹페이지를 별도로 제작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던 것을 하나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에 두 개로 나눠서 관리하던 것을 하나로 관리해야 하는 점에서 class 같은 지정을 제대로 운용해야 합니다. 근데 빌런은 그 운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모바일로 접속시 제대로 된 페이지 표기가 되지 않았던 것이죠. 모바일로 보면 게시글은 1열로 표기 되어야 하는데 기본 값이 2열로 설정되어 있어 1칸으로 바뀌었지만 없는 1칸을 또 만들어서 2열로 만들다보니 기존에 있던 좌측의 div 칸을 집어 먹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해버린 것이죠. 이 문제가 되는 col-span-2와 row-span-2 를 지워버리면? 이랬던 게시글 상태가 이렇게 숨겨졌던 게시글이 표현되면서 정상적으로 변경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row-span-2와 col-span-2가 어디서 반환되는지 찾아보려 했는데.. 애초에 carouselMain.js를 통해 값이 반환되는 것으로 보이더군요. api로 어떻게 반환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main.html을 이용해서 반환되는 것을 봤습니다. 근데 main.html인데 게시글을 끌어오는 html 소스이면 조각 형태로 해야 하는데 전체코드 형태로 해두셨더라구요..? (왜죠?) 아무튼 api 통신을 통해서 값을 가져온 것을 처리하는 것이라 제가 그 이상의 추적은 어렵게 되었.. 근데 여기서 모바일만 해결 되느냐? 아뇨. 기존에 데스크탑 메인페이지에서 한 줄에 2개의 게시글이 들어가던 문제도 이렇게 해결됩니다. 즉, 이 메인 페이지의 악의 근원은 row-span-2와 col-span-2의 return의 문제였답니다~ 자, 개발이사님. 일하실 시간입니다.
2025.08.10
2
3
옛날에 있었던 일이지만.. 게시판을 어느정도 활성화? 를 위해 작성해보는 글입니다 ㅋㅋㅋ 2년전. 저는 한 국내 킥보드 브랜드 제품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서서 타는 킥보드이기도 하지만 안장도 있어서 앉아서 탈 수 있는 킥보드인데 이녀석은 제 골치를 많이 썩힌 킥보드이기도 합니다.. 구매한지 1달차. 배터리가 중국산이라서 그런지 경사로를 올라가는데 배터리가 힘이 없는 것이 느껴졌고, 결국 배터리가 방전되는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국내 브랜드에 문의했지만 카카오톡을 읽씹당했습니다. 그러다 어쩔 수 없다 싶어서 내가 직접 고쳐서 타야겠다는 생각에 거금을 주고 배터리를 구매했습니다. 이론상으론 129km를 갈 수 있는 배터리양으로 구매해서 절.대.로 출퇴근 할때 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매를 했죠. 물론, 위 배터리는 배터리만 배송되는 것이기에 저 배터리 크기에 맞는 케이스도 구매를 했습니다. 이미 여기서 90만원을 소진했죠.. 근데 뭐 별수 없다. 생각하고 구매해서 받아서 수리를 하자마자 브랜드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것도 한달이 다되어서요.. 배터리 구매일자가 보이겠지만 11월 1일에 수리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했었고, 구매하고 블로그 내용을 업데이트 하자마자 연락이 왔던거죠.. 나름 국내 모빌리티 시장에서 인지도가 있는 업체였지만,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애초에 위 캡처본보다 하루 전부터 연락 안되었거든요. 그래서 사설 수리로 배터리 밸런스를 맞춰보고도 안되어서 직접 수리로 진행했죠. 수리 완료 사진이 별도로 없지만.. 뒤에 이제 배터리를 달고 다닙니다.. 참고로, 저기서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자전거용 포크를 구매해서 별도로 개조해서 핸들이 낮아진 대신 앞쪽은 유압이 충격을 많이 흡수해줍니다 ㅎㅎ 그리고 안장 앞쪽에 있는 배터리 케이스는 컨트롤러가 침수됐는데 배터리 무상보증 해주지 못한거 이걸로 해달라고 하니까 “응 꺼X”라고 하시길래 열받아서 자전거용 컨트롤러 구매해서 배선작업해서 저 배터리 케이스에 있는 배터리 싹다 뽑아버리고 컨트롤러를 집어넣었습니다 ㅎㅎ 참고로 침수당한 이유는 눈이 녹으면서 발판에 있던 컨트롤러 쪽에 물이 유입되었습니다.. (다른 킥보드는 물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실리콘 처리를 한다더군요..) 그래서 컨트롤러를 사면서 컨트롤러와 동일한 규격을 사용하는 핀 단자들을 열심히 알아보고 추가 구매.. 직장 동료 曰 : 야 그정도면 그냥 전기 오토바이를 사는게 낫지 않아? 할말이 없었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끝까지 고친다. 라는 마인드로 막 사서 고친 결과가 이겁니다. 근데.. 차 끌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진짜 가까운 거리 갈때 빼고는 안타고 다니게 된건 함정이죠 ㅋㅋㅋㅋㅋ 진짜 힘들게 엘베에도 안들어가서 들고 집에 가져갔다가 다시 들어다 내려놓고 그랬는데 잘 안타게 되네요.. 날씨도 그렇구.. 자전거 도로도 못 들어가서 공도로만 다녀야 하는데 속도가 45km/h 정도밖에 나오지 않아서 공도에서도 제대로 타질 못합니다 ㅎㅎ;; 말이 킥보드지 30kg 넘고, 속도도 25km/h 초과라서 킥보드랑 동급으로 쳐지지 않고 오토바이와 동급으로 쳐지는데 안전검사 기준 같은 것들 통과도 안되고 그렇습니다.. ㅋㅋㅋ 어찌되었든, 관련해서 이것저것 수정하다보니 원래 킥보드 모습에 뭔가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1년 반이 지난 지금도 배터리는 매우 멀쩡하고, 킥보드도 매우 멀쩡하네요 ㅎㅎ
2025.08.08
6
2
세상에 이런 라면이 또 있을까. 굵고 쫄깃한 면발은 마치 삶의 굴곡 같고, 다시마 한 장은 그 속 깊은 국물의 철학자요. 국물 한 모금에 피곤했던 오늘 하루가 녹아내린다. 오늘의 메뉴는 농심 너구리 – 얼큰한 맛. 매콤하고 진한 국물이 일품이라, 한겨울 산속에서도 여름철 에어컨 아래서도 그 존재감이 뚜렷하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한 발 더 나간다. MSG, 일명 마법의 가루를 살짝—아니, 당당하게 한 스푼 추가한다. 요즘 라면들 보면 죄다 “MSG 무첨가”를 외친다. 건강을 챙긴다며, 순한 맛을 내세우는데... 솔직히 말해서, 건강 생각할 거면 라면을 왜 먹는가! 라면은 죄책감 없이 폭풍처럼 들이켜야 제맛이다. 나는 MSG를 아낌없이 넣는 깊은 맛파다. 작은 부스터에 불을 켜고, 코펠 바닥에 다시마를 깔고 그 위에 반듯하게 눌린 너구리 면을 올린다. 그 위로 건더기 스프, 분말 스프를 살포시 뿌리면 곧이어 끓어오르는 라면물 위로 인생의 잔상들이 피어오른다. 면발이 끓어오르며 꼬인다. 내 인생처럼, 꼬이고 꼬였던 수많은 밤들. 고시원 좁은 방 안에서 배고파 눈 비비며 끓여 먹던 라면 한 그릇, 서울 올라와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떼우던 그 시절, 지금은 사무실에서, 남 눈치 안 보고 끓여 먹는 가장 쉽고 확실한 한 끼. 오늘도 첫 끼는 라면이다. 나이 탓인지 꼬들한 면발은 이제 부담스럽다. 적당히 익은 면이 부드럽게 넘어가야, 속이 편하다. 인생도 라면처럼, 적당히 익은 게 좋다. 🍲 국물 한 방울 남기지 않고, 완식 마지막으로 마법의 가루를 톡— 우아하게 젓가락질을 하고 나면, 붉고 진한 국물 속에 한 끼의 위로, 하루의 피로, 삶의 애환이 스며들어 간다. 결국 완식. 그 어떤 요리보다 빠르고 확실한 만족. 학창 시절엔 배고파서 먹었고, 고시원 시절엔 돈 없어 먹었고, 지금은 그저 만만한 한 끼라서 먹는다. 하지만 언제나, 라면은 내 인생의 가장 가까운 친구다.
2025.08.07
3
0
포지션 이름 (영문) 이름 (일문) 간단 프로필 FW Mikami Yua (三上悠亜) 전 SKE48 아이돌 출신. 2015년 AV 데뷔 후 대히트. S1 소속, 유튜버 겸 패션 브랜드 CEO. 은퇴 발표 후에도 전설급 영향력. FW Suzumura Airi (涼森れむ 또는 鈴村あいり) 청순한 외모와 연기력으로 인기. IdeaPocket 소속으로 장르 폭넓음. 은퇴 후에도 팬덤 유지. FW Takahashi Shoko (高橋しょう子) '타카쇼'로 불림. 원래 가수, 그라비아 출신. AV 진출 후 S1 주력 배우. 미모와 몸매 모두 상위권. MF Yoshizawa Akiho (吉沢明歩) 2000년대 중반~2010년대 대표배우. 오랜 활동과 다양한 장르 커버 가능. 은퇴 후 방송활동도 함. MF Asuka Kirara (明日花キララ) 전설적인 인물. AV뿐 아니라 예능, 모델, 브랜드까지 섭렵. 지금은 연예인급 셀럽. MF Mitani Akari (三上悠亜 아님 주의) 신세대 인기 배우. 귀여운 외모와 반전 매력으로 단숨에 인기 확보. DF Otsuki Hibiki (大槻ひびき) 연기력과 다양한 페티쉬 장르로 인기. 꾸준한 활동력. DF Hatano Yui (波多野結衣) AV계 장수 여왕. 해외 인기 최상위권. 대만·중국에서 아이돌급 팬덤. DF Sunohara Miki (春原未来) 매니악한 작품 위주지만 열성 팬층 확보. 고전미 있는 외모. DF Marika (小島みなみ 또는 다른 Marika 가능성도 있음) 귀엽고 쾌활한 이미지. 미소녀 장르 강자. 후지TV 등 출연 경험. GK Kawai Asuna (河北彩花) 최근 급부상한 신세대 배우. 청순 외모 + 파격적 연기. S1 주력배우 중 하나. 다 아는 사람들이구만… 여기 18금..맞는거죠..그렇죠…
2025.08.07
2
1
글쓰기야 뭐.. 그냥 그러려니 적응하려면 하겠지 싶다가도 이것도 되게 불편한데.. 애초에 기본 페이지부터가 너무 불편한 UI/UX를 지녀서.. 반응형 웹 페이지로 개발하신 것은 너무 좋습니다만.. 집에서 빌런 페이지 키면.. 메뉴바가 100% 설정되어 있어서 엄청 늘어집니다. (집 모니터 해상도가 5120x1440) 다른건 다 크기 설정 되어 있던데 왜 메뉴바만 100% 설정인지 ㅎㅎ 뭐.. 그건 그거이고 사실대로 얘기해보겠습니다. 한 4일정도 살펴본 빌런 사이트의 최고의 문제점. 게시판 메뉴를 너무 세부화, 광범위화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게시판을 관리 하실 수 있겠어요? 비슷한 커뮤니티 계열도 아니고, 이것저것 내용을 다 담아두셨던데 컴퓨터 커뮤니티라기엔 컴퓨터랑 관련된 게시판은 조립/견적 말곤 없다는 것도 웃깁니다. 옆동네를 예로 들면 IT 커뮤니티로 만들어놓고, 자동차, 여행, 맛집, 반려동물, 영화 같은 게시판 만들었는데 이 게시판들의 글 리젠율이 짧게는 하루, 길게는 보름 게시판의 활성도는 글리젠이 6시간 이내에는 1개가 올라와도 거의 다 죽은 게시판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용자는 글 리젠이 하루 걸리는 게시판을 굳이 시간을 내서 확인하러 들어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냥 최신글 보다가 보이는 것이라면 보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그 게시판을 들어가서 쳐다보지 않습니다 게시판을 이렇게 많이 만들어서 리젠도 안되는 게시판이 되는 것보단 확 줄여버리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 지금 4~5일 정도 사이트의 개선을 위해 도움도 드리기 위해 이것저것 찾아보기도 했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공지에 5만명의 트래픽이 있었다고 하는데 정작, 활동하는 회원이 한정적인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UI/UX가 되게 별로라서 그럽니다. 게시판도 너무 많다는 것과 메뉴도 불편한데, 글쓰기도 불편해요. 접근성이 떨어지는 사이트는 회원의 접근이 어려워집니다. 메인페이지는 IT 커뮤니티 사이트 같은 느낌으로 배너도 넣고 그러셨는데 우측 배너는 왠 여자가 헤어드라이기를 들고 있질 않나.. 메인 상단 배너는 슬라이드 배너인데 슬라이드도 커뮤니티에서는 잘 안 쓰는 카드형 슬라이드를 가져와서 직관성이 떨어지질 않나 아래 게시글은 게시글마다 댓글 갯수에 따라서 막 늘어나고 줄어들어서 가독성이 되게 떨어지고 거기에 페이지뷰 설정해둔게 전체글보기 형식으로 하신거 같은데 애초에 가독성 떨어지니 잘 보질 않게 됩니다. 카테고리가 너무 중구 난방 여러 가지가 생성되어 있다보니, 자유게시판 외에는 쳐다도 안보게 되는 단점도 있어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다른 커뮤니티와 다르게 전체적으로 모든 것이 불편합니다. 기술적인 문제와 별개로 UI/UX가 이리 불편한 사이트를 경험해본 것도 오랜만인거 같습니다. 이것저것 도움 드려볼려고 찾아서 글을 작성해드리고 그랬는데 제일 시급한건 이미 잡으셨으니 UI/UX에 많은 힘을 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20~30인의 선원이 힘을 써야 하는 하는 컨테이너 선박을 적은 인원으로 운용하려고 하는 느낌이 듭니다. 빈 컨테이너가 최하단에 있고, 가득찬 컨테이너가 최상단에 있는 중구난방 적재 방식으로 쌓아진 컨테이너 선박이 바닷바람에 쓰러지지 않기 바라는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2025.08.05
10
2
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