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포럼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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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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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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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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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제가 올 한해 제일 재밌게 했던 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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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저는 올해 세 게임을 손에 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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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세이브 더 게임 넷플릭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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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상에서 오늘도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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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올해 제일 재밌게 한 게임 - 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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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둠 / 아이온2가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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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32:9 모니터로 플레이하는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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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아이와 함께 즐긴 최고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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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흉악스럽지 않은 사양의 배틀로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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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무협 오픈월드 액션 RPG 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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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태국 치앙마이 여행기 (4)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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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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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올해 기억에 남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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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사일런트 힐 f - 우리모두 여고생 히나코쨩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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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해양 대전게임 월드 오브 워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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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제부도 일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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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포트리스3 블루...
인텔 코어 울트라7
빌런포럼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을 비롯 인터랙티브 무비 장르의 명 개발사로 잘 알려진 퀀틱 드림 (Quantic Dream)의 명작 4편이 스팀에서 할인으로 묶어서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세일중이라 구매했습니다. 명성은 워낙 많이 듣고 잘 알고 있었는데 이 가격에 다 퍼준다니 사야지요. 스팀 링크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222140/Detroit_Become_Human/ 12월 31일 ~ 1월1일 새해 연휴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을 플레이 했습니다. 4K 해상도, 60프레임 지원해서 매우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이 스토리 몰입감을 높여주다 보니 정말 열심히 플레이했습니다. 사실.. 열심히 할 필요 없이 그냥 스토리 따라 그때 그때 선택 만하며 빠져 들면 됩니다. 예전에 플레이 하셨던 분들이라면 다시 해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Ai 안드로이드 (휴머노이드)가 만연한 미래 세계가 겪게 될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어 요즘 Ai 광풍에 어느정도 오버랩되는 감이 있다보니 무척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주요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분기되고 엔딩이 변하는데 끔찍한 엔딩 한 번 보고는 나름 충격 먹고 몇 분간 멍하게 벽만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홀로코스트 비스무리 장면이 나오는데 엄청난 스트레스 상황에 많은 생각을 했네요. 설정 상 조금 과장과 무리가 있는 스토리이긴 합니다만 플레이시간 10시간 남짓, 재미있는 SF 드라마를 몰아본 느낌이 들었습니다. 엔딩이 마음에 안들어 중간 주요 부분부터 다시 플레이하여 나름 만족스런 엔딩을 봤는데.. 올해 첫 엔딩을 보고 2회차 까지 플레이한 게임이 되었네요. 주말에는 비욘드 투 소울즈를 플레이 해볼 예정입니다. 뭇 남심을 흔들던 엘리엇 페이지의 리즈 시절 참여한 게임인데.. (이제는 남심을 흔들다 못해 본인이 남성이 되어버렷….) 어떤 스토리가 펼쳐 질지 아무런 정보 없이 플레이 해볼 예정입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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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을 맞아 가족과 일출을 보고 왔습니다. 제부도에 있는 ‘해갓’이라는 카페인데, 최근 일출 명소라고 소문이 나서 새벽에 힘들게 다녀왔습니다. 새벽 4시 기상, 5시 출발, 6시에 도착…. 6시 30분 오픈인데, 입구는 벌써 사람으로 가득하더군요. 대체 다들 몇 시에 온 건지……. 6시 35분에 입장했는데 자리는 이미 만석이라, 결국 테이크아웃 후 차에서 1시간을 넘게 대기했네요. 7시 50분에 카페 옥상에 올라가 일출을 보는데, 와 진짜 장관이기는 하더군요. 약 10분의 짧은 시간이지만, 감동과 아련함, 의욕이 뒤섞인 묘한 감정들이 올라오더군요. 사실 일출 보는 걸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새벽부터 부산 떠는 거에 비해, 그리 크게 와 닿는 바가 없었거든요. 이전에는요……… 그런데 나이를 먹어서 인지, 장소가 좋아서 인지, 아니면 새해 일출은 처음이라 그런지 이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추위에 오들오들 떨며 기다린 보람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신기한 무지개도 봤습니다. 사진으로는 희미하게 보이는데, 실제로는 상당히 크고 또렸했답니다. 태어나서 저렇게 큰 무지개를 본 건 처음이었네요. 마른 하늘 무지개라니….올해는 뭔가 좋은 일이 잔뜩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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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에는 게임은 3가지만 즐긴거 같습니다. 나혼자만 레벨업 PC에서 삭제 했는데… 오늘 컴퓨터 이상해서 만지다보니 게임이 없다는 오류 메세지가 사라진?? 태블릿에서 아직 삭제는 안되고 살아 있지만 플레이는 안하고 있습니다. 가챠 게임 적당히좀 내놓지 픽업 뽑기에서 천장 가까이 치고 성진우 무기만…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게임을 즐기긴 하지만 가챠 게임 특성상 뽑기 너무 안나오기 시작하면 손이 안갑니다.ㅋ 가끔씩만 하는거 같네요. 원래 건담을 좋아하고 턴제도 좋아했지만 유일하게 즐기는 턴제 게임인듯 합니다. 슈로대도 손이 안가더군요. 월드 오브 워쉽 월드 오브 탱크 한섭 초창기부터 시작해서 워게이밍 게임은 계속 즐기고 있습니다. 워쉽 접하면서 월탱은 안하고 있긴 하지만… 디아블로 레저렉션 나왔을때 조금 접었었죠. 솔직히 문어발로 모든 트리 동시에 키우면서 시작한 게임이라… 한섭 오베, 베타 부터 시작해서 오베때 문어발로 키우고 베타에서 초기화 경험치랑 게임머니로 돌려받고… 베타에서 문어발로 키우고 또 돌려받고 정식에서 문어발로 키우고 한섭 문닫고 아시아로 이전하면서 또 돌려받고 처음부터 다시키우고;; 같이 하던분이 북미가서 하자고 해서 거기서 또 문어발로! 이후 키울것도 없고 혼자 클랜 만들어서 노는데 이벤트할때 계정만든거에 엔터프라이즈(항모중에서 잘안나옴) 나와서 키우다보니 문어발로 ㅋ 가끔다른게임 즐길때 아니면 계속 이게임만 해서 그런지 지금은 계정도 많고 아시아, 북미, 유럽 3개의 서버가 있는데 저는 다 계정이 있습니다. 지금 보면 12개있는? 미스테리한 상황이 실질적으로 재대로 어느정도 키운건 5개정도네요. 북미 10년정도 즐기고 있지만 이상한게 연승 시작하면 쭉 연승이고 패배 재대로 물리면 뭘해도 패배… 개인적으로 개발사는 매칭 시스템등에 관심이 없습니다. 뭘 했다고 하는데 변함이 없거든요. 아시아 유럽 대충 4~5년전 무작위도 할때 캡처해 놓은게 많이 있군요.ㅋ 딱 북미, 아시아, 유럽 계정 ㅋㅋㅋ 북미를 제일 많이 하긴 했습니다. 석탄 10티는 살게 없고… 구 미주리, 아시아에도 있음 무사시는 서버별로 다있네요. 뭐 가챠로 게임이 바뀐후 흔한 존재가 되었지만 구 미주리는 크레딧 팩터가 높습니다. 근데 요즘 부포 전함이 딜올리기가 좋아서 의미가 없어진 ㅎ 은근히 잠수함 너프도 연구처 10티 다샀었는데 좀 안하는사이에 3개 추가 ㅋ 올해 산타 상자(가챠는 망이네요.) 천장까지 1개남음 작은 상자도 다망… 현질은 한거 없습니다. 월탱은 조금 하긴 했는데 워쉽은 지금까지 다해야 7만원? 기억이 잘안난다고 쳐도 전서버에서 10만원 미만일듯 생각 해도 좀 웃긴듯?? 문어발로 키운 효과?? (근데 워게이밍 게임이 은근히 혜자가 많습니다. 조금씩 계속 축소 시켜서 요즘은 좀 아니지만) 저처럼 키울배가 없는 수준이면 매주년 이벤트(슈컨), 연말 크리스마스 이벤트(산타상자) 각종 별때기 제설… 강철, 석탄자원 초창기 공홈 커뮤니티 이벤트에서 일등해서 골쉽도 몇대 받았고… 플미도?? 자세히는 기억도 안나네요. 모든배를 소유하겠다. 이런 생각으로 하면 가챠에 몇 백만원씩 쓰는분들도 은근히 많습니다. 저는 딱히… 굳이 안탈배를 다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고 개발사가 밸런스에 관심이 없습니다. 자매품 워썬더가 있는데… 딱히 그거까지 하고 싶지는 않네요.ㅋㅋㅋ IT로 따지면 삼성과 하이닉스 느낌일거 같군요. 두 게임사가 독점하고 있는 장르! 5티어 골쉽 6티어 골쉽 7티어 골쉽 8티어 골쉽 9티 골쉽들 10티 골쉽 연구처도 원래 계속 돌렸는데 이번에 5천골드만 날림 기간 끝나고 유예기간을 조금 주는데 이번에는 바로 종료 그리고 블랙프라이데이로 다 재탕 하더군요. 역시 워게이밍;; 초군함 다샀네요. 탈일이 없다고 생각해서 몇대 안샀었는데… 업적도 뭐… 무작위 대전 안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멈춘지도 오래된듯 대충 4년이상 안한거 같네요. 랭전은 좀 돌리긴 했는데 그냥 매칭 복불복 대전이라;; 정규라인 10티는 3대 남았는데 하루에 한판씩만 해도 이제 몇일 안남은 근데 어짜피 자경 1천만 넘게 있어서 그냥 전부 넘겨버려도 ㅋㅋㅋ 초군함 다사고 이큅 다채우고 4억 크레딧 남았네요. 저번에 8~9억이었던거 같은데 좀썼습니다. 원래 영상하나 짧게 만들려고 했는데 오늘 틀어졌네요. 리플레이 파일도 많이 모아놨는데 예전에 조텍 AI 노래 이벤트 할때 재생 시간을 잘못 만든거 그거 가지고 있었는데 못찾… 제 게임환경 입니다. 인텔 10세대 10700K(귀찬아서 순정으로!) Z490 기타등등… 조만간 라이젠으로 변신을! 큰변화는 5060Ti AMP 8GB인듯 하네요. 8GB X 2 =16GB!!! 가즈아?? 월이가 요기있네… 비닐 안벗긴 이유는 사진을 다시 찍어야할지 몰라서 입니다. 자리 잡게되면 시원하게? 벗겨 줘야죠 ㅋ 일단 7년 전에 만든 영상 첨부하고 오늘 시간보고 짧게… 원래는 함종 별로 어느정도 설명도 포함시킬려고 했지만 ㅜㅜ 이렇게 글쓰는데도 한시간 가까이 걸리는군요. 월드 오브 워쉽의 장점 아무래도 해양 대전 게임이라 게임 진행이 조금 느림 뭐 월탱도 비슷하지만… 커피도 느긋하게 마실수 있고 기본적인 개념만 갖추면 즐기기 괜찬은 게임입니다. 요즘은 배키우기도 수월함 예전은 무조건 무작위 대전에서 키웠지만 뒤에 시나리오도 생기긴 했지만 배 제약이 많았음 요즘은 10티어까지 가능함 생각보다 사양이 크게 높지 않음 RX 6600정도면 QHD 수직 걸고 풀옵으로 월활하게 게임가능 이벤트가 많음 단점 개발사가 가챠에 미쳐서 밸런스 쓰레기가 되어버림 정규쉽이 나와도 바로 키울수가 없음 가챠를 안하면 일정 기간 기다려야 키울수 있음;; 잠수함 나오고 중간급 유저들이 많이 접음 그래서 유저 격차가 상당히 심해짐… (내가 지금 사람이랑 같이 게임을 하는건가 생각이 많이듬)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병원에 링겔 맞으러 간사람들도 있고 머리가 빠질수도 있음! 배에 따른 기본적인 정보는 숙지해야됨(근데 이건 모드로 해결됨) 월탱도 그렇지만 모드를 많이 설치할수록 사양이 올라감 그래도 사양은 높지 않음 (배 위장등 용량이 많이 먹는거 설치시) 퀘스트를 막줘서 어떻게든 플레이 유저를 잡을려고함 ㅋㅋㅋ 그나마 워쉽이 월탱이랑 조금 다르게 운영을 했지만 이젠 월탱을 따라간지 조금 되다보니 이상한거 자꾸 적용 할려고 하는거 보면 아쉽긴 합니다. 저는 뭐 즐길만큼 즐긴 게임이라 자원도 넘치고 망할때까지 즐겨야죠. 중간 중간 괜찬은 게임 하고 싶은게 나오면 잠시 외면도 하고 ㅎ 디아2 레저렉션 나왔을때 디아4까지 11개월 접은적도 근데 마땅히 키울것도 없었다는게 함정인거 같네요. 좀 쉬다 복귀해도 크게 아쉬운게 없는건 고인물이 장점인듯!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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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괜찮은 게임들이 많았었죠. 고스트 오브 요테이,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게임이 기억에 남네요. 제가 소개할 게임은 이런 유명 게임은 아니고 스팀에서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연운이라는 게임입니다. 무협 오픈월드 액션 RPG라는 장르에요. 기본 커스터마이징도 나쁘지 않고요. 전 따로 커스터마이징은 잘 안하고 그냥 기본 외모중에 선택하는 편인데 기본 외모들도 괜찮은편이네요. 실제 인게임에는 이렇게 보여집니다. 시네마틱에 외모를 입힌것 같아요. 실제 송나라때 입던 의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이라 의상은 수수합니다. 처음 시작 포인트에요. 무협 배경에 흔히 나오는 숲 느낌이 살아있는거 같아요. 현재 이게임은 모바일로도 출시되었습니다. 연운이라는 같은이름으로요. PC로 플레이하기 어려운분들은 모바일로도 플레이 가능하니 찍먹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둘다 무료니까요. 아래처럼 PC,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해요. 처음 설치하면 조작방식, 난이도, 가이드, 커스터마이징 등등을 설정하느라 시간이 좀 들고 영상중에는 스킵이 불가능해서 배속조절로 넘어가야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점은 좀 아쉽더라구요. 오픈월드지만 처음에는 지정된 길로 이동해야하는 미션이 있어서 그것도 좀 아쉬웠구요. 다들 게임하는 이유가 다양하게 있으시겠지만 커스터마이징 자유도나 무협이라는 장르때문에 혹해서 해본 게임이었어요. 시피유 : AMD 라이젠 R5 5600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B550 어로스 엘리트 램 : 삼성 DDR4 2666 16G X 2EA 그래픽카드 : ZOTAC GAMING 지포스 RTX 3060 AMP D6 12GB White SSD : 삼성 860 EVO 500GB 파워 : 마이크로닉스 1000W 브론즈 케이스: 3RSYS L720 알파 이클립스 모니터: 주연테크 X27F-180 키보드: 콕스 CNK84W 무접점 마우스: 로지텍 g304 white (알리발 카일 저소음 스위치 교체) 마우스패드: 겨울용 히팅 마우스 패드(35, 45, 55도라는데 온도계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아 책상위 정리좀 해야하는데 눈갱 죄송합니다. 케이스는 한 10년 쓴거라 직접 찍은건 부끄러워서 스샷으로 대체합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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