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울트라7
30년만에 고고장(?) 다녀왔습니다
쪽지 승인 : 2026-02-01 14: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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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스케이트가 너무 타고 싶다는 딸아이의 이야기에

동네 롤러스케이트장에 딸과 친구, 저까지 셋이 다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탈까 했는데, 왠지 허리가 부서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에…

그냥 열심히 구경만 했네요 ㅎㅎ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애들의 모습을 보니,

어린 시절 고고장에서 꽤나 날리던(?)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ㅋ

나름 잘탄다고 부러움을 받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뭐 지금은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하긴 안탄지 30년이 넘었으니…….여튼 앉아서 음료수와 과자만 실컷 먹다 왔습니다.

여튼 옛 생각도 나고, 보는 것만으로 꽤나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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