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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인텔은 저렴한 중급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강력한 신형 노트북 CPU인 코어 i7 13645HX 를 조용히 출시했습니다 .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칩은 랩터 레이크(Raptor Lake) 제품군에 속하며, 코어 i7 13650HX 와 거의 동일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 인텔 코어 i7 13645HX: 랩터 레이크-HX는 계속된다 레이아웃은 완전히 동일하며, 고성능 코어 6개와 고효율 코어 8개로 구성된 14코어 설정을 특징으로 합니다. P 코어의 최대 클럭 속도 또한 변경되지 않았으며, 최대 터보 주파수는 4.9GHz입니다. E 코어의 부스트 클럭은 100MHz 감소하여 최대 3.5GHz가 되었습니다. CPU는 24MB의 스마트 캐시와 157W의 최대 TDP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내장 그래픽(iGPU)은 대폭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기존 13650HX는 16개의 실행 장치(EU)를 갖춘 인텔 UHD iGPU를 탑재했지만, 새로운 13645HX는 무려 32개의 EU를 갖춘 iGPU를 탑재했습니다. 물론 성능은 여전히 보급형 내장 그래픽답게 평범한 수준일 것입니다. 기존 13650HX는 DDR5-4800까지만 지원했지만 새로운 CPU는 DDR5-5600을 지원합니다. 당연히 이로 인해 최대 메모리 대역폭이 76.8GB/s에서 89.6GB/s로 향상되었습니다. 이는 내장 그래픽(iGPU) 성능 향상에도 도움이 되어 전반적인 성능 개선을 가져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 칩을 탑재한 대부분의 노트북은 외장 그래픽 카드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업그레이드는 대다수 사용자에게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Core i7 13645HX와 13650HX의 멀티스레드 성능은 동일해야 합니다. 후자는 멀티코어 벤치마크에서 25와트 Intel Core Ultra X9 388H "Panther Lake"와 거의 동등한 성능을 보여주는데, 이는 i7이 출시된 지 거의 3년이 지났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인상적인 결과입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47523/intel-silently-adds-core-i7-13645hx-to-its-raptor-lake-mobile-cpu-lineup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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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국가를 여행한다고 말하면 주위의 부정적 시선을 마주치기 쉽다. 싼맛에 가는 곳, 볼 것도 없는 데 그냥 여행가고 싶어서 가는 곳, 그저 유흥이나 즐기기 좋은 곳 같은 의견이다. 심지어는 범죄자들이 많고 위험한 곳이란 편견도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태국 파타야란 도시는 그런 부정적 평가가 매우 강한 곳이다. 과연 그럴까? 직접 여행해본 경험을 토대로 파타야란 도시의 명암을 차분히 알아보자. 따뜻한 날씨의 해변 VS 해안가 편중 인프라 파타야는 한국에 비유하면 위치로는 인천과 비슷하다. 태국에서도 중남부에 있고 비교적 넓은 바다를 끼고 있기에 열대 해양성 기후를 보인다. 일년 내내 따뜻하며 추위를 느끼지 않는다. 겨울에도 다른 절기보다 비가 적고 살짝 건조할 뿐 쾌적한 날씨가 이어진다. 이런 기후는 추위에 약한 노약자를 비롯해 추운 나라에서 온 사람에게 매우 선호된다. 두꺼운 옷을 걸치지 않아도 되며 따스한 햇살을 얼마든지 받을 수 있다. 감기를 비롯한 잔병은 이런 좋은 날씨만으로도 상당부분 막을 수 있다. 여기에 넓은 해변에서 해수욕을 하다가 백사장에서 적당히 선탠을 즐길 수 있으니 북유럽이나 러시아 등 한대 지방에서 온 사람들에게는 천국이 따로 없다. 실제로 파타야 해변을 보면 수영복 혹은 비치웨어만 걸치고 해안가를 걷고 뛰는 사람을 자주 볼 수 있다. 다만 파타야 해안은 관광 이상 역할을 하지 않는다. 부산 같이 물류 하역과 산업을 책임지는 항구도시가 아니다. 따라서 쇼핑몰, 술집, 음식점 등의 주요 인프라가 해변을 중심으로 발달되어 있으며 주요 도로에 약간의 대형마트가 있을 뿐이다. 산업이 발달한 도시가 아니기에 관광객이 몰리는 해변가에서 약간만 벗어나면 볼거리도 즐길 거리도 없다. 가성비 좋은 상업지구 VS 부족한 공공시설 파타야는 태국의 수도이자 교통 중심지인 방콕에 상당히 가깝다. 수도에서 자동차로 2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했다. 따라서 한국에서 파타야에 가기 위해서는 방콕의 수완나품 공항이나 돈므앙 공항에서 내린 다름에 택시나 버스를 타고 오면 된다. 파타야에도 작은 공항이 있고 여객기도 있지만 실제로는 매우 작은 비행기에 운행편수도 적다. 승객용이라기 보다는 관광용 비행기에 가깝다. 이렇게 수도에 가까운 해변도시이기에 우선 가는 비용이 저렴한 편이다. 편도로 따지면 서울 - 방콕이 저가항공으로 15~20만원 선이면 가능하다. 방콕-파타야는 택시로는 1천바트(약 4만 7천원), 버스로는 151밧(약 7천원)이면 갈 수 있다. 방콕에서 내려서 다시 비행기를 타야하는 푸켓, 치앙마이에 비해 부담이 덜하다. 물가도 저렴한 편이다. 파타야 비치에서 동쪽으로 도보 30분 거리에서는 대형 할인점인 빅씨 엑스트라가 있으며 남동쪽으로 도보 1시간 거리에는 빅씨 파타야 남부점과 경쟁 할인점인 로터스 매장도 있다. 편리한 교통으로 인해 먹거리부터 공산품까지 좋은 가격에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따라서 단기간 관광뿐만 아니라 한달 살기, 장기거주를 하는 여행객에게도 좋은 도시다. 물론 관광지 답게 해안가에 위치한 음식점과 술집의 메뉴 가격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일종의 자릿세 같은 개념으로 그곳에서 앉아 해변와 사람을 보며 먹고 마실 수 있는 가격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또한 한국인 입장에서 본다면 지금은 원-밧 환율이 사상 최고점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태국 전체 물가가 예전같이 싸지 않다. 국가나 지자체가 예산을 들여 만드는 공공 인프라도 상당히 부족하다. 한국에서는 흔한 공공화장실이나 공원 등은 찾아보기 어렵다. 대형 쇼핑몰의 화장실은 무료지만 이 외에는 10밧(약 470원)~20(약 940원)밧까지 받는 유료 화장실을 이용해야 한다. 길을 걷다가 쉽게 앉아서 쉴 수 있는 의자 등도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최근에는 조금씩 벤치 등을 만들고 있지만 그마저도 매우 적다. 도서관이나 박물관 등 문화시설도 기대할 수 없다. 휴양과 유흥 VS 불편한 교통과 소음 파타야는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남쪽 방향에 있다. 50여년 전까지는 작은 어촌에 불과했다. 그런데 베트남 전쟁이 터진 후 전쟁을 수행하던 미군이 휴양지로 고른 지역 가운데 하나가 되어 급속도로 발전했다. 미군 기지 주위에 생긴 도시가 그렇듯 철저히 군부대 남성들의 필요와 욕망을 충족시켜주기 위한 서비스 업종 위주로 발달했다. 마치 한국의 이태원이 그렇듯 미군을 통해 투영된 서구문화의 소비와 향략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아 발전했던 것이다. 군인 입장에서는 전쟁터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위한 '휴양'이지만 민간 입장에서보면 '유흥'이다. 이런 부분은 용도가 다하면 없어진다. 따라서 베트남전이 끝나고 미군이 철수하면서 자연스럽게 이 도시는 쇠퇴하든가 다른 방향으로 발전하게 될 것으로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미군을 위해 형성된 유흥시설과 관련 서비스 인프라는 오히려 전쟁이 끝나고 수많은 관광객이 오면서 오히려 더욱 호황을 맞이했다. 미국과 유럽 같은 백인 뿐만 아니라 거품경제 시기의 일본인이 오고, 이어서 경제성장을 맞은 한국인, 중국인이 찾아왔다. 최근에는 전쟁에 지친 러시아인과 일자리를 찾아온 인도인까지 몰려들었다. 이들이 굳이 방콕이나 치앙마이, 푸켓 등을 제쳐두고 굳이 파타야에 온 이유는 무엇일까? 단지 유흥이냐 묻는다면 그렇지는 않다. 현재의 파타야는 휴양을 위한 최적조건을 가진 관광도시다. 다만 그 휴양이란 넓은 의미 속에 유흥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뿐이다. 파타야는 활력이 넘친다. 특히 밤문화가 매우 발달해서 심야에도 심심하지 않다. '파타야 비치' 뒤쪽에 발달한 술집, 쇼핑몰, 음식점, 호텔은 대도시가 부럽지 않다. 해변에는 언제나 있는 관광객이 밤바다를 보고 있고, 해변에서 약간 떨어진 도로에서는 웃통을 벗고 달리는 사람과 구경하며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인다. 그 뒤에서는 오래된 팝송이 나오는 술집에서 백인들이 맥주를 마시고 풍경을 즐긴다. 그 옆에는 진한 화장과 요란한 차림새의 종업원이 서빙을 하거나 대화를 나눈다. 중간에 있는 마사지숍에서는 힘좋게 생긴 아줌마들이 오가는 행인을 상대로 메뉴판을 보여주며 호객행위를 한다. 파타야 비치가 끝나갈 때까지 가면 나오는 또 하나의 지역. '워킹스트리트'에는 화려하고 웅장한 규모의 아고고, 바, 클럽 들이 늘어서 있어서 좋은 구경거리를 제공한다. 입구 근처에는 러시아 미녀를 내세운 아고고가 있고 조금 더 들어가면 중국인 취향의 아고고가 나온다. 중간에는 백인을 위한 클럽과 아고고가 위치하고, 끝쪽에는 인도인 취향의 클럽이 크게 음악을 틀고 댄스를 선보인다. 파타야에 주로 오는 관광객을 잘 알 수 있는 구성이다. 파타야에서 추천하는 일정은 주로 아침에는 천천히 식사와 업무를 보고, 점심에는 해변을 보고 쇼핑몰에서 커피 한잔을 하면 된다. 오후에는 마사지를 받고 잠시 쉬다가 밤이 되면 밖에 나간다. 워킹스트리트와 유흥의 거리를 걸어보면 전혀 심심하지 않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다. 특이한 점으로 파타야는 나이든 외국인, 장애인을 위한 배려문화가 잘 되어 있다. 휠체어 전용도로가 있는 장소도 있으며 쇼핑몰과 마사지샵에도 휠체어에 찬 장애인이 쉽게 드나드는 걸 볼 수 있다. 불편한 점도 있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주로 썽태우와 공유택시, 공유 바이크를 이용해야 한다. 호텔을 잡아서 투숙할 때 도로 근처에 있는 도심 숙소는 편리하지만 밤에도 소음이 심한 편이라 숙면을 취하기 어려울 수 있다. 반대로 외진 곳에 위치한 리조트형 숙소는 가끔 단수, 단전이 되기도 하고 벌레가 많이 출몰한다. 그럼에도 파타야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따스한 날씨에서 쉬면서도 늘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적당히 가성비 좋은 물가로 생활을 즐기면서 밤에도 심심하지 않게 즐길 거리가 있는 곳을 찾는다면 태국에서는 파타야를 으뜸으로 추천한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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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퍼플라워 입니다. 요즘은 고가의 메모리 때문에 PC 한번 구매해 볼까 하는 생각도 쉽지 않습니다. 과연 이러한 상황이 고착될까? 아니면 해결될까? 공통된 전문가 의견은 향 후 몇년간은 고가의 메모리 가격 유지가 불가피 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선택을 해야할까? 그것은 바로 PC 구매나 업그레이드를 2~3년 후로 미룬다거나 당장 PC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보다 현명한 소비, 바로 고성능의 PC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것일 겁니다.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적 요소인 메모리 가격 상승은 보급형 시장에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100만원의 PC는 160만원이 되었고, 200만원의 PC는 260만원이 되었습니다. 인상율로 보면 후자가 훨씬 상승률이 낮아보이기 때문에 PC 사양의 양극화가 매우 심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국내 PC 사황에 맞는 파워서플라이를 고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양극화가 심해진 상황에서 고급형 PC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가능하면 PC를 효율적으로 쓸수 있는 골드 이상의 높은 등급의 파워서플라이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왜 이게 RAM 가격 폭등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합당한 이유와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1. 에너지 비용 절감: 장기적으로 RAM 가격 상승분 일부 보존. RAM 가격이 올라 PC 전체 단가가 비싸진 만큼, 운영 비용이라도 줄여보는 게 현명합니다. 죠. 고효율 PSU(예: 80+ Gold 이상 등급)는 전기 변환 효율이 87~90%에 달합니다. 이는 일반 PSU(80% 효율)의 5~10% 더 나은 성능으로, 같은 전력을 사용해도 실제 소비 전력이 적다는 뜻입니다. 효율 : 티타늄 > 플래티넘 > 골드 > 실버 > 브론즈 > 스탠다드 만약 내 파워서플라이가 평균 80% 효율을 내는 스탠다드 제품이라고 한다면 950W의 힘을 끌어다가 실제로는 760W로 동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탠다드 제품으로 760W를 사용하는 PC 시스템을 구동하기 위해서는 최소 950W 용량 이상의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예) 총 760W 기준의 PC 시스템 구동시 평균 80% 효율의 스탠다드 등급 파워서플라이 = 최소 요구 소비 전력 950W 평균 90% 효율의 골드 등급 파워서플라이 = 최소 요구 소비 전력 850W 하지만, 보다 높은 등급의 평균 90% 효율의 골드 등급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한다면 850W(x90%=765W)만 끌어와서 쓰면 되기 때문에 훨씬 낮은 용량의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는 결론입니다. 이렇든 효율이 좋을 수록 고용량 제품을 고용량 제품 답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의 경우 하루 8시간 PC 사용 시, 연간 전기 요금이 10~20% 절감될 수 있습니다(전기 요금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처럼 전기 비용이 높은 곳에서 특히 효과적).그렇기 때문에 효율이 높다면, 파워서플라이에 부하를 적게 줄 수 있고, 그로인해 소음 감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시스템 안정성과 수명 연장: 비싼 RAM을 보호하고 PC 전체 가치 상승 RAM 가격이 폭등한 상황에서, 비싸게 산 RAM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면 손해가 더 큽니다. 고효율 PSU는 안정적인 전압 공급으로 컴포넌트(특히 RAM, CPU, GPU)의 수명을 연장해 줍니다. 저효율 PSU는 열과 전압 변동으로 인해 부품 고장을 유발할 수 있지만, 고효율 모델은 이런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슈퍼플라워의 80+ Platinum 등급 PSU는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무상 보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효율 PSU는 소음과 열을 줄여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니, PC를 오래 쓰면서 업그레이드 주기를 늦출 수 있어 전체 비용을 절감할 효과가 있습니다. 3. 환경과 미래 지향적 선택: 가격 양극화 시대의 스마트 대안 PC 단가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저가 PC를 선택하는 사람도 많아지지만 그건 성능 희생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대신 고효율 PSU를 택하면, 기존 예산보다 더 나은 효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소비를 줄여 탄소 배출도 감소시키는 친환경 선택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추세처럼, EU나 ENERGY STAR 기준에서도 고효율 PSU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RAM 가격 폭등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고효율 PSU로 전환하면 운영 비용 절감, 안정성 강화, 장기 수명 연장이라는 실질적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PC를 새로 맞추거나 업그레이드할 때, PSU를 80+ Gold 이상으로 투자해보시면 좋을것 가틋빈다. 초기 비용은 조금 들지만, RAM 가격 상승분을 따라가기는 힘들지라도 어느 정도의 가치는 돌려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PC 라이프가 더 스마트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식 판매가 SF-1200F14XP LEADEX VII PLATINUM PRO ATX 3.0 & ATX 3.1 WHITE https://prod.danawa.com/info/?pcode=49091162 SF-1000F14XP LEADEX VII PLATINUM PRO ATX 3.0 & ATX 3.1 WHITE https://prod.danawa.com/info/?pcode=49081385 SF-850F14XP LEADEX VII PLATINUM PRO ATX 3.0 & ATX 3.1 WHITE https://prod.danawa.com/info/?pcode=55795079 SF-1200F14XP LEADEX VII PLATINUM PRO ATX 3.0 & ATX 3.1 https://prod.danawa.com/info/?pcode=32038043 SF-1000F14XP LEADEX VII PLATINUM PRO ATX 3.0 & ATX 3.1 https://prod.danawa.com/info/?pcode=32037950 SF-850F14XP LEADEX VII PLATINUM PRO ATX 3.0 & ATX 3.1 https://prod.danawa.com/info/?pcode=32037836 LEADEX VII ATX 3.1[PCIE 5] 라인업 블랙 버전 SF-850F14XG LEADEX VII GOLD ATX 3.1 (PCIE5) (제품 보기) SF-1000F14XG LEADEX VII GOLD ATX 3.1 (PCIE5) (제품 보기) SF-1300F14XG LEADEX VII GOLD ATX 3.1 (PCIE5) (제품 보기) 화이트 버전 SF-850F14XG LEADEX VII GOLD ATX 3.1 (PCIE5) : (제품 보기) SF-1000F14XG LEADEX VII GOLD ATX 3.1 (PCIE5) : (제품 보기) SF-1300F14XG LEADEX VII GOLD ATX 3.1 (PCIE5) : (제품 보기) 추가 케이블 구매(ATX, CPU, PCI-E 슬리빙 케이블, 90도 케이블) https://smartstore.naver.com/nosecare/category/4b14c24e0ae0452ebf07229a1c338224?cp=1 뉴젠씨앤티 공식 계정 ■ 제품문의 : 02-715-7284, A/S : 02-713-4215 ■ 유튜브 : @Newzencnt_yt ■ 인스타 : @newzencnt ■ 홈페이지 : www.newzencnt.com ■ 상품구매 : 슈플스토어 ■ 센터 운영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 방문 서비스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6, 502호 ■ 카카오 오픈채팅 : 슈퍼플라워 검색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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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태국 생활도 한달 반 가량 지났네요. 처음에는 두근두근 흥분 상태였지만 슬슬 차분해지며 현지 생활 분위기가 되어 갑니다. 이런 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음식! 매일 무엇을 먹으며 즐기느냐 입니다. 매일 비싸고 호화로운 걸 먹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될 수 있도록 매일 다른 음식을 먹어보려고 애씁니다. 다행히 쇼핑몰 푸드코트에는 매우 다양한 메뉴의 음식코너가 있습니다. 시푸드 팟타이는 부드러운 볶음면과 해산물의 감칠맛이 참 좋습니다. 가격은 80밧(약 4천원). 아침식사로는 이런 오믈렛도 좋습니다. 얇은 계란 부침과 돼지고기가 섞인 아래에 있는 밥을 같이 먹으면 든든하죠. 가격은 70밧(약 3500원). 때로는 저녁으로 이런 저렴한 스테이크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드레싱을 친 돼지고기 스테이크로 갓 만든 프렌치 프라이와 함께 나옵니다. 가격은 69밧(약 3400원). 그렇지만 이런 일상 음식을 먹다보면 어느 날은 그냥 배터지게 고기를 먹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또한 한국 음식이 생각나기도 하죠. 그럴 때 치앙마이에서 부담적게 찾을 수 있는 곳에 갔습니다. 음식점 이름은 신기하게도 명동! 바로 한국 명동에서 딴 이름입니다. 한국식 삼겹살을 메인으로 하는 고기부페입니다. 그 아래 있는 숫자 259는 뭘까요? 이게 바로 가격입니다. 1인당 259밧(약 12200원)에 거의 모든 음식을 양껏 먹을 수 있습니다. 네 바로 고기 부페입니다. 들어가면 딱 보이는 이곳이 메인 코스인 고기입니다. 삼겹살, 양념 불고기를 비롯해 갖가지 돼지고기와 꼬치 고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국식이면 당연히 김치와 나물이 있어야죠? 나름 현지에 맞춘 여러 채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구워서 그냥 먹는 건 한국식이 아니죠? 쌈채소인 상추와 배추 등이 버섯 양파와 함께 있습니다. 한국식이면 밥도 있어야죠? 아예 밥솥채로 있습니다. 특별히 준비한 다른 부위도 있긴 합니다만 이건 추가 요금을 내고 먹는 고기 입니다. 좋은 점은 고기부페인데 새우 같은 해산물도 기본요금으로 양껏 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최고의 가성비죠! 고기만 먹으면 목 마르겠죠? 옆에는 콜라 같은 탄산음료를 비롯해 아이스티와 슬러시까지 무한리필되는 디스펜서가 있습니다. 고기 다 먹은 후에 땅기는 거? 아이스크림까지도 있습니다. 그 옆에는 작은 케이크도 있어요! 그럼 먹어볼까요? 우선 불판에 새우부터 구웠고요, 삼겹살도 바짝 구워서 먹습니다. 영업시간은 오후 4시 반부터 새벽 2시! 치앙마이 오시는 분은 꼭 한번 와서 드셔보세요!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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