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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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2년 반 넘게 잘쓰고 있는 알리발 제품이 있어 소개합니다. 23년 초에 구매했던 호토(HOTO) 3.6V 스마트 무선 스크루 드라이버 (위) 와 샤오미 미지아(Mijia) 전동 드라이버 (아래) 입니다. 사실 큰 기대 없이 구매했다가 이제는 없으면 안되는 필수품이 되었네요. 샤오미 미지아(Mijia) 전동 드라이버는 팬슬처럼 사용 할 수 있어 PC, 가전, 키보드 분해 결합 할 때 요긴하게 쓰입니다. 다양한 드라이버 구성이라 어지간한 특수 나사 아닌 이상 문제없이 사용해왔습니다. 1단, 2단 두단계로 돌려 사용 가능한데 1단과 2단 힘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호토(HOTO) 3.6V 스마트 무선 스크루 드라이버는 힘이 들어가야 하는 가구 조립에 요긴하게 쓰입니다. 손잡이를 꽉 쥐고 있어도 놓치기 쉬운 구조라 요령껏 꽉 쥐고 사용해야 하는데 그래도 간편하게 사용하기에 이만한 제품이 없습니다…. 만 WORX 사의 비슷한 구조로 손잡이가 더 잡기 편한 구조의 제품도 인기가 있긴합니다..만 디자인은 호토 제품이 압승입니다. 핸드건 전동 드라이버는 WORX께 좋다고 하던데 5만원대 극 가성비라고 해서 고민중입니다. 지금 블프행사 할인 받으면 5.6만원 정도 하네요.. 그래도 핸드건 타입을 자주 사용할 일은 없을 것 같아 참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동안 딸아이 방 모니터를 블랙에서 화이트로 도색하겠다고 난리를 피우며 전동 드라이버 두 개를 정말 요긴하게 사용하다 보니 뭔가 잘 지른 제품인 것 같아 뿌듯함에 게시물로 올려 봅니다. 아참.. 화이트 도색 후 고장났던 모니터는 다행히 살려냈습니다!!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라고 쓰고 제 도파민을 조금 채웠습니다.) 역시 딸을 사랑하는 태나아빠였습니다. (또 다른 도파민 충전 꺼리가 필요합니다.. ㅜㅜ)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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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머신 가격은 얼마나 될까요? 스팀 머신의 사양을 보고 느낀 점은 최고사양이 아닌 가성비를 노리고 나왔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요. 외신에 따르면 스팀 머신 사양이 개조된 RX7600라고 하는데 보급형에 가까운 사양이니 말이죠. 그렇다면 중요한 건 스팀 머신의 가격이 될 텐데요. 사양만 봤을 땐, 염가형 XBOX인 XBOX 시리즈 S급이라고 생각되는데 그쪽은 $399라는 정말 낮은 가격을 책정했죠. 그렇다고 단순하게 스팀머신이 $399라는 가격표를 책정하기엔 지금은 또 PC부품 값이 오르기도 했고 콘솔이 아니라 PC로 봤을 땐 불가능에 가까운 가격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PC에서 미니PC나 SFF는 아시다시피 가성비가 없는 물건으로 유명한데 당장 모바일용 RTX4060 미니 PC 가격만 봐도 최소 $1,300은 달라고 하고 있죠. 그렇다고해서 스팀머신이 $1,000이상 넘어갈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요. 스팀머신이 다른 PC 경쟁사에 비해서 유리한 점이라는 기기로 인한 마진보다는 스팀 플랫폼의 보급이라는 대의가 있기 때문에 가격적인 부분은 최소한 다른 PC 제조사에 비하면 유리할 거라고 봐요. 그렇다면 제 예상으론 $699 ~ $799이지 싶은데 … 빌런분들이 예상하는 가격은 또 어떨지 궁금하네요.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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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나와 흑백 콤-퓨타 행사를 갔다왔습니다.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행사가 진행되었고 도우미로 참가했는데 도착하니 조립부품과 참가자들을 위한 경픔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오전에 조립을 진행하는 흑컴퓨터의 부품구성입니다. 좋은부품들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가자들이 도착하고 조립시작전 이벤트로 참가자들에게 경품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조립을 시작하고 오늘 조립을 도와주실 강사님인 지비피씨의 김재홍대표님과 같이 조립을 진행하였습니다. 조립하고 행사장 한쪽에서 조립후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후에 조립하는 백컴퓨터의 구성입니다. 요즘 금값이라는 메모리가 가운데에 보이고 있습니다. 오후 조립시간에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경품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오후에는 데일리컴 김진호 대표님이 강사로 참가자들을 위해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조립도우미분들중에는 엄청나게 깔끔한 선정리 능력을 보여주신 능력자도 있었습니다. 저는 저렇게 못합니다. 이렇게 다나와 흑백 콤-퓨타 행사를 오랜만에 참가하였습니다. 예전에는 참가자와 도우미로 많이 참가했는데 코로나이후 조립행사가 없다가 오랜만에 하니 무척 좋았습니다. 구성도 가성비가 좋았고 특히 매일매일 램 가격이 오르다 보니 구매하신분들은 하루가 지날수록 이득을 보는 구성이었습니다. 다음에 행사를 하면 참가자로서 참가하는것도 생각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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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컴퓨존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실제 5일정도 사용해보고 작성해보는 후기입니다. 어느날, 컴퓨존을 통해 연락이 왔다. "체험단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헉? 무슨 일인가 싶어 컴퓨존을 발 빠르게 접속. 실제 내 아이디가 체험단 리뷰를 작성 할 수 있도록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받은 제품 ASUS PRIME RADEON RX 9070 XT OC 16GB 내가 아주 좋아하는 ASUS 그래픽카드가 도착했다. 실제 에이수스 빠돌이인 나는 현재까지도 ASUS 장비들을 많이 쓰고 있다. 물론 그래픽카드는 내 지갑이 너무 얇아져서 못사고 있었는데 컴퓨존에게서 제품을 제공받아 이번에 ASUS 최신형 그래픽카드를 체험해볼 기회를 얻게 되었다. ASUS 겉 박스를 열고 내부에 있는 박스를 꺼내면 금색으로 레터링된 글씨체와 그리고 희미하게 빛을 비추면 보이는 ASUS 로고가 그려진 박스가 들어있다. 단순히 박스일 뿐인데 설렌다. 내부 본품 박스에는 Thank you 카드와 빠른 사용자 가이드 본품 이렇게 들어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래픽카드를 50시리즈는 거의다 가지고 있는데 ASUS RX 9070 XT를 개봉하면서 든 의문 "어? 구성품이 이게 단가?" 이유는 되게 간단한데.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는 3팬일 경우에는 방열판의 두께로 인해 대부분 3슬롯을 차지하면서 무게도 묵직한 그래픽 카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지대를 같이 제공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 그러니 RX 9070 XT 박스를 깠을때 지지대가 없고, 별도의 변환잭도 없다는 점에서 RX 9070 XT가 꽤 색다르게 다가왔다. ASUS PRIME RX9070XT는 처음 출시 당시에는 130만원이 넘는 가격대로 올라왔었는데 당시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 가격이 천장을 모르고 비싸게 올라오는 추세에서 나온 라데온의 RX9070XT는 RTX 5070 Ti와 견주어도 지지 않는 성능을 지녀 당시 180만원이던 RTX 5070 Ti보다 RX9070XT의 가격은 천사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도 당시에는 RX9070XT를 구매했었고, ASUS PRIME RX9070XT는 당시 오픈 되었다하면 바로 품절이 날 정도로 귀하디 귀한 그래픽카드였습니다 ㅋㅋ 그래서 기가바이트를 사용했었는데.. 큰 이슈가 몇 번 있었고, 그로 인해 저렴한 금액에 처분해버렸었습니다. 근데 ASUS RX 9070 XT로 바뀌어서 되돌아온 기분이네요ㅋㅋ ASUS 프라임 RX 9070 XT 모델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호불호가 적은 심플한 디자인을 지녀 어느 보드에서든 어느 케이스에서든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ASUS RX 9070 XT는 P모드와 Q모드가 별도로 존재하며 P모드는 퍼포먼스, Q모드는 저소음을 중심적으로 세팅된 듀얼 바이오스를 그래픽카드 자체에서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가 버튼을 움직이는 것으로 바로 빠른 세팅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8핀 3개를 지원하여 현재 다른 브랜드에서는 문제가 간혹가다 발생되고 있는 멜팅 번 이슈에서 해소되었다는 것에서 RX 9070 XT가 안전한 사용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좋은 추천이 되기도 하죠. 심지어! ASUS 프라임 RX 9070 XT는 8핀 단자여도 결착이 잘 되었는지 확인해주는 LED가 장착되어 있어 혹시나 실수로 잘 못 연결했을때 LED로 상태를 표기해줘서 처음 그래픽카드를 장착했을때 시각적으로 그래픽카드의 전원 이상유무를 체크해줄 수 있는 점에서 ASUS가 소비자에게 좋은 서비스를 녹여놨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 일단 제가 리뷰할 ASUS PRIME 라데온 RX 9070 XT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사양 모델명 ASUS PRIME Radeon RX 9070 XT OC Edition 16GB GDDR6 GPU 엔진 AMD Radeon™ RX 9070 XT 아키텍처 / 제조공정 RDNA 4 아키텍처 스트림 프로세서 4,096 units 메모리 용량 / 종류 16 GB GDDR6 메모리 인터페이스 폭 256-bit 메모리 속도 20 Gbps (제조사 표기 기준) 부스트 클럭 (OC 모드) 최대 3,030 MHz (Boost Clock) 게임 클럭 (OC 모드) 최대 2,480 MHz (Game Clock) 기본 모드 부스트 클럭 최대 3,010 MHz (Boost Clock) 기본 모드 게임 클럭 최대 2,460 MHz (Game Clock) 인터페이스 / 버스 PCI Express 5.0 x16 최대 해상도 7,680 × 4,320 (8K 해상도 지원) 출력 단자 DisplayPort 2.1a ×3, HDMI 2.1b ×1 권장 파워서플라이 750 W 이상 (제조사 권고) 카드 크기 (외형) 312 mm (L) × 130 mm (H) × 약 50 mm (W) / 2.5 슬롯형 디자인 냉각 시스템 특징 트리플 Axial-tech 팬, Phase-Change GPU Thermal Pad, Dual-Ball 팬 베어링, 0 dB 기술 등 RX 9070 XT를 사용하는 이유는 현재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많은 인기가 있는 제품입니다. 성능이 같은데 굳이 비싼 것을 살 이유는 없으니까요 ㅋㅋ 실제 플레이 영상들을 한번 담아봤으니 구경해보세요! 편집같은거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상 보기 귀찮으실 수도 있으니 한번 여기다 정리해서 적어볼께요. ASUS RX 9070 XT 그래픽카드 테스트를 위해 사용된 PC스펙입니다. CPU ntel® Core™ Ultra 9 Processor 285K 메인보드 MSI MEG Z890 UNIFY‑X Motherboard 메모리 G.SKILL Trident Z5 CK RGB DDR5‑8800 CL42 48GB (2×24GB) CPU 쿨러 DeepCool MYSTIQUE 360 All‑in‑One Liquid Cooler SSD WD_BLACK™ SN850X 4TB NVMe SSD 파워 서플라이 ASUS ROG THOR 1600T Power Supply 케이스 Zalman P40 DS PC Case 모니터 삼성 S49DG910, 49인치 32:9이나 QHD를 위해 분할화면으로 테스트진행 이번에 글을 적으면서 찾아봤는데 모든 테스트 부품은 .. 컴퓨존에서 구매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3D Mark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뚜껑을 닫고 했는데도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ASUS PRIME RX 9070 XT의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평균 온도는 60도 안팎으로 꽤나 훌륭한 쿨링으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총평 게이밍 그래픽카드로도 손색이 없는 RX 9070 XT는 5070Ti와 비슷한 등급이지만 어느 특정 게임에서는 RTX 5080이랑 비슷하게 될 정도로 그래픽카드와 드라이버가 모두 환상적인 콜라보를 보여줄 때도 있었습니다. 가성비로 컴퓨터를 맞추는 분들께는 좋은 그래픽카드 추천이 될 것 같습니다. ASUS PRIME 라데온 RX 9070 XT OC D6 16GB 대원씨티에스 https://www.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1217151&BigDivNo=4&MediumDivNo=1016&DivNo=2042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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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배틀메이지 GPU는 새로운 드라이버 업데이트 덕분에 마침내 성능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여전히 최적화가 더 필요하긴 하지만, 이미 여러 게임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인텔,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여러 게임의 CPU 오버헤드 문제 해결 → Arc B580, 구형 CPU에서도 반응 개선 249달러라는 가격으로 등장한 Arc B580은 가성비 좋은 그래픽카드 중 하나로 평가받았지만, 많은 게이머들이 구매를 꺼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CPU 오버헤드 문제였다. 단순히 2015년 출시 CPU가 아니라, 불과 5년 전 등장한 Zen 3 CPU와의 조합에서도 성능이 부진했던 것이다. 비록 출시된 지 시간이 지난 CPU라 할 수 있지만, 여전히 수백만 명의 게이머들이 기대 이상의 게이밍 성능 덕분에 Zen 3 기반 CPU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Arc B580은 이러한 CPU들과 조합했을 때 성능이 좋지 않았고, 인텔도 이를 인정했다. 이후 불과 몇 개월 만에 인텔은 꾸준히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배포하며 문제를 개선해 나갔고, 최근 Hardware Unboxed의 재검증 리뷰에서 그 성과가 확인됐다. 과거에는 Arc B580이 라이젠 5600과 조합될 경우 AMD나 NVIDIA GPU 대비 성능 저하가 크게 나타났는데, 이는 CPU 오버헤드로 인한 병목 현상 때문이었고, 결국 인텔 GPU가 경쟁 제품보다 한참 뒤처지게 만들었던 것이다. 새로운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일부 게임에서 문제가 상당 부분 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Marvel’s Spider-Man Remastered의 경우, 라이젠 5 5600과 조합했을 때 RX 9060 XT 8GB와 비교하면 Arc B580의 성능이 극심하게 떨어졌다. 두 GPU 모두 CPU 선택 때문에 발목이 잡히긴 했지만, Arc B580 쪽의 성능 저하는 훨씬 심각했다. 그러나 8월에 배포된 인텔 드라이버 버전 7028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Arc B580은 이제 RX 9060 XT 8GB와 비슷한 성능 경쟁을 펼치며, 기존 6000 드라이버 대비 30% 이상 성능 향상을 기록한 것이다. 사이버펑크 2077: 팬텀 리버티에서도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이번에는 더 인상적인 결과가 나왔다. Arc B580은 라이젠 5 2600과 조합했을 때 RX 9060 XT와 비교해도 성능 저하(regression)가 전혀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또한 Dying Light: The Beast, Marvel Rivals, Kingdom Come: Deliverance II, Borderlands 4 등 여러 타이틀에서도 라이젠 5600과 함께 좋은 성능 향상이 확인됐다. 다만, 여전히 라이젠 5 2600과의 조합에서는 상당한 CPU 오버헤드 문제가 발견되었지만, 라이젠 5600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이제는 흔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업데이트를 통해 최적화를 강화하고 있으며, Arc B580은 더 이상 ‘드라이버’ 약점이 없는 제품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미 주요 리테일러에서 249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 가격대에서 유일한 12GB 메모리 탑재 GPU이기 때문에 최신 게임 환경에 이상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 출처:https://wccftech.com/intel-arc-b580-receives-huge-performance-gains-in-some-titles-as-new-drivers-migitate-cpu-overhead-to-a-good-extent/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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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레이저의 바닥을 보았기 때문에 주변 지인들에게 레이저를 잘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성비적 측면에서는 중국산 제품들에게 밀리고 프리미엄화를 시도했지만 그 가격에 맞지 않는 퀄리티인 경우가 상당수이기 때문이죠 또 중고가 방어도 안되고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나마 추천드릴 수 있는 레이저 제품들이 있습니다 다만 전 레이저를 반드시 중고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구매한 순간 -10% 개봉한순간 -20% 사용한 순간 -30% 1달이상 실사용 -40% 보증 끝 -60% 이게 레이저 중고가 공식입니다. 꿀매가 아닌 팔리는 가격 기준 시세라 보시면 됩니다 고로 굳이 중고에 예민하지 않으시다면 레이저는 중고로 구매하시는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레이저 바실리스크 v3 성능상 종결에 가까운 유선 레이저 마우스 병행수입기준 5만원 국내정품기준 6만원대 선까지 가격이 내려와 있습니다. 무한휠 전환 기능과 RGB뽕을 두르고 이 가격대에 레이저 마우스를 구매 가능한 추천해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레이저 데스에더 V4 PRO 가성비보다는 종결급 마우스를 원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기계식이 아닌 휠과 클릭? 부분까지 싹다 광축을 사용하여 덥클, 휠튐 등 내구성을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십니다 또 56g의 손에 꼽을만한 가벼움까지 가지고 있죠 또한 배터리도 완충 시 최대 150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현시점 끝판왕 마우스입니다. 레이저 블랙샤크 v2x, v2x hs, 2023 pro 좋은 품질 매우좋은 마이크 준수한 음질 좋은 착용감과 디자인을 가진 레이저 헤드셋인데 가격까지 괜찮습니다. 만약 유선을 원하시면 V2x(aux연결)혹은 v2x usb(usb연결) 무선 중 나는 더 빠른 연결속도를 원한다 하시면 v2x hyper speed 나는 더 좋은 마이크 성능을 원한다 하시면 2023 Pro 버전을 가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블랙샤크의 마이크는 모두가 인정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왜 키보드는 추천해주지 않느냐 하실 수 있는데 키보드는 가성비로 중국산 독거미 등을 못 따라가고 타건감의 영역에서도 커스텀 키보드 성능의 영역에서는 다 저렴한 모델들이 많으며 특히 축 교환을 호환하는게 V4 75시리즈밖에 없다는것과 레이저 자체축의 내구성이 너무나도 처참하다는 점 (대신 축 하나 고장날 경우 보증기간 내에 아예 새제품으로 바꿔줍니다) 때문에 저는 레이저의 키보드를 절대 추천드리지 않으나 꼭 사셔야겠다면 V4 75(핫스왑 축교체) 혹은 헌츠맨 v3(래피드+광축)를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타나 v3같은 경우엔 동시입력조차 안되니 꼭 거르시길 바랍니다 (얼마 전 레이저 키보드를 알아보시던 대장님 필독!)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추천은 글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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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레이저 제품의 대부분(90%이상)은 가격대비 성능이 좋지 못해 처참해 그돈씨가 마려워지긴 합니다. 다만 제가 이번에 다룰 제품들은 그 그돈씨 중에서도 최고봉으로 와.. 이게 이가격..? 소리가 나오는 애들로 가져왔습니다 또한 가격이 비싸더라도 레이저 특유의 확실한 감성이 살아있는 경우(크라켄.v4 pro) 등은 넣지 않았으며 의자시리즈는 전부 그돈씨 최고봉이나 이미 다뤄 넣지 않은 점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이저 렙터 27인치 144hz의 ips패널입니다 놀랍게도 사용한 패널이 30만원대 중저가 브랜드의 제품 속 패널과 동일하다고 합니다. 애플 아이멕이 생각나게하는 모니터 받침대에 RGB를 확실하게 첨가해 또 뱀독환자들에게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만 100만원이면.. 아슬아슬하게 OLED까지도 나오는데 허허허 레이저 모니터 스탠드 크로마 제품이 처음 공개되었을때 전 15만원 수준이라면 충분히 구매할만하다고 생각하고 RGB뽕에 취해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가 아직 레이저를 잘 몰랐던건지 아니면 얘들이 드디어 미친건지 RGB조금 박은 알루미늄 모니터 받침대를 30만원에 출시하는 또라이짓을 하였습니다. 물론 USB포트가 몇개 있다만.. 그걸로도 저 가격을 합리화해줄 수는 없죠 레이저 오디오 믹서 우선 이건 오디오믹서로서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소프트웨어가 너무 엉켜있어서 그냥.. 인테리어용으로만 저도 사용하는중이고 이런걸 40만원에..판매.. 이돈이면 다른 전문 기업들의 품질좋은 오디오 믹서들이 나오는데… 그돈씨! 레이저 썬더볼트 5독 물론 썬더볼트5가 최근에 나온 기술이고 기본적으로 가격대가 있는건 알지만 10포트짜리가.. 가격이 65만.. 그것도 전문기업이아닌.. 레이저블레이드를 구매하신 분들도 레이저 깔맞춤을 하려다가 망설여지게되는 가격의 썬더볼트 5입니다. 레이저 립소 레이저에서 만든 캡쳐보드로 사실 이건 개 미친 기능하나가 존재하여 그돈씨 라인업에 넣기는 어중간합니다 고스트 기능이 상상을 초월해서 인강, 넷플, 유투브, 라이브 방송등 거의 모든걸 다 녹화 가능합니다 ㅋㅋ 그러나 요기가 아니면..따로 다루기에 까다로워 끼워넣어보았습니다. 저는 이중 레이저 오디오 믹서만 보유하고 있으나 한때 렙터를 구매하려했었습니다. 다만 이미 34인치의 맛을 보아서.. 아무래도 랩터2가 32로 나오지 않는 이상 랩터를 구매할 일은 없을듯 하네요 전 이제 다루지 못한 레이저 총집편 그리고 뱀독환자가 추천하는 레이저 제품들 두가지로 마무리를 해보려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추천한번씩만 부탁드리며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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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최신 애로우 레이크(Arrow Lake) 데스크톱 CPU를 AMD 라이젠 9000 시리즈와 비교하며 게이머들에게 자사 칩을 선택하도록 설득하려 하고 있다. “애로우 레이크로 업그레이드할 이유는 많다”는 인텔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게이머들이 AMD 라이젠 9000 대신 인텔 칩을 고를지는 의문이라는 시각도 있다. 인텔과 AMD는 자사 기술과 신제품을 파트너사 및 사용자들에게 주기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마케팅 자료를 공개해왔다. 일부 자료는 기대만큼 효과적이지 못했지만, 각 반도체 기업이 경쟁사와의 구도에서 어떻게 자사 제품을 포지셔닝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자료로 평가된다.이번에 인텔은 코어 울트라 시리즈 2(Arrow Lake-S) 데스크톱 CPU를 AMD의 라이젠 9000 “Zen 5” 라인업과 비교했다. 첫 번째 차트는 전형적인 형식으로, 인텔(블루팀)이 각 CPU를 경쟁사의 동급 제품과 나란히 배치하는 방식이다. 이때 눈에 띄는 점은 인텔이 12개 SKU를 갖고 있는 반면, AMD는 9개 SKU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코어 울트라 9 라인업(285K, 285)은 라이젠 9 라인업(9950X3D, 9950X, 9900X3D, 9900X)과 맞춰 배치됐다. 그다음 코어 울트라 7 라인업(265K, 265KF, 265F, 265)은 라이젠 7 9800X3D와 9700X와 비교 대상으로 설정됐다. 스택을 더 내려가면, 인텔의 코어 울트라 5 라인업이 등장하는데, 여기에는 245K, 245KF, 245, 235, 225F, 225가 포함되며 가장 많은 세분화가 이루어진 라인업이다. 반면 AMD는 라이젠 5 9600X와 9600, 단 두 개 SKU만 있으며, 최근에 9500F가 글로벌 출시되었지만 발표 시점이 늦어 이번 차트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 vs AMD 라이젠 9 9950X3D, 9950X, 9900X 최상위 제품군에서는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가 AMD 라이젠 9 플래그십들과 비교된다. 첫 비교에서 인텔은 게이밍 성능과 콘텐츠 제작 성능을 강조했다. 인텔은 285K가 게이밍 성능에서는 9950X3D와 비슷한 수준이며, 특정 소수의 테스트 타이틀에서 최대 9% 뒤처진다고 밝혔다. 반면 콘텐츠 제작 성능에서는 285K가 9950X3D보다 우수하다는 결과를 내세웠다. 테스트된 소수의 게임을 제외하면 콘텐츠 제작 성능은 우리가 확인했던 결과와도 대체로 일치했지만, 게이밍 성능은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다. 9950X와 비교했을 때, 인텔 285K는 스타필드를 포함한 5개의 특정 게임(1080p 해상도)에서 비슷한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제시됐다. 스타필드는 AMD가 후원한 게임으로, 자사 CPU에 최적화된 경우다. 하지만 285K가 기본(스톡) 상태에서 9950X와 동급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그다음은 9900X와 285K의 비교인데, 여기서는 애로우 레이크-S 데스크톱 CPU가 STALKER 2 같은 게임에서 최대 14% 앞서는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K vs AMD 라이젠 9 9900X, 라이젠 7 9800X3D, 9700X 다음은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K다. 이 칩은 먼저 라이젠 7 9700X와 비교되었으며, 1080p 환경에서 AMD 칩과 유사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제시됐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게이밍 성능 대비 가격(perf/$) 비교 슬라이드다. 여기서 인텔은 코어 울트라 7 265K가 라이젠 7 9700X보다 MSRP 기준으로 15%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비교 자료에 따르면 265K는 최근 가격 인하로 MSRP가 299달러로 책정됐고, 9700X는 359달러로 표시됐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9700X를 최저 279달러에 구할 수 있으며, Newegg나 아마존 같은 주요 소매점에서도 2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따라서 인텔이 제시한 ‘게이밍 가성비 우위’는 무색해진다. GPU 시장에서도 보아왔듯, MSRP는 실제 판매가와 다르다. 실제로 중요한 건 표기된 실판매가(listed price)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MSRP보다 높게 형성되기도 하고, CPU의 경우는 오히려 MSRP보다 훨씬 낮게 형성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MSRP만으로 성능 대비 가치를 따지는 것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265K는 AMD 라이젠 7 9800X3D와도 비교되는데, 이 경우에는 MSRP가 실제 시세를 반영한다. 현재 9800X3D는 450~480달러 수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인텔은 이를 근거로 자사 칩이 게이밍 성능 대비 가격(perf/$)에서 25% 더 우위에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인텔이 제시한 게이밍 성능 수치를 살펴보면, 일부 경우(예: 스타필드 1080p)에서는 265K가 9800X3D와 동급으로만 나타난다. 실제로는 9800X3D가 현존하는 게이밍 최강 CPU이며, 애로우 레이크-S 전 제품군을 상대로도 두 자릿수 퍼센트 차이로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텔은 265K를 라이젠 9 9900X와도 비교했는데, 이 역시 자사 내부 테스트 결과를 근거로 한다. 하지만 우리 측에서 확보한 수치는 이와 다르며, 여러 독립 리뷰어들의 결과와도 일치한다. 따라서 이 자료는 참고 정도로만 보는 것이 좋으며, 결국 실제 리뷰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인텔 코어 울트라 5 245K vs AMD 라이젠 5 9600X 메인스트림 사용자층을 겨냥해, 인텔은 코어 울트라 5 245K를 AMD 라이젠 5 9600X와 비교했다. 인텔의 자료에서는 245K가 9600X보다 최대 9% 더 높거나, 최대 9% 더 낮은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9600X는 6코어 CPU인 반면, 245K는 14코어 CPU다. 따라서 콘텐츠 제작 성능에서는 확실히 우위에 있으며, 이는 12세대 인텔 CPU 때부터 이어진 특징이다. 추가된 E-코어들이 생산성 작업에서 강점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인텔은 또 보급형 코어 울트라 5 225 CPU를 구형 코어 i5-14400과 비교하며, 최대 43% 향상된 게이밍 성능과 평균 20%의 성능 개선을 주장했다. 각 게임에서 어떤 설정이 사용됐는지, 혹은 APO가 활성화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인텔이 어떤 자료를 내세우든 애로우 레이크-S 데스크톱 CPU 라인업의 출시는 실망스러웠다는 것이다. 그 결과 AMD 라이젠 CPU는 DIY PC 시장에서 새로운 입지를 확보하게 됐다. 인텔 역시 애로우 레이크 데스크톱 CPU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했으며, 다음 세대 데스크톱 제품인 노바 레이크(Nova Lake)가 AMD와의 격차를 좁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ccftech.com/intel-arrow-lake-vs-amd-ryzen-9000-gaming-performance-value-official-comparison/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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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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