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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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PUBG: 배틀그라운드’·‘워독스’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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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시스템 쿨링팬 UNI FAN SL FLEX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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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세사기 예방 원스톱 도구 ‘전세ONE’ 누구나 무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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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강 부장의 잡설] 안 주고 떠나버린 비트코인, 그리고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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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고성능 써멀 그리스 써멀 그리즐리 듀로넛 30g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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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클릭나라, 한국e스포츠협회와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 후원
7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컴퓨존서 HYTE Y60 스노우 화이트 PC 주말 특가
8
[자동차] MSI, 한국 전기차 충전 시장 첫 진출 ‘EZgo’ 이동식 전기차 충전기 출시
9
[컴퓨터] 펄사 게이밍 기어, VCT Pacific 2026 현장서 부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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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베라 루빈·그록 3 LPX로 전력당 토큰 처리량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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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시트릭스, 낡은 PC도 즉시 ‘최신 씬 클라이언트’ 변신 ‘Citrix UniconO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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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쿤텍, 서울대 ‘PrivyBridge’ 기반 데이터 및 AI 보안 협업 플랫폼 ‘NEXA 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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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전동 스탠딩 PC 데스크 DK-07 우드 출시
14
[컴퓨터] 레이저, 신용카드 크기로 접히는 초소형 모바일 컨트롤러 ‘Razer Prio’ 출시
15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ML-420 AER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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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치지직 꽁주 사우나에서 비키니 9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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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대상포진 전조와 백신 비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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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운동하는 년생 이모 엉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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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블랙야크, 고기능성 트레킹 웨어 시리즈 ‘터프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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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IFA 2026서 신제품 대거 공개… 799g 초경량 노트북부터 AI·게이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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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추석 세일 진행…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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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PUBG: 배틀그라운드’·‘워독스’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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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컴퓨존서 HYTE Y60 스노우 화이트 PC 주말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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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시스템 쿨링팬 UNI FAN SL FLEX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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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벤큐 조위, 4K 무선 게이밍 마우스 FK1-DW 및 ZA12-D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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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Gen3 NVMe SSD V2 256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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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JI, IBC 2026서 SDR Transmission 2 공개… 영상 제작 위한 주요 제품·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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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세사기 예방 원스톱 도구 ‘전세ONE’ 누구나 무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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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블랙야크, 고기능성 트레킹 웨어 시리즈 ‘터프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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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FLEX 시리즈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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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강 부장의 잡설] 안 주고 떠나버린 비트코인, 그리고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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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pTIME, 와이파이 7 지원 BE3600급 와이파이 공유기 ‘BE3600pl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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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펄사 게이밍 기어, VCT Pacific 2026 현장서 부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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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태원, 10월 3~4일 ‘지구촌 춤 × 미식 놀이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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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Corsair 제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2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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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써멀 그리즐리, 뚜따 라이젠 9 9950X3D2 판매… 2년 자체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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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인텔 정품 CPU '미래를 위한 선택'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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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IFA 2026서 신제품 대거 공개… 799g 초경량 노트북부터 AI·게이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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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벤큐 조위, 4K 무선 게이밍 마우스 FK1-DW 및 ZA12-D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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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홍보] (정보) MIB 2차 팬투어 서연&로인 09/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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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GIGABYTE Gen3 NVMe SSD V2 256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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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JI, IBC 2026서 SDR Transmission 2 공개… 영상 제작 위한 주요 제품·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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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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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경희대 다나와 아카데미 참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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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FLEX 시리즈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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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추석 세일 진행…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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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시스템 쿨링팬 UNI FAN SL FLEX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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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노스, G마켓 ‘한가위 빅세일’ 참여… 게이밍 모니터·세탁건조기 등 특별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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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세사기 예방 원스톱 도구 ‘전세ONE’ 누구나 무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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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블랙야크, 고기능성 트레킹 웨어 시리즈 ‘터프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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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새 모니터암, 높이 조절이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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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 [강 부장의 잡설] 안 주고 떠나버린 비트코인, 그리고 나스닥
파인인포
추석때 3일만 쉬다가 이번 7일 쉬는게 되게 힘들더라구요.. 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여기저기 왔다갔다 할일이 되게 많았습니다.. 와이프는 추석 연휴에도 출근을 해야 하다보니 매일 출근 시간에 깨서 와이프 출근 시켜주고 퇴근 시간에 맞춰서 와이프 퇴근 시켜주고.. 근데 그 사이에 제가 다녀와야 할 곳들을 다녀오고 그러다보니 되게 많이 움직였습니다.. 와이프가 쉬는 이틀 중 하루는 처가댁 다녀오고 하루는 운전 안하고 집안 일한다고 안 움직였고 나머지는 모두 운전하고 다녔네요 ㅠㅠ 허허허헣허헣 키로수만 보면 지방 다녀오는 사람들이 더 높은 숫자가 뜨겠지만.. 함정은 저는 수도권에서 운전한 겁니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수도권에서 약 380km를 돌아다녔다 생각하시면 이해가 가실껍니다. 7일동안 운전을 16시간 28분을 했습니다.. ‘에이 뭘 380km 운전한걸로 호들갑이에요’ 라고 하시겠지만 원래 평소에는 한 달에 운전하는 거리가 이정도입니다.. 그마저도 진짜 돌아다녀서 이정도인거지 출퇴근만 한다면 한달 288km 정도 나옵니다.. 근데 이번주 일요일에 와이프가 또 어디 가자고 합니다.. 이힣히히힣 이번 추석에 개인시간을 얼마나 가졌나 하고 게임 시간 체크 해봤는데 No Man's Sky를 이번에 구매해서 플레이 했는데 9.4시간 이마저도 중간 중간 와이프가 불러서 자릴 비운게 약 3~4시간.. (행성 2개도 제대로 못 돌고 집 하나 짓고 그 뒤로 접속 못하는 중) CloverPit을 추석연휴때 구매해서 6.3시간 유일하게 집안일 하면서 쉬었던 5일.. 약 4시간 바짝 플레이하고 그 뒤로 접속 못함..(나머지는 집안일한다고 켜놓은..) 편하게 스토리 게임을 클리어 해보는 날이 언제 올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혼자 있었으면 폐인처럼 보냈을텐데 와이프라도 있어서 여기저기 끌려다니기라도 했으니 뭐.. 사람처럼 보낸거 같긴 합니다 빌런 여러분들은 추석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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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배틀메이지 GPU는 새로운 드라이버 업데이트 덕분에 마침내 성능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여전히 최적화가 더 필요하긴 하지만, 이미 여러 게임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인텔,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여러 게임의 CPU 오버헤드 문제 해결 → Arc B580, 구형 CPU에서도 반응 개선 249달러라는 가격으로 등장한 Arc B580은 가성비 좋은 그래픽카드 중 하나로 평가받았지만, 많은 게이머들이 구매를 꺼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CPU 오버헤드 문제였다. 단순히 2015년 출시 CPU가 아니라, 불과 5년 전 등장한 Zen 3 CPU와의 조합에서도 성능이 부진했던 것이다. 비록 출시된 지 시간이 지난 CPU라 할 수 있지만, 여전히 수백만 명의 게이머들이 기대 이상의 게이밍 성능 덕분에 Zen 3 기반 CPU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Arc B580은 이러한 CPU들과 조합했을 때 성능이 좋지 않았고, 인텔도 이를 인정했다. 이후 불과 몇 개월 만에 인텔은 꾸준히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배포하며 문제를 개선해 나갔고, 최근 Hardware Unboxed의 재검증 리뷰에서 그 성과가 확인됐다. 과거에는 Arc B580이 라이젠 5600과 조합될 경우 AMD나 NVIDIA GPU 대비 성능 저하가 크게 나타났는데, 이는 CPU 오버헤드로 인한 병목 현상 때문이었고, 결국 인텔 GPU가 경쟁 제품보다 한참 뒤처지게 만들었던 것이다. 새로운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일부 게임에서 문제가 상당 부분 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Marvel’s Spider-Man Remastered의 경우, 라이젠 5 5600과 조합했을 때 RX 9060 XT 8GB와 비교하면 Arc B580의 성능이 극심하게 떨어졌다. 두 GPU 모두 CPU 선택 때문에 발목이 잡히긴 했지만, Arc B580 쪽의 성능 저하는 훨씬 심각했다. 그러나 8월에 배포된 인텔 드라이버 버전 7028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Arc B580은 이제 RX 9060 XT 8GB와 비슷한 성능 경쟁을 펼치며, 기존 6000 드라이버 대비 30% 이상 성능 향상을 기록한 것이다. 사이버펑크 2077: 팬텀 리버티에서도 비슷한 상황이었지만, 이번에는 더 인상적인 결과가 나왔다. Arc B580은 라이젠 5 2600과 조합했을 때 RX 9060 XT와 비교해도 성능 저하(regression)가 전혀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또한 Dying Light: The Beast, Marvel Rivals, Kingdom Come: Deliverance II, Borderlands 4 등 여러 타이틀에서도 라이젠 5600과 함께 좋은 성능 향상이 확인됐다. 다만, 여전히 라이젠 5 2600과의 조합에서는 상당한 CPU 오버헤드 문제가 발견되었지만, 라이젠 5600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이제는 흔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업데이트를 통해 최적화를 강화하고 있으며, Arc B580은 더 이상 ‘드라이버’ 약점이 없는 제품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미 주요 리테일러에서 249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 가격대에서 유일한 12GB 메모리 탑재 GPU이기 때문에 최신 게임 환경에 이상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 출처:https://wccftech.com/intel-arc-b580-receives-huge-performance-gains-in-some-titles-as-new-drivers-migitate-cpu-overhead-to-a-good-extent/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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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게임 취향이 예전에는 PvP 형식의 대전 형식의 게임을 되게 좋아했습니다. 서든어택, 워록, 아이온(찍먹), 블소(찍먹) 등 다양한 요소들을 이용해 PvP를 하는 게임들을 주로 했었는데 사이버펑크2077이 나왔던 시기 그 때 당시까지도 계속 하고 있던 PvP들을 모두 내려놓고 스팀을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접했던 게임이 사펑2077이였고 부족했던 컴퓨터의 사양을 보충하기 위해 ASUS ROG STRIX 3080 Ti 를 구매했던 것도 그 때쯤이였을껍니다.. 그렇게 즐긴 사이버펑크2077은 PvP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줬고 그 이후 즐겨하던 서든을 하는데 게임이 되게 재미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바로 사이버펑크 같은 스토리형식의 게임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찾은 게임이 레데리2, 위쳐, GTA5 등을 접하게 되었었고 새로운 게임에 재미를 엄청 가지게 되었죠. GTA5도 사실 PvP이긴 한데 친구들과 함께 같이 미션을 깨기도 하다보니 PvP 보단 PvE 같은 형식의 재미를 느꼈죠 지금은 지속적으로 계속 하고 있는 게임이 스타쉽 트루퍼스, 새티스팩토리 같은 형식의 게임들도 즐겨하고 있습니다. 20대를 벗어난 지금 저에겐 PvP 게임은 저한테 너무 벅차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 벅차다기보단 “아니 현실에서도 경쟁하느라 미치고 팔짝 뛰는데 게임에서도 경쟁을 해야해?” 라는 생각이 강렬히 지배한 뒤로 그 다음부터는 PvP보단 PvE, 협동, 시뮬레이터 같은 게임들을 찾게 되더라구요.. 홴님들은 어떤 게임이 취향이십니까? 전 사실 아직도 로봇, 우주 같은 게임을 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타시티즌이라는 게임이 빨리 국내에도 제대로 출시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ㅎㅎ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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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마지막 진정한 휴대용 게임기, NEW 3DS XL & NEW 2DS XL! 닌텐도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도 역사가 꽤나 싶은데요. 게임보이 시절부터는 단 한번도 휴대용 게임기의 왕좌에서 내려온 적이 없죠. PSP가 선전했다고는 하나 DS가 역대 휴대용 게임기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고 최근 닌텐도 스위치가 나와서야 그 자리를 빼앗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아무튼 닌텐도 스위치는 가정용을 겸한 휴대용 게임기이기 때문에 그것을 제외하고 마지막 휴대용 게임기는 3DS 라인업입니다. 참고로 3DS는 닌텐도 DS에서 3D 기능을 넣고 성능을 올려서 나온 게임기로써 2011년 쯤에 최초로 등장했던 게임기 라인업인데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리는 건 3DS 중에서도 마지막 세대에 해당하는 NEW 3DS XL과 NEW 2DS XL인데요. 각각 2015년과 2017년에 나왔고 NEW 2DS XL의 경우 특이하게 해외에서 닌텐도 스위치 이미 출시한 이후에 국내 정식 발매되었던 게임기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앞에 NEW가 달린 만큼 기존 3DS에 비해 코어 2개가 증가하고 클럭이 3배 증가해서 PS2와 동급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실제로 PS2 게임인 드퀘8과 메탈기어솔리드3이 돌아갔으니..) 그리고 지금은 약간 수집용으로 변질된 아미보 기능 자체가 본체에 들어간 만큼 아미보 리더기를 따로 살 필요가 없었는데요. 다만, 대응하는 소프트가 동숲이나 대난투 정도로 지금처럼 크게 쓸 일이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휴대기로써 생각했을 때, 경첩형이 꽤나 유리한 점이 많았는데요. 접어두면 디스플레이가 알아서 보호되기 때문에 파우치가 따로 필요없이 그냥 케이스만 대충 끼워두면 되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엔 동시대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 PS Vita보다는 튼튼하다는 장점이 있었죠. 그리고 2DS XL가 닌텐도 스위치 출시 이후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DS 계보가 계속 이어지는 거 아닌가 했지만 실제로 그런 건 없었는데요. 참 아쉬운 게 뭐냐면 다른 플랫폼 게임들이야 평범하게 생겨서 닌텐도 스위치든 그 이후 게임기든 어떻게든 포팅이 되겠지만 DS나 Wii U 게임 중 일부 게임들은 터치 활용이라는 점에서 3DS에서 생이 마감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활동왕 이벤트 종료를 앞두고 오랜만에 3DS 밥도주고 이렇게 글도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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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탁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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