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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
게임에서 승전보를 울렸다고 PC가 가동을 멈추는 시대는 지났다. 낮에는 로컬 AI 모델을 돌려 문서와 이미지를 생성하고, 밤에는 그래픽카드가 전장에서 끼를 발휘해야 하는 실상. 바야흐로 사람만 주야 2교대를 하는 줄 알았더니 PC도 교대근무가 일상이 된 26년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PC는 야간수당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정도. 요즘같이 무더운 날엔 누진으로 불어난 전기요금 고지서가 뒤늦은 대가를 혹독하게 일깨울 뿐이다. 자고로 AI와 게임은 하는 일이 다르지만 좋아하는 먹거리는 제법 비슷하다. 빠른 CPU와 강력한 GPU 그리고 넉넉한 메모리와 고속 저장장치를 유독 밝힌다. 그중 다양한 부품에 전력을 공급하고 데이터를 오갈 길을 마련하는 역할은 메인보드만의 주특기다. 게임을 목적으로 조립한 고성능 PC가 로컬 AI 시스템으로 손쉽게 변신할 수 있는가의 실현 가부 또한 메인보드가 쥐고 있다. 그 점에서 주목한 ASRock X870E Taichi White는 사실상 다재다능한 AMD X870E 칩셋 기반 E-ATX 메인보드다. 외관은 눈이 시릴 정도로 하얗기에 어쩌면 연약해 보일 수도 있지만 실상은 제법 견고하다. AMD AM5 기반 Ryzen 9000·8000·7000 시리즈와 Ryzen X3D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24+2+1페이즈 전원부와 PCIe 5.0, USB4, 10GbE 유선랜, Wi-Fi 7까지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옵션이다. 그렇기에 게임과 콘텐츠 제작, 로컬 AI까지 한 PC에 욱여넣으려는 욕심꾸러기 사용자에게 더욱 추천할 제품. 욕심이 과하면 탈이 난다지만 PC에서 생긴 욕심은 대개 더 큰 케이스와 전원공급장치로 치료할 수 있다. 그에 상응하는 약간의 지출만 감당할 수 있다면 만족은 꽤나 흡족함으로 이어진다. ◆ ASRock X870E Taichi White 메인보드 ① 기본 구분 : E-ATX 메인보드 소켓 : AMD AM5 칩셋 : AMD X870E 전원부 : 24+2+1페이즈(110A SPS) 기판 : 서버급 Low-Loss PCB / 8레이어 2oz 구리 PCB BIOS : 512Mb UEFI AMI BIOS 지원 : Ryzen 9000 · 8000 · 7000 시리즈 ② 메모리 규격 : DDR5 DIMM 4슬롯 용량 : 최대 256GB 클럭 : DDR5-8200+(OC) 지원 : 듀얼채널 · ECC/Non-ECC UDIMM · XMP · EXPO ③ 확장 & 저장장치 PCIe : PCIe 5.0 x16 2개(x16 또는 x8/x8) M.2 : PCIe 5.0 x4 1개 + PCIe 4.0 x4 3개 SATA : SATA3 6Gb/s 3개 RAID : SATA RAID 0/1 · NVMe RAID 0/1/10 ④ 그래픽 & 네트워크 그래픽 : HDMI 2.1 · USB4 영상 출력(최대 8K 30Hz) 유선 : Marvell(Aquantia) 10GbE LAN 무선 : Wi-Fi 7 · Bluetooth 5.4 ⑤ 오디오 & USB 오디오 : Realtek ALC4082 · ESS SABRE9219 DAC · Nahimic Audio USB : USB4 Type-C(40Gbps) 2개 · USB 3.2 Gen2x2 Type-C(20Gbps) · USB 3.2 Gen2 Type-A · USB 3.2 Gen1 · USB 2.0 ⑥ 헤더 & 편의기능 팬 : CPU 2개 · 시스템 4개 · AIO 펌프 1개 · 워터펌프 1개 RGB : RGB 1개 · ARGB 3개 기능 : BIOS Flashback · Clear CMOS · Dr.Debug · 전원/리셋 버튼 · Auto Driver Installer · Polychrome Sync 크기 : E-ATX(305 × 267mm) # 백야의 메인보드가 설마 곱상할 거라 생각했던가! X870E Taichi White 메인보드 제품명에 붙은 ‘White’가 결코 빈말이 아님을 인정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PCB와 전원부 방열판, M.2 방열판은 물론 메모리 및 PCIe 슬롯과 주요 커넥터까지 올 화이트로 무장했다. 검은 PCB 위에 흰색 방열판 몇 개로 둘러싼 후 ‘난 화이트 메인보드요’라며 주장하던 제품도 있지만, 그 어떠한 것도 눈속임하지 않은 보기 드문 ‘찐’ 화이트 색상이 눈길을 끈다. CPU 쿨링팬과 메모리, 그래픽카드만 화이트로 깔맞춤할 수 있는 능력만 발휘할 수 있다면 부품 사이에서 드러나는 깨알 같은 색상조차도 화이트라는 점이 화이트 성애자의 취향을 제대로 충족할 것 같다. 사실 너무 화이트여도 문제긴 하다. 너무 하얗기에, 어쩌면 그래서였을까? 타이치 특유의 기어 문양만 은색과 회색으로 표현해 흰색 바탕이 밋밋해지는 것만큼은 피했다. 화이트 성애자라도 이 정도의 센스는 허용해줄 수 있다. 화이트 시스템에서는 메인보드가 바탕이 된다. 검은 PCB는 RGB 효과를 흡수하는 반면 밝은 PCB와 방열판은 빛을 주변으로 퍼뜨린다. 같은 톤의 쿨링팬과 조명 효과로 꾸며도 ‘화이트’에서 유독 내부가 한층 밝고 넓어 보인다. 물론 일부 커패시터까지는 어렵다. 애초에 블랙만 나오는 제품이다. 다만 적어도 보이는 주요 영역은 확실하게 하얗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색으로 차려입은 사람이 검은 단추 하나 달았다고 해서 블랙이 아닌 것처럼 말이다. 서두에서 AI까지 대응했다고 하지 않았던가! 당연히 24시간 365일 구동까지 염두에 뒀을 테다. 그러한 이유로 전원부의 탄탄함은 두말해선 입 아플 정도. 24+2+1페이즈, VCore와 SOC 기준 110A SPS로 디테일을 챙긴 전원부가 기본이다. 만약 Ryzen 9과 같은 상위 프로세서를 장시간 사용하는 게임과 렌더링, AI 작업 환경을 고려했더라도 1도 문제없다. 참고로 보조전원은 8핀 두 개를 사용한다. PCB는 서버 등급 저손실 소재를 사용한 8레이어 설계이며 심지어 내부에는 2온스 구리층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전원부 냉각은 대형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히트파이프, 냉각팬으로 이뤄진다. 프로세서 부하가 지속되는 상황일지라도 전원부에 열이 과도하게 응축되는 일은 없다. 어디까지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이뤄져야 사용자의 심기도 평온하다. 메모리 슬롯은 기본 DDR5 4개다. 최대 256GB 용량과 DDR5-8200 이상 오버클럭도 시도해볼 수 있다. 로컬 AI는 그래픽카드 메모리의 영향도 받지만,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실행하거나 CPU와 시스템 메모리를 활용하는 환경에서는 전체 메모리 용량도 무시 못 한다. 게임과 스트리밍,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동시에 사용하는 PC라면 64GB 이상 구성의 명분이 뒤따른다. 다소 비싸긴 하나 여유가 되면 처음부터 32GB x 2ea 구성이 현명하다. PCIe 5.0 x16 슬롯은 두 개다. 첫 번째 슬롯을 오롯이 x16으로 사용하거나 두 슬롯을 x8·x8로도 배분해 구동시킬 수 있다. 일반적인 게임용 성능에 무게가 실리기에 PC에서는 고속화 1번 슬롯에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겠지만, AI 가속기와 고속 확장카드 등을 추가하는 시스템에서는 지속성이 중요한 나머지 2번 슬롯도 만만치 않게 쓰인다. 게이밍을 위한 전담 기능이라면 후면 USB 단자 가운데 라이트닝 게이밍 포트가 있다. 서로 다른 컨트롤러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간섭과 지연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디오는 Realtek ALC4082 코덱과 ESS SABRE9219 DAC, WIMA 오디오 커패시터를 사용한다. 최대 600Ω 헤드폰을 지원하는 전면 오디오 출력도 제공한다. 게임을 만끽해야 한다면 으슥한(?) 밤에 숨소리조차도 가두는 큼직한 헤드셋 착용이 기본인데, 이때 선명도를 높이기 위한다면 십분 사용하라고 있는 기능이다. 편의 기능으로는 그래픽카드 EZ Release가 있다. 대형 그래픽카드를 자주 교체하는 사용자라면 최근 출시되는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슬롯 걸쇠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크고 두껍다는 점을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인다. 왜? 드라이버나 손가락을 카드 아래로 밀어 넣어 걸쇠를 눌러야 그래픽카드가 분리되는데, 손가락이 안 들어간다. 몇 번이나 이따위로 설계를 하면 어쩌란 말인가~와 함께 분출되는 분노 조절에 실패해 걸쇠를 부러뜨려본 경험이 한 번이라도 있다면 공감하는 기능이다. EZ Release를 살포시 당기면 슬롯 잠금도 거부감 없이 포박을 해제한다. 덩치 큰 그래픽카드를 빼려다가 메인보드와 손가락 중 어느 쪽과도 원만한 합의를 못 해본 이라면 환영할 기능이다. 사실 메인보드가 직접 게임 화면을 렌더링하거나 AI의 추론 생성에 관여하지는 않는다. CPU와 GPU가 제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전력을 공급하고, 메모리와 저장장치 사이에 넉넉한 데이터 통로를 마련하는 것이 본업이다. 그 점에서 X870E Taichi White는 주어진 본업에 꽤 진지하게 응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마음에 든다. # AI 모델과 게임은 저장공간의 노예가 된다 정작 문제는 사용을 해봐야 알 수 있다. 가령 온라인 게임 서너 개를 내려받아 설치하고, 로컬 AI 모델을 세팅하다 보면 처음에는 충분하다고 여겼던 SSD가 금세 바닥을 드러내는 비통할 이슈다. AI와 게임의 공통점이라면 설치 버튼을 누를 때는 설레고, 남은 저장 공간을 확인하면 정신이 번쩍 든다는 데 있다. X870E Taichi White는 총 4개에 달하는 M.2 슬롯을 제공한다. 1번은 PCIe 5.0 x4 규격이며 나머지 2, 3, 4번은 PCIe 4.0 x4 방식이다. 운영체제와 주요 프로그램은 속도가 관건이니 당연히 1번 PCIe 5.0 소켓에 설치하는 게 맞다. 그리고 게임과 AI 모델 및 작업 데이터를 보관하는 용도의 스토리지는 나머지 소켓에 저장하면 된다. 이 또한 여유가 되면 속도고 나발이고 여러 SSD에 죄다 설치해 용도를 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긴 하다. 하지만 요즘 스토리지가 비싸다~ 기왕 사는 거 처음에 무리해서 고용량으로 가시라! 다만 플래그십 메인보드라는 의미 그대로 속도에 집착하는 데 일가견이 있다. 빠르게 동작하는 게 본질이라는 의미인데, PC는 속도가 빠르면 발열을 동반한다. 그래서 필요한 최소한의 조건이 바로 냉각이다. 애즈락은 냉각 효율이 우수한 방열판으로 발열에 대응했다. 게다가 도구 없이 분리할 수 있어 SSD를 추가하거나 교체하기에도 편하다. 조립하다가 작은 나사를 떨어뜨린 뒤 케이스를 들고 탈탈 터는 역동적이고 숭고한 의식을 단 한 번이라도 겪어본 이라면 손나사 방식의 요긴함에 매료된다. 만약 데이터를 계속 내려받는 작업이 일상이라면 네트워크도 따져야 할 옵션이 된다. 최대 10GbE 유선랜은 NAS와 서버에 저장한 AI 데이터, 고해상도 영상 원본과 대용량 프로젝트 파일을 옮길 때 의미가 있다. 네트워크로 내려받는 기다림에 지쳐 자꾸 현기증이 난다면 방법은 스토리지에 담아 와야 하는데 이때에는 후면 USB4 Type-C 단자에 연결하면 된다. 2개 단자가 각각 최대 40Gbps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기타 Wi-Fi 7과 Bluetooth 5.4도 내장하고 있다. 사실 먼저 출시된 블랙 색상의 X870E Taichi와 뭐가 다른 건데? 라고 할 수도 있다. 타사 브랜드 제품이 색상만 다를 뿐 기본 스펙이 동일하다는 점에서 충분히 나올 만한 견해다. 그 점에서 색상만 달라진 파생 모델로 곡해하지 말 것을 제안한다. 일단 먼저 블랙 타이치와 단호하게 ‘다르다’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디테일이 달라졌기 때문. 기존 모델의 유선랜은 5GbE지만 화이트 모델은 10GbE로 업그레이드했다. 반면 SATA 포트는 기존 6개에서 3개로 줄었다. NVMe SSD 중심의 최신 시스템이라면 충분하지만, SATA SSD와 HDD를 다수 연결하는 환경이라면 고민의 여지는 남는다. 어디까지나 취향의 문제다. #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하는 건 아니다. 조립 편의와 기능 또한 제법 똘똘하게 챙겼지만 기본 체격(크기)은 만만하지 않다. 애즈락 X870E Taichi White의 규격은 305×267mm다. 일반 ATX 메인보드보다 폭이 넓은 E-ATX 체급이다. 케이스 사양에 E-ATX 지원이 표시돼 있더라도 메인보드 트레이와 측면 냉각 장치 위치를 살펴야 할 정도로 크다. 예를 들면 폭이 넓은 만큼 케이스의 케이블 홀 일부를 가릴 수 있다. 측면에 쿨링팬이나 라디에이터를 장착하는 어항형 케이스에서는 24핀 전원 케이블과 전면 USB Type-C 케이블을 연결할 공간이 좁아질 가능성도 있다. 화이트 시스템의 멋에 취해 부품을 주문하기 전에 줄자부터 꺼내야 하는 이유다. 기능 측면에서 주의할 부분이라면 Wi-Fi 7은 반드시 Windows 11에서 사용해야 하며 Windows 10용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는다. 10GbE 유선랜과 USB4도 연결되는 공유기와 스위치, NAS 및 외장 장치가 해당 규격을 지원해야 제 속도를 낸다. 마지막으로 저사양 시스템 조립을 가정해 Ryzen 5나 Ryzen 7과 그래픽카드, M.2 SSD 한두 개를 사용하는 일반 게임용 PC라면 X870E Taichi White의 기능 가운데 상당 부분은 대기 상태다. 반대로 Ryzen 9과 상위 그래픽카드, 여러 개의 NVMe SSD, 10GbE NAS와 USB4 장비를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더할 나위 없는 플래그십 메인보드가 된다. ** 편집자 주 = 현실 세계의 2교대 PC, 멋짐이란 것이 폭발한다. X870E Taichi White의 화이트 디자인은 시선을 끄는 첫 번째 장치다. 사용하면서 더 오래 남는 부분은 Ryzen 9을 받아내는 전원부와 PCIe 5.0 확장 슬롯, 네 개의 M.2 슬롯, USB4와 10GbE로 이어지는 연결성이다. 게임과 AI는 고성능 하드웨어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용한다. 게임은 높은 프레임과 빠른 반응을 요구하고, 로컬 AI는 GPU 연산 성능과 메모리, 대용량 저장 공간을 요구한다. X870E Taichi White는 두 사용 환경이 한 PC를 공유할 수 있도록 충분한 전력과 확장 여유를 제공한다. Claw Quickset은 갖춰진 하드웨어를 AI에 활용하는 첫 단계를 가볍게 만든다. 다만 누구에게나 필요한 메인보드가 아니다. E-ATX를 받아줄 케이스와 플래그십 프로세서, 고성능 그래픽카드 및 여러 저장장치를 갖춘 시스템에서 존재 이유가 뚜렷해진다. 화이트 색상만 넋 놓고 있다가 구매 버튼을 눌렀다가는 메인보드도 하얀데 가격표를 확인한 얼굴도 함께 하얘질 수 있다. 대충 연상해 보면 이러한 환경이라면 투자한 만큼의 값어치를 체감할 수 있겠다. 낮에는 AI 모델을 굴리고 밤에는 게임을 실행한다. 주인은 퇴근해도 PC는 좀처럼 쉬지 못하도록 자동화된 개발 툴을 돌려서라도 뽕을 뽑으려는 사용자. 그러한 환경에서의 애즈락 X870E Taichi White는 분명 분위기는 화이트지만 일정표만 보면 제법 블랙일 가능성이 높다. ASRock X870E Taichi White는 그렇게 AI와 게임 사이에서 2교대를 시작할 것이기에! @asrock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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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Halo: Campaign Evolved)'가 DLSS 지원과 함께 공개되며, 이어서 '미스트폴 헌터(Mistfall Hunter)'와 ‘커세어 코브(Corsair Cove)’가 출시된다. 또한 현재 플레이 가능한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The Mound: Omen of Cthulhu)', '팰월드 1.0(Palworld 1.0)',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Killing Floor 3 - Operation: Shadow Hunter)'는 모두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편 ‘지포스 서머 나이츠(GeForce Summer Nights)’ 행사 기간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게임 코드와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GPU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울러 지포스 리워드(GeForce Rewards)를 통해 디스코드 니트로(Discord Nitro) 3개월 구독권도 선착순 제공된다.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DLSS 지원 7월 23일(현지 시간)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가 이번 주 공식 출시된다. 장르를 대표하는 이전작 '헤일로: 전쟁의 서막(Halo: Combat Evolved)' 캠페인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더욱 풍성하게 확장했으며, 플레이어는 인류를 구해내는 여정을 나서게 된다. 고해상도 비주얼과 향상된 시네마틱 연출, 개선된 게임플레이로 완전히 새롭게 제작된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는 3개의 신규 미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더욱 다양한 무기와 차량, 새로운 적, 그리고 게임플레이 변경 요소인 스컬(Skull)을 역대 최대 규모로 추가해 마스터 치프(Master Chief)의 모험을 더욱 확장했다. 게임은 콘솔과 PC 간 원활한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와 진행 상황 공유를 지원하며,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통해 전설적인 스토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DLSS Super Resolution)과 프레임 생성(Frame Generation)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반응성이 뛰어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고 최대 프레임 속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미스트폴 헌터',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신과 아우터 갓(Outer God) 사이에서 벌어진 거대 전쟁 이후, 모든 신들이 몰락했다. 신들의 피인 금빛 안개(Gyldenmist)는 대지를 잠식하는 힘으로 변해, 위버리치(Weavereach)를 뒤덮고 살아있는 존재들의 영혼을 왜곡해 광기와 끔찍한 변이를 일으켰다. 문명은 이제 폐허의 끝자락에서 간신히 버티고 있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이 나타난다. 바로 쓰러진 영웅을 되살리고 불멸의 육체를 부여하는 힘을 지닌 신비로운 인물 루(Dew)다. 다시 태어난 전사들은 길드헌터(Gyldhunter)라 불리며, 이들은 오염의 중심부로 향해 금빛 안개가 만들어낸 뒤틀린 생명체들과 맞서고, 세계의 무너진 운명의 거미줄(Web of Fate)을 회복하기 위해 길든블러드(Gyldenblod)를 수집하는 위험한 임무를 맡는다. 벨링 게임즈(Bellring Games)의 '미스트폴 헌터'는 익스트랙션(extraction) 장르 특유의 긴장감과 정교하고 유려한 액션 전투를 결합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용병(Mercenary), 소서러(Sorcerer), 블랙애로우(Blackarrow), 섀도우스트릭스(Shadowstrix), 시어(Seer), 위더드 나이트(Withered Knight) 등 서로 다른 6개 클래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각 클래스는 고유한 무기와 스킬, 플레이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혼자 사냥하거나 최대 2명의 동료와 팀을 이룰 수 있으며, 모든 원정은 높은 위험이 따르는 도전이다. 오염된 황무지의 괴물뿐 아니라 같은 전리품을 노리는 다른 길드헌터들도 적으로 등장한다. 패배하면 지금까지 획득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윈드레스트(Windrest) 캠프로 안전하게 귀환하려면 영역 곳곳에 숨겨진 탈출 지점을 찾아 '소울 오브 리턴(Soul of Return)'이라 불리는 종을 울려야 한다. 그러나 금빛 안개는 하나 이상의 탈출 경로를 숨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미스트폴 헌터’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반응성이 뛰어난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포스 RTX GPU의 전용 레이 트레이싱 코어(Ray Tracing Core)를 활용해 '미스트폴 헌터'의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그림자를 높은 성능으로 구현할 수 있다. '커세어 코브' 7월 31일 출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림빅 엔터테인먼트(Limbic Entertainment)와 후디드 호스(Hooded Horse)의 '커세어 코브'에서는 왕실의 해적 사냥꾼들이 바다를 장악하며 해적의 황금시대가 막을 내린다. 이제 플레이어는 해적의 시대를 지키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이 새로운 도시 건설 게임에서는 절벽과 산 정상 등 지형의 제약 없이 도시를 건설하고, 넓은 거리와 높은 고도를 가로지르는 복잡한 생산망을 관리하며 색다른 건설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망원경부터 대포까지 다양한 물자를 생산하고, 선원들을 무장시킨 뒤 강력한 함선을 건조해 바다로 나아가 왕실과 전쟁을 벌일 수 있다. 플레이어는 직접 만들 수 없는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인근 섬을 습격하고 약탈하는 동시에, 미지의 땅을 탐험하며 위대한 보물과 새로운 위협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 세력이 커지는 과정에서 선원들의 사기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한 임무다. 해적기를 바다 위에 계속 휘날리기 위해서는 수천 명의 해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커세어 코브'는 7월 31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프레임 생성, 최대 4X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엔비디아 DLAA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해 더욱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지포스 리워드, 디스코드 니트로 3개월 구독권 선착순 증정 디스코드는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2억 명을 넘는 대규모 게이밍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은 매달 총 19억 시간 동안 PC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리워드를 통해 디스코드 니트로의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앱에서 리워드를 교환하면 HD 스트리밍, 커스텀 이모지, 대용량 파일 업로드, 서버 부스트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디스코드 니트로 리워드는 지포스 GTX 10 시리즈 이상 GPU를 탑재한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지포스 게이머를 대상으로 증정된다. 엔비디아 앱에 로그인한 사용자 가운데, 최근 12개월 이내 디스코드 니트로를 구독한 이력이 없는 경우에만 선착순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엔비디아 앱 왼쪽 메뉴의 '교환(Redeem)'을 클릭해 최신 지포스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지포스 서머 나이츠 기간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코드·커스텀 GPU 증정 7월 한 달간 진행된 지포스 서머 나이츠 행사는 최신 #RTXOn PC 게임을 집중 조명하며, 지포스 커뮤니티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매주 새로운 추천 타이틀을 소개하고,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각 스포트라이트(Spotlight) 주간의 마지막에는 지포스 에반젤리스트(GeForce Evangelist)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이 커뮤니티와 함께 추천 게임을 라이브로 플레이한다. 함께 게임을 즐기고 최고의 순간을 공유하면 경품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주에는 인기 기대작 '컨트롤 레조넌트'를 집중 조명한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9월 24일(현지 시간) DLSS 4.5와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출시될 예정이다. 레메디(Remedy)의 '컨트롤 레조넌트'는 한층 향상된 그래픽 충실도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작 주인공 제시(Jesse)의 남동생인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을 새로운 주인공으로 내세워 초자연적인 근접 전투를 선보인다. 출시를 앞둔 '컨트롤 레조넌트'를 기념해 엔비디아는 '컨트롤 레조넌트' 사전 구매 게임 코드와 '컨트롤 레조넌트' 커스텀 래핑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 GPU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응모를 원하는 플레이어는 지포스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 게시된 지정 게시물에 답글을 남기면 된다. 한편 제이콥 프리먼의 라이브 방송은 미국 태평양 표준시 기준 7월 3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팰월드 1.0',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지원 선풍적 인기를 얻은 '팰월드'는 치열한 전투와 몬스터 수집, 깊이 있는 기지 건설 요소를 하나의 경험으로 결합한 게임이다. 이러한 게임성에 힘입어 4,000만 명이 넘는 플레이어가 포켓페어(Pocketpair)의 방대한 세계를 탐험했으며, 최근 1.0 버전 출시와 함께 얼리 액세스를 종료했다. '팰월드'는 얼리 액세스 기간 DLSS를 지원해 왔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투와 자원 채집, 건설을 더욱 높은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 속도로 즐길 수 있다.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지원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Tripwire Interactive)의 '킬링 플로어 3'는 전설적인 협동 액션 호러 FPS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전작 '킬링 플로어 2'로부터 70년 후를 배경으로, 거대 기업 호자인(Horzine)은 생체 병기 '제드(Zed)' 군단을 만들어냈다. 이 괴물들로부터 인류의 미래를 지켜낼 수 있는 것은 나이트폴(Nightfall)이라 불리는 반군 조직뿐이다. 플레이어는 나이트폴 특수요원으로 최대 5명의 팀원과 함께 황폐한 디스토피아 세계를 누비며, 끝없이 몰려오는 제드를 막아내고 새로운 능력을 해금하며 궁극의 장비를 구축하게 된다. 지난주 출시된 '킬링 플로어 3 - 오퍼레이션: 섀도우 헌터'에서는 오일 리그(Oil Rig) 맵과 신규 건슬링거(Gunslinger) 특성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새로운 무기와 보스, 커뮤니티가 요청한 다양한 편의성 개선 사항, 팬들이 선호하는 난이도 레벨이 도입됐다. '킬링 플로어 3' 플레이어는 이미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성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슈퍼 레졸루션을 최신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최대 6X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최고의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나콘(NACON)과 에이스 팀(ACE Team)의 협동 호러 게임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에서 최대 4명의 플레이어는 위험한 정글 깊숙이 숨겨진 전설 속 보물을 찾는 탐험가가 된다. 매번 원정을 떠나기 전 플레이어들은 범선에 모여 계약을 선택하고 무기와 장비를 나눈다. 대륙에 도착한 탐험가들은 범선 선장에게 바칠 보물과 자원을 찾아 나선다. 고대 요새와 과거 원정대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으며, 이를 발견하면 새로운 출발 지점을 확보해 정글 깊숙한 곳까지 탐험 범위를 넓힐 수 있다. 그러나 정글에는 더욱 끔찍한 위험이 숨어 있다. 정글 깊숙이 들어갈수록 현실에 대한 인식은 점차 왜곡되고, 정신력이 한계에 이르게 된다. 시각과 청각을 교란하는 환영은 탐험가들의 판단을 흐려 임무를 위태롭게 하는 방해 행위를 유발하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죽음조차 안식을 의미하지 않는다. 쓰러진 동료는 오염된 모습으로 되살아나 아군을 공격할 수 있다.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는 지난주 출시 이후 많은 플레이어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최신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해 성능과 이미지 충실도를 한층 향상시킬 수 있다. 게임 레디 드라이버 지금 다운로드 가능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멀티플레이어 베타, '미스트폴 헌터' 등 DLSS 지원 기대작에서 최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도록 시스템을 최적화한다. 여기에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 또는 GeForce.com을 통해 새로운 지포스 게임 레디 610.88 WHQL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새로운 게임 레디 드라이버에 기술적 문제가 발생할 경우, GeForce.com 드라이버 피드백 포럼(Driver Feedback Forum)에 자세한 보고서를 게시할 수 있다. 이 포럼을 활용하면 고객 지원 팀으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미 보고된 문제의 경우, 여기에서 드라이버의 전체 수정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nvidia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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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넷은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두 번째 OST ‘동행(同行)’에 가수 송가인이 참여했으며, 게임 정식 출시일인 오는 7월 29일 음원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동행’은 원작 ‘열혈강호’ 속 급변하는 현실의 무상함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보는 두 주인공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이야기를 담아낸 곡이다. 거부할 수 없는 인연으로 이어진 두 사람의 운명적 서사를 가사에 녹여 원작이 지닌 감성과 여운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곡은 정통 K-발라드를 기반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동양 전통 악기를 더해 동양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오리엔탈 발라드로 완성됐다. 서정적인 선율에서 점차 고조되는 음악적 구성을 통해 두 주인공의 감정선을 극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송가인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더해져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마치 대사를 읊듯 이어지는 가창을 통해 한 편의 드라마를 연상시키는 감정선을 완성했으며, 송가인 특유의 한국적인 정서가 ‘열혈강호’ 원작이 지닌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이번 곡은 첫 번째 OST에 이어 프로듀싱 그룹 HAP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동행’은 오는 7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열혈강호: 넥스트’는 30년 이상 이어진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신작 MMORPG로, 원작 특유의 무협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를 게임 속에 구현했다.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오는 7월 2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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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게임쇼와 신작 공개 시즌을 앞두고, 게이밍 셋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 뜨거워 오는 3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차이나조이’를 시작으로, 8월 26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까지 하반기 주요 게임쇼 일정이 잇달아 예고되면서 신작 공개와 체험 소식에 대한 게이머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형 게임쇼는 새로운 타이틀과 플레이 영상, 체험 콘텐츠가 집중적으로 공개되는 시기인 만큼, 더 나은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기 위해 게이밍 장비를 교체하거나 새롭게 세팅하려는 움직임으로 이어진다. 특히 신작 게임은 장르와 플레이 방식에 따라 요구되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게이머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셋업은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소다. 빠른 입력 반응과 공간을 채우는 조명 연출, 그리고 안정적인 주변기기 연결 환경은 게임쇼에서 높아진 기대감을 실제 플레이 경험으로 이어주는 기반이 된다. 다가오는 게임쇼 시즌을 앞두고,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게이밍 공간의 완성도를 한층 더해줄 게이밍 셋업 아이템 3종을 소개한다. # 빠른 반응성과 감각적인 조명 연출로 데스크 셋업을 완성하는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로지텍 G316 X 98 신작 게임을 기다리는 게이머에게 키보드는 플레이의 첫 반응을 결정하는 핵심 장비다. 빠른 전투와 정교한 스킬 입력이 필요한 게임일수록 입력 지연을 줄이고, 자신에게 맞는 키감과 배열을 갖추는 것이 몰입감을 높여준다. 특히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경험하려는 게이머라면 빠른 반응성과 커스터마이징을 동시에 만족하는 키보드가 필수적이다.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게이밍 데스크톱 환경을 완성하고 싶은 게이머라면, 최근 로지텍이 출시한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G316 X 98’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G316 X 98은 8kHz 성능을 통해 0.125ms 수준의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하며, 정교한 입력이 요구되는 경쟁 게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핫스왑 스위치와 PBT 키캡을 적용해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타건 경험과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으며, 리니어와 택타일 두 가지 스위치 옵션을 제공해 플레이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나사가 없는 다층 스냅핏 가스켓 설계를 통해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해 만족스러운 타건감과 정교한 입력감을 선사한다. 직관적인 제어 기능도 강점이다. 도트 매트릭스 LED 화면과 온보드 컨트롤 다이얼을 탑재해 밝기, 볼륨, 미디어 등을 키보드에서 바로 조정할 수 있다. 30개 조명 영역을 지원하는 LIGHTSYNC RGB 라이트바는 다이얼 조정 명령에 따라 즉각적인 시각 피드백을 전달해 조작 편의성과 몰입감을 동시에 높인다. 아울러 로지텍 G HUB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8kHz 보고율 조정, 키별 조명 설정, 매크로 및 키 할당 등 개인화 설정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데스크톱 환경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 1,600만 가지 컬러와 화면·사운드 연동으로 공간의 몰입감을 높이는 라이트바, 필립스 휴 플레이 라이트바 게임쇼를 통해 공개되는 신작 트레일러나 실제 플레이 영상을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기고 싶다면 화면 주변의 분위기까지 고려한 셋업이 중요하다. 어두운 공간에서 화면만 바라보는 것보다 게임 장면과 어울리는 조명이 더해지면 시각적 몰입감이 극대화되고 게이밍 공간의 분위기도 한층 생동감 있게 바뀐다. 게임 플레이는 물론 스트리밍 시청, 트레일러 감상, 콘솔 플레이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공간 연출을 강화하고 싶은 게이머라면 필립스의 ‘휴 플레이 라이트바’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필립스 휴 플레이 라이트바는 1,600만 가지 컬러를 지원해 게임 분위기와 취향에 맞는 조명 환경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TV나 PC 모니터 뒤에 장착하거나 책상 위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으며, 화면과 사운드에 맞춰 조명이 실시간으로 변화해 게임 속 장면을 공간 전체로 확장하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특히 필립스 'Hue Sync' 앱을 활용하면 게임 화면은 물론 음악, 영상 콘텐츠와 조명을 손쉽게 연동할 수 있다. 원격 제어와 스케줄 기능 덕분에 게임을 시작하기 전 원하는 조명 환경을 미리 설정하거나 플레이 후 조명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도 있다. 또한, 최대 세 개의 라이트바를 하나의 전원 공급 장치에 연결할 수 있어 복잡한 선 정리 없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하면서도 한층 풍성한 게이밍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14개 포트와 Thunderbolt 4로 다양한 주변기기를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벨킨 USB-C 도킹 스테이션’ 게이밍 환경이 고도화될수록 주변기기를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데스크 구성의 중요성도 함께 커진다.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헤드셋, 외장 저장장치 등 여러 장비를 동시에 사용하는 게이머라면 포트 부족이나 복잡한 케이블 연결로 불편함을 느끼기 쉽다. 특히 신작 게임을 쾌적한 환경에서 즐기기 위해 고성능 노트북과 데스크톱 주변기기를 연동해 사용하는 경우, 연결성과 전력 공급을 모두 만족하는 장비가 필요하다. 깔끔하고 안정적인 게이밍 데스크 환경을 원하는 게이머라면 벨킨의 ‘USB-C 도킹 스테이션’을 주목할 만하다. 벨킨 USB-C 도킹 스테이션은 총 14개의 풍부한 포트 구성으로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저장장치 등 다양한 주변기기를 한 번에 연결할 수 있다. Thunderbolt 4를 지원해 최대 40Gbps의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96W의 강력한 전력 공급을 지원해 노트북을 충전하면서 주변기기를 동시에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4K 60Hz 트리플 디스플레이 또는 8K 60Hz 단일 디스플레이 연결을 지원해 압도적인 고해상도 화면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이외에도 2.5G 이더넷 포트를 탑재해 유선 기반의 끊김 없는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며, 데이지 체인 기술로 Thunderbolt 4 기기들을 직렬로 연결해 멀티 디바이스 환경을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복잡하게 얽힌 케이블을 줄이고 게이밍 데스크를 깔끔하게 정돈할 수 있어, 여러 장비를 활용해 신작 게임 플레이와 콘텐츠 감상, 플레이 기록(녹화·스트리밍) 등을 병행하는 게이머에게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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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그레이 존 워페어’ 등에 DLSS 기술 적용 -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슈퍼 레졸루션으로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향상 - 플레이 경험 최적화하는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공개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DOOM: The Dark Ages | Revelations)’ 확장팩이 공개되며, 이와 함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패스 트레이싱이 지원된다. 또한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Assassin's Creed Black Flag Resynced)’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아울러 ‘그레이 존 워페어(Gray Zone Warfare)’는 DLSS 4.5을 기본 지원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패스 트레이싱 지원 id 소프트웨어(id Software)와 베데스다 소프트웍스(Bethesda Softworks)의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은 슬레이어(Slayer) 서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신규 캠페인 확장팩이다. 상처를 입고 배신당한 슬레이어는 잔혹한 연옥에 내던져진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을 괴롭히는 진실과 마주하고, 신비로운 동료의 도움으로 새로운 힘을 얻어야만 탈출할 수 있다. 슬레이어는 정신적 속박을 벗어나 신들이 만들어낸 흉측한 존재와 맞서 싸우고, 자신의 추종자들을 자유의 길로 이끌어야 한다. ‘레벨레이션’은 더욱 깊이 있는 퍼즐과 새로운 악마, 미스터리를 담은 신규 레벨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전투를 선보인다. 새롭게 추가된 치명적인 무기 ‘체인 스피어(Chain Spear)’는 슬레이어에게 향상된 위력과 기동성을 제공하는 독창적이고 만족감 높은 전투 시스템을 선사한다.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은 지원되는 지포스 RTX GPU에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최대 6X 모드, 슈퍼 레졸루션,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향상된 패스 트레이싱을 기본 지원한다. 이러한 기술은 기본 게임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 바 있다.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패스 트레이싱과 최고 옵션을 적용한 4K 환경에서 최대 310 FPS로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을 즐길 수 있다. 2560x1440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활용해 패스 트레이싱과 최고 옵션을 적용한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을 최대 375 FPS로 즐길 수 있다. 전체적으로 최대 6.5배의 성능 배수를 통해 다른 GPU에서도 매우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80은 최대 280 FPS를 기록한다.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함께 작동해 평균 6.1배의 프레임 속도 향상을 제공한다. 이러한 성능 배수를 통해 지포스 RTX 5090은 패스 트레이싱과 최고 옵션을 적용한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에서 최대 500 FPS를 달성한다. 아울러 지포스 RTX 5080은 36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31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은 280 FPS 이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을 최상의 환경에서 즐기려면 최신 ‘둠: 더 다크 에이지스 레벨레이션’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다운로드해 설치하는 것이 권장된다.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7월 9일 출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유비소프트(Ubisoft)의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는 해적의 황금기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어쌔신(Assassin)과 템플 기사단(Templar)의 오랜 갈등에 휘말린 반항적인 해적 선장 에드워드 켄웨이(Edward Kenway)를 맡아 카리브해를 항해하게 된다. 에드워드는 명예와 부를 좇는 여정 속에서 블랙비어드(Blackbeard), 앤 보니(Anne Bonny), 칼리코 잭(Calico Jack)과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과 마주하게 된다. 동시에 해적들이 일궈온 모든 것의 운명은 위태로운 기로에 놓이게 된다.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는 2013년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Assassin’s Creed IV Black Flag)’를 충실하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최신 앤빌(Anvil) 엔진을 기반으로 처음부터 새롭게 제작됐으며, 향상된 비주얼과 함께 패링 중심의 전투, 개선된 스텔스와 파쿠르, 더욱 심화된 해상 시스템, 새로운 내러티브 콘텐츠 등 확장된 게임플레이를 제공한다. 7월 9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PC 버전은 카리브해 전역의 사실적인 반사 효과와 그림자, 물과 조명의 상호작용을 구현하기 위한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레이 트레이싱 조명을 지원한다. 이러한 기능은 지포스 RTX GPU에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가속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을 통해 최신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슈퍼 레졸루션 모델을 적용한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더욱 빠르고 세밀하게 항해할 수 있다. 한편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를 지원하는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출시 첫날부터 최적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그레이 존 워페어’, DLSS 4.5 업그레이드 매드핑거 게임즈(MADFINGER Games)의 ‘그레이 존 워페어’는 높은 긴장감을 선사하는 PvE 중심 오픈 월드 전술 슈팅 게임으로, 출시 전 스팀(Steam)에서 가장 많이 위시리스트에 등록된 게임 TOP 10 가운데 하나였다. 게임에서는 동남아시아의 한 섬에서 발생한 미스터리한 사건 이후 해당 지역 전체가 국제적인 격리 조치 아래 놓인다. 유엔이 대부분의 민간인을 대피시킨 가운데, 세 개의 민간군사기업은 정체불명의 의뢰인들로부터 지역을 탐사하고 비밀을 밝혀내며 가치 있는 모든 것을 회수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플레이어는 민간군사기업에 합류해 혼자 또는 분대와 함께 광활한 오픈 월드를 탐험하게 된다. 주변 환경에 적응하고 전술을 활용하며, 플레이하지 않는 동안에도 계속 변화하는 세계에서 다른 플레이어는 물론 AI 적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그레이 존 워페어’를 가속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 ‘그레이 존 워페어’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5.5로 업그레이드됐으며,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됐다. 이제 최신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모델이 새롭게 적용돼 지포스 RTX GPU에서 프레임 속도와 화질을 더욱 향상시킨다. @nvidia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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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6월 한 달간 DLSS 지원 게임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 아울러 스팀 여름 할인(Steam Summer Sale)을 맞아 엔비디아(NVIDIA) 기술을 지원하는 다양한 게임을 소개하고, ‘서머 오브 RTX(Summer of RTX)’ 캠페인을 통해 관련 콘텐츠와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지난 6월 한 달간 DLSS 지원 게임이 대거 공개됐다. 신작 출시와 대규모 업데이트, 기대작 발표와 스팀 여름 할인, 데모 공개가 잇따르며 지포스(GeForce) RTX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현재 플레이 가능한 게임은 다음과 같다. ‘임펄스(EMPULSE)’: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지원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 최신 DLSS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 ‘스쿼드(Squad)’: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 ‘젠레스 존 제로(Zenless Zone Zero)’ 버전 3.0: DLSS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레이 트레이싱 지원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Deep Rock Galactic: Rogue Core)’: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고딕 1 리메이크(Gothic 1 Remake)’: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NBA 더 런(NBA: THE RUN)’: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골스(GOALS)’: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페이트키퍼(Fatekeeper)’: DLSS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마라톤(Marathon)’ 시즌 2: DLSS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출시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Tides of Tomorrow)’: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리퍼 액추얼(Reaper Actual)’: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엔비디아 앱(NVIDIA App) 통한 최신 모델 업그레이드 가능 ‘모탈 셸 2(Mortal Shell II)’ 오픈 베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레이 트레이싱 지원 또한 ‘듄: 어웨이크닝(Dune: Awakening)’은 오는 9월 22일(현지 시간) 싱글플레이어 모드와 ‘북 원(Book One)’ 스토리의 마지막 챕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업그레이드가 지원된다. 한편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는 9월 24일(현지 시간) 패스 트레이싱, DLSS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스팀 여름 할인에서 RTX 지원 게임 구매하기 이번 스팀 여름 할인에서 엔비디아는 행사 대상 RTX 지원 게임 가운데 추천 타이틀을 소개한다. 주요 행사 대상에는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배틀필드 6(Battlefield 6)’, ‘보더랜드 4(Borderlands 4)’, ‘사이버펑크 2077 얼티밋 에디션(Cyberpunk 2077 Ultimate Edition)’, ‘둠: 더 다크 에이지스(DOOM: The Dark Ages)’, ‘듄: 어웨이크닝’, ‘파 파 웨스트(Far Far West)’, ‘히트맨: 암살의 세계(Hitman: World of Assassination)’, ‘킹덤 컴: 딜리버런스 II(Kingdom Come: Deliverance II)’, ‘메트로 엑소더스(Metro Exodus)’, ‘모탈 컴뱃 1(Mortal Kombat 1)’, ‘바이오하자드 레퀴엠(BIOHAZARD Requiem)’, ‘러스트(RUST)’, ‘스쿼드’,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The Witcher 3: Wild Hunt)’, ‘윈드로즈(Windrose)’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엔비디아는 ‘서머 오브 RTX’ 기간 동안 RTX 지원 게임을 조명하는 콘텐츠를 소개하는 한편, 향후 게임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스팀 캐시(Steam Cash)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포스 소셜 채널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서 소개된 DLSS 지원 데모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가 지난주 막을 내렸다. 행사를 통해 지포스 게이머들은 출시를 앞둔 기대작의 DLSS 지원 데모를 미리 체험할 수 있었다. 해당 타이틀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포스 트위치(Twitch) 채널에서는 여름 내내 RTX 지원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발러 모티스(Valor Mortis)’ 데모: 최대 6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The Mound: Omen of Cthulhu)’ 데모: 최대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엣지 오브 메모리즈(Edge of Memories)’ 데모: 최대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귀무자: 검의 길(Onimusha: Way of the Sword)’ 데모: 최대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트레이싱 지원 ‘살베이션: 에코즈 오브 워(Salvation: Echoes of War)’ 데모: 최신 DLSS 슈퍼 레졸루션 모델 지원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 데모: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 지원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개러지 시스템 공개 ‘Czuga’가 제작한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테마의 데스크 셋업은 강력한 반전을 숨기고 있다. 숨겨진 디스플레이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기반의 게이밍 시스템이 내장돼 있다.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다. - GPU: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 - 디스플레이: 이이야마 골드 피닉스(iiyama Gold Phoenix) GB3290QSU-B1 32 - 메인보드: 에이수스 ROG 스트릭스(ASUS ROG STRIX) Z890-F 게이밍 와이파이(GAMING WIFI) - CPU 수랭식 냉각: 커스텀 알파쿨(Alphacool) - CPU: 인텔 코어 울트라(Intel Core Ultra) 9 285K - RAM: 킹스톤 퓨리 비스트 블랙 RGB 엑스포(Kingston Fury Beast Black RGB EXPO) 32GB (2×16GB 5600MHz DDR5 CL36 DIMM) - SSD: 삼성(Samsung) 980 M.2 PCIe NVMe 1TB - 파워 서플라이: 엔도르피 슈프리모 FM6 골드(ENDORFY Supremo FM6 Gold) 1000W @nvidia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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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주 밸브(Valve)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를 개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개발사들은 출시를 앞둔 기대작의 기간 한정 데모를 선보이고 있다. 출품작으로는 ‘모탈 셸 2(Mortal Shell II)’ 오픈 베타와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 데모를 비롯해 DLSS, RTX 기술을 지원하는 여러 타이틀이 포함됐다. 한편 ‘임펄스(Empulse)’가 DLSS 지원과 함께 출시됐으며,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는 네이티브 엔비디아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모탈 셸 2’ 오픈 베타,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콜드 시메트리(Cold Symmetry)와 플레이스택(Playstack)의 ‘모탈 셸 2’는 전작의 소울라이크(Souls-like) 경험을 한층 확장한 작품이다. 제약 없는 전투와 아드레날린 넘치는 액션, 폭넓은 업그레이드 옵션을 갖춘 무기 설계, 자유로운 탐험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이 액션 RPG는 몰입감 있는 상호 연결형 오픈 월드를 제공한다. 광활하면서도 의도적으로 압축된 구조를 통해 왜곡된 풍경과 숨겨진 구조물을 펼쳐 보이면서도 플레이어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고대 신전을 지나고, 금단의 숲과 얼어붙은 무덤을 가로질러, 뼈를 깎아 만든 성채로 들어서게 된다. 버려진 랜드마크 사이에는 60개가 넘는 던전이 흩어져 있으며, 각 던전은 플레이어가 연마한 기술과 수집한 무기를 시험하는 만만치 않은 도전을 제공한다. 올해 말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모탈 셸 2’ 오픈 베타에서는 프롤로그부터 첫 번째 탐험 지역까지 게임 초반부를 체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쓰러진 셸(Shell)에 빙의해 하빈저(Harbinger)의 여정을 시작하며, 오픈 월드의 초반 지역을 탐험하게 된다. 여정 중에는 비콘을 정화하고, 선택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던전을 탐험하며, 숨겨진 미니 보스와 각종 도전에 맞설 수 있다. 이후 숲의 여인(Lady of the Woods) 마그달레나(Magdalena)를 향해 여정을 이어가게 된다. 플레이어가 매로우 킵(Marrow Keep) 이후까지 진행할 경우, 정식 출시 버전에서 프롤로그를 건너뛸 수 있는 기능이 해제된다. 아울러 정식 출시 시 수령할 수 있는 특별 꾸미기 아이템인 ‘플레이드 하빈저(The Flayed Harbinger)’도 잠금 해제된다. ‘모탈 셸 2’ 오픈 베타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레이 트레이싱 반사,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을 활용해 더욱 향상된 플레이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오픈 베타는 지금 다운로드 가능하며, 개발사에 피드백을 전달해 정식 버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더 싱킹 시티 2’ 데모, DLSS 지원 유명 개발사 프로그웨어(Frogwares)의 ‘더 싱킹 시티 2’는 러브크래프트 스타일(Lovecraftian)의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악명 높은 도시 아캄(Arkham)을 무대로 한다. 초자연적 홍수로 인해 대부분의 주민이 도시를 떠났으며, 거리에는 부패와 기괴한 공포가 드리워져 있다. 플레이어는 무모한 행동으로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한 오컬트 모험가 칼빈 래퍼티(Calvin Rafferty)의 역할을 맡게 된다. 꿈 의식이 잘못되면서 그의 연인 페이(Faye)는 수수께끼 같은 잠에 갇히게 된다. 이제 칼빈은 그녀를 되찾기 위해 폐허가 된 침수 도시의 거리 곳곳을 헤쳐 나가야 한다. 그의 여정에는 슬리더(Slither)라 불리는 이세계의 괴물 무리가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죽은 자의 육체를 지배하고 뒤틀어 위협적인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린다. 8월 18일(현지 시간) 출시를 앞두고 프로그웨어는 1시간 분량의 플레이 가능한 데모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새로운 주인공인 오컬트 모험가 칼빈 래퍼티를 처음 만나고, 홍수와 섬뜩한 괴물로 뒤덮인 도시 아캄으로 향하게 된 그의 비극적이고 험난한 여정에 함께할 수 있다. 데모에서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성능을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임펄스’ 6월 24일 출시, DLSS 4.5 지원 ‘임펄스’는 1047 게임즈(1047 Games)가 개발한 빠른 템포의 6대6 이동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후방 벽달리기, 그래플 훅, 홀로점프(Holojumps), P.A.I.N.T. 폭탄을 이용한 지형 변경 등을 통해 전술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프리홀드(Freehold)의 각 구역은 다양한 표면과 수직 구조, 이동 경로를 제공해 연속적인 움직임과 독특한 플레이 흐름을 만들어낸다. 플레이어는 조종 가능한 메크(mech)를 활용해 전장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메크는 강력한 무기와 고유 능력, 높은 체력을 갖췄으며, 전투를 지배하거나 분대를 조직해 적 메크를 격파하며 전세를 뒤집을 수 있다. ‘임펄스’는 6월 24일(현지 시간)부터 얼리 액세스로 공개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게임 성능을 높이고 비주얼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반응 속도를 높이고, 빠른 속도의 멀티플레이어 전투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서브노티카 2’,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의 ‘서브노티카 2’는 외계 세계를 배경으로 한 수중 생존 모험 게임이다. 끊임없는 분쟁으로 고향을 떠나게 된 인류는 알테라(Alterra)로부터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식민 개척 우주선 시카다(CICADA)가 개척자들을 새로운 거주지로 이송하던 도중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고, AI는 임무를 계속 수행할 것을 지시한다. 고립된 상황과 극복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플레이어는 생존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하며, 인류의 미래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다. 생존을 위해 플레이어는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야 하며,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태드폴(Tadpole) 소형 잠수정을 이용해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생태계를 탐험할 수 있으며, 탐험 과정에서 거점이 될 기지를 설계하고 맞춤 설정할 수 있다. ‘서브노티카 2’는 지난 5월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이후 빠르게 수백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출시와 함께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을 지원했으며, 엔비디아 앱(NVIDIA App)의 최신 모델로 오버라이드해 보다 나은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nvidia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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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Take-Two Interactive Software, Inc.)(나스닥: TTWO)의 퍼블리싱 레이블인 록스타 게임즈(Rockstar Games®)는 ‘Grand Theft Auto VI’의 예약 구매가 2026년 6월 25일 자정(현지 시간)부터 시작된다고 발표했다. PlayStation® 5 및 Xbox Series X|S용으로 2026년 11월 19일 79.99달러에 출시되는 Grand Theft Auto VI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방대하고 몰입감 넘치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 싱글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Grand Theft Auto VI: Ultimate Edition은 제이슨(Jason)과 루시아(Lucia)의 스토리 전반에 걸쳐 적용되는 프리미엄 차량, 무기, 의상 및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독점 컬렉션을 통해 게임 경험을 한층 강화하며, 99.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2026년 11월 20일 이전에 Grand Theft Auto VI를 예약 구매하거나 구매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네온이 가장 찬란하게 빛나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아이템 컬렉션인 Vintage Vice City Pack이 제공된다. 디지털 예약 구매자에게는 GTA+ 1개월 무료 이용권도 함께 제공되며, 이를 통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GTA Online의 세계를 최대한 즐길 수 있다. 또한 해당 혜택은 즉시 사용할 수 있어 플레이어들은 GTA+ 게임 라이브러리의 일부로 Grand Theft Auto V와 기타 클래식 록스타 게임즈 타이틀을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Grand Theft Auto VI 디지털 버전을 예약 구매한 플레이어는 2026년 11월 12일부터 사전 다운로드(pre-loading)를 시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2026년 11월 19일 출시와 동시에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박스 내 다운로드 코드가 포함된 Grand Theft Auto VI 패키지 버전 역시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1월 12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Grand Theft Auto VI는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PlayStation® Store),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Microsoft Store), 록스타 게임즈 스토어(Rockstar Games Store)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 소매점 및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Grand Theft Auto VI는 아직 등급 분류를 받지 않았으며,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rockstargames.com/VI)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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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인기 게임 ‘젠레스 존 제로(Zenless Zone Zero)’가 버전 3.0 업데이트를 통해 엔비디아 DLSS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임펄스(Empulse)’는 DLSS와 함께 출시된다. 또한 ‘스쿼드(Squad)’는 DLSS 지원을 업그레이드했으며, 현재 플레이 가능한 ‘리퍼 액추얼(Reaper Actual)’은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젠레스 존 제로’ 버전 3.0 6월 17일 출시, DLSS·레이 트레이싱 추가 ‘젠레스 존 제로’는 호요버스(HoYoverse)의 도시 판타지 ARPG로, ‘공동(Hollows)’이라 불리는 재앙이 현대 문명을 파괴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최후의 대도시 뉴에리두(New Eridu)는 파괴적인 재난 속에서도 살아남아 현대 문명의 최후 보루가 됐다. ‘로프꾼(Proxy)’이 된 플레이어는 개성 넘치는 동료들과 공동을 탐험하고, 적과 전투를 벌이며, 임무를 수행하고, 뉴에리두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나가게 된다. 6월 17일(현지 시간)에는 ‘젠레스 존 제로’ 버전 3.0 ‘꿈속을 헤매는 이의 고백(A Sleepwalker's Confession)’이 공개된다. 다시 한번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진 의문의 에테르(Ether) 에너지를 치료하기 위해, 로프꾼들은 뉴에리두 시장의 초청을 받아 미지의 제한 구역인 로스캘리퍼(Roscaelifer)로 향한다. 외무전략국(External Strategy Department, ESD) 총무관 벨리나(Velina)의 안내 아래, 로프꾼들은 특별 전학생 신분으로 본섬에 도착하며 자신들 안에 숨겨진 신비한 힘 ‘피로이스(Pyrois)’의 비밀을 점차 깨닫게 된다. 버전 3.0은 새로운 탐험 경험과 신규 콘텐츠, 새로운 게임플레이 메커니즘과 개선 사항을 도입한다. 또한 S급 바람 속성 이상 에이전트 벨리나(Anomaly Agent Velina)와 S급 불 속성 격파 에이전트 노르마(Stun Agent Norma)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파에톤(Phaethon) 진영의 에이전트 피로이스(Agent Pyrois)와 1,600 폴리크롬이 시즌 3 출시 기념 특별 보상으로 모든 로프꾼에게 제공된다. ‘젠레스 존 제로’는 6월 17일(현지 시간) 스팀(Steam)에 정식 출시되며, 플랫폼 간 데이터 연동도 지원한다. PC 버전에서는 버전 3.0과 함께 레이 트레이싱 반사,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이 추가된다. 이는 엔비디아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프레임 생성(Frame Generation)으로 가속·향상되며,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은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엔비디아가 공개한 특별 영상을 통해 ‘젠레스 존 제로’ 버전 3.0에 적용되는 RTX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임펄스’ 6월 24일 출시, DLSS 4.5 지원... 신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공개 ‘임펄스’는 1047 게임즈(1047 Games)가 개발한 빠른 템포의 6대6 이동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후방 벽달리기, 그래플 훅, 홀로점프(Holojumps), P.A.I.N.T. 폭탄을 이용한 지형 변경 등을 통해 전술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프리홀드(Freehold)의 각 구역은 다양한 표면과 수직 구조, 이동 경로를 제공해 연속적인 움직임과 독특한 플레이 흐름을 만들어낸다. 플레이어는 조종 가능한 메크를 활용해 전장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메크는 강력한 무기와 고유 능력, 높은 체력을 갖췄으며, 전투를 지배하거나 분대를 조직해 적 메카를 격파하며 전세를 뒤집을 수 있다. ‘임펄스’는 이번 주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 기간 동안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6월 24일(현지 시간) 얼리 액세스로 정식 출시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게임 성능과 화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반응 속도를 높이고, 빠른 속도의 멀티플레이어 전투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한편 새롭게 공개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는 ‘임펄스’를 비롯해 DLSS와 RTX 기술을 지원하는 최신 게임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스쿼드’, DLSS 4.5 업그레이드 오프월드(Offworld)의 ‘스쿼드’는 전술 FPS로, 팀워크와 의사소통, 현실적인 전투를 통해 사실적인 전장 경험을 구현한다. 100인 전투, 제병연합전, 기지 건설 요소를 결합해 아케이드 슈팅 게임과 군사적 현실성을 잇는다. 13개 진영, 24개 대형 맵, 방대한 무기와 차량을 갖춘 ‘스쿼드’는 치열하고 현실감 넘치는 총격전 속에서 순간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몰입감 높은 전투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최대 5인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협동 PvE 모드 ‘파이어팀(Fireteam)’에서는 게임의 핵심 순간들을 보다 짧고 밀도 높은 전술 임무로 즐길 수 있다. 이미 ‘스쿼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고 있다.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최대 6X 모드를 지원하는 최신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기본 지원되며,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높은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리퍼 액추얼’ 출시, 엔비디아 앱에서 DLSS 4.5 지원 디스팅트 포서빌리티 스튜디오(Distinct Possibility Studios)의 ‘리퍼 액추얼’은 빠른 템포의 1인칭 슈팅 게임이다. 게임은 역동적인 세력전이 끊임없이 펼쳐지는 변화무쌍한 전장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전쟁으로 황폐해진 마로바(Marova) 섬에서 정예 병사 ‘리퍼(Reaper)’ 역할을 맡는다. 단순한 화력만으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전략과 실력을 모두 겸비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기지를 건설하고 동맹을 맺으며, 경쟁 세력을 상대로 고위험 습격 작전을 이끌어야 한다. ‘리퍼 액추얼’은 플레이어 간 전투와 세력 간 충돌이 벌어지는 전장을 구현한다. 언제 어디서든 교전이 발생할 수 있어 항상 주변을 경계해야 한다. 온라인 게임의 진행 시스템과 오픈 월드의 지속성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성장하고 거래하며 전장에서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세계를 담고 있다. ‘리퍼 액추얼’은 최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공식 웹사이트,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스팀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프레임 생성,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 높은 프레임 속도를 체험하며,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 향상된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다. 자동차에 탑재된 ‘포르자 호라이즌 6’ 커스텀 PC 최신 지포스 개러지(GeForce Garage) 빌드에서는 자동차 보닛 아래에 강력한 시스템을 탑재했다. ‘modifiedgg’가 제작한 이 시스템은 1998년식 닛산 스카이라인(Nissan Skyline) R34 GTT 내부에 차량 엔진을 연상시키는 어로스(AORUS) 지포스 RTX 5090 익스트림 워터포스(Xtreme Waterforce) 시스템을 장착했다. 이는 차량 내부에 설치된 AOC 모니터와 모자 레이싱(Moza Racing) 시뮬레이션 레이싱 장비를 구동하며, 몰입감 넘치는 ’포르자 호라이즌 6’ 플레이 환경을 선사한다. 시스템 주요 사양은 다음과 같다. GPU: 어로스 지포스 RTX 5090 익스트림 워터포스 WB 32GB CPU: AMD 라이젠(Ryzen) 7 9850X3D 마더보드: 어로스 X870E 마스터 게이밍(Master Gaming) RAM: 64GB 커세어 벤젼스(Corsair Vengeance) SSD: 2TB 어로스 7300 PSU: 커세어 Hx1000i 냉각: 커세어 섀시: 1998년식 닛산 스카이라인 R34 GTT RTX 리믹스 1.5, 새로운 패키징 워크플로우·접근성 기능 제공 클래식 PC 게임은 뛰어난 스토리와 캐릭터, 게임플레이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그러나 오래된 그래픽은 오늘날 게이머들이 플레이를 즐기는 데 방해 요소가 되기도 한다. 엔비디아 RTX 리믹스(RTX Remix)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RTX PC를 위해 설계된 이 모딩 플랫폼은 최첨단 패스 트레이싱을 활용해 시대를 대표하는 명작 게임들을 완전히 새롭게 재해석하며, 오랜 팬과 새로운 세대 모두가 놀라운 디테일로 클래식 게임을 즐기도록 한다. 새롭게 공개된 RTX 리믹스 1.5는 더욱 빠르고 호환성이 향상된 리믹스 런타임(Runtime)과 리믹스 툴킷(Toolkit) 내 간소화된 모드 패키징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최신 업데이트는 현재 깃허브(GitHub)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앱을 통해 RTX 리믹스를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다. RTX 리믹스 1.5 개선 사항 모더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 중 하나인 스무스 노멀(Smooth Normals)이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됐다. 이 기능은 캡처된 레거시 지오메트리에 자동으로 스무스 노멀을 생성해, 오래된 에셋이 패스 트레이싱 조명 환경에서 각지거나 두드러져 보이는 현상을 줄여준다. RTX IO는 게임 로딩 속도를 높이고 CPU 오버헤드를 줄이는 엔비디아의 고성능 스토리지 기술이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가 월드를 이동하는 동안 게임이 고품질 텍스처를 더 원활하게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하며, 설치 용량도 줄일 수 있다. RTX 리믹스 1.5는 패키징 워크플로우에 새로운 RTX IO 압축 옵션을 추가했으며, 1GB부터 16GB까지의 분할 크기 프리셋도 제공한다. ‘포탈 위드 RTX(Portal with RTX)’ 데모, ‘포탈: 프렐류드 RTX(Portal: Prelude RTX)’, ‘하프라이프 2 RTX(Half-Life 2 RTX)’는 공식적으로 RTX IO를 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포탈 위드 RTX‘는 25GB에서 17GB로, ‘하프라이프 2 RTX’는 80GB에서 50GB로 파일 크기가 대폭 줄었다. 또한 RTX 리믹스 1.5는 새롭게 개선된 뷰포트 조명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이제 기존 조명 조작기는 통합 뷰포트 조명 메뉴를 통해 더욱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조작기 표시 여부와 조명 강도 설정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RTX 리믹스 스킬 게임 호환성 확장 리믹스 모드를 제작하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리믹스 워크플로우는 호환성 확인, 장면 캡처, 에셋 재구축, 후처리 적용, 이미지 품질·성능 검증 등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파이프라인은 명확하게 정의된 수작업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AI 에이전트가 개입하기에 이상적이다. 최근 엔비디아는 여러 종류의 RTX 리믹스 스킬(Skills)을 공개했다. 이는 AI 코딩 에이전트에 특정 기능과 관련된 컨텍스트를 제공하는 텍스트 기반 지침 파일이다. 여기에는 기능 브랜치 생성, 단위 테스트 수행, 병합 요청 준비 등 다양한 작업에 대한 가이드가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코딩 에이전트의 활용도를 높여 리마스터링 작업을 가속하고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사용자는 C++ 또는 파이썬(Python)에 대한 사전 경험이 없더라도 AI 에이전트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할을 수행하며, RTX 리믹스에서 의미 있는 업그레이드를 구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오늘날 게임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그래픽 파이프라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리믹스와 직접 호환되지 않는다. 이러한 게임을 고정 기능 파이프라인으로 변환하는 과정은 숙련된 사용자에게도 매우 복잡하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모더 커뮤니티는 리믹스 스킬 기반 에이전트를 활용해 호환성 검사를 자동화하고 코드를 생성해 작업 기간을 수개월에서 수주 단위로 단축했다. 이처럼 간소화된 접근 방식은 기존에 지원되지 않았던 ‘다크 소울(DARK SOULS)’,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Dragon Age: Origins)’, ‘타이탄폴 2(Titanfall 2)’ 등 타이틀의 모드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시작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설정(Setup): 선호하는 AI 코딩 에이전트에 접속한 뒤, 깃허브에서 리믹스 에이전트 지침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2. 포크(Fork): 기여하고자 하는 리믹스 리포지토리를 찾은 후 복제본을 생성한다. 3. 프롬프트(Prompt): 에이전트 세션을 열고 원하는 기능을 자연어로 설명한다. 4. 반복(Iterate): 에이전트의 코드를 검토하고 테스트한 뒤, 결과를 반복적으로 실행한다. 5. 제출(Submit): 코드 변경 사항을 병합 요청으로 제출한다. 엔비디아 RTX 리믹스로 모드 제작... 모드DB에서도 다운로드 가능 직접 RTX 모드를 제작하려면 엔비디아 앱 홈 화면에서 엔비디아 RTX 리믹스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또한 스팀에서 ‘하프라이프 2 RTX’ 데모와 ‘포탈 위드 RTX’를 다운로드해 RTX 리믹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다운로드해 플레이할 수 있는 RTX 리믹스 모드를 찾고 있다면 모드DB(ModDB)와 RTX 리믹스 쇼케이스 디스코드(Discord) 서버를 방문하면 된다. 향후 RTX 리믹스 기능 향상, 새로운 RTX 게임, RTX 기술, 드라이버,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관련 소식은 GeFor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nvidia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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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성능 비교의 기준이 달라졌다. Forza Horizon 6 테스트는 평균 프레임 중심의 판단이 최신 게임 환경에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해상도와 레이트레이싱, 업스케일링 조건이 더해질수록 1% Low가 실제 체감 성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오른다. RX 9070 XT는 전 해상도에서 가장 앞섰고, RX 9070은 RTX 5070 Ti와 직접 비교할 만한 성능을 보였다. RTX 5070은 FHD·QHD에서는 충분했지만 UHD에서는 한계를 드러냈다." 1. 벤치의 기준, 평균 프레임 시대의 종말을 고하다 PC 게임은 그래픽카드 성능 차이가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환경이다. 해상도와 그래픽 옵션을 설정할 때 발생하는 변화가 곧 체감 성능임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캐릭터를 이동할 때 화면 전환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대규모 전투신에서 프레임이 하락하지는 않는지, 3D 효과를 높일수록 얼마나 느려지는지가 실제 체감을 가르는 요소다. PC 시장에서 게이밍이라는 단어가 여전히 힘을 발휘하는 이유도 된다. 사실 게임은 재미를 위한 콘텐츠이면서 동시에 하드웨어 교체 수요를 가장 강하게 자극하는 분야다. 키보드와 마우스, 모니터, 저장장치, 쿨링 솔루션까지 모두 게이밍이라는 무대에서 비교당하지만, 무릇 게임 성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꼽는 부품은 결국 그래픽카드라는 부분에 이견은 없을 터. 따지고 보면 보여지는 측면에서의 화면에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뒷받침 못하면 나머지 조건이 아무리 좋든 소용없다. 즉, 엔비디아 지포스와 AMD 라데온이라는 브랜드 간의 경쟁이 끝나지 않은 이유다. 엔비디아는 기능과 생태계를 앞세워 시장을 넓혀왔고, 라데온은 체감 성능과 가격, 개방성을 무기로 맞서왔다. 흥미로운 부분은 두 진영의 경쟁이 느슨해질 때 사용자의 선택지 또한 좁아진다는 현상이다. 반대로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같은 가격대에서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 투입되며, 제조사는 이때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최적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즉, 경쟁이 좀 더 활활 불타오를수록 사용자에겐 이득이 된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최근의 그래픽카드가 내세우는 부분이 이전보다 훨씬 복잡해졌다. 예전에는 평균 프레임 중심으로 제품이 추구하는 포지션을 대략 가늠할 수 있었다. 지금은 해상도와 그래픽 옵션, 레이트레이싱 적용 여부, 업스케일링 기술, 프레임 생성 기능까지 옵션이 다양하다. 같은 게임이라도 테스트 조건에 따라 제품별 격차가 달라진다는 의미. FHD에서 성능이 충분한 카드가 QHD에서도 같을 거라고 장담하기 어렵고, QHD에서 괜찮았던 카드가 UHD에서는 옵션 조정이 불가피한 경우가 현실이다. 더욱이 최신 게임에서는 평균 프레임이 곧 성능의 바로미터가 되진 않는다. 해상도를 조절하고 레이트레이싱을 활성화하면 그래픽카드에 가해지는 부담은 전혀 다른 양상으로 바뀐다. 평균 프레임은 전체 성능의 대략적인 윤곽을 보여주지만, 실제 체감 성능은 순간 프레임 하락 구간에서 갈린다. 그래서 1% Low 결과값까지 확인해야 한다. 설명하자면 평균 프레임이 비슷한 제품이라면 하위 프레임이 더 나은 쪽이 장시간 플레이에서 더 매끄럽게 느껴질 가능성이 크다. 구분 라데온 RX 9070 XT 라데온 RX 9070 지포스 RTX 5070 Ti 지포스 RTX 5070 아키텍처 RDNA 4 RDNA 4 Blackwell Blackwell 연산 유닛 Compute Unit 64개 Compute Unit 56개 CUDA 코어 8,960개 CUDA 코어 6,144개 레이 트레이싱 유닛 Ray Accelerator 64개 Ray Accelerator 56개 4세대 RT 코어 / 133 TFLOPS 4세대 RT 코어 / 94 TFLOPS AI 유닛 AI Accelerator 128개 AI Accelerator 112개 5세대 Tensor 코어 / 1,406 AI TOPS 5세대 Tensor 코어 / 988 AI TOPS 게임 클럭 2,400MHz 2,070MHz 2,300MHz Base 2,330MHz Base 부스트 클럭 최대 2,970MHz 최대 2,520MHz 최대 2,450MHz 최대 2,510MHz 메모리 16GB GDDR6 16GB GDDR6 16GB GDDR7 12GB GDDR7 메모리 인터페이스 256-bit 256-bit 256-bit 192-bit 메모리 속도 / 대역폭 20Gbps / 최대 640GB/s 20Gbps / 최대 640GB/s 896GB/s 672GB/s 캐시 Infinity Cache 64MB Infinity Cache 64MB - - 보드 전력 304W 220W 300W TGP 250W TGP 권장 파워 750W 650W 750W 650W 보조 전원 2×8핀 2×8핀 2×8핀 2×8핀 디스플레이 출력 규격 DisplayPort 2.1a / HDMI 2.1b DisplayPort 2.1a / HDMI 2.1b DisplayPort 2.1b / HDMI 2.1b DisplayPort 2.1b / HDMI 2.1b 인코딩 AV1 인코드 지원 AV1 인코드 지원 9세대 NVENC 2개 9세대 NVENC 1개 2. 굳이 Forza Horizon 6을 가지고 테스트한 이유? 해명하자면 굳이 Forza Horizon 6을 가지고 테스트한 이유인즉슨, 달라진 그래픽카드 환경에서 비교하기 좋은 조건이 만들어진다. 테스트는 Extreme RT, FSR 또는 DLSS Quality, Resolution 0.5, Frame Generation off 조건으로 진행됐다. 레이트레이싱 부담을 가한 상태에서 업스케일링 품질 모드를 적용했고, 프레임 생성 기능만 제외했다. 프레임 생성으로 결과를 보정하지 않고, 그래픽카드의 기본 성능과 해상도별 변화를 확인하려는 세팅이다. 비교 대상은 라데온 RX 9070 XT, RX 9070, 지포스 RTX 5070 Ti, RTX 5070이다. PC를 오래 사용해본 이라면 이름만 봐도 대략적인 순위를 예상한다. 하지만 결과를 선뜻 단정할 것은 주의한다. 중상위권 그래픽카드는 게임 엔진, 옵션, 해상도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 가능성이 높다는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테스트를 진행하는 핵심도 여기에 있다. Forza Horizon 6를 통해 익히 예상했던 구도가 유지되는지, 아니면 실제 게임 결과가 기존 인식에 균열을 냈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 실증 테스트 환경(시스템 구성) ① CPU - AMD RYZEN 7 9800X3D (그래니트 릿지) ② M/B - ASRock X870 Steel Legend WiFi 대원 ③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5600 CL46 32GB 대원 (16GB x 2ea) ④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Gen5 NVMe 2TB SSD 대원 ⑤ VGA - option ⑥ 쿨러 - 이엠텍 레드빗 ICE 240 RGB 수냉 쿨러 ⑦ 파워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⑧ OS - Windows 11 Pro 23H2 ** TECH 커뮤니티 '빌런 = https://villain.city/ ' 테스트LAB 팀과 공동 작업하였습니다. FHD 결과를 보면 열거한 제품 모두 게임 플레이 자체에 부족함은 없다. RX 9070 XT는 평균 128FPS, 1% Low 84FPS를 기록했다. RX 9070은 평균 120FPS, 1% Low 75FPS였다. RTX 5070 Ti는 평균 117FPS, 1% Low 79FPS, RTX 5070은 평균 101FPS, 1% Low 74FPS로 뒤를 이었다. FHD에서는 RTX 5070도 평균 100FPS를 넘긴다. 일반적인 게이밍 환경에서 성능 부족을 걱정할 단계는 아니다. 다만 이들 제품을 같은 조건에서 나란히 세우면 차이는 극명하게 갈린다. RX 9070 XT가 가장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고, RX 9070도 RTX 5070 Ti보다 평균 프레임에서 앞섰다. RTX 5070 Ti는 1% Low에서 RX 9070보다 높은 결과를 냈지만, 평균 프레임 기준으로는 라데온 두 제품이 돋보였다. 단, FHD 결과만으로 그래픽카드의 참된 진가를 결정하기란 어렵다. GPU에 가해지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만큼 기본 성능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 따라서 본격적인 테스트 무대는 QHD라고 봐야 한다. 게다가 RX 9070 XT와 RX 9070, RTX 5070 Ti, RTX 5070급 그래픽카드 구매를 고민하는 사용자가 FHD 해상도에서 게임할 것을 염두에 둘 가능성은? 거의 없다. QHD 이상이 유력하고 특히 고주사율 모니터를 쓰거나 옵션을 높게 유지하려는 사용자라면 더욱 그렇다. QHD 해상도에서 제품별 체급 차이가 확 벌어진다. RX 9070 XT는 평균 102FPS, 1% Low 85FPS를 기록했다. RX 9070은 평균 92FPS, 1% Low 78FPS였다. RTX 5070 Ti는 평균 93FPS, 1% Low 74FPS, RTX 5070은 평균 79FPS, 1% Low 64FPS로 나타났다. 그 와중에 RX 9070 XT는 QHD에서도 평균 100FPS를 넘겼다. 더 눈에 띄는 대목은 1% Low다. FHD에서 84FPS였던 1% Low가 QHD에서도 85FPS로 확인됐다. 테스트 편차를 감안하더라도, 하위 프레임이 너무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평균 프레임뿐 아니라 순간 프레임 하락 구간까지 고려하면 RX 9070 XT는 QHD 고주사율 게이밍에 가장 적합한 그래픽카드라는 설명이 붙을 수 있다. RX 9070과 RTX 5070 Ti의 구도 또한 QHD 해상도부터 흥미로워진다. 평균 프레임은 RTX 5070 Ti가 93FPS, RX 9070이 92FPS로 비슷하다. 하지만 1% Low는 RX 9070이 78FPS, RTX 5070 Ti가 74FPS로 확인됐다. 평균 프레임에서는 RTX 5070 Ti가 근소하게 앞서지만, 하위 프레임에서는 RX 9070이 더 높은 결과를 낸다. 이 정도면 RX 9070을 RTX 5070의 경쟁 제품 정도로 설명하는 것이 억지에 가깝다. 적어도 Forza Horizon 6를 기준으로 QHD 조건에서는 RTX 5070 Ti와 직접 비교해도 충분한 체급이라고 볼 수 있다. RTX 5070은 QHD에서 평균 79FPS, 1% Low 64FPS를 기록했다. 플레이 자체에는 무리가 없다. 하지만 RX 9070과 비교하면 평균 프레임과 1% Low 모두 차이가 발생했다. QHD 해상도만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RTX 5070도 충분히 쓸 만하지만 같은 옵션에서 더 높은 주사율과 안정적인 하위 프레임을 기대한다면 상위 제품과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 UHD 해상도부터는 그래픽카드의 체급이 더 직접적으로 도드라진다. RX 9070 XT는 평균 62FPS, 1% Low 54FPS를 기록했다. RX 9070은 평균 56FPS, 1% Low 49FPS였다. RTX 5070 Ti는 평균 58FPS, 1% Low 49FPS, RTX 5070은 평균 48FPS, 1% Low 40FPS로 집계됐다. 특히 UHD(4K) 해상도에서는 모든 그래픽카드에 가해지는 부담의 무게가 확 증가한다. QHD에서 100FPS 안팎을 오가던 제품도 UHD에서는 60FPS 전후로 내려온다. 그럼에도 RX 9070 XT는 네 제품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 60FPS 선을 넘겼다. Extreme RT 조건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의미가 남다르다. 만약 UHD 해상도를 고집하고 옵션까지 크게 낮추려 하지 않는 사용자라면 RX 9070 XT를 가장 먼저 검토해도 된다. 그 외의 제품군에서는 UHD 기준 RX 9070과 RTX 5070 Ti가 비슷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평균 프레임은 RTX 5070 Ti가 58FPS로 RX 9070보다 2FPS 높았다. 하지만 1% Low는 두 제품 모두 49FPS로 같았다. QHD에서는 RX 9070이 1% Low에서 앞섰고, UHD에서는 같은 하위 프레임을 기록했다. RTX 5070 Ti가 평균 프레임에서 근소하게 앞서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압도적인 격차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RTX 5070은 UHD에서 가장 낮은 성능으로 확인됐다. 평균 48FPS에 불과했다. 1% Low에서는 40FPS다. 그렇다면 옵션 조절 없이 4K 환경에서 구동하는 건 무모하다. FHD와 QHD에서는 충분히 쓸 만하지만 UHD에서도 같은 조건으로 구동하면 실망할 수 있다. 즉, RTX 5070 그래픽카드를 쓰고 싶다면 고해상도 욕심은 내려놓고, FHD 또는 QHD 해상도를 중점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결과를 전체적으로 보면, 역시나 라데온 RX 9070 XT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훌륭했다. FHD, QHD, UHD 모두에서 가장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고, 1% Low에서도 안정적인 결과도 인상 깊었다. 특히 QHD와 UHD에서의 결과를 보면 QHD에서는 고주사율 게이밍에 충분한 여유를 보였고, UHD에서는 네 제품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 60FPS 선을 넘겼다. 그리고 라데온 RX 9070은 유독 흥미로운 제품이라는 해석이 가능해졌다. 엔비디아 RTX 5070 Ti보다 아래로만 보기 어려운 결과가 매 테스트에서 확인됐다. FHD에서는 평균 프레임에서 RTX 5070 Ti보다 높았고, QHD에서는 평균 프레임이 거의 같으면서 1% Low가 더 높았다. UHD에서도 평균 프레임은 RTX 5070 Ti보다 조금 낮았지만, 1% Low는 같았다. 결과만 보면 RX 9070은 RTX 5070 Ti의 바로 아래 포지션에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게임 조건에서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해야 할 제품이다. RTX 5070 Ti는 상위권 성능을 유지했지만, RX 9070 XT를 넘지는 못했다. RX 9070과 비교해도 모든 구간에서 확실한 우위를 보여주지는 못했다. RTX 5070은 네 제품 가운데 가장 낮은 성능을 기록했지만, FHD와 QHD에서는 여전히 충분한 플레이 가능성을 제공한다. 다만 UHD까지 염두에 둔다면 상위 제품과의 차이가 분명해진다. 3. 편집자 주 = 볼품 없는 저해상도에서만 게임할래? 지포스와 라데온의 경쟁은 잊을 만하면 반복한다. 한쪽은 익숙한 생태계와 기능으로 구매를 독려하고, 다른 한쪽은 실제 게임 성능으로 우월함을 주장하는 모습. 다들 익숙한 모습이다. 사용자는 그 사이에서 늘 같은 고민을 반복한다. 어떤 브랜드가 더 유리한가. 어떤 그래픽카드가 더 쓸 만한가. 혹 다음 세대를 기다리는 편이 나을까. 그렇게 재고, 비교하고, 기다리다 보면 정작 구매가 하염없이 밀린다. 많은 사용자의 고민은 같은 패턴을 반복하고 그러다가 가장 비쌀 때 구매한다. 앗~ 앞으로 더 오른대. 늦었지만 지금 구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는데.. 라는 심리에 지갑을 연다. Forza Horizon 6 결과는 그 점에서 지금 구매할 것이라면 기존 인식에 명확한 균열을 내는 근거가 된다. 라데온 RX 9070 XT는 비교군 안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FHD와 QHD에서는 평균 프레임과 1% Low 모두 상위권을 유지했고, UHD에서도 평균 60FPS 선을 넘기며 네 제품 가운데 가장 여유 있는 결과를 냈다. 최신 게임에서는 해상도가 올라간 뒤에도 평균 프레임과 1% Low가 함께 따라오는지가 중요하다. RX 9070 XT는 그 기준에서 RTX 5070 Ti보다 한 단계 위에 놓일 만했다. 더 흥미로운 쪽은 RX 9070이다. 이름만 보면 RTX 5070 Ti보다 한 단계 아래에 있어야 할 것 같지만, 실제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FHD와 QHD에서 RTX 5070 Ti와 직접 비교할 만한 성능을 보였고, UHD에서도 큰 차이 없이 같은 구간에 머물렀다. 이 정도면 하위 모델의 대안으로 치부할 수는 없다. 라데온이 상위 체급의 그래픽카드는 구매하고 싶으나 그러지 못해 대체하는 차순위 제품이 아니라, 같은 성능에서 오히려 더 저렴한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 명확해진 셈이다. RTX 5070 Ti와 RTX 5070의 비교 구도도 그래서 더 인상적이다. RTX 5070 Ti는 여전히 상위권에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RX 9070 XT보다 앞선 것은 아니다. RX 9070과 비교해도 확실한 우위라고 말하기 어렵다. RTX 5070은 FHD와 QHD에서는 충분했지만 UHD까지 구도에서 비교하면 바닥을 드러냈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지포스가 약해졌네? 라는 식의 분석이 아닌, 라데온 라인업을 대안 정도로만 보기 어려워졌다는 점이다.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경쟁이 비로소 의미를 갖는 순간이다. 브랜드 이미지나 사양표에서 예상한 결과가 실제 무대에서는 어긋날 때, 사용자는 선택지를 다시 보게 된다. 늘 고르던 쪽을 그대로 고를 수도 있고, 한 번쯤 다른 쪽을 검토할 수도 있다. 적어도 Forza Horizon 6 결과만 보면 RX 9070 XT와 RX 9070은 오히려 사려던 것을 포기하고 구매를 해야 할 메인으로 등극했다. 시작은 승패를 내려는 목적이 아니었음에도 어쩌다보니 결과는 그렇게 나왔다. 지포스냐 라데온이냐의 비교 구도가 아닌 더 좋은 결과를 보는 현명한 소비. Forza Horizon 6에서는 답이 분명했다. RX 9070 XT는 비교군 안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냈고, RX 9070은 RTX 5070 Ti와 같은 선에서 비교할 만했다. 지금까지 RTX 5070은 현실적인 선택지로 통했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낮은 해상도에서나 통했다. PC 게이밍 시장은 이런 결과가 나올 때 다시 흥미로워진다. 당연하다고 여겼던 편견에 균열이 발생하는 지점. 덕분에 사용자는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제조사 입장에서도 느슨해진 긴장을 다시금 바짝 조여야 할 시점이 되었음을 인정해야 한다. 브랜드 인지도라는 배짱으로만 살아남는 시기에 마침표가 찍혔다. @amd @nvidia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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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 ‘007 First Light’ 게임 번들 프로모션 연장 진행 -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그래픽카드 및 시스템 구매자 대상 - 2026년 5월 13일 밤 10시부터 2026년 6월 16일까지 연장 진행, 수량 소진 시 종료 - 교환 마감일은 2026년 7월 14일까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글로벌 신작 게임을 번들로 증정하는 ‘007 First Light(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연장 진행한다. 본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007 First Light(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기원을 재해석한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젊은 26세의 제임스 본드가 ‘00’ 코드명을 부여받는 MI6 요원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원거리 및 근접 전투부터 등반 액션, 차량 추격전 등의 다양한 전투 요소와 블록버스터 연출을 통해 잠입 첩보 액션 판타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007 First Light’는 최신 엔비디아 RTX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차세대 그래픽 경험을 구현한다. DLSS 4.5 기반의 다이나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향상된 2세대 슈퍼 해상도 기술(Super Resolution)이 적용되어 FPS를 높이고 레이턴시를 줄여주며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부드러운 프레임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동시에 제공하여 플레이어는 한층 더 사실적이고 몰입감 높은 첩보 액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본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5월 13일 밤 10시부터 2026년 6월 16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7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단, 제품 시리얼(S/N) 인증 사진은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후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된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게임과 교환할 수 있다. ▼ 조텍 ‘007 First Ligth’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007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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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또 하나의 한국 야구 역사를 썼습니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1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로써 2013년 추신수와 2023년 김하성이 기록했던 16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이번 기록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연속 안타 숫자 때문만은 아닙니다.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연속 안타 기간 동안 폭발적인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경기에서는 멀티히트를 연이어 기록하며 샌프란시스코 타선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으며, 17경기 연속 안타 기간 동안 타율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현재 이정후의 시즌 성적은 타율 0.335(230타수 77안타)입니다. 이는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2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선두인 오토 로페스(마이애미 말린스·0.341)와의 격차는 불과 6리에 불과합니다. 또한 시즌 77안타로 메이저리그 전체 안타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생애 첫 타격왕 경쟁을 본격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사실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분위기는 지금과 달랐습니다. 5월 중순까지만 해도 타율이 0.265 수준에 머물렀지만, 연속 안타 행진이 시작된 이후 완전히 다른 타자가 됐습니다. 정확한 컨택 능력과 뛰어난 선구안을 앞세워 매 경기 출루와 안타를 생산하며 리그 정상급 타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국 선수 가운데 메이저리그에서 규정 타석을 채우며 시즌 타율 3할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추신수가 유일했습니다. 또한 한국인 타자의 메이저리그 최고 타율 순위 역시 추신수가 보유하고 있었는데, 현재 페이스라면 이정후가 여러 기록을 새롭게 갈아치울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시즌은 절반 이상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흐름만 놓고 본다면 이정후는 단순히 '잘하는 한국인 선수'를 넘어 메이저리그 전체를 대표하는 타자 가운데 한 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17경기 연속 안타라는 한국인 빅리거 신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그리고 시즌 종료 시점에 타격왕 경쟁의 최종 승자가 될 수 있을지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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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최신 게임 10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 개발사와 배급사를 통해 수많은 DLSS 지원 게임과 업데이트가 공개됐다. 여러 게임이 엔비디아의 성능 향상 기술을 새롭게 추가, 업데이트하며 정식 출시됐다. -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가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패스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9월 24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Deep Rock Galactic: Rogue Core)’가 현재 출시됐으며,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듄: 어웨이크닝(Dune: Awakening)’이 9월 22일(현지 시간) 싱글플레이어 모드와 ‘북 원(Book One)’ 스토리의 마지막 장을 선보이며, 현재 버전은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고딕 1 리메이크(Gothic 1 Remake)’가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 ‘골스(GOALS)’가 최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 ‘귀무자: 검의 길(Onimusha: Way of the Sword)’ 데모 버전이 9월 25일(현지 시간) 출시에 앞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공개됐다. - ‘페이트키퍼(Fatekeeper)’가 지난주 DLSS 슈퍼 레졸루션, DLSS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 ‘마라톤(Marathon)’이 DLSS 프레임 생성을 추가했다. - ‘NBA 더 런(NBA THE RUN)’이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Tides of Tomorrow)’가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한다. 한편 엔비디아는 컴퓨텍스(COMPUTEX) 기간 중 열린 GTC 타이베이(GTC Taipei)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윈도우 PC를 새롭게 정의하는 슈퍼칩 RTX 스파크(RTX Spark)를 공개했다. 이를 기념해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한국을 방문해 국내 게이밍 커뮤니티에 RTX 스파크를 직접 소개했다. CEO 젠슨 황은 먼저 한국 대표 e스포츠 팀 T1이 운영하는 PC방인 T1 베이스캠프(T1 Base Camp)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월드 챔피언(World Champion) 팀 T1 선수단과 만났으며, 여섯 차례 월드 챔피언에 오른 ‘페이커(Faker)’ 이상혁(Lee Sang-hyeok) 선수와 함께 RTX 스파크를 공개했다. 엔비디아와 ‘리그 오브 레전드’ 개발사 라이엇게임즈(Riot Games)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VALORANT)’를 RTX 스파크에 최적화하기 위해 협력 중이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슬림한 노트북에서도 고성능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후 CEO 젠슨 황은 서울 강남에서 크래프톤(KRAFTON), 엔씨(NC)와 함께 PC방 게이머를 대상으로 RTX 스파크를 깜짝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와 ‘서브노티카 2’, 엔씨의 ‘신더시티(CINDER CITY)’와 ‘아이온2(AION 2)’가 RTX 스파크에서 시연됐다. 또한 게이머들은 지포스 RTX 기반 PC에서 엔씨의 미공개작 ‘신더시티’ 데모를 체험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에이스(ACE) 기반 협동 플레이 캐릭터인 PUBG 앨라이(PUBG Ally)가 적용된 RTX 스파크 노트북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컨트롤 레조넌트’ 9월 24일 출시,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 레메디 엔터테인먼트(Remedy Entertainment)의 ‘컨트롤 레조넌트’가 9월 24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닌 ‘컨트롤(CONTROL)’의 후속작인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혼란스러운 히스(Hiss)와 침습성 미생물 몰드(Mold), 기타 초자연적 위협에 잠식당한 황폐한 맨해튼(Manhattan)을 탐험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FBC 국장 제시 페이든(Jesse Faden)의 동생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을 통해 올디스트 하우스(Oldest House) 밖으로 퍼져 세계를 위협하는 위험을 이해하고 억제해야 한다. 동시에 자신의 초자연적 능력을 완전히 각성시키는 여정에 나서야 한다. ‘컨트롤’은 지금까지도 뛰어난 그래픽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다양한 레이 트레이싱 효과가 게임 전반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패스 트레이싱과 엔비디아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를 적용해 한층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더해져 비주얼이 더욱 강화된다. 한편 PC 게이밍 쇼(PC Gaming Show)에서 공개된 새로운 ‘테이크 컨트롤(Take CONTROL)’ 트레일러는 게임 내 빠른 템포의 초자연적 전투를 더욱 자세히 보여준다. PC 게이밍 쇼 특별 미니 다큐멘터리에서는 개발진이 직접 등장해 게임 세계관, 탐험 요소, 전투 시스템, 초자연적 능력 등에 대해 소개한다. ‘초자연적 맨해튼(Paranatural Manhattan)’ 트레일러는 ‘컨트롤 레조넌트’ 속 왜곡된 뉴욕의 모습을 새롭게 공개한다. 트레일러 내레이션은 전작에 등장했던 에밀리 포프(Emily Pope)가 맡았으며, 그녀는 현재 FBC 국장 대행으로서 주인공 딜런 페이든(Dylan Faden)과 긴밀히 협력한다. 또한 엔비디아의 파벨 코즐로프스키(Pawel Kozlowski)와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은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엘메리 라이타이넨(Elmeri Raitainen)과 ‘컨트롤 레조넌트’의 독창적인 아트 디자인과 기술 통합 과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대담을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는 IGN 라이브(IGN Live)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현재 스팀(Steam)과 기타 스토어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가능 고스트 쉽 게임즈(Ghost Ship Games)의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는 인기 프랜차이즈 ‘딥 락 갤럭틱(Deep Rock Galactic)’ 기반의 1~4인 협동 1인칭 액션 로그라이트(roguelite) 스핀오프 게임이다. SF 드워프와 외계 괴물,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동굴이 특징이며, 플레이어는 엘리트 드워프 부대 ‘리클레이머(Reclaimers)’에 합류해 치명적인 코어 스폰(Core Spawn)이 들끓는 위험한 광산을 돌파하게 된다. 또한 최정예 인력에게만 제공되는 첨단 무기와 장비, 실험용 생체 강화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는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앱을 사용하면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한층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더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듄: 어웨이크닝’ 싱글플레이어 모드 9월 22일 출시, DLSS 4.5 지원 펀컴(Funcom)의 ‘듄: 어웨이크닝’은 아라키스(Arrakis)를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게 구현한 오픈 월드 서바이벌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프랭크 허버트(Frank Herbert)가 창조하고 드니 빌뇌브(Denis Villeneuve)와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Legendary Entertainment)가 정립한 ‘듄(Dune)’ 세계관에 깊이 몰입할 수 있다. ‘듄: 어웨이크닝’은 모험과 RPG 요소를 결합했으며, 플레이어는 홀로 또는 친구와 함께 탐험, 건설, 제작을 진행하며 영화 같은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우주에서 가장 전설적인 행성 위에서 생존을 넘어 위대한 존재로 성장하게 된다. 단, 샌드웜(sandworm)은 언제나 등장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른 플레이어의 간섭 없이 자신만의 세계에서 플레이하고 싶다면, 오는 9월 22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싱글플레이어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북 원’ 스토리의 마지막 챕터와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포함된다. 플레이어는 ‘듄: 어웨이크닝’을 DLSS 4.5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게임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더 높은 프레임 속도를 제공하며,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는 한층 향상된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다. ‘고딕 1 리메이크’, DLSS 4.5 지원 알키미아 인터랙티브(Alkimia Interactive)와 THQ 노르딕(THQ Nordic)은 2001년 출시된 장르 대표 오픈 월드 RPG ‘고딕(Gothic)’을 충실하게 재해석한 ‘고딕 1 리메이크(Gothic 1 Remake)’를 선보인다. 미르타나(Myrtana) 왕국은 거대한 오크 군단의 침공을 받는다. 강력한 무기를 확보하려는 국왕 로바르 2세(King Rhobar II)는 막대한 양의 마법 광석 채굴을 명령하고, 가용 가능한 모든 죄수를 코리니스(Khorinis) 광산에 투입한다. 왕은 죄수들의 탈출을 막기 위해 최고의 마법사들에게 마법 장벽을 구축하라고 지시한다. 그러나 계획은 크게 어긋난다. 마법이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지며 광산 내부의 모든 이가 갇히게 된다. 이후 죄수들은 반란을 일으키고, 광산은 식민지의 가장 잔혹한 죄수들이 지배하는 무법 지대로 변한다. 광산 내 세력 간 긴장감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왕은 새로운 지배자들과 협상에 나선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죄수 한 명이 등장하면서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고딕 1 리메이크’는 지난 6월 5일(현지 시간) 출시됐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덕분에 게임 시작 순간부터 최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골스’, DLSS 멀티 프레임 생성·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골스’는 순수한 실력 경쟁과 글로벌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설계된 빠른 템포의 무료 축구 게임이다. 즉각적인 입력 반응과 커스텀 물리, 향상된 AI를 기반으로 매끄러운 경기 흐름을 구현한다. 또한 모든 선수는 고유한 특성과 성장 과정을 지니며, 전성기를 거쳐 은퇴에 이른다. 이를 통해 식상함 없이 살아있는 축구 세계를 만들어낸다. ‘골스’는 처음부터 온라인 플레이를 중심으로 개발됐으며, 게임플레이와 온라인 성능, 접근성에 집중했다. 특히 넷코드와 온라인 플레이 경험 향상에 기술적 초점을 맞췄다. 독자적인 센텍(SENTEC) 시뮬레이션과 롤백 네트워킹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 경기에서 발생하는 지연과 불일치를 줄였다. 이를 통해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반응성 높은 플레이를 제공한다. ‘골스’는 지난주 출시됐으며,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기본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경기 중 프레임 속도를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할 수 있다. ‘귀무자: 검의 길’ 9월 25일 출시, DLSS 4.5 지원 데모 공개 ‘귀무자: 검의 길’은 캡콤(Capcom)의 클래식 ‘귀무자(Onimusha)’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는 20년 만에 등장한 신작 액션 게임으로, 사무라이와 초자연적 존재가 충돌하는 다크 판타지 일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게임은 신비한 오니 건틀릿(Oni Gauntlet)을 지닌 사무라이 미야모토 무사시(Miyamoto Musashi)의 여정을 따라간다. 플레이어는 에도 시대 교토를 침공한 악마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시리즈 대표 시스템인 일섬(Issen)과 혼 흡수(Soul Absorption) 메커니즘에 박진감 넘치는 검술 액션을 결합한 점도 특징이다. 캡콤은 오는 9월 25일(현지 시간) 정식 출시에 앞서 ‘귀무자: 검의 길’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플레이어는 데모를 통해 일부 게임플레이와 스토리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용해 성능을 가속할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 옵션을 활성화하면 반사 효과의 선명도와 사실감이 향상된다. ‘귀무자: 검의 길’은 현재 모든 플랫폼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페이트키퍼’, DLSS 슈퍼 레졸루션·DLSS 프레임 생성 지원 패러글레이셜(Paraglacial)과 THQ 노르딕의 ‘페이트키퍼’는 과거 대재앙의 흔적이 남은 세계를 배경으로 한 1인칭 RPG다. 플레이어는 검과 마법을 익히고, 유물과 주문, 다양한 선택을 통해 자신만의 운명을 만들어가게 된다. ‘페이트키퍼’는 중심 서사를 따라 전개되지만, 동시에 폭넓은 탐험 요소도 제공한다. 고대 전장과 거대한 지하 동굴, 평온한 숲, 시간 속에 잊힌 성소까지 다양한 지역이 등장한다. 각 지역에서는 숨겨진 설정과 잊힌 유물,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발견할 수 있다. 게임에는 서로 다른 패턴과 강점, 약점을 지닌 다양한 적이 등장한다. 승리를 위해서는 실력과 준비가 모두 필요하다. 플레이어는 반응적인 근접 전투에 임하고 정밀한 마법을 구사하며, 상황에 맞춰 전술을 바꿔야 한다. 또한 여러 무기와 방어구, 유물을 수집하고 숙달할 수 있으며,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장비 구성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강력한 조합을 실험해 갈수록 어려워지는 적에 맞서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장비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적절한 장비 선택이 승패를 가를 수 있다. ‘페이트키퍼’는 지난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또한 ‘페이트키퍼’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의 레이 트레이싱 기반 메가라이트(MegaLights) 동적 조명·그림자 기술을 지원하는 초기 게임 중 하나다. 이를 통해 더욱 인상적인 장면 연출이 가능하다. '마라톤' 시즌 2, DLSS 프레임 생성 추가 번지(Bungie)의 '마라톤'에서 플레이어는 어두운 SF 세계 ‘타우 세티 4(Tau Ceti IV)’에 침투하게 된다. 이곳은 경쟁 러너(Runner)와 적대적인 UESC 보안 세력, 예측 불가능한 환경이 뒤섞인 폐허 식민지다. 혼자 또는 팀과 함께 지역을 수색해 귀중품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긴장감 넘치는 탐험은 순식간에 빠른 템포의 PvP 전투로 전환된다. 정교한 총격전, 제한된 보급 자원, 철저한 사전 준비가 승패를 좌우한다. 탈출에 성공하면 시즌 전투력을 성장시키고, 착장 아이템을 획득하며, 약탈한 장비로 더욱 강력한 전력을 구성할 수 있다. 이후 다시 장비를 걸고 더 큰 보상이 기다리는 다음 전투에 도전할 수 있다. ‘마라톤’ 시즌 2는 지난주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쉘(Shell)과 신규 무기, 새로운 콘텐츠, 다양한 도전 요소가 추가됐다. 이미 ‘마라톤’을 플레이하는 지포스 RTX GPU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키거나,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아울러 게임 내에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하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빠르고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으며, 경쟁 상황에서 우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시즌 2 업데이트와 함께 DLSS 프레임 생성 지원도 추가됐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와 40 시리즈 플레이어는 성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다. ‘NBA 더 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 플레이 바이 플레이 스튜디오(Play by Play Studios)의 ‘NBA 더 런’은 화려한 덩크와 현란한 개인기, 독창적인 스타일을 앞세운 빠른 템포의 온라인 3대3 길거리 농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이 좋아하는 NBA 스타를 선택해 전 세계 상징적인 길거리 코트에서 승리를 쌓고 명성을 얻으며, 궁극적으로 ‘더 런’ 최고의 선수에 도전할 수 있다. 혼자 플레이하거나 분대를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베니스 비치(Venice Beach)와 필리핀의 더 테너먼트(The Tenement) 등 세계 각지의 유명 길거리 농구 코트에서 펼쳐지는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녹아웃 토너먼트(Knockout Tournament)도 지원한다. 게임플레이는 빠르고 유연하며 반응성이 뛰어나다. 실제 롤백 넷코드를 기반으로 입력이 즉시 동기화된다. 공격적인 수비수를 제치는 크로스오버, 블록 슛, 스핀 무브 이후 이어지는 앨리웁 패스 등 다양한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다. ‘NBA 더 런’은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기본 지원한다. 이를 통해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이미지 품질을 높이고 프레임 속도를 향상할 수 있다.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디직스아트(Digixart)와 THQ 노르딕의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에서 플레이어는 치명적인 질병 ‘플라스테미아(Plastemia)’가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는 가운데, 붕괴 직전의 세계가 던지는 수많은 도전에 맞서야 한다. 약과 무역을 장악한 무자비한 ‘머로더(Marauders)’, 평범한 생존자 집단 ‘리클레이머(Reclaimers)’, 과거를 숭배하는 신비로운 집단 ‘미스틱(Mystics)’ 등 다양한 인물과 세력을 만나게 된다.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침수된 세계 속에서 플레이어는 싱글플레이어 임무를 수행한다. 하지만 이전 타이드워커(Tidewalkers)의 흔적을 계속 마주하게 되기 때문에 결코 혼자가 아니다. ‘온라인 스토리 링크(Online Story-Link)’ 시스템을 통해 이전 플레이어의 선택이 남긴 영향을 체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선택 역시 미래 플레이어에게 지속적인 흔적으로 남게 된다.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는 현재 플레이할 수 있다.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프레임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애니모’, DLSS 4.5 지원... 비공개 베타 테스트 접수 중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애니모(Aniimo)’는 차세대 크리처 포획 오픈 월드 RPG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광대한 대륙 ‘에이델(Idyll)’을 탐험하며 애니모를 포획하고, 트와인(Twine)을 활용하며, 에이델에 사는 애니모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탐험할 수 있다. 도전, 질주,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몰입감 넘치는 탐험으로 이어진다. 활강, 잠수, 굴착 등 다양한 이동 방식을 활용해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애니모’를 기다리는 게이머를 위해 또 다른 비공개 베타 테스트가 발표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정보는 ‘애니모’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니모’는 정식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더욱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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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젊은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하는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가 출시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지원한다. 또한 앞서 출시된 무료 PvP 히어로 기반 탱크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 히트(World of Tanks: HEAT)’가 DLSS를 지원한다. 아울러 ‘스타마이너(Starminer)’가 얼리 액세스와 함께 DLSS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헬다이버즈 2(Helldivers 2)’에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엔비디아 리플렉스가 새롭게 적용된다.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플레이어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를 따라가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이 3인칭 액션 모험 게임은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이 결합됐다. 플레이어는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공식 판매처를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를 사전 구매한 모든 게이머는 5월 27일(현지 시간) 정식 출시보다 24시간 앞선 시점부터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는 출시 시점부터 제한 없는 프레임 속도를 지원하며, 엔비디아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적용된다.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경험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극대화된 성능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패스 트레이싱과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은 2026년 여름에 추가돼 몰입감과 디테일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007 퍼스트 라이트’는 주요 게임 매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게임스타(Gamestar)는 “24년 동안 기다려온 제임스 본드 게임다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고 평가했으며, 게임스팟(GameSpot)은 “2026년 최고의 게임이자 역대 최고의 본드 게임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PC 게임즈(PC Games)는 “대작 영화 같은 압도적인 스케일”이라고 호평했고, 테크레이더(TechRadar)는 “DLSS 4.5 지원 덕분에 모든 장면이 아름다운 디테일로 구현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 지원되는 DLSS 4.5는 플레이 경험을 한층 끌어올리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 진행 중 현재 진행 중인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통해 게임에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 구매 시 스팀(Steam) 버전 게임이 제공되며, 제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빌더와 유통 채널에서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행사 대상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국가별 제휴사와 제품 전체 목록은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SS 4.5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 프레임 속도 최대 6배 향상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이 함께 작동할 경우 ‘007 퍼스트 라이트’의 4K 프레임 속도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평균 최대 6배까지 향상된다. 이러한 성능 배수를 통해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최고 옵션 기준 최대 560 FPS로 ‘007 퍼스트 라이트’를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5080은 371 FPS, 지포스 RTX 5070 Ti는 4K 해상도에서 320 FPS 이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디스플레이 성능에 맞춰 최적의 환경을 구현하고 싶다면, 게임 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현재 장면의 부하에 따라 프레임 생성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와 PC 레이턴시를 최적화한다. 2560x1440 해상도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를 통해 지포스 RTX 5090 사용자가 최고 옵션 기준 최대 640 FPS로 ‘007 퍼스트 라이트’를 즐길 수 있다. 평균 4배 성능 배수를 통해 다른 GPU에서도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하며, 지포스 RTX 5080은 44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380 FPS, 지포스 RTX 5070은 310 FPS의 성능을 제공한다.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가 함께 작동해 평균 4.3배 빠른 프레임 속도를 구현한다. 이 성능 배수를 통해 지포스 RTX 5090은 최고 옵션 기준 최대 840 FPS로 ‘007 퍼스트 라이트’를 구동할 수 있다. 지포스 RTX 5080은 63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560 FPS, 지포스 RTX 5070은 470 FPS, 지포스 RTX 5060 Ti는 350 FPS, 지포스 RTX 5060은 300 FPS의 성능을 제공한다. 지포스 RTX 5090, 지포스 RTX 5080 노트북 GPU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를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의 2560x1600 해상도 프레임 속도가 평균 4.3배 향상된다. 이를 통해 노트북에서도 최대 320 FPS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노트북 GPU의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평균 4.3배 DLSS 성능 배수를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의 최고 옵션 프레임 속도가 크게 향상된다. 지포스 RTX 5090 노트북 GPU에서는 최대 475 FPS의 게이밍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공개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초고속 프레임 속도를 경험하려면 엔비디아 웹사이트 또는 엔비디아 앱(App)에서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면 된다. PC 없이도 플레이 가능... 지포스 나우 ‘007 퍼스트 라이트’ 클라우드 플레이 지원 집을 비웠거나 지포스 RTX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혹은 별도의 지포스 RTX 시스템이 없는 경우에도 얼티밋 지포스 나우(Ultimate GeForce NOW) 멤버십을 통해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007 퍼스트 라이트’를 즐길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지원되는 PC 게임 라이브러리를 동기화해 게임 컬렉션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007 퍼스트 라이트’를 비롯한 4,500개 이상의 지원 타이틀을 다운로드나 설치 대기 없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한정판 지포스 RTX 50 시리즈 PC·노트북·GPU 증정 이벤트 진행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를 기념해 엔비디아는 전 세계 시스템 빌더, OEM, 그래픽카드 파트너사와 협력해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영감을 받은 맞춤형 지포스 RTX 50 시리즈 PC, 노트북, GPU를 제작했다. 플레이어는 제품별 경품 이벤트에 응모해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아이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70 GPU 증정 이벤트 진행 국내 게이머는 아이게임(iGame) 지포스 RTX 5070 울트라(Ultra) OC 12GB x ‘007 퍼스트 라이트’ 에디션 그래픽카드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금색 스트라이프와 공식 비주얼, 로고, 컬러 구성으로 디자인됐으며, RGB 조명을 탑재했다. 또한 전면과 측면에는 아이게임 울트라 그래피티 디자인이 적용됐고, I/O 플레이트에는 원클릭 오버클럭 버튼이 탑재돼 게임 내 최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한정판 ‘007 퍼스트 라이트’ 아이게임 GPU 증정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컬러풀(Colorful) 공식 페이스북(Facebook)과 인스타그램(Instagram) 채널을 확인하면 된다. 지포스 리워드 한정판 ’007 퍼스트 라이트’ 스킨 제공 현재 지포스 리워드(GeForce Reward)의 일환으로 ‘007 퍼스트 라이트’ 플레이 시 적용할 수 있는 한정판 ‘데어링 엘리트(Daring Elite)’ 제임스 본드 스킨이 제공된다. 엔비디아 앱을 실행해 왼쪽 메뉴의 ‘교환(Redeem)’을 클릭하고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007 퍼스트 라이트’ 댓글 이벤트 진행 중... 커스텀 GPU·게임 코드 등 경품 증정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를 앞두고,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그래픽카드, ‘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코드, ‘007 퍼스트 라이트’ 레거시 에디션(Legacy Edition)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5월 27일 오후 5시(현지 시간)까지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X, 레딧(Reddit) 등 엔비디아 공식 채널의 ‘007 퍼스트 라이트’ 관련 게시물에 ‘#007FirstLightRTX’ 해시태그와 함께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행사 대상 국가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당첨자는 이후 개별 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급속한 과학 발전과 글로벌 협력이 이뤄진 대체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인류의 첨단 기술은 점차 격화되는 국제 분쟁의 핵심 전략 자산으로 떠오른다. 이에 정예 요원(Elite Agent)들이 소집된다. 첨단 전차와 독특한 전투 능력을 갖춘 이들은 국경이 아닌 정밀함, 화력, 전술적 우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전쟁에 뛰어든다. 워게이밍(Wargaming)의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폭발적인 전투와 끊임없는 액션을 담은 무료 PvP 차량 슈팅 게임으로, 5대5 또는 10대10 전투를 지원한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여러 플랫폼과 스토어를 통해 출시됐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성능을 높이고 그래픽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멀티플레이 액션 게임에서 더욱 빠르고 반응성 높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스타마이너’,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쿨앤굿게임즈(CoolAndGoodGames)의 ‘스타마이너’는 우주 시뮬레이션 샌드박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성간 채굴 함대를 설계하고 구축해 우주 곳곳의 귀중한 광물을 채굴한 뒤, 이를 판매해 수익을 올리게 된다. 그러나 무분별한 채굴은 외계 종족의 반발을 불러오며, 플레이어는 전함과 방어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우주 전투 속에서 자신의 함대를 지켜야 한다. ‘스타마이너’는 5월 27일(현지 시간)부터 얼리 액세스를 시작하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레이 트레이싱 기반 반사,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그림자 효과를 더욱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높은 프레임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헬다이버즈 2’, DLSS 4.5 슈퍼 레졸루션·엔비디아 리플렉스 지원 추가 ‘헬다이버즈 2’는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협동 슈팅 게임으로, 고향 행성 ‘슈퍼 어스(Super Earth)’를 위협하는 외계 세력에 맞서 협공을 펼치게 된다. 플레이어는 은하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무기를 활용해 평화와 자유, 통제 민주주의(Managed Democracy)를 전파하는 정예 병사 ‘헬다이버(Helldiver)’가 된다. 헬다이버는 충분한 지원 없이 행성에 투입되지 않으며, 언제 어떤 지원을 요청할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다. 강력한 주무기와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장비는 물론, 전투 중 스트라타젬(stratagems)을 호출해 전황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헬다이버즈 2’는 5월 27일(현지 시간) 적용되는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한다. 이제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성능 향상과 PC 레이턴시 감소 효과를 누리며, 더욱 빠르고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nvidia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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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포르자 호라이즌 6(Forza Horizon 6)’가 모든 게이머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된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지원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고품질 비주얼을 더욱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화할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사용자는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편, ‘루나 어비스(Luna Abyss)’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기본 지원하며, 6X 모드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욱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포르자 호라이즌 6’, DLSS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Playground Games)와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Xbox Game Studios)의 ‘포르자 호라이즌 6’는 550종 이상의 실제 차량을 타고 일본의 아름다운 풍경을 누비며, 호라이즌 페스티벌(Horizon Festival)에서 전설적인 레이서로 성장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관광객으로 게임을 시작해 음악과 일본 문화로 가득한 세계를 탐험하게 된다. 이후 밸리 에스테이트(Valley Estate)를 건설하고 다양한 주택을 획득하며, 차량 컬렉션을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차고에 전시할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 도로를 질주하고 일본 전역에서 열리는 자동차 모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랩(EventLab)과 호라이즌 코랩(CoLab)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6’에서는 탐험과 페스티벌 레이싱이 결합된 방대한 캠페인을 싱글 플레이와 협동 플레이로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일본을 탐험하고 컬렉션 저널(Collection Journal)을 완성하는 한편, 신인 드라이버로서 호라이즌 페스티벌 참가 자격을 입증해야 한다. 이후 호라이즌 인비테이셔널(Horizon Invitational)을 통해 페스티벌 진출 자격을 획득하고, 점점 더 빠른 차량으로 순위를 올리며 새로운 손목밴드(Wristband)를 획득하게 된다. ‘호라이즌 레전드(Horizon Legend)’로 성장한 플레이어는 최고의 드라이버만 입장할 수 있는 전용 공간 ‘레전드 아일랜드(Legend Island)’에 들어서게 된다. ‘포르자 호라이즌 6’는 5월 15일(현지 시간) 프리미엄 에디션(Premium Edition) 구매자를 대상으로 얼리 액세스를 시작하며, 5월 19일(현지 시간)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된다.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레이 트레이싱 비주얼을 더욱 향상된 품질과 성능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프레임 속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고 수준의 성능을 원하는 플레이어는 더욱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GPU를 위한 자동 변속기와 같은 지능형 시스템이다. 고정된 배수를 사용하는 대신 프레임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반응성 간 최적의 균형을 맞춘다. 즉, 목표 프레임 속도 또는 120Hz, 144Hz, 240Hz 이상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만 생성한다. 시스템은 GPU 성능과 디스플레이 최대 주사율 간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조정된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생성 수준을 상향 조정해 성능 저하를 보완하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한다. 반대로 부하가 줄어들면, 필요한 만큼만 연산하도록 프레임 생성 배율을 자연스럽게 낮춘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엔비디아 앱의 ‘그래픽(Graphics)’ 탭에서 전체 또는 게임별로 활성화하고 설정할 수 있다. ‘DLSS 오버라이드 – 프레임 생성 모드(DLSS Override – Frame Generation Mode)’를 열고 ‘다이내믹(Dynamic)’을 선택한 뒤, ‘최대 주사율(Max refresh rate)’을 선택하면 엔비디아 앱이 디스플레이의 최대 주사율에 맞춰 최대 프레임 속도를 동기화하고 최적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한다. 또는 ’커스텀(Custom)’을 선택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목표로 할 최대 프레임 속도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6’의 경우, 반드시 ‘DLSS 오버라이드 – 모델 프리셋(DLSS Override – Model Presets)’ 메뉴에서 프레임 생성 모델을 ‘프리셋 B(Preset B)’로 설정해야 한다. 4K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50 시리즈 데스크톱 GPU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통해 평균 5.2배 성능 배수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고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최상의 환경으로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5090은 330 FPS 이상, 지포스 RTX 5080은 23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200 FPS 이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2560x1440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통해 최고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400 FPS 수준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평균 4.1배의 성능 배수를 통해 다른 GPU에서도 매우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80은 30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260 FPS 수준을 기록한다.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함께 사용해 평균 3.8배의 프레임 속도 향상이 가능하다. 이 배수 향상을 통해 지포스 RTX 5090은 약 500 FPS, 지포스 RTX 5080은 약 400 FPS, 지포스 RTX 5070 Ti는 35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은 300 FPS 이상, 지포스 RTX 5060 Ti는 230 FPS 이상을 구현한다. 지포스 RTX 5060은 최고 옵션 기준으로 169 FPS 성능을 제공하며, 더 높은 성능을 얻으려면 일부 설정을 익스트림(Extreme)에서 울트라(Ultra) 또는 하이(High)로 조정하면 된다. 지포스 RTX 5090, 지포스 RTX 5080 노트북 GPU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통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2560x1600 프레임 속도가 평균 3.9배 향상된다. 이를 통해 휴대용 기기에서도 최대 230 FPS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노트북에서 1920x1080 해상도 기준 3.9배 DLSS 성능 배수를 활용하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최고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 프레임 속도는 330 FPS에 도달한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노트북 GPU에서 이동 중에도 초고속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6’에서 초고속 프레임 속도를 경험하려면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면 된다. PC 없이도 플레이 가능... 지포스 나우 ‘포르자 호라이즌 6’ 클라우드 플레이 지원 집을 비웠거나 지포스 RTX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혹은 별도의 지포스 RTX 시스템이 없는 경우에도 얼티밋 지포스 나우(Ultimate GeForce NOW) 멤버십을 통해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즐길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레이 트레이싱, DLSS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을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지원되는 PC 게임 라이브러리를 동기화해 게임 컬렉션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비롯한 4,500개 이상의 지원 타이틀을 다운로드나 설치 대기 없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루나 어비스’ 5월 21일 출시,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크왈리(Kwalee)의 ‘루나 어비스’에서 플레이어는 모방 위성 ‘루나(Luna)’ 아래 깊숙이 자리한 거대 폐허 구조물을 탐사하는 죄수 역할을 맡는다. 어비스(Abyss)와 사라진 식민지 내부에서 잊혀진 기술을 되찾는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모든 행동은 인공지능 감시자 ‘에일린(Aylin)’의 통제 아래 이뤄진다. 플레이어는 모방 위성과 그 깊은 어비스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또한 몰락한 식민지의 흔적과 마주하며, 파멸한 세계 속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발견하게 된다. 싱글플레이 액션 모험 게임인 ‘루나 어비스’는 어비스가 품고 있는 모든 비밀을 탐험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루나 어비스’는 5월 21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AA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출시 전 스팀(Steam)에서 제공되는 DLSS 적용 데모를 통해 게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붉은사막’ 업그레이드,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펄어비스(Pearl Abyss)의 ‘붉은사막’은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개선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둔 오픈 월드 액션 모험 게임으로, 100% 완료까지 수백 시간이 소요되는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탐험과 액션이 어우러진 세계를 배경으로, 아름답지만 잔혹한 대륙 ‘파이웰(Pywell)’에서 그레이메인(Greymane)들의 여정이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기습 공격 이후 살아남은 동료들을 다시 모으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 그레이메인 클리프(Kliff)가 된다. 동맹이 형성되고 위험이 도사리며 신비로운 세력이 드러나는 여정 속에서, 클리프는 상상을 뛰어넘는 위협과 더 큰 운명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게임에서는 활기찬 도시와 한적한 마을을 방문하고, 광활한 평원과 사막, 산맥을 가로지르며, 잊혀진 유적과 사원 등 대륙 곳곳의 독특한 랜드마크를 탐험할 수 있다. 자원을 수집하고 제작과 사냥을 진행하며 파이웰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여정을 이어갈 수 있다. 말, 드래곤, 기계 병기까지 다양한 탈것을 활용하고, 절벽과 성벽을 오르고 활강하며, 신비로운 관문을 통과해 ‘어비스(Abyss)’라 불리는 미지의 영역으로 향할 수 있다. ‘붉은사막’은 지난 3월 출시 당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했다.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기본 지원하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게이머는 게임 내 가장 높은 부하가 걸리는 순간에도 프레임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부하가 낮은 장면에서는 프레임 생성이 동적으로 조정돼 보다 균형 잡힌 성능을 제공한다.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 진행 중 5월 27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에서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인 제임스 본드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이 3인칭 액션 모험 게임은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이 결합됐다. 플레이어는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007 퍼스트 라이트’는 출시 시점부터 제한 없는 프레임 속도를 지원한다. 동시에 뛰어난 이미지 품질과 부드러운 성능을 위해 엔비디아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적용된다. 최상의 비주얼 품질을 제공하는 패스 트레이싱과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은 2026년 여름에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통해 게임에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 구매 시 스팀 버전 게임이 제공되며, 제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 세계 시스템 빌더와 유통 채널에서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행사 대상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국가별 제휴사와 제품 전체 목록은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댓글 이벤트 진행 중... 커스텀 GPU·게임 코드 등 경품 증정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를 앞두고,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그래픽카드, ‘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코드, ‘007 퍼스트 라이트’ 레거시 에디션(Legacy Edition)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X, 레딧(Reddit) 등 엔비디아 공식 채널의 ‘007 퍼스트 라이트’ 관련 게시물에 ‘#007FirstLightRTX’ 해시태그와 함께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행사 대상 국가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당첨자는 5월 27일(현지 시간) 이후 개별 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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