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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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ZOTAC, RTX 50시리즈가 탑재된 세상에서 제일 작은 미니P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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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익스프레스, 카카오스토어 입점 기념 최대 20% 할인 톡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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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펄사 게이밍 기어, 디스플레이 장착 마그네틱 키보드 ‘Pulsar eS HE 7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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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TRYX(트라익스) x TYPC] 최고의 파노라마 3D 빌드를 찾아라! - 이벤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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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구글닷오알지, AI 오퍼튜니티 펀드 아시아태평양 한국 수혜 단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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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구글 TPU, ASIC 시장 주도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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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30년까지 사이버펑크2를 플레이 할 PC를 조립할 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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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와 10월에 무슨 비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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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얼마전에 사라진 택배 방금 조회해보니 하나 추가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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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워 썬더 개발자 “PS5 Pro는 패스 트레이싱 구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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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쿨링] 아 크기만 조금 작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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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메모리 웨이퍼 공장 투자 계획 없다” 공식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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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히말라야 캠프 한식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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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앤트로픽, 구글 TPU 100만 개 계약 “엔비디아가 가장 경계하는 회사” 젠슨황 위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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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랜만에 출석. 상습 결석러의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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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N1X ARM APU탑재 N1X 노트북 출시 연기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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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탐구] 레이저 스네키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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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글, 제미나이 대학생 앰배서더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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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원망스럽도다... 동양 귀신 VS 서양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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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구글, 한국 지도 반출 요청 배경 및 오해 관련 1문 1답
인텔 코어 울트라7
[빌런찾기]겉으로는 깨끗해보여도… 유부남이되고 집에 애기가 생기면 방은 커녕 제 물건을 정리할 장소 자체가 없죠. 그래서 저의 경우에 다른 분들의 데스크 셋업에 비해 정말 초라하게 거실 구석(정확히는 애어콘 옆)에 이케아 1인용 책상 하나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들이 뭔가 물건을 잘 손대는 편은 아니라 조금 애매한 게 있으면 책상 서랍에 대충 넣어두는 편인데… 여기서 빌런을 한번 찾아볼까 합니다. 먼저 보이는 건 그램16인치 노트북인데요. 구입시기가 아마 결혼 전이니 2018년 정도될 것 같네요. 그 당시에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고민했었는데, 게임은 당연히 플스로 한다는 생각에 노트북을 구입했었는데, 결론적으론 잘 한 선택인 거 같습니다. 애기들이 정말 어릴 때 데스크탑이 있었다면 … 바로 처분해라고 했겠지만 노트북이라 숨어져 있어서 목숨은 건재했다고 보네요. 다음은 게임패드인데요. 요거 같은 경우에 북미의 파워A OPS3 pro라는 제품인데, 제가 분수에 안 맞게 컨트롤러가 많이 사용해봤는데 기계식 키감이 참 좋아서 요건 처분안하고 잘 사용하고 있네요. 솔직히 말하면 가성비는 좀 없는 패드지만 키감이 정말 좋아요 ㅋㅋ 좀 거대한 걸 살짝 들어보니 본격적으로 뱀 소굴이 나오는데요. 저기 깔려 있는 조이콘은 드리프트가 살짝 왔는데, 언젠간 이걸 고칠 수 있는 기술이 생길 때 구해주려고 냉동인간마냥 보관중입니다. 선들을 살짝 소개해보자면 무난하게 HDMI 케이블 … 다음은 A타입 to C타입입니다. 요거 말고 몇 개 더 있는 거 같은데 젤 고급져보여서 사진을 찍어뒀어요. 아마도 앞에 나온 게임 컨트롤러랑 세트인 거 같네요. 요건 저번에 게임쇼 갔을 때 받은건데…어떤 게임인지 … 기억이 잘 ㅋㅋㅋ 요것도 게임쇼에서 받은 키링인데요. 요 게임은 제가 기억이 납니다. 심장이 괴로워라는 게임인데, 귀여운 걸 보면 심장이 멈추는 주인공의 입장에서 진행하는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이에요. 좀 황당한 게 뭐냐면 잘못된 선택을 하면 심장이 멈추면서 게임오버가 되는데 그걸 그냥 텍스트만 봐선 알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ㅋㅋ 아직 게임은 정식 출시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다음은 갤럭시 플립z4인데요. 요거 민팃에다가 중고로 판다는 게.. 아직까지…못 팔고 있네요. 다음은 콘덴서 마이크 ㅋㅋㅋㅋㅋ 애기 영어 수업할 때 잠깐 쓰다가 요새는 그냥 짱박혀 있습니다. 닌텐도 충전기도 하나 있네요. 요거 같은 경우에 전력이 낮아서 TV 출력용으로는 사용이 안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그런데 왜 샀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요즘은 귀한 AUX 케이블입니다. 최신식 기기들은 웬만하면 USB-A 타입 정도에서 마무리되지만 하나 정도 나두면 쓸 일은 가끔 있더라고요. 삼성 덱스용 c타입 to HDMI입니다. 삼성 덱스 스테이션 이후에 나온 물건으로 기억하는데 요건 결정적인 결함이 하나 있더라고요. 요건 충전이 안되는 방식이다 보니 무선충전패드가 없으면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멀끔한 USB-A 타입 to C 하나 더 발견~! 오래된 USB-A 타입 to 5핀 포트 발견! 예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에서 참 많이 쓰던 포트인데, 요거 이후에 등장한 C타입은 지금 생각해도 혁명입니다. 어떻게 아래하고 위가 없이 설계했을까요? 정말 대단함 마지막으로 키보드 여분 스위치인데요. 요즘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하다보면 여분 스위치를 많이들 끼워주죠. 이 스위치 같은 경우엔 진짜 정직한 청축입니다. 최근에 젤리피쉬축, 코랄축, 백축 …. 등등 진짜 여러가지 제품이 나오지만 결국엔 ‘청축’-'갈축'-'적축'이 근본 오브 근본이죠 ㅋㅋ 근대 갯수가 3개라서 방향키만 바꾸기도 좀 애매하고 쓰기가 참 애매해서 청축 키보드가 사라질 동안 쓰일 일 없이 구석에 짱박혀 있네요. 여기까지가 제 책상 속 빌런 찾기입니다. 처음에 이 주제를 받고 좀 귀찮았는데 빌런 덕분에 책상 안에 뭐가 있는지도 찾고 좋은 캠페인이네요. 재미있는 이벤트 많이 열어주시는 빌런 파이팅입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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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열정을 들이고 있는 부분으로 이벤트 참여해 보려구요. 크게 대단한 것은 아니라 부끄럽지만 이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노지 여행을 좋아해서 차박 세팅을 고민했는데요. 생각해둔 내용이 어느정도 완성이 되어가고 있는 과정으로 아직 완성은 아니에요 차량은 콜로라도, 4륜 픽업 트럭으로 노지 캠핑용으로 신차 구매했는데 주인을 잘못 만나 여러번 뜯기고 뚤리고 있어요. 차량 앞쪽 루프랙 가이드가 없어서 머리에 구멍을 냈거든요… 후면 픽업부는 하드탑으로 직접 설계후, 전문업체에 주문 제작 했는데, 이런 구조로 제작 맡기는 사람은 처음이라 하더라구요. 루프탑은 덮개형태로 실내에서 올라갈 수 있게 하드탑과 일체형으로 설계했어요. 루프탑 공간은 넓지는 않지만 하드탑 내에서 일어서서 생활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데 아쉬운 점이 보여서 좀더 수정해 나갈 예정이에요 차량 우측에는 270도 어닝을 달아서 모두 펼친뒤에 월을 달면 차량과 일체가 되는 거대한 텐트가 되구요. 여름에는 그늘막이, 겨울에는 좋은 실내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에요. 가장 중요한 목표는 2.1m를 넘지않아 지하주차장 출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거였는데. 다행히 2m 안쪽으로 높이를 맞췄네요. 과정중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많은데 완벽이란 없다 생각하고 타협하며 조금씩 고쳐가고 있어요.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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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안구테러 죄송합니다 그래야 사악한 빌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제가 어항 케이스를 안(아니 못) 사는 이유입니다 ㅎㅎ 작은 케이스에 시스템팬, 글카지지대 등 때려박을 건 다 때려 박았습니다. 나름 공기 순환은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덮어놓으면 이쁘답니다^^ 엣지있는 미니멀한 화이트 디자인! 정신없는 책상, 선 정리 환경에 유일하게 기강 잡는 놈이에요 자취방 이사와서 이런 환경 만든지 3개월정도 됐는데, 놀랍게도 발로 밟거나 차서 문제를 일으킨 적 없습니다. 제가 몸은 조신하고 샤워는 매일하고, 이틀에 한 번 꼴로 청소기를 돌려 적당히 깔끔 떨거든요 헤드폰 거치 깨알같은 공간 활용! 사진이 공개될수록 점점 제 말에 대한 신뢰도가 떡락 하겠지만 저는 전부 사실만 말 하고 있습니다. 제가 차피 집에서나 쓰는 거 배터리 관리 할 필요 없고 배터리무게로 무겁기만 한 무선 디바이스보단 유선 디바이스를 선호해서 그렇습니다. 헤드폰도 마우스도 키보드도 게임패드도 ㅎㅎ 테스크테리어계의 테러리스트 제가 빌런시티 오픈 초반 인증샷을 못 올린 이유입니다 ㅋㅋㅋㅋㅋ 하지만 사악한 빌런 인증엔 자신 있어요 마우스 키보드 스피커 인텔 게이머 데이즈~ 어느 행사에서 받은 기념품입니다. 인텔 코어울트라 작업용 킹성비로 잘 나와서 칭찬 합니다. 작업용 견적에 강력추천합니다. 적당히 게임 성능도 뽑아주고 멀티코어 갈구는 배틀필드같은 게임에선 최고입니다. 하지만 작업을 안 하고 해봤자 적당히 게임 깔짝하는 제 시스템은 라이젠.. 그것이 사악한 ‘빌런’ ㅎㅎ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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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글을보고 생각이 났습니다. 현재 나는 샤오신 패드를 4개 가지고 있구나… 샤오신 패드 2022 4G 64G 스냅드래곤 680 영상과 웹서핑은 무난하고 음악듣기에도 딱좋은 게임은… 샤오신패드 프로 12.7 1세대 8G 128G 스냅드래곤 870 배터리가 ?루 인거 빼면 솔직하게 아직도 적당히 즐기기엔 현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세대 사용을 하지만 아직은 크차이를 모르겠습니다.ㅋ;; 샤오신패드 프로 12.7 2세대 8G 256G 일단 1세대 보다 빠른 충전이 마음에 들었고 그외는 배터리 ?루가 조금 덜한 느낌 샤오신패드 프로 12.7 2세대 8G 128G 친형 줄려고 구매를한! 관세 미만으로 살려고 256G는 패스… Z건담과 월이랑 같이 구매를 근데 대충 사용법을 알려줘야 되니 귀찬아서 아직 방치중이네요. 그런데 괜히 급하게 산거 같기도 합니다. 제가 산금액이랑 256G랑 같아진듯?? 이것도 카드가 아닌 국내 페이류 원화 결제로… 원래 샤오신 패드 정리할려고 한건데 초기화 시키고 반글화 시킬려니 귀찬아져서;; 오늘 글쓸려고 3시간은 허비한거 같은데 이런건 왜 귀찬은건지 아 생각 났네요. 이거 다 중고나라 개편 때문인거임! ㅋㅋㅋ 샤오신 패드는 딱일년정도 되면 확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2세대나 느긋하게 써야죠. 근데 샤오신패드 프로 GT 나온것도 은근히 끌리더군요. 이번에 가격좀 내려갔던데 이것도 내년쯤에 확풀릴거 같은 기분이! 원래 워쉽글이랑 같이 올리려고 했는데 캡처를 하다보니 복잡해져 보일거 같고 그래도 사진은 찍었으니… 참여에 의미를 두고 어짜피 1회인증 이벤트니까요. 근데 시간을 너무 쓴듯! 저녁먹고 찍고 올릴까 하다가 이렇게 시간이 저녁먹고 할걸 ㅎ;;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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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인증 이벤트 참여를 해봅니다. 참여에 의미가 있는거죠.ㅎ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 하나를 즐기면 그게임에 거의 몰빵을 합니다. 하나의 게임만 계속 즐기는 스타일이죠. 워게이밍 게임은 월드오브탱크 한섭 오픈 2013년 부터 시작해서 지금껏 즐기고 있는 게임입니다. 류승룡 광고를 보면서 오잉 탱크? 피시방에가서 하는데 어 느린 진행이지만 색다른 재미가 있는겁니다. 이때부터 워게이밍 게임에 빠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월탱을 계속 즐기고 있었는데 게임 이벤트 진행 시간이 국내랑 맞지 않아서 건의를 했더니 수정을 해주면서 그때는 탱크만 하던때라 워쉽이란 게임 알파 테스트를 하는지도 몰랐거든요. 알파 테스터 참여 가능한 키를 주네요. 마지막 4차 진행 키였습니다. 2015년 4월 28일 월드 오브 워쉽을 접하게 됩니다. 어라 근데 이게 탱크보다 진행이 느리네? 커피 마시면서도 느긋하게 게임이 가능하네… 이때부터 월탱은 안녕… 워쉽에 몰빵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게이밍 게임 12년이 넘었네요. 중간에 디아블로 레저렉션이 나왔을때 그리고 디아블로4가 나왔을때 게임사고 보름즐기고 접었네요. 디아블로에 미쳐살았는데 이건 뭐 시작부터 그냥 폐지줍기 하는 기분이더군요. 이때 10~11개월 워쉽을 접었습니다. 전 하나의 게임에 몰빵을 하니까요. 이제 워쉽에 몰빵한걸 보여 드리겠습니다. 워쉽 계정이… 총 12개가 있습니다. 런처에 등록이 10개만;; 제가 게임을 즐기는 스타일은 키우는 위주 입니다. 월탱을 할때도 거의 키울게 없어 질때 쯤 계정 하나를 더만들었었고… 이때는 나중에 아는사람이랑 같이 하게 될일이 생긴다면 이거주면 되겠다 생각을 하지만 현실은… 워쉽 초반에 알파, 베타를 거치면서 두번의 초기화가 있었습니다. 경험치, 게임머니는 돌려받고 새로 키우게 되는거죠. 저는 문어발로 키워서 그리고 맨땅부터 키우는 스타일이라 초기화 될때마다 자원이 넘쳐났습니다. 아마 한섭 시절 제가 상위권 이었을거라 생각을 ㅋㅋㅋ 이때 월탱에서 부계정 만든것도 베타부터 시작을 합니다. 문어발로… 그런데 한섭이 망하고;; 아시아로 이전을 하게되었습니다. 월탱은 워쉽보다 먼저 한섭이 망해버리고 아시아로 이전 역시 취향 타는 게임인거 같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동일 회사 게임인데 합쳐주지를 않았습니다. 즉 월탱 계정, 워쉽 계정 이메일을 틀리게 해야 됬었죠. 2개의 계정이 4개로 뻥튀기가 되어 버립니다. 웁스 한섭에서 아는분이 북미에서 하자고 저한테 속삭입니다. 이때 아시아 이전 계정은 알파, 베타, 한섭때 키운것들이 다시 원점으로 그래서 자원은 넘치고 아시아를 멈추고 북미로 넘어 갑니다. 메인 계정은 북미가 되어 버렸고 다시 처음부터 국가 트리를 문어발로 키우기 시작을 합니다. 시간이 지나니 키울게 없네요.? 그래서 랭전을 합니다. 랭전에서 1랭을 한번 하면 해적깃발1, 1랭 3번을 하면 해적깃발3, 6번 하면 해적깃발6, 7번하면 해적깃발7 저는 북미를 조금 늦게해서 6까지 밖에 획득을 못했네요. 뒤에 랭전 진행이 간단하게 바뀌면서 깃발 획득은 더이상 못하게 바뀌었습니다. 게임사도 인지를 했는지 연구처라는걸 만들어서 트리를 초기화 하고 다시 키우면 연구처 점수를 획득하게 해서 정규 트리가 아닌 배를 살수있게 만듭니다. 계속 초기화하고 키우고 연구처 가서 10티어 배사고… 반복을 하다가 개인 클랜을 만들었습니다.ㅋㅋㅋ 이때 아시아로 이전했던 부계정 이메일로 북미에도 만듭니다. 키웁니다.(이계정도 거진 다키운 계정이 되어버립니다.ㅋㅋㅋ) 4K 풀옵 화면 입니다. 해골모양의 깃발이 랭전 1랭 기념 깃발입니다. 저에게는 1,3,6이 있죠. 클랜도 혼자 거진 다키워놨고… 인원이랑 초군함 이런거만 빼면! 서버별로 개인 클랜이!!! 이 계정만 계속 했다면 지금있는 자원의 몇배가 있었겠죠. 게임사가 자원을 떵으로 만들어버림 운영을 못하거든요. 밸런스도 못잡고…ㅎ 보시면 디테일이 훌륭 합니다. 일본 정규 트리 키울게 없습니다. 그리고 게임이 정규 트리가 새로 나오면 키우지를 못합니다. 가챠로 먼저… 그래서 거의 한달정도 되는 기간동안은 현질을?? 이상한 게임사… 거의 독점급이라 워썬더도 있긴한데 도찐 개찐으로 알고 있습니다.ㅋ 미국 정규 트리 이번전에 추가된건데 다른 숙제도 있다보니 그리고 저는 자유경험치가 1천만이 넘어서 그냥 다밀어버릴수 있습니다. 소련 정규 트리 잠수탈때 나온 잠수함… 10티만 자유경험치로 밀어도 되는데 딱히;; 독일 정규 트리도 최근 추가된 2차 트리말고는 역시나 키울게 없는 영국 정규 트리도 키울게 없습니다. 뭐 추가 안된지 오래된듯 ㅋㅋ 프랑그 정규 트리도 키울게 없는 이탈리아 정규 트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범 아시아 정규 트리도! 유럽 정규 트리도! 네덜란드는 추가된거는 조금만 더키우면 됩니다. 영연방 정규 트리 추가될 생각을 안하네요. 범아메리카 정규 트리도 키울게… 스페인 정규 트리도… 워쉽을 즐기시는 빌런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배키우기 엄청 쉽습니다. 전적에 포함 안되는 대전도 많아졌고 수익 보너스도 엄청 높고… 초창기는 재대로된 경험치로 키울려면 무작위 뿐이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개발사도 돈에 미쳐서 현질과 가챠에 빠지면 배도 금방 모으는 구조가 되어 버렸죠.ㅎㅎㅎ 그리고 게임 재화는 쓰레기 취급하듯이 자원모으기 이상한거를 진행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원을 대놓고 쓰레기 취급하는 느낌이;; 참여에 의미를 둔다는게 시간엄청 걸렸네요.ㅎ 난 하나의 게임만 갈군다 -빌런킬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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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19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33 그 밖에 게시물로 유추가 되는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413 저는 호러쪽에 꽂힌 호러 빌런~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19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31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32 나름 자잘한 피규어를 모았던 피규어 빌런 빌런인증 이벤트 마무리 하면서 사실 어항 케이스를 선호하지 않고 유무선 지원이 아닌 무선 마우스라 FPS 게임을 주로하는 입장에서 이벤트 패스를 하려고 했습니다. 사실 커뮤니티에 자기 생각 몇 글자 남기려고 로그인하고 시간을 할애한다는게 애정이나 뭔가 동기부여 없이는 그렇게 하고 싶은 일은 아니죠. 큰 거 노리는 사람은 이번에 쉬어갈테고 이벤트 분위기 안나겠구나… 라고 생각하니 그냥 나라도 분위기나 띄우자는 생각에 빌런인증 이런 방식으로 하면 재미있게 놀 수 있지 않을까? 라고 했는데 역시 큰 거 노릴 것 같은 분들은 패스하시고 역시 이벤트 분위기가 업이 안되더군요. 다행스럽게도 몇 분들 참가하셨는데 커뮤니티 생활 원데이 투데이 하다보면 게시물 안에 흐름과 행간이 대충은 보이잖습니까. 사실 커뮤니티 운영이 잘 놀 수 있는 사람들이 잘 놀게 분위기가 되어야지 이벤트 같은 인위적인 부양으로는 커뮤니티가 형식적인 소통으로 흘러가고 경품의 크고 작음에 따라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버리죠. 경품이 동기부여는 되도 커뮤니티의 구성원 사이에서 높은 수준의 감정적 커뮤니케이션을 담보하지 않죠 개인적으로 빌런 가입동기에 속물적인 이유도 있고 조텍과 관련 커뮤니티 같은데 +19 게시판이 있다는게 뭔가 자유롭지만 선은 지키는 커뮤니티?? 가 아닐까? 라는 생각에 가입 예전에 조텍 대표님이였나…. 행사장에서 말씀하시는 것 보고 괜찮은 분 같다라는 생각과 조텍이 준 이미지가 기존 다른 타사의 용팔이식?? 마인드와는다른 뭔가가 느껴졌기 때문에 몰락하는 IT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커뮤니티에 대한 기대랄까 그런 것 때문에 가입 파코즈도 사라지고 플레이웨어즈도 사라지고 요즘 IT 커뮤니티에 게시물 조회수가 예전처럼 많지 않더군요. 어떤 커뮤니티는 이벤트를 위해서 형식적인 커뮤니케이션 통해서 포인트 얻는 유저와 자기 생각과 다르면 싸우자는 식의 유저들 예전에는 진짜 커뮤니티에서 지식이 없는 유저가 뭘 물어봐도 친절한 답변과 감정적으로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즐거움을 얻는 곳이 였는데 모르면 무식하다고 틀리면 뭣도 모른다고 싸우는 유저들을 보면서 요즘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회의가 들게 되더군요. 빌런에 속물적인 이유로 가입을 했더라도 뭔가 즐겁게 선을 지키면서도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빌런 운영진들이 그런 판을 깔기 위해서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군요. 개인적으로 빌런이 어떤 아이템들을 동원을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업체들과 협의를 통해서 어떤 아이템들을 빌런 유저들에게 대여해주는 그런 행사를 진행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 하나를 만들어서 유저들이 한번 써보고 싶은 아이템을 신청받아보고 그 아이템을 업체에 협찬 받아서 보증금을 유저에게 받고 유저에게 발송 유저는 그 아이템을 써보고 사용기를 쓰면 나중에 이벤트에 가산점 포인트를 주던지 하는 물론 사용기를 쓰지 않아도 되는 방식 그리고 반납하거나 또 신청한 사용자에게 발송 아이템을 신청도 받아서 진행하고 아니면 업체가 제공하면 제공된 아이템을 유저들에게 고지해서 신청을 받는 방법 아니면 직접 빌런 운영진이 하루 날을 잡아서 물건을 직접 찾으러 와서 경험에 대해 회원 인터뷰하고 컨텐츠 작성 또 여러가지 있는데 나중에 한번 작성을…. 중식 빌런과 기타 빌런인증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달리다 보면 다른분들 동기 부여를 꺾는 것 같아서… -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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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 3분. 주문해 둔 멸균우유가 배송 됐다는 문자가 옵니다. 문을 열어보니 하나 더 보이는 박스. 내용물이 뭔지 바로 이해되는 ‘탁탁’이 적힌 박스. ( 멸균우유와 같이 온 건 아닌게, 우유는 롯데택배, 5060Ti는 CJ택배입니다. 우리 동네 CJ기사님 성실한데 하필 어제만 문자를 안 보냈네요. -_-;; ) 5060Ti 외에 종이로 된게 몇 개 더 있지만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오매불망 기다린 5060Ti입니다. 요즘은 PCI-E 슬롯 커넥터 보호대도 끼워져 있군요. 출력 포트는 DP 3개 HDMI 1개입니다. (빨리 가지고 있는 DP케이블의 20번 라인을 날려야 할텐데….)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ZOTAC GTX960과 나란히 두고 찍어 봤습니다. 저와 10년을 함꼐 한 제품이라 한 번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픽카드의 가격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가고 저는 3D성능 수요가 높지 않았고, Whisper등의 AI에 관심은 있지만 없으면 또 없는대로 살아지기에 ‘결국 이렇게 안고 죽는건가’ 생각했던 녀석입니다. 이제는 HD4850을 대신해 비상용 그래픽카드로 보관해야 겠네요. 장착 샷입니다. 저는 선에 장력 주는걸 싫어합니다. 그런데 확실히 사진이 안 이쁘긴 하네요. (사실 LED도 싫어하는데, 사진 잘 찍히게하려고 켰습니다.) 그래픽카드 측면의 LED는 과하지 않아서 보기 좋네요. 3D Mark - Time Spy도 돌려 봤습니다. 제가 가진 메인보드가 B450m 보드라서, PCI-E 3.0인 관계로, 최근 메인보드에 비하면 살짝 낮게 나왔을겁니다. GTX960으로 돌렸을 때는 1577점 (일반적으론 3천점 정도 나온다고 함) 나오던것에 비하면 정말 천지차이입니다. 다시 한번 좋은 선물을 주신 조텍과 빌런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럼 저는 고오급 그래픽카드에 걸맞는 지뢰찾기 하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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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텍×빌런 추석 이벤트🦹 상품 RTX 5060 Ti 8GB AMP Edition 잘 수령 하였습니다. 아직 사진이 있는 수령기는 없군요. 이번에도?? 제일 빠른 인증인듯 합니다. 탁탁몰 박스는 3번째 인데 받을때 마다 느끼는게 박스도 보통 박스가 아닌 거진 수출용 급의 박스로 보내주는게 참 인상적 인거 같습니다. 대왕 뽁뽁이로 감싼것도 그렇고 ㅎ 오래전 기구설계일 할때 포장 박스도 관리를 했었거든요. 박스도 단가가 있는데 좋은걸 쓰는건 그만큼 신경을 더쓴다는 거겠죠. 탁탁몰의 효과 인듯 합니다. 이전에 조텍 1050은 탁탁몰이 생기기 훨씬 전이었죠. 일반적인 박스로 받아서 박스가 좀 찌그러졌었던 기억도 납니다. 아무튼 조텍 그래픽카드 사용은 4번째네요. 최근 번들 게임증정을 할때 조텍 5070 고민을 조금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저의 사용용도 에서는 아직 8GB 메모리도 충분해서 모니터 주사율 60Hz라 그런지 제가 즐기는 게임 풀옵으로 4K까지 충분 하더군요. 생각을 해보면 오랜시간 비램 8G 그래픽카드를 사용했던거 같습니다. 조텍 3050 8G 사용하다가 작년 초이스 데이에서 4060 가격이 좋길래 생각을 했지만 바로 뒤가 광군절이라 첫 광군제 인데 광군제 한번 보고 사야지 하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그래픽 카드 가격이 상승… 그래서 올해초 사용중이던 조텍 3050 A/S 기간이 끝나서 정리하고 주시를 했지만 오히려 가격이 더올라가서 라데온으로 넘어갔습니다. 6월달에도 조텍 5060이랑 9060XT 고민을 하다가 9060XT 후기 이벤트도 있길래 도전도 해보고 싶었고 교체를 했는데 결국에는 조텍 5060(TI를 붙이고+@ AMP)으로 넘어 가게 되는군요. 2개의 라데온 그래픽 카드를 일년도 안쓰게 되다니! 라데온 너의 운명은… 이벤트를 진행해주신 탁탁x빌런(탁탁몰과 빌런 커뮤니티)에 감사 드립니다. 조만간에 RTX 5060 Ti 8GB AMP Edition는 사용 후기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후기로 보답을 해야겠죠!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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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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