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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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추석에 있었던 에피소드 (전화기에서 들리는 메아리 소리)로 제목을 지어 보았습니다. 제가 지내고 있는곳이 아주 한적한 시골이라 그런지 나이많으신 어르신들이 많이 계십니다.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저의 동네도 젊은 사람은 거의 없더군요. 시골이라 그런지 시니어클럽 이라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주변 가꾸는 아르바이트 식으로 운영이 되는게 있더군요. 간단하게 주변정리 및 꽃 가꾸기등 하루에 3시간정도 하고 보름정도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어머니도 이일을 하고 계십니다. 방에서 빌런 커뮤니티를 보고 있는데 어머니에게 전화가 옵니다. 띠르르르릉?~ 띠르르르릉?~ 여보세요. 아니 전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어머니가 한숨을 쉬면서 전화를 끊으시고 어디로 전화를 하십니다. 전화를 안받아서 다른분에게 다시 전화를 하시네요. 형님 월급을 잘못 보냈다고 하는데 ??? 혹시 같이 있냐고 물어보십니다. (어르신분들이 많기 때문에 귀가 어두우신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직접 대화를 하면 그나마 괜찬은데 전화 통화는 거의 대부분 잘 못알아 들으시더군요.) 월급을 누구에게 잘못보냈다고 그런데 연락이 안되는데 혹시 옆에 같이 계시냐고 네 못알아 들으십니다.;; 어머니가 반복적으로 대화를 하십니다. 결과는 진전이 없습니다... 이렇게 한 30분 혹은 넘게 통화를 하신거 같네요. 결국에 다른분에게 전화를 겁니다. 안받습니다. 비상 연락망을 보시면서 또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옆동네분 전화번호를 받아서 전화를 하십니다. (전화 받은분이 전화번호를 잘못 가르쳐줘서 다른사람에게 전화를 하셨습니다.ㄷㄷ) 방에서 듣는데 이러면 안되지만 웃음도 나왔고 중간쯤 참기가 힘들었네요. 계속 반복되는 말을 들으니 답답함에 조금 짜증이 나더군요. 전화를 끊으셨을때 물어봤습니다. 뭐 때문에 그러시냐고? 월급 입금을 잘못했다고 하시네요. 그러고 담당자 공무원분이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받으신다고 어머니한테 좀 전해 달라고 부탁을 했던 겁니다. 좀 짜증이 나더군요. 본인이 전화해도 안받는데 어머니가 전화하면 받을것도 아니고 ㅋ 아가씨가 입금을 하는데 이전에도 이런 실수가 있었다고... 옆동네를 포함해서 40분이 넘는데 이번에는 거의 1/3이상을 한사람에게 두명분의 월급 계좌이체를??? 어머니 말로는 이 아가씨도 아르바이트 개념이라고 하시는데 설마 공무원 비리 생길까봐 이렇게 하는건가?? 어머니는 다시 다른분에게 전화를 거시고 통화를 하고 계시는데 저에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 겁니다. ???님 보호자분 되시죠! (네 입금 잘못한 그 아가씨 였네요.) 어머니가 전화를 안받으신다고 같이 계시면 좀 바꿔 달라면서 바꿔주니 죄송하다고 하면서 담당 공무원 남자분이 내일 차로 돌면서 2명분 입금 잘못된거 다시 회수한다고 이제 전화 안하셔도 된다고;; 그런데 여기서 또 말이 이상하게 전달이 되었는지 어제 할머니 한분이 오셔서 어머니한테 돈봉투를 주시네요. (월급 전부 회수를 해서 연휴 끝나면 다시 입금을 해주기로 했다면서 담당자한테 줘야 할걸 어머니한테 ㅋ) 결국 아무도 월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내일 다시 일을 나가시는데 내일 전부 다시 준다고 했다네요. 그런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 의문 입니다. 한두명도 아니고 계좌 이체를 이렇게 크게 실수할 이유가 있을까요.?? 적다보니 에피소드보다 미스테리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는 드라마 몰아보고, 묵혀놨던 건프라 조립하고... 드라마 볼만한건 다봐서 볼게 없고 건프라나 다시 조립을 해야할거 같네요. 만든 프라시진을 올리면서 마무리 합니다. 계속 되는 폭풍우 같이 몰아치는 이벤트에 감사 드리며! 조텍 탁탁몰 X 빌런 커뮤니티 그리고 빌런님들! 사랑합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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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오타가 많아서 확인을 몇번 하긴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오타가 있을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너무 조용하군요. 새로고침 누르다가 빌런 커뮤니티 처음 왔을때 생각이 나서 한번 되돌아 봤습니다. 오픈전 조텍 유튜브 알림이 떠서 영상을 보게 되었고 아 빌런이란 커뮤니티랑 콜라보 이벤트? 아니면 같이 커뮤니티 운영을 하는구나? 정도로 생각을 했습니다. 8월 1일 오픈하는거 그리고 이벤트 참여가 간단해 보였다는거만 생각을 했었죠. 이후 쿨엔조이 뉴스 게시판에서 오픈 글을 다시보게 되었고 블로그 에서도 같이 보게 되었죠. 바로 접속을 했습니다. 빌런 커뮤니티 뭔가 많이 생소했습니다. 그런데 마치 예전에 본거 같은 느낌도 들더군요. 메인 스타일 글작성 방식등 이게 특이해서 그렇게 생각이 든지는 모르겠지만 이전에 본거 같은 기분이 확실하게 들었습니다. 일단 보이는글 클릭해서 반응도 보고 댓글도 적고… 근데 뭔가 많이 불편합니다. 처음으로 불편한점 글쓰기를 해봅니다. 어찌 어찌 글작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불편한점이 보입니다. 클릭이 안되는 겁니다. 뭐지 왜 클릭이 안되지?? 또 글을 씁니다. 위에 클릭안되는거랑 불편한 점을 아주 장문으로 적었습니다. 근데 태그에서 뭘 적던 안넘어갑니다.?? 20분동안 태그에서 별짓을 다해봤습니다. 아… 장문으로 쓴글인데 어떻게 하지?? 메모장에 복붙을 해봅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막눌러 봅니다. 태그에서 안넘어 갑니다.ㅋㅋㅋ 조금전에 글쓸때는 바로 넘어 갔거든요… 이유를 모릅니다. 그래서 다른글 댓글에 적었는데 모르겠습니다.;; 대장님하고 댓글로 대화를 하였는데 이해를 못했네요. 그리고 분명히 다른분글에 댓글을 적긴 했는데 찾을려니 머리가… 퇴장을 했습니다. 출석을 하고 이후로 계속 로그인을 합니다. 출석을 합니다. 댓글, 쪽지, 알림을 클릭해 봅니다. 변화가 없네요. 이걸 계속 반복을 합니다. 이후 태그 부분 쉽게 넘어가는걸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저의 두번째 글은 8월 31일에 작성을 하였습니다. 첫글 작성하고 30일이지나서… 댓글도 1일 좀적다가 이후 31일까지는 거의 없었네요. 오픈 이벤트 참여 응모 거의 끝나갈때 쯤에 했습니다. 고민을 해서 515글을 적었습니다. 이게 두번째 글작성 이었네요.ㅋ 이때 빌런분들이 1을 주력으로 추천 하시더군요. 그래서 1로 참여를 했었죠. 이후 출석 하면서 글, 댓글 가끔씩 적으면서 활동을 시작한거 같습니다. 오픈 이벤트 1이 경쟁이 엄청 심했고 5, 5는 2자리수라 널널 하다는 글도 보게되고 이때만 해도 신경을 안썼습니다. 5로 갈걸 이생각만 하면서 ㅋㅋㅋ 그리고 활동왕 이벤트를 시작하더군요. 저는 이전글 댓글에서도 적었지만 요건 추첨! 활동왕은 단한명! 와 조텍 상품 정말 미쳤다… 이거 장난 아니겠는데 패스~ 그리고 댓글을 적었죠. 한명말고 상품을 조금 낮춰서 여러명으로 하자는 댓글을 대장님 댓글에 대댓글로…ㅋㅋㅋ 결국 이게 추석 이벤트에서 적용이 되긴 했지만 ㅎ;; 저는 최근에 네이버에서 빌런 커뮤니티가 검색이 되기전 접속을 조텍 블로그에서 했습니다. 근데 폼 작성 링크가 없는겁니다. 뭐지 하고 자세히 보니 ㅋㅋㅋ 이때 얼마나 혼자 웃었는지 이해를 재대로 못하고 대장님 댓글에 그렇게 대댓글을 적어댔으니 ㅎ 이때까지도 활동왕은 관심도 없었네요. 그러다가 랜덤신의 가호를 받게되었고… 랜덤, 추첨신께 감사를 드리며 활동을 시작해 볼까! (활동왕 댓글에도 있지만 이벤트를 잘못 생각을 했기에… 그런데 저같이 생각한분도 있던거 였습니다. 추첨이벤트 응모 폼이 없는데요.? 이런식의 댓글을 봤었네요.) 저는 원래 활동할때 글을 잘 안적습니다. 글을 정독 하면서 댓글 위주로 활동을 합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2대 댓글머신 소리도 들은적 있습니다. 주말 내내 댓글 적고 글적고 PC커뮤니티에서 살았었네요. 댓글 던전 파밍 이러면서 ㅋㅋㅋ 그때 그커뮤니티가 제일 흥했을때라 많은 인원들이 그렇게 노니까 재미있더군요. 거기다 대장님도 참전해서 같이 논 추억이;; 그런데 막상 빌런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해 보는데 너무 조용한겁니다. 접속해서 멍때리고 있고 새로고침도 눌러보고… 결국 글작성을 시작 합니다. 빌런 커뮤니티 메인이 좀 다른 커뮤니티와는 달라서 모든 게시판의 글이 한자리에… 어짜피 글을 많이 쓰는 스타일도 아니었고 많이 써도 문제가 되는듯한 느낌이라;; 그래도 지금까지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글을 많이 쓴건 빌런 1등 아님 2등?? 갑자기 컴퓨터 부팅이 안되서 2일 정도 개고생도 했군요.ㅋㅋㅋ 여기서 또 잠시 뜸해지고 태블릿으로 접속을 시도… 댓글 숫자 올라 갈때마다 내가 쓴글 내가쓴 댓글 찾으러 다니고 그래 목표다. 알림을 줄이자… 이건 마치 학습 당하는거 같은 기분이?? 2자리수로 줄였지만 다시 3자리수로 올라가는거 보고 포기;; 아무튼 시간투자를 은근히 많이 한거 같네요. 그리고 뒤돌아 보니 활동왕 시작을 너무 늦게 하기도 했고 ㅋ 지금 생각하면 불편함이 개선도 좀 되었지만 거의 적응하면서 활동을 한거 같습니다. 이부분이 빌런 커뮤니티 회원 유입을 막고 있다는 생각도 아직 많이 하고 있구요. 태블릿으로 드라마 보다가 잠깐 접속했다가 짧은? 예전 생각을 하면서 글작성을 시작 했는데 결국 또 이렇게 50분정도의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버리는군요.ㅋㅋ 아무튼 얼른 더 보기좋고 이용하기 편한 빌런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태그의 벽을 못넘고 날린 글 내용이 이거 ⅔ 가까이 됬을 겁니다. 불편한거 대놓고 적었었는데 ㅋㅋㅋ 심심해서 뻘글 적고 담배한대피러 갑니다.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는 그래서 중간에 생략된 부분도 있네요. 괜히 쓸대없이 길게 쓰면 민폐라 ㅜ 이거 또한 지나가리라!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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