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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아이엔씨, SAPPHIRE Radeon RX 9070 XT·RX 9070·RX 9070 GRE 구매 시 ‘귀무자’ 게임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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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잘만테크, 듀얼챔버 어항 케이스 ‘D30 / D40 / D40F’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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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게임스컴 2026서 DLSS 4.5·RTX 등 게이밍 기술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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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추석 배 선물 세트 500명 추첨! 탁탁몰, 고객 감사 추석 선물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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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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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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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나와, 경희대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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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수스, 96% 무선 커스텀 키보드 ‘ROG Strix Morph 96 Wireles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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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긱스타, 반투명 키캡 기계식 키보드 'GKG108ADE' 출시 기념 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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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 시리즈 구매자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코드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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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DGX 스파크에 최적화된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 에이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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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9월 2일 G마켓 G라이브 출격…노트북·데스크탑·QD-OLED 모니터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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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오랄케어 시스템, ‘다이슨 카메라젯’ 전동 칫솔 + 구강 세정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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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차갑고 조용하고, 쿨링팬까지 아주 큰 너… 얼마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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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마우스] 레이저 나가 V3 프로 [써보니] MMO·MOBA 맞춤형 게이밍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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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축의금 20만원이 아니라 200만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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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플레이오토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참가…AI 실전 스케일업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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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디앤디컴, 타이치 시리즈 최초 순백의 감성 끝판왕 'ASRock X870E Taichi Whit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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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포토 상품평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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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귀무자 : Way of the Sword 추천 그래픽카드 [벤치마크] 보급형 VGA 1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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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트로 PC케이스의 재해석’ 마이크로닉스, 실버스톤 FLP03 컴퓨존 예약판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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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아이엔씨, SAPPHIRE Radeon RX 9070 XT·RX 9070·RX 9070 GRE 구매 시 ‘귀무자’ 게임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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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포토 상품평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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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추석 배 선물 세트 500명 추첨! 탁탁몰, 고객 감사 추석 선물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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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IFA 2026서 로컬 AI 가속하는 신기술·생태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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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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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용용체로 싸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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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인스타 골반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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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나와, 경희대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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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홍콩. 딤섬 전문점 육안거(구 연향거 / 六安居, Luk On K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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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일본 비키니 모델 키 184cm 보고 깜짝 놀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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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미국 위험 주 살인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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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폭주 오토바이 무리, 도로 위 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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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약후]일광욕하는 마이크로 비키니녀[댓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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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귀신도 고칼로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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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수스, 96% 무선 커스텀 키보드 ‘ROG Strix Morph 96 Wireles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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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노예가 니코로빈과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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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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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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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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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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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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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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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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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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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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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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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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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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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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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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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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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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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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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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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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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파인인포
9월 7일부터 22일까지 서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공식몰서 추석 프로모션 진행 HYTE, 리안리, 아틱, 비콰이어트, 써멀라이트 등 대표 인기 라인업 대거 포함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9월 7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공식몰을 통해 추석맞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추석 세일 프로모션은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주요 하드웨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대 50%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행사 기간 동안 네이버 앱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대에 따라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전용 쿠폰이 함께 지급된다. 쿠폰은 1만원 이상 결제 시 10% 할인, 10만원 이상 결제 시 7% 할인, 50만원 이상 결제 시 5% 할인 등 총 세 가지로 구성되어 구매 금액별 맞춤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매일 오전 10시마다 ID당 1장씩 발급되며, 발급 시점부터 익일 오전 9시 59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행사 대상에는 독창적인 디자인 케이스부터 고성능 쿨링 솔루션, 파워서플라이, 서멀 컴파운드까지 주요 PC 부품이 대거 포함됐다. 콜라보레이션 패키지인 HYTE Y70 토키도키 X 홀로라이브 어드벤트 번들 패키지와 조명 효과 및 튜닝 편의성을 극대화한 리안리 PC-O11D EVO RGB 화이트 케이스가 대표적이다. 아울러 뛰어난 냉각 효율을 갖춘 아틱 Liquid Freezer III PRO 360 서린 수랭 쿨러와 비콰이어트 PURE ROCK PRO 3 블랙 공랭 쿨러,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하는 리안리 EDGE GOLD 1200 화이트 파워서플라이, 서멀라이트 TF7 서린 등 유저 선호도가 높은 인기 품목들을 다양하게 선별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준비된 행사 제품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단 사용자가 개별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 멤버십 종류 및 쿠폰 적용 여부에 따라 최종 결제 금액에는 변동이 생길 수 있다. 한편 서린씨앤아이가 정식 유통하는 모든 행사 제품은 기존과 동일한 고유의 사후 관리 서비스와 보증 정책이 정상적으로 적용된다.. 서린씨앤아이몰 추석 프로모션 바로가기 https://mkt.shopping.naver.com/link/6a9a99baa6c15e13195801a2 @seorincni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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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화이트 색상에 정방향 및 역방향 리버스 모델을 1팩과 3팩 구성으로 동시 출시 푸시 투 커넥트 모듈식 구조와 2.4GHz 무선 제어로 선 정리 단순화 및 편리한 조립 환경 제공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글로벌 PC 하드웨어 브랜드 리안리(LIAN LI)의 모듈식 시스템 쿨링팬 신제품 유니팬 CL FLEX(UNI FAN CL FLEX) 120 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스템 빌드 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단품 구성인 1팩과 다수의 쿨링팬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3팩 패키지로 나누어 선보인다. 또한 내부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는 리버스 블레이드 모델도 1팩과 3팩으로 동시 출시되어 정방향과 역방향을 아우르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유니팬 CL FLEX 120 시리즈는 마치 블록을 조립하는 듯한 푸시 투 커넥트(Push-to-Connect) 디자인의 모듈 방식을 채택해 팬과 팬을 직접 연결하는 메커니즘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복잡한 케이블 연결 과정을 최소화하여 깔끔한 케이블 관리와 뛰어난 조립 효율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2.4GHz 무선 신호 전송 기술을 적용해 LED 조명 효과와 팬 속도를 무선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으며, 전용 소프트웨어인 L-CONNECT 3와의 호환성을 통해 화려한 ARGB LED 조명 효과를 동기화하고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성능과 디자인 측면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엄격하게 선별된 고품질 소재와 정밀한 제조 공정을 거쳐 제작된 유니팬 CL FLEX 120은 최대 2100 RPM의 회전 속도에서 77.34 CFM의 풍량과 2.52 mmH2O의 풍압을 발휘하여 고성능 시스템의 발열을 신속하게 제어한다. 최대 소음은 29.8 dBA 수준으로 고풍량 환경에서도 정숙한 동작을 유지한다. 또한 팬 중앙부에는 CNC 가공 처리된 알루미늄 네임 플레이트를 배치해 세련된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제공한다.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리안리 유니팬 CL FLEX 120 시리즈의 정품 제품은 공식 유통망을 통해 유통된 제품에 한해 안정적인 사후 보증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 및 호환성 관련 사항은 서린씨앤아이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온, 오프라인 IT 전문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안리 UNI FAN CL FLEX 120 (블랙)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034092 리안리 UNI FAN CL FLEX 120 (3팩, 화이트)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034228 리안리 UNI FAN CL FLEX 120 리버스 (3팩, 블랙)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034307 @seorincni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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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오버클러커 DER8AUER 공동 개발로 완성된 고성능 써멀 그리스 특수 실리콘 베이스 및 TG Spatula Pro 동봉으로 최적의 도포 편의성 제공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세계적인 오버클러커 DER8AUER와 공동 개발한 독일 써멀 그리즐리(Themal Grizzly)의 고성능 써멀 그리스 듀로넛 30g 대용량 규격을 정식 출시했다. 듀로넛은 수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탄생한 제품으로, 극한의 오버클러킹 환경과 하이엔드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열을 신속하게 전달하도록 설계되었다. 듀로넛은 나노 입자 크기의 알루미늄과 아연이 특수 개발된 실리콘 베이스 소재와 높은 밀도로 혼합된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발열체 표면과 쿨러 베이스 사이의 미세한 공극을 유기적으로 채워 열 저항을 낮추고, 연속적인 발열과 냉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써멀 그리스 밀려남 현상인 펌프 아웃 효과를 최소화했다. 장기간 사용 시에도 유기 용제가 분리되거나 경화되는 현상을 방지해 초기의 우수한 냉각 Performance를 오랫동안 유지한다. 이번 듀로넛 30g 규격은 다수의 시스템을 정비하거나 오버클러킹 작업을 자주 진행하는 사용자에게 높은 작업 효율성을 선사한다. 전기 전도성이 없는 비전도성 성상을 적용하여 금속 성분 접촉에 따른 누전이나 부품 손상 위험을 차단해 CPU, GPU, 노트북 등 다양한 하드웨어 부품에 안심하고 적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제품 도포의 편의성도 한층 강화되었다. 기존 제공되던 TG Spatula와 함께, 써멀 그리스를 보다 매끄럽고 얇게 펴 바를 수 있도록 새롭게 개발된 TG Spatula Pro 스패출러가 기본 구성품으로 동봉된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별도의 추가 도구 없이도 완성도 높은 도포 작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사용 후 남은 용량은 캡 형태의 용기 구조를 통해 안전하게 보관 및 재사용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가 공식 수입 유통하는 써멀 그리즐리 전 제품에는 유통사 정품 인증 스티커와 함께 가품 유통 방지를 위한 정품 인증 카드 및 QR 코드가 기본 제공된다. 소비자는 이를 통해 정품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린씨앤아이의 정식 사후 보증 서비스와 기술 지원을 신뢰성 높게 제공받을 수 있다. Thermal Grizzly Duronaut Pro(30g)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076006 @seorincni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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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O11 VISION, 어항형 케이스의 전설이 되다. 금속 가공 분야에서만큼은 손꼽히는 장인이라 불리는 리안리. 남다른 디테일은 리안리 제품에서 도드라지는 특징이다. 금속을 이용해 얼마나 정교하게 제품화할 수 있느냐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면 리안리 제품을 보면 된다. 리안리가 명성을 떨치게 된 계기도 알루미늄 케이스다. 반듯하게 꺾은 프레임과 매끄럽게 다듬은 패널, 빈틈없이 맞물리는 체결부는 오랫동안 리안리 제품의 가치를 설명할 때 언급하는 기준으로 통했다. 눈으로 보여지는 마감뿐만 아니라 패널을 분리하고 부품을 장착하는 과정에서도 차이가 뚜렸했다. 무릇 케이스 시장은 끊임없이 변했다. 금속 패널로 도배하던 방식을 탈피해 전면과 측면을 강화유리로 두르고 내부를 드러내는 일명 어항형 제품이 주류로 떠올랐다. 처음에는 유리를 대범하게 사용했다는 측면에서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 제조사를 선택해도 비슷한 형태의 제품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겉모습이 비슷해지자 디테일의 중요성은 더 커졌다. 강화유리가 맞닿는 모서리를 얼마나 깔끔하게 처리했는지, 시야를 가리는 프레임을 어떻게 줄였는지, 무거운 패널을 안정적으로 지탱하는지가 사용자의 관심사로 대두한다. 넓게 드러낸 내부를 깔끔하게 꾸밀 수 있도록 배선 공간과 통품 설계도 고려해줘야 불만이 없다. 즉, 리안리가 가장 잘하는 분야, 금속과 강화유리를 함께 다루는 제조사의 경험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이다. 리안리는 O11 시리즈를 통해 이러한 시류를 한 발 먼저 입증했다. O11 Dynamic은 전면과 측면 강화유리, 듀얼 챔버를 조합해 내부는 가감없이 드러냈고 어지러운 파워서플라이와 케이블은 뒤로 감췄다. 수랭 시스템을 구성하기 좋은 넉넉한 공간도 확보했다. 이후 비슷한 스타일의 제품이 잇따르면서 O11의 형태는 어항형 케이스의 익숙한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O11 VISION은 여기에서 시야를 더 넓혔다. 전면과 측면에 이어 상단까지 강화유리로 만든 것. 세 면이 만나는 모서리의 기둥까지 대범하게 없앴다. PC 내부를 어느 각도에서 바라봐도 막힘없이 보여주겠다는 의도가 짙게 반영된 이름 그대로의 제품이다. 리안리가 PCMR과 협업해 내놓은 O11 VISION은 O11 시리즈 가운데서도 전시 효과에 가장 충실하다. 소개하는 리안리 O11 VISION COMPACT는 비전을 베이스로 크기는 살짝 줄이는 대신 활용성은 극대화 한 후속 모델이다. 기존 O11 VISION의 3면 강화유리와 듀얼 챔버는 그대로 수용했다. 하지만 67.8L였던 부피는 57.4L로 줄였다. 강화유리만 사용했던 상단 패널은 교체 가능한 메시 패널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취향에 맞춰 선택해 사용하라는 메시지다. O11 VISION의 연장선이면서 동시에 취향을 좀 더 폭넓게 수용할 수 있게 다듬었다. 어항형 케이스가 범람하는 케이스 시장에 리안리가 다시 선보인 O11 라인업 신제품. 시장이 그러하니 우리도 흐름에 올라타야지~ 라는 이유로 급조한 제품이 아닌, 어항 케이스의 원조 브랜드가 한번 더 인기 전설의 제품을 손본 제품이 바로 O11 VISION COMPACT 케이스 되겠다. ◆ 리안리 O11 VISION COMPACT 5FAN 케이스 ① 기본 사양 규격 : ATX 케이스 보드 : E-ATX · ATX · M-ATX · M-ITX (BTF 지원) 호환 : VGA 408mm / CPU 쿨러 164mm / 파워 220mm(표준-ATX) 색상 : 블랙, 화이트 ② 디자인 & 패널 패널 : 전면 강화유리 · 측면 강화유리 먼지필터 : 부분 적용 ③ 냉각 수랭 : 상단 360/280mm · 측면 360mm · 하단 360mm (최대 3열 지원) ④ 확장성 저장장치 : 8.9cm 2개 · 6.4cm 2개 / 최대 4개 PCI 슬롯 : 7개 ⑤ I/O & 크기 포트 : USB 3.x(5Gbps) · USB-C(10Gbps) 크기 : 287.5 × 447.5 × 446.4mm (W × D × H) 유통 : 서린씨앤아이 본론1 | O11 VISION의 개방감에 냉각 선택지를 더하다 리안리 O11 VISION COMPACT의 베이스는 먼저 출시된 O11 VISION이다. 전면과 측면, 상단까지 이어지는 3면 강화유리 레이아웃으로 내부를 온전히 보여주는 데 집중한 제품이다. 아쉬운 것은 무려 67.8L에 달하는 큼지막한 부피와 상단 통풍구다. 상단까지 강화유리로 덮었기에 냉각팬과 라디에이터 공간이 부족하고, 책상 위에서 차지하는 공간도 상당하다. 그 점에서 리안리는 O11 VISION의 개방감은 유지하돼 기존 제품의 아쉬움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제품을 다시 다듬는다. 부피를 57.4L로 살짝 줄이고 상단은 아예 두 가지 옵션이 기본이다. 강화유리와 메시 패널을 함께 제공하는 O11 VISION COMPACT가 나온 배경이다. 기존 디자인에 만족한 사용자에게는 보다 다루기 쉬운 사이즈로, 통풍이 아쉬웠던 사용자에게는 이를 해결한 선택지가 되어준다. 제조사 입장에서도 O11 VISION 관심을 보이면서 크기와 냉각 문제로 구매를 망설였던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게 됐다. 상품성은 보여지는 모든 부분에서 도드라진다. 먼저 전면은 4mm 두께의 강화유리를 사용해 충분한 강성을 확보했다. 이유인 즉슨 시야를 가리는 기둥을 걷어내기 위한 나름의 아이디어다. 측면 강화유리와 만나는 모서리에 시야를 가리는 기둥이 없기에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등의 뷰가 한층 깔끔하다. 어항형 케이스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아이디어다. 어항형 스타일을 답습하는 케이스가 시장에 넘쳐나는 가운데, 리안리는 기둥까지 없애버리는 시도로 차별화를 꾀한다. 여타 브랜드가 어줍잖게 따라하기엔 난이도가 이미 넘사벽이다. 상단까지 강화유리이기에 어떠한 방향에서도 내부가 시원하게 보여지는 효과는 덤이다. 참고로 세 장의 유리가 만나는 모서리는 삼각형 실크스크린을 넣어 고정부가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했다. 안쪽에는 최대 35kg 하중을 견디는 구조물이 있는데, 3면 패널을 정교하게 고정하고 틀어짐 또한 막는 역할을 한다. 단, 상단 강화유리라는 선택지는 개방감은 보장하지만 통풍은 제약이 주어진다. 그 점에서 컴팩트는 이를 보완하는 옵션이 함께 제공된다. 바로 메시 패널이다. 메시 패널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팬 브래킷을 장착해야 하는데, 브라켓 장착 후에는 냉각팬이나 최대 360mm 라디에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다. 강화유리 패널을 장착하면 공간감이 도드라지는 VISION 모드가 되고, 발열량이 지속하는 게이밍 모드로 가동해야 할 경우엔 메시 부품을 적용하면 된다. 전면은 강화유리를 기본으로 외부 공기는 측면과 하단으로 유입되는 게 기본인데, VISION 모드에서는 후면으로 열기가 배출되고, 메시 모드에서는 데워진 공기를 상단으로 내보낼 수 있다. 두가지 모드를 전환하는 과정은 약간의 번거로움이 따른다. 먼저 강화유리 사용은 상단 패널을 분리한 뒤 팬 브래킷을 고정한 나사 3개를 풀어 브래킷을 제거하고 강화유리 패널로 교체한다. 메시 패널을 사용할 때는 같은 자리에 팬 브래킷을 고정해야 한다. 상단 레이아웃을 달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래 사용해 질릴만하면 한번씩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정도로 봐도 무방하다. I/O는 우측 하단에 위치한다. USB 3.0 Type-A 단자 2개와 USB 3.2 Type-C 단자 1개, 오디오 단자가 받침대 앞쪽에 나란히 자리한다. 그런데 여기에는 전원 버튼이 없다. 우측 상단 방향의 세로 프레임에 하나의 디자인 처럼 숨겨져 있다. 케이스를 책상 위에 두고 사용할 때나 바닥에 두고 사용할 때나 편의성이 보장되는 위치다. 단 I/O는 하단에 위치하기에 바닥에 놓으면 다소 사용하기 불편할 수 있다. 굳이 이러한 이유 때문이 아닐지라도 어항 스타일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책상위 배치를 권장한다. 깊이 447.5mm, 너비 287.5mm, 높이 446.4mm로 기존 O11 VISION보다 작아진 건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확 작아진 사이즈는 아니다. 그 점에서 O11 VISION COMPACT라는 이름에서 COMPACT는 작은 케이스를 뜻하기보다 기존 제품에서 언급된 '통풍'이라는 아쉬움을 덜어냈다는 의미로 보면 된다. 본론2 | 듀얼 챔버가 보장하는 조립 편의 어항 케이스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다. 최종 모습을 만들기까지 손이 많이 간다는 사실이다. O11 VISION COMPACT처럼 내부가 다 보이는 케이스라면 더욱 신경쓸게 많다. 일단 보여지는 측면에서 보든 것을 신경써야 한다. 그런데, 듀얼 챔버 레이아웃이라면 안심해도 된다. 강화유리 방향에는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쿨러가 위치하고, 파워를 시작으로 복잡할 것 같은 부품은 죄다 안보이는 반대쪽으로 넘기면 된다. 메인보드는 폭 280mm 이하 E-ATX부터 ATX와 M-ATX, Mini-ITX까지 장착할 수 있다. ASUS BTF와 MSI Project Zero 계열의 ATX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도 지원한다. 일반 메인보드는 트레이 주변의 케이블 홀을 이용하고, 후면 커넥터형 메인보드는 기판 뒤에서 전원과 데이터 케이블을 바로 연결할 수 있다. BTF 라고 마냥 안심할 것은 아니다. 굵은 전원선과 팬 케이블이 한곳에 몰리면 반대편 패널이 닫히지 않거나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경우가 흔하다. 힘으로 닫았다가 패널이 휘는 경우도 흔하다. O11 VISION COMPACT는 공간이 충분하다. 게다가 메인보드 트레이 뒤에 2단 케이블 클립 2개를 배치해 굵은 선과 가는 선을 고정할 수 있게 했다. 메인보드 전원 케이블은 금속 홀더에 고정하고 팬과 조명 케이블은 벨크로 스트랩으로 묶는 방식이다. 실제 조립해보면 벨트로 만으로 정리해도 될 정도로 공간이 여유롭다. 특이한 것은 파워서플라이 장착 브래킷이 케이스 후면으로 약 15mm 돌출된다. 스토리지는 파워 하단부의 공간으로 배치된다. 케이블 매니지먼트 바에는 2.5인치 SSD 2개, 별도 케이지에는 3.5인치 HDD 또는 2.5인치 SSD 2개를 장착할 수 있다. 저장장치는 최대 4개까지 장착 가능하다. 물론 요즘 시스템은 M.2 만 사용하는 경우가 대다수라 빈 케이지를 떼어내 통기 효과 좀 더 부각 시키는 것도 권장하는 사용법이다. 참고로 메인보드 위쪽에는 5인치부터 8.8인치 크기의 모니터를 설치할 자리가 있다. 별도 옵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면 온도와 사용률을 표시하거나 원하는 이미지와 영상을 띄울 수 있다. 수냉쿨러 사용자라면 3열 기준 라디에이터는 메시 브라켓을 사용하면 상단에, 강화유리를 사용하면 측면에 설치 가능하다. 하단과 측면 브래킷이 각각 분리되기에 장착 편의가 굉장히 우수하다. 게다가 측면 브래킷은 앞뒤 방향도 바꿀 수 있다. 메인 챔버 안쪽에 배치하면 냉각팬과 라디에이터가 잘 보이고, 반대편으로 뒤집으면 그래픽카드 주변 공간에 여유가 생긴다. 브래킷에서 그래픽카드까지의 간격도 36mm에서 110mm로 늘어난다. RGB를 강조하고 싶다면 안쪽이 어울리고, 두꺼운 라디에이터를 감추거나 대형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야 한다면 바깥쪽 장착을 권장한다. 이때, 측면에 라디에이터를 장착한다면 수랭 쿨러 튜브도 뒤로 넘길 수 있다. 메인보드 트레이에 마련된 통로로 튜브를 보내 보여지는 공간을 한층 깔끔하게 구현할 수 있다. 만약 펌프 헤드가 크거 걸림이 발생한다면 고무 그로밋을 분리해 구멍을 넓힐 수도 있다. 리안리는 모든 사용방법을 다 고려해 제품을 디자인했다. 다만 모든 수랭 쿨러가 100% 되는 것은 아니다. 펌프와 튜브의 연결 방식에 따라 안되는 경우도 있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길이 408mm까지 수용한다. 최근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는 길이뿐만 아니라 두께와 무게도 상당하다. 장착 공간이 충분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기판이 처지거나 슬롯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한 지지대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길이 278mm 이상인 그래픽카드에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인보드 트레이 뒤쪽의 손나사를 돌려 높이를 맞추는 방식으로 구동한다. 만약 그래픽카드를 수직으로 세우고 싶다면 별매 버티컬 키트와 PCIe 라이저 케이블을 사용하면 된다. 그래픽카드 전면을 강화유리 쪽으로 향하게 만들면 전시 효과는 커지지만, 유리와 냉각팬 사이가 가까워지면서 흡기 조건은 불리해질 수 있음을 참고해야 한다. 통기는 강화유리와 메시 모드에 따라 차이가 있다. 메시 모드는 측면과 하단을 흡기, 상단과 후면을 배기로 사용할 수 있다. 최대 11개 120mm 팬과 상단·측면·하단 360mm 라디에이터를 수용한다. 강화유리를 사용하는 VISION 모드는 측면과 하단 흡기, 후면 배기가 기본이다. 장착 가능한 120mm 팬은 최대 8개이며 라디에이터는 측면과 하단에 최대 360mm 규격을 사용할 수 있다. 강화유리로 얻는 개방감과 메시 패널로 확보하는 통기 성능 가운데 어느 쪽에 무게를 둘지는 순전히 사용자의 선택이다. ◆ 테스트 환경 ① CPU : Intel Core Ultra 9 285K ② M/B : ASRock B860 Rock WiFi 7 대원씨티에스 ③ RAM : 클레브 DDR5-6000 CL30 BOLT V WHITE 서린 (16GB x 2ea) ④ SSD : Crucial P510 Gen5 NVMe 2TB SSD ⑤ GPU : option ⑥ 쿨러 : 앱코 포세이돈 P360L LCD ARGB 디스플레이 ⑦ PSU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결론 | 케이스만큼은 타협하지 말자 리안리는 케이스를 만드는 데 유난히 집요하다. O11 VISION COMPACT도 광활한 3면 강화유리를 구현하기 위해 리안리 제품 특유의 디테일로 제품을 완성했다. 시야를 가리던 모서리 기둥을 제거하고, 세 장의 유리 패널의 고정을 위해 안쪽에 구조물을 안보이도록 설치했다. 상단을 메시와 강화유리로 바꾸는 선택지도 개방감과 냉각 성능 가운데 하나를 포기했던 사용자의 아쉬움을 정확히 파고든다. 패널 안쪽에는 더욱 노골적이다. 냉각팬을 설치하기 불편하니 브래킷을 분리할 수 있게 만들고, 그래픽카드와 공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방향까지 바꾸게 했다. 수랭 쿨러 튜브가 보기 싫다는 불만에는 별도의 통로를 마련했고, 굵은 전원 케이블 때문에 측면 패널이 닫히지 않는 상황을 애초에 만들지 않기 위해 파워서플라이 브래킷을 후면으로 15mm 밀어냈다. 그래픽카드 지지대와 이동식 케이블 클립도 같은 맥락이다. 조립하면서 한 번쯤 겪는 불편을 애초에 없애버렸다. 과거 금속 가공 장인이라 불렸던 리안리가 이제는 디테일의 장인이 된 셈이다. 케이스를 선택할 때 이러한 디테일을 따져야 하는 이유가 있다. 일반적으로 CPU와 그래픽카드는 비교적 손쉽게 교체 가느앟다. 하지만 케이스를 바꿔야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죄다 분리하고 새로운 케이스에서 조립을 처음부터 다시해야 한다. 오래동안 묶여 있던 케이블도 다시 풀어야 한다. PC 조립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재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어중간하게 알고 있는 사용자에게 재조립은 상당한 고역이다. 처음 고를 때 조금 무리해서라도 제대로 만든 케이스를 권하는 이유다. 몇만원을 아끼려다 공간이 부족하거나 선정리가 불편해 다시 구입하면 비용과 시간 모두 스트레스다. 리안리 O11 VISION COMPACT는 오래 사용할 케이스에 필요한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 유독 어항형 디자인을 선호하고 책상 위에 PC를 올려두고 사용할 생각이라면 더욱 그렇다. 외형 만큼이나 디테일 또한 위에서 언급한 대로 남다르다. 케이스만큼은 처음부터 제대로 고르고 싶은 사용자라면 리안리 O11 VISION COMPACT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seorincni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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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11 비전 컴팩트 대비 부피를 20% 줄여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mATX 폼팩터 케이스 상단 전면에 1920x462 해상도 및 500니트 밝기를 지원하는 9.2인치 일체형 LCD 키트 제공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글로벌 PC 하드웨어 전문 브랜드 리안리(LIAN LI)의 신규 PC 케이스 O11 비전 M 디지털(O11 VISION-M Digital)을 정식 출시했다. O11 비전 M 디지털은 전면과 상단, 측면으로 이어지는 모서리 부분의 기둥 프레임을 제거한 3면 파노라마 강화유리 구조를 채택해 내부 시스템을 직관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시각적 개방감을 완성했다. O11 비전 M 디지털은 기존 O11 비전 컴팩트 모델 대비 전체 부피를 약 20% 축소한 규격(깊이 419.6mm, 너비 275.1mm, 높이 395.2mm)으로 설계되어 높은 공간 활용성을 제공하면서도 특유의 쇼케이스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했다. 특히 케이스 상단 전면부에는 9.2인치 일체형 LCD 키트가 기본 탑재되어 시스템 상태 정보는 물론 커스텀 그래픽과 테마 콘텐츠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해당 디스플레이는 1920x462 해상도와 500니트 밝기, 60Hz 주사율을 지원해 직관적이고 선명한 시각적 효과를 선사한다. 쿨링 성능 강화를 위한 설계도 돋보인다. 후면 챔버에는 500-1400 RPM 속도와 74.37 CFM의 풍량, 1.4 mmH2O의 풍압을 발휘하는 140mm 쿨링팬이 기본 장착되었다. 이는 일체형 수랭 쿨러(AIO) 라디에이터에 추가적인 공기 흐름을 공급하도록 설계되어 라디에이터의 열 방출 효율과 전체 수랭 쿨링 성능을 향상시킨다. 또한 메인보드 장착부 후면에 파워서플라이와 케이블 정리 공간을 배치하는 듀얼 챔버 구조를 적용해 깔끔한 시스템 빌드를 돕는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는 O11 비전 M 디지털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서린씨앤아이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온, 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서린씨앤아이가 정식 유통하는 리안리 전 제품은 구매 후 전용 사후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리안리 O11 VISION-M Digital (블랙)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033116 리안리 O11 VISION-M Digital (화이트)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033124 @seorincni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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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경희대 노천극장서 열린 2026 하반기 다나와 아카데미 현장 부스 성공적 마무리 클레브 DDR5 메모리와 서린컴퓨터 완제 PC 전시 및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 진행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지난 9월 3일 경희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다나와 아카데미 현장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이한 대학생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와 조립 PC 전문 쇼핑몰 서린컴퓨터의 고성능 하드웨어 솔루션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 부스에서 가장 눈길을 끈 프로그램은 부스 외부에 대형으로 마련된 라미 드로잉 월이었다. 클레브의 마스코트 캐릭터 라미를 관람객이 직접 자신만의 스타일로 그려 꾸미는 이 이벤트는 행사 시작 직후부터 수많은 대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의 열띤 참여 속에 준비된 드로잉 월 공간이 빠른 속도로 각양각색의 그림들로 가득 채워지는 등 현장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부스 내부 전시 공간에는 클레브의 대표 DDR5 고성능 게이밍 메모리 라인업인 크라스 V RGB, 어반 V RGB, 볼트 V, 핏 V 등이 대거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리안리와 프랙탈디자인 케이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서린컴퓨터 완제 PC 3종과 하이트 Y70 터치 인피니트 건담 에디션 기반의 키캡, 월스크롤, 데스크패드 등 특화 굿즈 라인업이 실물로 공개됐다. 현장에서는 전공별 맞춤 PC 견적 상담과 시스템 관련 기술 지원 안내가 함께 진행되어 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드로잉 월 참여 후 이어진 50볼 가챠 챌린지 역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현장 추첨을 통해 클레브 고성능 DDR5 메모리를 경품으로 증정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외에도 귀여운 라미 봉제 인형과 잊지말자 CTRL+S, 컴퓨터 빨라지는 부적 등 재치 있는 문구가 담긴 자체 밈 제작 아크릴 키링, 컨디션 스틱 등 실속 있는 사은품을 다채롭게 전달해 대학생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서린씨앤아이는 이번 다나와 아카데미 현장 행사를 시작으로 대학생 및 하드웨어 유저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린씨앤아이가 공급하는 클레브 메모리와 주요 브랜드 하드웨어 제품군은 공식 유통망을 통해 신뢰성 높은 사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메모리 제품군의 경우 라이프타임 워런티를 적용받아 제품 구매 후에도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eorincni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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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노천극장 일대에서 열린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에는 인텔을 비롯한 22개 업체가 참여했다. 대학생에게 PC와 관련 기술을 알리기 위해 출발한 행사인 만큼 제품을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고, 궁금한 내용을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책으로는 결코 접하기 어려운 PC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인다는 사실만으로도 볼거리는 충분했지만, 수업과 일상 사이를 오가는 학생의 발길을 부스 안으로 끌어들이려면 또 다른 계기가 필요했다. 행사 운영의 묘도 대학생의 흥미를 어떻게 끌어낼 것인가에 달렸다. 주최 측이 스탬프 투어로 여러 부스를 순회하도록 동선을 짰다면, 참가사는 각자의 방식으로 학생이 멈춰 서고 제품을 살펴볼 합리적인 명분을 마련했다. 경품과 체험 이벤트가 대표적이다. 누구에겐 여느 오프라인 행사에서 마주하는 미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현장에 나온 기업 입장에서는 각각의 브랜드를 처음 접한 학생과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마음으로 봐야한다. 서린씨앤아이도 이러한 분위기에 발맞춰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와 SI 시장을 겨냥한 별도법인 서린컴퓨터와 함께 공동 부스로 행사에 참여했다. 상반기와 하반기 다나와 아카데미에 꾸준히 참가해 온 서린씨앤아이는 유수의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지만, 경희대 행사에는 클레브의 손을 잡았다. 이유라면, 한국 시장에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온 데다 게이밍과 오버클럭, 일반 PC까지 아우를 수 있는 제품 구성이 다양해 대학생에게 보여줄 선택지가 많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다만 부스의 무게중심은 클레브 라는 브랜드에 한정된 메모리 단품 전시 그 이상의 영역까지 포섭하고 있다. 김민성 서린씨앤아이 대리는 “서린씨앤아이는 부품 유통사이기 때문에 최종 소비자와 직접 접점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며 “서린컴퓨터와 인지도가 높은 클레브와 공동으로 실제 제품을 소비하는 시장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운영의 묘를 설명했다. 그렇게 유통사가 확보한 부품과 대학생이 실제로 구입할 수 있는 완제 PC가 하나의 부스에서 대학생을 맞이했다. 클레브 CRAS V RGB와 URBANE V RGB, BOLT V, FIT V 등 DDR5 메모리 옆에는 리안리와 하이트 케이스를 기반으로 제작한 서린컴퓨터 완제 PC 3종이 자리했다. 화이트와 블랙, 블루로 콘셉트를 나눈 시스템은 부품의 성능뿐 아니라 책상 위에 놓였을 때의 모습까지 비교할 수 있게 했다. 하이트 Y70 터치 인피니트 건담 에디션과 키캡, 월스크롤, 데스크패드도 함께 배치해 PC를 낯설게 느끼는 학생도 외형과 취향에서부터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 했다. 하지만 관심으로 끝나면 아니될 말씀. 이를 감안해 현장에서 가격과 사양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획전으로 동선을 연결했다. 그것도 행사 현장에서만 주어지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으로 무장한 제품을. 현장에 배치한 QR코드를 스캔하면 아카데미 참가 학생을 위해 준비한 서린컴퓨터 완제 PC 링크로 이동한다. 가격대는 100만원대부터 203만원까지 나눠 예산과 전공,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지를 제시했다. PC가 필요해도 CPU와 메모리, 그래픽카드를 하나씩 비교하는 과정이 익숙하지 않은 학생에게 조립을 마친 완제품과 명확한 가격을 함께 제시해 접근 허들을 낮춘 영민한 전략이다. 김민성 대리는 “대학생에게 PC가 필요한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PC에 익숙하지 않아 접근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며, “아카데미 현장 특가를 마련한 데에는 학생이 느끼는 구매 장벽을 낮추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1회성으로 끝나는 기존 행사와 다름을 경계했다. 앞으로 선보일 AMD 플랫폼 전용 클레브 메모리 등 신제품을 포함, 당장 구매하지 않더라도 학생이 클레브라는 브랜드의 제품군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의미를 뒀다. 오프라인 행사에서 재미는 빠져서는 안될 요소다. 참여 학생이 클레브 마스코트 라미를 직접 그리는 드로잉 월을 거쳐 랜덤 뽑기에 참여해 1등이 될 경우 클레브 고성능 메모리를 받을 수 있다. 그외 라미 봉제 인형과 컨디션 스틱, 컴퓨터 빨라지는 부적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담은 키링도 가벼운 활동만으로 소유할 수 있게 구성한 센스도 발휘했다. 게다가 다나와 아카데미 경희대학교 편은 처음이다. 서강대와 시립대, 숭실대에서는 반복 진행되었기에 차이도 구분됐다. 예상보다 활발했고 참여도 많았다는 것이다. 김민성 대리는 “전반적으로 학생의 참여가 활기차고 오가는 숫자도 많았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참여해도 될만한 장소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재차 강조하지만 서린씨앤아이는 오프라인 행사를 1회성으로 끝낼 생각이 없다. 경희대 행사는 3일 18시에 종료가 되지만, 이날 만들어진 접점을 지속할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기존 서포터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르면 내년 초 대학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진행 가능성을 열어뒀다. 시작은 경품으로 비롯된 짧은 방문이 브랜드와 제품을 기억하는 경험으로 이어하고, 다시 서린컴퓨터와 만나는 계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는 셈이다. @seorincni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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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PC 하드웨어 전문 브랜드 리안리의 고성능 수랭쿨러 및 어항형 케이스 동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O11 Vision Compact 전용 스텔스 키트를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뛰어난 튜닝 효과와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인정받는 리안리의 대표 라인업 조합으로 기획되었다. 행사 대상 제품은 정밀한 시스템 정보 표기 및 화려한 디스플레이 연출이 가능한 HydroShift II OLED Curved 수랭쿨러 시리즈와 3면 글래스 패널을 적용해 탁 트인 개방감을 제공하는 PC-O11 Vision Compact 케이스다. 특히 HydroShift II OLED Curved 모델은 전용 소프트웨어인 L-Connect 3를 통해 워터 블록 상단의 디스플레이 모듈 위치를 전동으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직 방향으로 최대 ±18mm 조절과 수평 방향으로 최대 45도 각도 조절이 가능해 메인보드 전원부 방열판과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어떠한 빌드 환경에서도 최적의 시야각을 제공함에 따라 시스템 구성에 맞는 완성도 높은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전동식 디스플레이 환경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프로모션 대상 조합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케이스의 시각적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O11 Vision Compact 스텔스 키트가 1대 1로 증정된다. 증정품은 구매한 케이스 색상에 맞추어 블랙과 화이트 중 동일한 색상으로 제공되며 내부 주요 메인보드 배선 영역을 효과적으로 커버해 선 노출을 최소화해 준다. 이벤트 참여는 대상 수랭쿨러와 케이스를 동시 구매한 후 각각의 영수증을 서린씨앤아이 이벤트 공식 메일(event@seolin.co.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영수증에는 구매자명, 구매일, 제품명, 판매처 정보가 명확히 기재되어 있어야 하며 두 영수증의 구매자 이름이 동일해야 정상적인 참여가 인정된다. 이번 증정 이벤트는 2026년 9월 1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어 준비된 사은품 소진 시 별도의 안내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리안리 정품 제품군에는 전용 사후지원 솔루션이 적용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seorincni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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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oShift II OLED Curved 수랭쿨러와 PC-O11 Vision Compact 케이스 동시 구매 시 증정 튜닝 효과를 극대화하는 O11 Vision Compact Stealth Kit 전용 사은품 1:1 제공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글로벌 PC 하드웨어 전문 브랜드 리안리의 고성능 수랭쿨러 및 어항형 케이스 동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O11 Vision Compact 전용 스텔스 키트를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뛰어난 튜닝 효과와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인정받는 리안리의 대표 라인업 조합으로 기획되었다. 행사 대상 제품은 정밀한 시스템 정보 표기 및 화려한 디스플레이 연출이 가능한 HydroShift II OLED Curved 수랭쿨러 시리즈와 3면 글래스 패널을 적용해 탁 트인 개방감을 제공하는 PC-O11 Vision Compact 케이스다. 특히 HydroShift II OLED Curved 모델은 전용 소프트웨어인 L-Connect 3를 통해 워터 블록 상단의 디스플레이 모듈 위치를 전동으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직 방향으로 최대 ±18mm 조절과 수평 방향으로 최대 45도 각도 조절이 가능해 메인보드 전원부 방열판과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어떠한 빌드 환경에서도 최적의 시야각을 제공함에 따라 시스템 구성에 맞는 완성도 높은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전동식 디스플레이 환경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프로모션 대상 조합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케이스의 시각적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O11 Vision Compact 스텔스 키트가 1대 1로 증정된다. 증정품은 구매한 케이스 색상에 맞추어 블랙과 화이트 중 동일한 색상으로 제공되며 내부 주요 메인보드 배선 영역을 효과적으로 커버해 선 노출을 최소화해 준다. 이벤트 참여는 대상 수랭쿨러와 케이스를 동시 구매한 후 각각의 영수증을 서린씨앤아이 이벤트 공식 메일(event@seolin.co.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영수증에는 구매자명, 구매일, 제품명, 판매처 정보가 명확히 기재되어 있어야 하며 두 영수증의 구매자 이름이 동일해야 정상적인 참여가 인정된다. 이번 증정 이벤트는 2026년 9월 1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어 준비된 사은품 소진 시 별도의 안내 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리안리 정품 제품군에는 전용 사후지원 솔루션이 적용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행사 및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린씨앤아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rincni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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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운영하는 서린컴퓨터가 오는 9월 3일 경희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2026 하반기 다나와 아카데미 행사에 참가해 클레브(KLEVV)와 서린컴퓨터 공동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이한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최신 IT 하드웨어 솔루션과 전공별 맞춤 PC 사양을 다채롭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스 내부에는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의 대표 고성능 게이밍 및 오버클럭 메모리 라인업인 CRAS V RGB, URBANE V RGB, BOLT V, FIT V 등 최신 DDR5 메모리 제품군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리안리(LIAN LI)와 하이트(HYTE) 케이스를 기반으로 화이트, 블랙, 블루 색상 콘셉트에 맞춘 서린컴퓨터 완제 PC 3종을 실물로 구성해 뛰어난 데스크테리어 감성과 하드웨어 성능을 동시에 제시한다. 아울러 하이트 Y70 터치 인피니트 건담 에디션 기반의 키캡, 월스크롤, 데스크패드 등 특화 굿즈 라인업을 함께 배치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현장에서는 전공별 맞춤 PC 견적 상담과 기술 지원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현장 체험 이벤트에서는 클레브 고성능 메모리를 경품으로 직접 손에 넣을 수 있는 파격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부스 외부에 마련된 클레브 마스코트 캐릭터 라미(Rami) 드로잉 월 참여 후 50볼 가챠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현장 이벤트의 핵심 경품인 클레브 고성능 메모리를 비롯해 라미 봉제 인형과 컴퓨터 빨라지는 부적 등 재치 있는 문구를 담은 자체 밈 제작 키링, 컨디션 스틱 등 다채로운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번 다나와 아카데미 현장 이벤트는 준비된 사은품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클레브 메모리와 주요 하드웨어 브랜드 제품군은 공식 유통망을 통해 신뢰성 높은 사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메모리 제품군의 경우 라이프타임 워런티를 적용받아 구매 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eorincni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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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과 측면 상단까지 강화유리를 적용해 탁월한 개방감을 제공하는 미들타워 케이스 고성능 쿨링팬 5개를 기본 탑재하고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를 지원해 조립 편의성 향상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리안리(LIAN LI)의 PC 케이스 신제품 O11 비전 컴팩트 5팬 모델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앞서 출시되어 호평받은 O11 비전 시리즈의 콤팩트 버전으로 크기를 줄이면서도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과 측면 및 상단 패널을 모두 강화유리로 구성해 내부 시스템을 돋보이게 하는 어항 케이스 특유의 심미성을 완성했으며 듀얼 챔버 구조를 통해 우수한 쿨링 솔루션과 조립 편의성을 제공한다. O11 비전 컴팩트 5팬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제품에는 120mm ARGB PWM 쿨링팬 5개가 기본 제공되며 하단에 3개, 후면에 2개가 장착된다. 하단에서 흡기된 공기가 후면으로 빠르게 배출되는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형성해 고사양 부품의 발열을 안정적으로 해소함과 동시에 다채로운 RGB 조명 효과를 연출한다. 또한 상단 강화유리 패널을 메쉬 패널로 교체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해 사용자의 시스템 환경과 발열 수준에 맞춰 최적의 쿨링 방식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최신 PC 빌드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 폼팩터를 지원한다. 커넥터가 메인보드 후면에 위치한 제품을 장착할 수 있어 내부 선 노출을 최소화하고 한층 깔끔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선 정리 공간 확보가 용이해지고 내부 공기 순환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전반적인 시스템 쿨링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시스템 확장성 측면에서도 콤팩트한 외형 대비 넉넉한 내부 공간을 자랑한다. 최대 408mm 길이의 대형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으며 164mm 높이의 CPU 타워형 쿨러와 최대 360mm 규격의 수랭 쿨러 라디에이터 장착을 지원해 고성능 게이밍 PC 구성에 무리가 없다. 또한 상단 강화유리 패널을 쿨링에 특화된 메쉬 패널로 교체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함에 따라 사용자의 시스템 환경과 발열 수준에 맞춰 최적화된 쿨링 솔루션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다.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리안리 O11 비전 컴팩트 5팬 모델은 구매 후 1년 동안 품질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세한 보증 서비스 규정은 서린씨앤아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안리 O11 Vision Compact 5FAN (블랙)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3972627 리안리 O11 Vision Compact 5FAN (화이트)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3972630 @seorincni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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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에센코어(ESSENCORE)의 프리미엄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KLEVV)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인 ‘CRAS V RGB DDR5-6000 CL32’ 시리즈에 고용량 128GB(64GBx2) 패키지를 정식 출시했다. 신제품은 단일 64GB 고밀도 모듈 기반의 듀얼 키트로, 화이트와 블랙으로 이루어진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클레브 CRAS V RGB 128GB 패키지는 6000MHz의 빠른 동작 속도와 CL32-44-44-76의 우수한 세부 램타이밍을 자랑한다. 인텔의 XMP3.0과 AMD의 EXPO 기술을 모두 지원하여 바이오스 상에서 간편하게 오버클럭 설정을 적용할 수 있다. 128GB의 넉넉한 시스템 메모리 환경은 고사양 게이밍은 물론 8K 고화질 영상 편집, 3D 랜더링, AI 및 딥러닝 작업 등 고성능 워크스테이션급 작업 환경에서 최적의 처리 효율을 제공한다. 제품 내부에는 신호 무결성과 신뢰성을 크게 높인 10 레이어 PCB 보드와 철저한 검증 테스트를 거친 엄선된 메모리 IC를 채택해 고부하 작업 시에도 안정적인 품질을 보장한다. 또한 모듈이 최대 효율로 가동할 수 있도록 돕는 정밀 온도 센서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유도하는 온보드 전원 관리 IC인 PMIC,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는 온다이 오류 수정 메커니즘인 On-die ECC를 통합 적용해 시스템 전반의 신뢰성을 극대화했다. 외관은 감각적인 블레이드 컷팅 디자인과 열전도율이 뛰어난 고품질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적용해 작업 중 발생하는 발열을 효율적으로 해소한다. 상단에는 1680만 가지 색상을 재현하는 고품질 RGB LED와 이를 세부적으로 제어하는 전용 MCU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다채롭고 정교한 조명 효과를 연출할 수 있으며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의 RGB 제어 소프트웨어와 완벽히 연동되어 완성도 높은 시스템 튜닝을 지원한다.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에센코어 클레브 CRAS V RGB DDR5-6000 CL32 128GB 패키지는 제품 공급이 유지되는 동안 지속적인 A/S를 보장하는 제한적 평생 보증 서비스인 라이프타임 워런티가 제공된다. 제품 및 구매 관련 상세 정보는 서린씨앤아이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orincni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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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자사 완제 조립 PC 브랜드 서린컴퓨터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조립PC 신제품 3종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게이머와 크리에이터에게 최적화된 고성능 부품을 기반으로 하드웨어 밸런스를 구축한 완제품 PC 라인업이다. 신제품 라인업은 사용자 요구 사양과 취향에 맞춰 총 3가지 세부 모델로 구성된다. 최고 사양 모델인 서린컴퓨터 라이젠 9800X3D RTX 5080 조립PC는 AMD 라이젠 7 9800X3D 프로세서와 B850 메인보드,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고주사율 게이밍 환경에서 유연한 성능을 발휘한다. 케이스는 프랙탈디자인 Pop 2 Air RGB 강화유리 블랙을 채택하고 80PLUS 골드 인증 1000W 파워서플라이를 적용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한다. 라데온 기반 게이밍 모델 2종은 각각 라이젠 7 9800X3D와 B850 메인보드, 라이젠 7 7800X3D와 B650 메인보드 조합에 라데온 RX 9070 XT 그래픽카드를 장착했으며, 리안리 LANCOOL 207 블랙 케이스와 80PLUS 골드 인증 850W 파워서플라이를 조합해 내부 발열을 신속히 해소하도록 설계했다. 전 모델 공통으로 DDR5 32GB(5600MHz) 메모리와 M.2 NVMe 1TB SSD를 기본 제공해 고용량 패키지 게임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작동한다. 서린컴퓨터는 20년의 종합 컴퓨터 부품 유통 경력을 갖춘 서린씨앤아이가 공식 보증하는 100% 정품 부품만으로 제작된다.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안전하게 수령할 수 있는 VALEX 고품격 배송이 전 제품에 기본 적용되며, 1년 무상 품질보증과 서비스 전담 부서 운영을 통해 구매 이후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케어를 지원한다. @seorincni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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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PC 하드웨어 전문 브랜드 리안리(LIAN LI)의 플래그십 데스크 PC 케이스 DK-07 우드 모델에 대한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예약판매는 8월 18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 배송 혜택이 제공된다. 예약 구매된 제품은 8월 31일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리안리 DK-07 우드는 고급스러운 우드 상판과 고품질 알루미늄 프레임, 고강도 강화유리를 결합한 하이엔드 모션데스크 겸용 PC 케이스다. 전동식 높이 조절 기능으로 사용자의 체형과 작업 환경에 맞춘 최적의 높이를 제공하며, 데스크 내부 트레이를 슬라이딩 방식으로 설계해 고성능 시스템 조립 및 부품 교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내부 확장성 면에서는 단일 시스템을 넘어 두 개의 독립된 컴퓨터를 구축할 수 있는 듀얼 시스템을 완벽 지원한다. E-ATX 규격 메인보드 최대 2개와 최대 220mm 길이의 파워서플라이 2개를 동시에 탑재할 수 있다. 더불어 최대 383mm 길이의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180mm 높이의 CPU 쿨러 수용이 가능하며, 3.5인치 HDD 최대 10개, 2.5인치 SSD 최대 6개까지 장착할 수 있어 압도적인 저장장치 확장성을 자랑한다. 고성능 시스템 운용에 필수적인 쿨링 호환성 역시 최고 수준을 갖췄다. 120mm 쿨링팬을 최대 17개, 또는 140mm 쿨링팬을 최대 4개까지 설치할 수 있어 내부 발열을 신속히 배출한다. 수랭 쿨링 환경 구축 시에는 480mm 라디에이터 1개, 420mm 라디에이터 1개, 360mm 라디에이터 최대 4개까지 다중 배치가 가능해 독보적인 커스텀 수랭 솔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상단 강화유리를 통한 내부 튜닝 감상 기능과 전면 I/O 포트, 무선 충전 패드 등 다양한 사용자 편의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이번 예약판매 제품은 화물 배송 특성상 방문 수령 및 용달 배송 방식으로 출고되며, 도서산간 및 제주도 배송 제한과 하차 후 설치 장소 이동 등 유의사항에 대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서린씨앤아이가 정식 유통하는 리안리 DK-07 우드는 공식 사후보증 센터를 통해 안정적인 A/S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seorincni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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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의 하이엔드 수랭 쿨러 하이드로시프트 II LCD OLED 커브드 360 4종의 2차 물량 입고를 맞아 전문 쇼핑몰 컴퓨존에서 단독 무료 배송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차 입고 물량 완판 이후 시장의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하고자 마련한 2차 입고 소식과 함께 제품을 기다려온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에 2차 입고된 하이드로시프트 II LCD OLED 커브드 360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며, 고성능 TL 쿨링팬이 기본 장착된 모델과 사용자가 원하는 쿨링팬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팬리스 모델로 세분화되어 총 4종으로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컴퓨존을 통해 해당 4종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배송비를 전액 면제해 주는 즉시 혜택이 적용된다. 하이드로시프트 II LCD OLED 커브드 360 시리즈는 리안리 수랭 쿨러 라인업 중 최초로 6.67인치 크기의 2288x1048 고해상도 곡면 OLED 패널을 워터 블록에 탑재한 최상위 제품이다. 전용 소프트웨어인 L-Connect 3를 통해 워터 블록 상단 디스플레이 모듈의 위치를 전동으로 정밀 제어할 수 있어 수직 방향 최대 ±18mm, 수평 방향 최대 45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메인보드 전원부 방열판과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시야각을 손쉽게 맞출 수 있다. 또한 펌프를 라디에이터 측면에 내장해 워터 블록 두께를 대폭 줄였으며, U자형 튜브 배열을 적용해 라디에이터 측면으로 호스를 밀착시켜 내부 부품을 가리지 않는 깔끔한 시스템 빌드를 지원한다. 컴퓨존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무료 배송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어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가 정식 유통하는 리안리 하이드로시프트 II LCD OLED 커브드 360 시리즈는 누수 피해 보상을 포함한 일체형 수랭 쿨링 시스템 6년의 안심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OLED 디스플레이와 번들 쿨링팬에는 각각 3년의 무상 서비스를 보장한다. 단, 쿨링팬이 포함되지 않은 팬리스 모델의 경우 쿨링팬에 대한 보증은 제외된다. 컴퓨존 무료배송 이벤트 https://www.compuzone.co.kr/event_zone/eventzone_view.htm?EventNo=62942 @seorincni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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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서린익스프레스에서 주요 유통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원모어브랜드위크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앞서 진행된 슈퍼브랜드위크에 보내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기획전으로, 8월 14일 18시부터 8월 28일 11시까지 총 2주간 개최된다. 이번 원모어브랜드위크는 글로벌 PC 하드웨어 시장을 선도하는 리안리, 프렉탈디자인, HYTE 등 3개 주요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기획전이다.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고성능 부품부터 세련된 디자인으로 호평받는 인기 모델까지 다채로운 제품군을 한데 모아 소비자가 원하는 최적의 시스템 환경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 주요 라인업에는 시각적 개방감과 내부 튜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PC 케이스 제품군이 전면에 배치된다. 3면 파노라마 글래스를 적용해 감성적인 시스템 연출이 가능한 HYTE Y60 스노우 화이트와 내부 공기 흐름을 최적화한 구조에 우수한 확장성을 갖춘 리안리 LANCOOL 217 블랙이 대표적이다. 두 제품 모두 뛰어난 쿨링 효율과 정갈한 외형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PC 구축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시스템 안정성과 냉각 성능을 책임지는 주요 핵심 부품들도 이번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차세대 고성능 부품에 원활한 전력을 공급하는 고효율 파워서플라이 프렉탈디자인 Ion 3 1000W 80PLUS골드 화이트와 워터블록 상단의 LCD 디스플레이 및 독창적인 튜브 정리 구조로 깔끔한 내부 미관과 뛰어난 방열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리안리 Hydroshift II LCD-S 360N 블랙 수랭 쿨러 등이 주요 상품으로 선보인다. 행사 대상 상품과 세부 할인 품목은 행사 개시 시각인 8월 14일 18시부터 서린익스프레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정식 공개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어 준비된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편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정식 수입 유통된 모든 제품은 각 브랜드별 공식 사후 보증 정책에 따라 신뢰도 높은 A/S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seorincni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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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리드텍(Leadtek)의 차세대 서버용 그래픽카드 리드텍 엔비디아 RTX PRO 45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D7 32GB 벌크 모델을 공식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아키텍처를 적용해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인공지능 연산에 특화된 성능을 제공하며 기업 고객의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을 돕는 엔터프라이즈 환경 맞춤형 솔루션이다. 신제품은 10496개의 쿠다 코어와 82개의 4세대 RT 코어를 탑재하여 복잡한 입체 영상이나 빛의 움직임을 현실처럼 구현하는 렌더링 작업을 더욱 빠르고 정밀하게 처리한다. 여기에 인공지능 연산에 특화된 5세대 텐서 코어를 더해 생성형 인공지능이나 사물 인식과 같은 다양한 추론 작업의 속도를 크게 높여준다. 이를 통해 전체적인 전력 소모는 줄이면서도 51 TFLOPS 수준의 단정밀도 성능을 발휘하여 시스템의 작업 처리 효율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를 저장하고 옮기는 메모리 성능도 크게 향상되었다. 이전 세대보다 데이터가 지나가는 통로 대역폭을 800GB/s 속도로 대폭 넓힌 32GB 용량의 초고속 GDDR7 메모리를 장착해 방대한 자료를 원활하게 처리한다. 또한 하나의 그래픽카드를 16GB씩 두 개로 쪼개서 마치 독립된 두 개의 장치처럼 쓸 수 있는 다중 인스턴스 기능을 지원하여 클라우드나 데이터센터 운영 시 자원을 더욱 알뜰하고 효율적으로 나누어 활용할 수 있다. 기계적인 외형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환경 역시 서버에 완벽하게 맞춰져 있다. 여러 대의 그래픽카드를 겹쳐 꽂을 때 간섭을 줄여주는 얇은 1슬롯 두께로 만들어졌으며 기기 자체에 쿨링팬을 달지 않고 서버 내부의 강한 공기 흐름을 이용해 열을 식히는 패시브 쿨링 방식을 적용해 최대 165W 전력 소비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이 제품은 연산에만 집중하도록 화면 출력 단자를 과감히 없앴으며 그래픽카드와 영상 장비가 데이터를 직접 주고받아 속도를 높이는 GPU 다이렉트 기술 등 다양한 기업용 통합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리드텍 엔비디아 RTX PRO 4500 블랙웰 서버 에디션은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정식 유통되며 신뢰할 수 있는 3년간의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성능 인공지능 워크로드를 다루는 기업 고객들이 안심하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확고한 사후 보증이 함께 제공된다. @seorincni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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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LIAN LI)의 하이드로시프트 II LCD OLED 커브드 360 신제품 4종의 1차 물량 완판에 따른 2차 물량 입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2차 입고된 하이드로시프트 II LCD OLED 커브드 360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나뉘며 고성능 TL 쿨링팬이 기본 장착된 모델과 사용자가 원하는 쿨링팬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팬리스 모델로 세분화되어 총 4종으로 구성되었다. 해당 시리즈는 펌프를 워터 블록이 아닌 라디에이터 측면에 내장하여 워터 블록의 두께를 대폭 줄였으며 U자형 튜브 배열을 적용해 튜브가 시스템 내부 부품들을 가리는 현상을 방지하는 리안리 특유의 혁신적인 쿨링 솔루션을 제공한다. 1차 입고 물량의 빠른 완판 이후 시장의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하고자 이번 2차 물량 입고를 진행했다. 하이드로시프트 II LCD OLED 커브드 360 모델은 리안리 수랭 쿨러 라인업 중 최초로 커브드 OLED 패널을 워터 블록에 탑재한 최상위 제품이다. 새롭게 적용된 디스플레이는 6.67인치의 넓은 화면과 2288x1048 픽셀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전용 소프트웨어인 L-Connect 3를 통해 시스템의 주요 모니터링 정보와 사용자 맞춤형 이미지 영상 등을 선명하고 직관적으로 출력하여 사용자에게 한 차원 높은 시스템 튜닝 환경을 선사한다. 또한 360mm 규격의 라디에이터와 고밀도 핀 설계를 통해 탁월한 발열 제어 능력을 발휘한다. 실제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3열 수랭 쿨러 성능 테스트 결과 인텔 코어 i9-14900K 프로세서를 장착한 환경에서 비교군 중 가장 뛰어난 쿨링 성능을 입증했다. 풀 로드 환경 기준 최대 소음 수치에서 76.58도를 기록했으며 40dB(A)로 소음을 고정한 테스트에서도 78.63도를 기록하며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고사양 시스템 환경에서도 프로세서의 온도를 일관되고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안리 하이드로시프트 II LCD OLED 커브드 360 수랭 쿨러 시리즈는 공식 유통사인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6년간의 안심 무상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 팬리스 모델의 경우 쿨링팬에 대한 보증은 적용되지 않는다. @seorincni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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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 ‘작다’는 말은 무엇을 뜻할까. 대개는 포기해야 할 것이 많다는 의미다. 물론 여기서 포기는 배추를 셀 때 사용하는 그 포기가 아니다. 평소 눈여겨봤던 그래픽카드와의 조합을 포기하거나, 마음에 둔 CPU 쿨러를 장착하지 못하거나, 머릿속으로 그려온 시스템의 완성된 모습을 접어야 하는 상황이다. 부품을 작은 규격으로 바꾸려니 가격이 예상보다 높아 주어진 예산으로는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경우도 생긴다. 소형 PC를 구성해 본 사용자라면 한 번쯤 마주했을 현실이다. 케이스 크기에 맞춰 부품을 하나씩 바꾸다 보면 처음 계획했던 시스템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그래픽카드 길이에 맞추면 파워서플라이가 걸리고, 파워서플라이를 바꾸면 라디에이터가 들어갈 자리가 부족해진다. 대형 공랭 쿨러를 고집하면 케이스 측면 패널이 닫히지 않고, 간섭을 피하려고 Mini-ITX 메인보드와 SFX 파워서플라이를 선택하면 견적이 훌쩍 올라간다. 여러 PC 케이스 회사가 내부 레이아웃을 두고 치열하게 아이디어 싸움을 벌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렇기에 PC라는 그림을 그릴 때 가장 먼저 마련해야 할 바탕인 동시에, 설계가 부족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모습을 가로막는 제약으로 작용한다. 데스크톱 메인보드는 ATX와 M-ATX, Mini-ITX 순으로 크기가 줄어든다. ATX가 일반적인 데스크톱 PC에 널리 사용되는 표준 규격이라면 M-ATX는 확장 슬롯과 기판 크기를 줄인 중간 규격이고, Mini-ITX는 작은 부피를 우선하는 소형 시스템에 주로 사용한다. 미들타워보다 작은 PC를 원할 때 M-ATX부터 눈여겨보게 되는 이유다. 하지만 M-ATX 메인보드를 사용한다고 케이스까지 확실하게 작아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픽카드와 CPU 쿨러, 파워서플라이의 크기는 메인보드 규격과 함께 줄어들지 않기 때문이다. 호환성을 넓게 잡은 M-ATX 케이스는 일반 미들타워와 크기 차이가 크지 않고, 반대로 케이스 부피를 과감하게 줄이면 장착할 수 있는 부품의 종류도 급격히 줄어든다. 미들타워보다 작고 Mini-ITX 시스템보다 부담이 적은 그 중간을 찾는 일이 의외로 쉽지 않았다. 리안리 B4-mATX는 바로 그 애매한 사이를 겨냥했다. 소형 케이스 설계로 이름을 알린 DAN Cases와 금속 가공 및 모듈형 섀시에 강점을 지닌 리안리가 함께 불과 21.3리터에 M-ATX 시스템을 담을 수 있게 했다. 최대 358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ATX 파워서플라이를 수용하고, SFX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면 최대 360mm 라디에이터까지 무난하게 장착할 수 있다. 케이스 크기를 줄이기 위해 한 번이라도 고성능 부품부터 포기해 봤다면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진 셈이다. 배치 방식도 기존 케이스의 문법에서 벗어났다. 가로로 놓으면 높이가 낮은 콘솔형 PC가 되고, 90도로 돌려 세우면 책상 위에서 차지하는 면적을 최대 30%까지 줄일 수 있다. 사용자가 케이스의 정해진 형태에 책상과 주변기기를 맞춰야 했던 것이 기존 방식이라면, 이제는 설치할 장소에 따라 PC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책상 위 공간이 부족하면 세로로 세우고, 모니터 아래나 선반에 넣고 싶다면 가로로 눕히는 식이다. 전면 패널도 통풍에 초점을 맞춘 메시와 천연 원목을 적용한 우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별도 판매되는 Vertical AeroDeck을 더하면 세로 배치 상태에서 그래픽카드에 직접 바람을 공급하고 내부 하드웨어를 보여주는 형태로도 바뀐다. 작은 PC가 획일적인 형태에 머물렀던 시절과 달리 설치 환경과 냉각 방식, 외형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합 가능한 아이디어는 사용자로 하여금~ 당신이 추구하려던 개성이 이런 건가요? 라는 뉘앙스 같다. M-ATX 메인보드의 경제성과 데스크톱용 부품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미들타워보다 확실하게 작은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사용자가 주목할 수밖에 없는 리안리 B4-mATX. 소형 PC에서 숙명처럼 따라붙었던 '포기'라는 요소를 어디까지 어떻게 걷어내려 우회했는지, 알면 알수록 '대단한데~'라는 생각에 어깨춤을 절로 추게 된다. ◆ 리안리 B4-mATX 케이스 보드 : M-ATX · M-ITX 호환 : VGA 358mm / 파워 140mm(M-ATX·SFX) 패널 : 전면 메쉬 · 측면 통풍구 (먼지필터 하단) 색상 : 블랙, 화이트 쿨링 : 120mm ×2 기본(상단) ㄴ 공랭 : 최대 168mm ㄴ 수랭 : 측면 360mm (최대 3열 지원) 확장 : 최대 2개(8.9cm 1개 · 6.4cm 1개) · PCI 슬롯 4개 포트 : USB 3.x(5Gbps) · USB-C(20Gbps) 크기 : 191 × 420 × 288mm (W × D × H) 유통 : 서린씨앤아이 # 쿨톤 화이트, 가로와 세로를 오가는 21.3리터 섀시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살펴보기 전에 색상부터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리안리 B4-mATX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나뉘며, 전면 패널도 메시와 천연 원목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통풍을 우선한다면 메시 모델이 어울리고, PC를 가구와 자연스럽게 맞추고 싶다면 우드 모델에 눈길이 갈 만하다. 소개하는 제품은 이 가운데 화이트 모델이다. 화이트라고 해서 모두 같은 흰색은 아니다. PC 케이스에는 노란 기운이 살짝 감도는 웜 화이트나 색을 최대한 걷어낸 순백색이 주로 사용되는데, 리안리 B4-mATX 화이트는 조금 더 차가운 방향을 향한다. 밝은 조명 아래에서 바라보면 흰색 바탕에 옅은 파란 기운이 느껴지는 쿨톤 화이트에 가깝다. 화이트 부품의 색감이 제조사마다 달라 조립을 마친 뒤 케이스만 누렇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B4-mATX는 최근 출시되는 화이트 그래픽카드와 공랭 쿨러, 은색 금속 부품과 잘 어울리는 색을 택했다. 쿨톤 화이트는 자칫 차갑고 저렴한 인상을 줄 수도 있다. 리안리는 표면의 광택을 낮추는 방법으로 분위기를 다듬었다. 투명한 클리어층이 도드라지는 매끈한 유광 도장보다 빛을 부드럽게 흩뜨리는 매트한 질감이 강조된다. 덕분에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표면이 번들거리지 않고, 스틸 패널의 평평한 면과 모서리가 차분하게 이어진다. 쿨톤의 선명함과 매트한 표면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실물에서는 상당히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상식과 조금 다른 접근은 케이스의 비례에서도 목격된다. 리안리 B4-mATX는 총용적 21.3리터의 소형 케이스다. 숫자만으로 감이 오지 않는다면 2리터 생수 열 병을 한데 모은 부피보다 조금 큰 정도로 생각하면 쉽다. 규격은 깊이 420mm, 높이 288mm, 너비 191mm로, 전면은 좁고 측면은 길게 뻗은 직사각형 형태다. 일반적인 M-ATX 미니타워보다 높이를 크게 낮추고 깊이를 확보해 가로로 눕힌 콘솔형 PC에 가까운 모습을 완성했다. 작은 집일수록 같은 면적을 어떻게 나누느냐가 중요하다. 전용면적이 같더라도 복도와 수납공간이 자리를 많이 차지하면 실제 생활공간은 좁아지고, 동선을 잘 정리하면 숫자보다 넓게 느껴진다. PC 케이스도 다르지 않다.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가 사용할 자리를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같은 부피에서도 장착할 수 있는 부품과 조립 난도가 달라진다. 리안리 B4-mATX가 21.3리터라는 작은 체급에도 일반적인 데스크톱 부품을 폭넓게 받아들이는 배경에는 소형 케이스의 면적을 다뤄온 DAN Cases와 리안리의 경험이 녹아 있다. 외형만 보면 길고 낮은 가로 배치가 기본처럼 보인다. 모니터 아래나 선반에 놓으면 높이를 많이 차지하지 않고, 책상 위에서도 시야를 가리는 부분이 적다. 그런데 케이스를 그대로 90도 돌려 세우면 일반 타워형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별도의 거치대를 구입하거나 섀시를 분해할 필요 없이 방향만 바꾸면 된다. 가로로 놓았을 때 바닥을 받치는 지지대와 세로로 세웠을 때 사용하는 지지대를 각각 마련해 두었기에 어느 방향에서도 금속 패널이 책상에 직접 닿지 않는다. 그야말로 참신한 발상이다. 세로 배치에서는 높이가 420mm로 바뀌고 바닥에 닿는 면적은 288×191mm로 줄어든다. 가로 상태보다 책상 점유 면적을 최대 30% 아낄 수 있어 모니터와 스피커, 키보드가 이미 자리를 차지한 환경에서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가로로 놓으면 낮고 안정적인 콘솔형 PC가 되고, 세로로 세우면 폭이 좁고 높게 뻗은 슬림 타워가 된다. 같은 케이스를 돌려놓게 했을 뿐인데 공간 활용 방식이 완전히 달라진다. 방향 전환을 고려한 흔적은 후면에서도 확인된다. AC 전원 입력부는 설치 방향에 맞춰 돌릴 수 있어 케이블이 책상에 눌리거나 심하게 꺾이는 상황을 줄였다. 세로로 세웠을 때 후면 단자와 책상 사이에는 52mm의 여유가 생기므로 일반적인 HDMI와 디스플레이포트 케이블도 연결할 수 있다. 다만 커넥터가 유난히 길거나 케이블이 두꺼운 제품은 굽힘 반경까지 확인하는 편이 좋다. 세로 배치가 가능하다는 아이디어를 구현한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케이블 연결까지 고려한 세심한 배려가 엿보인다. 물론 케이스의 전반적인 인상은 전면 패널에서 결정된다. 화이트 메시 모델은 촘촘한 통풍 패턴까지 같은 색으로 처리해 좁은 전면이 한층 단정하게 보인다. 장식적인 프레임이나 RGB 조명은 일절 제공하지 않아 쿨톤 화이트와 매트한 표면이 그대로 도드라진다. 우드 모델은 같은 섀시에 천연 원목 전면이 특징이다. 이때 블랙에는 월넛 계열, 화이트에는 밝은 비치 계열의 원목을 적용된다. 특히 화이트 우드 모델은 차가운 쿨톤 섀시와 따뜻한 원목 색상이 대비되면서 흡사 가구를 연상케 한다. 외부 단자는 가로와 세로 어느 방향에서도 접근하기 쉬운 위치에 적절히 배치했다. USB Type-A 단자 2개와 오디오 단자, 전원 버튼을 제공하며 USB Type-C 단자는 최대 20Gbps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외장 SSD처럼 빠른 주변기기를 연결할 때 후면 메인보드 단자까지 케이블을 돌릴 필요가 없고, 본체를 세워 사용해도 단자가 책상 아래쪽에 가려지지 않는다. 참고로 별도 옵션인 Vertical AeroDeck을 더하면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다. 케이스를 세로로 배치한 뒤 측면에 결합하는 전용 액세서리로, 강화유리 패널을 통해 내부 부품과 냉각팬을 보여줄 수 있다. 최대 120mm 팬 3개 또는 140mm 팬 2개를 장착해 그래픽카드 방향으로 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다. 내부가 보이는 튜닝 효과를 강조하고 싶을 때 고민할 수 있는 부분이다. # 테트리스처럼 맞춰 넣은 21.3리터의 내부 이 글을 읽는 독자가 테트리스를 한 번쯤 해 봤다고 전제하면 리안리 B4-mATX의 내부를 설명하기가 한결 쉬워진다. 테트리스는 모양이 다른 블록을 빈틈없이 맞추는 게임이지만, 블록을 놓는 순서가 어긋나면 멀쩡하던 공간도 순식간에 막힌다. 21.3리터 안에 M-ATX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와 냉각장치를 넣는 과정도 이와 비슷하다. 부품 하나만 놓고 보면 충분히 들어갈 크기라도 다른 부품과 만나는 위치와 장착 순서가 어긋나면 조립 난이도가 심란해진다. 앞서 강조했듯 리안리 B4-mATX는 작은 케이스다. 내부 역시 넉넉할 리 없는데, 엄연히 M-ATX 미니타워다. M-ATX 메인보드와 길이 140mm 이하의 ATX 파워서플라이, 최대 358mm 길이의 4슬롯 그래픽카드, 3열 수랭 쿨러까지 장착할 수 있다. 케이스 외형은 줄였지만 안에 들어가는 부품까지 전용 소형 규격으로 바꾸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외형만 보면 상상이 안 된다. 일반 부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조립 비용과도 직결된다. Mini-ITX 메인보드는 M-ATX보다 제품 수가 적고 같은 칩셋에서도 가격이 높은 경우가 많다. SFX 파워서플라이 역시 ATX 제품보다 선택할 수 있는 출력과 가격대가 제한적이다. 모든 부품값이 비정상적으로 오른 AI 시대에 소형 PC를 만들기 위해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까지 비싼 규격으로 교체하는 일은 부담스럽다. 기존에 사용하던 M-ATX 메인보드와 ATX 파워서플라이를 그대로 옮길 수 있다면 비용 절감은 얼마든지 가능해진다. 문제는 일반 규격의 부품을 작은 섀시에 어떻게 구겨 넣느냐다. 리안리는 다 생각이 있다. 즉, 필요한 부분을 차례대로 열어 작업할 수 있게 했다. 외부 패널은 공구 없이 분리할 수 있고, 상단 팬 브래킷과 전면 브래킷도 섀시에서 떼어낼 수 있다. 애초에 조립을 방해하는 부분을 빼내면 조립이 훨씬 수월할 거라는 당연한 상식을 적극 반영한 모습이다. 메인보드는 일반 케이스처럼 섀시 측면의 스탠드오프에 장착한다. M-ATX와 Mini-ITX 규격을 지원하며 PCIe 슬롯도 수평으로 배치돼 그래픽카드를 메인보드 슬롯에 직접 연결할 수 있다. 다만 후면 커넥터형 메인보드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BTF나 프로젝트 제로 방식의 메인보드를 사용할 계획이라면 철회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 상단 팬 브래킷은 메인보드를 장착하기 전에는 분리해 두면 한층 조립이 쉽다. 브래킷이 빠지면 메인보드 위쪽의 CPU 보조 전원 단자에 손이 닿기 쉬워지고, 8핀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정리할 공간도 넓어진다. CPU 쿨러를 장착한 뒤 좁은 틈으로 케이블을 밀어 넣는 수고를 줄일 수 있다. 상단 브래킷에는 120×15mm 슬림 팬 2개가 기본 장착돼 있으므로 배선까지 마친 뒤 브래킷을 섀시에 다시 결합하면 된다. 파워서플라이는 메인보드처럼 섀시에 직접 고정하지 않고 별도의 전용 브래킷을 사용한다. ATX와 SFX 규격에 맞는 브래킷에 파워서플라이를 먼저 고정한 뒤 케이스 전면 안쪽에 장착하는 방식이다. 이때 유의할 점은 파워서플라이가 후면에 위치하지 않기 때문에 AC 전원도 내부 연장 케이블을 거쳐 외부로 이어진다. 파워서플라이의 전원 입력 단자에 케이스 내부의 연장 케이블을 연결하고, 외부 전원 케이블은 후면에 마련된 회전식 AC 입력부에 꽂는다. 가로와 세로 배치에 맞춰 후면 입력부의 방향을 바꿀 수 있게 한 이유다. ATX 파워서플라이는 길이 140mm 이하 제품만을 사용해야 한다. 표준 규격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가격과 출력, 케이블 구성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지만, 파워서플라이가 차지한 자리만큼 측면 냉각 공간은 줄어든다. 따라서 ATX 파워를 장착하면 측면 수랭 라디에이터는 최대 240mm까지 사용할 수 있다. 기존 파워서플라이를 재활용하거나 비용을 줄이는 데 우선순위를 둔다면 가장 현실적인 조합이다. 하지만 SFX 파워서플라이를 선택하면 내부에 남는 공간이 커지면서 대응 가능한 크기가 한 단계 올라간다. 측면에 240mm뿐 아니라 280mm와 360mm 라디에이터까지 장착할 수 있고 전면 슬림 팬을 추가할 자리도 생긴다. 라디에이터와 팬을 합친 두께는 최대 52mm이며, 내부 폭이 좁기 때문에 수랭 쿨러의 팬은 섀시 바깥쪽을 향하도록 장착해야 한다. 라디에이터와 팬을 측면 장착부에 먼저 결합하고 수랭 튜브의 방향과 파워 케이블이 지나갈 위치를 확인한 뒤 섀시에 고정하면 작업이 수월하다. 공랭 쿨러는 측면 팬 브래킷을 사용하지 않을 때 최대 높이 168mm까지 장착할 수 있다. 대형 듀얼타워 제품도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측면에 냉각팬을 추가하면 허용 높이는 162mm로 줄어드는데, 공랭 쿨러의 크기보다 측면 흡기를 우선할 경우에 시도할 구성이다. 후면 120mm 팬 브래킷도 앞뒤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안쪽으로 장착하면 팬이 CPU 쿨러에 가까워져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끌어낼 수 있고, 바깥쪽으로 돌리면 수랭 튜브와 케이블이 지나갈 여유가 생긴다. 그래픽카드도 장착 순서가 중요하다. 최대 길이 358mm와 두께 4슬롯까지 지원하지만 긴 그래픽카드를 측면에서 기울여 넣기에는 내부가 좁다. 이때 전면 팬 브래킷을 분리하면 그래픽카드를 케이스 앞쪽으로 밀어 넣어 메인보드의 PCIe 슬롯에 장착할 수 있다. 조립이 끝나면 전면 브래킷을 다시 결합하면 된다. 무거운 그래픽카드가 장시간 처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전용 지지대도 기본 제공한다. 참고로 그래픽카드 아래쪽 공간은 카드 두께에 따라 사용법이 달라진다. 2.5슬롯 그래픽카드라면 25mm 두께의 일반 팬을 장착할 수 있고, 3슬롯 제품은 15mm 슬림 팬을 사용해야 한다. 3.5슬롯 이상에서는 하단 팬을 장착하기 어렵다. 전면에 15mm 슬림 팬을 추가할 경우 그래픽카드 허용 길이도 358mm에서 343mm로 줄어든다. 기본 냉각은 상단에 장착된 120×15mm 슬림 팬 2개로 이뤄진다. 저장장치는 전면에 2.5인치 SSD 1개, 하단에 2.5인치 SSD 또는 3.5인치 HDD 1개를 설치할 수 있다. M.2 SSD만 사용한다면 남는 하단 공간은 냉각팬 공간이 된다. 반대로 대용량 데이터 보관을 위해 3.5인치 HDD를 장착하면 그래픽카드 두께가 최대 65mm로 제한되고 하단 120mm 팬도 1개만 사용할 수 있다. 저장공간을 늘리면 냉각과 그래픽카드 공간이 줄어드는 만큼 용도를 먼저 정해야 한다. 케이블 정리도 테트리스와 마찬가지로 순서가 중요하다. 파워서플라이와 상단 브래킷 주변에 마련된 타이 고정부를 활용해 CPU 보조 전원과 그래픽카드 전원 케이블을 적절히 배치한다. 부품을 모두 장착한 뒤 남은 틈에 케이블을 밀어 넣기보다 파워서플라이와 메인보드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배선 경로를 먼저 잡는 편이 좋다. 물론 다들 아는 상식이겠지만 실제 조립해 보면 이게 안 된다. 최대한 간섭 없게 조립하는 것을 권장한다. 끙끙거리면서 조립을 해 보면 아는 내용이라면 리안리 B4-mATX의 내부는 빈 공간이 많아서 조립이 쉬운 케이스가 아니다. 테트리스에서 다음 블록을 생각하며 자리를 비워 두듯 부품의 크기와 장착 순서를 계획해야 하지만, 그 과정만 지키면 Mini-ITX 전용 케이스를 사용했을 때 감당할 비용과 제약을 상당 부분 피할 수 있다. ◆ 실증 테스트 환경(시스템 구성) ① CPU - AMD R7 7700x3d ② M/B - ASRock B850M 스틸레전드 WiFi 대원씨티에스 ③ RAM - 에센코어 클레브 DDR5-6000 CL30 BOLT V WHITE 32GB 패키지 서린 ④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Gen5 NVMe 2TB SSD 대원 ⑤ VGA - ⑥ 쿨러 - darkFlash Ellsworth D21 ARGB (화이트) ⑦ PSU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1050W ATX3.1 화이트 # 작아서 당연했던 포기와 작별을 고하다 공간 효율이라는 측면에서 기존의 PC는 참 몹쓸 장비였다. 고성능 시스템을 사용하려면 본체는 거대했고, 거대한 본체를 올려놓으려면 책상도 넓어야 했다. 모니터와 스피커, 키보드와 마우스를 차례대로 배치한 뒤 남은 자리에 케이스까지 올리면 넉넉해 보였던 책상이 금세 비좁아졌다. 그렇다고 바닥으로 내리긴 싫고, 책상 옆에 두면 의자와 다리가 움직일 자리를 침범했다. 우리는 이러한 불편을 너무 오래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고성능 PC는 원래 크고 무거운 물건이며, 책상 한쪽을 통째로 내주는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자위했다. 작은 PC가 필요하면 그래픽카드와 쿨러, 파워서플라이 가운데 몇 가지를 포기하거나 값비싼 Mini-ITX 전용 부품을 구입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여겼다. 성능과 공간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일이 소형 PC의 숙명처럼 따라다녔다. 리안리 B4-mATX는 그동안 당연하다고 여겼던 전제에 의문을 던진다. ITX 케이스 두 대를 길게 이어 붙인 듯한 낮고 좁은 몸체지만, 내부에는 M-ATX 시스템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데스크톱 부품이 들어간다. ATX 메인보드를 M-ATX로 바꾸고 부품별 호환 범위만 맞춘다면 기존에 사용하던 그래픽카드와 쿨러, 파워서플라이도 상당 부분 다시 활용할 수 있다. 작은 PC를 만든다는 이유로 시스템 전체를 전용 부품으로 교체하던 수고를 줄인 것이다. 물론 케이스가 작아진 만큼 조립자의 몫도 남아 있다. 부품이 하나씩 들어갈 때마다 공간이 비좁고, 케이블 하나만 잘못 고정해도 타이를 다시 풀어야 한다. 그래픽카드를 넣고 나서 전원 케이블이 걸리거나, 상단 팬을 체결한 뒤 CPU 보조 전원 단자가 보이지 않는 일도 생길 수 있다. 일반 미들타워처럼 눈에 보이는 자리에 적당히 쑤셔 넣는 방식의 조립은 도통 할 수가 없다. 그러한 이유로 중간에 “에이, 조립하기 힘들어서 못 해 먹겠네”라고 내치면 B4-mATX의 매력을 만나기 어렵다. 브래킷을 분리하고 부품을 넣은 뒤 다시 체결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처음부터 넓은 케이스를 고를 걸 그랬다는 생각이 잠깐 스칠 수도 있다. 하지만 테트리스의 마지막 블록이 빈자리에 정확히 들어가듯 모든 부품이 제 위치를 찾는 순간에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남는 공간 하나 없이 맞물린 내부를 바라보는 재미와 직접 완성했다는 만족감은 평범한 미들타워 조립에서 느끼기 어려운 그것이다. 조립을 마친 뒤 책상 위에 올려놓으면 그동안 들인 수고도 빠르게 잊힌다. 완성된 PC를 바라보면 “작은 PC가 이렇게 멋졌던가?”라는 생각이 들고, 한발 늦게 그 재미를 알아챈 자신이 조금은 우쭐해진다. PC 한 대를 조립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족히 하루는 소요되지만, 완성된 본체를 책상 위에 두고 사용하는 시간은 몇 년에 달한다. 리안리 B4-mATX는 그 긴 시간 동안 더 넓어진 책상과 작지만 제법 당당한 PC를 원 없이 누릴 수 있게 한다. 작은 케이스에는 포기가 따라야 한다는 오랜 상식과 작별을 고할 수 있다면, 의외로 조립자의 인내와 기대보다 큰 만족감에 뿌듯할 수 있다. @seorinc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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