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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 디지털·가전 분야 PC부품 부문 온라인 스토어 경쟁력 인정 - 정품 PC부품 전문 유통·A/S·자사몰 서비스 품질 기반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온라인 스토어 부문 디지털·가전 분야 PC부품 부문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산업평가는 대한소비자협의회와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소비자 조사 기반 평가 제도로, 전국 단위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 신뢰도 등을 종합 평가해 업종별·세부 부문별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서린씨앤아이는 디지털·가전 분야 PC부품 세부 부문에서 높은 소비자 평가를 받아 우수 온라인 스토어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서린씨앤아이는 G.SKILL, ESSENCORE KLEVV, Apacer, HYTE, Fractal Design, LIAN LI, ARCTIC 등 글로벌 PC 부품 브랜드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자사 온라인 스토어와 오픈마켓,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메모리, SSD, PC 케이스, 파워 서플라이, 쿨링 솔루션, 조립PC 등 전문 PC부품 상품군을 제공하며, 정품 중심의 유통 정책과 표준화된 A/S 프로세스로 구매 경험의 신뢰도를 높여 왔다. 또한 브랜드별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제품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고객 응대 품질과 사후지원 체계를 정비해 온 점도 평가에 반영됐다. 특히 고성능 게이밍 PC와 크리에이터용 시스템, 기업·교육용 장비 등 수요에 맞춘 상품 기획과 재고·물류 운영 효율화로 온라인 스토어로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인증은 2025년 11월 13일 자로 부여됐으며, 서린씨앤아이는 앞으로도 소비자 관점에서의 서비스 품질 관리와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PC부품 전문 온라인 스토어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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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AGI TURBOJET DDR5-6000 CL30 32GB 듀얼채널 메모리 3종을 출시했다. RGB·Non-RGB 구성과 블랙·화이트 색상을 포함해 총 세 가지로 도입됐으며, 고클럭 튜닝 성능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게이밍·튜닝 시스템 수요를 겨냥한다. RGB 모델은 상단 라이트 바와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로 일체감 있는 조명 연동을 지원하고, Non-RGB 모델은 조명을 배제한 실용 구성으로 e스포츠·업무 환경에 적합하다. 모든 제품은 on-die ECC와 PMIC를 적용해 신호 품질을 강화했고, 인텔·AMD 듀얼채널 플랫폼에서 최적화된 대역폭을 제공한다. 서린씨앤아이가 AGI TURBOJET 시리즈 DDR5 메모리 3종을 출시했다. DDR5-6000 CL30 규격의 32GB 듀얼채널 구성으로, RGB 장착 모델과 Non-RGB 모델, 블랙·화이트 색상 조합 등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RGB 모델은 상단 라이트 바와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를 결합해 조명 일체감을 중시하는 튜닝 빌드에 적합하며, 주요 메인보드 소프트웨어를 통한 RGB 동기화를 지원한다. 블랙·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돼 다양한 시스템 구성에 대응한다. Non-RGB 모델은 동일한 성능 스펙을 유지하면서 조명 요소를 제외해 가격 대비 성능 중심의 구성에 적합하며, 단정한 블랙 히트스프레더 기반 외형을 갖췄다. 모든 모델은 on-die ECC와 PMIC를 적용해 DDR5 고클럭 구간에서 요구되는 신호 품질과 안정성을 갖추었으며, 최신 인텔·AMD 플랫폼의 듀얼채널 환경에서 메모리 대역폭 확보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세부 타이밍, 지원 플랫폼, XMP·EXPO 프로파일 지원 여부 등은 각 제품 상세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는 AGI TURBOJET 제품군 도입으로 기존 G.SKILL, KLEVV, Apacer 라인업과 함께 게이밍·튜닝 메모리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RGB 튜닝 빌드부터 실용적인 Non-RGB 구성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조립 PC 시장에서의 제품 다양성을 강화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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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 SFX 규격 파워 서플라이 SP850 V2와 SP750 V2 80 PLUS GOLD 4종(블랙·화이트)을 공개했다. 두 모델은 소형 섀시 빌드를 위한 효율·정숙·선정리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풀 모듈러 케이블과 조용한 팬 구동 프로파일을 적용했으며, SP850 V2는 소형 하이엔드 구성, SP750 V2는 메인스트림 구성에 적합하다. SP750 V2 블랙을 제외한 제품은 12월 중순 이후 출시되며, 10년 보증이 제공된다. 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 SP850 V2 80 PLUS GOLD와 SP750 V2 80 PLUS GOLD 파워 서플라이를 선보였다. 두 제품은 SFX 폼팩터 기반으로 공간 제약이 있는 소형 케이스 환경에서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목표로 개발됐다. 효율은 80 PLUS GOLD 등급으로 유지 전력 손실을 줄이고 발열을 낮추는 설계를 반영했다. 케이블은 풀 모듈러 구성으로 제공돼 작은 공간에서도 선정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팬은 저부하 구간에서 회전을 억제하는 정숙 프로파일을 적용해 데스크 환경의 체감 소음을 줄이도록 구축됐다. SP850 V2는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다수 스토리지가 포함된 소형 하이엔드 시스템을 타깃으로 한다. SP750 V2는 메인스트림 시스템 구성을 중심으로 효율과 소음을 균형 있게 고려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두 색상으로 출시되며, SP750 V2 블랙 모델 외 나머지 제품은 12월 중순 이후 판매가 시작된다. 유통과 사후지원은 서린씨앤아이가 맡으며, 10년 보증이 적용된다. 제품 단종 시 보증은 종료되지만 재고가 남아 있는 경우 잔여 기간 내 추가 보증이 제공된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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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어페이서(Apacer)라는 이름은 조금 애매한 위치다. 산업용 영역에서는 이미 검증된 플레이어지만, 일반 소비자에게는 “어디서 몇 번 본 것 같은 브랜드” 정도에 머물러 왔다. 과거(20년도 초반) 한 차례 조립 시장에 들어왔다가 흐릿하게 사라졌고, 그 뒤로는 가격표에서 간간이 눈에 띄는 정도라는 것이 솔직한 평가다. 그러한 브랜드가 다시 한국 시장에 힘을 싣고 있다. 혼자 뛰는 것도 아니다. 지스킬, 팀그룹, 게일, 에센코어 등 해외 메모리 브랜드를 오래 다뤄 온 서린씨앤아이가 전략적인 파트너로 나섰다. 겉으로 보면 “브랜드 하나 더 들어오는 일”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어페이서의 정체성과 서린씨앤아이의 포지션, 메모리·SSD 수급 상황, 향후 1~2년 시장 변수까지 합쳐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여기에는 왜 지금, 무슨 포지션에, 어떤 제품을 전략적으로 내세울지에 관한 계산이 치밀하게 맞물려 있다. ▲ 어페이서 Jusin Wang 매니저와 서린씨앤아이 사무실에서 한국 시장 진출 전략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1. 산업용에서 소비자 시장으로, 전략적인 진출 계획 어페이서는 지난 1997년에 설립된 대만 기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기업이다. 표면적으로 보면 SSD·D램 글로벌 공급사 정도로 비춰지지만, 실제 사업의 무게 중심은 산업용 시장에 있다. 군용 장비, 의료기기, POS 단말기, 각종 산업 설비처럼 한 번 멈추면 치명적인 리스크가 발생하는 장비에 들어간다. 문제는 해당 분야는 진입장벽이 높다. 수명, 온도, 진동, 전원 변동에 대한 검증 기준이 일반 소비자용과는 다르고, 한번 프로젝트가 들어가면 교체 주기도 길다. 대신 레퍼런스가 쌓이면 그 자체가 신뢰의 증거가 된다. 어페이서는 이런 시장에서 “안정성·내구성”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회사다. ▲ 어페이서와 서린씨앤아이는 전략적 파트너로써 한국 시장에서 협업한다. 이에 관해 Jusin Wang 매니저의 한국 방문일자에 발맞춰 서린씨앤아이 사무실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런 어페이서가 한국의 조립·게이밍 시장을 다시 찾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겹쳐 있다. 첫번째는 산업용만으로는 브랜드 인지도가 충분히 올라가지 않는다라는 배경이다. 매출과 출하량은 유지되더라도, 일반 소비자가 떠올리는 ‘인지도’가 형성되지 않는다. 반대로 최근 몇 년간의 소비자용 메모리·SSD 시장을 보면, 순수한 스펙 이상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구매 결정에 강하게 작용한다. 어페이서 입장에서는 그동안 산업용에서 축적한 신뢰도를 기반으로 컨슈머 시장에까지 자산으로 활용해도 되는 시점이 된 셈이다. “군용·의료용 기준을 통과하는 회사가 만든 게이밍 메모리·SSD”라는 메시지는, 잘만 풀면 차별화 포인트가 되기에 손색 없다. 두 번째는 어페이서의 시선에 한국 시장 자체의 상징성과 난이도가 무척 매력적으로 비춰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는 나라, 글로벌 메모리 수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거대 제조사가 자리한 곳이다. 조립 PC 시장도 결코 작지 않으며, 정보 접근성이 높은 사용자 비중도 크다. 그만큼 진입 문턱이 높지만, 반대로 보면 일정 수준 이상의 평가를 받을 수 있다면 타 국가에서 “한국에서 통과된 브랜드”라는 메시지로 재활용할 수 있다. 이는 어페이서가 한국을 그저 하나의 판매 지역으로 분류하지 않고, 브랜딩의 시험대로 보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세 번째는 서린씨앤아이라는 훌륭한 파트너가 있는 국가라는 점이다. 어페이서는 이전에도 한국 시장에 소비자용 제품을 풀어본 적이 있다. 하지만 조립 생태계와의 접점, 리뷰·커뮤니티 반응 관리, 재고·서비스 운영을 포함한 종합적인 관리 체계까지 감안하면 구성이 매끄럽지 못했다. 실패라면 실패라고 할 수 있는 굴욕적인 과거다. 굳이 그러한 부분을 꺼낼 필요는 없지만 인정할 건 인정하자는 자세로, 똑같은 실패를 답습하지 않고자 파트너 선택에 신중을 기한다. 그 점에서 서린씨앤아이는 의미가 있다. 이미 지스킬, 팀그룹, 게일, 에센코어 등 여러 메모리·SSD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고, 제품을 공급하는 수준 그이상의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일례로 한국시장에 먹히는 제품을 전략적으로 선정하고 → 적정 물량을 계약하며 → 들여온 제품의 시장 유통에 잔뼈가 굵었다 → 마지막으로 문제가발생할 경우 사후 지원(A/S)까지 전체 흐름을 아우르는 유통사로 자리매김한 상태. 심지어 자체 SI 브랜드(서린컴퓨터)로 워크스테이션과 서버까지 만들고 판매한다. 어페이서 입장에서 보면, ▲DRAM·SSD 라인업을 제대로 이해하는 파트너 ▲메모리 수급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체력(재고·서비스 체계) ▲B2C와 B2B를 모두 다룰 수 있는 채널 까지, 결코 쉽지 않은 세 가지 대책이 한 기업에 모인 셈이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서린씨앤아이로 수렴됐다고 볼 수 있다. 2. 소유욕을 자극할 첫 번째 아이템은? 여기 까지만 보면 탄탄한 기술력에 설득력있는 배경도 보유한 브랜드다. 그렇다고 해서 흥미로운 브랜드 스토리만으로는 조립 시장에서 자리를 잡을 수 없다. 어떤 제품을 어떤 포지션으로 가져갈지, 매력적인 라인업이 뒷받침 되어야 시장에서 잘 팔린다. 여기부터는 서린씨앤아이의 역할론에 힘이 실렸다. 어페이서와 서린씨앤아이의 초기 전략은 DRAM과 SSD로 시장의 문호를 열고, 이후 포터블·크리에이터용 스토리지로 확장성에 가속을 더하는 순서다. 메모리 쪽에서는 녹스(NOX) 브랜드의 DDR5 게이밍 라인업을 론칭했으며, 기본적인 틀은 다른 게이밍 메모리 브랜드와 비슷하다. ▲DDR5 기반 ▲고클럭 지향 ▲히트싱크 ▲RGB ▲오버클럭 프로필 지원 등으로 메모리 시장에서는 이미 공통적으로 따지는 부분이다. 그렇기에 표면적으로는 흔한 구성처럼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다는 것이 회사의 입장이다. 산업용 시장에서 검증된 브랜드 '어페이서'라는 점에 착안, 검증·테스트 기준을 산업용 수준에 두고 게이밍용 메모리를 제조한다는 것.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내구성·호환성·안정성의 3가지다. PC방처럼 하루 종일 시스템이 돌아가는 환경, 장시간 이뤄지는 온라인 스트리밍, 영상편집 같이 부하가 걸리는 작업까지. 열거한 작업 환경은 메모리 컨트롤러와 모듈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문제가 없다. 어페이서가 “산업용 기반”이라는 출신이 설득력을 갖는다고 자신하는 배경이다. SSD 분야에서는 PCIe Gen4 기반 제품으로 메인스트림-상위권 사이를 전략적으로 노린다. 여기서 눈에 띄는 부분이 방열 솔루션 구성 방식이다. 그래핀 방열 시트를 구성품으로 제공해, 사용자가 메인보드 기본 방열판만 쓸지, 동봉된 그래핀 패드를 활용할지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방열판을 일부러 비워두고 메인보드 히트싱크와 조합하기 쉽도록 고려한 셈이다. PS5용으로는 히트싱크가 장착된 완성형 제품도 준비할 예정이다. 히트싱크 일체형 구조로 납품해 사용자가 방열 부착 과정에서 실수할 여지를 줄이는 방향이다. 용량은 2TB 이상 구간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이와 별개로 NAS·워크스테이션·AI 스토리지 서버용 SSD도 검토 대상에 올라 있다. 기존 산업용 SSD 경험을 그대로 옮기되, 워런티·내구성 요구가 높은 제품군으로 서서히 확장하는 그림이다. 이는 엔비디아 파트너로서 워크스테이션 판매 비중이 늘고 있는 서린씨앤아이의 SI 비즈니스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는 구도까지 염두한 전랴이다. 3. '메모리·SSD 공급 불안정' 속에서 택한 전략은 서린씨앤아이와 어페이서 양사가 진단하는 '메모리·SSD 시장의 가장 큰 변수'는 공급이다. 시장 수요의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공급이 이를 뒷받침 못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 D램과 NAND는 1티어에 위치한 대형 SI·완제품 PC·서버 제조사가 연 단위 계약으로 물량을 가져간다. 2티어로 밀려난 조립 시장, 리테일 채널은 그 이후 남은 물량을 공급받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이미 상당수 메모리 브랜드가 올해 공급 물량을 소진했고, 이 와중에 특정 브랜드는 연말까지, 또는 다음 해 초까지 추가 입고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가격이 상승하는 게 당연하다. 추가로 공급이 된다면 단기 급등세는 다소 완화될 수 있겠지만, 단위당 가격 자체가 예전 수준으로 내려오는 그림은 기대하기 어렵다. 충분한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함에 무게를 실린 주장이다. 서린씨앤아이는 언급한 수급 상황에서 재고와 A/S 정책을 핵심 변수로 보고 나름의 대응책을 세워놨다. 우선, 여러 브랜드를 동시에 다루는 유통사라는 점을 십분 활용. 지스킬, 팀그룹, 게일, 에센코어, 어페이서 등 다양한 메모리·SSD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혹여나 특정 브랜드 제품이 품절되더라도 동일 스펙(또는 상위 스펙)의 다른 브랜드로 교체 대응이 가능하다. 실제 내부적으로는 이미 교차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특정 모델이 없을 경우, 같은 클럭·용량·타이밍을 가진 다른 브랜드 제품으로 1:1 교체를 진행하고, 가능하면 한 단계 상위 스펙까지도 고려해 서비스한다. 이러한 대목은 어페이서 입장에서도 의미가 있다. 수급 변동이 심한 시기에, 단일 브랜드만 들고 한국 시장에 들어올 경우 재고 리스크를 온전히 떠안게 되지만, 서린처럼 여러 브랜드와 묶여 있으면 품절·단종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는 보험이 된다. ▲ 서린씨앤아이가 한국 시장에서 어페이서를 어떻게 성장시킬지에 관해 설명하는 김태왕 서린씨앤아이 상무. 서린씨앤아이 설명에 따르면, D램 IC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는 어디에 우선순위를 둘 것인지 선택이 필요하다. 현재 전략은 소비자용·게이밍 시장에 먼저 물량을 투입하고, ECC·RDIMM·서버용 메모리, NAS 전용 SSD 등은 시장 상황을 보며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엔터프라이즈·워크스테이션 시장은 사이즈가 크지만, 초기 단계에서 모든 제품군을 동시에 갖추는 방식은 재고와 자금 운용 측면에서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어페이서 산업용 제품군은 이미 글로벌에서 운용 중이므로, 한국에서는 서린이 다루는 워크스테이션·AI 서버·특수 장비 납품에 차근차근 투입하는 구도로 정리됐다. 당장 모든 산업군을 다 가져오기보다는 서린이 이미 접근하고 있는 영역부터 묶어서 늘려가겠다는 방향이다. 브랜드 충돌 문제에 대해서도 다 계획이 있다. 멀티 브랜드 유통사는 항상 브랜드 간 충돌 문제가 따라붙는다. 같은 클럭·용량·타이밍을 가진 메모리가 여러 개 있다면 서로 시장을 깎아 먹지 않겠느냐는 우려다. 서린씨앤아이는 이에 대해 “브랜드별 역할 분리”를 강조한다. 클럭 대역, 타겟 사용자, 디자인 콘셉트, 튜닝 성향 등으로 각각 다른 캐릭터를 부여하겠다는 전략이다. 예를 들어, 고클럭 오버클럭을 노리는 최상위 유저는 지스킬 쪽으로, 디자인·RGB를 중시하는 사용자는 또 다른 브랜드로, 24시간 가동·내구성을 중시하는 PC방·장시간 게이머·크리에이터에게는 어페이서를 내세우는 식이다. 여기서 어페이서의 키워드는 서두에서 언급한 부분과 맞물리는. 군용·산업용에서 온 안정성이다. 이미 군납 경험이 있고, 산업용 장비를 상대해 온 회사가 게이밍 메모리와 SSD를 만든다는 메시지는 충분히 가능한 스토리다. 대략 이런 의미다. “PC방처럼 하루 종일 켜 놓는 환경에서 버틸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춘 브랜드”, “게임용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산업용 기준을 통과한 회사가 만든 메모리” ** 편집자 주 = 어페이서 X 서린씨앤아이의 맞손, 기대되는 구도 어페이서는 산업용에서 출발한 메모리·스토리지 기업이다. 한국에서는 그동안 존재감이 미약했지만, 서린씨앤아이와 함께 게이밍·리테일·워크스테이션 영역으로 보폭을 넓히려 하고 있다. 여기에는 몇 가지 분명한 방향성이 보인다. 산업용에서 검증된 신뢰성을 게이밍·소비자 영역의 차별 요소로 삼겠다는 의도 / 메모리·SSD 수급 불안정 국면에서 멀티 브랜드·교차 서비스 구조를 활용해 공급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판단 / DRAM·SSD뿐 아니라 포터블·크리에이터용, 나아가 워크스테이션·AI 서버 영역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하려는 전략. 한국 시장에서 어페이서 제품과 이미 들여온 브랜드와의 조합이 어느 정도의 점유율을 추가로 확보하는 데 영향력을 미칠지에 대해서는 가격 경쟁력, 재고 안정성, 그리고 실제 사용자 평가가 등장하면서 결정한 전망이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재차 강조하는 부분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하나 더 들여와 파는 수준을 넘어, 산업용에서 쌓인 신뢰를 소비자 시장의 경쟁력으로 바꾸려는 시도라는 점이다. 물론 앞서 한번 과오를 겪은만큼 더욱 신중할 거라 믿으며, 따라서 앞으로 어페이서와 서린씨앤아이가 얼마나 일관된 메시지와 품질을 유지하느냐가 앞으로 평가의 기준이 될 것이 자명하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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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취향은 참 다양하다. 어떤 사람은 화려함을 선호하고, 또 어떤 사람은 깔끔하고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하기도 한다. 간혹 ‘일반적’ 이란 표현으로 정의되는 심리적 범주를 넘어선 독특한 취향을 가진 소비자도 존재하고, 이런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 출시되기도 한다. 이런 독특한 경우를 제외하면 화려함을 추종하는 제품이거나 심플함을 추구하는 제품 모두가 가장 많은 소비자가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범주 내의 디자인과 스타일을 갖고 출시된다. ‘상품성’이란 이렇게 한계가 정해진 링 안에서 디테일과 완성도를 어떻게 채우는 지의 경쟁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무르익은 시장에서의 제품은 대개 정형화된 사고에서 기인하기 때문에 조금은 천편일률적으로 흐르는 감이 없지 않지만, 개중에 확연히 눈에 띄는 변화를 접목해 소비자의 눈도장을 받는 데 성공하는 제품도 분명 등장하기 마련이다. 파노라믹 뷰 스타일의 케이스나, 최근 유행하고 있는 우드 패널을 이용해 스타일과 고급감을 살린 케이스 등이 그런 예라 할 수 있다. 이런 제품들은 분명 시장이 허용하는 아웃라인을 벗어나지 않았지만, 그 독특함과 참신함으로 소비자의 주목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 COUGAR AIRFACE PURE RGB 케이스 ① 규격 & 호환성 규격: 미들타워 / ATX 케이스 지원 메인보드: ATX / M-ATX / M-ITX 그래픽카드: 최대 320mm CPU 쿨러: 최대 175mm 파워서플라이: ATX (하단 후면 장착, 최대 160mm) ② 내부 확장 & 저장장치 드라이브 베이: 3.5형 ×2 / 2.5형 ×2 저장장치 최대 4개 장착 가능 PCI 슬롯(수평): 7개 ③ 패널 & 구조 전면: 메쉬 패널 측면: 강화유리 패널 먼지필터: 부분 적용 ④ 쿨링 시스템 기본 장착 팬: 전면 120mm RGB ×3 / 후면 120mm RGB ×1 (총 4개) 수랭 쿨러 호환: 전면 240·140mm / 상단 240mm / 후면 120·140mm (최대 2열) ⑤ I/O 포트 구성 USB 3.x (5Gbps) ×1 오디오 포트 ×1 ⑥ 크기 & 기타 크기: 220 × 375 × 460mm (W × D × H) 유통: 서린씨앤아이 # 독특한 곳 없이 독특하고, 심심한데 세련된 케이스. 쿠거 AIRFACE PURE RGB 앞서 언급한 사례는 그래도 제품의 외관이나 디자인을 소비자가 쉽사리 인지할 수 있는 경우이다. 반면, 여타 제품과 크게 달라 보일 것 없는 제품이 뜬금없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는 이변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얼핏 보면 차별화가 느껴지지 않는 평범한 스타일, 눈에 띄는 변화 없이 기록을 갱신하는 제품이야 말로 보이지 않는 강자라 할 만하다. 하지만, 거저 얻는 제품은 결단코 없다. 소비자가 그 품질이나 스타일 등의 장점을 인지하는데 다소 시간이 소요될 뿐, 충분한 이유와 근거 없이 시장이 그냥 성공을 가져다주는 제품이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제품을 꼼꼼히 뜯어보면, 쉽사리 눈에 띄지 않는 디테일에서 분명한 차이를 갖추었거나, 제품의 가격을 월등히 상회하는 완성도를 갖춘 경우가 대부분이다. 웹상의 이미지로는 미처 파악하기도 어려운 작은 디테일의 차이, 이보다 더 작은 마감의 차이, 그리고 이를 종합한 완성도의 차이. 그래서 초기엔 시장이 별로 반응하지 않지만, 사용해 본 소비자를 중심으로 알음알음 입소문을 차기 시작하고, 종래엔 인기몰이의 중심에 서게 되기도 한다. 쿠거의 케이스 ‘AIRFACE PURE RGB’는 시간이 지날수록 소비자가 그 진가를 알아볼 제품이란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되는 제품이다. 워낙 심플한 디자인의 제품이기에 화려함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눈도장을 받기 어려울지 모르나, 이 케이스를 사용해본 소비자를 중심으로 분명 높은 만족감과 호평이 이어질 제품이기도 하다. AIRFACE PURE RGB는 풀사이즈 ATX를 포기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조금은 슬림한 스타일의 PC를 완성하고 싶은 소비자에게 추천할 만한 케이스이다. ATX를 지원하는 가장 작은 사이즈의 케이스라 생각하면 쉽다. 줄일 수 있는 내부 공간을 극한까지 줄이고, 대신 시스템 구성에 필요한 부분의 효율성을 최대한 높였다. 물론, 그럼에도 조립 난이도는 다소 높아진다. 다만, 고작 220 x 460 x 375 사이즈의 케이스로 ATX 기반 시스템을 완벽하게 만들어낼 수 있음은 작고 심플한 시스템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겐 견디기 어려운 유혹이다. 두 번째 장점은 가격이다. 쿠거의 제품임에도 불과 3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 여타 제품군이 어느 수준의 가격대를 가졌는지를 고려하면, 국내 브랜드의 보급형 케이스와도 당당히 겨룰 만한 가격은 또 하나의 무기가 될 수밖에 없어 보인다. 별도의 먼지필터가 필요 없도록 미세한 에어홀로 전체를 가공한 전면은 조금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쿨링 능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해 준다. 쿨링팬이 동작하는 중앙부 전체를 마이크로 에어홀로 메쉬 처리하고, 측면에는 세로로 조금 더 깔끔하고 세련돼 보일 만한 디자인 요소를 접목했다. 모서리 부도 살짝 각을 주어 밋밋한 느낌을 줄였다. 어쩌면 조금은 오래된, 또는 현재의 케이스 트렌드에는 다소 부합하지 않을 것 같은 디테일은 제품의 인상을 촌스러워 보이게 만들 수도 있다. 그런데 마감도 예사롭지 않다. 작은 홈 하나에도 어설프게 사출된 흔적이 없고, 전면 패널과 본체의 맞물림 부분 어디에서도 한치의 어긋남도 보이지 않는다. 물론 고전적인 스타일은 마감이 어설프면 시장에서 한없는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마감이 완벽하면 실사용자에겐 엄청난 만족감을 주게 된다. 전면 메쉬의 관리 방식도 독특하다. 지금껏 보아온 어떤 케이스와도 비교될 수 없을 만큼 극도로 얇은 전면 패널을 적용했다. 언제든 간단하게 분리해 청소하거나 세척할 수 있도록 고안된 구조라고. 가장 많은 공기의 유입이 이루어지는 위치인 만큼 유지관리에도 그만큼 심혈을 기울였다. 상단은 수냉쿨러의 라디에이터가 장착되는 위치이다 보니 충분한 에어홀 면적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AIRFACE PURE 역시 전면과 상단 공간 전체를 먼지필터에 할당했다. 마감이나 일체감에서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모서리 부분을 깎아낸 듯한 유려한 스타일과 맞물리면서 실로 대단한 만족감이 느껴진다. 동일한 아이코닉 디자인 언어를 계승하고 있는 제품이기에 쿠거의 AIRFACE를 이미 알고 있던 소비자라면 참신함이 크지 않을지도 모를 일이다. 다만 ARIFACE PURE는 기존의 AIRFACE보다 더 작아졌다. ATX로 구성할 수 있는 최소형 시스템에 도전하고 싶다면, 아마도 이 케이스는 최고의 선택일 것이다. PC를 책상 위에 배치하는 사용자라면 최고의 편의성을 느낄 수 있는 곳에 제어부를 배치했다. 전원과 리셋 버튼, 오디오 잭과 두 개의 USB Type-A 포트가 제공된다. 패널 디자인에 제어부가 자연스레 녹아든 형태라서 일체감이 상당하다. 다만 Tpye-C 포트를 지원하지 않는 부분은 특정 소비자에겐 이 제품을 선택할 것인지를 다시 고민하게 만드는 요소일 수도 있어 보인다. RGB를 지원하는 쿨링팬 4개를 기본으로 지원한다. 전면엔 3개의 120mm 쿨링팬이 장착되며, 후면에도 하나의 120mm 쿨링팬이 제공된다. 전면이나 후면 모두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140mm로 교체할 수 있다. 이밖에 하단에도 2개의 120mm 쿨링팬 장착을 지원하며, 상단에는 2개의 120mm 쿨링팬, 또는 2개의 140mm 쿨링팬 장착을 지원한다. 눈치 빠른 소비자라면 벌써 예상할 수 있을 텐데, 상단에 라디에이터를 장착하는 경우 240mm 라디에이터까만 지원이 가능하다. 구매 결정을 위해 판단을 내려야 할 세 번째 요소이다. 360mm 라디에이터 장착이 불가능하단 점은 선택에 큰 장애가 될 수도 있는일이다. 그러나 AIRFACE PURE가 미니멀한 ATX 시스템을 추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이는 오히려 문제로 인식될 만한 부분은 아닐 수도 있어 보인다. ATX 메인보드와 32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장착이 가능하며, 파워 서플라이는 160mm 길이의 제품까지 장착 가능하다. 표준 ATX 규격의 140mm 파워 서플라이라면 어느 것이든 장착이 가능하다. 파워 위쪽의 패널에는 2개의 2.5” 스토리지를 장착할 수 있으며, 파워 전면 스토리지 베이에도 2개의 3’5” HDD를 장착할 수 있다. 두 개의 베이 중 상단은 2.5” 드라이브와 공용하는 구조이므로 하나의 3.5” HDD와 하나의 2.5” SSD를 장착할 수도 있는 셈. PC 치고는 상당한 수준의 드라이브 장착을 지원한다. ◆ 시스템 세팅(하드웨어 구성) ① CPU: AMD Ryzen 9 7900 ② M/B: ASRock B850 Challenger WiFi 블랙 ③ RAM: GeIL DDR5-6000 CL38 GEMINI RGB Gray 패키지 32GB(16Gx2) ④ SSD: 마이크론 크루셜 P510 2TB NVMe SSD ⑤ GPU: option ⑥ 쿨러: Thermalright Peerless Assassin 140 Digital 서린(블랙) ⑦ 파워: 1000W # 이미지로 담을 수 없는 고급스러움, 작아서 더욱 알찬 케이스 동일한 디자인이라도 크기를 줄이면 이상하게 완성도가 높아 보이는 일종의 착시효과를 만들어낸다. 자동차를 구매할 때 크기가 조금 작은 차는 아기아기하고 예쁘게 만들어졌다고 느끼지만, 동일한 패밀리룩을 적용한 대형차는 어딘가 어색하다고 느끼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비교적 작은 사이즈임에도 완벽에 가까운 마무리가 곁들여진다면? 아마도 그런 제품에서 느끼게 되는 어디 하나 손 댈 곳 없다는 느낌은 바로 쿠거 AIRFACE PURE RGB에 적당한 평일 것이다. 작은 디테일 한 곳까지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마무리는 이미지로는 모두 전달이 불가능하다. 시스템을 완성해 책상 위에 올려놓고 감상할 때야 비로소 감탄하게 되는 요소이다. 어쩌면 그래서 갑작스런 유명세나 공전의 히트와는 거리가 먼 제품일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제품의 가치를 알아본 소비자를 중심으로 알음알음 입소문이 나고, 이후엔 꽤나 오랜 기간 별다른 홍보나 이벤트 없이도 소비자들이 꾸준히 찾는 제품이 될 공산이 크다. 심지어 높은 완성도에도, 쿠거의 제품임에도 불과 3만원 대의 합리적 가격이라면 더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다. 작은 케이스에 지나치게 아기자기한 디자인 요소를 넣으면 처음엔 만족스러울지 몰라도 오히려 쉽사리 식상해질 수도 있다. 그런데, AIRFACE PURE는 이미지만으로 보면 오히려 심심하다. 더없이 심플하고 쭉쭉 뻗은 직선 위주의 디자인을 적용해 작은 디테일에 시선이 가는 일이 없도록 디자인했다. 여기에 높은 마감 수준이 곁들여지니 오히려 오랜 기간 만족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을 디자인이 만들어졌다. 케이스의 스타일이나 빌드 퀄리티는 여러 번 언급했듯 최상급이다. 가격을 감안하면 이정도 수준의 마감이 가능하다는 점 자체가 놀라울 만큼 초고가 케이스에서나 볼 법한 수준의 완벽한 마감품질을 가졌다. 게다가 ATX 메인보드 기반의 초소형 시스템이라는 테마를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이를 구현하는데 ARIFACE PURE보다 더 나은 선택을 찾기 어렵다. 명백한 한 가지는, 시스템을 완성하고 곁에 놓으면 이미지로 보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고급감과 완성도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사진보다 더 고급스러운 실물이라면 분명 디자인과 마감이 그만큼 완벽하다는 방증이 아닐까? 블랙과 화이트 선택지를 제공하지만, 워낙 작은 사이즈를 지향하는 점을 고려하면 메탈릭 그레이 등의 컬러와도 매칭이 아주 좋을 것으로 예상돼 조금 다양한 컬러 선택지가 제공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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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HYTE PC 케이스 Y70 TOUCH INFINITE와 Y70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1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서린씨앤아이 유통 정품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수량 소진 시 별도 안내 없이 종료될 수 있으며, 참여 조건·운영 채널·모델별 구성 및 재고 상황은 각 판매 페이지 공지를 따른다. 서린씨앤아이는 HYTE PC 케이스 Y70 TOUCH INFINITE 와 Y70 시리즈를 대상으로 15%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행사는 11월 1일부터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정품 유통 제품에 한해 적용된다. 할인 대상인 Y70 TOUCH INFINITE는 14.1형 터치 패널이 내장된 모델로 쇼케이스 PC 구성에 최적화돼 있다. Y70 시리즈는 3면 파노라믹 글래스, 듀얼 챔버 레이아웃, 수직 GPU 친화적 내부 구조, 상단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호환성 등을 갖춰 높은 완성도와 확장성을 중시하는 사용자층을 겨냥했다. 색상 선택 폭도 넓다. Y70 TOUCH INFINITE는 Snow White, Pitch Black, Panda, Black Cherry 색상이 제공되며, Y70은 기본 색상인 Snow White·Black·White·Black Cherry뿐 아니라 Strawberry Milk, Taro Milk, Matcha Milk, Blueberry Milk 등 파스텔 톤 ‘밀크 컬러’ 라인업도 포함한다. 화이트·블랙·파스텔 테마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사용자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행사는 서린씨앤아이 유통 정품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수량 소진 시 별도 안내 없이 종료될 수 있으며, 참여 조건·운영 채널·모델별 구성 및 재고 상황은 각 판매 페이지 공지를 따른다. 국내 유통과 사후지원은 서린씨앤아이가 담당한다. 품질 보증은 국내 기준이 적용되며, 제품 단종 시 보증기간은 종료되지만 제조사 재고가 남아 있는 제품에 한해 잔여 기간 내 추가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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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브랜드 어페이서(Apacer) 유통을 공식 재개했다. 첫 단계로 게이밍 메모리 NOX/NOX RGB DDR5와 표준 규격 DDR5 UDIMM을 선보이며, 향후 SATA SSD로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어페이서 DDR5 메모리는 XMP 3.0과 EXPO를 모두 지원해 원클릭 튜닝이 가능하며, 공랭 쿨러와의 간섭을 최소화한 44mm 저간섭 설계로 조립 환경에 최적화됐다. 컴퓨터 부품 전문 유통기업 서린씨앤아이는 메모리·스토리지 브랜드 어페이서(Apacer)의 국내 유통을 공식 재개했다고 밝혔다. 고성능 게이밍 메모리 NOX/NOX RGB DDR5 시리즈와 표준 규격 DDR5 UDIMM 라인업을 시작으로, 추후 SATA SSD 제품군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어페이서 NOX 및 NOX RGB DDR5 메모리는 모듈 일체형 PMIC와 온다이 ECC를 탑재하고, Intel XMP 3.0과 AMD EXPO 기술을 모두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원클릭으로 간편하게 최적의 성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안정성과 호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NOX RGB DDR5는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상단 RGB 라이트를 적용하면서도 전체 높이를 44mm 미만으로 설계해 공랭 쿨러와의 간섭을 최소화했다. 첫 제품은 6000MT/s(CL38) 및 5200MT/s(CL40) 듀얼채널 키트다. RGB 유무와 블랙·실버(화이트) 색상 옵션을 제공하며, 대표 제품으로 Apacer DDR5-6000 CL38 NOX RGB BLACK/SILVER(32GB·64GB)와 Apacer DDR5-5200 CL40 NOX(화이트·블랙, RGB/비RGB)가 있다. 모든 제품은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의 QVL 기준에 부합하는 호환성을 지향한다. 표준형 DDR5-5600 CL46 UDIMM 제품은 사무용·교육용·보급형 조립 시장을 겨냥해 출시됐다. 히트싱크를 생략한 단일 모듈 구성(16GB·32GB)으로 안정성, 효율성, 호환성을 우선한 설계가 특징이다. 어페이서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 제품’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안정된 성능과 간편한 설치,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국내 조립 환경에 적합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린씨앤아이는 메모리 제품군을 시작으로 스토리지 부문까지 유통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며, PC 메모리 전 제품에는 라이프 타임 워런티가 적용된다. 제품 단종 시 보증기간은 종료되지만, 재고가 남아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남은 기간 내 추가 보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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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브랜드 하이트(HYTE)의 미들타워 케이스 Y70 신규 컬러 ‘말차 밀크(Matcha Milk)’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3면 강화유리 파노라믹 구조와 듀얼 챔버 설계를 유지하면서, 파스텔 톤의 말차 밀크 컬러를 적용해 세련된 데스크 환경과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컴퓨터 주요 부품 수입·유통 전문 기업 서린씨앤아이는 하이트 Y70 케이스에 말차 컬러 라인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Y70은 전면, 측면, 상단 3면 강화유리 구조를 기반으로 내부 하드웨어를 입체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듀얼 챔버 구조를 통해 메인 하드웨어와 케이블, 스토리지 공간을 분리하여 조립 편의성과 내부 정리 효율성을 높였다. 측면과 하단의 대면적 통풍 구조는 공랭과 수랭 모두에 대응하며, 수직 GPU 장착 및 RGB 튜닝에 적합한 레이아웃을 제공한다. 전면 I/O 패널에는 USB Type-C, 다수의 USB-A 포트, 오디오 단자가 배치되어 일상적인 연결성을 확보했다. 내부는 ATX 기반 메인보드와 E-ATX 호환, 대형 그래픽카드, 360mm 라디에이터 등 고사양 부품 설치를 고려해 설계됐다. 신규 컬러인 말차 밀크는 외부 패널의 스트라이프 패턴 에어홀과 내부 섀시 톤을 동일한 파스텔 색감으로 맞춰, 밝고 부드러운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한다. 구성품은 라이저, 허브, 브래킷 등 주요 부품으로 구성되며, 판매 사양에 따라 제공된다. 수직 GPU 및 수랭 구성 시 권장 규격을 준수하면 안정적인 조립이 가능하다. 하이트 Y70 말차 밀크는 국내 기준 3년 품질 보증이 적용되며, 단종 시 보증기간은 종료된다. 다만, 서린씨앤아이는 제조사 보유 재고가 남아 있는 제품에 한해 남은 보증 기간 내 추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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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11월 한 달간 KLEVV DDR5 RGB 메모리가 장착된 조립PC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매드캣츠 RAT 2+ 게이밍 마우스를 증정한다. 서린씨앤아이가 공식 유통한 제품에 한해 적용되며,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RGB 튜닝 메모리와 게이밍 마우스의 조합을 통해 조립PC 사용자의 실질적 만족도와 시스템 완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서린씨앤아이는 11월 한정으로 KLEVV DDR5 RGB 메모리가 장착된 조립PC 구매 고객에게 매드캣츠 RAT 2+ 게이밍 마우스를 증정한다.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정품 제품에 한해 적용되며, 사은품은 구매일 기준 확인 후 순차 지급된다. 재고 한정 행사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KLEVV DDR5 RGB 메모리는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와 RGB 조명 기능을 갖춘 DDR5 메모리로, 최신 인텔 및 AMD 플랫폼과 호환된다. RGB 싱크 기능을 통해 메인보드와의 연동이 가능하며, JEDEC 규격 기반의 안정성과 높은 품질로 다양한 게이밍 및 튜닝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다. 증정되는 매드캣츠 RAT 2+는 단계별 감도(DPI) 조절 기능을 지원하는 경량 게이밍 마우스로, 인체공학적 구조와 미끄럼 방지 설계로 장시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은 11월 1일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이며, 한 주문당 1개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다른 이벤트와 중복 적용은 불가하며, 제품 반품 시 사은품을 함께 반납해야 한다. 적용 제품과 세부 조건은 판매 페이지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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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의 일체형 수랭 쿨러 ‘GALAHAD II LCD 280 TL Wireless’를 정식 출시했다. 펌프 캡에 고해상도 IPS LCD를 탑재해 시스템 정보를 표시하며, L-CONNECT 3를 통해 팬·펌프 속도와 LCD·라이팅을 통합 제어한다. 무선 인터록 구조의 TL Wireless 140mm 팬을 번들로 제공해 선정리를 간소화하고, 인텔 LGA1851·AMD AM5 등 최신 플랫폼을 지원한다. 컴퓨터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기업 서린씨앤아이는 리안리(LIAN LI)의 일체형 수랭 쿨러 ‘GALAHAD II LCD 280 UNI FAN TL Wireless’ 블랙과 화이트 모델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펌프 캡에 고해상도 IPS LCD를 탑재해 CPU 온도, 클록, 이미지, GIF 등 시스템 상태를 직관적으로 표시한다. 리안리 전용 소프트웨어 L-CONNECT 3와 연동하여 팬 속도, 펌프 제어 곡선, LCD 위젯, RGB 라이팅 효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오버클럭이나 크리에이티브 작업 환경에 맞춘 세밀한 프로파일 구성도 가능해졌다. 번들 TL Wireless 140mm 팬은 전원과 신호를 프레임 간 무선으로 전달하는 인터록 구조를 적용했다. 팬 간 케이블 연결이 불필요해 선정리 부담을 크게 줄이며, 컨트롤러와 단일 연결만으로 다수의 팬을 동기화할 수 있다. 정압 중심 임펠러 설계와 유체 베어링 구동 방식을 채택해 라디에이터 관통력과 저소음 특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쿨링 시스템은 마이크로 채널 구리 콜드플레이트, 고밀도 라디에이터, PWM 제어 펌프로 구성되어 있다. 부하 상태에 따라 펌프와 팬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저부하 시 정숙함, 고부하 시 냉각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슬리빙 처리된 튜브와 회전식 피팅을 통해 상단, 전면, 측면 등 다양한 장착 방향을 지원한다. 플랫폼 호환성은 최신 인텔 LGA1851과 AMD AM5를 포함한 주요 소켓을 기본 브래킷으로 지원한다. 미리 도포된 써멀 페이스트와 추가 번들 써멀, 단계별 장착 가이드를 함께 제공해 조립 편의성을 높였다. 리안리 GALAHAD II LCD 280 TL Wireless의 국내 유통과 사후 관리는 서린씨앤아이가 담당한다. 제품 보증 기간은 6년이며, 제품 단종 시 보증은 종료되지만 국내외 제조사에 재고가 남아 있을 경우 남은 기간 동안 추가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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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OWC의 썬더볼트4 기반 외장형 10기가비트 이더넷 어댑터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를 출시했다. 맥과 윈도우 환경 모두에서 최대 10Gbps 유선 연결을 지원하며, 크리에이터 워크플로우와 NAS·서버 백업 등 고속 데이터 전송이 필요한 작업 환경에 적합하다. 서린씨앤아이는 OWC의 외장형 10기가비트 이더넷 어댑터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를 국내 출시했다.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는 썬더볼트4(Thunderbolt 4) 단자를 통해 노트북, 데스크톱, 맥 시스템에 최대 10GbE 유선 네트워크를 추가할 수 있는 외장형 어댑터다. 본체의 RJ45 포트를 통해 10Gbps부터 5Gbps, 2.5Gbps, 1Gbps, 100Mbps까지 폭넓은 속도를 지원한다. 고해상도 영상 편집, 대용량 RAW 파일 접근, NAS 또는 서버 백업 등 고대역폭 작업 환경에 적합하다. 제품은 버스 파워 방식으로 동작해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지 않으며, 휴대성과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 케이블 한 가닥으로 최대 10Gbps 속도를 확보할 수 있어, 현장 촬영 후 NAS로 직접 전송하거나 외부 환경에서도 스튜디오급 편집 워크플로우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다. 알루미늄 히트싱크 기반 하우징과 내부 발열 제어 설계로 장시간 고속 전송 시에도 안정적인 링크 품질을 유지한다. 썬더볼트4 및 USB-C 단일 케이블 연결만으로 macOS와 Windows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맥북 프로, 맥 스튜디오, 맥 미니,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등 폭넓은 장비와 호환된다. OWC T4-10G는 사내 10G 백본 스위치나 고성능 NAS와 직접 연결해 로컬 작업 공간과 스토리지 간 병목을 줄인다. 팀 단위 협업 프로젝트에서 동일 소스 접근 시간을 단축시켜 인코딩, 컬러 그레이딩, 3D 렌더링 등 대용량 작업의 생산성을 높인다. 제품은 에너지 효율 규격과 저전력 동작 모드를 지원해 장시간 연결 환경에서도 발열과 전력 부담을 최소화한다.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는 1년 품질 보증이 제공되며, 서린씨앤아이는 자사 유통 이력이 확인된 제품에 한해 단종 이후에도 국내외 재고가 확보된 경우 추가 보증 서비스를 지원한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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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의 차세대 케이스 팬 ‘UNI FAN CL Wireless’ 8종을 정식 출시했다. 팬 간 무선 인터록 구조를 적용해 케이블을 최소화했으며, 일반·리버스 블레이드와 블랙·화이트 색상, 1팩·3팩 구성으로 다양한 튜닝 빌드에 대응한다. 서린씨앤아이는 리안리의 차세대 케이스 팬 ‘UNI FAN CL Wireless’를 정식 출시했다. 제품은 일반 블레이드와 리버스 블레이드 두 가지 임펠러 타입으로 구성되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구성은 1팩과 3팩으로 제공된다. 다양한 조합을 통해 사용자는 빌드 환경에 맞는 세밀한 튜닝 구성을 구현할 수 있다. UNI FAN CL Wireless는 팬 간 무선 인터록 구조를 적용해 케이블 사용을 최소화했다. 팬 모듈을 옆으로 연결하면 전원과 신호가 프레임을 통해 전달되어 케이블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는다. 전용 컨트롤러를 통해 팬 속도와 ARGB 조명을 일괄 제어할 수 있으며, 메인보드 5V ARGB와의 동기화를 지원해 시스템 전체 조명과 자연스럽게 연동된다. 리버스 블레이드 라인업을 동시에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동일한 외관을 유지한 채 회전 방향만 반전시켜 전면, 측면, 하단 등 흡기와 배기가 혼합된 환경에서도 팬의 모양과 조명 패턴을 통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쇼케이스 형태의 PC 빌드에서도 시각적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팬 내부에는 FDB 유체 베어링이 적용되어 마찰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였다. 최고 속도는 2150RPM, 최대 소음은 29.8dB(A), 최대 풍량은 77.34CFM, 최대 풍압은 2.52mmH2O를 제공한다. 장시간 구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쿨링 성능을 유지한다. 전용 L-Wireless 컨트롤러를 통해 최대 10개의 채널에서 팬의 속도와 조명을 관리할 수 있으며, 리안리의 L-CONNECT 3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ARGB LED를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 UNI FAN CL Wireless는 3년 품질 보증이 제공된다. 단종 시 보증기간이 만료되지만, 서린씨앤아이는 국내외 제조사 재고가 남아 있는 제품에 한해 추가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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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SSUPD의 PCIe 5.0 x16 규격을 지원하는 라이저 케이블 3종을 출시했다. 스트레이트 320mm, 페메일 리버스 200mm·440mm 모델로 구성돼 케이스 구조와 빌드 동선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고밀도 차폐 구조와 플랫 케이블을 적용해 전자파 간섭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신호 전송과 깔끔한 선정리를 지원한다. 서린씨앤아이는 SSUPD(Sunny Side Up Design)의 PCIe 5.0 라이저 케이블 신제품 3종을 정식 출시했다. 신제품은 스트레이트 320mm, 페메일 리버스 200mm, 페메일 리버스 440mm 모델로 구성돼 다양한 케이스 구조와 빌드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PCIe 5.0 x16 규격을 지원하는 SSUPD 라이저 케이블은 최신 그래픽카드의 대역폭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래픽카드를 메인보드 슬롯에 직접 장착하지 않고 연장해 수직 또는 원거리 장착이 가능하며, 쇼케이스 빌드나 발열 동선 최적화에도 유리하다. 스트레이트 320mm 모델은 표준 수직 장착 및 전면 레이아웃에서 직선 라우팅에 적합하다. 페메일 리버스 200mm와 440mm 모델은 반전형 레이아웃이나 확장 브래킷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간섭을 줄이고, 라디에이터와 케이블이 교차하는 구간에서도 여유 있는 배선을 지원한다. 내부에는 고밀도 차폐 구조와 유연한 플랫 케이블을 적용해 전자파 간섭을 최소화했다. 케이블은 굴곡이 많은 빌드에서도 안정적인 신호를 유지하며, 커넥터 일체형 하우징으로 반복 장착 시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적절한 탄성으로 선정리가 용이하고 공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아 쿨링 효율도 유지된다. SSUPD PCIe 5.0 라이저 케이블 3종은 제품 단종 시까지 1년 품질 보증이 제공된다. 서린씨앤아이는 재고가 있는 제품에 한해 보증을 유지하며, 다양한 글로벌 하드웨어 브랜드의 국내 공식 유통사로서 안정적인 사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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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LIAN LI)의 120mm 쿨링팬 신제품 ‘UNI FAN SL-INF Wireless 120’ 8종을 정식 출시했다. 일반 블레이드와 리버스 블레이드 2종, 블랙·화이트 색상 각각 1팩과 3팩 구성으로 선보이며, 무선 설계와 인피니티 미러 RGB 조명, 정밀 PWM 제어로 깔끔한 빌드와 효율적인 쿨링 성능을 제공한다. 서린씨앤아이는 리안리(LIAN LI)의 120mm 팬 신제품 ‘UNI FAN SL-INF Wireless 120’ 라인업을 정식 출시했다. 제품은 일반(표준 블레이드)과 리버스(Reverse 블레이드) 두 가지 모델로, 블랙과 화이트 색상 각각 1팩과 3팩 구성으로 선보인다. UNI FAN SL-INF Wireless 120은 팬 프레임 접점과 전용 무선 모듈 구조를 적용해 팬 간 연결 케이블을 최소화했다. 여러 팬을 연속 결합해도 케이블 정리가 간결하며, 설치 난도를 낮춰 전면·측면 패널과 라디에이터 등 다양한 위치에서 깔끔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팬 내부에는 FDB 베어링이 적용돼 마찰을 줄이고, 외부에는 고무 패드를 부착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쿨링팬은 최대 속도 2300RPM, 최대 소음 29.2dB(A), 최대 풍량 67CFM, 최대 풍압 3.4mmH₂O의 성능을 발휘한다. 리버스 블레이드 모델은 팬을 반대 방향으로 장착해도 동일한 공기 흐름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쇼케이스 빌드나 라디에이터 양면 구성에서도 흡기와 배기 방향을 한쪽으로 통일할 수 있어 일체감 있는 구성을 구현한다. 진동 억제 패드, 정밀 PWM 제어, 유격을 최소화한 프레임 등 구조적 개선을 통해 소음 억제와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리버스 모델은 최대 소음 32.2dB(A), 최대 풍량 69.7CFM, 최대 풍압 2.2mmH₂O로 작동한다. 프레임과 엣지에 배치된 인피니티 미러 RGB는 깊이감 있는 조명 효과를 제공하며, L-Connect 소프트웨어를 통해 색상·패턴·밝기·속도 등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주요 메인보드의 RGB 동기화 기능도 지원한다. UNI FAN SL-INF Wireless 120은 3년 품질 보증이 적용된다. 제품 단종 후에도 서린씨앤아이는 국내외 제조사 재고 상황에 따라 남은 보증 기간 동안 추가 지원을 제공한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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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지스킬(G.SKILL)의 DDR5 R-DIMM 메모리 신제품 ‘T5 NEO’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AMD 라이젠 쓰레드리퍼 프로세서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DDR5 아키텍처 기반의 높은 전송 효율과 ECC 기술을 통해 대용량 멀티슬롯 워크스테이션 환경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서린씨앤아이는 지스킬(G.SKILL)의 DDR5 R-DIMM 메모리 신제품 ‘T5 NEO’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T5 NEO는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환경을 위한 DDR5 R-DIMM 메모리로, AMD 라이젠 쓰레드리퍼 프로세서 시리즈와 호환되며 AMD EXPO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바이오스에서 손쉽게 최적의 오버클럭 프로파일을 적용할 수 있어, 4K 영상 인코딩, VFX 렌더링, 대규모 그래픽 작업 등 메모리 집약형 워크로드에 최적화됐다. T5 NEO는 DDR5 세대 아키텍처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DDR4 대비 두 배로 확장된 버스트 길이와 향상된 뱅크 구조를 통해 높은 데이터 전송 효율을 제공하며, 온다이 ECC(On-Die ECC)와 사이드밴드 ECC(Side-Band ECC)를 통한 자가 보정 기능으로 데이터 무결성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장시간 연속 구동에서도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다. 기판 설계와 전원부의 신뢰성도 강화됐다. 16층 PCB 구조에 TVS 다이오드 2개와 보호 퓨즈를 추가해 신호 무결성과 전압 보호 성능을 높였으며, 엄선된 메모리 IC를 사용해 높은 수율과 호환성을 보장한다. 또한 레지스터링 클록 드라이버(RCD)를 채택해 고클록 환경에서도 클록 신호와 명령 신호 품질을 향상시켰다. 지스킬 T5 NEO R-DIMM DDR5는 5년 제한 보증이 제공된다. 서린씨앤아이는 국내 공식 유통사로서, 제품 단종 이후에도 국내외 재고 상황에 따라 잔여 보증 기간 동안 추가 지원을 제공한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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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LIAN LI)의 8.8인치 유니버설 스크린을 정식 출시했다. 120mm 팬 규격과 호환되는 브래킷으로 대부분의 케이스에 손쉽게 장착할 수 있으며, 8.8인치 IPS 패널로 넓은 시야각과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L-CONNECT 소프트웨어 연동을 통해 실시간 시스템 정보를 표시하고, 다양한 튜닝 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는 리안리(LIAN LI)의 내부 장착형 디스플레이 신제품 8.8인치 유니버설 스크린을 정식 출시했다. 제품은 색상에 따라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리안리 8.8인치 유니버설 스크린은 대부분의 PC 케이스에 간편히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초광폭 내부 디스플레이다. 120mm 팬 규격 홀 패턴과 호환되는 브래킷이 기본 제공되어 측면 라디에이터 존이나 전면 흡기부 등 원하는 위치에 고정할 수 있다. 세로·가로 전환과 각도 조절을 지원해 시스템 레이아웃에 맞춘 유연한 배치가 가능하다. 패널은 8.8인치 초광폭 IPS를 채택해 넓은 시야각과 선명한 색 표현을 제공한다. 시스템 상태 패널은 물론 이미지와 GIF,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높은 가시성으로 표시해 튜닝 효과와 정보 가독성을 동시에 높였다. 또한 USB 9핀 헤더나 후면 I/O Type-A 포트를 통해 연결되기 때문에 별도의 GPU 연결이 필요 없으며, 동봉된 케이블과 직각 어댑터를 이용해 깔끔한 배선이 가능하다. 리안리 L-CONNECT 소프트웨어와 연동하면 CPU와 GPU의 온도, 클록, 사용률, 팬 속도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이미지·GIF·동영상 재생과 밝기·타이머·화면 방향 등 세부 설정을 손쉽게 조정할 수 있으며, 리안리 유니 팬 시리즈나 하이드로시프트 LCD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조명과 표시 정보를 통합해 일관된 시스템 연출이 가능하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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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쿠거(COUGAR) PC 케이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한 달간 OMNY X 또는 FV270 시리즈 케이스 구매 시 게이밍 헤드셋과 마우스, 혹은 회전형 디스플레이 플랫폼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서린씨앤아이는 쿠거(COUGAR) PC 케이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10월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행사 제품은 쿠거 OMNY X(블랙/화이트)와 쿠거 FV270 시리즈 4종(블랙, 화이트, RGB 블랙, RGB 화이트)이다. OMNY X를 구매하면 쿠거 PHONTUM S 게이밍 헤드셋(블랙 또는 핑크 중 랜덤 1개)과 MINOS X5 게이밍 마우스가 증정된다. FV270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는 튜닝 오브제 및 피규어 연출에 적합한 Luminous Rotating Platform(블랙 또는 화이트 중 색상 매칭 1개)이 제공된다. OMNY X는 전후면 대칭 콘셉트의 쇼케이스형 케이스로, 상단과 측면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했다. 슬라이딩 레일 기반의 측면 I/O 설계와 메인보드 90도 회전 장착을 지원해 다양한 연출과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하다. FV270은 블랙·화이트 및 RGB 에디션으로 구성된 미들타워 라인업으로, 폭넓은 호환성과 깔끔한 외관을 갖춰 퍼포먼스 빌드와 튜닝 빌드 모두에 적합하다. 사은품은 구매 상품과 함께 동봉되며, 서린씨앤아이가 공식 유통한 정품 제품에 한해 제공된다. 반품 시 사은품도 함께 반환해야 하며, 타 행사와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재고 및 물류 상황에 따라 행사는 조기 종료되거나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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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게일(GeIL)의 고성능 노트북·스몰 폼팩터(SFF) 전용 DDR5 SO-DIMM 메모리를 정식 출시했다. DDR4 대비 최대 50% 향상된 5600MT/s 속도와 1.1V PMIC, 온다이 ECC를 적용해 저전력과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최대 48GB 용량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서린씨앤아이는 게일(GeIL)의 노트북 및 스몰 폼팩터(SFF) 전용 메모리 ‘게일 DDR5 SO-DIMM’을 정식 출시했다. 게일 DDR5 SO-DIMM은 DDR5 아키텍처 기반으로 5600MT/s(5,600MHz)의 동작 속도를 지원한다. 이는 DDR4 표준(3,200MHz) 대비 약 50% 향상된 전송 속도로, 고해상도 콘텐츠 제작, 3D 애니메이션, 최신 게임 등 고성능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전력 효율과 내구성 역시 강화됐다. 1.1V 저전압 구동과 전원 관리 IC(PMIC) 온보드 설계로 시스템 전력 부하를 효율적으로 제어하며, 온다이 ECC(On-Die Error Correction) 기능으로 메모리 셀 수준의 오류를 실시간 수정해 데이터 신뢰성을 높였다. 용량 라인업은 단일 모듈 기준 8GB, 16GB, 24GB, 32GB, 48GB까지 폭넓게 구성돼 사용 목적과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호환성은 노트북과 미니PC 등 SO-DIMM 슬롯을 사용하는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게일은 엄선된 DRAM 칩과 자사 특허 테스트 시스템 ‘DYNA 5 SLT’를 통해 각 모듈을 개별 검증하며, 장시간 구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제품은 0~70도의 동작 온도 범위를 충족하며, 모든 게일 메모리에는 제한적 라이프타임 보증이 제공된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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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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