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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3D 오디오 기술 '이클립사 오디오(Eclipsa Audio)' 인증을 획득한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용 공간 음향 마이크 'ECM-AX1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폰으로 일상을 촬영하거나 콘텐츠를 제작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영상의 화질뿐 아니라 현장의 분위기와 생동감을 전달하는 오디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소니는 이러한 모바일 콘텐츠 제작 환경에 맞춰 브이로거와 스마트폰 영상 제작자, 모바일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해 스마트폰만으로도 현장감 넘치는 공간 음향을 녹음할 수 있는 마이크를 선보였다. ECM-AX10은 4개의 무지향성 마이크 캡슐을 탑재해 다양한 방향에서 발생하는 주변의 소리를 포착하며, 소니의 공간 음향 처리 기술을 통해 방향과 거리감은 물론 공간의 분위기까지 자연스럽게 재현한다. 이에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에서도 시청자가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좋고, USB-C 타입 단자로 호환되는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간편하게 고품질 오디오 녹음이 가능하다. ECM-AX10은 콘텐츠 제작 방식과 활용 목적에 따라 앰비소닉스(Ambisonics), 바이노럴(Binaural), 스테레오(Stereo) 등 세 가지 녹음 모드를 지원한다. 앰비소닉스 모드는 공간 음향 콘텐츠 제작, 바이노럴 모드는 헤드폰으로 감상 시 몰입감 있는 입체 음향 구현에 적합하며, 스테레오 모드는 일상적인 영상과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유용하다. 또한, 소니의 전용 애플리케이션 ‘Spatial Audio Video Tool’을 활용하면 별도의 복잡한 장비 없이도 스마트폰 하나로 영상 촬영부터 클립 확인, 간단한 편집, 공간 오디오를 적용한 콘텐츠 내보내기까지 공간 음향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가격은 29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ECM-AX10은 스마트폰만으로 현장의 입체적인 사운드와 공간감을 손쉽게 담아낼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라며, “일상을 기록하는 사용자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이 ECM-AX10과 함께 한층 더 생동감 있는 영상을 제작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CM-AX10은 소니가 새롭게 개발한 구 형태의 마이크 모듈에 4개의 무지향성 마이크 캡슐을 탑재해 앰비소닉스(Ambisonics) 녹음을 지원한다. 장면 주변의 소리를 다양한 방향에서 수음하며, 여기에 소니의 첨단 공간 음향 처리 기술을 더해 소리의 방향과 거리감, 공간의 특성을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거리 공연과 축제, 스포츠 경기, 여행지의 풍경, 비하인드 스토리 등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실감나게 담아내 시청자가 마치 그 순간을 직접 경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ECM-AX10은 콘텐츠의 특성과 게시 플랫폼, 재생 환경에 따라 세 가지 녹음 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설계됐다. 앰비소닉스 녹음은 Spatial Audio Video Tool 앱과 함께 사용해 유튜브에 이클립사 오디오 기반의 몰입형 공간 음향 콘텐츠를 게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바이노럴 녹음은 소니의 360 리얼리티 오디오에도 활용되는 독자적인 공간 음향 기술을 바탕으로 이클립사 오디오를 지원하지 않는 환경에서도 헤드폰에 최적화된 3차원 사운드를 구현한다. 스테레오 녹음은 좌우 2채널 방식으로 소리를 기록해 헤드폰과 스피커 등 다양한 재생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소니의 전용 앱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녹음 앱과 동영상 촬영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제작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하다. ECM-AX10은 약 24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크기로 휴대성을 높였다. USB-C 타입 단자를 통해 스마트폰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녹음 장비나 복잡한 설정 없이 언제 어디서나 즉흥적인 촬영을 시작할 수 있다. 소니는 ECM-AX10이 보다 자연스럽고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과 공간 경험 기획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소니 그룹 계열사, 소니 PCL과 협력했다. 소니 PCL은 영상과 오디오의 후반 제작 과정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의 음질 튜닝을 지원했다. 소니 PCL의 사운드 엔지니어 이와나 미치히코(Michihiko Iwana)는 “ECM-AX10으로 녹음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놀라울 정도로 깊이 있는 음악을 담아낸다. 저음과 중저음 영역에서 빠른 응답성을 보여주며, 고음역대는 넓게 펼쳐지는 듯한 인상적이고 감동적인 표현력을 선사한다”며 “주변 환경음을 녹음할 때도 뛰어난 현장감을 제공하고, 소리의 입체감과 360도 음장의 개방감을 풍부하게 재현해 영상을 더욱 현실감 있고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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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오디오 기술 '소니'와 사랑스러운 감성 '헬로키티'의 특별한 만남... 한정판 콜라보 컬렉션 출시 - 프리미엄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일상용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CH730N·데일리 무선 헤드폰 ‘WH-CH530’ 3종 대상으로 헬로키티 굿즈 파우치·에코백 구성… 소니 온라인 스토어·소니스토어 압구정점·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제품별 순차적 한정 수량 판매 실시 소니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산리오의 대표 캐릭터 ‘헬로키티(Hello Kitty)’와 협업해 한정판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소니의 미니멀한 프리미엄 디자인의 헤드폰에 아이코닉하고 개성 넘치는 헬로키티 캐릭터를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합리적인 가격대의 일상용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CH730N’, 착용감이 편안한 입문자용 무선 헤드폰 ‘WH-CH530’ 등 총 3종으로, 각 헤드폰과 함께 특별 제작한 헬로키티 한정판 굿즈가 제공된다. 헬로키티 굿즈는 헤드폰이나 개인 소지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파우치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에코백으로 구성된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소니 헤드폰과 경쾌한 헬로키티 감성이 조화를 이뤄 음악을 감상하는 순간은 물론 제품을 휴대하는 일상에서도 헬로키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소니 관계자는 “이번 헬로키티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소니의 오디오 기술력에 헬로키티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더해 다양한 취향의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소니의 헤드폰과 헬로키티 캐릭터가 만나 완성된 한정판 컬렉션을 통해 일상 속 음악 감상에 색다른 즐거움과 가치를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니 헬로키티 컬렉션은 제품별로 순차 출시되며 WH-1000XM6는 10월 14일(수), WH-CH730N과 WH-CH530은 11월 11일(수)부터 한정 수량으로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소니스토어 압구정점,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정식 판매된다. 한정판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WH-1000XM6는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압도적인 노이즈 캔슬링[1] 성능을 자랑한다.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트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 함께 설계한 사운드로 아티스트가 의도한 감정을 섬세하게 재현하며, 업계 표준 오디오 코딩 기술인 LDAC을 지원해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Resolution Audio Wireless)를 구현했다. 폭이 넓은 헤드밴드와 귀를 부드럽게 감싸는 푹신한 소재의 이어패드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약 254g의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착용에도 머리와 목에 부담을 줄여준다. AI 기반의 빔포밍(beamforming) 시스템을 적용해 통화 시 선명한 음성을 전달하며, 고속 충전 기능을 통해 단 3분 충전만으로 최대 3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접을 수 있는 폴더블 구조로 가방이나 외투 주머니에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다. WH-CH730N은 일상에서 보다 몰입감 있게 음악과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편안한 착용감, 풍부한 편의 기능을 두루 갖춘 무선 헤드폰이다. 특히 9월 새롭게 출시된 신모델로 전작에는 없었던 폴딩 기능을 새롭게 적용해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듀얼 노이즈 센서 기술을 적용해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여주며 뛰어난 음질은 물론,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오디오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빔포밍 마이크와 최적화된 마이크 배치, AI 기반 소음 감소 기술을 적용해 향상된 통화 품질과 노이즈 캔슬링 사용 시에도 최대 50시간 연속 재생 가능한 배터리 수명도 특징이다. WH-CH530은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더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선 헤드폰이다. 콤팩트한 온이어 디자인과 부드러운 헤드 쿠션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선명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하며 직관적인 버튼 조작으로 스마트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 취향에 맞춰 EQ 설정을 조절할 수 있다. AI 기반 노이즈 감소 알고리즘 기술로 통화 품질이 우수하며, 전작 대비 배터리 재생 시간도 늘었다. @sony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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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얼트 필드 1(ULT FIELD 1)’의 신규 컬러 '스모크 블루(Smoke Blue)'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얼트 필드 1은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를 자랑하는 소니의 오디오 서브 브랜드 ‘ULT POWER SOUND’의 스피커 제품이다. 스모크 블루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세련된 블루 계열 색상으로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클래식한 블랙과 오프 화이트, 그리고 개성 있는 포레스트 그레이, 오렌지에 이어 스모크 블루까지 총 5가지 컬러 라인업을 완성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최근 실내외 어디서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로 간편하게 음악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공간의 분위기와 개인의 취향에 맞춰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얼트 필드 1은 음악을 더욱 강렬하게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본체의 ULT 버튼을 누르면 깊고 다이나믹한 저음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한 손에 감기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약 650g의 가벼운 무게로 테이블이나 선반에 놓아두기 좋을 뿐 아니라 피크닉,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야외 활동 시 휴대하기에도 적합하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14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스모크 블루는 어떤 공간과도 조화를 이루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컬러”라며, “이번 스모크 블루 출시를 통해 얼트 필드 1의 컬러 라인업을 5가지로 확장한 만큼,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컬러를 선택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 얼트 필드 1 스모크 블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얼트 필드 1은 ULT 버튼 하나만 누르면 폭발적인 출력과 극강의 베이스 사운드로 마치 눈 앞에서 공연이 펼쳐진 것처럼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하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대형 우퍼와 트위터가 웅장한 중저음과 선명한 고음을 재현하며, 음향 확산 프로세서가 적용돼 작은 크기에도 공간을 가득 채우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스테레오 페어 기능을 지원해 영화나 음악 감상 시 제품 두 대를 연결하면 더욱 입체적이고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얼트 필드 1은 IP67의 방진·방수 성능과 충격에 강한 설계를 갖춰 실내는 물론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최대 12시간 연속 재생을 지원해 짧은 외출부터 장시간 이어지는 야외 활동까지 배터리 걱정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사용 환경에 따라 가로와 세로 방향 모두 거치가 가능하며, 스트랩을 활용하면 손에 들거나 걸어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ULT POWER SOUND는 베이스 사운드를 선호하는 리스너를 위해 전작 XB 시리즈보다 엑스트라 베이스 사운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 베이스 특화 브랜드다. ULT는 ‘Ultimate’의 약자로, 궁극의 베이스 사운드로 충만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소니코리아는 지난 2024년 ULT POWER SOUND 브랜드를 런칭하며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얼트 필드 1(ULT FIELD 1)’과 베이스 부스터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얼트 웨어(ULT WEAR)’ 시리즈를 출시했으며, 지난해 '얼트 필드 3(ULT FIELD 3)’로 스피커 제품군을 확대하며 소비자들에게 강렬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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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E-마운트 초망원 GM(G 마스터) 단렌즈 2종, ‘SEL400F45GM(FE 400mm F45 GM OSS)’와 ‘SEL600F63GM(FE 600mm F6.3 GM OSS)’이 정식 출시됐다. GM 단렌즈 2종은 초망원임에도 불구하고 컴팩트한 디자인과 1KG 미만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자랑한다. SEL400F45GM의 무게는 약 994g이며 SEL600F63GM는 995g으로, 각각 최대 조리개값 및 초점 거리가 동일한 전 세계 풀프레임 초망원 단렌즈들 중 가장 가볍다. 두 렌즈 모두 최대 직경은 약 108mm이며, 길이는 각각 242mm, 263mm로 컴팩트하다. 가벼운 디자인과 휴대성에 덕분에 핸드헬드 촬영 시에도 조작이 쉽다. 특히, 무게 중심이 카메라 바디에 가깝게 설계돼 있어 피사체를 추적하거나 패닝 샷(panning shot) 촬영 등에 유용하다. 3개의 슈퍼 ED(초저분산) 렌즈와 1개의 ED 렌즈를 통합한 최신 광학 설계로 초망원 초점 거리에서 흔히 발생하는 색수차 및 기타 광학 수차를 효과적으로 억제해 이미지 중심부터 가장자리까지 고해상도를 제공한다. 또한 11날 원형 조리개와 개별 최적화된 구면 수차로 G 마스터 특유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보케(배경흐림)를 구현한다. 두 개의 XD(eXtreme Dynamic) 리니어 모터와 렌즈에 최적화 된 제어 알고리즘으로 신속, 정확하고 조용한 AF 성능을 선보인다. 새나 야생동물, 스포츠 등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안정적으로 추적할 수 있다. 또한 Alpha 9 III(A9M3)와 결합 시, 최대 120fps의 AF/AE 연속 촬영 성능을 제공한다. 렌즈에 내장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초망원 초점 거리에서 핸드헬드 촬영 시에도 흔들림을 줄이고 선명한 촬영을 돕는다. 카메라 바디의 액티브 모드 손떨림 보정과 연동된 손떨림 보정 제어를 지원하여 핸드헬드 촬영 시에도 흔들림을 줄이고 고화질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카메라 바디의 브리딩 보정 기능을 지원해 영상 촬영 시 초점 위치 변화로 미세하게 변하는 시야각 변화를 효과적으로 보정한다. 옵션 텔레컨버터를 사용하면 SEL400F45GM은 최대 800mm, SEL600F63GM은 최대 1200mm까지 초점 거리를 연장할 수 있다. SEL400F45GM은 스포츠나 조류·야생동물 등 현장감 있는 촬영에, SEL600F63GM은 피사체에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으로 먼 거리 촬영 시 활용하기 좋다. 렌즈 배럴 주변에 4개의 초점 고정 버튼을 배치해 어떤 촬영 환경에서도 빠르고 쉽게 초점을 조작할 수 있다. 여기에 기능 링, 풀타임 DMF 및 초점 범위 리미터, 초점 모드 스위치로 초점을 유연하게 제어할 수 있고, 이미지 안정화 모드 스위치까지 장착되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소니의 독자적인 나노 AR 코팅 II 적용으로 역광에서도 플레어와 고스팅을 억제해 선명한 결과물을 제공한다. 먼지와 습기에 강한 방진 방적 설계[8]를 적용했으며, 전면 렌즈 요소에는 오염 물질을 차단하고 렌즈 표면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불소 코팅을 입혔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만의 경량화 기술력을 담아낸 최경량 초망원 단렌즈 SEL400F45GM와 SEL600F63GM를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두 렌즈 모두 고화질, 고성능 AF는 물론 뛰어난 기동성을 갖춰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선명하게 포착해야 하는 스포츠 전문 작가나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촬영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SEL400F45GM과 SEL600F63GM의 가격은 각각 4,199,000원, 5,899,000원으로,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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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최초 어안 줌 G 렌즈 ‘FE 8-14mm F3.5 Fisheye G’(이하 ‘SEL814G’)’가 정식 출시됐다. 미러리스 카메라 브랜드 중 가장 많은[3] 수의 미러리스 렌즈를 보유한 소니는 렌즈 라인업에 첫 어안 렌즈를 추가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SEL814G는 8mm 원형 어안부터 14mm 대각선 어안까지의 줌 범위에 G 렌즈의 해상력과 성능을 더했다. 일상적인 촬영은 물론 풍경, 건축, 스포츠, 영상 제작 등 전문적인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8mm 풀프레임 원형 어안부터 14mm의 프레임을 채우는 대각선 어안까지 180° 화각이 공간과 피사체의 역동성을 담아낸다. 피사체 및 촬영자의 창의적 의도에 따라 화각과 구도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SEL814G는 ED(초저분산) 렌즈와 비구면 렌즈 적용으로 색수차 및 기타 수차를 억제하고 줌 전체 범위에 걸쳐 높은 해상도를 선사한다. 망원 화각에서 0.15m의 최소 초점 거리와 최대 배율 0.22x로 클로즈업 어안 촬영도 가능하다. 약 314g의 초경량 초소형 디자인으로 핸드헬드 촬영이나 짐벌 등 장비에 장착해 촬영하기도 편리하다. 이너 줌 설계로 줌 작동 시 무게 중심 이동을 최소화했다. 베니스 확장 시스템 미니[4]와 듀얼로 함께 사용 시 좌우 렌즈가 사람의 동공 간 거리와 일치하는 64mm 간격으로 배치된다. 자연스러운 공간감과 깊이감을 구현해 3D 및 VR 콘텐츠 촬영 시 이상적이다. 또한 선형 응답 MF로 빠르고 정교한 초점 제어를 지원한다. 포커스 브리딩을 억제하고 조용하게 작동해 영상 촬영에도 적합하다. 여기에 초점 모드 스위치와 줌 잠금 스위치, CLICK ON/OFF 스위치가 있는 조리개 링까지 갖춰 편리한 조작성을 제공한다. 먼지와 습기에 강한 설계[5]와 전면 요소에 적용된 불소 코팅 덕분에 야외에서도 활용하기 용이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SEL814G는 8mm 원형 어안부터 14mm 대각선 어안까지의 다양한 어안 촬영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G 렌즈의 독보적인 화질과 편리한 조작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사진 표현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SEL814G의 가격은 2,449,000원으로,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알파 홈페이지(http://www.sony.co.kr/alpha/) 및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ny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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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일상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데일리 무선 헤드폰 신제품 ‘WH-CH730N’과 ‘WH-CH530’을 출시하며 CH 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CH 시리즈는 편안한 착용감과 사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설계된 소니의 입문자용 무선 헤드폰 제품군이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전작 대비 성능을 한층 개선한 동시에 가격 부담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WH-CH730N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일상용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출퇴근길, 온라인 수업, 재택 근무 등 언제 어디서든 음악이나 콘텐츠를 감상하는 이들을 위해 개발됐다. 접이식 디자인을 적용하고 이전 모델 대비 무게가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나며, 전작보다 향상된 통화 품질과 배터리 수명을 자랑한다. WH-CH530은 하루 종일 편안하게 소니의 안정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무선 헤드폰이다. 가벼운 무게에 다채로운 컬러로 출시되며, 무선 헤드폰을 처음 구매하는 소비자부터 온라인 학습, 일상적인 음악 감상이나 스트리밍 이용자까지 두루 사용하기 적합하다. AI 기반 노이즈 감소 알고리즘 기술로 통화 품질이 우수하며, 전작 대비 배터리 재생 시간이 늘어나 최대 55시간을 지원한다. 새롭게 출시된 WH-CH730N과 WH-CH530 제품은 8일(화)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단독으로 선판매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WH-CH730N과 WH-CH530의 추석 선물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라이브 구매 고객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일상에서 무선 헤드폰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니의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WH-CH730N과 다양한 컬러 옵션이 있는 WH-CH530을 선보이게 됐다”며 “금일 방송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무선 헤드폰 신제품의 매력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WH-CH730N은 199,000원, WH-CH530은 99,000원이다.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WH-CH730N은 9월 11일(금)부터, WH-CH530은 9월 9일(수)부터 정식 판매한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일상용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CH730N’ WH-CH730N은 일상에서 보다 몰입감 있게 음악과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편안한 착용감, 풍부한 편의 기능을 두루 갖춘 무선 헤드폰이다. 듀얼 노이즈 센서 기술을 적용해 주변 소음을 차단, 음악 감상이나 영상 시청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가볍고 편안한 오버이어 구조로 장시간 착용에도 머리와 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였으며, 접어서 보관할 수 있어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화이트, 핑크, 블루, 블랙에 새로운 베이지 컬러까지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노이즈 캔슬링을 사용하는 상태에서도 최대 50시간 연속 재생되며, 3분만 충전해도 최대 1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뛰어난 음질 제공은 물론,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오디오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통화 시에는 빔포밍 마이크와 최적화된 마이크 배치, AI 기반 소음 감소 기술을 결합한 정밀 음성 수집 기술을 통해 주변이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음성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LE 오디오, 멀티포인트 연결, 고속 페어링 등 일상적인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도 갖췄다. 입문용 데일리 무선 헤드폰 ‘WH-CH530’ WH-CH530은 가벼운 착용감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더한 입문자용 무선 헤드폰이다. 코발트, 코랄, 민트, 핑크 등 트렌디한 컬러를 비롯해 베이직한 화이트, 블랙까지 총 6가지 색상으로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선명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하며, 사용자 취향에 맞춰 EQ 설정을 조절할 수 있다. 콤팩트한 온이어 디자인과 부드러운 헤드 쿠션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최대 55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3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30분 재생되는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의 청력 보호를 위해 최대 음량을 5단계 중 하나로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AI 기반 소음 감소 기술을 적용해 통화 시 목소리를 선명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직관적인 버튼 조작과 내장 음성 비서, 멀티포인트 연결, 빠른 페어링 및 LE 오디오 호환성 등 실용적인 기능을 갖췄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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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연속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1위 소니 소니 A7M5,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1위 달성 - 소니, ‘Alpha 7 Ⅴ’, 2026년 상반기 판매 금액 기준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1위 달성…‘Alpha 7C II’도 2위 기록 - 소니 A7M5, EISA 어워드 ‘올해의 카메라’ 수상…‘A1M2’ 이어 2년 연속 최고 영예 -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수량 40.1%, 금액 43.3% 점유율로 압도적 1위… 2014년부터 13년 연속 국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1위 석권 ▶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 판매 1위 소니 ‘A7M5’ 소니의 대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인 ‘Alpha 7 V(이하 A7M5)’ 및 ‘Alpha 7C II(이하 A7C2)’가 각각 2026년 상반기 국내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 판매 1위[1], 2위[2]를 차지하며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에서 소니의 압도적인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A7M5는 작년 12월 국내 런칭 이후,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단숨에 시장 1위로 등극했다. 소니는 A7M5와 A7C2 두 모델의 약진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수량 기준 40.1%, 금액 기준 43.3%의 점유율로 1위[3]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2026년 상반기 미러리스 시장 전체에서도 1위[4]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2014년부터 13년간 연속으로 이어온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1위[5]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풀프레임 하이브리드 카메라 A7M5는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라인업의 근간을 이루는 A7 시리즈의 5번째 모델이다. 뛰어난 이미지 품질과 소니의 첨단 AF 기술을 바탕으로 사진과 영상 촬영 모두에서 높은 완성도를 제공하며, 일상적인 촬영부터 전문적인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8월 24일 공개된 ‘EISA 어워드 2026-2027’에서 ‘올해의 카메라’로 선정됐다. 특히 소니는 지난해 ‘Alpha 1 II(A1M2)’에 이어 EISA ‘올해의 카메라’를 2년 연속 수상하며 글로벌 이미징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 판매 2위 소니 ‘A7C2’ A7M5 뿐만 아니라 ‘Alpha 7C II(이하 ‘A7C2’)’ 역시 상반기 국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판매 2위를 기록하며 소니의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컴팩트 풀프레임 카메라 A7C2는 소니의 풀프레임 기술력을 컴팩트한 폼팩터로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휴대성이 뛰어난 바디에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와 소니의 뛰어난 AF 성능을 갖춰 여행, 일상, 브이로그 등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활용하기 좋다. 풀프레임 카메라에 입문하는 이들에게도 많은 선택을 받은 카메라다. 소니는 플래그십부터 컴팩트 모델까지 다양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촬영 목적을 고려해 폭넓은 카메라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고화질과 고성능을 중시하는 사용자부터 사진과 영상을 함께 즐기는 크리에이터, 여행과 일상에서 가볍게 풀프레임 카메라를 활용하고 싶은 사용자까지 각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 및 강화하고 있다. 소니는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 1위를 기념해 SNS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상반기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 1위, 2위를 차지한 A7M5 및 A7C2로 촬영한 사진을 출품하면 된다. 소니 렌즈로 촬영한 사진이어야 하며, 이벤트는 9월 7일(월)부터 9월 20일(일)까지 운영된다. 1등(1명)에게는 SEL1635GM2가, 2등(20명)에게는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3만원권이 주어진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소니코리아 공식 SNS 채널(https://www.instagram.com/sony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가 2014년부터 13년 연속 국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026년 역시 1위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다양한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 결과”라며, “소니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이미징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수 있는 제품 및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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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뛰어난 해상력과 휴대성을 동시에 갖춘 100-400mm 초 망원 줌 렌즈 ‘FE 100-400MM F5.6-8 OSS’(이하 ‘SEL100400’)를 출시한다. 미러리스 카메라 브랜드 가운데 가장 폭넓은 렌즈 라인업을 보유하며 국내 풀프레임 카메라 1위 자리를 7년 연속 이어온 소니는 새로운 초 망원 줌 렌즈 SEL100400 출시를 통해 렌즈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했다. SEL100400은 컴팩트한 사이즈에 약 654g의 가벼운 무게로 100mm부터 400mm까지 촬영을 지원하는 초 망원 줌 렌즈다. 2개의 슈퍼 ED(초저분산) 렌즈와 비구면 렌즈를 갖춰 어떤 거리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듀얼 리니어 모터로 빠르고 정확한 AF 기능을 지원해 조류부터 스포츠, 열차, 항공기 등 움직이는 피사체도 안정적으로 촬영 가능하다. 망원에서는 0.86m, 광각에서는 1.13m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하고 최대 0.41배 확대돼 꽃이나 곤충 등 미세한 피사체까지 최상의 디테일로 포착한다. 또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망원 렌즈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큰 블러를 효과적으로 보정함으로써 안정적인 프레이밍을 구현하도록 돕는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SEL100400은 초 망원 줌 렌즈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인 제품”이라며 “초 망원 촬영에 입문하는 분들이나 취미 사진을 즐기는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SEL100400의 가격은 1,299,000원이다. 컴팩트하고 가벼워 초보자도 다루기 쉬운 초 망원 렌즈 SEL100400은 약 654g의 무게로 100mm부터 400mm까지 아우르는 초 망원 줌 성능을 제공한다. 뛰어난 휴대성은 물론, 핸드헬드 촬영 시 안정적인 조작성과 신속한 프레이밍을 지원한다. 가까이 다가가기 어려운 새나 스포츠 등의 피사체를 담아내기 용이하며, 가까운 피사체와 멀리 있는 배경을 더욱 가깝게 보이도록 만드는 ‘압축 효과’로 초 망원 렌즈만의 독창적인 풍경 사진을 즐길 수 있다. 별도 판매되는 텔레컨버터 장착 시 최대 800mm의 초점 거리를 활용할 수 있고 APS-C 모드에서는 최대 1,200mm까지 지원한다. 전체 줌 범위에서 뛰어난 해상력으로 정확한 디테일 포착 2개의 슈퍼 ED(초저분산) 렌즈와 2개의 비구면 렌즈를 갖춘 광학 설계로 색수차 및 기타 수차를 효과적으로 억제해 원거리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9날 원형 조리개로 구면수차를 최적화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보케 효과로 피사체를 더욱 돋보이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 400mm 망원단 기준 0.86m, 100mm 광각단 기준 1.13m의 최소 초점 거리를 지원하며, 최대 0.41배의 촬영 배율로 멀리 있는 피사체뿐 아니라 꽃, 곤충 등 가까운 피사체도 선명하게 클로즈업 촬영이 가능하다. 움직이는 피사체도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 가능한 AF와 광학식 손떨림 보정 지원 SEL100400은 듀얼 리니어 모터를 탑재해 빠르고 정확한 AF를 구현하고 움직이는 피사체도 안정적으로 포착한다. 또한 α9 III(A9M3)와 함께 사용 시 풀 AF 성능으로 초당 최대 120fps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으로 촬영 시 흔들림을 억제해 멀리 있는 피사체도 안정적인 구도로 촬영할 수 있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호환되는 소니 카메라와 함께 사용 시 안정화 성능이 더욱 강화되어 핸드헬드 촬영에서도 흔들림 없이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카메라 바디의 브리딩 보정 기능을 지원해 영상 촬영 시 초점 위치 변화로 미세하게 변하는 시야각 변화를 보정에 효과적이다.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작동하는 방진·방적 설계 사용자 설정이 가능한 초점 유지 버튼, 초점 모드/초점 범위, 줌 락 스위치를 갖춰 다양한 촬영 상황에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먼지와 습기에 강한 설계로 변화무쌍한 날씨에 안심하고 촬영할 수 있다. 제공되는 렌즈 후드로 플레어와 고스팅을 억제해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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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회사들이 노이즈캔슬링(잔소리 ??? 제어)기술을 가지고 잇는지 알아보자. 구분 소니 (Sony) 보스 (Bose) 애플 (Apple) 젠하이저 (Sennheiser) 핵심 기술 QN 시리즈 전용 프로세서, 고정밀 듀얼 칩셋 연산 독자적인 엑티브 노이즈 캔슬링 알고리즘 H 시리즈 칩셋 기반, 컴퓨테이셔널 오디오 기술 하이브리드 어댑티브 (적응형) ANC 기술 사운드 성향 저음과 고음이 강조된 대중적 사운드, LDAC 고음질 코덱 지원 부드럽고 따뜻한 저음 중심의 사운드 왜곡 없는 플랫하고 깨끗한 원음 지향 사운드 원음 해상도와 악기 분리도가 뛰어난 하이파이 오디오 착용감 특징 귀를 포근하게 감싸는 구조, 가벼운 헤드밴드 무게 압박감이 가장 적고 요다 현상이 없는 최상급 착용감 매쉬 소재 헤드밴드로 무게 분산, 다소 묵직한 메탈 바디 귀 모양에 맞춘 인체공학적 이어패드 주요 강점 및 편의 기능 Speak-to-Chat (대화 시 자동 투명 모드), 세밀한 앱 EQ 설정 직관적인 물리 버튼 제어, 장시간 비행 및 출퇴근에 최적화 애플 기기 간 자동 전환, 머리 방향 추적 공간 음향 압도적인 순수 음질 성능, 바람 소리 차단(Wind Noise) 특화 그럼, CPU도 세대가 있듯이 노이즈캔슬링도 세대가 있다!!! 비싼이유가 있지~ 세대 구분 소음 차단 범위 및 방식 주요 칩셋 및 하드웨어 주변 소리 제어 능력 음질 및 통화 품질 수준 초기형 (1세대) 비행기/기차 등의 일정한 저음역 소음만 차단 아날로그 회로 및 초기 디지털 칩셋 주변 소리 듣기 기능 없음 ANC 작동 시 먹먹함 유발, 화이트 노이즈 발생 발전기 (2~4세대) 대중교통, 카페 소음 등 일상적 소음까지 차단 확대 듀얼 마이크 탑재, 브랜드별 ANC 전용 칩셋 도입 수동형 주변 소리 듣기(Ambient) 기능 탑재 ANC 작동 시 음질 왜곡 최소화, 기본적 통화 품질 확보 최신형 (5~6세대) AI 기반 실시간 가변형·적응형 소음 차단 초고속 AI 탑재 통합 프로세서 (예: V1, H2) 환경 맞춤형 자동 적응 노캔, 대화 감지 자동 전환 고음질 무선 코덱 기본 지원, 빔포밍 마이크로 통화 품질 급상승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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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1000XM6 신규 컬러 ‘올리브 그레이’ 출시해 소니 프리미엄 컬러 컬렉션 확대 - 차분한 그레이에 올리브 그린 더한 컬러로 세련된 분위기와 자연 친화적 감성 선사 - 기존 플래티넘 실버·블랙·미드나잇 블루·샌드 핑크·샌드 스톤에 이어 올리브 그레이 추가한 6가지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 폭 넓혀 ▲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올리브 그레이 소니코리아가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의 새로운 컬러 ‘올리브 그레이(Olive Gray)’를 출시하며 소니의 프리미엄 컬러 컬렉션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선보인 WH-1000XM6는 탁월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프리미엄 사운드로 높은 관심을 받아온 제품이다. 소니코리아는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에 맞춰 WH-1000XM6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모래빛이 감도는 ‘샌드 핑크’와 ‘샌드 스톤’에 이어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로 올리브 그레이를 새롭게 공개했다. 올리브 그레이는 차분한 그레이 톤에 올리브 그린을 믹스한 색상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세련된 분위기와 자연 친화적 감성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캐주얼한 룩에는 포인트가 되어주고, 비즈니스 룩에는 절제된 무드를 더해 어떤 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소니코리아는 WH-1000XM6에 올리브 그레이를 추가하면서 플래티넘 실버, 블랙, 미드나잇 블루 등 클래식한 색상부터 샌드 핑크, 샌드 스톤, 올리브 그레이 등 자연을 닮은 컬러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올리브 그레이 올리브 그레이 컬러로 돌아온 WH-1000XM6는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압도적인 노이즈 캔슬링[1] 성능을 자랑한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주변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학습과 콘텐츠 감상, 업무 등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다.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트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 함께 설계한 사운드로 아티스트가 의도한 감정을 섬세하게 재현하며, 업계 표준 오디오 코딩 기술인 LDAC을 지원해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Resolution Audio Wireless)를 구현했다. 폭이 넓은 헤드밴드와 귀를 부드럽게 감싸는 푹신한 소재의 이어패드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약 254g의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착용에도 머리와 목에 부담을 줄여준다. AI 기반의 빔포밍(beamforming) 시스템을 적용해 통화 시 선명한 음성을 전달하며, 고속 충전 기능을 통해 단 3분 충전만으로 최대 3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접을 수 있는 폴더블 구조로 가방이나 외투 주머니에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61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WH-1000XM6 올리브 그레이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소니의 프리미엄 컬러 컬렉션 중 하나로, 프리미엄 제품은 시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에서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소니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올리브 그레이와 함께 WH-1000XM6의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은 물론 감각적인 스타일까지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WH-1000XM6 올리브 그레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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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RX10 시리즈의 5세대 모델 ‘RX10 V ‘ 공개, AI AF 및 블랙아웃 프리 성능 대폭 강화 - 약 2,010만 화소 지원 및 1.0인치 적층형 엑스모어 RS CMOS 센서와 BIONZ XR 탑재로 뛰어난 이미지 화질 구현 - 24~600mm까지 폭넓은 화각으로 일상, 스포츠, 야생동물 촬영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기대 국내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에서 7년 연속 시장 1위[1]를 기록하고 있는 소니코리아가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 ‘RX10 V(이하 ‘RX10M5’)’를 정식 출시한다. RX10M5는 광각부터 초망원 화각까지 하나의 바디로 촬영 가능한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다. RX10 시리즈의 5세대 모델로, 지난 2017년 출시한 RX10M4 이후 9년만에 선보이는 후속 제품이다. 24mm부터 600mm까지 폭넓은 화각을 지원하며, AI AF와 블랙아웃 프리 성능 등 소니의 최신 기술력을 결집해 화질과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RX10M5는 약 2,010만 화소에 1.0인치 적층형 엑스모어 RS (Exmor RS) CMOS 센서와 BIONZ XR™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을 탑재해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비구면 ED(Extra-low Dispersion) 렌즈 2매와 Super ED 렌즈 1매를 비롯해 총 8개의 ED 렌즈를 내장하여 망원 렌즈에서는 눈에 띄기 쉬운 색수차를 효과적으로 보정하고 전체 줌 대역에 걸쳐 높은 콘트라스트와 선명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소니의 독자적인 AA(Advanced Aspherical) 렌즈와 T코팅을 적용하여 고스트나 플레어를 최소한으로 억제한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을 지원하는 ZEISS® Vario-Sonnar T* 24-600mm 고배율 줌 렌즈를 채택해 일상은 물론 스포츠나 야생동물 촬영까지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일반 접사 촬영은 24mm에서는 약 3cm까지, 600mm에서는 약 72cm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하다. 새롭게 적용된 리얼타임 인식 AF는 사람부터 동물, 새, 곤충,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을 인식하고, 피사체 유형을 알아서 감지하는 자동 모드도 지원한다. 최대 30fps의 블랙아웃 프리 연속 촬영이 가능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한다. 영상의 경우 4K 120p 녹화를 지원해, 4K 해상도로 최대 5배속의 슬로모션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영화 같은 색감을 구현하는 S-Cinetone, S-Log3와 12가지 색감 프리셋인 크리에이티브 룩 기능을 지원한다. RX10M5는 알파 시리즈의 설계 철학을 반영한 버튼 배치와 그립 디자인으로 직관적인 조작을 구현했다. 또한 충전식 배터리(NP-FZ100)을 탑재해 최대 약 630장[6]까지 촬영 가능하며, 이는 전작(RX10 IV) 대비 약 50% 향상된 수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RX10M5는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로서 광각부터 초망원 화각까지 지원해 일상, 스포츠, 야생동물 촬영 등 다양한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며, “뛰어난 이미지 화질과 소니의 독보적 AF 기술, 초망원 화각까지 지원하는 일체형 렌즈 설계가 한데 더해져 사용자의 창의적인 표현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전했다. RX10M5 가격은 3,299,000원으로,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알파 홈페이지(http://www.sony.co.kr/alpha/) 및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각부터 초망원까지, 풍부한 표현력으로 구현되는 고화질 이미지 RX10M5는 24mm부터 600mm까지 지원하는 고배율 줌 렌즈로 일상부터 스포츠, 야생동물 촬영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BIONZ XR 엔진으로 실내나 저조도 환경을 비롯한 중-고감도 촬영에서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 뛰어난 이미지를 제공한다. 피부 톤부터 하늘, 녹음 등 자연의 색감과 함께 다양한 장면을 높은 해상도와 질감으로 재현해 자연과 일상의 아름다움, 디테일, 분위기를 있는 그대로 담아낼 수 있다. 12가지 크리에이티브 룩이 제공되며, DRO(D-Range Optimizer) 기능을 지원해 명암의 균형을 맞추고, 최대 Lv8까지 광범위한 강도 설정을 지원한다. DRO는 역광이 강한 상황에서도 그림자 영역을 효과적으로 보정해 자연스러운 인물 사진을 구현한다. 향상된 AI AF 성능으로 더 정교한 피사체 인식 지원 AI 프로세싱 유닛의 리얼타임 인식 AF로 피사체를 빠르게 인식하며, 피사체 유형을 자동 감지하는 모드도 지원한다. 인물 자세 예측 기술을 기반으로 카메라를 등지거나 헬멧, 선글라스로 얼굴이 가려진 경우에도 정확하게 인식한다. 초당 최대 60회의 AF 및 AE 연산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정확하게 추적하며, 동시에 블랙아웃프리(blackout-free)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AF/AE 트래킹을 사용해 최대 30fps의 고속 연속 촬영을 지원하며 연사 속도 부스트(Continuous Shooting Speed Boost) 기능 활용하면 촬영 중에도 연사 속도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진화된 영상 촬영 기능 RX10M5는 4K 120p 영상 촬영을 지원, 4K 해상도에서 최대 5배의 부드러운 슬로모션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8]액티브 모드를 통해 핸드헬드 촬영 시 촬영 안정성을 높였다. 멀티 인터페이스(MI) 슈를 호환 가능한 마이크(별매)와 함께 사용 시 오디오를 디지털 신호로 직접 전송해 고품질의 음성을 녹음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의 오토 프레이밍 기능을 통해 피사체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화면 중앙에 배치함으로써 최적의 구도를 구현한다. 시네마틱한 색감을 위한 S-Cinetone, S-Log3를 지원한다. 또한 최대 16개의 사용자 LUT(Look-Up Table)을 가져올 수 있어, Log 촬영 시에도 LUT이 적용된 화면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타임랩스와 샷 마크(Shot Mark)를 통한 정지화면 추출도 가능하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촬영을 위한 간편한 조작성 RX10M5는 전작 대비 더 큰, 고해상도 고배율의 전자식 뷰파인더(EVF)를 탑재했다. 약 368만 도트와 약 0.78배의 배율[11]을 가진 0.5형 쿼드 VGA OLED 전자식 뷰파인더를 탑재해 피사체를 더욱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고 정확한 구도를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후면의 3.0형 LCD 모니터는 약 162만 도트로 업그레이드돼 미세한 디테일까지 더욱 정밀하게 재현한다. RX10M5는 NP-FZ100 충전식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약 630장까지 촬영할 수 있고, 알파(α) 시리즈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버튼 배치, 그립 디자인, 8방향 멀티 셀렉터를 적용해 직관적이고 안정적으로 카메라 조작이 가능하다. 방진·방적 설계를 적용했으며, 무선 Wi-Fi(2.4GHz/5GHz)를 지원해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USB 타입 C-포트로 유선 데이터 전송 및 4K 30p 라이브 스트리밍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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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1000X 시리즈 탄생 10주년 기념 프리미엄 헤드폰 ‘1000X THE COLLEXION’ 출시 - ‘1000X THE COLLEXION’, 10년 동안 진화한 1000X 시리즈의 노이즈 캔슬링, 사운드, 디자인을 하나로 집약 - 고급스러운 메탈과 부드러운 레더 텍스처 소재 및 섬세한 마감 통해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 자랑 - 새롭게 개발된 맞춤형 드라이버로 풍부하고 섬세한 사운드 구현… 세계적 마스터링 엔지니어 참여로 사운드 튜닝 정교화 - 1000X 시리즈 최초로 프리미엄 AI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 DSEE Ultimate 적용해 압도적 해상력 제공 소니코리아가 ‘1000X 시리즈’의 탄생 10주년을 맞아 궁극의 청취 경험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1000X THE COLLEXION’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소니는 ‘언제 어디서나 듣는 이에게 가장 완벽한 순간으로 아티스트의 음악을 전달한다’는 철학 아래 2016년 플래그십 오디오 라인업 ‘1000X 시리즈’를 첫 선보였다. 이후 소니는 10여년에 걸쳐 ‘완벽한’ 사운드를 전달하고자 소니 오디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진화된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사운드 표현력을 높여 더욱 몰입감 있는 청취 환경을 제공해왔다. 또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인체공학적 설계와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해 1000X 시리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1000X THE COLLEXION은 이러한 소니의 오디오 헤리티지를 집대성한 1000X 시리즈의 10주년 기념작이다. 그동안 1000X 시리즈가 음질과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중심으로 진화해왔다면, 1000X THE COLLEXION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사운드가 예술이 될 수 있도록 정제된 디자인과 차원이 다른 착용감, 궁극의 청취 경험 구현에 집중했다. 특히 프리미엄 소재와 정교한 제작공정으로 완성된 디자인은 소니 헤드폰 디자인의 정점을 보여준다. 헤드밴드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부드러운 레더 텍스쳐 소재가 대비를 이루며 절제된 고급스러움과 깊이 있는 질감을 동시에 표현했다. 메탈 버튼과 마이크 홀을 일체형으로 매끄럽게 설계했으며, 슬림한 하우징은 세련미를 더해준다. 컬러는 모던한 플래티넘과 시크한 블랙 두 가지로 어떤 스타일에도 우아하게 어우러진다. 넉넉한 크기의 이어컵은 귀를 자연스럽게 감싸 귀에 가해지는 부담을 고르게 분산시키며, 넓고 푹신한 헤어밴드는 머리 형태에 맞게 안정적으로 밀착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마그네틱 전용 케이스는 쉽게 열리고 닫히는 것은 물론, 손잡이 디자인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와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이어컵 안쪽에 좌우 방향을 직관적으로 표기하고, 주요 기능은 촉각만으로 구분할 수 있는 물리 버튼을 탑재해 누구나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1000X THE COLLEXION은 정점의 사운드를 목표로 새롭게 개발된 맞춤형 드라이버와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에 신규 통합 프로세서 V3를 결합했다. 드라이버 유닛은 고강성 카본 돔 구조로 제작돼 악기와 보컬을 명확하게 분리하고, 섬세한 고음역과 풍부한 공간감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정교하고 우수한 사운드 튜닝을 위해 그래미상 수상 및 후보에 오른 세계적인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 협업해 창작자가 스튜디오에서 의도한 그대로의 정확하고 투명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리스닝 모드 버튼을 누르면 음악, 영화, 게임 콘텐츠가 360 공간 음향(360 Reality Audio Upmix)으로 전환되는 3가지 모드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하고 웅장한 공간감으로 음악에 온전히 빠지는 몰입을 경험할 수 있다. 1000X 시리즈 최초로 프리미엄 워크맨에만 적용되었던 AI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 ‘DSEE Ultimate’을 적용해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음원의 디테일을 실시간으로 복원하며, LDAC 기술을 통해 무선 환경에서도 고해상도 사운드를 지원한다. 1000X THE COLLEXION은 12개의 마이크를 활용한 멀티 노이즈 센서와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 기술을 통해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정밀하게 소음을 걸러내 압도적인 노이즈 캔슬링을 제공한다. 또한 뛰어난 통화 품질과 원활한 멀티 포인트 연결성, 최대 24시간의 배터리 수명까지 1000X 시리즈의 핵심 기능을 계승한 동시에, 스마트폰 없이도 알아서 음악을 재생하는 오토 플레이, 스트리밍 앱을 터치 한 번에 실행하는 퀵 액세스 등 기능을 더해 실용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색상은 플래티넘과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91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1000X THE COLLEXION은 ‘음악이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순간으로 전달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10년간의 끊임없는 혁신과 소니의 도전 정신이 집약된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라며 “소니의 대표적인 헤드폰 라인업 1000X 시리즈가 자랑하는 모든 강점을 한데 모아 탄생한 만큼, 사운드가 예술이 되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1000X THE COLLEXION은 5월 20일(수) 저녁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핫IT슈’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으며, 5월 21일(목)부터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정식 판매된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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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2026 메시멜로(MESHMALLOW) 워크샵’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 국내 소외계층 아동 대상 IT 교육 프로그램 ‘메시멜로 워크샵’ 함께 운영할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 loT 블록 활용 교육 및 아동 교육에 관심 있는 전국 대학생 누구나 지원 가능... 지역아동 IT 교육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특별한 기회 - 서울 · 대구 권역별 5명씩 총 10인 선발… 활동 종료 후 소정의 활동비와 서포터즈 수료증 제공 소니코리아가 국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IT 교육 프로그램인 ‘2026 메시멜로(MESHMALLOW) 워크샵’을 함께 이끌어갈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메시멜로 워크샵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소니가 자체 개발한 사물인터넷(loT) DIY 키트인 ‘메시(MESH)’ 블록을 활용해 교육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loT 블록 교육과 아동 교육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5월 18일(월)부터 6월 13일(토)까지이며, 소니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6월 19일(금) 실시되는 온라인 면접을 거쳐 서울과 대구 2개 권역별 5명씩 총 1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한 서포터즈 10인은 7월 5일(일) 소니코리아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 22일(토) 수료식까지 두 달 동안 각 권역별 7개, 총 14곳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메시멜로 워크샵을 직접 운영하게 된다. 발대식과 수료식, 교육 프로그램은 대면으로 진행되며, 전 일정에 참여한 서포터즈는 소정의 활동비와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메시멜로(MESHMALLOW) 워크샵’은 소니코리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사물인터넷 DIY 키트인 메시 블록을 활용해 국내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IT 교육을 제공한다. 지난 2018년부터 초록우산과 메이커스 전문 교육기관 타이드인스티튜트(TIDE Institute, 이하 타이드)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메시는 소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시드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Seed Acceleration Program)’을 통해 개발된 사물인터넷 블록이다. 전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무선 연결된 메시 블록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나만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시멜로 워크샵은 초등학생 대상의 기초 과정과 중학생 대상의 심화 교육 과정을 함께 운영해 한층 폭넓은 IT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2026 소니 CSR 서포터즈에 대한 자세한 모집 안내 및 지원은 소니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ony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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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한층 진화한 웨어러블 온도조절기 ‘레온 포켓 6’ 및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출시 - 냉각 성능과 착용 안정성 대폭 향상된 신제품 ‘레온 포켓 6’ 및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출시 - 넥밴드에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Adaptive Hold Design) 적용해, 밴드 끝부분 지지대로 흔들림 없는 안정성 및 장시간 착용 시 편안함 극대화 - '레온 포켓 태그 2' 함께 출시… 온·습도 모니터링과 스마트 자동 온도 조절 가능 소니코리아가 지난해 선보인 ‘레온 포켓 시리즈’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웨어러블 온도조절기 ‘레온 포켓 6(REON POCKET 6)’와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REON POCKET PRO Plus)’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레온 포켓은 일반적인 체온 조절 장치와 달리, 바람을 발생시키지 않고 몸 표면을 직접 식히거나 따뜻하게 덥히는 제품이다. 여름철 목 뒷부분에 걸면 레온 포켓에 탑재된 서모 모듈을 통해 피부와 닿은 면이 냉각되며 열을 흡수하고, 반대쪽 면은 바깥으로 열을 배출해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전작 대비 냉각 성능을 한층 향상시켰으며, 넥밴드에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Adaptive Hold Design)’을 적용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온 포켓의 6세대 모델 ‘레온 포켓 6(REON POCKET 6)’는 가볍고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에 준하는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새롭게 개발한 ‘콤팩트 듀얼 서모 모듈’을 탑재해 두 개의 독립적인 서모 모듈이 교대로 작동하며 시원함을 더 오래 지속시켜준다. 신규 냉각 알고리즘을 통해 최대 약 -2°C까지[1] 표면 온도를 낮춰 일상적인 출퇴근길부터 비즈니스 환경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쾌적함을 선사한다. 레온 포켓 6는 냉각 성능을 강화한 동시에 가볍고 콤팩트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했다. 세련된 그레이 컬러에 매끄러운 모서리로 마감해 어떤 패션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본체 측면에는 조작 버튼을 탑재해 간편하게 전원, 모드 전환, 온도 단계 선택 등이 가능하다. 레온 포켓 6의 넥밴드는 밀착력과 고정력을 높인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에 밴드를 목에 더욱 잘 맞출 수 있어 착용 시의 안정감이 개선됐으며, 밴드 끝부분에 부드러운 실리콘 서포터를 더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열을 방출하는 통기 커버도 새롭게 설계돼 길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목 형태와 착용 환경, 복장에 맞는 배출 경로를 구현해 최상의 냉각 성능을 유지한다. 레온 포켓 6 본체와 태그 2가 포함된 구성으로 출시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89,000원이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는 레온 포켓 시리즈 중 최고 수준의 냉각 성능을 자랑한다. 최적화된 냉각 알고리즘과 고효율 열 설계로 이전 모델보다 냉각 성능이 최대 20% 향상[2]됐다. 특히 스마트 쿨(SMART COOL) 모드에서는 냉각판의 표면 온도가 추가로 2°C 더 낮아져[3] 강력한 냉각 경험을 선사하며, 고정밀 센서가 내장돼 피부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최적의 온도를 유지한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의 넥밴드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어댑티브 홀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유연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전작 대비 고정력이 약 40% 향상돼[4] 보행이나 가벼운 활동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된다. 열을 내보내는 통기 커버는 길이 연장과 각도 변경이 가능한 긴 통기 커버와 짧은 통기 커버 두 종류로 제공돼 패션에 따라 눈에 띄지 않도록 착용할 수 있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와 함께 출시되는 ‘레온 포켓 태그 2(REON POCKET TAG 2)’는 전작 대비 18%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태그의 센서가 직사광선과 주변 온도와 습도, 조도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측정하며, 스마트 모드를 활용하면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본체의 온도가 조절된다. 또한 스트랩 홀과 카라비너를 제공해 가방이나 벨트 루프 또는 원하는 곳에 걸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역시 본체와 태그 2가 포함된 구성으로 출시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31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와 레온 포켓 6는 일상 속에서 쾌적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냉각 성능과 착용 안정성에 집중해 개발한 신개념 온도조절기”라며 “레온 포켓 시리즈의 더욱 강화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출퇴근은 물론 야구장이나 캠핑장 등 야외 활동과 일상에서 격이 다른 쾌적함을 누려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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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말, 플레이스테이션 사용자들이 디지털 구매 게임과 관련된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사용자들이 게임 라이선스를 유지하기 위해 30일마다 인터넷 연결을 확인해야 한다는 새로운 타이머에 대해 불안을 터뜨리자,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니는 게임스팟을 통해 "플레이어는 여전히 구매한 게임에 접근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단 한 번의 온라인 확인 과정만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확인 절차는 게임 라이선스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며, 이후에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사용자들의 주요 우려는 닌텐도 스위치 2 게임 키 카드와 유사한 문제, 즉 인터넷 연결 없이는 구매한 콘텐츠에 접근할 수 없다는 점이다. 2026년이지만, 일부 사용자는 인터넷 접속 의존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미래에 현대의 인터넷 접속 없이는 구매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을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다. 소니는 월별 확인 절차가 없으며, 현재로서는 디지털 구매와 관련된 정책이 이와 같다고 밝혔다. 인사이더 게이밍은 추가 정보가 나오는 대로 지속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Xbox 수익이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보고서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넷터리얼름 스튜디오가 DC 코믹스 격투 게임 시리즈 '인저스티스' 3탄 개발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인비지블 VS'의 런칭 패치는 캐릭터 밸런스 조정과 베타 테스트 시 발생한 80% 이상의 버그를 수정했다. NBA 게임 '더 런'은 게임플레이 트레일러와 발매 일정을 발표했다. 🔗 원문 링크: https://insider-gaming.com/sony-responds-to-playstation-drm-fears-with-official-statement/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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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소니가 후원하고 크레오(Creo)의 사진 단체인 세계사진협회(WPO)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사진 대회 ‘2026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2026 Sony World Photography Awards, SWPA)’에서 대한민국의 김승호 작가가 프로페셔널 ‘Perspectives’ 부문 우승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SWPA)’는 세계 최대 규모의 권위있는 글로벌 사진 대회다. 이번 어워드는 약 20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총 43만장 이상의 사진이 출품돼 전세계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작가들이 대거 Finalist와 Shortlist에 이름을 올려 위상을 높였다. 그 중 프로페셔널 ‘Perspectives’ 부문 Finalist에 올랐던 김승호 작가가 카테고리 우승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김승호 작가는 공학을 전공했으나, 현재는 글과 그림, 사진 등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일상 속 작은 움직임을 찾아 기록하고 이를 작품으로 선보여 공감을 얻고 있다. 2026 SWPA 프로페셔널 ‘Perspectives’ 부문 수상작 「Sunny Side Up: A Portrait of the Most Average K-Parenting Today」은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및 G Master 렌즈로 촬영된 작품으로, 역시 극적인 연출 없이 평범한 육아 일상 속 밝고 은은한 온기를 보여주며 전 세계인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 작가는 “아이가 태어났고, 선택의 여지 없이 아이를 사진에 담게 되었다. 아이를 찍으며 어느새 제가 놓쳤던 일상의 작은 움직임을 찾아내고 기록하는 데 몰두하는 스스로를 발견했다”고 작품의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그 기록이 지극히 평범한 개인의 기록인 동시에, 제가 속한 한국 사회의 흐름이기도 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 지점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것 같아 진심으로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SWPA는 ▲프로페셔널(Professional) ▲오픈(Open) ▲유스(Youth) ▲스튜던트(Student)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합을 펼친다. 프로페셔널 부문의 경우 10개의 카테고리에서 5~10장의 사진을 제출해 뛰어난 시리즈를 선정한다. Perspectives, Creative, Architecture&Design, landscape 등 10개의 카테고리의 우승자 중 단 한 명만이 최종 우승자인 ‘올해의 사진 작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는다. 한편, ‘2026 SWPA’의 최종 우승자인 올해의 사진 작가는 「Bilha, Stories of my Sisters」의 사틀랄리 파비안(Citlali Fabián)이 선정됐다. ‘2026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에 대한 정보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www.worldphoto.org/ko)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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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게 비치는 글래스 퍼플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매력 소니 인존 버즈 신상 ‘글래스 퍼플(Glass Purple)’ 및 프나틱 에디션 출시 -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 짙은 보라색 톤과 유광 글래스 마감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연출 - 프리미엄 게이밍 무선 이어폰 시장 확대 선도한 ‘인존 버즈' 이어 3년 만에 신규 컬러 선봬 - 유럽 e스포츠 강자 ‘프나틱’과 협업한 마우스·마우스패드 ‘프나틱 에디션’ 공개… 한정판으로 차별화된 가치 선사 소니코리아가 ‘INZONE’(인존, 이하 INZONE)의 게이밍 무선 이어폰 ‘인존 버즈(INZONE Buds)’의 새로운 컬러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INZONE Buds Glass Purple)’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3년 만에 신규 컬러로 돌아온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은 인존 로고의 퍼플 색상을 반영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짙은 보라색 톤과 유광 글래스 마감이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한다. 내부가 투명하게 보이는 설계로 사용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제품이 지닌 기술적 완성도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이어버드뿐만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USB-C 타입 2.4 GHz 송수신기(동글)와 케이스까지 모두 유광 글래스로 마감해 통일감을 연출했다. 지난 2023년 선보인 인존 버즈는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만2000대를 돌파하며 프리미엄 게이밍 무선 이어폰 시장의 확대를 이끈 제품이다. 전용 동글 활용 시 0.03초 이하의 유선에 가까운 저지연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한 번 배터리를 충전하면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해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이상적인 게이밍 이어폰으로 알려져 있다. PC와 Playstation®은 물론 모바일 및 휴대용 게임 콘솔과 호환성도 뛰어나다. 개인에 최적화된 360 공간 음향과 노이즈 캔슬링을 통해 마치 게임 세계에 들어간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제공하며, 가상 7.1 채널 게임 사운드는 보이지 않는 적의 움직임까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확한 방향감과 공간감을 선사한다. 또한 고성능 드라이버 유닛 '다이나믹 드라이버 X’를 탑재해 저음부터 고음까지 왜곡 없이 발소리나 폭발음 같은 게임 사운드를 현실감 있게 재현한다.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으로 PC 팬 소음, 에어컨 소리 등 일상 속 다양한 방해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주변 사운드 모드로 전환하면 게이밍이나 대화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은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에서 우선 출시되며, 이후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포함한 기타 판매 채널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59,000원이다. 한편, 소니는 지난해 유럽 e스포츠 팀 ‘프나틱’과의 협업을 통해 1인칭 슈팅 게임(FPS) 플레이에 최적화된 게이밍 기어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 데 이어, 프나틱의 감성을 입은 ‘프나틱 에디션(Fnatic Edition)’을 새롭게 공개한다. 프나틱 에디션은 가볍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를 구현하는 게이밍 마우스 ▲인존 마우스 A 프나틱 에디션, 선호 감도 및 게임 장르에 맞게 최적화된 ▲게이밍 마우스 패드 2종(인존 Mat-F 프나틱 에디션, 인존 Mat-D 프나틱 에디션)으로 구성된다. 이번 에디션은 오직 소니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판매가는 인존 마우스 A 프나틱 에디션 269,000원, 인존 Mat-F 프나틱 에디션 129,000원, 인존 Mat-D 프나틱 에디션 7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은 인존의 정체성을 담은 컬러와 세련된 감성, 기술력을 결합한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으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개성과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디자인으로 게이머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프리미엄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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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게이밍 기어 브랜드 ‘INZONE’(인존, 이하 INZONE)의 새로운 게이밍 헤드셋 ‘인존 H6 Air (INZONE H6 Air)’를 출시하며 게이밍 기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존 H6 Air는 오픈백 구조의 유선 오픈형 게이밍 헤드셋이다. 소니의 명성 높은 오픈형 레퍼런스 헤드폰 ‘MDR-MV1’의 드라이버를 게이밍에 최적화해 튜닝한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했다. 게이밍 환경에서 최상의 반응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 무선 연결 대신 유선 전용 방식을 채택해 지연 시간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게임 플레이 시 사운드를 통해 적의 위치와 거리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정위감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그러나 일반적인 밀폐형 헤드셋은 내부에서 발생하는 음향 반사로 인해 거리감과 방향성을 정확히 인지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인존 H6 Air는 하우징을 개방한 오픈백 음향 설계를 적용해 내부 반사를 최소화하고, 게임 제작자가 의도한 그대로의 사운드를 재현한다. 이에 마치 실제 게임 공간에 있는 듯한 현장감과 정위감을 느낄 수 있어 게임에서 보다 유리한 플레이를 지원하며, 본인의 목소리를 자연스럽게 모니터링할 수 있어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드라이버 유닛에 통합된 후면 덕트는 깊고 안정적인 저음을 구현하면서 중저음 영역을 명확하게 분리해 사운드 디테일이 중요한 게임에서도 한층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Air’라는 이름에 걸맞게 소니 게이밍 헤드셋 가운데 가장 가벼운 제품이다. 프리미엄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돼 탈부착식 마이크와 케이블을 제외하면 무게가 약 199g에 불과하다. 또한 인존 H9 II와 동일한 구조의 헤드밴드를 적용해 장시간 플레이에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자랑한다. 기본 제공되는 USB Type-C 오디오 박스(USB-C DAC)를 활용해 게이밍 소프트웨어인 ‘INZONE Hub’ 앱을 실행하면 가상 7.1채널 오디오로 사운드를 구현하는 공간 음향, 오디오 프로파일 및 이퀄라이저(EQ) 설정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인존 H6 Air에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 사운드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개발한 RPG 및 어드벤처 게임에 최적화된 이퀄라이저 프로파일이 탑재됐다. 제품에 포함된 탈부착식 카디오이드 붐 마이크는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음성을 전달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연하게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한편, 소니는 라이엇 게임즈 와 ‘VCT(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퍼시픽’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파트너로 리그를 지원한다. VCT 퍼시픽은 5: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리그로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소니 인존의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게이밍 헤드셋 INZONE H9 II는 VCT 퍼시픽 공식 경기용 헤드셋으로 무대 위에서 선수들과 함께 하고 있다. INZONE은 이번 공식 스폰서십 참여를 통해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의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념해 4월 15일(수)부터 5월 31일(일)까지 소니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제품은 ▲인존 H9 II (INZONE H9 II) ▲인존 H6 Air (INZONE H6 Air) ▲인존 버즈 (INZONE Buds) ▲인존 E9 (INZONE E9) ▲인존 H5 (INZONE H5) ▲인존 H3 (INZONE H3)이다. 프로모션 기간 중 제품을 구입하고 6월 9일(화)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서 정품등록 후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인존 H9 II 구매 시 문화상품권 3만원권, 인존 H6 Air와 인존 Buds 구매 시 2만원권, 인존 E9, 인존 H5, 인존 H3 구매 시 1만원권을 제공한다. 인존 H6 Air는 4월 15일(수) 저녁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핫IT슈’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으며 4월 16일(목)부터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정식 판매된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인존 H6 Air’ 269,000원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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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6일(월)부터 6월 9일(화)까지 카메라 및 렌즈 구매 고객 대상 정품등록 이벤트 실시 - 프로모션 기간 내 제품 구매 후 정품등록 시 봄 출사 재미 더할 다양한 사은품 제공 소니코리아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 시즌을 맞아 4월 6일(월)부터 6월 9일(화)까지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계절의 발견’이라는 컨셉으로 봄 출사를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플래그십 라인업부터 브이로그 카메라까지 폭넓은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대상 제품은 Alpha 카메라 7종(Alpha 1 II, Alpha 9 III, Alpha 7R V, Alpha 7CR, Alpha 7 IV, Alpha 7C II, Alpha 6700)과 ZV 카메라 4종(ZV-E1, ZV-E10M2, ZV-E10, ZV-1M2) RX 카메라 1종(RX1R III)이다. 완성형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lpha 1 II(A1M2)’와 세계 최초 글로벌 셔터를 탑재한 ‘Alpha 9 III(A9M3)’ 2종의 플래그십 라인업을 비롯해, 컴팩트 풀프레임 카메라 Alpha 7C II(A7C2), 풀프레임 하이엔드 카메라 RX1R III(RX1RM3), AI 프로세싱 유닛을 탑재한 APS-C 카메라 Alpha 6700, 브이로그 촬영용 기능을 탑재한 ZV 라인업 등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들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카메라와 만나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내는 렌즈 17종도 정품등록 프로모션 대상이다. GM2 렌즈 트리니티(SEL1635GM2, SEL2470GM2, SEL70200GM2)를 포함해 SEL400800G, SEL70200G2, SEL100400GM, SEL1224GM, SEL24105G, SEL2070G 등 줌렌즈 6종과 SEL135F18GM, SEL50F12GM, SEL85F14GM2, SEL16F18G, SEL24F14GM, SEL35F14GM, SEL14F18GM, SEL50F14GM 등 단렌즈 8종을 대상으로 한다. 영상 크리에이터를 위한 시네마 라인도 프로모션에 포함됐다. 풀프레임 시네마라인 카메라 FX6 및 FX3A부터, 사진과 영상을 모두 즐길 수 있는 FX2, APS-C 시네마라인 카메라 FX30이 대상이다. 사은품은 봄 출사 시 촬영의 재미와 편의성을 높여줄 제품들로 구성했다. 56만원 상당의 시모다 사이드 컨트리 32L 백팩 키트, 55만원 상당의 원더드 PRVKE 31L 포토 번들 백팩 V4, 벤로 사이언버드 맥스프로 삼각대와 함께 소니 듀얼 배터리 충전기, 소니 고용량 배터리 등 실용적인 제품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구매 제품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오는 6월 9일(화)까지 제품 구매 후 6월 16일(화)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sony.co.kr/electronics/support)를 통해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사은품은 신청 후 4주 이내에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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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코리아, 알파 시리즈 유저들을 위한 액세서리 2종 선봬…액세서리 라인업 강화 - 우천·강설 등 악천후 속 카메라와 렌즈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원활한 촬영을 돕는 ‘레인 커버’ - 렌즈 보관 및 편리한 휴대성 겸비한 초망원 렌즈용 ‘소프트 렌즈 케이스’ 소니코리아가 다양한 기상 환경에서 야외 촬영에 나서는 사진 작가들을 위한 액세서리 2종을 출시한다. 신규 출시하는 액세서리 2종은 악천후 속 촬영 장비를 보호할 수 있는 ‘레인 커버’와 초망원 렌즈를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는 ‘소프트 렌즈 케이스’다. ‘레인 커버’는 비나 눈이 오는 상황에서 촬영 시에도 카메라와 렌즈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설계되었다.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수증기 투과율 20,000g/m²/24h 이상)[1]를 활용해 장시간 촬영에도 내부에 습기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커버에는 투명창이 있어 호환되는 소니 카메라의 뷰파인더, 모니터, 컨트롤 패널을 확인할 수 있고 장비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촬영이 가능하다. 고정 스트랩으로 커버를 쉽게 탈부착할 수 있어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도 신속하게 장비를 보호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커버를 접어 본체에 부착된 파우치에 편리하게 보관 가능하다. 사용하는 렌즈와 촬영 스타일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S(소형, LCR-ES), L(대형, LCR-EL)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었으며, 고정 스트랩을 활용하면 다양한 렌즈 직경에 맞게 쉽게 조절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가 있다. ‘소프트 렌즈 케이스’는 초망원 알파 렌즈를 수납하기 용이한 원뿔형 디자인으로, 먼지와 스크래치로부터 렌즈를 보호하고 컴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다. 손잡이와 숄더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걸치거나, 크로스바디 형태로 메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휴대 가능하다. 넓은 개방형 지퍼 구조로 렌즈를 쉽게 꺼낼 수 있으며, 내부 낙하 방지 스트랩으로 렌즈가 실수로 떨어질 위험을 최소화했다. 케이스 내부 밑면에는 렌즈 형상에 맞춘 충격 흡수 쿠션이 적용돼, 렌즈로 가는 충격을 완화한다. 사이즈는 S(소형, LCS-LTS), M(중형, LCS-LTM), L(대형, LCS-LTL) 총 3가지로 구성됐다. 레인 커버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19,000원, 소프트 렌즈 케이스는 S 사이즈 219,000원, M 사이즈 229,000원, L 사이즈 239,000원이다.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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