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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소니가 후원하고 크레오(Creo)의 사진 단체인 세계사진협회(WPO)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사진 대회 ‘2026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2026 Sony World Photography Awards, SWPA)’에서 대한민국의 김승호 작가가 프로페셔널 ‘Perspectives’ 부문 우승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SWPA)’는 세계 최대 규모의 권위있는 글로벌 사진 대회다. 이번 어워드는 약 20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총 43만장 이상의 사진이 출품돼 전세계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작가들이 대거 Finalist와 Shortlist에 이름을 올려 위상을 높였다. 그 중 프로페셔널 ‘Perspectives’ 부문 Finalist에 올랐던 김승호 작가가 카테고리 우승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김승호 작가는 공학을 전공했으나, 현재는 글과 그림, 사진 등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일상 속 작은 움직임을 찾아 기록하고 이를 작품으로 선보여 공감을 얻고 있다. 2026 SWPA 프로페셔널 ‘Perspectives’ 부문 수상작 「Sunny Side Up: A Portrait of the Most Average K-Parenting Today」은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및 G Master 렌즈로 촬영된 작품으로, 역시 극적인 연출 없이 평범한 육아 일상 속 밝고 은은한 온기를 보여주며 전 세계인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 작가는 “아이가 태어났고, 선택의 여지 없이 아이를 사진에 담게 되었다. 아이를 찍으며 어느새 제가 놓쳤던 일상의 작은 움직임을 찾아내고 기록하는 데 몰두하는 스스로를 발견했다”고 작품의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그 기록이 지극히 평범한 개인의 기록인 동시에, 제가 속한 한국 사회의 흐름이기도 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 지점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것 같아 진심으로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SWPA는 ▲프로페셔널(Professional) ▲오픈(Open) ▲유스(Youth) ▲스튜던트(Student)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합을 펼친다. 프로페셔널 부문의 경우 10개의 카테고리에서 5~10장의 사진을 제출해 뛰어난 시리즈를 선정한다. Perspectives, Creative, Architecture&Design, landscape 등 10개의 카테고리의 우승자 중 단 한 명만이 최종 우승자인 ‘올해의 사진 작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는다. 한편, ‘2026 SWPA’의 최종 우승자인 올해의 사진 작가는 「Bilha, Stories of my Sisters」의 사틀랄리 파비안(Citlali Fabián)이 선정됐다. ‘2026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에 대한 정보는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www.worldphoto.org/ko)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대장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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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게 비치는 글래스 퍼플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매력 소니 인존 버즈 신상 ‘글래스 퍼플(Glass Purple)’ 및 프나틱 에디션 출시 -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 짙은 보라색 톤과 유광 글래스 마감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연출 - 프리미엄 게이밍 무선 이어폰 시장 확대 선도한 ‘인존 버즈' 이어 3년 만에 신규 컬러 선봬 - 유럽 e스포츠 강자 ‘프나틱’과 협업한 마우스·마우스패드 ‘프나틱 에디션’ 공개… 한정판으로 차별화된 가치 선사 소니코리아가 ‘INZONE’(인존, 이하 INZONE)의 게이밍 무선 이어폰 ‘인존 버즈(INZONE Buds)’의 새로운 컬러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INZONE Buds Glass Purple)’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3년 만에 신규 컬러로 돌아온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은 인존 로고의 퍼플 색상을 반영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짙은 보라색 톤과 유광 글래스 마감이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한다. 내부가 투명하게 보이는 설계로 사용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제품이 지닌 기술적 완성도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이어버드뿐만 아니라 함께 제공되는 USB-C 타입 2.4 GHz 송수신기(동글)와 케이스까지 모두 유광 글래스로 마감해 통일감을 연출했다. 지난 2023년 선보인 인존 버즈는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만2000대를 돌파하며 프리미엄 게이밍 무선 이어폰 시장의 확대를 이끈 제품이다. 전용 동글 활용 시 0.03초 이하의 유선에 가까운 저지연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한 번 배터리를 충전하면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해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이상적인 게이밍 이어폰으로 알려져 있다. PC와 Playstation®은 물론 모바일 및 휴대용 게임 콘솔과 호환성도 뛰어나다. 개인에 최적화된 360 공간 음향과 노이즈 캔슬링을 통해 마치 게임 세계에 들어간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제공하며, 가상 7.1 채널 게임 사운드는 보이지 않는 적의 움직임까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확한 방향감과 공간감을 선사한다. 또한 고성능 드라이버 유닛 '다이나믹 드라이버 X’를 탑재해 저음부터 고음까지 왜곡 없이 발소리나 폭발음 같은 게임 사운드를 현실감 있게 재현한다.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으로 PC 팬 소음, 에어컨 소리 등 일상 속 다양한 방해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주변 사운드 모드로 전환하면 게이밍이나 대화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은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에서 우선 출시되며, 이후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포함한 기타 판매 채널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59,000원이다. 한편, 소니는 지난해 유럽 e스포츠 팀 ‘프나틱’과의 협업을 통해 1인칭 슈팅 게임(FPS) 플레이에 최적화된 게이밍 기어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 데 이어, 프나틱의 감성을 입은 ‘프나틱 에디션(Fnatic Edition)’을 새롭게 공개한다. 프나틱 에디션은 가볍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를 구현하는 게이밍 마우스 ▲인존 마우스 A 프나틱 에디션, 선호 감도 및 게임 장르에 맞게 최적화된 ▲게이밍 마우스 패드 2종(인존 Mat-F 프나틱 에디션, 인존 Mat-D 프나틱 에디션)으로 구성된다. 이번 에디션은 오직 소니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판매가는 인존 마우스 A 프나틱 에디션 269,000원, 인존 Mat-F 프나틱 에디션 129,000원, 인존 Mat-D 프나틱 에디션 7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은 인존의 정체성을 담은 컬러와 세련된 감성, 기술력을 결합한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으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개성과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디자인으로 게이머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프리미엄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대장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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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게이밍 기어 브랜드 ‘INZONE’(인존, 이하 INZONE)의 새로운 게이밍 헤드셋 ‘인존 H6 Air (INZONE H6 Air)’를 출시하며 게이밍 기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존 H6 Air는 오픈백 구조의 유선 오픈형 게이밍 헤드셋이다. 소니의 명성 높은 오픈형 레퍼런스 헤드폰 ‘MDR-MV1’의 드라이버를 게이밍에 최적화해 튜닝한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했다. 게이밍 환경에서 최상의 반응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 무선 연결 대신 유선 전용 방식을 채택해 지연 시간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게임 플레이 시 사운드를 통해 적의 위치와 거리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정위감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그러나 일반적인 밀폐형 헤드셋은 내부에서 발생하는 음향 반사로 인해 거리감과 방향성을 정확히 인지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인존 H6 Air는 하우징을 개방한 오픈백 음향 설계를 적용해 내부 반사를 최소화하고, 게임 제작자가 의도한 그대로의 사운드를 재현한다. 이에 마치 실제 게임 공간에 있는 듯한 현장감과 정위감을 느낄 수 있어 게임에서 보다 유리한 플레이를 지원하며, 본인의 목소리를 자연스럽게 모니터링할 수 있어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드라이버 유닛에 통합된 후면 덕트는 깊고 안정적인 저음을 구현하면서 중저음 영역을 명확하게 분리해 사운드 디테일이 중요한 게임에서도 한층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Air’라는 이름에 걸맞게 소니 게이밍 헤드셋 가운데 가장 가벼운 제품이다. 프리미엄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돼 탈부착식 마이크와 케이블을 제외하면 무게가 약 199g에 불과하다. 또한 인존 H9 II와 동일한 구조의 헤드밴드를 적용해 장시간 플레이에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자랑한다. 기본 제공되는 USB Type-C 오디오 박스(USB-C DAC)를 활용해 게이밍 소프트웨어인 ‘INZONE Hub’ 앱을 실행하면 가상 7.1채널 오디오로 사운드를 구현하는 공간 음향, 오디오 프로파일 및 이퀄라이저(EQ) 설정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인존 H6 Air에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 사운드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개발한 RPG 및 어드벤처 게임에 최적화된 이퀄라이저 프로파일이 탑재됐다. 제품에 포함된 탈부착식 카디오이드 붐 마이크는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음성을 전달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연하게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한편, 소니는 라이엇 게임즈 와 ‘VCT(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퍼시픽’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파트너로 리그를 지원한다. VCT 퍼시픽은 5: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리그로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소니 인존의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게이밍 헤드셋 INZONE H9 II는 VCT 퍼시픽 공식 경기용 헤드셋으로 무대 위에서 선수들과 함께 하고 있다. INZONE은 이번 공식 스폰서십 참여를 통해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의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를 기념해 4월 15일(수)부터 5월 31일(일)까지 소니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제품은 ▲인존 H9 II (INZONE H9 II) ▲인존 H6 Air (INZONE H6 Air) ▲인존 버즈 (INZONE Buds) ▲인존 E9 (INZONE E9) ▲인존 H5 (INZONE H5) ▲인존 H3 (INZONE H3)이다. 프로모션 기간 중 제품을 구입하고 6월 9일(화)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서 정품등록 후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인존 H9 II 구매 시 문화상품권 3만원권, 인존 H6 Air와 인존 Buds 구매 시 2만원권, 인존 E9, 인존 H5, 인존 H3 구매 시 1만원권을 제공한다. 인존 H6 Air는 4월 15일(수) 저녁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 ‘핫IT슈’에서 처음 만나볼 수 있으며 4월 16일(목)부터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정식 판매된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인존 H6 Air’ 269,000원이다.
대장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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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6일(월)부터 6월 9일(화)까지 카메라 및 렌즈 구매 고객 대상 정품등록 이벤트 실시 - 프로모션 기간 내 제품 구매 후 정품등록 시 봄 출사 재미 더할 다양한 사은품 제공 소니코리아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 시즌을 맞아 4월 6일(월)부터 6월 9일(화)까지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계절의 발견’이라는 컨셉으로 봄 출사를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플래그십 라인업부터 브이로그 카메라까지 폭넓은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대상 제품은 Alpha 카메라 7종(Alpha 1 II, Alpha 9 III, Alpha 7R V, Alpha 7CR, Alpha 7 IV, Alpha 7C II, Alpha 6700)과 ZV 카메라 4종(ZV-E1, ZV-E10M2, ZV-E10, ZV-1M2) RX 카메라 1종(RX1R III)이다. 완성형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lpha 1 II(A1M2)’와 세계 최초 글로벌 셔터를 탑재한 ‘Alpha 9 III(A9M3)’ 2종의 플래그십 라인업을 비롯해, 컴팩트 풀프레임 카메라 Alpha 7C II(A7C2), 풀프레임 하이엔드 카메라 RX1R III(RX1RM3), AI 프로세싱 유닛을 탑재한 APS-C 카메라 Alpha 6700, 브이로그 촬영용 기능을 탑재한 ZV 라인업 등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들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카메라와 만나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내는 렌즈 17종도 정품등록 프로모션 대상이다. GM2 렌즈 트리니티(SEL1635GM2, SEL2470GM2, SEL70200GM2)를 포함해 SEL400800G, SEL70200G2, SEL100400GM, SEL1224GM, SEL24105G, SEL2070G 등 줌렌즈 6종과 SEL135F18GM, SEL50F12GM, SEL85F14GM2, SEL16F18G, SEL24F14GM, SEL35F14GM, SEL14F18GM, SEL50F14GM 등 단렌즈 8종을 대상으로 한다. 영상 크리에이터를 위한 시네마 라인도 프로모션에 포함됐다. 풀프레임 시네마라인 카메라 FX6 및 FX3A부터, 사진과 영상을 모두 즐길 수 있는 FX2, APS-C 시네마라인 카메라 FX30이 대상이다. 사은품은 봄 출사 시 촬영의 재미와 편의성을 높여줄 제품들로 구성했다. 56만원 상당의 시모다 사이드 컨트리 32L 백팩 키트, 55만원 상당의 원더드 PRVKE 31L 포토 번들 백팩 V4, 벤로 사이언버드 맥스프로 삼각대와 함께 소니 듀얼 배터리 충전기, 소니 고용량 배터리 등 실용적인 제품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구매 제품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오는 6월 9일(화)까지 제품 구매 후 6월 16일(화)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sony.co.kr/electronics/support)를 통해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사은품은 신청 후 4주 이내에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대장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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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코리아, 알파 시리즈 유저들을 위한 액세서리 2종 선봬…액세서리 라인업 강화 - 우천·강설 등 악천후 속 카메라와 렌즈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원활한 촬영을 돕는 ‘레인 커버’ - 렌즈 보관 및 편리한 휴대성 겸비한 초망원 렌즈용 ‘소프트 렌즈 케이스’ 소니코리아가 다양한 기상 환경에서 야외 촬영에 나서는 사진 작가들을 위한 액세서리 2종을 출시한다. 신규 출시하는 액세서리 2종은 악천후 속 촬영 장비를 보호할 수 있는 ‘레인 커버’와 초망원 렌즈를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는 ‘소프트 렌즈 케이스’다. ‘레인 커버’는 비나 눈이 오는 상황에서 촬영 시에도 카메라와 렌즈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설계되었다.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수증기 투과율 20,000g/m²/24h 이상)[1]를 활용해 장시간 촬영에도 내부에 습기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커버에는 투명창이 있어 호환되는 소니 카메라의 뷰파인더, 모니터, 컨트롤 패널을 확인할 수 있고 장비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촬영이 가능하다. 고정 스트랩으로 커버를 쉽게 탈부착할 수 있어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도 신속하게 장비를 보호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커버를 접어 본체에 부착된 파우치에 편리하게 보관 가능하다. 사용하는 렌즈와 촬영 스타일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S(소형, LCR-ES), L(대형, LCR-EL)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었으며, 고정 스트랩을 활용하면 다양한 렌즈 직경에 맞게 쉽게 조절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가 있다. ‘소프트 렌즈 케이스’는 초망원 알파 렌즈를 수납하기 용이한 원뿔형 디자인으로, 먼지와 스크래치로부터 렌즈를 보호하고 컴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다. 손잡이와 숄더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걸치거나, 크로스바디 형태로 메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휴대 가능하다. 넓은 개방형 지퍼 구조로 렌즈를 쉽게 꺼낼 수 있으며, 내부 낙하 방지 스트랩으로 렌즈가 실수로 떨어질 위험을 최소화했다. 케이스 내부 밑면에는 렌즈 형상에 맞춘 충격 흡수 쿠션이 적용돼, 렌즈로 가는 충격을 완화한다. 사이즈는 S(소형, LCS-LTS), M(중형, LCS-LTM), L(대형, LCS-LTL) 총 3가지로 구성됐다. 레인 커버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19,000원, 소프트 렌즈 케이스는 S 사이즈 219,000원, M 사이즈 229,000원, L 사이즈 239,000원이다.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장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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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닝계 아이돌 '스톤러닝'과 협업해 소니 최초의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 캠페인 진행 - 링크버즈 클립, 클립형 이어폰의 한계를 넘어선 사운드를 자랑하는 스톤러닝이 인정한 러닝 필수템 -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과 9시간 재생 가능한 배터리 성능, IPX4 방수 설계로 러닝부터 일상까지 완벽한 사용성 구현 소니코리아가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러닝(STONE RUNNING)’과 협업해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LinkBuds Clip)'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러닝 붐이 지속되면서 달리기 중 음악이나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러닝에 적합한 가볍고 착용감이 안정적인 오디오 기기에 대한 수요 역시 확대되는 추세다. 소니코리아는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 시즌을 앞두고 광고 캠페인을 통해 러닝부터 일상까지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서 링크버즈 클립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풀코스를 2시간 26분대에 완주하는 아마추어 최강 러너이자 ‘러닝계 아이돌’로 떠오른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러닝’과 함께했다. 스톤러닝의 열정과 도전 정신에 제품의 혁신적 디자인과 기능성을 결합한 캠페인으로 러너들에게 관심과 공감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광고 영상에서 스톤러닝은 링크버즈 클립을 착용한 채 도심을 경쾌하게 질주하며 ‘러닝 파트너’ 링크버즈 클립과의 시너지를 보여준다. 가벼운 착용감과 안정적인 고정력은 물론,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실용성과 한 손으로 청취 모드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강조했다. 링크버즈 클립은 소니 최초의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이다. 귓바퀴에 걸어 착용하는 디자인으로 귀를 막지 않아 교통 신호음이나 안내 방송 등 주변 소리를 들으며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 유닛당 6.4g의 초경량 무게와 기본 제공되는 피팅 쿠션은 장시간 러닝에도 편안하고 흔들리지 않는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모자나 귀걸이, 고글 등 어떤 액세서리든 함께 착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링크버즈 클립은 외부 소리가 유입되는 클립 타입 이어폰임에도 그 한계를 뛰어넘는 고품질 사운드를 자랑한다. 오디오 명가 소니의 기술력이 집약된 사운드는 언제 어디서든 주변 환경에 관계 없이 원하는 음악을 탁월한 음질로 들려준다. 사용 환경에 따라 왼쪽 유닛을 더블 탭하면 3가지 청취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표준’ 모드는 자연스러운 고품질 사운드를 구현해 출퇴근길, 산책, 가벼운 러닝 시 적합하며, ‘선명한 목소리’ 모드는 기차역이나 시끄러운 장소에서 음악이나 콘텐츠 등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게 돕는다. 도서관, 사무실 등 조용한 실내 공간에서는 ‘누음 방지’ 모드를 통해 소리 누출을 줄여 주변에 방해가 되지 않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배터리는 완충 시 9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야외 활동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3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연속 재생되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IPX4 등급의 방수 성능을 갖춰 러닝 중 땀이나 비에 젖어도 걱정 없이 착용 가능하다. 링크버즈 클립은 차분하고 세련된 그레이지와 블랙, 파스텔 톤의 그린, 라벤더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 시즌이 다가오면서 러닝은 물론 일상에서도 몰입감과 즐거움을 더해주는 링크버즈 클립을 통해 활동적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링크버즈 클립이 많은 이들의 러닝과 야외활동에 함께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장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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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톤암이 움직이는 ‘원버튼 자동 재생 기능’으로 조작 편의성 향상 - 고해상도 무선 오디오 지원 및 섬세한 설계로 선명하고 풍성한 음악 경험 선사 - 세련된 미니멀 디자인으로 어떤 인테리어에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공간의 품격 높여 소니코리아가 바이닐 레코드의 원음 그대로의 풍부한 사운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턴테이블 ‘PS-LX5BT’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PS-LX5BT는 간결하고 직관적인 조작 방식에 첨단 무선 오디오 기술과 정교한 마감을 더해 새로운 차원의 턴테이블로 완성됐다. 턴테이블 입문자와 사운드에 민감한 오디오 애호가뿐 아니라, 감성적 가치를 중시하는 Z세대 등 폭넓은 소비자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음악 경험을 선사한다. PS-LX5BT는 보다 향상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카트리지부터 섀시까지 섬세하게 설계됐다. 정교하게 결합된 견고한 일체형 바디와 알루미늄 톤암, 고무 매트와 회로 디자인 등 모든 요소들은 불필요한 진동을 차단하고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 또한 2.0g±0.5g 침압의 고정밀 MM 카트리지를 탑재해 넓은 사운드 스테이지와 풍성한 음향을 재현하며 일상적인 감상은 물론 몰입도 높은 음악 감상에도 적합하다. ‘원버튼 자동 재생 기능’으로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바늘이 트랙에 내려가 음악이 시작되고, 재생 종료 후에는 톤암이 스스로 원위치로 돌아가 편의성이 향상되었다. AptX™ 및 aptX™ Adaptive, 고해상도 무선 오디오를 블루투스로 연결해 무선 환경에서도 디테일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유선 연결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금도금 RCA 출력 단자를 활용해 다양한 감상 환경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턴테이블 ‘PS-LX5BT’ 3단계 게인 조절(LOW, MID, HIGH)을 통해 상황에 맞게 음량∙음질∙왜곡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33⅓ 및 45 RPM(7인치, 12인치)의 두 가지 속도로 작동해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LP판 재생이 가능하다. 힌지 방식의 투명 더스트 커버는 턴테이블을 깨끗하게 보관하는 동시에, 세련되고 미니멀한 디자인과 어우러져 공간의 품격을 높여준다. 또한 환경친화적 재활용 포장으로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PS-LX5BT는 아날로그 감성과 풍성한 사운드를 최신 무선 기술로 즐길 수 있는 턴테이블”이라며 “블루투스 연결과 원버튼 자동 재생 기능, 고해상도 사운드로 턴테이블 입문자와 오디오 애호가 모두 간편하게 LP 음악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고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 가능한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PS-LX5BT는 2월 11일(수)부터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정식 판매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499,000원이다.
대장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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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인상 압박은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서비스로 옮길 가능성 소니가 PS5 생산에 필요한 메모리 공급을 2026년까지는 최소 필요 수준으로 확보해 둔 상태라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DRAM 공급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콘솔 가격과 생산 차질을 걱정하던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장 올해 PS5가 메모리 부족 때문에 흔들릴 가능성이 낮다는 의미다. 내용은 소니의 3분기 실적 발표 과정에서 나왔다. 소니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PS5 누적 판매량이 9,220만 대를 넘어섰다고 공개했으며, 동시에 CFO 린 타오(Lin Tao)가 메모리 공급 대응 상황을 직접 언급했다. 소니는 내년 회계연도 연말 판매 시즌까지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물량을 이미 확보했다고 말한다. “As for securing a supply of memory, we are already in a position to secure the minimum quantity necessary to manage the year-end selling season of next fiscal year.” - Lin Tao, CFO, Sony 이어 앞으로도 여러 공급사와 협상을 이어가며, 고객 수요를 맞추기 위한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Going forward, we intend to further negotiate with various suppliers to secure enough supply to meet the demand of our customers.” - Lin Tao, CFO, Sony 종합하면, 소니는 최소한 2026년 연말 쇼핑 시즌까지 PS5 제조에 필요한 메모리 공급망을 방어해 놓은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2026년에 메모리 부족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PS5 가격이 또 오를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미 PS5는 2025년에 지역별 가격 인상이 있었다. 4월에는 유럽, 영국, 호주에서 먼저 올랐고, 8월에는 미국에서도 가격이 인상됐다. 이번 CFO 발언은 2026년에 비슷한 방식의 하드웨어 가격 인상이 반복될지 여부에 대해 한 가지 리스크 요인을 줄여주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메모리 부족 때문에” 가격이 오르는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의미로, 다른 비용 요인이 발생하면 가격 조정이 없다고 단정하긴 어렵다. 소니는 하드웨어 쪽 비용 압박이 생기더라도, 그 부담을 가능한 한 하드웨어에 직접 반영하지 않겠다는 방향도 함께 시사했다. 대신 수익화의 무게 중심을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 서비스로 옮기겠다는 구상이다. “Given the stage of our console cycle, our hardware sales strategy can be adjusted flexibly, and we intend to minimize the impact of the increased memory costs on this segment going forward by prioritizing monetization of the installed base to date and striving to further expand our software and network services revenue.” - Lin Tao, CFO, Sony 즉 PS5는 이미 보급 대수가 충분히 쌓인 콘솔 세대 후반부에 들어섰고, 이 시점에서는 하드웨어 마진보다 설치 기반을 활용한 소프트웨어·구독·서비스 매출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따라서 비용 상승이 이어지더라도 가격 조정은 콘솔 본체보다 게임과 PSN 기반 서비스에서 먼저 나타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실제로 소니는 2025년 4월 PS5 가격 인상과 함께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요금도 인상했고, 2025년 6월에는 PS 플러스 가격 전략을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 유연하게 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대장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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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INZONE 게이밍 기어 9종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월 15일까지 구매한 뒤 3월 22일까지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제품군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한다. 대상은 헤드셋, 무선 이어폰, 유선 인이어,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로 구성된다. 소니코리아는 INZONE 시리즈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프로모션 대상 구매 기간은 1월 12일부터 3월 15일까지이며,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 마감은 3월 22일이다. 신청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진행한다. 대상 제품은 INZONE H9 II, INZONE H5, INZONE H3, INZONE Buds, INZONE E9, INZONE 키보드 H75, INZONE 마우스 A, INZONE 마우스패드 F, INZONE 마우스패드 D다. 사은품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제공된다. INZONE H9 II와 INZONE 키보드 H75 구매 고객에게 3만 원, INZONE Buds와 INZONE 마우스 A 구매 고객에게 2만 원, INZONE E9·INZONE H5·INZONE H3 구매 고객에게 1만 원, INZONE 마우스패드 F와 INZONE 마우스패드 D 구매 고객에게 5000원을 지급한다. INZONE H9 II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게이밍 헤드셋으로, 360 공간 음향을 포함한다. INZONE Buds는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게이밍 이어폰이며, PlayStation과 PC 호환을 포함하고 최대 12시간 재생을 지원한다. INZONE H5는 유무선 연결을 지원하고 1.5m AUX 케이블을 포함한다. INZONE H3는 유선 게이밍 헤드셋이다. INZONE 키보드 H75는 래피드 트리거 기능과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한다. INZONE 마우스 A는 48.4g 무게를 기준으로 설계됐고, 최대 30000DPI, 가속도 70G, 최대 속도 750IPS를 지원한다. INZONE E9는 유선 인이어 이어폰이며, 완전 밀폐형 구조를 적용했다. INZONE 마우스패드 D는 두께 4mm, INZONE 마우스패드 F는 두께 6mm를 기준으로 설계됐다. press@weeeklypost.kr
대장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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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은 두 배… 최적화가 관건 인텔의 차세대 Intel 팬서 레이크(Panther Lake) 기반 게이밍 핸드헬드가, 소니 PlayStation 6 핸드헬드(코드명 ‘Canis’)와 성능 면에서 맞붙을 수 있다는 루머가 나왔다. 다만 조건이 있다. 인텔은 30W, 소니는 15W에서 유사 성능이라는 전제다. CES 2026에서 인텔은 팬서 레이크를 통해 핸드헬드 시장에 본격 진입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기존 메테오 레이크·루나 레이크 세대에서도 핸드헬드가 없지는 않았지만, AMD의 Z 시리즈처럼 폭넓은 생태계를 상대로 경쟁력을 갖췄다고 보긴 어려웠다. 팬서 레이크는 접근법 자체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핵심은 핸드헬드 전용 팬서 레이크 SoC다. 일반 코어 울트라 시리즈와 별도로, 핸드헬드에 맞춘 구성이 예고됐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Xe3 코어 수를 늘린 iGPU, 충분한 CPU 코어, 그리고 NPU 제외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요지는 ‘게임에 필요한 것만 남겨 성능 여력을 전부 게이밍에 쓰겠다’는 전략이다. 반면 AMD는 Ryzen AI 400(고르곤 포인트)으로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핸드헬드 SoC는 내년 메두사 포인트까지 큰 업데이트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인텔이 존재감을 키울 여지가 생긴 셈이다. Kepler_L2에 따르면, 팬서 레이크 핸드헬드(30W)는 PS6 핸드헬드 카니스(15W)와 비슷한 성능을 낸다. 전력 효율만 보면 소니가 유리하다. 절반의 TDP로 같은 급 성능을 낸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차이는 전용 OS와 1st 파티 게임에 맞춘 극단적 최적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인텔 측에도 여지는 있다. 초기 출시 이후 드라이버·OS·게임 최적화가 누적되면, 더 낮은 전력에서도 성능 스케일링이 개선될 수 있다. 관건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과 OEM 파트너의 튜닝이다. 윈도우 기반 핸드헬드가 성능·전력 균형을 얼마나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승부처다. 흥미로운 점은, 소니의 직접적인 경쟁 상대로 AMD가 아니라 인텔이 지목되고 있다는 분위기다. 이는 팬서 레이크의 Xe3 iGPU 잠재력과, 인텔이 핸드헬드에 투입하려는 리소스 규모를 반영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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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lpha 7 Ⅴ(이하 ‘A7M5’)’를 글로벌 공개했다. 역대 풀프레임 카메라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Alpha 7 시리즈의 5세대 모델로, Alpha 7 IV 출시 이후 4년만에 공개된 A7M5는 소니의 최신 기술력을 집약해 화질, AF, 사용자 편의성 등 전 차원에서 성능이 향상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한층 더 진화된 사진 및 영상 촬영 경험을 선사한다. A7M5는 새롭게 개발된 약 3,300만 화소의 부분 적층형 Exmor RS™ CMOS 이미지 센서와 최신 α(Alpha) 시리즈의 AI 프로세싱 유닛을 통합한 새로운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 BIONZ XR2™을 탑재했다. 리얼타임 인식 AF부터 리얼타임 트래킹 , 처리 속도, 색상 정확도, 이미지 캡처 및 영상 등 전반적인 성능이 업그레이드됐다. 소니코리아는 오는 12월 10일(수) 오후 9시 소니코리아 카메라 공식 유튜브 채널인 ‘알파 유니버스 코리아(https://www.youtube.com/@SonyAlphaUniverseKorea)’를 통해 A7M5의 디지털 언패킹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지털 언패킹에서는 제품 스펙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실제 촬영 결과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A7M5는 오는 12월 17일(수) 서울에서 진행하는 2025 Sony Winter α Land를 통해서 최초 체험이 가능하다. 2025 Sony Winter α Land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제품 체험 및 카메라, 사진, 영상 관련 세미나를 운영하는 일반인 세션과 SIPS(Sony Imaging PRO Support) 회원을 대상으로 저녁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SIPS는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제품을 사용하는 프로페셔널 사진·영상 작가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고객 케어 서비스 제도다. 소니코리아는 SIPS 회원들에게 매년 연말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신제품 전시·체험과 함께 특별 강의와 사진·영상 기자재 부스 운영, 카메라 점검 및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부터는 일반인도 참석이 가능하도록 행사의 규모를 확대 진행하고 있다. 2025 Sony Winter α Land 행사 참가 신청은 12월 3일(수) 오후 5시부터 15일(월)까지 소니코리아 알파 홈페이지(http://www.sony.co.kr/alpha/)에서 가능하다. 2025 Sony Winter α Land 내 A7M5 신제품 프레젠테이션 세션은 3일(수) 오후 5시부터 14일(일)까지 동일 페이지에서 응모를 받는다. AI 기반의 향상된 성능 제공 A7M5는 AI 프로세싱 유닛을 BIONZ XR2 엔진에 통합해 AF 속도와 정확도, 신뢰성에서 상당한 도약을 이뤘다. 30% 향상된 리얼타임 인식 AF 기능은 인물 자세 예측 기술을 기반으로, 피사체를 즉시 인식하고 높은 정밀도로 계속해서 포착한다. 759개의 위상차 검출 포인트로 EV -4.0 까지의 저조도 환경에서도 전 이미지 영역에 걸쳐 정밀하게 피사체를 추적하며 이미지 영역의 최대 94%를 정밀하게 커버한다. 피사체 인식 기능은 [자동] 모드를 지원하여 더욱 다양한 피사체를 실시간으로 인식한다. 이미지 엣지 데스크탑(Imaging Edge Desktop) 애플리케이션 을 통해 고해상도 RAW 처리가 지원되어 후반 작업 단계에서도 탁월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타협 없는 고속 연속 촬영 지원 읽기 속도가 약 4.5배 빨라진 부분 적층형 Exmor RS™ CMOS 이미지 센서와 BIONZ XR2™ 프로세서의 조합은 뛰어난 이미지 퀄리티는 물론 왜곡을 줄여준다. 또한, 초당 최대 60회 AF/AE 연산을 통한 고정밀 트래킹 및 AF/AE 트래킹 을 지원하면서 최대 30fps 의 블랙아웃 없는 연속 촬영이 가능해 야생 동물 촬영이나 스포츠 촬영 시 복잡한 패턴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놓치지 않고 포착한다. 14비트 RAW 촬영 중에도 AF/AE 트래킹과 함께 최대 30fps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사전 캡처 기능 은 셔터를 누르기 전 최대 1초까지 촬영할 수 있어, 움직임이 많은 동물이나 스포츠 촬영 시에도 결정적 순간을 포착할 수 있다. 뛰어난 색상 구현력 A7M5는 최대 16스톱의 다이나믹 레인지 를 구현해 밝은 영역과 어두운 영역 전반에 걸쳐 색상 디테일을 명확하게 표현한다. 극한의 대비가 있는 장면에서도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으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AI 기반의 자동 화이트 밸런스(AWB) 기능은 고급 장면 분석을 활용하여 일관된 색상 렌더링을 제공하며 딥러닝 기술을 통한 광원 추정을 사용한다. 촬영 환경에서 높은 정확도로 자동으로 광원을 분석하고 적정한 색상 톤으로 조정함으로써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색상 재구현을 가능케하며 후반 작업을 단축시켜 준다. 영상 제작자를 위한 폭 넓은 영상 기능 A7M5는 영상 제작자의 창의적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7K 오버샘플링 4K 60p 녹화(풀프레임 모드), 4K 120p 모드(APS-C 모드/Super 35mm 모드)를 포함한 4K 녹화 모드를 추가 도입하여 풍부하고 세밀한 영상과 뛰어난 편집 유연성을 제공한다. 픽셀 비닝 없는 풀 픽셀 리드아웃으로 작은 디테일까지도 놓치지 않는 고도로 정밀화된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다이나믹 액티브 모드 사용 시 핸드헬드 촬영을 할 때에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영상 표현이 가능하다. 나아가, AI 기반의 피사체 인식으로 녹화 중 최적의 피사체 구도를 유지시켜 주는 오토 프레이밍(Auto Framing) 기능을 탑재해 다양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구도의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카메라에 새롭게 탑재된 노이즈 감소 및 향상된 내장 마이크 기능 은 주위의 소음을 줄여주고 간섭을 최소화하여 고품질의 영상 녹화를 지원한다. 향상된 조작성과 사용 편의성 효율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A7M5는 고속·안정적인 무선 전송을 위한 Wi-Fi® 6E GHz 호환성 을 제공하며, 향상된 워크플로우와 유연성을 위해 듀얼 USB Type-C® 포트를 제공한다. 세로 촬영을 지원하며 전자 셔터 사운드를 조절 가능해 다양한 환경에서 유연하게 촬영할 수 있다. 4축 멀티 앵글 LCD를 탑재해 수평 및 수직 조정에 제한 없이 확인 가능해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신뢰성을 갖춘 설계 A7M5는 업그레이드된 전력 관리와 향상된 배터리 성능으로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다. 새로운 모니터 저전력(Monitor Low Bright) 모드가 배터리 수명을 연장 하고, 개선된 발열 관리 기능 으로 장시간 4K 촬영 시에도 타협없이 뛰어난 품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뷰 파인더 사용 시 CIPA 표준 약 630장, LCD 사용 시 약 750장 촬영이 가능해 전작 대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라고 합니다. 기대되네요 ㅎ 정말 써보고 싶네요
브로홍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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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최신 PS5 콘솔(PS5 일반 모델·PS5 Slim)에 새로운 액체금속 TIM(Thermal Interface Material) 적용 방식을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PS5 Pro에 적용된 방식과 유사하며, 누액(spillage) 위험 감소와 냉각 성능 개선을 동시에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PS5는 액체금속 TIM의 특성상 분해 시 다루기 어렵고, 누액에 취약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를 어느 정도 막기 위해 SoC(APU) 주변에 스페이서가 배치되어 있었지만, 초기 PS5 및 PS5 Slim(CFI-2016) 모델에서는 여전히 액체금속이 흐르거나 튀는 사례가 꾸준히 보고됐다. 소니는 이러한 문제를 PS5 Pro에서 먼저 해결했는데, SoC 주변에 더 깊은 홈(grooves) 을 파고 액체금속이 확산되지 않도록 레이아웃을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누액을 크게 줄였고, 유지 보수 또한 수월해졌다. 그리고 기존 PS5·PS5 Slim에도 동일한 TIM 구조가 적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하드웨어 분석 계정 @Modyfikator89 에 따르면, 최근 생산된 CFI-2100 / CFI-2200 시리즈 모델에서 PS5 Pro와 동일한 홈 패턴이 발견된다. TIM 접촉부 표면에 홈이 새겨져 있으면 최신 개선판, 완전히 평평하면 구형 모델이다. 구형 TIM → 평평한 표면, 누액 사례 다수 신형 TIM → 홈 파인 구조, PS5 Pro와 동일한 개선형 구형 모델을 사용 중이더라도 특별한 발열 문제나 성능 저하가 없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만, 과열 증상이 있거나 TIM 오염이 의심된다면 직접 재도포는 매우 위험하므로 전문 수리점에 맡기는 것이 안전하다. 새 PS5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CFI-2116 B01Y 모델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개선된 액체금속 TIM 구조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구라파통신원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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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5, Q2 분기에 누적 출하량 8,420만 대 돌파 ‘고스트 오브 요테이’, 출시 첫 달 330만 장 판매 소니(Sony)가 2025년 2분기 실적 보고서(Q2 2025) 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5(PS5) 의 누적 출하량이 8,420만 대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분기 동안 소니는 390만 대의 PS5 콘솔을 출하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380만 대)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출시 시점을 기준으로 보면 PS5의 판매 속도는 여전히 PS4에 비해 다소 느린 편이지만, 이는 공급망 차질, 가격 정책, 시장 수요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는 현재 세대에서 Xbox 역사상 가장 부진한 판매 실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소프트웨어 판매량 역시 증가세를 보였다. 2025년 2분기 전체 게임 판매량은 8,030만 장으로, 전년 동기(7,770만 장) 대비 증가했다. 특히 퍼스트파티(First-party) 게임 판매량은 630만 장으로 전년 대비 100만 장 늘었다. 상승세는 서커펀치(Sucker Punch) 가 개발한 신작 ‘고스트 오브 요테이(Ghost of Yōtei)’ 의 흥행 덕분이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출시 32일 만에 330만 장 판매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고스트 오브 쓰시마(Ghost of Tsushima)’보다는 약간 낮은 수치지만, 당시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었고 PS4 보급률이 훨씬 높았던 점을 고려하면 비교적 정상적인 결과로 평가된다. 소니는 또한 멀티플레이 모드 ‘레전즈(Legends)’ 를 내년 중 출시할 예정이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DLC 확장팩이 개발될 가능성도 시사했다. 한편, PSN(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 수는 전년 동기 1억 1,600만 명에서 올해 2분기 1억 1,900만 명으로 증가했다.
구라파통신원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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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겨울 시즌을 맞아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와 이어폰 WF-1000XM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의 완성 WH-1000XM6’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10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행사 제품을 구매 후 내년 1월 25일까지 사은품을 신청하면, 최대 3만원 상당의 통합상품권 모바일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소니코리아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겨울의 완성 WH-1000XM6’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11월 10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이어지며,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소니스토어, 소니 판매점,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후 내년 1월 25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사은품을 신청하면, ‘통합상품권 모바일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WH-1000XM6 구매 고객에게는 3만원권, WF-1000XM5 구매 고객에게는 2만원권이 제공된다. 해당 상품권은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지류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WH-1000XM6 – 10년 혁신이 집약된 플래그십 무선 헤드폰 WH-1000XM6는 소니 1000X 시리즈의 6세대 모델로, 새롭게 개발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했다. 전작인 WH-1000XM5를 능가하는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하며, 그래미 수상 엔지니어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프리미엄 사운드가 저음부터 고음까지 아티스트가 의도한 디테일을 섬세하게 재현한다. 휴대성을 고려한 폴더블 디자인과 푹신한 이어패드는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6개의 마이크와 AI 기반 빔포밍(beamforming) 기술은 주변 소음을 억제하면서 음성을 선명하게 전달해 안정적인 통화 품질을 지원한다. WF-1000XM5 – 콤팩트한 디자인에 담은 프리미엄 성능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5는 헤드폰의 강점을 소형화한 모델로, 이어버드당 3개의 마이크(총 6개)와 듀얼 프로세서를 통해 탁월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한다. 8.4mm 다이내믹 드라이버 X는 깊은 저음과 투명한 고음을 그대로 전달하며, 이어버드당 5.9g의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SS부터 L까지 4가지 크기의 이어팁을 제공해 다양한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대장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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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10월 14일부터 12월 17일까지 카메라와 렌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대상 제품 등록 시 최대 52만 원 상당의 백팩, 삼각대 등 출사 지원 사은품이 제공된다. 소니코리아가 가을 출사 시즌을 맞아 카메라 및 렌즈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10월 14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제품을 구매 후 12월 23일까지 정품등록을 완료하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행사 대상은 Alpha, ZV, 시네마 라인 카메라를 비롯해 총 19종의 렌즈다. 카메라 부문에는 Alpha 1 II, Alpha 9 III, Alpha 7R V, Alpha 7CR, Alpha 7 IV, Alpha 7C II, Alpha 7C, Alpha 6700 등 8종이 포함되며, 브이로그용 ZV-E1, ZV-E10M2, ZV-E10, ZV-1M2, ZV-1F와 시네마 라인 FX30, FX2, FX3A, FX6 등 6종도 참여 대상이다. 렌즈 부문에는 GM2 트리니티 라인 SEL1635GM2, SEL2470GM2, SEL70200GM2를 비롯해 SEL100400GM, SEL2070G, SEL24105G, SEL2450G 등 줌렌즈 10종과 SEL50F12GM, SEL85F14GM2, SEL135F18GM, SEL50F14GM, SEL14F18GM, SEL90M28G, SEL35F14GM, SEL24F14GM, SEL16F18G 등 단렌즈 9종이 포함된다. 특히 올해 출시된 SEL400800G와 SEL16F18G가 새롭게 추가됐다. 정품등록 고객에게는 출사에 필요한 장비로 구성된 사은품이 제공된다. 최대 52만 원 상당의 시모다 액션 V2 X30 백팩 유닛 키트와 벤로 사이언버드 맥스 삼각대, 소니 SD 메모리카드, 듀얼 배터리 충전기, 스트랩, 슬링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매 제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사은품은 정품등록 후 4주 이내 순차 발송된다.
대장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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